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pra3

>>181112..공지사항....당사와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있어 주주분들께 공지드립니다((최종확인되었음!!))......당사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Notrh Kivu 주 정부와 무선전력 hybrid 가로등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당사 단독계약 통째로 수주)).......계약 물량은 총 50만개로 U$2. 4bil (24억불=한화 2조 7천억원) 정도의 규모입니다.....설치를 위한 현지사정 파악과 기술적용 및 공급계약 확정체결을 위해 11월 중 당사의 경영진과 기술진이 현지로 출국 예정이며, ((하청업체, 기자와 함께 현지방문 예정))계약에 대한 세부 사항은 경영진 귀국 이후에 다시 한 번 공지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181114...당사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Notrh Kivu 주 정부와 무선전력 hybrid 가로등을 계약 물량 총 50만개 US$2. 4billion 에(한화 약 2조 7천억원) 공급하기로 확정 계약 하였습니다. 금번 계약 건으로 납품 설치가 잘 진행되면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 물량도 발주 받기로 하였습니다. 납품 일정 협의 및 설치 관련 협의를 위해 11월 중 당사의 경영진과 기술진, 제조 협력업체, 설치 협력업체가 현지로 출국 예정이며, 납품에 대한 세부 사항은 경영진 귀국 이후에 다시 한 번 공지 드리겠습니다. 

----콩고 북부키부(르완다서북국경인근) 지역 설치용 태양광하이브리드가로등(가로등 지지대 본체...맑은 날 태양광발전, 비오는 날 풍력발전 통한 풍력-태양광 하이브리드 복합발전방식으로 얻는 전기를...저장하는 리튬배터리ESS-무선전송송신부 연결... 무선전송수신부 포함하는 LED LAMP발광체로 구성) 50만대 대당4800불*1129원 턴키 계약..총2조7천억원...Global Trade and finance 이금자대표 중개 ..5년동안  진행되는 물량 계약 완료.... 년간 순이익 1000억으로 보고 4차산업 프리미엄으로 per 50적용시 시총 5조, 셀트리온처럼 per  100 적용시 시총 10조... 3년전에 조상무님께서 예상 시총 12조가 될 거라고 말씀하신 비전이 사실이었다는 걸 이번 계약건으로 증명한 셈.... 시작이 어렵지 지금부터는 콩고 2조7천억 태양광하이브리드 가로등 수주내용이 세상에 알려지면 긴가민가 생각하고 기술적용을 머뭇거렸던 회사들도 고구마줄기에 고구마가 줄줄이 엮여 올라옴같이 이제부터는 계약 수주가 줄줄이 이어질 걸로 예상...그렇게 된다면  조상무님 예전 언급처럼 코스닥의 대장주 셀트리온의 시총 30조를 넘어설수도 있을 것...일단 스타트 하고 나면 일은 쉽다.

----시총 최소 5조잡아도 주식수 현재 4천만주로 평가해 보면 단순계산해도 주당 12만5천원..

----11월엔 콩고 건 말고도...태국 스쿠터무선충전기 MOU건이.....또 있음..

-------------------------------

>>2018.11.12 파워리퍼블릭, 태국 월드에너지그룹과 전기스쿠터 무선충전시스템 공동개발 MOU 체결

무선전력전송 전문기업 파워리퍼블릭과 전기차 전장부품기업 크로바하이텍이 태국 월드에너지그룹과 공동 협력, 현지에서 전기스쿠터 무선충전시스템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파워리퍼블릭(대표 최창욱)은 9일 태국 방콕 사뭇쁘라깐에 위치한 '자스어반'에서 태국 지방전력청장·T-그룹 타일랜드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스쿠터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3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전기스쿠터 충전시스템 시연을 포함한 동반협력추진 사업설명회도 열었다. 

T-그룹 타일랜드 계열사 월드에너지그룹은 태국 정부가 2036년까지 120만대 전기자동차 보급하는 교통 에너지 절감 정책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3사는 태국 전국 곳곳에 전기스쿠터·전기자동차 무선충전 스테이션을 공동 개발 설치할 계획이다. 스쿠터 수요가 높은 태국에서 전기스쿠터 에너지 인프라 보완과 친환경 에너지공급 확대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태국 정부와 민간 공동협력 형태로 진행한다. 

최창욱 파워리퍼블릭 대표는 “크로바하이텍과 지난 9월초 기술제휴 MOU를 체결한 이후 동반개발협력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한다”면서 “이번 MOU를 통한 무선충전스테이션 보급 사업은 양사 동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무선충전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번 MOU도 태국 요청으로 맺는 등 개발 요청이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면서 “중국 내 법인 설립도 연내에 마무리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월드에너지그룹은 T-그룹타일랜드의 에너지관련 계열사이다. 가스, 오일, 태양광, 풍력, 수력, 재활용 에너지 등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T-그룹은 식음료, 유통, 금융, 에너지 등 광범위 사업군을 보유한 태국 기업이다.

**주식수증감내역 : 발행가능 주식수 4천만주 ((원래는 C320만주??)) 17-10/25 180(조)......17-12/16 300..... 18-1/1 200.....18-4/6 100.......18-4/24 100......18--6/15 100......18-10/24 50......((18-10/24 법인등기부상 1350만주...아마도 4천만주까지 대표에게(경영권확보 위한 물량), 3자배정이든 주주배정이든 유증한후 특별주총 개최하여 [발행가능주식수4억주정도로 정관개정후]..무증100%로 8천만주 만들고.. 신주2천만주 더한 1억주 전후로 상장할듯))

==============

>>2018.10.10 콩고민주공화국, 한국 중소기업과 3조 규모 가로등 사업 계약

한국산 태양광 공공 조명(가로등)이 아프리카의 밤을 밝힌다. 한국 기업이 향후 2~3년 안에 100만 개의 가로등을 콩고민주공화국에 설치할 예정이다. 가로등 기둥과 전지, 태양전지판, 램프 모두 한국에서 가져간다. 주요 부품이 모두 한국산이다. 주문 총액이 25억불(2조 8,360억)에 이른다. 지난 4일 한국을 방문한 비타퀴라 콩고민주공화국 농업개발부 장관이 케이시디 글로벌(대표 한상민), 한영전기(대표 조제희)와 직접 계약서를 작성했다. 조명 기기 공급을 맡은 조제희(37) 한영전기 대표는 “단독으로 물량을 소화해내기 힘든 만큼 국내, 특히 콩고와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대구 경북에 있는 조명 관련 강소기업과 손을 잡고 싶다”면서 “향후 콩고에 공장도 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비타퀴라 장관은 계약서에 서명을 하기 전 일주일 일정으로 경북도청과 문경을 비롯한 경북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 한국의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그는 한국 측 인사에게 “자원하나 없는 대한민국이 이렇게 성장한 것이 너무도 놀랍다.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와 성실성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계약 체결을 하면서 “한국이 세계적인 자원 부국인 콩고민주공화국의 새로운 성장 파트너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계약을 체결하면서 8개 부처 장관들을 일일이 설득해 한국을 사업 파트너로 결정하도록 했다.

첫 번째 상생 파트너가 된 한영전기는 1986년에 설립해 가정용 변압기를 생산하다가 1990년대 초반 공공 조명으로 사업을 변경했다.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한국품질경영대상에서 수상한 바 있고 서울시를 비롯한 관공서와 LH 등에 납품해왔다. 지난해까지 연매출 평균 100억을 유지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기까지 한상민(44)케이시디 글로벌 대표와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의 역할이 컸다. 한영전기를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 측에 강력 추천한 것도 한 대표였다. 대사관은 한 대표의 추천서를 바탕으로 30년 넘게 한우물만 파온 한영전기의 탄탄한 기술력과 꾸준한 관공서에 납품으로 증명된 품질력, 자체 공장을 보유한 점 등을 들어 사업에 적합한 업체로 보고했다. 한 대표는 현지 조사와 지난 5월에 있었던 MOU체결에도 조 대표와 나란히 콩고로 날아갔다.

현지 조사는 4회에 걸쳐 진행했다. 현지 관리들의 안내를 받아 중국이 무상으로 설치해준 기존의 태양광 가로등을 조사했다. 가로등은 하루 충전에 하루 동안 불을 밝히는데 그치는데다 5개 중 하나 꼴로 꺼져 있었다. 조 대표는 몇 번이나 차를 세워서 직접 장갑을 끼고 가로등 안전기를 열어 제품을 살펴봤다. 이를 지켜본 현지인들이 “이전 사업자들과 너무 다르다. 대표가 직접 장갑을 끼고 이렇게 꼼꼼하게 들여다볼 줄은 몰랐다. 신뢰가 간다”는 평가를 했다. 이들의 의견이 계약 성사에 영향을 미쳤음은 물론이다. 조 대표는 “현지 관리 한 분이 ‘중국인들이 도로를 깔면 2년이 안 돼 흙길과 도로가 구분이 안 된다’고 푸념을 하더라”면서 “품질에 대한 기대에 오히려 자신감과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태양광 가로등의 핵심은 에너지 효율인데 기존의 가로등은 하루 충전해서 하루 불을 밝히고 있더라”면서 “한국 대기업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패널을 달면 하루 충전으로 4일 동안 불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80년 동안 벨기에 식민지로 있다가 1960년 독립했다. 70년대까지만 해도 한반도 면적의 11배에 이르는 국토에서 나오는 풍부한 지하자원으로 한국보다 높은 경제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코발트의 경우 콩고가 세계 매장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도 전체 매장 자원의 1%를 조사한 결과에 불과하다. 식민지 시대 이후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 나라는 중국이었다. 중국은 다양한 무상 지원을 하는 한편 콩고의 지하자원과 다양한 사업권을 따내 왔다. 지금도 중국 외교부에서 가장 먼저 챙기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콩고는 2012년 국회의사당 건설을 기획하면서 외국 자본을 거절했다. 1억불을 들여 콩고 정부에서 직접 건설할 예정이다. 일종의 경제 독립 선언이었다. ‘광물 식민지’라는 오명을 벗으려는 첫 걸음이었다. 이런 콩고의 움직임은 주변 아프리카 국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10년 넘게 100회 이상 콩고를 방문한 한 대표는 “콩고는 아프리카 국가들이 롤 모델로 여기는 중심 국가”라면서 “가로등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진출이 가속화하면 다른 나라들에서도 한국에 손을 내밀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프 구웨이 담보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는 “이번 계약은 긴 세월 콩고와 한국을 오가며 신뢰를 쌓은 한 대표의 공이 컸다”면서 “한국 인사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조만간 루메아 국토해양부 장관과 앙드레 킨부타 킨샤사주 주지사가 한국을 찾아 건설과 관정, 농기계를 비롯해 한국과 손잡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물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콩고는 자원이 많고 한국은 특유의 성실성과 꼼꼼함이 뒷받침된 기술력이 있다. 한국이 콩고민주공화국의 경제 성장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11-30 검은 대륙을 밝혀라…콩고 민주공화국에 한국산 가로등 들어선다

전력 수급이 원활치 않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는 지난 2007년부터 ‘그랜드 잉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도 킨샤사에서 콩고강 하류로 225㎞ 떨어진 잉가(Inga)에 대규모 수력발전용 댐을 건설해 3만9000㎿ 규모의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이었지만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댐들이 하천 생태계를 파괴하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이주하게 만들었으며, 침수된 땅과 숲의 부패로부터 온실 가스를 방출함으로써 정작 댐이 들어서는 콩고 주민들에게는 전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결국 ‘그랜드 잉가 프로젝트’는 현재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콩고민주공화국 국민들의 생활터전을 빼앗고, 도심에서 더욱 멀어지게 해 전력 사용을 못하게 한다는 비판에 직면하게 됐다.  

최근 콩코민주공화국 Anselme KItakya 북키부주 장관이 국내 기업과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 시스템’ 기술을 계약한 것도 이 같은 맥락이다. 

Anselme KItakya 장관과 무선충전 기술을 보유 중인 파워리퍼블릭은 지난달 콩코민주공화국 북기브에 위치한 고마에 2조 5000억원어치 가로등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파워리퍼블릭을 통해 고마 지역에 설치될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은 기존 태양광 가로등이 충전량이 부족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했다.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은 과거 인버터(전력변화기)를 자체 개발해 전력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 축전 기술을 장착해 밤에도 미세한 빛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태양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패널의 빛과 등의 코팅을 통해 기존보다 40% 밝은 조도를 발생시킨다.  

최창욱 파워리퍼블릭 대표는 “기존 태양광 가로등은 충전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결국 코드선과 같은 계통도를 사용해야 했다. 이는 전력이 충분한 곳에서는 가능하지만 콩고와 같이 전기가 널리 사용되지 않는 곳에서는 불가하다. 고장 없이 지속적으로 콩고 국민들이 가로등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이 유일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은 5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거친 것으로 KItakya 장관 역시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파워리퍼블릭은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기 사업도 추가로 계약을 이어간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콩고민주공화국 KItakya 장관과의 만남을 주도한 조수호 파워리퍼블릭 상무는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이 고마를 시작으로 수도인 킨샤사에까지 퍼지길 바란다”면서 “파워리퍼블릭은 향후 콩고와 태양광 발전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에너지 공급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력이 원활해지면 콩고 국민들이 냉장고를 사용해 싱싱한 음식을 더욱 접할 수 있고 또한 에어컨을 설치할 수 있게 돼 더위를 식힐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아울러 태양광 발전기를 통해 지하수를 끌어와 콩고 국민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하고 싶다”면서 설명했다.

다음글 : 건강식품 ‘노니’에서 쇳가루 검출, 부적합 판정을
이전글 : 뇌졸중 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