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특허2

***이번 연재는 불임환자들에게 있어서 40세 이전에 유발되는 조기폐경환자를 찾아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PrxII단백질을 이용한 조기폐경진단키트에 관한 발명특허입니다.


PrxⅡ 단백질을 진단 마커로 사용하여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을 진단하는 방법


[초록]

본 발명은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 특히 조기폐경에 의한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의 진단 마커로 사용하기 위한 PrxII 단백질에 관한 것이다. 

또한, 본 발명은 PrxII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포함함을 특징으로 하는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 특히 조기폐경에 의한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 진단용 조성물 및 키트에 관한 것이다. 

또한, 본 발명은 (a) 자성 포유동물로부터 혈청을 분리하여 채취하고, (b) 채취된 혈청 시료에서 PrxII 단백질을 검정하며, (c) 검정 결과 PrxII 단백질이 검출된 경우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으로 판정하는 반면 PrxII 단백질이 검출되지 않은 경우에는 정상 또는 다른 원인에 의한 불임으로 판정함을 특징으로 하는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 진단 방법에 관한 것이다. 

또한, 본 발명은 자성 포유동물의 불임의 진단 마커로서 사용되는 PrxII 단백질을 포유동물의 조직으로부터 추출하고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기술적 과제]---------------------

본 발명자들은 정상인과 조기폐경 환자의 혈청 프로테옴 이차원 전기영동 양상을 연구하던 중 정상인과 조기폐경 환자사이에 혈청에 존재하는 PrxII 단백질의 수준이 현저한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발견을 기초로 하여 본발명자들은 PrxII 단백질을 분리 정제하고 이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개발함으로써 PrxII 단백질을 진단 마커로 하여 여성불임, 특히 조기폐경에 의한 여성불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진단방법을 완성하게 되었다

한 가지 관점으로서, 본 발명은 여성불임의 진단 마커로 사용하기 위한 PrxII 단백질을 제공한다. 보다 특정적으로는, 본 발명은 조기폐경에 의한 여성불 임의 진단 마커로 사용하기 위한 PrxII 단백질을 제공한다.

다른 관점으로서, 본 발명은 PrxII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포함함을 특징으로 하는 여성불임 진단용 조성물을 제공한다. 보다 특정적으로는, 본 발명은 PrxII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포함함을 특징으로 하는 조기폐경에 의한 여성불임 진단용 조성물을 제공한다.

또 다른 관점으로서, 본 발명은 PrxII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포함함을 특징으로 하는 여성불임 진단 키트를 제공한다.

보다 특정적으로는, 본 발명은 PrxII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포함함을 특징으로 하는 조기폐경에 의한 여성불임 진단키트를 제공한다.

또 다른 관점으로서, 본 발명은 (a) 여성으로부터 혈청을 분리하여 채취하고, (b) 채취된 혈청 시료에서 PrxII 단백질을 검정하며, (c) 검정 결과 PrxII 단백질이 검출된 경우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환자로 판정하는 반면 PrxII 단백질이검출되지 않은 경우에는 정상인 또는 다른 원인에 의한 불임환자로 판정함을 특징으로 하는 여성불임 진단 방법을 제공한다. 보다 특정적으로, 본 발명은 (a) 여성으로부터 혈청을 분리하여 채취하고, (b) 채취된 혈청 시료에서 PrxII 단백질을 검정하며, (c) 검정 결과 PrxII 단백질이 검출된 경우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환자로 판정함을 특징으로 하는, 조기폐경에 의한 여성불임 진단 방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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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에 따르면 조기폐경환자의 혈청에서 특이적으로 고수준의 PrxII 단백질이 현저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조기폐경환자의 혈청에서 나타난 PrxII 단백질의 발현은 66.7%의 양성반응을 나타내는 반면, 정상인에서 PrxII 단백질 발현은 100% 음성반응을 나타낸다. 그리고, 또 다른 불임의 원인으로 알려진 자궁내막증(endometriosis) 환자에서 PrxII 단백질의 발현은 100% 음성반응을 나타낸다. 그러나, 다낭성난소증후군(polycystic ovarian syndrome) 환자에서 PrxII 단백질의 발현은 50% 양성반응을 나타낸다  (==>즉, 불임환자에서 PrxII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는 조기폐경(66.7%)이거나 다낭성난소증후군(50%)이 그 원인이 될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것...)

상기한 바와 같은 사람혈청 시료로부터 나타나는 PrxII 단백질 발현의 현저한 차이는 본 발명에 따라 여성불임의 원인을 진단하는데 응용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여성불임을 효율적으로 치료하는데 유용될 수 있다.

본 발명은 PrxII가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의 경우 그 발현이 증가하는 것에 기초하여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을 진단하기 위한 조성물, 진단 킷트 및 이를 이용한 진단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진단 방법은 사람 또는 동물의 시료, 바람직하게는 사람 또는 동물의 혈액으로부터 분리한 혈청을 분리하여 혈청 내의 PrxII의 양 내지 활성을 측정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한 양태로서 본 발명의 진단방법은 (a) 여성으로부터 혈청을 분리하여 채취하고, (b) 채취된 혈청 시료에서 PrxII 단백질을 검정하며, (c) 검정 결과 PrxII 단백질이 검출된 경우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환자로 판정하는 반면 PrxII 단백질이 검출되지 않은 경우에는 정상인 또는 다른 원인에 의한 불임환자로 판정함을 특징으로 하여 여성의불임을 진단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보다 특정적으로, 본 발명은 (a) 여성으로부터 혈청을 분리하여 채취하 고, (b) 채취된 혈청 시료에서 PrxII 단백질을 검정하며, (c) 검정 결과 PrxII 단백질이 검출된 경우 조기폐경에 의한 불임 환자로 판정함을 특징으로 한다.

-------[발명 목적/기술적 배경]----------------------

사람 및 기타 모든 동물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불임증을 앓고 있다. 사람에 있어서 피임을 하지 않고서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통칭하여 불임이라 하고 있다. 정상인 경우 1년 이내에 80-90%가 임신을 한다. 또한, 2년 후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는 5% 정도이다. 이중에서도 과거에 한번도 임신을 해본 적이 없는 경우를 원발성 불임증, 자궁외 임신과 같은 임신의 경험이 있는 경우를 속발성 불임증이라 분류한다. 불임의 원인을 규명할 경우 임신 성공율은 64%까지 높아 질 수 있다.

가임 부부의 약 7.9%가 이런 불임문제와 관련이 있고, 빈도를 보면 35세-44세 여성이 30-34세의 여성에 비해 불임일 확률이 2배가된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수태율이 떨어진다. 통계에 의하면 30-34세에서는 일곱 부부중 하나가 불 임이고 35-39세 사이에서는 다섯 부부중 하나, 40-44세에서는 네 부부중 하나가 불임이 된다. 즉, 30대중반이나 후반까지 임신을 연기했던 많은 여성들이 불임문제를 갖게될 수 있다. 최근에 점차적으로 불임부부가 증가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러한 증가는 베이비붐 세대의 여성이 가임 연령에서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이 연령층이 결혼과 출산을 늦추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성불임환자의 경우 그 원인들을 살펴보면 

첫째, 난관요인(일차불임 중 가장 큰 원인) :: 난관의 통과장애가 50%전후를 차지, 그 원인은 대개가 난관염인데 대장균이나 클라미디아균에 의한 감염이다. 

둘째, 난소자체(난소낭종)/난소주위구조물 이상(자궁내막증) 및 배란요인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그밖에 부신/갑상선호르몬 이상,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원인, 무리한 다이어트나 비만원인으로 인한 배란이상 들) ::: 배란을 포함하는 여성의 생리현상은 뇌속의 간뇌시상하부, 뇌하수체 그리고 난소가 하나의 경로로 연결된 내분비 기능에 의해 조절되는데 이러한 내분비기관에서 이상이 생긴다면 정상적인 배란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난소이상은 선천적으로 발육이 나쁜 경우도 있지만 대개가 후천적인 이상이며, 특히 난소낭종인 경우가 많다. 자궁내막증은 최근 많이 발생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병인데 자궁내막증에 걸려 난소주위에 유작이 일어나면 배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또 난소내에 초코렛 낭포를 만들 수도 있는데 이 가운데 어느하나의 기능이라도 잘 작동되지 않으면 무월경이 되거나 월경이 있어도 배란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부신이나 갑상선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 원인도 있다.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와 비만으로 인한 배란이상도 많아지고 있다. 

셋째는 자궁요인 :::: 황체기능 이상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자궁내막이 잘 자라지 못하는 것이다. 황체기 결함에 의한 불임은 3-4%로 초기 유산의 35%는 황체기능 부전때문인 것으로 생각되며 이것은 임신이 되어도 난자가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황체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어도 내막의 조직대사가 떨어져 있으면 호르몬의 활동이 나빠질 수도 있다. 또 다른 큰 이유는 자궁내 유착 또는 자궁 근종으로 인해 자궁 내부에 요철이 생기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네 번째 자궁경관요인 ::: 이는 전체 불임환자의 1%정도를 차지한다. 자궁경관에 자궁경부 점액이 있어 정자가 헤엄치고 자궁쪽으로 가야 하는데 이 점액이 적어서 정자가 헤엄쳐서 지나가지 못하는 경우와 자궁점액내에 항정자 항체(anti-sperm antibody)가 존재하여 처음에 들어간 정자가 항원이 되어 여성의 점액 속에서 항체가 형성되어 나중에 들어온 정자가 자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다섯째, 해부학적 요인 ::: 자궁, 난관, 난소와 장 등이 유착되어 불임증을 유발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는 자궁내막증에 의한 경우가 많다. 

여섯째, 면역학적 요인 ::: 남편의 정액이 정상이고, 여성 또한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정액 또는 정자가 항원으로 작용하여 여성의 몸속에서 항체를 생성하는 경우이다. 

상기 불임의 원인들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자궁내막검사, 월경혈 배양검사, 난관통기, 자궁난관조영검사를 하여 여성불임의 원인을 60~70%의 높은 비율로 밝혀낼 수는 있지만, 현대 의학의 수준으로는 아무리 상세하게 검사해도 약 20%는 원인을 알아낼 수 없는 불임이 있다.

최근 들어, 특히 조기폐경, 즉 조기난소부전에 의한 불임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40세 이전 가임기의 여성 중 동서를 막론하고 약 1%에 이르고 있다. 조기폐경은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것으로 에스트로젠(estrogen) 수치가 낮아지고 난포 자극 호르몬(Follicle Stimulating Hormone, FSH)과 같은 생식호르몬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에 기인한다.

통계에 따르면 조기폐경은 40세 이전에 약 100명당 1명, 30세 이전의 경우 1000명당 1명 꼴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산업화, 환경호르몬에의 노출 등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오크랜드 대학(University of Auckland) 연구팀은 조기폐경을 경험한 여성의 병력과 DNA를 분석한 결과 분석대상여성 중 7%에서 인히빈 알파 유전자(inhibin alpha gene)의 돌연변이가 발견되었음을 공개하고(Andrew N. Shelling, et al., Human Reproduction vol. 15 no. 12 pp. 2644-2649, 2000) 이러한 인히빈 알파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진단 마커로 사용하여 여성의 조기폐경을 진단하는 방법을 특허 출원중에 있다(WO 00/50638). 이러한 비율은 정상여성의 10배에 해당하는 빈도이다. 조기폐경의 원인에 있어서 젊은 여성의 경우 인히빈 알파 유전자가 조기폐경에 어느정도 원인을 제공하지만 나이든 여성에 있어서는 미묘한 유전자 기능변화가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조기폐경과 난소암(ovarian cancer)과의 상관관계도 최근 들어 대두되고 있으나,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제시되고 있는 상태로 병인(etiology)을 판정할 수 있는 마커(marker)는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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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서는 임신성당뇨병의 조기진단방법으로서 apolipoprotein C3를 측정하는 진단키트에 대한 발명특허입니다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용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


[초록]

본 발명은 임신 16주에서 20주 사이의 임신부에 적용될 수 있는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방법,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사용되는 apolipoprotein C3 단백질,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하여 apolipoprotein C3를 바이오마커로 사용하는 방법,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 처리 방법,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임신 16주 내지 20주에 있는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apolipoprotein C3를 정량함으로써 임신성 당뇨의 발병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거나, 조기 진단할 수 있어, 발병에 효과적으로 조기에 대처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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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용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에 관한 것으로서, 더욱 상세하게는 임신 16주에서 20주 사이의 임신부에 적용될 수 있는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용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에 관한 것이다.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 성인병의 하나로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는 전체 인구의 약 5% 정도로 최소한 250 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에 당뇨병 환자가 전체 인구의 10%까지 보고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생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생활양식이 서구화되면서 점차로 당뇨병 환자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당뇨병은 크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제1형 당뇨병(인슐린 의존형)과 인슐린이 작용하는 장기에서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생긴 제2형 당뇨병(인슐린 비의존형)으로 구분되는데, 당뇨환자의 약 90% 이상은 제2형 당뇨가 차지하고 있다. 

당뇨병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요인, 연령의 증가, 비만, 약물의 복용, 임신,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평소 식이요법 및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사전에 발병을 예방해야 한다. 현재까지 향후에 당뇨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미리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는 없는 실정이다.

현재 당뇨(Type 2 diabetes)가 발병된 환자의 혈액 내에서 apolipoprotein C3 단백질이 증가된다는 연구결과들은 알려져 있다(A proteomic study of the apolipoproteins in LDL subclasses in patients with the metabolic syndrome and type 2 diabetes/J Lipid Res. 2005 Sep;46(9):1999-2006). 하지만, 당뇨 발병 이전의 정상 상태일 때 채혈한 혈액 내에서 이미 apolipoprotein C3 단백질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밝혀진 바는 없다.

임신성 당뇨병의 정의는 임신 중에 처음 진단된 당뇨병으로 정의하고 있다. 임신 중에는 본래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생겨 공복시 약간의 저혈당, 식후 약간의 고혈당이 정상적으로도 나타나게 된다. 임신성 당뇨병이란 이와 같은 생리적(physiologic)인 범위를 넘어서 병적으로 혈당조절이 안되는 경우이고, 정의상으로는 임신 중에 처음 진단된 당뇨병을 임신성 당뇨병이라고 한다.

임신성 당뇨는 태아에는 거대아와 관련한 합병증, 모체에는 고혈압, 제왕절개율 증가 등의 합병증을 초래하게 되며, 특히 공복혈당이 높은 임신성 당뇨의 경우 현성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자궁 내 태아사망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임신성 당뇨의 적절한 진단과 치료는 이러한 임신 관련 합병증을 줄이고 예후를 향상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 임신성 당뇨의 선별을 위해 통상적으로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여 임신 24~28주 사이에 50g 당부하 검사를 실시한다. 이 검사에서 1시간 후 혈중 당수치가 130mg/dl 혹은 140mg/dl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진단을 위한 100g 당부하 검사를 실시한다. 8-14 시간 금식한 후 100g 당부하 검사를 실시하여 하기 표 1과 같은 수치 중 2개 이상에 해당되면 임신성 당뇨로 진단한다.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 24~28주 사이에 50g 당부하 검사를 실시하면 약 15%의 여성들이 1시간 후 혈중 당 수치가 130mg/dl 혹은 140mg/dl 를 초과하며, 이러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100g 당부하 검사를 실시하면 약 15%에서 임신성 당뇨가 진단된다. 최근에는 75g 당부하 검사를 지지하는 의견도 있으며, 어떤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임신성 당뇨 검사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다.

정말 임신성 당뇨병이라면 분만 후에는 혈당 조절이 정상화되지만, 일부는 원래 당뇨병이 있었는데 모르고 지내다가 임신 중에 진단이 되었을 수도 있다. 이를 감별하기 위해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받았던 산모들은 분만 6-12 후에 경구 당부하검사를 또 시행하여 이 검사에서 음성인지를 확인한다. 만약 원래 당뇨병이 있었는데 모르고 지내다가 임신 중에 진단된 경우라면 이 검사에서 당뇨로 진단이 된다.

현재 임신성 당뇨병 검사는 임신 24주 이후에 시행해야 하고 그 이전에는 검사를 하더라도 진단이 잘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검사를 일찍 시행하면 위음성 결과가 나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임신성 당뇨병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가지 호르몬의 영향으로 알려져 있는데, anti-insulin 호르몬인 somatomammotropin (placental lactogen) 이나 placental growth hormone 이 주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호르몬들이 glucose homeostasis를 방해할 만큼 태반이 발달하는 주수가 되어야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임신 24주 이후에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시기 이전에 미래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임신성 당뇨를 좀 더 빠른 시기에 효과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여러 가지 예방이나 대책 또는 요법 등을 조기에 시작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임신 예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임신성 당뇨를 임신 24 주경 이전에 효과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의 개발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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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첫 번째 기술적 과제는 apolipoprotein C3 발현량과 혈당 정량 결과를 사용하여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두 번째 기술적 과제는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사용되는 apolipoprotein C3 단백질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세 번째 기술적 과제는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apolipoprotein C3 단백질을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네 번째 기술적 과제는 apolipoprotein C3 발현량과 혈당 정량 결과를 사용하여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다섯 번째 기술적 과제는 apolipoprotein C3 발현량 정보와 혈당 정량 정보를 사용하여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 처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여섯 번째 기술적 과제는 apolipoprotein C3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포함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를 제시하는 것이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A) 모체에서 분리한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의 apolipoprotein C3의 발현량을 정량하는 단계; (B) 상기 혈액, 혈장 또는 혈청에서 혈당을 정량하는 단계; 및 (C) 상기 apolipoprotein C3의 발현량이 기설정된 apolipoprotein C3 범주에 포함되지를 확인하는 단계;를 포함하며, 상기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은 임신 제 이 삼분기 초기 또는 임신 16주 내지 20주에 도달한 모체에서 분리된 것인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방법을 제시한다.

상기 apolipoprotein C3의 발현량을 정량하는 것은 2차원 전기영동, 바이오칩 또는 상기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항체를 이용하여 측정되는 것인 것이 바람직하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임신 16주 내지 20주인 모체에서 분리한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을 대상으로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사용되는 apolipoprotein C3 단백질을 제시한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임신 16주 내지 20주인 모체에서 분리한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을 대상으로 임신성 당뇨의 진단을 위하여 apolipoprotein C3를 바이오마커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임신 16주 내지 20주인 모체에서 분리한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을 대상으로 apolipoprotein C3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포함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를 사용하여 apolipoprotein C3의 발현량을 정량하는 단계; 및 상기 apolipoprotein C3의 발현량이 기설정된 apolipoprotein C3 범주에 포함되는 경우, 임신성 당뇨 위험군으로 판단하는 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 방법을 제시한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K) 임신 16주 내지 20주인 모체에서 분리한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의 apolipoprotein C3 발현량 정량 정보를 입수하는 단계; (L) 상기 apolipoprotein C3 발현량 정량 정보가 기설정된 apolipoprotein C3 범주에 포함되는 지를 확인하는 단계; 및 (M) 상기 (L) 단계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상기 apolipoprotein C3 발현량 정보로 임신성 당뇨 위험 정보를 생성하는 단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apolipoprotein C3 발현량 정보를 활용하는 임신성 당뇨 조기 진단 정보 처리 방법을 제시한다.

본 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임신 16주 내지 20주인 모체에서 분리한 혈액, 혈장 또는 혈청을 대상으로 apolipoprotein C3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포함하는 임신성 당뇨 모니터링, 진단 및 스크리닝용 키트를 제시한다.

본 발명은 임신 16주 내지 20주에 있는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apolipoprotein C3를 정량함으로써 당뇨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거나, 조기 진단할 수 있어, 발병에 효과적으로 조기에 대처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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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생시에, 제대로 진단, 치료가 되지 못하면 조만간 다발성장기부전으로 연결되어서 속수무책으로 거의 치명적 결과를 야기할 수 있는 파종성혈관내응고장애(DIC).....가능한한 이른 시기에 발견하여서 적절한 대처를 통해서 원인질환 치료까지도 가능하도록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DIC 진단키트에 대한 발명특허입니다. 


[[Des-R 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의 혈청 내 농도 측정을 통한 파종성혈관내응고의진단 및 스크리닝방법]]


[초록]

본 발명은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des-R prothrombin activation peptide fragment F2, des-R F2) 및 상기 단백질 마커의 정량에 의한 파종성혈관내응고를 진단, 스크리닝 및 예후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활성 응고 단계 동안 생산되는 des-R F2 및 상기 단백질 마커의 정량에 의한 파종성혈관내응고 진단, 스크리닝 및 예후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단백질 마커는 정상인과 환자에서의 발현량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파종성혈관내응고 진단, 스크리닝 및 예후 측정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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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본 발명의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des-R prothrombin activation peptide fragment F2, des-RF2)는 환자의 혈청 내에서 발현량이 감소함으로써, 상기 단백질의 발현량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파종성혈관내응고 조기 진단 및 스크리닝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신속한 치료가 가능하게 하여 파종성혈관내응고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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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청 des-R F2 측정을 통한 DIC 중증도 확인

[0086] 상기 <실시예 2>에 기재된 방법으로 본 발명의 임상분석 환자들의 특징을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를 하기 [표1]에 나타내었다. 명백하지 않은-DIC 및 명백한-DIC 사이의 연령 또는 성별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고, 181명 환자들 중 18명(9.9%)이 상기 <실시예 1>에 기재된 것과 같이 ISTH 진단 규정에 의해서 명백한-DIC로 진단되었다.

[0087] 또한, 명백하지 않은-DIC 환자들과 비교해서, 명백한-DIC 환자들은 응고 활성화 기간 동안에 증가된 소모(consumption)로 인하여, 항트롬빈 및 단백질 C가 유의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한편, 혈청 des-R F2의 측정치가 명백하지 않은-DIC에서보다 명백한-DIC에서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혈청 des-R F2 측정을 통한 임상적 예후 확인

[0099] 혈청 des-R F2 측정을 통한 임상적 예후를 확인하기 위해서, 본 발명자들은 28일 후 치사율을 임상적 예후의 변수로 사용하였다. des-R F2의 판정 기준값(cut-off value)은 최적화된 예후능력을 제공하는 수용자 반응특성(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ROC) 커브에 있어서 점(points)으로 정의하였다.

[0100] 그 결과, 도 4에 나타낸 바와 같이, 모든 환자들에 있어서, 혈청 des-R F2 의 낮은 수준을 갖는 군(≤7.00 ㎍/㎖)은 혈청 des-R F2 수준이 높은 군과 비교해서 유의적으로 낮은 생존율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도 4A).

또한, 비-암 환자들 및 암 환자들 모두에 있어서, 혈청 des-R F2 수준이 낮은 군은 des-R F2 수준이 높은 군과비교해서 유의적으로 낮은 생존율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도 4B 및 도 4C).

[0101] 또한, 표 2에 나타낸 바와 같이, 환자들의 성별 및 연령을 감안해서 조정한 Cox 다중변수 회귀 분석을 근거로,혈청 des-R F2는 DIC(모든 환자들(위험 비율=3.87, P=0.001), 비 암환자들(위험 비율=11.06, P=0.026), 암환자들(위험 비율=2.47, P=0.031))의 유의적인 예후 마커임을 확인하였다. 모든 환자들에 있어서, 혈청 des-R F2의 위험 비율은 잘 알려진 예후 마커인 항트롬빈의 위험 비율보다 높았다. 더욱이, 혈청 des-R F2는 비 암환자들에 있어서 암환자들에 비해 높은 위험 비율을 나타냄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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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기술]

배 경 기 술

[0002] 파종성혈관내응고(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DIC)는 혈소판, 혈액응고인자들의 과소모로 출혈을 일으키는 병적인 상태를 말하며, 그 원인으로는 감염, 악성 종양, 간부전, 심한 화상, 산과질환 등과 같은 1차질환에서 파생되어 생기는 2차 질환이다(Bick, 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 및 Related Syndromes, CRC Press, Boca Raton,(1983)). 상기 DIC 질환의 특징 중 하나는 혈액 응고 체계의 활성화이고, 상기 혈액 응고로 인해 피브린이 생성 및 침착되고, 여러 기관에 미소혈관계 혈전이 유도되며 여러 기관의 파손을 야기한다. Bick 등의 Clin. Appl Thrombosis Hemostasis 1:3 -23(1995) 문헌에서, DIC의 또 다른 특징으로서 전신성 순환 플라스민이 있으며, 다양한 혈장 단백질(인자, 호르몬등)을 생분해할 수 있고, 피브리노겐/피브린 분해 산물을 얻기 위한 전체적인 단백질가수분해효소의 역할에 관해 기재되어 있다.

[0003] DIC의 가장 심각한 임상형태로는 응고 단백질의 광범위한 소비, 피브린의 현저한 침착 및 출혈이다. 특히, 외상 환자들이 DIC에 대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조직 손상(특히 뇌)의 영역이 광범위하고 패혈증 및 다발성장기 부전(multiple organ failure)의 경우에 DIC의 위험에 노출된다. 뇌의 높은 트롬보플라스틴 함량과 총체표면적에 대비 머리 표면적의 증가된 비율 때문에 유아 및 아동들에게 있어 머리 손상은 특히 DIC의 주요 원인이 된다.

[0004] 또한, 패혈증은 모든 외상 환자들 중 약 40 %에서 발생하고 모든 환자들에서 DIC의 중요한 1차 원인이 된다.

상기 패혈증의 임상적 증상은 2차 피브린용해에 의해 악화되어 정상의 피브린 형성 및 혈소판 기능을 방해하는'D-다이머(dimer)' 또는 FDP's(피브리노겐/피브린 분해 산물)의 형성을 초래한다. DIC에서 피브린 침착은 또 다른 기관의 기능부전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DIC는 급성 신부전의 주요 원인이며 또한 다발성 장기 부전의 원인이기도 하다.

[0005] 현재 DIC에 유일하게 허용되는 치료는 1차 장애를 경감시키려는 시도에 국한되어 있다. 상기 치료의 형태가 출혈이나 혈전 문제를 고치는데 주력한다 하더라도 이를 억제하지 않는다면, DIC는 계속 진행될 것이다. 상당한 출혈이 존재하는 몇몇 경우에서, 1차 문제가 억제될 때까지 치료를 대신하여 냉동된 신선한 혈장, 혈장 성분(예를 들어, 항트롬빈) 냉동침강물 및/또는 혈소판 농축물을 투여하는 것이 유용할 것이나, 이러한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든다. 또한, 아직까지 DIC에서 헤파린 사용은 상당한 논쟁의 여지가 존재하고 있고 외상의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0006] 또 다른 DIC의 치료법으로는 혈관 내의 혈전 다발(多發)을 억제하고, 동시에 소비성 응고장애의 진행을 저지하기 위하여, 저분자 헤파린과 안티트롬빈III 제제를 투여한다. 선용우위형 DIC에서는 항-트롬빈 작용 및 항선용작용이 있는 메실산 가벡세이트(Gabexate mesilate)를 투여한다. 혈소판 생산성이 저하되는 혈액질환과 합병된 DIC에 대하여는 농후 혈소판에 의한 혈소판 보충이 불가결하다. 혈중 피브리노겐이 저하되는 DIC에는 신선동결혈장(FFP)을 주입한다.

[0007] DIC는 치료가 늦어지면 사망에 직결되기 때문에,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가 요구되는 매우 긴급한 병증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DIC는 일본 후생성에서 확립한 DIC 진단기준에 따라 진단되고 있다. 이 진단기준에서는 1) 장기장해의 유무, 2) 혈소판수, 3) 피브리노겐/피브린 분해 산물(FDP), 4) 피브리노겐, 5) PT비(프로트롬빈 시간비)의 값을 점수로 매겨 DIC를 판정하고 있다. 이 진단 기준은 DIC의 확정진단으로는 우수하지만, DIC의 조기진단으로는 어려운 점이 있어서, 임상적으로 상기 진단기준에 따라 치료를 수행하면, 이미 DIC가 너무 진행되어 손을 쓰기에는 늦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임상현장에서도, 특히, 혈소판수의 저하가 DIC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감별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다. 구체적으로, 골수억제를 동반하는 병태(약물, 바이러스감염증, 각종 조혈장해를 일으키는 혈액질환 등), 간경변, 간부전, 혈전성 혈소판감소성 자반병(thrombotic thrombocytopenic purpura;TTP)/용혈성 요독증 증후군(hemolytic uremic syndrome;HUS), 대량흉수복수 등을 들수 있다. 이들 병태에는 혈소판 수의 저하뿐만 아니라 FDP와 D-다이머의 상승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어, DIC의 감별이 더욱 곤란하게 된다.

[0008] 일반적인 DIC의 진단은 프로트롬빈 시간(prothrombin time ;PT), 활성화된 부분적 트롬보플라스틴 시간(activated partial thromboplastin time;aPTT), 피브리노겐(fibrinogen) 및 D-다이머(D-dimer)와 같은 실험실적 응고 마커를 조합한 조건들에서 진단한다. 게다가, DIC의 진단을 위해 몇몇의 피브린-관련 마커들은 이미보고되었다. 또한, 본 발명자들은 DIC의 몇몇의 플라즈마 마커들을 앞서 보고하였다(Seo JW et al, Thromb Res 2009;123:565-572, Chung S et al,Thromb Res 2011;127:450-456.). 그러나, 혈청 내에서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의 정량을 통해 DIC를 진단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다.

[0009] 이에, 본 발명자들은 환자들의 혈청 샘플에서 활성 응고 단계 동안 생산되는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des-R prothrombin activation peptide fragment F2, des-R F2) 및 상기 단백질 마커의 정량을 ELISA방법을 통해 비교하였고, 본 발명의 단백질 마커를 정상인과 환자에서 발현량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파종성혈관내응고를 진단할 수 있는 단백질 마커를 규명하였고, 본 발명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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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이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수준을 측정하는 진단키트를 통해서 측정된 수치가 극히 감소하는 경우는 간암, 유방암, 위암환자의 경우로 최종확인되었기에 이들환자의 스크리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임.. 


 Des-R 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의 혈청 내농도 측정을 통한 암의 진단 및 스크리닝 방법


[초록]

본 발명은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des-R prothrombin activation peptide fragment F2, des-R F2)의 혈청 내 농도 측정을 통한 암의 진단 및 스크리닝 방법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간암, 유방암 및 위암 특이적으로 발현이 감소하는 단백질 마커인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 및 상기 단백질 마커의 정량에 의한 간암, 유방암 및 위암을 진단 및 스크리닝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단백질 마커는 정상인과 간암, 유방암 및 위암 환자에서 발현량의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간암, 유방암 및 위암 진단 및 스크리닝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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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과

<17 > 본 발명의 des-R-프로트롬빈 활성 펩티드 단편 F2(des-R prothrombin activation peptide fragment F2, des-RF2)는 간암, 유방암 및 위암 환자의 체액 내에서 발현량이 감소함으로써, 상기 단백질의 발현량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간암, 유방암 및 위암의 조기 진단 및 스크리닝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신속한 치료가 가능하게 하여 간암, 유방암 및 위암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키고 암 치료로 인한 국가적 손실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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