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8.02.25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180225주일기도 하나님나라 12기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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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초석/모퉁이머릿돌]..관련된 미덕/열매

==벽(옥)-남(보석)-옥(수)//녹(보석)-홍(마노)-홍(보석)//황(옥)-녹(옥)-담(황옥)//비(취)-청(옥)-자(수정)

==신(믿음)-지(지조-일편단심)-애(희생-기쁨-평강)//의-충(충성)-열(열정Passion/열심,열성zeal-혼신다한흔적남김)//자(자비친절존중긍휼용서관용,선함표현)-인(인내..소망인해 버티고 견딤)-양(양선-구원생명회복, 곧 지고지선/선함공급)//절(절제-성령순복함으로써 육을 죽임)-성(성결-회개)-온(온유-겸손히 잘 배우며 보고 들어 깨닫는 열린 맘) 

[절제 : 切除...끊어내어 제거함]....

히브리인들이 땅을 약속받았으나 한번에 한 성읍씩 침노하여야 했듯이, 우리도 절제의 선물을 약속 받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침노하여 얻어야 합니다.*

"절제"라는 개념은 나뉘어진 자아 사이의 전투를 뜻합니다. 그것은 우리 "자아(self)"가 산출하는 욕망들 중 어떤 것들은 이를 만족시켜서는 안되고 억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자기를 부인하고" 그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누가복음 9:23). 우리 "자신"은 날마다 "부인"되거나 "절제"되어야 하는 욕망을 낳고 있습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그 길에서 벗어나고 싶은 자기 파괴적 유혹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누가복음 13:24)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힘쓰라"라는 단어에 사용된 헬라어 단어는 "agonizesthe" 인데 여기서 영어 단어 "agonize(고뇌하다)"가 파생되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마태복음 5:29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이것이 절제의 맹렬함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11:12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에 내포되어 있는 뜻입니다. 당신은 그 나라를 맹렬히 붙들고 있습니까?

바울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 운동 선수와 같이 절제한다고 말합니다. 다만 우리의 목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agonizomenos)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고린도전서 9:25). 따라서 그는,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한다" (고린도전서 9:27) 고 말합니다. 절제는 육체의 정욕에 대하여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비록 고통스러울 때에도 말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적 절제는 그냥 욕망을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그냥"이라는 단어가 문제입니다. 그냥 부인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을 따라 부인하여야 합니다. 즉, 그리스도의 우월한 능력과 기쁨 안에서 믿음에 의해서 아니오 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런 절제는 세상의 절제와 마찬가지로 냉혹하고 마찬가지로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절제와 경건한 절제의 차이는 아주 중요합니다. 승리에 대한 영광을 누가 갖습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영광을 갖습니까? 아니면 그리스도가 영광을 갖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의 우월한 능력과 기쁨 안에서 믿음으로 절제를 행사한다면, 그리스도가 영광을 취하십니다.

절제에 대한 그리스도인적 관점의 근본은 그것이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라디아서 5:22). 어떻게 우리는 우리의 치명적인 욕망에 대항하여 싸웁니까? 바울은 대답하길: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agonizomenos)" (골로새서 1:29). 그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수고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는 우리에게 말하길,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로마서 8:13).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6). 우리는 맹렬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으로가 아닙니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31).

그러면 성령께서는 어떻게 우리 안에서 절제의 열매를 만드십니까? 은혜의 우월한 소중함 안에서 우리를 교훈하시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떤 분이신지 그 모든 것을 우리가 보고 음미하게(즉, "믿도록") 하심으로써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디도서 2:11).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은혜로 우리를 위해 어떤 분이 되시는지 우리가 참으로 보고 믿을 때, 잘못된 욕망의 힘이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절제를 위한 싸움은 믿음을 위한 싸움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도다" (디모데전서 6:12).

절제를 위해 맹렬히 싸우는 당신의 친구, 존 파이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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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기도] ....HS을 따라 행하라..Q의 임재연습을 실행하라..24:365Q과 동행하라..항기쉬기범감..

**목숨 거는 영적 집중력, Q얼굴 직접 대면하여[브니엘!!!] 그 영광(카보드)볼 때 매료-몰입-변화되고, 사랑의 음성 들을때 기뻐 순종케되는 것....알며사랑하며 순종함의 친밀한 교통 = 연합과 일치의 사랑의 충만...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사랑의 주만 보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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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밤에 찾아오시는 Q을 직면하여 만나뵙는 혼신의 추구기도, 그분 자신을 추구함으로써  그의 얼굴 보고 그 음성 듣고 대화하며 전존재를 쏟아 토로하며 교통/변론/씨름하는 시간 통해 Q을 아는 산 경험이 각 사람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직업적 성취나 가정의 행복보다 더 중요하고 궁극적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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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일은 아버지의 일, Q나라의 일..... 사명자란 사랑의 친밀한 하나됨(연합과 일치)안에서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 그대로 행하는, 경청-순종 이루는 담지자 = 그 영광 안에 거함과 누림의 비밀 간직하는 자.

**사명 =선교 : Mission..

**대위임령=지상 사명 =존재 목적 Great Commission..

**사역 =섬김의 일들..works of service : ministry...하나님의 일=하나님의 보내신 자 JC를 (구주로) 믿게 하는 것//요6:29...아버지의 행하심(아버지께서 친히 JC 안에 계셔서 행하심 그대로)...JC의 형상과 이미지 빼어닮은(판박이....그분의 삶따라 사는) 증인=제자로서 JC의 행하심(JC께서 내 안에 계셔서 행하심) 그대로 섬김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살아계신 JC를 보이는 자...

[대 계명과 대 위임령의 관계를 설파하다!]----<<복이 되기 위해 복을 받다...영생복락의 하나님 바로 그분과 그분의 모든 것으로 그분의 방법대로 섬김..>>이런 생각들을 배우고 나누는 공간이 “퍼스펙티브스 ”입니다.

대계명(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친히 행하심의 통로로서 내어드림으로써>네 이웃을 사랑하라)과 대위임령/대사명(너희는 가서 <그렇게 사랑함으로써>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 사이와 연관성.....헷갈리는가....서로 배타적인가?? 이웃사랑/사회적 책임과 모든 족속으로 가라/선교적 책임 사이에 긴장이 존재하는가/...

첫째, 두계명은 모두 하나님로부터 왔고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둘째, 두계명 모두 순종해야 할 명령입니다.

셋째, 대계명은 영원히 지속되는 <삶의 내용>명령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고 천국이 와도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하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넷째, 대위임령은 끝내야 할(완수해야 할)<완수할 삶의 목적> 명령입니다. 모든 족속에게 복음이 전파되면 주님이 재림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일정한 시간 안에 이루워 질 것이 분명한 것 처럼, 모든 족속에서 복음이 전파되는 것은 일정한 시간 안에 이루워져야 합니다.

다섯째, 그렇기 때문에 대계명과 대위임령을 동시에 일어나야 할 일입니다. 더불어 대계명은 영원히 지켜져야 한다는 것에 그 가치가 있고, 대위임령을 끝내야 한다는 것에 그 가치가 있습니다.

여섯째, 그래서 선교사는 대위임령만 지키고, 사회참여자는 대계명만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해입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사역 중 많은 것은 가난한 자를 돌보고,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우는 일을 합니다. 반대로 사회참여자는 지금 우리 가운데 와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채웁니다. 그러는 가운데 그들 가운데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게되고 복음 앞에 나아오게 됩니다.

일곱째, 따라서 두 계명 모두 우리가 지켜야 할 계명입니다.

[주일기도]

영원히 사랑하올 생명의 아버지여, 

주없이 살 수 없는 우리, 자행자제하여 삶속에서 넘어지고 주님 마음 아프게 한 죄들을 고백하며 보혈 의지하여 두손들고 나아옵니다

그럴찌라도 너는 내 기쁨, 내사랑, 나의 의미요 전부이며, 나는 너를 참되게 아노라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낌없이 모든 것 내어주시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 베푸심,

십자가로 구속하심, 고백하는 모든 죄마다  보혈로 정결케 하심,

세상끝날까지 함께 하시며 지고지선의 거룩한 아들됨을 반드시 이루겠다 하심... 

이 모든 사랑의 말씀, 어찌 다 감당하오리까....다만 믿고 감사함으로 눈물만 흘리나이다

--우리를 완전히 아시며 우리의 의식보다 호흡보다 더 가까우신 사랑의 아버지여, 

마음-뜻-정성 다하여 사랑드리며 영과 진리의 예배 드림을 주장하소서, 

모든 짐 내려놓고 온맘다해 주이름 부르오니 하늘 안식과 기쁨, 그 영광 열어주소서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충만 감동케 하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며, 마음 눈 밝히사 친히 기업되신 하나님-그 영광-그 무한하신 능력 알고 따르게 하소서 

--연인의 사랑앓이보다 더한 열정으로, 우릴 그토록 간절히 얻기 원하시는 주여, 

아버지의 아드님을 향한, 주예수님의 아버지를 향한 그 극진한 사랑의 열정과 헌신을, 우리의 두팔과 심장에 인쳐 주소서,

날마다 하나님 얼굴 대면하며 주님의 생각과 심정을 알아드림의 친밀한 교통, 더 나아가

늘 새로운 생생한 알아감, 매료되어 이끌림, 샘솟는 사랑-자발적 헌신으로 주와 하나되어 행함, 주님을 얻고 그안에서 발견되는 기쁨 열어 주옵소서, 

--아버지여, 진리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사 영광의 하나님나라를 살며, 또한 그 복음 땅끝까지 전파되게 하소서.

오직 말씀으로 적셔지며 점유되고 충만케 하사 우리주예수님 빼어 닮기까지 변화시켜 주소서

일깨우실 때마다 순종하고, 주께서 주시는 감동된 말씀을 말하며, 주님을 말하며, 주님에 대해 말하도록 하여 주옵소서.

생존하기 위해 스스로 분투함 아니라 다만 모든 순간마다 믿음으로 말씀안에서 하나님을 누리며, 

섬기러 오신 구원자 하나님, 인자 JC, 그분의 긍휼의 삶 살아내게 하소서

--모든 계명은 이미 먼저 하나님께서 베풀고 계신 바 사랑의 언약말씀 그대로이니... 우리안에 친히 그 계명 온전히 이루소서..

하여, 우리로 약속 말씀  믿음으로 붙들고 인내하며, 엘레겐의 기도로 마침내 증거 받는 자들 , 

더 나아가 믿음으로 산을 옮기며, 마침내 갈망하신 그대로,  

<또하나의 <성육신>과 동일시, 참제자요 증인>의 삶 살아내는 자녀들 만드소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사람을 세우는 교회]로 불러내사, 기도하며 섬김으로써 다스리도록 이 세상에 파송하신 주여,

무시로 영광의 성령안에서 기도와 간구, 도고에 힘쓰되 범사에 주님의 뜻 구하며,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로 함께 지어져 가는 성도들,

겸손과 온유 -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며 평강의 띠로 하나되고,

서로 돌아보아 함께 짐을 지며 경청-공감 통해 서로 먼저 존대하고 존중하여 섬기는 성전의 기둥들, 

받은 바 그 풍성을 하늘재정원칙따라 드리고 나누며 베풀고 공급하는, 주 영광의 통로됨 기뻐하는 성숙한 아들됨 이루소서 

--오 주님, 모든 은사와 직분,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으로 자원함의 기름을 부으소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평강과 조화 - 순종과 사랑의 시너지 이루게 하시며, 완전한 평강-하나님의 치유-회복-궁극적 승리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로써 삶터마다 하나님나라의 능력으로 살며  범사에 세상을 치유하며 전도하는 교회

영적 후사와 다음 세대를 끊임없이 산출공급하며 사도행전29장을 사는 <성령행전>교회, 

말씀의 지시따라 절대 긍정과 절대신뢰하는 믿음으로 걸어가며, 소망의 인내 이루며, 사랑의 그 능력으로 행하는 이시대의 <빌라델비아> 교회, 

사단의 기만과 유혹을 대적하며 일편단심 인내의 말씀 지키며 그리스도의 몸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 

마침내 주님 열망하시는 사도적 교회- 예언적 교회-선교적 교회 만드소서.,

--선교사님들, 눈동자처럼 살피시고  하늘의 재정-자원-능력으로 공급하옵소서..

--완고함과 무지함 때문에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이들을, 일깨워 주사 돌이키게 하옵소서. 

--한반도와 부속도서를 보혈로 덮습니다, 주님 친히 다스리소서.

모든 위정자들을 기억하소서, 큰 기만의 수건들을 벗겨 주옵시고 주께 지혜를 구하며 위탁받은 권세로 공의와 정의의 나라 이루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남북 통일 이루시어 선교에 매진하며 부흥하는 통일한국 되게 하소서. 

오 주님, 영원한 하늘보좌앞 예배를  대망하나이다

--이시간 열어주시는 말씀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기쁨으로 반응하는 기경된 단 마음 주사 <영과 생명>의 하늘양식 흡족히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기름 부어 세우신 목사님의 그 입술 통해, 주님의 심정과 뜻과 그 영광 친히 나타내시옵소서

하여  우리 모두 지존하신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과 찬송 기쁨 누림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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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9일 · 오스왈드 챔버스 (Oswald Chambers) //하나님 나라와 십자가

요한복음 3:3, 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위 구절을 대단히 중요한 구절로서 거듭남(중생)에 대해 말할 때 늘 인용되는 구절이다. 그런데 거듭남과 함께 반드시 놓쳐서는 안 되는 내용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 나라’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거듭남을 말하면서 ‘천국’또는 ‘구원’으로 연결시킨 후 더 이상 진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우리가 초점을 두어야 하는 두 가지는 ‘거듭남’과 그리고 거듭남으로 들어가게 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이다.

하나님 나라 사상은 성경에서 복음과 함께 가장 중요한 주제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가르침은 예수님의 공생애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심으로 공생애를 시작하셨고(마 4:17; 막1:15)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셨다(눅4:19, 43).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산상수훈에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인가? 헬라어로 “바실레이아 투 데우”라고 불린다. 유대 민족의 바실레이아(왕국, 나라)는 왕과 관련한 나라이다. 즉, 왕의 존재, 성질, 상태에 따라 바실레이아의 존재와 성질과 상태가 나타난다. 따라서 바실레이아는 그 나라에 속한 자들에게 왕의 위엄과 권세를 의미한다. 즉, 왕권과 통치권이 법적으로 효력을 나타내는 곳이 바실레이아다.

구약에서 ‘나라’(또는 국가)는 히브리어로 ‘말코트’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그 개념은 권세, 통치, 지배, 법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개념에서 볼 때는 하나님은 온 우주의 최고 통치자이기 때문에 온 우주가 하나님의 나라로 불릴 수 있다. 이를 하나님의 주권이라 부른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통치는 우주의 먼지 하나라도 그분의 허락과 뜻이 없이는 땅에 떨어질 수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께는 모든 피조물 위에 피조물의 왕을 세우고자 하셨다. 그 왕이 바로 아담이다. 그러므로 사실 아담은 하나님 나라를 피조물의 세상에 구현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의 실현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튼 바실레이아 또는 말코트에는 언제나 왕, 통치, 그리고 영토와 백성이 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땅’이 강조되는 현상을 찾아보게 된다. 이는 피조된 백성이 영원히 머물게 될 피조물의 세계를 나타낸다. 피조의 세계를 다스릴 왕은 반드시 사람이어야 한다. 이에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인류의 왕이 되며 새 인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고 그들이 영원히 거할 땅은 새하늘과 새 땅이다.

그러므로 “바실레이아 투 데우”(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중보자(Vice-Regent, 대제사장, 선지자, 피조물의 왕)을 통해 온 우주를 다스리시고 지배하는 나라로서 하나님의 주권이 행사되는 나라이며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는 나라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땅, 백성, 모든 피조물과의 관계에 있어서 완전한 중보자가 되신다.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하게 전달되고 그분 안에서 새 인류는 철저한 통치를 받게 된다. 그분 안에서 인간의 연약함과 죄악이 영원히 해결되어 ‘담대히’ 모든 피조물이 새 인류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그분 안에서 법은 완성되었기에 다시는 저주는 없고 영원한 사랑이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에 흐르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아담 부부에서 시작한다. 그 다음족장 시대로 이어지고, 그 후 이스라엘 민족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다시피 아담의 가정에서 가인의 반란이 있으며 족장 시대에도 이스마엘, 에서 등등,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들이 있게 된다. 구약에서 이 땅의 이스라엘 민족에 속한 자들일지라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지 못한 자들은 끝없이 많다. 따라서 예수님 초림하실 때는 극소수를 뺀 이스라엘 민족전체가 배도의 상태에 빠져 있었고, 그들은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였다. 하지만 도리어 십자가 사건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열방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를 의미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을 향해 전쟁과 심판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가 그 영혼에게 임하게 되어 있다. 즉, 성령은 하나님 나라의 영역을 정하시는 분으로써 그분 안에서 거듭남이 이루어지고 성령의 인도하심이 나타나는 곳마다 의와 평강과 희락의 임하면서 하나님 나라가 영적으로 이루어지며 진행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때에 하나님의 나라는 물리적으로 완성될 것이다. 그때는 이 우주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어떠한 피조물도 없을 것이다. 모든 피조물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있을 것이다. 에덴에서 시작한 하나님 나라를 결국 우주적인 차원에서 완성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성경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어야 하며, 동시에 그분이 왕과 대제사장과 영원한 선지자로 거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나라는 유일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가 그의 백성에게 임하는 나라이다. 

거듭남이 무엇인가? 거듭남은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에 의해 이루어지며, 거듭남은 우리의 모든 생명과 삶이 주 하나님의 통치에 들어가는 입문인 것이다. 따라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에 순복하지 않는 거듭남이란 있을 수 없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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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7일 · 오스왈드 챔버스 (Oswald Chambers)[구속의 심리학 - 챔버스]

나는 하나님 나라의 징후를 구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통치를 보는가?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 3:3).

새출생의 또 다른 증거는 하나님의 통치를 보는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우연이나 숙명을 믿지 않는다. 새출생의 체험으로 인해 우리는 어디서나 하나님의 통치를 볼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사 53:1). 이 구절은 문자 그대로 “누가 하나님의 팔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라는 뜻이다. 우리 중에 누가 일상생활 가운데 발생하는 평범한 일들 속에서 그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팔을 인식할 수 있을까? 성도는 자신의 일상적인 삶의 모든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손과 하나님의 통치를 인식하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위로부터 거듭나지 않으면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처음에 우리는 친구 관계나 결혼의 위기, 또는 죽음 등의 예사롭지 않는 일들 속에서만 하나님의 통치를 분별한다. 그러나 이러한 분별은 기초 단계이다. 계속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평범한 삶 가운데 발생하는 모든 우연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보는 것을 배우게 된다. 결국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하늘 아버지께서 절대로 잊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염려하겠는가?” 당신은 초조하며 염려를 느끼는가? 그렇다면 위로부터 거듭났다고 말하지 말라. 만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참이라면 어떻게 우리가 염려할 수 있겠는가? 염려는 둘 중에 하나다. 개인적 죄거나 아니면 새출생을 하지 않은 것이다. 아무리 우연하게 보이는 상황이라도 성도에게는 우연이란 없다. 우연도 하나님의 정하심이다. 새 출생의 체험은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을 분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산상수훈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일치함이 없이는 순종될 수 없는 실천 원칙들이다. 산상수훈은 성령께서 우리를 주장하실 때 우리가 살게 될 삶을 언급해 놓은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 우리의 상황에 예수님의 원칙들을 적용하신다. 우리는 새생명이 활동할 수 있도록 보살펴야 한다. 톨스토이는 새출생의 필요를 무시하고 주님의 원칙을 현실의 상황에 적용해 보려는 실수를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산상 수훈의 말씀을 원칙으로 주시며 “이제 이대로 살아라”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새생명의 활동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주님의 관점을 서술한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어떤 상황이 주어지면 성령은 우리의 기억 속에 주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신다. 당신은 그때 그 특별한 상황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는가?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실 때 절대로 따지지 말라. 광신자는 새출생을 통한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의 필요를 무시한 채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려는 자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원칙에 따라 사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새 생명에 따라 살아가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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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4 오스왈드 챔버스 [개혁주의에 기초한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해석 설교]//하나님의 나라............마태복음 6:33-34, 사무엘하 7:12-1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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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와 천국(Kingdom of heaven)이란 말이 혼용되어 사용되는데 같은 내용의 다른 표현입니다. 마태복음 11장 11-12절과 누가복음 16장 16절을 보면 같은 내용에 대해 마태는 천국으로, 마가는 하나님의 나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고 말하고 있고, 누가는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24장 14절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하고 있고 누가복음 4장 43절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고 말합니다. 즉, 천국 복음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며, 이에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19장 23절과 24절은 천국과 하나님 나라는 동일한 것임을 강력하게 입증합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그러므로 천국과 하나님 나라가 동일하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또는 천국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은 계시록 4장을 읽으면서 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계 4:2-6).

과연 계시록 4장이 성경 전반에 걸쳐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일까요? 네, 저는 하나님의 보좌는 하나님 나라의 핵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성경이 의도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보좌를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은 계시록 21장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열두 문이 있고 벽옥으로 쌓였고 정금이 있고 맑은 유리 같은 그곳! 벽옥과 남보석과 옥수와 녹보석, 홍마노, 홍보석, 황옥, 녹옥, 담황옥, 비취옥, 청옥, 자수정이 있는 그곳, 열두 진주 문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으로 된 그곳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네, 저는 계시록 21장의 내용은 새하늘과 새땅으로 완성된 전 우주적인 하나님의 나라임을 인정합니다. 특히 계시록 21장은 하나님의 보좌가 새 땅에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에 대한 묘사로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며 절정이라고 동의합니다. 그러나 구약과 신약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할여하여 설명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계시록 21장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계시록 21장은 영원한 세상으로 들어가는 하나님 나라의 마지막 부분일 뿐입니다.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고전 15:24).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새하늘과 새땅으로 이어지는 영원한 나라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 세상 역사의 마지막 이전에 완성되는 나라인 것을 말하여줍니다.

또 어떤 사람은 바울이 갔던 3천층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바울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적이 있는데 성경은 셋째 하늘을 낙원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네, 저는 셋째 하늘 혹은 낙원은 하나님의 보좌 또는 하늘로서 성도가 죽음을 지나 그 영혼이 하나님 곁에 가 있는 상태임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낙원, 즉 셋째 하늘을 의미하는 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낙원을 천국 또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르지 않고 따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전반에 걸쳐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입니까?

먼저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면 통치 개념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통치를 두 차원에서 구별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창조주이며 주권자인 하나님으로서의 통치가 있고, 만물의 대표자인 언약의 사람을 통한 통치가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 나라라고 할 때의 통치는 언약의 사람을 통한 코스모스, 즉 만물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창조주 하나님으로서의 통치는 우리의 머리털하나까지 우연하게 땅바닥에 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개미 한 마리가 한 발자국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의 통치와 작정에 들어 있습니다. 박테리아가 하나 증가하는 것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이 우주에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통치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마귀의 지독하게 간교한 스치는 생각조차 하나님의 통치 하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개념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반드시 피조물의 왕이 있어야 하고, 피조물이 서 있는 땅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피조물의 대표와 세우는 언약이 있어야 하고, 그 언약을 완벽하게 따르는 왕과 백성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절대적인 영원한 왕이라고 한다면 피조물의 왕으로서 하나님 통치를 영원히 따르는 왕은 부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인류의 대표자가 피조물의 대표자가 되어 언약 가운데서 하나님을 철저하고 완전하게 순종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적인 개념 속에서 볼 때 하나님께서 최초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한 것은 창세전부터인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 나라를 마음에 두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는 마태복음 25장 34절입니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여기서 “창세로부터”라는 원어의 의미는 “From the foundation of the Cosmos”라고 하여 “온 우주를 만드는 때부터”라는 뜻입니다. 즉, 예수님의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주 또는 세상을 만드신 이유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함이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로 보건대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시면서 원하신 것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적인 표현으로 하면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는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오직 생명과 복과 선함과 은혜를 무한하게 베푸시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상태입니다. 이를 위해 피조물의 대표자인 인간의 왕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킬 때 하나님의 세계는 피조물의 세계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은 맘껏 피조물의 대표자를 통해 모든 만물에 무한한 축복과 은혜를 베푸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피조물을 향하신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과 은혜와 선함이 영원히 나타나는 영역을 말합니다. 그 영역 안에는 사탄이나 마귀들, 죄, 저주, 죽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시작하지만 그 나라가 서는 대상은 피조물이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가 서는 곳은 피조물의 토대인 이 ‘땅’이며 그곳 백성은 하나님의 통치를 영원히 받아들이는 죄 없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통치하는 피조물의 대표자인 부왕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는 피조물의 세계, 즉 시간과 공간으로 진행되는 역사 가운데 임하여 진행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 재림 때에 그 나라가 완성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까지는 하나님 나라의 원수가 역사 가운데 존재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 원수는 처음에는 사탄이었지만, 인류의 대표였던 아담이 사탄 편에 서서 하나님의 통치를 대적한 결과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의 원수는 죄와 저주와 사망도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즉,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개념은 피조물에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로서, 피조물의 머리인 사람을 통해 통치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요약하면, 하늘과 땅이 통일되는 영역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참조, 엡 1:10).

그러므로 맨처음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서려고 하던 때는 아담의 때로서 에덴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하나님은 온 우주를 만드시고 만물의 대표자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으로 하여금 모든 만물의 대표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만일 그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온 세상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복하고 개발하며 다스렸다면 온 세상은 아담과 하와로 인하여 끊임없이 하나님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먹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였다면 그들은 영생을 하였을 것이며 그들의 손길과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영원토록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넘쳤을 것입니다. 만일 아담이 하나님께 철저하게 순종하는 부왕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였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에덴으로 시작하여 온 우주로 확장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을 통하여 세우려고 하였던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서지 못하였습니다. 

아담은 피조물의 왕으로 있으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온 세상을 다스리기보다 도리어 사탄의 편에 서서 하나님께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만일 아담이 순종했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아담을 통해 이루어지고 아담은 ‘영원한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는 천국이 임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실패로 인하여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였던 에덴은 세상으로 퍼지지 못하고 감추어졌고 도리어 이 세상은 죄와 사망과 사단이 지배하는 영역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동물계를 비롯한 모든 피조물에 저주가 임하였고 무질서와 신음과 고통과 저주가 온 세상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세로부터 뜻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인류의 역사를 끝내지 않으시고 계속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려는 준비 작업을 하셨습니다. 먼저 노아를 통해 옛세상을 쓸어 버리셨으며, 나아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의 자녀들을 낳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야곱을 이스라엘로 삼아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침내 이스라엘 민족이 다윗 왕조에 이르렀을 때에 하나님의 나라를 다윗 왕의 후손을 통해 세우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다윗에게 하신 언약은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이 땅에 영원히 세워질 것인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예언이었습니다.

그 내용이 바로 오늘 우리가 봉독한 사무엘하 7장입니다.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나단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다윗 언약은 일차적으로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 왕국을 의미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창세 때에 하나님께서 뜻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다윗의 어떤 후손으로 하여금 왕을 세워 영원한 나라로 삼으시겠다는 언약입니다. 물론 솔로몬이 하나님을 온전하게 순종하였다면 그의 나라는 오랫동안 지속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듯이 솔로몬이 완전하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도리어 솔로몬은 타락하여 우상을 섬겼고 다윗의 통일 나라는 남북으로 찢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불순종의 죄악으로 인하여 북이스라엘은 앗수르 제국에 멸망하여 역사 속에서 사라졌고, 남유다는 바벨론 포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다윗과 하신 일방적인 언약은 사라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신 다윗의 언약을 기억하며 다윗의 ‘그 후손’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후손을 메시아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사야 55장 3-5절을 찾아 봅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는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그 이유는 다윗에게 주어진 언약은 취소될 수 없고 또한 실패할 수 없는 약속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언약은 그 메시야가 부활하여 자기 백성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영생을 소유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것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의 전도 여행 중에 안디옥에서 설교를 할 때 다윗의 언약을 인용하여 메시야의 부활을 증언하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행 13:34).

또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언약은 남유다가 바벨론 제국에 의해 포로가 된 후이 땅에 약속의 나라가 전혀 보이지 않는 그 때에 다니엘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의 계시로 나타났습니다.

다니엘서 2장을 보면 느브갓네살 왕이 꿈에서 본 신상을 통해 다니엘이 그 해석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느브갓네살 왕에게 말합니다.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단 2:44).

또한 다니엘은 환상 중에 하나님 나라와 관련한 계시를 매우 구체적으로 받게 됩니다.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즉, 다니엘이 본 환상에 의하면 다윗에게 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은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인도될 때 ‘그 인자’에게 멸망하지 않는 영원한 나라와 권세가 주어지는 것으로 다윗의 언약이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무엘하 7장 및 역대상 7장의 다윗 언약과 다니엘을 통해 알려진 계시에 의해 ‘그 인자’ 또는 ‘메시야’,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즉, 장래에 누군가 어떤 왕이 와서 하나님께 철저하게 순종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울 것을 기다린 것입니다. 다윗의 언약에 의하면 그 왕은 마땅히 인자, 즉 사람이어야 하며, 다윗의 후손에서 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분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언약하신 그 왕을 ‘인자’ 또는 ‘메시아’라고 부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기를 기다렸던 것입니다.

이에 신약으로 넘어오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마태복음 1장 1절이 말하고 있고, 또한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실 때 유다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극소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 누가복음 2장을 보면 메시아를 기다리는 시므온과 안나를 볼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라”(눅 2:25-26).

누가복음 18장을 보면 “맹인이 외쳐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앞서 가는 자들이 그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눅 18:38-39)고 기록되어 있는데 맹인은 구약에 근거하여 예수님을 메시야, 즉 다윗의 자손이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에서는 예수께서 친히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주장하시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일 수 밖에 없음을 입증하십니다.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마 22:41-46).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통해 성육신한 후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외치셨습니다.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 1:14-15).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그분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아직은 이 땅에 공식적으로 세워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다고 외치셨습니다.

그런데 공생애 사역 중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눅 11:20-22).

이는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고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 가운데 임하였다는 뜻입니다. 이는 자신이 다윗 언약이 말하는 ‘그 왕’임을 분명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자신이 다윗의 후손임을 나타내셨고 또한 자신이 바로 다니엘이 말한 ‘그 인자’라는 사실을 무척이나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 자신이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언약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장본인임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해서 하신 가장 중요한 말씀은 마가복음 4장입니다.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막 4:26-29).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서는 도구는 복음의 씨앗입니다. 그리고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의 속량과 부활이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천국 복음에 의해 하나님의 나라가 공식적으로 이 땅에 도래할 것이며 그 나라는 추수할 때까지 계속 확장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께로부터 왕위를 받는 그때에 공식적으로 출범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언제 왕위를 받았는지가 대단히 중요한 이슈입니다. 예수님께서 인자와 그리스도로서 왕위를 받는 때는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하게 이루신 후에 십자가 상에서 그의 귀한 보혈을 흘려 자기 백성의 죄값을 대신하여 치르신 직후였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사무엘하 7장의 다윗 언약과 다니엘 7장의 하나님 나라의 성취는 십자가의 구속을 이루신 예수님의 선포에서 확증되어집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18-20).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막 16:19).

그런데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때가 언제입니까? 바울이 설명합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8-11).

또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 직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눅 24:46-53).

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나라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구속을 이루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보좌 오른 편의 영광을 얻으신 후로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보내신 사건은 인자이신 둘째 아담이 왕위에 오르신 것을 의미하며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성령을 통해 공식적으로 출범하였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예수께서 보내신 성령 강림 사건으로서 사도행전 2장 사건입니다. 또한 스데반 역시 순교하면서 보좌 곁에 서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것도 이를 증거합니다.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행 7:55-56).

예수님은 사람인 인자로서 철저하게 순종하였습니다. 따라서 나라를 얻으셨습니다. 그 나라는 성령의 오심으로 공식적으로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그 나라는 민족에게 국한될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로서 온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 죄사함의 복음과 함께 영혼을 구원하여 통치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죄와 마귀를 이기는 권능으로 임하는 것은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써 구속을 마침으로 인하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는 이제 법적으로 당당하게 권능 가운데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천국 또는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맡기신 사역을 성취하신 후 왕위에 오르신 이래로 그리스도의 나라로 불립니다.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딤후 4:1).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계 11:1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엡 5:5).

그러므로 지금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 땅에 임한 상태입니다. 누구든지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 나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의 권능으로 이 땅에 영적으로 임재하여 있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성령으로 거듭나야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으며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개혁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완성으로 인하여 성령과 함께 이 땅에 이미 임하였지만, 아직 물리적으로 도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아직 물리적으로는 이루어지지 아니한 미래적 나라이며(마3:2), 동시에 성령 안에서 이 땅에 와있는 나라입니다(눅17:21). 사실, 하나님 나라는 창세이래 예비되어 있었던 나라로서(마 25:34), 예수님의 재림과 함께 이 땅에 영원히 서게 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는 에덴에서 시작하였다가 멈추었지만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취되어 성령 안에서 이 땅에 영적으로 임하였고 이제 주의 재림과 함께 우주적인 하나님의 나라와 영원한 나라로 이 땅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으로 도래하였고, 성령은 주님 재림 때까지 그 나라의 백성을 복음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이에 누구든지 복음을 듣고 믿으면 성령으로 거듭나서 당장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3-5). 

이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당장’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기 바랍니다. 그 나라는 현재 그리스도의 나라이며 성령의 권능이 역사하는 나라입니다. 즉, 십자가의 도를 통해 죽은 영혼들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죽은 영혼들이 그 나라에 들어오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나라에 들어온 자들은 성령 안에서 말할 수 없는 희락과 평강과 만족을 누리는 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감사 때문에 더욱 죄와 사탄을 물리치는 순종의 삶이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삶입니다. 여러분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통치가 임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말씀과 기도로 더욱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살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리스도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이 땅에 도래하여 있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그 나라의 공식적인 왕으로서 만왕의 왕이시며 만유의 주이십니다. 우리는 그 나라의 시민이 되어 있고 그 왕의 백성이 되어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이며 큰 행복입니까? 따라서 헨델의 메시아처럼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땅에 이미 도래한 것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가 여러분에게 남긴 편지를 읽고 설교를 마칩니다. [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함께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 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 1:1-11).

더욱 힘써 우리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스데반 황 목사, 그리스도의 보혈 교회]


*****날마다 성육신과 동일시, 제자삼음의 비밀스런 교통안에서 날마다 하나님이름-성품-능력의 영광안에 거하며 하나님 심정과 뜻 알아드려 눈물가득한 중보기도로 세상속에 임한 하나님나라를 섬기며 다스리는 성숙해 가는 교회, 이를 통해 보배로운 믿음 전수받은 다음세대를 낳아 오게하며, 깨어난 영적 자녀들이 또한 성령충만한 어미, 아비들 되어 생명 낳고 하나님나라 확장-강화해 나가는 교회,  


==<마6:33>

***3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마7:7-8>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살전5:16-18>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9-24>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찬송 받으실 하나님] <고후1:3-4 >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4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고후1: 5-7>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같이 우리가 받은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후 1:8-14]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3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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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3:10-12]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빌3:13-16]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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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4 소명과 사명 -크리스찬투데이......임창호 목사(휴스턴한인장로교회)


소명이라는 말은‘왕이나 혹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사명에로의 부름’을 의미하는 말로서 영어로는‘Calling’이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임금의 부름을 받은 신하는 임금의 소명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부르는 자의 권위가 지대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소명을 받는 자는 그 부름을 거역할 수 없었다. 소명에는 그저 순종만 있을 뿐이다. 임금이 일꾼을 부를 때나, 신이신 하나님이 일꾼을 불러서 맡기는 일들은 국가적인 일이거나 신적인 과업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소명과 함께 따라 다니는 용어인 사명이라는 말은 소명과 발음은 비슷하지만, 내용이 전혀 다른 것으로서, 어떤 책무를 맡은자(혹은 소명을 받은 자)가 당연히 가져야 할 자연스러운 의무나 책임 등을 의미한다. 당연히 해야만 할 어떤 과업이라는 뜻이다. 사명이라는 말을 영어로는‘Mission’이라고 한다. 소명은 부름이고, 사명은 소명 받은 자의 과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소명 없이 사명 없고, 사명감이 없는 자는 당연히 소명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독교인을 가리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택한 자, 혹은 하나님의 부름 받은 자라고도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기독교인이라는 말과 교회(그리스도교회/기독교는 Christianity)라는 말이 같은 어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를 헬라어로 에클레시아(Ekklesia)라고 하는데, 이 말은‘부르다’, ‘불러내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의 품으로, 죄악으로부터 영생으로, 마귀의 자녀로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냈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기독교인은 소명을 받은 자들이며 각기 개별적인 교회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고린도전서 4장에 보면 사도 바울은 자기들을 포함한 모든 기독교인은, 마땅히 사명을 지닌 일꾼으로 여겨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일꾼으로 부름을 받은 자들, 즉 소명을 받은 자들에게는 오직 충성뿐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모든 기독교인은 누구나 소명을 받은 자들이며, 그들에게는 각기 중대한 사명이 맡겨져 있다는 것이다. 목사나 선교사에게만 한정 된 것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이다. 일반적으로 목사나 선교사와 같이 구별된 직분자들에게는 소명과 사명을 요구하고 확인하는 일을 하지만, 그 외의 그리스도인들(자신들을 포함하여)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저 눈에 띄는 일에 부름 받은 사람들을 위한 들러리나 조역, 이들의 사역을 보고 받고 즐기는 관객이나, 혹은 심한 경우에는 그들을 평가하는 자의 자리에 앉고 싶어하는 것이다. 잘못된 인식이다. 교회의 질서와 효율성을 위하여 직분이 구분되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소명자이며 사명자들 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확실한 자만이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람이며, 이런 사람들이 풍성한 교회만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세상을 이기는 교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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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사명" mission "....선교사 "missionary" 관계...어원.... : 라틴어의 (mittere)동사 "∼로 보내다"의 뜻...세상으로부터 구별하여(=거룩) 불러내어(=소명) 구속하신(특별한 소유<어린양의 아내>, 거룩한 백성, 제사장나라<화목의 직책>)자들 가운데서 따로 세우사 특별히 맡겨 <성령따라 행하는 전권대사로>땅끝까지/또는 삶터속으로 천하 모든 만민에게 파송하신 바 그 사명(증인된 제자로서 하나님나라의 복음 전파(=곧 생생한 경험 통해 체득한 바 하나님<영광 : 정체성/이름과 성품-능력>과 하나님나라<왕권-통치-권세>,하나님나라의 복음(구속<십자가죽으심/부활 믿는 믿음통해  ::::  JC와의 연합과 일치 이룸, 곧 새생명받아 거듭남-(죄-사탄-죽음에 대한)궁극적 승리>-회복<영생 복락친교Q나라누림>)...또한 JC께서 말씀하신 바 하나님나라의 일)......땅끝까지의 관점에서 볼때에는 온천하만민<16700의 미전도종족이 있고...900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나, 아직도 성경번역이 필요한 6000여 개의 언어가 여전히 남아 있음> ::: 복음전파(하나님이 손수 하시듯, 섬김과 설득으로)-제자삼음/세례베품/하나님나라 복음의 말씀 가르쳐 지키게 함<하나님나라 확장 강화> ::: (선교사는 마땅히)그들과 같이 되고(고유문화를 존중...녹아들어가되 자신의 정체성 굳게 견지함), 같이 남는(변화된 바 현지인들이 그 땅에 자민족/현지인 전도를 통해 자립교회를 세워 견고해지기까지 사람/교회를 세움) 전략의 원칙......내게로 나아온 잃어버린 영혼들 에 대한 섬김과 설득!!!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삶터/생터 사역>  

ex) missile - 미사일 //admission - ∼에 들어가는 것.입장(허가).승인.... //commission - (일따위) 위임 //dismission - 해고, 면직. //emission - 발산 //intermission - 막간, 중지. //omission - 생략 ※ 모두 같은 어원으로 "∼보내다" //permission - 허락 . //submission - 복종 ※ 이런 ⓝ형의 ⓥ,ⓐ형은 모두 //transmission - 전달 끝에 " ∼t "로 끝남.

》minister : 사역자 ministry : 사역 = work of services ( As a christian/christianity,  I will also do whatever Father/JC does.....내가 주께로부터 보고 듣는 바로 그것..주님 원하시는 바로 그것 )...아침마다 주께 나아가 오늘 하실 일을 보고 듣도록 열어달라 구하고, 일깨우시는 주님따라 온존재 다해 섬기며 주님 주시는 지혜로 설득하되 각 사람에게 정하신 주님의 때를 영적 민감성을 가다듬어 기다리며 기도로 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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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5장 17-32절]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Jesus said to them, "My Father is always at his work to this very day, and I, too, am working."

18.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For this reason the Jews tried all the harder to kill him; not only was he breaking the Sabbath, but he was even calling God his own Father, making himself equal with God.

19.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Jesus gave them this answer: "I tell you the truth, the Son can do nothing by himself; he can do only what he sees his Father doing, because whatever the Father does the Son also does.

20.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For the Father loves the Son and shows(-->the Son sees, hears, knows, obeys and does it -->A Christian does whatever JC does) him all he does. Yes, to your amazement he will show him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21.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For just as the Father raises the dead and gives them life, even so the Son gives life to whom he is pleased to give it.

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Moreover, the Father judges no one, but has entrusted all judgment to the Son,

23.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that all may honor the Son just as they honor the Father. He who does not honor the Son does not honor the Father, who sent him.

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I tell you the truth,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condemned; he 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tell you the truth, 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will live.

26.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For as the Father has life in himself, so he has granted the Son to have life in himself.

27.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And he has given him authority to judge because he is the Son of Man.

28.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Do not be amazed at this, for a time is coming when all who are in their graves will hear his voice

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and come out--those who have done good will rise to live, and those who have done evil will rise to be condemned.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By myself I can do nothing; I judge only as I hear, and my judgment is just, for I seek not to please myself but him who sent me.

31.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If I testify about myself, my testimony is not valid.

32.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There is another who testifies in my favor, and I know that his testimony about me is va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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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3:16-18] 

*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Nevertheless when it shall turn to the Lord, the vail shall be taken away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Now the Lord is that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liberty.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But we all, with open face beholding as in a glass the glory of the Lord, are changed into the same image from glory to glory, even as by the Spirit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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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2:19-20]

*19.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I will betroth you to me forever; I will betroth you in righteousness and justice(=judgement), in love(=special favor) and compassion//“And I will betroth you (Israel) to Me forever; Yes, I will betroth you to Me in righteousness and in justice, In lovingkindness and loyalty, and in compassion.((게다가, 너 이스라엘에게 내가 장가들리라, 그렇다, 네게 장가들되 공의와 정의로, 인자와 충의로, 체휼함으로 장가들리라,)) 

*20.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I will betroth you in faithfulness, and you will acknowledge the LORD.//“I will betroth you to Me in stability and in faithfulness. Then you will know (recognize, appreciate) the Lord [and respond with loving faithfulness].((내가 네게 대해 불변(일편단심)과 신실함으로<부부간 대의의 언약으로> 장가들기에, 네가 참으로 여호와가 그러하심을 알게되고 사랑의 신실함으로 반응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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