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콜린 뇌 부신피로 SAMe 나이아신

코스((장독.감.뇌피.염.영-과부/불균.))신호면=소통-현기/수면/탈력-감각/인지

>>2016.12.07 뇌 건강 돕는 6대 브레인 푸드 =영국의 유명 영양학자인 카산드라 반스 박사, 뉴질랜드 헤럴드 뉴스서 발표....계란-·연어-·해조류-호박씨·-다크초콜릿·-블루베리

뇌를 젊게 하는 6대 브레인 푸드에 계란·연어·호박씨·해조류·다크 초콜릿·블루베리가 선정됐다.

지난달 25일 뉴질랜드 일간지 ‘뉴질랜드 헤럴드 뉴스’에 따르면 영국의 유명 영양학자인 카산드라 반스 박사가 기억력과 브레인 파워를 높여주는 음식 6가지를 발표했다.

선정된 식품에는 콜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집중력-기억력-지능을 높이는데 유용하다고 전했다.

계란은 비타민 신경 시스템과 인지 기능을 돕는 비타민B군과 철분의 훌륭한 공급식품이다. 특히 노른자에는 비타민의 일종인 콜린이 매우 풍부한데, 이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제조 원료로 쓰인다.

연어는 DHA 등 오메가-3 지방을 풍부하고 함유하고 있다. DHA는 뇌 회질부에 고농도로 축적돼 있는데 이는 곧 뇌 건강에도 중요하는 증거인 셈이다. 스위스 학자들에 따르면 DHA 공급 시 학습능력과 기억력은 물론 IQ(지능지수)도 높아진다고 밝혔다.

호박씨는 사고·학습·추리 등 인지능력을 높이는데 필수적인 아연의 공급식품이다. 마그네슘을 매우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신경 신호가 뇌 등 우리 신체에 전달되는 것을 돕는다.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는 마그네슘처럼 신경시스템과 뇌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코코아 함량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도 브레인 푸드에 선정됐는데, 원료인 코코아에 마그네슘, 철분, 아연,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반면 밀크 초콜릿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콜릿의 경우 오히려 뇌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반스 박사는 경고했다.

‘브레인 베리’란 별명이 붙은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노인들의 뇌 건강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폴리페놀이 뇌의 퇴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와 염증을 막아준다고 설명하며, 미국 보스턴 BWH(Brigham and Womens Hospital)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 섭취 하나만으로도 뇌 노화를 3년까지 늦출 수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호박초코베리연어계란해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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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메틸B12와 메틸엽산은 메틸공여자로서 카테콜아민(도파민, NE, Epi)과 세로토닌 등 NT의 생산과 아미노산 Arg으로부터 NO를생산하는데에 필수조건..., 반면에 B3는 메틸 탈취자(수용체)로서 또한 메틸기를 받아야 아드레날린으로 변환되는 NE(메틸기 수용자!!)와 경합적 억제 작용 나타냄...하여 B3-9-12 결핍시는 NE 과메틸화가 발생하게 되며 NE-->Epi전환도 그만큼 더 증가됨...Epi가 산화과정 거쳐 생긴 물질이 아드레노크롬....환각물질로서 정신병을 촉진....한편, B3-9-12 투여시 Epi 과다생성은 차단될 것....더불어 투여하는 비타민C는 Epi의 산화로 인한 아드레노크롬(=환각제역할을 함) 과다생산을 차단해서 SPR증상을 낫게 한다.


--고유연주밀당인과//갑부소수오드콜thyr-Adr-GI-Sl-W3-DD-chol//아메비센큐Zn-Me-B-Sen-Q--

@@부신피로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 조절장애]= 현훈 +저혈압...BC-CaMg-Zn-Ashwaganda/Licorice

...코티졸 저하로 인함...dizziness, fatigue, poor sleep, weak immune system, hormone imbalance, and blood sugar issues [현수당면피호소]

----우울/불안--수면장애/기면증--만성피로/아침에도 피로지속/커피 등 자극제 없이는 각성상태의 지속불가/오후 일찍부터 피로--만성비염/감기--갑상선저하--스트레스불내인성/운동 또는 직장/가정에서조차 스트레스를 견디기 힘듬---레이노현상 또는 기립자세유발성 동계증후군=POTS형태의 자율신경실조 --GERD/위산역류/장과민증--불임--운동/식이조절에도 체중증가--인후/장/질내 진균감염증 운동/식이조절에도 체중증가--암발생

...적응을 위한  코티솔상승 = IR-ED유발, 대사증후군도 초래 가능-->부신피로를 유발하는 요인/상황들 ....#1.이사, 출산/사별, 사직/이직...#2.과로/휴식없음  #3.열대<-->한대 : 극심한 온도변화 #4.혈당의 고/저 롤러코스터 반복(모든 호르몬의 문제는 결국 혈당스트레스를 유발) #5.운동중독--장시간운동/녹아웃 #6.수면장애/수면시간결핍(...지방연소불능 야기....무엇보다 이것 먼저 해결해야 건강회복가능) #7.급만성질병 :: 입원을 예로 들자면 금식을 실시하는 기간동안 분비되는 코티솔은 결국 근육조직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됨((체내근육량은 노화진행정도를 판단하는 기준!!))

....스트레스초기에 나타나는 Fight-Flight반응때에는 아드레날린이 먼저 급속상승, 수분후 코티솔도 상승.....대개 20분 정도 지나면 아드레날린은 원래상태로 복귀하지만(맥박 정상화), 코티솔은 최소 9시간이상 상승지속후 감소(이때 갑상선반응이 정상상태라야. 코티솔이 정상으로 회복.......갑상선저하상태라면 회복이 더 늦다)....인체의 호르몬생산시스템작동의 최우선적인 달성목표는 생존....만성적 스트레스 반복시 프레그네놀론 -프로제스테론-코티솔 생산경로의 상대적활성이 발생하는 이유((그 결과, AI때에도 코티솔농도는 통계적으로 볼 때 정상인 사람들이 많다!!))..따라서 AI라 하는 것보다는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의 조절장애로 표현함이 적절.....BIA검사시 체중감소로 인해 슬림체형을 보이지만 국소 지방침착은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는 Skinny Fat,  이것은 스트레스반응으로서 바로 인근장기에 문제가 있어서 지방으로 보호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며 국소지방은 염증물질을 지속적으로 혈액내로 방출함(혈액응고/혈전-색전 유발)..

...정상적 상태에서 코티솔과 교감신경계사이의 연관성을 보면 코티솔/알도스테론이 충분하다면 카테콜아민은 코티솔농도와 일치해서 동시에 일사불란하게 변동함(카테콜아민 수용체의 민감성손상이 없다면)..

...목숨을 위태하게 만드는 응급위기상황이 돌연 발생, 즉  급성스트레스가 일어나게 되면 관련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1-2초사이에 급상승, 이어서 수분후 코티솔농도가 급상승, (이로 인해 아드레날린분비 급증으로 인해 에너지생산시스템활성을 극대화시킴으로써 맥박/호흡은 빨라지고 얼굴이 상기되고 근육에 혈액이 몰리고 손에 땀이 참....이에 더하여 위협을 인지한 Amygdala는 HPA축을 활성/자극하고 이로 인해 결국 코티솔분비 급증으로 응급상황해결에 필요한 혈당 상승, 혈류량 증대를 유발하고<알도스테론도 일부관여>...생존을 위한 에너지 확보를 위해 리비도-면역-소화-성장관계 기능 저하를 유도) 그후 응급위기상황 해소시 이 현상들과 호르몬농도들은 천천히(30분~2일에 걸쳐서) 정상으로 복귀하게 되는데, 이 스트레스가 제때에 해소되지 못하고 만성적으로 지속될 때는 HPA axis축에 문제가 발생..

....스트레스로 인해 카테콜아민(도파민-NE-Epi) 증가 후 곧 급속한 회복, 코티솔상승후 더딘 회복, 또는 만성적 소모는 결국  야간수면입면장애(각성)--->우울증으로 이행하는 반응패턴을 나타내고,  부신스트레스의 만성 지속은 관련된 호르몬들의 독특한 반응양상을 초래함...코티솔농도에 따른 HPA축의 반응을 고려할 때... [ALARM]처음엔 코티솔+알도스테론의 증가/프레그네놀론 불변/DHEA감소시작==>[RESISTANCE]초기에는 코티솔+알도.는 피크까지 도달한후 곧 하강, 중간기 지나면서 적정치이하로 감소/중간기를 지나면서 프레그네놀론-프로제스테론-코티솔 생성경로 상대적 활성 증가(...알도, 성호르몬생산, DHEA생산 모두 상대적으로 저하)/DHEA 감소===>[FAILURE]코티솔 정상이거나 약간 저하 + 알도 리저브 정상이거나 약간 저하/프레그네놀론 저하/DHEA 정상 또는 상승이나 저하....*AI때 보는 코티솔, DHEA가 모두 낮은 경우는 시상하부수준의 코티솔과다로 인한 손상을 막기 위한 down regulation으로 이해해야 할 것..


@Adrenal stress sign#1.DIZZINESS(현훈)... GBE/B6912/W3FA/D

...특발성기립성현훈 ( 동계, 어지럼, 피로감, 오심, 눈 침침/아찔-두경부불편감, 집중력장애, 진전, 실신...특히 고혈압진단/약물로 혈압조절 중에 가장 흔하게 발생...젊은 여자에게 더 호발,,....이는 교감신경의 부분적 손상이거나 저혈압때문으로 생각.....코티솔/알도.(Renin-Angiotesin-Aldo분비반사) 저하로 인해 기립시 작동되어야 할 동맥혈관수축반응이상으로 인함.....Ragland test of Orthostatic Intolerance=일명CA Resistance)..........이때, SNS는 과활성상태<부신피로 동반>로서 CA동작성뉴론의 시냅스후 수용체는 완전 포화상태이면서 소동맥평활근의 최대수축 상태여서 더 이상의 SNS활성+소동맥수축을 이끌어 낼 수 없음(신체반응의 Down-regulation)

^^POTS(기립성빈맥증후군/기립성동계증후군...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 = Sympathetic.Activation From AutoAb

...보통, 앉았다가 일어서면, 혈압-체온, 발한, 소변-소화-성기능 등 자율기능을 담당하는 뇌간부위가 그것을 감지하여 심박수를 늘리고, 맥박이 2회 뛰는 사이에 하체혈관들의 수축으로 혈압이 반등, 대개 1.5-2쿼트(혹자는6쿼트)까지 혈류량 증가.....POTS에서는 이 보상반응이 사라짐으로써 기립현훈증이 발생----알파1아드레날린수용체에 대한 항체 상승이 문제발생의 근본 원인......말초혈관에서 부분적 길항제 역할을 나타내고 있음....본래 보상적 활성은 알파1AR(혈관수축)+베타AR중개성 동계 발생)에 의함 -->기립시 NE상승+동계 발생......혈장내에서 베타1, 베타2, 알파1AR에 대한 항체 상승소견 확인됨..

==POTS 진단기준....POTS는 기립시 혈압 변화는 없고, 1) 심박동이 기립 후 5~30분 이내에 30회/분 이상 증가, 혹은 기립 시의 심박동 >120회/분, 2) 기립시 증상 악화되고 누웠을 때 증상 호전, 3) 증상이 3~6개월 이상 지속, 4) 기립시 혈장의 NE수치가  600 pg/mL(3.5 nM) 이상, 5) 급성 출혈, 급성 탈수, 약물 등의 기립성 증상이나 빈맥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원인이 없는 경우에 진단. ....발생빈도는 대략 1/2정도가 신경병증성 POTS, 1/3 정도가 고아드레날린성 POTS

***신경병증성 POTS>>가장 흔한 형태... 말초 자율신경병증때문에 말초혈관이 중력에 저항할 정도로 적당한 혈관저항을 유지불가능...기립 시에 다리, 아래쪽 상지, 장간막혈관(mesenteric vessel)과 같은 아래쪽에 있는 혈관에 정상보다 많은 혈액의 저류(pooling)를 유발...결국 저혈량 극복위해 보상성 심박동과 심근수축 증가 

***고아드레날린성 POTS>> ::: 종종 기립성 빈맥 + 기립성 고혈압이 같이 동반.......이는  경정맥성 isoproterenol투여에 대한 반응과다 + 기립 시 NE과다상승(≥600 pg/mL)유발....고아드레날린성 POTS의 진단기준 1) 경사테이블 검사에서 10분 이내 수축기 혈압이 ≥10 mmHg 증가, 2) 기립 시 혈장 노르에피네프린 ≥600 pg/mL..... NE 이송 결핍은 교감신경계의 자극에 대하여 혈청 내 norepinephrine의 과잉 초래.......대개는 기립 시에 교감신경계과다활성 증상((, 진전, 불안감, 사지의 냉감, 심계항진)) + 1/2에서는 편두통 + 기립 시 뇨의느낌(짧은 시간동안 소변량이 의미 있게 증가)

***탈조건화(deconditioning) POTS--장기와상환자들...특히 피곤감과 섬유조직염을 가진 POTS 환자들.....기립시 심박동의 변화는 불안감 때문이 아니라 정맥저류 동안에 동맥압을 유지하기 위한 생리적 반응 때문 

***속발성 (Secondary) POTS....심장신경반응은 정상+ 말초성 혈관이나 자율신경계의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에 속발됨 :::당뇨병, 아밀로이드증(amyloidosis), 사르코이드증(sarcoidosis), alcoholism, 루푸스(lupus), Sjogren syndrome, 항암제 치료, 중금속 중독 등에 의해 초래.  

==기립성저혈압에서는 현기증-- 피곤감(tiredness)--시각흐림(blurred vision)이 흔하지만,  POTS에서는 오히려 교감신경성흥분 증상군들, 즉 진전/떨림-- 빈맥--발한과다-- 불안감--오심--호흡곤란(dyspnea)이 더 흔하게 관찰되며,  편두통--수면장애-- 만성피로 증후군 혹은 피곤감--섬유조직염(fibromyalgia)--과민성대장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염증성 대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이 함께 동반되기도 함

==POTS의 치료

1) 비약물적 치료.....(1)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약물 중지.....Alpha receptor blockers Angiotensin-converting enzyme inhibitors Beta blockers Bromocriptine  Calcium channel blockers  Diuretics Ethanol Ganglionic blocking agents Hydralazine Monoamine oxidase inhibitors Nitrates Opiates Phenothiazines Sidenafil citrate Tricyclic antidepressants .//(2) 일주일에 3회 이상 20~30분 정도의 호기성 운동.//(3) 복부와 하지에 적당한 저항성 운동/골격근을 강화-- 허리아래의 근육을 30분 정도씩 반복적으로 수축하는 연습을 통해 정맥용량을 감소시키고 전체적인 말초혈관의 저항을 증가 유도//(4) 복대 착용== 내장-창자간막(splanchnic-mesenteric) 정맥의 용량을 감소시키며 특히 저혈량증(hypovolemia)이 있거나 정맥운동 긴장이 저하된 환자에서 유익.//(5) 고아드레날린 형태를 제외하고는 하루에 3~5 g의 소금과 2 L 정도의 물을 섭취한다. 8온스(236.8 cc)컵으로 두 컵의 물을 연달아서 마시게 하면, 교감신경 유도성 혈압증진 반응을 1~2시간 정도 유지하게 한다.//(6) 탄력 스타킹.//(7) 잘 때 머리를 6~12인치 정도 올리고 잔다. 

2)약물치료......신경병증성 POTS 유효 약물 : flucortisone acetate, midodrine (ProAmatine), desmopressin acetate (DDAVP), pyridostigmine bromide (Mestinone) methylphenidate (Ritalin, Mehytlin, Concerta), octreotide acetate (Sandostatin) erythropoietin (Epogan, Procrit) 등//고아드레날린성 POTS에 유효 약물들 :: clonidine (Catapres), labetalol HCl (Trandate, Normodyne) //Bupropion (Wellbutrin XL), Duloxetine HCl (Cymbalta), Escitalopram oxalate (Lexapro), Venlafaxine HCl 등은 신경병증성과 고아드레날린성 모두에 일부 유효 보고


@Ad.stress sign #2.Poor Sleep(수면장애).......ALARM에선 high CA/SNS상승으로 인한 것(입면장애...잠들기 어렵다.hyposomnia...), FAILURE에서는 자주 깸(hypersonnia수면과다+악몽/자주 깨어 방황......10시간이상 자지만 피로감 여전)..

......만성수면장애 패턴이 나타나는 여성들에서는 [코티솔분비의 정상일중주기는 자정경부터 상승시작, 오전기상직전 피크에 도달(코티솔 기상), 저녁에는 바닥형태인데..] 오히려 한밤중에도 상승하고 기상시에도 상승하는 타액 코티솔 상승소견 (코티솔 각성=HPA축 조절장애..비록 겉으로 보기에는 수면패턴은 정상에 가깝게 나오더라도 코티솔 주기는 이미 깨져 있음......수면장애는 코티솔 상승을 유발하고, 다음날까지 내내 높아져 있게 되므로 [코티솔은 식욕촉진-지방축적을 가져오고] 결국 어느시점을 지나면 부신의 코티솔리저브를 고갈시킨다)...반면에 CA결핍(CA depletion)은 기면/수면발작(Narcolepsy)유발(건강인에게서도 볼 수 있으나, 특히,  MDD기왕력자에서 많이 본다)...

.....Obstructive type sleep apnea(대개 비만자에게 발생하고, 코골이<목젖종대로 인해 저산소증이 유발되고 이로 인한 심장약화/심혈관문제가 발생되어 있음을 뇌가 지적하고 있는 것...목젖 절제술 권장>가 심하며 이 타입의 수면장애 환자는 산소공급저하문제와 함께 테타-델타파의 깊은 수면시간결핍으로 수면의 질이 낮고 거의 항상 체중증가+스트레스과다/CA활성상승 상태가 됨---결국 부신 피로로 진행가능)

.....멜라토닌은 부신피질의 mt1멜라토닌수용체를 통해 ACTH의 자극을 받아 코티솔을 생산하는 기전을 부신수준에서 억제함으로써 수면을 유도...핸드폰의 LED 청색광은 멜라토닌생산을 억제함으로써 수면방해(밤10시반이후엔 반드시 꺼라!!)..

....입면장애치료 :: 나이아신/나이아신아미드-멜라토닌-L-theanine-CBD oil, (상승된 도파민/아드레날린 감소 유도)

##UM-불면 (히스타민 상승/세로토닌결핍...수면유지장애/자주 깸) : 수면개선제종류는 항히스타민(페니라민,유시락스)/TCA-항울제<트라조돈, 아미트립> SSRI(렉사프로)-편두통치료제(이미그란..5HT)/히페리시(St.Jones Wort) + SAMe, 메칠엽산 ...반면에, OM-불면은(도파민-아드레날린 상승..입면장애) benzodiazepines(BDZ-자낙스)/non-BDZ수면제(졸피뎀)/멜라토닌/B3 추천,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나이아신(Vitamin B3/Niancin)의 생리적 활성형 아마이드......외부환경, 즉, 열과 빛에 안정적인 성분으로 밤, 낮 관계 없이 사용이 가능.....녹황색 채소나 곡류, 금충초, 육고기 생선 혹은 달걀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EWG(미국환경워킹그룹)의 나이아신아마이드 안전도등급은 0로 최상....나이아신아마이드 효능 *1>미백기능//색소침착억제 *2>항염효과 : 여드름 및 주사의 붉은 피부완화 *3>피부의 보습 효과*4> 주름발생 억제 :: 활성산소 억제//항산화 효능 *5>모공 환경 개선효과 


@Adrenal Stress sign#3 FATIGUE(피로)

....코티솔(DXM도 마찬가지)은 TSH분비를 억제하고, 또한 T4-->T3전환을 억제//스트레스로 인한 코티솔감소가 특징인 AI상태는 TSH는 상승하지만 T4-->T3변환이 촉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RT3생산을 촉진(에너지보존을 위한 적응반응으로서 Eythyroid Sick Syndrome유발....RT3>0.41nmol/L은 1년사망율증가 관련 독립인자...연령,MI-CAD-HF-RF-CK-MB와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갑상선호르몬은 여타 호르몬들의 대사속도를  결정하는 인자로 보라.....갑상선저하는 역으로 코티솔대사속도를 저하시켜서 고코티솔혈증을 유도,...따라서, ,AI+ED치료시 PD + comth 을 함께 주어야 함!!

....갑상선저하는 에스트로겐대사속도저하를 유발하여 에스트로겐우세ED야기//반면에 ED는 씬지록신을 투여하면 개선(요약하면.....갑상선저하 치료중에 ERT시작하는 경우에는 씬지록신투여량을 더 올려야 함)....

...부신스트레스때 발현되는 AI증상군들은 갑상선저하때의 증상군들과 매우 유사하거나 겹침

...갑상선저하증에 대해서 호르몬보충요법으로 치료하는 중에 호전반응이 늦다면 부신스테로이드를 겸하여 투여하면 효과가 빨라짐..

^^^[[갑상선호르몬검사]] ..http://www.koacp.org/Upload/publications/4_1_06a%20%EA%B0%95%EB%AF%BC%EA%B5%AC.pdf

TSH : 0..45-4.5 mU/L.....T4(5-12ug/dL..5).....T3(70-200ng/dL.) 

FT3(3.5-6.5ug/ml.=35-65ng/dL) .... FT4(0.8-1.8ng/dL.)... ***갑상선호르몬지수...유리T4중에서 유리T3로의 전환율 = 5'deiodinase의 활성도를 의미 FT3/FT4=0.255를 기준했을 때 그  이하에서AMI예후불량..범위...갑상선호르몬지수, 즉 유리형 갑상선호르몬의 비율 산정위해서는 먼저 FT4수치에 10을 곱해 준 후 계산해야 함

① 갑상선 기능의 선별검사로는 혈청 유리 T4와 혈청 TSH 검사를 추천... 때로 유리 T4 치가 정상범위에 있으나 유리 T3치만 이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특히 그레이브스병의 초기 또는 치료중)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FT3, FT4, TSH 3가지를 함께 측정....

② T3 저하증후군(lowT3 synd)에서는 T3 처럼 유리 T3도 저하되며, 이 경우에는 TSH를 측정하여 정상이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아님을 확증.....이보다 더 간편한 감별방법은 FT4/FT3 비를 이용하는 것.... T3 저하증후군에서는 FT4는 정상범위, FT3는 저하<5'-탈요드효소의 활성저하때문>//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는 FT4만 저하(즉, T4-->T3전환능은 보존됨)..... 따라서 T3 저하증후군(lowT3synd)에서는 FT4/FT3 비가 3.0 이상.......갑상선기능저하증(HypoThyr)에서는 FT4/FT3 비가 2.0 이하. ::: 갑상선호르몬지수, 즉 유리형 갑상선호르몬의 비율 산정위해서는 먼저 FT4수치에 10을 곱해 준 후 계산해야 함

......갑상선 호르몬(FT4, T3)은 정상이나  TSH(>/=4.5)만 이상이 있는 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씬지로이드 투여는 10을 넘을 때부터)// (TSH<0.45)무증상 갑상선기능항진증(MMT투여는 0.1이하일 때부터)  

......정상갑상선-중증질환 증후군Euthyroid Sick syndrome은 reverseT3(RT3..=교환T3)를 검사함....T4-->T3전환감소+ rT3의 T2전환억제로 인함


@Adrenal Stress sign#4.혈당조절이상(POOR SUGAR CONTROL). ......정상인은 대개 54이하에서 저혈당증상을 느끼지만, 당뇨병성 신경병 또는 허혈성 뇌증상태에서는 64이하에서도 저혈당증상이 유발됨...일단 저혈당증상 발생시마다 아드레날린과 글루카곤은 폭증... 글루카곤은 혈당90에서부터 하강해서 저혈당증 유발시까지에 이르면 7배까지도 보상성 증가를 나타낼 수 있음...(저혈당증은 하루에 5번까지도 발생)....특히 운동선수들의 경우 운동중 저혈당에 더 예민한 경우가 있어서, 운동중 반동성 저혈당증(Rebound hypoglycemia)로 인해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하기도 한다...글루카곤 상승은 위산분비 저하--장운동저하--소화불량증 악화를 유발하므로 끼니를 거르게 되고 저혈당발증은 더 심해진다..

----혈당조절시스템이상발생으로 인해 혈당이 20-50mg/dL이하로 하강시 저혈당증상발생(무드변덕, 수지진전, 창백, 발한, 현훈, 시야침침, 두통, 피로극심, 허기감)-->심지어는 저혈당쇼크로 인해 진행성 신경예민-실신/경기/혼수까지 유발 가능....asp-activated NMDA수용체속으로 칼슘이온이 유입되어 CNS백질부신경손상야기(aglycemia-induced excitotoxic mechanism ) 

......정상인에게서 저혈당발작은 매우 드물지만.특히 인슐린치료중인 당뇨병자는 저혈당증발생이 흔하며 이 때마다 Counter-Regulatory response이 상승, 간내에서 아미노산과 글리세롤, 기타 당원물질들을 동원하여 당신생을 자극함((이 때에 옥살산 생성도 증가 =메칠기, 설페이트기 결핍유발관련 질병 야기)) ---3시간마다 단백질함량이 풍부한 적당량의 식사가 필요(bone broth??)


@Adrenal Stress sign#5.소화불량(POOR DIGESTION)...SIBO Diet Candida Diet참고!!.소변유기산검사!!

.....장-뇌 커넥션은 장관내 신경계-자율신경계-뇌세포간 긴밀한 연결을 통해 적절한 건강유지는 결국 건강한 장의 소화기능에 100% 의존.....당뇨병-ASD-자가면역질환등 만성질환자는 거의 대부분 소화불량문제 안고 있으므로 먼저 해결 필요!..소화불량증은 결국 남성에게서 40%, 여성에게서 38%까지 암발생율울 상승시킴

.....NE의 50%는 Phe-Tyr-DOPA-NE-Epi, 즉 카테콜아민형태로 장의 신경(enteric NS)말단에서 분비됨.

.....스트레스호르몬은 세균증식을 100배까지 증식 자극...dysbiosis/SIBO때에는 세균이  트랜스훼린과 락토페린에 CA을 결합시켜서 그 결과 유리된 2가 3가 철분을 세균증식영양소스로 전용((IRON STEAL....빈혈 유발))하여 장내세균증식은 무려 1백배이상 급증 ...

....특히, 운동시에는 장관내 혈류량은 50%이상 감소하므로 상대적인 저산소증 유발//더불어 위와 장의 스트레스성궤양 증가//스트레스호르몬은 GI 점막장벽을 손상시켜서 LGS 유발((음식알레르기와 염증/장내세균감염 발생...정상적으로 3일만에 전부 교체되는 점막장벽회복기전에 이상 초래...장뇌관련성으로 인해 복통/소화불량==>악몽-야경증/불안/기억집중력이상 빈발...GMO로 악화[유방암, 간-신장 손상 증가]...GMO/HFCS 회피, 커피관장, 글루타민/초유, 제균치료, 유익균제[BDNF분비 증가...불안감 해소/학습능력 증진]로 회복가능))...**운동은 저녁6-7시 이전까지만 하라.....조식은 집밥(균형식)으로 ...균형잡힌 간식은 2-3시간 마다....식전/식후 30분에 물마시기...20-30번 꼭 잘 씹기...싱싱한 것 먹기/태우지 말라..

^^^장내미생물-장관-뇌사이에 긴밀한 연계가 확인되었음....장내세균들에 의한 장관내 NT생산 :: 세균, 진균, 식물들은 SHIKIMATE경로를 통해 먼저 Chorismate를 생산하고, 여기로부터 3가지 방향족아미노산(Phe, Tyr, Trp)들을 생산하고, 여기에서 결국 NT들, 즉 세로토닌, 멜라토닌, 카테콜아민(도파민, NE, Epi)이 생성됨...

^^^**세로토닌(과다는 설사, 부족은 변비유발)...부족증상은 우울, 편두통, 정신과 질환 발생 : 신체내 세로토닌 존재부위를 보면 약 5%는 뇌, 95%가 장관에 분포(대략 10mg정도...이중 90%는 enterochromaffin cell에, 나머지 10%는 enteric neuron에 분포) ==세로토닌이 급상승시는 복통-설사-소화불량증 유발(이 때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LGS-SIBO로 인한 BBB염증을 복구시키면서 동시에 항염-진정 등 세로토닌길항효과를 나타냄) **멜라토닌 : 부신에서 코티솔과 아드레날린분비를 차단(DA-NE차단, BBB복구)...낮이든 밤이든 가리지 않고 긴장완화(낮)와 수면유도(밤)를 위해 사용가능...장내에서 멜라토닌 생산량은 밤낮 가리지 않고 꾸준하며 송과체에서 생산하는 양보다 최소400배 이상..스트레스-코티솔, 알콜, 트랜스지방, Glyphophate 등으로 인해서 장점막이 손상되고 , 여기에 불완전하게 소화된 음식조각들, 세균의 LPS 등으로 인해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low grade inflamm이 초래됨(LGS)... 결국 BBB에 염증을 유발하여 우울/불안/집중장애/기억장애 등 Brain Fog를 나타내는 신경퇴행질환을 유발하게 되는데 멜라토닌(원래 세로토닌으로부터 변환생성)은 바로 이 손상된 BBB를 복구한다....
^^^**장-뇌 관련증상이 있을 때에는 확증하지 못했다 해도 장내세균증식(체중증가 또는 저하, 복통-설사 또는 변비-팽만감, 철분-아연-비타민D-B12결핍 동반)증후들이 있는 경우에는 항상 진균과다증식(거의 대부분 칸디다.....AR이 갑자기 발생)의 과다증식의 동반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함께 제균치료를 시행해주는 것이 좋다...즉, 장해독이 무엇보다 최우선....장내미생물증식에 의해 증가하는 아세트알데히드(칸디다증식), 암모니아, 페놀(세균증식)등은 NAFLD, Alcoholic steatosis, HCC까지 초래함.....칸디다albicans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생산할 뿐 아니라(흡연은 아세트알데히드 독성을 더욱 강화함)히스타민과 디톡스경로(DAO, HNMT)를 공유하기 때문에 전에는 계절성비염이 없던 사람(=OM패턴)에게서 비염이 발생시는 칸디다균증식을 시사함...부족한 요소들(철분, 비타민D, B12)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세균과 진균 모두 제균치료 필요..

@Adrenal Stress sign#6면역약화(WEAK IMMUNE)..

===글루텐 불내인성  ::: 면역담당세포들의 70%는 장관에 위치하여 피아를 식별하는 기준은 단백질 분자구조...글루텐은 밀, 보리, 귀리 등에 들어 있는 '글루테닌'과 '글리아딘'이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성분으로, 물에 용해돼 풀어지지 않는 성질을 갖는 불용성 단백질의 일종으로서 밀가루를 찰지고 쫄깃하게 만드는 성분....글루텐은  인체의 소화효소로는 아미노산으로의 완전소화분해가 불가능... 소화분해가 불충분한 글루텐 조각들은 인체조직과 매우 유사한 분자구조를 이루고 있고 세포간 tight junction 손상, 즉 장점막손상을 일으켜서 장누수증후군/음식불내인성을 유발하는데 점막하층에서 면역이상/자가면역질환인 셀리악병을 유발....거의 97%가 진단되지 않은 상태, UC나 크론씨병보다 유병율이 5배이상, 파킨슨병, cystic fibrosis, UC, 크론씨병을 합친 것보다 유병율이 더 높으며 가족력 있는 경우 3-4배 더 잘 발병....셀리악병의 발병율을 50여년전과 비교시 노인들은 4배, 젊은이들은 4.5배 더 증가추세...이로 인해 사망율은 2-3.5배 더 증가...관련질환들을 보면 암파종은 31-100배 간질환은 15배 더 증가...글루텐민감성은 셀리악병외에도 빈혈-천식-ASD/ADHD-암-우울증-피로-섬유근통-담낭빌환-갑상선저하-루푸스-편두통-골다공증-말초신경염-건선-SPR-간질-쇼그렌증후군-치석-남성정자수 감소/여성뷸임-유산/미숙아 출산율 증가-월경통 증가-뇌혈관 관류량 감소/뇌신경계손상 -락토스불내인성/락타제 결핍 등을 유발 : 글루텐 IgG 항체검사로 진단가능....

===>AI때에는 질병으로부터 회복력 저하, 오래 지속되는 상기도염/SIBO/LGS가 있을 때...상승된 코티솔은 림파구 감소/특히 NK세포 기능약화....그 결과 암발생, 바이러스감염 빈도 증가

---((저녁부터는 코티솔이 거의 바닥으로 떨어져서 자정경까지 유지되는 것이 정상인데 인터넷활동-TV시청-스마트폰 활동은 멜라토닌생산 억제하고 아드레날린증가로 인해 코티솔을 상승시키므로 야간에 특히 밤10시45분까지는 잠자리에 들도록!!....써카딘서방정2mg))......아드레날린도 염증/통증을 가중시킴....이로 인해 아침-점심 거르게 되고 이는 두통-감정변덕-피로의 악순환을  유발.......특히 동계-현훈-실신-체중증가-고혈압-전신쇠약감-극심한 만성피로를 호소하면서도 혈액검사상 모두 좋아보이는데 콜레스테롤 및 HDL, 또는 TC/HDL만 상승되어 있는 경우, 무엇보다도 먼저 SIBO장내유해균/진균증식을 암시....이때는  음주/흡연 금지 +그 근원인 진균을 포함한 SIBO-LGS를 컨트롤해 주면서 부신서포트를 시행해 주면 상승된 콜레스테롤, HDL, TC/HDL 비율등이 모두 정상화됨((이 때 상승된 콜레스테롤은 콜린생산기재로 쓰여서 장내로 배출되어 천연항균제 역할을 수행중임!!))..

.....한편, HDL-C저하시에는 LDL-C감소에도 불구하고 CV risk증가-IR/비만 증가,  (폐경이나 성별에 무관하게) 비례적으로 SHBG이 감소-동시에 비례적으로 남성에서는 테스토스테론 감소(에스트로겐 증가), 여성에서는 에스트로겐 생산 감소(테스토스테론 증가...PCO발생)를 초래.....B3(나이아신flush효과 그대로 있는 나이아신), MCT오일-MgB6-Zn공급 +운동/체중감량 +금연으로 HDL-C증가 가능...#HDL-C의 기능 중 콜레스테롤 대사와 관련된 것들외의, 독립적인 추가적 보호 기능들  :::  항산화작용-혈관 염증/혈전증 감소 작용, 내피세포 기능 개선/수선 촉진, 인슐린 민감성 향상/인슐린 분비 촉진/IR 개선.

^^**Low Fat diet campaig과 스타틴 투여의 맹점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총콜레스테롤의 80-90%는 주로 간에서 생성......저콜레스테롤식단의 혈중콜레스테롤저하기여도는 고작 10-20%정도....//총콜레스테롤의 80-90%를 생산하는 주된 조절장기는 간//...CAD로 인한 입원한 환자들 대상으로 LDL, HDL을 조사했더니 입원당시 LDL수치는 반수이상에서 이미 >/=100이하였으나, HDL>/=60이상은 고작 10%정도였음........CAD입원율을 줄이려면(CAD발작 예방/보호효과는) HDL>/=60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더 중요 = 즉, TC/HDL-C비율이 가장중요하다!!(....일단 비율을 5이하로 낮출 필요성 있다...최적비율은 3.5정도!!....2.5나 그 이하로 낮추면((즉, 지나치게 TC를 저하시키면)...?? 치매 발생 증가, 코티솔생성저하 등 악영향발생, 한편, HDL-C저하시는 SHBG저하와 함께 남성에서는 테스토스테론저하<에스트로겐 상승>, 여성에서는 에스트로겐 생산도 저하<테스토스테론 상승>)..

.......스타틴은 CoQ10을 감소시키는 부작용(( 증상들 :: 근육통-근세포 융해/피로감 증대))외에도 DM발생율을 71%까지 상승 유발 가능(메트포르민은 B12를 고갈시킴)..

......지질/콜레스테롤저하는 일명 [연결된 그릇의 법칙....acetylCoA-->TG-->PE-->PC 생산에 있어서 각 물질의 그릇하나가 먼저 바로 그 해당물질로 완전히 채워져야 다른 물질생산과정으로 넘어가서 두번째물질생산이 충분해져서  해당되는 그릇도 채워지는 차례가 온다]에 따라 콜린 결핍을 유발 : 먼저 중성지방이 충분해야 인지질생산이 충분해지고, 이어서 포스파티딜에탄올아민생산이 충분해지고, 이어서 포스파타달콜린생산이 충분해지며...이로써 세포막건장이 유지된다.....즉,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VLDL 수치감소는 콜린 결핍위험도 상승 유발//결국, Statins 등 지질저하제들은 콜린 결핍야기.....지질저하의 기준은 TC<150, TG<75, VLDL<15.. 이 때는 인지질결핍을 야기 .....인지질과 중성지방이 적정수준에 있지 않으면 포스파티딜 콜린생산에 지장 초래((..TG는 식이에서 유래되고, 식후 칼로리과다시 간에서 생산됨//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합성은 미토콘드리아의 AcetylCoA분자로부터 시작됨..콜레스테롤 저하는 큰 문제를 유발하며 그 결과 다음문제들이 촉발됨(남성불임, 여성불임, 우울증, 자살경향유발, 공격성향(폭력범들은 콜레스테롤 수준이 저하상태), 기억감퇴, ASD<알츠하이머 유발

.....콜린은 간에서 생성되어 담관내로 들어갈 때에는 마치 비눗물처럼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고 지질분해흡수과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콜린 결핍시는 담즙의 점성이 증가하고 식이섭취 지질들의 소화분해흡수의 불량이 야기되며 세균증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됨)....또한, 엽산이 충분할 때에는 엽산이 중개하는 메틸레이션반응에서 메틸기를 공급하는 메틸기공여자로 보조인자 역할을 담당, 한편, 엽산이 이용되지 못하는 상황(=엽산결핍 상황)에서는 콜린은 세포막으로부터 떨어져 나와서 베타인으로 전환되고 BHMT사이클을 거쳐서 호모시스테인을 리사이클링하는데 사용됨(=엽산결핍은 속발성 콜린 결핍을 유발하여 뉴론손상을 야기함!!...또한 PE를 만들어내는데 쓰이는 중성지방수준은 결국, 콜린생산과 저장의 Rate-limiting factor로서 역할을 하고 있음!!)...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질생산의 공통 기질은 아세틸CoA임((당, 단백질, 지질을 원료로 하여 에너지 생산하는 역할 담당))......따라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만성적 저하로 인해 HPA축 과다자극이 야기되어 식사를 건너뛰면 빈번한 저혈당발작, 극심한 피로감, 허약감, 두통과 관련된 호르몬의 변조가 야기되는 사람들은 하루 섭취식사량을 매3시간 마다 조금씩 나누어서 자주 먹는 것이 저혈당발작을 막을 수 있게 됨... 

^^^콜린생산에는 두가지 아킬레스건이 있음.....PE에서 PC가 만들어질 때 중개하는  유일한 효소인 PEMT(phosphatidylethanolamine N-methyltransferase)의 중개역할을 돕는 에스트로겐이 충분해야 하고 더불어서 PEMT 유전자결함문제가 없어야 원활.....

==콜린(choline)은 수용성 비타민과 같은 물질로 분류되며 식품중에서는 포스파티딜콜린 (레시틴)과 스핑고미엘린 (세라 + 포스파티딜콜린) 등의 형태로 존재......체내에서 일부 합성되지만, 충분한 양은 아니기 때문에 음식에 의한 보충섭취가 필요((하루 최소500mg --심한 결핍시는 1그램까지)......​​인지질의 구성 성분이며, 생체막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신경 전달 물질 아세틸 콜린의 전구 물질이며 신경 자극 전달의 유지 작용 담당......콜린의 부족시는 지방간/동맥경화/인지기능저하 등이 발생함..(콜린 알포세레이트!!) 

==체내작용:::**세포막의 구성성분......세포막의 구성 성분인 레시틴과 스핑고미엘린(sphingomyelin)을 만들어 세포막의 지질 이중층을 형성  **스핑고미엘린은 신경 세포의 척수막 (미엘린)의 주요 성분으로 신경 신호 전도 역할을 담당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 ....신경전달 물질 아세틸 콜린의 전구물질이며, 신경 세포가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지원...**우울증을 예방/개선, 인지기능향상...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여 신경계의 장애를 방지...알츠하이머에도 유효 **간기능 개선.....콜린은 지질, 콜레스테롤의 생성에 필요한 물질로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체내에서 사용되는 것을 돕고 간장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을 예방...**동맥 경화 예방 :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의 침착을 방지하고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

==많이 함유 된 식품 :::계란 노른자, 콩, 녹황색 채소, 레버, 밀 배아

==콜린결핍시 지방간, 간경변, 간암 등의 간 기능 장애,  뿐만 아니라 동맥 경화, 고혈압, 신장 질환 등을 유발....성장 저해, 불임, 기억장애 등을 야기. 

==과잉 섭취시 부작용...수용성이기 때문에 과다섭취해도 체외로 모두 배출되지만, 인체내에서 트리메틸 아민이 생성되므로 물고기 같은 체취를 풍길수 있음....발한, 위장장애, 구토, 설사 등이 발생가능.....아동 및 임산부 · 수유부의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치료.개선효과:: 기억력 향상, 신경 장애, 해독, 관상 동맥 질환,  간 기능 장애...

.......CV attack이나 PTE의 근본문제는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혈관에 일어나는 염증문제!!....혈관염증발생은 혈압상승을 유발((ED때에도 동일..염증은 체액점성을 증가시키고, 이는  ADH분비 증가를 야기함))....호모시스테인은 혈관염증표지자로 사용 가능....고호모시스테인혈증은 부정맥을 유발/급성심정지유발...((angiotensin- II, endothelin- 1과 시너지를 이루어 작동))....이것은 비타민B군+ (fish oil은 과다공급시 오히려 출혈경향을 일으킴...적당량만 공급하라!!. ) fish oil에 의해 조절 가능....또한 혈관수축도 일으킴 (::혈관확장유도 위해 NO생산하는 Arg을 주라....비트, 헴프씨드!!))

.......스트레스과다지속시는 부신에서는 생존 위해서 코티솔 생성루트를 더 활성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하게됨....(그 경로를 보면, 콜레스테롤-->프레그네놀론 생산-->프로제스테론으로 변환<여기에서도 정상에서는 그 다음단계로 진행되는 곁가지 호르몬들의 생성단계인 알도스테론, 안드로스테네디온(-->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생성)경로들은 상대적 생산저하가 초래??>-->=생존 위한 최선의 선택..), 이 코티솔은 간에서는 코티손으로 전환됨.....한편, 코티솔생산 위해 프레그네놀론을 100%전용한다는 [프레그네놀론 스틸]이론(즉, 프레그네놀론에서 DHEA를 만드는 과정이 셧다운.... 이와 함께 안드로스테네디온 자극을 거쳐서 난소에서 에스트로겐, 정소에서 테스토스테론 생산하는 기전도 셧다운시킨다고 추정)은 거의 부정되고 있는 상황....최근  물론 아직 AI에 도달한 상황은 아니지만 코티솔저하 - DHEA정상<상승 소견((PTSD. FM, CFS :: 저하된 코티솔이 TNF-알파 및 IL-6를 통해 시상하부를 자극,  CRH생성 증가 통해 DHEA생산을 증가시켰다고 설명??)) 및 코티솔상승-DHEA저하((조절불량한 제2형당뇨병자의 경우로서 DHEA생성 관여 효소가 문제였는데, 혈당조절과 식이요법만으로도 6개월후 정상회복??)) 처럼 다양한 현상들을 연구한 결과 프레그네놀론스틸이란 이론은 재평가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됨..확실히, 또 한가지....AI때는 폐경전에도 그렇지만 폐경후에는 확실히 갑상선저하-에스트로겐우세가 동반되어 더 잘 발생됨.((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 호르몬은 체지방의 정도를 판단, 시상하부로 신호를 보내어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킴((비만아는 초경이 빨라진다))...PD-comth-DHEA-D를 소량 함께 투여하면 도움될 것,


@Adrenal Stress sign#7호르몬이상(HORMONE IMBALANCE)

.....기혼커플 10%에서 불임 발생....원인은 대개 호르몬 문제로서 남성:여성:양측 모두 30%-30%-30%...

.....#luteal Deficiency ::배란결핍시에는 상대적인 프로제스테론 부족으로 불임이 초래될 것은 당연,..배란소실/프로제스테론감소-불임 증가는 서로 상관관계임.....이로 인해 에스트로겐우세ED가 먼저 발생(=배란 소실 로 인한 프로제스테론 저하...여성의 월경불순/월경곤란증, 유방종양/자궁근종, PCOS 야기)는 불임을 초래

.....정상 월경후 프로제스테론감소는 HPA축을 자극하여 아드레날린 생산을 유도함으로써 시상하부-뇌하수체-성선에 이르는 LH-FSH-E2 surge-(배란)프로제스테론 증가-->(월경)프로제스테론 감소의 사이클을 만듬.....즉, 프로제스테론 공급은 ED 치료로 중요하며 또한 AI발생시에도 AI 극복에 적극 도움을 제공.....한편, 스트레스증가-코티솔증가는 결국 인슐린저항 IR/비만 초래-->TD + ED 혼합패턴을 초래할 수도 있음

.....((젊은이들에게서 남성- 여성 상관없이 여드름 발생증가의 원인은 인스턴트식품-설탕과다섭취등으로 인한 인슐린과다/인슐린저항IR임)).....이 때, 증가된 인슐린이 테스토스테론과 결합되면 아로마타제의 셧다운을 야기하여 테스토스테론으로부터 에스트로겐변환과정이 소실.... 그 결과, 여드름 증가, 여성에게서는 여성체형 특징이 줄어들면서 여드름-남성형탈모, 근육량증가, 안면부위 체모증가/목소리가 굵어짐(후성) 등이 초래됨...이 경우, 여성은 90%이상이 PCOS 발생

.....물론, 스트레스의 만성지속으로 인해 AI(Fatigue)에 이르게 되면 결국 [생존위한 코티솔요구량을 확보하기 위해] 프레그네놀론 -프로제스테론 경로는 더 활성되는 반면((프로제스테론 양은 상대적 감소가 심함??)), 상대적으로 곁가지인 알도+DHEA 생산 저하와 함께 안드로스테네디온 생산경로도 저하-->테스토스테론 저하-->결국 에스트로겐 저하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생각되기는 하나, 상대적인 에스트로겐우세현상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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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수치와 유리형 갑상선호르몬수치는 상호역관계]]

**갑상선기능저하 : COMT를 거쳐 대사되는 에스트로겐의 정상적 대사/불활화과정을 지연시킴(-->ED악화===>유방-자궁내막-난소암 발생증가)  :

***자가면역성갑상선기능저하(하시모토병)--->배란 소실/프로제스테론 생산저하 : PCOS야기(ED)

***에스트로겐우세ED상태//경구에스트로겐 투여시 : TBG생산을 증가시킴으로써 상대적으로 dec. FT3, FT4야기 -->갑상선저하 증상 유발Low thyr.Sx(++) : fatig-depressiveMood-BrainFog, wt.gain. low livido, hairLoss, constipation, mens.irreg(( 피임제, 임신, 합성에스트로젠 경구투여시 더 악화....에스트로겐을 국소 투여로 바꾸면 TBG상승 유발 없음))

***.프로제스테론이나 갑상선제 투여시 TBG감소/지방분해/T4생산 촉진 :::.T3투여시, 황체세포로부터 프로제스테론 생성 촉진....프로제스테론은 항염-혈압조절-뼈의 건강증진-무드개선-불안감소-체중감소-임신촉진

***.폐경기 에스트로겐 결핍증상(안면홍조-수면장애-동계-발한)이 있는 갑상선기능저하자는 갑상선제 +ERT에 사용하는 에스트로겐의 증량이 필요//ERT중인데, 갑상선제를 투여할 필요가 있는 경우, 갑상선제를 추가하면서 에스트로겐용량을 증량시켜야 함

***에스트로겐(E2) 투여시 비알레르기성 비염NAR(혈관운동성비염 VMR) 발생 기전..도파민동작성 C-fiber활성 때문...T, DHT, E2 모두 도파민동작성뉴론에 작용(autonomic dysfuction 초래)해서  비알레르기성 비염(NAR : non-allergic Rhinitis ...vasomotor/gustatory...증상 특징들은 모두 일측성-다소 탁한 비액) 발생 촉진 ===>파킨슨병자-남성갱년기(테스토스테론-DHT감소 :E2증가?)비염, 임산부 비염(6주이상지속 : E2증가?)-배란전후기의 비염(E2증가?)-여성갱년기 ERT요법시 비알레르기 비염 발생 증가...

**한편, true AR은 IgERAST법/단자시험 양성반응 + 계절성, 양측성, 맑은 콧물-비소양증/비색-후비루 등은 AR의 특징증상들..눈의 소양증/충혈[알레르기성 결막염] 동반시는 AR 확증...

**세로토닌, 도파민은 염증촉진물질 변조기 Pro-inflammatory neuromodulator로서 유해 자극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을 경감시키기 위해 유해감수성 Cifiber활성 증가 증상군들을 발현시킴 :: 세로토닌 증가시 설사/복통, 도파민증가시 설사or변비/복통 + 이 증상들과 함께 ㅜNAR 유발((NT과다를 꼭 생각!!!!)...모두 유해감수성 Cifiber활성 통함..


[[테스토스테론 투여효과((TRT))]]

 ::: 성장호르몬 활성 자극--->갑상선호르몬 활성 자극==>에스트로겐 대사 촉진 

***테스토스테론/성장호르몬/갑상선호르몬 결핍증상: 근육량의 감소지속/근육량 증강 불능.....체중의 증가지속/체중감량 불능....빈번한 골절,...리비도 감소/발기 장애....설명 안되는 우울감/무기력.....탈모....여성호르몬우세(ED)증상


@@@나이아신을 산소활성촉진/에너지증강/지방체중저하, NO공급/혈관확장/동맥경화반제거, LDL-TC-TG저하/HDL상승촉진을 위한 치료제로 사용하려면 (아스피린+항히스타민제 사전 투여함으로써 발증예방이 가능한) 나이아신플러쉬외에도 두가지 기전에 의한 부작용들의 발생가능성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예방적 치료를 해 주어야 한다.

...먼저 나이아신은 B6와 메칠기를 소진시키기 때문에((일종의 메칠기 탈취자로 작용하고 있다!!!))  반드시 P5P형태의 B6 50mg를 공급해 주면서 동시에 메치오닌2000mg#2 또는 SAMe 800~1200mg#2를 보충하라 ....나이아신투여시 발생하는 문제들로는... ***먼저, B6를 고갈시켜서 trans-sulfation경로를 차단함으로써 호모시스테인과다축적을 야기함과 동시에 trans-sulfuration경로, 즉 타우린/글루타치온생성량을 감소시켜 다양한 독소축적/노화현상이 유발될 수 있다. 또한 SAMe이 SAH +메칠기로 변하면서 얻는 메칠기를 사용해서 나이아신이 대사, 제거되기 때문에 결국 SAH가 상승, 즉 SAM/SAH비율 저하를 촉발됨으로써 300여가지 생화학과정에 악영향을 유발시킬 수 있게 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당뇨병과 간기능이상인 셈이다....SAMe투여시 SAM/SAH비율을 안정화시켜서 당뇨병 및 지방간 발증을 억제할 수 있게 되고.... 당뇨병 및 간기능이상이 나타난다면 간세포독성제거 위해 실리마린, 글루타치온 생성촉진을 위해 NAC-알파리포산 투여도 함께 필요하다, 


===bile sludge 탈출, 담낭제거후에도 건강한 담즙의 생산 유도 --타우린!!===

^^^타우린 결핍증상 및 보충추천량 

**타우린 결핍 유발요인들)) ---대체로 채식주의자들....당뇨병, 암과 간, 신장 또는 심부전과 같은 특정 질환들을 앓고 있을 때 타우린 고갈 야기....비타민 A-아연-B6 결핍시. 시스테인과 메티오닌이 결핍/시스테인설피닉 디카복시라제(cysteinsulfinic decarboxylase ) 효소 활성 증가, 노화로 인한 타우린생성감소, 글루탐산 나트륨(MSG)을 함유한 가공식품 과다 섭취(타우린을 파괴), 칸디다균 감염 상태(--->베타-알라닌 생성증가 : 타우린의 소변배설량을 증대시킴).

**타우린 결핍 증상)) ==시력 저하(망막 기능 정상화에 중요) ==고혈압 발생 ==운동시 지구력저하 및 정상상태로의 회복 지연(타우린은 신체 활동과 지구력 향상에 필수적) ==우울증/불안 증상 유발(인지 기능 개선에 중요) ==체중 증가 유발(지방연소의 촉진 지원)...

**타우린 공급원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군들)).,,,,목초란/목초유, 방목/목초를 먹인 가축 육류, 생선(야생 알래스카 연어, 정어리와 멸치), 수은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해산물 .

**타우린의  효능))==심장 건강 개선—염증 및 동맥 경화 감소//사망 위험성 감소 ==시력 향상 ==당뇨병자의 혈당 조절 개선//체중감량 보조 ==불안 및 스트레스 완화(진정효과를 나타내는 GABA수용체에 결합).==이명 개선/청력 회복 ==운동 수행능력 개선 ((운동 수행능력 증진--지구력 개선, 피로도 저하, 근육손상 감소)) 

**타우린 복용량 가이드라인)) ::: 500 ~ 2,000밀리그램 복용 추천//안전영역이 큼 ..복합우루사-쓸기담-진타린연캡/리보맥스


#[[Trans-sulfuration경로]]

..HomoCysteine으로부터 --->Cystathionine--->Cysteine까지 공통..Cysteine으로부터..타우린, 글루타치온 합성

[타우린 합성]--(Cysteine Dioxygease:CDO)-->CysteineSulfinate---(CS-decarboxylase=CDC) 

-->HypoTaurine --->Taurine 생성

[글루타치온 합성] --(Glutamate cysteine ligase)--(GSH synthetase)--->GSH 생성

*GSH생성.상세...HomoCysteine에 Serine이 더해지면  Cystathionine이 되고 이것이 감마시스타치오네이즈에 의해  Cysteine이 된 후 Glutamate, Glycine이 차례로 더해지면 GSH가 생성됨(GSH synthetase중개)


---[[FODMAPS와 글루텐 과민성 논란...히스타민관련성??]]-----

^^현재 동양, 특히 한국에서는 글루텐으로 인해 발생한 셀리악병에 대한 보고는 2014년에 처음...관련된 유전자는 "HLA-DQ2"..환자의 95%가 양성이지만 한국인의 유전자지도에서는 발견된 경우가 현재 없음....한국은 5%미만그룹에 속함(그만큼 희귀)..

....단지 이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은 짧은 사슬 탄수화물로서 사람의 장내에서는 쉽게 흡수되지 않거나 매우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장관내 삼투압을 증가시키는 역할(=설사)을 하지만 또한, 반면에 과다증식된 장내세균에 의해서 쉽게 분해되어 가스를 발생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면서 prebiotics역할을 하는 이른바  fermentable, oligo, di-, monosaccharide and poliols((FODMAPS)) 민감성일 가능성이 더 높음((...이로 인해 복통, 복부팽창(bloating), 설사, 두통, 피로, 발진(rashes), 관절통증(joint pain) 등의 증상 발현)).

......정상인의 경우, FODMAPs에 의해서 발생한 장내 수분증가와 가스 발생으로 인한 증상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반면, 기능성 위장관 질환 특히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의 경우는 내장 과민성(visceral hypersensitivity)이나 뇌-장축(brain-gut axis)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흔하므로, 이렇게 발생한 가스와 수분에 의해 충분히 증상이 유발되며,  또한 장기간 FODMAPs 섭취를 제한한 경우,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 다양한 이로운 효과가 있다..

....종합하면, 저FODMAP식이와 연관된 대부분의 연구들에서 70% 이상의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식이의 변화로 증상의 호전을 경험.....이로 인해 혹자는 과민성장증후군환자들에게 먼저 저FODMAPS식단을 추천하는 것을 주장하기도. 

.....한국 먹거리의 중요한 부분인 김치의 경우, 재료인 배추 이외에 부재료로 분류되는 마늘, 무, 파, 고추, 첨가제 등이 모두FODMAPs의 함량이 높다. 또한 김치 이외에 된장, 고추장, 쌈장 등도 콩의 함량이 높아 모두 FODMAPs의 함량이 높은 음식으로 분류된다. 만두나 딤섬의 경우도 만두소에 들어 있는 양파, 파, 양배추, 마늘 등에 FODMAPs의 함량이 높다. 카레의 경우에도 양파, 마늘, 버섯, 양배추 등으로 인하여 FODMAPs이 높은 음식으로 분류된다. 중국 음식에서도 사용하는 버섯, 양배추, 마늘, 콩으로 만든 춘장, 꿀, 각종 소스 등에 FODMAPs의 함량이 높으나, 쌀국수, 면요리, 중국빵 등에는 FODMAPs의 함량이 낮다. 

.....**글루텐이 탄수화물 중독을 유발한다?.....아직 증명되지 않은 주장임...물론 소화효소 펩신의 작용에 의해 글루텐으로부터 생성되는, 화학구조상 모르핀과 유사하기 때문에 밀가루중독(?)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추측하고 있는 exorphine이란 물질이 발견되었으나,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뿐만 아니라 우유의 카제인, 쌀의 알부민, 혈액 속의 알부민과 헤모글로빈 등에서도  엑소르핀이 만들어질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밀가루의 글루텐이 소화 효소에 의해서 마약과 유사한 구조의 물질로 바뀌고 이로 인해 탄수화물 중독이 유발되는 가능성이 있다면, 엑소르핀 생성기전을 가지고 있는 우유, 쌀, 시금치, 선짓국 등도 음식 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까지 이런 주장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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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형 당뇨병]2형 당뇨병자에게 뇌속에서 진행되는 IR로 인해 혈관과 신경이 손상받은 결과 아밀로이드베타가 생겨남으로써 야기되는 알츠하이머((기억 감퇴-->집중력/주의력/정보처리력 감퇴))가 속발하는 범주로 정의[대략 남성은 33%, 여성은 40%....보통 50-65%]를 따로 제3형 당뇨병으로 정의 --악토스(피오글리타존...장기간 사용시는 방광암 발생율 상승) 사용시 다른 약제에 비해 치매발생을 현저히 낮출 수 있었다는 6년간의 연구결과 보고....GLP-1analogue인 Liraglutide주사제(인슐린 분비증가/글루카곤 감소...체중감소도 개선)도 유효할 것으로 기대...

----[요산/크레아티닌 비율>6.7...대사증후군발생가능성지표]------

**요산::: 육류-음주-설탕첨가음료/옥수수과당시럽/정제식품--과채w3결핍 :::산성화/통풍--비만/IR진행가능성의 지표[요산/크레아티닌 비율--6.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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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 S-adenosyl-methionine

PETER FORSTER NOVEMBER 8, 2015 MAJOR DEPRESSION,  TREATMENTS OF DEPRESSION

........S-adenosylmethionine(SAM-e)..이미 항울제로서의 안정성과 효과가 임상연구로 확증되었음....주로 변화시킬 화학물질분자에 메칠기를 전이함으로써 원하는 메틸레이션이라는 생리화학반응을 일으킴....정신과영역에서는 두 가지 형태가 특히 중요.. Catechol-O-Methyl-Transferase (COMT), DNA Methyl-Transferase reactions

===Catechol-O-Methyl-Transferase  : 메틸기 블랙홀

COMT는 우울증발현에 큰 역할을 하는 monoamine neurotransmitters (dopamine, norepinephrine, epinephrine)들의 분해처리과정을 담당하는데, 이 때 반드시 SAMe가 충분히 공급되어야만 함 .

COMT enzyme중 특이한 형태로서 COMT Val158Met polymorphism이 있는데, 이 효소를 가진 환자들은 행동결정에 있어서 스트레스정도 또는 부모의 온정에 영향을 받는데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될 때 공포(공황), 고도위험행동시도(도박, 약물중독)쪽으로 빠져드는 경향성을 나타낸다고 보고됨...이 그룹환자들은 이 효소활성이 떨러져 있기 때문인데, SAMe투여시 극복되었다고 함....(COMT유전자는 Genecept에서 검사가능한 10종류유전자중 하나임)

===DNA Methyl-Transferase

유전자들에 대한 DNA Methyl-Transferases들의 활성 여부, 즉 어떤 것이, 어느정도의 활성을 나카내느냐는  출생 후 어떤사람이 되느냐를 결정짓는 특정유전자발현에 중요한데, 이 과정은 가역적이며, 다른 유전자들에 있어서도 메틸레이션 패턴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주어야 하는 다른 유전자들도 확인되었음...이들도 SAMe가 필요..

===Low Vitamin B12, Folate or Methionine

B12결핍(노인에게는 매우 흔함), Folate결핍, 또는 Folate활성저하들은 methylenetetrahydrofolate reductase (MTHFR) 유전자의 특정형태와 긴밀한 연결이 있는데, B12와 Folate는 SAMe형성에 필수요소들이므로 SAMe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methylfolate supplements가 Folate이나 Folinic acid보다 더 활성형임)).

===Clinical Effectiveness

SAMe는 COMT Val158Met polymorphism을 가진 환자들의 irritability, paranoia and impulsiveness 증상치료에 특효를 나타내는 것 외에도 우울증 치료의 잠재성이 새로이 대두되고 있음..

SAMe에 대한 연구중 가장 널리 알려진것들은 현재 주요우울증( major depression)의 천연치료제로의 이용에 관한 것... tricyclic antidepressants 과 동등한 수준의 효과를 보증하며,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SRI)등 다른 처방약들이 듣지 않을 때에도 사용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음... 이 때, SRI-비반응군에서도 SAMe단독으로 사용해도 호전반응이 있을 뿐 아니라 병합요법으로도 사용해도 약46%에서 효과가 있었음이 보고됨

===SAMe에 대한 최근 결론/종설 ...**메티오닌(SAMe)투여시 SPR은 증상 악화. MDD는 증상 호전시킴..일단 hcys를 검사, 8이상이면 UM으로 보아서 SAMe투여해보자..

...SAMe과는 전혀 반대로?? 작동하는 올란자핀은 ...DNA 메틸레이션 과다를 해소하는 기전으로 작동....미국 릴리사가 1996년에 개발 및 출시하여 조현병, 조울증에 사용되는 비정형적 항정신병제제...대한민국에서는 물질 및 용도 특허 만료 이후에, 자이레핀, 뉴로자핀, 올란자 등 동일 성분의 제네릭 의약품으로 많이 보급되어 있음

[[S-adenosyl methionine and DNA methyltransferase-1 mRNA overexpression in psychosis...2007년1월 Mayo Clinic 자료 

Stanley Foundation Neuropathology Consortium (Bethesda, Maryland , 미국)에서 제공해 준 비정신질환자의 뇌 소견과 비교했을 때, SPR과 BPD 환자에서는 전두엽 피질 (Brodmann 's area 9)의 methyl donor인 SAMe농도가 약2배 증가했지만 UPD(MDD)환자에서는 그렇지 않았음... 한편, 검체물의 연령, 뇌의 무게 및 pH, 반구, 부검 간격, 질병의 발병/지속 기간, 플루페나진의 누적 용량은 SAMe함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SPR및 BPD환자에서 SAMe의 증가는 Brodmann영역의 9개 GABA동작성뉴런에서 DNA메틸전이효소-1(DNMT-1) mRNA의 과발현과 관련이 있었음..... 따라서 SAMe 및 DNMT-1의 발현 증가는 프로모터 시토신5-메틸레이션을 야기하며 또한 SPR 및 BPD환자의 피질부위의 GABA동작성뉴런에서 reelin 및 GAD67을 코딩하는 mRNA의 발현의 하향 조절에 관여하고 있음....

“SAMe는 메칠공여자로서 뇌의 여러 NT 합성과정에 연계되어 있다..  아미노산 L-methionine으로부터 만들어지는 SAMe는 항우울 특성을 가지며, 하루200~1600mg까지 경구섭취나 경정맥투여도 가능함......어떤 환자들에게는 더 큰 용량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 우울증치료에 위약보다는 훨씬 탁월하며, 적어도 TCA에 버금가는 효과를 나타냄, 효과발현시간도 기존의 할울제보다 빠르고, 병합투여시 TCA효과를 더 강화시킴... 알츠하이머병의 유해효과가 없으며, 양극성장애환자의 몇몇에서는 조증양상을 발현시키기도 했으나 전체적으로 볼 때 거의 부작용이 없었음...전체적인 효능과 안정성은 매우 우수했음..." 

===Therapeutic Dosages

대체로 400mg을 하루 3-4번 복용(3-4주간)...Break-Through경험한 그후 감량시도를 통해 200mg으로 유지(하루 두번)...때로 위징장애가 발생시 하루1번으로 섭취해도 무방..소량에서부터 시작해도 OK..

===(메치오닌으로부터 SAMe를 생산하는데에는 b12-엽산등 많은 보조인자들이 필요)간에서 생성되고 몸전체에 공급하여 메칠레이션과정을 주관하는 체내 합성아미노산...거의 35개에 달하는 생체물질의 화학반응과정 및 신경전달물질(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생성의 마지막단계에 메칠레이션은 필수적인데, 이 때 쓰이는 메칠기를 공급하는 메칠기 만능공여자....NT분해를 지연-수용체수 증가=경도 우울증에 탁월한 효과....다른 항울제와 겸용도 가능하나 세심한 모니터링이 필요(세로토닌증후군 : 정신착란, 동요, 두통, 전율, 발한과다 혈압반등, 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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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메칠기 공여자, SAM : ㅡ암을 일으킨 세포의 DNA는 저메틸화상태임....MAT2의존성 암세포에서 Bcl-X유도 통해 암세포자살 유발(inducer 역할)....주사로 투여시 SAMe와 그의 대사물인 mrthylthioAdenosine은 기존항암제와 시너지를 이루어 항암효과를 높이고 베타-카테닌 시그날링 통해 CSC까지  박멸/특히 chlorquine겸용시 탁효].....더불어 항암치료중 발생하는 우울증과 식욕부진 극복에 큰 도움....위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폐암에서 투여효과 입증됨.

==[간암에서 SAM의 항암 기전]생체내주요메칠공여자인 SAM은 Methionine adenyl transferase가 관여하여 ATP, Met로 부터 합성됨(=SAM결핍시 ROS 노출증가로 인해 지방간염/LC발생 증가..HCC유발...SAM은 HepaticGF 자극을 통한 간세포분열을 억제조절하므로 간엽절제술후 간 재생엔 오히려 SAM의 억제조절이 필요)....바이러스, 알콜 등 여러 선행요인으로 인한 LC환자에서 발생하는 HCC에서는 암세포의 MAT2(MAT2, MAT2beta)활성 증가+ 정상세포의 MAT1(=MAT1A)활성 감소 및 SAM 생합성 저하가 특징....SAM투여시 정상간세포(MAT1A의존)는 암변화 방지/정상세포자살억제(apoptosis inhibition 역할...DNA의 충분한 메칠화 회복 결과), ㅡㅡMAT2의존성 암세포는 Bcl-X유도 통해 세포자살 초래(apoptosis inducer 역할)

==*SAM은 유방암에서 생체내 암의 증식, 침습, 전이 모두를 억제함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797041/

==3중음성유방암[ER(-)/PR(-)/HER2(-)...전체유방암의 10-15%...70%에서 BRCA1,BRCA2 변이양성] ...비록 실험실상 쥐를 대상으로 삼아 만든TNBC모델이었지만 메치오닌 결핍+MAT2A억제기전을 갖는 약제내성 삼중음성유방암줄기세포에서도 SAM생합성은 독특한 대사 취약성임을 확인...........SAM 효과는 (Selenomethionine/Selenium을 공급하면서 SAMe를 공급하면) 그대로 나타날 것으로 예측됨 

.....https://www.ncbi.nlm.nih.gov/pubmed/3071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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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암...Iniversal Antioxidant, ALA를 기본 치료에 포함시 CSC 사멸효과!!]---

**C, E, GSH를 recycling하는 ALA 투여시 암발생/재발억제, 암세포증식억제+암세포자살유도 : 

*NfkB활성저하(항암제효과 증강) *아포프토시스억제인자(Bcl-2)발현 억제+아포프토시스촉진인자(Bax) 발현 촉진 +Cyt.C및 AIF(아포트토시스유도인자)를 핵으로 이동시켜서 암세포증식억제+암세포자살 증가, *TCA사이클에서 PDH복합체와 알파케토글루타레이트DH복합체 활성 통해 암세포 미토콘드리아 산화적인산화 촉진. ROS생산증가로 인한 암세포 자살 유도 *항암제에[ 의한 신장장애/신경장애 경감 

ALA(300-600mg BiW IV) + low dose oral naltrxone(25mg).: 전이성췌장암 4 CR도달...NSCLA, NHL때에도 Good. ALA+HydroxyCitrate+Gemcitabine도 현재 시도중

ALA+NACorCarboCysteineLysineSalt +rIL-2+MPA : 50%response(33month progression-free..Median duration.19month)

ALA+HydrocyCitrate+low dose Naltrexone : (2-6month 기대여명) : 7/10response

ALA+NACorCarboCysteineLysineSalt +ACE W3 Celecoxib+MedroxyProgesteroneAcetate : (39중 16 반응)...10  CRorPR, 6 SD, 16 PD

..===>ALA+NAC+ACED+W3+low dose Naltrexone 병합하면?? 

https://www.cancertherapyadvisor.com/home/tools/fact-sheets/alpha-lipoic-acid-and-cancer/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nman&logNo=220157146599&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Warbug효과]케톤식이요법은 특히 VD관련암들(위대장간췌유방전립선폐암)+교모세포종-신경모세포종-성상세포암 등에 효과. 확인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84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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