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제

>>2018.01.01 [과학TALK] 전기차도 만드는 3D프린터, 생체·국방 분야로도 확대 <<센트롤 5400--6393720주>>

인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물체를 뽑아내는 3D 프린팅 기술은 소재와 설계 디자인에 따라 어떤 것도 만들어낼 수 있는 미래의 ‘연금술’로 불린다. 각종 기계 부품은 물론 우주항공 분야에서 건축물까지 3D 프린팅의 활용영역은 점점 넓어지고 있다.

UNIST 3D 프린팅 첨단생산기술연구센터는 최근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전기차 개발에도 성공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 연구진은 3D 프린팅을 이용해 고강도 순수 티타늄(Ti) 생체의료 소재·부품을 개발했다. 생기원 연구진은 이같은 기술 역량을 인정받아 국방 분야의 부품을 자립화하기 위해 국방부 및 산업부와 3D 프린팅 업무협약을 지난 12월 말 체결하고 국방 분야 3D 프린팅 기술 접목에 적극 나서고 있다.

3D 프린팅 시장은 2017년 88억달러(약 10조원)에서 2019년 158억달러(약 20조원)에 달한다는 전망이다. 기계, 항공, 우주, 자동차에서 의료바이오까지 영역을 넓혀 2년 사이 두배 이상 성장한다는 것이다. 2018년 새해는 3D 프린팅 기술 적용이 비약적으로 확대되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 경량화·강성 확보한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전기차, 시속 30km 주행

김남훈 UNIST 3D 프린팅 첨단생산기술연구센터장 연구진은 지난해 10월 말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신 ‘DfAM(위상최적화와 격자구조)’ 기법을 적용해 전기차의 파워트레인(엔진 및 동력장치)을 제외한 골격과 외장 부분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전면부와 측면부, 의자, 핸들, 바퀴 덮개 등 차량 외장 부분은 ‘SLS(Slective laser sintering)’ 방식의 3D 프린팅으로 제작했다. SLS는 플라스틱 가루를 레이저 광원으로 녹여서 이어붙이는 방식으로 3차원 형상을 만드는 기술이다.

▲ UNIST 연구진이 개발한 3D 프린팅 기술 적용 전기차 ‘라이노’의 전면부./UNIST 제공

‘라이노(RHINO)’라고 이름 붙여진 이 전기차는 시험 주행 결과 최대 시속 30km까지 달려도 프레임이나 외장이 무너지지 않고 단단하게 버티는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노를 탄생시킨 핵심 기술은 DfAM이라고 불리는 위상최적화 기술이다. 획기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구조를 구현할 수 있는 이 기술은 복잡한 형태의 제품도 조립 없이 한번에 찍어낼 수 있다.

위상최적화 기술은 설계 영역을 지정해 특정 부분에 힘이 가해진다고 했을 때 물체의 어떤 부분에 물질을 배치했을 때 가장 가벼우면서도 힘을 견딜 수 있는 구조가 되는지 계산을 해주는 기술이다. 라이노의 경우 시속 50km 속도를 지닌 650kg 중량의 차량이 벽에 충돌하는 조건을 제시하고 위상최적화를 수행해 자동차 전면부를 만들었다. 이 과정을 통해 재료로 삼은 물질이 전체 설계 공간 내에서 어떻게 분포했을 때 무게나 충격을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알아낼 수 있다.

김남훈 교수는 “라이노의 전면부와 의자 시트 부분은 위상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만들었다”며 “3차원 형상의 구조에서 모든 공간을 꽉 채우지 않아도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격자 구조나 그물 구조 같은 다차원 설계가 가능하고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향후 전기차 모듈과 프레임까지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김남훈 교수는 “3D 프린팅 사업은 3차원 형상을 직접 가공하는 장비뿐 아니라 관련 소재와 소프트웨어, 서비스 시장을 모두 아우른다”며 “2020년까지 복합소재 대형 프린터, 금속 프린터 등 친환경 자동차 부품 개발 및 생산기술을 위한 다양한 장비와 전용공간을 완벽하게 구축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 생채 재료도 금속 3D 프린팅으로...국방 분야로도 확대

3D 프린팅 기술을 바이오와 의료 분야에 활용하려는 연구도 세계적으로 활발하다. 국내에서는 생기원 비철금속소재부품그룹 연구진이 최근 금속 3D 프린팅을 활용한 고강도 순수 티타늄 소재·부품 기술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생체에 삽입할 수 있는 금속 소재는 그리 많지 않다. 주로 쓰이는 소재는 티타늄 합금이다. 스테인리스 스틸도 가공성이 좋아 주로 혈관을 확장하는 ‘스텐트’에 많이 적용된다. 코발트-크롬 합금은 인체 내 고관절 부위에 주로 적용되지만 티타늄보다 무거워 한계가 있다.

▲ 3D 프린팅기술을 이용해 제작한 인공 관절용 생체 재료 부품./생기원 제공

생기원 연구진은 기존에 주로 활용됐던 티타늄 합금과 스테인리스 스틸, 코발트-크롬 합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생체의료용 소재로 순수 티타늄을 선택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티타늄은 생체 접합성이 좋고 강도, 내마모성도 우수하며 인체 사용 금속들 중 가장 가볍다는 게 특징이다. 그러나 강도가 낮고 주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그동안 합금으로 활용됐으나 알루미늄이나 바나듐 등 합금 재료가 생체 삽입에 적합하지 않다는 문제제기도 많았다. .

연구진은 3D 프린팅 기술과 열처리 기술을 활용해 순수 티타늄 소재의 강도를 높인 생체의료용 티타늄 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분말을 표면에 도포하고 그 위에 전자빔이나 레이저를 쬐어 녹이는 방식을 적용해 국내에서 첫 원천기술을 확보한 것이다.

이병수 선임연구원은 “대부분 의료용 소재 부품들은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 수입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면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의료용 소재 제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기원은 또 3D 프린팅 기술 역량을 인정받아 국방부·산업부와 3D 프린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기 노후화, 다변화 등 군용 부품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올해 6월까지 국방 부품 2종 시범 제작을 추진하고 2020년까지 ‘국방-3D 프린팅 협업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해군 함정에 적용되는 해수 펌프 팬, 공군 전투기에 적용되는 기총 연소가스배출도어 등이 올해 시범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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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까지 의혹을 제기하며 글을 올렸던 팩트체크입니다. 그동안 인맥을 통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생각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한 주간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중요한 문제점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지금 바제 이사진은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헐값에 발행한 것에 대해 문제제기가 되니까 밴드를 통해서나 개별적으로 주주분들에게 연락을 돌리며 이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열심이신 것 같더군요.

“미국 연구소에서 실험 결과가 나왔으니 튜모의 대량생산과 IPO를 위해 자금을 긴급수혈하고 적절한 시기를 봐서 주주들에게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계신가요?

상당히 그럴싸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의심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먼저 현재 상황을 하나씩 꼬집어 묻겠습니다.

1. 2017년 2월 10일 주주총회를 소집하여 김수웅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이사 4명과 감사를 새로이 선임했습니다. 

사내이사로 아비콘헬스케어의 윤태현 대표이사와 아비콘헬스케어의 김성준 이사를 선임하였고, 사외이사로 아비콘인베스트먼트의 이윤성 사외이사와 아비콘헬스케어의 송주은 부장을 선임하였습니다. 

기존의 김수웅 대표이사 외에 모든 이사를 아비콘헬스케어 및 자회사의 임직원으로 모두 채운 것(2:3)입니다.

그러나 지난번에 받은 주주총회 소집통지서에는 이러한 내용은 윤태현 이사만 경력사항에 아비콘 대표이사가 명시되고 나머지 분들은 빠져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주총회 소집시에 주주들에게 당시 선임예정인 이사들의 경력 중 당시의 주요 경력사항인 아비콘에 재직사항을 누락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2. 2017년 4월과 5월에 각각 260,020주와 20,000주를(총28만20주)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습니다. 각 주당 5,000원으로 유상증자가 되었고(아비콘대상??), 회사는 총 14억원의 자산이 늘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이 때 회사가 제3자 배정으로 유증한 이유는 무엇이고 유증하여 확보된 자금의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또한 유증 이후 이 자금은 어디에 쓰였으며, 지금은 회사의 자금이 얼마나 남아있고, 그 자금의 운용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3. 2017년 10월 23일 법원에서 바이오제멕스 본사의 강제매각개시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회사 본사 건물이 경매에 부쳐졌다는 뜻이지요. 채권자는 큐브바이오(전 아이비디티) 입니다. 

주주들이 모르는 사이에 아이비디티(현 큐브바이오)와의 소송이 패소하여 배상금을 물어줘야 했고, 그동안 이 배상금을 처리하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강제매각개시결정을 받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사가 경매에 부쳐질 정도로 중요하고 시급한 사항이 있음에도 지난 4~5월의 유상증자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4. 2017년 11월 18일에 제3자배정을 통해 아비콘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 30억원이 발행되었습니다.(주당5천원..60만주....총2486400주<2018-11/18일 되면>...기술가치183억이므로 주당기술가치 7360원)지난 4~5월에 실시한 유상증자로 14억이상의 자금을 확보하고 나서도 3자배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신주인수권부채권 발행으로 얻은 자금이 어떤 목적을 위해 발행한것인지를 묻는 것입니다. 위의 4가지 질문은 주주로서 당연히 궁금해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또한 법인과 부동산 등기부등본만 발급받아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일반 공모나, 주주배정이 아닌 3자배정을 통해 긴급히 자금을 수혈해야 될 문제였다면, 두리뭉실한 이유가 아니라 명백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아주 중요한 의혹에 대해 답변을 요구합니다.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의혹이며, 회사는 사실을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제가 금융투자업에 경력이 있어 현재도 IB와 증권가에 인맥이 있습니다. 

인맥을 통해 알아본 바로는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있어 아비콘으로부터 30억 전액을 현금납입 받고 발행을 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아비콘의 등기부등본상 작년 6월 28억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었으나 채권 만기는 이미 끝나서 상환이 되었을 것이고,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이후 만기까지 신주발행이 83,334주에 그친 것을 보면 회사로 약 8억원의 자금이 들어온 것 외에는 영업이익이 많이 있어야 현금납입이 가능했을텐데 아비콘의 자몽신드롬의 런칭이 올 8월 이후인 것을 감안하면 이 또한 제 생각을 더욱 확실시 해주었습니다.

----만약 아비콘이 바제에 현금납입을 하지 않았다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방법은? 채권은 현금납입외의 다른 방법은 채무상계 또는 채권대용납입을 통해 발행할 수 있습니다. 즉, 아비콘과 바제간에 어떠한 이유로 채무관계를 만들어놓고 아비콘이 이 채권 30억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장부상 채무를 상계한 후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금액을 다시 대용납입하여 주식 60만주로 교환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대로 신주인수권부채권을 발행하게되면 아비콘은 현금 1원도 없이 바제의 주식 60만주를 인수할 수 있게되고, 바제는 현금유입이 0원인 상태로 새주식만 60만주가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저는 김수웅 대표이사님과 다른 이사진분들께 묻습니다.

 “2017년 11월 18일 발행된 신주인수권부채권 발행금액 30억은 현금납입이 되었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현금으로 납입된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전액 채무를 상계하여 발행한 것입니까?”

다른 주주분들께 튜모를 성공하고 IPO를 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면, 분명 30억의 현금이 입금되었어야 맞는 것이 아닐까요?

현금납입없이 바제의 재무구조개선이 목표라는 주장이 납득이 되시는지요?

그래서 왜? 바제가 아비콘에게 채무를 지고있는 상황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 전에 38게시판에 누군가 올렸던 글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바제가 아비콘에게 보은(보답)을 해줘야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바제가 아비콘에게 보답해줘야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다른 주주분들이라도 아마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네요. 주주들 모르게 아비콘에게 판권계약에 따른 손해에 합의하여, 이에대한 채무를 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을 하게 합니다. 이에 대해서 주주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요? 

그래서 이번에 또다시 김수웅 대표님 이하 이사진분들께 묻습니다. 

2017년 11월 18일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 전에 바제가 아비콘에게 채무를 지고있던 것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얼마의 채무가 있던 것인가요? 그리고, 제가 문제제기한 것처럼 2017년 11월 18일에 발행된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은 이 채무를 장부상 상계하여 발행한 것이 맞습니까?

지금 제가 제기한 문제는 지금의 현상황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이 질문에 대해 거짓으로 답변을 하신다면 거짓으로 답변하신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

위의 사실 내용과 제가 제기한 의혹을 종합하여 볼 때 중요한 것은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은 물론이고, 앞선 다른 상황들을 보아도 지금의 바제 경영진은 튜모스크린의 출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특히 현재 바제 경영진에 아비콘의 임직원들이 포진하여 주주들에게 튜모스크린을 볼모삼아 지속적으로 자신들을 따르게 만들어놓고, 마치 자신들이 구세주인양 회사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바제는 튜모 출시는 고사하고, 본사 건물은 경매로 팔리고 본사도 없는 회사가 될까 걱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본인이 주주라고 하시면, 저들의 감언이설에 귀를 솔깃할 때가 아니라 주주들이 모여서 명확한 사실을 요구할 때라는 사실을 꼭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바제가 대량생산라인 구축 및 연구비용이나 정말 긴급하게 대량의 자금을 수혈해야해서 기관에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헐값을 발행했다면,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주주들에게 설명했었다면 마음은 쓰려도 많은 분들이 동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회사의 헐값 발행하고 많이들 비교하시는데 다른 회사들은 기발행주식의 30%에 해당하는 주식을 그것도 판권을 가진 회사에 헐값발행하진 않았습니다. 이것이 다른  회사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과 비교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아비콘은 바제 튜모 판권을 가진 회사이고 아비콘이 바제의 경영권을 장악함으로써 바제의 영업이익을 아비콘으로 몰아버릴 수 있는 위치에도 오를 수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행위에 대한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른 회사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들먹이며 금번 바제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이 적법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꿈깨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바제의 튜모스크린의 대량생산이 성공했지만, 아비콘이 튜모 헐값에 가져간다고 그때가서 반대한다고 해봐야 이미 아비콘이 가져간 주식수가 지난 4~5월 유증을 포함해서 관계인들 주식을 포함하면 100만주(전체주식의 40%이상)는 족히 될 것입니다. 그때가서 40%의 주식 의결권을 무슨수로 이겨내실 생각인지 꿈도 야무지십니다.

===모든 주주분들의 진심어린 소망이 튜모 출시인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튜모 나오기도 전에 빈껍데기의 회사만 남는다면요? 그리고 튜모 나와서 제값받고 팔아야 하는데 아비콘이 기존의 바제와의 판권 계약을 더욱 불리하게 수정하여 주주총회를 통해 재계약을 의결한다면 무엇으로 막으시겠습니까?

정회장 지분을 빼면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지분이 50%가 넘을지도 모르는 주식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악재를 호재로 포장해서 글올 올려라? 누굴 사기꾼으로 만드실 생각이십니까? 악재를 호재처럼 포장해서 주주들 살살 기분좋게 하다가 회사가 껍데기밖에 안남아서  주식이 휴지조각 되는 상황이 나와야 좋은겁니까? 주주들을 호구로 아시는겁니까?

지난번 어느 주주분이 신주인수권부사채가 발행되었다는 글을 올리신 것을 보고 하도 기가막혀 여기저기 알아보니 이건 말도안되는 상황이라 직접 나설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제가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서 명백하게 해명해주면 될 일을 굳이 시간끌며 조용히 계신지들 모르겠네요?

===등기부등본 몇통 떼보면 다 나오는 사실... 그리고 아비콘쪽 자금 사정도 2016년도 결산 공개된거나 자몽신드롬 런칭 한 시기 등을 따져보면, 답 나오는것 아닙니까?

2016년에 영업손실이 12억 정도라던데 현금이 부족할텐데 30억은 어디서 났을까? 그럼 현금납입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발행하는 것 아닌가? 라는 추리가 안됩니까? 누굴 바보로 아시는건지? 쫓겨난 정회장사람...??..그런 말 내뱉은 것 보니 많이 급해지긴 급해진 모양이네요. 쓸데없는 소리는 집어치고 문제제기한 의문사항들에 대해서 명백하게 답변이나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그런 훈계듣고 그만할거였으면 시작도 안했을테니 그만둘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네요. 일단 지난 정회장의 독단적인 경영으로부터 바제를 구원해낸 것은 잘한일이죠. 맞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은 좋게만 보여지진 않는군요?

등기부등본을 떼어본 내용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본사는 경매에 넘어갔고, 회사주식은 주주들도 모르는 새에 5,000원에 기발행주식수의 30%에 달하는 60만주가 발행되게 생겼고, 4~5월 유상증자한 14억은 어쨌는지 7개월만에 30억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으니 이런 상황을 아는 주주라면 당연히 열불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제기한 의문사항들에 대해서 경영진이 명확하게 답변하면 될 일입니다. 다만 저는 지금의 사안이 저를 제외한 주주들이 알아야할 중대한 사안이고, 주주들이 회사로부터 공식적인 대답을 들어야만 하는 중요한 사안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참.. 무엇보다, 완벽한 제품이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느리지만.. 진척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건 사실이지 않습니까....문제가 되왔던 잘못된 부분을 캐치하였고, 적은 n개수지만 임상을 일부 진행하였으니....분명 진척이 되어왔고.. 그리고 현재 단계에서 또한 문제됨이 없음을 우린 회사로부터 확인 받았으니..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정말 그 튜모 나오지 않을까요?

n이 60명이던 100명이던, 임상을 했다는건.. 최종 제품이 나왔다는 것이기에.. 이제 이를 기반해서 혹시나 있을 제품의 부족한 부분들을 마무리 보완하고.. 대규모 임상실험만 좀더 진행한다면...드디어 고대하던 튜모.. 이번엔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다린 보람도 있어야하죠.. 2만원대 물린 주주들 저포함 많으실텐데... 제품만 나온다하면, 5만원은 기본으로 시작할겁니다...마지막 인내합시다.

===[18년 2월 튜모 출고??]

바제 현 시총 주식수 1,700,000주 정도 * 현주가 13,000원 정도 = 시가총액 221억...현재 시가총액 기업가치가 220억 정도네요..

주당 5천원으로 신주를 발행해서 30억 정도가 바이오제멕스 법인으로 현금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아니.. 이미 들어온건가요...?

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튜모출시든 뭐건 간에.. 자금에는 항상 목말라 있다고 봅니다. 

기존 주주들 입장에서야. 30억이 주당 2만원이나 3만원에 들어오면.. 좋겠지만..새로운 투자자들이 왜 5천원에라도 들어오는지 생각해 보셔야 할듯합니다..단가 보다 총액 30억이 들어온다는것에.. 포인트를 두어야 할듯 합니다.

30억이 아니라 300억 정도 투자를 한다고 하면.. 현 경영진 쪽에서...5,000원 이 아니라 4,500원이라도 주식발행해서 투자 받지 않을런지요...(경영권 뺐긴다고,. 발행안할려나요...ㅎ)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인. 셀트리온이 시가총액 25조 입니다..서정진 회장 주총에서 하는말이 본인 입으로 예전, 자기 별명이 서구라 였다고 얘기하더라고요...셀트리온 이야~ 실적이라도 보인다 치고..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신라젠이 시총 6~8조, 티슈진이 3조, 바이로메드 2조, 에이치엘비 2조, 코미팜 2조 입니다. 바제는 얼마인가요...? 주당 13,000원 정도 봐서.. 현 시가총액 221억 정도...상기 코스닥 상장회사들 재무제표들 한번 확인해 보시면..바제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기업이라기 보다 연구소 수준의 회사들이지요...

바제의 경우..미 국립보건원인가요.. NIH에 특허로얄티를 지불하고 있고.. 그 특허권이 한국 바제 법인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이 2가지 사실만으로도.. 바제 시총은 엄청날 수 있는데...도대체. 현 경영진이 주가관리나. 기업경영이나 IR을 어찌 하는지 저도 한편으론 답답하기도 합니다...하지만 지금에서라도 자금을 수혈받고. 대주주의 도덕성 문제 등.. 기존 복잡한 사항들을 정리하고 IPO를 하려는 수순을...  준비를 하는 듯 해 보여서...

그나마 위안을 가지며~ 주가든 기업가치든.. 좀 더 올라가길 기대합니다..바제란 주식... 유통주식도 별로 없어보이는 듯한데...주식의 단가가 아닌 보유수량의 확보가 절실해지는 시기가 올것을 기대합니다..상기 코스닥 상장사의 경우에도 실제 실적이 찍히는것도 아니고. 미 FDA 승인 받고도 주가가 폭락하기도 합니다...개별 주주들이 이 주식을 얼마에 사셨던지..지금이라도 팔고 싶으면 팔고, 더 사고 싶으면. 시장에서 더 사시면 될것같습니다. 괜한 인신공격등으로 서로를 피곤하게 하지말고. 단순하게. 시장과 기업가치를바라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힘들게 유치한 듯한 투자자금들을 가지고..튜모 출시를하던...IPO를 하던...새로운 연구개발을 또 다시 try 하던...부디 일들을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도 잘 하시고 계시리라 믿고있으며...앞으로도 제대로 일들을 잘해 주시기를 경영진에게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아무리 튜모출시가 중요해도 바른경영을 해야 주주들도 믿고 함께 하지요. BW 60만주를 5천원에 아비콘에 경영권이랑 함께 넘어간 것이 분명해 보임. 3만원에 주식보유한 주주들 입장에서는 경영권 양도시 가격은 최소한 3만원 이상에서 발행하여야 함. 그리고 요 밑에서 언급한 것 처럼 왜 주주들 대상으로 만원에 증자해도 성공할 것인데 5천원에 넘긴 것은 욕심이고 잘못된 것임. 주주들에게 약속한 무증은 하지 않고 가치만 완전히 희석시킴. 보통 경영권 양도시 발행하는 bw는 시장가 보다 훨씬 높게 책정함. 지금이라도 빨리 주주들 의견을 듣고 잘 스습을 해야 함. 나중에 튜모가 출시되더라도 사람 마음들이 자기이익때문에 줄서기 함.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큰 혼란이 올거고 정봉수씨 와 경영진들도 계속 화자 될 거임. 튜모출시는 주주들과 함께 끝까지 가야하고 주주들 마음 얻어서 출시 하는 것이 더 좋아 보임. 정봉수씨는 착한 사람이고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잘 수습하기를 바랍니다.

===변동, 증가 주식수 60만주는 아비콘 대상이라고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그럼  이제 바제와 튜모의 주인장은 아비콘이라고 봐야 맞을 겁니다. 서로 윈윈하겠다고 한 일이라지만, 소액주주들의 권리는 철저히 배제되었다는 생각은 몇사람만이 느낀 점일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튜모가 출시되어도...공정함과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고 승부사와 경영진에 책임회피가 어려워집니다. 통상 경영권 양도를 수반하는 bw발행당시 시장가 수준인 16000원을 무시하고 5천원에 60만주를 발행하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과 시장질서에도 맞지 않습니다. 11.11일 까지 2만원에 추매하겠다는 것이 본심이라면 bw발행가는 최소한 2만원은 넘어야 합니다. 주주들에 위임장 받아서 아비콘 이사들로 채우고 아비콘에 경영권을 넘긴거나 마찬가지인 이번 bw발행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저 밑에 누군가 해결책을 제시 했던데요. 약속대로 대주주 제외한 주주들에게 먼저 무증을 실시하고 bw발행을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발행 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공지를 왜 저렇게 밖에 못하지? 부사채 거저먹기로 아비콘에 넘기고 황당한 공지로 인하여 금요일 주가는 오히려 기대를 벗어나서 하락했네. 앞으로 대량생산 일정을 빨리 밝히고 전환부사채 건 조용히 주주들 납득할 수준으로 취소하던지 다시 하던지 해라.

시장가를 무시하고 5천원에 60만주 발행한 전환부사채로 경영권 마저 다 가져간 것은 상식적으로 또 금융당국에서도 결코 그냥 넘길 일이 아닌 것이다. 요즘 세상에 이런 날강도 같은 짓거리 하면 안돼지요. 주주들이 납득할 만한 대책을 내 놓아야한다. 그리고 이번 테스트 끝나면 바로 대량생산 들어갈 것 처럼 분위기 띄워 놓고는 대체 어찌 되어가는 것인지 설명이 없다.

===주가 폭등 안합니다 헐값에 회사 넘겨놓고 무슨 결과를 공지 하나로 딸랑 보고서 전체 원문은 좀 그렇다고 하면 일부라도 캡쳐해서 미국 어느 회사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검사를 했고 민감도 특이도 어떻게 나왔는지 제대로 결과 공개해야 됩니다

그렇게 주총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정보 공개 투명하게 한다 해놓고 뭐하는 짓거립니까 이게 저렇게 공지 띡 해서 올리면 누가 믿습니까 이런 판국에 그리고 신주인수권 행사기간도 딱 1개월부터 가능한게 시장에서 계속 튜모 나온다 된다 기대감 분위기 띄워놓고 5천원에 받아서 16000원 시장가에 팔아먹기 딱 좋네요 그리고 다팔고 나중에 튜모 실은 없다 하겠죠 이번에 헐값에 회사 넘긴거 제대로 해명해야 됩니다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면 진짜 튜모 없고 앞으로도 영원히 안 나옵니다

===단지 주식가치=기업가치/주식수 라는 공식은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튜모스크린의 성공이 오롯이 기업가치의 상승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튜모스크린을 개발하는 건 물론이지만,  적절한 마진을 남기고 팔아야 이윤을 남기고, 이에 따라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술이 뛰어난다 한들 이윤을 남기지 못하는 기업은 결국  타 기업에 인수합병되거나 망하기 마련입니다.

현재 아비콘이 이번에 발행된 BW를 이용하여 60만주를 가지고 주주총회를 소집하여 타회사와의 계약사항을 의결한다면, 이에 대해 대항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 합니다. 특히 올 4월에 발행된 20만주 또한 아비콘에게 발행한 것이라 하면 아비콘의 의결주식수는 무려 80만주이고, 정회장의 지분을 제외한다면 주주들에게 소극적으로 공지하고, 주주총회를 소집하여 의안을 상정하고, 단독으로 의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집니다.

정관 변경만 해도 출석 주식의 2/3 찬성에, 발행주식 총수의 1/3이상이면 언제든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사 및 감사선임 뿐만 아니라 주요 경영을 주주총회로 단독 의결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만약 튜모의 생산원가가 1만원이라 할 때 아비콘과 10,100원에 납품 계약을 맺는 것도 저지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율 1%의 기업... 가치가 있을까요? 그때 가서 속았네 하며 땅을 친다한들 소용이 없습니다. 누가 내가 널 속일거야 하며 속입니까? 

상법에 따라 신주발행의 무효소송은 신주발행 1년이내에 가능합니다. 가장 큰 쟁점은 신주의 헐값 발행이 주주들의 지분이익에 침해를 가했는가?  와 회사의 경영상 공익에 대한 기여와 불가피하게 신주발행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느냐 가 쟁점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튜모 성공이 주가상승을 의미한다고 보기에는 현재의 아비콘이라는 요소가 대단히 위협적이라는 사실을 빨리 이해하시고 주주운동에 동참하셔야 합니다.

아비콘은 바제의 주가가 오르지 않고 회사 자산만 유지된다면, 아비콘의 유통수입만으로도 충분한 수익을 가져갈 것입니다. 하지만 바제 주식은 결국 거래도 안되고, 배당도 안되는 주식이 될 수도 있겠지요.

제가 아비콘 주주였다면 이런 상황을 쌍수들고 환영했겠지만 아쉽게도 바제 주식을 들고 있는 바람에, 이런 수고를 해가며 주주운동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제 주주분들.... 현실을 직시하시고,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미리 대비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올 4~5월 증자한 자금은 어디에 썼는지도 의심이네요.

22만주를 신주로 발행했는데 다른 주주분들도 알고 계셨는지? 22만주면 얼마나 될까요?  얼마에 발행했는지도 모르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새로운 이사회의 의결사항들이 회사의 이익에 위배되는지도 주주운동을 통해 밝혀내야할 것입니다. 

바제와 튜모 성공으로 얻는 이익은  기회주의적인 행태로 헐값에 숟가락을 얹으려는 세력이아닌 그동안 힘들게 지지해온 주주분들께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에 불가능한 상황이 있을까요? 발행주식 총수의 1/3이상을 가지는 경우에는 임시주총을 소집하여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이 너무나도 수월합니다. 신문에 주총을 소집한다는 공고를 해놓고 기다리다 주총을 열어 단독으로 의결해버리면 땡입니다. 법적으로 지킬건 다 지켰거든요. 

정기주총을 소집하더라도 일반 주주들은 소수 주주들로 치부되어 무시되겠지요. 또한 이사회 의결사항이더라 하더라도, 이사들이 책임지기 싫다면 임시주총을 열어 의결시킴으로서 책임을 회피할 수 있게 됩니다.  남은 주주분들이 아무리 뭉친다 해도, 최대주주를 이길 수 있을까요?  단지 너무 나쁜 상황이라 소설이라고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주주라면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음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때가서 땅을치고 후회한들 이미 지분에 따른 의결권은 넘어가 버린 상태라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위임받은 지분으로 스톡옵션도 손봤나 보군요..마찬가지로 등기부등본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4월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10%에서 15%로 늘렸네요....사실 스톡옵션은 회사에 많은 기여를 하여 주주에게 많은 이익을 돌려준 상황이라면 좀 더줘도 아깝지 않다 생각됩니다만, 지금 상황에서 스톡옵션 지분을 늘려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번에 아비콘에 헐값에 신주인수권부채권을 발행한 것과 같은 목적에서 수정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주분들은 스톡옵션(주식선택매수권)의 부여 조건 완화를 알고 계셨나요? 저도 등기부등본을 보고 알았네요.

주 식 매 수 선 택 권

1. 일정한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뜻

회사는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범위 내에서 상법 제340조의 2의 규정에 의한 주식 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삭제 사항>

이 회사는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범위 내에서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상법 제340조의 2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2015 년 04 월 20 일 변경 2015 년 04 월 30 일 등기 >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발행하거나 양도할 주식의 종류와 수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임원 또는 직원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3.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자의 요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임직원은 회사의 설립과 경영,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임직원으로 한다. 단, 부여대상이 되는 임직원의 수는 임직원의 100분의 80을 초과할 수 없다.

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기간

주식매수선택권은 이를 부여하는 주주총회 결의 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 이내에 행사 할 수 있다.

5. 일정한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는 뜻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임의로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

2)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실수를 초래하게 된 경우

3)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에서 정한 취소 사유가 발행한 경우

아비콘에서 신주인수권부채권으로 60만주를 가지고 가고, 확보한 지분으로 주총을 통해 아비콘이 선임한 이사들에게 스톡옵션(주식선택매수권)을 주면 아비콘의 지분이 얼마나 늘어날까요? 주주결의를 독단으로 추진할 수 있는 지분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바제주식 600,000주를 주당 5,000원에 2017.12.18일부터 신주발행가능하게 해서 아비콘 또는 아비콘을 가장한 제3자들이 먹겠다.  이거죠 !

주주들이 목매달아 기다리는 공지는 않허고, 그짓하느라 시간끌다가 .. 마지못해 근거도 계획도 없이 대충 달랑 팝업창하나 올려주시고 .. 주주들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닙니까? 이래도 되는 겁니까? 요즘 세상이 어떤 줄 너무 모르시는 것 같네요 !!!

-----결론 30억에 바제를(튜모 가치포함) 아비콘에게 넘겼다는 의미임. 앞으로는 바제는 튜모의 자회사임. 

-----분리형이였군요 그럼 아비콘이 아니라 특정 개인에게도 매각될 수도 있겠군요

-----이사회결의만으로 진행된 3자 배정유증은 불법이라는 것은 2000년이후 개정된 사항입니다---정관변경이 없이 개업당시 정관에 이사회결의만으로 3자배정이 가능하다라는 내용이 되어있다면 정관을 2000년이후 상법에 맞게 수정을 안한거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상법개정후 정관 변경한거면 법적으로 문제될 건 없습니다만 유증가격이 문제가 될 순 있겠네요

-----법이 정관보다 상위개념이므로 법적으로 금지된 사항을 수정한 정관을 근거로 주주총회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 의결만으로 헐값에 제 3자배정을 하였다면 불공정거래로 제소가 가능할 듯 합니다. 

정관에 제3자 신주인수권사채 배정의 경우 이사회 단독결의할 수 있는 사항이 있으나, 이는 기존 주주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만큼 제한된 경우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바제는 올해 증자를 한번 시행하여 자금을 확보한 상태에서 어떤 이유도 공지하지 않고 주주의 권리를  침해하는 3자배정 신주인수권 발행은 불법임이 당연합니다. 또한, 설령 그러한 사유가  발생했다하더라도 증자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단기내에 또다시 증자를 한다면, 이는 주주들이 감사를 통해서라도 기존의 화사 자금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감시해야합니다.

법리적 검토는 이 정관의 사항이 법에서 정한 내용을 벗어나는가 아닌가이지 정관 자체가 상법을 우선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주들이 모여서 법적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정봉수가 이메일로 보내준 위임장 내용이 이사선임 / 정관개정 등등.. 이런 내용을 위임한것 같은데 위임후 이사들은 아비콘 사람들로 채워졌고, 신주인수권부사채 등도 이때 정관 개정을 통하여 준비를 했네요.

저희가 위임 해줄때 누구를 이사로 선임하는지 정관 개정 내용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위임 내용을 좀더 확인하고 신중했어야 했는데 한장의 위임장이 이런 결과를 초래 했네요~ 위임장 작성해줄때 정봉수가 이메일로 보내준 위임장에는 위임할 조항만 있었고 세부내용은 없었던것 같은데, 위임장 내용이 어떻게 되였는지 필요합니다. 지인이 법무법인 변호사입니다.

5월에 3자배정 유상증자와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문제점이 없는지 자문을 구하는데 위임장 내용을 보고자 하네요.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네이버 아이디 <5665667 > 으로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아이디로 연락드렸습니다. 확인해보시고 감사하겠습니다. 

네이버 / 카페에서 바이오제멕스 검색하시면 바제 주주커뮤니티라고 나옵니다. 흔드는 외부세력과 대항하여 뜻있는 주주분들과 함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문제점들을 지켜보다 지난주부터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며, 주주분들의 권익과 외부세력으로부터의 보호에 대해 말씀드린 팩트체크입니다.

본 게시판에는 익명성에 기대어 인신공격에 근거없는 비방, 허위글 등 진짜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실제 바제에 투자하신 분들이라면 의식을 가지고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되, 투자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계실 것이고,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거나, 저가에 매수하고 싶거나, 어떻게든 매매를 일으켜 수수료라도 챙기려는 세력도 있을 것입니다.

익명성에 기대어 올라오는 확인 안되는 글들에 일희일비할 필요없이 주주들이 뭉쳐서 회사의 경영에 대한 자세한 상황고,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기대를 유지하면 됩니다.

네이버 / 카페에서 "바제"를 검색하시면, 실명제로 운영되는 주주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주주로서 권익을 보호하고, 외부세력과 비리로부터 회사를 지켜내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주주커뮤니티이므로, 익명게시판보다는 근거있고, 정확한 사실들을 알아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가깝게는 당장의 BW발행에 대한 주주들의 목소리를 모아 회사와 협의하고 멀리는 회사의 경영권을 방어하고, 특허권을 보호하고, 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힘을 모으기 위함입니다. 단순히 30억 투자유치라면 호재라 생각할 수 있으나 사익추구를 위해 헐값에 회사를 흔드는 행위는 악질행위입니다.

주말부터 현재까지 계속 주주분들이 모이고 계신 중이고,   바제를 위협하는 세력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시면 주주분들 서로가 힘이되고,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함께하여 주세요.  네이버 / 카페에서 "바제"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단 100주를 가진 주주분이시더라도 다른 주주분들과 함께하시어  주주로서의 권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저는 김수웅 대표님이 오랜시간동안 튜모스크린의 가능성에 확신을 가지고 지금껏 노력해오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사람입니다.

아래글을 읽고 주주분들이 함께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튜모 오랜시간동안 논란이 되고 있고,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기술 또한 의심을 받고 있지만, 최소한 튜모 암의 존재유무를 판별하는 원천기술에 대해서는 이미 특허등록과 기술평가(2003년182억9천2백만원가치)에 의해 존재여부 인정은 받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적인 문제에 봉착하여 실험하는 단계이고, 현재 미국의 위탁실험기관에서 실험중이기도 합니다.

저도 지금껏 기다려온 시간보다는 훨씬 짧은 시간내에 그 결과를 받아보고 상용화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은 여전히 가지고 있기에 손절하지않고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이지요.

다만, 정회장의 비리(?)로부터 바제를 방어하기 위한 김수웅 대표님의 결단과 행동에는 적극적인 공감과 동의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위임장에 저의 지분 모두에 위임장을 보내드리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아비콘입니다. 그저 행사가격이 5,000원 이라서가 아닙니다. 실제로 바제와 김수웅 대표를 좌지우지하며 바이오제멕스의 지분을 헐값에 확보하여 경영권을 가져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아비콘이 지분 50%이상을 확보한다면, 어떤 주주도 아비콘의 독단적인 경영에 제동을 걸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로서 바제의 경영권과 자산을 보호하고, 튜모 출시와 특허권을 방어하며,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주주들이 앞장서야한다는 얘기입니다.

이 간단하고 명료한 주장에 틀린 말이 있나요? 주주로서 당연한 주장이며 권리입니다.

대체 바제가 망한다느니, 튜모를 출시 못한다느니 하는 소리들은 주주가 하는 얘기가 아니라, 바제를 먹고 싶은 외부세력이 하는 주장입니다. 

주주들이 경영진이 그냥 알아서 하겠지 하고 손을 놔버리는 순간 누구의 사익으로 인해 회사가 망가지는 건 순식간입니다. 정회장도 그런 부류였지 않습니까?

바제는 바제이고, 아비콘은 아비콘입니다. 바제가 아비콘이 아닙니다. 왜 바제가 아비콘에게, 소수의 아비콘측 사람들에게 휘둘리도록 주주들이 가만히 놔둡니까? 만약 아비콘이 지분에 의한 경영권까지 차지하고나서,  독단적으로 주주총회를 열어 헐값에 튜모 특허권을 아비콘에게 넘긴다면 누가 막을 수 있고, 어떻게 막을수 있겠습니까?

지금이야 그럴리 있겠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누가 장담합니까? 주주들이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무적, 경영적인 리스크에 대책도 논의하고, 회사와의 협력을 논의해야합니다.

회사가 어렵다면 주주들이 그 어려움을 논의해서 함께 풀어나가야지 제3의 기업에게 헐값에 경영권과 지분을 넘겨줘야 합니까?? 너무나도 명료하지 않나요? 

이 간단하고 명확한 논점을 자꾸 흐리고, 주주들의 단결을 막으려는 음해세력들의 농간과 선동에 판단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단 이번 실험은 임상실험이 아닙니다. 상용화 및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적인 실험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들을 바가 있어서 매도할 생각은 없습니다. 믿든 안믿든 자기 마음이지만, 다른 사람의 투자에 대한 가치를 자기의 잣대로 평가하는 행위는  격이 떨어져 보입니다.

-------이것은 경영권 까지 독식하겠다는 것이 문제지.. 탐욕이 정회장 보다 더 했음 더했지..덜 하지 않음. 기존주주들 무시하고 이렇게 까지 꼭 해야하나? 급해서 주주배정 시간 걸리면 안된다는 생각은 누구생각이지? 장외주들은 주주배정 2~3주도 안걸린다. 5천원에 60만주 하면 하루 안에 입금될거다. 서로 살아남게 빨리 좋은 방향으로 일이 매듭되어지고 튜모출시에 경영진들은 힘을 다하길 바란다. 탐욕은 서로 망하는 지름길이다 정당하다면 발행전 간담회를 먼저 하든지......튜모가 성공한다는 정황으로 보여지기도 하나, 성공하면 소수 내부 주주가 튜모 성공의 이익을 대부분을 가져가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보시는 것인지? 물론 소액주주도 잘 되겠지만, 응당 주주로서 가져가야 할 몫이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건 보이지 않으시는지...

정봉수 경기도바둑협회장이 "승부사" 이분 맞을까요? 경기도바둑협회 출신이고 2016년에는 대한바둑협회 운영위원장이 아비콘 윤수로 회장이 맞을까요? 근데 바둑협회에 계신 위 두사람이 굉장한 친한 관계겠죠?

------나마 다른 비슷한 사롈 찾아서 예로 드는 것이 신라젠이라 알겠습니다.

일단 기관투자자이고 대량의 자금을 투자하는 경우에 신주의 할인발행 인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유통가격의 70%가량을 할인 발행하는 것도 문제이긴 하나 더욱 중요한 것은 주주와의 소통의 부재입니다. 승부사님은 알고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다른 주주분들 알고 계셨나요? 지나치게 할인된 신주 1주당 5,000원의 행사가액은 2차적인 문제예요.

왜? 30억의 차입금이 필요한지? 어디에 쓰려고? 왜 주주들에게 사전에 동의를 구하거나 주총을 통하지 않고  이사회 독단으로 처리한건가요? 주주들의 지분을 희석하면서 제3자를 최대주주를 만드는 일을 주주몰래 한다는 것은 배임행위일 수 있으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행사가액보다도 이게 핵심이고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 문제제기는 왜 아무도 명확한 해명을 하지 못하면서 무작정 믿으라는 겁니까? 그럼 누가봐도 아비콘 끄나풀이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신라젠의 경우에는 4년만기의 전환사채에 최소 1.5년 이후에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게다가 공모가가 15,000원이었는데 2016년 4월에 발행한 전환사채 행사가액은 20,187원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상대가 산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출자한 바이오사모펀드였지요. 금융기관이 모인 사모펀드가 영향력이 없어서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에 전환사채 발행을 용인했을까요?  

신라젠은 지금 바제와 전혀 다른 환경에 있던 회사입니다. 시장 가격도 인정받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영향력있는 금융기관의 투자를 유치했는데 바제랑 같은 상황이라고요?

우리 바제 신주인수권부 채권기한이 1년입니다. 아주 짧은 단기채권이죠. 게다가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은 유통가격의 70%할인입니다. 일반 공모할인이 최대 30%인 점을 감안하고, 금융 기관의 투자유치의 경우도 20% 이상 할인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비콘이 어떤 영향력을 가졌길래 이런 혜택을 받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30억 채권투자해서 1년만에 60억 이상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게  현실적으로 타당합니까? 

신라젠 전환사채 발행건과 비교해보니 지금 바제가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멕스가 발행하는건 cb가 아닌 bw입니다. 신라젠은 bw로 300만주이고 전환가 3,400원 입니다. 제멕는 bw 60만주로 전환가는  5,000원 이구요.))

바제에서 BW를 발행한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이 신라젠 전환사채를 예를 들어 설명하시니 답답해서 비교해놓은 것입니다. 사실 비교가 안되지요.

일단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1999년 이후로 신라젠에서 BW발행에 대한 전자공시도 없으니 아는 분만 아는 내용인가 싶어서요. 보통 CB전환가액이나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직전 3개월의 주가 평균치에 할인율을 곱한 가격에 결정됩니다. 장외 주식의 경우에도 거래가 있는 경우 거래가의 평균치를 추정합니다. 신라젠의 경우엔 38커뮤니티의 데이터를 이용했네요. 이 얘기는 행사가액이 아무렇게나 정해지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물론 주주들이 파격적으로 정할 수 있지만, 이는 이사회 권한은 아닙니다. 어쨌든, 말씀주신 신라젠의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이 3400원이라는 정보는 제가 찾아보질 못해서 해당 정보나 발행 내역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기로는 3400원이 행사가격은 아니었지 않나 싶습니다. 

신주인수권부 채권은 발행 후 채권과 신주인수권으로 분리할 수 있고, 분리후에 신주인수권만 별도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신주인수권의 가격은  해당 주식의 현재가격 - 행사가액 + 잔존기간 프리미엄 으로 계산됩니다. 이게 3400원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신라젠 주주인데 그런걸로 압니다. 그것도 신라젠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발행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행사가액이 맞다면 2016년이 아닌 훨씬 이전에 주가가 더 저렴했을 때 발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아비콘이 30억 BW를 인수하고나서 채권을 그대로 두고 신주인수권만 분리후 매각을 한다면 신주인수권 1주당 현재가(16,000)- 행사가(5,000)+프리미엄(a)로 약 11,000원을 받고 매각할 수 있습니다. 굳이 자본금납입을 하지 않고도 신주인수권 매매만으로 66억을 벌어들일 수 있는 것이죠. 쓰고나니 또 가슴이 콱 메이네요. 대체 어떤 멀쩡한 기업이 이런 식으로 주주 뒷통수를 친단 말입니까.

그러니까 아비콘의 30억 BW 인수를 찬성하시는 분들의 논리는 아비콘이 30억 BW를 인수하지 않으면 튜모 개발이 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그렇다는 것은 이번에 30억 차입한 BW 자금이 개발자금으로 쓰인다고 믿고 계신다는 얘기겠군요? 

경영진으로 부터 들으셨나요? 아님 그럴 것이다라고 추측하시는 건가요? 경영진으로 부터 들으셨다면 30억으로 어디에 쓸건지도 들으셨나요? 아직 7월에 들어간 실험 결과도 안나왔는데 차입부터 한다?? 1년짜리 단기에, 행사가는 70% 할인해서? 그 30억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실제 쓰이는지 누가 감시합니까? 감시나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시점에 아비콘에 30억 BW 발행하는거 튜모스크린 개발하고는 관련 없어보이는데요? 기존의 실험결과도 안나왔고, 신규 실험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생산라인을 증설하는 것도 아니고, 마케팅 비용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대체 어디다 쓴다는 겁니까?

어디다 쓰긴 쓰려고 차입한게 맞는지도 의심이거니와 30억이란 규모가 적절한지도 의심입니다. 도대체 투명한건 하나도 없고 기다려라 다되간다 말뿐입니다. 정회장 지분 가압류 해놓고, 기존 주주들의 지분으 계속 희석되고 아비콘은 바제 덕분에 쏠쏠하게 재미나 보고 있고. 이건 바제가 아비콘 출금통장밖에 더됩니까? 아비콘 입장에서 1년에 30억 묻어놓고 60억 이상 벌어갈 수 있는데 그걸 왜 안해요? 솔직히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아비콘이 바제 통장에 납입하고 다시 빼내서 써도 알 방법이 없잖아요? 

김수웅 대표도 아비콘에 휘둘리는데 재무당담자도 아비콘에 휘둘리는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 그걸 누가 감시합니까?? 지금 주주들이 그걸 확인하고 감시할 수 있냔 말이예요. 그러니 주주들이 뭉쳐서 회사에 정보공개 요구하고, 감사도 실시하면서 견제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비콘이 바제를 날로 먹는다는 것. 지분 30%이상확보로.

--------------지금 날리친 모지리들한테 주당 5000원에 유상증자해라.........

지금 주둥이 나불거리는 놈들 이해타산만 하는 주둥아리들 꼭 유증 참여해라...모지리들...

하는 짓거리가 떡고물 날올꺼 같으니까 **** 발광하는데...... 짐 심정으로는 실패해서 유증한번 해봐야 이넘들이 그때도 유증 참여하는지 알수 있을거다.  내 장담하는데 지금 나불거리는 놈들은 한명도 참여안한다. 왜 미꾸라지 사촌이니까?

승부사는 그래도 참여 할꺼다. 왜 튜모에 인생을 걸었으니까? 너희처럼 뒷짐지고있다 머 좀 보일라고 하니까 주주인척 하는 놈들보다 100백 아니 1000배 내 주식을 지켜 줄꺼 같다.

좀 과격하고 격한 단어가 있음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주말내내 지켜보니 정말 제 심정이 좀 격하네요.  ---승부사는 그땐 빠질 것 같은데? BW를 왜 가져갔겠어. 실패하면 돈돌려 달라고 그런거지. 돈 못받으면 회사라도 가져올 흑심으로.

------승부사ㆍ김수웅ㆍ이비콘놈들 절대로 주주들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을 겁니다.

이 상황에서 주주들이 잠잠해질 때까지 입 쳐닥고 있는지 잠수타던지 무슨 잔대가리 돌리고 있을겁니다. 이놈들 주식전환하고 나면 지들 편한대로 아비콘에 전적으로 유리하게 모든것을 처리할겁니다. 판권문제ㆍ합병비율문제등등 불보듯 뻔합니다. 윤리적으로 죄책감을 못느끼고 이런 저런 핑계로 우물쩍 넘어가겠죠 주식전환하기전에 주주들이 단결하여 뭔가를 해야한다고 봅니다.......정회장 욕심으로 약속을 못 지키고 아비콘에 손해를 입혔으니 정회장이 책임이 가장 중과하다. 그래서 가압류한 정회장 주식으로 양심껏 계산해서 가져가라. 그래도 이건 아니자나 ..어떻게 5천원에 2번씩 통째로 삼키려 하나? 소액주주와 바제전체를 좌지우지하는 전환사채를 아비콘임원들이 결정하는 것 자체가 문제있다는 생각 안들어? 스토리를 보니까 30억 발행한 것 보니 경영권 생각도 했겠네. 경영권 확보되면 공지나오고 기관투자받겠네. 그래도 바제 주주들 소외시키고 아비콘이 거저 먹는 이런 방법은 아니지..

------소액주주로서 상당한 비중의 재산을 투자했습니다. 몇 가지 개인적인 의견을 개진하겠습니다. 

1. 미국임상과 출장결과공지의 건

회사의 경영진들이 튜모를 세상에 내놓기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동안 주주님들이 회사와 경영진들을 믿고 기다려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

주주들은 정말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 미국임상결과에 대해서 귀국후 3주일이 지났는데도 일언반구의 공지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지는 커녕, 선취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정보를 선취득한 자들만의 이익을 공유하였다고 의심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2. 전체 주식수의 30%를 넘는 비중으로 아비콘에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 모양인데, 그렇다면 사실상 최대주주가 아비콘이 될 것입니다. 물론, 임상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가정할 때, 경영의 리스크를 없애고자 최대주주를 정회장에서 동업관계인 아비콘으로 바꾸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정확한 지분은 모름), 이로 인하여 바제는 아비콘의 자회사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주주님이 알려준 이사진의 구성을 보더라도 아비콘에 의해 바제의 운명이 좌우되는 처지에 놓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보와 이윤을 공유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주주들의 의사와 이익은 철저히 배제하였다는 점이 주주들은 섭섭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3. 임상의 차질과 지연이 있었지만, 바제를 아비콘에 지나치게 지분을 넘겨야할 정도였는 지에 대해서는 주주로서, 당혹감과 불안함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여태껏 기다려준 주주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이렇게해도 되는지? 솔직히 전혀 예상하지못했던 상황이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아직 임상결과에 대하여 어떤 메시지도 없습니다.

4. 임원구성의 문제점

이사진이 아비콘 이사진들이 바제 이사진을 겸하고있고, 아비콘 이사진이 바제 이사진에서 과반수를 넘은 것 같은데, 이런 구조에서는 앞으로도 바제는 아비콘 이사진들에 의해 경영권이 좌지우지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점 때문에 이번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되며, 이렇게 바제의 이익과 관련된 회사의 이사진들이 바제의 의사결정을 하는 불합리한 구조는 개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 회사에서는 이 모든 과정에 대하여 소상히 내용을 공지함은 물론, 이사진의 일방적인 결정을 철회하고, 임시주주총회를 열어서 총회를 거쳐서 회사의 주요안건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동의를 구해서 결정할 것을 강력히 건의드리는 바입니다. 

6. 혹시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정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열린 경영, 투명한 경영, 주주들과 고락을 함께하는 회사가 되어주기를 요청드립니다.

7.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부득한 사정이 있어서 이런 결정을 했다고할지라도, 소액주주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최대주주가 바뀌는 신주권부사채발행에 결정에 있어서 배제되었다고, 이런 의사결정은 불합리하고 위법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어느 분이 소액주주들의 권익을 지키기위해서 앞장 서서 대변해주시기를 바라며, 그렇게해주신다면 물심양면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현재 회사경영에 있어서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지지않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번 일에 대하여 위법한 부분이 있다면 검토해서 주주들이 뭉쳐서 법적인 대응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비콘의 BW인수가 왜 문제인가]

1. 이번 신주인수권부채권은 1년짜리 단기채권. 매출이 있는 상태에서 단기간의 유동성 문제로 인한 채권발행이라면 이렇게 과도한 혜택을 주는 것은 상식을 벗어난 혜택.

2. 어떻게 30억이란 금액이 책정되었으며, 어떤 이유로 차입금이 필요했는지 알 수 없다. 바제가 1년에 쓰는 비용이 30억보다는 훨씬 적은 것으로 알고 있다. 어째서 30억이라는 투자금이 필요했던건지? 그것도 1년짜리 단기채권으로 투자를 유치한 것인지? 의문이 되는 사항.

3. 왜 신주인수권부 사채인가?

차라리 최소 3년 이상의 전환사채를 했다면 어느정도 수긍이 갈 수도 있다. 누구 말따라 아비콘에 도움을 받아 보은을 위한 발행이었다면, 제3자 유상증자 할인발행 또한 가능했을 것. 이부분은 주주들 몰래 헐값에 지분확보를 하기위해 이사회 결의사항이고 단기로 주식인수권행사가 가능한 신주인수권부채권을 선택했을 것.

4. 1년후에 30억을 상환할 능력이 있는가?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고 있는 상황이고 단기 투자가 이루어져 매출이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면 30억 투자유치는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 바제 상황에 급하게 자금을 투입해서 매출을 늘릴 수 있는 상황인가?

아직 튜모 실험 결과가 발표되지도 않았고 시제품 생산과 생산업체 선정 및 생산라인 구축 등 출시되려면 아무리 짧아도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 이런상황에 값을 수도 없는 자금을 1년짜리 단기로 차입? 이건 재무계획이 엉망이라는 얘기와 다를바가 없다.

5. 왜 주주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주주에게 사전설명이나 주총을 통하지 않고 제3자에게 총 불행주식의 25%가 넘는 지분을 헐값에 발행한다는 것은 이사회가 주주들을 무시하고, 주주들의 지분(이익)을 해치는 배임행위와 다를바가 없다. 그만큼 지금의 회사 경영진이 사익을 추구한다는 의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

이 5가지 문제가 설명되지 않는다면, 이번 BW발행은 아비콘이 바제의 경영권을 차지하기위한 악의적 행위미여 주주들의 이익을 해하는 행위입니다.

--------몇몇 분들은 주주들이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논점을 흐리거나 근거없는 추측성 멘트로 주주븐들을 분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주 단순하게 주주들이 원하는 바를 적어드리겟습니다. 그것은 바제는 주주들과 정보공유를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김수웅 대표님 이하 다른 경영진분들을 비방하거나 물러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주주들을 무시하지말고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정보공유를 한다면, 이번 아비콘 BW인수에 관한 이런 분쟁은 처음부터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의 BW 발행은 행사가가 너무 저렴하다는 문제보다도 왜? BW발행을 해야하며, 왜 주주들을 제외하고 제3자에게 발행하는가 30억의 차입금은 어떻게 산출 되었으며, 왜 1년짜리 단기채에 과도한 혜택을 주는가? 사전에 바제에서 주주들에거 충분한 설명을 했거나 주총을 통해 의결한 사항이라면 문제가 없었겠죠?

지금 주주들을 분열시키며 논점을 흐리는 분들은 주주들이 단결해서 회사에 적법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끔 하는데 그 목적이 있어 보입니다. 왜 우리가 아무 근거나 사전설명없이 시키는대로 따라야 합니까? 새로운 경영진이 마음대로 사익을 추구하지 못하게 주주 스스로 견제하자는 주장이 잘못되었습니까? 김수웅 대표를 몰아내거나 아비콘과의 계약을 해지하잡니까? 단지, 회사의 적법하지 않은 권한남용을 막고, 주주들의 권익을 찾아 바제가 정상적으로 경영될 수 있도록 그 단결하자는 것이 잘못되었습니까? 과연 이런 주주의 권리를 반대하는 사람은 정녕 주주입니까? 본인이 주주이시라면 어떤 일이 옳은 일인지 분명히 아시리라 믿습니다. ----동의 합니다. 30억 철회하고 다른 방법으로 자금조달하세요. 구주 우선 유증하고 나머지 공정가격으로 다시 아비콘이 가져가던지...아주 손쉽게 제 3자에게 1년짜리 단기채권에 경영권을 위협하는 양의 지분을 헐값에 준다는 것은 주주들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30억이면 우리 주주 600명당 1인당 겨우 5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주당 5,000원씩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했다면 모으지 못했을까요? 100% 확신은 못해도 상당부분은 채워졌을 것입니다.  가 제기한 문제들은 어떤 해명과 사전 설명이 없는 상황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의심이며, 주주라면 누구나 이에대한 사실을 알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적법하지 못한 절차가 있다면 무효로 하고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60만주를 날로 먹겠다... 당장에 주가는 15000원에서 4000원희석되서, 11000원짜리 되네요..아비콘은 5000원에 받았으니, 순식간에 2배 이득이네요....무슨 이런 사기가 다있나요 받고싶으면 공식적으로 현재가 15000원에 받던지, 할인율 적용해서 14000원 13000원에 받아라. 이것도 싼데, 이렇게 하면 안받겠지..왜냐? 5000원에 들어와서 제멕스 주주들 눈가림하고 장사한탕 쳐볼려고하는거니까......바제주주총회를 통한 결의가 아닌, 이사회에서 제 3자에게 신주발행할 권리는 없습니다. 재무개선이나 신기술도입 등의 목적으로 제 3자발행시에도 주주총회를 통한 결의가 근본 절차입니다. 지금같은 회사간 이해관계가 대립된 상황에서, 바제 주주의 지분(이해)가치를 크게 훼손시키는 경우엔 더더욱 성립할 수 없으며, 법적 대응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아비콘헬스케어는 애초 목적처럼 튜모스크린 유통만 진행 (이 과정에서 얻는 중간 마진도 터무니 없이 많습니다..)만 진행하는데 만족해야하며, 신주발행 60만주를 확정했다면 이는 소송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번에 아비콘 헬스케어가 30억 BW를 인수함으로써 얻는 66억의 수익은 누구에게 갈까요? 주식 지분희석되서 의결권 다 뺏기고 나서 아비콘의 허수아비 회사 만드실 건지?? 주주분들 모두 단결해야 합니다.  바제 주주총회를 통한 결의가 아닌, 이사회에서 제 3자에게 신주발행할 권리는 없습니다. 재무개선이나 신기술도입 등의 목적으로 제 3자발행시에도 주주총회를 통한 결의가 근본 절차입니다.  지금같은 회사간 이해관계가 대립된 상황에서, 바제 주주의 지분(이해)가치를 크게 훼손시키는 경우엔 더더욱 성립할 수 없으며, 법적 대응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아비콘는 애초 목적처럼 튜모 유통만 진행 (이 과정에서 얻는 중간 마진도 터무니 없이 많습니다..)만 진행하는데 만족해야하며, 신주발행 60만주를 확정했다면 이는 소송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만약 회사가 사심이 없이 튜모 출시와 관련하여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면 간담회를 통해 사전에 주주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얻어야 했습니다. 튜모 가치가 그리 높다면 5만원도 싸지 5천원에 거의 85만주를 전환사채 발행하여 통째로 가져 간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에게 전환사채가 발행 되었는지 밝혀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되거나 등록된 회사들은 법적으로 외부감사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내부 정보를 공시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상장회사의 경우엔 그런 의무사항이 없어서 지분이 적은 소액주주분들의 권익이 보호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록 지난번에 주주분들이 뭉쳐 훌륭한 일을 해냈지만, 그 결과가 그대로 이어지지않고 소수의 특정인들에게 이익이 돌아간다면 이는 대단히 잘못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년 수억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하고도 아직 튜모 실험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고, 10월에 출장을 다녀온 김대표님도 출장결과에 대한 언급조차 없는 것이 사실이고, 이에 저를 포함한 일부 주주분들은 시험결과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계시며, 심지어 실험결과를 보고 온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심도 들고 있습니다. 대체 수억의 경상연구비용은 어디에 쓰인 것이며, 그에 대한 합리적인 회계자료가 확보되어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게시판을 보니 30억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다고 하는데, 어떤분은 CB(전환사채)라고 하시는 분도 계셔서 저도 명확한 내용은 알지 못하나, 주주분들에게 일언의 공지도 없이 30억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고 이에 대한 사용처 또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30억이라는 부채가 늘어남과 동시에 주식수가 늘어나서 기존의 주주분들의 이익이 희석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무엇을 위해? 30억을 차입해야했으며, 차입금을 어디에 쓸 것인지를 주주들에게 설명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만약 CB가 아니라 BW로 30억 유치한다면, 바제는 30억의 채무를 추가상환해야하며, 채권자는 원금을 회수함과 동시에 5,000원으로 신주를 인수하게되므로 현시세 적용시 주당 11,000원씩의 이익을 얻을 수 있게됩니다. 30만주라고 하면 33억원의 시세차익을 가져간다는 것이지요. 이는 투자수익율이 110%나 됩니다

어쨌든 사실만 놓고 본다면, 현재 바제는 아비콘에 대해 어떤 견제행사도 할 수 없고, 따라서 아비콘은 내부적으로 바제회사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등, 아비콘은 바제와 김대표님께 압도적인 영향을 행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수가 아닌 다수의 바제 주주분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이사선임뿐만 아니라, 회사 자금의 적법한 사용을 감시하는 감사 또는 그에 준하는 견제를 위해 임시주총을 수시로 실시하고, 회사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중요한 산업기밀은 제외하고)들을 주주들이 두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뜨내기들이나 익명으로 활동하는 본 게시판이 아닌 실질적인 주주분들만 모아서 의견을 나누고, 직접 행동하는 커뮤니티가 절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아비콘헬스케어가 30억 BW(신주인수권부사채)을 인수하게 되었고. 그에 따른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이 5,000원이며 60만주라고 예상됨.  이에 따른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1. 30억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아비콘이 인수한 후 신주인수권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행사...

2. 5,000원에 60만주 인수후 16,000원에 전량 매도.   ->아비콘케어 66억 이익

3. 1년 후에는 신주인수권부사채 원금을 마저 회수.

  -> 아비콘은 신주인수권을 행사하더라도 신주인수권부사채이므로  원금30억에 대한 채권은 그대로 유지되어있기 때문에 아비콘은 30억을 고스란히  되찾아 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꿩먹고 알먹기)

  -> 아비콘 30억 원금회수!!.. 위 내용은 법적 하자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우리 바제 주주들은 다만 믿는다는 신뢰감만 가지고 늪 위에 올라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이것은 단순한 안티글이 아니라...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임을 고려한다면, 지금 주주분들의 단결이 얼만큼 중요한지 느끼셔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이런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 믿고 있을 뿐입니다. (아비콘헬스케어가 신주인수권 행사후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 주주가 아니라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4,5월에 진행된 유증도 주당5천원이니 할인율 거의 60~70% .....유상증자시 일반공모는 최대할인율이 30%, 3자배정은 10%, 주주배정은 할인율 제한이 없습니다. 4,5월에 진행된 3자배정 22만주였던가요? 5천원에 발행되었죠. 그때 적어도 만원을 넘던 시기였습니다. (물론 비상장주식은 공식화된 가격이 없긴하지만). 이때도 꽤 큰 논란을 불러올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상비 마련위한 어쩔수없는 급전투입이라는 이유로 그냥 넘어갔죠. 튜모라는 종교적인 장치 하에 주주들은 계속해서 무시당하고 있습니다....아비콘 단독BW30억이면 66억수익납니다.

[바제-아비콘 임원]아비콘에 끌려다니는 김수웅 대표에 아비콘 이사가 2명이니 아비콘 인사가 3/5으로 과반수를 넘네요  ** 저희가 위임해준 결과 입니다 . 김수웅 대표 빼고는 모두 2017-2월경 취임입니다.

바제 ==사내이사  김수웅 / 윤태현 / 김성준, 사외이사 송주은 / 이윤성, 감사 신승근 <<대표이사 - 김수웅>>

아비콘==사내이사  윤태현 / 김성준 / 양수정,  감사 정민규,  <<대표이사-윤태현>> 

===18-01-04 우려했던대로 지난 11월 18일에 발행되었던 신주인수권부사채 30억원에 대한 신주인수권이 전액 행사되어 주식이 60만주 늘어났네요.

또한 12월 18일에 다시 27억5천만원어치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추가로 발행되어 1월 18일부로 신주인수권행사가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행사가액은 5천원입니다.---현재 계좌대체거래가 되고 있는 물량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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