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가면역질환.산정특례 인슈렉스.인지기능저하

인슈렉스 [로그인] ..12357804...@kkyk. : KICA 공동인증서 기한만료이전 갱신시 인슈렉스에서도 변경하라고 뜰 때..


[[자가면역질환..중증난치..산정특례 대상]]

M05.9 V223  혈청검사양성류마치스  

M06.1 V298  성인발병 스틸병

M08.0-3 V133

류마티스인자가 있거나 없는 연소성 류마티스관절염  연소성 류마티스관절염  연소성 강직척추염 전신적으로 발병된 연소성 관절염 (혈청검사음성인) 연소성 다발관절염 만성 연소성 다발관절염

M30.0-2 V134

결절성 다발동맥염  폐침범을 동반한 다발동맥염[처그-스트라우스]  연소성 다발동맥염

M31.0-7 V135

굿파스쳐증후군 혈전성 혈소판감소성 자반  혈전성 미세혈관병증  베게너육아종증  괴사성 호흡기육아종증  대동맥궁증후군[다까야수]  현미경적 다발동맥염

M32.1 V136

기관 또는 계통 침범을 동반한 전신홍반루푸스  심내막염 동반 전신홍반루푸스(I39.8*)  리브만–삭스병(I39.0*)  루푸스 심장낭염(I32.8*)  폐침범 동반 전신홍반루푸스(J99.1+)  사구체질환 동반 전신홍반루푸스(N08.5*)  세뇨관–간질신장병증 동반 전신홍반루푸스(N16.4*)  신장침범 동반 전신홍반루푸스(N08.5*, N16.4*)  전신홍반루푸스에서의 뇌염(G05.8*)  전신홍반루푸스에서의 근병증(G73.7*)  전신홍반루푸스에서의 대뇌동맥염(I68.2*)

M33.0-2 V137

연소성 피부근염  기타 피부근염  다발근염

M34.0-8 V138

진행성 전신경화증  크레스트증후군  석회증, 레이노현상, 식도기능장애, 경지증(硬指症), 모세혈관확장의 조합  폐침범을 동반한 전신경화증†(J99.1*)  근병증을 동반한 전신경화증†(G73.7*)

M35.0-8 V139

근병증을(를) 동반한 쉐그렌증후군(G73.7*)  폐침범을(를) 동반한 쉐그렌증후군(J99.1*)  건조증후군[쉐그렌]  각막결막염을(를) 동반한 쉐그렌증후군(H19.3*)  신세뇨관-간질성 장애을(를) 동반한 쉐그렌증후군(N16.4*)  혼합결합조직병  베체트병  류마티스성 다발근통  미만성(호산구성) 근막염

M45.0-8 V140

강직성척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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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8 코로나19, 전신병증 유발질환?...바이러스가 ‘뇌’를 침범하면 일어나는 일
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지만, 감염 이후 바이러스는 심장, 피부, 혈관, 그리고 두뇌와 같은 다른 기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급성 및 중증 환자에게 가장 흔한 증상…‘섬망’
급성 및 중증 단계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뇌 증상은 섬망(Delirium)이라고 불리는 일시적인 정신상태이다. 섬망은 질환이나 약물, 술 등으로 인해 뇌의 전반적인 기능장애가 발생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들은 주의력과 방향감각 상실, 감정기복, 동요, 환각, 편집증 또는 그 반대의 경우인 무감정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면 주기 또한 조절이 안 되고, 오후에는 섬망 증상이 악화된다. 아침에 의식이 뚜렷하던 환자가 오후에 혼란스러워하며 환각을 일으키는 것이 드물지 않다.
전체 병원 입원 환자의 10~15%가 섬망 증상을 보이며, 집중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실 입원 환자의 경우에는 50~70%가 증상을 겪는다. 이것은 감염, 약물, 금단, 수술에 의해 유발될 수 있으며 섬망을 경험하는 환자들은 장기 입원, 합병증,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환자의 경우 일반 입원 환자에 비해 섬망이 발생할 확률이 증가하는데, 특히 노인이나 기존 뇌 질환이 있는 사람은 확률이 급증하게 된다.
섬망은 의식장애와 내적인 흥분의 표현으로 볼 수 있는 운동성 흥분을 나타내는 병적 정신상태이다. 따라서 가족이나 직원을 공격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증상이다. 하지만 일시적인 증상이며 지속적인 정신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완치 환자에게 보이는 장기적인 증상…‘브레인 포그’
SARS-CoV-2 바이러스는 뇌와 신경계에 뇌염, 척추감염, 발작, 신경손상, 신경퇴화, 신경염 등 매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뇌염 상태가 심각한 경우 기억력 상실, 인지력 저하, 또는 우울증과 같은 증상들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완치가 된 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의 45% 이상이 두통, 후각과 미각 상실, 뇌졸중 또는 혼란과 같은 신경학적 증상을 경험한다. 대부분의 코로나19 감염자는 입원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완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감염 후 몇 개월이 지난 후에도 장기간 후유증이 지속되는 ‘만성 코로나(Long Covid)’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만성 코로나 환자 중 69%가 피로를 경험했으며, 15%는 우울증 증상을 경험했다.브레인 포그는 생각하고, 세부사항을 기억하거나, 결정을 내리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 증상은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한 뇌혈관의 염증에 대한 면역 반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영국의 한 연구팀은 8만4천명 이상의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감염 이후 문제 해결 능력, 주의력, 업무 능력 등의 인지 기능 감소 정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입원 치료를 받으며 인공호흡기의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기록되었다. 
이 중 뇌의 노화가 10년 이상 앞당겨지며 IQ가 8.5 가량 떨어진 환자도 발견되었다. 연구원들은 이 상태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영구적일지 아직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과거에도 인공호흡기를 필요로 할 정도로 심각한 호흡기 감염증을 앓은 환자들의 후유증은 5년가량 지속된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영국 연구진은 경미한 증상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던 코로나19 환자에게서도 이러한 증상이 있었다는 점에 놀랐다. 그들은 경미한 증상만을 경험한 감염자에게서조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산소 농도에 영향을 주어 뇌에 손상을 입힌다는 이론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신병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코로나19, 드물게 ‘정신병’으로 발전매우 드물지만 코로나19가 정신병(Psychosis)으로 발전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정신병에는 망상, 환각 등이 포함된다. 
환각(Hallucination)이란 실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으로 느낄 수 없는 사물이나 사건을 인식하는 것을 의미하며 망상(Delusion)은 잘못된 판단이나 확신을 뜻한다.
정신병적 증상은 뇌졸중, 발작, 질병과 함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정신질환 병력이나 코로나19로 인한 다른 징후가 없는 사람에게서도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에까지도 침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드문 경우이지만 일부 환자들에게서 두통이나 후각 상실과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몇 주 또는 몇 달 후 병세가 심한 정신병으로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SARS-CoV-2 바이러스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활발히 연구되고 있지만 아직 더 많은 이해가 필요한 분야이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백신 접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 수칙이 폐뿐만 아니라 우리의 정신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항암 치료중의 환자들.
백혈병과 림프종 같은 혈액암은 면역 체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SARS-CoV-2 바이러스에 걸릴 위험도 높으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 또한 높다.
림프종 및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시행되는 세포독성 항암치료제는 골수독성이 높아 호중구 감소증의 시기가 길고 면역 체계가 매우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고강도 세포독성 항암제를 투여 받고 있는 경우 호중구가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미루는 것이 권고된다. 
림프종에서 림프구를 고갈시키는 표적항암치료제를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백신의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권고사항이 조금 다를 수 있다. 치료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접종 완료 후 최소 2주~1개월 이상 대기 후 치료를 시작해야 하며, 이미 치료를 받고 있다면 림프구가 충분히 회복한 후 접종할 것이 권고된다.
조혈모세포이식 및 CAR-T 등의 세포 치료를 받는 환자는 마지막 투약 후 최소 2~3개월 이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것을 고려해야 하며,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의 경우에는 치료가 모두 끝난 뒤 3~6개월은 지나야 백신 접종 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았던 경우 가능하다면 잠시(약 1주일) 중단한 뒤 백신이 권고된다고 대한종양내과학회는 지침을 제시하였다.
결론적으로 현재 암 환자에게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동일하게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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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8 만성질환 늘어날수록 ‘우울증’ 위험 높아진다
발병한 병이 최소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질환을 두 가지 이상 동반한 경우를 신체적 복합 만성질환(Physical multimorbidity)이라고 부른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런 신체적 복합 만성질환이 있는 중년 성인은 추후에 우울증과 불안감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복합 만성질환과 우울증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Amy Ronaldson 박사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사이의 중년 성인 154,367명의 데이터를 통해 신체적인 복합 만성질환과 정신건강 장애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복합 만성질환이 많을수록 우울증과 불안감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신체적 만성질환이 없는 중년 성인과 비교했을 때 복합 만성질환이 두 개일 경우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겪을 확률이 1.41배 더 높았고, 세 개일 경우에는 1.94배, 네 개일 경우 2.38배, 다섯 개 이상일 경우에는 2.89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흡기계나 소화기계에 복합 만성질환이 있을 경우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흡기계 복합 만성질환(Respiratory multimorbidity)을 겪는 사람은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3.23배, 소화기계에 통증이 있거나 소화 불량,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포함한 소화기계 복합 만성질환(Pain/gastrointestinal multimorbidity)을 겪는 사람은 2.19배 더 높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신체적인 복합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를 위한 예방 차원의 정신과 치료 개발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6월 22일 의학 학술지 The Lancet Regional Health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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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3 [[인지기능저하 시작 연령]] 뇌의 노화는 45세부터 시작된다
사람은 누구나 늙으면 뇌의 기능이 감소하지만 생각하고 이해하는 뇌의 기능들은 생각보다 훨씬 일찍부터 감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연구발표에서 뇌의 인지 기능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45세부터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45~70세 사이의 남성 5100명과 여성 2200명을 10년 동안 관찰했으며 45~49세에 해당하는 참가자들에게서는 정신 기능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가들은 총 3번의 인지 시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기억력, 어휘, 청각·시각 이해 능력을 테스트했으며 참가자들의 교육 수준을 고려했다
실험 결과, 참가자들의 인지 기능은 어휘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5~49세 사이 참가자들의 정신 추론 능력은 10년 동안 약 3.6% 감소했다. 또 65~70세 사이의 남성들의 정신 추론 능력은 9.6% 감소했으며 동일 연령층의 여성의 추론 능력은 약간 낮은 7.4% 감소했다.
연구가들은 정확히 언제부터 인지 기능 감소가 시작되는지를 밝히지 못했지만 건강한 생활습관이 뇌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며 특히 심혈관 건강이 뇌 노화를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으로는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있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필요한 영양소를 뇌에 공급하며 과일, 채소, 통곡물과 같은 음식은 노화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한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는 인지 능력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6년 후 참가자들의 알츠하이머 발병 여부를 75%까지 예측함으로써 인지 기능 감소가 치매의 초기 신호일 수 있음을 밝힌바 있다.
미국 뉴욕대 랑곤 메디컬센터(NYU Langone Medical Center)의 정신과 전문의 스티븐 페리스(Steven Ferris) 박사는 “이번 연구는 장기간에 걸쳐 참가자들의 인지 능력을 관찰해 뇌 기능 감소가 비교적 빠른 시기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밝혔으며, 정신 기능 감퇴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이 정신 기능 감퇴를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을지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개제되었으며 폭스뉴스(Foxnews)가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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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상완지수(Ankle-Brachial Index; ABI) 측정 방법
서 론
 동맥은 일생동안 심장으로부터 발생한 압력을 받으면서 일생동안 일을 하게 됨으로 압력자체가 혈관내벽에 손상을 주기도 하며, 이외에도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혈관내벽이 손상되게 되면 일종의 염증반응이 생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부드럽고 탄력적인 원래의 혈관의 성질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탄력층 (elastic layer)이 소실되고 섬유화 (fibrosis)를 초래하여 딱딱한 변성이 유발되는 것이다. 동맥경화증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동맥경화반(atheroma)의 유무에 따라 죽상동맥경화증 (atherosclerosis)과 동맥경화증(arteriosclerosis)으로 나누어진다.(그림 1). 
죽상 변화와 경화성 변성은 사실 완전히 동떨어진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중첩된 개념이며 죽상성 변화가 크게 되면 혈관의 염증성변성과 함께 칼슘의 침착 등 경화성변화가 동반된다. 하지만 죽상성 변화가 적은 경우도 연령의 증가에 따라 경화성 변성은 일어나게 된다.
죽상 동맥경화증은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말초 동맥 폐색의 주된 원인이며, 이미 그 중요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러한 심각한 상태의 허혈성 질환이 발생하기 전에 죽상 동맥경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위험인자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과 흡연, 음주습관이나 운동 등의 생활습관을 교정하도록 하는 데에 대부분의 임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Arteriosclerosis는 동맥이 탄성을 잃고 딱딱한 변성을 이루는 것인데, 노화의 한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협의의 동맥경화증으로 불리기도 한다. 죽상 동맥경화증도 콜레스테롤이나 혈관벽의 염증반응으로 변성을 더 많이 일으켜서 혈관의 그 탄력을 잃고 성질이 변화한다. 어떤 원인으로든 동맥이 딱딱해지는 경화의 변성이 일어나면 심장의 박동에 따른 압력변화를 동맥이 완충해주는 효과(그림. 2)가 떨어지게 되고 혈압파동의 전파속도가 빠르게 된다.
==대동맥의 압력완충작용 (Windkessel 효과; 대동맥의 제 2의 심장)
 이러한 맥파속도와 더불어 말초동맥의 동맥경화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중의 하나로 ABI를 들 수 있다. 말초혈관의 폐색유무에 따라 오히려 말초 동맥의 압력은 감소하게 되며 사지의 혈압, 특히 심각한 협착이나 폐색이 있을 경우 해당부위의 혈압은 감소하게된다. 말초 혈관으로 갈수록 일반적으로는 혈관저항의 증가로 혈압이 높아지는 것이 정상인데 감소된 혈압을 보이는 경우 해당부위의 병증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 최근 영상 기술의 진보로 인해 혈관벽의 변성을 CT나 MRI, 혈관 초음파 등으로 직접 볼 수 있지만 이러한 진단 방법을 보편적인 일차 진료에 적용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점이 있고 영상적 진단으로 동맥경화의 기능적 변화정도를 모두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으며, 1차 진료에서 손쉽게 사용하는 방법으로 팔동맥-발목 동맥간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ABI 정의
ABI는 발목 수축기 혈압을 팔 수축기 혈압으로 단순히 나눈 값으로 정의한다. 오른쪽과 왼쪽을 따로 계산하기도 하며, 발동맥 혈압은 낮은쪽을 팔동맥의 혈압은 높은쪽을 선택하여 계산하기도 한다. 발목 동맥중에서 발등동맥(anterior dorsalis artery)이나 뒤정강동맥(posterior tibial artery)의 혈압을 따로 측정하여 평균을 낸 값을 발동맥 혈압으로 이용하거나 낮은 쪽을 더 의미를 두어 발등동맥혈압으로 계산하기도 한다.
==ABI 측정 방법
환자가 누운 상태에서 약 5분간 안정을 취한다. 발목 동맥중에서 발등동맥(anterior dorsalis artery)이나 뒤정강동맥(posterior tibial artery)를 이용하여 혈압을 측정하여 기록하고 팔동맥은 일반적인 위치인 상완동맥(brachial artery)를 이용하여 혈압을 측정하여 기록한다. 이후 발목 수축기 혈압을 팔 수축기 혈압으로 나누기만하면 된다. 혈압측정을 좀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하여 도플러 탐촉자를 이용하여 (그림 3) 혈류가 발생하는 첫 소리가 나는 혈압을 기준으로 측정하기도 한다.
---그림 3. 도플러를 이용한 ABI 용 혈압측정방법
최근에는 전산화의 발달로 자동화된 기기를 사용하여 맥파속도와 더불어 동시에 간단히 측정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검사시간도 5-10분이면 충분하다.
==ABI의 해석과 정상치
ABI는 양쪽 팔동맥에 동맥경화성 폐색질환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사지혈압을 모두 측정하여 양 팔에 혈압의 큰 차이가 없을 경우 팔 동맥혈압의 기준으로 하며, 차이가 있을 경우 높은 쪽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대동맥이나 다리동맥의 심한 석회화병변이 있을 경우 발목 동맥의 혈압이 심하게 증가하여 300mmHg가 넘는 경우 ABI 값이 신뢰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대개 정상 수치는 1.1~1.3 정도로 보고 되고 있다.
==ABI 해석
>1.3 하지 동맥의 석회화경화도증가, 팔 동맥의 협착
1.1~1.3 정상
<0.9 하지 동맥의 협착
<0.7 하지 동맥의 폐색
==ABI의 임상적 의의
 ABI는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장점으로, PWV와 함께 주로 대동맥 또는 하지 동맥경화의 정도를 평가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준다. 대개 동맥경화성 말초동맥질환이 있는 경우 의미있는 관동맥질환이 약 1/3에서 동반된다고 보고 되고 있으므로 일차 진료 현장에서 그 중요성을 가진다 할 수 있다.
 심혈관계 사망률에 관한 장기적 보고로 유명한 Framingham cohort study에서는 일반적인 동맥경화 위험인자들을 이용하여 10년 장기 위험도를 예측하는 보고한 바 있는데, 최근 이들 위험인자에 ABI도 추가적인 위험인자의 하나로 보고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ABI가 0.9보다 적은 수치를 보이는 경우 기존의 Framingham study 위험군중 저위험군이 중등도 위험군과 거의 동일한 10% 이상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여러 동맥경화성 위험도를 평가하는데 있어 기존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의 위험인자와 더불어 기본적인 검사 항목으로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결 론
 ABI는 맥파속도와 함께 임상에서 비교적 간편하고 신속하게 대상 사람의 동맥경화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검사방법으로 생각되며, 장비도 다른 일차적 검사기기에 비해 저렴한 편이어서, 특히 예방과 일차 진료를 담당하는 개원가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질 수 있는 검사로 추천될 수 있다.

====면역보호작용획득여부효율과는 상관 없이 코로나 감염 증상 강도, 또는 백신 접종 후 반응 강도는 [40세이전 이후 여부, 즉 나이 및 개체에 따른 면역반응 차이 및 면역계 균형과 조화(필수조건 충족)여부에 따른 차이들 고려해야 할 것]==

>>210710 현재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시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는 11종이 있다. 

이러한 변이 바이러스 중 하나인 델타(B.1.617.2) 변이 바이러스는 2020년 12월에 인도에서 처음 확인되었으며, 순식간에 해당 국가에서 지배적인 종이 되었다. 알파 변이와 비교하여 델타 변이는 전파력이 60% 가량 강하다. 실제 영국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알파 변이를 밀어내고 지배종이 된 상태이다. 

한편, 연구원들은 최근 B.1.617.2.1 또는 AY.1로도 알려진 델타 플러스 변이를 확인했다.

영국 정부 기관이 지난달 11일 브리핑에서 델타 플러스 변이를 우려되는 변이라고 선언했으며, 22일 인도 당국도 이를 따랐다. 이후 11개국이 델타 플러스 변이로 인한 감염 사례를 보고했다. 델타 플러스는 기존 델타에서 K417N이라는 돌연변이가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추가된 유형이다. K417N 돌연변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브라질에서 처음 확인된 베타와 감마 변이 바이러스에서도 발견된다. ‘델타 플러스’ 변이 바이러스는 어떤 위험성이 있을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로서는 이 변이 바이러스가 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현재 델타 유형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그러나 확산 중인 델타 다른 우려 변이들은 높은 전염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위험 또한 높다”고 말한다. 

===델타 플러스 변이 바이러스는 1. 전염성 증가     2. 폐세포 수용체에 대한 강력한 결합     3. 데타변이에서 한 단계 더 변이가 일어나서 그 결과 항체 반응 감소를 일으킨 스파이크 변이 단백질은 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수용체와 결합해 바이러스가 침투, 결합력을 더 강화시켜 전염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델타 플러스의 전파력에 대해 “옆에 걷기만해도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바이러스학자 제레미 카밀 박사는 “이전에 자연 감염 또는 백신 접종으로 인해 이미 면역력이 생성되었다면 델타 플러스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약간의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델타 플러스’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효능은? 

기존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경우, 현재 사용 가능한 많은 코로나19 백신이 입원율과 중증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화이자 백신은 델타 변이에 대해 96%의 효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92%의 효능을 보이고 있다. 모더나와 코백신 백신 또한 델타 변이를 중화시킬 수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델타 플러스 변이에 대한 백신의 효능은 자료가 불충분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변이가 백신 접종자에게 돌파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징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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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4 이스라엘 연구진 2차접종 후 1주일 지난 152명 분석…40%는 '면역손상' 상태

== 접종 후 코로나19에 감염 ='돌파 감염' 발생은 기저질환자들 및 면역력 저하자들에게서.높다==

대부분의 돌파감염은 증상이 가벼운 경우가 대부분이나, 소수에서는 중증의 돌파 감염 사례도 나오고 있는데, 이런 중증 돌파 감염은 대부분 기저질환자나 면역 시스템이 약화한 경우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연구팀은 백신 접종을 2회차까지 마친 뒤 최소 1주일이 지난 상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152명의 돌파 감염 환자를 분석했더니 94%에 달하는 환자들이 최소 1개 이상의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들이었음을 발견했다.[고당심신폐암치]..... 고혈압을 앓는 환자 비율은 78%로 가장 높았고, 당뇨병(48%), 울혈성심부전(27%), 만성 신장병(24%), 만성 폐 질환(24%), 치매(19%)가 그 뒤를 이었고, 암에 걸린 경우도 24% 나왔다. 

..... 한편, 돌파 감염 사례 중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는 6%에 불과했으며, 특히, 전체 중증 돌파 감염 사례 중 40%는 장기 이식 후 면역거부반응을 피하기 위한 면역억제 치료 등으로 면역 기능이 약화된 경우였다. 

.... "전체적으로 (중증 돌파 감염자는) 건강하지 않은, 대부분 복수의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들이었다".   

....."면역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는 백신 접종을 통해 보호받지 못할 위험이 크다"  

....."전체 분석대상 중 35%에서는 아예 항체가 발견되지 않았다. 백신 접종이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못했다는 뜻".

....전체 분석대상자의 평균 입원 시기는 백신 2회차 접종 후 약 40일이 지난 시점이며, 평균 연령은 71세였고, 이들의 감염원은 대부분 명확하지 않았다....연구팀은 또 이번 연구의 분석 대상이 대부분 영국발 알파 변이 감염 사례지만, 최근 유행하는 인도발 델타 변이에서도 같은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델타 변이가 더 많은 중증 돌파 감염을 유발한다는 주장이 명확하게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분명한 건 고령인 만성질환자의 경우 백신의 보호를 잘 받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는 점.((즉, 선천면역력을 높여주는 사전조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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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5 코로나19 백신 맞으면 '돌파감염'되더라도 덜 아프고 빨리 낫는다..

CDC 등 공동 연구팀, 의료종사자 약 4000명 대상 분석 결과 발표//접종 시 미접종자보다 증상 발현 기간 6.4일, 입원기간 2.3일 더 짧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확진되더라도 증세가 비교적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모더나 등 mRNA 백신이 코로나19 예방 효과는 물론 이른바 '돌파감염' 시에도 감염력이나 증상을 약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애리조나대(University of Arizona) 등 공동 연구팀은 미국 6개 주 8개 의료기관 종사자 3,975명이 매주 보고한 건강 상태를 분석해 지난 달 30일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했다.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보고 기간 중 1번이라도 백신을 접종한 의료종사자 3,179명 가운데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는 16건에 그쳤다. 반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796명 가운데 15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이 측정한 mRNA 백신 예방 효과는 1회 접종 시 81%, 2회 접종까지 모두 마칠 경우 91%에 달한다.

연구팀은 mRNA 백신이 만약 확진되더라도 증상을 약화시킨다고 봤다. 실제로 코로나19 확진자 중 백신 미접종자는 평균 16.7일 동안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겪은 반면 접종자는 10.3일로 6.4일 더 짧았다. 입원 치료를 받은 기간도 접종자가 평균 1.5일로 미접종자보다 2.3일 짧았다.

코로나19로 인해 38도 이상 발열 증상을 겪을 확률도 백신 접종자가 미접종자보다 58% 낮았다.

또한 mRNA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활성 정도를 떨어트렸다. PCR 검사 결과 백신 접종자에서 검출되는 바이러스 양이 미접종자보다 40%나 적었다. 미접종자는 확진 후 평균 2주 이상 바이러스가 검출됐지만 접종자는 그 기간이 평균 1주일로 절반 이상 줄었다.

지난 3일 이탈리아 연구팀이 보고한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월부터 3월 말 사이 화이자 백신 2회 접종을 마친 의료종사자 3,694명 중 33명이 돌파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확진자 중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할 정도로 증세가 심한 사람은 없었다. 경증이 16명, 무증상 감염자가 17명이었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전파한 사례도 2건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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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4 희귀혈전발생외에 얀센 백신 부작용 ‘길랭-바레 증후군’ 경고…국내서도 5건 의심신고

--일반적인 아나필락시스, TTS외에 길랭-바레 증후군이 추가되는 것!! --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과 자가면역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과의 관련성을 경고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련 신고가 5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급성 다발성 신경염 증상이다. 인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계, 특히 말초신경계를 손상시켜 감각이 저하되고 근육이 약화되면서 급속히 마비되는 질환이다. 즉, 길랭-바레 증후군은 감염이나 백신에 반응하여 인체가 만들어낸 항체가 말초신경을 잘못 공격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초기 증상은 다리나 팔에서 따끔거림이 느껴지는 것이며 서서히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지기도 한다. 그리고 나서 나타나는 다음 증상은 마비이다. 

대개 마비는 상행성으로, 발에서 시작하여 점차 위로 올라가는데, 안면 마비가 발생하거나 호흡, 삼킴, 말하기 등이 어려워질 수 있다. 

그 밖에도 눈의 근육을 담당하는 신경이 영향을 받으면 복시 등의 시력 이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방광 또는 장 기능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중 얀센 제품에 경고문이 추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지난 4월 FDA와 CDC는 얀센 백신접종자들에게서 희귀 혈전 발생 가능성 증대를 경고했었다., 

여기에 더하여 지난 7월 12일에는 길랭-바레 증후군 가능성을 경고한 것이다. 

CDC는 미국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 받은 1천280만명 중 100여명에게서 길랭-바레 증후군이 보고되었다고 밝혔는데 대부분의 경우, 백신을 접종한 지 약 2주 후에 증상이 나타났으며 50세 이상의 남성에게 발견됐다. 

일반적 측면에서 볼 때, 길랭-바레증후군은 매년 약 3천~6천명 정도, 일반적으로는 호흡기 또는 장내 감염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얀센 백신으로 인한 길랭-바레 증후군이 보고된 사례 수는 기존 발생률을 약간 초과한다. 따라서 FDA는 “얀센 백신 접종과 길랭-바레 증후군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을 보여주는 증거는 있지만 인과관계를 정립하기에는 불충분하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보고된 100명 중 95명이 입원 치료가 필요했으며, 한 명은 사망했다. 1천280만명 중 극히 일부가 이러한 부작용을 보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전히 회복하기 때문에 연방 보건 당국은 “여전히 백신은 안전하고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며 백신 접종을 중단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약 113만명이 얀센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길랭-바레 증후군에 관심이 모인다. 관련 신고는 5건 들어온 것으로 밝혀졌지만 조은희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안전접종관리반장은 “신체 마비 등 의심 증상이 보고된 것일 뿐 실제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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