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2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롬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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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개관 및 요약>

■ 기록자 : 사도 바울 ■ 기록대상, 연대, 및 장소

기록대상 :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해서 로마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

이 편지는 바울이 그의 제3차 선교여행을 끝마칠 무렵, 곧 A.D. 57년경에 기록되었다. 한편 바울이 석 달 동안 헬라에 머물러 있었고(행 20:3), 편지를 로마에 전달할 사람으로 겐그레아 교회의 여집사인 뵈뵈를 추천한 점으로 보아(참조. 16:1) 이 편지는 고린도에서 기록된 것으로 보인다.

■ 핵심어 및 내용 : 로마서의 핵심어는 "죄"와 "구원"과 "믿음"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범죄한 결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파괴되었고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아서 이 깨어진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 저작 배경 및 목적

사도 바울이 이 편지를 기록했을 때 그는 자신이 해낼 수 있는 한 지중해 동쪽의 복음 전도 사역을 거의 끝마친 상태였다. 이제 그는 그의 눈을 서방으로 돌리고 있었다. 바울의 서방(스페인) 선교계획에 있어서 로마는 전략적인 요충지였으므로 그는 로마 교회의 협력을 받아야 했다. 로마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교리적인 내용들도 바로 이러한 동기에서 기록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로마 교회로 하여금 하나님의 위대한 은혜와 무한한 자비를 이해하게 하며 이 은혜와 자비가 너무도 놀랍고 모든 사람들에게 조건 없이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복음 전파는 절대적으로 긴급하며 로마 교회도 여기에 동참해야 함을 보여 주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곧 바로 로마에 갈 수 없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해 이방(마게도냐와 아가야) 교회 성도들이 모급한 헌금을 전달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가야 했기 때문이다(참조. 롬 15:25-28). 따라서 로마로 가는 대신 바울은 그곳의 성도들로 하여금 그의 방문을 예비하도록 이 편지를 보냈던 것이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기록한 목적은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할 수 있다.

(1) 스페인 선교 계획과 관련하여 앞으로 있게 될 로마 교회 방문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기록했다(1:10-15; 15:22-29).

(2) 사도들로부터 직접적으로 체계적인 가르침을 받아 본 적이 없는 로마 교회에 하나님의 구원의 기본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기록했다.

(3) 전체적인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서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갖는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기록했다.

(당시 로마 교회에서는 유대계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인 후에도 여전히 율법주의적인 사고에 빠져 있었으며 이들은 로마 교회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갈등을 일으키고 있었다(14:1-6).

■ 내용분해

I. 서론 (Introduction) (1:1-15)

 II. 주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 (Righteousness from God) (1:16-17)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III. 인간의 불의 (The Unrighteousness of Mankind) (1:18-3:20)

 A) 이방인의 불의 (1:18-32)

 (1:23-27)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 여자나 남자나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므로 -->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1:28-32)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은 사형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B) 유대인의 불의와 권면 (2:1-3:8)

1. 유대인의 불의

2:3 자기도 같은 짓을 하면서 남이 그런 짓을 한다고 심판하는 자가 있다

2:4 하나님의 자비와 관용과 인내를 업신여기는 자가 있다

2:23 율법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율법을 범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한다

2. 유대인에 대한 권면

2:25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C) 요약: 모든 인간의 불의 (3:9-20)

3:9,10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IV. 칭의 (Justification) (3:21-5:21)

 A) 예수님을 통한 칭의 (3:21-26)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B) 믿음을 통한 의로움 (Received by Faith) (3:27-4:25)

1. 확립된 칭의의 원칙 (The principle established) (3:27-31)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2. 칭의의 예 - 아브라함 ~ 우리 (The principle illustrated) (4장)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4: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 되었느니라

4: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4:12 곧 할례 받을 자에게 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4:23,24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C) 의의 열매 (5:1-5)

하나님과의 화목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는 인정을 받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를 누림 (5:2)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함 (5:2)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환난 중에도 즐거워함(5:3)

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D) 예수의 죽으심을 통한 칭의의 원천과 근거 (5:6-21)

1. 예수께서 위하여 죽으신 사람들에 대해서  (이전의 우리의 상태)

:  연약한 죄인 및 원수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5: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2. 예수의 죽으심에 의한 열매들 (9-11절)

가) 칭의 (5:9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나) 진노함으로부터의 구원 (5:9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다) 하나님과의 화회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라) 하나님안에서 즐거움을 누림 (5:11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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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담///둘째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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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옴///15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함

15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음///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침

16,18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

17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됨///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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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의 대비(12-21절)

*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죄가 더한 곳에-->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유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여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V. 주어진 의 (Righteousness Imparted) : 聖化

A. 죄의 횡포로 부터의 자유(Freedom from Sin's Tyranny)  (6장)

* 성화의 특성 ; 

 가) 죄에 대해 죽음 - 옛사람을 벗어버림

 (1) 죄에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2절) (2) 죄의 몸이 멸하여(6절)다시는 우리가 죄에서 종노릇하지 아니 하려 함이니(7절) (3)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11절) (4) 그러므로 죄로 우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12절) (5) 우리는'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드려서는 안 된다(13절)

나) 의에 대하여 사는 것 - 곧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는 것(4,11,19절)

(1)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4절)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11절) (3)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19절)

B. 율법의 정죄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 the Law's condemnation) (7장)

가)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1-6절)

(1)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4절) (2)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6절)

나) 율법의 유용성 (7-14절)

(1)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7절) (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12절)

다) 은혜와 타락 사이의 갈등 (14-25절)            

(1)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도다(19절)  (2)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25절)

C. 성령의 능력 안에서의 삶(Life in the Power of Holy Spirit) (8장) 

가) 참된 그리스도인의 특성과 특권 8:1-9

1)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1절)

나) 참된 신자에게 속한 탁월한 두 가지 은혜 8:10-16

(1)  생명 (10절)  (2)  양자의 영 (16절)

다) 그리스도인이 누릴 장래의 영광 17-25

(1)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라) 참된 그리스도인이 갖는 두 가지 특권 8:26-28

(1) 기도에 있어서 성령의 도우심(26,27) (2) 합력하여 선을 이룸(28)

마) 참된 신자들의 행복의 기초와 구원의 순서 8:29,30

(1) 미리 아심 -> 미리 정하심 -> 부르심 -> 의롭다 하심 ->영화롭게 하심

바) 그리스도인의 승리 8:31-39

(1)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1) (2) 이 모든 일에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7) (3)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39)

VI. 하나님의 입증된 의 (God's Righteousness Vindicated) : 이스라엘의 거부(rejection)에 관한 문제

A. 이스라엘을 거부하신 하나님의 의(The justice of the rejection(9:1-29)

(1)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8) 

(2)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11)

(3)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21)

B. 이스라엘을 거부하신 이유 (The cause of the rejection(9:30-10:21)

(1)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9:31-32)

(2)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10:2)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 아니 하였느니라 (10:3)

(4)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10:16)

C. 하나님의 구원경륜과 섭리 (11 장)

가) 남겨진 유대인 (The rejection is not total)

(1)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5)   (2)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11)

나) 이방인들의 영접과 그들에 대한 경고 (11-22절)

(1)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11)

(2)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0)

(3)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21)

(4)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에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30)

다) 유대인에 대한 거부는 최종적인 것이 아니다(The rejection is not final) (23-32절)

(1)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23) 

(2)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26)

라) 하나님의 구원경륜과 주권(The God's ultimate purpose is mercy)

(1)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32)

(2)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36)

VII. 의의 실천 - 적용과 봉사 (12:1-15:13)

A. 우리자신과 관련하여(12:1,2)

(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1) 

(2)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2)

B. 교회와 관련하여(12:3-8)    

 (1)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3)        

C. 사회와 관련하여 (12:9-21) 

(1)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0

(2)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13)     

(3) 즐거워하는자, 우는자 들과 함께하고 낮은데 처하며, 지혜있는체 말라

(4)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과 화평하라

D. 정부와 관련하여 (13:1-14)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1) 

(2)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10)

(3)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3:14)

E. 성도사이와 관련하여 (14:1-15:13) 

(1) 믿음이 강한 자는 영악한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연약한 자는 강한 자를 비판하지 말라 (14:1-13)

(2) 먹는 문제 및 어떤 날이 더 좋다는 등의 문제로 하나님 나라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고 서로 화평하고 덕을 세우는데 힘쓰라.(14:6,19,20)

(3) 믿음이 강한 자는 비록 거리낄 것이 없는 행위라 할지라도 연약한 자를 배려하여 그들이 자신의 행동으로 인하여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라. (14:5,16,18,20-22)

(4) 믿음이 강한 자나 약한 자나 모든 일을 믿음을 좇아 하라(14:23)

(5)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할 것이 아니라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고 서로 받아들이라 (15:1-7)

VIII. 개인적 메시지와 축복 (15:14-15:33)

A 사도로서의 책무(15:14-15:21) 

(1) 이방인을 위하여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수행함

B 바울의 향후 선교 

(1)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서 거둔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해주고 로마를 거쳐 서바나로 가고자 함 (15:25-28)

C 바울의 바램과 기도부탁

(1) 스페인으로 가기 전 로마교인들을 먼저 만나 교제를 나누며 만족을 얻고 그들이 자신을 스페인으로 보내주기를 원함(15:24)

(2) 자신을 유대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해를 입지 않게 하고,  대해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음직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쁨으로로마교인들에게 나아가 저희와 함께 편히 쉬게 되기를 기도해 달라함(15:31-32)

IX. 마지막 인사 (16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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