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썸006fine 저력
## 예상가치 최종정리>

1.스마트암검사 i-FINDER........2021년 5.4조...현재 해외진출 +교두보 확보+매출 발생중이므로 15%산정(=8100억)해도 무리가 없으나 일단 10%산정 =5400억

2.ANT2표적항암제 임상
---현재 임상은 EGFR-TKI 변이양성암, 그중에서 뇌전이폐암 대상이므로 2021년시점은 3.41조만 평가.......IND종료하고 임상1상도중이므로 13.3%적용...4535.3억
---향후 HER2/neu양성변이암 임상은 따로 하게 되지 않을까...2021년시점 9조 규모.(물론 이것도 동시에 인정해준다면 역시 13.3% 적용한 1조1970억)

3.암조기진단키트
---난소암조기진단키트 2021년이면 출시 3년째...3.82조 규모의 10%, 3820억 반영, 폐암조기진단키트는 2021이면 출시 2년째이므로....31.7조의 5%, 1조 5850억 반영 .....두 가지 다 합하면 총 1조 9670억((최소 1조 정도로 쳐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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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리포트]GLOBAL BIOMARKERS MARKET FORECAST 2017-2027 (18/10/2017): 
#글로벌바이오마커시장에서 US 점유율이 2017년 52.8%....대장암조기진단키트시장 4조/0.528 ==> 글로벌 대장암조기진단키트시장......7.57조 규모...
#글로벌바이오마커시장 CAGR 9.1%(1.091) ==>2021년 글로벌대장암조기진단키트시장규모는 2017년의 1.4167배 (=1.091^4)......즉, 2021년에는 10.7325조 예상
---2015년 기준 난소암발생율은 대장암의 0.151배, ...2021년 난소암조기진단키트 수요는 1.62조 규모
------>( 바인키트는 진단정확도가 세계최고, 3년째이므로) 10% 잡으면 1620억규모
---2015년 기준 폐암발생율은 대장암의 1.2478배...2021년 폐암조기진단키트 수요는 13.3921조 규모
------>( 진단정확도가 세계최고, 2년째이므로) 5%잡으면 6696억...
------>두가지 합하면 2021년 8316억 가치 산출.........이것으로 다시 계산해보아도 좋을 것!!

4.경피DDS적용한 주름제거제+발모제.....2021년 .최소 2.3+1.4=3.7조((혹자는 3+3=6조 로도 봄)...2년째이므로 최소 5%만적용.... 18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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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조기진단키트 가치 최소1조]로만 봐도  5400억+4535.3억+1조+1850억 =2조1785.3억...[2018년기준으로 현가화]1.953125로 나누면 1조1154억  ===>1600만주로 나누면 69712원 주당가치 : 공모할인율 17~33%범위면 공모가범위 예상은 46707~ 57861원(중간가젹 52284원)

>>[암조기진단키트 가치 나온 그대로 1조 9670억보면 5400억+4535.3억 +1조9670억 + 1850억 = 3조1455.3억.........[2018년기준으로 현가화] 1.953125로 나누면 1조6105.1억 ===>1600만주로 나누면 100065원 주당가치 : 공모할인율 17~33%범위면 공모가범위 예상은 67435~ 83545원(중간가격 75490원)

>>[암조기진단키트가치를 새로이 8316억으로 잡으면] 5400억+4535.3억 +8316억 +1850억=2조 101.3억...[2018년기준으로 현가화 하면] 1조 291억원 가치...1600만주로 나누면 주당가치 64324원...공모할인율17~33%해주면 공모가범위예상은 43097~53389원(중간가격48243원)

**[up해서 재산정가능한 부분들이 있음......무려 4250억]
스마트암 i-FINDER 5400억에서 8100억으로, 주름제거제 +발모제는 1850억에서 3700억으로 UP해서 재산정 가능함!!....2018년기준으로 현가화하면 2176억원....1600만주로 나누면 13600원정도 주당가치가 더 추가되게 됨...


*********이하는 암조기진단키트에 대한 근거 및 설명*******

***미국 대장암 진단 시장은 12B$(120억불=12조)로 전망--미국 코웬앤컴퍼니 분석가 Doug Shenkel(2017-7-28) ---진단키트값이 603불(보험적용시 50만원 근처)인 콜로가드<2014년11월초 출시>를 미국에 출시중인 이그젝트사이언스는 2017년 12조 규모인 대장암진단시장/4조 대장암조기진단키트시장에서 17년 말<만3년말 경과시점>현재 2750억 매출, 작년대비200%상승한  3%침투율/점유율6.4%를 기록, 이미  6조 시총에 도달후 조정중... 12조 규모로 예상되는 대장암진단시장에서 향후 대장암조기진단키트 4조 시장 석권이 목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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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_암진단키트 출시 로드맵]
2017년 난소암 진단키트 임상실험 완료 -->2018년 임상허가 및 상용화
2018년 폐암 진단 키트 임상실험 -->2019년 임상허가 및 상용화
나머지 암 진단키트 : 2020년 임상실험 -->2021년 임상허가 및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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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폐암, 대장암, 방광암의 경우 보통 내시경적 침습검사가 확진에 필요하며  난소, 췌장암은 그 특성상 초기증상은 복부팽만, 소화불량 등 비특이적 소화기 증상들로 나타나고 몸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후가 좋지않으며, 특히 난소암의 경우는 20-30대 미혼여성에게서 빈발하고 사망율이 높은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따라서 침습적 확진검사 실시여부와 무관하게 먼저 방사선학적 비침습검사로  병소를 확인한 후 악성유무를 판단하고자 하는 경우는 암진단키트검사가 타당한 선택이라 할 수 있음..(물론 액체생검 다중암사전감별검사도 가능 !!)


미국대장암진단키트시장은 2017년 4조, 대장암진단시장이 12조라고 알려져 있음...분자진단영역에서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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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D]2017 IVD 661억불(66.1조).CAGR 8.24%.....글로벌시장 규모는 64/62 조원에 달하며(한국시장 규모는 아직 1조원 수준.)..분자진단시장은 IVD시장의 9.3%( CAGR 15.2%)..2017년 이후 미-유럽-아태-기타시장 3-3-2.5-1.5에서 2018년경부터는 3-3-3-1 비율
[분자진단 : 기술과 세계 시장..2017년9월] 세계의 분자진단 시장 규모 : 2016년 약 106억 달러에 도달. 이 시장은 2017-2022년간 14.3%의 CAGR(연간 성장률)로 성장하며, 2017년까지 122억 달러, 2022년까지 23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2021년 208.22억불 =20조))
[프로스트 앤 설리반] 미국의 분자진단 시장은 (2014년부터) 2021년까지 12.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을 지속하여 65억 달러(6.5조)에 이를 것으로 예측.. ((미국분자진단시장31%....유럽, 아태지역 각30%. 27%.나머지시장12% 규모 전망)
[글로벌 다중분자진단시장규모] 2017년 8698백만불(8조6980억원) 2025년까지 CAGR 7.9%로 성장...2021년은 2017년 대비 1.3554배(11798.7백만불 =11.8조)

[액체생검 분자진단 바이오마커 국외시장동향]...17년, 미국 31%-유럽31%-아태27%-기타13%, 18년 이후 3-3-3-1 비율
==전세계 2020년 약300억불(CAGR 16%)..2021년 348억불(34.8조)//  2019년 258.6  2018년 222.9 2017년 192.2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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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생검이 차지하는(암조기진단)시장은 2015년 16억달러로 추산되고, CAGR 22.3%로 2020년 45억달러에 이를 것..2021년 55억불(5.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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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진단시장 중 바이오마커 시장성장율은 2017년부터 CAGR 17.6%...암조기진단키트에 적용....

===글로벌액체생검시장(암스크리닝+동반진단+..) 2015년 16억불(1.6조)--CAGR22.3%..2016년 1.9568조(2조)...2017년 2.393조(2.4조)...2018년 2.926조(3조)..2019년 3.579조(3.6조)....2020년 45억불(4.5조)..2021년5.5조

===액체생검암진단시장(다중암 사전진단)은 2017년 현재 1.7조시장??(CAGR 24.2%)..2018년 2.1조..2019년2.62조...,2020년3.25조...2021년 4조....2022년 4,5조//2017년 2.27조!!--->2021년5.4조!!

===미국대장암조기진단키트시장 2017년 4조...미국대장암진단시장은 총12조,

>>2018-1/9...2015년 세계 암발생율 통계....암 환자 발생 10년간 33%↑…작년 1천750만명
2015년 암환자발생율은 약 1천748만명으로 늘었다.
유방암이 240만명으로 가장 많고 기관(지) 및 폐암(약 200만명), 결장 및 직장암(170만명), 전립선암(160만명), 위암(130만명), 간암(85만명), 비호치킨성 림프암(66만명), 백혈병(60만명), 방광암(54만명), 자궁경부암(52만명) 순이었다.
지난해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871만명에 달했다. 암은 전체 사망원인 가운데 심혈관질환 다음의 2위를 차지했다.
사망자 수는 기관(지) 및 폐암(약 172만명)이 압도적이다. 그다음 결장 및 직장암(83만명), 위암(82만명), 간암(81만명), 유방암(53만명), 식도암(44만명), 췌장암(41만명), 전립선암(36만명), 백혈병(35만명), 자궁경부암(24만명) 순이었다.
남성에게는 전립선암이, 여성에게는 유방암이, 어린이에게는 백혈병 발생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 발생과 사망자는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남성도 4만4천명이나 발병하고, 1만명이 사망했다. 방광암도 여성(239명중 1명)의 유병 사망률이 남성(59명 중 1명)의 4배였다.
폐암에 걸려 사망하는 비율은 남성이 18명 중 1명꼴로 여성(45명 중 1명)보다 월등히 높았다. 간암(남성 45명 중 1명, 여성 113명 중 1명)도 마찬가지 양상이었다.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은 16만8천명에서 33만4천명으로 거의 두 배로 늘어난 갑상샘암이다. 흑색종(56%), 신장암(53%), 흉막과 위 등을 보호하는 복막에 발생하는 중피암(40%) 등도 크게 늘었다. 자궁경부암만이 유일하게 감소(-1.2%)했다. ...하략

#[2015년 전셰계 암발생/사망자수 통계 발표]...이것을 바탕으로 글로벌 암진단키트시장규모를 예측하되...대장암발생자수를 기준으로 판단하려 함 !!
--->발생율별<백만명>(대장암대비 비율) :  유방암 2422(1.465) 기관지폐암 2019(1.2478) 대장암 1653(1) 전립선암1618(0.978)  위암1313(0.794) 간암 854(0.516) 비호지킨임파종 666(0.4) 백혈병606(0.366) 방광암 541(0.327) 경부암 526(0.318) 식도암 483(0.292) 자궁체부암 455(0.275)  신장암 425(0.257) 췌장암 426(0.257) 구순구강암 410(0.248) 갑상선암 334(0.202) 뇌신경악성종양 321(0.2) 난소암 251(0.151) 후두암 238(0.144) // 담낭암 188(0.113) CLL 191 AML 190 ALL 161 기타인후암 161 MM 154 비인두암 123  호지킨임파종 78 고환암 72 CML 64 중피종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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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전체 환자 발생수는 대장암 환자 발생수의 대략 9배 규모
==>난소암과 폐암 (발생수 기준) 합한 암진단키트 필요량은 대장암의 1.4배(1.2478+0.151=1.3988)시장규모가 형성될 듯.....//현재 바인이 스마트암검사에 포함된 암종 모두를 키트화 한다면 대장암진단키트의 6.4배(발생율 기준)정도의 시장규모로 예측 가능.....

##암진단키트시장 계산  ..(대장암을 1로 두고 암종별 발생비율을 계산...2017년 미국분자진단시장이 글로벌분자진단시장대비 몇 %인지를 알면 글로벌 분자진단시장규모를 계산 가능....바이오마커분자진단시장의 연성장율.CAGR17.6%를 적용해서.2021년 시장규모를 계산 가능 ---전제조건 : 키트가격이 대장암진단키트대비 동일하다는 것을 가상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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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 .[혈액을 이용한 질병진단 바이오마커 발굴 동향]...2017.06.10
IT+BT+NT의 융복합적 기술 개발 선점을 통해서 원천기술 확보의 여지가 크며, 동시에 종래의 치료중심의료시스템에서 환자밎춤형 진단, 예후 중심의 이료시스템, 조기진단을 기반으로 한 예방의학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필수 요건인 암조기진단키트 및 액체생검진단의료기는 각 암종별로 암특이적 바이오마커(=암표지자들)를 이용하여 만들게 됨 (조기암진단마커=스크리닝바이오마커).......따라서, 암조기진단키트시장은 분자진단시장중에서 특히 바이오마커시장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한다고 봐야 함
--->전세계 바이오마커 분자진단시장CAGR 17.6%(오믹스/생물정보학 시장 CAGR 17.1%, 맞춤의료시장 CAGR 16.29%--이것으로 암조기진단키트를 만듬 : 17년 대비 2021년에는 1.91배 성장 예상!!..
글로벌분자진단시장 2016년15조--2017년 17.64(18)조--2018년 20.74(21)조...2019년 24.4조...2020년 29조..2021년 33.7조 2022년 40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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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2.
===[지노믹트리 IR참고] 미국대장암진단시장12조, 이중 4조가 이그잭트사이언스가 콜로가드(2014년 11월초 출시..민감도 92%, 특이도 87%)로 석권을 목표 삼는 대장암조기진단키트시장.....2017년말 현재 침투율3%, 점유율6.4%로서 매출2570억원(572000테스트) 이미 6조 시총 달성....

*****[글로벌분자진단시장에서 미국 : 유럽:아태:기타=30:30:30:10...따라서 미국분자진단시장크기, 글로벌의 30%를 적용, 암진단키트별 시장규모를 보고자 함]***이것을 선택!!****
.한편, 분자진단시장규모를 볼 때 2017년미국시장은 전세계 대비30% 규모...즉, 대장암조기진단키트 전세계시장은 미국4조/0.3=13.3조 규모??....이것을 1로 잡고 암종별 시장규모를 예측 계산하자!!...
-------바인의 스마트암검사에 속하는 8대암 모두를 합한 숫자는 대장암발생자수의 6.4배/난소암+폐암은 1.4배...따라서 8대암 모두에 대해 진단키트화 했을 때는 여기에 13.3*6.4를 곱해주면 85.12조 규모에 해당......일단 난소암과 폐암만을 고려했을 때는 `13.3조*1.4배=18.62조 시장 규모(2017년)
2021년에는 난소암+폐암= 18.62*1.91=35.57조(3.82+31.7) 규모, 8대암 전부는 85.12*1.91=162.57조
.......출시3년째인 난소암 10%(3820억) +출시2년째인 폐암5%(1조5850억) =1조9670억....여기에서 1/2만 고려해도 1조가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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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피약물전송기술 이용한 주름제거제 + 발모제 최소 3.7(2.3 + 1.4)조 최대6(3+3)조....출시 3년째 될 것이지만 .5%만 잡으면 1850억원



========[바인의 저력]================================

##1>아이파인더-스마트암사전검사기법을 사업화 한 바이오인프라생명공학이 액체생검암사전검사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일 수 밖에 없는 이유들........


===1>스마트암사전진단검사


-----암종별로 혈액내에 가장 발현확률이 높은 바이오마커(암세포 유래 단백질)들을 빈도순으로 먼저 찾아내어, 그 중에서 여러조합중 가장 진단확률이 높은 조합을 찾아내고, 당사의 독특한 알고리듬을 적용하여 환자에 대한 재검증을 통해서 확인함으로써 민감도와 특이도를 극대화 시켰음.....


-----이미 사전검사단계에서부터 국가보건에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암들에 대한 감별진단이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는 특장점을 가짐


-----현재 8대암(폐암-간암-전립선암-대장암-췌장암-난소암-대장암-위암-유방암)에 대해 그 어떤 검사법으로도 도달하지 못한 탁월한 95% 진단 정확도를 기록하고 있음.....1기 진단율조차도 매우 높다는 것도 특장점 중 하나임

^^스마트암검사암종별 민감도/특이도 현황 >2016년 시점 : 전립선암 97/96% 폐암 96/96 간암 95/96 대장암 94/90 위암 88/90 유방암 83/90...> + 2017-8/23 췌장암  91/95% 난소암 98/98.....전세계에서 가장 탁월...........이것은 암조기진단키트시장에서의 우위로 곧바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차후 암종별로 진행중인 신의료기술의료 인증과정도 당연히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미FDA는 애플, 구글, 삼성이 만드는 보건관련 sw에 대해서는 FDA 승인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선포했는데, 식약처도 그 추세를 당연히 따라가겠지요) ===실손보험 시장이 활짝 열리면서 대폭적 국내 매출 확대 예상


-----더불어서, 국가암검진사업에 어느시점에 연결될 가능성도 열어두어야겠죠.....국내 암검진시장은 IVD시장만 2017년 현재 7천억이라 보고 있는데, 당연히 석권가능하겠죠....


===2>아이파인더 검사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태(심혈관질환-신장질환-비만-고지혈증-당뇨병-갑상선질환-혈액질환-면역질환 동태) 파악 및 교정방향 제공


----Wellness care를 목표로 하는 아이파인더검사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먼저 채취한 혈액으로 나온 수치들을 (아이파인더에 적용되는 알고리듬을 약간 변경시킨)독특한 알고리듬 통해서 분석, 건강인--Wellness group---Sickness group--Cancer Group으로 구분하여 개인 참여-개인맞춤형 건강관리 및 질병예방 관리시스템(홍길동다이어리)을 구축하여 본격서비스 계획 중

--------2018년4월중에는 홍길동 다이어리의 다른 이름인 (기업에 맞게 명명)샤롯데플랫폼이 본격가동됨에 따라 샤롯데플랫폼에서 이상 발견시 아이파인더검사시스템으로 연결하여 정밀분석 관리서비스 들어가게 되므로 이로 인해 아이파인더검사시스템도 제대로 독자적으로 본격 가동되어 새로운 캐시카우로 대두될 것 


===3> 향후 암발생가능성과 관련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안으로 돌입하다!!..


.....바인에서 현재 2017년7월부터 3년6개월간 예정으로 수행중인 개발 과제로서 [산자부에서 지원하는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인 MRM-MS기반 간암고위험군에 대한 간암발생 감시 (및 조기진단을 위한) 혈액 다중 마커 (패널) 진단시스템 기술....

----이것은 바로 간암발생 리스크가 있는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개개인들마다  간암이 언제즈음에 발생할 지. 그리거 그 위험도는 어느정도인지를 미리 알려주는 표지자들을 개발해서 알고리듬을 만드는 작업이라 보시면 맞겠습니다!!



^^^^1회검사비용에서도 이미 우위를 점하다!!

존스-홉킨스의CancerSEEK나  그레일-시리나 합병기업이 4-5년 후 서비스하겠다고 하는 cfDNA기반기술 기반 암조기진단검사 비용은  1회당 소비자부담이 무려 1000달러가 될 것으로 얘기되고 있지만, 바인의 경우는 암사전검사 및 아이파인더검사까지 포함해서 최고 43-47만원 수준임.......향후에는 검사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반비례하여 1회 검사당 소비자 부담금은 그만큼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겠죠... 



##2>>향후 배보다 더 커질 가능성 있는 배꼽 !! DDS 시장들...총452조 시장(2017년 현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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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BB 및 세포막 투과 가능한, 세포내 약물전달시스템]


::::::::::  제약회사 대상 LO가능...
:::::::::: 즉, 피부-모발-미용성형시장과 만성통증 및 만성퇴행성질환 치료제시장도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음 (예--아이큐어의 치매치료제 패치) : 마스크팩 또는 패치/초음파기기 개발 가능


***혈관내로 주사시 BBB통과 가능하며 또한 그 안에 미소기포와 약물을 함유하며, 초음파로 유도되는 인지질이중막 구형체 세포내 약물전달시스템 -----뇌전이폐암에 대해 동물실험상으로 ANT2 + DDS(BBB통과, 초음파유도 인지질이중막구형체) 효과의 탁월성이 이미 입증되었고 조만간 임상시험돌입 예정됨 (패스트트랙 거쳐 조기에 사업화 가능하게 될 것!! ) 
---------> 응용시장 : 그동안 세포내 전송문제 및 유효용량 및 그에 따른 부작용때문에 거의 사장되었던 다양한 항암제들을 새롭게 평가-사용 가능하게 될 것.......세포내로 이송 도중에 파괴되는 약제 성분이 적어질수록 소량의 약물로도 원하는 약제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며, 그만큼 부작용도 경감되는 것은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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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음파에 특화된 경피약물전달시스템(이중인지질막구형체형성술 이용) :


:::::::::: 화장품회사 LO가능

------ 500Da이상에서는 피부흡수가 잘 안일어나는 한계를 넘어서서 이미 150kDa크기인 보톡스 약물을 이중인지질막 나노구형체내에 넣어서 실험한 결과 연구자임상에서 피부진피층까지 약물이 흡수도달되었고 주름소실된 것을 확인했음..


--------> 바인의 기술 적용, 참여가능한 미용성형시장 규모 = 2020년 14조(18조)
<1 >미용성형외과영역 : 2020년 보톡스시장 규모 7조... + 2020년 히알루론산 더말필러시장 27억불규모(3조........2017년 현재 1700억원)....바인이 참여가능 주름제거시장2.3조~3조??
<2 >탈모치료영역 : 2016년 이미 주사치료제 4조(샴푸등 외용제 3조) 시장 형성...2020년 8조 규모 예상...바인이 참여가능 발모제시장은 일단 1.4조~3조??



##3>>항암제시장의 고질적인 내성 발생문제 해결사 !!... 개발중인 ANT2 표적항암제우수성..


.....2017년 현재 3조규모인 EGFR-TKI양성변이암시장과 8조규모의 HER2/Neu양성변이암시장의 고질적문제인 약제내성 문제를 (처음부터 함께 투여시)발생예방 및 회복(이미 발생된 내성을 제거하는 효능)시킴으로써 근본적으로 해결 가능함...



^^^^^[액체 생검으로 암발생 위험도 예측 및 감시 시스템, 조기진단하는 시대를 내다봄]^^^^^^^^

**>> 2018-02-18 ...내가 1~2년 뒤에 암이 생긴다고?…피 한방울의 혁명//세계경제포럼, 지난해 10대 유망기술 발표 //글로벌기업들 주목…국내서도 기술개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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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소변과 같은 체액으로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을 진단하거나 위험도를 예측하는 ‘액체생검’ 기술이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10대 미래유망기술 첫번째로 뽑혔다. 

세계경제포럼은 2012년부터 매년 10대 유망기술을 발표해왔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인공지능(AI)과 드론, 자율주행 등이 과거 10대 유망기술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그만큼 액체생검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이다.

액체생검은 피나 소변 같은 체액에 존재하는 바이오마커(몸속 변화를 알아내는 지표)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을 진단하거나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피 한방울로 1~2년 뒤에 암이 생길 위험을 정확히 알아낸다면 인류의 질병치료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런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였다.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은 지난해 4월 생명과학 계열사인 베릴리(Verily)를 통해 심장병과 암을 예측하는 ‘베이스라인 프로젝트(Baseline Project)’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베릴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듀크대학교와 스탠퍼드 의과대학에 7000만달러(755억원)가 넘는 돈을 투자한다. 베릴리는 또 암을 예측하는 연구에 게놈(유전자 집합체) 판독과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제시카 메가 베릴리 최고의학책임자는 “질병을 일으키는 신호를 탐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대규모 의료정보를 수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증 없이 암세포 분리…해외서 잇따라 신기술 개발

그동안 암을 진단하려면 몸속에서 조직을 떼어내 실제 암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과정을 밟았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환자들이 검사 과정에서 통증을 느껴 불편이 컸다. 반면 액체생검 기술은 소량의 피를 뽑아내는 것으로 암이 생길 위험도를 예측한다. 몸속을 떠도는 작은 암세포를 분리하고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SS) 기술을 활용해 암 유전체를 분석하는 방식이다. 통증이 거의 없어 환자들의 거부감이 적다.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적용한 의료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정밀의료다. 환자 몸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치료제와 진단 시스템이 생기면 큰 시장이 창출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액체생검 기술을 정밀의료를 실현할 진단영역의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 해외에선 혈액을 활용한 굵직한 연구성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은 올 1월 대장암을 1~4기로 구분하고 암의 씨앗으로 불리는 용종을 찾아내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 이 검사법은 적은 혈액 만으로 대장 용종을 찾아내는 정확도가 77%에 달한다. 검사에 드는 비용도 15만원 정도로 싼 편이다. 

미국 매사추세츠병원 연구팀도 지난해 5월 췌장암을 빨리 찾아내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검사 시간은 10분, 검사비는 6만원 정도다. 영국 생명공학업체 앵글도 지난해 7월 적은 피로 난소암을 95% 정확도로 진단하는 검사법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원샷 검사법 개발한 국내 벤처들 해외로 눈 돌려 

액체생검을 둘러싼 글로벌 기술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들도 신기술 개발에 뛰어들었고 일부는 해외수출에도 성공했다. 바이오벤처 바이오인프라는 지난해 3월 중평한일 검진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국 암건강검진 시장에 진출했다. 중평한일 검진센터는 적은 피로 대장암 등 6종의 암을 한번에 진단하는 바이오인프라의 검사기술을 수입했다. 

바이오인프라가 보유한 ‘스마트 암검사법’은 소량의 혈액으로 위암·폐암 등 6대 암이 생길 위험을 한번에 알아낸다. 몸속에 암이 생기면 수치가 바뀌는 ‘단백 바이오마커’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검사 정확도가 90% 수준이다. 

피씨엘은 소량의 혈액으로 수십종의 질환을 한번에 진단하는 ‘3차원 고정화 기술’을 확보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피씨엘의 기술은 2차원적인 진단 도구보다 스크리닝 범위가 넓어 에이즈(AIDS), C형간염 등의 감염여부를 빠르게 진단한다. 

기존 검사법이 1회 검사로 1개 질병을 진단하는 방식이라면 피씨엘의 ‘다중 체외진단’은 여러 질환을 동시에 찾아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였다. 현재 이 기술은 미국과 유럽 등에 특허를 등록했다. 

지노바이오는 혈액속 암세포를 채집하는 연구용 의료장비 ‘지노시티시(GenoCTC)’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지노시티시는 5~7㎖의 혈액만 있으면 1시간 이내로 암세포를 분리할 수 있다. 고석범 지노바이오 대표는 “액체생검 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달해 조만간 많은 환자들이 폭넓게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암은 치료 패러다임까지 바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요약, 분석 및 첨언]^^^^^^^^^^^

===미국 매사추세스 병원 팀의 나노소포를 이용한 췌장암조기진단검사법의 민감도는 81%, 특이도는 86%... ((CA19-9의 췌장암에 대한 민감도는 50%, 특이도는 99.8%))<==>바인의 스마트암검사 췌장암 진단 민감도/특이도는 91%/95%!! 

===영국 앵글사의 파소틱스Parsotix플랫폼진단법은  CTC(혈중순환암세포)의 DNA를 검사하는 것으로서, 민감도 95%, 특이도 80%...(CA125의 종괴성난소암에 대한 민감도 78%, 특이도 95%...종괴없는 경우 민감도0, 특이도 98.4%))<==>.바인의 스마트암검사  난소암 진단 민감도/특이도 98%/98% !! 

---[이미 8대암에 대해 서비스 중인 바인의 스마트암검사]

현재 8대암(폐암-간암-전립선암-대장암-췌장암-난소암-대장암-위암-유방암)에 대해 그 어떤 검사법으로도 도달하지 못한 탁월한 95% 진단 정확도를 기록하고 있음.....1기 진단율조차도 매우 높다(70%..세계 최고..특히 폐암1기진단율은 무려 90%...이 또한 세계최고)는 것도 특장점 중 하나임

^^스마트암검사암종별 민감도/특이도 현황 >2016년 시점 : 전립선암 97/96% 폐암 96/96 간암 95/96 대장암 94/90 위암 88/90 유방암 83/90...> + 2017-8/23 췌장암  91/95% 난소암 98/98.....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

---[암의 발생 위험도를 예측 감시하는 바이오마커 패널 시스템 개발중인 바인]

위의 기사에서 언급한 그대로를 바인은 이미 국책과제로서 수행중... 바인에서 현재 2017년7월부터 3년6개월간 예정으로 수행중인 개발 과제로서 [산자부에서 지원하는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인 MRM-MS기반 간암고위험군에 대한 간암발생 감시 (및 조기진단을 위한) 혈액 다중 마커 (패널) 진단시스템 기술....이것은 바로 간암발생 리스크가 있는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개개인들마다  간암이 언제즈음에 발생할 지. 그리고 그 위험도는 어느정도인지를 미리 알려주는 표지자들을 개발해서 알고리듬을 만드는 작업이라 보시면 맞습니다!


**현재 에이티젠시총5천억...그러면 상장할인율17~33%(중간 25%)를 고려해서 1.25를 , 또한 늘어날 주식수를 고려해서 1.6/1.3을 5000억에 각각 곱하면 상장전시총은 7700억, 이것을 1300만주로 나누면 38500원에는 도달해야 한다는 결론, 기평전 1차목표가는 그 값의 반, 즉  2만원근처가 1차목표가가 됨.....기평통과후의 상장전 일차목표가는 거의 두배인 38500원....이건 시장 인지도 상승에 따라 달성가능할 것...그후는 상장전시총1조290억((에이티젠시총의 2배)) ...즉 1300만주 기준적정가  78700원까지 목표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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