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2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단11
첨부파일 :

다니엘 11장

1.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도와서 그를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싸우리라

2.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들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충동하여 헬라 왕국을 칠 것이며

3.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라

4.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의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라

5.  ○남방의 왕들은 강할 것이나 그 군주들 중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의 권세가 심히 클 것이요

6.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단합하리니 곧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가서 화친하리라 그러나 그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그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 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하리라

7.  ○그러나 그 공주의 본 족속에게서 난 자 중의 한 사람이 왕위를 이어 권세를 받아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쳐서 이기고

8.  그 신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과 은과 금의 아름다운 그릇들은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갈 것이요 몇 해 동안은 그가 북방 왕을 치지 아니하리라

9.  북방 왕이 남방 왕의 왕국으로 쳐들어갈 것이나 자기 본국으로 물러가리라

10.  ○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이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11.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는 그의 손에 넘겨 준 바 되리라

12.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의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13.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군대를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14.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환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걸려 넘어지리라

15.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점령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가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16.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니 그를 당할 사람이 없겠고 그는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의 손에는 멸망이 있으리라

17.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의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18.  그 후에 그가 그의 얼굴을 바닷가로 돌려 많이 점령할 것이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의 정복을 그치게 하고 그 수치를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19.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려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비천한 북방 왕

20.  ○그 왕위를 이을 자가 압제자를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 그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 되어 망할 것이요

21.  또 그의 왕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의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속임수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22.  넘치는 물 같은 군대가 그에게 넘침으로 말미암아 패할 것이요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

23.  그와 약조한 후에 그는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소수의 백성을 가지고 세력을 얻을 것이며

24.  그가 평안한 때에 그 지방의 가장 기름진 곳에 들어와서 그의 조상들과 조상들의 조상이 행하지 못하던 것을 행할 것이요 그는 노략하고 탈취한 재물을 무리에게 흩어 주며 계략을 세워 얼마 동안 산성들을 칠 것인데 때가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25.  그가 그의 힘을 떨치며 용기를 다하여 큰 군대를 거느리고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남방 왕도 심히 크고 강한 군대를 거느리고 맞아 싸울 것이나 능히 당하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계략을 세워 그를 침이니라

26.  그의 음식을 먹는 자들이 그를 멸하리니 그의 군대가 흩어질 것이요 많은 사람이 엎드러져 죽으리라

27.  이 두 왕이 마음에 서로 해하고자 하여 한 밥상에 앉았을 때에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아직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28.  ○북방 왕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리니 그는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스르며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본토로 돌아갈 것이며

29.  작정된 기한에 그가 다시 나와서 남방에 이를 것이나 이번이 그 전번만 못하리니

30.  이는 깃딤의 배들이 이르러 그를 칠 것임이라 그가 낙심하고 돌아가면서 맺은 거룩한 언약에 분노하였고 자기 땅에 돌아가서는 맺은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을 살필 것이며

31.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32.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33.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들이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몰락하리라

34.  그들이 몰락할 때에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나 많은 사람들이 속임수로 그들과 결합할 것이며

35.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몰락하여 무리 중에서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아직 정한 기한이 남았음이라

36.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37.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의 조상들의 신들과 여자들이 흠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38.  그 대신에 강한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39.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점령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41.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하게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지도자들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42.  그가 여러 나라들에 그의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하지 못할 것이니

43.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차지할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44.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45.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

Conflicts to Come.11.

1 “Also I, in the first year of Darius the Mede, I (Gabriel) arose to be an encouragement and a protection for him. 

2 And now I will tell you the truth. Behold, [a]three more kings are going to arise in Persia. Then a [b]fourth will become far richer than all of them. When he becomes strong through his riches he will stir up the whole empire against the realm of Greece. 

3 Then a [c]mighty [warlike, threatening] king will arise who will rule with great authority and do as he pleases. 

4 But as soon as he (Alexander) has risen, his kingdom will be broken [by his death] and divided toward the four winds of heaven [the north, south, east, and west], but not to his descendants, nor according to the [Grecian] authority with which he ruled, for his kingdom will be torn out and uprooted and given to [d]others (his four generals) to the exclusion of these.

5 “Then the king of the South (Egypt) will be strong, along with one of his princes who will be stronger than he and have dominance over him; his domain will be a great dominion. 

6 After some years [e]the Syrian king of the North and the Egyptian king of the South will make an alliance; the [f]daughter (Berenice) of the king of the South will come to the [g]king of the North to make an equitable and peaceful agreement (marriage); [h]but she will not retain the power of her position, nor will he retain his power. She will be handed over with her attendants and her father as well as he who supported her in those times. 

7 But out of a branch of her [familial] roots will one (her brother, Ptolemy III Euergetes I) arise in his place, and he will come against the [Syrian] army and enter the fortress of the king of the North, and he will deal with them and will prevail. 

8 Also he will carry off to Egypt their [Syrian] gods with their cast images and their precious and costly treasure of silver and of gold, and he will refrain from waging war against the king of the North for some years. 

9 And the [i]king of the North will come into the realm of the king of the South, but he will retreat to his own country [badly defeated].

10 “His sons will prepare for battle and assemble a multitude of great forces; which will keep on coming and overflow [the land], and pass through, so that they may again wage war as far as his fortress. 

11 The king of the South (Ptolemy IV Philopator of Egypt) will be enraged and go out and fight with the king of the North (Antiochus III the Great); and [j]the Syrian king will raise a great multitude (army), but the multitude shall be given into the hand of the Egyptian king. 

12 When the multitude (army) is captured and carried away, the heart of the Egyptian king will be proud (arrogant), and he will cause tens of thousands to fall, but he will not prevail. 

13 For the king of the North will again raise a multitude (army) greater than the one before, and after several years he will advance with a great army and substantial equipment.

14 “In those times many will rise up against the king of the South (Egypt); also the violent men among your own people will arise in order to fulfill the [earlier] visions, but they will fail. 

15 Then the king of the North (Syria) will come and build up siege ramps and capture a well-fortified city. The forces of the South will not stand their ground, not even the finest troops, for there will be no strength to stand [against the Syrian king]. 

16 But he (Syria) who comes against him (Egypt) will do exactly as he pleases, and no one will be able to stand against him; he (Antiochus III the Great) will also stay for a time in the Beautiful and Glorious Land [of Israel], with destruction in his hand. 

17 He will be determined to come with the power of his entire kingdom, and propose equitable conditions and terms of peace, which he will put into effect [by making an agreement with the king of the South]. He will also give him his [k]daughter (Cleopatra I), in an attempt to overthrow the kingdom, but it will not succeed or be to his advantage. 

18 After this, he (Antiochus III the Great, King of Syria) will turn his attention to the [l]islands and coastlands and capture many [of them]. But a commander (Lucius Scipio Asiaticus of Rome) will put an end to his aggression [toward Rome’s territorial interests]; in fact, he will repay his insolence and turn his audacity back upon him. 

19 Then he will turn back toward the fortresses of his own land [of Syria], but he will stumble and fall and not be found.

20 “Then in his place one (his eldest son, Seleucus IV Philopator) will arise who will send an oppressor through the Jewel of his kingdom; yet within a few days he will be [m]shattered, though not in anger nor in battle. 

21 And in his place [in Syria] will arise a [n]despicable and despised person, to whom royal majesty and the honor of kingship have not been conferred, but he will come [without warning] in a time of tranquility and seize the kingdom by intrigue. 

22 The overwhelming forces [of the invading armies of Egypt] will be flooded away before him and smashed; and also the [o]prince of the covenant [will be smashed]. 

23 After an [p]alliance is made with him he will work deceitfully, and he will go up and gain power with a small force of people. 

24 In a time of tranquility, [without warning] he will enter the most productive and richest parts of the kingdom [of Egypt], and he will accomplish that which his fathers never did, nor his fathers’ fathers; he will distribute plunder, spoil and goods among them. He will devise plans against strongholds, but only for a time [decreed by God]. 

25 He will stir up his strength and courage against [his former Egyptian ally] the king of the South (Ptolemy VI) with a great army; so the king of the South will prepare an extremely great and powerful army to wage war, but he will not stand, for schemes will be devised against him. 

26 Yes, those who eat his fine food will betray and destroy him (Ptolemy VI), and his army will be swept away, and many will fall down slain. 

27 And as for both of these [q]kings, their hearts will be set on doing evil; they will speak lies over the same table, but it will not succeed, for the end is yet to come at the appointed time. 

28 Then he (Antiochus IV Epiphanes) will return to his land with great treasure (plunder); and his heart will be set against the holy covenant, and he will take action and return to his own land (Syria).

29 “At the time appointed [by God] he will return and come into the South, but this last time will not be successful as were the previous invasions [of Egypt]. 

30 For ships of Cyprus [in Roman hands] will come against him; therefore he will be discouraged and turn back [to Israel] and carry out his rage against the holy covenant and take action; so he will return and show favoritism toward those [Jews] who abandon (break) the holy covenant [with God]. 

31 Armed forces of his will arise [in Jerusalem] and defile and desecrate the sanctuary, the [spiritual] stronghold, and will do away with the regular sacrifice [that is, the daily burnt offering]; and they will set up [a pagan altar in the sanctuary which is]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32 With smooth words [of flattery and praise] he will turn to godlessness those who [are willing to] disregard the [Mosaic] covenant, but the people who [are spiritually mature and] know their God will display strength and take action [to resist]. 

33 They who are wise and have spiritual insight among the people will instruct many and help them understand; yet for many days some [of them and their followers] will fall by the sword and by flame, by captivity and by plunder. 

34 Now when they fall they will receive a little help, and many will join with them in hypocrisy. 

35 Some of those who are [spiritually] wise and have insight will fall [as martyrs] in order to refine, to purge and to make those among God’s people pure, until the end time; because it is yet to come at the time appointed [by God].

36 “Then the [r]king (the Antichrist) will do exactly as he pleases; he will exalt himself and magnify himself above every god and will speak astounding and disgusting things against the God of gods and he will prosper until the indignation is finished, for that which is determined [by God] will be done. 

37 He will have no regard for the gods of his fathers or for the desire of women, nor will he have regard for any other god, for he shall magnify himself above them all. 

38 Instead, he will honor a god of fortresses, a god whom his fathers did not know; he will honor him with gold and silver, with precious stones and with expensive things. 

39 He will act against the strongest fortresses with the help of a foreign god; he will give great honor to those who acknowledge him and he will cause them to rule over the many, and will parcel out land for a price.

40 “At the end time the king of the South will push and attack him (the Antichrist), and the king of the North will storm against him with chariots and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will enter countries, overwhelm them and pass through. 

41 He shall also enter the Beautiful and Glorious Land (Israel), and many countries will fall, but these will be rescued out of his hand: Edom, Moab, and the foremost [core] of the people of Ammon. 

42 Then he will stretch out his hand against other countries, but Egypt will not be among the ones which escape. 

43 He will have power over the treasures of gold and silver and over all the precious things of Egypt, and the Libyans and the Ethiopians will follow in his footsteps. 

44 But rumors from the east and from the north will alarm and disturb him, and he will set out with great fury to destroy and to annihilate many. 

45 He will pitch his palatial tents between the seas and the glorious Holy Mountain (Zion); yet he will come to his end with no one to help him [in his final battle with God].

===Footnotes

Daniel 11:2 Cambyses the son of Cyrus, Psuedo-Smerdis, and Darius I Hystaspes.

Daniel 11:2 Xerxes I who is also known as Ahasuerus in the Book of Esther.

Daniel 11:3 There are many reasons for identifying this king as Alexander the Great, as well as identifying the other rulers according to their relationship to the events of those times. There is nothing in the context which makes it necessary to limit the passage to Alexander. Some ruler may arise in the end times to whom the prophecy will also apply.

Daniel 11:4 See note 8:22.

Daniel 11:6 Lit they will.

Daniel 11:6 Berenice was the daughter of Ptolemy II Philadelphus.

Daniel 11:6 King Antiochus II Theos of Syria.

Daniel 11:6 King Antiochus II, Berenice and their baby were later murdered by the divorced wife of Antiochus II.

Daniel 11:9 Seleucus II Callinicus, successor to Antiochus II Theos.

Daniel 11:11 Lit the latter.

Daniel 11:17 Cleopatra I, daughter of Antiochus III the Great, king of Syria, was married to Ptolemy V Epiphanes of Egypt. She supported her husband instead of her father during his attempt to conquer Egypt.

Daniel 11:18 Greek and Mediterranean territories under Rome’s influence.

Daniel 11:20 Seleucus IV was poisoned soon after coming to power.

Daniel 11:21 This contemptible conqueror is identified as Antiochus IV Epiphanes, the younger son of Antiochus III the Great, king of Syria, and is a type of the final Antichrist referred to in Dan 11:36; 2 Thess 2:3-12; 1 John 4:3; 2 John 7; and Rev 13:5-8. Antiochus IV Epiphanes attempted to destroy the worship of the true God by robbing the temple of its gold and silver treasures related to worship and setting up a statue of Jupiter in the Holy of Holies. He also breached the walls of Jerusalem, ordered a daily sacrifice of pig, forbade circumcision and destroyed all the sacred scrolls he could find (see note 8:10).

Daniel 11:22 Onias III, the high priest at Jerusalem, was murdered by his brother Menelaus, who supported Antiochus IV Epiphanes. Antiochus IV later named Menelaus as high priest.

Daniel 11:23 Antiochus IV allied himself with Ptolemy VI Philometer, in opposition to Ptolemy VII Euergetes II, as a deceptive way to plunder and conquer much of Egypt.

Daniel 11:27 Ptolemy VI who was designated to rule at Memphis, and Ptolemy VII who was designated to rule at Alexandria, lied to Antiochus IV Epiphanes, and established a joint rule.

Daniel 11:36 The Antichrist is the subject from this point in the prophecy to the end of the chapter.

==========

다니엘 11장 (개요)

본장에서는 천사 가브리엘이 앞 장에서 다니엘에게 약속한 것, 즉"진리의 글에 기록된" 사실에 따라서, "종말에 그의 백성들에게 일어날 일"을 보여 주겠다고 한 약속을 실천한다. 가브리엘은 바사와 헬라 왕들의 계승을 아주 자세히 예언한다. 그리고 그들의 왕국들이 당할 사건 특히 8장 11, 12절에서 이미 예언된 교회에 대해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행할 재난을 예언한다.

1. 바사 왕국의 멸망 후에 세워질 헬라 제국에 대한 간단한 예언(1-4).

2. 애굽과 수리아, 두 왕국의 사건에 대한 예언(5-20).

3.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의 흥성과 행동, 그리고 그의 성공에 대한 예언(21-29).

4. 유대 민족과 유대 종교에 대해서 끼친 그의 커다란 피해, 그리고 모든 종교를 그가 비난할 것을 예언함(30-39).

5. 끝으로 그의 파괴과 멸망. 그는 전성기에 죽는다(40-45).

---------

바사 왕국의 멸망 예언(단 11:1-4)

1. 천사 가브리엘은 그가 유대 민족에게 행했던 선한 봉사를 다니엘에게 회상시킨다(1절). "데메 사람 다리오 원년에(다리오는 바벨론을 멸망시켰고 유대인들을 해방시켰다), 나는 그를 돕고 강하게 한일이 있다. 즉 나는 그를 보호하는 도움을 베풀었고, 그가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하였으며, 그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유대인들을 석방할 결심을 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그 일은 많은 반대에 부딪쳤던 것 같다. 이리하여 천사에 의해서, 그리고 "파숫군" 의 요청에 따라서 황금의 머리가 부서졌고, 도끼가 나무의 뿌리에 놓여졌다. 교회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강건하게 되어서 교회를 위해서 일하게 되고 그러한 결심을 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일에 있어서 하나님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천사들을 사용하신다.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돌보심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실례들이 우리로 하여금 심한 재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격려해 준다.

2. 천사 가브리엘은 네 명의 바사 왕들의 지배를 예언하다(2절).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말하리라." 그 거대한 형상의 환상에 대한 참된 의미, 곧 네 마리의 짐승에 대한 환상의 의미를 말하리라. 또한 앞에서는 어두운 상징으로 말했던 것을 이제는 평이한 말로써 설명하리라.

(1) 다리오의 통치 시대에-이 시대에 이 예언이 기록되었는데-다리오 외에 "세 명의 왕이 바사에서" 일어나리라(9:1). 부르톤(Broughton)씨는 이 세명의 왕을 고레스와 희랍어로는 캄비세스(Cambyses)라고 불리우는 아닥사스다, 그리고 에스더와 결혼했고, "히스타스페스(Hystaspes)의 아들 다리오" 라고 불리우는 아하수에로라고 한다. 이 세 사람에게 바사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부여했다. 즉 고레스는 아버지, 캄비세스는 주군, 그리고 다리오는 영주라고 했다. 헤로도투스(Herodotus)의 말이다.

(2) "그들 모두보다 훨씬 더 부유한" 네 번째 왕이 나타날 것인데, 그는 크세르크세스(Xerxes)이다. 그의 부(富)에 대해서는 희랍의 저작자들도 알고 있었다. "그이 강함으로(적어도 80만명으로 구성된 대군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의 부요함" 으로써 그는 "헬라 모든 지역을 격동시켰다." 그 부로서 그는 그의 막대한 군사를 유지할 수 있었다. 크세르크세스의 희랍 원정은 역사적으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그는 부끄러운 패배를 당하였다. 나갈 때는 헬라 사람들에게 두려움이었던 그가 돌아왔을 때는 헬라 사람들에게 비방거리가 되었다. 다니엘은 그가 얼마나 실망을 당할 것인가를 들을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크세르크세느는 성전 건축의 방해자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얼마 후에, 포로에서의 첫 번째 귀환 이후 약 30년이 지난 후에 젊은왕 다리오는 성전 건축을 재생하였고, 성전 건축을 방해하던 그의 선임자들을 쳤던 하나님의 손을 인정하였다(스 6:7).

3. 천사는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과 그의 왕국의 분열을 예언한다(3절). 알렉산더 대왕은 바사의 모든 왕들을 "칠 능력있는" 왕이다. 그리고 그는" 큰 권세로 다스릴 것이며," 전제군주적 힘을 가지고 많은 왕국을 지배할 것이다. 그 는" 임의대로 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메데와 바사의 법에 의해서는 그들의 왕들이 할 수 없었던 것도 파괴할 것이다. 아시아를 정복한 후, 알렉산더는 신으로 숭배받게 될 것이고, 그 때에 그가 "임으로 행할 것이라" 는 검이 성취되었다. "임의로 행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의 특권인데, 그가 그렇게 한 것은 교만하다. 그래서 곧바로 그의 "왕국" 은 파괴되어 4조각으로 "분열된다" (4절). 그러나 그 땅은 그의 "자손들에게로 돌아가지 않고," 그의 계승자 중 어느 누구도 그가 "주장하던 권세대로" 통치하지 못하리라. 그들 가운데 그 누구도 알렉산더 만큼의 절대 권력이나 방대한 영토를 가지지 못하리라. 알렉산더의 왕국은 그 자신의 가족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뿌리채 뽑혀버렸다." 그의 동생인 아리데우스(Arideus)는 마케도니아의 왕이 되었다. 알렉산더의 어머니인 올림피아스(Olympias)는 그를 죽였고, 알렉산더의 두 아들, 헤르쿠레스(Hercules)와 알렉산더를 독살했다. 이리하여 알렉산더의 가족은 가족 자신들의 손에 의해서 뿌리뽑혔다. 세속적인 영광과 소유물들이 얼마나 썩어가고 멸망해가는 것인지를 보라! 그리고 그것으로 얻은 권력이라는 것도 얼마나 더러운 것인지를 보아라! 알렉산더의 이야기보다도 더 잘 이 세상의 허망함을 나타내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이 헛되고 번민이 된다."

-----------

안티오커스의 통치(단 11:5-20)

여기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예언되어 있다.

Ⅰ. 알렉산더가 정복하고 남은 곳에서 두 거대한 왕국이 출현한다(5절).

1. 알렉산더의 부하 장군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톨레미우스 라구스(ptolemaeus Lagus)에 의해서 무시할 수 없게 된 애굽 왕국이 그 하나이다. 그의 후계자들은 그는 라기대(Lagidae) 인(人)이라고 불렀다. 본문에서는 "남방" 즉 애굽의 왕이라고 불리운다(8,42,43절). 처음에 톨레미 왕조에 속했던 나라들은 애굽과 페니키아, 아라비아, 리비아, 에티오피아 동등이라고 생각된다(Theocr. Idyl, 17).

2. 셀류커스 니카노르(Seleucus Nicanor) 곧 "정복자" 에 의해서 수립된 수리아 왕국이 두 번째 나라이다. 그는 알렉산더 대왕의 제후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그는 다른 어떤 제후보다도 강한 사람이 되었고, "그 권세가 심히 커졌다" 그는 알렉산더의 후계자 가운데서 가장 강력한 사람이었다. 그는 적어도 72개의 왕국을 지배하고 있었다 한다.

이 두 개의 왕국은 유다를 치는 데도 막강했다(이 사건이 예언 가운데서 특별히 주목되고 있다). 톨레미(Ptolemy)는 애굽을 손에 넣자마자, 즉시 유다를 침략했고, 예방을 가장하고 가서 "안식일에" 예루살렘을 정복하였다. 셀류커스도 유다를 어지럽게 했다.

Ⅱ. 느부갓네살이 본환상에서처럼 철과 흙으로 이 두 왕국을 결합시키려는 시도가 예언되어 있다. 그러나 그 시도는 헛된 것이었다(6절). "몇 해 후에, 곧 알렉산더 대왕이 죽은 지 약 70년 후에, 라기데패와 셀류키데패는 결합할 것이다. 그러나 그 결합은 성실한 것이 아니라라. 애굽의 왕 톨레미 필라델푸스는 자기 딸 베레니스를 시리아의 왕 안티오커스 데오스에게 결혼시키려고 했다" 그런데 안티오커스 데오스에게는 이미 라오디스라는 아내가 있었다. "베레니스 공주가 북방의 왕에게 화친하러 올 것이나 성취되지 못하리라. 그녀는 군대의 세력을 얻지 못하리라(힘이 쇠하리라). 그러나 그녀의 후손도 북방의 왕국에서 권력을 세울 수 없을 것이며, 그녀의 아버지인 톨레미나 그녀의 남편인 안티오커스도 권력을 유지하지 못하리라(그들 사이에는 중대한 맹약이 있었으리라). 그녀와 그녀가 데리고 온 자들도 다 버림을 당하리라. "그녀와 안티오커스 사이의 불행한 결혼은 남과 북 왕국 사이의 연맹을 가져오는 대신 더 많은 재난을 일으켰던 것이다. 안티오커스는 베르니스와 이혼하였다. 그리고 다시 그의 첫 번째 아내, 라오디스를 취했다. 그러나 얼마 후 라오디스는 안티오커스를 독살하였고, 베르니스와 그의 아들을 살해시켰다. 그리고 나서 자기 아들을 안티오커스에 뒤이어 왕에 즉위시켰다. 라오디스의 아들은 "셀류커스 칼리니쿠스" 라고 불리웠다.

Ⅲ. 두 왕국 사이의 전쟁에 대해 예언(7,8절) 되어 있다. 베레니스와 같은 뿌리를 가진 한 가지가 "그의 위를 이을 것이다." 톨레미우스 필라델푸스의 계승자이자(베르니스의) 아들인 프톨레미우스 유에르게테스는 수리아의 왕인 셀류커스 칼리니쿠스에 대적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의 누이의 반목을 복수하기 위해서 군대를 이끌고 오리라. 그리고 그를 정복, 사람들과 상품들을 전리품으로 획득하여, 애굽으로 가져가리라. 그리고 "북방의 왕보다 수년 동안 오래 지속" 되리라. 이 톨레미는 46년 간을 통치하였다. 그래서 저스틴(Justin)은, 만일 본국의 사정이 그를 부르지 않았더라면 그가 이 전쟁에서 수리아 전 왕국의 군주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자기 왕국으로 돌아와서," 그 나라의 평화를 지켜야 했다(9절). 그래서 그는 더 이상 외국에서의 전쟁을 수행할 수 없었다. 잘못된 평화는 혈전으로 끝맺는 것이 다반사임을 명심하자.

Ⅳ. 수리아의 "안티오커스 대왕" 의 길고 분주했던 통치가 예언되어 있다. 정복된(7절) 북방의 왕 셀류커스 칼리니쿠스는 셀류커스와 안티오커스 두 아들을 남겨놓고 비참하게 최후를 마쳤다. 북방왕의 이 두 아들은 "다시 일어나," 그들의 아버지가 잃은 것들을 되찾기 위해서, "심히 많은 대군을 모을 것" 이다(10절). 그러나 큰 아들 셀류커스는 약해져서 그의 군대를 통치할 수 없었고, 결국 동료들에 의해서 독살당하였다. 그는 단 2년 동안을 통치했을 뿐이다. 그러자 그의 동생이 그를 계승, 37년 동안을 통치하였고, "대왕" 이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그러므로 천사가 처음에는 "아들들" 에 대해서 말했지만, 점차 "단 하나의 아들," 즉 그가 통치하기 시작하던때 15세밖에 되지 않았으나 "물이 넘침같이 나아와" 그의 아버지가 잃은 것을 회복시켰던 한 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나갔다.

1. "남방의 왕" 이 이 전쟁에서 처음에는 대단한 승리를 거둘 것이다. 톨레메우스 필로파테르는 안티오커스 대왕이 준 모욕에 격분하여 나와서, 그와 싸울 것이며, 7만의 보병과 5천의 기병, 그리고 73마리의 코끼리를 가지고 올 것이다. 그리고 다른편의 대군(6만 2천 명의 보병과 6천의 기병, 그리고 102마리의 코끼리로 구성된 안티오커스의 군대를 말한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될 것이다."

스키피오(Scipio)와 함께 살았던 폴리비우스(Polybius)는 라피아(Rapbia)에서의 이 전쟁을 자세히 기록해 준다. 톨레메우스 필로파테르는 이 전쟁에서 승리를 얻었고 대단히 교만해졌다. "그의 마음은 스스로 높아졌다." 그래서 그는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율법에도 개의치 않고 지성소에 들어간 것이다.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그와 다투셨다. 그가 비록 "수만의 군대" 를 거닐 것이나, 세력을 더하지는 못할 것이다.

2. 왜냐하면, "북방의 왕," "안티오커스 대왕" 이 그 전보다 더 많은 군대를 가지고 되돌아 올 것이기 때문이다. "몇 때," 곧 "몇해 후에" 그는 톨레메우스 필로파테르를 계승한 아들, 프톨레메우스 에피파네스 남방 왕에게 대적하기 위해서 더 강한 대군과 더 많은 물건을 가지고 올 것이다. 그 때 남방의 왕 에피파네스는 아주 나이가 어렸을 때였고, 그것이 안티오커스 대왕에게 유리하게 되었다. 이 원정에서 안티오커스 대왕은 강력한 동맹자들을 얻었다(14절).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다." 애굽의 왕과 그가 수리아로 보냈던 스코파스(Scopas) 장군에게 대적하기 위해서 마케돈의 필빕은 안티오커스와 동맹하였다. 안티오커스는 압도적으로 남방 왕을 이겼다. 그의 군대의 심장부를 파괴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기꺼이 안티오커스에게 복종하였으며, 그와 연합, 톨레메우스의 요새를 포위 공격하는 것은 도와주었다. 그때에 "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이 환상을 이루고," 이 예언의 성취를 추진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실패할 것이며, 사라질 것이다" (14절). 이에 "북방의 왕은" (이 왕은 바로 안티오커스 대왕이다)남방의 왕을 다른 방법으로 대적할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1) 그는 남방의 왕의 요새를 기습할 것이다. 남방의 왕이 수리아와 사마리에서 거느리고 있는 모든 자들, 그리고 남방의 군대들, 또한 애굽 왕의 모든 세력도 북방 왕에게 저항 할 수 없을 것이다. 전쟁의 성패가 얼마나 다양하고 불안한 것인지 주목해 보라. 사고 파는 것처럼, 전쟁은 때로는 얻기도 하고 또 때로는 잃기도 하는 것이다. 때로는 한편이 좋은 것을 얻고 때로는 다른 한편이 그런다. 그러나 아무 것도 우연히 생기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들이 칭하듯이 "전쟁의 운" 이 아니라, 높은 것을 낮게 하시고 낮은 것을 높이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의지와 계획에 따라서 일어나는 것이다.

(2) 북방의 왕이 유대 땅의 지배자가 될 것이다(16절). "그를 쳐서 대적하는 자(곧 북방 왕)가 알임의로 행할 것이며, 영화로운 땅에 발을 딛고 설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땅은 그의 손에 의해서 황폐해졌다. 그것은 그가 그 좋은 땅의 소산을 그의 막대한 군대에게 음식물로 공급하였기 때문이다. 유대 땅은 애굽과 수리아 두 강력한 왕국 사이에 있었다. 그래서 그들 사이의 온갖 투쟁속에서 유대는 좋지 않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본문을 다음과 같이 읽는다. 즉" 그의 손에 의해서 그것이 성취될 것이다." 마치 이 안티오커스의 보호 아래 서 있는 유대 땅이 번창할 것이며, 그 이전보다 훨씬 낳은 조건에 있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다.

(3) 그는 여전히 애굽의 왕을 대적하여 전쟁을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톨레미 에피파네스의 나이 어림을 이용하여 일을 착수할 것이다. 그를 편드는 경건한 유대인 가운데서 "정직한 자들" 을 규합할 것이다(17절). 그의 계획을 실행함에 있어서, 그는 자기 딸 클레오파트라(Ceopatra)를 아내로 줄 것이다. 마치 사울이 다윗에게 자기 딸을 주면서, 그녀가 "그에게 함정이 되어" 그를 재난에 빠지게 할 것이라 생각했던 것과 같다. 그러나 클레오파트라는 "그의 아버지 편에도 서지 않으며," 오히려 그녀의 남편 편에 서기 때문에, 그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

(4) 로마 군대와의 그의 전쟁이 여기에서 예언되었다(18절). "그는 그의 얼굴을 섬들로 돌이킬 것이다" (18절). 그 섬들은 이방인들의 섬(창 10:5), 희랍과 이탈리아였다. 그는 헬레스폰트(Hellespont: 고대 그리이스의 해협)주변의 많은 섬들, 즉로데스(Rhoodes), 사모스(Samos) 델로스(Delos) 등 등을 취했고, 전쟁, 혹은 조약을 통해서 그 모든 섬들의 지배자가 되었다. 그러나 "방백," 혹은 "대신," 로마의 원로원이나 로마의 장군이 그가 로마 사람들에게 주었던 "그 수욕을 그에게로 되돌릴 "것이다. 이 예언은 두 명의 스키피오(Scipio)가 안티오커스를 대적하기 위해서 군대를 거느리고 왔을 때 이루어졌다. 한니발(Hannibal)이 그때 그와 함께 있었고, 그에게 이탈리아를 정복하여 그가 옛날에 행했던 것처럼 그 곳을 황폐케 하라고 충고하였다. 그러나 그는 한니발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스키피오는 그와 전쟁에서 동맹하였고, 안티오커스에게는 7만명의 군대가 있었고 로마 군대는 겨우 3만에 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전체적인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 이리하여 그는 "그가 초래한 치욕을 그치게" 하였다.

(5) 그의 멸망. 그가 로마 군대에 의해서 완전히 참패되었을 때, 그리고 그가 유럽에서 소유하고 있었던 모든 것을 포기하도록 강요당하고, 그에게서 강요된 무거운 공물세를 바치게 되었을 때, 그는 "자기 땅으로 돌아갔다." 그에게 부과된 공물을 지불하기 위해서 돈을 마련할 방도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쥬피터의 신전을 약탈하였다. 이에 대해서 너무나 격분한 그의 부하들은 그를 넘어뜨려 죽였다. 그래서 그는 "넘어졌고"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다" (19절).

(6) 그의 다음 후계자(20절). 그의 자리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는데 그는 "세금을 올리는 사람" 곧" 토색하는자" 였다. 이런 성격은 셀류커스 필로파터(Seleucus Philopater)에게서 현저하게 나타났다. 그는 안티오커스 대왕의 장남이었다. 그는 강력한 독재자였으며, 그들 백성들로부터 많은 돈을 강제로 징수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 일로 인해서 그의 친구들을 잃게 되었을 때, 그는 "돈" 보다 더 좋은 친구는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게다가 예루살렘 성전까지 약탈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몇 날이 못되어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망할 것이다." 즉 그는 그의 시종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헬리오도루스(Heliodorus)에 의해서 독살당하였다. 그 때까지 그는 12년을 통치했었으나 아무 것도 기억될 만한 일을 하지 못했다.

Ⅴ. 이 모든 것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배우자.

1. 하나님께서는 그의 섭리를 통해서 그가 원하는 대로 한사람은 세우시고, 다른 한 사람은 넘어뜨리신다. 낮은 자를 들어쓰시고, 또 대단히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낮추시기도 하신다. "어떤 사람들은 지위 높은 사람들을 "행운의 추구공" 이라고 불렀으나, 오히려 그들은 "섭리자의 도구" 인 것이다.

2. 이 세상은 "인간의 욕망으로부터" 일어나는 "전쟁과 싸움"으로 가득 차 있고, 그래서 죄와 재난의 극장이 되고 만다.

3. 나라와 왕국의 모든 변화나 혁명, 그리고 아무리 사소하고 우연한 것일지라도 모든 사건들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완전히 예견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새 것" 이 없다.

4. 하나님의 어떤 말씀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 그분이 선포하신 것은 분명히 성취될 것이다. 사람들의 죄까지도 하나님의 목적에 봉사하게 될 것이며, 그의 계획을 성취시키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의 저작자는 아니다."

5. 성서의 어떤 부분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서에 빛을 주고 거기에 예언된 것의 성취를 보여 주는 이방저작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한 봉사에서 교훈을 들을 수 있음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의 통치(단 11:21-45)

이 모든 것은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의 통치에 대한 예언이다. 이전에는(8:9) 그를 "작은뿔" 이라 했고, 유대 종교에 대해서는 불구대천의 원수였고, 유대 종교의 신봉자에게는 가혹한 박해자였다. 바사 왕들의 통치 중에 당했던 유대인들의 재난은 여기서 만큼 다니엘에게 자세히 예언되지 않았었다. 그 이유는 그때에는 학개와 스가랴 등의 예언자들이 유대인들과 함께 있어 그들을 격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티오커스의 통치 때에 있을 어려움에 대해서는 예언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그 이전에 예언이 중지될 것이고, 그들이 기록된 말씀에 의지할 필요를 발견할 것이기 때문이다. 안티오커스에 대한이 예언 중 어떤 것은 적 그리스도에 대한 신약 성서의 예언을 암시하고 있는데, 특별히 36, 37절이 그렇다.

예언자들은 보통 유대 교회의 번영을 예언할 때는 "그리스도의 나라" 에도 적응될 수 있는 그런 표현을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사용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언자들이 교회의 재난에 대해서 예언할 때는 적 그리스도의 나라, 혹은 그 왕국의 흥망성쇄에 대한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표현으로 예언한다. 이제 천사가 여기에서 안티오커스에 대해 예언하는 내용을 살펴보자.

Ⅰ. 그의 성격. 그는 "비천한 사람" 일 것이다. 그는 자신을 "에피파네스" -즉 "훌륭한 자" 라는 뜻-라고 불렀으나, 그의 성격은 그의 별명과는 정반대의 것이였다. 이방인 작가들은 그를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운" 사람으로, 무례하고 거친, 그리고 비열하고 옹졸한 사람이라고 서술한다. 그는 때때로 궁정에서 몰래 빠져나와 도시에 들어가 "변장하고서" 파렴치한들과 어울려 놀곤 했다. 그는 스스로를 천민으로 만들었고, 그 마을에 찾아 온 가장 비열한 사람들의 친구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기묘한 변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그를 바보라고 여겼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여겼다. 그래서 그는 에피마네스(Epimanes) -즉 미친 사람이라고 불리웠다.

그는 "비천한 사람" 이라고 불리우는데(21절). 그 이유는 그가 그의 아버지의 충성심을 대신하여 오랫동안 로마에 인질로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아버지가 로마 군대에게 굴복하였을 때 일어난 사건이다. 그리고 다른 인질들이 교환되었을 때에도, 그는 오랫동안 포로로서 남아 있었을 것이라 한다.

Ⅱ. 그의 왕의 계승. 그는 간계를 써서 그의 형의 아들 데메트리우스(Demetrius)를 자기와의 교환을 위해 로마로 보내오도록 만들었다(이것은 포로 교환 협정의 위반이었다). 그리고 그의 형은 헬리오도루스(Heliodorus)에 의해서 제거되었고 그는 왕국을 손에 넣었다(20절). 수리아의 대신들 은" 그에게 왕국을 넘기지 않았다" (21절). 왜냐하면 그들은 수리아가 그의 형의 아들에게 속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 왕국을 칼로써 얻은 것도 아니었다. 당시에 로마로 인질이 되어간 그의 형의 아들 데메트리우스를 대신하여 통치를 하겠다고 가장함으로써 "평화스럽게 왔다." 그러나 이웃제후들이었던 유메네스(Eumenes)와 아탈루스(Attalus)의 도움으로 그는 국민들의 관심을 얻었고, "궤사로 그 나라를 얻었다." 그리고 "넘치는 물 같은 군대로" 그에게 대적하였던 헬리오도루스를 진압하였다. 그에게 대적한 사람들은" 그 앞에서 넘쳤으나 파멸되었고" 심지어는 그와 "동맹한 왕" 까지도 멸망되었다. 그와 동맹한 왕은 그의 조카였다. 그는 조카가 언제든지 돌아오면 왕위를 양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당한 상속자였다(22절). 그러나 "그와 조약한 후에 그는 거짓을 행할 것이다'(23절). 그는 마치 제왕은 자기들의 권익에 도움이 되지 않은 한 자기들의 말로 제한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처음에 그에게 충실히 붙어있던" 적은 백성과 함께" 그는 "강하게 될 것이며," 수리아 왕국이 "가장 기름진 평화로이 들어 올 것이며,' 그의 선왕들과는 달리 백성들에게 교묘하게 환심을 사기 위해서" 노획하여 탈취한 재물을 던져 나누어" 주었다(24절). 그러나 그와 동시에 그는 그들의 지배자가 되기 위해서 "모략을 베풀어 산성을 칠 것이다." 그래서 그의 관용은 잠간 동안만인 것이다. 그는 주둔군만 손에 넣으면 더 이상 전리품을 뿌리지 않을 것이다. 그 때에는 사기 수단으로 행하는 사람들처럼 무력으로 지배하게 될 것이다. 여우처럼 온 그는 사자처럼 다스린다.

어떤 사람들은 그의 첫 애굽 원정에 대한 이 성서 구절을 보고 이렇게 이해한다. 그가 처음에는 적으로서 온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왔다고 즉 젊은 톨레미우스 필로미터 왕에 대한 보호자와 친구로서 왔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그는 몇 사람되지 않는 수행원과 함께 온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용감한 사람들, 그리고 그의 이해관계에 신실했던 사람들을 시켜 애굽의 요새에 잠입하고 나서, 그 나라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Ⅲ. 두 번째 애굽 원정에서의 전쟁. 이것은 25, 27절에 서술되어 있다. 안티오커스는 애굽의 왕 톨레미우스 필로미터를 대적하여 "힘을 말하고 용맹을 떨칠 것" 이다. 그래서 곧 톨레미는 그에게 대적하기 위해 "심히 크고 강한 군대" 를 이끌고 올 것이다. 그러나 톨레미는 그렇게 강한 군대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안티오커스 앞에 설 수 없을 것이다. 안티오커스의 군대를 "뒤엎고" 이길 것이며, 애굽의 무수한 군대가 "살해되어 넘어질 것이다." 애굽의 왕이 그 자신의 모사(謨士)들에게 배신당하리라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애굽 왕의 "진미를 같이 먹는" 사람들, 그의 빵을 같이 먹고 살던 사람들이 안티오커스에게 매수당하여, 전략을 미리" 알려 줄 것이니, "심지어는 바로 "그들이 그(애굽의 왕)를 멸할" 것이다. 이런 배신을 무슨 수로 막을 수 있으랴! 전쟁이 끝난 후, 평화 조약이 수립될 것이며, 이 두 왕은 "한 회석상에 앉아" 조약문장을 작성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그 조약에 신실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친목과 우애의 약속에서 그들은 "서로를 속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은 서로에게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피해를 행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조약이 성공하지 못할" 것임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평화는 계속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평화의 "종말은" 하나님의 섭리로 "지정된 때에" 있을 것이다. 그때에 다시 일어란 것이다.

Ⅳ. 또 한 번의 애굽 원정. 먼저 번 전쟁에서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는 "많은 재물을 가지고 돌아갔다" (28절).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로 "작정한 때에" 즉 2년 후인 그의 통치 제8년에 그는 다시 애굽을 침략할 기회를 잡았다(25절). 그는 "남방으로" 향해 갈 것이다. 그러나 이번 시도는 지난 번 그가 두 번 행했던 것처럼 성공하지 못할 것이며, 목적을 달성하지도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깃딤의 배" 즉 로마의 해군, 혹은 로마의 원로원에서 보낸 대사들의 배가" 그를 대적하여" 올 것이기 때문이다. 애굽의 왕 톨레미우스 필로미터는 이제 로마군과 완전히 동맹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도움을 얻어 그 자신과 그의 어머니 클레오파트라를 알렉산드리아의 도성에 포위하고 있던 안티오커스를 대적하였다. 그래서 로마의 원로원은 안티오커스에게 대사를 보내어 포위 공격을 중지하도록 명령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 명령을 생각하고 그의 친구들, 즉 대사 중에 하나였던 그의 친구 포필리우스(Popilius)와 상의할 시간을 요구했을 때, - 이때 그 친구는 권위있게 말했다-그가 그 대사들의 포위망으로부터 빠져 나오기 전에 적극적인 답변을 해야만 했었다. 로마의 권력을 두려워하면서 그는 그 때문에 그의 군대를 애굽에서 철수시키고 포위망을 풀으라는 명령을 내리도록 강요당하게 되었다. 리지(Livy)와 다른 사람들은 이 예언, "그가 낙심하고 돌아갈 것이다" 는 말은 이것을 뜻한다고 본다. 그와 같은 강요를 받는 것은 그에게는 커다란 울분이었기 때문이었다.

Ⅴ. 유대인들에 대한 그의 분노와 잔인한 책략. 이 책략은 이 예언 가운데서 가장 자세하게 설명된 그의 악한 치적의 일부분이다. 애굽 원정에서 돌아와서(28절에 예언되어 있다), 그는 그의 통치 6년째 되는 해에 유대인들을 박해했는데, 그 때에 그는 예루살렘과 성전을 약탈했었다. 그러나 가장 무서운 폭풍은, 2년 후 애굽에서 돌아오는 중에 있었고, 이것은 30절에 예언되어 있다. 그 때에 그는 유대를 임의로 취했다. 로마 군대의 간섭으로 애굽에서 승리할 수 없었기 때문에 힘없는 유대인들에게 화풀이를 했다. 유대인들은 그를 화내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크게 노엽게 하여 그가 그런 일을 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락하게 만들었다(단 8:23).

1. 그는 유대 종교에 대해 깊은 적개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스렸다" (28절). 그리고 그는 유대인들을 다른 모든 민족들로부터 구별하여 결속되게 만들었던 "그 언약에 대해서 크게 분노했었다." 그는 모세의 율법과 참 하나님에 대한 예배를 미워했었다. 그리고 유대 민족의 특권과 그들에게 주어진 언약에 성이 났었다. 하나님의 백성의 기쁨과 희망이 그들의 이웃 사람들의 질투가 된다는 사실을 주목하라. 거룩한 계약도 마찬가지다. 에서는 야곱이 축복을 받았다고 그를 미워했었다. 계약에 낯선 사람들이 종종 계약에 대적한다.

2. 그는 딴 마음을 품은 유대인 배신자들의 도움으로 유대인들을 대적할 그의 악랄한 계획을 실행하였다. 그는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를 중히 여겼다" (30절). 어떤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종교에 대해 어리석었고, 이방인의 관습을 소개하면서 이방인들과 계약을 맺었다. 마키비하 1장 11-15절을 보라. 거기에 이런 이야기가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그런 유대인 배신자를 주목해 보라. 그들 유대인 배신자들은 "스스로를 무할례자로 만들었고, 거룩한 계명을 버렸다." 우리는 마키미하 4장 9절에서 대제사장 오니아스의 동생야손이 안티오커스와의 약속에 의해서 "이방인의 관례에 따라 젊은 이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예루살렘에 학교를 세웠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안티오커스가 애굽에서 마지막으로 되돌아와 예루살렘에 들어오도록 도왔던 메넬라우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마카비하 4:23). 우리는 마카미서에서 야손과 메넬라우스 등 동족 가운데 있는 배신자들에 의해서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재난을 볼 수 있다. 안티오커스는 언제나 이런 자들을 이용했다. "계명을 대적하여 사악하게 행동하는 자, 그리고 자기들의 종교를 버리고, 이방인들과 어울리는 자들을, 그는 궤사로 타락시킬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배신이 더욱 견고해지게 하고, 그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미끼로 이용하리라" (32절). 일반적으로 그들의 종교에 따라 살지 않고, 계약을 거슬려서 "사악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쉽사리 "궤사에 의해서 타락되어" 종교를 버리는 것이 이상스러운 일이 아님을 주목하자. 선한 양심이 파선된 사람은 곧 "신앙도 파선시킬 "것이다.

3. 그는 성전을 더럽혔다. "군대는 그의 편에 섰다" (31절). 그가 애굽에서 데려온 그의 나라의 군대뿐만 아니라, 유대 종교에서 이탈한 많은 도망병이 그의 편에 가담했다. 그리고 그들은 거룩한 도성만이 아니라 성전, 곧 견고한 "성소까지" 더럽혔다. 이 이야기는 마카미상 1장 21절에 있다. 그는 "거만하게 성소로 들어갔고," "황금제단과 촛대를 폐했다." 그러므로(52절). "이스라엘에는 커다란 애곡" 이 있었다. "방백들과 장로들도 통곡했다. "그리고(마카비하 5:15) "안티오커스는 지성소에 들어갔고, 자기 나라의 율법과 민족을 배신한 메넬라우스가 그의 안내자" 가 되었다. 안티오커스는 자기 주변의 모든 자들로 자기의 종교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지시켰다" (31절).

여기에서 "매일" 이라는 의미만을 지닌 "탐미드" (Tammidh)라는 단어는 오직 이곳과 그 병행 구절에서만 "매일 드리는 제사" 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마치 안티오커스가 제거한 "제사" 란 말이나 적그리스도가 폐지하는 "복음의 예배" 란 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하는 듯하다. "그리고 나서 그는 제단 위에다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웠다" (마카미상 1:54). 심지어는 "우상의 제단을" 쌓고(59절), 성전을" 올림푸스의 쥬피터" (Jupiter olympius)의 성전이라고 불렀다(마카비하 6:2).

4. 그는 순전함을 지켰던 사람들을 박해하였다. 비록 "율법을 저버리고 율법을 대적하여 사악하게 행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대한 지식을 지키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강하여 용맹을 발할 것이다" (32절). 다른 사람들이 그 독재자의 명령에 순응하고, 그의 협잡에 양심을 포기하였을 때, 이들은 용감하게 신념을 지켰으며, 유혹에 항거하였고, 독재자로 하여금 그가 행한일을 부끄럽게 여기도록 만들었다. 서기관 중의 하나였던 나이 많고 선량한 엘르아살은 독재자가 그의 입에 억지로 돼지고기를 넣었을 때, 용감하게 내뱉었다. 비록 그는 그가 그렇게 행동함으로써 죽을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행동했다. 결과적으로 그는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었다(마카비하 6:19). 그 어머니와 그의 일곱아들도 신앙을 지킴으로써 죽음을 당하였다(마카비하 7장). 이것은 아마도 "용맹을 행하는" 것이었으리라. 왜냐하면 죄를 짓는 것보다 오히려 고통을 선택하는 것이 용감한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행동은 신앙에 의해서, 신앙 안에서 강하게 됨으로써 가능한 것이었고, "석방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문을 당하였다." 사도의 말은 아마 이것을 말하리라(히 11:35). 아니면 그 이야기는 군대로서의 용기와 안티오커스에 대적하는 유다 마카비의 성과를 언급하는 것이리라.

하나님께 대한 바른 지식은 영혼의 힘이며, 또 힘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지식의 힘 안에서 온순한 영혼은 용맹을 발할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를 신뢰할 것이며, 그 신뢰에 의해서 위대한 일을 행할 것이다.

이제 하나님을 알고 있었던 이 백성들에 대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을 수 있다.

(1)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가르칠 것이다" (33절). 진리와 거짓, 선과 악 사이의 차이점을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일을 그들의 업무로 삼을 것이다. 하나님께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그 지식을 교환하여야 한다. 이러한 영적 자선을 확대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주목하자.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야 한다."

혹자는 본문을, 신령한 지식을 신포하기 위해서 새롭게 선택된 사람들의 집단을 가리키는 것으로 본다. 그들은 "아시디안들" (Assideans), 즉" 경건한 사람들" 이라 불리운다(그 말 뜻이 이렇다). 그들은 율법을 알고 있을 뿐만아니라 율법에 열심인 사람들이다. 배신과 박해의 시대에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그 지식으로 다른 사람들을 강건하게 일으켜 세우는 데 이용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라.

자기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다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식이란 다른 사람들과 교류되어야 할 하나의 재능이기 때문이다. 혹은 그들이 그들의 의무에 대한 인내에 의해서, 그리고 그 의무를 위해서 고통을 참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칠 것이다. 좋은 모범은 많은 사람들을 가르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가르침이다.

(2) "그들은" 안티오커스의 학대에 의해서 "넘어질 것이며," 고문을 받고, 그의 분노에 의해서 죽게 될 것이다. 비록 그들이 아주 탁월하고 지혜로울지라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하게 봉사할 수 있을지라도, 안티오커스는 그들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그들은 여러 날 동안 쇠패할 것이다." 요한 계시록 2장 10절의 말씀, "너는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라는 말씀처럼 읽을 수 있다.

우리는 마카비서에서 경건한 유대인들에게 행한 안티오커스의 야만적인 취급에 대한 많은 사실을 읽을 수 있다. 그가 전쟁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해했으며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냉혹하게 죽였는지를 읽을 수 있다. 여인들은 그들의 자녀들을 할례받게 하였다는 이유로 살해당하였고, 그들의 자녀들은 교수형을 받았다(마카비상 1:60,61). 그러나 왜 하나님은 이런 일을 허용하셨는가? 어떻게 이런 일들이 하나님의 의와 선하심과 조화될 수 있단 말인가? 만일 우리가 여기에서 하나님의 목적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한다면 곧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35절). "이해하는 몇몇 사람들이 넘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교회와 그들 자신의 영적 유익을 위해서는 좋은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고 희게 만들 것이다." 그들에게는 이런 재난이 "필요했다." 가장 훌륭한 사람도 깨끗해져야 할 오점과 씻겨져야할 불순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재난이, 특히 "공적인 재난에의 동참" 이 그 일을 돕는다. 하나님이 은총에 의해서 거룩하게 됨으로써, 그 재난은 그들의 타락을 괴로워하고, 세상으로부터 스스로 구별되며 그리고 종교에 대한 진지성과 헌신을 일깨우는 수단들이 되는 것이다. 재난은 마치 풀무불 속에 있는 은이 불순물에서 정제되는 것처럼, 그들을 시험한다. 재난은 마치 헛간 속에 있는 밀이 키질되어 까불러지는 것처럼 그들을 깨끗하게 만든다. 그리고 재난은 마치 더러운 옷이 세탁공에 의해서 깨끗해지는 것처럼 그들을 희게 만든다. 베드로 전서 1장 7절을 보라. "공의를 위한' 그들의 고안이 유대 민족을 시험하여 깨끗하게 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죽음으로써 지켰던 유대 종교의 힘과 진리, 그리고 탁월함을 그들로 하여금 확신하게 할 것이다. 순교자들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다. 그것은 귀중한 피다. 그리고 순교자의 피 한 방울도 헛되이 흘려지지 않을 것이다.

(3) 비록 종교의 명분이 그와 같이 하여 높이 올라갈지언정 쇠약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쇠패해질 때에도," 완전히 낙담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다" (34절). 유다 마키비와 그의 형제들, 그리고 약간의 그의 추종자들이 독재자에 항거할 것이고, 침해된 저들의 종교적 명분을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우상들의 "제단을 뿌리뽑았고, 할례받지 않은 자녀들을 할례받게 하였으며, 이방인들의 손에서부터 율법을 회복하였고, 그들의 손에서 번영했던 일들을 회복하였다" (마카비상 2:45). 종교가 위협을 받고 공격을 받을 때, 종교의 명분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비록 그들이 곧바로 구원을 받거나 승리를 얻지는 않을지라도 여전히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작은 도움" 도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때가 아주 나쁜 때에도, 우리는 "약간의 회복으로서"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궤휼로 저들과 친합할" 것이라는 예언도 나와 있다. 그들이 마카비 형제들의 성공을 볼 때 많은 유대인들이 저들에게 연합할 것이다. 그러나 저들은 종교에 진실한 친우가 아니며, 다만 우애를 가장하여 "배신하거나" "함께 흥하려는" 속셈에서이다. 그러나 "불 같은 시련" (35절)이 "귀중한 것과 나쁜 것" 을 구별할 것이다. 그리고 그 시련에 의해서 "완전한 것과 불완전한 것" 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4) 비록 이 재난이 오래 계속될 것이지만, "끝이" 있을 것이다. 이 재난의 끝은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 "작정된 때" 이며, 한정된 기한에 있다. 이 전쟁은 끝이 날 것이다. "여기까지는" 적의 세력이 올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은" 나아가지 못할 것이다. 여기에서 그 "교만한 물결은 멈춰질 것이다."

5. 그는 대단히 거만해졌고 무례해졌으며, 속되었다. 그리고 그의 정복을 으시대면서 하늘에 도전하였고 거룩한 것들을 짓밟아 버렸다(36절).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여기에서 적그리스도의 예언, 즉 교황의 나라의 출발을 생각한다. 사도 바울이 죄된 인간의 통치와 흥성에 대해 예언한 것(살후 2:4)은 이것을 암시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바벨론이 그랬던 것처럼, 안티오커스가 그 대적의 상징이요 모형이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이 후에 계속된 이야기는 앞에서 안티오커스에 대해 한 예언과 연결되기 때문에 나에게는 바울의 예언도 근본적으로 안티오커스를 언급하는 것이며, 그에게서 그 예언이 먼저 성취되었으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다만 적응의 방법으로 언급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1) 경건치 못하게도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독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유일하게 살아계신 진실한 하나님이시며, 여기에서는 "신들 중의 신" 이라고 불리운다. 그는 하나님과 그의 권세를 개의치 않고 하나님의 백성과 그들의 거룩한 종교를 대적하여 "임의로" 행할 것이다. 그는 산헤립이 그랬던 것처럼, 스스로 자신을 높여, "기이한 것을 말하여 하나님을 대적할" 것이며, 하나님의 율법과 제도를 대적할 것이다. 이런 일들은 안티오커스가 하나님의 성전에 "제물 드리기를" 금하였을 때, 그리고 "안식일을 더럽히도록" 명령하였을 때, 성취되었다. 또한 "성소" 와 "거룩한 백성들을 타락시켜," "율법을 잃어버리고 모든 규례를 바꾸게까지" 되었을 때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에게 죽음의 고통이 될 것이다(마카비상 1:45).

(2) 그는 거만하게 "모든 다른 신들" 을 경멸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신들보다 자기가 크다고" 할 것이다. 심지어는 국가의 신들보다 자기를 더 높일 것이다. 안티오커스는 모든 사람은 그들이 섬기는 신들로부터 떠나야 하며, 그가 명령한 것을 신처럼 경배해야 한다고 선언하였다. 그런 일은 안티오커스 이전의 모든 지배자들의 행동과는 반대되는 것이었다(마카비상 1:41,42). 그리고 "모든 이방인들도 이 왕의 명령에 따랐다." 그들은 자기들의 신들을 고통받을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들은 무슨 신을 섬기든지 모두 같은 것이었다. 안티오커스는 "어떤 신도 섬기지 않았다." 다만" 자기 자신을 모든 것보다 높였다" (37절). 그는 너무 교만하여 자기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조건을 넘어서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그는 "바다의 물결을 명령할 수 있고, 하느님의 별들에까지 닿을 수 있다" 고 생각하였다(마카비하 9:8,10). 그와 같이 그는" 분노가 쉴 때까지" (36절). 그의 죄악의 분량이 찰 때까지, 그리고 그의 길을 다갈 때까지, 그의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수행할 것이다. 이는 "작정된 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남거나 모자람도 없이 이루어질 것이다.

(3) 그는 이방인의 길과는 반대로 그의 조상들의 신들을 경멸할 것이다(37절). 이토록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그들의 조상들의 종교에 대한 애착이 "여자들의 사모하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러웠음에도 불구하고(만일 우리가 "깃딤의 섬들" 을 조사한다면, "자기들의 신을" 바꾼 나라의 예를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렘 2:10, 11) 안티오커스는 그의 "열조들의 신을 경배하지 않을 것이다." 안티오커스는 그의 나라의 종교를 제거하고 희랍의 우상들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리고 안티오커스의 조상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렸고, 예루살렘 성전에 많은 선물을 바쳤는데(마카비하 3:2,3). 안티오커스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전에 지독한 모독을 가했다. 그가 "여자들의 사모하는 것(소망)을 돌아보지 않은 것" 은 그의 야만적인 잔학성을 나타내는 것이리라(그는 결코 나이나 성별을 가리지 않고 목숨을 해칠 것이다). 또는 그가 "여자의 사모하는 것" 을 돌아보지 않는 것" 은 그의 비(非)자연스러운 정욕이나, 혹은 품위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그의 비난을 나타내는 것이리라.

그가 또한 "그의 열조의 신들을 돌아보지 않은 것" 은 그의 나라의 우상 숭배자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더 많은 육체의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루시안은 수리아의 여신들에 대해서 기록했다).

(4) 그는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신을 세울 것이다" (38절). "그의 땅에서," 그의 열조들의 신(쾌락의 신, 아폴로와 다니아나)의 방에서, 그는 "세력의 신을 경배할" 것이다. 말하자면 권력의 신, 그의 열조들은 알지도 예배하지도 못했던 "신" 을 숭배한다. 그는 자기가 힘과 지혜에 있어서는 그의 열조들을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이 신을 금과 은, 그리고 보석으로 영화스럽게 할 것이다." 그의 신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아까울 것이 없다는 생각하면서 그렇게 할 것이다. 아마도 그 세력의 신은 "하늘의 주인" 이라는 뜻으로서 "바알 세멘" ( Baal-Semen)이라는 이름으로 푀니키아사람들에게 알려진 올림피우스의 쥬피터일 것이다. 그러나 안티오커스가 그 신을 소개할 때까지의 수리아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았다. 이리하여 그는 "가장 견고한 곳" 이라고 불리우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그렇게 행동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예루살렘 성전은 "힘의 성소" (31)절)로 불리운다. 여기서는 "산들의 요새" 로 불리운다(우리 성경과 다름). "거기에다" 그가 이 "낯선 신" 의 상을 세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본문을, "그가 견고한 산성" 을 , 곧 가장 강한 선의 산성(측 예루살렘 성)을 "그 낯선 신에게 넘겨 줄 것이라" 고 해석한다. 그는 그 산성들을 올림피우스의 쥬피터 보호와 지배 아래 있게 하였다. 그는 쥬피터를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형상을 하나님의 제단에 세움으로써 "그에게 영광을 더할 것" 이다. 그리고 안피오커스는 이 우상을 섬기는 사제들에게 많은 사람을 지배한 권한을 줄 것이며, 권위와 신뢰의 자리에 앉힐 것이다. 또한 그들은 그 땅을 나누어 얻을 것이며, 그 땅의 소산으로 부유해질 것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력의 신" , 곧 "마후짐" (Mahuzzim)이라는 말을, 안티오커스가 숭배할 "돈" 으로 이해한다. 그 돈은 "모든 것에 해답" 을 주며 세속적인 사람들의 가장 위대한 우상인 것이다.

여기에는 "죄인" 에게 어울리는 많은 일들이 서술되어 있다. 그는 "신이라고 불리우고 경배받는 모든 것보다 자기를 더 높게 하며,"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고 한다." 아첨군들은 그를 "우리들의 신" 이라고 불렀다. 결혼을 금하고 독신 생활을 찬양함으로써, 그는 여인들의 소망을 돌아보지 않는 체하였다. 그리고 "세력의 신," 즉 "마후짐" 신을 영화스럽게 하였다. 그리고 이방인들이 오랫동안 그들의 악마에게 행했던 것처럼 그의 추종자들은 그 신을 자기들의 보호자로 여겼다. 그들은 이것들을 여러 나라의 대표자로 만들었다. 그들은 많은 보물을 그에게 바침으로써 그것들을 영화스럽게 하였고, 겨기서부터 학식있는 미드(Mede)씨는 이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생각하며, 그것이 디모데 전서 4장 1,2절에서 언급되었다고 생각한다.

Ⅵ. 또 다른 애굽원정, 또는 적어도 애굽과의 어떤 전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로마 군대는 톨레미를 침략하지 못하도록 그를 막았었다. 그러나 이제는 "남방의 왕이 그를 찌른다" (40절). 그러자 "북방의 왕" 인 안티오커스는 남방의 왕을 대적하여,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 바람처럼 마주 온다." 그는 여러 나라를 통과하여 올 것이며, "물이 넘침같이 지나갈" 것이다. 이 진군에서 "많은 나라들이 그에 의해서 넘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는 "거룩한 땅," 즉 이스라엘의 땅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것은 8장 9절에서 "평화로운 땅" 으로 번역된 것과 같은 말이다. 그 무렵에 그는 여러 나라에게 무서운 일을 행할 것이다. 그러나 몇 나라는 그의 격분으로부터 벗어날 것이다. 특히 메돔과 모압, 그리고 "암몬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 이 벗어날 것이다(41절). 그는 이 나라들에게 세금을 부과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이 유대인을 대적하는 데 그와 연합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특히 애북 땅은 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는 아주 완전히 그 땅을 벗겨 버릴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안티오커스의 통치 10년 혹은 11년 되는 해에 있었던 그의 4번째이자 마지막 애굽 원정은 그를 대적하는 톨레미우스 필로미터의 젊은 동생을 돕는다는 핑계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 예언에서는 어떤 커다란 살륙이 있으리라는 것은 보지 못한다. 다만 커다란 약탈이 있음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은 안티오커스가 약탈을 위해서 왔기 때문이었다. "그는 권세로 애굽의 금과 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다" (43절). 아테네에 있었던 폴리비우스는 젊은 필로미터를 망쳐놓음으로써 그리고 그와의 동맹을 파괴함으로써 또한 그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많은 물질을 장악하면서, 파울루스에 밀리우스(Paulus Emilius)를 흉내내어, 승리를 크게 자랑했다. 우리는 그가 그렇게 사치스럽게 낭비한 그 돈이 어떻게 손에 넣은 것인지를 볼 수 있다. 애굽에 인접해 있었던 리비아인들과 에티오피아 사람들도 그가 그렇게 이용했음을 엿볼 수있다. 그들은 안티오커스의 시종이 되었다. 그는 그들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었고, 그들을 복종시켰다. 그리고 그들은 안티오커스가 애굽을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내 주었다.

Ⅶ. 이전처럼(8:25) 여기에서도 안티오커스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있다. 그는 그가 가장 높은 명예를 갖고 승리에 흥분되었을 때, 그리고 약탈품들을 적재했을 때, "동북에서부터" 소식이 이르러 그를 괴롭힐 것이다(44절). 또는 동쪽과 북쪽으로 파르디아(Parthia)의 왕이 그의 왕국을 내습하고 있다는 소식을 돌을 것이다. 이것은 그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계획을 버리게 하였고, 그에게 항거했던 바사와 파르디아를 대적하러 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또 그것이 그를 괴롭혔다. 왜냐하면 그가 실패했던 그 원정에서 소환당했을 때, 유대 국가를 완전히 멸절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타키투스(Tacitus)의 글에 잘 설명되었다. 타키투스는(그는 불산자였다)안티오커스가 "유대인들의 미신을 제거하고" "희랍의 율례를" 그들에게 "들여온" 것을 칭찬했다. 그리고 안티오커스가 파르티아 전쟁 때문에 그 일을 완수하지 못한 것을 애석하게 여겼다. 여기에서 이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볼 수 있다.

1. 유대인들에 대한 분노에 찬 그의 마지막 시도. 그의 일이 난처하게 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는"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살육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다" (44절). 이 이야기는 마카비상 3장 27절에 잘 나타나 있다. 유다 마키비가 성공했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 안티오커스는 대단히 격분했으며 리시아스(Lysias)에게 예루살렘을 파괴하라고 명령하였다. 그 때에 "그는 장막 궁전을 바다 사이," 즉 사해와 홍해 사이에 "펼쳤다." 그가 직접 나타 날수는 없었지만, 그것을 표시하기 위해서 예루살렘 근처의 엠마오에다가 황제의 대형 천막을 세웠다. 그러나 그는 전권을 그의 대장에게 주어 유대인들과의 전쟁을 주도록 가혹하게 수행하도록 하였다. 마치 "그가 영화롭고 거룩한 산을 소유한 것처럼," 그의 천막을 거기에 쳤고, 그 산을 자기의 것이라고 불렀다. 불경성이 크게 뻔뻔스럽게 되면, 그것의 멸망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한다.

2. 그의 멸망. "안티오커스는 그의 끌에 이르리니, 아무도 도와 줄 자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가 한창 번성할 때에 그를 제거하실 것이며, 아무도 그의 멸망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8장 25절에서(" 그는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예언된 것과 꼭 같다. 거기에서 우리는 이미 그의 불행한 최후를 예견했다. 교만한 압제자르이 종말에 이를 하나님의 때가 올 때면 아무도 그들을 도울 자각없을 것임을 주목하라. 아마도 그 누구도 그들을 도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들이 성공하고 있을 때 모든 사람들이 겁내 주기를 바라던 자들은, 자기들은 근심가운데 있을 때 아무에게서도 사랑답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지. 아무도 그들에게 손바닥 만한 도움도 주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돕기 위한 기도도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돕지 않는다면 누가 도울 것이겠는가?

안티오커스 이후의 왕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예언되어 있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교회에 대해서 가장 심술궂고 해를 끼치는 대적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왕은 지옥의 아들의 한 모형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입김으로 그 왕도 소멸시키실 것이며, 하나님의 임재의 광채로 그를 파멸시키실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그를 돕지 않을 것이다.

===========

11장: 북방 왕과 남방 왕의 전쟁

===1-27절, 북방 왕과 남방 왕의 전쟁

[1절]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돕고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주께서는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 즉 주전 539년경에 일어나셔서 다리오 왕을 도우셨다. ‘돕다’는 원어(마카지크 )는 ‘강건케 하다,붙들다’는 뜻이며, ‘강하게 하다’는 원어(마오즈 )는 ‘피난처, 보호자’라는 뜻이다. 주께서 다리오를 강건케 하셨고 보호자가 되셨다는 뜻이다. 본문은 주께서 다리오를 도와 바벨론을 멸망하게 하셨음을 뜻하는 것 같다. 이 다리오는 파사 왕 고레스를 가리키거나 혹은그와 동맹하여 바벨론을 쳤던 메대의 장군 고바루이었을 것이다.

[2절]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

주께서는 다니엘에게 앞으로 참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보여주셨다. 우선, 파사 나라에서 세 왕이 일어날 것이다. 그 세 왕은 역사상 고레스, 캄비세스 2세, 다리오 1세(히스타스페스)이다. 그 후에 네 번째 왕은 앞의 셋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해진 후에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다. 그 왕이 바로 에스더서에 나오는 아하수에로(크셀크세스) 왕이다. 크테시아스의 글에 의하면, 그는 80만명의 육군을 가졌고 1,200척의 배를 가진 해군을 두었다. 헤로도토스에 의하면, 530만명의 군대를 가졌다고 한다. 그의 부요함과 강대함을 짐작할 수 있다. 헬라(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에 언급된 대로, 그는 이 군대를 동원해 헬라를 침공했으나 살라미에서패전했고 이로써 파사는 점차 약화되었다고 한다.

[3-4절]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임의로 행하리라.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이 외의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니라.

장차 일어나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임의로 행할 한 능력 있는 왕은 헬라의 알렉산더 대왕을 가리킨다고 본다. 그는 주전 331년 파사를 정복했다. 그러나 알렉산더의 통치는 오래가지 못했고 그 나라는 그의 네 장군들에 의해 네 왕국으로 나눠졌다. 그 넷은 서쪽에 캐산더 왕국(헬라, 마게도냐 지역), 북쪽에 리시마쿠스 왕국(트레이스, 비두니아, 소아시아 지역), 동쪽에 실루커스 왕국(수리아, 바벨론, 인도 지역), 남쪽에 프톨레미 왕국(애굽 지역)이었다.

[5-6절]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이요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맹약하리니 곧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나아가서 화친하리라. 그러나 이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이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때에 도와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하리라.

본장은 위의 네 왕국 중에서 남쪽 프톨레미 왕국과 북쪽 실루커스 왕국 간의 갈등과 싸움을 자세히 예언하였다. 하나님의 예언은 참으로 놀랍다. 남방의 왕은 프톨레미 1세이고 그 장군들 중 강한 권세를 가진 자는 프톨레미의 부하 실루커스를 가리키는 것 같다. 실루커스는 본래 바벨론의 안티고누스에게서 도망와서 프톨레미 1세와 일시적으로 연합했으나 세력이 강해지자 그를 떠나갔다고 한다. 몇 해 후, 남방 왕 프톨레미 필라델푸스의 딸 베레니스가 북방 왕 안티오커스2세의 후처가 되면서 그 두 나라는 서로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러나 베레니스와 그 아이는 본처 라오디스에 의해 피살되었고 또 안티오커스 2세 자신도 피살되었다.

[7-9절] 그러나 이 공주의 본족에서 난 자 중에 하나가 그의 위를 이어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쳐서 이기고 그 신들과 부어만든 우상들과 그 은과 금의 아름다운 기구를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갈 것이요 몇 해 동안은 그가 북방 왕을 치지 아니하리라. 북방 왕이 남방 왕의 나라로 쳐들어갈 것이나 자기 본국으로 물러가리라.

베레니스의 남동생 유엘게테스가 프톨레미 3세가 되었을 때, 그는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쳐서 이기고 그 신들과 부어만든 우상들과 그 은과 금의 아름다운 기구를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갔다. 그는 실루커스 왕국에서 금 4,000달란트와 우상 2,500개를 가져갔다. 또 그는 몇 해 동안 북방 왕을 치지 않았다. 북방 왕 실루커스 콜리니쿠스는 남방 왕을 침공했지만 실패하였고 자기 본국으로 물러갔다.

[10절] 그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그 중 하나가]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의 넘침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자신의](원문)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실루커스 콜리니쿠스의 아들들 실루커스와 안디오커스는 전쟁을 준비했으나 실루커스는 일찍 죽었고 안디오커스가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의 넘침같이 나아와 남방 왕을 칠 것이며 ‘자신의 견고한 성까지’(원문, KJV, NASB, NIV) 칠 것이다. ‘그 자신의 견고한 성’은 본래 자신들의 것이었으나 프톨레미 왕에게 빼앗겼던 수리아 국경지역의 견고한 성들을 가리켰을 것이다.

[11-12절]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남방 왕 프톨레미 필로파토르는 크게 노하여 나와 북방 왕과 싸웠다.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켰으나 그 무리가 남방 왕의 손에 붙인 바 되었다. 그는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하였다.

[13-14절]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대군을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그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이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넘어지리라.

북방 왕 안디오커스 3세(안디오커스 대왕)는 돌아가서 다시 대군을 전보다 더 많이 준비했고 몇 년 후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왔다. 그 전쟁은 주전 205년부터 12년간 계속되었다. 안디오커스 3세는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의 부친이다. 그때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합세하여 남방 왕을 쳤다. 유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들은 스스로 높아져서 이상을 이루려 했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하였다.

[15-16절]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취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임의로 행하리니 능히 그 앞에 설 사람이 없겠고 그가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 손에 멸망이 있으리라.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들을 취하였고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었고 정예 부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었다. 북방 왕은 와서 임의로 행하였고 능히 그 앞에 설 사람이 없었다. 또 그는 영화로운 땅, 즉 유대 땅에 섰고 그 손에 멸망시키는 권세가 있었다.

[17절]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 나라를 패망케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북방 왕 안디오커스 3세는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남방 나라에 이르렀고 그와 동맹을 맺었다. 그는 자기 딸 클레오파트라를 남방 왕 프톨레미 필로파토르에게 주어 그 나라를 패망케 하려 했다. 그러나 그는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의 딸 클레오파트라는 도리어 자기 남편과 결탁하여 그 아버지를 배척하였다.

[18-19절] 그 후에 그가 얼굴을 섬들로 돌이켜 많이 취할 것이나 한 대장이 있어서 그의 보이는 수욕을 씻고 그 수욕을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이켜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북방 왕 안디오커스 3세는 섬들, 즉 지중해 연안 국가들로 돌이켜 많이 취했다. 그러나 ‘한 대장’이 나타났다. 그는 로마의 장군인 루시우스 스키피오이었다. 그는 주전 190년 마그네시아에서 안디오커스 3세를 패배시켰다. 이로써 그의 강포한 침략 행위는 그쳤다.

[20-21절] 그 위(位)를 이을 자가 토색하는 자로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 그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되어 망할 것이요 또 그 위(位)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니브제 )[비열한 자, 경멸할 만한 자]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그 위를 이을 자, 곧 안디오커스 3세의 장자 실루커스 필로파토르 는 그의 부하 헬리오도루스를 시켜 전국을 돌아다니며 세금을 끌어 모으게 했다. 그는 심지어 유다의 예루살렘에까지 가서 성전의 보물을 빼앗아 오게 했다(마카비하 3:7). 그러나 실루커스 필로파토르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되어 망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의 부하 헬리오도루스에 의해 피살되었기 때문이다.

그 후에 그 위를 이을 자는 실루커스 필로파토르의 동생인 안디오커스 4세(에피파네스)이었다. 그는 비천한 자, 비열하고 경멸할 만한 자이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나라의 영광을 주지 않았으나, 그는 평안한 때를 틈타서 거짓과 속임으로 그 나라를 취하였다.

[22-24절] 넘치는 물 같은 군대가 그에게 넘침을 입어 패할 것이요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 그와 약조한 후에 그는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적은 백성을 거느리고 강하게 될 것이며 그가 평안한 때에 그 도의 가장 기름진 곳에 들어와서 그 열조와 열조의 조상이 행하지 못하던 것을 행할 것이요 그는 노략하며 탈취한 재물을 무리에게 흩어주며 모략을 베풀어 얼마 동안 산성들을 칠 것인데 때가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실루커스 필로파토르를 시해한 그의 신하 헬리오도루스는 군대를 거느리고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를 대항했으나 그에게 패했고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되었다.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세력을 잡았다.

[25-27절] 그가 그 힘을 떨치며 용맹을 발하여 큰 군대를 거느리고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남방 왕도 심히 크고 강한 군대를 거느리고 맞아 싸울 것이나 능히 당하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략을 베풀어 그를 침이니라. 자기의 진미를 먹는 자가 그를 멸하리니 그 군대가 흩어질 것이요 많은 자가 엎드러져 죽으리라. 이 두 왕이 마음에 서로 해하고자 하여 한 밥상에 앉았을 때에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에 미쳐서 그 일이 끝날 것임이니라.

북방 왕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주전 169년 큰 군대를 거느리고 남방 왕 프톨레미 6세를 쳤고 그를 패배시켰다. 두 나라간 평화 조약은 헛되게 되었고 일은 형통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의 모략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의 뜻이 굳게 서며 이루어질 것이다.

본문의 교훈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장래 일들을 다 작정하셨고 다 아셨고 다 이루신다. 시편 115:3,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시편 135:6,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이사야 46:10,“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개인의 삶뿐 아니라, 세계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그는 모든 일을 작정하시고 예언하시고 성취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일시적 부귀 영광과 권세를 사랑하며 의지하지 말고,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만 사랑하며 의지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만 소망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만 영원하다. 또 우리는 우리나라를 위해 또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28-45절, 북방 왕의 대핍박

[28-30절] 북방 왕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리니 그는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스르며 임의로 행하고 본토로 돌아갈 것이며 작정된 기한에 그가 다시 나와서 남방에 이를 것이나 이번이 그 전번만[전번이나 다음 번만](원문, KJV) <24) 카리쇼나 웨카아카로나 ; "as the former or as the latter"(KJV).> 못하리니 이는 깃딤의 배들이 이르러 그를 칠 것임이라. 그가 낙심하고 돌아가며 거룩한 언약을 한(恨)하고 임의로 행하며 돌아가서는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를 중히 여길 것이며.

북방 왕은 실루커스의 왕 안디오커스 4세(에피타네스)이다. 그는 많은 재물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갈 것이나 남방 왕과 맺은 거룩한 언약을 마음으로 어길 것이다. 하나님의 작정된 기한에 그는 다시 나와서 남방에 이를 것이지만, 이번은 그 전번이나 다음 번만 못할 것이다. 깃딤 즉 당시 로마의 영토이었던 구브로섬의 배들이 이르러 그를 칠 것이기 때문이다.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로마 군대의 간섭으로 후퇴했고 낙심하고 돌아가며 거룩한 언약을 미워하고 행하며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을 중히 여길 것이다.

[31-32절]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궤휼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야카지쿠 )[힘을 나타내리라].

군대는 성소 곧 ‘견고한 곳’(함마오즈 )[안전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다.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핫쉭쿠츠 메쇼멤 )이라는 원어는 ‘섬뜩한 가증한 물건’이라는 뜻이다.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군대를 성전 남쪽에 주둔시키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고 제우스(주피터) 신상을 성전의 지성소에 세우고 돼지를 제물로 드리게 하였다.

또 그는 안식일과 절기들 준수와 할례를 사형으로 금하고 또 발견된 모든 성경 사본들을 파괴시켰다. 또 그는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궤휼로 혹은 아첨하는 말들로 타락시켰다. 그러나 자신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들은 강하여 용맹을 발할 것이다.

[33-35절]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가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쇠패하리라[넘어질 것이라](KJV, NASB, NIV). 그들이 쇠패할 때에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나 많은 사람은 궤휼로[아첨하는 말들에 의해] 그들과 친합(親合)할 것이며 또 그들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쇠패하여 무리로 연단되며 정결케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몇 사람이 무리로 연단되며 정결케 되며 희게 되게 하려고 마지막 때까지 힘쓰다가 넘어지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이 있음이니라.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들은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여러 날 동안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에 넘어질 것이다. 그들은 넘어질 때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 유대인들 중에 마타디아와 그의 아들 유다로 말미암아 조직된 마카비 군대의 도움을 가리킬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아첨하는 말들로 그 핍박자들과 연합할 것이다. 유대인들 중에는 두 부류가 있었다. 한 부류는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 왕에게 굴복한 자들 즉 배교자들이었고, 또 다른 한 부류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담대히 끝까지 충성한 자들이었다. 당시의 기록을 보면, 나이 많은 서기관 엘르아살은 돼지고기 먹기를 거부하다가 채찍에 맞아 죽었고, 또 우상에 절하기를 거부한 한 여인과 일곱 아들들은 연달아 학살되었다.

[36-37절] 이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쉴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북방 왕은 자기 뜻대로 행하며 자신을 높여 모든 신들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인 여호와 하나님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이루어질 때까지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정된 일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작정된 바이다. 그 북방 왕은 자신을 모든 것보다 크다고 여겼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다. ‘여자의 사모하는 것’은 여인들이 섬기던 어떤 우상을 가리키는 것 같다(BDB).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화폐에 자기의 얼굴을 새기고 자신을 제우스 신이라고 불렀다.

[38-39절]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취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주기도 하리라.

‘세력의 신’은 제우스를 가리킬 것이다. 39절은 옛날 영어성경과 비슷하게 번역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즉 “그는 그가 인정했고25) 영광을 더할 이방신들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칠 것이며 또 그들로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 하며 이익을 위해 땅을 나눠주리라.”

[40-43절]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들어가며 물이 넘침같이 지나갈 것이요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케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존귀한 자들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 그가 열국에 그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치 못할 것이므로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영화로운 땅은 유대 땅을 가리킨다고 본다. 25) 약키르 (히필 미완료형)로 읽으라고 제안되었으나(케레), 원래 쓰여진 대로(케티브) 힉키르 (히필 완료형)로 읽는 것이 나을 것이다.

[44-45절]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로 번민케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베풀 것이나 그의 끝이 이르리니 도와줄 자가 없으리라.

동쪽과 북쪽에서부터 온 소문은 파르티아와 아르메니아의 반란 소식이었다. 또 그는 그의 장막 궁전을 지중해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즉 유대 땅 시온산 사이에 베풀 것이다. 그러나 그의 끝이 이를 것이며 도와줄 자가 없을 것이다.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내장에 벌레가 먹어 몸에서 악취를 내면서 임종을 맞이했다고 한다.

본문의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로, 무서운 핍박자가 나타날 것이다. 안디오커스 4세(에피파네스)는 유대인들에게 무서운 핍박자이었다. 그는 성소를 더럽혔고 가증한 우상을 세웠고 성도들을 핍박했고 자신을 신격화하였다. 그러나 그의 핍박은 하나님의 작정된 기간 안에 있었고 (29, 35, 36절) 결국 망하고 말 것이다(45절).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는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예표이었다(살후 2:3-8; 계 13:1-8). 주의 재림 직전에도 무서운 핍박자 혹은 독재 국가가 나타날 것이다.

둘째로, 세상에는 때때로 종교적 핍박이 있을 것이다. 31절,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안전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 말세에도 그러 할 것이다. 교회시대는 성도들이 많은 핍박을 당한 시대이다. 특히 주의 재림 전에 종교적 대핍박이 있을 것이다(마 24:9-10). 우리는 현재 누리는 신앙의 자유와 평안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핍박을 대비해야 한다.

셋째로, 핍박의 시대에도 신실한 성도들이 항상 있을 것이다. 핍박의 시대에는 배신자들과 변절자들이 있을 것이지만, 그러나 이런 시대에도 하나님께 신실한 성도들이 항상 있을 것이다. 신약시대 마지막에도 그러할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바른 믿음을 지키고 인내하며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계 2:10; 13:10; 14:12)

=========

Session 10 The Antichrist’s Attitudes and Activities (Dan. 11:36-45) 10 과 적그리스도의 성향과 행동들 (단 11:36-45)

I. OUTLINE OF DANIEL 11-12 다니엘서 11-12 장 개요

A. Daniel’s fourth vision (11:2-12:3) 다니엘의 네 번째 환상 (11:2-12:3)

1. Future events related to Persia (11:2) 바사 (페르시아)와 연관된 미래의 일들 (11:2)

2. Future events related to Greece (11:3-4) 헬라 (그리스)와 연관된 미래의 일들 (11:3-4)

3. Future events related to conflict between Egypt and Syria (11:5-20) 애굽 (이집트)와 앗수르 (시리아) 사이의 대립과 연관된 미래의 일들 (11:5-20)

4. Future events related to Antichrist (11:21-45) 적그리스도와 연관된 미래의 일들 (11:21-45)

a. Antiochus IV foreshadows Antichrist (11:21-35) 안티오쿠스 4 세는 적그리스도를 예표한다 (11:21-35)

b. The Antichrist’s religious attitudes (11:36-39) 적그리스도의 종교적 성향 (11:36-39)

c. The Antichrist’s military activities (11:40-45) 적그리스도의 군사적인 행동들 (11:40-45)

5. Israel’s deliverance and the resurrection (12:1-3) 이스라엘의 구원과 부활 (12:1-3)

B. Details about the Great Tribulation (12:4-13) 대환난의 자세한 내용 (12:4-13)

1. The command to seal the vision (12:4) 환상을 간수 (인봉)하라는 명령 (12:4)

2. The length of the Great Tribulation (12:5-7) 대환난 기간의 길이 (12:5-7)

3. The purpose of the Great Tribulation (12:8-10) 대환난의 목적 (12:8-10)

4. Transitional days after the Great Tribulation (12:11-12) 대환난 이후의 전환기 기간 (12:11-12)

5. Encouragement to Daniel (12:13) 다니엘을 향한 격려 (12:13)

II. INTRODUCTION TO DANIEL 11 다니엘 11 장 소개

A. Daniel 10 is the context for Daniel receiving his fourth vision in Daniel 11-12. After 21 days of prayer with fasting in Daniel 10, Daniel received this vision from an angel; it is the most detailed prophecy in the Bible (Dan. 11-12). It gives insight into the Antichrist’s political decisions, religious attitudes, and military activities, and the Great Tribulation and Israel’s deliverance.  다니엘 10 장은 다니엘이 11-12 장에서 네 번째 환상을 받는 배경이 된다. 다니엘은 다니엘 10 장의 21 일의 금식 기도 이후에 이 환상을 천사로부터 받았다; 이는 성경에서 가장 자세한 예언이다 (단 11-12 장). 이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적 결정들과 종교적인 성향, 그리고 군사적인 활동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주며, 대환난과 이스라엘의 구원에 대해서도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B. Daniel 11:2-20 covers the period from Daniel’s lifetime up to Antiochus Epiphanes’ reign (175-164 BC), more than 400 years.  다니엘 11:2-20 은 다니엘의 생애부터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통치 기간까지 400 년 이상의 기간에 대해 다루고 있다 (BC 175-164)

C. Daniel 11:21-35 has a dual fulfillment. The prophecies, partially fulfilled in the life of Antiochus Epiphanes (who foreshadowed the Antichrist), will be ultimately fulfilled by the Antichrist. 다니엘서 11:21-35 은 이중 성취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 예언들은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때에 부분적으로 성취되었으며 (이 사람은 적그리스도를 예표한다), 이는 적그리스도에 의해 궁극적으로 성취될 것이다.

D. Daniel 11:31-35 gives details about activities related to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even themes are bought together: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11:31), knowing God (11:32a), doing miracles (11:32b), receiving understanding (11:33a), reaching many in the harvest (11:33b), receiving supernatural help in persecution (11:34), and being brought to maturity (11:35).  다니엘 11:31-35 은 멸망의 가증한 것과 연관된 일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여기에는 7 개의 주제가 들어가 있다; 멸망의 가증한 것 (11:31), 하나님을 아는 것 (11:32a), 기적을 행함 (11:32b), 지혜를 얻게 됨 (11:33a), 많은 이들을 추수로 이끔 (11:33b), 핍박 가운데 초자연적인 도움을 얻음 (11:34), 성숙하게 됨 (11:35).

E. Daniel 11:36-45 is only fulfilled in the Antichrist. Antiochus is not referred to in this section. 다니엘 11:36-45 은 적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성취된다. 안티오쿠스는 이 구절에 해당되지 않는다.

1. Dan. 11:36-39 – the Antichrist’s religious attitudes 단 11:36-49 – 적그리스도의 종교적인 성향 |

2. Dan. 11:40-45 – the Antichrist’s military activities and conflicts in the Middle East 단 11:40-45 – 적그리스도의 군사적 행동들과 중동에서의 대립들

F. Daniel 12:1-3 describes full and final Israel deliverance and the resurrection of the saints. 다니엘서 12:1-3 은 이스라엘의 완전하고 최종적인 구원과 성도들의 부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G. Daniel 12:4-13 gives more details about the Great Tribulation. 다니엘 서 12:4-13 은 대환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더 설명한다.

III. THE ANTICHRIST IN THE BOOK OF DANIEL 다니엘서의 적그리스도

A. The two most detailed prophecies about the Antichrist in the OT are in Daniel 8:9-26 and Daniel 11:21-36. They parallel Revelation 13 (most detailed NT prophecy about the Antichrist).  구약에서 적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자세한 예언 2 가지는 다니엘서 8:9-26 과 11:21-36 이다. 이 부분들은 계시록 13 장과 유사하다 (신약에서 적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자세한 예언).

B. Daniel 8 emphasizes the Antichrist’s cruelty towards people. Daniel 11 emphasizes his lust for power and preeminence, as seen in his military aggression and self-exaltation.  다니엘서 8 장은 사람들에 대한 적그리스도의 잔혹함을 강조하고 있다. 다니엘서 11 장은 그의 군사적인 공격과 자신을 높이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권력과 명성을 향한 그의 욕심을 강조하고 있다.

C. In Daniel 8 and 11, the actions of King Antiochus Epiphanes of Syria (Seleucid Kingdom) during his 12-year reign (175-164 BC) give us a prophetic picture of the Antichrist.  다니엘서 8 장과 11 장에서, 앗수르 (셀레우코스 왕조)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왕의 12 년간 통치 기간 동안 (주전 175-164) 의 행적들은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적인 그림을 제공한다.

D. The relationship between Antiochus and the Antichrist is that of type and antitype; thus, the Antichrist  may be from the same territory that Antiochus IV ruled (Syria or Babylon). Some commentators seek to dismiss these prophecies by saying that they were all fulfilled in the rule of Antiochus Epiphanes, yet less than half of the prophetic details in Daniel 8 and 11 were fulfilled in Antiochus’ life. They will be completely fulfilled only in the Antichrist’s rule.  안티오쿠스와 적그리스도 사이의 관계는 전형과 예표 (원형과 상징)의 관계이다; 따라서 적그리스도는 안티오쿠스 4 세가 다스렸던 동일한 영토로부터 나올 것이다 (시리아 또는 바벨론). 어떤 주석가들은 이 예언들이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통치 기간 때에 다 성취되었다고 말함으로 이 예언을 더 이상 고려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다니엘서 8 장과 11 장의 예언의 내용들은 안티오쿠스를 통해 반도 성취되지 않았다. 이 예언들은 적그리스도의 통치 때에만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

E. Some see Antiochus IV as the king in Daniel 11:36-45. However, the historical facts of his life and military career do not fit this passage. He did not exalt himself above every god (11:36-37), nor did he reject “the gods of his fathers,” nor worship “a god unknown to his fathers” (11:38). Rather, he worshiped the Greek pantheon that his fathers did, and built an altar to Zeus in the Jerusalem temple. Antiochus did not die (“come to his end)” in Israel (11:45), but in Persia. 일부는 안티오쿠스 4 세를 다니엘서 11:36-45 의 왕으로 본다. 그러나 이 구절은 그의 삶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들과 군사적인 기록들과 맞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모든 신보다 크다고 높이지 않았으며 (11:36-37), “조상들의 신들”을 거절하지도 않았으며,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경배하지도 않았다 (11:38). 오히려 그는 자신의 조상들이 하던 대로 그리스 신들을 경배했으며, 예루살렘 성전에 제우스를 위한 제단을 세웠다. 안티오쿠스는 이스라엘에서 죽지 않았으며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11:45), 페르시아에서 죽었다.

IV. THE ANTICHRIST’S RELIGIOUS ATTITUDE: HIS ARROGANCE (DAN. 11:36-39) 적그리스도의 종교적인 성향: 거만함 (단 11:36-39)

A. The Antichrist’s religious attitude is seen in his arrogance and self-exaltation (11:36-37). 적그리스도의 종교적 성향은 그의 거만함과 자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다 (11:36-37).

36 “Then the king shall do according to his own will: he shall exalt and magnify himself above every god, shall speak blasphemies against the God of gods, and shall prosper till the wrath has been accomplished…37He shall regard neither the God of his fathers nor the desire of women, nor regard any god; for he shall exalt himself above them all.” (Dan. 11:36-37) 36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 37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의 조상들의 신들과 여자들이 흠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단 11:36-37)

1. The king: The Antichrist will be a king, a political leader (11:36). He will reign when Israel is permanently delivered (12:1-3). He was earlier referred to as “little horn” (7:8), “another king”(7:24), a “king who will arise” (8:23), and the “prince to come” (9:26). 그 왕은: 적그리스도는 왕, 즉 정치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다 (11:36). 이스라엘이 영원히 구원을 받게 될 때에 그가 통치하고 있을 것이다 (12:1-3). 그는 이전에는 “작은 뿔” (7:8), “또 하나(또 다른 왕)” (7:24), “일어날 한 왕” (8:23), 그리고 “장차 올 한 왕” (9:26)으로 불리어 졌다.

2. His own will: He shall do according to his own will (11:36). His arrogance will be manifest in that he will do according to his own will, without any fear of consequences from God or man. This speaks of his unstoppable strength and military might. 자기 마음대로: 그는 자기 마음대로 행할 것이다 (11:36). 그의 거만함은 하나님이나 사람으로부터 올 결과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에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는 그의 멈출 수 없는 힘과 군사력을 말한다.

3. Exalt himself above every god: He shall magnify himself above every god (11:36).

His unique political, military, economic, religious power will embolden his pride, so that he claims to be God. He shall exalt himself above every “god” in the harlot Babylon religious system. After the one-world Church prospers for a season, he will destroy it (Rev. 17). He will exalt himself as high as Jesus, the Prince (8:25).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그는 다른 모든 신들 위에 자신을 높일 것이다 (11:36). 그의 독특한 정치, 군사, 경제, 종교적인 힘으로 인해 그는 대담해질 것이고, 이로 인해 그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는 음녀 바벨론 종교 시스템 안의 모든 “신들” 보다 자신을 높일 것이다. 잠시 통합된 세계 교회(one-world Church)가 번영한 이후에, 그는 이를 파괴해버릴 것이다 (계 17 장). 그는 자신을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만큼 높일 것이다 (8:25).

a. Paul made reference to Daniel’s prophecies of the Antichrist exalting himself as high as God (8:11) and above God (11:36) in claiming to be God (2 Thes. 2:4).  바울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으로 (살후 2:4), 하나님만큼 (8:11) 그리고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이는 (11:36) 적그리스도에 대한 다니엘의 예언들을 언급했다.

4 [The Antichrist]…exalts himself above all that is called God or that is worshiped, so that he sits as God in the temple of God, showing himself that he is God. (2 Thes. 2:4) 4 그 [적그리스도]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한글 KJV: 자신을 높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살후 2:4)

b. There is no evidence that Antiochus Epiphanes claimed to be God. However, he exalted himself by committing an abominable act when he put an altar to Zeus in the temple precincts and offered a swine upon it in December 167 BC.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그는 주전 167 년 12 월에 성전 구역에 제우스를 위한 제단을 세우고 그 위에 돼지를 제물로 드리는 가증한 행동을 함으로 자신을 높였다.

4. Speak blasphemies: He shall speak blasphemies against the true God (11:36). He will claim things about himself that are shocking, as he speaks with terrible boldness against God (7:8, 11,20, 25; 2 Thes. 2:4). He shall speak of “great things”—things so unique and extraordinary, and new things never heard of before (Rev. 13:5).  비상한 말로 대적하며: 그는 참 하나님을 대적하여 참람한 말들을 할 것이다 (11:36). 그는 끔찍한 대담함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며 자신에 대해 충격적인 것들을 주장할 것이다 (7:8, 11, 20, 25; 살후 2:4). 그는 “과장된” 말과 (한글 KJV: 큰 일), 너무도 독특하고 특별한 일들과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일들을 말할 것이다 (계 13:5).

5 He was given a mouth speaking great things and blasphemies…6 he opened his mouth in blasphemy against God, to blaspheme His name, His tabernacle… (Rev. 13:5-6)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계 13:5)

8 “In this horn [Antichrist] was…a mouth speaking pompous words…11The… pompous words which the horn was speaking…20that horn had…a mouth which spoke pompous words…25 He shall speak pompous words against the Most High…” (Dan. 7:8, 11, 20, 25) 8 … 이 작은 뿔 [적그리스도]에는 …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11 그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큰 목소리[KJV 흠정역: 엄청난 말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20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있고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 (단 7:8, 11, 20, 25)

5. He shall prosper: He shall prosper, but only until the time that God’s wrath accomplishes its sovereignly determined purpose (11:36). He will only prosper a short time (3½ years). 형통하기를: 그는 형통할 것이나, 하나님의 진노가 작정된 주권적인 목적을 성취할 때까지만 형통할 것이다 (11:36). 그는 짧은 기간 동안만 형통할 것이다 (3 년 반).

36 “Then the king…shall prosper till the wrath has been accomplished; for what has been determined shall be done.” (Dan. 11:36)  36 그 왕은 …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단 11:36)

6. Not regard the desire of women: He shall not regard the desire of women (11:37). Some translate this as the “desire for women,” meaning that he will hate women in every way. 여자들이 흠모하는 것 (한글 KJV: 여자들의 원하는바)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그는 여자들이 원하는 바를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11:37). 어떤 이는 이를 “여자들을 위해 원하는 바”로 번역함으로 그가 여성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미워할 것이라고 본다.

a. I think this refers to his hatred of women. I believe he will see to it that legalization is in place for many expressions of perversion and oppression that target women.  나는 이것을 그가 여성들을 미워하는 것을 언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여성들을 목표로 한 억압과 부조리에 대한 많은 표현들을 법률화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믿는다.

b. The “desire of women” is something related to God, since the first thing he disregards in verse 37 is “God,” and next is “women,” and third is “other gods.” It seems that the second thing he disregards has to do with God—God’s deep value of women.  “여자들의 흠모하는 것”은 어느 정도 하나님과 연관된 부분이다. 37 절에서 그가 돌아보지 않는 첫 번째는 “하나님”이며, 그 다음은 “여자”이고, 세 번째는 “다른 신들”이다. 그가 돌아보지 않은 두 번째는 하나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여인들을 매우 가치 있게 여기신다.

c. God so values women that a man’s prayers are hindered if he does not honor his wife. 하나님은 여성들을 매우 귀하게 여기시기에, 남편된 자들은 자신의 아내를 존귀히 여기지 않으면 그의 기도가 막히게 된다.

7…giving honor to the wife…that your prayers may not be hindered. (1 Pet. 3:7) 7 남편된 자들아 … [아내들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7)

d. Some think that the phrase “the desire of women” is a reference to Messiah, because Jewish women desired to be the mother of Messiah. Thus, they say, the Antichrist will reject the Messiah. I think this is a weak case for what is plainly laid forth in other verses.  일부는 “여인들이 흠모하는 것”이라는 구절이 메시아를 가리킨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유대여인들은 메시아의 어미가 되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적그리스도가 메시아를 거절할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것이 다른 구절들에서 평범하게 해석되는 것과  관련이 적은 것이라 본다.

7. Not regard the God of his fathers: He will not show regard for the God of his fathers, nor for any other god, because he shall exalt himself above them all (11:37). He shall utterly despise the God of Israel, along with all religions, because devotion to any other will take the focus away from him. He will reject the religion of his ancestors.  그 조상들의 신들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그는 자신의 조상들의 하나님뿐만 아니라, 다른 신들에 대해서도 돌아보지 않을 것인데, 이는 그가 자신을 모든 것들 위에 높일 것이기 때문이다 (11:37). 그는 모든 종교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완전히 멸시할 것인데, 이는 다른 대상에 대한 헌신이 그의 초점을 빼앗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조상들의 종교를 거절할 것이다.

a. Some use this verse to make a case that the Antichrist is a Jewish apostate. They say that he may grow up in a Jewish home; however, the text is inconclusive.  어떤 이는 이 구절로 인해 적그리스도가 유대인 배교자가 될 것이라고 본다. 그들은 그가 유대인 가정에서 자라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를 확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b. The phrase the God of his fathers can be singular or plural. (Some translate it as the “gods of his fathers.”) In the singular, as “the God of your fathers,” it is specifically a biblical phrase for those of a devout Jewish heritage. Manasseh humbled himself before the God of his fathers (2 Chr. 33:12). Ananias told Paul that the God of our fathers had chosen him in a special way (Acts 22:14).  그 조상들의 신들에서 “신들”이라는 구절은 단수 혹은 복수가 될 수 있다 (어떤 이는 이를 “그 조상들의 신”이라고 번역한다). “네 조상들의 하나님”으로 단수의 표현일 경우 이는 경건한 유대적 유산을 가진 이들을 향한 성경 구절이 된다. 므낫세는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손케 했다 (대하 33:12). 아나니아는 바울에게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그를 특별한 방법으로 선택하셨다고 말했다 (행 22:14).

c. He shall not “regard any god” (11:37). He will have a total anti-God policy. He will require all to worship him or lose their lives (Rev. 13:15).  그는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11:37). 그는 총체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그는 모든 이들이 자신을 경배하던지, 생명을 잃던지 선택하도록 할 것이다 (계 13:15).

15…to cause as many as would not worship the…beast to be killed. (Rev. 13:15) 15 …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계 13:15)

d. He will claim to be God, demanding that the whole earth worship him. One of Satan's purposes in giving him power is to lead a global worship movement (Rev. 13:4, 8). 그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것이며, 온 땅이 그를 예배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사단이 그에게 권세를 주는 목적 중의 하나는 전세계적 예배 운동을 이끌기 위해서이다 (계 13:4, 8).

4 So they worshiped the dragon [Satan] who gave authority to the beast; and they worshiped the beast [Antichrist], saying, “Who is like the beast?” (Rev. 13:4)  4 용 [사단]이 짐승 [적그리스도]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계 13:4)

8. Above them all: He shall exalt himself above them “all” (11:37). He will view himself as more important and powerful than the concerns of women and religion.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는 자신을 “모든 것” 위에 높일 것이다 (11:37). 그는 여인들과 종교에 대해 고려하는 것 보다 자신을 더 중요하고 강력하게 볼 것이다.

B. The Antichrist’s religious attitude is seen in his worship of war (11:38-39). 적그리스도의 종교적 성향은 그가 전쟁을 숭배하는 것에서 드러난다 (11:38-39).

38 “But in their place, he shall honor a god of fortresses; and a god which his fathers did not know he shall honor with gold and silver, with precious stones and pleasant things. 39Thus he shall act against the strongest fortresses with a foreign god, which he shall acknowledge, and advance its glory; and he shall cause them to rule over many, and divide the land for gain.” (Dan. 11:38-39)  38 그 대신에 강한 신 [KJV 흠정역: 힘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39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점령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주기도 하리라 (단 11:38-39)

1. He shall honor a god of fortresses: The Antichrist will honor a god of war, or military conquest (11:38). The god of fortresses speaks of demons that work to promote war, thus combining military and demonic power (11:40-45; 7:8, 24; Rev. 13:4; 16:13-16). 강한 신 [KJV 흠정역: 힘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적그리스도는 전쟁의 신, 군사 정복의 신을 공경할 것이다 (11:38). 강한 신 (힘의 신)은 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적인 존재를 말하며, 군사적이고 악마적인 힘이 결합된 존재이다 (11:40-45; 7:8, 24; 계 13:4; 16:13-16)..

16 “Those who see you will gaze at you [Antichrist], and consider you, saying: ‘Is this the man who made the earth tremble, who shook kingdoms, 17who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its cities…?’” (Isa. 14:16-17)  16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 [적그리스도]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17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사 14:16-17)

23 “The fourth beast shall…devour the whole earth, trample it and break it in pieces.” (Dan. 7:23) 23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 온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단 7:23)

4 They worshiped the dragon who gave authority to the beast; and they worshiped the beast, saying, “Who is like the beast? Who is able to make war with him?” (Rev. 13:4)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계 13:4)

2. But in their place: The Antichrist will value war and exalt it more than the God of his fathers, with no regard for the desire of women or any god (11:38). Instead of regarding (worshiping) the gods (or “God”) of his fathers and all other gods and women, he will honor a god of fortresses (god of military power) with gold and silver. He will give “the god” of military might the honor and value that others give to God, religion, and women. 그 대신에: 적그리스도는 전쟁을 가치 있게 여길 것이며, 여인이 흠모하는 것이나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않으며 이를 자신의 조상의 하나님보다 더 높일 것이다 (11:38). 그는 자신의 조상의 신들 (혹은 하나님)을 돌아보지 않고 금과 은으로 힘의 신 (군사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다. 그는 다른 이들이 하나님이나 종교, 또는 여인에게 돌리는 존경과 가치를 전쟁의 “신”에게 돌릴 것이다.

3. Honoring a god his fathers did not know: His fathers did not “know” or have experience of war. The combination of military and demonic power will be unknown in his heritage. He will grow up in a family that was not involved in the military or in satanic worship.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을 공경할 것이며: 그의 조상들은 전쟁을 “알지도” 못하거나 경험하지 않았다. 군사적인 힘과 악마적인 힘의 결합은 그의 가계에서 알지도 못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는 군사적이거나 사단 숭배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가정에서 자라날 것이다.

4. Honor with gold and silver: He will honor the god of war with gold and silver, etc., (11:38). The Antichrist will honor the god of military might (god of fortresses) with gold and silver by spending unprecedented amounts of money on developing his military.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그는 전쟁의 신을 금과 은 등으로 섬길 것이다 (11:38). 적그리스도는 군사력의 신 (힘의 신)을 금과 은으로 공경할 것인데, 이는 자신의 군대를 키우는 데 전에 없던 크기의 재정을 들이는 것을 말한다.

5. Act against the strongest fortresses: He will take aggressive military action against the strongest nations (and military alliances), ones with superpower status in military might.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점령할 것이요: 그는 가장 강력한 나라들 (군사적 동맹들), 군사적 초강대국에게 공격적인 군사적인 행동을 감행할 것이다.

6. A foreign god: This speaks of a demonic source behind his military strategy and success. The Antichrist will take aggressive action against even the strongest nations by demonic power. He will acknowledge the satanic source so that the nations will worship Satan (Rev. 13:4). He will acknowledge Satan and his demonic hosts, and advance the glory of the demonic realm by only promoting leaders who have zeal for Satan and are demon-possessed. He will advance “its” glory and shall cause “them” to rule over many (11:38-39). The “it” and the “them” may be demonized leaders who zealously worship Satan. 이방신: 이는 그의 군사적인 전략과 성공 뒤에 있는 악마적인 힘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악마적인 힘으로 가장 강력한 나라들을 향해서도 공격적인 행동을 취할 것이다. 그는 이 힘의 근원이 사단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인정함으로 열방이 사단을 경배하도록 할 것이다 (계 13:4). 그는 사단과 그의 악마적인 군대를 인정할 것이며, 사단에 대한 열심이 있으며 악령에 사로잡힌 지도자들만을 세움으로 악마적인 영역의 영광이 더하도록 할 것이다. 그는 그를 안다 하는 “자들”에게 영광을 더할 것이며 “그들이” 많은 이들을 다스리게 할 것이다 (11:38-39). 이들은 사단을 열성적으로 숭배하는 악령에 사로잡힌 지도자들을 말한다.

7. He shall cause them to rule: He will reward leaders (political, military, economic) who fully support him with “rule,” i.e., promotions to new positions, giving them authority over many. He will reward them with land that was gained as the spoils of war. In other words, he will use bribes to gain cooperation and alliance with leader in the nations.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는 자신의 “통치”를 전적으로 도와주는 (정치, 군사, 경제) 지도자들에게 상을 줄 것인데, 그들을 새 자리로 승진시키며 많은 이들에 대한 권세를 줄 것이다. 그는 전쟁의 전리품으로 얻은 땅들을 그들에게 상으로 줄 것이다. 즉, 그는 열방의 지도자들과 협력하고 동맹을 맺기 위해 뇌물을 사용할 것이다.

V. THE ANTICHRIST’S MILITARY ACTIVITIES (DAN. 11:40-45) 적그리스도의 군사적인 행동들 (단 11:40-45)

A. This section summaries some of the Antichrist’s most significant military campaigns. It parallels some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wars set forth earlier in this chapter. One issue is who to see in Daniel 11:40-45: does it speak of two kings or three, and when is the timing of Daniel 11:40?  이 부분은 적그리스도의 가장 중요한 군사 전쟁의 일부를 요약해주고 있다. 이는 이 장의 앞부분에서  다룬 북쪽의 전쟁과 남쪽의 전쟁과 일부 유사하다. 쟁점 하는 다니엘서 11:40-45 에서 보여지는  사람이다. 2 왕인가 3 왕인지의 문제이며, 다니엘서 11:40 이 언제 일어나는지가에 관한 문제이다.

B. Scholars debate whether there are two or three kings in Daniel 11:40. The “three-king view” sees the Antichrist, the king of North, and the king of South in the passage. The “two-king view” sees only the Antichrist (as the king of North) and the king of South. In my opinion, at this time, I lean towards the “three-king view,” but I am not dogmatic. 학자들은 다니엘서 11:40 에 나오는 왕이 2 명인가 3 명인지를 두고 토론을 벌인다. “3 왕 관점”은 이 구절에 나오는 등장 인물을 적그리스도, 북방 왕, 그리고 남방 왕으로 보는 것이다. “2 왕 관점”은 적그리스도 (북방 왕)와 남방 왕만이 나오는 것으로 본다. 현재 내 의견은 “세 3 왕 관점”으로 기울어져 있으나, 이 의견에 대해 독단적이 되기를 원치는 않는다.

C. In Daniel 11:40-45 there are 16 masculine, third person, singular pronouns: “he,” “him,” “his.” 다니엘서 11:40-45 에는 16 개의 남성/ 3 인칭/ 단수 대명사가 있다: “그,” “그에게로,” “그의” “He” is used 7 times (11:40, 41, 42, 43, 44, 45) “Him” is used 4 times (11:40 twice, 44, 45) “His” is used 5 times (11:41, 42, 43, 45 twice) “그” 는 7 번 쓰였다 (11:40, 41, 42, 43, 44, 45) “그에게로” 는 4 번 쓰였다 (11:40 절에 2 번, 44, 45) “그의” 는 5 번 쓰였다 (11:41, 42, 43, 45 절에 2 번)

D. Three-king view: Sees all 16 pronouns as referring to the Antichrist. In other words, this view sees the Antichrist as separate from the king of the North. The rationale for this view is that throughout Daniel 11:2-20, the “king of the North” refers to the Syrian king, and the “king of the South” speaks of the Egyptian king (11:5-39). One reason that the angel gave such detailed information was to establish these identities: 20 of 22 uses of “king of the North” for Syria.  3 왕 관점: 16 개의 대명사가 모두 적그리스도를 지칭하는 것으로 본다. 즉, 이 관점은 적그리스도를 북방 왕과는 다른 존재로 인식한다. 이 관점의 근거는 다니엘서 11:2-20 에서 “북방 왕”은 시리아 왕을 말하고 있으며 “남방 왕”은 이집트 왕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11:5-39). 천사가 그렇게 자세한 정보를 준 한 가지 이유는 이 등장인물을 세우기 위한 것이었다: “북방 왕”이 22 번 나왔는데, 그 중 20 번이 시리아를 가리키는 것이다.

40 “At the time of the end the king of the South shall attack HIM [Antichrist]; and the king of the North shall come against HIM [Antichrist]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Antichrist] shall enter the countries…” (Dan. 11:40)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 [적그리스도]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 [적그리스도]에게로 마주 와서 [적그리스도가]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단 11:40)

E. Two-king view: Sees 15 pronouns as referring to the Antichrist, and one referring to the king of the South(11:40). This view sees the Antichrist as the king of the North. Part of the rationale for this view is that since Antiochus was described as the king of the North, so the antitype, the Antichrist, should also be the king of the North.  2 왕 관점: 15 개 대명사가 적그리스도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며, 1 개는 남방 왕을 가리키는 것으로 본다 (11:40). 이 관점은 적그리스도를 북방 왕으로 본다. 이 관점의 이유 중 일부는, 안티오쿠스가 북방 왕으로 묘사되었으며, 따라서 이의 원형인 적그리스도 역시 북방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40 “At the time of the end the king of the South shall attack HIM [king of the North]; and the king of the North shall come against HIM [king of the South]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king of the North] shall enter the countries…”(Dan. 11:40)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 [북방 왕]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 [남방 왕]에게로 마주 와서 [북방 왕이]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단 11:40)

F. The three-king view is consistent in the way it interprets each of the pronouns (11:36-43). However, the three-king view turns the historical enemies—the king of the North and the king of the South—into allies against a common enemy (Antichrist), thus turning Antiochus into both a type of the Antichrist (11:21-35) and a type of one of the Antichrist’s enemies (11:40-45). 3 왕 관점이 각 대명사를 해석하기에는 일관된 관점이다 (11:36-43). 그러나 3 왕 관점은 역사적으로 서로 적이었던 북방 왕과 남방 왕을 공공의 적 (적그리스도)을 대적하는 동맹국으로 만들며, 따라서 안티오쿠스를 적그리스도와 같은 자로 보는 동시에 (11:21-35), 적그리스도의 적의 일종으로 해석되게 한다 (11:40-45).

VI. HIS MILITARY ACTIVITY: ATTACKED FROM THE NORTH AND SOUTH (DAN. 11:40) 그의 군사적인 행동: 북쪽과 남쪽으로부터 공격 당함 (단 11:40)

A. The Antichrist’s military activities (11:40-45). He will overwhelm (11:40), overthrow (11:41), stretch out his hand against (11:42), and annihilate (11:42) the nations. Two kings or three kings? 적그리스도의 군사적인 행동들 (11:40-45). 그는 침공하며 (11:40), 패망하게 하고 (11:41), 나라들을 향해 자신의 손을 펴며 (11:42) 멸절시킬 것이다 (11:42). 여기서 나오는 등장인물은 2 왕인가, 아니면 3 왕인가?

B. The kings of the north and south will attack the Antichrist (11:40). In Scripture, north and south are determined in relation to Israel. They may have a coalition of nations working with them, because without the help of others, Syria and Egypt could not threaten the Antichrist’s empire. 북방 왕과 남방 왕은 적그리스도를 공격할 것이다 (11:40). 성경에서 북쪽과 남쪽은 이스라엘과 관련되어 결정된다. 이들은 자신과 함께하는 나라들과의 연합체가 될 것인데, 이는 다른 이들의 도움 없이 시리아와 이집트가 적그리스도 제국을 위협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40 “At the time of the end the king of the South shall attack him [Antichrist]; and the king of the North shall come against him [Antichrist]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shall enter the countries, overwhelm them, and pass through.” (Dan. 11:40)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 [적그리스도]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적그리스도]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단11:40)

1. These attacks against the Antichrist may be a preemptive strike before He invades Israel. 이들의 적그리스도를 향한 공격들은 그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전에 먼저 공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 What will be the relationship between Egypt to Syria? 이집트와 시리아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C. Syria in the north maybe the leading country in a Northern Confederacy called the “king of the North” (11:40)—it will most likely be an Islamic/Arab bloc. The king of the North (an Arab Federation led by Syria?) will attack the Antichrist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11:40).  He will be destroyed or incorporated into the Antichrist’s kingdom. 북쪽의 시리아는 “북방 왕”이라고 불리는 북쪽 나라 연맹을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볼 수 있다 (11:40). 이는 아마 이슬람/아랍권이 될 것이다. 북방 왕 (시리아가 이끄는 아랍 연맹?)은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를 가지고 적그리스도를 회오리바람처럼 공격할 것이다 (11:40). 이는 적그리스도 제국에 의해 파괴되거나 합병될 것이다..

D. Egypt in the south may be the leading country in a Southern Confederacy called the “king of the South” (11:40, 42)—it will most likely be an Islamic/Arab bloc. The king of the South (an Arab Federation led by Egypt?) will attack the Antichrist. These attacks may be preemptive strikes against the Antichrist before he invades Israel (11:41, 45). He will conquer Egypt (11:42). 남쪽의 이집트는 “남방 왕”이라고 불리는 남쪽 나라 연맹을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볼 수 있다 (11:40, 42). 이는 아마 이슬람/아랍권이 될 것이다. 남방 왕 (이집트가 이끄는 아랍 연맹?)은 적그리스도를 공격할 것이다. 이 공격들은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전의 먼저 공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11:41, 45). 그는 이집트를 정복할 것이다 (11:42).

E. The Antichrist shall enter the countries, overwhelm them, and pass through (11:40d). He will enter or invade the countries of the Southern Confederacy and Northern Confederacy. 적그리스도는 이 나라들에 들어가 그들을 침공하며,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11:40d). 그는 남쪽 연맹과 북쪽 연맹의 나라들에 들어가며 침략할 것이다.

VII. HIS MILITARY ACTIVY: ATTACKING MANY NATIONS (DAN. 11:41) 그의 군사적인 행동: 많은 나라들을 공격함 (단 11:41)

A. The Antichrist shall enter the Glorious Land of Israel (11:40a, 45). He will invade and occupy Israel (Dan.8:9; Zech. 11:16). He will plant part of his headquarters in Israel (11:45) 적그리스도는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다 (11:40a, 45). 그는 이스라엘을 침략하며 점령할 것이며 (단8:9; 슥 11:16), 자신의 본부의 일부를 이스라엘에 둘 것이다 (11:45).

41 “He shall also enter the Glorious Land [Israel], and many countries shall be overthrown; but these shall escape from his hand: Edom, Moab, and the prominent people of Ammon.”(Dan. 11:41)  41 그가 또 영화로운 땅 [이스라엘]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하게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지도자들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단 11:41)

16 “I [the Lord] will raise up a shepherd [Antichrist] in the land who will not care for those who are cut off, nor seek the young, nor heal those that are broken…” (Zech. 11:16) 16 보라 내 [주님]가 한 목자 [적그리스도]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 (슥 11:16)

B. The Antichrist will probably use the covenant of Daniel 9:27 to gain a stronghold in Israel. The Antichrist will annual or betray the covenant and trample Israel as Daniel saw in Daniel 7:7, 19.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요새들을 취하기 위해 아마 다니엘서 9:27 에 나오는 언약을 이용할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이 언약을 무효화 또는 배신할 것이며, 다니엘이 다니엘서 7:7, 19 에서 본 것처럼 이스라엘을 밟을 것이다.

14 “…you scornful men, who rule…Jerusalem, 15 because you said,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18Your covenant with death will be annulled [violated]…when the overflowing scourge passes through [Israel], then you will be trampled down by it…” (Isa. 28:14-18) 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15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 18 너희가 사망과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위반되며] 스올과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이스라엘로] 밀려올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사 28:14-18)

19 I wished to know the truth about the fourth beast…exceedingly dreadful…which devoured, broke in pieces, and trampled the residue [of the nation] with its feet… (Dan. 7:19)  19 이에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더라 그 이는 쇠요 그 발톱은 놋이니 먹고 부서뜨리고 [이 나라의]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단 7:19)

C. Many countries shall be overthrown: Edom, Moab, and the prominent people (leaders) of Ammon shall escape (11:40). These three nations refer to present-day Jordan. They will be spared, possibly because they help him. They escape trouble until Jesus marches through Bozrah and Teman, which both refer to the same area (Isa. 63:1-6; Hab. 3:3). 많은 나라를 패망하게 할 것이나: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의 중요한 지도자들은 이를 피할 것이다(11:40). 이 세 나라들은 현재의 요르단을 말한다. 그들은 아마도 그를 도운 것으로 인해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보스라와 데만 (모두 동일한 지역을 지칭함)을 거쳐 행진하시기 전까지는 어려움을 면하게 될 것이다 (사 63:1-6; 합 3:3).

VIII. HIS MILITARY ACTIVITY: ATTACKING EGYPT (DAN. 11:42-43) 그의 군사적인 행동: 이집트를 공격함 (단 11:42-43)

A. The Antichrist will attack Egypt (11:42-43). Egypt will be temporarily overthrown and occupied by the Antichrist’s military, giving the Antichrist control of their national finances. 적그리스도는 이집트를 공격할 것이다 (11:42-43). 이집트는 일시적으로 패망할 것이며, 적그리스도의 군대에 의해 점령됨으로 적그리스도의 손에 그들의 국가 재정이 넘어가게 될 것이다.

42 “He shall stretch out his hand against the countries, and the land of Egypt shall not escape. 43 He shall have power over the treasures of gold and silver, and over all the precious things of Egypt; also the Libyans and Ethiopians shall follow at his heels.” (Dan. 11:42-43) 42 그가 여러 나라들에 그의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하지 못할 것이니 43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은과 모든 보물을 차지할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단 11:42-43) 

4 “The sword shall come upon Egypt, and great anguish shall be in Ethiopia, when the slain fall in Egypt, and they take away her wealth, and her foundations are broken down.” (Ezek. 30:4) 4 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 (겔 30:4)

B. The Antichrist shall have power over the treasures of gold and silver, and over all the precious things of Egypt (11:43a). The precious things of Egypt may be the oil wells of the Middle East. 적그리스도는 이집트의 금은 보화와 모든 귀한 것들을 차지할 것이다 (11:43a). 이 이집트의 귀한 것들은 중동의 유정이 될 것이다.

C. The Libyans (North Africa) and Ethiopians will follow at the Antichrist’s heels (11:43). The Ethiopians (Nubians, kusim in Hebrew) may include Sudan and/or parts of East Africa. 리비아 (북 아프리카)와 에티오피아는 적그리스도의 시종이 될 것이다 (11:43). 에티오피아인 (누비아 흑인, 히브리어로 kusim)은 수단 혹은 동아프리카의 일부를 포함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D. The NIV translates “at his heels” as “in submission,” thus, conquered by him. Many view this as nations being “in step,” or in cooperation, with the Antichrist. This is the accurate view. NIV 는 “~시종이 되리라”를 “복종하여”의 의미로 해석함으로 그의 의해 정복된 것으로 본다. 많은 이들은 이를 나라들이 적그리스도와 “보조를 맞추는” 또는 협력하는 것으로 본다. 이것이 정확한 관점이다.

E. Will the Antichrist overthrow Libya, Ethiopia, and Sudan during the military campaigns described in verses 40-41? They eventually become allies with him (Ezek. 38:5). 적그리스도는 40-41 절에 묘사된 것과 같이 군사 전쟁 중에 리비아, 에티오피아, 수단을 패망시킬 것인가? 그들은 결국 그와 동맹국이 된다 (겔 38:5).

IX. HIS MILITARY ACTIVITY: ATTACKED FROM THE EAST AND NORTH (DAN. 11:44) 그의 군사적인 행동: 동쪽과 북쪽으로부터 공격을 받음 (단 11:44)

A. The Antichrist will be attacked from the east and the north (11:44). 적그리스도는 동쪽과 북쪽으로부터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11:44).

44 “But news from the east and the north shall trouble him [Antichrist]; therefore he shall go out with great fury to destroy and annihilate many.” (Dan. 11:44) 44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한글 KJV: 동쪽과 북쪽에서] 소문이 이르러 그 [적그리스도]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단 11:44)

B. The troubling news from the north (11:44) probably does not refer to the Syrians (the kings of the North), but to trouble in the Antichrist’s 10-nation confederation based in the far north (Ezek. 38:6, 15; 39:2).  북쪽으로부터 그를 번민하게 하는 소식 (11:44)은 시리아인들 (북방 왕)을 언급하는 것으로 볼 수 없고, 아마 먼 북쪽에 위치한 적그리스도의 10 나라 동맹안의 어려움으로 봐야 할 것이다 (겔 38:6, 15; 39:2).

1. It may be news of treason/division in his ranks, which are not deeply unified (2:41-43), and/or news of crises related to the seals, trumpets, and bowls destroying his resources. 이는 깊은 연합이 없는 (2:41-43) 자신의 통치 계층 안에서 일어난 반역/분열의 소식일 수도 있으며, 그리고/또는 자신의 재원들을 파괴하는 인봉과 나팔, 대접 심판과 관련된 소식일 수도 있다.

41 “You saw the feet and toes, partly of potter’s clay and partly of iron, the kingdom shall be divided…42so the kingdom shall be partly strong and partly fragile. 43As you saw iron mixed with ceramic clay, they will mingle with the seed of men; but they will not adhere to one another, just as iron does not mix with clay.” (Dan. 2:41-43)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 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서질 만할 것이며 43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민족과 서로 섞일 것이나 그들이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쇠와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단 2:41-43)

2. In Ezekiel 38-39, the Antichrist, called Gog (with Magog), is described as being in the far north, in contrast to Syria being in the immediate north in relationship to Israel. 에스겔 38-39 장에서, (마곡 땅의) 곡이라고 불리는 적그리스도는 먼 북쪽에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반면, 시리아는 이스라엘에 인접한 북쪽에 있다.

C. The Antichrist will hear troubling news from the Asian kings of the East who persistently resisted his financial seductions, refused his demonic miracles, and stood against his threats. Eventually he will win over the kings of the East (Rev. 16:12-14). 적그리스도는 동쪽의 아시아 왕들이 자신의 재정적인 유혹들에 저항하며, 자신의 악마적인 기적들을 거절하며, 그의 위협에도 버티고 서 있다는 그를 번민케 하는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그는 결국 동편의 왕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계 16:12-14).

12 The sixth angel poured out his bowl on the great river Euphrates, and its water was dried up, so that the way of the kings from the East might be prepared. 13 I saw three unclean spirits like frogs coming out of the mouth of the dragon [Satan], out of the mouth of the beast [Antichrist], and out of the mouth of the false prophet.  14They are spirits of demons, performing signs, which go out to the kings of the earth…to gather them to the battle of that great day of God Almighty…16They gathered them together to the place called…Armageddon. (Rev. 16:12-16)  12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사단]의 입과 짐승[적그리스도]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 16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계 16:12-16)

D. The Antichrist shall go out with great fury to destroy many (11:44). He will act in great anger to completely annihilate the leaders and nations that participated in the troubling news. 적그리스도는 분노함으로 나가서 많은 이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11:44). 그는 자신을 번민케 하는 소식을 가져오게 만드는 지도자들과 나라들을 완전히 파멸시켜 버리기 위해 큰 분노로 행할 것이다.

E. Summary: The Antichrist will overwhelm the nations (11:40), overthrow the nations (11:41), stretch out his hand against the nations (11:42), and annihilate the nations (11:42). 요약: 적그리스도는 많은 나라들을 침공할 것이며 (11:40), 많은 나라들을 패망하게 할 것이며 (11:41), 여러 나라에 그의 손을 펼 것이며 (11:42), 여러 나라들을 파괴할 것이다 (11:42).

X. HIS MILITARY ACTIVITY: INVADING ISRAEL (DAN. 11:45) 그의 군사적인 행동: 이스라엘을 침략함 (단 11:45)

A. The Antichrist will plant part of his headquarters near Jerusalem (11:45). The “glorious holy mountain” speaks of the temple site in Jerusalem, where he will claim to be God (2 Thes. 2:3-4). The seas on the two sides of Jerusalem are the Mediterranean Sea (west) and the Dead Sea (east). 적그리스도는 자신의 본부를 예루살렘 근처에 둘 것이다 (11:45). “영화롭고 거룩한 산”은 그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게 될 (살후 2:3-4) 예루살렘의 성전을 말한다. 예루살렘의 양쪽에 있는 바다는 지중해 (서쪽)와 사해 (동쪽)이다.

45 “And he [Antichrist] shall plant the tents of his palace between the seas [Mediterranean Sea and the Dead Sea] and the glorious holy mountain [Jerusalem] yet, he shall come to his end, and no one will help him.” (Dan. 11:45)  45 그 [적그리스도]가 [한글 JV: 자기의] 장막 궁전을 바다 [지중해와 사해]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예루살렘]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단 11:45)

B. The Antichrist will be suddenly defeated (11:45). Jesus will destroy him (7:11-14, 22, 26-27; 9:27; 11:45; 2 Thes. 2:8; Rev. 16:16; 19:20).  적그리스도는 갑자기 패망하게 될 것이며 (11:45), 예수님은 그를 파멸시킬 것이다 (7:11-14, 22, 26-27; 9:27; 11:45; 살후 2:8; 계 16:16; 19:20).

C. Jesus will consume the Antichrist with the breath of His mouth.  예수님은 그의 입의 기운으로 적그리스도를 소멸하실 것이다.

8 Then the lawless one [Antichrist] will be revealed, whom the Lord will consume with the breath of His mouth and destroy with the brightness of His coming. (2 Thes. 2:8) 8 그 때에 불법한 자[적그리스도]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한글 KJV: 소멸하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한글 KJV: 제거하시리라] (살후 2:8)

XI. THE VICTORY OF GOD’S PEOPLE OVER THE ANTICHRIST (DAN. 12:1-3) 적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승리 (단 12:1-3)

A. The angel encouraged Daniel, after telling him of the Antichrist’s invasion of Israel, by assuring him that Michael the archangel will rise up to help Israel, and that Jesus will raise the martyrs. 천사는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침략할 것에 대해 다니엘에게 말해준 이후, 천사장인 미가엘이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일어날 것이며 예수님이 순교자들을 부활시키실 것을 말하며 그를 격려했다.

1 At that time Michael shall stand up, the great prince who stands watch over the sons of your people  [Israel]; and there shall be a time of trouble [Great Tribulation], such as never was since there was a nation…at that time your people shall be delivered…2 And many of those who sleep in the dust of the earth shall awake [resurrection], some to everlasting life, some to shame and everlasting contempt. 3 Those who are wise shall shine like the brightness of the firmament, and those who turn many to righteousness like the stars forever and ever. (Dan. 12:1-3)  1 그 때에 네 민족 [이스라엘]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대환난]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부활]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단 12:1-3)

B. The deliverance will come from Messiah who was killed (9:26) and raised from the dead and to sit at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the Ancient of Days (7:13). The enthroned Messiah will rescue Israel (12:1) and resurrect the dead saints who are His dearly beloved (12:2). Many saints will be martyred in the end-times (11:33-35) but they are only sleep until Jesus awakens them (12:2). In Daniel’s first vision, he saw the Son of Man ruling with His saints (7:13-14, 27).  이 구원은 메시아로부터 올 것인데, 이 분은 죽임을 당하셨으며 (9:26), 죽은 자들 가운데 일어나셔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7:13)인 아버지의 우편에 앉으신 분이다. 보좌에 앉으신 메시아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며 (12:1), 자신이 아끼며 사랑하는 자인 죽은 성도들을 부활시키실 것이다 (12:2). 많은 성도들은 마지막 때에 순교하게 되지만 (11:33-35),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을 깨우실 때까지 자는 것일 뿐이다 (12:2). 다니엘의 첫째 환상에서 그는 인자가 자신의 성도들과 함께 다스리고 계시는 것을 보았다 (7:13-14, 27).

16 For the Lord Himself wi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an archangel, and with the trumpet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will rise first. 17Then we who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thus we shall always be with the Lord. (1 Thes.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6-17)

13 One like the Son of Man, coming with the clouds... 14To Him was given dominion…and a kingdom…27Then the kingdom…shall be given to…the saints of the Most High (Dan. 7:27)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단 7:13-27)

C. The wise (11:33) and those who turn people to righteousness (Mt. 5-7) shall shine like the stars forever (12:3). Jesus spoke specifically of this end-time promise (Mt. 13:43).  지혜로운 자들(11:33)과, 백성들을 의로움으로 돌이킨 자들 (마 5-7 장)은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것이다(12:3). 예수님은 이 마지막 때의 약속에 대해 명확하게 말씀하셨다 (마 13:43). 

43 Then the righteous will shine forth as the sun in the kingdom of their Father. (Mt 13:43)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 13:43)


이전글 : 단10
다음글 : 단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