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150.7중할렐루야
첨부파일 :

개역개정]시150...온천하만물우러러69..

시공초월한, 전심으로/전존재 기울여, 감탄-감동-감격과 주체할 수 없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할 수 있는, 동원가능한 모든 것으로 공교롭게, 주께 합당한 찬양과 감사, 경배, 송축 + 늘 앙망 동행하라..YHWH Q의 거룩하심, 전지전능의 지존하심의 영광 찬양!!


**궁창 = 빈 공간 ...우주공간(SPACE)를 뜻함...권능의 궁창이란 주님이 친히 권능으로 삼층천(주님하늘성전보좌가 세째하늘 공간)-우주공간(해달별 거소)-땅위 하늘의 공간, 곧 삼층으로 구성된 하늘들과 공간들을 통치하고 계심따른 표현// 새들이 나르는 땅위 하늘(SKY)의 궁창/창공을 따로 공중으로 지칭....사탄을 소위 일시적으로 공중권세 잡은 자((유사어...어둠세상의 주관자..))로 표현..


1.  할렐루야 그의 성소(카데쉬...주님의 거소/성전..십자가그늘아래..땅과 하늘의...내게 오라, 네마음을 내게 다오!!)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라키아...궁창/창공)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할랄...소리내어 외쳐 부르며 전존재로 춤추며 감사찬양하라)

2.  그의 능하신 행동을(게브라...YHWH Q의 전지전능의 권력+세력/권세/권능과 힘/실행능력따라 행하심의 실제행사...묵상/음미-맛봄-감상-감탄/감동/감격-감사..마음에 새겨 기억!!)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3.  나팔(쇼파르..수양뿔나팔/트럼펫/관악기)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네벨..가죽부대/항아리/하프)와 수금(킨노르...수금/리라)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탬버린)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멘...현악기)과 퉁소(욱가브..관악기/퉁소/피리/갈대피리/플루트)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첼라찰..드럼/타악기/제금 : 동>찰랄)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심벌즈와 벨/타악기)으로 찬양할지어다

6.  호흡이(네샤마=루아흐....영/생명호흡) 있는 자(영혼)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

NIV]시150

1.  Psalm 150 Praise the LORD. Praise God in his sanctuary; praise him in his mighty heavens.

2.  Praise him for his acts of power; praise him for his surpassing greatness.

3.  Praise him with the sounding of the trumpet, praise him with the harp and lyre,

4.  praise him with tambourine and dancing, praise him with the strings and flute,

5.  praise him with the clash of cymbals, praise him with resounding cymbals.

6.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

NASB]시150

1.  Praise the LORD! Praise God in His sanctuary; Praise Him in His mighty expanse.

2.  Praise Him for His mighty deeds; Praise Him according to His excellent greatness.

3.  Praise Him with trumpet sound; Praise Him with harp and lyre.

4.  Praise Him with timbrel and dancing; Praise Him with stringed instruments and pipe.

5.  Praise Him with loud cymbals; Praise Him with resounding cymbals.

6.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

시편 전체에서 처음과 마지막 시편은 둘 다 같은 수의 절(6절)로 되어 있고, 둘 다 짧으며, 매우 기억할 만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매우 다르다. 처음 시편은 우리의 의무에 대한 정교한 교훈이며, 예배의 위로를 위해 준비하도록 가르쳐준다. 이 시편은 큰 환희와 기쁨을 나타낸다. 아마도 이 거룩한 노래들의 결론이 되도록 목표를 세우고 기록된 것 같다. 모든 시편이 무슨 목적으로 기록되었는지를 보여주려는 것 같다. 그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우리를 도와주는 것이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여기에서 온 세상이 찬양으로 충만하기를 원했다. 계속 반복해서 그는 외친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를 찬양하며, 그를 찬양하라.” 그 짧은 여섯 절의 시편에서 13회 이상이나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외치고 있다.

1. 무엇 때문에, 무슨 일로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실 분인가?(1-2).

2. 어떻게 즐거움을 표현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가?(3-5)

3. 누가 여호와를 찬양해야 하는가? 그것은 모든 사람의 과제다(6).

우리는 이 시편을 찬송하면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감동되도록 노력해야 하며, 하나님께 대한 찬양이 모든 세대에 걸쳐서, 전 세계를 통해서 끊임없이 울려 퍼지도록 해야 한다

======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초대(시 150:1-6)

우리는 여기에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진지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자극된다.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이 시편이 주로 레위인들이―찬양하는 자와 악기 연주자들로서― 여호와의 집에서 저희의 직무를 행하도록 자극하기 위한 목적으로 된 것이라면, 우리는 이를 우리의 하나님께 대한 영적인 제사장들인 우리에게 말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와 같이 반복해 강권적으로 요청하는 것은 그것이 위대하며 필수적인 의무임을 나타내준다. 그것은 우리가 전념하고 크게 확대시켜야 하는 의무다. 우리는 본래 그 의무에서 물러나며 냉담하다. 그러므로 율례마다, 구절마다를 통해 그 의무에로 우리가 이끌리며 거기에 붙잡힐 필요가 있다.

Ⅰ. 이러한 찬양은 어디에서 일어나며, 특별히 문제로 삼는 그의 지배의 어떤 부분에서 일어나는가?

1. “그의 성소에서.” 거기에서 그를 찬양하라. 거기에 참여하는 그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찬양으로 하나님을 섬기라. 그가 특별한 방법으로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그의 은총을 전달하신 곳을 제외한다면 그가 어디에서 찬양 받으실 것인가? “그 성소”로 인해, 그리고 우리 가운데 가지고 있기를 즐기는 특권으로(겔 37:26)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라”(어떤 이들은 이렇게 읽는다). “그의 거룩한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 성화된 자들에게 나타나는 것을 주목해야 하며, 그 형상을 위해서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 우리가 그들을 찬양할 때, 그들 안에 있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2. “그 권능의 궁창에서.” 궁창에서 나타나는 그의 권능과 영광을 인해, 그 광대함과 밝음과 찬란한 모습을 인해,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것이 이땅에 미치는 권세 있는 영향을 인해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 권능의 궁창에” 거하는 자들과 거룩한 천사들도 이 선한 일에 인도된다. 어떤 이들은 “그 권능의 궁창”은 물론 “그 성소”를 가장 높은 하늘, 즉 그의 영광의 거처로 이해한다. 그것은 실로 그의 성소이며, 그의 거룩한 성전이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서 우리가 그를 찬양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끊임없이 찬양을 받으신다. 우리가 찬양을 빈약하게 하지만, 거기에서는 훌륭하게 찬양됨을 발견하는 것은 우리에게 위로가 된다.

Ⅱ. 어떤 경우에 이러한 찬양의 의무가 합당한가? 특히 많은 경우에 그러하다.

1. 그의 권능의 행사에(2절).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라.” “그의 전능하심을 인하여 찬양하라”(그 말의 의미가 그러하다). 그의 권능의 모든 기사, 그의 섭리의 능력, 은총의 능력, 그의 창조와 통치, 세상의 구속하심을 인해 찬양하라. 일반적으로 인간의 자녀들을 위해, 특별히 그의 교회와 백성을 위해 행하심을 인해 찬양하라.

2. 그의 존재의 영광과 위엄에.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에 좇아 찬양할지어다.” “그의 크신 위엄을 좇아 찬양할지어다”(하몬드 박사는 이렇게 풀이한다). 우리의 찬양은 하나님의 광대하심의 어떤 부분도 감당할 수 없다. 무한하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가 표현하며 인식할 수 있는 것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정도까지 우리의 인식과 표현을 높여야 한다. 우리가 종종 위대하고 선한 사람들을 칭송할 때와 같이 하나님을 찬양할 때 너무 많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즉, “우리는 하나님을 과장해 말할 수 없다”(Deus non patitur hyperbolum). 가장 큰 위험은 너무 적게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생각하면서 찬양했더라도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만큼 찬양하지 못했다고 고백해야 한다.

Ⅲ. 어떤 방법으로 이러한 의무가 이루어져야 하겠는가? 우리가 전에 성전예배에서 사용한 모든 종류의 음악 도구로 해야 한다(3-5절). 특정한 종류의 도구가 요청되지 않은 것은 좋은 일이다. 그것들은 당시 충분히 잘 알려져 있었다. 우리의 관심은 다음과 같은 것을 아는 데 있다.

1. 시편 저자의 마음이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얼마나 충만했으며, 그가 이 선한 일을 계속하려고 얼마나 갈망했는지를 나타내주고 있다.

2.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때 값비싼 희생이나 고통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3. 하나님의 귀에 가장 좋은 음악은 경건하고 열심 있는 감정이며, 즉, “곡조가 아름다운 현이 아니라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마음이다”(non musica chordula sed cor). 굳건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거룩한 사랑과 즐거움으로 그를 찬양하라. 그리스도에 대한 완전한 신뢰로 그를 찬양하라. 어두움의 권세를 이기는 신앙의 개가로 그를 찬양하라. 하나님을 향한 진지한 갈망과 그 안에서의 완전한 만족으로 그를 찬양하라. 그의 모든 명령에 대한 우주적인 존경으로 그를 찬양하라. 그의 사랑에서 기뻐하며, 그의 크신 인자하심에서 우리를 위안하면서 그를 찬양하라. 그의 은총의 나라의 관심사들을 촉진시킴으로써 그를 찬양하라. 그의 영광의 나라에 대한 생동적인 소망과 기대로 그를 찬양하라.

4. 하나님을 찬양할 때 사용되는 여러 가지 악기는 정확하고 완전한 하모니를 이루어야 한다. 그들은 서로 방해하지 말아야 하고, 오히려 도와주어야 한다. 신약의 합창은 이것 대신에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롬 15:6)이다.

Ⅳ. 누가 이러한 찬양을 돌려야 하는가?(6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그는 그의 성소에 거처를 갖고 성전예배에 종사하는 자들을 부름으로써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이방인들이 교회로 들어와서 “각처에서” 예루살렘에서와 같이 “분향하며 제물을 드리는 것”(말 1:11)이 용납되는 때를 바라보면서, 모든 인간의 자녀들을 부름으로 결론을 맺는다. 어떤 사람들은 “호흡이 있는 자마다”라는 말에서 우리가 열등한 동물, 즉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창 7:22) 모든 것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새들이 노래하는 것도 일종의 하나님 찬양이다. 짐승들은 인간에게 실제로 말하고 있다. “우리가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우리를 위해서 너희가 찬양할지어다.” 요한은 환상 중에서 “하늘 위와 땅 위, 땅 아래 있는 만물”에게서 찬양의 노래가 울려나는 것을 들었다(계 5:13).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단지 인간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사람에게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되었기 때문이다(창 2:7). 복음은 “모든 피조물”에게, 모든 인간 피조물에게 선포하라고 명령되었다. 모든 인간 피조물이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이 요청된다. 우리가 호흡과 우리의 영혼을 갖고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쓰이고자 함이다.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 기도는 “우리의 호흡”(애 3:56)이라고 불린다. 하나님을 향해 기도로 숨쉬는 모든 자와 그 은택을 발견하는 자들은 그의 찬양으로도 숨을 쉰다. 호흡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대한 찬양은 우리 호흡의 향기가 된다. 우리는 우리의 고유한 활동과 같이 이 일에 참여해야 한다. 찬양은 그것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우리가 숨쉬고 있는 공기와 같이 여겨야 한다. 우리의 콧구멍에 호흡이 있지만, 순식간에 사라지고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그러면 위로를 갖고서 마지막 숨을 거두게 될 것이다. 죽음이 호흡을 끊을 때 우리는 공기보다 더 자유로운 곳에서 하나님의 찬양을 숨쉬며 사는 더 좋은 상태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시편 다섯 권 중 처음 세 권은(히브리 원전의 구분에 따르면) “아멘 아멘”으로 결론을 마치며, 제4권은 “아멘 할렐루야”로, 마지막 제5권은 전체 시편을 단지 “할렐루야”로만 결론을 맺고 있다. 왜냐하면 마지막 여섯 편의 시편이 전체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쓰였으며, 거기에는 탄식이나 간구가 한마디도 없기 때문이다. 선한 그리스도인들은 종말에 이르면 이를수록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충만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 마지막 시편이 하늘에서 하나님을 끊임없이 찬양하며, 영화롭게 된 성도들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사용하라고 한 음악 도구들은 새 예루살렘을 단장하라고 한 금과 진주와 값진 보석들처럼(계 21:18-19) 문자적으로 이해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의 영광이 가장 뛰어난 영광임을 나타내주듯, 이것들은 성도들이 거기에서 드리는 찬양이 가장 뛰어난 찬양임을 나타내주고 있다. 거기에서 기도는 영원한 찬양 속으로 완전히 흡수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는 중단이 없으며, 지치는 일도 없다. 할렐루야는 영원히 반복되며, 계속 새로운 노래로 울려 퍼질 것이다. 영광 중에 있는 성도들이 하늘에서 찬양을 계속하며, 우리가 땅에서 잘 알던 자들이었으나 우리보다 먼저 간 자들이 계속 행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즐거움을 취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들 가운데 오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하늘에 있는 자들이 행하는 것같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의 이러한 부분을 행하도록 소성시켜 준다. 거기에서 우리가 보낼 기쁨의 영원을 소망하기 때문에, 이 선한 일에 많은 시간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할렐루야”는 하늘의 말씀이다(계 19:1, 3). 지금 곧 거기에 참예하기를 소망하는 자들로서 할렐루야를 울려 퍼지게 하자.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이전글 : 시149.영적이스라엘.성도의 모임.영적시온.구원과 영광,능력 말씀의 판단대로 시행 허락하신 구주Q께 할렐루야
다음글 : 유한한정사(통치권)권세능력분별.이미,그리고 궁극적승리..시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