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138.임마누엘.돌봄.살핌.동행.인도.송축
첨부파일 :

개역개정]시138 다윗의 시

1.  내가 전심으로(콜+레브) 주께 감사하며(야다)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자마르)

2.  내가 주의 성전을(코데쉬+헤칼) 향하여 예배하며(샤하...엎드려 절하다) 주의 인자하심과(헤세드) 성실하심으로(에메트)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이므라.에므라...말, 발언, 연설)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가달) 하셨음이라

3.  내가 간구하는(카라)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아나) 내 영혼에 힘을 주어(라하브) 나를 강하게(오즈) 하셨나이다

4.  여호와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께 감사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의 말씀을(에메르,아마르...말, 발언, 이야기) 들음이오며(샤마)

5.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데레크..여행길/도로, 방식/태도) 노래할(쉬르)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카보드) 크심이니이다(가돌)

6.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샤팔) 굽어살피시며(라아) 멀리서도(메르하크) 교만한(가보아흐) 자를 아심이니이다(야다)

7.  내가 환난 중에(차라) 다닐지라도(얄라크..오가다)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하야) 주의 손을 펴사(샬라흐) 내 원수들의(오예브) 분노를(아프)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야민) 나를 구원하시리이다(야샤)

8.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가마르)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헤세드) 영원하오니(올람) 주의 손으로 지으신(마아세) 것을 버리지(라파) 마옵소서

---------

표준새번역] 시138 다윗의 노래

1.  주님,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들 앞에서, 내가 주님께 찬양을 드리렵니다.

2.  내가 주의 성전을 바라보면서 경배하고,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실하심을 생각하면서, 주의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주의 이름과 말씀을 온갖 것보다 더 높이셨습니다.

3.  내가 부르짖었을 때에, 주께서는 나에게 응답해 주셨고, 내 영혼에 힘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4.  주님,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을 들은 모든 왕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  주의 영광이 참으로 크시므로, 주께서 하신 일을 그들이 노래합니다.

6.  주께서는 높은 분이시지만, 낮은 자를 굽어보시며, 멀리서도 오만한 자를 다 알아보십니다.

7.  내가 고난의 길 한복판을 걷는다고 하여도, 주께서 나를 살려 주시고, 손을 내미셔서, 내 원수들의 분노를 꺼 주시며,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구원하여 주십니다.

8.  주께서 내게 세우신 목적을 이루어 주시니, 주님, 주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주께서 손수 지으신 이 모든 것을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

NASB]시138 {[A Psalm] of David.} 

1  I will give Thee thanks with all my heart; I will sing praises to Thee before the gods.

2.  I will bow down toward Thy holy temple, And give thanks to Thy name for Thy lovingkindness and Thy truth; For Thou hast magnified Thy word according to all Thy name.

3.  On the day I called Thou didst answer me; Thou didst make me bold with strength in my soul.

4.  All the kings of the earth will give thanks to Thee, O LORD, When they have heard the words of Thy mouth.

5.  And they will sing of the ways of the LORD. For great is the glory of the LORD.

6.  For though the LORD is exalted, Yet He regards the lowly; But the haughty He knows from afar.

7.  Though I walk in the midst of trouble, Thou wilt revive me; Thou wilt stretch forth Thy hand against the wrath of my enemies, And Thy right hand will save me.

8.  The LORD will accomplish what concerns me; Thy lovingkindness, O LORD, is everlasting; Do not forsake the works of Thy hands.

------

Amplified Bible Thanksgiving for the Lord’s Favor. A Psalm of David.138 

1 I will give You thanks with all my heart; I sing praises to You before the [pagan] gods.

2 I will bow down [in worship] toward Your holy temple And give thanks to Your name for Your lovingkindness and Your truth; For You have magnified Your word together with Your name.

3 On the day I called, You answered me; And You made me bold and confident with [renewed] strength in my life.

4 All the kings of the land will give thanks and praise You, O Lord, When they have heard of the promises of Your mouth [which were fulfilled].

5 Yes, they will sing of the ways of the Lord [joyfully celebrating His wonderful acts], For great is the glory and majesty of the Lord.

6 Though the Lord is exalted, He regards the lowly [and invites them into His fellowship]; But the proud and haughty He knows from a distance.

7 Though I walk in the midst of trouble, You will revive me; You will stretch out Your hand against the wrath of my enemies, And Your right hand will save me.

8 The Lord will accomplish that which concerns me; Your [unwavering] lovingkindness, O Lord, endures forever—Do not abandon the works of Your own hands.

==========

다윗이 어떤 경우에 이 시편을 기록했는지에 관해 나타나 있지 않고, 또 그것에 대해 연구할 자료도 없다. 그러나 이 시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1. 그는 그를 향한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대한 경험을 감사함으로 회고하고 있다(1-3).

2. 그는 소망 가운데 위로를 맛보며, 앞을 내다보고 있다.

   (1) 다른 사람들도 그와 같이 계속 하나님을 찬양함(4-5).

   (2) 하나님께서 그에게 계속 인자를 행하시기를 원함(6-8).

우리는 이 시편을 노래하면서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 돌리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의 권능과 인자하심에 우리를 맡겨야 한다.

=====

감사의 찬양(시 138:1-5)

Ⅰ. 그가 어떻게 하나님께 찬양하려고 했는가?(111:1과 비교해 보자)

1. 그는 진실과 열심으로 하나님께 찬양하기를 원한다. “내가 전심으로, 내 안에 있는 것,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으로, 정직한 의향과 열심 있는 애정으로, 내적인 표현이 외적인 표현과 일치하여 찬양하리이다.”

2. 자유와 담대함으로. “신들 앞에서 주께 찬양하리이다.” 

그는 방백들과 재판관들과 위대한 사람들 앞에서 주께 찬양할 것이다. 

그를 방문한 다른 나라 사람들, 또는 그에게 수종드는 본국 사람들 앞에서 주께 찬양할 것이다. 그는 마음으로 찬양할 뿐만 아니라, 찬양할 경우가 있을 때마다 찬송 부르기를 원한다. 

우리는 그것을 어떤 회합에서 경건한 절규로 행할 수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가장 큰 사람이라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그것은 천사들의 일이며, 하늘의 일이다. “천사들 앞에서”(어떤 이들은 이렇게 이해한다) 즉, 천사들의 특별한 현존이 있는 신앙 집회에서(고전 11:10) 그에게 찬양하기를 원한다.

3. 하나님은 그 길을 정하셨다.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 

제사장들만이 성전에 들어갔다. 백성들은 가까운 곳에서 성전을 향해 예배했을 뿐이다. 그들은 멀리서 예배를 드릴 수도 있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성전이다. 우리는 그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로서 그를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하늘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다. 우리는 하늘을 향해 우리의 눈을 들고, 하나님께 대한 경배로 올려다보아야 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Ⅱ. 그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려 했는가?

1. 그의 위로의 원천을 향해.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인하여”, 그리고 주의 선하심과 주의 약속을 인해, 주께 감추인 자비와 주로 말미암아 계시된 자비를 인해,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하나님이시므로 그를 의지하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로 대하신다.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주의 약속, 즉 진리)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높게 하셨음이라. “

하나님은 창조와 섭리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그러나 그의 말씀에 의해 가장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그의 입의 심판은 그의 손의 심판보다 높게 하셨으며, 손에 의해 이루어진 것보다 더 큰 것들이다. 

은총의 기적들이 자연의 기적들보다 우월하다. 계시에 의해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이성에 의해서 발견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행하신 그의 말씀에 대한 진실하심이 그의 다른 어떤 속성들보다 더욱 분명하게 나타났으며, 그의 영광을 더욱 높이 만들었다. 

어떤 훌륭한 주석가들은 이를 본질적 말씀인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라고 이해한다. 그의 복음은 조상들에게 하나님께서 자기를 계시하신 발견보다 더욱 높다. 율법을 높게 평가하고, 영광스럽게 만드신 자는 복음을 더욱더 높이 평가한다.

2. 그 원천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물줄기로 인해 그는 거기에서 여호와가 은혜로우시다는 경험을 했다(3절). 그는 고난 중에 있었다. 그리고 그는 감사함으로 회상한다.

(1) 그때 그가 하나님과 가졌던 아름다운 교제. 

그는 부르짖었으며, 기도했고, 열심으로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응답하셨고, 그의 기도가 용납되었음을 알게 해주었고, 적당한 시기에 은혜로운 응답을 주셨다. 하나님과 그의 성도들 간의 교통은 그의 약속과 그들의 기도에 의해 이루어진다.

(2)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아름다운 회답. 

“주께서 내 영혼을 장려하여 강하게 하셨나이다.” 이것은 그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선한 말씀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시기 때문이다(20:6).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고찰해 보자.

① 그것은 빠른 응답이었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응답해 주셨다. 

기도로 하늘과 교제하는 자들은 신속한 회답에 의해서 부요하게 된다.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다”(사 65:24).

② 그것은 영적인 응답이었다. 하나님은 그의 영혼을 강하게 하셨다. 

그것은 고난의 때에 신앙의 기도에 대한 참되고 가치 있는 응답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짐을 질 수 있고, 유혹에 저항할 수 있으며, 고난의 상황에서 의무를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면, 그리고 그가 신앙으로 그를 붙잡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시며, 우리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인내로써 응답을 기다릴 수 있게 해주신다면,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응답해 주셨다고 고백해야 하며, 반드시 감사해야 한다.

Ⅲ. 그가 하나님을 찬양함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기를 소망했는가?(4-5절) 

다윗은 왕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왕들이 그의 경험에 의해서 신앙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을 소망했다. 만일 왕들이 신앙적이 되었다면, 그들의 왕국은 모든 점에서 잘 되었을 것이다.

1. 이것은 히람과 다른 왕들과 같은 다윗의 이웃에 있던 왕들에 대한 언급이다. “그들이 모두 주를 찬양하리이다.” 

그들이 다윗을 방문했을 때, 그리고 그의 죽음 후에 솔로몬 앞에 왔을 때(“천하 열왕이” 솔로몬의 얼굴 보기를 원했다. 대하 9:23),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대한 예배에 쉽게 참여했다.

2. 이것은 아마도 더욱 멀리 이방을 부르심, 그리스도의 복음에 의한 열방의 제자 됨을 바라보는 것 같다. 이에 대해서는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리로다” 하고 언급되었다(72:11).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들이 예언되었다.

(1) “땅의 열왕이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을 것”이다. 

다윗에게 가까이 온 모든 자들이 그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했다(119:46). 후대에 복음의 설교자들이 온 세상에 파송될 것이다.

(2)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께 찬양할 것이다. 

그들은 모두 그의 말씀을 듣고서 그 빛과 사랑 가운데서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서 찬양해야 할 이유를 갖는다(행 13:48).

(3)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노래하며”, 그들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섭리와 은총의 도를 찬양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릴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에 대한 그들의 의무와 복종의 도에서 그들과 대하기를 즐거워하신다. 

여호와의 도에 행하는 자들은 그 도를 찬양할 이유를 갖는다. 큰 기쁨으로 그 길을 계속 걸어야 할 이유를 갖는다. 그 길이 즐거움의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즐거워함이 된다. 만일 우리가 그렇게 행한다면,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다.” 열왕들이 그의 도에 행하며, 그 도에 행하는 모든 자들이 찬송하고, 세상에 대해 하나님께서 선한 주이시며 일대로 갚아주신 분이라고 선포함이 하나님의 영광을 높게 하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심(시 138:6-8)

다윗은 여기에서 세 가지 일로 자신을 위로하고 있다.

Ⅰ. 하나님께서 자기의 겸손한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총(6절).

“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그의 어떤 피조물도 필요하게 여기지 않고 그들에 의해서 이익을 보지 않아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며”, 그들을 즐거워하시는 것은 물론 그들에게 웃는 낯으로 대하시며, 그들을 돌보시기 위해서 하늘과 땅을 은혜롭게 굽어보신다(사 57:15, 66:1). 그리고 곧 그들을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반면에 “멀리서도 교만한 자들을 아시며”, 그들을 아시고 버리시며, 거절하실 것이다. 그들이 아무리 그의 은총에 대해 교만하게 가장한다고 할지라도 버리실 것이다. 

하몬드 박사는 이것이 땅의 열왕들이 듣고 영접할 복음의 내용이라고 한다. 즉, 참회하는 죄인들은 하나님께 용납될 것이며,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던짐을 당할 것이다. 그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예를 든다(눅 18장).

Ⅱ. 하나님께서 그의 고난받고 압박 당하는 백성들을 돌보심(7절). 다윗은 위대하고 선한 사람이었지만, “환난 중에 다니는 것”을 예상하며, 소망으로 자신을 격려한다.

1. 하나님께서 그를 위로해 주심. 

“내 영혼이 침식해 망하려 할 때에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나를 편케 하시며, 고난 중에서도 즐겁게 하시나이다.” 하나님의 위로는 우리가 고난 중에 다니며, 공포로 죽게 되었을 때에도 우리를 충분히 소생시킬 수 있는 힘이 된다.

2. 하나님께서 그를 보호해 주시며, 그의 송사를 변호해 주심. 

“주의 손을 펴사” 원수들을 부수시는 것보다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억제하시고, 그들을 결박하신다.

3. 하나님께서 적당한 때에 그를 위해 구원을 행하심. 

“주의 모든 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그는 한 손으로는 적에게 손을 펴시며,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백성들에게 구원을 펴신다. 그리스도는 그를 섬기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실 여호와의 오른손이다.

Ⅲ.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위해 시작하신 선한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하실 것이라는 확신(8절).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1.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을 완전케 하신다. 

그는 무엇이 가장 좋은 것인지를 아신다. 우리는 우리에게 관계되지 않은 “많은 일로 걱정하며, 시달린다.” 그러나 그는 우리에게 진실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아신다(마 6:32). 그리고 그는 가장 좋은 것으로 그들에게 주신다.

2. 우리가 가장 관심 있는 것을 완전케 하신다. 

모든 선한 사람은 하나님께 대한 의무와 하나님 안에 있는 행복에 가장 관심을 가진다. 전자는 신실하게 수행될 것이며, 후자는 충분하게 얻어질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 마음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우리가 가장 염려하는 것이라면, 우리에게서 선한 일이 비롯되며, 그것을 시작하신 이가 완전케 하실 것이다. 우리는 그가 하실 것을 확신할 수 있다(빌 1:6).

(1) 시편 저자는 어떤 근거에 의해 이러한 확신을 하는가?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리다.” 그는 이것을 그의 찬양하는 큰 대상으로 삼았다(13:6). 그러므로 그는 여기에서 그것을 그의 소망의 대상으로 확신할 수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께 그의 인자하심의 영광을 돌린다면, 우리는 그 위로를 취할 수 있다. 

우리가 보존될 것이라는 우리의 소망은 우리 자신의 힘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실망시킬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소망을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둔다. 그것은 우리를 실망하지 않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나로 하여금 그것으로 영원한 기념이 되게 하소서.”

(2) 그는 이러한 확신을 어떻게 사용했는가? 

그것은 기도를 그만두게 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촉진했다. 그는 그의 기대를 간구로 돌린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나는 주의 손의 지으신 것이며, 내 영혼도 그러하오니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나의 관심도 그러하오니 주의 돌보심이 떠나지 말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어떤 선한 것이 있든지간에 주의 손의 지으신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서 의지와 행함으로 역사하신다.” 그가 버리신다면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와 완전케 하시는 하나님으로서 그의 영광이 끝까지 진행하는 데에 관계될 것을 믿음으로 간구해야 한다. 

“여호와여,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은 그가 사랑하시는 자를 끝까지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완전하다.


이전글 : 롬13.그리스도와동행.남성성_여성성
다음글 : 시139.영혼<네페쉬>의마음<레바브>_호흡<루아흐>.도/습관/태도<데레크>와 길/선택<오라흐>살펴<하카르>아심<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