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뇌피로개선.바레-류.계단.졸.펜


**4주<20d >이내만..졸피..10mg이내로--.식욕억제제(펜터-마/향정 지정) 18세이하, 비비만.금지..펜터...28일and 3개월이내<이후 휴지 요>..큐시미어(펜터-토피 복합)도 이에 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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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합RZV 백신

....50세 이상 <4주이내 2회... 18세 이상의 면역저하자...2-6개월 간격 2회> 앓고난 후 1년 시점이면 좋다.. 평생면역 목적으로는 2회 추천, 생백신 맞았다면 적어도 6개월 후에 RZV 개시(2회)

@@코로나<10월이후>

....XBB.1type...60세 이상, 기저질환(DM,HBP,COPD), 암 환자..단가라서 SE.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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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걸려도 또 걸린다…‘A형 독감’ 비상

최근 A형 독감이 기승을 부리면서 독감으로 의심되는 환자 수가 최근 5년새 가장 높은 수준까지 늘어났다. 실제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외래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첫째 주보다 26.1% 증가한 61.3명으로,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소아청소년 의심 환자 수가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의 20배 안팎까지 치솟았다.

==, 걸려도 또 걸린다

독감은 한 번 걸렸어도 또 걸릴 수 있다.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긴 걸까.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인플루엔자(Influenza)’라고도 한다.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크게 A형, B형, C형으로 나뉘는데,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것은 주로 A형과 B형이다. 

B형은 증상이 약하고 변이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A형의 경우 변이가 잘 일어나 대유행 가능성이 많다. 갑자기 시작되는 고열과 함께 오한, 두통, 몸살, 심한 전신 근육통 등이 특징적이며, 기침과 콧물 등의 상기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현재 기승을 부리는 A형 독감은 보통 12~1월에 유행하고, 2~3월이 되면 B형 독감이 유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올해 B형 독감도 동시에 유행하면서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서 12월 2주차(12월 3~9일) 호흡기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42.2%였다. 이 가운데 A형(H1N1, H3N2) 독감이 35.2%로 대다수 차지했지만, B형 독감도 7%로 집계됐다. 2019년 동기간(4.2%)과 비교하면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매년 세 가지의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한다. 

인플루엔자 A형 아형 중 H1N1과 H3N2, 그리고 B형 바이러스다. 독감에 한 번 걸렸어도 또 걸릴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바이러스 형태가 바뀌면 또 걸릴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독감에 걸린 사람도 회복한 뒤 예방접종 하는 것이 좋다.

===독감 예방접종, 3가 백신 vs 4가 백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변이를 일으켜 바이러스의 종류가 달라지므로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이런 바이러스의 특성 때문에 매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세계 각 지역의 바이러스 유행정보를 종합하여 그해 유행할 병원성이 가장 높은 바이러스 종류를 예측해 발표한다. 모든 백신 제조회사들은 이 조성을 사용하여 백신을 생산한다. 백신에는 3가 백신과 4가 백신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3가와 4가는 예방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종류 수다. 3가 독감 백신은 A형 바이러스 두 종류, B형 바이러스 한 종류를 포함한다. 4가 독감 백신은 A형과 B형 바이러스 각각 두 종류씩 포함한다. 보건당국에서는 올해 독감 백신으로 WHO 권장주가 모두 포함된 4가 백신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독감 감염 시 48시간 이내 치료제 복용해야 효과적

독감 감염 시 사용 가능한 항바이러스제가 있다. 항바이러스제 종류로는 오셀타미비르, 자나미비르, 페라미비르, 발록사비르 등이 있으며,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면 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 후 72시간 내에 증식이 일어나므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기 위해 초기 증상 발현 또는 감염자와 접촉한지 48시간 내에 약을 복용해야 한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다시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호흡곤란, 흉통, 중증의 근육통, 경련, 탈수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응급처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먹는 약인 오셀타미비르와 흡입하는 약인 자나미비르는 치료를 위해서는 1일 2회 5일간 투여하고, 예방을 위해서는 1일 1회 10일간 투여한다.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처방일 수만큼 계속 투여한다. 먹는 약인 발록사비르와 주사제인 페라미비르는 단회 투여한다. 전문가들은 특히 일부 청소년들이 독감에 걸려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환각 등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며, 이상행동 등에 대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약을 투여 중인 인플루엔자 환자들 중 주로 소아청소년 환자에게서 경련과 섬망과 같은 신경정신계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추락 등 사고에 이른 사례가 보고되었다”며, “보호자는 치료제 투여와 관계없이 인플루엔자 환자를 적어도 2일간 혼자 있지 않도록 함께 하고, 창문과 베란다, 현관문 등을 꼭 잠그며, 이상행동이 나타나는지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섬유근육통]]======

==잠들기 힘들 정도로 불편한 통증이 온몸에 느껴진다면 ‘섬유근육통’을 의심해 봐야 한다. 

섬유근육통은 18군데의 특정 신체 부위 중 11군데 이상에서 예민한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병을 말한다. 섬유근육통 그 자체는 생명에 위협을 주지 않는 질병이지만 만성화되면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만성화된 섬유근육통으로 인한 감염, 사고, 자살 위험이 커지면서 조기사망 위험 또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섬유근육통, ‘감염, 자살, 사고’ 위험 높여…우울감과 면역력 저하가 원인

섬유근육통은 정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진 바 없다. 그러나 유전적 소인과 후천적 환경 요인이 단독적 혹은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 육체적인 외상, C형 간염, 정신적인 스트레스, 갑상선샘 저하증 등 여러 환경 요인도 발병 원인으로 지목된다. 정상적인 감각 자극을 뇌에서 적절히 처리하지 못하고 통증으로 인식하는 지각 이상도 섬유근육통의 발병 원인으로 유추된다. 특히 섬유근육통은 근골격계 검사나 신경학적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아 진단에 어려움을 겪는다. 검사상에 문제가 없더라도, 환자는 섬유근육통의 대표적인 증상인 통증과 피로감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호소한다. 심해지면 통증에서 시작된 수면 장애와 우울감, 두통, 신체적 불편감, 집중력 장애, 건강 염려증 등의 증상으로까지 이어진다.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섬유근육통 환자는 일반인보다 감염에 취약하고, 자살과 사고의 위험이 높아 조기사망할 확률이 높다. 이스라엘 벤구리온대학교(Ben-Gurion University of the Negev) 율리아 트라이스터-골츠만(Yulia Treister-Goltzman) 박사 연구진은 섬유근육통 환자가 자살과 사고 등 외부 위험 요인에 노출돼 조기에 사망할 위험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1999~2020년 사이 발표된 섬유근육통과 사망률 사이의 인과관계를 밝힌 논문 557편의 연구를 추려내고, 적합도가 높은 6건의 논문에서 18만 8,751명의 성인 섬유근육통 환자 데이터를 분석했다. 추적 기간에 따라 특별한 원인 없이 발병한 원발성 섬유근육통과 전신홍반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골관절염에 등에 의한 이차성 섬유근육통이 구분되는데, 이들을 모두 포함한 연구 결과다. 분석 결과, 섬유근육통을 앓는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사망위험이 27% 더 높다는 것이 밝혀졌다. 주요 사망 원인으로는 감염과 자살, 사고가 지목됐다. 특히 폐렴, 패혈증 등 감염으로 사망할 확률이 44%가량 높게 나타났다. 섬유근육통이 면역 체계를 약화시켜 염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살과 사고의 위험도 높았는데, 섬유근육통으로 인한 활동량 저하가 우울증을 유발해 자살 위험을 3배 이상 높인다. 실제로 섬유근육통 환자의 80%는 중증도 이상의 피로를, 65%는 잠들기가 어렵고 자주 깨는 수면장애를 호소한다. 더불어 심한 근육통으로 인해 움직이기도 어려워지면서 환자의 30% 정도는 우울증을 겪게 된다. 아울러 섬유근육통 환자는 수면 부족으로 인한 집중력 장애나 불면증 등 생활 속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불편이 교통사고 및 각종 안전사고 등의 사고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인에 비해 5%가량 높은 것이 확인됐다. 해당 연구는 영국의학저널(BMJ) 류마티스 및 근골격계 질환(Rheumatic&Musculoskeletal Disease, RMD Open)에 게재됐다.

==섬유근육통 증상 완화 위해서는 생활 습관 개선 필요

섬유근육통은 지속적인 통증으로 인해 환자에게 각종 합병증을 유발한다. 이 때문에 증상에 맞는 치료를 빠르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 섬유근육통 치료는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로 나뉜다. 약물 치료는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와 ‘항전간제’, ‘항우울제’가 있다. 이를 통해 통증과 우울감을 개선할 수 있다. 비약물치료는 운동치료와 심리치료, 식이요법 등이 있다. 

==운동치료로 통증과 피로를 줄이고, 심리치료로 불안과 우울을 잠재운다. 

특히 미국류마티스학회 ‘관절염&류마티스학(Arthritis&Rheumatology)’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꾸준한 심리치료가 섬유근육통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를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생활 습관 개선도 필요하다. 

섬유근육통 환자는 과민한 신경을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설탕, 인공 조미료, 가공식품 등은 신경을 자극하는 음식이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만성피로 개선을 위해서는 오트밀과 아몬드, 콩, 아보카도 등 글루텐과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고열량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통증으로 움직이기 힘들더라도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단 수면장애로 인해 집중력 장애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운동 중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풀고 활동량을 높이면 우울감을 떨쳐내는 데도 도움이 된다. 걷기와 자전거 타기, 수영,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낮은 강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할 때는 한 번에 20~30분씩, 주 3~4회 이상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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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파킨슨 병-치매와 관련성))

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의미한다. 2014년 유엔환경계획(UNEP)에서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전 세계 10대 환경문제 중 하나로 발표했을 정도로 심각한 환경 문제로 꼽히고 있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은 환경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뇌에도 영향을 주어 파킨슨병 발병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뇌까지 침투한 미세플라스틱, 파킨슨병도 유발

미세플라스틱은 비닐 봉투와 플라스틱 물병을 열고, 차를 운전하며 타이어가 마모되는 순간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생한다. 호흡기와 소화기를 통해 인체 내부에 누적된 미세플라스틱은 피부자극, 호흡기 문제, 심혈관 질환, 소화기 문제 및 생식 저해효과 등을 유발한다. 심지어 세포막과 태반까지도 흘러들가 심장과 신장, 소장 등 인체 대부분의 장기에 영향을 미치고, 태아까지도 악영향을 미친다.이처럼 다양한 장기에 영향을 준 미세플라스틱은 뇌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여겨졌다. 뇌에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한 보호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는 뇌혈관장벽이 있어서다. 그러나 듀크대학교 메디컬센터(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 앤드류 웨스트(Andrew West) 박사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이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파킨슨병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파킨슨병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신경 질환 중 하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2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국내 파킨슨병 유병률은 2016년 9만 6,764명에서 2020년 11만 1,312명으로 15%나 증가했다. 파킨슨병이 발병하는 이유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미세플라스틱 섭취라는 환경적 요인이 파킨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일회용 컵이나 식기 등에서 검출되는 합성수지 폴리스티렌 입자가 알파시누클레인(Alpha-synuclein) 단백질의 축적을 유도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알파시누클레인은 14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천연 변성 단백질인데, 정상 상태일 때는 특정한 구조를 형성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이 미세플라스틱의 영향으로 결합하면서 파킨슨병을 야기한다.연구팀은 시험관 내부, 배양된 뉴런, 파킨슨병에 걸린 쥐 모델에게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주사해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3가지 모델 모두에서 미세플라스틱과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이 진행됐고, 단백질 축적이 이뤄진 것을 확인했다.이러한 단백질 축적은 뉴런 속 리소좀 영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리소좀은 체내에서 생성되는 물질 중 필요 없는 성분은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세포 내 기관이다. 이는 곧 미세플라스틱의 영향으로 파킨슨병의 원인이 되는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이 모이게 되고, 리소좀이 이를 내보내지 못하면서 파킨슨병이 진행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연구팀은 “그간 미세플라스틱은 암과 자가면역질환 등의 원인으로 평가됐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파킨슨병 진행에도 관여하는 새로운 독성 요인으로 등장할 가능성을 제시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최근 게재됐다.

===알츠하이머 치매도 미세플라스틱 때문? 연관성 확인돼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치매’도 미세플라스틱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알츠하이머 치매 또한 정확한 외부 환경적 발병 요인이 규명되지 않았는데, 미세플라스틱이 그 원인일 수 있다는 근거가 제시된 것이다. 국제 학술지 ‘분자 과학 국제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초기 증상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로드아일랜드 대학(University of Rhode Island) 제이미 로스(Jaime Ross) 교수 연구팀은 포유동물이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됐을 때 어떤 잠재적인 건강 영향을 주는지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어린 쥐와 나이 든 쥐에게 3주간 미세플라스틱이 들어 있는 식수를 먹이고 신체 변화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실험이 진행됐다. 실험 결과,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 쥐의 뇌 조직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일어난 것이 확인됐다. 쥐의 연령에 상관없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렸을 때와 유사한 행동을 보였으며, 나이가 많을수록 그 변화는 더 심하게 일어났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미세플라스틱이 뇌의 세포 과정을 지원하는 단백질인 신경교섬유질 산성 단백질(GFAP)의 감소를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 결과다. GFAP의 감소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해 신경퇴행성 질환의 초기 단계와 관계가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 초기 단계에는 성상교세포가 위축되는 과정에서 GFAP가 감소하는데,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신경 질환이 발병한 것이다.

===건강 위협하는 미세플라스틱, 일상 속 예방법은?

이처럼 미세플라스틱이 전신 건강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이 속속 발표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이 드러나고 있다. 이미 일상생활 속에 널리 퍼져있는 미세플라스틱에서 어떻게 하면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생활 속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최대한 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는 물건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미세플라스틱을 대표하는 생활용품으로는 화장품과 세제, 일회용품 등을 꼽을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과 일회용품에서 배출된 미세플라스틱은 구강을 통한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은 의류에 남아 호흡기를 통해 인체로 들어올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제품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생분해 소재가 활용된 물품을 사용하거나, 일회용품보다는 다회용 식기를 사용하는 등 대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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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피로, 원인은 ‘뇌’에 있다]

뇌는 신체의 움직임을 비롯해 인지?감정?기억 등의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몸이 쉴 때도 뇌는 끊임없이 일한다. 공부나 업무처럼 한 가지 일에 오래 몰두하면 뇌의 피로는 배가 된다.

프랑스 파리뇌연구소(PBI)에 따르면 장시간 일에 집중하는 경우 전전두엽 피질에 글루타메이트(글루탐산)가 축적되고 이것이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 

지속된 긴장 상태 역시 뇌를 피곤하게 한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도파민이 과도하게 나오기 때문.

뇌의 피로감이 해소되지 않으면 전신이 무겁고 무기력해지며 자율신경계?면역계?내분비계의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몸뿐만 아니라 '뇌 피로'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뇌 피로’ 해소를 위한 기본 원칙

뇌 피로를 해소하려면 우선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한다. 

우리 뇌는 스마트폰을 보는 동안 시청각 자극을 끊임없이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피로가 가중된다. 

쉴 때는 스마트폰 대신 산책이나 명상을 하는 것이 뇌 컨디션에 좋다.잘 자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은 렘수면(REM수면)과 비렘수면(non-REM수면)으로 구분한다. 

비렘수면 중에는 뇌활성이 낮고 느리게 반복되면서 뇌에도 휴식이 주어진다. 비렘수면 시간을 늘리려면 수면 환경이 잘 조성돼야 한다. 7~9시간의 적정 수면 시간 확보, 규칙적인 운동,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삼가면 뇌 피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뇌 피로 해소에 적합한 영양성분 챙겨야

비타민 B는 육체 피로뿐만 아니라 뇌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B1은 '정신적 비타민'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신경조직이나 정신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 비타민 B3는 신경시스템과 뇌가 정상 기능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영양제를 섭취한다면 8종(B1·B2·B3·B5·B6·B7·B9·B12)이 고르게 들어있는지 살펴야 한다. 

B1부터 B12까지 상호 유기적인 작용으로 에너지 생성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활성형 여부도 확인해보면 좋다. 

활성형 비타민 B는 비활성형 대비 체내 흡수와 작용이 빨라 피로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 

비스벤티아민(B1), 벤포티아민(B1), 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B2), 피리독살포스페이트(B6), 메코발라민(B12)이 대표적인 활성형이다. 

활성형 중에서도 '비스벤티아민'은 뇌세포막(BBB, Blood Brain Barrier)을 통과하고, 중추 및 말초신경 조직에서 높은 흡수율을 보여 뇌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다.

영양제 성분표를 통해 비타민 B 8종과 뇌 건강에 이로운 부원료가 들어있는지도 살펴보길 권한다. 

인지기능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는 이노시톨과 콜린을 꼽을 수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비타민 B 제품은 대부분 만 19세 이상 혹은 만 12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아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게 만 8세 이상부터 섭취 가능한 영양제도 출시돼 있다.

===Barre-Lieu SD.===

1920년대 프랑스와 중국의 두 의사는 목에 위치한 교감신경계의 기능 저하로 나타나는 일련의 증상들을 각각 발표하였으며 나중에 이 증후군은 이들의 이름을 따서 ‘Barre-Lieou 증후군’이라 이름 하게 되었다.

이 증후군의 증상은 편두통, 안면부 통증, 귀의 통증, 어지러움, 귀울림, 목소리 변화, 경부통, 피로, 부비동의 충혈, 가슴 부위 통증, 눈이 빠지는 듯한 통증, 팔과 손의 감각 이상, 각막의 민감, 치통, 눈물의 과다 분비, 시력 감퇴, 안면부 감각 저하, 어깨 통증, 한쪽 얼굴의 부종, 오심, 구토, 일부 얼굴의 청색증 등.

일반적으로 편두통의 발생은 혈관 확장과 연관되는데 이는 교감신경의 기능이 저하와 관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귀울림 역시 교감신경 기능의 저하로 귀 심부에 액체가 저류 되면서 귀의 팽만된 느낌 때문에 발생하며 이로 인해 평형 감각도 떨어지게 되며, 일부 만성 비염 및 부비동염의 발생도 이러한 교감신경 기능의 저하와 연관되어 있다. 

대개 이들의 원인은 편타손상(Whiplash injury) 및 퇴행성 경부척추증(경추부 퇴행성 관절)에 의한 정상 척추 모양의 변형 때문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목이 앞으로 빠져 있는 자세(거북목 형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자세가 지속되면 경추 후부를 지탱하는 인대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또한 경추 후부에 있는 근육들이 이러한 불균형을 보상하기 위해 과긴장하게 되어 경부 통증과 머리와 팔 등으로 방사통이 나타나게 되고, 또 척추 배열이 정상에서 변형되면서 주변의 교감신경이 압박을 받아 신경 기능이 저하되어 위에서 기술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목부위에는 세 곳의 교감신경절이 존재하는데 이들의 지배영역은 다음과 같다.  

1. 상부 경추신경절 : 두개골 아래에 위치하며 두경부의 혈관, 평활근, 분비선을 지배.

2. 중부 경추신경절(세 가지 경로) :

① 5,6 경추 신경과 함께 주행하여 해당 부위를 지배. ② 심장 신경총으로 진행하여 심장의 기능을 조절. ③갑상선과 부갑상선을 지배하는 신경이 됨.

3. 하부 경추신경절(성상신경절) : 

제 7,8 경추신경, 제 1,2 흉추신경, 쇄골하동맥을 따라 주행하고 있기 때문에 ‘Barre-Lieou 증후군’은 이들이 지배하는 신경 영역에 따라 교감신경이 저하되어 생기는 증상을 만드는 것이다.

===[[하체근육 키우기....계단오르기 ]]

유산소는 물론, 근력 운동까지 가능한 운동 방법이 있다. 어디서든 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비용이 들지도 않는다.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 이렇게나 장점이 많은 운동법, 바로 ‘계단 오르기’다. 

---계단 오르기는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질환 위험 낮춘다…팔방미인 ‘계단 오르기’

최근 미국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45만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하루에 계단을 5층(약 50 계단) 이상 오르면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최대 20%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계단 오르기 운동은 짧은 시간 폭발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심폐 체력을 강화하고, 혈중 지질 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계단 오르기가 치매 예방 등 뇌 건강에 도움을 주며, 혈압을 낮추고 다리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밝힌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계단 오르기 운동이 활력 충전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탄탄한 하체 만드는 효과도 ‘톡톡’

계단 오르기의 또 하나의 장점은 칼로리 소모량이 많다는 점이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걸을 때 보다 약 1.5~2배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아울러, 계단을 오를 때는 허벅지 근육과 함께 엉덩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하체 근육이 전반적으로 자극된다. 즉, 계단을 오르면 체지방은 빼면서, 근육은 더해 탄탄한 허벅지?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하체 근육을 단련하면 허리와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근골격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당 관리도 더 수월해진다. 아울러,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계단 올바르게 오르는 법…

칼로리 소모량 늘리려면?계단을 오를 때는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발 모양은 11자 형태가 되도록 유지하고, 발바닥의 절반 정도만 계단에 올린다. 발바닥 전체를 딛고 터벅터벅 올라서면 무릎 관절의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다만, 균형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의 경우 발바닥 전체로 딛는 게 좋다. 아울러, 엉덩이와 아랫배에 힘을 줘 허리가 굽지 않도록 주의하고, 어깨는 의식적으로 펴준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신발이다. 계단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굽이 높고 무거운 신발이나 슬리퍼 등은 삼가고 꼭 운동화를 신고 해야 한다.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싶다면 

계단을 올리는 속도를 조절하면 된다. 일명, ‘고강도 인터벌 운동(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HIIT)’ 방식이다. 이는 고강도의 운동과 저강도의 운동을 교대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단기간에 체지방을 빠르게 연소시키는 것은 물론 산소 소비량을 늘려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단, 효과를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운동 강도를 확실히 높여야 한다.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호흡이 깊고 빨라져 대화를 나누기 힘들 정도로 하면 된다. 이처럼 계단 오르기는 효과적인 운동법이지만, 내려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이 무릎에 많이 실려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 특히, 관절 질환 환자, 비만 환자 등은 관절에 큰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계단 운동에 주의가 필요하다.

>>계단 오르기의 좋은 점

국내외 전문가들은 일상 속 틈틈이 계단을 오르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하루에 계단을 5층(약 50 계단) 이상 오르면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최대 20% 감소하고, 치매 예방 등 뇌 건강에 도움을 주며, 혈압을 낮추고 다리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밝힌 연구 결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걸을 때 보다 약 1.5~2배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고, 허벅지 근육과 함께 엉덩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하체 근육이 전반적으로 자극된다. 이렇게 하체 근육을 단련하면 허리와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근골격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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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complex]]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서는 환절기인 봄과 가을에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면서 피부와 근육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면역세포 기능이 저하된다. 면역세포가 생성되고 활동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아침 저녁으로 온도차가 큰 날씨에 적응을 하기 위해 피부와 근육, 교감신경 등의 여러 기관이 에너지를 과다 소모하게 되면서 면역세포에 제공되는 에너지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면역력 저하’를 알리는 적신호

우리 몸이 보내는 첫 번째 면역력 저하 신호는 배탈 증세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 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데, 이로 인해 장 속 유해균이 유익균보다 많아져 염증 유발이 잦아지고 복통, 설사 등의 배탈 증상이 나타난다. 

두 번째 신호는 잦은 감기 증상이다. 환절기에는 기온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공기가 점점 건조해진다. 이때 코와 기관지 점막도 건조해지는데, 그렇게 되면 점막 점액의 점도가 높아지면서 바이러스를 배출하기 어려워진다.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역시 마찬가지다.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미열,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외에도 구내염, 질염 등의 염증성 질환이나 대상포진이 발병하기 쉽다.

===면역력 떨어지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

환절기일수록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휴식 및 수면은 필수다. 그러나 이미 떨어진 면역력을 정상치까지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때는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특히 피로회복과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 영양제를 추천했다. 단일 성분인 다른 비타민과는 달리 비타민 B는 B1, B2, B3, B5, B6, B7, B9, B12 등 총 8종이 유기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비타민 B군이라고 불린다. 따라서 비타민 B군 영양제를 고를 때는 비타민 B 8종이 모두 함유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결핍 시 면역세포의 기능이 손상될 수 있는 B6, B9, B12가 들어있는 제품인지 확인하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 B는 고함량 제품으로 섭취할 경우 위장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신체의 건강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복용량인 최적 섭취량(ODI)으로 함유되어 있는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체내 빠른 흡수율을 보이는 활성형 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이 함유된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나에게 딱 맞는 비타민 B군 영양제 고르기

1. 학생

오랜 시간 앉아 있는 학생 혹은 수험생인 경우 발육기 뼈 건강에 도움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가 함유되고,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집중력 개선과 두뇌 기능에 도움이 되는 콜린과 이노시톨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추천한다.

2. 직장인

전문직이나 사무직의 일을 하는 직장인은 육체피로 외에도 정신적인 피로의 회복이 필요하다. 육체피로 개선에 효과적인 벤포티아민과 뇌세포막을 통과해 뇌의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비스벤티아민을 포함한 활성비타민 B 5가지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이에 콜린과 이노시톨까지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3. 만성질환자

당뇨, 심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 환자라면 예방관리를 위해서 비타민 B6, B9, B12가 더 보강된 제품이 좋다. 특히, 중장년층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비타민 K, 인슐린 작용에 도움을 주는 크롬, 항산화 효소인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의 성분인 셀레늄 등이 들어간 제품을 추천한다.

4. 속쓰림을 경험한 사람

간혹, 고함량 비타민을 복용하고 속쓰림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최적함량에 맞게 비타민 B 8종이 골고루 포함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 비타민 E, 셀레늄 등이 함께 들어 있다면 금상첨화다. 무엇보다 비타민 B 영양제는 여러 성분이 배합되어 만들어지는 만큼 고품질의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데, 제조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히 관리하는, 품질이 보증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노인의 식욕저하===

나이가 들면 누구나 신체 기능이 저하된다. 뼈의 밀도가 낮아지고, 관절이 닳는다. 

노안이 시작되어 글씨를 읽기 힘들어지고, 쑤시고 아픈 곳도 점점 늘어난다. 

이 같은 신체 이상 증상을 당연하게 여길 수 있다. 하지만, 무신경함이 때로는 건강을 망치고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식욕저하가 나타나면 나이 들어 으레 겪는 증상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절대 그냥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 중 하나다.

===노년기 식욕저하는 다양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전 같지 않은 입맛

…이유가 뭘까? 노년기 식욕저하는 ‘몸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다. 나이가 들면 후각 기능이 저하되고, 미뢰의 미세포가 감소해 미각이 무뎌진다. 후각과 미각이 저하되면 맛을 잘 느끼지 못해 자연스럽게 식욕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 위장의 탄성이 줄어드는 것도 식욕저하의 이유 중 하나다. 위장의 탄성이 줄어들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끼고,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데 상대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식욕을 덜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당뇨병, 결핵, 만성 폐질환 등 질환에 의해 식욕저하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식욕저하는 원인이 해소되면 특별한 문제없이 해결된다. 

하지만, 노년층은 다르다. 식욕저하가 체중 감소와 영양 결핍으로 이어지면 골밀도, 근육, 면역력 감소를 부추겨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 최근 개최된 대한임상노인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는 "고령자의 식욕부진을 단순히 입맛이 감소하는 노화 현상이 아닌 신체기능과 삶의 질을 저하시킴으로써 입원이나 사망의 위험을 높이는 예측지표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노인 식욕저하, 체중 그대로여도 방심 말아야

지난 19일 개최된 대한임상노인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오범조 교수는 ‘노인의 섭식장애?영양문제의 치료와 실제’ 강의를 통해 포괄적 노인 기능 평가 및 영양평가를 통한 맞춤형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교수는 "식욕 부진은 체중 변화가 없는 경우에도 근력 약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몸무게가 안 빠졌다고 안심해선 안 된다"라고 강조하면서 "영양 평가 도구를 활용하면 노인의 영양 불량을 초기 파악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여러 평가 도구 중 타당도와 신뢰도가 높아 널리 사용되는 평가 도구는 ‘약식 영양 평가(Mini Nutritional Assessment, MNA)’다. 이는 식사 가운데 특히 단백질식품섭취를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매일 1회 이상 유제품(우유, 치즈, 요거트) 섭취, 주 2회 이상 콩류 및 계란 섭취, 매일 육류, 생선 또는 가금류 섭취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체질량지수 외에도 상완위 둘레, 종아리 둘레도 포함된다.

>>식사량 줄이면 안 돼…단백질 똑똑하게 섭취해야 

입맛이 없더라도 갑자기 먹는 양을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상태를 위해서는 입맛이 없더라고 평소와 같은 양을 먹어야 한다. 오범조 교수는 조리법과 섭취 방법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에 따르면 노인들은 침 분비와 소화 능력이 감소되어 있으므로, 잡곡을 한번 삶은 뒤 쌀과 조리를 해야 식이섬유와 비타민 B1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또,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최근 단백질 권장량은 1일 kg 당 1.2~1.5g인데, 한 번에 포식하기보다는 3회에 나눠먹기가 권장되며, 한 번의 식사 때 최소 25g 이상을 섭취해야 근육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이어 오 교수는 노령층의 식욕부진은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인의 식욕 및 식사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미각의 자극뿐 아니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의 조성, 신체활동의 증진 등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 오 교수는 "필요 시에는 약물 치료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노인의 식욕저하를 꼼꼼히 평가하고 이를 개선시키기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접근이 100세 시대 노인 전문 주치의로서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

1. 혈관을 청소하는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은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 받은 성분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속 기름인 중성지방을 제거하고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돕는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의 주 성분인 EPA는 간에서 중성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혈행 기능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혈압을 낮추고 맥박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있어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춘다

.2. 혈액순환을 돕는 ‘은행잎 추출물’

은행잎 추출물 역시 식약처에서 혈행 개선의 기능성을 인정 받은 성분으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과가 뛰어나다.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은행잎 추출물은 기억력 개선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은행잎 추출물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을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3. 혈관벽을 보호하는 ‘비타민 E’와 ‘코엔자임Q10’

비타민 E와 코엔자임Q10(코큐텐)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E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세포막 손상을 막고 혈소판 응집을 방해해 말초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코큐텐 역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해 혈압이 높아지지 않도록 방지한다. 실제 식약처에서 혈압을 감소시키는 효능을 인정 받은 성분이다. ‘심장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코큐텐은 30세가 넘어가면서 체내 농도가 낮아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보충이 필요한 성분이다. 특히, 고지혈증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코큐텐 영양제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의 약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동시에 코큐텐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4. 혈관을 확장하는 ‘마그네슘’

혈관이 좁아져 혈압이 높아졌다면 혈관을 확장하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혈관 이완에 관여하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마그네슘이 있다. 마그네슘은 근육 이완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데, 혈관도 결국에는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상승할 수 있다.

5. 혈관의 석회화 막는 ‘비타민 K’

비타민 K를 많이 섭취할수록 동맥경화와 동맥경화로 인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K는 상처가 생기면 출혈을 멈추고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비타민 K는 동맥에 칼슘 등의 미네랄이 침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혈관에 칼슘이 쌓여 혈관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을 혈관 석회화라고 하는데, 이는 관상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비타민 K는 혈관의 칼슘 축적을 방지하여 혈관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갑자기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의심해봐야===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장기간의 고혈당으로 인해 치명적인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눈, 신장, 신경 등 전신에 병이 생기고 심뇌혈관질환의 위험도 현저히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후가 나쁜 췌장암의 위험요인으로도 꼽힌다. 

그런데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당뇨병이 췌장암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따라서 50세 이상에서 가족력도 없는데 갑자기 혈당 조절이 안 된다면 췌장암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혈당 조절이 안 된다면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서로에게 영향 미쳐

혈당과 췌장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되기 때문이다.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므로 그 기능을 담당하는 췌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실제 50대에 처음 당뇨병을 진단 받은 성인들은 같은 연령대의 비당뇨 대조군에 비해 췌장암 발생 위험이 7.5배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이희승·박승민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데이터를 통해 당뇨병이 새롭게 진단된 환자에서 췌장암 발생에 대한 코호트 연구를 진행했다. 8만 8,396명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 대조군에 비해 췌장암 발생 위험이 2.8배 높았다. 특히, 당뇨병 진단 후 3년 동안 췌장암 발생 위험도는 3.8배까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위험도는 50대가 넘어가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에 새롭게 당뇨병을 진단 받은 경우, 췌장암 발생 위험도가 7.5배까지 증가했다. 반대로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가족력이 없는데도 체중 감소를 동반한 당뇨병이 갑자기 발생할 경우 췌장암이 숨어 있을 확률이 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인이 췌장암에 걸릴 확률의 250배에 달하는 수치다. 연구진은 “췌장암이 생기면 인슐린을 억제하는 물질이 분비된다”며, 췌장암에 걸리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유를 설명했다. 미 국립보건원(NIH)에서도 신규 당뇨병 환자 100명 중 1명은 3년 이내에 췌장암 진단을 받았으며, 췌장암 진단을 받은 4명 중에 1명은 당뇨병 진단을 먼저 받았다는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당뇨병 진단이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가 

당뇨병을 오래 앓은 환자도 췌장암 증상을 잘 살펴야 한다.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는 환자의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췌장암은 자각증상이 뚜렷하지 않지만, 식욕저하, 피로감, 체중감소, 복통, 요통, 황달, 전신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췌장암이 의심되면 복부 초음파 등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당뇨병 없어도 공복혈당 높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

당뇨병이 없더라도 혈당이 높아질수록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췌장암은 특히 공복혈당과 가장 큰 연관성을 보인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박철영·구동회 교수 연구팀이 2009~2013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280만 명의 혈당과 췌장암 발생과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공복혈당이 높을수록 췌장암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진은 연구 대상자를 추적 관찰해 5년 동안 췌장암 발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이미 진행된 당뇨뿐만 아니라 당뇨 전단계에서도 혈당이 높을수록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 확인됐다. 박철영 교수는 “건강검진을 통한 고혈당의 조기 진단과 식생활 조절을 통한 혈당 조절이 췌장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으로 꼽히는 것들을 일상생활에서 피하는 것이 좋다. 혈당관리와 더불어 금연은 필수다.

-----췌장암의 위험요인....혈당 높고 흡연하면 췌장암 발생 위험 2.7배↑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연구팀이 고혈당 환자의 흡연 상태와 췌장암 위험성의 연관성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혈당이 높으면 췌장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이러한 사람들이 흡연과 금연을 했을 때 췌장암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규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952만 명에서 췌장암 위험을 흡연과 금연 상태에 따라 분석했다. 그 결과, 혈당이 높은 사람이 흡연할 경우 췌장암 위험이 매우 높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정상 혈당인 사람이 흡연을 하면 췌장암 위험이 1.5배 증가했는데, 당뇨병 전단계 및 당뇨병 환자가 흡연을 하면 그 위험이 각각 1.8배, 2.7배로 증가했다. 반면, 혈당이 높더라도 금연을 한 경우, 특히 20갑년 이하로 비교적 짧은 기간 흡연했다 금연한 경우에는 췌장암 위험이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하게 감소했다. 박주현 교수는 “췌장암 위험이 높다고 알려진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서 금연의 이득이 매우 크다”며, “흡연을 할 경우 췌장암 위험이 매우 높게 증가하나, 그렇게 높게 증가한 위험을 금연으로 유의하게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흡연 기간이 짧은 경우 금연을 했을 때의 이득이 더 분명했으므로 이른 시기에 금연을 하려는 노력이 췌장암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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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씨침 四四,부위))

1.후추혈(後椎穴),수영혈(首英穴)....상완골의 외측 주와횡문선에서 2.5촌, 주두 상연에서 상방으로 2.5촌(후추혈)...후추혈상 2촌. 주두 상방 4.5촌처(수영혈)...척추골 탈구, 신장염, 요통등에 효과가 좋다....후추혈은 삼초경상에 위치하여 신과 삼초의 장상원리에 의해 신과 연관된 척추골탈구, 척추골창통, 신장염, 요통등에 현저한 효과가 있다.....후추, 수영혈은 자침시 환자분의 팔꿈치 아래부분에 수건같은 것을 받치고 자침을 하는 것이 좋다. ...삼초경은 주두를 지나 어깨의 뒤로 올라오므로 시술자가 많이 숙이지 않으면 대장경라인으로 잡고, 삼초경라인을 벗어나므로 주의해야 한다.<*실제로 고관절염좌 등의 통증에 후추, 수영을 놓고, 양보, 곤륜을 보하면 신기하게도 통증이 좋아진다.>

2.견중혈 (肩中穴)....상완골 외측 견골봉단에서 2.5촌처(견봉혈아래로 3횡지)...슬개통,경항피부병의 특효혈...소아마비, 반신불수,심조(심장이 빨리 뜀),비출혈(코피),견통등에 좋다....본혈은 삼각근의 중앙에 해당하며 견부의 근육이 풍부한 곳이니 근육의 위축, 피부병에 매우 효과적이다....실제로 동사께서는 슬개통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하심.

3.수유혈(水愈穴)...상비후측 배면혈의 후방에서 약산 비스듬히 하방으로 2촌(소장경의 노수혈)....노수혈은 점자출혈에서 황수를 나오게 하면 신장의 치료에 특효라고 나오나, 해보니 노란물은 모르겠고 사혈해서 피를 빼보았다. 검은피가 나오면 수완수비통(팔과 손목통증)에 좋다고 나온다....신장염, 신결석, 요통, 좌골신경통, 소변단백뇨 등에 좋다....자침하기보다는 점자방혈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동씨침 五五부위))

1.해표혈(海豹穴)...족부 대지의 내측말단 정중앙(비경의 대도혈 근처)...안각통(각막염)에 효과가 좋다....손가락1,2지의 통증에도 좋으며, 산증(疝證)을 치료하는데도 좋다. 미추통(꼬리뼈통증)에 해표, 심문, 폐심혈을 같이 쓰면 효과가 좋다. 

2.목부혈(木婦穴)...족부 제 2지 정중앙에서 외측으로 3푼...생리통, 자궁염, 적백대하 특히 여성 냉대하 치료에 극히 효과적이다....위경의 내정혈 근처에 위치하여 이름은 목이 되니 간비불화, 간담습열에 해당하는 부인과 질환에 매우 효과적이다....난소의 자궁내막증 등에 부과, 환소와 함께 목부혈을 다용한다.

1.목두, 목류혈 (木斗,木留穴)...제3차골과 제4차골의 연접부 직전 함요처.목류혈과 문금혈이 평행하고 목두혈은 목류혈 전방 1촌처....이 혈들은 기혈불창으로 인한 전신마목에 효과적이다....뻗뻗한 것, 뭉친 것을 풀어준다는 느낌, 삼중혈과 배합하면 삼차신경통, 이통, 설강언어곤란(혀가 뻗뻗하여 말하기가 어려움)등을 치료. 소화불량, 간병, 피로, 담(膽)병 등에 쓴다....肝主筋, 肝主血하고 脾主肉, 脾主氣하니 본혈은 능히 기혈 및 근육지병에 효과적이다.

2.육완혈 (六完穴)...제4차골과 제5차골 사이, 담경의 협계혈 부근...지혈의 명혈이다. 자궁출혈등 생리가 잘 멈추지 않을때 쓴다....출혈이 멎지 않고 지연되는 데는 수렴하는 작용이 있어서 효과가 좋은데, 효천(哮喘),폐병, 담다(痰多)의 질병에는 혹시라도 수렴하는 작용이 강하여 담의 배출(가래)등의 치료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금기이다....편두통과 이명에도 효과가 좋다. 

3.문금혈 (門金穴)...2차골 (중족골)과 제3차골의 연접부 직전에 함요처. 위경의 함골혈 근처...급만성 장위염의 특효혈이다.어떠한 종류의 복통 설사를 불문하고 자침하면 특효를 보인다....복창(복부에 가스등으로 헛배가 부르고 창만되는 증)등에 영골혈을 배합하면 매우 효과적이다....위경의 내정혈과 도마침으로 사용하면 능히 탈항(脫肛)을 치료할 수 있다....토경(위경)의 목혈로써 소간이비위하므로 만성복사(복통설사)에 특효를 보인다....또한 오수혈 중 위경의 수(兪)혈에 해당하므로 수혈은 체중절통을 치료하므로 생리통등의 동통질환등에 특효를 보인다...또한 이름에서 금이 들어가듯이 폐의 증상, 비염,코막힘, 소화가 되지않고 감기증상을 호소할 때 쓰면 좋다.

4.화주혈(火主穴)....제1차골과 제2차골의 연접부 직전 함요처. 간경의 태충혈 후방의 골함중. 이름에서 화라는 명칭을 통해 심장병에서 유발된 두통,심장마비 등에 쓰며, 간경은 음부를 순환하므로 간병, 자궁염, 자궁류(혹),난산 등에 좋다. 본혈은 구안와사에도 치료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태충혈은 목경의 토혈로써 목토불화(木土不和)의 위병에 매우 효과적이다. <*태충은 목경의 토혈로써 木主筋, 主風하고 土主肉, 主濕하여 능히 풍습병을 치료한다.>

5.화국혈 (火菊穴)....제1차골의 내측, 비경의 공손혈근처...동사가 임상에서 상용하는 요혈로써 특히 전두통, 미릉골통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이름에 화가 들어가있듯이 화가 항성하는 증상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국은  청리두목(淸利頭目)하는 국화를 뜻한다....두훈, 고혈압, 안혼, 심조(심장이 빨리 뜀), 안피발산(눈꺼풀이 시림)등에 좋다.

((동씨침 七七부위))  동씨침 정리 八八부위

*칠칠,팔팔부위는 심자가능-만성병, 장부병 치료에 좋다.

1.정근, 정종혈(正筋, 正宗穴)....족저에서 3.5촌처(내외과첨 연장선의 아킬레스건 중앙)....본혈은 족근부에 위치하여 전식론에 의하면 경부에 대응하니 경부병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매우 좋다....척추골섬통, 요척추통, 경항근통, 뇌적수에 좋다. ...본혈은 독맥이 흐르는 부위의 모든 병을 다스리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 증상은 바로 항강증, 후두통이다....방광경상에 위치하면서 독맥을 끼고 있기 때문에 방광경과 독맥상의 병증을 모두 치료할 수 있다....특히 두부의 병증이 심할 때는 먼저 위중에 점자방혈한 후에 자침하면 더욱 좋다....뇌진탕의 치료에도 매우 유효하다.

2.삼중혈(一重, 二重, 三重穴)....외과첨상 직상 3촌에서 전방으로 1촌처(일중혈),일중 상방 2촌(이중혈),이중 상방 2촌처(삼중혈)...자침시 동시에 3혈을 다 놓는다....본혈은 소양경(담경)과 양명경(위경)의 사이에 위치하여 소양양명합병지증에 매우 효과적이다.(ex.안면신경마비.) 갑상선 종대, 안구돌출, 편도선염 ,구안와사, 편두통등에 좋다.  또한 중풍후유증, 뇌진탕후유증, 유방통, 갑상선 종대 등에 매우 효과가 좋다....뇌부혈액순환을 조절하며 소적작용(疏積작용)과 파기행기(破氣行氣)하므로  뇌진탕 후유증에 어지럽고, 머리가 아플때, 삼중혈을 3곳을 점자방혈하면 탁효가 있다.

3.사화상혈(四花上穴)....외슬안 하방3촌처. 위경의 족삼리혈 에서 경골 내연....강심작용이 있어서 심자하면 심장병 및 효천을 치료하는 효과가 매우 좋다....족삼리는 위경의 토혈로써 보토생금(補土生金)하는 효능이 있기에 천식을 치료하는데 매우 좋으며, 위와 심포는 상통하니 심장병에 매우 효과적이다...점자출혈하면 오래된 위병, 위궤양 등에 매우 효과가 좋다.

4.사화중혈 (四花中穴)...사화상혈 직하 4.5촌처, 위경의 조구혈상 5푼....사화중혈은 폐,심병을 치료함에 대단히 효과적이며, 점자방혈법이 더욱 효과적이다.

효천, 심장염, 심장혈관경화,심장마비, 급성위통 등에 좋다. 사혈하면 폐기종, 폐결핵 증에도 치료효과가 있다. 조구상방 5푼에 위치하여 임상에서 활용도가 대단히 넓다.

5.사화부혈 (四花副穴)

사화중혈 직하 2.5촌처

사화중혈과 배용하여 점자방혈하면 효천, 심장염, 심장혈관경화 같은 폐심병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주로 방혈하므로 환측취혈 위주로 한다.

6.사화하혈 (四花下穴)

사화부혈 직하 2.5촌처

위경에 위치하여 위장병에 관계된 병, 장염, 복창, 위통, 부종등에 좋다.

부장혈(사화하혈 하1.5촌처)과 함께 병용하여 위의 효력이 더 신속하게 나타나다.

7.사화외혈 (四花外穴)

사화중혈에서 외측으로 1.5촌처

급성장염, 편두통, 아통(牙痛), 늑막염등에 특효다.

점자방혈에 매우 중요한 혈이다. 

상술한 편두통, 이통, 견비통, 늑골통,측면 좌골신경통증에 모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본혈은 담회(痰會)인 풍륭에 인접하여 자침, 사혈을 하면 능히 화담(化痰)할 수 있다.

사화중과 병용하여, 점자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구병,잡병, 괴병에 사화중, 사화외방혈이 특효이다.

사화중, 사화외혈은 동선생께서 가장 사혈을 많이 하셨던 경혈 중 하나로 인체 전면부 질환은 사화중, 측면부 질환은 사화외, 후면부는 위중혈에 사혈하는 것이 좋다.

8.신관혈(腎關穴)

경골두 내측함중(음릉천) 직하1.5촌처

보신의 요혈이라 신휴로 인한 좌골신경통, 배통, 두통, 요산(腰酸)등에 현저한 효과가 있다.

부류혈과 배합하면 안구와사및 비문증에 매우 효과적이고, 다뇨, 야뇨의 치료에 특효를 보인다.

비-소장은 상통하므로 오십견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 

상방으로 올릴 수 없을 때에는 척택혈 사혈을 배합하고, 뒤로 돌릴 수 없는 경우에는 족천금을 취혈한다.

한의학에서는 비뇨기계의 질환을 비(脾)에 책임이 상당히 있다고 보는 경향으로 

본혈이 위산과다나 도식증에 동일하게 활용되는 것도 비에 대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신관혈은 전간이나 신경질환도 다스리며 정신질환에는 사관혈(합곡, 태충)을 배합하여 사용한다.

9.지황혈(地皇穴)

족내과골에서 상방 7촌, 자침은 45도 사자(사자).

신장염, 사지부종, 당뇨병, 소변단백뇨,자궁류, 월경부조, 신휴로 인한 요통등에 효과.

본혈은 비신양허지증(脾腎兩虛之證)에 해당하는 각종 질병들과 많이 연계된다.

신관, 지황,인황을 하삼황(下三皇)이라 하는데 병용하여 비뇨기의 질병을 치료하고, 소화기계통, 부인과 질환 및 신경쇠약 등 정신신경질환에 매우 효과적이다.

10.인황혈(人皇穴)

내과상 3촌, 비경의 삼음교혈

당뇨병, 소변출혈, 신장염, 신휴로 인한 요통, 유정,활정 등

보신의 요혈로 신휴로 인한 각종병변에 효과적이다.

비뇨기계통, 소화기계통, 부과질병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며, 신경쇠약의 치료에 특효이다.

11.측삼리, 측하삼리(側三里, 側下三里)

족삼리혈의 외측 1.5촌처(측삼리),측삼리 직하2촌(측하삼리)

족삼리 부근에 위치하여 측삼리라 부르며, 위경과 담경의 사이에 위치하여, 위경 및 담경의 질환을 동시에 다스릴 수 있다.삼차신경통 치료에 많이 활용되는데, 삼차신경통은 양명과 소양경에 모두 해당된다. 

편두통, 완관절통, 안면신경마비 등도 이와 마찬가지로 볼 수 있다.

12.족천금, 족오금 (足千金, 足五金)

측하삼리혈 외방 5푼에서 직하 2촌(족천금), 족천금혈 직하2촌(족오금)

이름에서 금자가 들어가듯이 폐-대장 상통에 의해 급성 장염에 좋으며, 견배통, 목에 생선가시가 걸렸거나 갑상선종,매핵기,편도션염등 인후질환에 특효혈이다. 

족천금, 족오금+신관혈을 배합하면 오십견등 견비의 좌우활동이 불능한 경우에 매우 좋다.

====동씨침  八八부위======

1.통관, 통산, 통천혈

대퇴 정중선의 고골상(股骨上)에서 슬개횡문 상방 5촌처(通關),통관혈 직상방 2촌(通山). 통관혈 직상 4촌(通天)

3혈은 심장병과 혈액순환을 치료하는 요혈이다.​

양측 6혈 동시에 자침은 불가하여 신중히 1,2혈을 선혈해서 자침한다.

고혈압의 경우에는 양측에 각1혈씩 취혈할 수 있다.

이 3혈은 하지부종에도 좋으며, 위병(胃病)을 치료하는 효과도 크다. ​

통관은 내관과 통한다는 의미로 강심(降心)과 혈액순환 작용에 좋다. 3혈은 심장성증후군을 치료하는 요혈로서

심장성 류마티즘이나 호흡기계의 문제로 인한 심장병, 그 외에 빈혈에도 치료효과가 아주 좋다.

일반적으로 하지부종은 심장과 관련되며, 안면부종은 신장, 복부수종은 간과 연관된다. ​

강심작용이 있는 혈들은 모두 슬관절의 틍증을 치료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통천혈이 가장 탁월하며 위병치료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2. 통신, 통위, 통배혈​

슬개내측 상연함중(通腎),통신혈 상방2촌(通胃),통신혈 상방4촌(通背)

신장염, 당뇨병, 신휴로 인한 두훈요통, 자궁통, 배통(背痛) 등​

3혈 중 임의로 2혈(양측 4혈)을 배혈하며 3혈 동시 취혈은 금한다.

보신의 효과가 대단히 강하다.

비경상에 위치하는데 동선생은 평소에 비경의 혈위로 신장을 치료하였는데 

보토제수(補土制水)의 의미로 수종을 치료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신장질환에는 비신을 쌍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통신, 통위, 통배혈은 신장염, 부종등에 효과가 있어, 부종의 상용혈이 된다.​

통배혈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등의 아플때 중자, 중선혈, 정사, 박구혈과 함께 통위, 통배혈을  쓰면 효과가 좋다.

3.명황, 기황, 천황혈​

대퇴내측의 정중앙(明黃),명황혈 직상 3촌(天黃),명황혈 직하 3촌(其黃)

황달, 간경화, 간염,백혈구증에 특효이다. 3혈은 상삼황(上三黃)이라 불리는데 간병변을 치료하는 주요 혈이다.​

급성간염의 경우에는 먼저 간문, 장문혈에 자침하는 것이 좋다.

간비(肝脾)를 조정하는 작용을 통하여 혈액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아주 좋다. 

예를 들면 백혈구과다,재생불량성 빈혈, 코피, 치뉵(잇몸출혈) 등​

평간식풍(平肝熄風)하는 작용을 통해 요동성질환 (메니에르 증후군, 파킨슨증후군 등)에 효과가 있는데 

신관, 부류혈을 배합하면 치료율이 높아진다. 

4.사마상,중,하혈​

직립하여 양수를 하수하여 중지첨이 접촉하는 부위에서 전방으로 3촌(駟馬中)

사마중혈 직상 2촌처(駟馬上) 사마중혈 직하 2촌처(駟馬下)

3혈은 폐장병증후군을 치료하는 특효요혈로 폐병, 늑막염, 비염, 폐기능불구의 좌골신경통및 요통, 유방통, 피부병등에 효과가 좋다.​ 기육이 비교적 풍부하여 피부를 치료함에 매우 효과적이다. ​

이외에도 각종 결막염, 갑상선종대, 이명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5.중구리혈(中九里:풍시혈)

대퇴외측 정중앙점

담경의 풍시혈과 상부하며 진통 및 진정에 매우 중요한 요혈로 동선생이 반신불수를 치료하는데 사용했던 주혈이다.배통, 요통. 요척추골통, 반신불수,신경마비등에 좋다. ​

상술한 증 외에도 이신경통, 구안와사, 태양혈통, 편두통, 삼차신경통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

본혈은 신체의 측면(담경)의 각종병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 응용시에는 담경의 중독혈을 도마침법으로 동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6.족해혈(足解穴)

슬개골 외측상각 직상 1촌에서 내측으로 3푼(위경의 양구하방 1촌)

자침이후에 발생하는 기혈작란, 자침처의 기포 및 동통 또는 주사치료이후에 발생한 동통, 

타박손상, 정신자극으로 인한 동통등에 치료혈​

자침이후 완만히 운동시키고 통증이 소실되면 바로 발침한다.유침시간 8분을 넘기지 않는다.​

족해혈은 각종 동통의 급성기, 초기 증상인 경우에 더욱 효과적이다.

위경의 극혈인 양구혈의 하부에 위치하여 기혈을 조절하는 작용이 매우 강하여, 

기혈작란을 해소하니 그 기능과 치료원리가 량구와 유사하다.

7. 실음혈(失音穴)

슬개내측 중앙점과 그 하방 2촌

본혈은 실음(失音), 음아(音啞)를 치료하는데 확실히 유효하다. 편도선염, 갑상선종대, 목이 쉬었을 때 에도 역시 효과적이다.​

본혈은 소퇴의 상부에 위치하며 전식론에 의하면 인후부에 대응하니 인후병을 치료하는데, 

특히 실음에 매우 효과적이다.

===동씨침 九九부위, 十十부위==

>>구구부위

1.이배혈​

이후(耳後) 상반부의 횡혈관 하방 약3푼처(목이혈)에서 상방 약 3푼처

소염 해열 진통에 특효. 인후, 결막염, 피부염, 편도선염 등에 청근을 방혈하면 좋다.​

귀를 10초 정도 문질러준뒤 충혈되면서 청근이 나타나면 방혈한다.

>>십십부위

1.진정혈​

양미간의 정중앙에서 상방3푼처(인당혈)

상방에서 하방으로 피하침

교감신경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신경착란, 사지발두, 사지신경마비, 실면등에 좋다.​

ex)불면에 좋은 혈: 진정혈, 간곡혈(영골 대백사이), 조해+,실면혈

2.상리혈​

눈썹의 안쪽 끝에서 위로 2푼처(방광경의 찬죽혈)

안혼(눈침침),전두통에 좋다.​

3.마금수, 마쾌수혈​

외안각 직하 관골의 하연에 함요처(馬金水),마금수혈 직하 4푼(馬快水).

소장경의 관료혈에 해당.자침 후 통증이 소실되는 환자는 취혈이 정확한 것이고 발침 후 출혈을 보이면  취혈이 부정확한 것이다.

신결석, 방광경석, 허리 삔데(호흡시 결리듯 통증 ),신장염,방광염, 비염등에 좋다.​

마금수는 이름에서 알 수있듯이 폐, 신에 작용할 수 있으며, 급성으로 허리삔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4.수금, 수통혈​

구각 하방4푼처(水通),수통혈 기준으로 구순과 평행하게 내측으로 5푼(水金)

자침방향은 내측에서 외측으로 입술선과 평행하게 자침한다.

수금혈은 이름에서 처럼 보폐보신하는 효능이 있어, 호흡조절기능이 매우 좋다.

신장성 풍습병,신기능불리로 인한 피로,신허요통,섬요차기등에 좋다.​

수금, 수통혈은 모두 신병을 주치하며, 순기(順氣)작용이 매우 강해서,해수, 기천,구토등에도 모두 효과적이며, ​

수금혈은 신휴로 인한 병변에 보허하는 효능이 있어 하지부 신관혈을 배합하여 활용하기도 한다.

5.옥화혈​

안중앙 직하 관골 하연에 하함처

옥화혈은 심간(心肝)에 작용하여 조혈작용을 주로 하니 혈허 및 혈어지병을 치료한다.​

6.비익혈​

비익상단의 구함중...미릉골통, 반신불수,편두통, 두혼안화, 신휴로 인한 각종신경통,설통(舌痛),설긴(舌緊),설경(舌硬)등.​ (옥화혈및 비익혈은 모두 진통의 요혈)

옥화혈은 혈허, 혈어로 인한 각종 병변, 비익혈은 기허나 기체로 인한 각종 동통에 좋다.

비익혈은 과로로 온몸이 찌뿌둥하거나 팔다리가 쑤시고 아플 때 좋다.(남좌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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