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썸4 CancerSEEK Phar East

>>2018년 01월 25일 혈액검사기업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싱가포르 Phar East 한국관 참여기업 최종선정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데이비드서 고문이 PT하고 있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가 오는 3월 1일부터 이틀간 공동으로 운영하는 싱가포르 Phar East 한국관 참여기업에 최종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Phar East는 2008년 BioMedical Asia로 시작하여, 2009년부터 BioPharma Asia라는 명칭으로 지난 9년간 제약 및 바이오 분야에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약해 온 행사다. 올해부터 본 행사는 10주년을 맞이해 'Phar East'로 새롭게 변경되어 개최된다. Phar East에서 아시아의 ‘바이오 허브’를 목표로 국내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아젠다를 통해 아시아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의 우수한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다. 주요 글로벌 기업, 규제기관 등의 영역에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 대상 기업 IR 발표로 투자유치 기회가 부여된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소량의 혈액검사 한번으로 8가지 암을 진단할수 있는 원천기술보유 회사다국제학술지 ‘사이언스’의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이 발표한 ‘새로운 암 진단법’을 대한민국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이미 상용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바이오기업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현재 싱가포르는 한국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기관투자자 유치 등 국내 헬스케어 기업과 협력 접점마련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도 싱가포르 대표 자산운영사 ‘Golden Equator’와 씨엔알헬스케어 글로벌(C&R Healthcare Global)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스펙트럼(Spectrum)내에 바이오 헬스기업을 위한 공간인 ‘Korea-Singapore Healthcare Incubator’에 입주하며 전략적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한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바이오헬스케어의 동아시아 거점 측면에서 최적의 허브센터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동아시아 예방검사를 도입시켜 미래건강을 발전시킴으로써 대한민국과 바이오헬스케어기업 기술력 위상을 높이겠다”며 "혈액검사로 8가지 암을 검출하는 대한민국 기술력은 세계최고 수준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스펙트럼(Spectrum)의 그랜드 오프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미래건강과 발전방향이란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 패널세션에서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친동생인 미슬토우 손태장(Taizo Son)등이 메인 패널로 참석하여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싱가포르 내에 글로벌 주요 핵심 투자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발표를 통하여 각 기업들간의 싱가포르 진출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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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이 날개 펴고 날아오르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느낌입니다..

....결국 주주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주식을 끝까지 흔들림없이 보유하시라고!! 가만히 있어도 [[현시점 글로벌 액체생검시장의 총아요 리딩기업]]이라는 것을 언론이 ((알아서 먼저))  띄워주는 셈이군요...


---((이하는 월드뉴스에서 해외토픽감으로 아주 크게 방영했던 바로 그 내용입니다))---


>>2018/01/19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8가지 암 잡아낸다"(서울=연합뉴스) 

 체액생검(liquid biopsy)이라고 불리는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8가지 암을 잡아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키멜 종합 암센터(Kimmel Comprehensive Cancer Center) 연구팀은 혈액 속의 암과 관련된 변이유전자와 단백질 수치를 동시에 분석, 모두 8가지의 암을 포착할 수 있는 비침습적 다성분 분석(multianalyte) 기술을 개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8일 보도했다.

'암 탐색'(CancerSEEK)이라고 명명된 이 혈액검사법은 ((미국인 암사망의 60%를 점유하는))난소암, 간암, 위암, 췌장암, 식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8가지의 암을 평균 70%의 정확도로 잡아낼 수 있다고 연구팀을 지휘한 니콜라스 파파도풀로스 종양병리학 교수가 밝혔다. 

병기 1~3기의 상기 8가지 암 환자 1천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 결과 진단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민감도(sensitivity)는 최저 33%(유방암)에서 최고 98%(난소암)까지로 암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났다.

특히 현재 ((암이 발생해도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때문에 암진단이 늦어지는)) 이렇다 할 검사법이 없는 난소암, 간암, 위암, 췌장암, 식도암 등 5가지 암의 진단 민감도는 69~98%로 나타났다.

암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특이도(specificity)는 99% 이상이었다.

검사법의 정확도를 평가하는 데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사용된다. 민감도는 질병이 있는 사람을 '양성'으로 검출해 내는 능력, 특이도는 질병이 없는 사람을 '음성'으로 판단하는 능력이다.

특히 암 진단에는 특이도가 높아야 한다. 그래야 허위양성(false-positive)으로 인한 불필요한 침습적 후속 확인검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암 환자와는 별도로 건강한 사람 812명을 대상으로 이 검사법을 시험해 봤다. 허위양성 비율은 1% 미만(7명)으로 나타났다.

체액생검이라고 불리는 이 혈액검사법은 암과 관련된 16개 유전자의 DNA 변이와 암과 관련된 8가지 단백질 수치를 종합평가해 암 여부를 판단한다.

연구팀은 암 관련 수백 개 유전자와 40가지 단백질 중에서 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16개 유전자 변이와 8가지 단백질을 추려냈다.

이 검사법의 또 하나 장점은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종양이 발생한 해부학적 위치를 정확하게 제시한다는 것이다. 정확도는 83%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 온라인판(1월 18일 자)에 발표됐다.

==파파도풀로스 교수는 "DNA와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혈액 검사로 조기 발견한 8가지 암은 난소암·간암·위암·췌장암·식도암·유방암·대장암·폐암으로, 미국에서 암 사망자의 60%를 차지한다. 특히 난소암과 간암·위암·췌장암·식도암 등 5가지는 현재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는 검사할 방법이 없다.

==연구진은 또 인공지능에 지난 30여년간의 암 진단 데이터를 학습시킨 뒤 혈액 검사 결과를 분석해 암이 몸 어디에 있는지도 83%의 정확도로 찾아냈다.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암 진단용 혈액 검사를 500달러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5년간 65~75세 여성 5만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의 암 조기 진단 능력을 다시 검증할 계획이다. 미국 암학회의 렌 리흐텐펠드 부회장은 "머지않아 암이 보이기도 전에 암을 찾아내는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CancerSEEK 민감도 : 난소암/간암 98% 위암 73% 췌장암73% 식도암 70% 대장암65% 폐암59% 유방암 33% 

출처>> Nature http://www.nature.com/articles/d41586-018-00926-5


--------[분석 및 첨언]-----------------------------------


===존스홉킨스대학에서 구축한 것은 수백개의 cfDNA와 40가지 암단백질 가운데서  16개의 cfDNA,  거기에 암단백질마커8가지로 검사를 구축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암의 진단적 측면에서는 암단백질이 cfDNA에 비해서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제로 적용해 보는 모양입니다.....

===CancerSEEK의 8대암은 식도-위-대장-간-폐-췌장-난소-유방암으로서 바이오인프라는 식도 대신 전립선암이 들어가게 되지요... 

===바이오인프라의 스미트암검사 상 암종별  민감도/특이도는 CancerSEEK에 비해 매우 탁월합니다. ((민감도가 높다는 것은 위음성이 낮다는 것이고, 특이도가 높다는 것은 위양성이 낮다는 의미입니다....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경우는 민감도가 높은 것이 더 의미가 있고요, 질환에 특효가 있는 치료법이 없거나 경증질환의 검증에는 특이도가 높은 검사가 좀 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스미트암검사)) 민감도/특이도.......전립선암 97/96% 폐암 96/96 간암 95/96 대장암 94/90 위암 88/90 유방암 83/90. 췌장암  91/95% 난소암 98/98이고 진단정확도는 95%이며, 8대암 전체로 볼 때, 1기암진단율이 이미 70%, 폐암1기의 경우는 무려 진단율90%에 달합니다....그만큼 사전암검사의 의미를 극대화시켜주고 있다는 의미지요

------((CancerSEEK)) ***8대암의 민감도는 33%(유방암)~98%(난소암) ***난소-간-위-췌-식도암 등 5대암의 민감도는 69~98%, ***평균 특이도는 99%

------CancerSEEK로 확인된 8대암에 대한 진단 정확도가 70%......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95%입니다....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어떤 검사의 신뢰성은 진단정확도로 결정됩니다..))

------CancerSEEK의 평균 특이도는 99%로 매우 좋습니다, 스마트암검사는 평균 특이도 93.8%입니다..


--------[결론]]-----------------


1. CancerSEEK는 일견해 볼 때, 액체생검분야에서 암변이유전자만 고집하지 않고 열린 맘으로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암단백질분야까지 포함시켜서 연구, 검사법을 구축하는 개방적인 모습이라서 향후 더 나은 성적을 보이는 검사법으로의 정착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이미 분명히 그레일-시리나에서 보고한 성적들 보다 더 앞서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2. CancerSEEK를 포함한 후발 검사법들이 액체생검분야에서 속속 도입되기는 하겠지만, 우리의 바이오인프라도 가만히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암단백질마커 연구분야는 예전보다 더 정밀하고 효율성이 더 좋은 기법을 적용해서 계속 부지런히 연구중인데, 그런만큼 향후 이미 발굴된 마커보다 더 나은 마커들을 발굴하고, 더 나은 조합들을 찾아내어 개량 세팅하고, 이들을 키트화 사업으로 연결하는 등등....여전히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이와 더불어 CTC및 암변이 유전자, 엑소머 영역 본격 연구도 더 활발해지겠지요)) . 

3. (사족!!) 

---일단 폐암진단키트개발-수출부분은 폐암위험도 SW부분에 대해 의료기기 제조허가 인증(식약처) 및 CE인증, 위료기기제조 및 품질관리적합인증서(KGMP) 획득하여 다 준비된 상태입니다.....난소암진단키트는 임상까지 완료되어서 금년에 상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구요...어떤 일의 성과와 진척은 거의 항상 처음이 문제지 일단 인증이든지 사업화든지 처음이 잘되면 그 다음은 탄탄대로인 것 잘 아시지요??.....금년부터 시작되는 난소암상업화를 거쳐서 폐암진단키트 임상 및 사업화-->나머지 진단키트사업화 및 국제인증들도 다 잘 될 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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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생검시장관련해서 대서특필되었던 그레일사의 1조원 대형투자유치, 그레일사와 시리나의 합병, 향후 전망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이들은 모두 Cell free DNA(CfDNA)기술기반 액체생검기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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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조 펀딩' 그레일, 12만명 유방암환자 대상 임상 돌입//"암 조기진단 위해 추가 임상 진행 계획" -----미국의 유전체 기업 그레일(Grail)이 액체생검(Liquid biopsy)을 통한 조기진단 기술 개발을 위해 두번째 대규모 임상에 돌입했다.  그레일은 12만명의 유방암환자를 대상으로 암 조기진단을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multicenter clinical study)인 'STRIVE Study'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레일은 지난달 시리즈B에서 1조 300억원(9억 달러)를 투자받아 업계의 이목을 주목시켰던 기업이다. 대규모 자본은 혈액으로 암을 조기진단하는 기술을 연구∙개발함과 동시에 환자에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기 위한 대규모 임상을 진행하기 위해 투입된다. ....<하략>..

>>2017-06-02 그레일-시리나 합병, 액체생검 암조기진단 위한 '신의 한수' ==차별화된 두 회사 액체생검 기술의 만남..."초기 암환자의 혈액에서 암돌연변이 검출과 유래조직 발굴할 수 있을 것"

미국 그레일(Grail)과 홍콩을 기반에 둔 시리나(Cirina)가 지난달 31일 '치료가 가능한' 상태인 초기 암을 진단한다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 합병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그레일은 아시아 시장에서 제품개발, 상업화를 진행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그러나 이번 협약을 단순히 시장확대로만 해석하는 것은 충분치 않다. 두 회사의 핵심 기술경쟁력이 만나면서 암 조기진단이라는 숙제에 성큼 다가갈 수 있는 협약이기 때문이다. 그레일은 액체생검을 이용한 암조기진단으로 1조원을 펀딩받아 업계의 이목을 주목시켰던 기업이다. 그레일은 혈액 내에서 돌아다니는 유전물질인 세포유리 게놈(Circulating cell-free genome)으로 암을 스크리닝해, 암 조기진단을 위한 아틀라스를 구축한다는 야심한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대규모 임상진행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하략>............기세좋게 야심차게 출발했는데, 현재 난관에봉착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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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DNA기술기반 암조기진단기술이 봉착한 난점들]

**그레일사가 508개 유전자패널 대상으로 혈장 cfDNA를 고감도 NGS시퀀싱하여 찾아낸 돌연변이 시그널은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에서 암유전자 돌연변이 프로파일 프로젝트(IMPACT)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전자 패널 (410개) 대상으로 일반적인 감도의 NGS 시퀀싱를 한 데이터와 비교∙분석했을 때의 결과를 보고했음>> .......먼저 89% 환자의 암조직 세포는 최소한 한 개 이상의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었다. 두 번째는 암환자의 종양 조직에서 발견된 전체 돌연변이와 환자의 혈액에서 나온 돌연변이 시그널과 일치하는 비율은 73% 정도로 나왔다 -----((이것은 분명 기존 다른 연구들에 비해서는 일치도가 높은 것 맞습니다....여기까지는 매우 고무적이었죠))......그런데, 현 시점에서 볼 때 반드시 극복해야 할 새로운 산들이 그 앞에 나타났습니다.

**[[미해결 문제들]]

---그레일은 "4~5년 후 모든 암종에 대한 조기진단 목적의 NGS 액상생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인데, 진단서비스 소비자 가격은 1000달러 선이 될 것이다"고 말한다.......상대적으로 고가이고 아직 결점투성이인데 소비자들이 과연 이용하려 할것인가?? 

---문제점들 상세설명

^^^1..[특이도가 낮다] ::: 정상인을 정상인으로 판단해 낼 수 있어야 하는데, 정상인의 노화로 인한 변화를 암 발생과 감별하기 어렵다 ---- 특이도 저하의  문제

==유전자패널 수를 늘릴수록, NGS 시퀀싱을 고감도로 높여갈수록(울트라 딥시퀀싱)  돌연변이 유전자시그널 발견은 잘 될 것이지만, 민감도가 높아질수록 특이도는 대개 오히려 떨어지게 된다는 점이 문제...........그레일사의 cfDNA분석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서 진행되는 정상인의 노화현상 결과로 발현되어 혈장내로 나온 돌연변이 유전자 시그널인지 암세포에서 나온 시그널인지 감별이 곤란.......결국 암단백질을 분석하는 프로테오노믹스기술을 추가활용해야만 하게 될 것??...

^^^2..[돌연변이 암세포의 원발 장기 구별 불가]

 ==그레일사가 합병한 시리나의 DNA메틸레이션패턴분석(DNA마이크로에레이기법)으로도 돌연변이유전자가 어떤 장기의 암조직세포로부터 유래되었는지는 감별이 곤란하다........ 결국 바인의 스마트암검사같은 암종류별 단계가 필요하게 될 것!!!!..........

^^^3...[1회 검사 비용이 너무 고가].

= 암 존재유무만을 알아낼 수 있는 기술들은 이미 국내와 일본에서 개발중인데 훨씬 더 민감하고 비용도 저렴함.......암존재유무판단하는 이 기술들도 결국은 암종감별을 위해 결국 바인의 스마트암검사를 필요로 할 것

^^^4...[1기암발견율이 낮다]

==1기 암환자들을 cfDNA검출기법을 통해 찾아낼 가능성은 50%이하이다. ------ 바인의 경우는 이미 1기암 발견율은 70%이상 나오고 있음((특히 폐암의 경우는 90%이상 확진 가능))


>>18-03-06[이투데이]‘스타트업 천국’ 싱가포르에 둥지 튼 바이오ㆍ헬스 인큐베이팅센터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설립…‘골든 이퀘이터’와 8개 입주사 맞춤형 지원

투자 잠재력 전 세계 2위, 아시아 최고의 인적 재산 보유, 3500개 글로벌 회사들의 아시아 지역 본사 집합소, 7%의 낮은 법인세 등 우호적인 세금 환경, 투명한 법률 시스템….

싱가포르가 기술 스타트업에 ‘천국’으로 꼽히는 이유는 이렇듯 많다. 이러한 싱가포르 중심부 ‘듀오 타워’에 8곳의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동남아시아 제약·바이오 시장에 첫발을 내딛기 위한 출격을 준비 중이다. 

국내 최대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업체인 씨엔알리서치의 자회사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국내 바이오ㆍ헬스 기업의 싱가포르 진출을 돕고자 지난해 9월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글로벌 투자회사인 ‘골든 이퀘이터(Golden Equator)’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듀오 타워 내 ‘한국-싱가포르 인큐베이팅 센터’를 만들었다.

김수웅 씨엔알리서치 이사는 "글로벌 CRO의 경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리딩 CRO로서 앞으로 20년의 미래를 고민하다가 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하던 싱가포르 인큐베이팅 사업을 이어받게 됐다"면서 "공공부문이 주도했던 서비스가 민간으로 확장된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멤버십 방식으로 인큐베이팅 공간을 운영하며 그간 축적된 신약 개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의 해외 진출 파트너로 동반 성장 중이다. 인큐베이션, 투자 유치, 제조 및 유통 플랫폼 기능을 확보해 제품 초기개발에서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전주기 맞춤형 서비스'는 이곳만의 특화된 전략이다.

올해 1월 1차로 입주를 완료한 곳은 스마트 암검사 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마이코플라즈마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세이프', 생분해성 스텐트 소재를 개발하는 '도터', 항암면역세포치료제 부문을 맡고 있는 GC녹십자의 자회사 'GC녹십자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업체 '올릭스', 모발 및 발모 관련 줄기세포 제품을 만드는 '스템모어', GMP 컨설팅업체 '슈어어시스트', 의료기기 개발업체 '티아이' 등 8개 바이오ㆍ헬스기업. 

이들은 실제 매출이 생기거나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초기 단계로 법인 설립이나 상주 직원 없이 필요시 출장 형태로 방문해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싱가포르만의 비즈니스 에코 시스템의 혜택을 충분히 향유할 수 있게 된다. 법인 설립 시 중국에서는 외국계 회사의 법인 설립 요건이 까다로워 현지 업체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싱가포르에서는 단 1달러의 자본만 있으면 별도의 사무실이나 상주 인력이 없어도 된다. 

특히 제약·바이오 분야의 경우 중국은 자국산업 보호를 이유로 허가받기가 어렵고 공장 등 인프라 투자를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은 반면, 싱가포르는 태생적인 로컬 기업이 많지 않아 초기 진입장벽이 낮다. 싱가포르 정부가 자국 인재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낮은 법인세 등을 내세워 해외 기업 유치에 적극적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싱가포르 내 글로벌 벤처캐피탈(VC)들은 단순히 스타트업의 가치를 키워 기업공개(IPO)에 성공시키는 방식으로만 출구전략을 모색하지 않는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열려 있는 만큼 재무적 투자자(FI)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의 확장성을 찾는 전략적 투자자(SI)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김 이사는 “골든이퀘이터 측과 기업별 지원방향과 전략을 세팅해 현재의 인큐베이팅 인프라 마련과 멤버십 서비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맨데이트(위임) 계약과 직접 개별기업에 대한 투자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입주 기업들은 벌써부터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녹십자셀과 올릭스 등은 인프라 구축, 바이오인프라는 싱가포르 공공병원 등에 제품 수출 B2G, B2B 시장 개척과 글로벌 펀딩 등을 추진 중이다. 

바이오인프라의 김유진 해외사업협력실장은 “중국과 러시아, 미국에서도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지만 싱가포르야말로 FI(재무적 투자자)와 SI(전략적 투자자)를 동시에 찾을 수 있는 최적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더 높은 성과를 점치고 있다”고 기대했다.  

김 실장은 그러면서 “싱가포르에서 진행한 두 차례의 IR를 통해 실제 높은 비즈니스 기회를 체감하고 있으며 여러 곳과 투자 논의도 진행 중"이라며 "현지에서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효과적으로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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