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SJW MP 금연

Multiple Medically Unexplainable Symptoms[MMUS]수면-두통-현기증-기력저하-피로-장관-요통 d/t [DYSFUCTION]-영양-대사-해독-염증조절/면역-신경-내분비-구조 .......Evidence-Based Integrated Fuctional Medicine[EBIFM]

***신체화장애8증상(수면[입면-유지]장애, 두통/통증-우울(식욕/의욕-기력/기억저하-무드/죄책/자괴-무의미/무가치/무관심)-불안(과다염려/근심)-동계/발한-위장관증상)...SJW..

***.>5/11..PMDD = 수면장애/기력소진/의욕저하/집중력저하/식욕항진/감정변덕-과민-긴장과다-우울-통제불능감/신체(유방부종통증-복만-관절근육통)....vitex+SJW combi or Mono+MgB6.....5HTP-MgB6-highCa... SSRI... BCP(OCP)... [[SJW/CTE-TH-Se-Zn-MgB6-D]] +방커홍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308513/


>>2016.10.31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안전성 확보한 주요우울장애 치료전략 

국내 정신건강종합대책이 발표되면서 우울증 진단부터 치료까지 임상현장에서 관리해야 하는 범위가 확대됐다. 우울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요우울장애 치료에서 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SSRI),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재흡수억제제(SNRI) 등 세로토닌 계열 항우울제가 우선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환자별로 다양한 치료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임상현장에서는 다양한 기전의 항우울제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는 유의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안전성 관련 근거를 확보한 치료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초기 우울증 환자에 대한 효과 및 안전성 근거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재조명의 필요성이 언급되고 있다.   

===세인트존스워트의 현 위치는 

미국내과학회(ACP)가 발표한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비약물요법과 2세대 항우울제의 치료효과 및 안전성을 분석한 가이드라인에서는 다양한 비약물요법을 대상으로 꼽았다. 

가이드라인에서는 현재 사용되는 비약물요법으로 인지행동치료, 대인치료, 심리역동학 치료, S-아데노신-L-메티오닌 등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중 세인트존스워트에 대해서는 별도의 챕터로 분류해 관련 근거들을 분석했다. 

ACP는 세인트존스워트에 관련된 근거들을 평가한 결과 낮은 근거수준의 연구에서는 주요우울장애 치료효과가 약물요법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고, 중간 수준의 근거들에서는 약물요법보다 내약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SCOP(European Scientific Cooperative on Phytotherapy), 세계보건기구(WHO) 자료에서도 유효성을 언급하고 있고 2008년 코크레인리뷰가 발표한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세인트존스워트’ 연구, 유럽의약국(EMA) 정리자료에서도 같은 맥락을 보이고 있다. 

===다른 항우울제와 차별화된 기전      

세인트존스워트는 물레나물과 계열의 생약제제로 16~17세기부터 사용된 약물이다. 20세기 접어들면서 진행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내약성을 평가했고, 현 위치에 자리잡았다. 대부분의 항우울제는 세로토닌과 노르아드레날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재흡수를 억제한다. 

이에 비해 세인트존스워트는 SSRI와 SNRI의 복합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파민, GABA(gamma-aminobutyric acid), L-글루타메이트 등 다른 신경전달물질 재흡수도 억제한다. 그런 한편 면역계에도 작용해 proinflamm.cytokine으로서 (열,급성염증반응 중개자인)인터루킨-6의 분비를 억제하고 궁극적으로 부신축(adrenal axis)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 분비 억제효과를 보인다. 종합하면 항우울 효과와 함께 항불안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인트존스워트 추출물의 주요성분은 하이퍼포린, 하이퍼리신, 루틴이다. 하이퍼포린은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GABA, 글루타메이트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고, 하이퍼리신 역시 세로토닌 및 도파민 수송 시스템 억제에 추가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하이퍼리신은 코르티솔 조절 효과를 보이는 성분이기도 하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이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20~90세의 3250명을 대상으로 세인트존스워트의 4주 치료효과를 평가한 연구에서 67%의 환자들은 치료기간 중 정상화되거나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하지 않았던 유해반응은 2.4%, 유해반응으로 인한 약물중단율은 1.5%로 낮았다(J Geriatr Psychiatry Neurol 1994;7:S34-S38). 

===근거 통한 안전성 확인 

세인트존스워트의 적절한 항우울 효과가 가이드라인 등에서 확인된 가운데 관련된 근거에서는 다른 항우울제 대비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 2010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경증~중등증 우울증에 대한 세인트존스워트의 근거들을 통합적으로 분석, 긍정적인 결과를 제시한 바 있다(European Neuropsychopharmacology 2010;20:747-765). 위약 대비 비교한 다수의 연구에서 대부분 경증 우울증 환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고 좋은 내약성을 보였다. 삼환계항우울제와 비교했을 때도 높은 효과와 내약성을 보였고 SSRI와 비교한 연구에서도 경증~중등증 우울증에 대한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순응도 평가에서는 전반적인 항우울제 순응도가 30~60%로 나타나는 가운데 삼환계항우울제, SSRI는 순응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반면 세인트존스워트는 유의하게 높은 복약 순응도를 보였다. 

이와 함께 급성 주요우울증에서 SSRI와 비교한 연구(International Clinical Psychopharmacology 2010;25:204:8211;213)에서도 세인트존스워트는 높은 내약성을 보였다. DSM-Ⅳ에 따라 주요우울장애로 진단된 1661명에 대한 연구분석으로 세인트존스워트 제제 600~1800mg/day투여군, 파록세틴 20 또는 40mg/day, 위약군의 6주간 치료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전반적인 세인트존스워트군(31.5%)의 유해사건 발생률은 파록세틴군(76.2%)보다 낮았고, 위약(33.9%)과 유사했다(위약 대비 risk ratio 세인트존스워트군 1.1, 파록세틴군 2.4).


>>190526 St. John 's Wort  : 강박장애, 금연촉진, 우울증, PMS 및 폐경증상 완화, 항암-항염-항균..

===St. John 's wort....Hypericum perforatum....Hypericum 속의 꽃식물...2,000 년 넘게 항우울제 및 항염증 약용허브로 사용되어 왔음......세례요한의 생일인 6월24 일에 꽃피운다 해서 그렇게 명명..St. John 's Wort는 약 400 종의 약초와 관목들이 포함되는 Hypericum속에 속함.....노란색 또는 구리색 꽃으로 4 ~ 5 개의 꽃잎, 다수의 수술 및 1 개의 암술을 가지며, 꽃은 추출물, 캡슐 및 치료효능을 나타내는 액상차를 만들어 사용중.....유럽 원산지이지만, 미국과 캐나다의 길가, 초원, 숲의  마른 땅에서 흔히 볼 수 있음... 호주는 원산지가 아니지만 오늘날 호주는 세계 공급량의 20 %를 점유하며.., 유럽의 제약회사들은 St. John 's wort 제품을 전세계에 연간 수십억 달러이상을 판매중...일동 노이로민 초당 페리시

.....수십 개의 생물학적 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의학적 효능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화합물들은 hypericin(세로토닌 분해요소인 MAO억제)과 hyperforin(시냅스전 뉴런내로 재흡수를 억제)....그 외에도 .플라보노이드 루틴 (rutin), 케르세틴 (quercetin), 캠페롤(kaempferol) 등의 의학적 효능물질들도 함유.. MAO-B차단(도파민 상승), MAO-A차단(세로토닌 상승)작용

**세로토닌 : 햇빛 받는 동안 상승. 행복-안정-존중-만족감/자긍심(다정한 사랑/공급/돌봄/아낌/존중 받는 느낌  :: 생존/안정, 애정/존중 욕구 충족 지향)을 느낄 때 상승...세로토닌이 충분하면 식욕은 억제(뇌에는 20%만 작용...나머지는...) + 반면에 갈색지방은 줄이고 백색지방을 늘려서 비만을 유발함...병적으로 세로토닌이 과다상승하면 세로토닌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음....한편, 세로토닌은 스트레스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PMS/폐경기증후군 전후, 생활속에서 비난/무시/학대 당하거나 쉼없이 내몰리는 느낌 등 스트레스 지속 + 아침공복시(특히 트립토판 부족시) 세로토닌이 급속히 소모되거나..., 지속적으로 부족한 상태에서는 불평/불만-폭력성-충동적-짜증/분노 증가, 양성애 경향을 나타냄,  

**세로토닌과 도파민 등 NT가 함께 부족하면 대리만족을 위해 고위험스포츠 몰입 경향성. 약물-술담배 탐닉/중독 경향, 지방질/당분 탐닉.... ASD-ADHD와 관련됨

**도파민(칭찬과 위로-격려/인도와 지도/도움 받는 느낌...자아실현/자아초월 욕구 충족 지향) : 일정한 목표과업 달성시 합당한 보상/인정/성취감(기쁨-즐거움-자족)/자신감/자존감을 느낄 때 상승하며, 이로 인해 이어지는 호기심/창의력 증가-스스로 동기 부여-기억/집중력, 심지어 목표달성 위해 전력투구하는 등 신체 움직임 조절과 관련된 선순환이 나타나게 됨.... (대개 실패-낙심으로 인해) 도파민이 줄어들게 되면 역으로 성취감이 떨어지고 쉽게 흥미를 잃게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일깨워주고 인생은 한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거리 경주이기에 끝에 가 봐야 아는 것임을 일깨워 일단 잘 쉬도록 해 주며 따스하게 격려해 주는 지혜가 필요)...물론 도파민생성세포가 파괴되어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되어 있는 경우는 인지기능 및 운동능력에 심각한 손상야기..치매, 파킨슨병증이 나타남

===SJW 용도 >>

.....St. John 's wort는 우울증 및 불안-피곤-식욕 상실 및 수면장애와 같은 일반적인 문제에 대한 자연 치료제로 가장 많이 사용...ADHD/ADD -강박 장애(OCD)-심장동계-주요우울장애(MDD)-계절성 정동장애(SAD)-폐경기증후군-생리전증후군의 치료에도 사용중...

===SJW의 입증된 효능들>>

1. 항우울 작용.

....St. John 's wort는 경증부터 중등도의 우울증과 불안치료에 도움되며, 여타 합성항우울제들에서 문제가 되는 성욕상실 등의  부작용이 없음......타 합성약제들과 약물 상호 작용이 있기 때문에, 특히 우울증 치료제를 현재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복용해야 함....

....연구 결과에 따르면 27 개의 임상 시험과 3,800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메타 분석에서 SJW는 SSRI에필적하는 효능과 안전성을 가지고 있다고 결론지었음.... "St. John 's wort의 사용효과는 Prozac, Celexa, Zoloft와 같은 널리 인정된 항우울제인 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 억제제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SSRI)에 필적할 만 함......뇌에서 (MAO-A, B차단기전을 통해)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농도를 상승시켜 줌으로써 우울증의 증상을 호전시킨다고 추정.. 

.....SJW투여시  햇빛이 없어 겨울철에 발생하는 우울증의 일종인 계절성정동장애 (SAD) 환자의 기분을 개선시킴.....SAD는 대개 항울제 치료에 잘 듣지만, 광선요법과 함께 STW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더 잘 듣는다고 함 

2. PMS(생리전증후군) 증상 완화 : *월경전증후군에는 MgB6+GABA(자기전)도 도움됨...입면장애나 입면환각아동들에게도 효과

.....SJW투여시  우울증, 만성 피로 및 호르몬 불균형과 같은 PMS 증상을 경감시키고 자연적으로 치료됨.

영국의 심리 과학 연구소 (Institute of Psychological Sciences)에는 18-45 세의 여성 36 명을 대상으로 투여효과 측정... 정기적인 월경주기를 가지며 가벼운 PMS로 진단 받은 대상 여성들은 2 번의 생리주기 동안 무작위로 하루에 900 밀리그램의 St. John 's wort 정제 또는 위약 정제를 투여했음.........임상 시험에서 세인트 존스 워트는 PMS의 신체 및 행동 증상 개선에 위약보다 우수...무드 및 통증 관련 PMS 증상에서는 특이한 차이는 없었음 

3. 폐경기 무드스윙 호전.

....베를린에서 수행 된 연구로서, 폐경기전후증상을 가진 43 세에서 65 세 사이의 111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900 밀리그램의 정제를 하루에 세 번씩 복용하도록 했음.....12주 SJW투여 효과를 검정하고 Advance in Therapy에 발표..... 치료 결과는 심리적, 정신적 증상의 상당한 개선이 관찰되었고, 폐경기 전후불편증상들은 여성의 76 %에서 완전히 사라지거나 호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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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 40여 종류의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은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균형을 담당하며 특히 우리의 감정 조절....심신의 안정과 행복감의 균형 유지에 중요

도파민은 쾌락과 긍정적인 마음, 성욕, 식욕 등을 담당하고, 노르아드레날린은 불안과 부정적인 마음, 스트레스 등을 맡고 있는 NT... 

세로토닌은 몸과 정신의 균형을 잡아주는 ‘지휘자.....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이 두 NT을 조절해 우리의 감정이 쾌감이나 불쾌감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평온할 수 있게 균형 유지... 더불어 세로토닌은 식욕과 포만감을 주관 = 분비량 부족시 폭식증(obesity), 거식증(lipopenia)과 같은 섭식장애를 유발, 

**에스트로겐 상승(에스트로겐 우세)의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유발 +THBG (Thyroid Hormone binding Globulin) 분비증가....(프로제스테론 필요...갑상선호르몬과 프로제스테론은 둘 다 에너지생산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담당하면서 프로제스테론은 갑상선호르몬분비를, 갑상선호르몬은 프로제스테론 분비를 돕는 상호 시너지증강작용 발휘)

에스트로겐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흡수되는 신경세포 사이의 신경절/시냅스에서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증가시키는 반면(세로토닌 양 감소), 프로게스테론은 GABA 활성을 증가시켜 뇌의 흥분성을 저감시킴...

갱년기에서는 상대적에스트로겐 우세/절대적 에스트로겐 감소(프로제스테론은 일반적으로 더 감소...)로 뇌조직에서 세로토닌, 노아드레날린 등은 분비 감소 + 뇌하수체 전엽에서 베타 엔도르핀 등 분비 감소 결과 갱년기 우울증이 발생... 또한 나이가 들면서 MAO라는 단가아민 산화효소 활성이 증가되어 세로토닌, 노아드레날린 등의 생성이 감소되고, 대사속도는 증가됨.....갱년기 뿐만 아니라 에스트로겐이 내려가고 프로게스테론이 올라가는 월경주기 후반부에도 역시 세로토닌 감소로 PMS 증상이 나타남. 

갑상선 장애시 PMS발생,  임신기간 동안 유산, 조산의 위험성 증가, 산후 우울증 발생, 갱년기 장애에까지 여성의 전체 주기에 나타나는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이와 역관계도 성립 여성호르몬 불균형 역시 갑상선 문제를 야기...임신 전 갑상선 장애를 가졌던 여성은 임신기간 동안에는 임신유지목적으로 태반에서 생산해 내는 프로게스테론 수치 상승으로 인해 갑상선문제가 일시적으로 사라졌다가 분만 후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함(....출산 후 손발이 붓고 차고, 피곤하고 심리적 우울감이 겹치는 갑상선기능 저하증 증세) 산후 갑상선기능 저하증은 산후풍과 냉증, 산후 우울증과 겹치기도 하고 이들을 유발시키기도 함. 

**[갑상선호르몬-에스트로겐시너지]에스트로겐우세, 갑상선기능저하환자는 세로토닌 반응성감소(중뇌Raphe 핵에서 inc.5-HT1A autoreceptor sensitivity...dec.-HT2receptor sensitivity상태)로 인해 우울증등 정동장애 유발......이 때, 갑상선호르몬제 투여시 5-HT1A활성 감소, 5-HT2수용체 활성증가 ==>세로토닌 증가?? : 우울증 감소 ...즉, 갑상선호르몬제 투여는 세로토닌동작성신경전달기전으로 정동장애를 호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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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염증 및 피부과민증 해소.

.....SJW는 탁월한 항균-항염 효능이 있어서 대다수 염증질환들을 해결 가능...국소 도포시 경미한 상처와 피부 자극과 관련된 증상을 완화하고 습진 및 화상, 치질치료에 효과가 있음 ...그 기전은 대체로 cyclooxygenase-2, interleukin-6,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와 같은 염증 유발 유전자를 억제하는  항염증 특성 기전... 크림제로 사용시 피부찰과상 등 상처치유촉진....2017 년의 사례 연구에서는, SJW 추출물은 중환자실 환자의 상처 통증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나타냈음.

5. 강박장애(ObscessiveCompulsive Disorders)의 증상 개선.

.....강박장애는 특정 행동 루틴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며ㅡ 자신의 생각이나 활동을 스스로 통제 할 수없으며, 만성적으로 악화되는 정신 질환.......SJW투여시 매우 긍정적 결과를 보고...  OCD로 진단받은 12 명의 환자, 12 주간 치료를 받은 후 분석... 하루에 2 번 0.3 % 세인트 존스 와트 (St. John 's wort) 450 밀리그램을 고정 용량으로 투여....상당한 호전변화가 일주일 이내에 발생했으며 호전반응은 관찰기간 내내 계속 증가.... 종료시점에서 12 명의 환자 중 5 명이 임상의 등급 CGI에서 "많이"또는 "매우 향상", 6 명은 "최소 개선", 1 명은 "변화 없음"으로 평가되었음.. 가장 흔한 부작용은 설사 및 restless sleep... 

6. 항암 특성.

.....종양 세포의 성장을 멈추게 하고 비흑색종과 흑색종 피부암 세포를 치료할 수 있음을 발견....

스페인에서 행해진 2003 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hyperforin은 암세포의 형성과 성장에 있어 핵심이 되는 종양혈관 신생을 억제하는 화합물....이것은 암 및 전이 억제에 매우 장래가 촉망됨...

7. 금연 보조/촉진 가능 .((cf>금주 보조 : 날트렉손+아캄프로세이트))

.....MAO-A, B억제 + dopamine and noradrenaline reuptake를 통한 농도 상승기전으로 인한 것...

[][금연치료]]

@니코틴 중독현상 :: 흡연 통해 니코틴이 상승할 때 몸속에 극도의 스트레스 기전이 발동....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고 땀이 나는 등 교감신경 흥분성은 더 증가...특히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과다 분비됨으로써 집중력 등 인지기능이 일시적으로 더 증가하게 됨.....니코틴중독자들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니코틴 및 도파민농도가 줄어들면서 흡연 욕구가 생기고 이때 니코틴 공급이 안 되면 금단증상이 발현됨(불안-초조-안절부절 못함)

@니코틴이 체내에 들어가면 혈류에 의해 빠르게 퍼지고 곧바로 BBB를 통과, 대략 7초만에 두뇌에 도달(체내 니코틴의 반감기는 대략 1시간)

....중추신경형 니코틴 수용체와 결합 + 니코틴은 두뇌의 보상순환계 내에서 도파민 수치를 증가(( 순수 니코틴외에도 즉 하르만이나 노르하르만과 같은 베타카볼린 알칼로이드들은 도파민과 같은 모노아민계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모노아민 옥시다아제의 생성을 억제))시킴으로써 보상계를 활성화 하고 희희낙낙한 감정을 발생시킴.

...게다가, 니코틴은 니코틴 아세틸콜린 수용체의 항진제로 작용....내장기관의 신경을 거쳐 부신수질에 작용하여 교감신경계를 활성화 하여, 에피네프린의 방출을 유도.....

==>금연시도시 나타나는 니코틴 금단증상들은 우울무드, 스트레스 취약성, 불안, 과민증, 집중장애, 수면장애 등...금연시 급속히 악화되었다가 점차적으로 회복됨 

@금연치료로서는 상담·행동요법·운동 같은 비약물요법과 약물요법. 

@3가지 금연 치료 약물 

[니코틴대체제]

금연 치료 초기에는 니코틴 대체제를 이용, 약간의 니코틴을 주입하면서 금단현상을 막는 것. 니코틴 대체제로는 피부에 붙이는 패치와 껌, 알약이 있으며 환자의 선호를 고려해 고른다. 평소 피부 가려움증이 있다면 패치 형태는 피하고, 보철을 하고 있다면 껌 대신 다른 방법을 쓴다. 초반 4주 정도는 강한 용량의 제품을 사용하다가 2주씩 줄여 나가는 식. 

[항울제]

항우울제의 일종인 ‘부프로피온’ ....우울증이 심하거나 체중 증가를 두려워하는 여성 흡연자가 주로 부프로피온을 사용. 니코틴 대체제와 부프로피온은 약 13~15% 정도 금연효과. 

[니코틴수용체증강제] 

가장 널리 쓰이는 약물은 금연 전문 치료제인 ‘바레니클린(제품명 챔픽스)’..... 바레니클린 복용 시 혼자 금연을 시도할 때보다 3배 정도 효과적.....금단증상도 거의 없고 담배를 맛없게 만드는 효과.... 바레니클린은 뇌 조직에서 담배의 니코틴이 붙어 작용하는 니코틴 수용체에 대신 붙기 때문에,  담배를 피운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아침 저녁 두 번 복용.... 6개월 후 45% 정도 금연성공율.....어떤 약이든 처음 복용할 때 혹시 부작용이 있는지 잘 관찰해야 함//.금연시도중에 우울증이 생기기 쉬우며 자살 충동이 들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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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W 용법]]...성인용...캡슐 형태 용량은 300 밀리그램...식사와 함께 매일 3 회 복용... 

불안....300mg 하루에 세 번씩 구강 섭취.

경도~중등도 우울증 : 식사와 함께 하루 3 번 300 밀리그램씩 복용.

심한 우울증 :  약 8 ~12 주 동안 하루 약 900 밀리그램 복용.. (의사의 승인 필요).

건선 : 연고제 형태로  피부에 매일 2 번씩 4 주 동안 사용.

상처 치유 : SJW 20 % 팅처를 매일 3 번 16 일 동안 국소에 사용.

갱년기 증상 : 12 주 동안 1 일 1 회 300 밀리그램 복용.

PMS : 두 번의 생리주기 동안, 매일 세인트 존스 마당을 300-900 밀리그램 씩 섭취.

과민성 대장 증후군 : 하루에 두 번 450 밀리그램을 12 주 복용.

신경통 : 300-900 마이크로그램의 히페리신 정제를 5 주간 2 회 복용.. 

강박 장애 : 하루에 450-900 밀리그램을 12 주 동안 복용.

----하루에 3 번 1회 300mg 이상의 용량을 섭취하는 경우, 먼저 의료 전문가에게 상담 필요....또한 갑자기 중단하는 대신 천천히 복용량을 줄여나가는 것이 가장 좋음...

[[SJW 부작용/주의사항]]

--- 최대 3 개월 동안 경구복용시, 심지어 1 년 이상까지도 별 문제 없이 안전하다고 보고됨... 익히 알려진 부작용들로는 수면장애, 생생한 꿈, 불안, 과민성, 위장장애, 구강건조감, 피로, 현기 두통, 피부 발진, 설사 및 따끔거림 등....

......SJW의 효능이 완전히 드러나려면 일반적으로 몇 주 또는 몇 달이 걸린다는 것을 명심할 것... 복용량을 천천히 늘려나갈 것....용량이 많아질 때, 광과민성을 주의할 것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중인 여성에게 권장되지 않음.

.... 6 세에서 17 세 사이의 어린이에게도 잘 듣지만 8 주 이상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함.

[[SJW 약물상호작용에 관한 주의 사항]]

....특히 어떤 형태로든 알레르기반응/갑작스런 혈압반등, 광과민증, 위장관증상 발현시 일단 스톱후 상담 필요.

....임신-수유중이거나, 모든 정신병(조현병-편집증-망상증),  BPD환자는 금기, ADD/ADHD/MDD/SAD치료중이거나  Alzheimer-Parkinson환자는 위험성을 검증 후 사용여부 판단.

....피임약, 알레르기 약물, 진정제, 편두통 치료제 및 심장병 치료제, 마약 사용자는 사전에 고지 필요..  

@조심해야 하고, 때로 사용 금기해야 하는 질병/상태들로는 :: 출혈 장애. ---자살충동/심한 우울증, .---면역 체계 허약---HIV / 에이즈 치료제 복용 중---고콜레스테롤증---발작/경기---신경계 허약질환 ---부종증상 ---위장관 질병/증상 ---백내장---당뇨병.

@항바이러스효과도 있고, 일반적인 상처-화상에도 연고나 팅쳐형태로 달리하여 사용가능, 경증~중등도 우울증에서 먼저 써 볼 수 있는데, 그 효과는 항울제 플루옥세틴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보통300~1200mg까지 사용 (하루 300mg 1회==>2회==>3회, 600mg 1회==>2회)

@SJW는( GrapeftuitJuice 처럼) 모두 cyt.P-450유도제 [다른 약제들의 대사를 빠르게 한다]:: 어떤 약제가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6시간 이상 띄우고 SJW나 GrapeftuitJuice 단독으로 섭취하라..

@SJW와 합성 항울제 SSRI나  MAOI를 함께 쓰면 [세로토닌증후군 --혈압급반등 + 혼동-발열-오한-발한-안절부절못함-근육경련-설사 등 ] 발생 가능...먼저 SSRI나 MAOI를 지시기간따라 줄여서 완전히 끊은 후 시작하라..

@함께 사용시, 항울제, 피임제, 항경련제, 항응고제 효과를 증강시킴.....이식거부반응치료제, 심장약, HIV치료제, 항암제 효과 억제 ....항불안제 자낙스효과를 억제...

@임신-수유부는 피해야 함,,..광과민증이 있는 사람들은 더 악화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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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W사용자..조심해야할 음식...히스타민/티라민 등 바이오제닉아민함량이 높은 식품군들...티라민은 티로신의 탈카르복실화 분해산물...발효나 부태과정중에 발생..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에피네프린 방출야기함으로써 hypertensive Crisis(고혈압, 혼돈, 시야몽롱, 언어장애, 균형이상, 구역-구토-흉통, 경련, 일측성 마비나 저림증)를 야기할 수 있음.....말초에서 교감신경흥분제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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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감정 조절 호르몬, 세로토닌 브레인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힘

세로토닌(영어: serotonin, 5-Hydroxytryptamine (5-HT))은 두뇌화학 물질중 하나이다. 세로토닌은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등 뇌에서 분비하는 신경전달 물질 중 하나다. 현재 과학자들은 우울증의 원인으로 호르몬을 주목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세로토닌'을 가장 주목하고 있다.

눈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때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가져다 주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생산이 촉진된다. 세로토닌은 암세포를 죽이는 특수한 T-임파구들을 강하게 한다.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은 흡연·음주 등 나쁜 생활습관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해소에 관여한다. 면역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B를 섭취하면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트립토판의 증가된 비율은 뇌로 트립토판의 유입을 활성화시킨다(Fernstrom, 1983). 세로토닌의 합성은 트립토판 가수분해 효소에 의해서 조절된다.

 ‘세로토닌Serotonin’. 세로토닌은 뇌의 시냅스(뇌신경 접속부분)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이 호르몬은 신기하게도 햇볕이 있어야만 분비가 원활해진다. 다시 말해 새벽부터 저녁때까지만 분비되는 것이다. 어둠 속에 존재할수록 우리는 평온해지는 호르몬과 멀어지는 셈이다. 

===감정 조절 호르몬, 세로토닌브레인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힘

“요즘 자꾸 우울해, 잠도 잘 못자고, 짜증은 왜 이렇게 나는지, 사는 게 재미없네”라고 말하는 아내나 남편이 지금 당신 곁에 있다면, 혹은 바로 당신이 그러하다면 지금부터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음 글을 읽어보길 권한다. 주위 환경만을 탓하는 것은 자신을 변화시키는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힘, 세로토닌을 만나본다.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의 일상을 바라보자면 인생을 비관하거나, 슬퍼하거나, 두려워하거나,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의 배경 열에 아홉은 어둠이 깔린다. 당연하려니 치부하는 그 감정과 어둠의 상관관계 속엔 인류가 몸소 터득한 호르몬의 비밀이 담겨 있다.

그 첫번째 비밀은 ‘세로토닌Serotonin’이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냅스(뇌신경 접속부분)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이 호르몬은 신기하게도 햇볕이 있어야만 분비가 원활해진다. 다시 말해 새벽부터 저녁때까지만 분비되는 것이다. 어둠 속에 존재할수록 우리는 평온해지는 호르몬과 멀어지는 셈이다. 

‘난 왜 불행할까?’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많겠지만 특히 세로토닌이 부족할 때, 우리는 별 다른 이유 없이 우울해지고, 불행하다고 느낀다. 이러한 감정은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활동반경을 좁힌다. 좁혀진 활동반경은 비만과 불면증의 원인이 되고, 대인관계를 어렵게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는 것은 일쑤, 경우에 따라 폭력까지도 휘두르게 만든다. 지금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이렇게 혼잣말을 할 것이다. ‘도대체 왜 내겐 세로토닌이 부족한 걸까? 난 특별한 욕심도 없고 그저 작은 행복과 평화를 바라고 살아가는 것뿐인데.’ 내 삶에 평화의 호르몬 세로토닌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세로토닌은 햇볕을 좋아해’   

세로토닌은 햇볕이 있어야만 분비가 원활해지는 호르몬이다. 즉, 햇볕을 잘 쬐지 않는 사람에겐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것이 세로토닌이다. 몇 십 년 전만해도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우리의 주업은 대부분 햇볕 아래서 일을 해야 하는 농업, 수산업, 임업 등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햇볕 아래 노동이 줄어들고,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 안으로 들어가면서 세로토닌은 챙겨서 얻어야하는 호르몬이 되어 버렸다. 

이제 우리는 자신의 세로토닌지수를 낮추는 것뿐 아니라 아이들의 세로토닌지수를 낮추는 일마저 서슴지 않고 있다. 그 전방에 있는 것이 ‘학구열’이다. 방과 후 운동장을 뛰어노는 아이들보다 XX건물 안, XX학원 속으로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더 많다. 아이들의 머리 속엔 단어와 방정식이 가득해졌지만, 세로토닌 부족으로 성격은 폭력적, 충동적으로 변하고 있다. 어린학생이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찾는 일은 이제 쉬쉬할 일도 아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자살률만이라도 낮추고자 부모들이 잡은 치맛자락이 정신병원만이 되어서는 안 될 일이다.  

===‘세로토닌은 스트레스에 민감해’

만병의 원인인 스트레스는 우리의 마음마저 빼앗는다. 세로토닌은 스트레스에 약하다. 세로토닌의 감소는 짜증만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통증도 크게 느끼게 한다. 때문에 필요 없이 싸움을 걸게 하거나, 자살을 하고 싶게 만들기도 한다. 특히 슬픔과 같은 경우 세로토닌 합성비율과 관련, 여성은 남성보다 변연계의 8배를 더 사용하게 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감정과 관련한 호르몬 분비차이로 여성이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세로토닌이 감소되는 것을 알 수 있는 가장 흔한 증상은 ‘피곤하다’는 것이다. 물론 선천적, 후천적으로 스트레스를 달고 살 수밖에 없는 것이 현대인이지만, 스트레스가 장기화되고 좌절과 욕구불만이 쌓이게 되면 세로토닌은 더 빨리 사라지게 된다.     

===‘세로토닌은 여자(이성)랑 연애해’

세로토닌은 연애하듯 여자를 다룬다. 비행기를 태우듯 행복하게 해 주었다가 땅에 곤두박질치게 내리 꽂는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바로 여성 호르몬. 여성호르몬이 적어지면 세로토닌의 분비도 적어진다. 특히, 생리 전, 출산 후, 폐경 시 여성호르몬 분비가 일정치 않아 감정의 기복이 커지게 된다. 세로토닌의 분비가 일정치 않아진 여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쉽게 화가 나고, 별다른 이유 없이 불쾌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러한 여자의 신체변화와 심리상태를 남편이 이해하지 못하고 같이 권위를 세우며 맞장구를 친다면 잦은 싸움으로 이별 또는 이혼에 이르게 될 수 있다.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에 여성의 우울증은 남성에 비해 2배정도 더 많이 나타난다. 남자가 여자에게 보다 너그러워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로토닌,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세로토닌은 우리를 평화롭도록 돕는다. 하지만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서로의 햇볕을 챙겨 쏘여주고, 자주 안아주고, 기쁘게 칭찬해주고, 함께 운동 하면서 서로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는다면, 세로토닌은 우리의 노고와 사랑에 평화로운 행복으로 보답해줄 것이다.

>>2018.10.09 천연화학물질 '도파민' 수치 높이는 10가지 방법--에리카 쥴슨

균형 잡힌 식단과 생활 방식은 자연적인 도파민 생산을 증가해 신체기능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도파민은 중추신경계에 존재하는 신경전달 물질로 보상, 동기 부여, 기억, 집중력, 심지어 신체 움직임 조절과 관련이 있다.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껴 동기 부여를 강화한다. 반대로 도파민 수치가 낮으면 성취감이 떨어지고 쉽게 흥미를 잃게 된다.  도파민 수치는 보통 신경계 내에서 조절되지만 자연스럽게 수치를 올리는 방법이 있다. 도파민 수치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단백질 섭취

단백질은 아미노산이라고 불리는 작은 단위로 구성된다. 아미노산은 23가지가 있으며, 일부는 몸에서 합성할 수 있고 다른 것은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타이로신이라는 아미노산은 도파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 안의 효소는 타이로신을 도파민으로 전환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타이로신 수치가 도파민 생산에 중요하다.

타이로신은 페닐알라닌(phenylalanine)이라는 또 다른 아미노산으로 만들 수도 있다. 타이로신과 페닐알라닌은 모두 칠면조, 쇠고기, 달걀, 유제품 및 콩과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에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 요법에서 타이로신과 페닐알라닌의 양을 늘리면 뇌의 도파민 수치가 높아져 깊은 사고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반대로, 페닐알라닌과 타이로신이 부족하면 도파민 수치가 낮아질 수 있다.

연구 결과, 아미노산의 섭취가 극도로 높거나 극단적으로 낮으면 도파민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지만, 정상적인 단백질 섭취량 변화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요약- 도파민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아미노산 타이로신과 페닐알라닌으로부터 생산된다. 이 아미노산을 많이 섭취하면 도파민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2. 포화 지방을 적게 먹는다

일부 동물 연구에 따르면 동물성 지방, 버터, 전 지방 유제품, 야자 기름 및 코코넛 오일같은 포화 지방은 많은 양을 섭취하면 뇌에서 도파민 신호 전달을 방해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이러한 연구는 쥐에게서만 실시됐지만 결과는 흥미롭다. 한 연구는 열량의 50%를 포화지방으로 섭취한 쥐가 불포화 지방을 섭취한 동물에 비해 뇌의 보상 영역에서 도파민 신호가 줄었다고 밝혔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변화는 체중, 체지방, 호르몬 또는 혈당 수치의 차이가 없는 경우에도 발생했다. 일부 연구자들은 포화 지방이 많은 식단이 신체의 염증을 증가시켜 도파민계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몇몇 관측 연구는 포화 지방 섭취와 인간의 기억력 인지 기능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으나 이것이 도파민 수치와 관련이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요약- 동물 실험에 따르면 포화 지방이 많은 식단은 뇌에서 도파민 신호 전달을 감소시켜 보상 반응이 둔감해질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확실하지 않다.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3. 프로바이오틱스를 먹는다

최근 몇 년 동안 과학자들은 뇌와 장이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발견했다. 사실, 장은 "제2의 뇌"라고 하는데 도파민을 비롯한 많은 신경전달 물질 신호 분자를 생성하는 많은 수의 신경 세포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장에 사는 특정 종의 박테리아가 기분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도파민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 이제 분명해졌다. 이 분야의 연구는 제한적이다. 그러나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충분한 양을 섭취하면 특정 박테리아가 동물과 인간 모두에서 불안과 우울증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기분, 프로바이오틱스 및 내장 건강의 관계가 명확하게 연결돼 있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도파민 생산이 프로바이오틱스에 중요한 역할을 해서 기분을 개선하는 것 같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내기 위해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요약- 프로바이오틱 보충제는 인간과 동물의 기분과 관련돼 있지만, 도파민의 정확한 역할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4. 벨벳 콩을 먹는다

무쿠나 프루리엔스(Mucuna pruriens)라고도 알려진 벨벳 콩은 도파민의 전구체 분자 엘도파(L-dopa)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여러 연구에서 이 콩을 먹으면 도파민 수치가 올라가서 파킨슨병, 낮은 도파민으로 인한 운동장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밝혀냈다.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작은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벨벳 콩 250g을 섭취하면 도파민 수치가 높아지고 식사 후 1~ 2시간에 파킨슨병 증상이 감소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무쿠나 프루리엔스 보충제에 대한 몇몇 연구는 전통적인 파킨슨병약보다 효과적이고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음식은 엘도파의 천연공급원이지만, 식이 요법이나 보충제를 변경하기 전에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약- 벨벳 콩은 도파민의 전구체 분자인 엘도파의 천연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도파민 수치를 높이는 데 파킨슨병약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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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은 식이로 섭취된 아미노산 중 티로신으로부터(비타민B6, B5, 마그네슘 등의 도움을 받아) L-DOPA가 되고, BBB를 거쳐서 뇌내로 들어가면 뇌의 흑질부분에서 도파민으로 변환생성 되며, 우리주변에 널려 있으면서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도파민파괴의 주범은 놀랍게도 플라스틱과 비닐.... 이로 인해 도파민결핍이 초래되는 주의집중력 장애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태임...

.... 주의집중력과 동기 의식(보상체계) 결여, 단기기억력/운동수행력의 이상, 자기가 끌리는 것에만 깊숙히 빠져드는 탐닉성/중독성, 삶의 회의적인 태도 등의 특징들은 도파민이 낮을 때 나타나는 특징들이며,  중독성이 심해지는 경우는, 평소 낮은 도파민 상태로 지내다가 특정 활동 (고위험스포츠, 승부게임이나 도박, 연애, 마약 등)을 하게 되는 바로 그 순간상황에서는 고도의 긴장/집중력을 요하기 때문에 결국 이 현상 타개를 위해 도파민 분출현상이 일어나서 도파민이 뇌를 지배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는 것....결국, ,  중독/탐닉이란 다름아니라 바로 도파민이 지배적이었던 상황으로 회귀하려 하는 것

.... 성장기에 들어서면서 도파민이 낮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것이 ADHD인데, 그 증상 특징들은 자신의 말만 하고 남의 말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 다른 사람이 발언하고 있는 중에 불쑥 끼어드는 행동,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는 태도,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답변을 하는 행위 등이며,  도파민은 또한 이성에의 관심이나 성욕 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도파민이 낮은 경우 때때로 이성관계에 무심하거나 그런 상황을 회피하게 되기도 함

.... 대부분의 ADHD약물이 도파민의 방출을 유도하고 세포 속의 재흡수방지를 위한 기전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일견, 청각이나 전정감각 이상시에도 몹시 부산하고 산만해 보이게 되는데, 이 때문에 ADHD로 오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런 때에 ADHD약물을 투여해 버리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유발시킬 수도 있음 

.... 벨벳콩(무쿠나 프루리엔스)함유물질의 주성분은 L-DOPA (도파민 전구물질......BBB를 통과함)...., 이것을 보충시  뇌에서 가장 많고 인지-정동-의지기능에 매우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신속한 상승을 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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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기능증진전문가그룹 추천용량 : = 기억증진목적으로 L-DOPA (Mucuna Pruriens) 하루 250 – 500 mg을 쓰되 개시용량은 대개 100-250,mg을 추천....보통 5일 쓰고 2일 쉬는 형태로 복용시 내성을 줄일 수 있으며 ((내성 및 의존/중독 현상이 올 수도 있음))... 합성처방약 L-DOPA보다 더 효과가 좋다..체내에서 생성되는 L-DOPA는 필수NT인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으로 전환되지만, 노화, 또는 도파민수용체 감소시 상대적 저하를 야기... L-DOPA MUCUNA는 에너지생산. 동기화수준, 기억력을 높이고 뇌안개를 없애주어 학습능력 상승시키고  무드와 리비도, 정자의 질을 개선시키며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질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데, 특히 합성제부작용을 겪고 있을 때에도 유효......기억증진. 항산화효과로 뇌건강증진(flavonoids, alkaloids, tannic acids, gallic acids, quercetin equivalents, and sitosterol equivalents.), 뇌의 염증해결사(뇌세포의 수은-납 등 중금속제거 +항균효과)..neuromelanin생성을 통해 신경독의 일종인 활동성/독성quinones 제거+수은, 납등 중금속도 제거

[[Mucuna Pruriens]]

 파킨슨, 두뇌 이완 및 자극제, 남성불임/최음제, 우울증-불면, 벌레-곤충-독사교상예방, 항산화제...남중국-동인도 등이 원산지이나 현재는 열대전역에서 재배중, 히말라야 및 마우리티우스지역에서는 콩깍지까지 전체 또는 콩만 끓여서 섭취, 과테말라와 멕시코에서는 구운후 갈아서 [Nescafe]로서 잘 알려진 커피대체제를 만듬(약간 쓴 맛, 커피와 유사)....벨벳빈(=비단콩)은 보통 약5%를 차지하는  L-DOPA외에도 Minerals, Dietary proteins (25 – 30% proteins), essential amino acids, Fatty acids(linoleic acid), Starch로 구성됨.....Mucuna pruriens seed extracts 에는 또한 Mildly-hallucinogenic tryptamines, Psychoactive serotonin (5-hydroxytryptamine), D-chiro-inositol(상대적으로 미소량이라 할 수 있으나 diabetes and PCOS 치료효과 나타냄), 최근 새로 발견된(구조는 확증 안됨) antioxidants and neuroprotective substances들을 가지고 있음....약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은 탄닌(단백질 소화 흡수 방해...탄닌(폴리페놀)의 잇점으로는 항고혈압,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항균효과), 트립신억제성분(소화효소 방해), 파이테이트(미네랄 흡수 방해), 렉틴(음식민감성 원인) FODMAPS(방귀의 원인), 알칼로이드와사포닌 등..

1>파킨슨병증의 현저한 호전... MP는 뇌기능개선을 보조하는 항산화효과도 가지고 있고, 흡수용이성, 작용발현시간, 용량 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합성제 레보도파보다 더 우수....60명의 파킨슨환자에게 12주 동안 MP파우더를 투여하여 증상호전정도를 비교한 실험상 효능은 동등, 흡수 및 발현시간은 더 빠르게 나왔음...18명 진행성파킨슨병 환자에게 단일 저용량으로 투여했을 때에도 레보도파+벤세라자이드 보다 부작용은 거의 없고 효과는 매우 탁월하였으며, 용량을 증량하였을 때에도 치료효능은 그에 비례하여 나타내었음......알츠하이머를 일으킨.쥐에게 MP를 투여했을 때 뇌세포염증 감소 + 도파민 뉴런 사멸 예방 효과 확인되었음...이는 주된 염증경로인 NfkB 저감효과로 인한 것이었으며 더불어 뇌안에서 주요 항산화물질들의 농도 증가가  확증되었음 

2>우울증... 우울증 발생에 있어서 과학자들은 보상의 동기와 느낌에 관계된 도파민이 세로토닌 및 노르에피네프린만큼 중요한 역할을 수행중임을 비로소 인지하기 시작햇음..물론, 도파민이 낮으면 무드가 가라앉게 되리라고 쉽게 생각할 수는 는데,,, 도파민결핍시는 뇌의 특정부위에서 우울증상이 유발됨....도파민이 낮아지면 뇌의  emotional (mesolimbic) centers에서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도록 만듬(=우울무드 발생)...또한 cognitive (mesocortical) area에서는 우울감이 있는 상태에 이어서 동기부여 결여를 유도자극함...도파민 부스팅효과를 일으키면서 동기에 스트레스레벨을 줄여줌으로써 항울제효과를 유발함..(사람에게서는 아직 연구중)

3>남성불임개선....MP의 도파민상승+항산화효과에 기인함((정자의 활동력, 숫자와 질적 상승, 

도파민은 남성에게 있어서는 성행동과 리비도를 결정짓는데 매우중요한 NT중 하나...((뇌의 도파민수준 상승은 곧바로 리비도 상승과, 도파민 및 카테콜아민 저하는 리비도와 성기능저하로 이어짐))....남성불임자.60명 대상 MP powder 5g/day사용시 정자의 숫자-활동력-전반적 질향상 확인됨...250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두개의 연구에서는 테스토스테론 상승도 확인되었고 게다가 항산화물질 부스팅 및 다른 성호르몬 및 스트레스호르몬 균형 회복을 보고했음(아직 건강인에서의 연구보고는 없음)

4>스트레스 저감효과

60명의 불임남성 대상 3개월 투여시 심리적스트레스 및 코티솔 저감효과 입증됨

5>이미 높아진 프로락틴수치를 저감시킴

FSH, PRL상승은  뇌하수체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게 함으로써 정소기능장애 및 남성불임을 초래....250명 불임남성 대상 2번의 임상연구 결과 MP투여시 이미 상승된 PRL, FSH의 저감을 확인하였는데, 이는 도파민 부스팅에 따른 2차 효과로 보였음....물론, PRL상승은 갑상선호르몬 저하, 뇌하수체종양, 항정신병제 및 다른 이유로도 야기되지만 이러한 다른 이유로 증가된 경우에서도 그러한지는 아직 연구중.. 

6>독사교상시 중독에서 예방효과...

나이제리아에서는 아주오래전부터 사용.......MP씨를 분말로 만들어서 손대지않고 그냥 삼켜두면 1년간 어떤 독사의 독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다고 전래되어 왔음.....쥐를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에서는 심장손상력이 이미 입증된 코브라독을 먼저 MP를 전처치한 후 투여시 심장손상에 대한 보호작용이 확인되었음...다른 연구에서는 ((주요작용성분은 독사의 독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단백질로서 당결합단백질 성분으로 확인되었음)) MP추출물은 다양한 종류의 독사의 독에 대해 항체생성촉진작용이 있음을 확인.....이 당분결합단백질에 대한 항체는 오랜기간 체내에 머물러 있으면서 마치 백신처럼 면역시스템을 Priming시켜서 일단 실제로 독사의 독에 접촉되면 교차반응기전으로 효과를 발현한다고 생각..

7>ADHD에 대해서도 도움될 듯.....도파민은 이미 집중-초점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함

85명의 ADHD 아동 및 10대 환아들을 대상으로, MP와 함께 vitamin C, calcium citrate, vitamin B6, folate, L-lysine, L-cysteine, and selenium등을 병합 투여하였더니 77%에서 증상호전을 경험하였다고 보고...고식적약제에 비해 월등한 효과...(MP단독트여시의 ADHD에 대한 효과연구는 아님)

*****ASD(자폐성향) 아동 5세이전 증상발현시점에서는 보이는 것마다 뒤집어 엎어보고 눌러보고 만져보는 등 산만함, 자신의 관심사가 특별해서 대개 또래 애들의 관심사가 아닌, 움직임이  특이한 물체나 소리가 나는 물체를 보면 사죽을 못쓰는 경향.......예를 들면 터널-비상구, 환풍기-실외기-표지판-엘리베이터 등..... 손으로 물건 돌리기를 무한반복한다든지 문자나 숫자를 좋아한다든지 하며 ...새로운 것은 한번 경험하고나면 새로운 것에 곧 흥미를 잃어버리는 편, .., 상동행위가 두드러짐.......자폐아의 시각-청각-후각-미각 및 촉각 등 모든 감각들은  남달리 매우 과민한 상태인데, 모두 한꺼번에 밀려들어와 도무지 조정할 수 없어서 ...이것들을 물리치기 위한 것이 상동행위로 나타나게되는 것, 사람의 얼굴을 응시하면서 눈맞춤을 잘 못하는 이유는 사진 수천장을 한꺼번에 보는 것 같기때문....치료하다보면  몇년후 진단이 ADHD나 지능장애로 드러날 수도 있음

8>수면개선......18명 대상, .다른 허브롸 함께 4주간 투여시 50%에서 호전 보고 ...진정제인 디아제팜의 수면유도효과를 더 촉진시틴다는 보고가 있음... 

9>기생충 감염억제효과..?? 

10>항균효과.......특히 MP잎은 항균특성이 뚜렷..페놀과 탄닌의 천연항균제 역할..

11>항경련효과

Caraplexy(허탈발작...경련 + SPR, 파킨슨병과 관련된 발작...갑자기 전신근육에 힘이 빠지고 심하면 그냥 주저앉거나 쓰러지게 되고, 무엇을 잃어버린 듯이 정신이 멍해지는 상태.)발작을 감소시킴.....호전기전은 아마도 L-DOPA,세로토닌, 항산화제의 복합적 작용으로 인한 시너지로 보임..

#***기면증(Narcolepsy.....시상하부 각성유지호르몬인 히포크레틴 분비 이상??//NT결핍이 문제라고 추정하고 있음(SJW, MucunaDopa가 도움됨)....일상생활중 발작적으로 졸음에 빠져드는 신경계장애/수면장애....밤에 자고나서도 낮에 여전히 졸립다..자고나서도 또 잔다...졸음과 무기력증을 동시에 느끼며, 선잠이 들어 환각에 빠짐.. .웃거나 화낼 때 REM수면이 작동되어 갑자기 발생하는 허탈발작과 더불어 수면마비(가위눌림)+입면환각+주간과다수면)이 특징 :: 주간과다수면은 -메칠페니데이트/암페타민/모다피닐 등 CNS자극제(각성제), 허탈발작(Cataplexy)는 항울제TCA, 무쿠나도파 또는 SJW??

12>항당뇨병 효과

d-chiro-inositol을 함유하고 있는데 인슐린과 비슷한 효과로 혈당을 내려 줌

13>항산화-항염효과

MP추출물에 있는 이 효과를 이용해서 크림이나 겔 형태의 피부 건선, 피부염, 습진치료제를 연구중

14>금기시 되는 상황들 

협우각성녹내장, 심장부정맥, 만성신경통, 위궤양경력, 정신병

---나이가 들면서, 뇌의 화학물질 변화 + 에너지대사 변화 발생 : 도파민동작성뉴런 감소, 도파민농도 감소, 스트레스수준 증가, 장기기억 및 무드 저하.....특히 중요한 특징은 MAO효소계 활성과다(세로토닌, 카테콜아민 수준 감소) + 독성 메칠아민을 생성하는 shunt발생(과산화수소,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등 신경독소 발생...신경뉴런 염증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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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운동을 자주 한다

엔도르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전환하려면 운동이 좋다. 기분은 10분 정도의 에어로빅 운동 후에도 나타날 수 있지만, 최소 20분(30분) 후에 가장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효과는 도파민 수치의 변화만으로 보기는 어렵겠지만, 동물 실험에 따르면 운동은 뇌의 도파민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쥐 실험에서, 러닝머신은 도파민의 방출을 증가시키고 뇌의 보상 영역에서 도파민 수용체의 수를 증가시킨다. 그러나 이런 결과가 인간에게는 확실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한 연구에서 중간 강도 러닝머신에서 30분 달리기로 성인의 도파민 수치를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3개월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6일간 요가를 1시간 하면 도파민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잦은 에어로빅 운동은 파킨슨병 환자에게도 효과가 있는데, 파킨슨병 환자는 도파민 수치가 낮아져서 신체 움직임을 제어하는 두뇌 능력이 저하된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주당 몇 번씩 정기적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 조절이 크게 향상돼 도파민 계통에 유익한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의 도파민 증가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의 강도, 유형 및 지속 기간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현재의 연구는 희망적이다.

요약- 운동은 기분을 좋게 하고 정기적으로 하면 도파민 수치를 높일 수 있다. 도파민 수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권장 사항을 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6. 충분한 수면

도파민이 뇌에서 방출될 때, 경계심과 각성의 감정이 생긴다. 동물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잠에서 깨어날 때 도파민이 많이 방출되고 저녁에는 자연스럽게 그 수치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면 부족은 이러한 자연적인 리듬을 방해한다. 사람들이 밤에 억지로 깨어 있을 때, 다음 날 아침까지 뇌의 도파민 수용체의 이용 가능성이 극적으로 감소한다. 도파민은 각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수용체의 감수성을 낮춰야 밤에, 특히 잠을 못 잔 다음 날 밤에 쉽게 잠들 수 있다. 그러나 도파민 수치가 낮으면 전형적으로 집중력 감소 및 조정력 약화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규칙적인 양질의 수면은 도파민 수치 균형에 도움이 되며 낮에 주의집중이 잘되고 신체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국립 수면재단은 적절한 수면 위생과 최적의 건강을 위해 성인에게 매일 밤 7~9시간의 수면을 권장한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고 일어나기, 침실의 소음을 줄이기, 저녁에는 카페인을 피하기, 잠자리 전용 침대를 사용하기도 도움이 된다.

요약- 수면 부족은 뇌에서 도파민 감수성을 줄여서 과도한 졸음을 초래할 수 있다. 심야의 휴식은 몸의 자연적인 도파민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7. 음악 듣기

음악을 듣는 것은 뇌의 도파민 방출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방법이다.

몇몇 뇌 영상 연구는 음악을 들으면 도파민 수용체가 풍부한 뇌의 보상 및 쾌감 영역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것을 발견했다. 음악이 도파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작은 연구에서 사람들이 전율을 느끼는 음악을 들을 때 뇌 도파민 수치가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은 도파민 수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 것이 파킨슨병 환자의 미세 운동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음악과 도파민에 대한 모든 연구는 악기 연주곡을 사용했으므로 도파민의 증가가 특정 가사가 아닌 선율로 인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가사가 있는 노래도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요약- 좋아하는 악기연주 음악을 들으면 도파민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가사가 있는 음악의 효과를 확인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8. 명상

명상은 마음을 깨끗이 하고 내면에 집중해 판단이나 집착 없이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수련이다. 그것은 서서 앉아서 심지어 걷는 동안 할 수 있으며 규칙적으로 하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연결된다.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런 효과는 뇌의 도파민 수치가 증가하기 때문일 수 있다. 숙련된 명상 지도자 8명을 연구한 결과, 조용히 휴식하는 경우와 비교해 1시간 명상한 후 도파민 생산이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변화는 명상하는 사람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 장기간 명상 상태를 유지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도파민 증강 효과가 숙련된 명상가에게서만 발생하는지 아니면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서 일어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요약- 명상은 숙련된 명상가의 뇌에서 도파민 수치를 증가시키지만, 명상에 막 입문한 사람들에게도 이런 효과가 나타날지는 불분명하다.

9. 충분한 햇빛

계절성 정서 장애(SAD)는 햇빛에 충분히 노출되지 않은 겨울철에 사람들이 슬프거나 우울하게 느끼는 증상이다. 햇빛 노출이 적으면 도파민을 포함해 기분을 향상하는 신경전달 물질의 수준이 낮아지고 햇빛에 노출되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건강한 성인 68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30일 동안 햇빛에 가장 많이 노출된 사람들은 뇌의 보상 및 운동 영역에서 가장 높은 도파민 수용체 밀도를 보였다.

햇빛을 받으면 도파민 수치를 높이고 분위기를 개선할 수 있지만, 지나친 햇빛은 해로우며 중독될 수 있으므로 안전 지침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년 동안 일주일에 적어도 2회 선탠 시설을 찾아 선탠을 한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선탠이 도파민 수치를 높이고 선탠을 반복하고자 하는 욕구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태양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피부 손상과 피부암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절이 중요하다.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일반적으로 오전 10시부 터 오후 2시까지)와 자외선 지수가 3 이상일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요약- 햇빛 노출은 도파민 수치를 높일 수 있지만, 피부 손상을 피하려면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10. 보충제

몸은 도파민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철분, 니아신, 엽산 및 비타민 B6가 포함된다. 이런 영양소 중 하나 이상이 부족한 경우 몸에 필요한 충분한 도파민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다.

혈액 검사를 통해 이 중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필요에 따라 보충하여 수치를 회복할 수 있다. 적절한 영양 섭취 외에도 몇몇 다른 보충제가 도파민 수치의 증가와 관련이 있지만, 지금까지 동물 연구에만 국한돼 있다. 이 보충제에는 마그네슘, 비타민 D, 커큐민, 오레가노 추출물 및 녹차가 포함된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요약- 철분, 니아신, 엽산 및 비타민 B6의 적절한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도파민 생산에 중요하다. 예비 동물 실험은 일부 보충제가 도파민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인간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도파민은 보상과 동기 부여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두뇌 화학 물질일 뿐만 아니라 신체 움직임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수치는 신체에 의해 잘 조절되지만 몇 가지 식품과 생활방식 변화로 자연스럽게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적절한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와 적당량의 포화 지방을 함유한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에 필요한 도파민 생산에 도움이 된다. 파킨슨병과 같은 도파민 결핍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벨벳 콩 또는 무쿠나 프루리언스같은 엘도파 천연공급원을 섭취하면 도파민 수치가 회복될 수 있다.

생활방식도 중요하다. 충분히 자고, 운동하며, 음악을 듣고, 명상하고, 태양 아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모두 도파민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과 생활 방식은 몸의 자연적인 도파민 생산을 증가시키고 뇌 기능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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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AUTISM/자폐스펙트럼장애 ASD 과 세로토닌과의 직접적 상관성]]

자폐스펙트럼 개선을 위한 생의학 접근에 있어 세로토닌 개선은 필수....유기산검사를 해보면 ASD아이들은 거의 모두 세로토닌 관련 대사물 수치가 바닥....

세로토닌은 감정조절외에도, 임신 중에 크게 발달시키게 되는 뇌와 뇌신경의 형성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중요한 물질.....뇌신경발달장애가 병명인 만큼, 자폐스펙트럼의 발생에는 세로토닌이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음..... 특히 뇌신경 분화와 각 기능의 정착에 결정적인 시기인 뇌신경정착기 (Neuronal migration)에 대부분의 유전적 뇌관련질환들이 시작되게 되는데, 이 때 세로토닌 레벨이 낮으면  문제가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

세로토닌은 뇌 속에서는 감정조절 신경전달물질이지만, 장 속에서는 또한 연동운동을 담당하는 호르몬메신저.....뇌와 장은 직접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관계에 놓여있으며, 그래서 장기를 제2의 뇌라고 표현....실제로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의 80%는 장에서 활동하며, 20% 만이 뇌 속에서 감정조절 물질로 역할을 하고 있음...

세로토닌이 장에서 하는 다양한 역할 중에 정말 중요한 것이 뇌하고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그 매개체라는 것.  이를 위해 장기들은 대량으로 세로토닌을 합성하게 되며, 이 기전에 문제가 생기면 자폐스펙트럼으로까지 이어지게 됨.....ASD환아의 소변유기산검사 소견에서는 한결같이 세로토닌 관련대사물 수치가 낮게 나옴.... 

뇌에서 세로토닌은 감정 기분조절, 공포, 불안, 안심, 정신적 집중력,학습능력, 사고의 명쾌함 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장에서는 포만감, 식욕, 소화, 영양흡수, 장의 연동운동 등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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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은 대뇌발달기 동안  새로운 뉴런형성 및 분화, 시냅스형성, 뉴런 이동등에 관여...트립토판결핍시 ASD는 더 악화됨 

세로토닌 기능[[두뇌]] : 무드(정서), 두려움(공포), 불안, 이완감각, 정신집중, 학습능력, 생각의 명료함 등을 조절하는 억제NT역할.. [[장관계]] : 포만감, 식탐, 소화, 영양분흡수, 연동운동을 조절하는 hormonal messenger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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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폐아들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수면문제'와 '간질발작문제' '강박-상동행위, 상동언어' 등은 세로토닌상승유도시 호전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있음.... 전체 인구에서 1% 정도 발생하는 이런 정신적 행동적 문제가 자폐아동들에게는 거의 대부분 발생....자폐증이라는 것은 심각한 세로토닌 합성에 결함을 나타나는 유전적 문제......동물실험에서도 세로토닌전구체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을 고갈시켰을 때 상동행동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강박과 상동행동 등의 원인이 세로토닌임을 알 수 있음 .....세로토닌이 많이 낮으면 강박과 상동행동, 간질 등의 연관된 행동특성과 질병 등이 나타나게 됨.........세로토닌 보충제를 하루도 거르지 않더라도 대개 세로토닌 수치는 여전히 낮게 나옴....따라서, 효과가 없는 것처럼 보여도 보충제들을  매일 보충해 주지 않으면 심한 강박과 경련발작 등의 전조증세가 언제든지 나올 수 있음....  강박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선천적으로 세로토닌 생성 기전 문제가 있으면 자기의 인지 수준에 맞춰 무엇이든 강박과 결합시켜버리기 때문....  강박을 발동하는 사건은 그래서 환자들마다 모두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자기 인지수준에 맞춰서 강박을 자석처럼 가져다 붙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세로토닌 수치 관리를 해주어야만 함.. 특히 장의 기능까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더 세로토닌 보충에 신경을 써야만 함....

세로토닌 증강 보충제로서는 당연히 그 전구체인 트립토판이 아닌 트립토판과 세로토닌 대사과정의 중간체인 5HTP로 해야만 함..., 세로토닌이 멜라토닌의 전구물질이니 만큼, 면문제가 있는 아동들은 멜라토닌만 보충할 것이 아니라 5HTP를 반드시 겸해야.... 세로토닌 보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세로토닌 관리를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해주게 되면, 수 많은 정신적 문제들을 미리 방지해 줄 수 있음.  

자폐아동들의 외모적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얼굴에서 나타나는 진지함(치기가 없음), 오히려 스마트해 보임.... 이런 신체적 특징이 바로 세로토닌결핍을 보여주는 대표적 현상......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얼굴근육을 잘 쓰지 않게 되는데, 이런 내부적 문제들이 외모로 연결되는 나타나서, 대개 아이답지 않게  잘 웃지 않고, 표정이 굳어 있는 편.. 분명 정상이 아님... 이 점을 염두에 두고서 어린 시절부터 세로토닌을 올려주기 위한 노력을 해야만 함..  이를 우울증 약물로 대신할 수는 없으며, 합성약물 투여는 결국 세로토닌고갈을 더욱 가속화시키게 됨....세로토닌을 올리기 위해서는 5HTP와 비타민B6, 마그네슘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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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5[사랑-긍휼/자비-공감/유대/일편단심-내적치유 호르몬]옥시토신 수치 높이기
옥시토신 수치를 높이는 방법 7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옥시토신은 흔히 알려진 것처럼 단순한 “사랑 호르몬” 훨씬 이상이다. 사회적인 교류를 증진시키는 것 이상으로, 옥시토신은 혈압과 코티솔 분비량을 낮추고, 고통의 한계점을 높이고, 불안을 낮추고, 온갖 종류의 긍정적인 사회적 교류를 자극한다. 그에 더해 성장과 치유를 증진시킨다.
옥시토신의 영향은 다른 화학 물질과 마찬가지로 뇌에 신호를 보내며, 정확한 수준이라기보다 변화에 더 의존한다. 옥시토신은 뇌의 다양한 부위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사회적 환경과 중요한 상황에 적절히 반응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옥시토신 수치에 집중하기보다, 우리는 이런 효과를 보기 위해 특정 순간에 이런 변화를 겪도록 스스로에게 요구해야 한다. 성적인 관계나 출산 등의 상황에서, 옥시토신은 자연스럽게 분비된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낮추고 기분이 더 나아지기 위해 옥시토신 수치를 올리기 위한 다른 방법도 있다. 또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옥시토신이 더 많이, 더 쉽게 분비된다고 한다. 이는 다음을 따른다면 어려움이 닥칠 때도, 스트레스가 생길 때도 기분이 더 쉽게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체적 접촉
옥시토신은 물론 연인 관계에서 시작되고 끝나는 보상 심리를 불러일으킨다. 성적인 관계가 옥시토신 수치를 증가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남성은 감정적인 유대감이 있는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오르가즘을 느꼈을 때만 옥시토신을 분비한다.
==옥시토신 수치를 높이는 다정한 키스
그러나 성적인 관계의 신체적 접촉만이 옥시토신 수치를 올리는 것은 아니다. 보통 포옹, 키스, 애무 또한 이 수치를 빠르게 증가시킨다. 그리고 성적인 관계나 연인이 반드시 필요하지도 않다. 포옹, 키스, 애무는 친구, 가족, 그리고 애완 동물과도 나눌 수 있다.
==위로/칭찬/격려/관심의 말
칭찬을 받으면 격려받고, 위로받고,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이런 격려의 말은 사랑받고 소중히 여겨진다고 느끼게 해 준다. 행복한 감정은 다른 사람들을 격려했을 때도 생긴다.
말은 다른 사람들과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강력한 도구이다. 말은 친절, 인정, 사랑을 전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우리를 연결시키며, 양측의 옥시토신 수치를 모두 증진시킨다.
==경청
경청은 옥시토신 양을 놀랍게 증가시킨다. 모든 사람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 우리의 말을 들어주고 받아들여주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직접 얼굴을 보고 듣는다면, 이는 두 사람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한다. 주의깊게 경청하고 모든 방해물을 무시하는 것은 그 어디에도 비할 바 없이 기쁜 감정을 가져온다.
휴대폰이나 그 무엇에도 정신을 쏟지 말고 눈빛을 전하며 경청하라. 누군가 당신의 관심을 필요로 한다면 멀티태스킹을 하지 말라. 당신에게 말하는 사람에게 모든 주의를 기울여라. 그들의 말을 들을 때 상대의 눈을 바라보아라.
==명상
명상은 몸과 마음을 느긋하게 하고, 스트레스로부터 마음을 해방시킨다. 우리는 보통 명상이 동양 문화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는 전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명상을 하지 못한다는 뜻은 아니다.
서양 문화에서 “명상”이란 단어는 라틴어meditatĭo에 그 어원을 두며, 이는 정신적인 운동의 한 유형을 의미한다. 같은 맥락으로, 명상은 몸과 마음 모두를 휴식하기 위한 이로운 도구이다. 따라서 투쟁-혹은-도피 상황에 처한 게 아니라면, 옥시토신이 분비된다. 이 균형은 혈압을 낮추고 감정의 자물쇠를 연다.....“명상과 기도가 영혼을 보살핀다.”-오그 만디노-
==운동
운동은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다. 운동은 엔돌핀과 옥시토신 분비량을 증가시키며 뇌와 신체의 다른 부분을 향한 산소의 전달을 자극시킨다. 운동 중에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양 또한 몸에 이롭다. 이런 이점을 얻기 위해 원하지 않거나 할 수 없는데도 체육관에 가거나, 달리기를 하거나, 자전거를 탈 필요는 없다. 산책을 하거나 집에서 하는 적당한 운동은 옥시토신을 분비하고 기분을 나아지게 하는 데 충분하다.
==울기
연구에 따르면 방어적으로 감정을 제어하려고 하는 것은 옥시토신 수치를 낮춘다. 감정을 억눌러 쌓이는 에너지는 스트레스와 신체적 문제를 야기한다. 우는 것은 이런 에너지를 내보내는 것이다. 울음을 멈출 수 없을 것처럼 느껴졌던 때의 감정을 생각해 보라. 한 시간 동안 명상을 하거나 적당한 운동을 했을 때처럼 편안했을 것이다. 그러니 울음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옥시토신 수치에 영향을 미친다....“눈물은 고통을 지운다.”...-라몬 고메즈 데 라 세르나-
==다른 이들과 가진 것 나누며 기다려 주고 용서하며 너그러이 대하기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나누고 그들이 무언가를 우리와 나눴을 때 기분이 좋아진다. 너그러워지고 자비로워지며, 누군가에게 이타적으로 당신의 시간을 나누는 것은 감사와 유대감을 만들어내고, 매우 많은 옥시토신을 분비시킨다. 옥시토신을 분비하는 또 다른 행동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선물을 누군가를 위해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당신은 커다란 성공이나 기념일 축하 등의 핑계가 필요하지 않다. 옥시토신을 분비시키는 것은 상대를 향한 애정과 상대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부터 오기 때문이다.
------[금주]병용투여!!-------
**acamprosate[알콜금단증상차단...음주욕구를 감소시킴] +Naltrexone[장기간 음주로 인해 뇌구조나 뇌기능손상이 야기된 뇌질환으로서의 알콜중독에서, 알콜갈망/탐닉차단..보상회로 차단]...
@날트렉손은 용량 의존적 간독성이 있어서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에서 흔히 발견되는 간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처방 시에는 주의가 필요.... 초기 : 오심구토증 때문에 대개 일일 25 mg으로 시작해서 3~7일 이후 50 mg으로 증량.... 초기 위장 증상은 1~2주 정도 지나면 호전되며, 투여 시 4주마다 간기능 검사를 시행하라...필요에 따라서는 100 mg 이상 사용되기도..@ 아캄프로세이트는 90%가 24시간이내에 사구체 여과에 의해 배설된다. 따라서 간질환이 많이 동반되어 있는 환자에게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신장 기능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는 금기...치료용량, 초기용량, 그리고 유지용량 간에는 차이가 없으며, 단지 체중이 60 kg 이하의 경우 일일 1332 mg(4정)을, 60 kg 이상의 경우 일일 1998 mg (6정)을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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