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프로셀주총 바인시장추정

##[프로셀 주총..18-3/28]....

***스톡옵션21만주 승인..기존직원들 대상(주당5천원)

1.비상장주식에서 스톡옵션부여는 곧 상장임박이란 얘기

2.2016년이후엔 시장거래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스톡옵션 발행 가능

3.보통 시장거래가의 1/3-1/4수준으로 책정하는 경향...회사는 15000~20000원을 적정가로 본다는 뜻!!

2018년 매출 예상액 낙관적 500억//현실적 300억 수익률 20~40%

2019년 매출 예상액 낙관적 1500억//현실적 750억 수익률 30~50%

2020년 매출 예상액 낙관적 3000억// 현실적 2400억 수익률 40~60%

===2019년 프로셀 매출 예상치는 실제달성가능매출수치가 무려 750억(???) :상장시 적용기준

===코오롱에서 입금된 50억은 2017년 12월28일이어서 회계처리상 2018년으로  잡히므로 2017년 사업실적은 자본잠식 탈피 흑자전환으로 나오게 됨...

===코오롱에서 받는 금액은  일시수익으로 잡힌 것 아니라  매년 5억씩 지급되는  계약금조건임.....그리고 코오롱의 제품생산 브랜드 런칭  세계시장 판매이익금  절반은 프로셀....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B2B사업 대상회사가 이미 여덟 개 정도임.....아마 코오롱 처럼  8개사가  아니고 서너개 회사하고만 거래해도 대만족

===상장은 내년 하반기에...늦어도 2020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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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관련 사항은...

이미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듯...(금년 5월부터 본격 수출예정이라는 언급으로 미루어...) 생산시설 확충 설명도 있었음....그렇다면, 이 내용은 전례가 있듯이 관계사가 오픈해야 프로셀에서 오픈할 수 있는 사항인 듯((시기만 조율 중인 것 같고)), 중요한 것은 이미 한창 진행 중이란 것. --최소한 금년 최소 물량은 예정이 아니라 확정된 것이 아닌가 생각...주총>> 프로셀의 중국파트너인 수정약업은 중국 탈모샴푸 시장에서 중국1위업체로서 매출만 1조....그 물량 중에서 30프로만 공급계약 따 와도 매출 3천억....금년은 이미 중국과 200억 물량 계약 완료, 발주대기중, 5월중 수출 시작 예정...

==매출관련해서는...

예상매출은 비공식적이지만 신뢰할만함...중도적 입장을 취하여 현실적인 매출과 낙관적인 매출의 중간으로 잡아 보겠음...2018년 현실과 낙관의 중간치인 400억원의 매출과 30%의 이익//2019년 현실과 낙관의 중간치인 1125억원의 매출과 40%의 이익(퀀텀점프 예상)//2020년 것은 리유니온님과 제 기억이 다소 차이가 있어서 생략하지만 대폭 증가로 예상......2019년 2020년은 올해를 바탕으로 하는 예상이겠지만 파이프라인 어디에서 뭐가 터질지 예상할 수가 없다는 말씀...

==상장시기는 2019년 하반기에서 2020년 상반기에 실적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기술특례나 우회상장이 아닌 실적으로 상장해서 주가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대표이사의 의지....2019년 예상 매출 1125억원으로 계산해 보면 이익 450억원 가량이니 PER 60을 (2020년 매출도 폭발적으로 증가 예상되기 때문에 업종평균 30이 아닌 60 적용 가능???) 적용한다면 시가총액은 2조 7000억원 가량이 될 것?(PER40이 적정!!). 주가는 각자 계산해 보세요^^

==공모가 산정 시 PER이 다소 낮게 적용되는 주식의 경우에는 상장 첫날 100% 이상 폭등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프로셀의 경우에도 사업의 특성상 그런 부류의 주식에 속한다고 봄....2020년말 기준 매출이라면 주가는 2019년에 이어 더 가파르게 도약하겠지만 2020년에는 상장예정이니 생략...금년 하반기에 전략적으로 투자유치를 할 수도 있지만 주가는 현재 거래가격보다는 훨씬 높을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한 첩보도 있었다. 

==결론은...그 동안 향후 매출에 대해서 말로만 무성했었는데 금일 확인을 하였고 사업진행도 실제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당분간 무엇이 문제이겠는가? 라는 생각...게시판에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은 주식 싸게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겠거니 하며 멍멍~ 소리로 무시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다만, 늘 말씀 드렸듯이 분기 단위로 회사가 예정대로 가고 있는지 여부는 반드시 확인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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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석입니다. 분석하신 내용은 철저하게 매출에 근거한 아주 보수적인 분석입니다. 이 경우 per 60적용으로도 주가는 10만 정도인데 박사급도 연구진도 많이(10여명) 모집하고 다른 제약이나 화장품과의 융합 파이프 라인이나 바이오나 항암 쪽 파이프 라인을 추가로 개발하거나 MTT를 다른 곳과 확장할 경우 미래가치는 훨씬 더 높아집니다.

그럴 경우 바이오 per를 적용할 수 있고 가치에 따라 100은 기본이고 몇백에서 1000배가 되는 곳도 있습니다.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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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측과는 이미 진행이 어느정도 되어서 다음달 지나면 곧 실적으로 잡히는데  여러가지 사항을 미리 다 얘기 할 수는 없고 때가 되면 홈페이지에 공시할 예정이라 합니다....중국 사람들이 수진헤어 상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나서 결정을 한 것이라고 하며......효과를 검증해보기 위해서 몇 개월 사용해보고 결정한 것이라  암튼 자세한 것은 조금만 기다리면 알 것 같습니다...대표이사가 오늘 그렇게까지 얘기한 것을 보면  진행상황 조만간 알 수 있게 되겠지요....그리고 중국건은  프로셀과 다른곳 등 연결고리가 있기에 어쩌면 상세한 얘기를 할 수는 없겠다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프로셀 입장에서도 미리 얘기해봤자 좋을게 없겠지요


2019년 적용실적

<소극적/현실적 관점>매출 최소750억---30~50% 순이익 225~375억.......3300만주 기준....주당순이익 681원~1136원 * PER40=27240~45454((중간 36347원.... 공모가범위 17%-33% 할인율 적용 : 24352~30168원 범위??))....시초가60336...종가78436예상가능..

<중립적 관점>매출1100억 --- 30~50%순이익 330억~550억...3300만주 기준.....주당순이익 1000~16666원 *PER40 =40000~66666원((중간53333원....공모가범위 17~33% 할인율적용 : 35733~44266원 범위))...시초가88532원*1.3=115091원 

<낙관적 관점>매출1500억 ---30~50%순이익 450~750억 ...3300만주 기준......주당순이익 1363~2272원 * PER 40= 54520~90909원((중간72714원....공모가범위 17~33% 할인율 적용 48718~60353원 범위))

[프로셀제품]올해 1월부터 1.수진 탈모방지 삼푸, 2.수진 헤어토닉 세트, 3.수진 헤어세트...오늘18-04-17 현재까지 구매불가함....마스크팩은 구매가능함....대량광고나 PR하지않는데도 제고부족으로  물품구입불가....이는 중국수출 물량 때문인 것으로  생각됨 ....프로셀 제품이 인증받은 것으로 생각됨...올해 매출목표는  무난히  달성하리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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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1 코오롱생명과학은 피부투과 기술(MTD·거대분자 전달 도메인)을 접목한 헤어케어 제품의 중국 유통을 위해 국내 의약품 전문 유통업체인 알파팜앤인베스트먼트에 제품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중국으로 수출한 헤어케어 제품은 탈모방지 효능이 우수한 활성물질에 MTD 기술이 접목된 것이다. MTD는 투과가 어려운 생리활성물질을 효과적으로 피부 속으로 전달하는 기술이다. 

이병엽 알파팜 대표는 "중국내 의약 및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과 공동으로 탈모 방지 효능 검증을 완료하고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 위생 허가를 취득했다"며 "중국 내 유명 제약사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체계 구축과 동시에 현지 유통업체와 연간 40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앞서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말 프로셀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피부투과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판권을 코오롱생명과학이 독점적으로 갖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알파팜과의 계약은 프로셀과 계약을 맺은 뒤 첫 번째 대형 성과다. 이는 유통 역량을 보유한 대기업이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하는 성공적인 사례라고 코오롱생명과학 측은 강조했다. 

조영우 코오롱생명과학 기능소재사업본부장(상무)는 "프로셀과 공동으로 피부투과 기술에 효능이 이미 검증된 다양한 소재를 접목한 기능성 화장품 원료 및 제품들을 개발해 임상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국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는 차별화된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확실한 과학적 근거와 함께, 효능 검증을 통하여 실제 탈모 방지 효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확인된 만큼 약 1조원이 넘는 중국 탈모방지 헤어케어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결국 우린 ((코오롱을 통해))알파팜과 계약을 맺었고, 알파팜은 중국쪽 판매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이미 중국 위생허가획득까지 다 마친 상태입니다. 중국쪽에서도 위생허가까지 자본투자가 들어갔기때문에 계약이 원점으로 돌아갈 위험은 없다고 확인했구요, 단지 알파팜과 중국간에 뭔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추측한다면 단가라든가? 또는 외부상황 등등 그런 부분에 조율이 아직 덜 된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알파팜에서도 결과를 내기위해 충분히 움직이고 있으니 기다려봅시다^^지금으로썬 가장 빠른 정보통이 알파팜쪽에서 나오는 정보겠군요

>>180629 400억 매출 계약 공식발표...프로셀주가반응 은 별로..? 

신문기사에 발표되기를 코오롱과 알파팜(의약품 전문 유통업체) 여기서 알파팜은 중국측에서 오더를 받아온 업체이고, 코오롱은 프로셀제약에 50억원 계약금을 걸고 우리기술을 10년 동안 공동사업을 영위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그렇다면 오더를 따온 알파팜이 가져가는 지분은 극히 적을 것.(프로테이지로 따지니까.) 문제는 코오롱과 프로셀제약의 지분관계...올 주주 총회에서 대표님말씀엔 코오롱과 지분 관계는 50%에 가깝다 하셨다. 그렇다면 이번 400억원 계약금에서 우리 프로셀로 들어올 매출은 150억원 이상일 것....대표님 왈 2018년 매출을 낙관적으로는 500억원 현실적으로는 300억원 보수적으로 봤을때는 200억원이다!! 현재 400억원에 대한 계약은 오로지 샴푸 하나만 가지고 이루어진 것....알다시피 진짜는 화장품....더욱 크게 본다면 현제 진행중인 의약품일것........그것도 우리 수진헤어샴푸는 코오롱과 계약되기 이전에 판매되었던 제품들이다........왜 갑자기 중국계약건에 코오롱이 개입되었을까?? 상상을 초월한 계약으로 프로셀로서는 연간400억원에 대한 생산라인이 부족했을 것....그래서 기 계약이 되어있는 코오롱에 생산을 맡겼을 것이고,,,(순수한 본인 생각임.) 그렇다면은 어부지리로 얻은 코오롱은 기 계약된 수익금보다 적은 수익금을 가져가겠지....주가가치는 이미 금융감독원 공식 시스템에 재무재표를 막 올리기 시작한 2분기에는 단기간에 많이 올라갈 수는 없을 것이고, 3분기 더 정확한 것은 올해 말 재무재표에 기재될 것....회사는 실적이 말한다....단지 시간이 필요할 뿐....하지만...주식가격이 오르려면, 대량거래가 터져야 한다. 400~500원대에 샀던 사람들은 지금도 20배넘는 이익을 구현중.....그 사람들은 돈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매도할수 있는 상태...그 물량의 손바뀜이 모두 완료된 후에라야 진짜 주가는 형성될 것...일단, 수요와 공급에 원칙에 의하여 사자가 많아야 한다......여기에 주가부양을 위한다면은 상도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400억원 매출로 인한 프로셀에 매출액과 순이익을 회사입장에서 공지를 해주신다면 주가 부양에 더없는 호재가 될 것 ---천관산=청관산

>>2019.05.23 프로셀테라퓨틱스, 중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선점한다....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와 핵심 원천기술 수백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코스인코리아닷컴 박상현 기자] 프로셀테라퓨틱스가 중국 현지 화장품 업체와 수백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고 중국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선점에 나선다.

프로셀테라퓨틱스(대표 이병규)는 5월 22일 중국 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와 프로셀 핵심 원천기술인 피부투과 기술을 활용한 '프릴리안(PRILLIAN)' 화장품과 화장품 소재, 반제품의 중국 공급과 사업화 계약을 지난 5월 10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의 요청으로 밝힐 수 없으나 수백억 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셀테라퓨틱스와 계약을 맺은 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는 1993년 설립돼 심양에 현대적인 화장품과 생활용품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다. 화장품 이외에도 건강식품과 생명공학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프로셀테라퓨틱스의 프릴리안 화장품은 지난해 'Your Brilliant Beauty'라는 슬로건을 걸고 유효성분 피부투과 전송기술을 활용해 만든 브랜드로 현재 4종의 제품을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가운데 프릴리안 스킨딜리버리 리프로그래밍 앰플은 1차 완판이 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셀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프릴리안 제품이 온라인에 출시된지 2분기 만에 이뤄진 성과이다"라며, "중국 시장에서도 코스메슈티컬 제품 판매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력, 우수한 효능, 제품의 완성도가 있어야 가능한데 프릴리안 제품에는 이 모든 요소가 들어 있어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제품의 의무구매조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12.13 프로셀테라퓨틱스, 고기능성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프릴리안’, 일본 시장 진출

바이오헬스기업 프로셀테라퓨틱스의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프릴리안(PRILLIAN)’이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프로셀테라퓨틱스는 일본 화장품 판매업체인 아이비캐슬 사로부터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프릴리안’의 발주를 받아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일본 화장품 시장에 수출을 개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일본 아이비캐슬 사의 노가미토시히코 대표가 ‘프릴리안’ 리프로그래밍 앰플과 크림을 사용해 보고 본인이 사용해봤던 고가의 프리미엄 브랜드 화장품보다 우수한 효능과 피부침투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하여, 지난 8개월 간 일본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효능평가 및 수요조사를 진행한 결과 제품 체험 고객들로부터 우수한 안면 주름개선 효과, 탄력증진, 안전성을 인정받아 일본 내 시장수요 예측을 마무리하고 국내 제조업체와 연구개발 현장을 실사한 후 수입과 유통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프로셀테라퓨틱스는 이번 중국 현지 업체와 계약으로 원천기술의 핵심역량을 활용해 화장품 원료의 공급 뿐 아니라 브랜드와 제품 개발로 발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중심의 사업을 강화하는 등 도약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또 프릴리안 화장품의 중국 진출이 올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프로셀테라퓨틱스의 역량과 노하우를 집중해 중국 현지 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중국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바인 주총

@1.회사 총인력 48명(영업/관리24명+연구24명)...주주1300명

---2017 매출14억/매출원가 6억...판관비 +영업비 40억....총포괄손익46억적자

---2018 매출40~60억 예상 : 4월부터 전문영업부 신설/보강 예정

@2.기평...예정대로 8월기평재신청 예정...(그 전에 매출 대폭 확대 발생 중).....김앤장 사내이사 출신 하봉우이사 영입(기평/상장 위한 포석).....기평에서 문제삼은 것은 3년간 매출이 연속20억 이하로 정체상태여서라고 함..

@3.마케팅 : 

[국내].....이미 4만건..이중 10%면(30만원 기준)최소 12억 매출 이미 발생?

----1200명 농협(중앙회/농협생명), 에이플러스그룹, 영광군청(용인시청, 안동시청 협의중?)  :: 이것만 해도 1만명?

----3만명 LGD검진 협약(강동병원/명지병원에서 시행)완료 --이후 대기업 문의 속속 이어지는 증

----새로 추가>2018년 대한산업보건협회(복지부산하기관으로서 산하에 18개지역단체..2018년현재1300명인원)와 협약 완료

----경희대병원, 일부 도입  실행중...조만간 대형병원들((대전 선, 강북삼성..)) 도입될 듯..//스마트암검사는 현재 검진환자의 선택사항..

[해외]

----미국, 중국,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카작, 말연, 베트남 대상 협의 진행중 :: 영업부 활성화되면 더 가속도 붙을 것....4월중 동남아 출장 협의 예정

===1>미국 : 폐암진단기술만 보유하고 있는 바, 당사기술 꼭 필요한 20/20GeneSystems는 계속 바인기술 확인중(기술이전을 위한 계약 위한 것이기에 시간이 어느정도 필요)...이미 18-1/4분기 미국시장 론칭 상태?....**바인만 OK하면 계약 가능!!....사업초기엔 미국에서 혈청을 분석해서 보내오면 한국에서 알고리듬을 적용, 분석한 결과를 보내주는 형식으로 진행//안정화 되면 기술이전 형태로 가게 될듯...배부른!! 고민은 미국전역을 커버하기에는 20/20회사규모가 좀 작아서.....더 큰 회사를 물색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투트랙 고려중..

===2>중국 : 최고위급 당국자 3인과 작년 MOU 체결 완료 ===> 각 성별로 검진협약 진행중 ==>중국병원, 위생부로 하여금 정책적으로 시행하는 방향...곧 1호점 오픈 예정...중국 합자회사 바인지분은 20%(18%는 기술투자)....여기에서 20억 매출 발생될 것..

===3>싱가포르 : 보건관련네트웍 보유 업체와 협의 진행중

===4>말연, 태국, 베트남 :: 상품 판매 계약 형태 협의중 -->4월 순방예정

===5>카작 : 바인기술에 대해 국가적 관심이 많음..

@4.일반 대형병원들........시간이 필요..의사들의 특성

@5.입소문으로 확산되어 연예인 검진 확대중 (오연수, 양태영, 손지창 등...) 

@6.식약처. FDA인증 

---스마트암검사 자체는 치료기술이나 의약품이 아니라서 식약처, FDA 인증도 따로 필요 없고 아직 승인기준도 없음....단 필수적인 Ldt인증은 득한 상태..//당사홈피에 검진 및 예약 안내 항목 추가신설 예정

***감사한 일들>>Castwin회장 작년스마트암검사소개200건, 금년500건 예정.... 삼성그룹 홍보20년담당베테랑인 주주께서 광고홍보에 도움주기로..소개받음(무료로 바인 홍보, 기사화 추진)...38/밴드에서 주주님들 각10건씩 담당 자원(2천건)

@7. 세계기술 현황 

---금년 일본 도레이사 다중암진단검사 임상 돌입, 3년 후 사업화 돌입 예정

---그레일, 미국 ; 빌게이츠 투자, 모든 암 대상...진전 없음...나머지 미국회사들은 모두 연3억매출이하

---CancerSeek : 8대암, 5년후 상품화 예정 

[비교]바인                CancerSeek

: 비용 300불                 500불

민감도 83~96%              33~98%

특이도 90-98%              99% 

stage I-II 70~99.97%   stage I 43%     

-----stage I은 단순히 암유무만 판정, stage X는 잠재(hidden)암 검출하는 것....바인 기술은 정상인데이터와 암환자데이터를 모두 취득하여 비교, 그 결과로 얻은 프로그램이기때문에 민감도 등 정확도가 높아진 것...다른 회사들은 암환자의 데이터만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상태.....예를 들면>>당사는 2천명을 정밀추적해 본 결과 5%정도에서 고위험으로 니오는 것 발견(100명)..........그 중 5명은 스마트암검사상 [위험]으로 나와서 대형병원에서 정밀검사했으나 정상범위, 그러나 6개월후 재검시행한 결과 암으로 판정되었음(즉, X기 잠재암 검출이 매우 중요함!!).......Tx (증상이나 형청검사상 양성이지만 암병소를 특정할 수 없는 상태) ----T0(암의 모양이 있고 암세포가 존재하지만 기저막상부, 즉 상피내에만 존재하는 상피내암의 경우) ----T1 (크기 2cm이내), ----T3(5cm이상이지만 장기내에 국한) ....................대개 T2까지의 경우는 임파절 전이가 없는 경우가 많고, 이에 따라 1기, 2기로 구분하며, 침범된 임파절 위치와 갯수에 따라 N0, N1, N2, N3로 지칭하는데.....이때는 무조건 3기암이라 하고,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를 4기, 또는 말기암이라함,,,,,,,,,3기 이상은 ㅇ치료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따로 진행암이라 부르기도 함 )


====(해외사업 PT설명 요약)====

[[중국]]

**북경에 JV(성저방원) 설립 후, 2018년6월 jv산하에 스마트암검진센터 구축 및 인허가 완료 목표 --바인은 기술투자로 JV지분 18% 취득(총20%?), 건당검사비로(기술료) 50위안(8500원)수취 예정...10여곳의 국영기업병원 최우선 시행 예정

**<<중국국영기업 제후 및 민간시장 확장>>로드맵

---(17-12) 중국북경 JV설립 계약 체결 ==>(18-01) 중국북경JV(성저방원) 사업 등록 완료 ==>(18년2~4월)중국북경 JV산하 조기암검진센터 인허가...(장비/시약 인허가 진행) ==>(18-06)북경조기암검진센터 개원, 중국국영기업 부설병원에서 서비스 개시(북경), 가맹5개분점으로 서비스 확대(연내), 성단위 독점 계약 진행(검진센터 등) ===>(19-01)상해, 충칭, 광저우, 산둥성, 요녕성 등에 우선적으로 확대 ==>(20-12)중국 전역 직/가맹점 100개 돌파 및 연 검진수 100만 건 시행목표 ^^연도별 직영/가맹점 확장 계획(목표) : 2018(1/5)--2019(10/50)--2020(20/100)--2021(30/300)--2022(50/500)

[[러시아]]

**모스크바 제1의과대학과 공동임상실험 진행중이며, 향후 합작회사를 설립하야 러시아 시장진입 예정......시장개척을 위해 러시아 최대은행 SBERBANK의 투자 및 마케팅협력 모델 협의중

<<모스크바 제1의과대학 제휴>>로드맵

(17-6)모스크바제1의과대학총장 당사 방문 -->(17-7)동 의과대학과 MOU체결-->(17-10)러시아암학회 강연 --(17-12월) 항원/항체 개발회사 XEMA사와 MOU체결 ==(17-11~18-1)러시아 SBERBANK와 전략적파트너 혐력체계구축방안 논의, 임원진 검사체험(18-01) ==>(18-01~18-05)모스크바국립의대와 공동임상시험 진행 ==> 모스크바 스콜코보 의료특구에 JV산하 Lab구축 및 인허가 완료, i_FINER스마트암검사 공식런칭 예정

[[카작]]

**정부는 조기암검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당사의 서비스를 도입고려중..카작 대기업 등과 시장진출 위한 협력 모델 도출중

<<카작 복지부 제휴>>

(17-07)카작 복지부 초청 --당사 김철우데표 카작방문((카작 복지부 장차관대상 스미트암검사 소개)) -->(2018년)카작 국민의료보험 개시예정 :: 대기업 투자 협의 중 ----전국민대상 종검 및 조기암검진의 중요성 인지 = 전국민대상 i-FINDER스마트암검사 도입 기대

[[미국 및 기타]]......이외에도 미국, 캐나다, 싱가폴, 동남아, 중동으로의 진출 위하여 제휴 및 투자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음

***20/20(미) :::: 체외진단다지표검사법으로 폐암스크리닝 기술 보유 ::: 당사로 20/20GeneSystems의 CUA인증을 받은 Lab을 통한 스마트암검사의 미국진출을 제안//17-11 정식MOU체결 -->18-1/4분기 스마트암검사 미국공식런칭.

***PANACEA(캐) :::: 캐나다의 4000개 병원네트웍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서 당사 스마트암검사 캐나다 진출파트너로서 협상중 

***GOLDEN EQUATOR(싱) ::: 17-12 싱가포르거점 동남아진츨계획수립, 동월에 C&R리서치와 현지인큐베이팅센터인 스펙트럼 입주기업으로 선정(국내8개회사) ---(18-01)스펙트럼 그랜드오프닝 행사 참석 -->(18-03)Phar East컨퍼런스 및 전시회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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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현재>

***LDG,농협에 이어 효성그룹계약 OK + 2대검진기관중 강북삼성병원협약 OK//차움도 교섭중, ....//미 20/20genesystems 계약완료/검사시작(+ 큰기업 추가계약 모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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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B2B사업] 검사계약한 기업의 검사예상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다 알고 있다 해도 그 인원 그대로 검사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즉, 검사 거부자가 있을 것)) 봐야 함.....4만명중 반수, 즉 2만명만 받더라도 60억 매출은  나옴!!.....2018년 스마트암검사건수 국내에서만도 2만건 돌파 가능할듯<김대표 전언 18-03-30>..그러면 60+20억 매출이니까 작년  판관비+영업비+기타비용으로 발생한 46억 적자 메우고도 남는다.....턴어라운드!!

[중국사업] 

스마트암검사해외사업1건당 30불(30만원)로 약식계산시(이중, 중국에서는 건당기술료수입 50위안*170원=8500원...즉 기술료를 건당지분으로 환산해 보면 8500/30만원= 2.6%).....지분율이 20%이므로 여기에 더해주면 건당 22.6%를 당사가 가져오게 되는 셈((즉, 건당 6만7800원 매출))........2018년 당사의 중국 총 매출20억 예상이면 29500건 정도 검사를 예상......즉, 29500건 총 88.5억 매출중 건당기술료 포함해서 당사몫 20억 매출이다!! ===> 2020년 예상이 100만건이면 이것의 33배이므로 660억 매출을 예상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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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4일현시점]**1/4분기 7.5억달성..반기 20-25억 예상...온기 최소 40-50억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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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발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쓸 수 있는....즉,  스마트암검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그룹은 중산층, 그중에서도 상위중산층 

==>2016년 11월18일자 보도된 2015년현재 중국중산층인구는 1.09억명.

.... 따라서 중국스마트암검사시장규모는 상위중산층으로서 대략 1/3이면 3633만명 시장...

.....검사건당 300불로 치면 10.9조 규모로 보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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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보고된 2015년현재 미국 중산층은 9200만명......상위 1/3는 3066만명......건당300불=9.2조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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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7년말 중산층통계기준 :: 스마트암검사 잠재시장 유럽1.3억 일본 6200만 러시아4천만 인도 2400만( 한국 1700만... 도합 대략 2.33억명 *1/3*300불=23.3조.......따라서, 조만간 타갯이 될 수 있는 중+미+ 나머지국가들을 합한 시장규모는 43.4조 규모 잠재시장......실제 액체생검시장시장성장율은 CAGR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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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NDER 스마트암검사 관점에서 본 액체생검 다중암사전검진시장규모]
2015년 중산층인구통계를 기준으로 보면.....미국9200만명(19.4%), 중국1억900만명(23%), 유럽1억3천만명(27.4%), 일본 6200만명(13%), 러시아4천만명*8.4%), 인도 2400만명(5%), 한국1700만명(3.58%) 정도로서 총4억7400만명.....이중 1/3이 수년내 시장에 합류될 잠재 타겟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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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층 : 중산층과 초고소득부자(=초고소득층...인구의 1%)의 중간계층으로서 연간가처분소득((가계의 수입 중 소비와 저축 등으로 소비할 수 있는 소득을 가리키며 총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세금이나 의료보험료 등)을 제하고 남아 저축에 쓸 수 있는 금액)) 2만불이상이며 평균소득 4만불에 달하는 그룹(따라서, 고소득층이라고도 함).......  참고>중산층 ---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OECD에서 내세운 것으로는 "한나라 전체 가구 중위소득의 50~150%를 버는 가구...한국의 경우 고소득층은 상위20%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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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근로소득 천분위자료기준]한국기준 소득상위 분포 **0.1%(17333명)=평균급여 6억5500만원<세액1억9797만> **0.5%(86667명)=평균급여 1억8372만<세액 3527만원> **1%(17만3334명)=평균급여 1억4190만원<세액 2128만원> **2% 1억1706만원<세액1336만원> **3% 1억467만원<1049만원> **5% 8887만원<72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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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30만원으로 적용한  스마트암검사에 대한 중국과 미국의 타겟시장의 대략적 크기 예측]
--<2011년기준시..고소득층=부유층 으로 보면 중국 45세미만80%, 미국30%, 일본19%임>--
2018-01-17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 中 중산층 규모는 확대, 소득 격차는 축소 (1.17, 경제참고보)
ㅇ 중국 국가통계국은 세계은행의 중산층 기준인 연소득 3,650불~6,500불 사이의 중국인 소득자가 3억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함.
- 이와는 별도로 중국 사회과학원이 최근 발표한 <중산층의 분포 및 중산층 확대 전략의 선택>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2018년 인구14.1억인 중국은 약 4.5억 명의 중산층이 존재하며, 고소득자를 포함할 경우 6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고소득자인구 1억5천만...이중 62.3%인 2/3가 중년이상..( 40대 47.3% 50대 10.4%, 60대 이상4.6%)) 9345만명, 그중 특히 40대중반이상만 보면 38.65%인 5797만명이 현실적 타겟>>
- 중국 소득분배연구원은 지난해 중국의 중산층 규모가 (13.8억)인구의 30%를 넘어섰으며, 오는 2025년까지 중국의 경제성장률 및 주민소득증가율이 평균수준을 상회할 경우 중산층의 비율은 50%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함.
ㅇ 중국의 소득증가율은 기본적으로 경제성장률(6.9%)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소득격차도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2018년초 인구3.27억인 미국, 그중 고소득자는 21%로 예상(2015년말이후 비율 불변??) =6543만명...40대중반이상이 70%를 차지하므로 4578만명이 현실적 타겟....합하면 중국+미국 40대중반이상 고소득층 인구 1억373만명(=대략 1억)이 현실적 타겟 30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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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이그잭트사이언스(ExactSciences, ES)사가 개발하여 2014년에 미국 FDA 허가를 받은 대장암 진단키트 제품 콜로가드(ColoGuard). ---미국의 대장암 조기진단시장규모는 약12조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ES사는 시장 장악 목표치를 4조정도로 설정......((즉 1/3 점유목표))
*** 2016년 24만건 정도 검사시행// 천백억정도 매출 --->2017년 168% 매출성장(1848억 달성)...현재 나스닥에서 약 4.7조정도 회사가치 형성중..(PSR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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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2020년 중국발 매출 예상액은 660억 정도  : 현시점 ES의 2018년 매출액2200억과 비교시 35.7%...시총4.7조의 1/3은 1.678조(PSR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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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7-07-25]피 한 방울로 13가지 암 검사법 개발

피 한 방울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무려 13가지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검사법이 개발됐다.

일본 국립암센터와 검사 기술을 보유한 도레이 등은  세포에서 혈액에 분비되는 미소물질인 “마이크로 RNA”를 활용해 13가지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4일 보도했다.

국립암센터 연구윤리위원회가 새로운 진단법에 대한 임상연구를 승인함에 따라 내달부터 임상연구가 진행되며 빠르면 3년 내에 정부에 사업화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비용 2만엔 정도??]

한 번에 여러 가지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검사법은 아직 없다. 새로운 검사법이 실용화되면 암 사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 검사법은 세포에서 혈액에 분비되는 마이크로RNA를 활용해 암 여부를 진단한다. 마이크로RNA는 유전자의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미소물질이다. 암세포와 정상 세포의 마이크로RNA는 종류가 다르며 일정 기간 분해되지 않는다.

국립암센터와 도레이 등은 암 환자 약 4만 명에게서 채취한 보존혈액으로부터 유방, 폐, 위, 대장, 식도, 간장, 췌장 등 13가지 암의 고유 마이크로RNA를 특정하는 데 성공했다.

혈액 1방울에서 암의 “진행단계”를 비교적 빠른 “1기”를 포함해 모든 암에서 95% 이상의 확률로 진단하는 데 성공했다. 유방암의 경우 확률이 97%였다고 한다.

보존혈액에서는 마이크로RNA가 변질됐을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임상연구에서는 환자와 건강한 사람 약 3천 명에게서 받은 신선한 혈액을 이용해 연구를 진행한다.

유방암과 위, 폐, 대장암 등의 조기발견에는 X선이나 내시경 검사 등이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부위별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새로운 검사법을 이용해도 확진을 위해서는 정밀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암센터의 오치아이 다카히로 분야장은 “여러 가지 암 검사를 받지 않고 검진을 끝낼 수 있다”면서 “언젠가는 암 진행단계와 특징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로다 마사히코 도쿄(東京)의대 주임 교수(분자병리학)는 “미국과 유럽에서도 마이크로RNA를 이용한 암 조기발견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이번 연구만큼 많은 환자를 분석한 사례는 없는 만큼 매우 유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새 검사법으로 진단할 수 있는 암은 위암, 유방암, 대장암, 난소암, 식도암, 전립선암, 췌장암, 방광암, 간암, 골연부종양, 담도암, 신경교종, 폐암 등이다.

***암환자에게서 나온 혈청으로 검사한 것이니까 100%확률로 나오지 않은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아직은 정상인과의 감별, 즉 민감도, 특이도 등 진단정확도는 알 수 없는 상태란 뜻!!..


>>17-07-27 ‘소변으로 암 진단’, 그 가능성이 열렸다!

UNIST 조윤경 교수팀, 체액 속 나노 소포체 검출법 개발//생체물질 효과적 채집… 소변‧혈액 검사로 암 진단 기반

소변이나 혈액에서 암 진단에 필요한 물질만 효과적으로 채집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조직검사에 집중됐던 암의 진단과 치료를 개선할 연구로 주목받고 있다.

UNIST(총장 정무영) 생명과학부의 조윤경 교수(IBS 첨단연성물질연구단 그룹리더)팀은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고 검출하는 장치인 ‘엑소디스크(Exodisc)’를 개발했다. 나노 소포체는 세포 활동 중에 나오는 40~1000㎚(1㎚=10억분의 1m) 크기의 생체물질이다. 이 물질을 분석하면 암 등 각종 질병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

나노 소포체는 우리 몸속 거의 모든 체액에 존재하며 종양의 진행이나 전이, 세포 신호 전달 등에 기여한다. 이 물질은 어떤 세포에서 나왔는지를 알려주는 유전정보도 가지기 때문에 질병을 알아내는 새로운 표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한 입자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마땅한 방법이 등장하지 않았다. 세포를 분리하는 원심분리법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 기존보다 500배 이상 빠른 속도로 회전시켜야 하며 초고속원심분리기가 필요하다. 밀도가 낮은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려면 그만큼 큰 힘(원심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시료를 준비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처리 시간도 오래 걸린다.

조윤경 교수팀은 ‘엑소디스크’라는 랩온어디스크(lab-on-a-disc)로 이런 한계를 극복했다. 원심력을 키우지 않아도 미세입자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필터를 추가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기존의 초고속원심분리법보다 300배 낮은 원심력(< 500g)으로도 나노 소포체를 회수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에 제1저자로 참여한 우현경 UNIST 생명과학부 석‧박사통합과정 연구원은 “엑소디스크는 디스크 모양의 칩 안에 두 종류의 필터(20㎚, 600㎚)가 설치돼 크기별로 입자를 분리할 수 있다”며 “소변을 엑소디스크에 넣고 구동시키면 20㎚보다 크고 600㎚보다 작은 입자들만 걸러내 농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엑소디스크에 장착된 필터의 구멍 크기는 세균이나 불필요한 단백질은 빼고 효과적으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기 위해 임의로 설정한 값이다. 실제 농축된 물질에 효소면역분석(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을 진행한 결과 방광암 환자에게서 나온 나노 소포체를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

또 엑소디스크는 나노 소포체 표면에 있는 단백질의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하는 방법보다도 효과적이다. 항체가 없어도 크기 차이만으로 나노 소포체를 회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윤경 교수는 “엑소디스크를 이용하면 30분 안에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를 채집할 수 있다”며 “원심력을 이용하면서 필터를 통과하는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돼 나노 소포체를 효과적으로 회수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방광암 환자의 소변을 이용해 엑소디스크의 성능도 확인했다. 소변을 거른 뒤 농축된 나노 소포체로 효소면역분석을 진행하자 정상인과 달랐던 것이다.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한 비자야 순카라(Vijaya Sunkara) UNIST 생명과학부 박사는 “암환자에서 나온 나노 소포체에서는 정상인보다 CD9과 CD81의 발현량이 높았고 각종 유전자 검사도 가능했다”며 “앞으로 엑소디스크를 이용해 체액으로 암 진단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조윤경 교수는 “현재 채집한 나노 소포체를 분석해 암 등의 질병을 판단하는 연구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며 “소변 등의 체액으로 암 등의 질병을 간단히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Institute of MD healthcare의 김윤근 박사팀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연구 지원은 기초과학연구원, 보건복지부 및 SRC를 통해 이뤄졌다. 연구 성과는 ‘ACS Nano’ 28일자로 출판됐다.

  논문명: Exodisc for Rapid, Size-selective, and Efficient Isolation and Analysis of Nanoscale Extracellular Vesicles from Biological Samples

자료문의---홍보대외협력팀: 김학찬 팀장, 박태진 담당 (052)217-1232 생명과학부: 조윤경 교수 (052)217-2511

[붙임] 연구결과 개요

1. 연구배경

암 진단의 표준 방법인 ‘조직 검사(tissue biopsy)’는 샘플 채취가 용이하지 않아 조기진단이나 치료 후 예후에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으로 ‘액체 생검(Liquid biopsy)’과 같은 환자의 체액을 활용한 진단이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는 혈액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s, CTCs), 나노소포체, cfDNA(cell free DNA) 등이 활용된다.

나노 소포체는 세포 활동에서 발생하는 40~1000㎚ 크기의 작은 소포체다. 이 물질이 발견된 초기에는 세포 부산물로 여겨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종양의 진행과 전이, 세포 신호 전달 등의 세포 활동에 기여하는 중요한 물질이라는 게 밝혀졌다. 나노 소포체는 소변, 혈액, 타액, 객담, 복수를 포함한 신체의 모든 체액에 존재한다. 또 유래된 세포의 유전정보 등을 가지고 있어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을 탐색하는 새로운 마커로 이용 가능하며, 약물전달 시스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던 방법은 ‘체액 성분 간의 밀도 차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방법을 쓰려면 150,000g force 이상 회전력이 필요하므로 초고속 원심분리기를 사용하고도, 4시간 이상의 분석시간과 복잡한 시료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게다가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는 효율도 좋지 않아 실제 임상현장에서 널리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2. 연구내용

본 연구에서는 원심력을 기반으로 하는 디스크 모양의 칩(Exodisc)을 활용해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소변 처리와 나노 소포체 추출 및 검출 전체 과정을 일체화시켜 소변 주입부터 나노 소포체 분리까지 한번에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연구진이 개발한 엑소디스크(Exodisc)는 소변 처리 공간(chamber)과 두 크기의 나노 필터 공간(chamber)를 포함한 9개 공간(chamber)의 자동화를 위한 밸브로 구성됐다.

이 장치는 중력가속도(g)의 15만 배 이상의 힘으로 회전시킬 수 있는 초고속 원심분리기보다 300배 이상 낮은 힘(500g)에서도 작동한다. 방광암 환자의 소변을 시료로 써서 투입하면 600㎚와 20㎚ 기공을 가지는 두 종류의 나노 필터를 통과하게 된다. 이때 20~600㎚ 범위의 나노 소포체들이 20㎚ 필터 위에 농축된다.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고 농축하는 과정이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또 농축된 위치에서 효소면역분석(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이 가능하다.

엑소디스크를 이용하면 30분 이내에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해 회수할 수 있다. 나노 입자 추적(Nanoparticle tracking analysis, NTA) 분석을 통해 95% 이상의 회수율, PCR을 통해 초고속 원심분리방법 대비 100배 이상 높은 mRNA 농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여러 번의 세척 과정에도 나노 소포체의 손실이 없었다. 결론적으로 기존 초고속 원심분리방법 대비 단백질 오염이 적은 고순도의 나노 소포체 분리가 가능하다.

3. 기대효과

이번 연구로 고순도의 나노 입자를 손쉽게 회수할 방법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나노 소포체 기초 연구를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본 연구에서 방광암 환자의 소변에서 분리한 나노 소포체의 효소면역분석 결과 정상인에 비해 더 높은 CD9과 CD81의 발현량을 확인했고, 나노 소포체에서도 각종 유전자 검사를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는 기존에 수술과 같은 침습적인 조직검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던 암세포에 대한 정보를, 혈액이나 소변 등 체액으로부터 확보한 나노 소포체를 활용해 손쉽게 자주 진단하는 게 가능하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엑소디스크를 이용한 나노 소포체 분리 기술은 기존의 조직검사 기반의 암 진단과 치료법의 한계를 뛰어넘는 액체 생검의 새로운 가능성을 나타낸다. 향후 더 많은 수의 암 환자 유래 소변에서 확보한 나노 소포체를 분석해 암 진단과 치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용어 설명

1. ACS Nano

ACS publication에서 발행 되는 재료과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IF: 13.334, 재료과학분야 ranking: 3.32% (9/271)

2. 나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 EV)

세포 활동에서 발생되는 40~1000㎚ 크기의 작은 소포체. 처음 발견될 때는 세포 부산물로 여겨졌다. 그러나 종양의 진행과 전이, 세포 신호 전달 등의 세포 활동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게 밝혀져 것으로 그 중요성이 밝혀졌다.

3. 조직 검사(Tissue biopsy)

생체에서 조직 일부분을 떼어내어 현미경 검사를 수행하고, 그 이미지를 통해 병리학적으로 해석하는 가장 표준적인 암 진단 방법이다. 조직 부위에 따라서 검사가 불가능한 암종도 있으며 조기진단이나 치료 이후의 예후에 활용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다.

4. 액체 생검법(Liquid biopsy)

혈액, 소변, 침 등의 생체 유체를 활용해 질병을 진단하는 방법이다. 각종 생체 유체에 존재하는 세포와 소포체, DNA 등을 분리 정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병 정보를 획득하며 주기적 진단을 통한 효율적인 질병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5. 랩온어디스크(Lab-on-a-disc)

디스크 모양의 칩에 미세구조들이 일체화돼 각종 생화학 반응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바이오칩의 한 종류다. 칩을 모터를 연결해 회전시키면 원심력이 발생해 원심력을 통해 미세유체의 흐름을 조절하는 게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복잡하고 비싼 장비 없이 각종 생화학 반응을 전자동화해 수행 가능하다. 

[붙임] 그림 설명

그림 1. 엑소디스크(Exodisc)의 디자인과 기능.

(A)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고 검출하는 엑소디스크는 샘플 챔버와 필터 챔버(2개), 버림 챔버(2개), 세척용액 챔버(2개), 회수 챔버, 밸브와 함께 연결된 채널로 구성된다.

(B) 그림(A)에 강조된 부분을 확대한 것으로, 나노 소포체를 크기별로 분리하기 위한 필터 단면을 나타낸다.

(C) 엑소디스크의 실제 사진. 해당 장치는 두 개의 샘플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동일한 구성을 가지고 있음.

(D) 두 필터의 주사전자현미경(SEM) 사진. 600㎚ 크기의 구멍을 가진 첫 번째 필터와 20㎚ 크기의 구멍을 가진 두 번째 필터.

그림 2. 나노 소포체의 분리와 회수 전 과정을 나타내는 그림과 실제 작동 그림. 좌측과 우측에 상단과 측면을 나타내는 도면이 있고 가운데에는 도면과 같은 과정의 엑소디스크(Exodisc) 구동 사진을 나타냄.

(A) 큰 잔해물을 침전시키는 과정.

(B) 맑은 상층액을 필터 챔버를 통과해 버림 챔버로 이송시키는 과정. 해당 과정에서 나노 소포체가 농축됨.

(C) 농축된 나노 소포체를 세척하는 과정.

(D) 낮은 스핀으로 필터 아래의 용액(녹색 화살표)을 제거하는 과정.

(E) 나노 소포체가 농축된 필터 윗면의 용액(주황색 화살표의 메니스커스 위치)을 회수 챔버로 이송하는 과정. 분홍색 화살표는 농축된 나노 소포체 용액을 가리킴.

그림 3. 크기로 나노 입자를 분리하기 위한 필터 선택.

(A) 100㎚ 크기의 폴리스티렌 나노 입자를 각각의 필터를 통해 거른 후 SEM으로 촬영한 이미지. AAO(anodic aluminum oxide) 필터는 각각 200㎚ 크기와 100㎚ 크기의 구멍을 가진 필터에 거른 뒤 촬영한 것을 나타낸다. 각 화살표는 두 필터에 끼어있는 폴리스티렌 나노 입자를 가리킨다.

(B) 100㎚ 크기의 폴리스티렌 나노 입자를 첫 번째 필터와 두 번째 필터에 필터링한 이후, SEM을 촬영했다. 첫 번째 필터는 600㎚ 크기의 구멍을 가진 트랙 에치드 폴리카보네이트(track-etched polycarbonate) 필터이고, 두 번째 필터는 20㎚ 크기의 구멍을 가진 AAO 필터다. 첫 번째 필터를 통과해 입자가 없는 것이 확인됐다.

(C) 800㎚와 100㎚ 크기의 폴리스티렌 나노 입자 혼합물을 첫 번째 필터와 두 번째 필터에 필터링한 이후, SEM으로 촬영한 이미지. 800㎚ 입자는 첫 번째 필터 (600㎚) 위에, 100㎚ 입자는 두 번째 필터(20㎚)위에 농축된 것이 확인됐다.

(D) 나노입자추적분석(Nanoparticle tracking analysis; NTA)을 통해 필터링 전의 100㎚와 800㎚ 혼합물과 필터링 후에 엑소디스크에서 꺼낸 입자 크기가 100㎚인 것이 확인됐다.

그림 4. Exodisc로 분리한 나노 소포체 분석.

(A) NTA로 분석한 LNCaP 세포 배양액.

(B) 방광암환자의 소변의 필터링 전 후의 나노 소포체 농도.

(C) 방광암 환자의 소변을 필터링한 이후의 필터의 SEM 이미지. 첫 번째 필터 위에 큰 입자가 걸려있는 모습이고, 두 번째 필터 위에 나노 소포체가 있는 모습이다.

(D) 필터에서 회수한 나노 소포체의 투과전자현미경(TEM) 이미지.

(E) 필터에서 회수한 나노 소포체의 초고해상도현미경(SR-SIM) 이미지.

그림 5. 기존 방법들과의 나노 소포체 분리 결과 비교.

(A) NTA 결과, 초원심분리(ultracentrifugation; UC) 방법 대비 3.9배 더 많이 농축된 나노 소포체 개수를 나타낸다.

(B) 효소면역분석 결과, 초원심분리법와 상용화된 키트(Exospin)를 비교하면 엑소디스크로 분리 및 회수한 CD9/CD81 특이적 나노 소포체가 더 많음을 보여준다.

(C) 세 가지 방법으로 분리된 나노 소포체에서 RNA 크기와 농도 분석 결과. 세 방법 모두 동일한 크기 범위를 보여주고 엑소디스크로 분리한 나노 소포체의 경우 더 높은 RNA 농도를 나타낸다.

(D) RT-PCR결과, 엑소디스크에서 분리한 나노 소포체는 GAPDH, CD9, PSA, PSMA의 mRNA가 초원심분리방법 대비 100배 이상 높은 농도를 나타낸다.

(E) 엑소디스크에서 분리한 나노 소포체의 세척 횟수에 따른 효과 분석. 나노 소포체의 순도를 나노 소포체의 개수 대비 전체 단백질 농도로 나타낸다.

그림 6. 엑소디스크(Exodisc)상에서의 효소면역분석법.

(A) 엑소디스크 위에서 효소면역분석과정을 나타내는 그림. 비오틴(Biotin)이 결합된 CD9 항체를 두 번째 필터 위에 농축된 EV와 함께 배양하고, 세척 과정 이후에 HRP가 부착된 스트랩타비딘(streptavidin)과 함께 반응시켰다. 세척 이후에 TMB용액을 주입했다.

(B) 필터 선택 조합에 따른 나노 소포체 포획율을 보여주는 효소면역분석법결과. 600㎚와 20㎚ 필터 조합의 경우 가장 높은 신호를 나타낸다.

(C) 서로 다른 부피의 LNCaP 세포 배양액으로부터 농축된 나노 소포체의 효소면역분석 결과.

(D) 나노 소포체의 높은 회수율을 나타내는 효소면역분석 결과. 나노 소포체 회수 전 후의 효소면역분석을 시행했다.

(E) 정상인 소변 (N)과 방광암 환자의 소변 (B)에서 농축된 나노 소포체에 CD9 항체 반응 후 TMB 용액을 주입한 이후의 두 번째 필터의 실제 사진.

그림 7. 기존의 방법과 엑소디스크를 사용한 뒤 엑소디스크에서 효소면역분석 (CD9, CD81) 시행 결과. 정상인(N; n=5), 방광암(BC) 환자(B; n=5).

==='랩온어디스크'로 질병 진단의 기초 세운다17-04-05

>>17-09-05 [인터뷰] "항암제 배달하는 바이오드론 아시나요?"

배신규 엠디뮨 대표, 암 조직만 저격하는 약물전달기술 개발//2021년까지 인공엑소좀 기반 항암제 출시 목표.."난치병도 치료"

[뉴스핌=박미리 기자] "드론처럼 원하는 곳에 원하는 약물을 정확히 보내주는 기술이라고 해서 '바이오드론(Bio-drone)'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우리는 기존에 있는 약을 암 조직과 같이 원하는 곳에 딜리버리(배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배신규 엠디문 대표는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엠디뮨은 2015년 4월 설립된 회사로, 인공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약물전달기술(DDS)을 보유하고 있다. 배 대표는 올 초 이 기술(인공 엑소좀 유래 DDS)에 '바이오드론'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엑소좀(Exosome)의 특성에 기인해 생각해낸 이름이다.  

엑소좀은 면역세포, 줄기세포 등 세포가 분비하는 나노입자다. 세포에서 세포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이 알려지면서, 최근 치료제에 활용할 수 있는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분비되는 양이 극히 적다는 점이 사업화의 한계로 꼽혀왔다. 

엠디뮨은 분비되는 엑소좀 양을 기존보다 100배 가량 늘리는 인공 엑소좀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이 난점에서 벗어났다. 배 대표는 바이오드론 기술을 포항공대로부터 넘겨받았다. 

배 대표는 "어머니가 암 치료를 받으셔서 항암제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항암제가 암 조직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서 부작용이 생기는 것을 보고, 암에게로만 약이 가는 기술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차에 이 기술에 대해 얘기를 들었다. 바로 엠디뮨을 만들어 기술을 이전받았다"고 회상했다.

물론 벤처캐피탈의 투자가 이루어질지, 약을 상용화했을 때 사업성은 어떨지 등을 고려했을 때도 확신이 들었다고. 배 대표는 과거 한미열린기술투자에서 심사역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현재 엠디뮨은 중소기업청 TIPS프로그램, 산업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케이런벤처스, 우신벤처투자 등 벤처캐피탈 투자도 유치했다.

특히 배 대표는 효능, 비용 등에서 바이오드론의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 그는 "적은 양으로도 내츄럴 엑소좀과 비슷한 효과를 내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며 "특히 항암제의 경우 바이오드론 기술을 활용하면 2가지 약을 함께 실어 투입할 수 있어 1가지를 투입할 때보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원하는 곳에 약을 보내기 때문에 부작용도 적다"고 강조했다.

최근 엠디뮨은 암에서 재생세포를 활용해 폐질환, 알츠하이머, 관절염 등으로도 바이오드론 적용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다양한 난치병 치료에 바이오드론 기술이 접목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  

통용되는 사업모델은 PIDO(Platform Inside Development Outside)다. 배 대표는 "우리는 플랫폼(바이오드론 기술)만 만들고, 연구개발은 밖에서 하겠다는 의미"라며 "각 파트별로 전문가가 다르다. 다양한 전문가들과 파트너링을 맺어 효율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엠디뮨은 올초 SCM생명과학(줄기세포), 한림제약(황반변성)과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일단 목표는 바이오드론 기술이 접목된 항암제를 2021년까지 출시하는 것이다. 배 대표는 "어머니가 8월 초 돌아가셨다. 어머니를 치료하겠다는 첫번째 꿈은 이루지 못했으나, 암 환자를 비롯해 획기적인 약이 나오길 기다리는 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속히 약을 개발해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 환자들로부터 고맙다는 편지를 받는다면 성공했구나 느낄 것 같다"고 말했다. 

◆ 배신규 대표는  

1962년생으로 카이스트 생물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대상 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9년간 근무하다 한미열린기술투자 심사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케미존이라는 CRO(임상대행) 업체를 창업했고, 코넥스 상장사이자 신약개발 업체인 카이노스메드 사업개발부 부사장을 지냈다. 엠디뮨은 2015년 창업했다.  

===원심력 기반 나노 입자 분리장치 및 이를 이용한 나노 입자 분리방법

Abstract

본 발명은 원심력 기반 나노 입자 분리장치 및 방법 관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낮은 원심력과 크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항체 특이성과 무관한 나노 소포를 단시간 안에 초원심분리기 없이 분리할 수 있으며, 시료 주입후 전과정을 일체화 및 자동화시킴으로써, 추가적인 전문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유체의 정확한 계량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노 소포의 손실을 줄일 수 있다.=== Inventor 조윤경 우현경 한자령 김태형 김윤근 Original Assignee 울산과학기술원 Priority date 2015-10-23

Description

원심력 기반 나노 입자 분리장치 및 이를 이용한 나노 입자 분리방법 {Centrifugal force-baced nano particle isolation device, and nano particle isolation methods}

본 발명은 원심력 기반 나노 입자 분리장치 및 이를 이용한 나노 입자 분리방법에 관한 것이다.

나노 소포체는 세포 활동에서 발생되는 40-120 nm 사이즈의 작은 소포체로, 발생지와 크기로 다른 소포체들과 구분된다. 발견 당시에는 세포 부산물로 여겨졌으나, 종양의 진행 및 전이, 세포 신호 전달 등의 세포 활동에 기여하는 것으로 그 중요성이 밝혀졌다. 나노 소포체는 신체의 거의 모든 체액에 존재하며, 유래된 세포의 유전정보를 포함하기 때문에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의 새로운 마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약물전달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그 방법들은 밀도, 크기, affinity를 이용한 것으로 크게 분류 된다. 밀도를 이용한 분리 방법은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방법으로 항체의 유무에 무관하게 농축된 나노 소포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초원심분리기를 통한 많은 시간과 샘플 처리를 위한 여러 과정들을 필요로 한다. Affinity를 이용한 방법은 고순도의 나노 소포체를 단시간 안에 분리할 수 있지만, 값이 비싸며 소량의 나노 소포체만을 분리할 수 있고 특정 항체를 포함하지 않는 나노 소포체는 분리하기 어렵다. 따라서 단시간 내에 항체 특이성과 무관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한 실정이다.

기존의 필터를 이용한 나노 소포체 분리 방법은 초원심 분리 이전에 불순물들을 거르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일정 범위 내의 나노 소포체를 거르기 위해서는 지름이 작은 기공과 비교적 지름이 큰 기공을 포함하는 두 종류의 여과막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의 기술로 만들어진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여과막은 지름이 작은 기공 (1 nm ~ 100 nm)의 경우 기공의 크기가 균일하지 않으며 기공도가 낮아 분리에 적합하지 않다. 양극산화알루미늄 재질의 여과막은 비교적 크기가 균일하며 높은 기공도를 가졌지만 내구성이 약해서 잘 파괴되기 때문에 적용이 어려웠다. 하지만 여과막을 사용하는 방법 이외의 크기를 기반으로 하는 다른 방법들은 샘플 전 처리 과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복잡한 과정이 요구 되고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한다는 문제점을 지닌다.

따라서, 원심력을 기반으로 하는 디스크 모양의 칩을 활용하여 소변 처리 및 나노 소포 추출 전과정이 일체화 되어 있는 장치 및 방법의 개발이 주요한 과제의 대상이 되고 있고, 이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국공개특허 10-2016-0017374), 아직은 미비한 실정이다.

본 발명은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안출된 것으로서, 본 발명자들은 크기가 다른 복수개의 필터를 이용하고, 원심력을 이용하여 샘플로부터 복수의 입자 여과를 수행함으로써, 종래의 소포체 분리 방법보다 낮은 원심력에서 단순한 방법으로 소포체 분리 효과를 확인하였고, 이에 기초하여 본 발명을 완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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