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인.정확도 시장 poct

>>18-01-26 대주주들, 엠벤처, 한투, 키움 : 상장1년후10만원 기대

**예상>3년후인 2021년 400억 순이익으로 보고 ((25%할인율 적용 3년이므로...3년후순이익의 현가계산액은1.953으로 나누면 산출하게 됨)) 순이익의 현가205억...비교대상기업 평균 PER30 적용하면....시총 6150억/총상장주식수1600만주= 4.125만원... 여기서 20%상장할인율 적용하면 공모기준가 33000원(상하10%범위)...따라서 30000원~36000원 범위

>>18-01-25 서울지방법원 들어가 조회해보니 2018. 01. 23. 종국: 소취하로 나옵니다. ==2018. 01. 23. 원고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케이엘씨 이00 소취하서 제출==명의개서 소송건은 완전히 종결입니다.

>>2018년 01월 25일 혈액검사기업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싱가포르 Phar East 한국관 참여기업 최종선정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데이비드서 고문이 PT하고 있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가 오는 3월 1일부터 이틀간 공동으로 운영하는 싱가포르 Phar East 한국관 참여기업에 최종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Phar East는 2008년 BioMedical Asia로 시작하여, 2009년부터 BioPharma Asia라는 명칭으로 지난 9년간 제약 및 바이오 분야에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약해 온 행사다. 올해부터 본 행사는 10주년을 맞이해 'Phar East'로 새롭게 변경되어 개최된다. Phar East에서 아시아의 ‘바이오 허브’를 목표로 국내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아젠다를 통해 아시아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의 우수한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다. 주요 글로벌 기업, 규제기관 등의 영역에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 대상 기업 IR 발표로 투자유치 기회가 부여된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소량의 혈액검사 한번으로 8가지 암을 진단할수 있는 원천기술보유 회사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의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이 발표한 ‘새로운 암 진단법’을 대한민국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이미 상용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바이오기업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현재 싱가포르는 한국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기관투자자 유치 등 국내 헬스케어 기업과 협력 접점마련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도 싱가포르 대표 자산운영사 ‘Golden Equator’와 씨엔알헬스케어 글로벌(C&R Healthcare Global)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스펙트럼(Spectrum)내에 바이오 헬스기업을 위한 공간인 ‘Korea-Singapore Healthcare Incubator’에 입주하며 전략적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한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바이오헬스케어의 동아시아 거점 측면에서 최적의 허브센터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동아시아 예방검사를 도입시켜 미래건강을 발전시킴으로써 대한민국과 바이오헬스케어기업 기술력 위상을 높이겠다”며 "혈액검사로 8가지 암을 검출하는 대한민국 기술력은 세계최고 수준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스펙트럼(Spectrum)의 그랜드 오프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미래건강과 발전방향이란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 패널세션에서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친동생인 미슬토우 손태장(Taizo Son)등이 메인 패널로 참석하여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싱가포르 내에 글로벌 주요 핵심 투자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발표를 통하여 각 기업들간의 싱가포르 진출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드디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이 날개 펴고 날아오르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느낌입니다..

....결국 주주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주식을 끝까지 흔들림없이 보유하시라고!! 가만히 있어도 [[현시점 글로벌 액체생검시장의 총아요 리딩기업]]이라는 것을 언론이 ((알아서 먼저))  띄워주는 셈이군요...


---((이하는 월드뉴스에서 해외토픽감으로 아주 크게 방영했던 바로 그 내용입니다))---


>>2018/01/19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8가지 암 잡아낸다"(서울=연합뉴스) 

 체액생검(liquid biopsy)이라고 불리는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8가지 암을 잡아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키멜 종합 암센터(Kimmel Comprehensive Cancer Center) 연구팀은 혈액 속의 암과 관련된 변이유전자와 단백질 수치를 동시에 분석, 모두 8가지의 암을 포착할 수 있는 비침습적 다성분 분석(multianalyte) 기술을 개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8일 보도했다.

'암 탐색'(CancerSEEK)이라고 명명된 이 혈액검사법은 ((미국인 암사망의 60%를 점유하는))난소암, 간암, 위암, 췌장암, 식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8가지의 암을 평균 70%의 정확도로 잡아낼 수 있다고 연구팀을 지휘한 니콜라스 파파도풀로스 종양병리학 교수가 밝혔다. 

병기 1~3기의 상기 8가지 암 환자 1천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 결과 진단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민감도(sensitivity)는 최저 33%(유방암)에서 최고 98%(난소암)까지로 암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났다.

특히 현재 ((암이 발생해도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때문에 암진단이 늦어지는)) 이렇다 할 검사법이 없는 난소암, 간암, 위암, 췌장암, 식도암 등 5가지 암의 진단 민감도는 69~98%로 나타났다.

암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특이도(specificity)는 99% 이상이었다.

검사법의 정확도를 평가하는 데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사용된다. 민감도는 질병이 있는 사람을 '양성'으로 검출해 내는 능력, 특이도는 질병이 없는 사람을 '음성'으로 판단하는 능력이다.

특히 암 진단에는 특이도가 높아야 한다. 그래야 허위양성(false-positive)으로 인한 불필요한 침습적 후속 확인검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암 환자와는 별도로 건강한 사람 812명을 대상으로 이 검사법을 시험해 봤다. 허위양성 비율은 1% 미만(7명)으로 나타났다.

체액생검이라고 불리는 이 혈액검사법은 암과 관련된 16개 유전자의 DNA 변이와 암과 관련된 8가지 단백질 수치를 종합평가해 암 여부를 판단한다.

연구팀은 암 관련 수백 개 유전자와 40가지 단백질 중에서 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16개 유전자 변이와 8가지 단백질을 추려냈다.

이 검사법의 또 하나 장점은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종양이 발생한 해부학적 위치를 정확하게 제시한다는 것이다. 정확도는 83%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 온라인판(1월 18일 자)에 발표됐다.

==파파도풀로스 교수는 "DNA와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혈액 검사로 조기 발견한 8가지 암은 난소암·간암·위암·췌장암·식도암·유방암·대장암·폐암으로, 미국에서 암 사망자의 60%를 차지한다. 특히 난소암과 간암·위암·췌장암·식도암 등 5가지는 현재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는 검사할 방법이 없다.

==연구진은 또 인공지능에 지난 30여년간의 암 진단 데이터를 학습시킨 뒤 혈액 검사 결과를 분석해 암이 몸 어디에 있는지도 83%의 정확도로 찾아냈다.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암 진단용 혈액 검사를 500달러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5년간 65~75세 여성 5만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의 암 조기 진단 능력을 다시 검증할 계획이다. 미국 암학회의 렌 리흐텐펠드 부회장은 "머지않아 암이 보이기도 전에 암을 찾아내는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분석 및 첨언]-----------------------------------


===존스홉킨스대학에서 구축한 것은 수백개의 cfDNA와 40가지 암단백질 가운데서  16개의 cfDNA,  거기에 암단백질마커8가지로 검사를 구축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암의 진단적 측면에서는 암단백질이 cfDNA에 비해서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제로 적용해 보는 모양입니다.....

===CancerSEEK의 8대암은 식도-위-대장-간-폐-췌장-난소-유방암으로서 바이오인프라는 식도 대신 전립선암이 들어가게 되지요... 

===바이오인프라의 스미트암검사 상 암종별  민감도/특이도는 CancerSEEK에 비해 매우 탁월합니다. ((민감도가 높다는 것은 위음성이 낮다는 것이고, 특이도가 높다는 것은 위양성이 낮다는 의미입니다....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경우는 민감도가 높은 것이 더 의미가 있고요, 질환에 특효가 있는 치료법이 없거나 경증질환의 검증에는 특이도가 높은 검사가 좀 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스미트암검사)) 민감도/특이도.......전립선암 97/96% 폐암 96/96 간암 95/96 대장암 94/90 위암 88/90 유방암 83/90. 췌장암  91/95% 난소암 98/98이고 진단정확도는 95%이며, 8대암 전체로 볼 때, 1기암진단율이 이미 70%, 폐암1기의 경우는 무려 진단율90%에 달합니다....그만큼 사전암검사의 의미를 극대화시켜주고 있다는 의미지요

------((CancerSEEK)) ***8대암의 민감도는 33%(유방암)~98%(난소암) ***난소-간-위-췌-식도암 등 5대암의 민감도는 69~98%, ***평균 특이도는 99%

------CancerSEEK로 확인된 8대암에 대한 진단 정확도가 70%......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95%입니다....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어떤 검사의 신뢰성은 진단정확도로 결정됩니다..))

------CancerSEEK의 평균 특이도는 99%로 매우 좋습니다, 스마트암검사는 평균 특이도 93.8%입니다..


--------[결론]]-----------------


1. CancerSEEK는 일견해 볼 때, 액체생검분야에서 암변이유전자만 고집하지 않고 열린 맘으로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암단백질분야까지 포함시켜서 연구, 검사법을 구축하는 개방적인 모습이라서 향후 더 나은 성적을 보이는 검사법으로의 정착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이미 분명히 그레일-시리나에서 보고한 성적들 보다 더 앞서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2. CancerSEEK를 포함한 후발 검사법들이 액체생검분야에서 속속 도입되기는 하겠지만, 우리의 바이오인프라도 가만히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암단백질마커 연구분야는 예전보다 더 정밀하고 효율성이 더 좋은 기법을 적용해서 계속 부지런히 연구중인데, 그런만큼 향후 이미 발굴된 마커보다 더 나은 마커들을 발굴하고, 더 나은 조합들을 찾아내어 개량 세팅하고, 이들을 키트화 사업으로 연결하는 등등....여전히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이와 더불어 CTC및 암변이 유전자, 엑소머 영역 본격 연구도 더 활발해지겠지요)) . 

3. (사족!!) 

---일단 폐암진단키트개발-수출부분은 폐암위험도 SW부분에 대해 의료기기 제조허가 인증(식약처) 및 CE인증, 위료기기제조 및 품질관리적합인증서(KGMP) 획득하여 다 준비된 상태입니다.....난소암진단키트는 임상까지 완료되어서 금년에 상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구요...어떤 일의 성과와 진척은 거의 항상 처음이 문제지 일단 인증이든지 사업화든지 처음이 잘되면 그 다음은 탄탄대로인 것 잘 아시지요??.....금년부터 시작되는 난소암상업화를 거쳐서 폐암진단키트 임상 및 사업화-->나머지 진단키트사업화 및 국제인증들도 다 잘 될 거로 봅니다!!


[[정확도]]... 신뢰도 검정에 사용..

***Simple한 방법으로는 Sensitivity, Specificity를 이용하는 경우 Accuracy를 계산할 수 있고, Precision, Recall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F1-score를 이용할 수 있다.

각각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Accuracy : (TP + TN) / (TP + TN + FP + FN)              

F1-score : 2 * (Precision * Recall) / (Precision + Re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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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 standard(+)Gold standard(-)Subtotal

Finding(+)TP (true positive)FP (false positive)TP+FP

Finding(-)FN (false negative)TN (true negative)FN+TN

SubtotalTP+FN                    FP+TN               TP+FP+F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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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tivity--Gold standard에서 있는 것중에서 있다고 판단하는 확률 =TP/(TP+FN)

Specificity---Gold standard에서 없는 것중에서 없다고 판단하는 확률 =TN/(FP+TN)

Accuracy---Gold standard에서 있는 것을 있다고 판단하고 Gold standard없는 것을 없다고 판단하는 확률=(TP+TN)/(TP+FP+FN+TN)

Prevalence--전체중에 Gold standard가 있을 확률 =(TP+FN)/(TP+FP+FN+TN)

Positive predictive value(PPV)---Finding이 있는 것 중에 진짜 있는 확률=TP/(TP+FP)

Negative predictive value(NPV)---Finding이 없는 것 중에 진짜 없는 확률=TN/(FN+TN)

Odds ratio--Gold standard(+)가 Gold standard(-)에 비해 몇배나 Finding(+)를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확률 =(TP*TN)/(FP*FN)

Relative risk--Finding(+)는 Finding(-)에 비해 몇배나 Gold standard(+)일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한 확률 = [TP/(TP+FP)]/[FN/(FN+TN)]

****예제>>

         Pathology (malignant)     Pathology (benign)   Subtotal

Ascites (+)98                     2           100

Ascites (-)4                     95           99

Subtotal102                      97          199

DownLoad sensitivity.xls

위 예제를 다운 받아 실행하면 원하는 값을 쉽게 구할 수 있다.또는 아래의 [직접계산]에서 자료값을 입력하면 즉시 결과를 볼 수 있다.

Sensitivity  = 98/102=96.1%Specificity  = 95/97 =97.9% Accuracy  =(98+95)/199=97%

Prevalence  = (98+4)/199=51.3% Positive predictive value(PPV)  =98/100=98%

Negative predictive value(NPV)  =95/99=96%

Odds ratio =98*95/2*4 =1163.75 ... Malignant가 Benign에 비해 Ascites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1163.75배 더 높다.

Relative risk =(98/100)/(4/99)=24.26  ...Ascites가 있는 경우 Ascites가 없는 경우에 비하여 Malignant일 확률이 24.26배 더 높다.


***스마트암검사의 경우는 (전립선-폐-간-대-위-유방-췌장-난소암 들 각각의)

민감도 97 96 95 94 88 83 91 98 ---평균 92.75%.TP .....그러면 FP 7.25%

특이도 96 96 96 90 90 90 95 98 ----평균93.8% TN  ... 그러면 FN 6.2% 

===>하여, 스마트암검사의 정확도 대략은 TP+TN/total case =186.55/200 =93.25%..(실제환자숫자를 대입해서 더 정밀하게 계산했을  회사의 정확도 발표는 95%!!)

***미국 시장조사업체 BCC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액체생검 시장은 2015년 16억 달러에서 2020년 45억 달러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 --[출처] 이투데이: 

***미국 대장암 조기진단 시장은 12B$(120억불=13.2조)로 전망--미국 코웬앤컴퍼니 분석가 Doug Shenkel(2017-7-28) ..향후 대장암 조기진단의 미국시장규모는 약12조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그젝트사이언스사는 시장 장악 목표치를 4조정도로 설정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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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IVD시장 과 액체생검암조기진단시장 규모]]

*산출근거: 1) Frost & Sullivan ‘Analysis of the Global In Vitro Diagnostics Market (2014) 2) Noninvasive Cancer Diagnostics: Technologies and Global Market (BCC Rese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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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세계 체외 및 분자진단시장규모 CAGR7.3% :::  2016년 61.6B달러(61조)---2017년 66.1B달러(66.1조) ---2018년 70.92B달러(70.92조) ---2019년 76.1B달러(76.1조)---2020년 81.65B달러(81.65조)---2021년 87.61B달러(87.61조)---2022년 94B달러(94조)

***2)전세계 액체생검 암진단시장 CAGR6.9% :::   2016년10.64B달러(106.4억불...10.64조)---2017년11.46B달러(114.6억불...11.46조)---2018년12.25B달러(12.25조)---2019년13.096B달러(13.096조)---2020년14B달러(14조)---2021년14.965B달러(14.965조)---2022년 15.98B달러(159.8억불....1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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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세계의 액체 생검 시장은 2017년 15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4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2017-2022년간 시장은 CAGR 24.2%의 성장이 전망됩니다.(BCC research 2017-10)

예상>>2017 : 15억불(1.5조) --2018 : 18.63억불(2조)  ----2019 : 23.138억불(2.5조) ----2020 : 28.73억불(3조) ----2021 : 35.69억불(4조) ----2022 : 44.3억불(5조)

http://www.giikorea.co.kr/report/bc350412-liquid-biopsy-research-tools-services-diagnost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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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대장암 조기진단시장  12B달러(12조) ???..10% 이그젝트사이언스는 4조 점유 목표??..어느 것이 맞는 건지..

***글로벌시장규모 : ** 전체시장규모 파악...시장규모에 그 기업의 점유가능 백분율을 곱하여 산출한 값으로 기업가치를 추정... 제품이 시장진입 초기이나 리딩제품으로서 독점적 지위 인정될 경우는 1/20~1/10의 가치 부여(3년후 달성 목표)//신약인 경우는 IND-임상실험완료 등..평가기준을 따름.....매출 발생 본격화 되고 수익발생시는 PER적용.. **동종기업이 있는 경우는 시총기준 비교... **부가적인 시장이 기대되는 경우, 추가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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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NT2표적항암제는 2021년이면 IND가 종료될 예정임......효과는 좋을 것으로 기대 중..
1>EGRF-TKI양성변이암치료제시장은 2017년 현재 3조이지만 2020년 3.3조...
2021년 3.41조 예상
2>HER2/neu양성변이암치료제(허셉틴)시장은 2017년 현재 약8조 규모 ---바이오시밀러시장 연평균 성장율은17%, 그러나 허셉틴 자체는 2023년까지 연2500억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2020년 8.75조....2021년 9조... 
3>위의 두가지를 합하면 2021년 기준 12.41조 시장 규모.....여기에서 IND종료시점 가치 기준 13.3%를 적용, 계산하면 1조 6605.3억원 가치가 산출됨(=A라고 하자).... 이것을 2018년 기준으로 현가화 하기 위해 할인율 25%로 3년 할인시는 A/(1+0.25)^3 =A/1.953125 =8450억원 가치......1)F

**2))스마트암검사 i-FINDER가치를 추정해 보면 
: 액체생검시장 2017년 2.27조 규모.... 2020년 4.5조...2021년 5.4조 규모 예상...이미 상품화하여 매출이 일어나고 있고 현재 해외진출까지 활발히 전개 중이므로 10%만 평가하면 5400억 규모...이것을 2018년 기준으로 위에서처럼 현가화 하면 2765억원 가치...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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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R양성변이암시장 성장 예측 **3.31%CAGR 2017(3조)--2018(3.1조)--2019(3.2조)--2020(3.3조)--2021(3.41조)//임상1상전--13.3%((4535.3억 평가...대략4.5천억))

POCT 시장 CAGR 13~17% :: 2017(10.2조).....2020.(23조)

차세대암진단시장 CAGR 9%: 2015(4.38조)--2016(4.77조)--2017(5.2조)--2018(5.67조)--2019(6.18조)--2020(6.74조)--2021(7.35조)...2030(25조)

#액체생검 암진단시장 CAGR 22.4%. : 2015년 18.8억달러(1.88조)/2020년 45억달러(4.5조) 

--2016(1.9568조)...2017(2.4조)...2018(2.9268조)...2019(3.58조)...2020년 45억달러(4.5조)---2021(5.354조)//10%((5354억 평가...대략5.4천억))...여기에 DDS 최소5천억 더하면 매출 1.5조까지도 2021년 가능??

#첨단 약물전달(DDS) 시장 규모 CAGR 4.9% ::: 2015년 1,788억 달러(178.8조)...2016(1875.6억불=187.56조)....2017(1967.5억불=196.75조)...2020(2,273억 달러=227.3조)...2021(2384.37억불=238.43조) 이를 것으로 예측

#TDDS시장 

2020년 보톡스외용제(바르는 보톡스) 3조...탈모치료외용제(발모제...CSA/stemmCellCultivationFluid)3조??

**글로벌헤어케어(탈모방지)화장품 CAGR 3.5% : 2015년 501억불(50조) ---2016(51.889조)...2017(53.7조)...2018(55.58조)...2019(57.53조)...2020(59.544조)..2021(61.6조)

**국내헤어케어(탈모방지)화장품 CAGR 10% : 2015(6.6조)...2016(6.71조)...2017(7.38조)...2018(8.12조)...2019(8.93조)...2020(9.82조)..2021(10.8조)

**2017년 국내탈모시장 현재 4조원 규모 추산((특히 댕기머리와 TS샴푸, 닥터포헤어 등의 탈모샴푸 위주로 시장 형성)) --탈모치료제(발모제)는 1조 규모

**보톡스시장규모 ::: (치료용/미용...억불)...2017년(24.35/18.37)---2018년(26.73/20.16)---2019년(29.82/21.80)---2020년(33.05/22.97)...2021년(/24.18) :CAGR5.3%

***상장후 골드만삭스 투자의향??

**기평통과후 20.000-25.000원..대주주 7명(160만주)상장후 60.000-100.000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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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IMILAR] 2017-7/17 GlobalData UK보고서는 HER2-positive유방암치료제시장은 2015년6.4조에서 2025년 10조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CAGR 4.4%) ---2017년 현재Herceptin시장8조..2조/8 ---즉, 향후 연2500억규모씩 더 확대될 것!!....2020년8.75조,,,2021년 9조 규모

#EGFR양성변이암시장 성장 예측 **CAGR 3.32% :: 2017(3조)--2018(3.1조)--2019(3.2조)--2020(3.3조)--2021(3.41조)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글로벌시장 연성장율 추이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 시장정보 Report 64))((CAGR 3.31%))....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글로벌시장은 2012년 세계 시장 $5.71 billion, 3.31%의 성장률로 2022년 $7.9 billion 규모까지 성장..

(( NSCLC MARKET - Global Drug Forecast & Market Analysis to 2025)) (CAGR 3.32%) 

2015년 $6.21B(6.21조)기준으로......2025년 .$9.4B(9.4조) 연성장율CAGR 3.32%로 성장 예상 

##액체생검 암진단시장(분자진단시장 CAGR은 15.2%) **CAGR 22.4%. : 2015년 18.8억달러(1.88조)/2020년 45억달러(4.5조) 

--2016(1.9568조)...2017(2.4조)...2018(2.9268조)...2019(3.58조)...2020년 45억달러(4.5조)---2021(5.354조)

--분자진단시장(2017년 9조..향후 CAGR 15.2%)내에서 POCT, 종양진단(액체생검, 다중PCR 포함),동반진단이 새로운 기회 부여....POCT 암 진단/감시시장은 이제 막 개화... ::: 프로스트&설리반 2016.09 리포트요약...kit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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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시장452조 중 첨단 약물전달기술(DDS) 시장의 자체 규모 CAGR 4.9% ::: 2015년 1,788억 달러(178.8조)...2016(1875.6억불=187.56조)....2017(1967.5억불=196.75조)...2020(2,273억 달러=227.3조)...2021(2384.37억불=238.43조)

#경피약물전달기술 적용 시장

보톡스(미용)시장CAGR 5.3%--2017년18.37억불(1.84조)...21년 24억불(2.4조)//발모제(외용)시장 CAGR 10% 2017년 현재 1조...2021년 1.3조

#POCT시장 CAGR 13~17% :: 2017(10.2조).....2020.(23조)

---현장진단기기(POCT) 분야 -- 전체 체외진단(IVD) 분야의 13.3%(2013년 기준)의 시장점유율..., 연평균 성장률(CAGR) 10.9%로 분자진단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성장 예상 : 2017년 16.7조...2018년18.5조 2019년 20.5조 2020년 22.8조 2021년 25.3조......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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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암진단키트 POCT시장 규모는 대략 85-100조까지도 성장 예상....

>>분자진단시장에서 암진단키트 시장은 액체생검분야의 사전암진단/다중암진단시장과는 또 다른 기회/틈새의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일례로 이그잭트 사이언스는 향후 대장암진단키트시장을 12조 정도로 보고 있는데, 2017년 현재 9조시장에서 3%침투율 2700억 매출을 올렸고 시총은 7조(PSR26)에 이르고 있다...(자체 달성목표는 12조시장의 30%인 4조로 잡고 있다). ((이는 방사선학적 병소 발견에도 불구하고 먼저 악성유무를 판단한 후 조직진단을 위한 침습적 검사를 원하는 경우와, 몸에 나타난 특정 증상과 관련된 부위에 암의 존재유무를 미리 알아보고자 하는 경우에 이용될 수 있겠다.  한편 액체생검 사전암검사의 경우는 이보다 앞선 단계의 무증상~비특이적 증상 발생의 경우에서도 사전에 암 발생 여부스크리닝이 가능하고, 스마트암검사는 암종별 감별진단까지 가능하다는 특장점이 있는 것))

==1천748만명이 발생된 2015년 보고 기준 전세계암발생현황은 유방암이 240만명으로 가장 많고 기관(지) 및 폐암(약 200만명), 결장 및 직장암(170만명), 전립선암(160만명), 위암(130만명), 간암(85만명), 비호치킨성 림프암(66만명), 백혈병(60만명), 방광암(54만명), 자궁경부암(52만명) 순.,,

==사망자 수는 기관(지) 및 폐암(약 172만명)이 압도적이다. 그다음 결장 및 직장암(83만명), 위암(82만명), 간암(81만명), 유방암(53만명), 식도암(44만명), 췌장암(41만명), 전립선암(36만명), 백혈병(35만명), 자궁경부암(24만명) 순... 

==폐암, 대장암, 방광암의 경우 보통 내시경적 침습검사가 확진에 필요하며  난소, 췌장암은 그 특성상 초기증상은 복부팽만, 소화불량 등 비특이적 소화기 증상들로 나타나고 몸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후가 좋지않으며, 특히 난소암의 경우는 20-30대 미혼여성에게서 빈발하고 사망율이 높은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따라서 침습적 확진검사 실시여부와 무관하게 먼저 방사선학적 비침습검사로  병소를 확인한 후 악성유무를 판단하고자 하는 경우는 암진단키트검사가 타당한 선택이라 할 수 있음..(물론 액체생검 다중암사전감별검사도 가능) 

 [2015년 GLOBAL INCIDENCE AND DEATH FOR ALL CANCER AND 32 CANCER GRUPS]

JAMA Oncol. 2017;3(4):524-548. doi:10.1001/jamaoncol.2016.5688

--->발생율별(백만병) :  유방암 2422 기관지폐 2019 대장 1653 전립선1618  위1313 간 854 비호지킨임파종 666 백혈병606 방광암 541 경부암 526 식도483 자궁체부암 455  신장암 425 췌장 426 구순구강암 410 갑상선암 334 뇌신경악성종양 321 난소암 251 후두암 238 담낭 188 CLL 191 AML 190 ALL 161 기타인후 161 MM 154 비인두 123  호지킨임파종 78 정소암 72 CML 64 중피종37

--->사망율별(백만명) : 기관지폐 1206 간 577 위 535 유방 534 대장456 전립선 366 백혈병 353 식도 318 경부암 239 비호지킨임파종 231 뇌신경악성종양 229 췌장 215 방광암 188 AML 난소161 AML 147 구강구순암 146 담낭암 140 신장암 138 ALL 110 후두암 106 MM 101

--->남성 사망(백만명) : 기관지폐암 1206 간577 위 535 대장 456 전립선 366 췌장 215 백혈병 204 방광137 비호지킨임파종 133 뇌신경악성종양 127

--->여성사망(백만명) : 유방암 523 기관지폐암 : 517 대장암 376 위 284 경부암 239 간암 234 췌장 197 난소암161 백혈병 149 식도암 121 뇌신경악성종양 101

===>대장 기준(1이라 하면) 암진단키트 시장...9.22배 규모 형성 가능 :  기관지폐2.64/31.6조 간 1.26/15.1조 위 1.17/14조 유방 1,17/14조 대장 1/12조 전립선 0.8/9.6조 식도 0.69/8.3조 경부암 0.52/6.2조 췌장 0.47/5.5조 방광 0.41/5조  난소0.35/4조....9.22....2017년 대장암진단키트시장 9조 규모 향후 12조 형성한다고 보면 = 암진단키트시장규모는 전체 총 83조~110조


>>세계 암 환자 발생 10년간 33%↑…작년 1천750만명

2015년 암환자발생율은 약 1천748만명으로 늘었다.

유방암이 240만명으로 가장 많고 기관(지) 및 폐암(약 200만명), 결장 및 직장암(170만명), 전립선암(160만명), 위암(130만명), 간암(85만명), 비호치킨성 림프암(66만명), 백혈병(60만명), 방광암(54만명), 자궁경부암(52만명) 순이었다.

지난해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871만명에 달했다. 암은 전체 사망원인 가운데 심혈관질환 다음의 2위를 차지했다.

사망자 수는 기관(지) 및 폐암(약 172만명)이 압도적이다. 그다음 결장 및 직장암(83만명), 위암(82만명), 간암(81만명), 유방암(53만명), 식도암(44만명), 췌장암(41만명), 전립선암(36만명), 백혈병(35만명), 자궁경부암(24만명) 순이었다.

남성에게는 전립선암이, 여성에게는 유방암이, 어린이에게는 백혈병 발생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 발생과 사망자는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남성도 4만4천명이나 발병하고, 1만명이 사망했다. 방광암도 여성(239명중 1명)의 유병 사망률이 남성(59명 중 1명)의 4배였다.

폐암에 걸려 사망하는 비율은 남성이 18명 중 1명꼴로 여성(45명 중 1명)보다 월등히 높았다. 간암(남성 45명 중 1명, 여성 113명 중 1명)도 마찬가지 양상이었다.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은 16만8천명에서 33만4천명으로 거의 두 배로 늘어난 갑상샘암이다. 흑색종(56%), 신장암(53%), 흉막과 위 등을 보호하는 복막에 발생하는 중피암(40%) 등도 크게 늘었다. 자궁경부암만이 유일하게 감소(-1.2%)했다.

연구팀은 앞으로도 암 발생과 사망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제한된 보건의료자원을 잘 배분해 활용하고 예방, 조기진단, 치료 및 말기 환자 관리 등에 국제적 및 국가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연, 절주, 예방접종, 신체활동, 건강한 식사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인구 증가와 고령화 추세 등으로 암 발생 및 사망자 수가 매년 1%씩 증가. 2030년엔 2천540만명에게 발생하고 1천640만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AMA) 발행 학술지 '종양학'(JAMA Oncology) 온라인판에 지난 3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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