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프로셀 atgc 2019가치

***2017년 매출80억(순이익24억)...2018년매출400~500억(순이익120~150억)...2019년 상장스케쥴이므로....최소 2019년 1200억매출.....2020년2500억예상??

***구주2500만주 +400만주(상장 위한, 대표 확보 필수지분물량) + 벤처캐피탈200만주+신규상장200만주......총상장주식수 예상은 3300만주((전환사채600만) 

***공모기준가3만원(-->37500원의 20%DC) 37500*3300만주/PER35 =예상순익현가 353.5714억.....1년후<2020년> 25%할인했다고 보면 1년후 순익441.9642억....매출순이익률30%적용하면 매출은 1473.214억(예상)

**공모기준가4만원(--->5만원의 20%Dc) 5만원*3300만주/PER35 =예상순익현가471.4285억...1년후<2020년>  25%할인했다고 보면 1년후 순익628.5714억...매출2095.2380억(예상)

**공모기준가5만원(--->62500원의 20%DC) 62500*3300만/PER35=예상순익현가589.2857억...1년후<2020년> 25%할인했다고 보면 1년후 순익785.7142억...매출2619.0476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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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별 매출/순이익 예상실적]2018년 500/150억 2019년 1200/400억 2020년 2000/600<연25%할인율적용한 현가480>억 2021년 3500/1050<연25%할인율적용한 현가672>억

...18~20년을 대상 산출 : 평균343억*PER35/3300만주=36414원..20%DC 291313원 기준 26218~32044원 

...19~21년을 대상 : 평균517억 *PER35/3300만 주=54868원...20%DC 44000원기준*4만~4만8천원 범위

===>보수적으로 PER30적용시는 47029...20%할인한 공모기준가 37623(33861~41386)원

PER40적용시는 62706..20%할인한 공모기준가 50165(45148~55181)원

***1천억-3천억 기술가치, 총상장주식수 3300만주 기준시 : 3천억 기준 PTR 5 -->시총1.5조/3300만=45454원..20% DC 36363원 공모기준가( 3.3만~4만)//3만~5만원 범위.....PTR 10 1단계 목표가 9.1만원/시총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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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매출1억7천....2016년 1억8천(순익-15억)

.....2017년 제품매출 일단 10억으로 보면 제품매출이익 3억정도 ((2016년 순익 -15억원 으로부터 2017년 순익을 추정하여))순이익 약 -10억 정도로 일단 잡고 , 여기에 원가가 거의 없는 기술수출 계약금 50억원을 반영하면 2017년 말 기준 순익 40억으로 추정가능.. (그간 결손누적이 220억원이므로 한동안 법인세는 없을 것??)

.....더불어 이 매출액 10억은 헤어세트 중국 매출물량((하반기 예정이었던 80억 정도))을 아직 반영하지 않은 것이기에 프로셀 역사상 엄청난 변화를 예고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매출130억...80억중 순익률30%인 24억 더하면 2017년 전체순익은 64억 정도로 예상 가능....PER50 잡고 2500만주로 계산하면 일단 12800원...//PER30 잡고 2500만주로 계산하면 7680원 ^^전환사채600만주 포함 계산시 순익64억*PER50/3100만주=10322원...*PER30/3100만주=6193원 ---결론 주가1만원(PER40)이 합당..#>>18-02-27 원천기술을 보유한 프로셀 제약ㆍ바이오주식....홈피의 내용을 참고... 올해 예상매출은 400~600억정도, 제약ㆍ바이오주의 순이익률은 약 60%....매출을 500억으로 추정하여 보면 순이익은 300억 정도 도출되지요....주식수가 2500만주...주당순이익이 1200원정도....제약ㆍ바이오주의 평균 per가 50배정도(최소 25)....일부 주식은 2000~3000배도 있습니다만 50배만적용시켜도 주가는 6만원...

**[피부투과기술 공동연구개발 및 독점판매계약]이므로 독점판매에 대한 기술수출 또는 라이선스 매출부분은 ---로얄티로서 특허권, 실용신안권, 상표권, 노우하우 등등이 포함되는 부분....영업이익이란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등을 제한 것으로서 매출과 불가분의 관계로서, 매출이 아니라면 기타수익이어야 하는데, 기타수익은 아니고 회사의 주된 활동으로 발생하는 수익이므로 영업이익의 성격이니 따라서 매출로 인식되어야 함(매출 = 영업이익=순익인 셈)...참고로 한미약품의 재무제표상의 매출에는 제품매출액, 상품매출액, 임가공매출, 기술수출 등이 있음.

>>18-01-25 프로셀 단독생산물량을 중국수정약업과 수출계약??(도매업체 경유??)

>>18-01-22 주식중개 업자의 귀뜸...현재 매도보다 매수가 우위... 지난번 가격 급등시 매수세폭증 그중엔 은행 등 기관매수도 있었음.....가격이 급등시 급전 필요자 매물이 많았으나 지금 매물이 많이 감소상태..지금도 매도가상승을 억누르려 허매수가5,500원 올려놓은 상태...실매수시는 더 높은 가격 요구... 조만간 물량 동날 듯... 이러다가 뉴스 또는 공시라도 한번 뜨는 순간에는 상황이 급변할 듯...지금은 빵빵한 풍선에 계속 조금씩 공기가 들어오고 있는 상태

>>18-01-23 지금 업자매수가는 5300원... 이는 매도물이 나오지 않기에 집요하게 5000원 전후에서 주가를 틀어잡고 있는것으로 보임 ....그러나 전고점 10000원은 조만간 깨질 듯''''그리고 특허가치만도 주당 15000원.. 

주총이 한달가량 남았음..  내년 상장 시도 ~~^^♡♡

2차 점핑이 임박... 때문에 업체들의 교란작전과 주가 누르기 치열... 63빌딩처럼 정점을 향해 올라야하는 프로셀 지금은 겨우 3층... 앞으로 60층 더 갈 것..목표가 30~50만원...3~5년 예상~~^^ ((2018년엔 2017년 80억대비 5배인 최소400억매출예상--순익120억 확인후... 3000만주로 상장 예측시 (매년3배로 매출증가 예상...1200~1500억매출-360~450억순이익기준 상장하게 되면) 공모기준가는 3~4만원근처...상장다음해 매출3천억 달성 예측..)) 

매출과 순익, 주가예측의 근거는 프로셀의 순익구조는 매출의 30%이상...순익1000억이면 시총 3조원 적정...시총3조원이면 현재주식수대비 주가는 10만원...프로셀 매출 3000억이면 순익 1000억 상회...하여, 최소 PER30적용시 시총3조 적정... 주가는 10만원... 프로셀이 목표인 화장품과 의약품 시장규모는 10~14조원 가량...2020년까지 10조!! 그리고 제휴를 고려해서 1/2 5조!! 매출 5조면 주가는 150만원 정도...도중에 유증과 주식수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런 변수 가정하에 주가 목표가는 3~5년내 30~50만원 목표(5년내30만원) 설정... 조만간 전고점 10000원 돌파될 것 !! 

그리고 1년내 지금주가 5000원기준 5~10배 도달 예상.. 25000~50000원....7천원대 입성 주주님들이 많은듯..미래에셋보고서 통해 오만원 기대하고 있는 분들..... 회사가 의지를 갖고 상장추구하는 듯...신뢰할 만 함.. 500원은 역사적 저가.... 암튼 만원이상은 최하 돌파할 것...바이오규제도 많이 풀렸고 오히려 밀어주는정책이고 코스닥상장요건도 호전 환경에서 프로셀 상장하는건 당연... 혹, 상장이 1~2년 더 미뤄져도 가격은 최하 만원이상일 듯.. 

상장가면 얼마나 오를지... 

이 보톡스 시장규모는 이미 2018년 화장품용(미용)으로 2.3조나 되고 2020년 2.5조 시장규모....치료용으로는 각각 2018년 2.9조 2020년 3.6조 규모...즉, 2020년 7조로 보고 있음!! 코오롱은 프로셀을 만나 기능성 화장품 상품화할 수 있게 되었음.. 즉, 프로셀은 기능성 화장품 성공 보증수표.. 하여, 칸젠.코오롱 같은 연구소, 연구기업과 협업하는 기업이 많다...제2의, 제3의 코오롱이 나타나길 기대...ㅡ특허등록] 피부투과 기술을 적용한 “바르는 보톡스 펩타이드” 기술 일본 특허 등록 - 미국, 중국, 한국, EU 등 9개국 출원 

---현시점은 급한 행보 후에 나타나는 숨고르기 조정... 프로셀은 호재에 매우 민감... 어느 순간 좋은 소식 나오면 갭으로 튀어 버려 살 수도 없는 것이 프로셀이고 장외주식의 특징임. 딜러들이 흔들어도 시간은 흐르고 시간은 프로셀의 편입니다. 기업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중....프로셀에는 현재 악재가 없다... 전환사채 나올 물량 없는 것으로 보이고 부채는 완전 해소되었을 것이니 고속 성장할 일만 남았음... 멀리서 찾아볼 것도 없이 회사의 공지내용을 찬찬히 살펴보시면 정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저는 7-8년의 세월을 견디며 추매에 추매를 거듭한 이유는 회사가 망해도 특허만 매각해도 원금은 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저 나름대로의 믿음때문이었고, 주가가 현재 1만원이라 해도 놀라울 것이 없다고 말씀 드린 바 있다. 아래에 여러 장투주주님들의 글을 검색해 보시고 긴호흡으로 매 3개월마다 회사의 파이프라인 진행상황 체크하며 대응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올해 주주총회가 기대됨.

주주님들 축하... 이제 프로셀의 큰걸음이 시작되었음.... 프로셀의 피부투과 기술이 적용범위가 넓어서 다양한 파이프라인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한쪽에서는 헤어케어 제품이 한쪽에서는 획기적인 상품인 바르는 보톡스가, 여러 화장품 기업들과의 제품개발 파이프라인은 계속 늘어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마스크팩이 그리고 로열티 ... 무궁무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폭죽 터지듯이 마구마구 터져오르길 기대. 

특히 일본 특허등록을 기점으로 해당 원료는 금년 중으로 대량생산 및 상업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는 공지에 주목해야 할 것....즉, 돈 많이 벌 것이라는 말. 가슴은 뜨겁게 그러나 머리는 차갑게 냉정을 유지하며 여러번 말씀드린 것 처럼 인생주식 버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상폐 알바이오 1억2천만주도 장외 3천원 프로셀 최소 20만원 보고 길게 가시길...주주님들 화이팅!!


>>18-01-27***원천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제약주의 장점 : [회사 공인 기술가치 1천~3천억]이므로 기본 특허기술가치에 최소 10배~50배를 잠재시총으로 보게 됨....장외시총 1조~3조~5조~15조 :  현재 3100만주이므로 3만(32258)~9만(96774)~15만(161290)~50만원(483870)까지 열려 있음.....소극적으로 평균 기술가치인 1500억가치로 계산해도 1만5천~~25만원범위임..**일단 첫목표가는 5만원!! 그후10만원, 30만원, 50만원

***이제 주가8천원은 기업가치에 비해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는 것 --->그 최초의 기준가격이 전고점인 10000원이 될것이고 평균특허가치로 평가되는 주가 15000원(16000)이 새로운 주가의 출발점이 되는 이치.. 따라서 지금주가 7000~15000원 구간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음.. 

***지금은 MITT(트랜솜)특허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는 시점,  **세계 최고의 다국적기업 로레알과의 제휴 및 이로 인한 향후 기대매출 **코오롱생명과학과의 장기적기반 매출 창출 예상 **중국위생허가획득 및 제품 본격 수출 개화 예상 그리고 수정약업과 통한 향후 대륙예상매출, **일본등 9개국에 바르는 보톡스 특허등록 완료  **보톡스원천기술 보유 ATGC사와의 제휴등 이러한 보톡스시장규모만 10조정도시장!......2019년에는 이런한 특허와 매출기반으로 상장추진일정!

>>18-01-07 저는 프로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앞으로 2년내 현재가 5000원기준 50000원~50만원 목표로 투자중

1. 기업의 비젼과 장래성 수익성이 가능한가

ㅡㅡ프로셀은 MITT라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주식...금번 코오롱생명과학과 매출발생으로 적자와 자본잠식 부채 탈피로 향후 엄청난 수익성의 기반을 구축했다.....공시내용들 및 대표등의 주총발언등을 토대로 볼 때, 프로셀의 공모예정가는 최소 주당 30000~50000원이 적정가 그리고 상장과 상장후 매출등과 연계시 주가는 10~30만원이상도 무난

2. 기업주의 마인드는 신뢰가 가는가?

대표이사는 믿음이 가느냐가 관건.. 작년주총시에 이대표가 한 말이 있다 남대문시장에 좌판을 깔더라도 프로셀을 살리겠다고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했음... 지금 모든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럼 믿어보자.. 

3.상장가능성은?

이미 이대표가 2019년 상장 가능할 거라고 추진한다고 했다. 개미투자가들이 회사대표의 포부와 소신을 믿고 따라야할 것 그동안 단 한마디로 허언을 한 적 없는 분..

4.향후비젼과 주가 예측

프로셀의 순익구조는 매출의 30%이상이 순익구조로서 조만간 매출3천억, 순익최소 1000억이면 시총 3조원, 현재 주식수(보통주2500만주+전환사채6백만주)대비 주가는 10만원..

----코오롱생명과 매출 향후 10~20년간 1000억정도 나올 것. 올해 중국위생허가관련 사측예상관련매출 약 400~500억 예상,,

----로레알과 기술개발중. 로레알은 아모레보다도 6배이상거대한 기업. 그럼 로레알과 연관된 매출은?? 

----그리고 국내외 급격한 추가매출 예상. 

===당장 내일의 주가는 오를 수도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이젠 상장을 앞둔 막바지의 단계인만큼 주가가 흔들릴수는 있다 해도 과거 삼성벤처에서 투자당시 시점의 주가 1만원은 전고점의 기준이 되는 관계로 조만간 돌파하리라고 예상...상장 대박이라는 고지가 바로 저긴데 ...ㅡㅡ 힘내시고 조금만 더 견디셔서 성투하시길...

>>17-12-21 상장이라는신 천지를 향해 돛을올리는 프로셀

...이 회사는 세포투과기술 10년 넘게 연구하였고 의약품 대신 화장품 개발하였다. 이제 제품화하여 조금씩 인정받고 있음...우리나라 화장품이 워낙 인기다보니 작년 1회차 국제포럼도 했다. 그때 프로셀도, 일본에서도 참여하였고, 한 일본 참가자는 "일본 화장품 시장은 포화상태다. 앞으로는 세포 성장인자 등 세포 활성물질이 대세를 이룰 것이다."   화장품이란 게 만들기 그리 어렵지 않기때문에 수많은 업체 난립하고 수없이 제품 개발되다 보니 신생 업체는 차별성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며, 자본력 있는 대기업 광고력, 인지도가 막강해 넘어서가 힘든 형편... 요즘 대기업 기능성화장품은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 있고, 홍삼제품까지 광고하는 중..   

기능성 화장품 피부 각질에 비르고 싰어내면 무효, 프로셀은 제약기술을 접목한 거대분자 세포투과기술이 있고 10년 넘게 연구한 노하우, 특허로 무장하여 타업체가 넘보지 못할 장벽을 쌓았고 그 꽃을 막 피우고 있다. "세포투과"란 말은 매출과 직결되는 엄청난 광고 설득력이 있다.  

siRNA기업들은 세포내 전송기술 미확보상태. 프로셀만이 이 기술을 갖고 있는듯(??),,,삼성이 지분투자한 바이오제약원천기술업체... ((셀트리온 젬벡스 신라젠등 살펴보시고 싹수가 있는 넘이 될성부른 넘 저평가제약바이오주식 한넘만 패고 가자.....셀트리온이 상장전에 장외가격 2000원 할때가 엇그제 지금은 20만원)).. 가시적인 매출이나 성장성이 곧 드러나게 될 것...   

---현재 조용한 변화의 조짐이 보임 . 코스닥 바이오제약 열풍이 한목하고 정부의 벤처기업에 대한 정책이 나오고 기술성상장 조건이 많이 완화되고 있어서, 그간 장기투자가들 심적고통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을 것... 회사가 제시했던 비젼이 조용히 실현되는 중...예전에 아모레를 엎어먹을 놈이라 글 올린적 있음...요놈은 기능성 초고가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 그땐.... 지금의 100배 예상...  샤오미처럼 입소문만으로 파죽지세 성장.... 

주가 상승 이유  ...로레알 보다는 최근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했다는 공지에서 힌트를 얻는 것이 맞을 듯.  위생허가는 중국에 수출할 수 있다는 의미이고, 판매라인도 없이 위생허가를 취득할 리는 만무함!  

기술가치만주당 10000원...1만주 보유시 기본가치만 1억...상장시는 10억..  

지금 이순간 주식매매관련 한 말씀...저의 소견으로  프로셀은 어차피 5000~1만원대에서 잠시횡보후  상장의 기치에 힘받아서 5만원에서 10만원까지는  주가가 열려있음...해서 지금부터는 공시에 의해 자연적으로  1만원돌파 예상.. 주식거래 1주 없어도 수출되고 매출 나오면  한순간 1만원대 가는 것이고  상장주관사 선정하고 공모주 청약하면  공모가에 의존도가 크겠지만 바이오제약주의 특성상 3ㅡ5만원 공모가 예상.. 

원천기술보유  중국위생허가 취득  그리고  로레알과의 미래 프로셀의 미래... 6년전이던가요삼성벤쳐에서 지분투자가 엇그제같음... 삼성에서 프로셀의 윈천기술을 높이평가하고 25%지분투자를 할때 주가는  5000~10000원까지 폭등했었던 것 같다  

머지않아 기업공개과정에서 5000~10000원  그리고 공모주 청약과 장과정에서 주가는 50000~100000원 되가는 꿈을 꾼다  다시금 그시절로 되돌아가는 모양을 기대...그리고 상장을 고대...17년봄에 주총에서 대표이사님께서 년말 실적바탕  상장계획 진행,,2018년에는 400억 가량  그리고 2019년 상장 계획 이라고 한 거같은데  상장하면 얼마나 갈까..  

지금 세포투과성원천기술로 프랑스 로레알 그룹과  협업중 중국위생허가와 특허등록 했음 

매출만 쑥쑥 올라온다면 상장요건 갖추는 건 시간문제일 것...기술특례상장한 신라젠 같은 회사는 주가가 10만 돌파후 현재7~80000원대.. 

---특허는 광범위하게 보호해 준다 누군가 원천기술을 modify했다면 이것 역시 원천기술을 사용한것이 되기 때문에 특허권 위반임이 명백...아마도 프로셀특허사용을 양해해주고 추후 특허료를 받을거라는 얘기가 된 거처럼 보임.. 만약, 무단사용이라면 철저하게 법의심판대에 올려야 함..  

프로셀도 애플처럼 가만히 있다가 셀리버리가 돈 마니 벌면 특허사용료 받으면 됨  그리고 셀리버리는 그걸 알면서도 계속진행하는 이유가 특허사용료 내고도 더 많은 이익이 생기기 때문에 계속 고 하는거 같음  ...프로셀도 다 망가트리고 무슨 할말이 있다고 어이상실이네. 과연 특허권이 누구에 것인지? 프로셀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을 그대로 답습하는거 아닌지?  지금 프로셀대표는 그런 특허권을 써먹고 있는 그 사람들을 법적대응을 하시기를 부탁드림..  

---화장품으로 매출내서 바이오 신약에 도전하면 대박날 수도 있다  바르는 보톡스 ㅡ바르면 피부 깊숙이 들어가 잔 주름이 펴지는  그 기술은 프로셀 원천기술로 만들어질 것...2018년 중국에 20만 세트 판매 목표 달성 하면 매출500억이네 ts샴프보다 좋네  

금년초 회사측이 브리핑한 내용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일어나고 2019년도에 상장을 추진한다고 한 거로 알고 있다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매출 올리고 내년도엔 획기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상장은 계획대로 진행 될 것 

---중국 위생허가 취득...  프로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찾아가 보세요  

금년 4/4분기 부터 본격적인 중국수출 가능하다란 소식 금년엔 1~2만 세트 내년은 20만세트 수출 기대한다는군요 가지고 계신 주식 빛 볼 날 곧 오겠네요  

---올해말부터  실적터지고 내년 기업공개 그리고  2019년 상장일정인 것 같네요  상장시에 얼마갈까요 바이오제약주는 기본이 30000원 입니다  신라젠등 참고하시고 힌트 드렸습니다 ^^  

제값 받고 팔아요  지난 주총에서 회사측에서 2019년엔 상장도 추진 중이고 회사기술가치가 1000~3000억이란 설명도 들은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럼주가는 최소 15000원정도가 유지되어야 한다는게 저의 소신입니다 투자에 참고바라며 저의 글이 대박투자의 지침이 되시길 바랍니다

>>17-12-27 ipo과정에 5000~15000구간되고 상장추진 구간에서 주가는 10000~30000원 될것이고 상장후에는 30000~30만원 보기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원천기술 특허보유 바이오 제약주의 위력이지요

---과거 삼성이 투자할당시의 주가 10000원대는 이런 예측의 기초가되는 주가입니다.  삼성이 들어올때는 지금처럼 프로셀이 세계1위의 화장품 그룹 로레알과 손잡을 걸 예측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다만 세포투과성원천기술이라는 대단한 프로셀의 특허가 의약과 미용등의 분야에 획기적인 것이라는것만 예측했었겠지요 그러나 의약품개발의 길은 험하고 힘든일이기도 하지만 엄청난 비용과 시간의 소요가 무엇보다도 회사와 임직원들을 압박했을 겁니다... 그래서 프로셀의 원천기술이 미용부문에 집중하는 매출을 발생시키는 구조로 시선을 노선을 바꾼것입니다 이는 곧 상장까지 이노선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공생하는 길입니다

---제가 상장전 주가 2~3만원 상장후주가 3~30만원을 자연스럽게 예견하는 이유입니다 

기본적으로 지출이 없는 구조로의 전환입니다 이제는 원천기술을 제품화 했으며 이를 판매하고 로열티와 제휴로 가는 과정진입입니다

---셀리버리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원천기술의 소유자는 프로셀이라고 보입니다 셀리버리가 상장을 하든 무엇을하든 매출을 올리든 모두 프로셀에 로열티를 지불해야할것으로 봅니다.. 결국 프로셀의 원천기술을 이용하는 모든 제품과 회사에서 그에따른 로열티를 천문학적으로 지불해야하는 시점이 다가왔다고 봄..

저는 셀리버리가 경쟁업체라기보다는 로열티를 지불하고 프로셀의 원천기술을 홍보하고 사용하는 업체로 봅니다 원천기술은 결단코 소유자가 프로셀일텐데 굳이 왈가불가 싸울 필요 없다고 보듯이..

---마지막 잊지마셔야 하는 점은 프로셀의 특허가 세계주요 국가 미국ㆍ중국등 5개국에 이미 완료됐다는 점 

가상최종주가 최고점 주가를 63빌딩에 비유한다면 63층이 최고점이 될겁니다 지금은 겨우 3층정도 올라가고 있네요 앞으로 60층을 더 올라야 합니다

----이것이 시장의 흐름 재료가 있어야하고.  재료로 세력이 컨트롤 해야  주가는 오른다. 

프로셀은 재료가 있고 세력이 들어온상태 만약 중국에서 큰손이 들어온다면 대박이 나는것이다. 그럼 10만원대 가지 않을까? 주식수가 중요하지는 않을것 3100만주가 총 주식수인가 

화장품은 당연 피부흡수가 관건 화장품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것이 바로 혁명 세포투과 mitt 프로셀이지요 특허사용료만해도 어마어마하지요,  아리바이오는 기반기술 보유 프로셀은 원천기술특허 보유^^ 

 >>13-07-03..(주)프로셀제약 (http://www.procellrx.co.kr) 대표 : 조성선 (상장 특례 종목)

▶주요사업 :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 개발 (자본금 44억, 설립일 2006년, 종업원 60명 中 석/박사 연구직 50명)

▶거래방식 : 통일주권 (개인 증권계좌로 이체) (액면가 500원)

▶매입가격 : 주당 0,000원  (A코스 투자종목, 최소 4,000주 이상 투자 가능)  

    ※ A코스 : 주당 3,000원 이하,  B코스 : 주당 5,000원 이하,  C코스 : 주당 8,000원 이하,  D코스 : 주당 1만원 이상

▶상장일정 : 2014년 하반기 예정 (2014년 상반기 IPO 심사청구 예정)

▶상장주관증권사 : 미래에셋증권

▶예상공모가격 : 6,000원 ~ 8,000원

※ 2013년 하반기 중소기업, 벤처기업 IPO에 대한 현 정부의 장려 정책에 힘입어 2014년 상반기 기술성 심사 들어감

※ 2014년 5월 이내 장외시장 매도 1차 진행 예정 (장외시장 이익회수 EXIT 목표 수익율 : 30% 내외)  

※ 2년은 투자할 수 있는 투자여유자금으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협력사 : 삼성전자, 삼성벤처투자, 삼성종합기술원, 코오롱생명과학, Medimmune, Roche, sanofi-Aventis 등 ※ 삼성벤처투자는 삼성그룹 계열사임

■ 상장특례란?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면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적자가 나더라도 상장심사 時 평가에서 제외(면제)한다는 것이며, 바이오종목, 신재생에너지, 녹색성장 종목이 여기에 해당된다. 물론 프로셀제약도 R&D기간을 거쳐서 적자가 형성된 종목이지만 경상이익, 매출액, 이익규모는 상장 심사에서 면제되는 종목임.

<투자 포인트> 

● 삼성 창조경제 1조5천억 수혜주, 프로셀-항암 PC31, MITT, 줄기세포 치료제, 암혈관억제, 신개념항암기술 보유

●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우선 올해 기초과학과 소재기술, ICT융합형 창의과제에 각 1,000억원씩을 지원하고, 이후 2017년까지 1,5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1조5천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

● 신약개발 新기술인 거대분자 세포 內 전송기술 (MITT)를 이용하여 단백질 소재 바이오신약 개발

● 삼성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 (프로셀제약 회사 內 삼성 프로셀 경영협의회와 삼성 프로셀 R&D관리위원회를 조직화해서 두고 있슴)  

● 국내 신약 개발 바이오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삼성그룹의 1차 투자(2008년 5월)을 유치한 이후 6개월에 걸쳐 막대한 비용과 인력이 집중된 원천기술이 MITT임     이 MITT가 생체 내 전송 및 안정성 검증시험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수개월간 평가 받은 후 삼성그룹으로 부터 2009년 7월 2차 투자 유치 성공

● 프로셀제약과 삼성벤처투자의 프로셀경영협의회 및 경영전략 협력체제 유지

● 프로셀제약과 삼성전자 신사업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삼성벤처투자의 프로셀 R&D관리위원회를 설립하여 시너지 효과 극대화

● 3개 부처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가족부) 국가연구배정사업에 선정됨

● 지식경제부 스마트 프로젝트 사업 (바이오시밀러/지원규모 300억) 컨소시엄 참여

● 미래가치: 단백질소재 바이오신약 기술, 라이센싱/해외 빅딜 성사, 바이오 신약 의약품 출시...※ MITT(거대분자 세포 內 전송기술) 등 신약개발분야, 보유원천기술, 논문/뉴스레터, 특허, 성장전략, 제휴, 연구소 등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부연설명>

지식경제부가 추진 중인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의 하나로 삼성전자 주관하에 이수앱지스, 제넥신, 프로셀제약 등이 컨소시엄(복제약 개발 및 동물세포 기반 생산시설 구축 분야 )을 구성 총 15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을 진행 중

프로셀제약은 새로운 의약품 연구개발 신기술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ITT)’을 이용한 신약개발을 통해 생명공학 분야의 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음

동사는 이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코오롱생명과학 등 국내외 제약사와 3종의 항암제와 1종의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 중으로 특히 거대분자 세포 內 전송기술을 응용한 단백질소재 바이오신약개발과 동등생물의 약품 개발을 통해 해외 주요 다국적 제약사와의 기술 라이센싱 및 공동개발을 주요 사업전략으로 운영하고 있음.

MITT는 조대웅 대표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와 네이쳐 메디슨에 게재한 두 편의 논문을 통해 국제적으로 증명된 세계 유일의 안정적 세포 간 연속전송 방식임.

거대분자인 단백질 및 펩타이드들이 생체 내 세포막 투과가 어려워 질병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치료물질로는 이용할 수 없었던 기존의 한계를 극복한 신기술로 치료효과가 있는 생체 內 자연단백질을 이용하기 때문에 독성이 없을 가능성이 높고 약효도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또한 신약 후보물질 탐색에만 수년이 걸리고 고비용이 드는 기존의 신약개발 과정에 비해 저비용으로 단기간에 우수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할 수 있어 향후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음

@@[프로셀..17년말 예상실적기준]

###계산식 :::: 비상장주 주당 평가가치기준 =(3*주당순손익가치 + 2*주당순자산가치)/5 

#코오롱계약금50억수입...상품매출80억/매출이익55%(44억)/고정판관비20억....영업이익=순이익 24억 --->총매출130억/영업이익=순이익 74억

<2016년말 기준 자산49억, 부채50억. 순자산(자본총계)-8.09억>

==><2017년말 기준 자산66억, 부채 0, 순자산(자본총계)66억>

@주당순손익가치=(3년가중평균순이익*환원율10)/총주식수

#3년 가중평균 순이익 =(2년전순이익*1+1년전순이익*2+당해년순이익*3)/6.....2년전-19.74억/1년전 -15.50억/당해년 74억..[.(.-19.74) +(-31) +222]/6 =28.54억

x 환원율(순이익을 주가로 환산위한) : 10배.....285.4억.....

/총주식수 : 2500만주...주당순손익가치 =1141원

@주당순자산가치=당해년도 (자산총액-부채총액)/총주식수 ...(66억-0)/2500만주=264원

@프로셀 2017년말실적기준 주당 평가가치기준 예상 =(3*주당순손익가치 + 2*주당순자산가치)/5 =(3*1141)+(2*264)/5=(3423+1320)/5=948.6원


>>17-01/15 비피메드코스메틱㈜’ (대표 윤기영)은 국내 제약회사 ‘이니스트’ (대표 김국현)와 병의원 유통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을 마치고 본격적인 제품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이니스트’는 ‘비피메드코스메틱’ 볼카의 핵심 원료인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병의원용 화장품을 병의원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볼카의 핵심 원료인 '메틸오닐 r-클로스트리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헥사펩타이드-40' 은 2014년 개발을 완료하고 같은 해 12월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에 등재되었다.

흔히 ‘보톡스’로 알려진 보툴리늄 톡신으로부터 유래된 ‘보톡스 화장품’ 원료이다. 이 원료는 특허기술인 ‘피부생리활성 분자 경피전달 시스템’ 기술이 적용되어 보툴리늄의 효능을 내는 라이트 체인 부분을 피부 진피층 내의 신경세포에 타겟팅하여 전달한다.

최초의 보툴리늄 화장품 원료라는 의미 와 더불어 진피층 내의 목표세포에 전달시키는 물질이라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기존의 펩타이드 화장품 원료들 대부분은 진피층 내 도달이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목표하는 세포로의 전달은 더욱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특히 보톡스 주사제는 화장품에 사용이 불가할 뿐만아니라 피부에 바르더라도 전혀 침투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차별성과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비피메드코스메틱’의 핵심원료 및 화장품개발경험과 ‘이니스트’ 의 병의원용 화장품 개발기획력 및 특화된 유통조직을 통하여 새로운 안티에이징 제품영역을 개척하고 구체적인 효능에 대한 임상데이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니스트’는 메디컬 기반의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메디블레스(Medibless)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이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16-11-08[Made In Korea] 비피메드코스메틱, 진정한 보톡스 유래성품 화장품 '볼카' 론칭

비피메드코스메틱(대표 윤기영)의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볼카(BoLCA+)'는 보툴리늄 라이트체인 A형을 의미하는 상표로 8개국에 등록, 공식론칭됐다.

비피메드코스메틱은 보톡스의 원료인 보툴리늄 톡신에서 유래된 화장품 원료로서는 세계 최초로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된 '메티오닐 r-클로스트리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헥사펩타이드-40'을 이용한 스킨케어 화장품 제조사이다.

현재 보툴리늄 유래 화장품 원료를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보툴리늄 톡신 주사제를 출시한 메디톡스의 창업멤버였던 현 비피메드코스메틱 윤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연구 끝에 개발된 것이 볼카이다.

지금까지 화장품 시장에는 수많은 제품들이 보톡스 화장품으로 광고되어 왔으나 보톡스 또는 보툴리늄과 관련 있는 성분을 함유한 제품은 존재하지 않았다. 볼카는 최초의 보툴리늄 유래 화장품 원료라는 의미가 있다.

또 그 동안 개발되어온 화장품 원료들은 세포 단계의 실험에서는 큰 효과를 보이지만, 피부라는 엄청난 장벽을 의미 있게 투과하는 원료는 극히 드물었다. 볼카는 보툴리늄 원료가 피부를 투과해 진피층의 신경세포에 직접적으로 작용, 주름을 개선한다는 것도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기존의 보툴리늄 톡신 주사제는 의약품으로서 화장품에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또한 분자량이 커서 피부에 바르더라도 아무 효과가 없다. 하지만 볼카가 개발됨으로써 실제 보톡스의 진피층 주사 시술과 동일한 효과를 화장품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비피메드코스메틱은 우크라이나 인근 5개국의 독점수출계약을 시작으로 한국 병의원과 프랑스의 관련 기업에 제품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등 국내외 화장품 산업계의 호평을 받으며 제품소개 및 공급상담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중국의 엄격한 위생허가 기준으로 한국화장품의 진출이 쉽지 않아진 만큼 볼카를 중국의 소비자들에게 보다 잘 알릴 수 있고, 중국 내에서 제품의 생산까지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한편 'MIK 1111 컨퍼런스&네트워킹파티 (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가 오는 11월 11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행사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글로벌 홍보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트레이드쇼인 'MIK 1111'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하고 주최한다. 비피메드코스메틱도 MIK 1111에 참가해 각국 외신과 중국 왕훙 등 1,000여 명의 초청객에게 대대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6-10-14[K-Beauty Expo 어워드] 리얼 보톡스 효과 '볼카' K-BEAUTY 2016 Editor's Choice 수상

비피메드코스메틱은 10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1~3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6)'에 참가해 강력한 주름개선 효과의 볼카를 선보여 'K-BEAUTY 2016 Editor's Choice'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세럼, 마스크팩, 크림 등으로 구성된 '볼카(BoLCA+)' 라인은 실제 보톡스 요법에 사용되는 보톨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으로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준다. 볼카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거친 피부결이 부드러워지며, 잔주름과 표정주름을 개선시키고, 피부 밀도와 탄력을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볼카 세럼은 강력한 안티링클 효과를 위해 보다 높은 농도의 보튤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과 식약처 고시 주름개선 물진 아데노신을 주요 성분으로 한다.

볼카 크림은 보톨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에 피부투과율 30배 이상의 피부투과형 EGF 및 식약처 고시 주름개선 및 미백 성분까지 포함되어 스마트한 스킨케어를 할 수 있다.

볼카 마스크는 매일 4일간 사용시 볼카 크림 2주일 사용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가장 효과적으로 보톨리늄 유래 펩타이드를 경험하는 방법이다.

비피메드코스메틱 윤기영 대표는 "볼카는 보톡스 성분이 진피층까지 투입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론칭 1년 만에 국내는 물론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각광받고 있다. 기존에 주름관리에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던 소비자들은 이제 볼카 홈케어로 뚜렷한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eauty Expo 2016은 국내 유망 뷰티 기업을 세계에 소개하고 최신 뷰티트렌드를 한자리에 읽을 수 있는 뷰티 전문 산업 박람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국내 뷰티기업들이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

올해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뉴스에서 진행한 'K-BEAUTY 2016 Editor's Choice'는 해외언론사의 추천을 통해 K-Beauty Expo 2016에 전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주목할 제품을 선정, 수상하는 행사다. 

베트남 최고 종합뉴스 사이트인 Vietnam Plus(www.vietnamplus.vn),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 'Sohu'의 패션 전문 미디어 Sohu Fashion(fashion.sohu.com), 말레이시아 온라인 종합매체 The Rakyat Post(www.therakyatpost.com), 아시아를 선도하는 뷰티매체 MyFatPocket(www.myfatpocket.com), 글로벌 네트워크 미디어 Aving News(kr.aving.net) 등 총 5개의 언론사가 사전 심사 및 현장 취재를 통해 최고의 혁신제품을 선정하며, TOP 10으로 선정된 제품들은 전시장 현장 'TOP 10 혁신제품 쇼케이스'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에이티지씨 --물리, 화학 및 생물학 연구개발업(2011-8/11..2014-8/20, 2016-9/29) : 벤처기업(번호 20160111084)//연구개발기업

2016년 46억 투자유치--68억 판매권 계약 PCT 건 등록, 비임상시험5건 수행, 연구원 2.4배 증가

#ATGC [2018년 1월22일, 2월9일납입일] 600억밸류 20만원 *13350(9600+3750)주 +285402=298752주........총26.70억 유증 ===1억(5000+5000)//500주*20만원으로 참여

**판매권 약정(현지제약회사에 생산-판매 위탁) 2016

ATGC-100 : 2017년 판매권 68억 계약..중국 산동부창의약판매유한회사 45억원에 중국내 독점판매권리 양도//인도 23억원에 양도 -->중국에서 먼저 15억원 입금...<의의>아직 허가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 권리양도체결..즉, ATGC-100에 대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두 회사가 인정한 셈 이에 더하여 CPL바이올로지컬과 추가 위탁생산 계약 체결<추후 아시아지역 담당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 

**특허 및 비임상시험 ::: 2가지 특허(2016)출원 ---PCT : US 62/437,070 US 62/501,455

ATGC-200동물실험 결과 기존치료제보다 통증감소, 골손상억제, 연골보호 및 염증 억제치료효과가 높게 평가됨//통계적 유의성(+), 향후 2년내에 전세계기준 5조6천억 골관절염치료제 시장 진입 예정

**연구인력 충원

2016년, 기존대비 2.4배 인력 증원, 전체인력 대비 80%가 R&D인력, R&D센터 외에 Open Innovation team을 신설운ㅁ영함으로써 연구와 함께 개발 및 품질에 대한 전문성을 보다 강화함..

**CMS2 TM technology

--ATGC가 개발한 원천기술로서 Closed cluture system, High Purity, Sahety, Stability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기술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다양한 세포기질(미생물부터 동물세포까지)에 적용할 수 있게 디자인, 여러방법으로 검증하였음.....최대 틈징은 90%이상의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생산공정최적화 및 최소화하였고 이를 통해 이전보다 최소 5배 이상의 생산성 증대, 보다 안정화 된 원료생산이 가능해 짐.. 

**ATGC 파이프라인들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2016년 2017년에 걸쳐서 paperless office-온라인 소통 업무환경 구축 완료

**[R&D 특허/비임상시험]2017년 2건 특허 출원 예정, 향후 11건의 비임상시험, 영장류 독성시험 2건, 생식독성시험 4건, 임상시험 위한 6건의 동물시험 예정

**[R&D 임상시험]2017년 ATGC-100 다국가(다인종) 안전성.유효성 검증 임상시험 = 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FDA, EMEA 인증 생산설비에서 위탁생산한 뒤 해당국가에서 임상시험승인을 득할 예정......차별적인 .제품경쟁력 확보 

**JV 설립 진행  유럽의 위탁생산 협의 중인 회사들과 당사 R&D연구 역량과 생산노하우를 결합시킨 JV자회사 설립을 통해 생산시설 확보, 선진시장 진출 및 안정적 제품 판매를 통한 기업가치 고양시킬 의도..

**1차 투자유치 : 2015 산은 HB인베 동국제약//2차 투자유치(46억) : 16년-11 20억+17년-1 26억

**파이프라인 ((원천기술 : CHS2 TM 테크놀로지로 순도 99%이상 바이오의약품 생산 가능))

ATGC-100<미용*성형 : SNAP-25 cleavage...수개월간 지속되는 미간주름 개선 등의 효과>상품명 BoNT/A(900KDa)

ATGC-110<신경근육: SNAP-25 cleavage...일시적 또는 만성적 근육 수축에 의한 근육경직을 동반한 첨족기형, 사시, 눈꺼풀경련, 근육경직, 소아마비, 뇌성마비 등>상품몀 BoNT/A(150KDa)

ATGC-120<신경근육 : Ach Inhibitor...SNAP-25, VAMP, Syntaxin 등 SNARE complex억제 통한 Ach분비 차단.....속효성>상품명 BoNT(150KDa)

ATGC-600<신경근육 : Ach Inhibitor...2세대 보툴리눔 톡신>상품명 BoNT(300KDa)

ATGC-200<골관절염 : Ach Inhibitor...히알루론산주사제와 함께 관절내 주사>상품명 Stabilized BoNT

ATGC-300<신경병증성 통증 : Ion-channel Blocker..더불어 항울/항경련작용> Tetrodotox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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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손실 : 2016년 판관비 -3484백만원//경상이익-343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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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시장규모 : 2016년 기준 ^보툴리눔 톡신시장3.8조 +퇴행성관절염 2조 ==>2021년 6.5조+6.6조 규모 시장 

**판매권/제품매출규모(판매권=매출=영업이익=순이익) 2018년 판매권90억/제품매출20억 --2019년 판매권 310억/제품매출210억--2020년 판매권500억/제품매출650억--2021년판매권 580억/제품매출1000억예상

99>>2017.03.29[의료계 소식] ㈜에이티지씨, 글로벌 규격 보툴리눔 독소 A형 생산

신경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ATGC(대표 장성수)가 최근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독소 A형 제제에 관해 인도 바이오 기업인 CPL Biologicals Pvt. Ltd.(CEO Atin Tomar)와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위탁생산협약을 넘어 ㈜ATGC(이하 ㈜에이티지씨)가 전세계에 허가 및 유통이 가능한 글로벌 규격의 보툴리눔 독소 A형 제제를 앨러간(미국) 및 입센(프랑스) 등과 동일하게 공급해 글로벌 영향력을 눈에 띄게 확대해 나간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에이티지씨 관계자는 “선진 표준규격의 GMP급 생산시설에서 품질기준에 부합하는 의약품을 생산하며 향후 이를 활용한 국내외 임상시험을 동시에 착수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산기지를 확보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에이티지씨의 개발기술을 이용해 독점으로 제품생산을 진행하게 될 인도 CPL Biologicals사는 인도 내 최대 제약기업인 카딜라 제약회사(Cadila Phamaceuticals Ltd.)와 미국 나스닥(Nasdaq) 상장사이자 백신 및 생물학적 제제 전문기업인 노바박스사(Novavax)가 한화 1,700억원 규모로 공동 출자한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연간 2,500만 도즈(dose, dose:1회 접종분)의 백신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향후 보툴리눔 독소 A형 제제의 시장규모는 2020년 국내 약 1,500억 원, 해외 약 6조 원으로 전망되고 있다.

에이티지씨 관계자는 “글로벌 규격 보툴리눔 독소 A형 제제 생산을 앞둔 에이티지씨는 2016년 중국 산동부창제약판매유한공사와 중국 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며 “에이티지씨의 기술력과 생산력으로 향후 시장에서 품질 및 가격 경쟁력에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07.05 [의료계소식] ㈜에이티지씨 장성수 대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

㈜ATGC(에이티지씨) 장성수 대표가 지난 6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주최한 '2017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식약처가 당해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과 국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 또는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에이티지씨는 그동안 보툴리눔 독소 제제의 차별화된 개발력과 사업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외 글로벌 파트너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약 바이오 산업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인해 에이티지씨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보툴리눔 독소 제제 개발 기술에 대한 독자성과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게 됐다. 이에 대해 업계는 그간 보툴리눔균주 출처 및 관련 루머들을 명확하게 불식시키고 에이티지씨에 대한 기업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에이티지씨 관계자는 "앞으로 더 좋은 연구를 하라는 뜻에서 수여된 상으로 알고 더욱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기술 개발에 임하겠다"며 "향후 신경전달기반물질에 대한 R&D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보다 나은 치료방법과 치료제 개발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이티지씨는 2010년 설립 이후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보툴리눔톡신 등 신경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이와 관련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인도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인 CPL Biological Pvt. Ltd. 사와 보툴리눔 독소 A형 제제의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안정적인 생산기지를 확보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분자생물학 전공자 4명의 연구원이 2010년 설립한 글로벌바이오 의약품 R&D 전문기업

----2017년은 그동안 연구개발해 온 파이프라인들이 본격적 상업화 궤도에 진입하는 도약의 원년

----의약계 시장 , 즉 병원 및 의사 등 수요자의 니즈라는 관점에서 고찰하여 기존의 이미 알려진 물질들에 변화를 주어 시장이 좀 더 필요로 하는 제품들을 선보이는 것이 (주)ATGC만의 강점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2018년 중 신제품 출시, 이후 매년마다 제품을 선보일 계획... 

----운영진은 최소한의 인력으로 하고, 26명 구성원 중 16명이 R&D에 집중, (의학과 화학, 분자생물학, 유전학 등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분야간 융합이 시대적 화두인 현재),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면서 생상 밒 유통 등의 기능은 국내외 전문 CRO와 CMO 및 전문영업망을 보유한 세일즈파트너를 적극활용하는 VIPCO 사업모델이라는 신약개발의 차별화 전략의 신모델을 채택하였음

---보툴리눔 독소 생산 공정시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고 오염 방지를 위해 bag-to-bag 방식으로 공정이 진행되는 폐쇄시스템(Closed system)을 개발, 더 나아가 자동화를 이루고, 생산공정을 6단계로 줄임으로써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최소한의 공정으로 연구자와 생산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높은 수율을 얻을 수 있게 되었음.. 이를 토대로 BT를 활용한 후속제품 개발에 몰두 중.  ATGC만의 특화된 원천기술인 CHS2 TM Technology를 개발 적용결과, 생산공정대비 BT생산량이 최소 5배이상 증대되었음....이러한 안정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유럽과 북미 등 선진시장에 진출 준비를 마쳤고.....생산 및 유통의 기능은 국내외 전문 CRO(임상시험수탁기관) 또는 해외 CMO(위탁생산업체) 및 전문 영업망을 보유한 세일즈파트너를 적극 활용하는 가상통합형 제약회사(VIPCO : Virtually Integrated Pharmaceutical Company)의 사업모델을 구축한 바, 국내외 CRO를 통해서 비임상시험결과를 확보하고 해외 CMO와 선진규격의 약품생산을 진행하는 과정은 국내외 벤처기업에게 있어서는 또 하나의 롤 모델이라 할 수 있음//

---[전략적 협업]17-3월 인도 CPL biolologic 사와 BT-A제제 위탁생산 계약 체결 (나스닥상장사인 백신 및 생물학제제 전문기업 노바박스사가 공동출자한 바이오기업...연간 2500만 도스의 백신생산능력 보유.....BT-A가 글로벌 규격에 부합되는 임상시료로 인정받게 되는 계기..현재 개발 중인 ATGC-100이 타국에서 허가후 시판시 차별화 된 제품 경쟁력 지위를 인정받게 될 것 !!)...특히 북미 및 유럽시장 진출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생산시설에 대한 규정 및 인증 여부이기에 해외의 이미 인증받은 시설을 이용해서 이미 보유중인 우수한 기술력을 발휘해서 타기업보다 더 신속하게  좋은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북미 및 유럽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하겠다는 전략...이미 글로벌 선도기업들과 R&D,생산, 판매에 관한 다양한 전략적 협업 중, 현재에도 북미와 유럽 등 대륙별 생산과 판매 현지화에 부합되는 전문위탁생산업체 40여 곳과 구체적 협업에 대해 논의를 지속 중, 더불어 합자회사 설립 추진 등 세계시장 진출에 속도를 더하는 중

---개발중인 ATGC-200에 대해 2016년 2건의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 미국 출원 완료...동물실험결과 통증감소 및 골손상억제, 연골보호 및 염증억제 효과에 탁월성 입증.

---HEALTHERAPY 기업목적 달성 위해 정직, 신뢰, 조화, 혁신의 가치를 실천하며 또한 새로운 기술력 확보/개발을 위해 전체예산의 30%를 R&D에 투자하며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집중.....조직을 제네릭의약품, 개량신약, 신약개발까지 각 단계별 파이프라인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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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9 

1. 매출 영역

- MITT기술(혁신신약),//-PII-SKIN 기술(기능성 향장물질, 보툴리늄 톡신),//-트랜좀(고기능성 화장품)의 기술축으로 매출 확대 계획이라고 함.

특히 보톡스 관련 비피메드의 브라질 및 선진시장의 큰 규모 계약으로 비피메드 매출액의 15~20%의 로열티 및 원료 매출이 가능함. 코오롱생명과학, 중국 신규 거래처 확보 예정으로 원료 매출 및 완제품 수출의 기회가 커질 예정. 기존의 알파팜도 중국 계약 이후로 본 발주는 미뤄지고 있으나 원료 및 제품 매출로 이어질 예정.

2. IPO

제시된 IPO 조건 중 오직 '자본잠식 없을 것' 부분만 충족하지 못한 상태..이것은 올해 매출 확대 + 자본 유치로 가능함... 계획보다 늦어졌으나 기술특례 상장도 함께 고려하며, 2019년 말에 주관사 선정, 2020년에 상장 계획임.

3. 기타

원천기술 개량: 3세대 개량 MTD 개발, 향장원료 사업으로 원료 매출 증대, 기능성 화장품 개발 및 글로벌시장 개척+ODM 강화, 신약개발(단백질 펩타이드), siRNA 치료제, 세포치료제, 표적항암제, 대사질환치료제 등은 제약사 등과 협업,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타사 협업 및 기술 도입&개량, 공동신약 개발 등을 추구....

신약에서도 경구용 인슐린 및 여러 경쟁력 있는 요소가 있고, 인력과 설비의 대폭 확대 투자를 통해 여러 사업에 대한 매출 기반 환경은 마련되어 있다..

셀리버리 기술은 AMTD 기술이라 구글을 통해 찾아보면 내용이 나와 있으니 찾아보시고, MITT 원천기술은 프로셀 회사 것이지 셀리버리 것이 아니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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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IPO는 매출 OR 기술특례의 두 방향 모두 생각함. 매출은 신약, 향장 원료,  제품, 기타 로열티 및 파이프라인에서 진행함.

- 2020년 상장 목표라고 했는데, 주관사 선정이 2019년 말이니 물리적인 준비기간을 살폈을 때 저는 2020년 말로 이해함...제 상식이 잘못 되었을 수 있는데 IPO 주관사 선정 후에도 한참 걸리는 회사들도 많고 기업 공개 업무가 힘든 작업이라 시간이 소요된다고 생각함. 회사에서는 2020년이라고 했음..

발표 PPT에서는//* IPO 추진- 2020년 상장 목표-매출/기술 상장- 주간사 선정(2019 말)-기업가치 1조원//주당4만원??- 매출확대, 주식가치 ↑ 이라고 쓰여 있었음.... 그리고

- 2017년 대비 생산시설, 장비 확보하여 생산역량 4배 증대라 원료 공급이나 글로벌 수요 증대에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제 개인으로써는 현실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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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셀의 "프릴리언"과 비피메드의 "볼카"가 대규모 매출의 큰 축이 될 것 같고  원료생산에 집중하고 있다.....프로셀 제품의 효능은 사용해 보신 주주님들이 이미 입증해 주셨듯이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 같다.

IPO 관련해서는...실적은 미래의 매출을 보여주는 근거자료로 삼고 기술특례상장으로 추진해야 제대로 평가를 받을 것으로 생각.

자본잠식 해소 관련해서는... 매출도 매출이지만 말씀의 행간에서 자본유치계획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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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은 2020말이 아니라 상반기......올해 하반기 매출 세자리 넘기고 주관사 선정해서 내년 상반기 상장.....필요한 조건은 모두 충족되니 ......전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진행중이라하니 기술과 제품으로 승부하니 셀리버리쯤이야...오늘 대표님께서 자신감 있게 발표했고 주주님께서 세자리 매출은 얼마쯤이냐고 질문//일단 200억 말씀 하셨고 모든 시설을 확충해서 몇천억대로 계획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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