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썸001 ANT2표적항암제+BBB통과DDS

[[바인의 ANT2 표적항암치료제 및 BBB통과 세포내약물전송기슐]] 


#개요 및 기술 개발 및 적용, 임상

---폐암중 비소세포폐암(선암이라고도 함)은 85%를 차지하고 비소세포폐암의 40%에서 EGFR-TKI 양성변이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는데, 일단 1차치료제들을 썼을 때 획득내성이 발생하면 전이가 잘 일어나고 그중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뇌전이폐암으로서 대부분의 치료제들이 혈액-뇌관문BBB을 넘지 못하므로 현재까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상태임((폐암사망자의 45%를 차지))....따라서 향후 패스트트랙제도(신속심사) 적용 빠른 사업화 기대!!

---바인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BB를 통과하는 이중인지질막구형체 약물전달기술을 개발하였고 그 안에 표적항암제와 초음파로 유도되고 원하는 때에 깨뜨릴 수 있도록 미소기포를 함유시켜서 혈액내로 주입한 후 폐암이 전이된 뇌 병변 근처까지 유도,시그널을 보냄으로써 뇌전이폐암 동물실험에서 약물 안정성과 표적성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었음을  확인임상 돌입 직전시점(전임상 =효력시험+독성평가)에 있는 것임


#배경

---EGFR-TKI변이 암종

.........뇌전이를 잘 일으키는 종류로는 폐, 유방, 흑색종, 신세포암, 대장암이 그러함...그 외에 갑상선암, 방광암, 전립선암, 난소암, 췌장암, 위암 등 대부분의 상피암들도 EGFR-TKI양성변이 유발암에 포함됨.... 즉, ANT2표적헝암제의 적용시장이 최소3조라면 1차치료부터 또는 획득내성발생시에도 모두 사용 가능하므로 그 시장규모는 3조 그이상이 될 것으로 추측 가능..

---이 경우, 일차적으로 이레사, 타세바 등 EGFR-TKI표적항암제를 사용하게 되면 일정기간 경과후(대개 수개월~1년 이내) 획득내성이 생기게 됨(약제가 안 들어서 크기가 더 커지거나 뇌전이 등 원격전이가 생김)...

---획득내성(=약제저항성)이 발생한경우 T790M 또는 MET증폭기전으로 내성이 발생하는 경우와 ANT2 변이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음(이 경우에 현재 타그리소를 쓰고 있음) 

---바인의 ANT2억제 표적항암제를 쓰게 되면 T790M 또는 MET증폭기전으로 내성이 발생한 경우까지도 극복이 되어서 획득내성이 사라지고 이레사, 타세바 등이 다시 듣게 

---한편, ANT2표적치료제를 이레사 등과 함께 처음부터 투여시 ANT2나 T790M/MET증폭 등의 2차변이발생으로 인한 획득내성발현 자체가 억제 가능했음.....따라서 바인의 ANT2 표적항암제는 EGFR-TKI양성변이암( 폐암 포함)으로 진단된 경우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것임


#기존 치료제들의 공통적인 문제들

---ANT2사용에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것은 체내에서 면역기전으로 빠르게 대사가 되어버려서(안정성문제), 원하는 장기에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지 못했던 것(타겟팅)을 초음파로 유도되는 미소기포와 약물을 이중지질막 나노구형체안에 넣어서 원하는 곳까지 유도한 후, 파괴시킴으로 인해서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임

===>이에 더하여 원래 대개의 치료약물들이 음전하를 띠기때문에 음전하를 띠고 있는 세포막이나 혈액-뇌관문BBB를 통과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를, 양전하를 띠는 인지질이중막구조를 써서 해결하였기 때문에 뇌전이폐암 치료제로도 쓸 수 있는 것임

---결국, 안정성과 표적성문제로 임상사용이 제한되었던 치료제들의 바인의 BBB통과 세포내전송기술에 힘입어 재사용 가능하게 될 것 ---제약회사 라이센싱 아웃도 가능하게 될 것!!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선택]]... 폐암중 85%는 NSCLC....NSCLC의 40%가 EGFR양성변이 일으킴

***EGFR-TKI 양성변이 

: 이레사 타세바(1세대)--지오트립(2세대) 사용

 ===>획득내성 기전

*1>60%는 T790M양성+MET증폭 변이발생 --타그리소 투여 필요

*2>ANT2양성(거의대부분?)

....ANT2억제제 사용시 T790M변이 및 MET증폭 변이가 사라지고 이레사에 대한 감수성도 회복되었음

....치료초기에 이레사와 함께 투여시 획득내성 자체를 방지 가능

....이 실험결과의 의미는 .EGFR-TKI 양성 NSCLC 표적치료제시장(3조)점유할 것으로 보면 될 것.. : ANT2표적항암제<이레사와 함께 사용시 저항성발생 극복 가능>


[[EGFR-TKI 변이양성 폐암의 뇌전이]](폐암 사망자의 45%정도는 이것으로 사망...표적항암제의 획득내성때문에 오는 결과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뇌전이가 잘 되는 5대 암종들은 폐암, 유방암, 흑색종, 신세포암, 대장암

 :::::: 최근 출시된 3세대 EGFR-TKI변이양성 표적항암제인 타그리소<오시머티닙>은 뇌전이발생율을 감소시키며(오시머티닙치료군중 뇌전이는 6%로 감소), 뇌전이를 일으킨 상태에서도 생존기간이 1년반전후로 좀 더 늘어나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저해제(EGFR-TKI)들 :

***1세대 ‘이레사(게피티닙)’, ‘타세바’(엘로티닙)...1세대는 대개 수개월이면 획득내성 발생, ***2세대 : ‘지오트립(아파티닙)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대부분의 경우 1년 정도 지나면 획득내성 발생   

===>획득내성 기전은 상기한 바와 같으나, ANT2억제제를  이레사와 초기부터 함께 사용시 이레사저항성발현기전 자체가 억제가능하였음이 확인됨.....근거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Targeting Adenine Nucleotide Translocase-2 (ANT2) to Overcome Resistance to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Tyrosine Kinase Inhibitor in Non–Small Cell Lung Cancer...Ji-Young Jang, Yong-goo Kim, Soo Jeong Nam, Bhumsuk Keam, Tae Min Kim, Yoon Kyung Jeon and Chul Woo Kim...DOI: 10.1158/1535-7163.MCT-15-0089 Published June 2016))..... 

----설명 :: 위 실험에서 사용한 ANT2억제제로서 쓴  Lonidamine은mitochondrial hexokinase inhibitor인데, mitochondrial transmembrane potential을 파괴하여 그 결과 ANT2 shRNA-induced apoptosis와 유사한 효과를 나타내며 ANT2억제제(표적치료제)는 게피티닙(이레사) 저항성 비소세포폐암세포사멸을 촉진시키고 또한 T790M 변이 및 MET 증폭에 의해 중개된 게피티닙 저항성까지도 극복할 수 있음을 본다면, 결국 ANT2는 약제저항성을 유발하는 암유전자라 할 수 있겠다.(또한, EGFR-TKI양성폐암의 경우 초기부터 게피티닙과 ANT2표적항암제 사용한다면 2차변이들, 즉 T790M및 MET 변이발생으로 인한 저항성뿐 아니라 ANT2변이 발생으로 인한 저항성 유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요약정리하면

---폐암은 우리나라 암사망원인의 1위, 폐암 사망원인중  45%가 항암제  내성발현으로 인해 나타나는 뇌전이로 인한다고 봄...총폐암환자 중 소세포폐암 15%, 비소세포폐암은 총폐암환자의 85% 차지---비소세포폐암이면서 EGFR-TKI양성변이는 총폐암환자의 40%


------> 현재로서는 바인의 ANT2표적항암제( + 초음파로 유도되는 미소기포와 약물을 함유한 이중인지질막 나노구형체전달기술)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고 비소세포폐암이면서 EGFR-TKI양성변이항암제시장, 바로 이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3조로서, 바인의 ANT2표적항암제는, 이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최우선 약물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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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 

HER2양성 유방암에서도 약제내성 발생을 막아주는 효과가 확인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8조시장규모(2017년)가 더 추가됨 !!!

[근거]24특허등록....ANT2 siRNA를 함유하는 HER2 표적 항암제에 대한 내성 극복을 위한 조성물 (주)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2016.11.25...2035.01.12

.......유방암 세포는 세포 표면에 발현하는 상피 성장 인자 수용체(EGFR :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를 통해서 세포 내에 특정 신호전달 체계를 활성화시켜서 세포의 증식, 생존, 다른 조직으로의 이동과 침윤을 가능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EGFR 가운데 HER2/neu(HER2)의 경우 유방암 환자의 30% 정도가 암 세포 표면에 과발현하고 있다고 보고되어 있는데 HER2/neu가 과발현되어 있는 경우 분화도가 좋지 않고 치료의 예후가 나쁘며, 호르몬수용체에 음성을 나타내어 호르몬 치료요법의 적용이 힘들며, 항암치료에 대한 강한 내성(multi-drug resistance)을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 HER2/neu양성 유방암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제(예 --트라스트주맙)에 내성을 가진 암세포에 대하여 ANT2 siRNA가 높은 사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NT2 siRNA 및 HER2/neu 표적 항암제를 병용 처리할 경우 ANT2 siRNA를 단독으로 처리한 실험군에 비교하여 암세포의 세포 사멸 효과가 유의적으로 뚜렷하게 증가하였다. 상기 결과를 참고하면, HER2/neu 단일클론항체에 대한 내성을 갖는 암세포에서 ANT2 siRNA를 이용하여 ANT2의 발현을 저감시키는 경우에 HER2/neu 단백질의 발현저감 및 이로 인한 세포 내 신호전달을 약화시켜, 결과적으로 HER2/neu 단일클론항체에 의한 세포내 신호 전달 체계의 약화 효과를 극대화시킴으로써, ANT2 siRNA를 HER2/neu 단일클론항체와 병용하는 경우 암세포의 HER2/neu 단일클론항체에 대한 내성을 극복하고 민감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NT2 siRNA로 유도되는 HER2/neu 발현저감은 트라스투주맙(허셉틴)으로 유도되는 HER2/neu 발현저감과 상이한 기전으로, ANT2 siRNA 및 트라스투주맙을 병용하는 암의 치료는 기전상 이점을 가져 시너지 효과를 보이므로 (HER2/neu양성 유방암의) 암 치료에 보다 효과적이다.

-----***허셉틴(바이오시밀러로는 셀트리온의 허주마, 바이오에피스의 SB3가 있음...그외에 암젠, 화이자, 바이오콘-밀란도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시장에 참여중 ) 허셉틴/허셉틴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8조...바이오시밀러시장은 2017년 기준 30조원으로 추정, 글로벌 의료보험적자 재정 축소,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 등으로 2020년까지 연평균 40~50% 수준으로 성장하여 550억 달러 규모로 고성장할 전망...2020년까지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22%까지 높이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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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회사가치를 시장성장율을 감안한  2021년 기준 시장규모를 기준으로 더 세밀하게 추정계산한 후 3년 할인율을 적용해서 다시 계산해 봅니다]]


**1))ANT2표적항암제는 2021년이면 IND가 종료될 예정임......효과는 좋을 것으로 기대 중..
1>EGRF-TKI양성변이암치료제시장은 2017년 현재 3조이지만 2020년 3.3조...2021년 3.41조 예상
2>HER2/neu양성변이암치료제(허셉틴)시장은 2017년 현재 약8조 규모 ---허셉틴 시장은 거의 정체기이지만 , 그대신 허셉틴바이오시밀러가 그 자리를 메꿀 것으로 보임...연2500억 규모씩 더 성장 예상... 2020년 8.75조....2021년 9조... 
3>위의 두가지를 합하면 2021년 기준 12.41조 시장 규모.....여기에서 IND종료시점 가치 기준 13.3%를 적용, 계산하면 1조 6505.3억원 가치가 산출됨(=A라고 하자).... 이것을 2018년 기준으로 현가화 하기 위해 할인율 25%로 3년 할인시는 A/(1+0.25)^3 =A/1.953125 =8450억원 가치......1)F

**2))스마트암검사 i-FINDER가치를 추정해 보면 
: 액체생검시장 2017년 2.27조 규모.... 2020년 4.5조...2021년 5.4조 규모 예상...이미 상품화하여 매출이 일어나고 있고 현재 해외진출까지 활발히 전개 중이므로 10%만 평가하면 5400억 규모...이것을 2018년 기준으로 위에서처럼 현가화 하면 2765억원 가치...2)F

===> 따라서 2021년 기준 시장규모를 적용해서 2018년 기준으로 현가화 한 ANT2표적항암제 와 스마트암검사 i-FINDER 가치는 1)F + 2)F = 총 1조1215억 가치..1600만주 기준시 주당가치70000원 . 
17~33% 할인한 공모가 범위는 46900~58100원(52500원) .....(이것은 BBB통과 세포내약물전달기술 및 경피약물전달기술 가치, POCT 암진단키트 가치는 아직 계산에 넣지 않은 수치임)

[유방암 약물치료]
**Estrogen receptor 양성 유방암(폐경기전 발생유방암의 40-50%, 폐경기후 발생 유방암의  50-60%--호르몬치료(타목시펜)
**HER2/Neu 양성변이는 <대개 ER 음성으로 나타남> 유방암과 난소암의 25~30%에서, 위암의 25%에서 발현됨.... HER2 유전자의 과도한 활성 때문에 암 성장을 촉진하는 대량의 단백질을 만들기 때문에 다른 암들과 달리 항암 치료시 효과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예후가 불량하다. (( 유방암, 난소암, 위암외에도 폐암, 자궁암 
방광암, 두경부암 
등에서도 발생..)....현재 HER2양성과발현, 1CM이상의 친윤성유방암이 경우 급여대상이 되어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허셉틴 (Herceptin, trastuzumab), 라파티닙 등은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으나 많은 경우 최초 치료 1년 이내에 내성이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며, 트라스투주맵은 HER2 과잉 발현 유방암에 대해 만능이 아니고, 초회 트라스투주맵 단제 투여에 반응하는 증례는 HER2 과잉 발현 유방암의 약 1/3 이하에 불과하다고 알려져 있음....허셉틴은 HER2만 타깃으로 하지만 퍼제타는 HER2와 HER3을 모두 차단해 암세포 성장 신호를 더 완전하게 막을 수 있고 치료 내성 가능성도 줄여주므로 따라서 초기에 허셉틴과 사용하게 되면 침윤성 유방암으로의 진행가능성이 감소한다..(수술후 1년이 아니라 6개월만 써도 좋을 것...).....이하는 퍼투주맙의 의보적응증이다  
::: ▪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질환에 대해 항-HER2 치료 또는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HER2 양성 환자로서 전이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 재발성 유방암 환자에게 도세탁셀 및 트라스트주맙과 병용투여))
::: ▪ 유방암의 수술 전 보조요법((국소진행성, 염증성 또는 초기 단계(지름 2㎝ 초과)인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수술 전 보조요법으로서 플루오로우라실, 에피루비신과 싸이클로포스파마이드(FEC) 또는 카보플라틴을 포함하는 치료 요법의 일환으로 이 약과 트라스트주맙 및 도세탁셀을 병용투여))
>>17-06-01...유방암 치료제 ‘퍼제타’ 급여 적용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퍼제타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에 따라 6월 1일자로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퍼제타는 전이성 유방암에 대해 항 HER2 치료 또는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HER2 양성 전이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 재발성 유방암 환자에서 1차 치료요법으로 트라스투주맙 및 도세탁셀과 병용투여 시 보험급여가 적용돼 환자는 약값의 5%만 부담하면 된다.
수술 전 보조요법에서는 퍼제타를 제외하고 함께 투여하는 병용약제 트라스투주맙ㆍ도세탁셀과 플루오로우라실ㆍ에피루비신ㆍ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또는 카보플라틴에 급여가 적용된다.
수술 전ㆍ후 보조요법으로 1년 동안 투여 받는 트라스투주맙에도 급여가 적용되어 전체 치료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사상 약 5년(56.5개월)이라는 최장 기간의 전체생존기간(Overal Survival, OS)을 입증한 퍼제타는 2013년 5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를 획득했으며, 이번에 위험분담계약제(Risk Sharing Agreement)를 통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게 됐다.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3상 CLEOPATRA 임상연구(n=808) 결과, 퍼제타(퍼투주맙 : HER2 단클론항체치료제)ㆍ허셉틴(트라스투주맙 : HER2표적치료제)ㆍ탁소셀(도세탁셀 :식물 알칼로이드..세포독성제)  병용투여군(n=402)의 전체 생존기간이 56.5개월(4년 8.5개월, 중간값)로 대조군인 트라스투주맙ㆍ도세탁셀 병용 투여군(n=406)의 40.8개월 대비 전체 생존 기간을 15.7개월 연장시켰다.
미국 NCCN 가이드라인에서는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에서 높은 수준의 근거에 기반해 해당 치료법이 적절할 때 선택되는 치료법(Category1)으로 퍼제타ㆍ트라스투주맙ㆍ도세탁셀 병용투여를 유일하게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퍼제타의 수술 전 보조요법에 대한 Neosphere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퍼제타, 트라스투주맙, 도세탁셀 3제 요법은 병리학적 완전관해율(pCR)을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장기적 추적관찰 결과 병리학적 완전관해를 보인 환자에서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하여 무진행생존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 시 퍼제타 병용투여군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50%)은 설사, 탈모, 호중구감소증으로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대조군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며, 장기적인 관찰에도 심장관련 이상반응이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수술 전 보조요법에서도 퍼제타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기존 연구와 일치했으며, 유의미한 심장관련 이상반응의 증가는 관찰되지 않았다.
===신형 항HER2의 ADC 의약품
대다수의 HER2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는 마지막에 내약성이 생길 것이다. Kadcyla(ado-trastuzumab emtansine, 간단하게T-DM1로 칭함)도 로슈에서 연구 개발했으며, 트라스투주맙과 세포독성으로 구성된 ADC 의약품이며 HER2과발현 세포를 특정하여 작용한다. 
Kadcyla는 2013년에 FDA의 허가를 받아 출시되었고, 단일 치료제로서 트라스투주맙과 파클리탁셀(Paclitaxel)을 따로 또는 결합해서 우선 치료를 거친 HER2양성 전이성 유방함 환자에게 사용한다. 같은 해에, 이 치료제는 일본과 유럽에서 잇달아 출시 허가를 받았다. Perjeta와 함께 이미 유방암 2선 치료제가 되었으며, 2015년 전세계 매출액은 8억 달러를 돌파했다.

=== ANT2표적항암제, 그리고 혈액뇌관문 BBB를 통과하는 초음파유도 미세기포함유 이중인지질막 구체 세포내 약물전송기술 ===
[ANT2표적항암제의 개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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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세포에서는 6탄당인 포도당은 세포질내로 유입되어 산소 이용없이(혐기성) 해당과정을 거쳐서 ATP2개를 산출하면서 3탄당인 피루브산 2분자로 나누어지고(산소가 불충분하면 젖산으로 변화), 이 피루브산 2분자는 미토콘드리아내로 유입되어서 마침내 아세틸CoA가 되며 그 과정에 산소와 결합하여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가 되면서 피루브산 2분자는 32-34개의 ATP를 만들게 된다.(미토콘드리아에서의 호흡=산화적 인산화 OxPhos)....그런데, 암세포에서는 이것이 왜곡되어서, 산소가 있는데도 암세포가 쓸 ATP는 거의 모두 해당과정을 이용해서만 생산함(호기성 해당작용=바르부르크 효과)으로써 결국 해당과정 항진으로 인해 당분 요구량 및 그에 따른  젖산형성 증가는 필연적인 결과가 되는 것..
.......즉, 일단 세포질내에서 생성한 ATP를 미토콘드리아외막(MOM)의 VDAC(voltage-dependant Anion Channel)과 미토콘드리아내막(MIM)의 ANT1(심장, 근육, 뇌세포) 또는 ANT3(거의 모든 조직세포)을 거쳐서 미토콘드리아기질내로 들여와서 미토콘드리아내 에너지증폭과정에 쓰일 에너지를 공급해 준 후에는 ADP+Pi로 변하고 이것은 동일한 경로의 역순으로 MIM-->MOM을 거쳐서 세포질내로 나가게 된다..
.......한편. 암세포에서는 당분섭취속도가 급증하게 되는 반면 미토콘드라이네서 일어나는 OxPhos는 저하된다. 즉, 산소가 있더라도 미토콘드리아내막의 ANT1/3 및 resp.chain을 이용하는 에너지생산과정은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호기성 해당과정을 통한 ATP생산기전을 극대화시키는 변형된 방법으로 ATP를 대량생산해내어서 생존 및 성장 전이에 사용한다..
.......암세포내 세포질에서 호기성 해당과정을 거쳐서 이렇게 만들어진 ATP는 MOM의 VDAC과 MIM의 ANT2를 거쳐 미토콘드리아 기질내로 들여와서 사용한 후 ADP+Pi형태로 역순으로 암세포의 세포질내로 나가게 된다..
....그런데, 암세포의 미토콘드리아내막 단백질 ANT2는 암세포가 생존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매우 중요한 단백질이라서(=암세포 특이적!!) 이것이 파괴되거나 발현이 억제되면 암세포가 더 이상 생존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 ANT2유전자의 발현은 암세포에 만 나타나는 바, 암세포 특이적이며 대부분의 고형암들에서 발현되며, 특히 항암약제내성이 발현시 그 수치가 급증함으로써  항암약제내성과도 직접적으로 관련됨이 확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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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2표적항암제의 범용가능성에 주목하라!!....거의 모든 고형암/상피세포성 암의 치료에서 약방에 감초격으로 쓰이게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EGFR-TKI양성변이암과 HER2/neu양성변이암에서 공히, 다음의 ***1>2>3>사항들은 이미 논문들과 특허사항으로 입증되었다....
***1>1차치료제로 사용한 약제들이 내성 발생시(=ANT2수치 급증), ANT2표적항암제를 사용하면 그 약제내성이소실되어서 예전의 약제 사용이 가능하게 되며,
***2>처음부터 1차치료제와 함께 사용하면 약제내성발생자체를 예방할 수 있고,
***3>더군다나, ANT2표적항암제 그 자체가 항암제이기에 치료효과가 배증되는 잇점이 있으며,
***4>향후  임상시험을 거쳐서 그 효용성의 한계를 하나하나 확인할 필요는 있겠으나 약제 개발과정에 확인된 작용기전으로 미루어 볼 때 적어도 거의 모든 상피세포암, 즉 고형암에 다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그 적응 대상이 되는 암 시장은 엄청날 것으로 보임...현재 1차적 대상은 특히, 이레사/타세바가 처방되는 EGFR-TKI양성변이암 3조규모 시장, 이에 더불어 허셉틴이 처벙되는 8조규모의 HER2/Neu양성변이암시장이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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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2표적항암제에 GPS를 붙이고 날개를 달다!!... 초음파유도 미소기포 및 약물 함유 이중인지질막 나노구형체 약물전달기술]
----이 약물전달기술은 그동안 그 자체로서는 효과가 좋은 약믈들이 많이 개발되었었으나 BBB를 넘지 못해서 뇌전이가 일어난 경우에는 (물론 약제내성이 생겼다고 여기는 것은 당연하고), 설령 지금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여겨지더라도 BBB를 통과할 수 없기에 사용 곤란한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 가능하게 하는 돌파구를 제공하는 의미가 엄청나게 크다고 볼 수 있음......
==== BBB통과 세포내약물전송기술(초음파유도 미세기포 함유 인지질이중막구형체 시스템..인지질이중막은 양성전하를 띠므로 세포막 및 BBB를 통과 가능한 것!!.) 장착한 ANT2표적항암제의 임상시험
----뇌전이폐암환자 대상으로 2018~2019 전임상, 그후 임상1상 예정/패스트트랙 적용가능 약제임!!
----최첨단 세포내약물전송기술이기에 제약회사 LO가능성이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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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2017-03-07 [단독]초음파 항암제 개발한 바이오인프라, 내년 코스닥 상장//초음파 활용해 암세포만 공격하는 신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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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인프라는 폐암과 간암, 위암 등 6대암을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분석키트를 개발한 회사로, 신약물질 파이프라인까지 더해 기업공개(IPO) 성공률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바이오인프라가 연구 중인 항암신약은 기존에 없던 초음파를 활용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플랫폼 기술을 적용했다.
이 신약 성분은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ANT2 유전자를 억제해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갖는 암세포도 ANT2 유전자 발현량이 많기 때문에 이 신약 성분을 통한 암세포 공격력이 매우 크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초음파까지 활용한 것이 회사의 새로운 기술력이다. 신약 성분을 담은 기포화된 미소 캡슐이 체내 주입돼 혈관 속을 지나가면 암세포를 맞닥뜨리게 된다. 그때 그 위치에서 초음파를 쏘아주면 에너지를 받은 혈관이 구조적 왜곡현상이 발생해 미소 캡슐이 혈관밖으로 나와 암세포를 공격한다. 이 초음파를 통해 캡슐 속 약물도 방출된다.
미소 캡슐은 반사신호를 내기 때문에 초음파 영상기기를 통한 동선 확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암세포 근처에 미소 캡슐이 도달한 것을 확인한 뒤 초음파를 쏘아주면 된다. 궁극적으로 초음파 진단도 가능하면서, 암세포 표적치료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술이 되는 셈이다.
특히 기존의 표적항암제들도 간혹 정상세포를 공격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지만, 이 기술은 약 성분이 정확히 암세포에만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보통의 의약품은 뇌의 BBB(Brain Blood Barrier)라는 혈관장벽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뇌종양이 생겨도 치료가 어렵다. 하지만 이 기술은 초음파를 통해 일시적으로 혈관을 열어 약성분이 뇌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바이오인프라 관계자는 "아직 이 신약물질에 대해 어떤 암종의 치료제로 개발할지 구체화시키지 않았지만, 앞으로 진행할 전임상(동물실험) 단계에서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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