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시지가.미토NT 면역회복.콜린.산특지급보완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신경전달물질 신호의 보호에서 영양소의 역할 : 우울증, PTSD, 자살 치료에 대한 효과  https://m.cafe.daum.net/panicbird/QtNi/476?  

 

통증제어·면역계 회복 돕는 새 병용 투여법 발견//가톨릭대 의대교수 연구팀, 락토바실러스·비타민B·커큐민 병용 투여 효과 규명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702


[[2021-10/21]]콜린제 7품목 품목허가취소-삭제/급여중지...삼익-메모코드시럽, KMS제약-알포트네<연질>, 오스틴제약-뉴코린<연질>, 인트로바이오-아이콜린<연질, 정>, 새한-글리아톤<연질>, 미래-글리아린<연질>


[2021-지급불능건]....의시랑-도봉구 담당자,보완청구 부탁

###요양기관업무포털(IE상)-->공인증,로그인--->진료비청구--->심사진행과정(결과통보서)조회###

월   명일련     성명   요양개시일  묶음번호   불능/상세코드  내용

06    00040     김**  2021-06-19  8698500  10/09  산특번호 누락,불일치( 청구/심평원)옥희

07    00043    김**   2021-07-09  8920600  10/09 .찬숙 

08    00016     한**  2021-08-31  8323900  10/09.정광


**산정특례 환자((희귀난치 또는 중증난치 또는 중증화상, 중증결핵)) 관리 요점

1>접수창구에서 접수시 제대로 접수하라..

2>진료실에서 교정하기...내원일항목에서 우측클릭, 이어 뜨는 창에는 접수정보-접수 추가정보가 뜨는데, 접수추가정보를 클릭해 주면 교정가능한 창이 나옴, [희귀난치, 중증난치, 중증화상, 중증결핵] 가운데 체크마크가 제대로 선택되었는지 확인 --제대로 선택 교정하려면 [하단의] 편집 박스를 클릭 --> 접수정보 창이 나오게 되는데 합당한 산정특례를 선택, 적용일자 교정까지 해 준 후 저장하고 나올 것 

3>이제, 제대로 교정 된 경우에는 진료실에서, 우측 맨위에 [특례]로 바뀌어 기록이 뜨게 되는데 상병코드-특정코드가 제대로 기록되었는지를 확인하고, 다시 검토후 계산하기를 눌러주라..

***핵심포인트 

::: 진료비 계산 시점에 해당상병이 산정특례 처리대상이라면 부가처리코드가 없다고 나온다면[대상질병인 희귀난치인지. 중증난치인지를 일단 재확인, 해당 진료일자를 선택하여 <자세히 보기>를 눌러서 나오는 화면에서 접수정보-접수추가정보 중 접수추가정보를 클릭, 등록일자-유효기간 및 고유번호가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우하쪽의 편집을 클릭해서 희귀난치 또는 중증난치를 재선택 날짜-고유번호등을 교정-저장], 그 후 나오기를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교정됨, 이제 다시 진료비 계산하기를 눌러주라..

--[매달마다 확인해 보라]-

요양기관업무포털--->결과통보서 조회-->청구불능(보완청구) 건 확인 : 건수 클릭하면 대상자의<접명사 번호 : 접수번호, 명일련번호, 조정코드(사유코드)>만을 따로 기록.[금액도 보라] 

==>이제 진료실에서 그 문제 일자를 찾아서 자세히 보기를 클릭헤서 교정작업 수행  

--> 문제항목을 다 교정했으면 재청구((보완청구과정이다))로 들어가는 것이 그 다음에 할 일이다..

...진료실에서 다 교정해 주었다면, 이제 청구 프로그램을 돌리도록 하는데, 먼저 해당연월-<의보 또는 공단>-보완청구를 선별 선택해서 청구작업화면을 띄운 후  환자의 차트번호를 하단에 써넣어주면 그 환자만 선택됨.

...명세서 생성을 전체로 한 번 해 준 후, 그 다음은 다시 해당환자만 클릭선택하여 화면심사를 띄우면 나오는 화면에서 그 환자의 차트번호를 먼저 써 넣어 주어서 해당내역을 교정해주고 <파일-저장>나와서, 상단의 <편집>에서 <원청구 기재사항>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한 후 <확인> 클릭하여 나올것...이제 다시 선택된 환자만 변환부터 시작해서(보통방식으로 진행하되 그 환자만의) 청구 명세서를 다시 만들어서 ㅅ청구하면 됨..... 

::: 즉, 해당환자의 화면심사로 들어가서 다 교정했다면, 그 환자만의 명세서를 만들어 준다는 의미임

-------

...명세서 생성을 누르면 새로 뜨는 화면의 편집을 클릭해 보면 박스내에 원청구기재사항 공란이 나오는데, 거기에 접수번호-명일련번호-조정코드 채워주고 나오라 [해당환자만의 명세서를 한번더 만들어 주어야 하기때문에 화면좌하방 박스에서 모두-->선택환자만,으로 바꾸라!!.

--------

.진료실에서 교정한 다음 문제 환자의 문제 날자를 더블클릭으로 선택해서 변환부터 시작해서(보통방식으로) 청구명세서를 다시 만들어 주고서 해당환자의 화면심사로 들어가라..새로 뜨는 화면의 편집을 클릭해 보면 박스내에 원청구기재사항 공란이 나오는데, 거기에 접수번호-명일련번호-조정코드 채워주고 나오라...그 다음엔 그환자만 선택해서 다시 변환부터 실행하고 청구하면 됨]

---

[[공시지가]]2021-1/1.

화1.4035(대). 224평방..404900/평방

봉개184.(임). 17369평방..11300/평방

한경.고산(답)3397-18. 700평방, 39200/평방

한경,고산(답)3397-19. 662평방, 39200/평방

==

==

>>211025 타코츠보 심근증(상심 증후군)

이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별, 불안 등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심근경색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공식 명칭은 ‘타코츠보 심근증(Takotsubo ardiomyopathy)’ 으로 일본에서 처음 발견됐다. 좌심실이 수축돼 좌심실 위쪽이 부푼 모양이 일본에서 문어를 잡을 때 사용하는 항아리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최근 미국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상심 증후군 발병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심근경색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미국 세다스-시나이 메디컬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 슈미트 심장 연구소(Smidt Heart Institute)의 수잔 챙(Susan Cheng) 박사 연구팀은 미국의 전국 입원환자 통보자료(National Inpatient Sample)의 2006~2017년 데이터를 이용해 상심 증후군 발생 경향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이 기간 동안 상심 증후군 진단건수가 13만 5,463건이라고 밝혔다. 상심 증후군의 연간 발생률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서 꾸준히 증가했고 전체 환자의 88.3%가 여성으로 나타났다.연령대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50세 이하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50~74세인 사람의 상심 증후군 발병률은 약 8.53배, 75세 이상인 사람은 6.4배 더 높았다. 남성의 경우, 50세 이하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50~74세인 사람의 발병률은 2배 높았지만 75세 이상인 사람의 발병률은 1.6배로 유의하게 높지는 않았다. 연구팀은 성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팬데믹 이전부터 상심 증후군의 발병률은 증가했다며 이번 연구가 뇌(정신)와 심장의 연결이 전반적인 건강, 특히 여성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게재되었다.

======

>>211104 빈혈...먹어도 10%밖에 흡수 안 되는 '이것' 때문?

영양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빈혈은 무엇일까? 바로, 철결핍 빈혈이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1/3에서 관찰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아울러, 선진국보다 후진국에서 유병률이 높고,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흔하게 관찰된다.

◇ 철(철분)이란?철은 적혈구 속에 있는 혈색소(헤모글로빈)의 필수 구성 성분이다. 혈색소는 몸 안의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철이 부족하면 혈색소가 만들어질 수 없어서 산소 운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그로 인해 어지럼증, 숨 가쁨, 피로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빈혈이 발생한다.성인은 체내 약 2~4g의 철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중 일부는 위장관 세포 탈락, 소변, 월경 등을 통해 매일 소실된다. 성인 남성에서는 매일 1mg이, 여성에서는 1.4~2mg이 매일 소실되므로, 같은 양만큼 음식 등을 통해 철을 공급해야 한다.

◇ 철결핍이 발생하는 다양한 원인체내 철결핍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다. 철의 필요량 증가, 소실되는 철 증가, 그리고 철 섭취 및 철 흡수 감소로 나뉜다.정상 신생아의 경우, 0.5g의 철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출생 당시 체내 저장된 철은 시간이 지나며 고갈되기 시작한다.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체외에서 철을 공급하지 않으면 철결핍이 발생한다. 생후 9~24개월 아기에게서 철결핍 빈혈이 흔하게 나타나는 이유다.청소년기의 여성은 신체 성장이 빨라 철분 필요량도 증가한다. 여기에 월경에 의한 혈액 소실이 발생하고, 불규칙한 식사로 철 섭취가 부족해 빈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성인 남성의 체내에는 3,500~4,000mg이, 성인 여성은 2,000~2,300mg의 철이 분포해 있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식사하는 성인의 경우에는 철결핍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성인에서는 반복되는 코피, 월경 과다 등의 혈액 상실로 저장철 결핍이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또, 철요구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수유기 여성에서도 철결핍이 올 수 있다. 아울러, 위산 결핍증, 위절제술, 흡수장애증후군 등에서는 철흡수 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 이처럼 신생아와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영양 부족이 철결핍 빈혈의 단독인자로 작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 철결핍 빈혈 치료철결핍 빈혈은 원인질환이 아니고, 증상이다. 따라서 치료의 우선 원칙은 기저질환을 알아내 치료하는 것이다. 빈혈 증상이 경미한 환자의 대부분은 경구용 철분제 복용으로 충분히 치료 가능하다.철결핍성 빈혈 치료의 목표는 혈색소 증가다. 단, 철분제를 먹어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된 후에도, 적어도 2개월 이상 경구 철분제를 더 복용하는 것이 좋다. 철을 체내에 저장하기 위함이다.

◇ 철결핍 빈혈 예방철분이 풍부한 식품에는 조개, 굴, 바지락, 소고기, 달걀노른자, 콩, 쑥, 들깨, 브로콜리, 김, 미역, 다시마, 토마토 등이 있다. 단, 치즈나 우유 등의 유제품은 철분 흡수를 저해하므로 우유는 하루에 500mL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그러나 식품을 통해 섭취한 철분은 약 5~10%만 체내에 흡수된다.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해도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것. 따라서 철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음식 섭취를 신경 쓰면서 철분제도 먹는 게 도움된다. 철분제는 가능한 한 식사 사이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철분제와 비타민 C를 함께 복용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211105 코로나 후각·미각 상실?…“회복과 관련된 요인 찾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급성 호흡기질환은 일반적으로 ▲인후통, ▲콧물, ▲기침, ▲코막힘 등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킨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 속 임상증상으로 역시 ▲발열, ▲기침,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있지만, 코로나19는 기존 급성 호흡기질환의 증상과는 달리 호흡기 외에도 몸 전체에 증상이 나타나고 완치 후에도 장기 후유증을 남긴다. 

코로나19의 장기 후유증에는 심근염과 심낭염, 폐 섬유화 등이 있으며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하는 기억력 감퇴 및 집중력 저하 증상도 보고된다. 바이러스의 양이 많고 면역 체계가 무너지면 바이러스가 신경계로도 침범해 미각, 후각 상실 등 신경계의 이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후각이나 미각을 잃은 성인 환자들 중 40세 미만에서 회복이 더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더불어 5명 중 4명은 6개월 이내에 감각을 회복하지만, 1명은 6개월이 지나도 더욱 장기적으로 후유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연구팀은 후각과 미각, 두 가지 감각 중 하나 이상이 사라졌다고 보고한 798명을 대상으로 회복 경과를 추적했다. 참가자는 초기 참가 설문조사를 작성한 후 14일,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로 후유증 관련 설문조사를 작성했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감염 6개월 후에는 연령에 관계없이 환자 798명 가운데 634명(79.5%)이 후각을 회복했다. 하지만 회복률에는 나이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의 젊은 층 환자 457명 중 380명(83.2%)이 회복한 반면 40세 이상의 환자 341명 중 254명(74.5%)이 회복했다고 보고했다. 과거 병력도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 연구진은 “특히 머리에 부상을 입은 전력이 있는 사람과 코로나19로 인해 호흡곤란 증상을 겪었던 사람의 경우 후각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외로 코막힘 증상이 있던 사람은 큰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 주요 저자인 에반 라이터(Evan Reiter) 교수는 “동일집단 관찰 결과 6개월이 지난 시점에 환자들 중 다행히 약 80%가 후각을 회복했지만, 회복하지 못한 20%는 여전히 높은 비율”이라고 말했다. 

사람의 ‘오감(五感)’은 삶의 질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실제로 이번 연구 결과 참가자들의 43%가 우울감을 느꼈으며 56%는 감각 상실로 전반적인 삶의 즐거움이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전문가들은 후각을 훈련하면 회복이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후각 훈련은 최소 3개월의 기간 동안 하루에 최소 두 번 20초 동안 강한 냄새를 반복적으로 맡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레몬, 마늘, 유칼립투스, 오렌지 등 강력한 냄새를 맡아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이다. 이 치료법은 후각 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미 사용되고 있었으며, 코로나 감염증의 후유증으로 인한 후각 상실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미국 이비인후과 학술지(American Journal of Otolaryngology)’에 게재됐다.

======

 >>211103 아연 보충제, 호흡기 감염 예방 및 치료에 도움 (연구)

아연은 필수 미량원소로 면역 기능이나 염증 제거 등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조직 손상, 혈압, 산소 부족에 따른 조직 반응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연은 감기, 독감, 부비동염 및 폐렴과 같은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Acute viral respiratory tract infection)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호주 웨스턴시드니대학교(Western Sydney University) NICM 보건 연구소(NICM Health Research Institute)의 제니퍼 헌터(Jennifer Hunter) 교수 연구팀은 영어 및 중국어 데이터베이스 17개를 이용해 경구제, 스프레이, 설하제 등의 아연 제제가 성인의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기 위해 체계적 문헌 검토와 메타분석을 진행했다. 

연구에는 28건의 무작위 대조시험에 참가한 5,446명의 데이터가 사용되었다. 연구 결과, 아연 경구제 또는 비강 내에 분사하는 스프레이 형식의 아연(Intranasal zinc)은 월 100명이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이 걸렸다고 가정했을 때, 5건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Placebo)과 비교해서 아연 설하제(Sublingual zinc)나 아연 스프레이를 사용했을 때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은 평균적으로 이틀 빨리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이 발병했을 때 아연 보충제를 복용하지 않는 경우, 성인 100명 중 19명의 증상이 일주일이 지나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 발병 3일차에 나타나는 증상의 중증도 또한 임상적으로 유의한 감소가 있었다. 하지만 아연이 평균 일일 중증도 감소에는 영향이 없었다. 

아연 보충제를 복용했을 때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메스꺼움이나 구강 및 비강 자극 등 가벼운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은 41% 증가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급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이 발병했을 때 더 빠른 회복을 원한다면 아연 보충제가 치료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도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인만큼 코로나19에 대한 임상시험을 포함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에 게재되었다.

=====

>>211103 "어른 몸에서도 나오는 성장호르몬"...과잉되면 '거인증', 부족하면 '피로'

성장호르몬은 말 그대로 신체의 성장과 발달, 세포 재생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뇌하수체 성장호르몬분비세포에서 만들어져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진다.

◇ 성장호르몬의 오해와 진실흔히 청소년기까지만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성장이 멈춘 성인에서도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 물론, 청소년기에 가장 많은 양이 가장 자주 분비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다 나이가 들며 분비량이 줄어들다가 60대 이상의 대부분은 성장호르몬 결핍 상태가 된다.아울러, 밤에만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성장호르몬은 낮에 깨어있을 때도 일부 분비된다. 정확히 말하자면, 성장호르몬의 대부분은 잘 때 분비된다. 특히 수면 4단계인 서파수면(Slow wave sleep)일 때 전체 분비량의 2/3가 분비된다. 따라서 밤에 자지 않고 낮에 자는 사람이라면, 낮에 깊은 잠을 잘 때 집중적으로 성장호르몬이 분비될 것이다.성장호르몬 분비는 여러 요소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기본적으로는 성장호르몬 방출호르몬과 성장호르몬억제인자에 의해 분비가 조절된다. 여기에 수술, 패혈증 등과 같은 고강도 스트레스, 금식, 성호르몬, 영양결핍, 약물, 조절되지 않는 당뇨, 고단백 식이와 같이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환경이 가해지면, 분비량이 늘 수 있다. 

◇ 성장호르몬 과잉성장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돼도 문제가 생긴다. 대표적으로, 말단비대증과 거인증이다.말단비대증은 성장판이 닫힌 사춘기 이후에 성장호르몬이 과잉돼 신체 말단 부위가 굵어지는 질환이다. 반면, 거인증은 사춘기 이전에 즉, 뼈의 끝 부분이 닫히기 전에 성장호르몬 분비가 과잉돼 비정상적으로 키가 커지는 질환이다. 사춘기 이후에도 거인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말단비대증이 동반돼 나타난다.말단비대증이나 거인증 모두 키만 커지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근육, 내장기관, 혀 등 신체 모든 기관이 같이 커지게 된다. 따라서 두 질환 모두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치료하지 않고 성장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는 것을 방치한다면, 심장 비대로 인한 심부전, 당뇨, 고혈압, 종양 등이 발생하고, 심뇌혈관계 합병증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커진다.

◇ 성장호르몬 결핍소아에서 성장호르몬 결핍이 발생하면, 정상으로 성장한 사람 키의 50~60% 정도에서 성장이 멈춘다. 또, 사춘기가 늦게 찾아올 수 있다. 이때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투여하여 치료한다. 소아의 성장호르몬 결핍의 원인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성인에게서도 성장호르몬 결핍이 발생한다. 성인의 결핍은 주로 뇌하수체 선종에 의해 발생한다. 그 결과, 체지방이 많아지고 불안과 우울증, 피로, 성 기능 감소, 근육 및 골밀도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성장호르몬이 건강한 근육, 골밀도 등에 관여하기 때문이다. 성인에게도 성장호르몬 주사를 투여해 치료한다.  

=======

>>211029 “발이 저리고 따끔거린다면?”…심근경색 위험 높이는 ‘이 병’일 수도

소섬유신경병증(Small fiber neuropathy)이란 말초신경계의 직경이 작은 신경섬유가 손상돼 신경병성 통증과 자율신경기능 이상이 특징으로, 통증으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소섬유신경병증이 계속 진행되면 균형 감각이나 신체 조정력이 약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섬유신경병증이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발이나 발가락에 저림 증상 또는 콕콕 찌르거나 화끈거리는 것과 통증이 있다면 소섬유신경병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소섬유신경병증 환자는 비만할 확률이 높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신경과 교수인 크리스토퍼 클라인(Christopher Klein) 박사 연구팀은 평균 6.1년 동안 소섬유신경병증 환자 94명과 대조군 282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소섬유신경병증은 비만하거나 당뇨병, 고중성지방혈증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을 때 발병 가능성이 높았다. 

소섬유신경병증 환자들의 평균 BMI(체질량지수)는 30.4로 비만의 기준인 30을 넘었다. 

또한, 대조군의 22%가 당뇨병을 앓았지만 소섬유신경병증 환자의 경우에는 51%가 당뇨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성지방 수치의 경우, 대조군의 수치는 평균 147mg/dL이었지만 소섬유신경병증 환자의 수치는 180mg/dL로 나타났다. 중성지방 수치가 150mg/dL 이상이면 높다고 볼 수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소섬유신경병증 환자는 심근경색을 겪을 위험이 높다. 추적기간 동안 심근경색을 겪은 대조군의 비율은 27%였던 것에 비해 심근경색을 겪은 소섬유신경병증 환자는 46%로 훨씬 높았다. 비만, 당뇨병, 고중성지방혈증은 심근경색 발병 위험을 높이는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클라인 박사는 “소섬유신경병증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의 위험이 증가되는 것을 감안할 때 보다 적극적인 심장질환 검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7일(현지시간)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되었다.

=====

>>211028 ‘비알코올성 지방간’, 방치하면 10년 안에 ‘여기’에도 문제 생겨 (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그대로 방치하면 10년 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김원호 박사 연구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 환자 등록 임상코호트를 활용하여, 간 생검으로 입증된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조직학적 중증도가 심화될수록 10년 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은 음주와 관계없이 비만, 지질대사이상 등으로 간세포 내에 지방이 축적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2021년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국내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유병률은 약 20~30%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서구화된 식생활과 생활습관 및 운동부족, 이로 인한 비만과 당뇨병의 증가 추세를 고려한다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의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알코올 지방간질환 범위 및 예후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은 중증도에 따라 ‘비알코올성 단순 지방간(NAFL)’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으로 구분된다. 단순 지방간은 임상적으로 예후가 양호하지만,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은 지방증과 함께 염증, 간세포 풍선변성 등으로 간 손상이 동반되어 예후가 심각하다.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간경화, 간암,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이 심혈관질환 발생과 깊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환자별 질환 진행상의 조직학적 스펙트럼을 고려한 연구는 많지 않다. 이번 연구에서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환자의 간 생검 자료를 기반으로 조직학적 중증도를 단순 지방간과 지방간염으로 구분하고, 나아가 간 섬유화 진행 단계에 따라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를 함께 분석했다.

◇ 연구 결과임상에 참여한 한국인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500명 중 간 생검으로 입증된 비알코올 지방간질환(NAFLD) 환자 398명과 정상인 102명의 임상정보 및 자료를 활용했다. 지방간염, 간 섬유화 등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중증도에 따라 구분을 해 성별, 연령, 수축기 혈압, 흡연 여부 등을 점수화하여 10년 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했다. 연구 결과, 정상인에 비해 ▲지방간염을 가진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에서 10년 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은 4.07배, ▲간 섬유화를 가진 환자에서는 중증도에 따라 5.50~8.11배 증가했다. 단순 지방간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간 섬유화를 가지는 경우 중증도에 따라 ▲경증 4.97배, ▲중증 9.42배까지 증가했다. 국립보건연구원 권준욱 원장은 “이번 연구로 만성질환의 주요 사망원인 질환인 심혈관질환 발생을 궁극적으로 예방하고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심혈관계 대사질환 중 유일하게 정상으로의 회복이 가능한 단순 지방간 단계에서 지방간염과 간 섬유화 발생을 조기에 예측하고 진단하여 중재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밝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본 연구 결과는 심혈관대사 및 간질환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헤파톨로지 인터내셔널(Hepatology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

>>211031  화이자, AZ 백신, 희귀 ‘신경 질환’과 연관성 있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한 결과, 백신 완전 접종률이 70%를 넘었다. 하지만 백신 부작용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많은 가운데, 최근 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혹은 화이자(Pfizer) 백신 접종자에게서 부작용으로 '희귀 신경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 백신과 부작용에 대한 인과관계 인정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과학자들은 지난해 12월부터 5월까지 화이자와 AZ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 부작용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두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서 백신 부작용으로 7가지의 희귀 신경계 질환이 발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AZ 백신 접종자의 경우 잘 알려진 대로 1,000만 명 당 38명꼴로 ‘길랭-바레 증후군’ (Guillian-Barre syndrome)이 발생했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급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 신경병증으로 신경에서 염증이 발생하고 근육이 약해져 프랭크 마비(Frank paralysis)로 진행되는 희귀 신경계 질환이다. 

회이자 백신 접종자도 1,000만 명당 60명꼴로 접종 후 28일 동안 뇌출혈의 일종인 출혈성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과학자들은 특히 여성들에게 이 부작용이 많이 발견된다고 전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진행한 연구는 백신 접종과 신경성 질환 부작용 사이의 연관성을 뒷받침했다. 

에든버러 대학 연구진은 “백신 접종 완료 후 부작용 발생 비율이 낮기 때문에 수백만 명을 기준으로 부작용 사례를 보고해야 한다”라고 전하며, “백신 접종 부작용보다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위험성이 더 크다"라고 강조했다. 연구진은 코로나19에 확진자 1,000만 명 당 145명꼴로 길랭-바레 증후군을 발견했으며, 123명꼴로 수막염과 골수염 그리고 뇌척수염 등이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백신 부작용 관련 연구 결과에 대해 화이자 측과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연구 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시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코로나 백신과 부작용에 대한 인과관계 인정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백신 부작용 인과성 인정받은 환자가 일반 환자의 경우 53.4%에 달하지만, 사망자는 불과 0.3%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고 갑작스러운 심근염으로 세상을 떠난 이모씨의 경우, 시신 부검을 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화이자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심근염으로 사망했을 수도 있다’는 의견에도 불구하고 질병청이 국과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는 등 안타까운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고 있는 중이다.

========

>>211030 “중증일까요? 경증일까요?”…코로나19 중증도 예측하는 ‘DNA 메틸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면 사람마다 증상과 그에 대한 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과학자들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질환의 중증도를 예측하는 인자를 찾기 위해 많은 연구를 시행했다. 

최근 콜로라도 의과대학(University of Colorado School of Medicine)과 콜로라도 대학병원(UCHealth University of Colorado Hospital)의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비감염자와 구별하고, 심지어 질환의 중증도를 예측하는 인자를 발견했다.

캐틀린 반스(Kathleen Barnes) 교수는 DNA 메틸화가 코로나19 중증 환자와 경증 환자를 쉽게 판별할 수 있는 ‘바이오 마커(Biomarker)’라고 밝혔다. ‘DNA 메틸화(DNA methylation)’란 DNA의 염기에 ‘메틸기’가 달라붙는 현상으로, DNA 염기서열의 변화 없이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는 후성유전학적 메커니즘을 뜻한다. 

후성유전학(Epigenetics)의 핵심은 유전자가 바뀌지 않아도 특정 형질이 나타나거나 발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특정 세대에 출현한 후성유전적 형질은 다음 세대를 넘어 3세대 이하로도 유전될 수 있다. 

염색질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후성유전적 메커니즘 가운데 DNA 메틸화는 ‘메틸기’가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여 유전자침묵(Gene silencing)을 초래한다. 

바이러스 감염은 이러한 후성유전자의 변화를 통해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 

연구진은 “현재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는 정확도가 다소 떨어진다”며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통제하고 변이 바이러스가 더 이상 창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더욱 정확한 검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감염의 중증도를 예측할 수 있는 검사는 현재로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신속항원검사는 비인두에서 채취한 검체 속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구성 성분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법이다. 하지만 민감도와 특이도가 낮아 양성자를 음성으로 판정하는 위음성(가짜 음성) 또는 음성자를 양성으로 판정하는 위양성(가짜 양성)률이 높다. 

연구는 164명의 코로나19 확진자와 296명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그들의 말초 혈액 샘플을 프로파일링(Profiling) 했다. 샘플을 후성유전적으로 분석한 결과, 13,033개의 중요한 메틸화 사이트(Site)를 발견했다.  

코로나19 감염자의 경우, 인터페론 신호전달과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유전자 및 경로에서 대부분의 DNA 메틸화가 관찰됐다. 이러한 메틸화 사이트를 이용해 구축된 검사 모델은 예측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에 대해서는 정확도가 93.6%이었으며, ▲입원, ▲중환자실(ICU) 입원, 그리고 ▲사망에 대한 정확도는 각각 79.1%, 80.8%, 84.4%이었다. 반스 교수는 이번 연구가 궁극적으로 새롭고 더 정확한 코로나19 검사법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이 플랫폼이 어떻게 코로나19 검사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탐구 중”이라고 말했다. 특정 감염자가 중증 환자로 심화할 가능성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의료기관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211129..남들보다 유독 ‘추위’를 많이 탄다면?...이 질환을 의심해 봐야

아직은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지는 않지만, 유독 남들보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 있다. 남들에게는 이 정도 추위에 무슨 유난이냐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추위를 참을 수 없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  세로토닌 결핍

날씨와 정신건강 사이에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존재한다. 우울증 환자 체내에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다. 세로토닌은 모노아민 신경전달물질의 하나로, 감정, 수면 등을 조절하며 대체로 행복물질이라고 불린다. 문제는 세로토닌 결핍이 추위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이유도 없이 갑자기 감정 조절이 불가능하고 추위를 많이 탄다면 우울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세로토닌은 신경전달 물질의 하나로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여러 연구에 따르면, 불안이나 우울 등이 세로토닌의 활성의 저하와 연관이 있고 세로토닌이 체내에 충분하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안정적인 기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체로 햇빛이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의미는 햇빛을 원료로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햇빛을 많이 쐬면 세로토닌의 합성이 촉진되는 것이다. 원료가 되는 물질이 부족하면 아무리 햇빛을 많이 쐐도 합성이 되지 않겠지만, 우리나라의 평균적인 식단에서는 원료가 크게 부족할 일은 없다.

참고로 이 원료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인데, 우유, 대두, 치즈, 호두, 아몬드, 낫토 등에 많이 포함이 되어 있으며, 또한 세로토닌 합성에 필요한 것으로 알려진 B6는 마늘, 간, 붉은 살 생선, 깨에 함유량이 높다.

●  갑상선기능저하증

만약, 여성인데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추위를 유난히 많이 탄다면 갑상선 질환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갑상선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신진대사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추위를 평소보다 많이 타게 된다. 

이유인즉슨,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기 때문이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 속도를 조절한다. 그렇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갑상선기능저하증 상태에는 신체의 전반적인 대사능력이 저하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에는 다양한 증상이 있지만, 그중 많은 사람들이 제일 염려하는 부분이 체중 증가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는 부종에 의해 체중이 2~3kg 정도 늘어날 수 있다. 

갑상선은 요오드가 함유된 음식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낸다, 갑상선 건강을 위해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은 영양의 균형을 도와 신체 내 대사 활동을 돕는 데, 이로 인하여 지방 대사 등의 활동 또한 유익해지게 되기 때문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에너지 소모에 있어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데, 이와 같은 영양소 부족은 섭취한 칼로리를 고스란히 지방으로 축적시키는 현상을 유발하여 대사 저하의 원인이 된다. 또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는 뼈를 약하게 할 수도 있어 칼슘이나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도 도움이 된다.

갑상선 건강을 위한 식이요법

1. 갑상선 건강에 좋은 셀레늄이 많은 브로콜리, 마늘, 아연이 많이 함유된 쇠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방사능 치료 시, 다시마, 전복같이 요오드가 함유된 식품은 제한하는 것이 좋다.

3. 소식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먹는 게 좋다.

4.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를 피하는 것이 좋다. 

5. 자극이 강한 음식,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해야 한다.6. 금연, 금주는 필수

-------

[[방역패스]]

내년 1월 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에 유효기간이 적용된다. 

1, 2차 기본 접종을 완료한 시점, 즉 2차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180일)이 지나면 방역패스가 만료되는 것이다. 

정부는 내년 2월부터는 만 12~17세의 청소년에게도 코로나19 방역패스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추가접종이 권고되지 않는 청소년에게는 유효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사람 또는 미접종자의 경우 방역패스 해당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유전자증폭(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해야 한다. 2차접종자에게 유효기간 만료 14일, 7일, 1일 전 국민비서 알림이 가며, 3차접종은 접종 당일부터 효력이 인정되고 별도 유효기간 만료일은 없다.....2차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180일)이 지나면 방역패스가 만료된다

Q. 방역패스가 없으면 식당·카페 이용을 못 하나요?

식당, 카페 이용 시 접종증명서 또는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 다만 식당, 카페는 예외적으로 미소지자 단독이용(1명)이 가능하다. 다른 사람과 사적모임은 가질 수 없으나 혼자 이용하는 것은 가능한 것이다. 

Q. PCR 음성확인서는 한 번 발급받으면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PCR 음성확인서에는 PCR 음성 확인 문자, 그리고 종이 음성 확인 증명서가 있다. PCR 음성 확인 문자의 경우 결과 통보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48시간이 경과한 날의 자정까지, 종이 음성 확인 증명서의 경우 음성 결과등록 시점으로부터 48시간이 되는 날의 자정까지 인정된다. 

Q. 의학적 사유로 방역패스의 예외적용을 받는 사람은 누구이고,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요?

예외적용 대상은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 즉 완치자 ▲1차접종 후 중대한 이상반응 발생으로 2차접종 연기 또는 금기 대상자 ▲면역결핍, 면역억제제·항암제 투여로 인해 접종연기가 필요한 자 ▲접종 금기 대상자 등이 있다.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가 된 완치자는 격리 해제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예외적용 대상자에 포함된다. 이러한 경우 격리해제 확인서가 방역패스를 대신한다. 

접종 예외자의 경우에는 별도 기한 없이 예방접종 예외 확인서가 방역패스 역할을 한다. 

다만, 접종 연기자는 6개월의 유효기간이 적용된다. 

Q. 예방접종 완료 후 확진(돌파감염)되는 경우에도 3차접종을 맞아야 하나요? 

그렇지 않다. 돌파감염 등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는 2차접종 완료자는 2차접종 후 14일이 경과하면, 별도 유효기간 없이 접종증명의 효력이 인정된다.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는 2차접종 완료자는 유효기간 없는 전자 예방접종증명서가 발급되며, 2차접종 후 180일이 지나더라도 유효하다.

다음글 : 코로나치료제.오미크론
이전글 : 글루타치온_C.B3.MSM NFkB.A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