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포플.증여세

>>18-01-27 포플 재상장논란

1.상장폐지된 회사가 재상장이 될 경우 상폐되기전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은 기존의 권리들을 그대로 승계 받게되나요? 아니면 제한적 권한을 갖게 되나요? 

----> 거래소규정상 엄밀한 의미의 재상장인 경우 보유주식에 대한 권리는 그대로 인정받는다.

-----거래소에서 이야기하는 [재상장]의 의미는 매우 엄밀하다... 상장 폐지된 회사가 다시 상장을 하려면, 그 회사가 기존 상장폐지된 회사의 주주 등을 승계하는 법인이어야만 하는 조건.  "회사의 주주등을 승계하는 법인"이란 쉽게 말하자면 "재상장하는 회사가 기존회사와 이름만 같은 회사여서는 안된다"는 것.

==다만, 다시 재상장한다고 발표가 됐는데, 막상 해당 회사에 연락해보면 "기존 주주(구주주)는 주권 행사를 할 수 없다"고 하는 경우가 꽤 있다. 그 이유는 언론과 일반인들이 일상적으로 떠올리는 "재상장"과 거래소 등에서 엄밀하게 규정하고 있는 "재상장"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

보통 언론이나 일반인들이 떠 올리는 재상장은 상장폐지된 회사가 다시 상장하는 것을 뜻하는데,  이이야기는 거래소가 정의하는 재상장조건에 그대로 들어맞지 않는다는 것.. 재상장하는 회사이름이 기존회사와 이름만 같은 회사...이런 회사들도 언론에서는 재상장이라고도 하지만, 실은 거래소규정상 신규상장형태로 IPO가 진행됨....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 상장폐지가 되는 회사들이 다시 회생할 경우에는 좀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기때문...... 그중에서도 가장 이슈가 많이 되는 것이 회사를 쪼갠뒤(분할) 이뤄지는 합병 혹은 인수.... 온전히 인수되는 것이 아니라 몇개로 쪼개진 회사중 일부만 인수를 하거나 합병시키는 경우를 말함... 이 경우 기존의법인이 아니라 별도의 개별법인으로 처리가 될 수 있다. 즉 이름만 같지, 실제로는 기존 회사하고는 상관이 없는 개별 법인이라 봐야한다는 것.... 대표적인 사례로는 해태제과가 있다....해태제과의 경우 과거 우리나라 제과의 선두를 다투었던 해태그룹의 핵심 계열사였는데...그러던 와중 글로벌 금융위기로인해 그룹이 타격을 입으면서 상장폐지가 되었고,. 이후 해태제과는 두개로 ......즉, 기존의 해태제과의 잔존법인(구주주의 지분이 100% 승계된)으로서 건설사업 등을 영위하는 하이콘테크와 UBS 캐피탈 등이 인수한 해태식품제조로 분할되었다....해태식품제조는 2001년 이름을 해태제과식품으로 바꾼 뒤 크라운제과로 인수되었고, 하이콘테크의 경우 기업회생에 실패해 2013년 청산되었다. 그리고 2016년 상장된 해태제과는 앞에서 밝혔듯이, 크라운제과가 인수한 해태식품제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보통 많은 사람들이나 심지어 언론에서도, "해태제과가 16년 만에 재상장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상 둘은 별도의 법인이며,  그리고 실제로도 크라운제과는 해태식품제조를 해태제과란 이름으로 개명한 후 해태제과의 상장을 "신규상장"으로 진행했다.

2. 그리고 재상장 가능기간과 기준은 무엇인가요? 

-----> 상장폐지된 이후 5년이 지나기 전에 재상장 청구 가능.... 즉 상장폐지된 후 5년이 지난 시점이후에 상장을 하게 되면 [실제로는 재상장이긴 하지만] 신규상장으로 간주되어 일반적인 상장요건을 적용한다...그래도 5년이 지나서 재상장한 기업도 있기는 하다..

----->재상장 조건은 상장청구 당시 최근 1개년 재무제표를 보며, 재상장요건에 부합되는 계량적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신규상장보다는 재상장요건이 덜 까다로운 편.... 그러나 최근 코스닥 상장요건중에는 계량적인 요건외에 질적 요건을 많이 참고하는 분위기라서, 상장폐지된후 재상장될 확률은 더 적어지지 않나 생각되는 바, 이미 상장폐지된 경험이 있는 회사니, 계량적요건만 무조건 맞는다고 재상장 시켜주지는 않으려 하는 것 같다..

3, 역대 재상장된 기업들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 기업분할후 재상장은 흔한 일이지만 상장폐지후 재상장은 워낙 드문 편이라서... 아는대로 씁니다........진로가 상장폐지 6년만에 재상장되었고 동양강철(현  알루코)이 5년, JS는 4년, 만도는 약 10년이 걸렸다....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모두 그룹 차원의 강력한 후원이 있었다는 것.....그외 작은 회사들이 재상장된 경우는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다....성공하더라도 빵빵한 모회사가 있는 경우 또는 기업자체의 부실이 아닌 잠시간의 불경기로 상장폐지 되었던 경우뿐. ===결론적으로 포플은 계속 이익이나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고 따라서 포스코의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보면 될 것...

[포플 예상 로드맵]

((1. 공장매각 완료 입금 --2. 전정도 횡령금 회수--3. 대손충당금 대규모 환입)) 4. 결산보고서 최대 영업이익 발생 ((5. 완전자본잠식 > 부분잠식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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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워크아웃 조기졸업(( 채권단 부채 탕감))  7.재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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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자본확충 (포스코 3자배정) 9. 공개매수  10. 지분구조 변화  11.고로개수 수주


>>==18-01-24>포스코플랜텍  단일수주금액 2,000억원 공사 건 :::광양 LNG터미널 저장탱크1기 신설

>>==18-01-24>[포스코, 미래신성장동력사업 전기차토탈솔루션 제공기반 마련 착수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는 포스코는 전기차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하고 소재에서 인프라까지 그룹차원의 토탈 솔루션 제공을 위한 기반을 닦겠다는 계획이다. 소재부문에서는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10만개 생산이 가능한 리튬공장 준공과 함께 알루미늄보다 경쟁력에서 앞서는 기가스틸을 전기차 소재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기사의 일부분입니다.  리튬공장과 기가스틸 소재 준비하겠다는 말입니다. 리튬공장하면 포스코플랜텍, 플랜텍 하믄 리튬공장 아니겠습니까? 올해는 플랜텍에게도 좋은 해가 될 것.

>>18-01-23***세력이 마구잡이 매수하는 느낌인데....결산보고서에 획기적인 뭔가가 있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겠는데...?? 호재들(전정도 횡령금 회수 + 공장매각 대금 입금(1개는 팔렸음 남은 두개는 진행중) ==>큰 규모의 부채 상환 ==>자본잠식 탈피+워크아웃 조기 졸업 -->포스코3자배정유증/지분구조의 변화 -->재상장 등 이슈는 많은 데...정보는 아직 없고..) 재상장한다고 조대표께서 (17년봄주총때, 18신년사에서 2회나) 분명히 말씀하셨었는데,,,,,,그렇다면 (혹시)장외 시세를 5천원~1만원까지 끌어올리고 ((흑자2년연속으로 증자명분 생겼으니까))포스코의 3자배정유증을 주당 5천원 정도에 2천만 주 진행??(1000억 ==>부분잠식으로 전환!!...코스닥행 조건!!)----아니!! 그보다는 현재1억1천만주(장부가0) 있는 포스코 정도면 6천만주 주당 5천원정도까지도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3천억 입금===>자본잠식 완전탈출..코피재상장조건 완비 !!),, **3천억이라해도 1억7천만주니까 주당1764원..주총후 1만5천원??...재상장전 장외주가 2만원까지 상승예상

===>재상장공모가는 3.5~4만원내외(포스코의 1/10)...상장후 5만원이상으로 점프??


>>18-01-21 매출 실적이 정체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메는 글로벌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로 접근조차 어려운 상황으로 큰 돌파구 없이는 매출성장과 글로벌 점유율을 장담할 수 없기에 상당한 어려움에 놓인 상황입니다

메디슨이 포플처럼 500원 정도 한다면 지금보다 시총이 1/10 정도만 한다면 메디슨을 장기투자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현재 메디슨의 8,000원 가격은 실적보다 고평가 상태는 맞는 겁니다 포플이 완전자본잠식 상태지만, 영업이익이 결산 포함하면 450억 정도 예상합니다 삼메는 잘 해야 50억이겠죠! 장기투자의 종목을 선택할 때는 그 종목의 성장성을 보고 미래가치를 판단해서 지금 시장에서 평가되는 가격보다 크게 갈 거로 보이면 투자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삼메는 매출 성장이 더디고 실적보다 고평가 상태라는 겁니다 그에 반해 포플은 턴어라운드를 위해 없는 부실도 만들고 부실될 만한 것은 모두 대손충당금으로 쌓고 혹시나 있을 우발채무까지 부채로 인식시켜서 대손충당금으로 2,000억을 설정한 결과가 자본잠식으로 이어진 겁니다 이것은 포스코 의지의 표출이었습니다 포플의 부실을 최대한 포장해서 퇴출 시키겠다는 포스코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추가 증자와 감자도 마다하고 퇴출 시킨 겁니다 우리가 아는 기본 상식은 자본잠식이 되면 감자와 채권자의 출자전환 그리고 유상증자가 이뤄지는데 포플은 포스코가 모두 반대했습니다 왜? 포플의 지분의 74%를 포스코 특수인 이 보유하고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감자를 한다는 겁니까? 그리고 만약 감자하고 출자전환이 이뤄지면 산업은행을 포함한 은행권 그리고 상거래 채권 소유한 기업들이 포플의 지분을 95% 이상 소유할 텐데 그렇게 되면 공멸의 상태가 된다는 겁니다 넥솔론, stx중공업과 같이 주인 없는 기업이 되고 채권단도 죽고 주주도 죽고 포플 직원도 실직하게 된다는 겁니다

말이 길어져 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앞뒤가 안 맞을 수 있습니다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는 것이라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그러면 왜 포플은 상폐되어야 만 했는가? 전 정권의 실세인 1인자의 친형인 이*득 비리로 그것도 포플의 4~5년 전의 합병에 압력을 가했다는 비리로 언론에 크게 보도되고 1인자의 형님이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게 부담스러웠을 겁니다. 그래서 포스코는 어쩔 수 없이 포플을 비상장으로 간판을 바꿔 달 수밖에 없었고 최대한 언론 노출을 피하고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겁니다 

그러면 포플의 퇴출을 위해선 자본잠식이 필요했던 것이고 자금 지원과 감자 채권단 출자전환은 없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포스코는 포플이 상폐되는 것은 정권의 압력이라 정말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었을 겁니다 이렇게 해서 포플은 상폐의 작업이 진행됐고 최대한 부채를 늘려 잡아서 공사 채무보증 등 실질적인 포플의 부채로 인식 안 해도 되는 부채까지 그리고 하다 못해 일부이긴 하지만, 포스코와 공사한 일정 금액까지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여 2,000억이라는 단기에 부채로 재무제표에 인식해 놓았습니다 포플은 2,000억이라는 부채가 단기에 재무제표에 반영되어서 완전자본잠식에 빠지게 되고 포스코는 감자도 출자전환도 그렇다고 자금 지원도 모든 걸 거부했고 결국엔 포플은 보이지 않은 손에 의해 퇴출 당한 겁니다 퇴출되면서 전정도 포플 지분이 부산은행에 담보로 잡혀있었는데 상폐되면서 전정도, 세화mp, 산업은행까지 총1,450만 주가 그것도 정매 관행을 깨고 3~5일 차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매 거래 패턴을 보면 누군가 물량을 받아 가는 느낌이 들었고 물량 쌓는 게 개인의 매매 형태와는 거리가 있었고 이 1,450만 주는 누군가의 계좌로 들어갔는데 절대 개인은 아니라는 겁니다 1,450만 주가 시장에 풀렸다면 1억 8,000만주가 넘는 주식에서 매물이 70,000주 밖에 남지는 않았겠죠! 포스코 세력의 매집으로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포플의 상장폐지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 대손충당금 설정한 2,000억원은 왜 표준을 무시하고 변칙 회계처리로 부채로 인식해야 했는지,,다른 기업도 포플이 했던 것처럼 회계 처리한다면 50%정도는 자본잠식으로 퇴출당합니다 이것은 포플을 퇴출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던 것이고 지금은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포플을 원래 상태로 성진지오텍하고 합병 이전의 상태로 돌려놓으려는 것으로 저는 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매 때 장외로 나가면 흑자전환 한다고 했고 흑자전환 하고서도 1~2년 안에 영업이익 500억 나온다고 했는데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리고 다시 예상해 봅니다  앞으로 3~5년 사이에 영업이익 1,000억원 매출 1조원 충분히 달성할 거라고 저는 봅니다 왜? 이제 포스코의 포플 살리기는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포플은 포스코의 적통성 있는 기업이고 포스코 임직원의 포플의 애정은 포건 하고 또 다릅니다 제가 예상하는 포플은 10년 후에 재상장 가치로 100,000~200,000원도 호가할 정도로 포스코의 최대 우량 자회사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을 거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포스코의 실적이 성장세로 이어져야 하고 포스코의 주식 가치는 100만원이상 호가하고 있겠죠! 포플은 금싸라기입니다 다시는 없을 좋은 기회입니다 인생역전 주식 포플 지금 놓치면 평생을 후회합니다 삼메도 지금보다는 좋아질 거로 보지만, 주식 투자의 정석으로 보면 성장세가 멈춘 종목보다는 턴어라운드 종목에 투자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삼메, 포플주주 모두 장외에서 좋은 소식 들렸으면 합니다 

==포켐 2001년2월 최저가 602원 찍고 16년 만에 최고가 52,000원까지 상승...어느 분 분석대로 조만간 100,000원 넘기겠네요...포플 지금 400원에서 15년 후에 50,000원 간다면 대박 아닙니까?....켐텍은 2013년 경부터 5만원짜리였고 ..단지 시장에서 외면 당한 종목이라 좋은 실적고 매우 양호한 재무에도 주가 상승하지 못하였음.....현재 작전세력들이 작전 펼치니 8만원 까진 올해안에 끌어올릴 거로 봄...세력들도 요즘은 아무잡주에서나 작전 걸지 않습니다....실적 재무 보고 들어가죠..왜냐면 100% 상승하고 상승폭도 크게 가기때문입니다..포플은 현재 주주들의 사랑받는 종목이고 .. 많은 장외 주주들의 인기종목이고 주주수도 많고 장내가면 또 신규주주 모두 합친다면 매수세와 거래량이 자동적으로 따라와 줄 거고 ..실적 이상태 유지나 그이상 간다면  포플도 세력들이 알아서 찾아옵니다...세력들이 알아서 올려주니 걱정할 것 하나도 없는 종목이 포플입니다. 거래량?? 어마하겠죠... 주가도 기본 2-3만원수준은 단기간에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 몇가지 분석***

1. 재상장 

 o재상장요건은 상폐사유가 해소되어야 함..... 즉 자본초과잠식(현재:1,445억원정도 잠식상태)을 해소해야하며, 2018년말까지 공장매각완료 및 2018년 순이익이 2017년정도(약300억) 유지시 2019년 상반기에는 코피재상장 확실시되며,(단, 포플에서 요청해야 함) 

 o그전에라도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자본금200억 돌파시 자본 초과잠식 상태에서도 상장 가능)에 포함될 경우 금년 상반기내 코스닥 진입 가능성도 있음.

 o또한, 포플은 현재 약 7천만주 정도의 주식 추가발행이 가능하여 자체적 유상증자가 가능하므로 자본 초과잠식 탈피는 어렵지 않은 상태임(단, 비상장상태에서 주식추가발행은 기업에 불리하므로  안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할 것)

2. 현 주가

 oEPS(주당순이익)가 2017년의 경우 약 170원정도....현 시점에서는 약 2천원 정도가 예상되나,  2017년수준의 이익이 2018년에도 연속적으로 창출될 경우 6천원 선까지도 볼 수 있음.... 물론 이익이 연속적으로 더 커질 경우 몇만원이상도 가능하나, 그건 좀 더 두고봐야 함.

3. 기 타 

 o현 주주가 향후 주권행사를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는 거의 기우라고 봐야 함.....대개의 경우 자본전액잠식후 상폐되면 주요채권자(거의은행권)들이 잔여 자산에 대한 우선권을 먼저 확보한 후 그 자산을 제3자에 매각하므로 기존 주주는 주권행사를  할 수가 없게 되는 건데, 포플은 그럴 우려는 없음.(주인없는? 회사라 먹튀할 주체도 없음) 

>>18-01-10 포플2018신년사

임직원 여러분 !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2018년 새해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모두에게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작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여전히 어려운 경영환경 이었지만 의미 있는 한 해 였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5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첫 흑자경영을 이루어 턴어라운드를 실현하였으며, 지속적인 흑자경영  기조가 가능하여 우리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경영정상화가 가시권 안에 들어왔습니다. 대규모 적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흑자전환을 이룬 과정을 돌아보면, 힘들고 괴롭고 또한  외롭기도 했지만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여정이었습니다. FRUIT전략을 기반으로  부실사업, 인력 구조조정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안정화  하였고, 구매 및 RM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수익구조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작년 한해 저는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행복할 수 있다는 철학으로 행복경영 11대 과제를  추진하였고, 그 결과 직원들의 건강과 함께 행복지수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그 동안의 회사의  노력이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 받아'2017년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원료이송  설비인 AFC(Air  Floating Conveyor)를 포스코 고유모델로 자력  개발하여, 명실상부한 MHS(Material Handling  System) Total Solution EPC 회사로  거듭나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먹거리도 확보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임직원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의 결과이며,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새 해에는 경영정상화(워크아웃졸업!!)라는 고지에 성큼 다가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으며, 이제는 앞으로  다가올 2년 동안(남은 임기?) 회사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할 지, 어떤 비전을 갖고  나아가야 할 지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2018년 새 해를 맞이하면서  우리의 비전은 더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이든 기업이든 자유로움과 존재의 의미 그리고 신뢰의 관계가 필요합니다.

먼저(자유함), 회사가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 경영하는 것으로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판단 하에 우리의 운명을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당면 과제인 워크아웃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자유가 주어질 때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존재 의미), 존재의 의미고객으로부터 선택 받는 것입니다. 존재의 의미를 가지려면  핵심고객인 포스코로부터 원가, 공기, 품질,안전 등 모든  면에서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여 우리의 역량과 존재가치를 인정 받아야 합니다. 열정과  지식, 그리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끊임 없이 개선하고 발전시켜 고객이  필요로 하는 회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셋째(신뢰 의미),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우선 채권자에게는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이고, 주주에게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으려면, 먼저 투명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경영상태를 정직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보장하겠다는 선의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하며, 지속적인 흑자를  실현하여 건전한 재무구조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렇게 채권자와 주주의  신뢰를 얻으면 우리의 당면 과제인 자본확충을 해결하고(유증!!) 재상장도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세 가지  가치가 이루어지면 행복한 회사가 되고 더불어 행복한 직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행복한  회사, 행복한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핵심가치를 체질화 하여야 합니다. 젊은이처럼 주도적으로  일하고, 전문가처럼 끊임없이 역량을 개발하고,한가족처럼 열심히 소통하고, 어린이처럼 순수하게  행동하여야 합니다. 핵심가치를 습관화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EPC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존립 기반을 확보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작년에는 워크아웃  졸업이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 작은 봉우리 하나에 올라섰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새 해  첫날,  ‘더 행복한 회사, 더 행복한 직원’이란 비전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각오로 시작합시다.   아울러 올해  운영목표인 ‘흑자경영 기반  강화’,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 ‘핵심가치 내재화 지속 추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끝으로 올 해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2일 사장   조청명    ***키코손실금 3500억재무회계반영상태



>>18-02-07[포플 수급 및 증시재상장 특례기간을 고려한 재상장 일정 분석 요약]

1. 최근 동전주 탈피 

- 동사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되어 증권거래법 제 14조에 따라 상장폐지후  5년이내에 증시를 재상장할 수 있는 특례기간이 있다.

- 재상장 요건으로는 전년도 결산보고서에서 경상순이익을 실현하고 자본 잠식을 해소할 경우에 상장폐지후 3년차부터 5년이내에 기본 요건만  충족하면 증시 재상장을 할 수 있다.

- 동사는 2016년 4월14일 상장폐지후 2018년은 3월말이면 만2년째.... 통상 증시 재상장 특례조항이 있다고는 하나 내일 증시 재상장한다고 하여 당장에 증시 재상장이 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2017년도 사업결산 보고서를 재상장의 원천으로 삼아 2018년 하반기부터 사상 최고의 실적을 눈부시게 낼 가능성  높으며 그 일환으로 증시 재상장하는데 충분한 재무적 현금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2018년 시작하자마자 대규모 공사를 포스코라는 든든한 모기업으로부터 수주를 꽉꽉 받아 두었다는것 오늘 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2. 2017년 실적에 대하여

- 2017년 실적이 창사 이래 사상최고라고 나오면 얼마 좋을까?... 포플 주주님들은 포플의 미래를 믿고 있는 주주이므로 사상최고가 아니면 어떤가?

- 물에 빠진 회사를 물 빼내고 깨끗하게 청소하여 반듯하게 다시 재건한 동사 임직원과 최고경영진께 감사해야 하고 앞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만 있을 것....

3. 장외시장에는 나름 고수분들이 즐비하기에  장외시장 거래 방식이 생소한 일반개인들의 입장에서 장외시장에서 주식을 매수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이며 그 분들이 동사 주식을 매수한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 따라서 아무리 동사의 미래를 공자와 순자 맹자가 밤낮으로 읊어준다고하여도 일반 개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일 수도...

4. 동사의 주가를 결정하는 요소

- 실적과 증시 재상장으로 이슈만으로 주가가 좌지우지 될 리 만무하고 오로지  주가는 동사 주주들이 결정하는 것....

- 최근의 저가 매수는 단순히 단기 투자를 목적이 아닌 것이 분명해 보이임...동사의 주식을  단기간에 저가 매수로 선제적으로  kotc bb는 물론이고 장외 업자를 통하여 매집을 했는데,. 무엇보다도  매집을 확실하게 자신있게 한 점이 특별하다!!.

5. 주식투자에서 인내를 이기는 장사는 없다

-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 - 재상장 특례기간은 상장폐지후 5년이내로 한정되어 있다.// - 5년이내에 기간이므로 5년 꽉 채우고 증시 재상장 발표를 할수 없다.//- 증시 재상장까지  5년중 2년이 벌써 지났고 이제 3년이 겨우 남은 셈...

- 앞으로 남은 3년중 1년은 증시 재상장 분위기 조성하고 1년은 증시 재상장 대내외 발표하고 1년 남은 기간에 증시 재상장으로 마무리하게 될 것.

6. 동사의 적정 주가

- 모사인 포스코 주가 10분1 정도까지는 상승 가능성이 열려져 있다.

- 현재 주가 1000-1100원는 모사 포스코 주가의 400분의 1, 즉 400배인데..향후 3-5년내 10배이내로 축소될 것(4만원 이상).... 그 이유는 상생의 차원에서 일감을 밀어주고 있는 포스코의 제철소(포항, 광양) 핵심 설비 신설 및 정비-유지 및 보수-를 동사가 수행하고 있기때문.  

[2018-2020 (수주 및)수행 실적] 현재시점 18-02-07...2년 걸리면 최소2천억이상으로 보면 맞다.

종료연도 2018년까지-10/20....2019년까지 6/10....2020년까지 4개.

290  MHS  포항 원료하역기(GTSU) #10.11 노후교체  포스코/포항  2020  EPC  2,000 T/H

289  MHS  포항 6기 Coke Oven 신설-이동차 신설  포스코/포항  2020  EPC

288  MHS  포항 6기 Coke Oven 신설-선탄설비 신설  포스코/포항  2020  EPC

287  MHS  포항 원료야드 Silo 신설-반/출입 BC  포스코/포항  2020  EPC

286  산업설비  광양 LNG 터미널 저장 Tank 1기 신설  포스코건설/광양  2019  C  200,000M3 ...

285  철강  포항 3연주 머신스카퍼 신설사업  포스코/포항  2019  EPC

284  MHS  광양 원료하역기(CSU) #11호 신설  포스코/광양  2019  EPC  2,000T/H

283  MHS  광양 원료부두 #1 Ship Loader 교체  포스코/광양  2019  EPC  2,000T/H

282  MHS  포항 2선재 합리화  포스코/포항  2019  EPC

281  MHS  광양 4열연 설비능력 증강  포스코/광양  2019  EPC

280  철강  포항 2FINEX 합리화  포스코/포항  2018  C

279  철강  광양 2제강 3전로 교체공사  포스코/광양  2018  C

278  철강  광양 1제강 2전로 노휴게체 전로제작  포스코/광양  2018  EP

277  철강  광양 1제강 3전로 놓교체 설치공사  포스코/광양  2018  C

276  BHS  인천공항 BHS 유지관리용역 기술지원  인천공항공사/인천  2018  E

275  MHS  포항 1원료 3고로 지원라인 신설  포스코/포항  2018  EPC

274  (MHS)3FINEX Mixing Sludge 저장설비 및 집진용량 증대  포스코/포항  2018  EPC

273  (MHS)광양 1~4소결 배열보일러 집진기 교체  포스코/포항  2018  C

272  철강  포항2고로 열풍로 보완  포스코/포항  2018  EP

271  MHS  광양 원료부두 노후하역기(GTSU→CSU, #10) 교체  광양/광양  2018  EPC  2,000T/H

증여세 기준은 직전연도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합니다...포플의 경우를 보지요. 
1.최저금액은 순자산가치가 양수로 나오는 경우는 주당순자산가치의 80%를 증여세 최소가치기준으로 책정하고요.
2.주당순이익이 더불어 나오는 경우에는 (주당순이익x3 + 주당순자산x2)/5로 증여세 부과 주가기준가치로 산정합니다...
====>2017년 포플의 사업보고서상 주당손익가치 136.6원 주당순자산가치 -836원(완전자본잠식이니까...).......따라서 [ -836x2 + 136.6x3 ]/5 =-1262/5=-252.4원으로 음수이므로 증여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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