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스피린 아연 췌장 간초음파 SIBO

>>190322,,,,,,,예방적 아스피린 복용, “필요 없다”

미국의 심장학회(ACC)와 심장협회(AHA)가 새로운 심혈관질환 1차 예방 가이드라인을 미국심장학 및 순환 저널을 통해 발표했다고 CNN, Medscape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선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고령자가 심부전과 뇌졸중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매일 저용량(low-dose) 아스피린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고 명시했다.

가이드라인 개정 공동의장인 존스 홉킨스 의대 로저 블루멘탈 박사는 “앞으로는 심혈관질환이 없는 환자에게 아스피린을 처방할 때는 매우 까다롭게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아스피린보다는 생활습관과 혈압, 콜레스테롤을 잘 관리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스피린 처방에 대해서는 “출혈 위험은 최저 수준이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최고 수위에 있는 환자에 국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70세 이상의 고령이면서, 출혈 병력이 있고, 혈액 응고 장애나 혈소판 감소증, 만성 신장 질환 등 출혈 위험이 높은 성인에 대해서는 저용량 아스피린 처방이 위험하므로 금기된다.

아스피린의 사용범위가 축소된 것에는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다른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의술이 발달했다는 점도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ARRIVE, ASCEND, ASPREE 연구 결과로 아스피린 사용 시 이점과 출혈 위험 사이의 균형점에 변화가 생기면서 저용량 아스피린은 IIb(2b)급 권고 대상이 됐다. IIb급 권고는 일반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때때로 사용이 가능하다(general no, occasionally yes)는 것을 의미한다.

아스피린 처방 대상은?

새 가이드라인에서 아스피린 처방이 무조건 금기되는 것은 아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와 혈당 관리가 잘 안 되는 고위험군의 노인환자인 경우 내출혈 위험이 커지지 않는 한 아스피린 처방을 고려할 수 있다.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40~75세는 10년마다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위험 평가를 받아야 하고, 20~39세는 4~6년 주기로 위험 평가를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권고했다.

이외에 식이요법으로는 채소, 과일, 견과류 등 건강식을 잘 챙기고 붉은 육류나 소금, 과당 식품은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또 1주일에 적어도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moderate-intensity)의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격렬한 강도(vigorous-intensity)의 신체 활동을 제안했다.

아울러 약물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혈압 관리 목표는 130/80mmHg 이하로 유지했다. 또한 당뇨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혈당뿐만 아니라 약물치료와 함께 영양, 운동, 체중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잘 챙겨야 하며,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면 IIa급 권고로 메트포민(metformin)이 일차 치료가 되며, 추가적 심혈관 위험 요인이 있을 경우 IIb급 권고로 혈당뿐만 아니라 ASCVD(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및 사망위험을 줄여주는 SGLT-2(Sodium-glucose cotransporter 2) 억제제나 GLP-1(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길항제 치료가 적합하다고 밝혔다.

>>아연의 놀라운 기능

아연은 단백질, 마그네슘과 같은 제2유형 영양소에 속한다.

부족 시 특정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제1유형 영양소(철분, 엽산 등)와 달리 제2유형 영양소는 전반적인 대사에 관여하는 영양소를 말한다. 즉 아연이 부족해지면 특정 질병이 유발된다기보다 무력감, 빈혈, 피부염, 감염 저항력 저하, 면역력 저하, 성장지연 등 전반적인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철분의 대사 등 200여 종의 효소로 작용하여 인체의 성장, 2차 성징 등에 관여한다. 또 뇌 발달, 뼈 형성, 철분 대사, 호르몬 분비, DNA 합성, 신경 자극 전달, 상처 재생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스트레스나 염증성 질환에서 인체의 항상성과 면역작용, 항산화 작용을 담당하는 중요한 물질이다.

아연이 부족한 이유

필수 미량 영양소인 아연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아 음식으로 공급해주어야 한다. 평소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멀리하거나 소화불량, 장 질환으로 영양 흡수율이 떨어지는 경우 아연이 부족해질 수 있다.

① 해산물, 붉은 살코기, 견과류 섭취가 부족하다.

아연은 굴, 오징어, 멸치 등 ‘해산물’, 돼지고기, 소고기, 간 등 ‘붉은 살코기’, 호두, 캐슈너트, 피칸 등 ‘견과류’에 풍부하다.

② 채식주의 식사를 한다.

아연 섭취의 66% 정도는 동물성 단백질로 섭취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는 아연 섭취량이 부족해지기 쉽다.

③ 다이어트로 식사량을 줄이고 있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전반적인 영양결핍 위험이 높다.

④ 소화불량에 시달린다. 소화불량은 장기적인 영양결핍을 가져온다.

⑤ 당뇨병, 간 질환, 신장 질환 등 만성질환자이다.

만성질환에 동반되는 식이요법과 약물치료 등이 영양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여러 치료 약물은 입맛을 떨어뜨리고 소화 장애, 변비를 유발한다.

⑥ 크론병, 흡수 장애 증후군이 있다. 장에서 영양 흡수력이 떨어져 영양결핍을 만든다.

⑦ 알코올 중독이다.  알코올 중독은 전반적인 영양결핍을 초래한다.

⑧ 급성장기에 있다.

신생아는 태어난 후 자라면서 몸무게는 3개월 만에 2배, 1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다. 빠른 성장이 요구되는 급성장기의 영유아에서 영양 요구량이 증가함에 따라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

---[간초음파 재확인]-----------

**췌미부말단을 제외한 췌장종스캔은 철저히 간좌엽창을 이용.....횡스캔으로 먼저 훑어보라.. 간좌엽-우엽 경계부가 췌장 횡스캔상의 문맥부와 거의 일직선상이며 간좌엽은 췌장체미이행부를 덮기에 충분한 지를 확인해 보고 췌장체미경계부를 어떻게 묘출하는것이 좋을지 구상해보라...((췌체부))심와부중심 약간 우측, 늑하부에 프로브를 대고 강한 압박을 가하면 대동맥이 길게 나오는데, 배꼽까지의 주행상을 확인한다음 원위치 하고서, 이제 화면상 대동맥 복측에 SMA가, 간쪽 가까이에는 복강동맥이 분지되어 나오며 복강동맥의 분지인 SPA단면상이 췌체부에 인접해서 나오는 것을 확인(SPV는 보통 잘 안 보이지만 때로 체부하단에 찌그러져 묘출되기도 함).., ((췌경-구부))거기에서 우측으로 1프로브 이격지점은 췌경부, SPA-PV이행부눌림지점, 그 하부엔 구부가 나오는데 약간 하방이동한 후 압박을 주었다 풀었다 해 보면 눌림이 확연히 나옴...((췌두부))이제는 간쪽으로 약간 기울여 가압해 보면 췌두부가 가장 길게 나옴. ((췌장 체미이행부))췌체부스캔지점에서 좌로  1프로브 이격지점의 늑궁직하부에 프로브를 ((때로 늑하단에 바짝 붙여야 잘 보임)) 강한 수직 가압하면서 좌(짧다)우로(길어진다) 틀면 체미이행부가 상하로 늘어져 나오고 간좌엽 인근 배측에 비동맥(청색), 복측에 비정맥(적색)이 나옴((반드시 칼라로 확인 필요!!)),..물론, ((췌미부말단))은 좌늑간 비장스캔으로 묘출해서 본다.....((CBD주행상))췌장 횡스캔에서 췌두부 관찰한 후 바로 그 지점에서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마커를 11시 방향에 두면 췌두부에서 나온 CBD가 문맥 바로 앞쪽에서 간내로 주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LC+지방간인 경우 특히 주의할 부분들이 있음...병변이 흐릿하다.

**S1(미상엽..IVC.-PV문합부-LV가 경계.)...S2의 Dome부위(꼭 확인 필요. 프로브를 최대로 눕히고 Freq.낮춰 확인) --흐릿해 져서 정상으로 착각할 수 있다..주의하라..복벽부근에서는 high freq.프로브로 재확인..깊은곳은 freq.를 낮추어 확인..  

**LLS 변연부 및 비장연장부, S5 tip연장부에 잘 발생하는 미소HCC여부를 꼭 재확인하라..

---LLS가 증대되어 비장까지 덮는지 먼저 심와부횡스캔 할 때 반드시 좌늑궁하 스캔까지 겸해서 확인하라....좌늑간 비장스캔하고난 다음에도 이어서 비장확인 후 심와부를 향해 최대로 눕혀서 겹치는 덩어리 존재유무 확인  ::좌늑궁하스캔에서는 보이지 않던 덩어리가 좌늑간스캔에서 발견되기도 함)  

---S5tip 연장 덩어리 여부(늑간스캔으로...담낭묘출영상에서는 S5가, 우신묘출영상에서는 S6증대가 잘 나옴 

**우늑간스캔의 RHV중심영상을 잡아서 그 상부에 S5, S8, 하부에 S6, S7을 꼭 확인하라.. 

**전상부S8를 보려면 우늑간에서 프로브를 한두늑간 내려서 위로 프로브를 눕히면 좀더 좋은 시야가 나옴(호기시에 더 잘 나옴) 

**S7은 가장 깊은 곳 ..LLD상태에서 Freq.를 낮춰서 특히 횡격막인접부분을 재확인....특히 지방간인 경우 우늑궁하스캔에서 병변이 불명확해 보일 때에는 언제든지 LLD늑간스캔으로 반드시  재확인...

**우늑궁하스캔에서 S4, S5,늑간스캔에서 S5(담낭묘출상) S6(신장묘출상)등 프로브에 가까운 복벽인접부위의 병변 의심시에는 reverberation artifact제거 위해 FOCUS를 바로 그 부위에 맞춰 보든지, FREQ.가 더 높은 프로브를 사용해서 확인해야 함......역으로 늑간스캔에서 reverberation artifact로 병변이 불명확할 때에는 우늑궁하스캔으로 번환헤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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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ultrasound the liver ==일단 대략적 간스캔을 연속적으로 먼저 시행(자세와 위치를 잘 잡는 목적도 있다!!)...그 전에 먼저 간정맥의 IVC합류부, 즉 MCL(중앙쇄골선=유두바로 내측에 인접한 수직가상선)과 우측늑궁이 만나는 지점...또는 검상돌기-배꼽사이의 1/2 지점의 가상횡선과 우늑궁이 만나는 지점 (***cf>>배꼽-우견 가상선이 우늑궁과 만나는 지점에 담낭이 나옴)에서 우늑궁하스캔하여 프로브 조정 통해 수평주행하는 우간정맥 +우측문맥 단면상,횡격막의 dome sign들을 화면 중심에 묘출.. 본격적 간스캔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이 화면을 띄워서 횡격막의 dome sign까지 한 화면의 80%이하를 차지하면서 잘 나오도록 depth와 TGC를 조절!!  .
===대략적 횡스캔으로 심와부상부에서 (마치 검상돌기밑에 쑤셔넣듯이) 프로브를 누이고 좌엽을 먼저 확인(숨을 들이마시고 멈추게 하고 스캔하되 숨을 들이쉬고 멈추고 내쉬는 것을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하도록 일러두라...심와부중심의 횡스캔에서 좌엽외측단을 잘 살펴 보고...P2, P3를 본 후 IVC를 화면중앙에 두고 보기 위해 프로브를 약간 우측으로 이동해서 눕혀주면 심장의 RA에서 연결되는 IVC. 그리로 들어오는 LHV과 MHV을 확인 가능..좀 더 세우면 미상엽이 묘출됨)....이어서  프로브를 우측 심와부로 약간 이동하되 살짝 반시계방향으로 틀면서 약간 눕히고 세우면서 먼저 S4를 묘출하고 바로 우하방이동시 나오는 GB와 문맥의 스캔위치를 확인해 두라....화면이 뭔가 깨끗하지 않는 경우 잘 나오게 하려면 일단 우측팔을 머리뒤로 넘기게 하라...그래도 잘 안나오면 좌측으로 약간 돌아눕게 하고 베게로 허리쪽을 살짝 받쳐준다...이제 프로브를 눕혀 조절해서 먼저  미상엽을 묘출하고, 약간 세워서 문맥제부의 recumvent H를 묘출하라..문맥제부, 문맥제부상단의 간원삭-P3, 문맥제부하단의 횡행부가 만드는 이른바 좌측문맥의 (제부, P4, P3와 횡행부가 이루는) recumventH의 문맥제부가 화면중앙에 오도록 프로브를 조정하라 ::: 이 때 S1(미상엽)의 상부는 좌측문맥 횡행부, 좌측에 정맥삭으로 둘러싸이는 부분인 S1를 화면중앙에 먼저 묘출하고(이때는 문맥제부가 화면의 중심이다), 이어서 S4를 화면중앙에 오도록 하기 위해 프로브를 우측으로 이동하면서 세워가면서 반시계방향으로 약간 틀어주라..,  그 다음은 3HV-IVC가 중앙에 오도록 하기 위해 먼저 GB가 나오는 주간엽열과 좌우문맥 유합부가 화면중앙에 오도록 프로브를 약간 후하방 이동,  그 지점에서 (환자로 하여금 최대로 들이마신 상태로 숨 멈추도록 유도한 채) 두측으로 프로브를 눕혀서(15-20도 이내로) 전상구S8을 묘출한 후 그 다음엔 프로브를 세워가면 피부와의 각도가 약45도전후에서  3HV-IVC유합부(우간정맥-IVC연결부가 제일 중요)가 나오고 바로 직하에 GB가 나올 것..이제 문맥우측단의 후하지를 위주로 보되, 먼저 프로브를 하단부쪽 향해 세우면서 전하지를 보고 약간 눕히면서 후하지-횡격막으로 가는 후상지(후하지에서 나올 것)를 확인하라...이제 후하지의 복측지 주행을 프로브를 눕히고 세우면서 끝까지 따라가 보라...이제 다시 우늑궁으로 돌아와서 S7을 재확인하라.
===이제는 대략적 종스캔으로 전환해 보라...프로브하단을 수직으로 가압한 채로 심와부 종스캔해서 기본수직상(=대동맥중심면 ::: 우측의 박동성심장, 심장과 간좌엽을 나누는 2개의 fat lines, P23단면-간좌측단의 위체부/간하부의 복부식도-대동맥)본 후, 그대로 좌늑궁하스캔으로 연결해서 좌엽외측단끝부분까지 다 확인하라 ===>기본위치로 돌아온 후, 프로브가압을 약간 줄이고 살짝 우측향해 tilting해서 IVC중심면의 IVC-LHV, S23-LV-S1-횡격막을 일일이 확인하라... 이제 [우측문맥과 분지부들]을 보기위해 더 우측으로 기울여 주면 담낭 단면 밑에서 우측문맥이 묘출되며 또한 우측문맥에서 분지되는 전하(P5), 후하(P6) 문맥지뿐만 아니라 횡격막을 향해 분지되는 후상문맥지(P7)도 볼 수 있고....[담낭횡단면] 약간 프로브를 움직이면 담낭횡단면이 뚜렷하게 나온다(여기에서는 좌우로 tilting해서 병변을 확인한다).....이제는 [간의 전하, 후하, 후상구역을 훑어보기] 그 지점에서 담낭단면이 사라지기까지 프로브를 반시계방향으로 80-90도 터닝하되 조금씩 하방으로 이동하면서, 간의 전하-후하-후상구를 훑어 보되 신장횡단면이 나왔다가 사라지기까지 간의 병변유무를 확인한다..
===대략적 늑간스캔도 중요한데, 특히 장관가스로 인해서, 또는 간 위축등으로 인해서 곤란한 경우에 유용하다...대개 심와부레벨의 늑간에서 먼저 시작해 보라...문맥을 중심으로 보려면 담낭묘출 위치보다 한 늑간아래에서 시행하되 S5, S8는 가능한한 프로브를 상하로 옮기면서 자세히 보고, 그 위치에서 프로브를 tilting하면서 최대한 탐색하는 것이 좋다 
**[간을 윈도우로 삼는 췌장 횡스캔 시작위치]...프로브마커는 엄지쪽에 둠...앙와위에서 십이지장제3부는 검상돌기(X)-배꼽(U) 가상선을 그었을 때 하1/4에 위치하며 그 상방 대략 하1/3지점에 췌장의 두경체미부가 놓이는데 그 미부말단은 8-10늑간을 따하 후액와선에 있는 비장비문부내의 하1/2, 비정맥 하단에 이르게 됨...먼저 숨을 들이쉬고 그 상태로 멈추게 한 후 스캔....복강동맥이 복부대동맥에서 나와서 총간동맥, 비장동맥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서 더 하방이동하고, SMV-SPV이 보이면 약간 더 하방이동해서 위를 향해 치받는 느낌으로 프로브를 가압하여 아미모양이 가장 잘 나오도록 프로브를 조절한다(이 때 p-duct가 가장 잘 나옴)....아미묘출후  우측으로 약간 이동- 프로브를 약15도 정도 반시계방향으로 틀어주면 췌두부종단이 가장 크게 묘출됨.. 다시 프로브각도를 원위치하고 약간만 좌측으로 이동하면 췌경부-SMV-구상돌기가 가장 뚜렷이 묘출됨....좀더 좌측으로 이동하여 횡스캔의 원래 위치로 복귀하고, 체미부경계와 미부를 보기 위해 프로브를 약간 좌측이동하면서 비장쪽을 향하도록하면 볼 수 있는 최대크기로 체미경계부/췌미부의 영상이 묘출됨.
**[간좌엽을 통한 췌장종스캔 시작위치]..심와부중심에서 마커를 상단쪽에 둔 프로브의 기본위치는 검상돌기 하단부에서 1-2cm정도 이격 지점 : 이곳은 강하게 수직가압시, [체부단면 묘출].. 췌체부우측에 인접해서 비장동맥단면상이 나오고 (때로 찌그러진 비장정맥단면상도 췌체부하단에 나옴) 그 우측에 역시 동일한 복강동맥 분지인 총간동맥단면, 그 아래에는 긴 튜브모양의 복부대동맥이 나오는데 상장간동맥이 나와서 미측으로 달린다(SMA와 AAo사이에 나오는 혈관단면은 RRV이다...즉 앙와위로 볼 때에는 대동맥과 IVC가 가장 깊은곳에 위치)....가압을 풀고, 여기에서 [1폭 건너 우측이동, 약간 하방이동 + 중간정도 수직가압 : 췌경부-SPV의 PV이행부-구상돌기] 묘출, 우측에는 좌신정맥단면상이 나온다...이제는 [우측향해 가볍게 15도전후로 tilting.약간 하방이동: 췌장두부단면 묘출], 우측에는 IVC 단면상 위치....다시 심와부중심에서 [프로브1폭 건너 좌측 이동, 또는 이동없이 위저부 뒤쪽, 비문부 향해 30-45 전후로 tilting, 프로브를 위로 바싹 붙임 :간좌엽에 인접한 췌장체미이행부 묘출].. 타원모양내에 비장동정맥이 함께 묘출됨(위내 가스음영의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간에 인접한 배측부에 SPA(청색)가, SPV(적색)은 췌장복측에 둘 다 선상으로 묘출됨.... 본래SPA는 복강동맥에서 나와서 췌장후상면을 주행하다가 비문부로 유입)
**[비장 통한 췌미부말단 스캔..RLD].. 심와부연장선상, 후액와선인근 늑간에 [8-9시방향] 프로브를 대고 스캔....비문부혈관상이 잘 나오도록 조절한 후, 마커가 상방(1시)에 가도록 180도 바꿔잡는다...(좌우가 바뀜) 비장은 이제 우측에 나오고, (종스캔상은 원래 상하반전상) 비장하단은 상부, 상단은 하부에 위치...비문부의 비정맥은 상방에, 비동맥은 비정맥의 하방...비정맥의 바로 내측에 췌미말단부 원형단면상 묘출..그 담엔, RLD 상태에서 미부횡스캔 + 그위치에서 90도 돌려 (마커상부)좌늑궁하스캔을 비장향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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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불편하면 SIBO와 과민성대장 구분해야
음식만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는 사람이 있다. 복통, 설사, 변비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며 병의원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장염으로 크게 고생하고 오랜 시간 경과한 후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힘들어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들 중 IBS(과민성 장증후군)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완치되지 않거나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SIBO'(소장내 세균과잉증식)에 의한 것이 아닌지 의심할 필요가 있다. 
SIBO이냐 아니냐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치료 성과도 큰 차이가 있다. SIBO는 소장 내 세균이 과도하게 증식돼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원래 정상적인 소장에는 ㎖당 1만 마리 미만의 세균이 존재한다. 반면 SIBO의 경우 비정상적으로 과증식하거나 비정상적인 종류의 세균이 많다. 이로써 △오심 △구토 △복부팽만감(가스참) △불편감 △설사 △영양 불균형 등의 불쾌한 증상이 발생한다. 
실제 GERD(위식도역류질환)와 IBS 진단 환자의 78%가량이 원인 증상으로 SIBO를 진단받은 바 있다. 
SIBO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장 연동 운동 속도의 변화 △장내PH와 이온의 변화 △세균 간 상호작용 △약물(위산분비억제제)복용 △음주 △스트레스 등이 있다. 이 원인들로 장내 균총이 영향을 받아 정상적인 항상성 기전이 무너지며 발생한다. 
일단 SIBO가 발생하면 세균 과증식이 장 점막의 염증 반응을 유도, 증상들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SIBO의 진짜 문제는 영양소 흡수 장애와 면역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SIBO의 증세가 악화되거나 장기화될 경우 장 점막의 투과성이 증가된다. 정상 상태에서 들어올 수 없었던 각종 독성 물질들이 혈액 내로 유입되고 이러한 것들이 간 병변, 피부질환, 관절통 등의 2차적 질환을 일으킨다. 
또 세균과 체내 정상세포가 영양소에 대한 경쟁 관계를 형성한다. 비타민 B12 결핍에 의한 다발성신경병증과 단백질 흡수 장애에 따른 저알부민증을 발생시킬 수 있다. 과잉의 세균이 담즙산의 기능을 저해해 지방성 영양소의 결핍증을 초래한다. 염증성 물질의 분비를 자극하면 장 점막 상피 세포를 점차적으로 파괴시킨다. 따라서 SIBO는 만성적인 소화 불량 정도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증세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SIBO의 치료를 위해 일반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1년 이내에 절반 이상의 환자가 다시 증상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좀 더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조절'이다. 또 '식이섬유'를 복용하는 게 좋다. SIBO는 IBS와 달리 식이섬유 복용 시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제제와 SIBO에 알맞은 원인 치료를 위한 천연 영양소 복용을 추천한다. 
'유산균 생성물질'은 위 장관 점막 복구 및 강화 효과가 있다. 또 그 안에 포함된 '박테리오신'은 강력한 유해균 살균 효과를 갖고 있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고단위 소화효소제'는 영양소 분해 촉진으로 세균의 먹잇감을 감소시켜 장내 유해 독소와 가스를 줄여준다. 천연의 산 보충제 역할을 하는 '베타인 염산염'과 위산분비촉진·소화기능개선 및 항균작용을 하는 '마늘추출물' 등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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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발생시 메틸레이션 연관성]] 
.....FOLATE공급이 충분해야만 BH2에서 tetrahydroBiopterin(THB), 즉 BH4가 만들어지고 이 과정에 모든 NT들, 즉 세로토닌, 멜라토닌, 도파민/카테콜아민이 생성공급된다!! .
.....원래 소장내에서 세균증식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대장에서 주로 증식하던 정상세균총이 소장내로까지 이동, 증식한 결과 발현되는 병증이 SIBO
....SIBO가 발생한 소장조직소견은 (아마도 레오바이러스의 무증상감염 결과로 보이는)(밀, 호밀, 보리에 함유된)글루텐민감성 자가면역성 장질환인 Celiac disease 양상 + Protein Malabsorption 양상을 보임
.....SIBO를 일으키는 원인들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은 antibiotics, proton-pump inhibitor drugs들이며, 그 외에 chronic leaky gut, ileocecal valve dysfunction,  chronic stress.들도 원인이 된다
.....MTHFR gene문제가 없는 사람이라면 SIBO발생으로 말미암든지, 또는 folic acid강화 보충제로 섭취한 Folic acid는 세포내로 흡수되어 folate로 빠르게 전환되어 메틸공여자로 사용될 것이지만, MTHFR gene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Folic acid에서 Folate에로 전환 과정이 순탄치 못하게 되고 오히려 같은 수용체를 놓고서 경합하는 양상이 전개 되므로 결국 folate결핍=메틸레이션경로가 느려지는 현상이 초래될 것.
....MTHFR문제+SIBO가 겹치면 메틸레이션분제 발생과 함께, choline, B12, vitamin D, protein, 철분, 아연 등의 훕수장애가 병발됨
.....이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들로서는 Low B12, High Folic Acid, Low Iron, Low Vitamin A, D, E, and K, Low Omega 3’s and other fatty acids, Difficulty gaining weight / failure to thrive, Gas-Diarrhea-Bloating-Abdominal Pain-Food in stool-Fat in stool-GB disease-Acid reflux-Malabsorption, 심지어는 Difficuly losing weight / obesity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SIBO발생으로 인해 장건강이 나빠지면, 무엇보다도 먼저 folic acid생산공장이 되어버린 SIBO를 척결한 뒤에라야 메틸레이션교정 등 모든 치료가 듣기 시작한다..
....SIBO자연치료의 요점 :::: //Low FODMAP Diet(FODMAP =Fermentable Oligosaccharides, Disaccharides, Monosaccharides, and Polyols, ..흡수가 잘 안되는short chain carbohydrates and sugar alcohols ..그 결과 abdominal pain and bloating유발)//Hiatal Hernia 도수치료-기상시 뜨뜻미지근한 물 마시고 팔수평들기-발뒤꿈치들기-양팔치켜들기// ICVdysfunction 도수치료(마사지)//위산-췌장효소-담즙공급//장운동촉진제(ginger, 5HTP, Huperazine)//천연항균제(허브, 오일, 추출물 등---berberine, essential oil, MCT oil, GSE, Colloidal silver, Melia, Morinda)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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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의 유병률 ==전체 인구당 ....2.5-22%.....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는 30-85%, 글루텐 제한식이에 효과가 없는 celiac 병의 경우 50%....주로 노인, 만성 췌장염, 만성 신부전 및 간경변 환자들에서 흔하며, 무증상의 비만한 자에서도 17%에서 이환 ... SIBO를 동반한 IBS에서도 유효하며, SIBO 치료에 제시된 효과적인 항생제로는 리팍시민(rifaximine..1200~1600mg/D)--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750mg/D)--아목시실린amoxicillin)---시프로플록사신(1000mg/D)//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1000mg/D) , 네오마이신(neomycin), 노르플록사신(norfloxacin)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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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Bifidobacteria균주들은 folate producers인 반면 Lactobacilli 및 그 외 다른 균주들은 folate consumers 임 ---따라서 Gut dysbiosis는 어느 균주가 더 우세하냐에 따라 hypo- or hypermethylation편향을 보일 수 있으며, healthy gut microbiota상태로 회복되면 메틸레이션도 정상화됨  
@@ methylation adaptogens ---대개 식물영양소들로서 커큐민, 라이코펜-쿼세틴-설포라판, 베타닌, 안토시아닌, 로즈마린산,  //메틸레이션 억제나 과다촉진시키는 원인들을 컨트롤하라!! 
#methylation inhibitors(메틸레이션 억제) --valproic acid, cholestyramine, oral contraceptives, PPIs, and antibiotics. 
#methyl donors(메칠기 공급 과잉) ---environmental toxins, high histamine intake, high estrogens, acute or chronic stress, and chronic infection or immune challenges. 
#methyl Group Buffer : OM으로 판단될 때 정상 가까이 메틸레이션을 조절하는데 쓰이는 메칠레이션 buffer로서 가장 좋은 것은 Glycine임......Niacin은 과다용량 복용시 메틸레이션이 반전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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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누수LGS를 치유하기 위해 꼭 필요한 5가지 영양소...
***동치미-청국장-바나나/올리고당-사과식초==>글루타민/소화제==>쿼세틴-알로에베라-DGL ......소화관 건강회복 위한 보충제들//가장 유익하고 효과적인 것들은 L-글루타민/ NAG(키틴성분) ,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소화효소, 알로에베라즙/Quercetin/감초
@@[해독주스만들기] 10분동안 미리 삶기<양배추1/8, 당근1/2, 브로콜리1 토마토1>...물이 남아있는 그 상태에서 바나나1/2, 사과1/4 추가, 함께 믹서기에 넣고서 갈아서 마신다..<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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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메틸레이션 문제]]
#도파민경로 : 
***MAO-A경로는 염증때에 2000배 이상 활성 증가 가능..Th2사이토카인인 IL-4, IL-13은 MAO-A를 up-regulation.....(MAO-A는 5-HT를 기질로 선호..도파민보다 세로토닌 친화력이120배이상..세로토닌소진이 빨라짐)....한편, 도파민대사는 주로 도파민 친화력이 높은 MAO-B(기질로서는 PEA, Benzylamine을 선호)에 의해 일어남...어떤 종류든지 상관없이 일단 염증발생시에는 쉽게 세로토닌 소실을 촉발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해 우울증이 일어날 수 있음.[[더 나아가 목숨이 위험할 경우에는 세로토닌이 바닥 나는 세로토닌 스틸까지 야기 가능!!]]....이 때 소변유기산 검사시 트립토판 대사산물인 Quinolic/5-HIAA비율이 초과상승 소견.....한편, 대개 세로토닌 저하시 도파민은 거꾸로 매우 상승하는 소견을 보임..
.....MAO, COMT, ALR-ALDH-ADH에 의해 도파민은 대사되어 최종산물인 HVA를 만들게 되는데, MAO경로 대사지연은 E2에 의해, ((COMT경로는 메칠기 결핍을 야기시키는 블랙홀....따라서 COMT경로 활성시에는 항상 메칠B비타민-콜린-SAMe-Tau등 메칠기 추가 공급이 필요!!)) COMT경로 대사지연은 (세균이 생산하는)페놀과 E2(특히, 여성)에 의해 유발되고[이로써 과다축적된 도파민은 MAO경로로의 상대적 활성이 더 촉진되는 한편 오버로딩을 덜어내기 위한 shunt가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독성중간대사산물이 생성됨], 한편, 장내 진균 증식은 알데히드 전환효소ALR(AR), 알데히드 탈수소효소 ALDH, 알콜 탈수소효소 ADH의 대사 지연을 유발함((이스트의 증식은 소변유기산 검사에서 진균이 생산하는 3-Oxoglutaric, Tartaric, Arabinose 등 3가지대사물질마커들이 90%SD의 상한범위를 훨씬 초과하는 과다 상승으로 확인 가능))
#NE 경로 : 최종산물은 VMA....도파민대사경로에서와 마찬가지로 MAO는 E2에 의해, COMT는 페놀, E2에 의해, ALR, ALDH, ADH는 yeast에 의해 대사 지연이 유발되는 것은 동일, 그 외에 추가적으로 세균이 생산해 내는 페놀에 의해 아드레날린의 불활화에 관련된 sulfation과정을 주관하는 SULT효소의 유전자가 영향을 받게 됨으로써 결국, 아드레날린의 반감기가 길어지게 되어 수면장애 +스트레스에 취약해지는 현상외에 아드레날린의 산화물질인 아드레노크롬 생성으로 인한 독성현상들이 추가로 발생..
==즉, 도파민대사에서도, NE/아드레날린 대사에서도 공통적인것은, 장내세균증식결과 증가된 페놀, yeast증식은 결국 MAO를 제외한 ALR-ALDH-ADH와  COMT경로 대사지연을 유발하고 그 결과 과잉축적된 도파민이나 NE는 MAO로의 대사 활성이 추가로 더 필요하게 됨, ((ED에 취약한 여성의 경우 특히 더 뚜렷해지는데)) COMT경로로만 불활화되는 에스트로겐은 COMT 대사가 차단되면 축적이 일어나게 되고 축적된 에스트로겐에 의해 MAO대사도 저하되기 때문에 도파민, NE, + 아드레날린 축적이 유발됨...이로써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의 축적 결과 MAO경로 외 오버로딩을 해소하는 shunt가 작동되고 독성중간대사산물인 메틸아민 생성이 증가, 그로부터 암모니아(뇌세포 에너지생성 감소)-H2O2(뉴론 파괴)-포름알데히드(수초손상)생성되고 그 결과 NT를 생산해 내는 뇌신경세포들이 파괴가 초래됨[=파킨슨병, 치매 발생] ...또한  과잉축적된 도파민, NE,이드레날린의 산화결과 생겨난 도파크롬, 노르아드레노크롬, 아드레노크롬들은 불안-우울/공황, 만성통증, 입면장애, 만성피로-Brain Fog, 조증(양극성우울장애), 편집증, 망상(피해망상/과대망상)-환각-환청 등 조현병 관련 증상군을 유발함
== 결론적으로 볼 때, GB제거나 어떤 사유로든지((실례 :: 자궁적출(난소기능상실)//합성에스트로겐 투여(피임약-ERT)-환경호르몬(Xenoestrogen)//스트레스(무배란주기 증가/프로제스테론 감소)//설탕/HFCS 남용/효모증식//비만/IR))고에스트로겐혈증(ED)발생하면 COMT/MAO 경로 대사 지연 초래!!....테스토스테론은 반대로 이 경로의 대사 지연을 해제시키며, SIBO/LGS 교정치료 +프로제스테론 공급 + 메틸B비타민+메틸공여자 + 히스페린 투여는 이 경로의 salvage treatment라 할 수 있음..
#메틸레이션사이클 가동이 활발해지면 히스타민은 상대적으로 저하됨....역으로 보면, 결국 runnyNose는 메틸레이션문제가 발생했음을 시사!! 
::: 히스티딘 --(HDC)-->히스타민 [*1).*2)경로로 대사] 
--*1)--(HNMT...세포내 대사과정)-->N-메칠히스타민
===>**1-1)--(MAO-B..도파민대사에 관여)(ALDH....칸디다증식시 차단됨 : 히스타민 상승/runnyNose야기!! )-->N-메틸이미다졸acetate(대사종말산물)//
===>**1-2)--(DAO)-->N-메틸이미다졸acetaldehyde-->이미다졸아세트알데히드 --(ALDH.... 칸디다증식시 차단됨 : 히스타민상승!!)-->이미다졸아세테이트(히스타민 대사 종말산물).. 
--한편, *2.히스타민--(DAO...세포외 대사과정)--->이미다졸아세테이트..
#칸디다(=효모=Yeast)의 장내증식 위해 당분/탄수화물을 이용, 장내에서 생산된 알콜을 처리하는 효소들의 활성기전 저하시 문제됨!!!(ALDH는 간장, 뇌, 신장, 폐 등의 생체 내 조직에 넓게 분포....마이크로솜 등에도 존재)..몽고족계통 동양인들중 1/3의 간내 ALDH는 대개 아세트알데히드 처리 능력이 낮은 이형 ALDH(atypical ALDH)로 구성...음주시에 안면홍조(flushing)등 아세트알데히드의 급성중독증상(=히스타민과다독성증상)이 쉽게 나타나며 술에 약함....disulfiram(antabuse)의 혐주효과도 간내 ALDH 활성을 저해함으로써 야기되는 급성아세트알데히드 중독을 이용한 것....동아시아(일본, 중국, 타이완 및 한국)인의 대략 36% == 안면 홍조, 피부 온도 증가, 빈맥, 확장기 혈압 감소 및 종종 또한 메스꺼움, 심지어는 호흡곤란/아나필락시까지 유발 가능((음주전 NAC복용으로 예방가능!!)) 
--->알콜DH-알데히드DH-알데히드reuctase체계에 이상 발생 ::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 차단-->*1)히스타민상승 :: runnyNose야기//*2)비음주자인데도 칸디다 장내증식시에는 장내 생산 알콜을 처리하는 과정에 동원되는 알콜탈수소효소를 거쳐 생산된 아세트알데히드를 최종산물인 초산으로 변환시키는 과정에 장애가 발생하고 그 결과 축적된 알데히드는 DNA손상까지 초래하여 지방간-간경화-간암 유발 증가
@ALDH문제 있는 사람들이 계속 음주시는 식도암-두경부암-알콜관련합병증-심장병 발생가능
#장내세균증식은 페놀의 장내 생산과다를 유발((본래 과채류, 와인 등에 의해 적당량 섭취시 건강에 매우 유익)) :: SULT경로 대사 지연((..COMT 및 SULT효소경로를 경합적 억제)).... Phase II제독과정 지연/노화촉진, 카테콜아민 대사 지연/아드레노크롬 생산증가를 야기시킴....소변유기산 검사상 세균마커 2-OH phenylAcetic. DHPPA 초과상승, 클로스트리듐 균 마커인 2-OH phenylAcetic. HPHPA, 4-Cresol의 초과상승 소견을 나타냄
#Dysbiosis/SIBO때에는 동시에 Oxalate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함....이는 B6와 sulfate loss를 유발하며 동시에 신장결석, detox저하, AI 초래.........소변유기산 검사상 [Oxalate 대사관련 마커들]Gyceric, Glycolic저하, Oxalic상승 경향, ((B6를 하루kg당 5mg까지 투여, 칼슘citrate투여, Tau/Gly, UDCA/담즙효소 투여 필요))...... [[미토콘드리아 마커들-TCA회로 대사물질들] succinate 초과상승....((Q10, b2, ALA, L-carni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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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호르몬 커넥션  ::: 담낭은 Phase I, II해독과정을 거쳐서 독성이 완전히 제거된 (에스트로겐대사물도 포함)대사물질 및 그 분비 자체가 장청소의 의미를 가지면서 동시에 miscelle(일종의 비누방울)형태로서 지방산을 결합-혈액내로 흡수되도록하는 콜린[포스파티딜콜린], 글리신-타우린 등이 결합된 담즙산(콜린산)들, 비타민, 아미노산들이 포함된 담즙을 적절한 농도로 만들어서 장내로 배출..담낭제거시는 지방함유식이의 소화불량-지방변 발생을 통한 지방산-지용성비타민 결핍외에도 간으로부터 담낭내로 유입되어 소장으로 배출 처리되어야 할 에스트로겐 대사물질의 축적과다가 유발됨(=ED)
==모틸린: 소장의 지방 섭취 및 소장의 산성도에 반응하여 방출.... Motilin은 담낭의 수축을 개시 유도. 임신중 motilin은 제2-3기에 크게 감소하게 됨...이로 인해 위장운동저하/변비/소화불량/담낭질환 증가됨
==멜라토닌 : 야간/어둠에 반응하여 분비되는 호르몬/빛에 반응하여 분비 중단....수면과 생리주기를 조절 .....또한, 멜라토닌은 담석 형성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bile salts로의 전환율을 높임으로써 담즙내 콜레스테롤농도를 저하시켜서 담석발생을 예방하며 담낭의 신경근육기능을 회복시키는 기전을 통해 담즙배출을 완전케 함
==콜레시스토키닌 또는 CCK : 담낭 수축 및 췌장 효소 분비를 개시하는 호르몬 
==Thyroxin (thyroxine) : thyroxin 저하는 담즙흐름 저하/담낭기능저하를 야기 ....담즙의 소장으로의 방출을 조절하는 Oddi의 괄약근에는 갑상선 호르몬 수용체가 있으며 괄약근은 티록신에 반응하여 이완됨으로써 원활한 담즙흐름을 유도....갑상선기능저하 :: thyroxin의 부족은 괄약근이완불능을 초래.....총수담관 잔류담석 또는 일반적인 담관 결석 초래..
==담낭제거수술 후 somatropin (growth hormone), CRP (acute inflammatory markers) cortisol 상승....또 다른 스트레스 야기
==피임제복용시(=에스트로겐만 상승 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동시 과다시)에는 콜레스테롤 대 담즙염내 콜레스테롤 농도 상승(담즙 농축과다....담즙의 점도 증가/응집/응괴 형성)-- 쓸개가 담낭에 정체 상태 유발.됨......한편, 담낭제거수술 후 몇 달 경과후에는 종종 에스트로젠 우세증상을 초래. +교감신경계 (SNS), HPA 축 및 부신 피질 활성화(=ACTH, catecholamine, cortisol 및 glucagon 상승= 스트레스 반응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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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의 쓰임새...양은 한정되어 있고, 쓸데는 많고..결국, 혈청ALP의 저하가 나타나면 만성 스트레스-갑상선기능저하-ED-장내세균증식/소화불량LGS-중금속축적가능성-면역력감소를 동시에 생각해야 함]....장내세균이 증식할 때, 코티솔반응 조절(스트레스시 코티솔의 생산 촉진/휴식시 코티솔 민감도 조절 통해 정상수준으로 복귀), T4-->T3전환을 중개하는 deiodinase활성에 필요(코티솔은 아연의 경합적 탈취기전으로 deiodinase활성 저하 야기, 즉 T4 toT3 conversion을 차단....한편, T3가 있어야 프로제스테론 생산됨...즉, 만성적 스트레스는 결국 갑상선기능저하, 프로제스테론 저하/에스트로겐우세를 초래), 중금속해독에 관여하는 메탈로티오네인 합성에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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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 호르몬 균형 유지에 매우 중요한 필수미량영양소
신체 모든 세포에서 발견되고 사용되는 필수 추적 요소....체내 생산불가, 음식으로 섭취해야..소량만 필요하지만 아연이 충분하지 않으면 그 결과가 아주 심각...신체 성장, 유지 및 호르몬 생성과 균형을 포함한 수많은 생물학적 기능을 위해 아연에 의존하기 때문.
== 아연의 놀라운 이점들
..../면역계 지원(염증-감염 치료)...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박멸..../호르몬 생산과 균형... (예, 부신코티솔[생산과 민감도 조절], 갑상선호르몬 생산(T4, T3), 성장호르몬 생산, 성호르몬 생산(프로제스테론/에스트로겐/테스토스테론), 인슐린[생산과 민감도 회복])..스트레스에서 빠른 회복..임신 촉진..아기와 어린이의 성장 및 발달 과정에 필수.../건강한 신진 대사에 필요한 200여가지 효소 빌딩 블록을 제공...DNA 생성과정에 관여...상처 치유의 범위와 속도 개선...단백질 합성 지원...근육 복구및  운동 성능 향상....자연적으로 혈당을 안정시킴./냄새와 맛을 느끼게 함.../노화와 관련된 시력 상실 방지..퇴행성뇌질환 예방...아연결핍자체는 매우 흔한 편은 아니지만 섭취가 불충분하면 중요한 기능들에 문제가 발생하고 불편 유발 
==아연 불충분을 시사하는 징후들
.....발달장애....소화불량.....식욕 감퇴...설사/체중감소....탈모...호르몬 불균형 (특히 갑상선호르몬  및 프로게스테론 저하).....낮은 리비도....약한 면역 체계...두뇌 안개/피로......맛과 냄새 변화....상처 치유 및 회복속도 저하
==아연의 흡수불량 및 아연 결핍 유발 요소들
....위장 수술....피임제 복용...LGS.....채식주의자....알콜중독자....겸상적혈구성 빈혈 
==아연을 사용하는 호르몬들의 균형 유지하기.....관련 호르몬들은 ...코티솔...갑상선 호르몬( T3 & T4)...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테스토스테론, 성장호르몬, 인슐린(간접적 역할)
1. 갑상선 호르몬 지원.
아연은 갑상선 호르몬 대사에 중요...아연은 T4에서 T3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아연 보충제투여시 T4로부터 활성형 T3로의 전환을 호전시킬 수 있음.....시상 하부의 갑상선 호르몬 수용체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지원하고 있기에 갑상선호르몬 수치가 충분한지 여부로 거꾸로 아연결핍 여부를 정확하게 측정가능....(아연 결핍시는 갑상선호르몬 저하를 유발) 갑상선 기능저하시 아연결핍을 꼭 염두에 둘것!!.
2. 자가면역질환 개선을 지원[아연 - 항염/자가면역 연계성]
자가 면역 질환자들은 일반적으로 아연수치가 정상보다 현저히 낮음.... 아연이 건강한 면역 기능과 호르몬 합성 및 균형에 매우 중요 ....자가 면역 질환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아연 투여시 항염 작용을 통해서 TPO 항체수치를 개선시킴 (종종 하시모토 환자에서 염증수치가 높음).
3. 프로게스테론 생산에 도움
뇌하수체에서 난포 자극 호르몬 (FSH)을 분비하도록 지원....FSH는 배란을 유도/난소에서 프로게스테론 생산량 증강 자극 유도...(난소는 아연친화적!!....아연이 충분하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생산량 적절해짐).
4. 남성호르몬 증가
아연은 성호르몬과 생식에 특히 중요..남성 불임 개선/임신합병증 감소/ 힘, 자신감, 리비도 개선을 지원 
5. 인슐린 저항성 개선....민감도 높임/IR개선, 신진대사율 상승-지방연소증가-근육량증가...3-4기 깊은수면회복 통한 성장호르몬 분비 상승/스트레스후 코티솔밸런스회복을 빠르게 함
==집에서 아연 수치 테스트 해 보기 
....현지 약국에서 황산 아연액을 구입 한 다음 입에 캡풀을 물고  감각이 어떤가를 느껴 보라 
제로 메탈 맛 - 아연 결핍 가능성
지연된 금속 맛 - 아연 결핍 최소
즉각적이지만 약간의 금속 맛 - 아연 수준은 적절하지만 조금 더 증량 가능.
강한 금속 맛 - 이미 아연이 충분한 수준 시사 
==15 가지 아연 최고의 식품 원천 15가지....굴...목초로 키운 쇠고기-양고기-돼지고기...칠면조 가슴살-목장에서 키운 닭/계란...참깨-콩-땅콩-캐슈넛-아몬드....호박씨-해바라기 씨...코코아
==아연 흡수에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
.........아연 흡수를 향상시키는 영양소  :: 특히 히스티딘과 메티오닌.
-----아연 흡수를 방해하는 몇 가지 영양소  :: 철.....카드뮴....phytate(종종 옥수수, 쌀, 곡물에서 발견되며 아연 흡수를 강력히 억제) 아연 수치저하시는 흡수를 방해 할 수있는 요인을 먼저 고려해야함... 
==최고의 아연 보충제 : 킬레이트형태를 추천. Chelation은 미네랄이 아미노산에 결합되어있어 신체에 쉽게 흡수됨...성인은 하루에 최소 40mg의 아연을 섭취해야 함...아연 보충제 복용 중이라면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약 30mg을 권장......너무 많이 섭취시는 : 구역질...복통..구토...식욕저하...두통이 나타날 수 있음 : 면역체계/신진대사율/근육 회복 및 성장에 악영향, HDL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야기--구리 흡수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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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Zn)', 당뇨 등 대사질환 새 치료법으로 주목...."아연...인슐린 기능 회복" 
췌장의 베타세포에 고농도로 존재하는 아연(Zn)이 인슐린의 기능을 도와 대사증후군 및 당뇨 예방에 도움(( 노브메타파마가 아연을 기반으로 한 신약물질 싸이클로지(Cyclo-Z)로 당뇨 등 대사질환 신약 개발중)) ....인슐린 수용체와 결합해 인슐린 신호전달 체계를 활성화시키고, 체내 대사시스템을 조절....제2형 당뇨병과 연관(아연 흡수율이 낮고 소변을 통한 아연 배출량이 증가상태) 베타세포에서 아연 수송 단백질과 관련있는 특정 유전자적 변이가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도를 증가시켰으며 유전적 변이가 있는 경우보다는 없는 경우 아연 보충은 인슐린에 대한 반응성을 더 개선.....아밀린단백질은 베타세포에서 인슐린과 함께 분비되는 당대사 호르몬이지만 아연이 결핍된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질환을 악화시키는 무기//알츠하이머, 파킨슨병, 헌팅턴과 같은 퇴행성뇌질환에서도 발견됨.....아밀린은 당을 분해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저해하고 음식물이 소화기관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포만감을 유지시키는 혈당조절중개역할을 하지만 응집시는 오히려 베타세포의 기능을 방해....아연은 아밀린 덩어리가 딴짓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감시-경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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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b6+아연 킬레이트 형태로 공급시 연자체가 가진 강력한 항산화기능과 함께 면역기능 상승관련 효소블럭들을 활성...렙틴수치회복기전으로 IR해소/신진대사율 증진(공복감 저하/지방연소 증가)...IGF-1 감소, 테스토스테론 상승(=근육량 증가/지방량 감소), 3-4기 서파수면 회복(숙면 회복...성장호르몬 증가) 및 운동후 (당분생산 위해 이화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상승된 코티솔을 신속히 정상레벨로 복귀[코티솔밸런스]에 매우 중요
MgB6+아연은 취침 전 약 1시간, 식후 약 1~2시간 후 복용((수면의 질 개선!!))...BioPerine(검은 후추 추출물) 5mg을 함께 복용시 섭취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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