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02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131.YHWH엘샤다이주님과동거합일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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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시131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전능의 공급-양육자 엘샤다이.

405.주의친절한팔에..주품에품으소서..주내소망은..


****선지자-제사장-왕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신 JC는 먼저 [Q말씀으로 복음전파-가르침-고치심의]선지자의 직무를 마치신 후 [자신을 대속제물로 드리심의] 제사장의 직무를 완성하신 다음, [부활승천하사] 왕의 직무로 들어가신다!! ****


@@허물[말씀안의 생명과 성령, 사랑의 뜻을 벗어나 자행자제-치우침]--.죄[말씀안의 주뜻에부합하지 못함 = 말씀안의 참생명과 성령 순종-연합-누림 없음]--악[주님의 말씀을 거부/거절하기에 말씀이 없음]@@


**[[누가 하나님괴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1.  여호와여 내 마음이(레브) 교만하지(가바흐)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룸...높이다.처들다..일어나다) 아니하오며 내가 큰(가돌...위대한)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팔라...기이하고놀라운, 뛰어나고 비범한) 일을 하려고 힘쓰지(할라크..오가다)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네페쉬) 고요하고(다맘...잠잠하고 고요한, 침묵하는) 평온하게(샤와...일치/부합하다) 하기를 젖 뗀(가말...젖을 떼다)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네페쉬..중심)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앗타) 영원까지(올람)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야할...기대/앙망하고 바라며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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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시131 

1.  {A Song of Ascents, of David.} O LORD, my heart is not proud, nor my eyes haughty; Nor do I involve myself in great matters, Or in things too difficult for me.

2.  Surely I have composed and quieted my soul; Like a weaned child [rests] against his mother, My soul is like a weaned child within me.

3.  O Israel, hope in the LORD From this time forth and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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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신뢰(시 131:1-3)

여기에 우리에게 위로가 될 두 가지 일이 나타나 있다.

Ⅰ. 우리의 성실성에 대한 자각. 이 사실은 다윗이 기뻐하는 것이었다. 그의 마음은 그가 받았던 비난과 그가 처해 있던 유혹에도 불구하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같이 걸었다는 것을 증언할 수 있었다.

1. 그는 높은 지위를 원하지 않았고, 세상에서 두드러진 위인이 되기를 갈망하지도 않았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명령하셨다면 그는 양의 우리에서 젊은 시절을 보낸 것같이 그의 일생을 지내기에 만족했을 것이다. 그의 형은 격노하여 그가 교만하다고 비난했지만(삼상 17:28), 그 비난은 근거가 없는 것이었고 부당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아신다.

(1) 그는 자기 자신의 의견이나 공로를 자부하지 않았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나이다.” 겸손한 성도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자신을 높이 평가하지 않으며, 자신의 옛 모습을 사랑하지도 않고, 자신의 달성이나 성취를 과장하지 않는다. 마음을 지배하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지나친 자애를 정복한다.

(2) 그는 업신여기는 자세나 높은 것을 바라보는 자세를 갖지 않았다.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옵니다. 나는 내 위에 있는 자들을 부러워해 바라보지도 않으며, 나보다 아래에 있는 자들을 경멸하여 바라보지도 않나이다.” 교만한 마음이 있는 곳에 주로 교만한 모습이 있다(잠 6:17). 그러나 겸손한 정치가는 그의 눈을 그리 높게 올리지 않는다.

(3) 그는 그의 지위보다 높은 일에 관여하지 않았고, 그에게 너무 큰 일이나 높은 일에 종사하지 않았다. 그는 너무 높은 것을 연구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의 묵상으로 삼았으며, 즐거운 사색이나 의심스러운 논쟁거리로 즐거워하지 않았다. 그리고 씌어진 것 이상으로 현명하게 되기를 탐하지도 않았다. 하나님과 우리의 의무를 안다고 함은 우리에게 충분히 높은 것을 배움과 같다. 그는 너무 큰 일에 힘쓰지 않았다. 그는 자기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추구했고, 결코 정치가가 되기를 준비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병사가 되기를 원하지도 않았다. 그의 형이 전쟁터에 나갔을 때 그는 집에서 양을 지키기 위해 머물러 있었다. 우리의 영역을 지키며, 우리가 보지 않은 것을 참견하지 않고, 우리에게 속하지 않은 것을 간섭하지 않음이 우리의 지혜며, 우리의 찬양이 된다. 방백들과 학자들은 사람들에게 너무 크거나 높은 일에 관심하지 말아야 한다. 낮은 자리에 있는 자들과 평범한 능력을 가진 자들은 그들의 영역 밖에 있는 것을 바라지 말아야 하고, 실속 없이 뽐내지 말아야 한다. 과도한 명예에 매혹되는 자들은 부끄러움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2.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모든 상황에 잘 적응했다(2절).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다.” 그가 교만하게 왕국을 노리지 않았던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기름부으신 이래로 그는 누구에게도 오만하게 대하지 않았으며, 때가 이르기 전에 왕관을 얻으려 시도하지도 않았다.

(1) 그는 어미 품에 있는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했고, 높은 것을 바라보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다루기 쉽고, 다스려지기 쉬울 정도로 겸손했다. 어머니나 유모의 뜻에 따르는 아이처럼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다. 품에 있는 아이처럼, 그는 왕으로 임명되었지만, 자기 자리를 고수하거나 발전된 미래를 전망하면서 자신을 높이 평가하지도 않았다. 우리의 구원자는 이와 같은 비유로 우리에게 겸손을 가르치셨다(마 18:3). 우리는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어야” 한다.

(2) 그는 어린아이가 젖을 뗐을 때의 그 가슴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의 부귀와 영광에 무관심한 것 같다(하몬드 박사는 이렇게 해석한다). “나는 젖뗀 아이처럼 고요하고 평온했다.” 이 구절은 어린아이가 어머니 품을 갈망하듯이 우리의 마음은 본성적으로 세상적인 것들을 갈망함을 암시한다. 그와 같은 방법으로 그것을 좋아하며, 그것을 위해 부르짖고 기뻐하며, 그것 없이는 살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총에 의해 성화된 영혼은 그러한 세상적인 것들을 버린다. 섭리는 가슴에 쓴 쑥을 발라놓고 젖을 떼도록 우리를 돕는다. 아마도 어린아이는 젖을 떼는 동안 성을 내며 안달할 것이다. 그리고 젖을 잃었을 때 원상태로 돌아오기를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하루 이틀이 지나면 그것은 잊혀진다. 애타는 시기가 지나고, 새로운 음식물이 충분히 공급되며, 이제는 젖이 아니라 단단한 음식에도 견디게 된다. 이와 같이 은혜로운 영혼은 사랑하던 것의 상실과 바라던 것에 대한 실망에도 평온하며, 어떤 일이 일어나도 고요하다. 하나님과 언약의 은총에 의해 안전하게 살아간다. 그때 피조물의 메마른 젖가슴이 드러날 것이다. 우리의 상황이 마음에 맞지 않을 때 우리는 마음을 상황에 맞추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평안하게 되며, 만족하게 된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은 “젖 뗀 아이와 같이” 된다.

Ⅱ. 하나님에 대한 확신. 다윗은 신뢰의 은택에 대한 자신의 경험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하나님의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 대한 확신을 갖도록 추천한다(3절).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다윗은 그에게 주어질 왕관을 인내심 있고 조용하게 기다릴 수 있었지만, 그가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때가 차기 전에 그를 위해 어떤 일을 시도하려고 준비했다. 그는 그들을 조용하게 하려고 노력하며, 그들이 적당한 시기에 사건의 국면이 평화롭게 변화되는 것을 보도록 하기 위해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하고 명한다. “이와 같이 여호와의 구원을 소망하며,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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