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8.06.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계단오르기 효율 업. 십자가복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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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고강도 유산소운동 ‘계단 오르기’ 효율 높이려면?

러닝머신이나 실내자전거보다 효과가 좋은 유산소 운동이 있다.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특히 계단을 활용하면 매우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

계단 오르기는 단 몇 분만으로도 녹초가 되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다.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붙도록 만드는 근력운동의 효과도 있다. 평지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보다 체력 강화와 근육 형성에 효과적이란 것이다.

계단 대신 언덕을 오르는 방법도 있다. 언덕의 기울기에 따라 계단보다 언덕 오르기가 더욱 힘들 수도 있다. 오르기 운동은 다리의 활발한 움직임이 필요할 뿐 아니라 복부에도 힘이 가해지고 팔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전신운동이다.

계단 오르기가 단조롭고 지루한 운동이란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장시간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포츠운동 의ㆍ과학(Medicine Science in Sports Exercise)'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경사면 오르기는 운동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10분씩 주 3회만 해도 체력이 상당 부분 개선되고 심혈관계의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모든 유산소 운동을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교체할 필요는 없다. 주 1회만 실시해도 된다. 

=========하기 사항으로의 전환은 일단, 그 전에 충분한 정도로 체중이 감소되고 몸이 가볍게 되고 근력이 강화된 뒤에 시도!!==========

건강ㆍ피트니스회사 데일리번(DailyBurn)은 25분간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5분]우선 첫 5분간은 준비운동 단계로 평지에서 가볍게 걷거나 뛰기 운동을 한다. 

---[5분]그 다음 5분간은 한 칸씩 계단을 올랐다가 다시 내려온다. 제일 아래 계단에 도착한 다음에는 첫 번째 계단에 손을 짚고 팔굽혀펴기를 8~10회 정도 실시한다.

---[5분]다음 5분간은 한 계단씩 건너뛰는 큰 보폭으로 계단을 밟고 오른다. 다시 내려온 뒤에는 1분간 플랭크 동작을 취한다.

---[5분]연이어 5분간은 토끼뜀을 하듯 두 발을 동시에 껑충껑충 계단을 뛰어오른다. 계단을 다시 내려온 뒤에는 버피테스트를 5회 실시한다. 

---[5분]마지막 5분은 가볍게 걷거나 뛰면서 마무리 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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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처럼 25분간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려면 어느 정도 기초 체력이 갖춰진 상태에서 가능하다. 따라서 아직 체력이 약한 사람은 계단을 오르는 동안 숨이 헐떡거리는 상태에 이를 정도로 한 다음 멈추면 된다. 

또 계단을 내려올 때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적당한 속도로 조심히 내려온다. 계단 오르기 운동의 지루함을 더는 동시에 체력을 보다 강화할 목적으로 계단 오르기 운동 사이사이에 근력운동을 섞는 방법도 좋은 운동 전략이다.

**[[하체비만 해결 5분스트레칭+양배추식단]]**고관절순환 : 드러누워서 두다리를 쭈욱 편 후 한쪽다리를 펴서 머리쪽으로 당긴다음, 편 다리를 바깥쪽으로 중력을 이용해서 위에서 아래방향으로 반원을 최대한 그리면서 원위치...이어서 아래에서 위방향으로도 반복..  **안벅지스트레칭 : 드러누워서 무릎 편상태로 두다리를 동시에 90도까지 들어올린 자세가 기본자세... 골반이 고정된 자세에서 다리 한쪽을 그대로 중력을 이용하여 신전시킨다음(들숨) 천천히 원위치 시킨다(날숨)...익숙해지면 양다리를 동시에 실행해도 오케이 **앞벅지스트레칭 : 무릎꿇은 상태에서 한쪽 정강이를 바깥쪽으로 뺀 후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여서 바닥에 닿게 한 후((골반고정))) 그대로 천천히 드러눕고, 숨을 천천히 쉬면서 늘어나는 느낌을 충분히 느낀다음, 일어난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

*****플랭크는 코어 강화와 허리 통증 완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그런데 ‘플랭크를 60초 이상 하지 말라’는 전문가들이 있다. ....다시 말해, 플랭크를 길게 하는 게 효율적인 코어 강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워털루 대학교 신체운동학 교수 스튜어트 맥길은 플랭크는 한 번에 10초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오히려, 10초 이상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주장한다.....“오랫동안 한 기록을 세우고 싶은 게 아니라면 아무 효용도 없다. 보통 사람에게는 10초씩 플랭크를 하는 게 제일 좋다. 그러나 허리를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빅3’인 컬 업, 사이드 플랭크, 버드 독을 매일 해야 한다.” 맥길이 텔레그래프에 한 말이다...../맥길은 이 ’10초’가 과거 연구들에 기반해 끌어낸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10초씩 코어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낳았다는 연구는 멘스헬스에도 소개된 바 있다.

[맥길 빅3]**Curl-Up : <준비자세>드러누운상태에서 다리한쪽을 세운다 양팔은 바닥에 닿게, 양손을 옆구리밑에 대고 : <1단계 경추정렬 ::: 턱을 아래로 당겨주고 아랫배에 힘주어 등을 바닥에 밀착시켜서 꼬리뼈가 올라오는 것을 확인.....이것을 여러번 반복><2단계 : 경추정렬상태로 상체거상하여 유지><3단계 ; 팔까지 들어 올려 준다> **사이드 플랭크 : 플랭크자세는 보통10초이내, 이때 다리 한쪽 거상하여 2초 유지한후 총 10초를 채우는 것이 좋다.....사이드플랭크는 일반적인 플랭크자세에서 몸 한쪽을 개방하는 것......우측 손바닥/전완, 우측발목으로 몸을 지탱하면서 왼쪽손은 천정향해 시선과 함께  수직으로 들어올림(시선은 왼손끝 바라봄)...10회 호흡 후 플랭크자세로 돌아온 후 좌우를 교대  **버드독 10-30초: <준비자세>플랭크자세에서 시작하면 된다. 상체는 바닥과 평행, 무릎 90도 구부린 상태로 팔과 함께 상체 지지...좌측 상지, 우측하지 천천히 거상하여 바닥과 평행되게 한다((2초간 유지))......이를 번갈아 시행

[실내 의자 오르기]...몸 풀기로서는 여성5분, 남성10분정도 추천

이번에 의자를 오르락 내리락 해 보고 동영상을 찾아 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괜찮은 영상 하나를 소개하면 아래영상으로 한발만 오르기 한세트하고 반대편 발 오르기 하는 방법이다 . 좋은 방법이긴 한데 별로 마음에는 안든다. 한쪽을 더 많이 하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쪽발씩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 하지만 여성분들은 아래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 딱 좋다. 키와 근력을 따졌을때 여성분들은 4분정도가 시작하는 첫주 하루 운동으로 적당해 보인다. 겨울에는 실내운동이 사실 최고인듯 하다. 

 계단 오르기와 다르게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이 실내 의자 오르기다. 

 계단 오르기는 내려올 때 엘리베이터를 타면 되지만 엘리베이터를 자꾸 타고 내려오면 여러사람의 눈치를 보아야하고 땀이 비오듯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뭐하나 쳐다 본다. 

그래서 실내에 숨어서 같은 효과를 볼수 있는게 의자 오르기다.  방법은 한발로 먼저 올라갔다 그발로 먼저 내려오는거다. 바닥에 두발을 모으고 나면 그 다음엔 오르고 내리는 발의 순서를 바꾸어서 반대편 발로 먼저 올라갔다가 같은 발로 다시 먼저 내려오면 양쪽 발을 한번씩 올라갔다 온게 된다.  이걸 연속으로 하면 끝이다.

 한번 할때 남자는 약 10분 정도하면 땀이 날것이다.  땀이 난다는건 효과가 있다는 증거다.  여자분들은 약 5분 정도 해주면 첫주 매일하기에 적당해 보인다. 시간은 자신의 능력 안에서 매일할수 있게 근육통이 오지 않을 정도가 좋다.

 운동효과를 위해서는 식탁 의자나 책상 의자 처럼 좀 높은 의자를 써야한다. 약 5~10분정도했을 때 땀이날것 같고 숨이 차면 적당한 높이라고 보면된다. 하지만 높은 의자가 부담스럽다면 낮은것으로 시간을 늘리면된다. 

 높은 의자를 이용하는 경우 근력이 모자르다면 중간중간 30초씩 쉬어주면서 운동해도 좋다. 하지만 쉬는 시간을 짧게 해주여야 하는걸 잊으면 안된다. 의자 오르기를 결심했다면 의자하나 부서질 때까지 해야하는거다. 의자 하나 부시면 체중이 많이 줄어들거다. 튼튼한의자나 부셔도 될 의자 하나를 잘 골라보자~

 의자 오르기의 장단점을 정리하면 실내에서 가능하고 복장이 자유롭고 눈치 볼것 없고 혼자있을 때 의자가 있는곳이라면  어디서나 가능하다는것과 비용이 안들고 다리와 엉덩이에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고도비만의 경우 의자하나 부서질 각오해야하고 내려올 때 소리 안나게 살살 내려와야 가족이나 이웃에게 잔소리 안듣는다는 단점이 있다.

  첫날 약 10분 정도 하루 3번 한것 같은데 종아리가 아프다. 10km를 넘게 걸어도 안 아픈 다리인데 계단 오르기 약 30분 한것과 똑 같은 종아리 통증이 생겼다.  운동효과가 분명 있다. 문제는 계단오르기와 마찬가지로 근육통이 생기기 직전 까지 해야 하는데 근육통이 생겨서 이틀을 쉬었다. 시간을 줄여서 하루 적당한 운동량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다. 매일 할수 없는 운동이라면 사실 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불암산등산..[출발]삼육대 주차장--->제명호 : 500미터---->삼육대 경계 철책 :  1km---->[효성아파트/불암산정상]노원고개 능선갈림길 이정표 : 2.2km---->(전망대 정자)-->[불암산성]헬기장 : 3.7Km--->불암산정상 : 4.7Km : 헬기장까지 3.7km//불암산정상까지 4.7Km ((보통 정상까지 등산 소요시간 100분)) ##위치별 고도..삼육대학주차장 고도 80미터 --제명호 고도 110미터--경계철책 고도 120미터--헬기장 고도 400미터--정상 고도 508미터))

@@[[월릉교에서 군자교까지 총 6.75km]] ::: 월릉교 출발/ 군자교까지 거리 6.75km ---(1.6km)----이화교 1.6/5.15Km---(1.15Km)---중랑교 2.75/4.0Km---(1.5km..겸재교까지는0.8Km)----장안교 4.25/2.5Km-----(1km)----장평교 5.25/1.5Km-----(1.5km)----군자교((뜀걸음4*2375(2400)))//뜀걸음4당1호흡*350호흡당 대략1km에 해당.....장평교까지는 뜀걸음 4*1840(1850)호흡으로 보면 될 것[[1800호흡 = 900(보150+조450+달150)*2]]....일단, 매일 한 구간씩 더 추가적으로 늘려 이어달리기로 정복//뜀걸음 도중에 잠시 쉴때에도 제자리걷기하다가 달리기로 이어가도록 하자.. 찌는 듯한 한여름이라도 새벽3시30분부터 오전6시 30분까지는 제일 기온이 하강하는 시간대이므로 상대적으로 선선해서 조깅이나 마라톤에 적합하다!!

**운동에 적절한 외부온도 수준  ---- 운동중 체온상승은 최고41-42도까지 상승 가능.

.........하지만, 더운 곳에서 운동시는 다량의 나트륨-수분-칼륨 등의 소실이 발생......이것이 원활하지 못하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상승하는 열중증이 발생함...

[열피로 : ---심한 운동으로 대량발한--대량의 발한 후 두통-변비-설사, 맥박 약화, 두통 구역, 과호흡, 실신.......방지 위해서는 물과 소금 섭취가 필수....치료는 서늘한 곳에서 생리식염수/이온음료 공급]...

[열사병 :--고온다습환경에서 발한장애로 인해 심부체온이 40도 이상이 되면-- 피부건조-허탈, 경련, 혼수, 헛소리..호흡 약화 맥박 빨라지게 됨.....열피로와 동일하게 치료]

[열경련 : 별로 근육을 쓰는 일이 없었다가 고온환경하 고된 노동이나 운동시 갑자기 유발되는 근육경련.......서늘한 곳에서 생리식염수/이온음료 공급+근육마사지 필요]

 

**24도 이하(안전)=최적,  **24-28도(주의) : 계속적인 수분공급 요망 **28-31도(경계) : 가벼운 운동 권장, 격한 운동은 30분마다 휴식/수분 공급 필요 **31-35도(중한 경계) : 체력이 약한 사람은 운동 중지...달리기는 금지 **35도 이상(모든 사람, 모든 운동 중지) : 원칙적으로 모든 운동 중지


==먹는 횟수==((박용우 다이어트))

**1일4끼니 = 아침(07시) -- 점심(13시이전)-- ((간식 :공복감 해결..16시이전))-- 저녁(19시이전)

......벡화점쇼핑을 [운동]이라 보면 탄수화물=상품권((먼저 사용))//지방질=현금에 해당......쇼핑시 대개 먼저 상품권을 사용하고 그후에 현금을 사용 경향.....다이어트 성공에 있어서 필요한 식단섭취조건은 탄수화물과 지방질을 덜 먹되 몸의 단백질은 더 증강시키는 것......문제는 탄수화물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게 되면 근육내 아미노산이 당분으로 전환되어 사용되므로 오히려 근육 위축이 발생되고, 원하는 바 지방질감소효과는 일어나지 않게 된다....따라서 탄수화물섭취량은 줄이는 반면 양질 단백 섭취를 더 늘려주는 것이 합리적이다........특히 [공복감/섭식 중추] 하이세팅을 유발시키는 음식을 엄금할 필요가 있고, 여기에 심폐지구력증강운동+근육강화운동을 추가하면 금상첨화가 된다..

===내장지방/복부지방 =체중 증가 이유 ===

***[공복감/섭식 중추]의 하이세팅 : 이것을 해결하려면.....제시간에 먹는 양질단백이 포함된 규칙적 균형 식사 + 매일 30~60분 이상 규칙적 운동((숨차오르는 상태라야 운동임에 주의!!))이 필요 ---->체중이 충분히 줄었고 하이세팅이 변해서 로우세팅으로 전환되었다고 생각되면....유지운동으로서 걷기/러닝 등 심폐지구력 증강 운동만으로도 체중유지 및 감량이 잘 된다!!((숨이 차 오르는 상태를 운동으로 친다는 것을 명심하라!!......주4~5회를 유지하라)).........즉, 세팅을 바꾸어 주면 체중은 알아서 저절로 줄어든다.......한 가지 중요한 것은 먼저 체중이 먼저 줄어들기 시작하고서 한참 지난 후에야  거기에 따르는 세팅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점.......적어도 뺀 체중만큼의 주수가 걸려야 세팅이 정상화 될 것으로 보면 맞다!!......예를 들자면, 목표했던 10Kg의 체중감량에 성공했다면 그후 적어도 최소 10주간은 그 패턴을 유지해야 세팅이 뒤따라 오므로 그 체중은 자기체중이 될 것으로 본다!!

====((세팅 상승되는 경우--->체중 증가 유발))=====

1>끼니 거르거나 식사시간 불규칙-->제시간에 공급되어야 할,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음식에서 얻지 못함으로써 공복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근육내 아미노산을 당분으로 전환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고, 또한 다음끼니에 그만큼 더 많이 먹게 되는데, 이때 오버섭취된 칼로리는 지방질로 변함

2>하이세팅 유발하는 음식들 = 결국 당화지수 높여서 고혈당--저혈당 혼란 유발 : 설탕-액상과당, 탄산음료/과일향 음료, 단맛 섞인 두유, 커피믹스/자판기커피, 트랜스지방/포화지방(마블링), 거의 모든 밀가루 음식, 술

===((무리한 다이어트/절식*단식*식사량감소 시도시...아직 세팅은 변하지 않았는데)) 몸의 반발/위기대응 반응====

**반발성 식욕 증가 **에너지소비 감소 : BMR저하(갑상선호르몬 분비 저하 기전) =푸석거림 **가짜피로감 엄습(특징 : 여기저기 쑤시고 피로.....오늘은 운동을 건너뛰고 싶다.....하지만 이런 증세들은 운동을 일단 시작하면 시작한지 5분 정도면 사라진다.. :::  이것의 극복은 몸의 감각을 속이는 트릭으로 긴장감을 해소시켜줌으로써 가능!!(공복감 발생 직전에 규칙적으로 포만감을 일으켜 주는 양질의 고단백식이 공급...이어서 비타민-미네랄-w3지방산-아미노산 공급 !! + 숨찬 운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목표체중감량에 도달하기까지 ....계단식으로 저항/체중감소 패턴이 반복된다!!)

===지방>>탄수화물을 주에너지원으로 쓰게 되는 체질로 변화되는 경우는 심폐지구력증강운동(주4-5회....빠르게 뛰고 걷고를 반복하는 고강도 인터벌운동!!) + 근력증강운동(주3회)

------운동타임.........아침 식전(단백질세이크 먹고) >>저녁식전///적어도 7-8시간(최소6시간)이상 숙면 취하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중요!!! [[수면유도제 단기 사용 필요!!]] 

===>[[세팅바꾸기]]양질의 고단백식사(칼로리계산 말고...콩 두부 해산물, 닭가슴살, 계란, 기름 재거한 보쌈살코기/안심구이) 잘 하고, 충분시간 잠을 잘 자고, 몸을 편하게 만들고, 피할 것은 피하라....심폐지구력증강운동을 지속적으로 매일 하라

==땀의 기능을 보면, 그 첫째는 체온 조절이다. 사람은 항온 동물로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만 살 수 있다. 따라서 몸의 온도가 적정 체온인 섭씨 37도를 넘으면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하는데 이 때 땀이 빠져나가면서 증발할 때 빼앗아 가는 기화열로 식히게 된다. 둘째는 노폐물의 배출과 피부의 습도 유지, 셋째는 건강 이상의 표현이다.

땀의 성분을 보면 99%는 물이고 나머지는 소금(NaCl)과 암모니아, 칼륨, 마그네슘 등이며 땀의 소금농도는 0.4~1%정도이다. 성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땀 자체는 냄새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흔히 말하는 땀냄새는 땀의 냄새가 아니라 땀이 세균에 의해 분해돼 생기는 '이소발레라산' 냄새다. 땀으로 배출된 노폐물 중 지방산을 분해하는 피부 표면의 그람양성세균에 의해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면 악취를 풍기게 된다.

고온조건에서 흘리는 땀은 시간당약2L, 격한 운동 전후 흘리는 땀은 시간당3L분비....정상체온 유지, 노폐물배출, 긴장완화, 자극조절의 4대효과발현..

==원인에 따라 결과도 다른 땀

---가만히 있어도 줄줄, 더워서 나는 땀

기본적으로 '땀의 원리'는 체온 조절에 있다. 외부 환경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온일 경우 대뇌에서는 외부온도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샘을 열게 하고, 땀이 분비되고 마르면서 열을 빼앗아 체온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시간당 700ml에서 최대2L까지 주로 전신에서 다량으로 나기 때문에 배출되는 염분량이 많아 찝찝하고 짠 땀이다.

---지방이 탄다!, 운동하면서 나는 땀

외부의 환경보다, 신체가 운동하면서 몸에 저장되어 있던 탄수화물과 지방이 연소되는 과정에서 열이 나고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서 이를 낮추기 위해 땀이 분비된다. 더울 때 나는 땀과 목적과 과정이 유사하며, 시간당 달리기는 1.5L, 자전거는 1.25L, 농구는 1.6L, 축구는 2.43L정도 땀을 흘린다. 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은 사우나나 더울 때 흘리는 땀보다 전해질 배출이 2~3배 더 많은 관계로, 운동 뒤에는 물과 이온음료, 전해질이 많은 과일들을 꼭 먹어주는 것이 좋다.

---공포, 초조하고 긴장될 때 식은땀

놀라거나, 초조하고, 공포감을 느낄 때 흘리는 땀은 흔히들 서늘한 느낌이라고 이야기 한다.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 등줄기에서 발생하는 땀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신경이 자극되서 외부 공격에 대한 방어기작으로 몸이 긴장하면서 발생한다. 이때 흘리는 땀은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외부로 받는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맵고 신 음식을 먹을 때 터지는 얼굴 땀 

매운 음식을 먹거나, 신 음식을 먹을 때 나는 땀은 혀나 위장에 맵고 신 성분이 자극을 가하게 되어, 나타나는 신경반사의 일부로서 자극으로 인해 공격받는다 라고 인지하면서 자극에 맞서 이를 조절하기 위해 분비된다. 주로 얼굴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얼굴에 있는 땀샘이 주로 열리게 된다.

***운동시 흘리는 땀과 사우나시 흘리는 땀의 성분을 비교·분석하기 위하여 대학 카누 선수 7명과 체육학과 일반학생 7명을 대상으로 땀 속의 무기질 성분 중 나트륨, 염소,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땀 성분 중 나트륨, 염소, 칼륨, 칼슘 농도는 운동 선수 집단이 비운동선수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마그네슘 농도는 운동선수 집단과 비운동선수집단간에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나트륨, 염소, 칼륨, 칼슘 농도는 운동시가 사우나시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마그네슘 농도는 운동시와 사우나시간에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운동선수 집단이 비운동선수 집단에 비해 땀속의 무기질 농도가 낮게 나타난 것은 평상시 규칙적인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가 발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운동시가 사우나시에 비해 땀 속의 무기질 농도가 더 많이 배출된 사실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서 향후 지구성 운동선수들의 시합에나 트레이닝시 이를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20분 고강도운동 =라잉니킥 : 충분히 양팔벌려 엎드림.....다리 벌려 지탱(상체 평행) ...여기에서 무릎 한쪽을 전측방향으로 당겨서 배옆을 치는 느낌으로 닿게 한 후 발을 원위치시키고 아랫배를 바닥에 거의 닿게 한 후 원위치....이어서 다른 한 쪽도 동일하게 반복...각각 1세트당 12-15회로 총 15-20분 이를 반복

===이에 더하여 스쿼트 후 일어나서 ==>팔굽혀펴기 한 후 일어나기를 추가 가능..

##고강도 전신트레이닝[30초/10초...3세트...종목간 1분 휴식]-......양말 벗고 시행-------

==어깨넓이정도로 다리벌리고 윗몸굽히기 자세에서 앞으로 손바닥을 이동한 후 팔굽혀 펴기 1회 시행한 후 일어서서 만세점프 한 번.......이것을 반복하되 점점 빠르게 실시 

==스쿼트(다리는 약간 더 넓게) : (엘보우 바깥으로 굽혀주면서) --> 수월해지면 일어나면서 역기 들듯 팔을 함께 위로 펴준다....수월하게 되면 한발 왼쪽---> 한발 오른쪽으로 옯기면서 스행 가능 ---> 그 후 동시에 팔을 아래로 내리고 치켜드는 것을 추가 가능

==제자리뛰기 전력질주 ==>마운틴클라이머( 간격 넓힌 팔굽혀펴기자세) 레벨1--가슴쪽으로 쿠릎을 이동해서 배를 치는 느낌..이때 체간이 들썩이지 않게 주의..30초

==제자리서서 복근운동 -- 한쪽다리로 지탱하고 다른 다리로는 90도로 펴서 차 올리면서, 이 때 두손은 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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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지구력 왕 되는 운동법 : 빨리걷기2분, 전력질주 1분[이것을 반복]

##간헐적 운동법=4분운동으로 12시간 칼로리 소모 자극법]

@스쿼트(팔짱끼고서)..복부/허리 힘 주기 : 20초/10초 쉼....2세트  ===>@변형마운틴클라이머(교차)...손가락 낀 채 팔로 지탱하여 팔굽혀펴기자세에서 시작....한쪽다리를 옆구리쪽으로 잡아당겨준 후 원위치...교차운동 20초/10초 쉼...2세트 ===>@다리넓게벌려 스쿼트 20초/10초 쉼...2세트===>@버피(제자리) 20초/10초 쉼.......2세트


>>2016년 12월 9일 고강도 인터벌 운동과 간헐적 단식 - 지방 감소와 최적의 신체건강을 위한 성공적인 조합  ==인터벌 운동과 단식......머콜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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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결합하면, 신체 건강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고도로 훈련된 운동 선수에서조차 칼로리를 효율적으로 연소시키고 근육 산화력을 증가시킬 수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적은 시간에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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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터벌 운동을하지 않고 있다면,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엄청난 낭비입니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신체건강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발전 중의 하나로, 훨씬 더 많은 건강 상 혜택을 적은 시간에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헐적 단식과과 단식 상태에서의 운동(즉, 헬스장에 가기 전 아침식사 건너뛰기)의 건강 상 잇점에 관해서는 최근 들어서야 비로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단식하면서 운동을 하면, 교감 신경계(SNS)가 인체의 지방 연소 과정을 주로 컨트롤하게 됩니다. 이 SNS는 운동과 음식의 부족에 의해 활성화되기 때문에 운동과 단식을 함께 사용했을 때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굶주림((=공복))과 운동의 조합은 에너지를 위해 지방과 글리코겐을 분해하는 세포 인자 및 촉매(고리 AMP 및 AMP 키나아제)의 영향을 최대화합니다. 이 방법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실제 속속들이 나오고 있으며, 식이 요법 및 운동과 관련하여 근본적인 생활 방식을 이미 변경했다면 이 방법이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강도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결합하면 신체건강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공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직 식단에 가공식품이 가득하다면 단식이나 단식 상태로 운동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단식을하기 전에 식단을 정리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또한 간헐적 단식이나 단순히 아침 식사를 건너뛰는 것과 같은 칼로리 제한을 실행할 때에는 올바른 칼로리제한, 즉 탄수화물 (....식물성탄수화물[과일-야채-곡식-뿌리채소 등]이 아닌 당분 및 곡물에서 생성된 것---예를 들면, 정백당, 흰색밀가루, 인스턴트식품,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탄산음료, 과일주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량 제한은 엘리트 선수의 성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스웨덴 스포츠 및 건강과학 학교의 최근 연구결과를 분석해 본 결과  탄수화물섭취를 제한해 주게 되면(약20%정도 제한) 고도로 훈련받은 운동선수에게서조차 칼로리연소가 더 효율적으로 일어나고 근육의 에너지대사 능력이 더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정상급 사이클 선수들 10명을 대상으로 하여 실험했는데, 이전의 운동 또는 식이 요법으로 달성한 것보다 낮거나 정상인 근육 글리코겐 수치에서, 최대의 유산소 능력의 약 64%로 1시간의 인터벌 운동을 실시했고, 근육 생검은 운동 전과 운동 3 시간 후에 실시되었습니다. 그 결과 근육내 글리코겐이 고갈된 상태에서 운동하면 미토콘드리아 생합성이 증가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생합성은 새로운 미토콘드리아가 세포에서 형성되는 과정입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근육내 글리코겐이 낮은 수준일 때 운동하면(즉, 공복시) 고도로 훈련된 사이클 선수의 미토콘드리아 생합성에 대한 주요 유전 표지자의 발현이 증폭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는 글리코겐이 적을 때 하는 운동은 근육 산화 능력(에너지생산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식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신체가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근육은 손실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자체적 보존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동할 때 시스템에 충분한 연료가 없으면 다른 기타조직들은 분해해서 연료로 쓰지만, 활성상태의 근육, 즉 운동중인 근육자체는 에너지원으로서 사용하기 위해 분해되는 것을 막는 기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헬스 전문가이자 The Warrior Diet의 저자인 오리 호프메클러(Ori Hofmekler)에 따르면, 적게 먹고 운동하기의 조합을 사용하여 체형을 말 그대로 다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적응된 경우에 효과가 있습니다. 즉, 신진대사가 지방 연소에 능숙해진 상태라야 효과가 있다는 것 입니다.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합니다.

관련 뉴스를 하나 예를 든다면, 올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통합 운동 생물학(Integrated Biology of Exercise VI) 회의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시킵니다 (불과 2.5 분 사이에 전력을 다하는 30초 스프린트 인터벌을 5번 하고, 각각 회복을 위해 가볍게 페달을 4분 밟으면, 최대 220칼로리까지 연소할 수 있습니다........이는 전체적으로 25분이 채 걸리지 않지만, 30분 동안 적당한 속도로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할 수 있습니다.)

수석 연구원인, 운동 생리학과 대학원생인 카일 세비트(Kyle Sevits)에 따르면,

"'그렇게 하면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연소할 수 있습니다 ... 거의 모든 칼로리가 2.5분 안에 연소됩니다만, 휴식 기간에는 거의 연소되지 않습니다.' 그는 또한 효과적인 지방체중감량 및 근육강화작용 외에 고강도 인터벌운동의 추가 잇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상태유지 및 회복에 매우 중요한 인슐린 민감성과 포도당 내성 증가 등을 강조합니다."

저의 전체 피크 피트니스 프로그램의 일부인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또한 기존의 유산소 운동보다 건강상 혜택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 1주일에 3분 동안의 고강도 운동을 4주 동안 하면 인슐린 민감성의 24% 개선을 포함하는 중요한 건강 지수를 현저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알려드렸습니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의 또다른 중요한 잇점은 그 결과 인체성장호르몬(HGH), 또는 "체력 호르몬(fitness hormone)"의 생산이 자연스럽게 증가된다는 데에 있습니다. HGH는 기초생화학기전상으로 보면 근육을 증진시키고 과다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시너지를 가져옵니다. 이는 또한 전반적인 건강과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기존의 유산소 지구력 운동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피크 피트니스 운동의 건강 상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고강도 인터벌 운동 주2-3회!!

이론적으로는 1주일에 한 번 3분(스퍼트 사이의 휴식 시간 포함)으로 값진 결과를 얻을 수도 있지만, 특히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 세션 당 총 4 분의 격렬한 운동을 일주일에 2~3회 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입니다 그러나 고강도 운동을 그보다 더 자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일주일에 두 세 번 보다 자주하는 것은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세션 중에 몸이 회복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벌 운동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모두 거두려면 운동 강도가 핵심입니다. [=20-30초간 전력후 4분간 회복으로 구성한 총5세트((보통25-30분))] 올바르게 수행하려면 심박수를 무산소 임계점까지(숨차서 더이상 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해 20~30초 간격 동안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다른 연구에서는 전력과 회복의 간격을 다르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엘리트 운동 선수에 대한 한 특별 연구에서는, 전력 단계에서 "최대 출력"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일립티컬(사이클론)머신, 또는 고정형 헬스사이클로도 가능(월목석식전) : 3분워밍업 + 8회 각2분 운동[30초 전력/90초 회복] +1분 정리 프로그램---

저는 필 캠벨(Phil Campbell)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고 또 추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력 단계에서 "전력을 다함"에 따라 HGH의 생성을 촉발합니다. 여기 엘립티컬 머신을 사용했을 때 일반적인 인터벌 루틴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요약한 것이 있습니다.

---------1>3분 동안 워밍업.

---------2>30초 동안 전력질주(최대한 빨리, 최대한 힘든 운동을 실시).... 헐떡거림에 이르러 이후 몇 초간은 더 이상 계속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져야 함,,,,,심박수를 높이려면 저항을 낮게 하고 반복을 높게 하는 것이 좋다. 

---------3>90초간 회복기...계속 움직이되, 훨씬 느린 속도와 적은 저항으로 90초 동안 유지.

---------4>이 패턴으로 2>3>의 고강도 운동 및 회복을 7회 더 반복!!.

---------처음 시작할 때는 건강 상태에 따라, 2-3회 정도의 고강도 간헐적 운동으로 구성해서 1세션을 삼고 잠시후 이를 반복해도 좋습니다. 신체 건강 상태가 향상됨에 따라, 20분 동안을 1세션 삼아서 반복횟수를 8회 반복할 수 있을 때까지 늘려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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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분 운동을 일주일에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체지방 감소 ------------------------------근육 긴장 개선

운동 속도 및 능력 향상------------------신체 건강 목표를 더욱 빨리 달성하는 능력

에너지 및 성욕 증진-----------------------탱탱한 피부와 주름 감소

===운동은 근육을 보존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데 있어서 핵심입니다.

저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부터 얻는 건강상 혜택의 80%가 먹는 것과 연관되고 나머지 20%는 운동과 연관된다고 자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또 다른 연구에서 보여주듯이, 두 요인 간에 중대한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구진은 리얼리티 TV 쇼 "더 비기스트 루저"의 11명의 참가자들로부터 데이터를 조사했습니다. 프로그램 시작시, 프로그램 시작 후 6 주, 30 주 후 즉, 참가자들이 집으로 돌아온 후 적어도 4 개월 후 등 총 3 회에 걸쳐 총 체지방, 총 에너지 소비 및 휴식 신진 대사율을 측정했습니다.

연구진은 인체의 신진 대사에 관한 수학적 컴퓨터 모델을 사용하여, 체중을 감소시키는 식이 요법과 운동의 영향을 계산하여 각각의 상대적인 기여도를 평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식이요법이 운동보다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계산되었지만 감량된 체중의 65%만이 체지방이었습니다. 전체 감량 체중의 나머지 35%는 근육량의 감소였습니다. 운동만으로는 지방만 감량되며, 근육량은 약간 증가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시뮬레이션은 참가자들이 TV 프로그램에서 시연한 것보다 더 온건하게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면(예: 매일 20분의 활발한 운동과 20%의 칼로리 제한), 자신의 체중 감량을 지속할 수 있고, 요요현상을 피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안전한 단식과 운동을 위한 팁 운동 후 회복 식사가 중요합니다.

 간헐적 단식과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결합한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은 근육 노화와 손실을 막아주고 지방 연소를 촉진합니다.

에너지가 충분하지 않거나 기분이 좋지 않은 경우, 방법을 바꾸고 단식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간헐적  단식으로 기분이 나아져야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방법을 재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두 가지 사항을 항상 명심하십시오.

식사 시간: 간헐적 단식은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 방법이 아닙니다. 스스로에게 굶주림을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하루 중 많은 시간 동안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시간을 저녁의 짧은 시간 동안으로 제한하는 것으로, 간단히 말해서 식사 시간을 적절하게 정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후 4시에서 7시 사이로 먹는 시간을 제한한다면, 21시간 동안 금식을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으로는 최소 12-18시간 동안 금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중 음식을 완전히 제한할 수 없다면, 과일, 채소, 유청 단백질 또는 가볍게 데친 달걀과 같은 가벼운 저당 식품(대부분 날음식)을 매 4-6시간마다 조금씩 드십시오. 
어떤 시간을 선택하든, 취침 전 3시간 동안은 음식이나 칼로리를 피하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간헐적 단식 중 신체의 산화 손상을 최소화하고 신체를 크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는 날에는 회복 음식으로 단식을 중단하십시오: 단식 중에 운동을 하는 날에는 운동 30 분 후에 회복 식사를 해야합니다. 빠르게 동화되는 유청 단백질이 이상적입니다. 
 그 다음 밤에 주된 식사를 할 때까지 다시 단식합니다. 운동을 마친 후에 적절한 회복 식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뇌와 근육 손상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회복 식사를 건너 뛰지 마십시오.
12-18시간의 금식이 너무 길다고 생각되는 경우, 아침 식사를 건너 뛰고 아침 공복 시 운동을 시작하면 금식과 운동의 동일한 혜택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운동 전에 완전한 한끼 식사, 특히 탄수화물을 먹는다면 교감 신경계가 억제되고 운동에 의한 지방 연소 효과가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으면 부교감 신경계(운동의 목적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에너지 저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함)가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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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최적의 시간은? 운동에도 타이밍이 있다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운동 타미잉이 가장 중요하다 식후 운동은 뱃속의 열량만 태울뿐 체지방은 연소되지 않는다. 지난번에 분명히 탄수화물은 사람의 몸을 움직이는 연료라고했다. 뱃속에 연료가 많다면 우리의 몸은 굳이 체지방을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바꾸고하는 과정을 거치면서까지 체지방 연료를 쓸 필요가 없다는것을 알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사용할수 있는 뱃속 연료룰 먼저 다 사용하고 이후에 체지방 그리고 근육 연료까지 사용한다 뱃속에 연료가 있을경우 체지방을 연소하기 까지는 최소 25분에서 30분까지 시간이 걸린다. 만약 공복상태라면? 답은 나왔다 공복상태에는 뱃속에 연료가 없으므로 분명히 체지방을 연료로 사용할것이다 최근에는 반발하는 글도 있지만 확실히 오랜 경험을 통해서 느낀것이기에 맞다고 확신한다. 
그렇다면 운동을 하기위해서 4~5시간을 아무것도 먹지않고 기다려야 할까? 바쁜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실용성이 떨어진다. 기상직후는 어떠한가 자는동안 뱃속연료는 고갈될것이다 그러므로 체지방연소에 최적의 시간은 기상직후가 된다.
기상직후 물을 마시고 바로 유산소를 한다. 공복이 아닐때는 50분은 해줘야 효과를 느끼지만 공복일때는 30분만으로 그 효과가 뛰어나다. 그 외에 식후 2시간 뒤에 웨이트1시간 + 유산소 30분 이런조합도 너무 좋다 웨이트는 유산소보다 연료 소비량이 높기 때문에 1시간안에 공복상태와 거의 동일하게 만들 수 있다.
참고할점은 무리한 유산소는 근육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독이다 예를 들어보면 마라톤선수의 몸은 체지방은 물론 근육도 너무 슬림하다 마치 며칠 굶은 사람같이 홀쭉하다 반면 과하지 않은 유산소인 단거리 선수는 대부분 우람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 우사인볼트는 보디빌더 부럽지 않은 근육량을 보유하고있다 전속력을 요하는 유산소운동은 유산소 이지만 무산소이기도 하다 실제 육상선수중 100~400미터 선수중 처음부터 끝까지 숨을 쉬지않고 완주하는 선수들도 많다
어쨋든 30분이 넘는 유산소는 분명 소량의 근육 손실도 가저온다 그래서 보디빌더의 경우 유산소는 제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육을 키우고 싶은 분은 참고해야 한다 근육을 만드록 싶으면 가벼운유산소(걷기) 20~30분 혹은 빠르게 뛰기를 아주 짧게 10분이내로 하는것을 추천한다.
웨이트의 경우는 유산소와 반대로 공복땐 근손실이나 집중력 힘이 제대로 나질 않는다. 그렇기에 식후가 좋은데 식후에 바로 할경우에 여러가지 방해 요소가 있으므로 식후 2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하는 웨이트가 가장좋다 집중력이나 지구력 근력 모두에 가장 좋은시간이다. 그치만 잠자는 저녁시간은 피해서 운동하는것이 좋다. 잠자리 3시간전에 운동은 숙면을 방해한다 기상직후 운동을 할경우에 단당류 섭취후 30분후가 좋다~ 다이어트와 근육증대는 섭취하는 영양소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힘들고 속도가 느리다. 그래도 모두 원할 경우에는 공복유산소 + 식후 2시간뒤 웨이트 조합 또는 식후 2시간뒤 웨이트 후에 30분간 가벼운 유산소가 좋다. 그리고 체지방이 없어서 근육증대만을 원할경우에는 유산소는 안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운동직후엔 그에 맞는 영양분을 보충해주자. 유산소 직후엔 가벼운 스포츠음료 또는 포도주스나 우유도 좋고, 웨이트 후에는 30분이내에 단당류와 단백질을 꼭 보충해주자!!
다이어트 목적의 운동으로는 공복유산소운동이 가장 좋고 ==근육량 증대(웨이트)를 위한 무산소운동은 식후2시간이 가장 이상적인 시간대이다. 

[고후10]*3.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For though we walk in the flesh, we do not war according to the flesh, *4.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고집스럽고 무지몽매하되 왕노릇하려는 자아의 인간이성)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바 십자가복음의 설득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for the weapons of our (spiritual)warfare are not of the flesh, but divinely powerful for the destruction of fortresses(strongholds of human reasoning). *5.하나님 <~을 참되게>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We are destroying speculations(그럴듯한 추측/이론적 가정, sophiscated false arguments 세련되고 정교하나 <생명관점에서 볼 떼>헛된 논점들)and every lofty thing raised up against the (true) knowledge of God, and we are taking every thought captive to the obedience of Christ...*17.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But HE WHO BOASTS IS TO BOAST IN THE LORD. *18.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For it is not he who commends himself that is approved, but he whom the Lord commends.


제목: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 

1.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고후10:3-4a) 

바울은 세상 떠나갈 시간이 되었을 때에, 이렇게 고백했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딤후4:6-8)   

그리스도인에게는 믿음의 달려갈 길을 가면서 선한 싸움이 있다. 싸워야 할 대상은 사람이 아니고, 죄와 그 배후에 있는 사탄과 육신과 세상이다. 싸워서 이기면 의의 면류관과 상급과 축복이 있다. 싸워서 이기지 못하면 패배하고 그 노예가 되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의 죄 때문에 피흘려 죽으신 것처럼 우리도 죄와는 피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 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법, 성령의 법을 어기는 것이다. 

죄는 인간의 모든 불행과 비극과 위기를 만드는 원인이다. 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 채 교육과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해결할려고 하지만, 그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인간은 날로 악해지고 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죄를, 싸워서 이기지 못하면, 죄의 노예가 되고, 포로가 되고 만다.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4:7)  

죄를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은 비극과 불행과 사망으로 끝이 난다. 사람들이 짓는 죄들의 뿌리에는 원죄가 자리잡고 있다. 원죄를 먼저 처리해야 그 가지들인 죄들과 싸워 이길 수 있다. 아담이 물려준 원죄이지만 사람의 능력으로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친히 하나님의 능력과 방법으로 처리해 주셨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1:23-24)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오셨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그 죄를 처리하셨다, 우리에게는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이 사실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게 하셨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원죄’(Sin)를 처리한 그리스도인들은, 의롭다 함을 받은 의인이 되어, 이제는 ‘죄들’(sins)과 싸워 이길 수 있게 하셨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죄를 지어도 정죄함이 없고 오직 징계가 있을 뿐이다. 

죄들과의 싸움은 육신에 따라 육신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영혼이 육신을 떠나기 전까지는 육신과 결합되어 육신으로 행한다. 그러나 육신에 따라 싸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한다’는 의미이다. 그리스도인은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않고 ‘성령에 따라’ 싸운다. 육신과 성령은 서로 거스리는 관계이다.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갈5:16-17) 

로마서도 육신을 따르는 것과 성령을 따르는 것이 다르고, 다른 결과를 낳는 것을 말한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만을 생각한다. 육체의 욕심을, 자신의 삶의 원리로 규범으로 목적으로 삼는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게 된다. 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인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따르는 자는 성령의 일을 생각한다. 성령의 역사와 감화를 자신의 삶의 원리로 삼고, 성령이 쓰신 말씀을 자신의 행위의 규범으로 삼는다. 하나님의 영광을 자신의 삶의 목적으로 삼는다. 그래서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인 것이다.  그 엄청난 차이와 결과를 명심하고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내 인생에 삶의 활력과 평안이 없다면 육신의 생각으로 산 결과라고 보면 된다. 

선한 싸움을 싸울 때에도 성령으로 싸우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육신을 따라 육신으로 싸우는 악한 싸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육신적인 방식이나 육신적인 목적으로 싸운다면 그는 육신으로 싸우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명예와 영광이나 복수, 또는 자신들의 영토와 지배력을 확장하기 위해 싸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식으로 “육체에 따라 싸우지 않는다”. 우리의 목적이 영적인 것이기에, 우리의 수단도 영적인 것이다. 영적인 싸움을 위해 영적인 수단을 사용한다. 죄들은 물론이고, 사탄과 육신과 세상과 싸울 때에도 영적으로만 이길 수 있다. 

사람을 원수로 여기고 육신에 따라 육신의 방법으로 싸워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문제를 더욱 키울 뿐인 것을 우리는 경험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성경의 원리이고 해결의 실마리를 잡게 된다. 원수 갚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몫이다. 하나님은 원수와의 직면을 통해서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만드신 후에는 반드시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드시기 위해 앗수르와 바벨론을 불러들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심판하고 만드신 후에는 앗수르와 바벨론의 죄악을 심판하시고 멸망시키셨다. 그러한 하나님의 방법이 우리 인생의 여정 속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으라. 

2.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운다.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우리는 죄를 이길 수도, 세상을 이길 수도 없다. 우리의 육신을 이길 수도 없고 그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사탄을 이길 수도 없다. 세상도 사람도 그 속에 견고한 진들이 있다.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고 하나님의 법인 양심을 주셨다.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과 양심의 법을 어기고 죄를 지음으로 사람과 세상을 죄로 물들게 했다. 사람 속에는 이성이 왕으로 자리잡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고자 하는 견고한 진이 있다. 사람의 자아와 자존심과 보복감정과 복수심을 보면 그 진이 얼마나 견고한지 알 수 있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그 고집하며 성질하며 완고함과 교만함하며 그것이 견고한 진이다. 몸에 벤 어린 시절이 견고한 진이 되어 남은 일생을 집요하게 끌고 간다. 아들은 아버지의 성품과 삶을 닮고, 딸은 어머니의 성품과 삶을 그대로 닮는다. 대를 이어서 내려가는 가족문화는 그 어떠한 능력으로도 무너뜨릴 수 없는 견고한 진이다.  

세상도 그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문명과 교육의 이름 아래 세상의 철학과 지혜와 초등학문들의 견고한 진 위에 세워져 있다. 그 견고한 진으로 하나님을 대항하고 하나님의 법을 대적한다.     

세상의 철학과 초등학문을 따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바리새인의 누룩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바리새인은 말씀의 원리는 버리고 껍데기만 지키기 위해 말씀을 율법화한다. 사두개인은 말씀을 세상 지혜로 해석하고 합리화하고 교회를 세상화한다.   

거짓 선지자들과 그들의 미혹에 넘어가는 것은 그들의 견고한 진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진리를 싫어하고 불의를 좋아하면 하나님은 그 심판으로 미혹의 역사를 보내어 거짓 것을 믿게 하신다.  

우리가 오늘 읽은 세 절의 말씀에 ‘무너뜨린다’는 단어가 세 번이나 나온다. 무너뜨려야 할 것은, 견고한 진이요, 모든 이론이요, 모든 지식이요, 모든 생각이다. 사람의 철학과 세상의 지혜로 형성된 견고한 진이 무너뜨림을 받아야 하나님의 성전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다.    

의지하던 기왕의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려야만 새로운 건물을 세울 수 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것이 구원이다. 새 사람을 입을려면 옛 사람의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려야 한다. 무엇으로? 사람이 세운 것을 사람이 무너뜨릴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무너뜨릴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역사하실 때 사람 속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릴 수 있다. 견고한 진이 무너져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은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인 것이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사람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건물을 세우는 역사였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역사가 계속될 것이다. 교회는 오직 그 목적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오순절날 임한 성령이 다시 임하고, 거듭나고 회심하는 역사가 교회 가운데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부흥이다. 사람들을 끌어다 많이 모아 놓는 것이 부흥이 아니다. 그것은 강도의 소굴이요, 장사하는 백화점일 뿐이다.  성도와 교회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성령의 부으심을 위해,  교회는 끊임없이 기도하고 간구해 한다. 견고한 진이 패하고 새 건물이 흥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말이다.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눅2:34)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고,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역사가 부흥으로 일어나야 한다. 다윗의 무너진 장막이 다시 일으켜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지고 천국을 살고 영원한 천국을 기업으로 받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3. 모든 이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한다.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10:4-5) 

인간의 견고한 진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모든 이론이요,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이 지식이요, 모든 생각이다. 하나님 아는 것이 성경이지요, 성경을 대적하여 높아진 지식들이다. 

인간의 모든 생각이, 자기의 옳은 소견이, 모든 이론과 높아진 지식을 낳는다. 모든 이론과 지식은 다시 생각을 낳고 순환하게 된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생각들이 다 육신의 생각이요 그 생각들이 사망을 가져온다. 사망은 인간의 어둠과 혼란과 공허를 총칭하는 말이다. 우울증과 불안과 절망도 포함한다. 성령이 오시고 말씀으로 살아야 생명을 얻고 평안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육신으로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 속에 세상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그것이 바로 무너뜨려야 하는 견고한 진인 것을 알고,  성령과 말씀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으로 갈아 입어야 한다. 

우리의 많은 고난과 연단도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주리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면서 하나님은 기어코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게 하신다. 예수를 만나기 전 품고 살았던 모든 이론 모든 지식 모든 생각을 사로잡고 무너뜨려야 한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복종하게 해야 한다. 성령의 생각이 기록된 것이 바로 성경이다. 성경을 항상 묵상하면서, 우리 안에서 오늘도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따라 나도 힘을 다해 수고를 해야 견고한 진을 무너뜨릴 수 있다.  우리도 해산의 수고를 해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룰 수 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서 가나안 땅이 사사시대 암흑의 땅으로 변했다. 우리 인생도 그 소견대로 살면 암흑의 땅으로 변하고 만다. 그 소견이 바로 무너뜨려야 할 견고한 진인 것을 알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리자. 

몸에 밴 어린 시절의 견고한 진이 우리의 감정을 지배하고 의지를 지배한다. 오직 어떠한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의 무기를 삼아야 한다. 견고한 진을 만들고 있는 모든 생각, 모든 이론, 모든 지식을 무너뜨리고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하자. 죄들과 사탄과 세상과 육신은 힘을 잃고 굴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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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증거(=참된 증언, 정명, testimony..그분의 영광의 무게 그대로를 반영..성령으로 말씀하신 Q 말씀을 믿고 묵상함으로써 마음에 간직하며 이를 이루시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 전지전능하신 Q스스로<말씀과 그 역사하심으로> 계시하신바 그분의 어떠하심따라 말씀하심 ==>언약하시는 Q ==>율법(=법...토라/가르침..좁게는 모세5경) 그안에 들어 있는 것이..계명<근간이 되는 지시, 명령>....율례(계명의 상세보충...사회적 규범)...법도 (법령과 제도...정책/절차법).....여기에 판단/심판이 더해진 것이 규례(=미쉬파트=캐논..ordinance.)...이것을 주심은 Q을 믿는 모든이들이 Q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그들의 모든 것으로서 Q과 그의 나라를 극도로 온전히 누리는 것이 Q의 깊은 갈망임을 드러냄 : 바로 그 말씀 안에 <길, 진리, 생명이신>하나님의 어떠하심이 반영되고 있음에 주의하라... 그분을 앙망하는 산 믿음을 발휘하여 그분의 이름을 전심으로 불러 추구하며 그 말씀을 묵상할 때 그 말씀 열어보이사 깨닫게 하시며 그 영광 맛보아 누리게 하시며 친히 도우사 그것을 주도적으로 믿는 이 안에 이루어 가시는 분, ...그분을 신뢰하며 의지하며 그 말씀따라 행할 때 그분의 어떠하심과 갈망 알고 그분의 뜻따라 그분의 영광 그대로를 가감없이 온전히 드러내며 전파하고 공급하는 합당한 헌신의 삶.... 지고지선의 삶을 살 수 있음...말씀이신 Q, 말씀하시는 Q, 성령안에서 그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전존재가 적셔지고 점유되고 채워 충만케 되고 변화되고 그 안에 있는 영과 생명으로 새겨지고 조성되어 믿는 이의 삶 전체가 그 말씀에 의해 주도되고 배어나며 그 향내를 풍기는 삶 사는 것이 Q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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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생명의 부활로 거듭남안에 있는 자의 Q 말씀 추구의 당연함]......성령안에서 하나님의 말씀 묵상함으로 그 안의 영과 생명의 진수를 먹고 마시며 하나님을 매일의 생명양식과 음료로 누림으로써 그분의 어떠하심으로 조성되어 가며  하나님께 합당한 찬양드림이 마땅함..... 성령인도따라 주와 함께 동헹하는 보배로운 산 믿음 발휘하며 기꺼이 하나님을 얻기 위해 대가를 지불함의 연단중에도 온전한 구원의 소망으로 인해 오히려 즐거워 하는 자

시편 119편은 독일어역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찬양과 사랑 및 그 말씀의 능력과 활용에 관한 그리스도인의 황금 입문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러한 본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잘 표출되어 있는 시이며 시편 분류상 지혜시에 속한다.

그런데 본시의 저자가 누군지, 그리고 언제 지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물론 본시의 저자와 저작 시기에 대하여는 다양한 견해가 있다. 혹자는 본시 가운데서 발견되는 탁월한 문체와 말씀에 대한 깊은 신뢰가 담긴 내용 등으로 보아 시편의 대표적 저자인 다윗이 지은 것으로 본다. 그리고 본시 가운데 다윗의 인생 가운데 처한 위기 상황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19, 23, 46, 141, 161 절) 다윗이 사울에게 쫓김을 받을 때나 압살롬의 반역시 지은 것으로 그 저작 시기나 배경을 구체화시키기도 한다. 

또 다른 이들은 본시 전반에 흐르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시인의 애절한 열정을 근거로 하여 포로기 이후 시대에 활동했으며 율법에 능통하였던 학사 에스라의 저작으로 보기도 하고 혹은 경건한 신앙 회복 운동이 일어났던 마카비 시대에 지어진 것으로 보기까지 한다. 그러나 본시에는 저자나 저작 시기와 관련된 결정적 내용이 제시되지 않으므로 이러한 모든 견해는 추정에 불과할 뿐이다. 

한편 이러한 본시는 분량이나 중요성, 그리고 그 구성 등과 관련해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을 지닌다. 

1. 먼저 본시는 그 길이가 성경에서 가장 길 뿐만 아니라 신구약 성경 전체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본시는 이 땅에서의 인생의 축복과 영원한 생명에의 소망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기반을 둔 것임을 다중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계시의 집대성인 성경 전체의 축약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본시가 신구약 성경 전체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의 결과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2. 다음으로 본시는 비록 지혜시로 분류되고는 있지만 시편에서 사용하고 있는 거의 모든 문학적 형식 곧 찬양, 애가, 기도 및 간구, 지혜, 호소 등의 요소가 나타나는 종합시라는 점에서와 인간이 이 땅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희비애락(喜悲哀樂)을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3. 또한 형식적인 면에서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구성된 답관체시라는 점에서도 독특하다. 답관체(路冠體, acrostic)란 문자적으로 ‘머리를 밟아가는 체’라는 뜻으로, 한 시의 행(行)이나 연(聯)의 첫 머리에 알파벳 순서로 된 단어가 규칙적으로 등장하도록 시를 지어 결국 시의 각 행이나 연의 첫 머리가 모든 알파벳을 순서대로 망라하게 되는 정형시(定型詩)의 한 형식을 말한다. 이러한 답관체시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알파벳을 규칙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시를 읽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아울러 시어들이 정형에 맞도록 절제되고 조화됨으로써 균제미도 수반한 시문학 형식이다. 특히 이러한 답관체시는 알파벳이 연속하여 나오는 것과 관련해 자연적으로 규칙적인 운율, 특히 두운이 형성되는데 이는 독자들에게 시를 쉽게 외우고 또 노래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시편에는 이러한 답관체시가 본시를 포함하여 모두 아홉 편 등장한다(9, 10, 25, 34, 37, 111, 112, 145편). 이들 아홉 편의 답관체 시들 가운데 본시를 제외한 다른 시들은 알파뱃 전체를 망라하지 않거나 일부가 중복되는 불완전한 답관체시이다. 이에 반하여 본시는 매우 정교한 짜임새를 보여주는 완벽한 답관체시이다. 

즉 본시는 총 176절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덟 절을 한 연(聯)으로 하여 팔진법(Octonary)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본시는 전체 22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연으로부터 마지막 22연까지는 히브리어 알파뱃의 순서를 따르고 있고, 한 연에 속하는 여덟 절 곧 한 연의 각 행의 초성(初聲)은 모두 해당 연의 알파벳을 취하고 있다. 이처럼 짜임새 있는 본시의 구성은 그야말로 답관체시의 전형이 무엇이며 그 극치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본시의 구성과 내용에 대해 혹자는 “오랫동안 조용한 시간에 한뜸한뜸 수를 놓듯이, 마치 숙련된 장인이 여가를 즐기면서 만든 작품과 같다”라고 평하였는데(C.S. Lewis) 이는 본시가 얼마나 탁월하고도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나타내주는 표현이라 할 수 있다. 

4. 이외에도 119편은 전체 176절 가운데 84.90.122.132절 단 네 절을 제외한 나머지의 모든 절에서 ‘율법’과 관련된 단어가 사용된다는 특징을 지니는데 이는 전체의 내용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단일 주제로 관통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본시의 핵심 주제인 하나님의 말씀을 지칭하는 표현을 시인은 여덟 개의 용어를 벌어 사용한다. '법’, ‘법도’, '율례’, ‘계명’, ‘말씀(따바르)’, ‘규례’, ‘말씀(이므라)', ‘증거’가 그것이다. 혹자들은 이 단어들의 의미를 예리하게 구분해 내고 각 단어 사용의 패턴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시인이 이들 각 용어를 구분해서 썼음을 보여주는 특별한 패턴은 발견되지 않는다. 

아마도 이는 저자가 히브리 알파벳을 모두 사용하는 답관체 형식에 덧붙여서 히브리어 가운데 ‘말씀’을 가리키는 모든 단어를 망라하여 사용함으로써 본시의 주제인 하나님의 말씀의 완전성을 한층 더 강조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특별히 이렇게 여덟 개의 용어로 표현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본시에서 단지 개념적인 것이나 특정한 규칙, 규정 등의 의미로 사용된 것이 아니다. 본시에서는 역동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순종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바른 관계와 관련되어 이러한 내용이 제시된다(40:6 ; 50:23 ; 51:16,17 ; 141:2). 즉 본시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후대의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당시 바리새인들과 같은 자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인간을 속박하고 옭아매는 규정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 가운데 깊이 뿌리를 내린 것으로 사람의 삶이나 신앙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사랑, 신뢰, 의지함, 순종함과 같은 인격적 관계와 관련된 것으로 소개되고 강조되는 것이다. 

5. 아울러 본시는 그 기본 내용 구조면에서도 독특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즉 119편은 하나님의 계시, 곧 하나님의 말씀과 법을 향한 찬탄과 말씀에 대한 사랑과 순복의 열정(Enthusiasm) 토로 및 말씀에 의지한 구원의 간구(Petition)를 히브리어 알파벳의 순서에 따라 22중으로 열거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를 히브리어 알파벳 숫자대로 22중으로 열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온전하고도 전적인 순복의 열정을 나타낸 것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119편은 매연마다 하나님의 말씀과 법을 향한 찬탄과 말씀에 대한 사랑과 순복의 열정 토로 및 말씀에 의지한 구원의 간구를 반복 열거하고 있지만 그 강조의 주안점에 따라 다시 여덟 문단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이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16절 : 복과 행실의 기준인 말씀을 향한 사모와 순복의 열정 

17-48절 : 말씀을 사모하는 자가 말씀에 의지하여 올리는 간구들 

49-72절 : 나그네 길의 고난 중에도 변치 않는 말씀 사랑의 열정 

73-96절 : 말씀을 신뢰하는 자가 올리는 말씀의 실현으로서의 구원 간구 

97-120절 : 명철과 희락의 원천이요 심판의 기준인 말씀 사랑의 열정 

121-136절 : 말씀을 지키는 자로서 올리는 구원과 훈육의 간구 

137-160절 : 상황을 초극하는 말씀 사모의 열정 토로와 말씀에 의지한 소성의 간구 

161-176절 : 말씀을 경애하는 자로서의 열정과 확신 및 말씀을 통한 구원과 인도의 간구 

이상에서 보듯이 본시는 말씀에 대한 열정과 구원의 간구가 반복 순환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 가운데서도 1-136절까지의 여섯 문단에서는 말씀에 대한 열정과 구원의 간구가 한 문단 씩 교차적으로 삼중 반복 순환되는 특정을 보이고 있으며, 137-176절의 두 문단에서는 말씀에 대한 열정과 구원의 간구가 각 문단 안에서 반복 순환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본시는 그 형식과 구조, 그리고 내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모든 시편 중에서 가장 탁월하여 히브리 시문학의 백미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을 향한 경건하고 열심 있는 갈망과 영혼의 내면적 울림이 상승 작용을 일으키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적극 순종하고자하는 헌신의 마음을 갖게 한다. 결국 본시는 언약 백성에게 참다운 인생의 의미와 가치가 오직 하나님의 계시의 총체인 율법에 순종할 때 실현된다는 점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모든 구약 지혜 문학과 일맥 상통한다. 특히 본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단일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기록되었다는 점에서 잠언과 유사한 형태의 지혜 문학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시 역시 여호와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주요 역사의 주권자이신 바 그분과 그 말씀에 대한 바른 자세 여부가 선악의 기준이라는 도덕론 또는 인식론은 물론 여호와께 대한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인 인간의 자세가 전인격의 영복과 영벌을 역사적으로 또는 존재론적으로 결정하는 절대 유일의 기준이라는 사상을 기저에 깔고 있다고 하겠다. 

우리는 119편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 나아가 성경은 하나님 계시의 총체이자 인생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진리의 보고라는 사실과 모든 세대 모든 성도들의 인생 행로에 있어서 걸어가는 발의 등불이요 그 길을 비쳐주는 절대 유일의 빛임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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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와 경건...믿음-사랑-순종-겸손-절제가 중요한 필수덕목]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임마누엘, 그분의 살아계신 임재앞에서 자신 스스로는 전혀 무익-무가치한 존재요 전적인 무로 여기고(I'm Nothing, nobody) 나의 참된 복락(Q과의 연합한 한영됨의 실제인 참평강=토브)의 회복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어 대속의 은혜와 사랑 베푸신 그 분을 참되게 믿고 전심으로 사랑하여 함께 거하며 그분의 뜻을 온전히 수용하는 바,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이면 충분하며 오직 주 JC밖에 없다고 고백하며 곧 성령따라 삶으로써 주로 주 되시게 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실행이 하나님 경외함... 성령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 분(사11:2)... 경건이란 범사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자신은 죽고) 생각-말-행함에 있어서 오직 말씀으로 오신 그리스도,  한영되신 그분의 영광 그 자체만 온전히 100%(=충만, simplicity) 나타내는 삶의 실행//절제의 열매!!...‘아버지 하나님 저 자신 스스로는 아무 것도 아니며 주 예수그리스도가 없으면 저는 아무 것도 없는 자입니다’ 또 ‘아버지 제가 아니라 그리스도이십니다. 나를 나 되게 하는 이는 오직 그리스도이시니 내 삶을 통해 오직 주님만을 나타내게 하소서’

[온유 겸손]..주님마음 내게 주소서***온유 gentleness, meekness : 목적에 맞추어 절제된 힘, 자기주장-권리를 내세워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약자나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조차도 차별 없이 잘 참아 기다려 주고 부드럽게 대함...(넉넉하고 풍성하신 주님의 돌보심의 은혜를 확신-신뢰-부드러운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 주께 잘 듣고 묻고 끝까지 순종하며) 중심으로부터 상대방을 먼저 배려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유익하도록 한 마음-한 뜻으로 협력하여 도와 일하며 은혜를 끼치며, 범사에 너그러움-온화함-유순함으로 부드럽게 -인자하게-친절하게 대하며, 스스로 자신의 권익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자기를, 자기의 일을 온전히 맡김.....연단거쳐 주께 길들여진 바 요동함이나 거친 것 전혀 없는 순진-유순-고상한 마음이며, 상대방을 배려하며 이해하고 쉽게 용서하고 잊어버리며 너그러이 품어주며 기꺼이 양보하는 마음.....따라서, 겉으로는 온화하고 부드러움이 넘치되, 삶의 일관된 확고한 목적과 의미를 가지되 독선적이지 않고 내적 자유함을 누리는 외유내강의 마음.***겸손 : 하나님경외함-참경건의 바탕...I myself am Nothing and Nobody, 곧 하나님 없이 스스로는 설 수 없는 유한한 피조물이라는 자각아래에서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하나님과 주께서 사랑하라 이르신 바 이웃을 존중존대하여 잘 듣고 배우는 마음........겸손과 온유의 JC는 친히 새예루살렘성의 기초요 기준인 모퉁이돌이 되셔서 사랑안에서 연합과 일치, 하나된 한 영의 교통으로 한몸됨을 이루어 나가신다.

#겸손( 하나님 어린양 ..요1:29, 계5:12) #온유( 유다지파의 사자..계5:5) :: [마11:28-30]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삼위일체하나님의 연합(에하드)의 신비=[마28:1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요10:30]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됨의 연합=한영됨)=[신6:4}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요17:21]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연합의 신비안에서 하나된 교회 = 연합한 한영인 교회공동체) 우리 안에 있게 하사(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된 교회 = 하나님과 연합한 한 영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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