제  목 :   코스닥상장요건_건전성 CTCkorea

>>2018/04/04 코스닥 진입 수월해진다…자본잠식 등 상장요건 개편(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혁신기업의 코스닥시장 진입이 한층 더 수월해진다 =.

#테슬라 요건이란 적자 기업이더라도 성장성이 있으면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도---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적자 상태임에도 나스닥에 상장 허락되었고 여기서 조달한 자금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기업이 된 성공 사례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테슬라라는 이름이 붙었다.

#2017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금융위원회가 작년 10월에 발표한 '역동적인 자본시장 구축을 위한 상장·공모제도 개편방안'에 따른 것이다.....테슬라 요건의 시행으로 코스닥 상장 신청 자체가 불가능한 적자 상태의 기업도 일정 수준의 시가총액과 성장성을 갖추면 상장할 수 있게 됐다....기존에도 기술 특례 상장 제도를 통해 적자 기업이어도 기술력이 인정되면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과 성장성 평가를 거친 후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었다.

테슬라 요건은 기술성 평가를 받지 않아도 일정 수준 이상의 시장 평가와 영업 기반을 갖춘 경우 코스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더 낮춰줬다.....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 후 3개월간, 증권사 추천 특례상장인 경우 6개월 동안 일반 청약자의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이 적용된다.

풋백옵션 적용 기간에 주가가 공모가 대비 10% 이상 떨어지면 주관사가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주식을 되사게 한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요건을 개편했다. 이는 지난 1월 발표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 대책이다.

개편된 상장요건에는 계속사업 이익이 있고 자본잠식이 없어야 한다는 항목이 사라지고 세전이익이나 시가총액, 자기자본 조건만 충족하면 상장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또 코넥스 기업의 코스닥 이전 활성화를 위해 시장성이나 수익성 요건 외에 성장성 요건(매출증가율 20%, 매출액 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억원 이상)을 추가했다.

다만,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요건을 확대해 코스닥시장의 신뢰성을 담보하기로 했다.

비적정에서 적정으로 감사의견이 변경되거나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관련 2회 연속 한정의견을 받은 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2회 연속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실질심사 대상이 된다.

보호예수의무도 강화돼 최대주주 등이 자발적 보호예수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투자주의 환기종목 및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된다.

상장주선인이 상장심사 청구일 전 6월 이내에 취득한 지분에 대해 상장 후 1∼6개월간 보호예수의무를 부과한다.

금융위는 "지난 1월 발표한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조성과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의 기술분석 보고서와 중기특화 증권사의 기업 분석보고서 등 코스닥 투자정보 확충 방안도 차질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상장요건 개편 내용-----------------

1>이익실현 상장요건 : 다음요건중 하나를 충족할 것 **세전계속사업이익 20억원 이상 +시총 90억원 이상 **세전계속사업이익 20억원 이상 +자기자본 30억 이상 **시총300억 +매출100억 이상+계속사업이익이 50억 이상(신설) 

2>이익미실현 상장요건((테슬라요건)) : 다음 요건중 하나를 충족할 것 **시총500억이상+매출액30억 이상+2년연속매출 증가율 20%이상 **시총500억원 이상+PBR 200%이상 **(신설)시총1000억 이상(신설)자기자본250억이상(신설)시총300억 이상+매출액100억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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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바이오 기업, 기술성평가 없이 상장 길 열렸다

바이오 기업이 기술성평가를 거쳐야 하는 특례상장이 아니라 이익미실현(적자) 상장 요건, 일명 테슬라 요건을 통해서도 증시에 입성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이익미실현 요건 상장 대상에 바이오 기업도 포함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리고, 최근 각 증권사에 통보했다. 지금까지 실적요건을 갖추지 못한 바이오 기업은 기술특례를 통해서만 상장할수 있었는데 이익미실현 요건 상장도 새로운 옵션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술특례 상장이 두 차례 무산된 바이오기업 툴젠 등이 이익미실현 요건으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도입된 이익미실현 상장 요건은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사례를 참고해 기술 혁신 기업에 상장 문호를 개방한 제도다. 지난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가 이를 통해 상장했다.

이익미실현 요건에 업종 제한은 없었지만 그동안 이익이 없는 바이오 기업은 코스닥 상장 때 기술성평가를 모두 거쳤다. 바이오 기업의 기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IPO에 앞서 이뤄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IPO 시장에선 IT(정보통신) 관련 기업만 이익미실현 요건을 통한 상장 후보로 거론됐다.

바이오 기업에게도 이익미실현 요건을 통한 코스닥 상장의 길이 열린 배경은 기술성평가에 대한 불신이 영향을 미쳤다. 거래소가 임의로 지정한 평가회사에서 각 기업의 바이오 기술에 대한 정확하고 합리적인 분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이견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코넥스를 비롯한 제3시장에서 수천억원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 기술성평가를 통과하지 못해 상장이 좌절될 경우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주장도 영향을 미쳤다.

바이오 기업의 이익미실현 요건을 통한 코스닥 상장의 성공 사례가 등장할 경우 그동안 기술특례 상장에 실패한 일부 바이오 기업의 상장 전략에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브릿지바이오, 카이노스메드, 바이오인프라 등이 기술성평가에서 탈락했다. 한 증권사 IB담당자는 "평가기관에 따라 등급차이가 커 기술평가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해외에서 진행되는 임상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익미실현 상장의 문호가 바이오 기업에게도 열린다면 새로운 선택지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바이오 기업도 이익미실현 요건을 통해 상장을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술특례 대상은 국내 중소기업으로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해외 바이오 기업이 자율적으로 기술평가를 마치고 테슬라 상장을 통해 국내 증시에 상장될 기회가 생긴 것"이라며 "이들이 이익미실현 요건 상장을 신청하면 거래소가 외부기관을 통해 기술을 평가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익미실현 요건을 통한 바이오 기업 상장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고민해봐야 할 문제란 우려도 있다. 기술성평가를 거치지 않을 경우 발행회사와 주관사, 거래소 심사역이 평가 주체가 되는데, 특히 거래소에서 바이오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가 가능할지 미지수라는 지적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바이오 기업의 기술을 평가하기 어렵다면 외부기관을 통한 평가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상장 요건이 완화돼 혁신기업의 코스닥 시장 진입이 보다 수월해진다. 다만 불건전행위 기업 조기 퇴출도 동시에 요건을 강화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요건을 개편하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개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발표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이다. 

------------------코스닥시장 건전성강화방안 요약--------------------

상장폐지 실질심사제도란 한국거 래소 상장규정 에서 정하는 주권의 상장폐지기준을 적용함에 있어 주권상장법인이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상장폐지실질심사위원회 (이하 ‘실질심사위원회’라 한다) 심의를 거쳐 당해 주권의 상장폐지여부를 결정하는 제도 

!>실질심사대상 확대 ..........실질심사후 상폐 판단

**A.감사의견(신설) : ^비적정--->적정으로 변경시((합당하면 상장 유지)) ^계속기업 불확실성 관련 한정의견이 3회 연속일 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비적정이 2회 연속.....심사후 상폐 판단

**B.상장폐지 회피 : ^증자등으로 상폐요건(계속사업손실, 자본잠식) 회피 ^(추가)중단사업 회계처리 통해 상폐요건 회피한 경우도 포함 

**C.장기영업손실 :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발생시

**D.불성실공시 : 최근1년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인 경우

2>보호예수의무 강화...위반시는 투자주의 환기종목 및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된다

**A.자발적 보호예수 준수의무 : 자진보호예수를 규정상 의무로 명시

**B.투자조합 경영권 인수 : 보호예수 기간 1년

**C.상장주선인 : 심사청구 6월내 지분취득시 보호예수기간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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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에 따르면, 혁신기업의 상장을 일률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계속사업이익이 있을 것' 요건과 '자본잠식이 없을 것' 요건이 폐지된다. 

세전이익·시가총액·자기자본만 충족하더라도 상장이 가능하도록 단독 상장요건을 별도로 신설했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 때 요건에서 시장성·수익성 요건 외 성장성 요건(매출증가율 20%, 매출액 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억원 이상)을 추가, 성장성 있는 코넥스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다만 불건전행위 기업의 퇴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요건도 확대된다. 

비적정에서 적정으로 감사의견이 변경되거나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관련 2회 연속 한정의견을 받은 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2회 연속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실질심사 대상이다.

최대주주 등이 자발적 보호예수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투자주의 환기종목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된다. 

또 상장주선인이 상장심사청구일 전 6월 이내에 취득한 지분에 대해 상장 후 1∼6개월간 보호예수의무가 부과된다. 

금융위는 지난 1월 발표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방안'에 따른 코스닥 스캐일업(Scale-up) 펀드 조성 등 후속조치는 이달 중으로 차질없이 마무리하기로 했다. 

또 금융위는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TCB 기술분석보고서와 중기특화 증권사의 기업 분석보고서 작성을 위해 관련기관 협의를 완료해서 오는 5월부터 기업정보 제공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8-04-03 [경축] 메가코팅(주)에서 (주)현대에스티앤피 흡수합병 공고

가. 합병회사 -합 병 회 사: 메가코팅 주식회사//-피 합병회사: 주식회사 현대에스티앤피

나. 합병목적: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등을 통한 사업의 안정화와 다각화,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하여 주주가치 극대화 함.

다. 합병의 방법: 당사가 주식회사 현대에스티앤피를 흡수 합병 함.

라. 합병의 비율 및 산출근거

①   메가코팅 주식회사는 합병시 기명식 보통주식(1주의 액면가액 500원) 1,220,000주를 발행 하여 합병기일 현재 주식회사 현대에스티앤피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아래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교부한다. //②    메가코팅 주식회사는 제1항의 신주를 발행함에 있어 주식회사 현대에스티앤피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하여 메가코팅 주식회사의 보통주식을 교부하기로 한다.//③   합병비율의 산출은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에 따름

마. 합병신주의배정 및 교부: 합병기일(2018.6.12)에 주식회사 현대에스티앤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보유비율에 따라 교부 함.

바. 합병교부금: 별도의 합병교부금은 없음.

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사항: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상법522조3 및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전일까지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회사에 통지할 경우에 한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

아. 합병일정(예정)

① 합병계약 체결일: 2018.3.31.//② 권리주주 확정일: 2018.4.18.//④   주식매수청구 행사기간: 2018.4.25~2018.5.10.//⑤   합병승인 임시주주총회일: 2018.5.11.//⑥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2018.5.11~2018.6.11.//⑦   합병종료 보고총회(이사회)일: 2018.6.13.//⑧   합병기일: 2018.6.12.//⑨   합병등기일: 2018.6.15.//⑩   신주교부일: 2018.6.17

단, 합병일정은 관계법령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음.

기준일 및 주주명부 폐쇄기간 설정 공고

상법 제354조 및 우리 회사 정관 제14조에 의거하여 2018년 4월 18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의결권을 부여하며,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2018년 4월 19일부터 2018년 4월 23일까지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및 그 변경과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및 말소 등 주주명부의 기재사항변경을 정지함을 공고합니다. 

2018년 4월 3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2길 30 (구로동) 코오롱빌란트 1차 1008호

메가코팅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최지수  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병래

메가코팅 ㈜공시책임자 COO 이 혁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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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와함께 주식투자 일임매매

>>2017년 9월 21일 · 장외주식투자

== `현대ST&P` 우회상장종목 공략! 소액으로 비상장주식투자. 

#장외주식투자.#우회상장 예정 기업에 투자하세요!

’#슈퍼개미와함께’가 현대에스티앤피 우회상장 진행에 직접 참여합니다. 테스트(시험) 한번에!

#와이파이(Wi-Fi) #지피에스(GPS) #블루투스(Bluetooth)

현재 국내외 시장 환경이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장치, 테블릿PC, 노트북, Wi-Fi폰, AP, 스마트TV, IoT 제품 등 Wi-Fi, Bluetooth, GPS기능이 부가된 복합 제품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이에 대한 생산성 향상, 품질 확보 등의 요구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

■ 기존 검사 방식 시험장비 :

① 생산자 한 명이 조립, 시험, 포장을 모두 하는 셀방식 생산.//② 고가의 계측장비로 인해 많은 투자비가 드는 비효율적인 생산 방식.//③ 기존 테스트에 2분 정도 소요. //④ 계측장비 한 대에 고가의 독일산 제품(1억원 이상).

■ 신규 Wi-Fi, GPS, Bluetooth 통합 시험장비

① Wi-Fi, GPS, Bluetooth 무선기능을 가진 제품의 무선성능을 단 한번에 동시 시험 가능한 장비.//② 최적의 측정 시간과 측정 오차의 최소화로 제품의 합격(PASS)/불합격(FAIL) 판정.//③ 각 제품의 표준 지원. → Wi-Fi 표준 : IEEE802.11a/b/g/n/ac. → Bluetooth 표준 : 1.x/2.x/4.x. → GPS표준 : GPS/BEIDOU.

④ 하드웨어 최소화.//⑤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처리.//⑥ 사이즈 최소화.→ 반드시 필요한 검증 항목에 대해서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 

⑦ 기존 장비에 비해 작고 가벼움. //⑧ 기존 독일산 제품대비 10%정도의 비용.//⑨ 1분 미만에 Wi-Fi, GPS, Bluetooth 등 제품의 모든 성능 테스트 가능.

◈ 신규 Wi-Fi, GPS, Bluetooth 통합 검사장비의 효과.

1. 스마트폰 등 Wi-Fi, GPS, Bluetooth 기능이 탑재된 제품의 양산 공정에 적은 비용 투자로 적용 가능.//2. 사업자 검수 또는 일부 개발 과정에 적용 가능.//

현대ST&P 2018년말 우회상장 예정!.......1차 M&A를 거친이후, 우회상장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바로 투자하세요! 고수익 보다는 작은 수익이라도 증권시장에 상장되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상장시 기쁨은 2배! "슈퍼개미와함께"가 M&A를 직접 진행합니다. 현대에스티앤피 관련 포스팅


>>18-04-06>>SKD

1. 메가코팅의 처한 상황

사실상 이제막 산소호흡기를 겨우 뗀 상황... 아무리 뛰어난 경영과 협상의 귀재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하더라도 기업을 이끄는 힘은 재화 즉 돈.

현재 자금 수요는 산더미인데 메가코팅의 금고는 텅비어 있다...메가코팅과 총대를 함께 맨 오성 또한 잉여자금이 넘쳐나는곳이 아니다...즉, 메가코팅이 영업을 시작하기까지 필요한 2-3백억의 자금을 어디서든 빌려다가 막아야....그렇지 못하면 사업은 단절되게 되는 절제절명의 상황...그러나 메가의 자산 가치평가는 거의 0에 수렴....미래의 기술가치?? 그런것은 어떤 감정평가 기관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제도권 금융기관에 자금 요청을 한다면 10곳중 10곳 모두다 답은 마찬가지.....매출이 발생되면 다시 투자 상담 드리겠습니다. 

상황이 이러할정도이고 투자 들어오겠다는 곳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액면가에라도 자금을 대겠다는 기관이 있다면 감사히 모셔야 할 입장....."액면가의 몇배수에 투자가 들어와야한다 주식수는 많이 늘어나면 안된다" 이런 말은 넌센스...

주주들은 주식수의 증가, 투자배수 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투자를 받고 capacity를 키워서 우회상장으로 가느냐를 생각해야.....경영진의 의도와 투자자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길....메가의 현 경영진과 오성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그것은 "우회상장" .

2. 상승시기를 잘 파악해 내야한다

2월하순 3백원대에서 3천원대로 10배 오르는데 단 10일... 당시의 재료는 대주주 변경과 기관투자가 유치....모두가 공감하는 최고의 재료....그 다음 독일과의 본계약 체결, 샘플제작용 기계대금 완납, 양산용기계 발주 등의 재료에도 주가는 움직이지 않고 있다....심지어는 자금 마련을 위한 흡수합병과 우회상장 보장등의 좋은 재료에도 주가는 상승을 하고 있지 않다...

대주주들이 매도할까요? 오랜 구주주들이 던질까요? 절대 아닙니다. 다만 대주주 오성에서 전혀 주가에 무관심한 상태로 조용히 관망중. 그 이유는? 털고 갈사람이 털때까지 기다리는 것..매물대를 모두 없애고 한방에 올리기 위함....분명 2-3만원대까지 한방에 올릴 것. 짧은 시간내에 엄청 오를 것.....그리고 나면 상장때까지 작은 상승을 하며 주가가 안정화 될 것 

3. 상승시기는 언제인가 

현재 오성과 메가코팅에서 독일 CTC사에 모종의 옵션을 요구중....또한 20일까찌 최소 50억원 이상의 자금을 마련해야.....이 작업들이 끝나고 합병을 위한 주총이 마무리되는 즉시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것.....폭등까지 길어야 한 두달일 것....다음 상승 마디는 최소 10배 상승에 3만원..지금 되는대로 무조건 모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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