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8.09.0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다니엘식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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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 팁]=====

>>17-03-24 암은 운명? “환경·유전보다 우연히 걸릴 확률이 높다”=미국 연구팀 빅데이터 분석 ‘세포분열 오류탓’이 3분의 2=조기진단 중요…“채소 등 항산화 식단, 암 줄일 수 있어”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이 분석한 영국 여성들의 암 발생 요인. 인체의 각 조직별로 환경·유전·무작위 오류 요인에 따라 돌연변이(DNA 구조변화)가 일어나는 정도를 보여준다. 대부분의 암이 환경·유전 요인보다 무작위 오류에 의한 경우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한국 사회지표’를 보면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는 암이다. 사망률이 10만명당 105.8명에 이른다. 

보건복지부는 ‘암 예방의 날’인 21일 10대 국민암예방수칙 인지도가 2007년 45.6%에서 2016년 68.5%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암예방수칙에는 금연·운동·채소 및 과일 등 항산화식단의 적극적 섭취 등이 포함된다. 

건강검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암의 가족력이다. 국제암연구소(IARC)가 1970년대부터 역학조사를 통해 암을 일으키는 물질임을 확인한 1군 발암물질만 23일 현재 119종에 이른다.

하지만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사이언스> 24일(현지시각)치 논문에서 생활습관·발암물질 등 환경요인과 가족력 등 유전요인 때문에 암이 발생하는 경우보다 우연히 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를 내어놓았다. 

금연·운동 등 사전 예방만큼 조기진단·발견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암은 발암유전자의 돌연변이(디엔에이 구조변화)가 누적돼 세포가 무한증식해 생기는 질병으로서 그동안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왔다. 

존스홉킨스대의 크리스티안 토마세티 박사 등 연구팀은 32종의 암 게놈 염기서열과 역학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돌연변이의 3분의 2는 정상세포가 분열할 때 우연히 생기는 디엔에이 복제의 무작위 오류 때문임을 밝혀냈다. 

연구팀이 영국 여성의 발암 유전자 돌연변이 원인을 분석해보니, 환경에 의한 것이 29%, 유전적 요인이 5%, 무작위 오류에 의한 것이 6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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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2논란-----------
ooo B12는 일반적으로 해산물이나 육류 등 동물성 식품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실제로는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스피루리나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식물성 발효식품에도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완전 채식과 비타민 B12 결핍 문제, 계속 거론되는 이유"
식물성식품 중 비타민 B12를 함유한 식품에는 해조류, 맥주, 카레가루, 쌀식초 등이 있고, 한국의 말린 자색 김에서는 100g당 약 133.8㎍이라는 엄청난 양의 비타민 B12가 검출된다
비타민 B12는 발효식품 특히 된장ㆍ간장ㆍ김치 등과, 미역ㆍ김ㆍ다시마ㆍ파래 등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또한 B12는 거의 대부분 다시 인체 내로 재흡수되어 활용되기 때문에 WHO에서는 아주 극소량인 1.0㎍을 권장량으로 정하고 있다. 이 정도 분량이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김치(물론 젓갈을 넣지 않은 채식김치에도 함유되어 있다)만으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더욱이 김은 2장(4g)만 먹어도 권장량의 3.1배에 달하는 3.1㎍을 섭취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나고 즐겨먹는 김,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 많이 들어 있다. 시금치, 메주콩, 보리에도 함유량이 높다. 따라서 '채식을 하면 비타민 B12가 결핍된다'는 영양학 교과서의 내용은 수정돼야 한다.
콩, 배추엔 비타민 B12가 없지만 이들을 발효시킨 된장, 청국장, 고추장, 김치에는 풍부하다. 발효과정에서 생긴 미생물이 비타민 B12를 만드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VD논란------
***비타민D전구체(D2) 함유식물(버섯)......시금치된장국에는 칼슘이 많은 두부를 넣지 말것.(옥살산과 칼슘이 결합아면 요로결석 증가!!).......물론 생시금치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무쳐서 나물요리로도 좋다.. 
***[칼슘함유량 풍부한 식물]시금치, 배추, 콩류/참깨/아몬드, 양파, 무우잎/무말랭이, 바질, 케일, 파슬리, 브로콜리
***[비타민D공급에서 유의사항].....골다공증 유발인자 : *1.커피(철분, 칼슘 흡수 방해)*2.설탕/동물성식단(혈액산성화 유발--뼈에서 칼슘 유리촉진/소변배설량 증가)*3.비타민D결핍자체(칼슘의 장흡수 감소, 신장재흡수 감소, 뼈로부터 칼슘유리촉진) ===>VD공급과다는 독성증상 발생, 과칼슘혈증/고칼슘뇨증/신장석회화---식욕부진/기면/경련---혈관석회화---이소성칼슘침착(간, 유방, 근육 등의 연부조직석회화.....)
ooo칼슘은 녹황색 잎 채소를 통해서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을수록 잎이 두껍고 단단해진다. 콜라드그린·케일·시금치에 칼슘이 많다. 하루 한두 끼 녹황색 채소 쌈이나 샐러드를 먹는 것만으로도 칼슘 섭취는 충분하다. 
ooo채식만으로도 모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가끔 문제가 되는 사람은 특정 곡물·채소만 집중적으로 먹은 까닭이다. 채소·곡류와 더불어 콩·버섯·견과류 등 여러 종류를 섞어 먹는 것이 균형잡힌 완전한 채식이다.

--------철분 논란------
ooo채식으로도 하루 성인 권장량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하다. 대부분, 비타민 A, E, 마그네슘 등은 섭취량이 낮은 편이지만 채식을 많이 할 수록 섭취흡수율이 높다. 완전 채식인(Vegan)들은 비채식인들이나 유제품과 달걀을 섭취하는 채식인들 보다 철분 섭취흡수율이 높다. 
- 관련글 : "채식하면 영양이 불균형? 육식보다 필수영양소 더 많아" 
**참고>>적색육보다 철분함량이 더 높은 식품군  : 굴, 콩/두부, 시금치, 치아씨, 비트, 해조류

---------오메가3지방산 논란--모든 정제오일에 들어 있는 지방산은 그 자체로서 인슐린저항 및 2형당뇨병을 유발시킨다는 증거가 나왔음!! 
****오메가3지방산 함유 식물 : **[EPA-DHA의 전구체인 ALA형태]시금치-콩-베리-금귤-망고-멜론-브로콜리/들깨(들깨유는 짜낸지 2주이내 섭취해야 함)-호두-볶은아마씨분말//[DHA형태]미역-파래...등푸른생선에는 EPA-DHA형태로 존재......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음식들 중 들기름의 경우 큰 스푼 하나에 오메가3 지방산이 8960mg이나 들어있다. 쇠비름, 방울양배추, 아마씨, 콜리플라워 등에도 풍부....특히, 사과씨-수박씨-호박씨-참외씨-포도씨 등에는 오메가3지방산으로 전환되는 전구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ooo바른 채식은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고 건강에 좋은 무가공 식물성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즉 미정백 곡류(현미, 통밀, 통보리 등), 콩류, 채소류, 과일류, 해조류, 견과류, 종실류, 버섯류 등으로 구성된 균형잡힌 식사를 말한다.

ooo세계보건기구(WHO) 발표 : 하루 필요 칼로리계산량 중 단백질 권장량은 4.5%~6% 정도로 일반 성인 권장량으로 환산했을 때 약 50g 정도... 한 끼 식사에 잡곡과 약간의 두부/콩제품을 섭취할 수 있다면 단백질 섭취는 충분.... 세계적인 장수촌들은 대부분 채식 위주의 섭생을 하고 있다.

##옥수수속대+옥수수수염차 만들기 : (옥수수수염차)물2리터를 먼저 끓인후 덖은 옥수수수염30그램 넣고 중불로 30분 유지후 끈다음 식혀서 걸러낸다...(옥수수속대차)물2리터에 속대를 5~8개 넣고 30분간 끓인 후 중약불로 30분 유지후 끈다음 식혀서 걸러낸다, (중약불시점에 옥수수수염 30그램 넣어주면 복합차 완성)

@@인체세포의 수명과 재생주기
[[인체세포의 수명]]
• 심장 근육 세포 : 신체 나이와 동일. 평생동안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조금만 재생
• 뇌세포 : 신체 나이와 동일. 비록 속도가 아주 느리긴 하지만 뇌세포는 손상이 될 경우 회복가능. 하지만 한번 죽은 뇌세포는 재생불가
• 눈세포 : 신체 나이와 동일. 수정체의 세포는 태어날 때 갖고 태어나는 것을 평생 사용. 즉 새롭게 재생불가
• 피부세포 : 2~4주. 
• 간세포 : 12~18개월. 
• 혈액세포 : 3~4개월. 적혈구의 수명은 약 120일, 백혈구의 수명은 3~20일 정도
• 뼈조직세포 : 10년
• 근육세포 : 최소 15년
• 장세포 : 15년 9개월. 대장과 소장 등 장의 세포는 아주 느린 속도로 재생. 하지만 장 내벽의 점막은 5일마다 새롭게 바뀜.
[[인체세포의 재생기간]]
• 위장내벽세포 - 2시간 반~수일
• 백혈구(면역체계구성세포) - 4일~2주
• 적혈구 - 4개월
• 간세포 - 2~3주
• 피부세포 - 28일
• 체세포 - 1달
• 두피세포 (탈모, 백발, 기미) - 2달
• 인체장기(위장, 췌장, 혈관, 간장) - 4개월
• 손,발톱(뿌리에서 손톱끝까지) - 6개월
• 뼈, 근육 - 7개월
• 건강회복에 걸리는 시간//운동-음식-약제 복용 효과는  3~6개월
• 뼈조직 - 전체 재생 7년
• 신경세포 전체 재생 - 7년
• 뇌세포(기존세포가분열) - 60년

>당화(Glycation) 그리고 최종 당화산물(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 AGE)...눈/신장/신경/발 등 미세혈관합병증/거대혈관합병증의 원인
한마디로 인체 노화 과정을 요약하면 산화와 당화 과정이다. 산화는 전자를 빼앗아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는 과정이고, 당화는 단백질이 혈관을 떠돌아 다니는 당분과 결합하여 최종 당화산물(AGE)로 변화하는 과정이다.
산화와 당화를 통해 만들어진 활성산소와 AGE는 생체 조직 및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와 각종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포도당과 단백질의 잘못된 만남
음식이나 신체 내에서 당과 단백질이 오랫동안 접촉하는 경우에는 당이 단백질에 달라붙게 된다. 주로 Lysine이나 Arginine 등 아미노산에 과당이나 포도당 분자가 결합한다. 이와 같이 당화된 단백질은 본디 기능을 상실한다. 변질된 당 단백질은 서로 합쳐지면서 최종적으로 더 이상 변하지 않는 당 단백질이 된다. 이때의 당단백질이 AGE(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 또는 최종당화산물이라고 한다.
지질이나 핵산 등도 마찬가지다. 당이 지질과 결합하면 악성 당화 지질, 당이 유전자 핵산과 결합하면 악성 당화 핵산이라는 AGE(최종 당화산물)이 만들어진다.
AGE가 생성되면 곧 유전자가 작동되어 혈관 벽이나 임파구 등의 세포막에 AGE와 결합할 수 있는 수용체, 즉 AGE 수용체(RAGE: Receptor of AGE)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RAGE에 AGE가 결합하면 염증과 관련된 각종 면역 인자가 활성화되어 만성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 AGE는 나쁜 물질이다. 세포 및 조직 기능에 중요한 단백질이 당 때문에 해로운 물질로 변하는 것이다.
단백질 당화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통제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 혈당이 높다는 것은 피에 설탕을 뿌려 놓은 것과 같다. 빵이나 고기를 구우면 갈색으로 변하면서 딱딱해진다. 이를 브라우닝 현상이라고 한다.
신체는 단백질로 구성된다. 적혈구의 헤모글로빈과 안구 수정체에 있는 크리스탈린, 모발과 손톱의 케라틴, 대동맥과 피부, 연골의 콜라겐, 혈중 단백질인 알부민, 효소와 인슐린, 갑상선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고 기능하는데 필요한 물질이 죄다 단백질이다.
따라서 혈당치가 올라가면 이런 단백질들이 연쇄적으로 당화된다.
단백질의 당화는 인체 조직과 기관을 해치며 갖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세포 속의 단백질이 해를 입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고, 조직의 막과 혈관이 두꺼워져서 신축성을 잃는다. 이렇게 손상된 세포가 늘어나다 보면 노화가 촉진되고 질병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당뇨병에 걸리면 노화가 가속화 되고 각종 합병증이 생기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변질된 단백질이 노화와 만성질환의 원흉
변질된 당화 단백질은 우선 근육에 달라붙어 강직, 경련 현상을 일으키고, 피부 콜라겐 단백질이 당화되면 피부 탄력성을 떨어뜨려 노화가 촉진된다. 또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해 주는 콜라겐 단백질이 당화되면 혈관벽이 빳빳해지고 탄력성을 상실, 수축기 혈압은 높아지고 확장기 혈압은 낮아진다. 나이 든 사람이 노인성 수축기 고혈압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당화 공격 위험이 가장 높은 부위는 신체 대사가 활발한 신장 사구체, 안구의 망막세포, 췌장의 베타세포 등이다. 이 때문에 당뇨 환자는 신장 기능, 시각, 청각, 인슐린 분비 기능 등에 문제가 생긴다. 뇌 신경막도 당화 단백질의 공격을 많이 받는 부위 중 하나이다. 당화 단백질이 신경막에 달라붙으면 뇌신경 기능을 파괴해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정신병 등을 유발한다. 눈의 수정체에 달라붙어 백내장과 망막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 유해 산소가 당화 단백질을 계속 산화시켜 AGE로 만들면 항 산화 능력이 떨어져 각종 효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파괴되기 때문에 만성 피로 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
인간의 DNA는 수시로 유해산소의 공격을 받아 손상되지만 회복력이 있어 곧 복구된다. 하지만 AGE가 계속 생성되면 DNA의 복구 능력이 떨어지면서 유전자가 변이돼 암이나 기타 심각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다운증후군, 낭성섬유증, 정신분열증, 우울증 등을 앓는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AGE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화와 식습관.
당화된 음식물(=가공, 조리로 인해 당화 가속됨)을 섭취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설탕을 120℃가 넘는 온도에서 단백질과 함께 조리하면 AGE가 만들어진다. 이 상태로 먹으면 **1>[염증-활성산소 악순환 형성]면역계에서 감시자 역할을 하는 대식세포가 이것을 이물질로 인식해,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을 분비하고 활성산소를 배출해 인체 조직이 손상된다. **2>[암, 알츠하이머 유발물질 증가]또 당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물질은 암을, 아밀로이드라는 물질은 알츠하이머를 유발한다.
당뇨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갈색으로 변한 식품은 **3>[신경, 심뇌혈관, 미세혈관합병증 유발]심장마비나 뇌졸중, 신경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물이 없는 상태에서 단백질과 설탕을 함께 조리해 음식을 만들 때 AGE가 생성되는데, 이것이 인체 내 세포 조직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갈색을 띠는 빵이나 쿠키, 불에 구운 육류, 심지어 커피까지도 신경 손상 등 인체에 해를 끼치는 원인이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과일 역시 마음 놓고 먹으면 안 된다. 과일이 비타민과 미네랄의 공급원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과당의 당 활성도는 포도당의 10배에 이르기 때문에 당화반응을 일으키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원료가 된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받고 싶다면 과일보다는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백질 당화의 원인은 높은 혈당치이며 혈당치를 높이는 주범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물론, 탄수화물, 특히 포도당.과당, 설탕 등 단순당 섭취과다가 문제가 되는 것은 틀림없지만, 이것보다 더 근원적 측면을 지적하자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시키는 중성지질[곧 중성지질 상승을 유발하는 식이지방과 비만]이라 할 수 있다!!))....탄수화물은 뇌, 근육, 심장 등 대부분의 인체 조직 작동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탄수화물이 연소될 때 지방이나 단백질에 비해 불순물 발생이 적고 열량은 지방의 절반에 불과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지방과 단백질 섭취량을 줄여 신체 대사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작정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는 것은 능사는 아니다. 탄수화물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질 좋은’탄수화물일 때이다.
탄수화물의 질을 판별할 때는 포도당이 혈액에 흡수되는 속도를 수치화한 당 지수(GI: Glycemic Index)를 고려해야 한다.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높여 인슐린 저항이나 탄수화물 과민반응을 일으키고 비만과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또한 AGE 형성을 촉진해 신체를 스트레스 상황에 빠뜨릴 수도 있다. 성분과 열량이 같아도 GI가 높은 음식이 더 해롭다. GI가 높은 식품으로는 밀가루 등 정제 곡물과 설탕, 꿀, 포도당 등이 있다. 과일과 채소 중에는 바나나와 포도, 말린 과일, 감자 등이 GI가 높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설탕 섭취다. 모든 곡물과 과일, 채소에는 포도당이 들어있지만 이들 식품에는 당화의 피해를 상쇄할 만한 영양소도 많이 들어 있다. 반면에 설탕과 각종 인공 감미료는 그저 당화를 촉발하는 연료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들 식품의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음식을 한꺼번에 몰아서 먹는 과식도 혈당을 높이고 당화를 촉진시키는 요인이다. 음식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가 원하는 당분 섭취량도 줄일 수 있다.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착실하게 먹고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간식을 먹어 3시간 간격으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당화 억제는 항산화제로
당화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비타민을 비롯해 항산화제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장 저렴하고 대중적인 항산화제는 비타민C다. 비타민C를 하루에 1~2g 정도 섭취하면 세포 내 소르비톨 축적을 줄이고 당화를 억제할 수 있다. 비타민D는 AGE로 인해 생긴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녹황색 채소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토마토, 수박, 자몽 등에 함유된 라이코펜,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 등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과 마늘도 당화를 막는 식품으로 꼽힌다.
최근 당화를 막는 항산화제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은 알파리포익산(Alpha Lipoic Acid)이다. 알파 리포익산은 세포 내에 있는 지방산으로서,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대사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항산화제는 물이나 지방 가운데 한쪽에서만 반응하는데, 알파 리포익산은 물과 지방에 모두 반응해서 슈퍼 항산화제로 불린다. 비타민C와 비타민E등 다른 항산화제의 재순환을 돕고, 신경 세포가 산화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강력한 효력을 발휘한다.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에서 포도당 이용률을 높이고 단백질의 당화를 막아주며,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호전시키는 효과가 있다. 녹내장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브로콜리와 시금치, 간 등에 많이 함유돼 있으며, 영양제 형태로도 나와 있다. 적절한 복용량은 하루 20~50mg이며,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에는 하루 300~600mg, 최고 1800mg까지 복용해도 된다.

###만물상163회
----신체노화측정 테스트 간단법
----[헴프씨드] :::: (운동후, 또는 아침식사대용)헴프씨드 1스푼+토마토주스300cc/꿀물  
----[고구마빼데기죽] (+늙은호박+쌀조밥)레시피//전자레인지로 고구마말랭이 만들기
......[목침지지...허리골반회춘운동]목침(경침)위에 약간 두툼한 수건 얹고 후상장골극부위를 대고 누운 후 넥타이로 다리를 벌어지지않게 고정, 먼저 허리 90도 업하고 무릎90도로 굽혀준 상태에서(=기본자세....정점에서 숨내쉬기) 허리를 펴서 하체를 내려주는데(다운 ::: 이 때 발바닥이 닿지 않도록...숨 들여쉬면서) 발이 바닥에 닿을 즈음에는 다시 허리를 굽혀서 하체를 업(업 시작 하면서는 숨 참는다!) 시켜주는 것을 반복...총20회/기본제세에서 좌우비틀기20회...
...... [고무밴드... 허리운동법... 골반회춘운동] : 고무밴드를 후상장골극부위에 먼저 착용한 후 누워서 양손은 옆에서 자연스레 바닥에 댄 채(=기본자세) 90도로 다리세우면서 복부를 최대로 거상시키라 그 다음, 허리밑에 손깍지를 끼워 복부하강기준점을 만들어 주고서 복부하향/최대거상 반복 20회......그후 약20초간 최대거상상태 유지한 후, 등-->허리-->골반순서로 내려주어 기본자세로 돌아온 후, 양무릎을 배에 붙여 두팔로 잡아 지지하고 고개를 그 사이에 끌어 붙인 자세{태아자세)를 취한채 그대로 유지하기를 10초 이상 실시.... 기본자세로 복귀하고, 그 다음엔  양팔 머리위로 들어올려 몸을 자연스레 지지한 채로 힘 뺀채 허리와 하체를 좌우로 여러번 자유로이 흔들어서 풀어준 다음, 옆으로 돌면서 일어난다.

**폼롤러(2만원).....5분동안 그위에 엎드려서 복식호흡하기....PSIS에 대고 눕기/좌우로 비틀기...어깨관절근육 이완운동법...척추대고 눕기(척추정렬)
** 하체거상운동(골반근육 강화=요실금 치료)  + 요추경침(7500원) 위 고무밴드고정하체거상운동 (허리 이완/제통/정렬 촉진)...
https://www.youtube.com/watch?v=i8uTLjJt3qg 회춘의3가지비밀 만물상163회(신체나이테스트..헴프씨드....고무밴드(풀업6단계6.3cm..17980원)운동.....2016 SNPE 바른자세척추운동L무브허리골반교정운동 참고

3) 발효와 부패​,산패
완전히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넘어온 음식물은 장내세균환경에 따라 발효나 부패 산패 이상발효 현상이 일어난다.​
발효는 대장으로 넘어온 탄수화물(식이섬유 올리고당 전분 등 다당류)을  유익균이 분해활동을 하여 젖산 단쇄지방산 등 유기물과 가스(탄산까스 수소 메탄까스)를 만드는 것을 말하며, 부패는 장속의 유해균이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넘어온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아미노산 대사산물인 인돌 스카돌 메칠메르캅탄 페놀  아민 유화수소 암모니아 니트로​​사민 등 유해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산패도 부패의 일종으로 분해가 안된  채로 대장으로 넘어온 지질이 ​유해균에 의해 산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담즙산이 유해균에 의해 산화되어 ​리토콜산 디옥시콜산으로 변하면 맹독성을 띄고 질소잔유물이 만드는 니트로사민과 결합하여​ 대장암의 원인이 된다​.​ 이상발효는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가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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