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면역강화_증진.스피루리나.ZnSeD섬유근통

((막/마스크요..스피루리나/클로렐라..요구르트/낫또/청국장/누룩막걸리))

**무우/당근(고구마)..브로콜리(양배추)/마늘..토마토(수박/참외) + 꿀 + 요거트/스피루리나/녹차

>>190817 psoriasis 건선/atopy 아토피/alopecia 제반 건조-탈모  

:: 치료 - SAMe/NAC, Bcomp(B9)-ADEKCB, ZnSe, phytochemicals, W369fa. spirulina + fiber + probiotics ...((음주흡연금지1달, 설탕3개월,인스턴트/글루텐 free 3개월 -HP제거/변비해결 + Pregn-YAM-MACA-betaGlucan-MXM))


>>210620 면역력 강화 제품 및 증진 식품

건강기능식품의 정의와 관리가 시행된 지 벌써 23년여가되고 면역기능에 대한 건강기능식품의 가이드라인이 제시된 지 5년이 되었다. 그렇지만 2014년 건강기능 식품 전체 시장 규모가 약 3조5천억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건강기능식품의 판매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유통을 통한 건강기능 식품의 판매금액은 전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액의 6%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건강 기능 식품 중 면역증진과 관련된 제품은 전문 지식을 요하는 제대로 인지하여 완전히 흡수해 두어야 할 필요가 있기에 정리해 본다.  

==면역기능 강화 제품

1) 프로폴리스

몸에 좋다는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여러 식물에서 뽑아낸 물질에 자신의 침과 효소 등을 섞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다. 꿀벌은 프로폴리스를 벌집의 틈이 난 곳에 발라서 병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자신과 애벌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물론 말벌이나 쥐 등 천적의 침입도 막아준다. 

이 프로폴리스는 이미 기원전 약 300년 이집트에서 화농 방지제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인류가 사용해온 천연 약제이다. 벌집에서 나오는 프로폴리스는 유기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항염, 항산화, 면역 증강 등의 효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으나, 효능에 비해 생산량이 너무 소량이라 구하기 무척 어렵다. 

프로폴리스가 1965년 프랑스인 의사 레미 쇼방이 꿀벌의 몸에 박테리아가 없음을 연구하다가 천연 항생물질이라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프로폴리스에는 미네랄과 비타민, 아미노산, 유기산, 플라보노이드 등이 많이 함유되어있다. 

주요 효능은 항염, 항산화, 면역 증강으로 사람의 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을 만들어내는 효소를 감소시켜준다. 또 프로폴리스에 들어 있는 100종류가 넘는 플라보노이드가 몸속 활성산소를 없애기 때문에 항산화 효과가 있다. 

프로폴리스에는 항암 효과를 보여주는 케르세틴 등을 포함하고 있어 암세포의 유전자가 복제를 차단하는 작용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2)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스쿠알렌)

이것은 여러 임상실험에서 면역세포인 T세포의 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동물실험에서는 백혈구수, 림프구 수, NK 세포의 활성을 높이는 등 전반적으로 면역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상어간유를 이용해서 만들지만 스쿠알렌 성분은 제조과정에서 제거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임신부, 모유를 먹이는 여성, 생리불순, 출혈성 질환이 있는 여성은 주의해야 하고, 6세 미만의 소아에게는 금기이다.

3) 베타글루칸(AHCC)

버섯에 풍부한 다당류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외부에서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강화한다. 

버섯에서 분리된 생리활성 물질인 AHCC는 식약청이 인정한 면역증강에 유익한 건강기능식품 소재 중 하나다. 표고버섯, 금사 상황버섯, 동충하초 등에 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4) 초유(클로스트리디움)

모유가 면역력을 높여 준다는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출산 후 2~3일 내로 나오는 초유는 면역글로불린을 비롯한 수 십종의 면역물질이 성숙유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부하다. 이는 갓 태어난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한 조물주의 선물이다. 그러나 사람의 초유는 구입할 수가 없으므로 대신 소가 송아지를 낳은 뒤 36시간 내에 짜낸 노란색 초유가 분말이나 알약의 형태로 상품화되어 있다. 

대부분은 뉴질랜드산이다. 초유는 어디에서 얻은 것이거나 고단백식품이다.  또 지방간, 간염, 간경변 등 간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도 권장할 만한 식품이다. 그러나, 유당을 분해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 섭취하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5) 클로렐라

클로렐라는 담수에서 자라는 녹색식물이다. 식약처에서는 클로렐라의 면역력 증강효과를 인정하였고, 클로렐라에 면역력증진에 유익한 다당류가 많이 들어 있고, 경희 한의대 연구팀이 동물실험에서 T세포의 활성과 증식력이 높아졌다고 보고하였다. 

클로렐라를 섭취한 사람에게서 처음에 위통증이나 피부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것이 명현현상인지 알레르기인지에 대하여는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바 없다.

6) 아연

아연은 T림프구, CD4, 자연살해세포, 그리고 인터루킨II를 조절하여 면역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하며, 항바이러스 작용에 관여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상처 치유에서 아연의 역할이 증명되고 있으며, 특히 화상이나 외과적인 절개에 대해 효과적이다. 

아연은 미량이지만 면역계에 필수적인 요소로 보인다. 하지만 면역계에서 아연 보조제의 효과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고, 대부분이 특정 질병을 가진 환자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아연 글루콘산염(Zinc gluconate)은 면역 세포에 효과가 있다고 하나, 면역력이 약한 고령인구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아연 보충의 효과와 아연 수치를 증명하는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다. 따라서 면역기능을 위한 아연의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임상적 유효성 레벨은 B급에 속한다.

### 베타글루칸

버섯에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과거부터 잘 알려져 왔다. 다만 버섯의 어떤 성분이 항암작용을 하는지가 규명된 것은 20세기 중반에 들어서다. 열쇠가 바로 베타글루칸, 정확하게는 ‘베타(1,3)D글루칸’에 있었다. 

일반적으로 베타글루칸은 보조 T세포 1형(Th1)을 활성화시켜 바이러스나 세균감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또 인체면역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해 면역패턴을 바꿔 종양세포나 돌연변이세포를 제거하기 때문에 면역학적 생리활성물질로 통한다. 

암세포에는 직접 작용하지 않지만 NK세포나 대식세포를 활성화시켜 항암작용을 나타낸다. 베타(1,3)D글루칸은 천연물질이어서 부작용이 없고, 분해속도가 느려 체내에 오랫동안 남아 다양한 작용을 하며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기능을 한다. 

현재 항암치료제로 개발된 치마버섯의 소니필란(SPG), 잎새버섯의 클레스틴(PSK), 표고버섯의 렌티난(LNT) 같은 중요 성분이 바로 베타(1,3)D글루칸이다. 

버섯과 마찬가지로 효모베타글루칸도 세포벽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그냥 효모를 먹는다고 베타글루칸을 소화, 흡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미 시중에는 빵 효모를 열처리해서 용해한 후 원심분리해 세포벽의 베타글루칸성분을 분리 추출한 고농도(추출물질 중 78% 이상 함유) 베타글루칸이 유통되고 있다. 

문제는 면역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날 때는 이론적 측면에서 볼 때에는 염증반응이 동시에 증가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베타글루칸은 면역증강 뿐만 아니라 면역조절작용이 있어서 과도한 면역반응을 유발하지 않고 부작용도 거의 보고되지 않고 있다. 

미국FDA에서도 특히 효모베타글루칸을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인정됨)로 분류하고 있어 ‘안전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심지어 유아용 분유에도 첨가가 허가돼 있을 정도다. 

베타글루칸에 대해서는 이미 상기도감염(감기) 예방 및 증상완화, 면역기능강화, 항피로, 간세포보호작용 등에 관련된 많은 효과적인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베타글루칸은 적은 용량으로도 뚜렷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고되어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1) 브로콜리 : 파워푸드로 선정된 적이 있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음식이며, 비타민C가 특히 많이 함유가 되어있고, 항암효과가 알려져 있다. 

2) 마늘 : 매우 뛰어난 항균 작용을 발휘하여 면역 기능을 상승시킨다. 

3) 녹차 : 녹차 안에 함유된 카테킨과 테아닌은 면역 증강작용으로 증명되어있다. 

4) 꿀 : 천연 피로회복제인 벌꿀은 각종 질병을 방어해주고 비타민과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5) 현미 :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더 함유되어있고, 몸속의 노폐물들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알려지고 있다. 

6) 토마토 :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다량 함유되어있어 면역력 강화 뿐만 아니라 노화 방지, 동맥경화 예방,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 효과 등에도 효과가 인정된 음식이다.

7) 당근 :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베타카로틴이 대량 함유되어 있어서 몸속의 노폐물을 바깥으로 내보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다. 

8) 버섯 : 가가종 식이 버섯 특히 팽이버섯,느타리,표고버섯 등에는 베타글루칸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인체내 면역 기전을 도와줌이 최근 밝혀지고 있다. 

9) 키위 : 비타민C 함량이 사과의 6배, 오렌지의 2배나 된다고 알려져있으며, 더욱이 인터페론을 생성해서 암세포와 바이러스가 증식을 차단하는 작용한다. 

10) 인삼 : 인삼은 뿌리 뿐만 아니라 열매도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한다. 진세노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기억력을 개선시켜 주는 효과가 있고, 우리몸의 면역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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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2 블루 그린 해초 스피룰리나의 건강 유익
::: 알레르기 완화/항암,항염,항산화--콜레스테롤 저감, 혈압 강하--당뇨병 예방 및 호전--관절염/섬유근육통(fibromyalgia) 호전
::: 해독--방사선 요법과 화학 요법에서 몸을 보호
:::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 대해 뇌를 보호--백내장 호전 및 예방
많은 사람들이 스피룰리나가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스피룰리나는 블루 그린 해초 종류에 속하는 해초로 영양가 높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알약 또는 파우더 형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스피룰리나는 과학자들이 cyanobacterium 또는 arthrospira platensis 라고 부르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룰리나는 아프리카, 하와이, 멕시코에 있는 따뜻한 알칼리 성 호수에서 자랍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아즈테크 문명에서도 스피룰리나를 먹었다고 합니다. 이 스피룰리나는 멕시코 Texcoco 호수에 자란 것으로, 아즈테크 인들은 이 스피룰리나를 tecuilati 라고 불렀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을 탐험한 유럽인 들은 아프리카 Chad 호수 근처에서 스피룰리나를 식용하고 있는 것을 이미 보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현대로 들어와서는 NASA 과학자들이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먹을 무가공 영양 보조 식품으로 스피룰리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영양소 공급
스피룰리나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식물 성 영양소들을 모두 함유하고 있는 완전식품입니다. 게다가 항염증, 항산화 효능까지 지원합니다. 영양 공급을 최대화 하려면 스피룰리나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피룰리나는 다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 영양소: 건강 유익이 아주 많은 phycocyanin이 대표적인 스피룰리나 식물성 영양소입니다.
>단백질: 건조 중량 기준 스피룰리나 무게의 50-70%가 단백질입니다. 스피룰리나는 (우리 몸이 만들지 못하는 ) 필수 아미노산과 (우리 몸이 만드는) 비 필수 아미노산 거의 전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아미노산들은 모두 단백질 분자 합성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탄수화물: 건조 중량 기준 스피룰리나 무게의 15-25%는 탄수화물입니다.
>핵산: 건조 중량 기준 스피룰리나 무게의 5%는 핵산입니다. 핵산은 DNA와 RNA 합성에 쓰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베타카로텐: 비타민 A 전구체로서 피부, 눈, 면역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철분: 철분 결핍이 원인인 빈혈을 예방합니다.
....비타민 K1, K2: 피를 굳게 하고 뼈를 강하게 해줍니다.
....칼슘: 뼈, 심장, 골격근 기능에 중요합니다.
....마그네슘: 350 개 생화학 반응에 간여하며, 가슴 두근거림과 근육 경련 예방을 지원합니다.
....아연: 피부 건강, 면역 시스템, 기억력을 지원합니다.
....칼륨: 매일 일어나는 세포 간 소통에 꼭 필요한 전해질로서 몸 전체 기능을 지원합니다.
....비타민 B 군: 신경, 뇌, 심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채식을 하는 사람은 비타민 B12가 부족한데 스피룰리나로 하루 권장량 60%를 먹을 수 있습니다. 
....엽산: 신경 건강에 좋고 임신모가 먹으면 출산 기형이 예방됩니다.
>감마 리놀렌 산 (GLA): 채소에 있는 필수 지방산으로 항 염증 효과가 있는 건강한 오메가-6 오일입니다.
===스피룰리나의 건강 유익
스피룰리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며, 창자에서 유익한 균 성장을 돕습니다. 스피룰리나는 알칼리 화를 통해 인체 내 pH 수준을 적정화 시켜주는 클로로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완화
계절성 알레르기는 재채기, 눈, 귀, 코 가려움 등 큰 불편을 줍니다.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이 loratadine (Claritin), diphenhydramine (Benadryl) 같은 항 알레르기 약을 먹거나, fluticasone (Flonase) 성분인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를 코에 씁니다. 약을 가급적 안 먹으려 하는 사람은 스피룰리나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스피룰리나와 플라세보 가짜약 (설탕)을 연구 대상자들에게 준 연구에서 스피룰리나가 알레르기 성 비염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스피룰리나는 꽃 가루 같은 알레르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에 대한 세포 반응을 “진정시켜서” 비염 증상 완화 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스피룰리나와 처방 약을 비교한 연구는 아직 없습니다. 
>>항산화 파우더
스피룰리나는 클로로필, 베타 카로텐, 제아산틴과 자유기가 일으킨 산화 파손을 중화하는 잠재적 항산화제 phycocyanin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금속 위에 녹이 생기는 것, 아보카도나 사과를 자른 후 부엌 카운터에 놓아두면 갈색으로 변하는 것도 산화의 예입니다. 산화는 내부적으로 조직과 동맥을 파손하며 암과 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산화에 대항해서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질병 예방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암
섬유소가 많이 든 과일이나 채소를 먹으면 항암 유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대장암, 간암, 폐암에 효과가 있습니다. 스피룰리나의 암 방지 그리고 암 세포 파괴 능력은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 
2014년에 한 연구에 따르면, “스피룰리나 성분이 췌장암 암세포 증식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2015년에 한 연구는 스피룰리나 속 주 항 산화 성분인 phycocyanin 이 췌장암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연구들은 스피룰리나가 췌장암 암세포 증식을 중지시키고 이미 생긴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 스피룰리나는 구강암 (특히 편평상피 세포에 생긴 암)에 대해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구강암은 지난 20년 간 급격히 늘어난 암입니다.
2015년에 한 연구에서, 치료하기 힘든 유방암인 “삼중 음성 유방암”에 대해 phycocyanin이 유망한 항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암에 걸렸으면 의사와 스피룰리나 먹는 것에 대해 상의해 보십시오.
>>콜레스테롤과 혈압 강하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심장 질환 위험 인수입니다. 식생활 개선이나 운동량 증가로 콜레스테롤을 내릴 수 없을 때, 대부분 의사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기 위해 atorvastatin (Lipitor), simvastatin (Zocor), lovastatin 같은 스타틴 (statin) 계열 약을 처방합니다. 그러나 이런 약들을 부작용을 걱정해서 먹지 않거나, 대신 홍국 (붉은효모 쌀) 같은 천연 약제를 고려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스피룰리나는 콜레스테롤 강하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옵션입니다. 멕시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2008년 연구에서 스피룰리나가 연구 대상자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렸습니다.
더 최근인 2014년에 한 연구에서는 12 주 동안 매일 스피룰리나 1 그램을 먹은 사람들의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16% 떨어졌습니다. Triglyceride와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졌습니다. 2015년에 한 다른 연구에서도 스피룰리나의 콜레스테롤 강하 효과는 확인되었습니다.
>>당뇨병
2형 당뇨병은 심장 질환, 뇌졸중, 콩팥 질환, 기억력 감퇴의 선행 질환입니다. 몸이 순환 혈액 속 설탕을 사용하는 능력이 없어지면 당뇨병이 생깁니다. 2형 당뇨병 환자는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을 통해 글루코스 수준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더 도움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에게는 먹는 약도 처방 됩니다. 이 때 스피룰리나를 식단에 추가하면 좋습니다.
동물 대상 실험에서 스피룰리나는 혈당 통제를 지원했을 뿐 아니라 당뇨병으로 인한 콩팥 질환 합병증도 예방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 스피룰리나는 국부 외용으로 썼을 때 당뇨병으로 인한 상처 치료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피룰리나의 국소 사용은 아직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관절염
"관절염" 즉 arthritis 은 관절을 뜻하는 그리스어 arthron 과 염증을 뜻하는 라틴어 itis 가 조합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관절염은 관절에 생긴 염증입니다. 관절염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95%가 골 관절염이고 나머지 5%가 류머티즘 성 관절염입니다. 
2006년에 한 연구에서 스피룰리나는 항 염증 효과를 통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15년에 한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Ibuprofen 이나 naproxen 같은 약은 COX-2 라는 효소의 혈중 수준을 떨어트려 염증을 완화시키는데, 스피룰리나가 약물 부작용 없이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섬유근육통 
전신 통증이 있고 근육이 약해지는데 그 원인을 찾을 수 없으면 보통 섬유근육통 으로 진단됩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섬유근육통 걸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새는 장 (leaky gut)" 증후군은 섬유근육통이 원인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한 소규모 연구에 따르면, 섬유근육통 증상 완화에 스피룰리나가 효과가 있었습니다. 스피룰리나에 많이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창자 내 유익한 균의 먹이) 와 스피룰리나의 해독 효과가 섬유근육통 증상 완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해독
스피룰리나는 중금속에 의한 중독을 해독하는 작용도 합니다. 물에 비소 성분이 상당히 높은 인도에서 한 연구에서 스피룰리나의 비소 해독 작용이 확인되었습니다. 비소는 신경 질환이나 당뇨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독소입니다.
>>방사선 요법과 화학 요법에서 몸을 보호
암 환자들은 보통 방사선 요법과 화학 요법 시술을 받습니다. 그러나 방사선 요법과 화학 요법은 심각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방사선 요법은 암 세포를 죽이는 요법이지만 근처에 있는 건강한 세포도 같이 죽입니다. 화학 요법도 약물이 혈류를 타고 암 세포를 죽이러 다니는 과정에서 건강한 세포까지 파괴합니다.
스피룰리나가 방사선 요법의 부작용으로부터 건강한 세포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연구로 확인되었습니다. 2001년에 한 연구에 따르면, 스피룰리나가 방사선 요법과 화학 요법 부작용으로부터 건강한 세포를 보호했습니다. 2014년에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스피룰리나가 건강한 세포에 있는 화학 요법 독성을 해독했습니다. 암 치료를 받고 있으면서 스피룰리나 같은 보조제를 먹고 싶으면,  먼저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 대해 뇌를 보호 
나이를 먹으면 신경 퇴화 성 질환이 많아집니다. 이런 질환은 환자 본인 뿐 아니라 간병인도 힘들게 합니다. 건강한 식생활, 운동, 단어 찾기나 십자 말 풀이 같은 뇌를 사용하는 퍼즐 등이 뇌 건강을 위한 통합 접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스피룰리나도 한 몫 할 수 있습니다. 
저널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 에 게재된 2010년 연구에 따르면, curcumin 같은 보조제와 마찬가지로, 스피룰리나가 알츠하이머병 원인으로 믿어지는 아밀로이드 플라크 생성을 막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
>>백내장
나이가 먹으면 수정체가 산화되면서 탁해져서 백내장이 생기는 위험이 커집니다. 2013년과 2014년에 한 연구에 따르면, 스피룰리나 활성 성분 phycocyanin이 백내장 생성 방지를 지원 했습니다. 가장 좋은 약은 병이 생기기 전에 막는 것입니다!.
>>식품안전성
FDA (미국 식약청) 는 스피룰리나를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물질” (GRAS) 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하루 복용량을 50 그램 이하로 추천하고 있는데 보통 스피룰리나 보조제들 복용량은 하루 3-5 그램 밖에 되지 않습니다. 권장 복용량 50그램이하에서는 스피룰리나가 독성이 있다는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스피룰리나는 영양 보조제로서도 아주 안전합니다.
>>보조제 형태 
스피룰리나 보조제에는 알약과 파우더 제품들이 있습니다. 식품에 쳐서 먹는다면, 파우더 제품이 좋습니다. 나는 스피룰리나 파우더를 스무디, 팬케이크 반죽, 쿠키, 브라우니, 구아카몰 (아보카도를 으깨어 만든 일종의 진한 소스), 팝콘, 홈메이드 빵에 쳐서 먹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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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4 슈퍼푸드 '스피룰리나' 혈압 떨어뜨린다 [[혈압조절, 심장보호효과]]
대개 우유나 물, 요거트에 타서 먹는, 슈퍼푸드로 알려진 스피룰리나(Spirulina)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스피룰리나속 이 같은 이로움을 주는 활성 성분이 확인됐다.
경구영양 제재로 이용 가능한 스피룰리나는 보충제로 널리 사용되는 바 이는 남조류 혹은 남세균(cyanobacteria) 종인 스피룰리나 플라텐시스(Spirulina platensis)를 말린 가루이다.
스피룰리나는 건강에 여러 모로 이로운 바 가령 일부 연구에 의하면 스피룰리나가 고혈압조절작용 외에도 항염-항산화 기능도 있으며, 게다가 혈중 당과 지질 농도 조절을 돕고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을 줄이고 심지어는 일부 암 발병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미 혈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4일 이태리 연구팀들이 '고혈압'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스피룰리나 섭취후 인체에서 혈압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또한 쥐에서 얻은 동맥혈관내 소화된 스피룰리나가 미치는 영향을 테스트한 결과 기대대로 스피룰리나가 동맥혈관 이완을 유발하고 이는 산화질소(nitric oxide)에 의해 유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화질소는 혈압을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바 고혈압을 앓는 많은 사람들에서는 산화질소 기전이 결함이 생긴다.
연구팀이 마지막으로 이 같은 작용을 담당하는 스피룰리나 속 항고혈압 활성 물질을 찾은 결과 SP6 라는 특별한 종류의 펩타이드가 스피룰리나의 항혈압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SP6는 PI3K/AKT 로 알려진 중요한 신호전달경로와 상호작용 하고 있는 바 이 같은 상호작용이 결국 산화질소 분비를 유발 혈압을 떨어뜨린다.
이후 연구팀이 SP6의 항혈압능을 테스트 하기 위해 쥐에게 SP6를 투여한 결과 혈압이 실제로 떨어졌으며 고혈압을 앓는 동물에서 SP6가 실제로 혈압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SP6가 항혈압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추가 연구를 통해 이를 확증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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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3 스피루리나, 효능은 [[동안 비결의 열쇠]]…WHO "이상적인 식품" 
스피루리나가 화제인 가운데 효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3일 관심을 모은 스피루리나에는 100g당 60g정도로 단백질이 함유돼 단백질이 풍부하다.
또한 마그네슘도 다량 함유돼 있어 근육 형성 촉진과 근육경련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 
칼슘과 철분함량도 풍부하여 특히 우유보다 칼슘이 10배 많고 시금치보다 철분이 50배나 더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루리나는 아프리카나 멕시코 등 열대 지방의 알칼리성 호수의 수면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다.
스피루리나 성분의 60~70%는 10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당질 8~14%, 지질 6~9%, 식이섬유 4~8%, 비타민 30여종, 미네랄 16여종 등이 함유된 고영양 식품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스피룰리나를 [우주인들의 식품에 적합하며]"안전하며 이상적인 식품"이라 평가했다.
스피루리나는 분말가루 형태로 디저트나, 우유, 요거트 등에 섞어 섭취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팩의 경우 분말가루에 밀가루, 우유 등을 섞어 농도를 맞춘 후 발라주면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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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5 스피루리나 효능 및 제품 비교분석
<참고 문헌>
1. 유럽 의약 과학 리뷰지(Pharmacological Sciences) – 2016년, 
2. 스페인 의학 학술지 병원 영양 – 2015년
3. PLOS onE – 2015년
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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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전, 우주, 슈퍼 식품
자주 비교되는 클로렐라와 마찬가지로 완전식품이자 슈퍼푸드입니다. 
영양소 중 60~70%는 식물성 단백질로 고단백 식품이고, 6~9%는 지질(필수지방산), 15~20%는 
탄수화물그 외 인체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들 ,(18종의 단백질, 아미노산, 14종의 비타민 미네랄, 감마리놀렌산,다당류, 섬유질, 항산화제, 엽록소 등..)이 모두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에 따른 효능, 효과를 모두 다 나열하자면  만병통치약처럼 비춰질 수 있으니, 우리나라 식약처가 인증한 기능성과 그 기능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구체적인 효과를 몇 가지 임상연구자료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피부건강/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식약처 
항산화기능 증진뿐 아니라 항염증 작용을 한다 
항산화성분으로 인해 노화억제, 성인병예방, 간기능 개선 등 여러 가지 질병 예방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12년 한국식품영양과확회지
산화스트레스, 고혈당, 고콜레스테롤에 대한 유익한 효과 확인 : 당뇨병, 기관지 천식, 암과 같은 만성 질병을 통헤 작용하는 역할에 대한 자료들이 증가되고 있다. - 2016년 유럽 의약과학 리뷰지
운동 후 근육 피로 지속요인인 활성산소종의 수치 조속한 감소. 일화로 중국과 쿠바 올림픽 팀이 수년 동안 스피루리나를 섭취한 결과 운동능력이 향상- 2015년 스포츠 의학지.​
....이렇게 스피루리나는  인체가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의 쓰임을 넘어 현재는 치료 목적으로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치료 효과는 체내에 나타나는 강력한 항산화작용과 다각도로 일어나는 면역촉진능력에 기반하고 물론 그렇다 해도, 언제나 그렇듯, 질병 치료로 인한 맹목적인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2. 스피루리나 고르는 방법...파우더 형태.
3. 스피루리나 복용법
식품으로서의 안정성은 여러 독성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기 때문에 주의점은 크게 없습니다. 시중에 나온 제품들 권장량에 맞게 섭취하시고, 강력한 면역 촉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면역 억제 치료를 받고 계시는 분은 반대로 피해주세요.
또한 세포벽이 얇아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동물시험 결과 소화흡수율이 95%) 깨물어 드셔도 되고, 바로 삼켜도 되고, 물에 타 드셔도 되고 어떠한 방법으로 드셔도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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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루리나는 남조류로 인공적으로 배양하고 건조하여 쉽게 생산 할 수 있으며, 식물성 유래의 단백질과 비타민 B12 보충 식품으로도 사용 됩니다. 
55~70%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나, 실험에서 B12 의 소스는 보통 이하이며, 섭취후 잘 흡수되지 않음을 확인 한 바 있습니다.
인체 시험에서 스피루리나는 지질과 포도당 대사 개선 작용, 간내지방 저감작용, 고혈압 조절+ 동맥혈관 확장/혈류 증진 통한 심장 보호작용도 확인 된 바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확인된 특장점들]
스피루리나는 몇가지의 활성 성분을 가지고 있으나 주 성분 phycocyanobilin 이며, 스피루리나의 1%를 차지 하고 있는바,  이것은 인체내의 빌리루빈의 성분으로 효소복합체 NADPH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Phosphate) 산화 억제를 통하여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루리나는 국내에서 이미 "항산화 작용","피부건강",혈중콜레스테롤개선"의 기능성이 인정되었습니다. 
피부관련해서는 총 엽록소와 관련하여 클로렐라가 함께 검토 되었습니다.
2. 기능성 ...베타카로틴원료로서의 스피루리나
기능성 [추가]내용
(가)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나)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다)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스피루리나 고시형
1) 피부건강  2) 항산화  3)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3. 메카니즘
*1>콜레스테롤 조절
*2>항산화 기능 
스피루리나는 유리기 소거 활동과 같은 SOD, CAT, GSH, GSH-PX 와 같은 항산화 효소 개선과 지질 과산화 (MDA) 감소를 통해 항산화 기능을 합니다.
*3>간보호 기능
간내에서 지질과산화, 산화 스트레스 감소, 세포 사멸 감소를 통해 간경변증과 만성간염을 예방 합니다. 
*4>세포의 DNA 과산화손상에서 용량의존적으로 보호/회복 촉진 기능
스피루리나에 함유된 엽록소 a,b 가 과산화 수소로 유발된 DNA 손상을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 시키며, 엽록소의 수용 성분이 클로로필린(Chlorophyllin)은 ROS 를 제거함으로써 항산화 활성 효과 발현
4. 섭취량
1) 기능성 내용
(가)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나)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다)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2) 일일섭취량 :
(가) 1). (1). (가) 및 (나)의 경우 : 0.42~7 mg (나) 1). (1). (다)의 경우 : 1.26 mg 이상 
1) 기능성 내용 : 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일일섭취량
(가) 피부건강․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총 엽록소로서 8~150 mg (나)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총 엽록소로서 40~150 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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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6 해양미세조류에서 기억·인지기능 높여주는 소재 개발 [[인지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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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루리나(Spirulina)는 나선형 시아노박테리아의 일종이다.
염도가 높은 강알칼리성의 바다에서 서식하며 오래전부터 고영양의 식품재료로 사용돼 왔다. 약 50여종에 이르는 영양소로 인해 2014년 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는 미래의 식량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스피루리나는 모든 생물의 먹이사슬의 기초로 알려져 있으며, 생명체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다른 생물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합성하는 특이한 성질을 지진다.  
.스피루리나는 녹황색 야채가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베타카로틴, 단백질, 철분, 칼슘)이 풍부하며,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단백질 65%, 탄수화물 20%, 각종미네랄 7%, 지방 5%, 각종비타민 3%)를 함유하고 있다.
인체구성비율과 비슷한 비중으로 영양소가 구성돼 체내 소화흡수율이 95%이상으로 높아 소화기능이 약화된 환자, 노약자, 유아 등 섭취 시 효과(WHO와 FDA의 장기 섭취 안전성 인증)가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스피루리나는 아울러 다수 임상 실험에서 항암, 면역 향상, 장내 유산균 증가, 중금속에 의해 야기되는 신장 독성 감소, 방사선 보호에 이르는 여러 가지 약리 효과가 증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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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루리나에서 원물보다 기억·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약 30~50% 높은 소재를 개발하고, 15일(수) ㈜한국야쿠르트와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루리나는 모든 생물의 먹이사슬 기초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생물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합성하는 특이한 성질을 지녔다.
스피루리나에는 녹황색 야채에 있는 베타카로틴, 단백질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며, 항산화, 면역 증진, 콜레스테롤 개선 등의 효능이 있어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활용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강도형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2016년부터 해양수산부 연구개발사업인 ‘해양미세조류 유래 인지능 관련 개별 인정형 소재 개발 및 제품화 연구’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고시형 식품 소재인 스피루리나의 기억·인지기능 향상 효과를 분석했다.
▲ 스피루리나 현미경 사진(좌)과 스피루리나 추출물(우).
연구팀은 최적의 추출공정을 적용해 스피루리나 자체 원물보다 기억·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향상된 추출물(SM70EE)을 개발하였고,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Alzheimer's disease)에 결정적으로 관여한다고 알려진 물질(amyloid-β)을 지닌 실험용 쥐에 이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장기기억은 약 20~60%, 단기기억은 약 40~90% 개선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인체 적용시험을 수행하여 스피루리나 추출물(SM70EE)을 12주간 섭취한 고령층 연구 대상자들의 시각기억, 어휘력 등 인지기능이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검증하고, 현재 재검증을 위한 2차 인체적용시험을 수행 중이다.
연구내용 중 일부는 바이오 식품 및 의약 분야 국제학술지인 ‘Molecules’,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와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에 게재되기도 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인체 적용시험 결과를 토대로 올해 말 식약처에 개별 인정형 소재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다.
스피루리나는 이미 대중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소재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여 개별 인정을 획득하게 될 경우 조속한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이번에 개발한 소재를 신속히 산업화하기 위해 7월 15일 ㈜한국야쿠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추진 및 인적 교류 등에 협력해 나갈 예정이며, 올해 12월에 열릴 ‘2020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및 투자박람회’를 통해 기술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수부 김인경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은 “해양 동식물을 활용해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고 국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 중”이라며, “특히 이번 연구를 통해 인체 적용시험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확인한 만큼, 신속히 상용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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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5 스피루리나 등 [[코로나 감염증 완화효과]]
스피루리나(spirulina)와 같은 약효식품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코로나19(COVID-19)는 지난 수개월간 7만6,000명 이상이 감염됐고 2,0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으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사이토카인이나 히스타민과 같은 염증 매개체의 과다분비가 급성호흡곤란과 장기부전,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에서 매년 3,000만 정도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고 3만 명 정도가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심장학 분야의 학술지 ‘Progress in Cardiovascular Diseases’에 스피루리나와 같은 약효식품이 인플루엔자나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RNA 바이러스감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논문이 게재됐다.
전에 몇몇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 또는 파라세타몰(paracetamol) 과다복용에 의한 부작용을 치료하고 기관지염 악화로 인해서 증가한 점액의 점도를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는 N-아세틸시스테인과 엘더베리 추출물이 인플루엔자 유병기간을 2~4일 정도 줄이고 감염의 중증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동물 실험에서 스피루리나(spirulina)나 베타글루칸(Beta glucan), 글루코사민(glucosamine), N-아세틸시스테인과 같은 약효식품이 감염의 중증도를 감소시키고 사망률을 절반 가까이 감소시켰으며 에이즈 환자에게 스피루리나의 효과를 시험한 임상시험에서 스피루리나를 투여한 환자들은 바이러스의 양이 현저하게 감소했다.
미국 세인트 루크 심장 연구소의 James DiNicolantonio 박사는 현재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는 코로나19나 치료법이 제한적인 인플루엔자와 관련해서 약효식품이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폐렴을 완화시키고 제1형 인터페론 반응을 촉진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여러 가지 약효식품의 효과를 시험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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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7 아연 부족하면 아토피·천식 등 면역질환 유발
가톨릭의대 한양의대 연구팀 성과... 아연이 상대적으로 높으면 면역 글로불린 IgE수치 낮아져
우리 몸에 필수 미량 원소인 아연(Zn)이 부족하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음식 알레르기, 두드러기 등과 같은 면역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계인구의 약 25%가 아연 결핍증이고, 우리나라 임산부의 76.3%는 아연이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면역계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알레르기 질환에서 미량 원소의 역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으며 이전 연구들은 상충되는 결과를 보였다.
2010년 제5차 한국 건강영양 조사설문에 참여한 8,958명 중 혈청수치와 알레르기 항원수치가 조사된 1,867명을 대상으로, 혈청 내 아연 농도와 ‘알레르기 항원 특이 면역 글로불린E(이하 IgE)’ 수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총 lgE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반응 정도를 확인하는 수치로, 알레르기 질환 환자 군에서 높은 경향을 보인다. 그 결과 총 IgE, 집먼지진드기 특이 IgE, 특이 IgE는, 아연 수치가 감소함에 따라 반대로 유의하게 증가했다. 다중 로지스틱 회귀 분석에서도 혈청 아연 농도가 낮으면 총 IgE, 집먼지진드기 특이 IgE, 바퀴벌레 특이 IgE, 개 특이 IgE 수치가 올라가고, 반대로 아연 농도가 높으면 이들 수치가 낮아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아연은 우리 몸에서 면역 체계 균형, 성장촉진, DNA 생산/상처 회복, 효소 활성, 감각(미각/후각-시각/청각-촉각) 등에 관여하는 중요한 미량 원소이다. 아연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으며, 오로지 아연이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에 공급된다.
육류, 굴, 조개류, 정제되지 않은 곡물 등에 풍부하며 최근의 서구화된 식단에서는 대개 아연 섭취에 문제가 없으나 채식주의자, 영양결핍자, 임신부 수유부 여성은 아연 결핍의 위험성이 높고, 크론병이나 흡수장애 증후군과 같이 아연 흡수에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도 아연 결핍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알레르기의 질환에 중요한 면역세포인 비만세포는 여러 화학매개체(염증물질)을 방출하는 탈과립을 일으키는데, 히스타민이 세포 밖으로 탈과립 되면 아토피피부염의 주요 증상인 피부 가려움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비만세포 내의 아연이온은 히스타민의 탈과립에 작용하며, 따라서 알레르기 반응이나 염증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향후 이들 질환에서의 아연 역할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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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 함유 단백질과 셀레늄의 영양․생리적 기능
====셀레늄 함유단백질의 종류(Table 2)===
Glutathion peroxidases GPX1, GPX2, GPX3, GPX4
....... : 항산화 효소로 대사과정에서 생기는 과산화수소수, 지질 과산화물 및 인지질 과산화물을 제거하는 기능, 세포막의 기능유지, 아이코사노이드 생합성조절, 염증반응조절, 지질과 지단백 및 DNA를 산화적 공격으로부터 보호
Iodothyronine deiodinases Typ1, Typ 2, Typ 3 : 
.......갑상선호르몬 티록신의 생성, 분비조절, 갑상선호르몬활성(TH4/TH3)조절에 관여(셀레늄 결핍은 T4에서 T3로의 전환율을 떨어뜨림), 또한 셀레늄결핍은  요오드 결핍을 악화시키게 되므로 특히 태아기와 성장기의 두뇌발달에 관여함. 또한 노인들에게서 관찰되는 갑상선호르몬 작용성의 저하의 원인도 셀레늄 부족과 관련이 있음
Thioredoxin reductases: 1, 2, 3 
.......DNA생합성 과정에서 뉴클레오타이드의 환원, 항산화계의 재생, 세포내 산화환원상태 유지, 세포생존능력 및 세포분열에 관여, DNA에 전사인자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redox control을 통하여 유전자 발현조절 Vit C를 포함하는 여러가지 항산화 시스템의 regearation에 관련하는 효소로 세포의 성장과 세포생존에 관여하는 효소임
Selenophosphate synthetase (SPS2) 
.......[글루타치온 합성에 필요한]셀레노시스테인이 셀레노프로테인 생합성에 포함되도록 하는 효소로 셀레노프로테인 생합성에 반드시 필요한 효소일 뿐 만 아니라 셀레노프로테인 생합성의 전구체인 monosodium phosphate의 생합성을 촉진함
Sperm mitochondrial  capsule selenoprotein 
.......초기에는 성숙 중에 있는 정자를 산화적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효소로 작용하며 이후에는 성숙한 정자의 기능을 가지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구조단백질로 됨. 셀레늄이 부족하면 정자의 수가 감소할 뿐 만 아니라 정자의 운동성이 저하되어 남성불임을 유발하게 됨
DNA-bound spermatid selenoprotein (34 kDa) 
.......글루타티온 퍼옥시다제와 유사한 활성을 지님, 위장과 정자의 세포핵에서 발견되며 성숙중인 정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것으로 보임
Sperm nuclei GPx 
......정자의 핵에 존재하며 프로타민 티올을 크로스 링킹시켜 염색질(chromatin)을 안정화시키므로 정자의 성숙과 정자의 생식능력에 필요함
Seleniprotein P 
......혈장에서 발견되며 혈관 내막을 이루는 혈관상피세포에도 관여하고 있다. 그 기능은 완벽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운반단백질로서의 기능과 peroxynitrill이라 불리는 reactive nitrogen species(세포공격성이 높은 질소함유 물질: 활성질소)에 의하여 혈관내막 상피세로가 산화적 손상을 입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셀레늄과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합병증 등과 연관)
Selenoprotein W 
......골격근 및 심장근육에서 만들어지는 셀레늄 함유효소로 정상적인 근육 대사에 필요한 효소이다. 결핍 시 근육질환, 백색근육증, 근육위축증, 다발성근육위축증 유발
15 kDa selenoprotein 
.......정상 조직과 암 조직에서 다르게 발현함, 전립선에 다량으로 존재하며 전립에 암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생각됨
18 kDa selenoprotein 
.......셀레늄 결핍상태에서도 보존되는 단백질로 신장 등 다양한 조직에서 발견되는 중요한 셀레늄 함유 단백질
===Table 3. 셀레늄의 영양․생리적 기능...Diseases related with selenium deficiencies===
심장근육질환, 협심증 고혈압 심혈관계질환 
근육약화, 근육통증 다발성근석회화증 관절염  성장저하 
용혈성 빈혈, 악성빈혈 
알코올성 간경변 
각종 암 당뇨병
낭포성섬유증  유아돌연사증후군 
아토피성 피부염 
당뇨병성 망막증  백내장, 황반부변성 
남성불임 
면역기능저하 
감염성질환 말라리아 Werner syndrom AIDS 변종바이러스 (독감, 에볼라, 심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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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산화작용: 셀레늄의 항산화 작용은 세포막에서 이와 유사한 작용을 하는 비타민 E의 1,970배에 이르며, 셀레늄과 비타민 E는 서로 상승효과를 나타낸다. 셀레늄은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과산화지질 및 지질과산화물을 제거하여 세포손상을 억제하므로 노화방지, 암 예방, 피부질환개선 및 피부를 젊게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
 (2) 지질과산화물 제거: 식품과 함께 섭취하는 과산화지질과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과산화지질을 제거하여 과산화지질에 의한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피하지방층에 검은 갈색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막아준다.
 (3) 성장촉진: 성장기에 셀레늄 결핍은 아주 민감하게 성장저하를 유발하며, 이 때 셀레늄의 투여는 성장촉진과 체중증가를 일으킨다.
 (4) 갑상샘기능활성화: 갑상샘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뇌에 작용하여 지적능력을 향상시키며, 성장을 촉진시키고 갈색지방세포에 의한 열발산을 촉진하므로 비만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셀레늄과 요오드의 결핍은 북아프리카지역 어린이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지적능력저하의 중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5) 면역기능활성화: 셀레늄은 세포성 면역기능과 체액성 면역기능을 증강시켜 세균, 박테리아등을 효과적으로 퇴치하므로 각종질환에 대한 감염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권장량 보다 많은 양의 셀레늄을 투여하였을 때 암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세포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된다.
 (6) 염증억제반응: 트롬복산과 프로스타그란딘생성 비율을 조절하므로써 염증을 억제하므로 관절염 예방 및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7) 혈소판응집억제: 셀레늄이 결핍되면 혈소판의 과잉응집을 유발하고, 지질과산화를 촉진하며, 프로스타사이클린 생합성을 저해하므로 동맥경화, 고혈압, 혈전생성으로 인한 심장혈관계질환 발생률이 증가한다.
 (8) 정자의 운동성증가: 정자의 생성 및 구조유지에 셀레늄이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셀레늄의 투여는 수정능력 향상에 의한 남성불임증치료에 효과를 나타내며, 계란의 부화율 증가에도 관여한다.
 (9) 유해물질해독: 셀레늄에 의하여 유도되는 사이토크롬 P-450 효소들은 발암물질, 각종 약물이나 살충제 등의 화학물질의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셀레늄은 수은, 카드뮴, 비소, 은 등 중금속을 해독시키는 작용을 통하여 암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10) Apoptosis: 셀레늄은 티오레독신 환원효소와 산화환원을 촉매 하는 효소의 구성 성분이다.
 (11) 바이러스변종: 셀레늄결핍은 바이러스의 산화적 손상을 초래하여 특히 RNA바이러스의 변종을 유발하므로 더욱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출현을 가능하게 한다.
 12) 두뇌기능: 셀레늄이 결핍되면 몇 가지 신경전달물질의 대사속도에 영향을 준다. 셀레늄을 투여하면 우울증, 혼란감, 적개심 등 좋지 않은 기분이 개선된다. 알츠하이머 환자 두뇌조직의 셀레늄 농도는 정상인의 60%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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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보충제의 효능 9가지]]
아연이란 미네랄에 대한 개요
1.200-300여 효소들의 구성요소 :: 아연은 인체의 모든 세포에 존재하는 중요한 미량원소로서. 200가지가 넘는 효소의 구성요소로 기능하고 있는데, 효소는 아연을 사용하여 신체 기능에 필요한 다양한 중요 화합물과 구조적 요소를 만듭니다. 실제로 아연은 효소 반응에 가장 많이 관여하는 미네랄입니다
대부분의 효소는 필수 미네랄과 단백질로 구성되며 비타민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필수 미네랄이나 비타민이 부족한 경우 효소는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없습니다. 
아연은 많은 효소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므로 부족하면 거의 모든 신체 기능이 교란될 수 있습니다. 
2.성장호르몬, 성호르몬, 인슐린, 갑상선 호르몬의 기능 균형 조절 :: 효소와 관련된 역할 외에 아연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및 에스트로겐(Estrogen)과 같은 성호르몬, 인슐린, 성장 호르몬을 포함하는 많은 신체 호르몬이 적절한 기능하는 데도 필요합니다. 
아연 수치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은 건강에 중요한데, 이는  아연의 효능의 다양성과 직접 관련됩니다. 
3. 아연은 적절한 면역 기능의 균형적 반응 및 조절, 상처 치유 촉진, 뇌 및 감각 기능의 정상화, 성 기능 유지 및 피부 건강 균형적 조절에 특히 중요합니다.
===심각한 아연 결핍증은 선진국에서 매우 드물지만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벼운 정도의 아연 결핍증은 흔하며 특히 영유아 및 노인층이 아연 결핍 상태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연 결핍증은 아연 섭취량이 줄거나 아연 사용량이 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생활에 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평균 아연 섭취량은 권장 식이 허용량(Recommended dietary allowance, RDA)의 47-67%에 불과합니다. 
---아연 결핍증을 진단하는 것은 복잡한 문제입니다.1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과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미각이나 후각의 감퇴, 여드름 및 상처 회복 지연뿐 아니라 여러 가지의 경미한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연 수치가 낮으면 발생할 수 있는 다른 증상에는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잘 보지 못하는 야맹증, 어린이의 성장 및 발달 장애, 고환 위축, 구강 궤양, 설태, 심한 구취 등이 있습니다.
‌‌‌‌===아연 결핍 유발 요인은?
>섭취량 감소:
급성 감염/염증--알코올성 간경변/알코올 중독/거식증--화상--외상 후--단백질 결핍--채식 식단--기아
>흡수량 감소:
알코올 중독--장관내강 질병--만성 출혈--진성 당뇨병--설사--섬유소가 많은 식단--아연에 비해 칼슘의 비중이 높은 식단--아연에 비해 철분의 비중이 높은 식단--염증성 장질환--장 절제술--간 질환--췌장 기능 부전
===아연 섭취가 더 필요한 경우:
노령--임신 및 수유--경구 피임약 사용--급성장기 및 사춘기
===아연 보충제가 도움되는 질병은?
아연은 전반적인 건강에 큰 역할을 합니다. 아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또한 아연은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중요하며 특히 아연 수치가 낮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000건이 넘는 이중맹검 위약대조 연구를 통해 아연 보충제가 다양한 유형의 질환을 개선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지는 등 아연 보충제의 효능은 과학적으로 충분한 근거를 얻고 있습니다. 
다음의 건강 문제를 겪는 사람은 아연을 보충하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여드름 및 기타 피부 문제--뇌 건강, 수면, 기분--면역 기능 및 감기--당뇨--황반변성--남성 성 기능--임신--월경전 증후군--류마티스 관절염 및 염증 :::
1. 여드름과 기타 피부 문제
아연은 피부, 모발, 손발톱의 구조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보충제입니다. 
아연 보충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연은 손발톱을 강화하고 모발 성장 및 머릿결 개선을 도우며 피부에 함유된 수분과 유분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연 보충제는 피지 생성 및 호르몬 대사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여드름 치료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청소년은 아연 수치가 낮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이중맹검 연구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는 항생제인 테트라시클린(Tetracycline)과 비교하여 표재성 여드름에 비슷한 효과를 나타내고 심재성 여드름의 경우에는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2,3 
연구 참여자 중 일부는 즉각적으로 증상이 크게 개선되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12주 이후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아연 보충제로 여드름을 개선하려 할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아연은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효능은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상처가 빨리 낫지 않아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종기와 모낭염이 잘 생기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아연의 효능은 3등급 당뇨병성 족부궤양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중맹검 연구에서 명확하게 입증되었습니다.4 
매일 50mg의 아연황산염을 섭취한 환자는 12주 후에 궤양 상태가 현저히 개선되었으며 혈당 조절 능력, 체내총항산화력, 혈중 글루타치온(Glutathione) 수치가 향상되고 염증 지표는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개선 효과는 체내에 부족한 아연을 적절히 보충한 결과로 나타난 것입니다.
2. 뇌 건강, 수면의 질, 기분 ;기억력-수면장애-정동장애]
아연이 결핍되면 뇌의 화학 구조가 크게 변화되어 우울증과 정신 기능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연 결핍증은 어린이와 고령자에게 생기기 쉬운 영양 결핍증 중의 하나로 정신 기능과 기억력을 저하시키며 기분을 좋지 않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여러 임상연구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를 섭취한 어린이와 고령자는 기분과 일부 정신 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5
또한 아연 결핍증은 중동과 같은 특정 지역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이란의 한 연구에 따르면 경증에서 중등도의 우울증 증상을 가진 사람은 식사를 통한 아연 섭취량이 우울증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사람보다 현저히 적었습니다.6
혈당 조절이 잘 안 되거나 비만인 사람이 기분과 뇌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도 아연 결핍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비만인 참여자 50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30mg의 아연(모노메티오닌, Monomethionine) 또는 위약을 12주간 매일 투여했습니다. 아연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기분 점수가 향상되었고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진 것을 제시하는 생물학적 지표가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7
아연이 기분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이유는 수면의 질이 높아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한 이중맹검 임상시험에 따르면 한 달 동안 3일에 한 번씩 50mg의 아연황산염을 섭취한 54명의 중환자실 간호사는 수면의 질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개선 효과와 함께 혈중 아연 수치도 상승했습니다.8 
3. 감기
아연은 대부분의 면역 기능에 관여합니다. 실제로 아연은 면역계의 수문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9
아연 보충제는 저하된 면역 기능, 특히 노화로 인해 약해진 면역력을 복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0,11 
이러한 아연의 효능은 혈중 티뮬린(Thymulin, 흉선에서 생성되는 호르몬) 수치를 회복시키는 능력에서 기인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티뮬린 등 면역력을 지원하는 흉선 호르몬이 감소합니다. 이러한 호르몬이 감소하면 면역 기능이 저해되어 감염이 발생할 위험이 커집니다. 
아연 보충제는 티뮬린 수치를 회복시켜 면역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연 보충제가 고령자의 전반적인 영양 상태를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아연이 영양소의 흡수와 활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또한 아연은 여러 감기 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를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항바이러스 활성을 나타냅니다.12 감기에 걸렸을 때 아연 보충제를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로젠지 형태의 아연 보충제가 효과적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어떤 연구에서는 로젠지의 효과가 탁월했던 반면 어떤 연구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13 일관적이지 않은 결과가 나온 이유는 일부 연구에서 효과가 없는 로젠지 제제를 사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연이 효능을 나타내려면 침 속에서 유리(이온화)되어야 합니다. 
구연산(시트르산, Citric acid)은 아연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아연 로젠지를 사용할 때는 구연산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인후통이나 감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아연 로젠지를 사용할 때도 이를 염두에 둬야 합니다. 구연산은 아연의 효과를 상쇄하므로 로젠지 섭취 30분 전후로는 감귤류 과일이나 주스를 드시지 마십시오.
4. 당뇨와 혈당 조절
아연은 합성, 분비, 활용 등 인슐린 대사의 거의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당뇨병 환자에게 아연 결핍증은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14 아연이 충분하지 않으면 인슐린은 제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는 소변으로 과도한 양의 아연 및 기타 수용성 영양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아연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종류의 수용성 비타민 및 미네랄을 보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는 당뇨병 전증 또는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5 앞에서 설명해 드린 것처럼 아연은 당뇨병 환자의 빠른 상처 치유 및 면역 기능에도 중요합니다.
5. 남성 성 기능 개선
아연은 호르몬 대사, 정자 형성, 정자 운동에 관여하는 등 성인 남성의 성 기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아연 결핍증이 유발하는 많은 증상 중에는 테스토스테론 수준 저하 및 정자 수 감소도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정자 수가 적은 불임 남성은 아연 수치가 아주 낮습니다. 이는 낮은 아연 수치가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여러 이중맹검 연구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는 정자의 수와 운동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테스토스테론 수준이 낮은 남성의 정자 수를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6
6. 황반변성 관련 시력저하 개선
아연은 연령 관련 황반변성(노화관련 삼출성 황반변성)으로 인한 시력 저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연은 망막의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데 고령자의 경우 아연이 결핍될 위험이 큽니다.17 
여러 연구에서 여러 영양소를 조합하여 효능을 평가한 결과 아연만이 연령 관련 황반변성을 개선하는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에서 수행한 연령 관련 황반변성 연구가 아연의 이러한 중요한 효능을 밝힌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7. 임신 관련 질환 발생 예방
아연 수치가 낮으면 조산, 저체중, 성장 지연, 자간전증(혈압 상승, 체액 저류, 단백뇨를 증상으로 하는 임신 중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커집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를 섭취한 임산부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태아의 체중 및 머리둘레 측정치가 더 크고 임신 합병증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8
8. 월경전 증후군
월경 전 증후군은 가임 연령의 여성에게 흔히 발생합니다. 이 증상은 영양적 요인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러 임상 연구에서 아연의 긍정적인 효과가 입증된 사실을 고려하면 아연은 여성의 체내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 영양소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60명의 젊은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임상시험에 따르면 매일 30mg의 아연을 섭취한 그룹은 삶의 질 점수가 현저히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월경 전 증후군을 겪는 젊은 여성에 대한 삶의 질 평가에서 신체적(에너지 수준 및 수면의 질 향상, 가슴 압통 감소) 및 정신적(기분 점수 향상) 측면 모두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9,20
9. 류마티스 관절염
아연은 항산화 기능뿐 아니라 항산화 효소인 수퍼옥시드 디스무타제(Superoxide dismutase)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일반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및 염증성 질환 환자는 혈중 아연 수치가 낮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아연 수치를 적절한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아연이 관여하는 체내 기능이 아연 수치가 회복됨에 따라 개선된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21 
이러한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아연 보충제로 황산아연을 사용했습니다.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의 아연 보충제를 사용했다면 더 우수한 연구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아연의 적절 섭취량은?
성인이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나 임신 또는 수유 중에 아연 보충제를 섭취하는 경우 하루 권장섭취량은 15-20mg입니다. 어린이의 경우 하루 권장섭취량은 5-10mg입니다. 
특정 증세를 개선하기 위해 아연 보충제를 사용한다면 하루 권장 섭취량은 남성의 경우 30-45mg, 여성의 경우 20-30mg입니다. 이보다 더 많이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경우에는 15-25mg의 아연이 함유된 로젠지를 섭취합니다. 처음에 2회분을 먹은 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2시간마다 1회분을 입에 녹여 섭취하십시오. 최대 7일 동안 계속 섭취합니다. 
아연을 고용량으로 먹으면 면역 기능이 저해될 수 있으므로 하루 150mg을 초과하는 양을 일주일이 넘는 기간 동안 섭취하지 마십시오.
‌‌‌‌===아연 보충제 형태는?
아연 보충제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됩니다. 많은 임상연구에서 황산아연을 사용했지만 사실 이 아연 형태는 피콜리네이트(Picolinate), 아세트산(Acetate), 구연산, 비스글리시네이트(Bisglycinate), 산화물, 모노메티오닌(Monomethionine) 등 우수한 다른 형태의 아연보다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이러한 아연 형태의 뛰어난 흡수율과 효능은 연구결과로 입증된 바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연 로젠지는 로젠지 제제에 적합한 것으로 여겨지는 아연 글루콘산염(Zinc gluconate)으로 만듭니다.
‌‌‌‌===아연 보충제의 부작용은?
공복에 아연 보충제(특히 황산아연)를 섭취하는 경우 위장 장애와 메스꺼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일 150mg이 넘는 양을 장기간 섭취하면 빈혈이 생기거나 고밀도지단백(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거나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은?
아연은 테트라시클린(Tetracycline)과 시프로플록사신(Ciprofloxacin)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연 보충제는 이러한 항생제를 복용하기 최소 2시간 전에 섭취하십시오.
아스피린, 아지도티미딘(Azidothymidine, AZT), 캡토프릴(Captopril), 에날라프릴(Enalapril), 에스트로겐 제제[경구 피임약 및 프레마린(Premarin®)], 페니실라민(Penicillamine), 티아지드(Thiazide) 계열의 이뇨제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면 체내 아연 손실량이 증가하거나 아연 흡수가 방해됩니다. 이러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아연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보충제를 섭취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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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4 섬유근육통으로 오인되는 원인 모를 통증, 혹시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골연화증?...비타민D가 해결 열쇠일까?...섬유근육통과 비타민D의 관계..
지난 6월 초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달성한 가수 **은 2년 전 '섬유근육통'이라는 난치병 진단을 받고, 이를 극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섬유근육통(Fibromyalgia)은 특별한 원인 없이 [대개 전신성, 대칭성 근육관절통이 신체 여러 부위에 나타나는데 통증, 피로, 수면장애, 인지장애 등이 3개월 이상 계속되는 난치성 질환으로 정의하며, 하루 종일 온몸이 끔찍하게 아파서 합병증으로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섬유근육통은 특히 30~50대에서 흔하게 발생하며 여성의 발생 비율이 남성보다 9배 정도 높다.
한 가지 주의 깊게 잘 살펴보아 섬유근육통과 감별해야 할 것은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골 질환으로 '성인 구루병'이라고 불리는 골연화증(Osteomalacia)을 섬유근육통, 만성 피로 증후군, 혹은 관절염으로 오진하는 경우가 잦다는 것이다. 
미국 보스톤 의대 마이클 홀릭 박사는 '섬유근육통 유행'은 실제로 비타민D 결핍과 관련된 골연화증의 엄청난 증가 결과일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설명의 배경에는 섬유근육통 유사 증상으로 홀릭 박사를 찾아온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타민D 혈중 수치를 50근처까지 올려주는 보충치료를 단 6개월 시행하였더니 그토록 힘들었던 완고한 통증이 말끔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물론, 좀체로 낫지 않는 섬유근육통 치료의 첫 단계는 진통제와 항우울제 처방이다. 
그런데, 비타민D와 통증 그리고 우울증과의 관계는 이미 여러 논문을 통해 이미 줄곧 밝혀져 왔다. 이런 근거 자료들을 바탕으로 추론해 본다면, 어쩌면 단지 비타민D 부족/결핍만 해소하더라도 섬유근육통의 증상이 많이 완화될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2016년 터키 의대 연구팀은 섬유근육통과 같은 만성 전신 통증 환자에게 하루 비타민D 5,000IU를 복용케 해 섬유근육통과 우울증을 현저하게 치료할 수 있음을 《국제관절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에 발표했다.
이 임상연구는 만성 섬유근육통과 우울증을 함께 갖고 있는 평균 37세의 환자 58명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매일 비타민D 5,000IU씩 투약해 증상 개선도를 분석했더니, 33%에게서 섬유근육통 증세가 완전히 없어졌고, 85%는 치료 효과에 만족한 것을 비롯, 진통효과 및 우울증 개선효과를 입증했다.
임상 시작 시점에 대상자들의 비타민D 혈중농도는 평균 10.6ng/ml이었고, 비타민D 하루 5,000IU씩 3개월 복용한 뒤 평균 46.5ng/ml로 올랐다. 연구진은 이 농도를 섬유근육통에 대한 비타민D의 유효 농도로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 비타민D 혈중농도는 16.1ng/ml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현재 앓고 있는 질환들 중 비타민D 혈중농도만 40~60ng/ml 이상 높여 줘도 많은 증상이 없어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일 최소 비타민D 4,000IU 이상은 섭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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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0 ‘면역력 친구’ 비타민D, 복용량보다 중요한 건?//[전의혁의 비타민D 이야기] 비타민D의 용량-반응 차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4차 대유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마스크와 손세정제,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잘 버텨왔던 방역이 백신 접종에 대한 안심 및 강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순식간에 무너지고 있는듯 하다.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타민D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비타민D 복용 때 가볍게 여겨선 안 될 점이 개인별 용량 반응의 차이다. 동일한 용량을 섭취해도 모든 사람에게 비타민D 수치와 건강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비타민D를 섭취할 때 어린이는 얼마를 복용하고, 성인은 얼마를 복용하고, 임산부는 얼마를 복용해야 적당한지의 용량 가이드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바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검사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비타민D 100IU를 섭취하면 3~4개월 뒤 평균 1ng/mL만큼 증가하고, 1,000IU 섭취시 평균 10ng/mL 만큼 증가한다. 그러나 하루 5,000IU까지 섭취하면 1,000IU 상승 시마다 혈중 농도가 4.8ng/mL 이상은 올라가지 않는다. 또한 하루 1만5000~2만IU를 섭취한다 해도 1,000IU 상승마다 혈중 농도가 0.44ng/mL 이하만 올라간다. 즉 고용량을 복용하더라도 일정 수치 이상부터는 완만하게 수치가 올라가므로 독성이 나타날 수 있는 수치에 거의 다다르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아래 그래프처럼 같은 용량을 섭취해도 최대 6배까지의 흡수율(비타민D 수치)의 차이가 생긴다. 예를 들면 매일 4,000IU씩 섭취하더라도 흡수에 문제가 있는 어떤 사람은 수치가 20ng/ml 정도에 머물며, 흡수가 너무 잘되는 어떤 사람은 120ng/ml에 이르기도 한다. 그리고 그 두 점 사이를 빽빽하게 채우고 있는 수치를 보더라도 거의 모든 사람의 용량별 흡수율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의 비타민D 섭취 용량 반응의 차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공동 영양소: 비타민D의 주요 보조 영양소가 부족하면 비타민D 수치가 상승하는 것을 막거나 적절한 사용을 방해할 수 있다. 중요한 보조 영양소의 예로는 마그네슘, 비타민 K2, 칼슘 등이 있다.
소화기능: 과민성장질환, 크론병, 장 누수, 체강 질병 등 특정 소화기 질환은 장에서 비타민D의 흡수를 제한할 수 있다. 간 질환이나 췌장 질환이 있는 사람, 담낭을 제거한 사람 또는 비만 수술을 받은 사람은 비타민D를 흡수하거나 대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
>>비만도(BMI):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D는 신체의 지방 조직에 친화력이 높아 비만이면 필요없이 지방에 더 많이 저장된다. 따라서 BMI가 높은 사람들은 목표 수준을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
>>유전적 요인: 섭취한 비타민D를 중간활성형, 활성형으로 변환시켜주는 효소의 유전적 변이는 체내 비타민D의 전환을 감소시킬 수 있다.
>>복용 약물: 항경련제, 부신피질호르몬제, 항결핵약 리팜피신(Rifampicin), 항바이러스약, 항암제 파클리탁셀(Paclitaxel), 생약 항우울제 성 요한초(St. John’s Wort) 등의 약들은 비타민D가 조직에서 사용되기도 전에 비타민D를 파괴시켜 버리는 효소를 증가신다다. 이러한 약을 복용 중일 때는 반드시 비타민D를 2~3시간 먼저 복용해야 한다.
>>나이: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자외선B 노출에 반응하여 피부에서 비타민D를 생성하는 능력이 감소하고 비타민D를 활성 형태로 전환하는 신장의 능력이 감소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비타민D로 건강을 챙기려고 할 때 자신의 수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보충제를 섭취하기만 한다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비타민D 수치가 세계 최하위 수준(16.1ng/ml)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걱정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이 비타민D 부족/결핍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D를 꾸준히 섭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건강 증진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자신의 비타민D 수치를 꼭 검사해보고 적어도 40~60ng/ml 이상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기본적 건강 수치인 40~60ng/ml를 유지하려면 일단 3~4개월 동안 최소 일일 4,000IU를 섭취한 후 비타민D 혈중농도(수치) 검사를 해보고, 그 결과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면 된다. 적어도 1년에 한번씩은 혈중 비타민D 수치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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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8 류마티스인자 음성, 항핵항체 양성인 혈청음성 류마티스 관절염 
[[RA인경우]], 류마치스인자 + ACPA(anticitrullinated peptide/protein antibodies)는 50%전후에서 양성 발현, Anti-CCP (anti-cyclic citrullinated peptide)는 95%전후에서 양성 --->[[모두 음성이라면]] (쇼그렌증후군 고려)FANA  + anti-Ro/SSA, anti-La(SSB) + lupus 관련항체들( ■ 혈액세포의 감소(백혈구나 혈소판의 감소 또는 용혈성 빈혈)  ■ 항핵항체 양성 ■ 항 DNA 항체, 항 Sm 항체, 또는 항 인지질항체) 양성)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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