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CTCkorea 공매도



===========[메가코팅CTCkirea]===================

CTC-KOREA(메가코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잠재 가치는 무한하나 실제 자산과 재무제표상의 실적의 미미함으로 인하여 평가기관의 가치척도의 기준을 놓고보면 액면가에 훨씬 미달하는 게 사실.....대부분의 장외기업은 이러할 것....특히 바이오기업의 실질가치는 최악...항간에 액면의 몇배수로 투자가 들어와야하고 그렇지 못하면 주주들의 손해라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넌센스....기관투자가들은 철저히 평가기관의 감정평가에 의하여 자금을 투입하며, 보통 이들이 하는 가치맞추기 수법이 바로 감자....그나마 감자없이 액면을 유지한 채로 자금이 마련되면 그야말로 천운.....당사의 자금조달은 금번 합병 비슷한 개념으로 더불어  이뤄지고 있는 셈...일반 개인투자가 아닌 기관투자가의 장외종목 투자조건중 최고의 조건으로 투자받고 있는 것...피합병사인 현대에스티엔피가 자산가치와 조달되어있는 창투사의 자금 설정계획상으로 보면 최소 40억 이상의 가치가 있는것으로 평가되고 있기에 그것과의 합병자체가 이익이라는 것이며, 또한...더 나아가 빠른 우회상장 계획으로 연결진행되니 더할 나위없는 호재....현재 주가가 크게 폭등치 못하는 것은 다들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함에 기인한 것이고 주총과 설명회등을 통해 그 가치가 재조명되면 주가는 자연히 올라가게 되어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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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의 세계최고의 기술 Magic #5

CTC에서 개발이 완료된 기술 중 사실 가장 고부가가치가 예상되며 전기차 드론등 미래형 EV(electronic vehicle)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배터리, 즉 ESS(Energy Storage System)이라고 불리는 에너지 저장장치....

현재 Litium-ion Battery가 수행하는 기능을 완벽히 대체하게 될 이 기술은 현재 생산비용의 4분의1 이하 가격에 동일한 저장능력을 갖게 되며 두께는 훨씬 얇아지고 무엇보다 어떠한 형태로도 배터리의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

즉, 차체의 어떤 부분에도 배터리를 내장시킬 수 있어 공간 절약에도 탁월. 이는 타 기업에서 찾아볼 수 없는 기술적 가치를 가진 CTC만의 독점적인 차별성임.

또한 건물의 외벽에 설치된 태양광 모듈에서 발전된 전력을 담아서 가정과 공장의 조명, 기계가동, 냉난방등에 사용하게 된다면 모두가 꿈꾸는 미래형 도시주택의 필수 전제 조건인 에너지제로하우스(Energy Zero House)가 구현되는 꿈의 매커니즘이 완성이 되는 것.

이번 독일 방문 중 멀티 PFC기능의 결합체를 정말 어렵게 입수하여 테스트하고 이미지에 담았으며 외부공개 불허의 방침을 깨고 공지를 통해 공개하게 되었음... 이 제품은 CTC에서 현재 설계중인 에너지 제로 공장의 건축에 이용될 예정.

Energy Zero-type Factory의 도면도 함께 올리도록 하겠음. 무전원으로 태양광 솔라셀을 통한 전력을 축적하여 전면에는 라이팅 기능을 구현하였으며 후면에는 배터리로부터 저장된 다른 전원을 사용토록 전선이 노출되어 있는 형태...즉 이러한 기술을 대규모로 이용하면 에너지 제로하우스가 완벽히 구현되는 것.

다음은 에너지 제로하우스의 도면과 평면도의 일부...상상속에서만 존재하던 놀라운 기술이 지금 CTC의 기술 안에서 이뤄지고 있음... 머지않아 대한민국의 여러 곳에서도 꿈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되실 것이며 CTC-KOREA에 의해 기술이 한가지 씩 구현될 때 마다 모두들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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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의 세계 최고기술 Magic#4 --Printable heating   

::::하우존(Infrared Glass Heater)은 CTC 히팅기술의 시작..

....더 업그레이드된 것은 인덕션용 히팅필름.

....단 몇초만ㅁ에 수백도의 온도로 올라가는 놀라운 승온능력 발현....

....7월내에 설치되는 샘플기계 통한 자동차열선시트업체와의 실제계약도 가시권에 들어오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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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의 세계 최고의 기술 Magic #3 Printed Lighting

-“빛의 개념을 넘어 도시 공간을 디자인하다.!!”....

.....PFC기술 중 가장 완성도가 높고 즉시 사업화가 가능한 제품이 바로 Lighting 기술..

....획기적인 것은 소재의 다양한 접목이라 할 수 있다.

유리, 섬유, 금속, 플라스틱, 필름, 화강암, 종이등에 전극 접합부와 Lighting 인쇄를 하면 간단히 평면 조명으로의 효용도가 생기는 것.  이를 활용하여 건물의 외벽 Lighting Design, 기업 홍보 광고판, 상업용 간판등 그 사용영역은 무한대이며 특히 빛을 통한 시각적 전달뿐 만 아니라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친환경 소재의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독일 CTC사와의 계약 체결을 위한 방문시 현지에서 직접 제작하여 테스트한 제품의 영상을 올려 드립니다. 얇은 비닐에 숫자를 코팅하고 전원을 연결해 보았는데 놀라움 그 자체였다. 이 샘플 하나만으로도 PFC사업과 메가코팅의 미래에 대하여 사업적 성공 확률을 100% 확신을 갖게 되었음...

다른 소재도 테스트하기 위해 A4 사이즈의 종이에도 코팅을 하여 조명을 켰는데 진심 너무 놀라 미처 사진을 촬영하지는 못했음.... 정말 경이로운 CTC의 Lighting 기술... 빛을 예술로 승화 시키는 것을 조만간 보실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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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의 세계 최고의 기술 Magic #2 COLOR SOLAR CELL !!

– 지구상에 이런 가치를 가진 물건은 없었다!!!

솔라셀 부분은 잉곳-웨이퍼, 셀 모듈로 진화되어 나가는데 한국의 한화 큐셀이 셀부분에서 세계 1위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분야... 매출이 3조원을 상회하고 있지만 이들이 자랑하는 제품은 효율이 17%를 넘지 못하며 단결정, 다결정방식 모두 모노 모듈(흑백).

그러나 CTC에서 개발한 솔라셀 기술은 효율 19.0% 이상에 생산원가는 5분의1이하로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술... 솔라셀의 생명은 가격과 효율이니 이미 세계시장은 곧 평정되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그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들의 상상속에서 존재하던 컬러 솔라셀이 완전 개발 완료되어 샘플 생산이 되고 있으니 마치 해저 2만리 소설속의 잠수함이 실제 만들어진 원리와 맞먹을만한 충격적 사실이라는 점...

컬러 솔라셀은 미관적인 수려함과 함께 흑백모듈이 가지고 있던 치명적인 약점을 없애주는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 그것은 흑백 모노모듈이 가지는 열흡수를 완벽히 막아준다는 것입니다 

이제 실외 솔라셀 시장은 메가코팅이 석권할 것이며 어느 누구도 꿈꾸지 못했던 실내 솔라셀 시장 또한 우리의 독점적 지위를 가진 영역으로 확장 될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컬러 솔라셀 ---DHL 수송차량에 CTC 잉크기술로 제작한 모노 솔라셀을 필름에 부착하는 장면----효과: 간단한 공정을 통해 솔라셀 필름을 특수 잉크로 코팅하는 자체만으로 전기차의 밧데리 보조 역할을 해주며 40% 이상의 성능 향상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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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의 PFC 잉크제조 Magic #1

2018년 3월 27일 금일부터 공지 사항이 순차적으로 나갈 것.

이는 독일 CTC사에서 15년 연구 끝에 상용화에 성공한 마법의 잉크를 LAMBOTEC사에서 제작한 테스트용 기계를 활용하여 제작한 시제품을 이미지와 영상을 공지하여 드릴 것.

메가코팅(주)에서 상용화하려는 기술의 가치를 주목하여 보시길... 시제품 생산과정에는 메가코팅의 임원들과 연구진이 직접 참여하여 이루어졌음...

-#1.샘플기계가 설치된 LAMBOTEC R&D 센터 전경

-#2.현재 LAMBOTEC에서 제작하여 사용 중인 테스트용 기계 현장

-#3.일반 비닐을 샘플 제작용 기계(#2번 기계)의 지정된 위치에 수동으로 놓고.

-#4. 전면에 보이는 자동화 Display에서 PFC의 5가지 기능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

-#5.샘플 기계이다 보니 CTC의 독점기술로 제작된 잉크를 기능에 맞게 배합하여 수동으로 투여.  (본 제작용 기계는 전자동 투여 시스템.)

-#6. 비닐이 샘플 제작용 기계 지정된 위치에 고정이 된 상황에서 판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잉크가 비닐에 점착됨.

-#7.건조기를 거쳐서 비닐위에 PFC 회로가 인쇄 완료.  (양산용 메인기계에서는 모든 공정이 전자동.) 

덧붙임: 테스트용 기계의 사이즈는 가로 10미터 세로 5미터 정도 ....양산용 메인 기계는 독일 육군에 납품되어 있는 이전 모델의 경우 일렬로 배치되어 있는데 사이즈가 가로 80미터 세로 10미터 정도... 메가코팅(주)이 주문한 신형의 경우 2열로 배치가 되어 가로 40미터 세로 30미터의 사이즈로 제작... 


>>2011.07.22 주식 공매도란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나=강종만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매도 전문 투자자 '블록의 행운' 마침표 찍나 〈조선일보 2011년 6월 30일 B4면〉
칼 블록은 “중국계 기업을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며 작년 6월부터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매도’를 한 뒤 보고서를 내서 5개 회사의 시가총액을 44억달러어치 떨어뜨렸다.
◆다시 풀어 읽는 경제기사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자본시장이 발달하면서 주식 투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재산 증식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2010년 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식 투자자 수는 479만명으로 총인구의 9.8%, 경제활동인구의 1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활동하는 인구의 5명 중 1명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친숙해진 주식 시장에는 많은 투자 상품과 다양한 투자 기법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직접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주식을 이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공매도(空賣渡)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공매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주식 공매도란 무엇인가요
공매도란 문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는 뜻입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주가가 떨어질 것을 예상한 투자자가 주가를 현재 가격으로 팔고,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싼 가격으로 다시 매입해 매매차익을 얻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종목의 주가가 1만원일 때 팔았다가 3일 후 8000원으로 하락했을 때 8000원에 A종목의 주식을 다시 사서 돌려주면 2000원의 시세차익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예상과 달리 공매도 후에 유가증권의 가격이 상승하면 투자자는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갖고 있지 않은 주식을 어떻게 팔 수 있을까요. 주식 공매도는 '차입공매도'와 '무차입공매도'로 구분됩니다. '차입공매도'는 타 기관으로부터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고, '무차입공매도'는 전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기관투자자의 차입공매도는 1996년 9월에 도입되었고, 외국인투자자의 차입공매도는 1998년 7월부터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차입공매도는 2000년 4월에 공매도한 주식이 결제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금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공매도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주식을 빌려야 하는데, 투자자들이 주식을 차입하는 방법에는 주식대차거래와 대주거래가 있습니다. 주식대차거래란 기관투자자 또는 외국인투자자가 증권금융, 예탁결제원, 증권회사 등의 중개에 의해 연기금, 은행, 보험회사, 자산운용회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빌리는 이른바 기관 간의 거래입니다. 대주거래는 개인투자자가 공매도를 위해 증권회사에서 직접 주식을 빌리는 개인투자자와 증권회사 간의 거래입니다.((빌린 주식을 갚기 위해서 매수하는 것을 환매라 함...환매물량은 당분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고 당장 갚아버릴 수도 있음.......일반적으로 hts상에는 대차거래잔고와 공매도물량만 나오고 환매물량은 뜨지 않음....대차거래잔고가 많다는 것은 공매도가 집중된 종목이라는 뜻이고, 따라서 연말 15일~30일사이의 결제기준일-대개 12월말일이 주주확정일이다!!-에는 그동안 쌓여 있던 대차거래잔고수량으로 나카나는 빌린 주식을 되사서(=환매해서) 갚아야 하는 숏커버링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많다!!))
현재 개인투자자의 대주거래를 이용한 공매도(=차입공매도)는 제도적으로 허용되어 있으나 대주한도·대주기간·담보비율 등 제약조건이 많고 개인투자자가 부담하는 위험이 커서 활성화되지 않은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증권시장에서 주식 공매도는 주로 외국인투자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탁결제원·증권금융 등이 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 공매도를 위한 주식대차거래를 중개하고 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의 차입공매도, 이것의 대부분이 대차거래잔고물량의 증가로 나타남!!!  **한편, 개인투자자가 그나마 무차입공매도를 주도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경우는 추후 자기앞으로 주식의 발행 입고가 확정되어 있는 경우로서, 주식배당을 통지받았고, 계좌에는 그 수량이 찍혀있으나 발행입고되기전 또는 공모주 매수 참여한 경우로서 발행입고되기 전이라고 보면 될 것......2018-4/6에 일어난 바, 주당1000원의 현금배당을 1000주의 주식배당으로 착각, 입력하여 미발행 유령/위조주식을 우리사주보유자들에게 입고, 그것을 매도한 사건인 삼성증권 무차입주식공매도사태의 경우가 그러함.......주가 급락으로 손절한 개미투자자들은 손해 막심...물론 매수자는 상대적 이익이겠지만!!...이제 페널티와 함께 손해 보상문제가 이슈가 될 것))
==주식 공매도는 어떤 기능을 하나요
주식 공매도는 증권시장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유동성을 확대합니다. 주식투자 위험을 경감시키기도 하죠. 즉, 주식 공매도는 특정 주식의 가격이 단기적으로 과도하게 상승할 경우, 매도 주문을 증가시켜 주가가 보다 빨리 정상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부정적인 정보가 있을 때에는 공매도에 의해 주가 하락이 촉진되어 주가가 보다 빠른 시간에 조정돼 증권시장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주식 공매도는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매도 수요를 증가시키고 공매도 이후에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 수요를 유발해 증권시장의 유동성을 높입니다.
그러나 주식 공매도는 증권시장에서 시세조종과 채무불이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증권시장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해칠 수 있는 등의 부정적 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주식을 공매도할 경우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공매도 이후에 주가가 하락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공매도를 한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에 관한 나쁜 소문을 조작해 유포할 수 있습니다. 증권시장에 영향력이 있는 전문가가 주식을 공매도한 후에 관련 기업에 관한 보고서를 부정적으로 작성해 주가 하락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또 주식 공매도가 집중된 시기에는 투자자들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나쁜 정보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해 주가의 변동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주식을 공매도한 투자자는 증권시장의 변동성 증가를 이용해 주가가 정상보다 크게 하락하면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자의 예상과 달리 주식을 공매도한 후에 주가가 급등하면 공매도한 투자자의 손실부담이 과도하게 증가해 공매도한 주식과 관련된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주식을 공매도한 투자자가 주식대여기관에서 빌려온 주식을 약속한 날까지 반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국은 왜 주식 공매도를 규제하나요
주식 공매도 규모는 우리나라 증권시장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특정 주식에 집중되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작지 않습니다. 2011년 상반기 중에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루어진 주식 공매도는 약 3억 주로서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된 147억주의 2.0%이고, 공매도 금액은 18조8000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거래금액 761조원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증권시장에 불확실성이 클 경우에 대량의 주식 공매도가 발생하면 투자자의 과민반응을 유발해 증권시장의 혼란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식 공매도는 증권시장의 상황을 고려해 적정한 수준에서 규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차입공매도는 공매도 수량에 제한이 없어 증권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이 매우 크므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수많은 국가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이후 미국 등 선진국 증권시장에서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투기자본인 헤지펀드들이 주로 금융회사 주식을 공매도해 금융시장의 위기를 더욱 증폭시켰다고 비난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의 금융감독청,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 등 주요 선진국의 금융당국들은 2008년 9월에 금융회사 주식의 공매도를 금지했습니다. 우리나라 금융위원회도 2008년 10월 1일에 모든 주식의 공매도를 금지했으며, 금융시장이 안정됨에 따라 2009년 6월 1일부터 비금융회사 주식의 차입공매도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배우는 경제 tip : 무차입공매도
무차입공매도(naked short selling)는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가 유가증권을 매도하는 거래형태입니다. 무차입공매도는 공매도 수량 등에 대한 제한이 없는 투기적 거래로서, 빌린 주식을 제때 돌려주지 못하는 결제불이행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등 주요 선진국들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무차입공매도를 금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차입공매도의 결제불이행 사태가 발생하면서 2000년 6월부터 무차입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2017/06/25 공매도 세력 때문에 내 주식이 떨어진다?"…오해와 진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는 최근 기대작 '리니지M'을 출시하면서 핵심 콘텐츠인 '거래소'를 제외했다. 이 때문에 지난 21일 주가가 급락하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손해를 봤다.
그런데 이날 엔씨소프트의 공매도 물량이 평소의 12배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악재를 미리 파악한 어떤 세력이 공매도로 큰 이익을 챙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시장에선 작년 한미약품[128940]에 이어 또다시 공매도 세력이 개미를 제물로 이득을 챙겼다는 비난이 쇄도했다.
한 개미투자자는 "도대체 순기능은 하나도 없는 공매도는 왜 아직 철폐되지 않느냐"(네이버 yunj****)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공매도'는 정말 순기능이 없는 제도일까. 왜 한국거래소는 개인투자자의 손해를 끼치는 공매도를 폐지하지 않는 걸까.
한국거래소가 29일부터 정식 운영하는 '공매도 종합포털'(http://short.krx.co.kr/)에서 공매도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 공매도 때문에 내가 보유한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
▲ 주식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 결정된다. 상장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올라가는 방식이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공매도 때문이 아니라 기업이 고평가됐거나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공매도 통계를 분석해도 주가 하락이 공매도에 선행하거나 인과관계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우리 시장은 공매도에 대한 직접적인 가격 규제로, 직전 체결 호가보다 낮은 호가를 제출할 수 없도록 하는 '업틱룰'(uptick rule)을 두고 있다. 따라서 공매도 호가가 해당 종목의 주가를 현재가보다 끌어내리는 것은 원천적으로 차단돼 있다.
-- 공매도는 증권시장 발전을 위해 반드시 금지돼야 한다
▲ 공매도는 증권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위험 관리를 위한 헤지(위험회피) 수단을 제공하는 등 순기능이 많다. 대부분 해외 시장에서도 공매도를 수용하고 있다.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면 차익거래·헤지거래·롱숏 등 차입 공매도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 전략 사용이 불가능해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줄어들고, 유동성이 감소해 중장기적인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 공매도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만 할 수 있다.
▲ 개인, 기관, 외국인 등 투자 주체별로 별도의 공매도 제한은 없다. 작년 일평균 공매도 거래대금을 살펴보면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35억원, 코스닥시장 24억원 수준으로 집계된다. 또 같은 해 공매도 거래가 있는 개인투자자 계좌 수는 6천400여개다.
-- 대차잔고는 곧 공매도 대기수량이다
▲ 대차거래는 공매도뿐 아니라 상장지수펀드(ETF) 설정, 환매조건부채권(레포·REPO) 거래에 필요한 증권조달, 결제 불이행 부족분 충당, 지분 확보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된다.
※ 공매도란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주식으로 갚는 투자기법이다. 비쌀 때 빌려서 싼값에 갚을수록 수익이 난다. 즉 주가가 내려가면 이득을 보는 구조다.
가령 현재 1만원인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가격이 1천원으로 떨어졌을 때 사서 갚으면 9천원 이득을 보는 방식이다. 그래서 주가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면 공매도가 늘어나게 된다. 개인투자자들은 주가가 오를 때는 상승 흐름을 꺾고, 하락기에는 주가 하락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공매도에 대한 반감이 강하다.
>>2013.12.19 대차거래잔고만 잘 봐도 투자 수익 낸다
공매도를 활용해 투자하는 방법엔 롱숏펀드에 가입하는 것만 있는 게 아니다. 12월엔 공매도의 반대급부인 대차거래잔고만 잘 살펴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공매도 이용 투자 노하우//잔고 많고 주가 떨어진 기업//주식 되살 때 상승 확률 높아((포플의 경우 대차<=대차거래잔고0>상환 17-11/14..54만5802주 발생..주가하락이 예상된다면 물량이 변동 없거나 더 늘어나야 하는 것...그런데 물량 전부 상환했다는 것은...더 이상 주가하락을 기대할 수 없거 시간 끌수록 손실이 커질 것으로 기관이 판단했기에 상환해 버린 것....긴 터널 지나고 그동안 하락했던 주가의 반등 신호라 보면 맞다..))
대차잔고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나 기관이 해당 주식을 유상으로 빌려줄 때 생기는 잔고를 말한다. 대차거래가 발생하는 이유는 공매도 때문이다. A기업의 주가가 1000원이라고 하자. 내일 이 주식이 900원이 된다고 치면, 주식을 빌려 1000원에 팔고 다음 날 900원에 사들이면 100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다. 주식을 빌려 팔 땐 대차잔고가 늘고, 주식을 되사들여 돌려주면 대차잔고는 줄게 된다. 특정 기업이 대차잔고 비율이 높다는 건 그만큼 공매도용으로 주식을 많이 빌려줬다는 얘기다. 대차잔고 비율이 높은 기업 중 실제로 주가가 떨어진 기업은 공매도가 그만큼 많았다는 건데, 공매도했던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을 사들이면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12월에 대차잔고를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 건 주식 상환이 주로 매년 12월 중순 이후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국내 상장 기업 대부분은 12월에 결산을 한다. 주주총회와 배당금 같은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 대개 빌려줬던 주식을 돌려받는다. 주식을 빌려준 기업이 돌려달라고 하면 빌린 투자자는 공매도했던 주식을 되사 갚아야 한다. 주식을 되살 때(환매를 통해서 매수한 주식으로 공매도물량을 결제하는 것을 숏커버링) 주가가 오르는 일명 숏커버링 현상이 12월 중순 이후엔 두드러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류주형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OCI·두산중공업·금호석유처럼 12월 현재 대차잔고 비율이 높고 최근 한 달여 사이 주가 하락폭이 컸던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투자자가 직접 공매도 기법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보통 공매도가 집중되면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시가총액 상위 150개 종목 중 주간 공매도 규모가 가장 컸던 20% 종목에 투자할 경우 연평균 절대 수익률이 -3.1%로 부진했다”며 “공매도가 집중되는 주식을 빌려 매도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공매도 투자를 할 땐 투자 기간을 1~2주 정도로 짧게 잡아야 한다. 김 연구원은 “월간 공매도 규모가 컸던 20% 종목에 투자했을 경우엔 연평균 절대 수익률이 1.8%였다”며 “투자 기간이 늘면 공매도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줄었다”고 덧붙였다.
공매도 투자자를 위해 각 증권사들은 주식을 빌려주는 대주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증권사 지점을 방문하거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간단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뒤 빌리고자 하는 주식의 가치만큼에 해당하는 예탁금이나 주식·채권을 보유하고 있으면 대주가 가능하다.
공매도가 종목 투자라는 점은 위험 요소다. 개인투자자들은 종목에 관한 고급 정보를 수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지수에 대해 공매도할 수 있는 인버스ETF를 추천했다. 인버스ETF로 공매도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익히라는 취지다. 특정 업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되면 해당 업종의 대표주를 공매도하는 것도 방법이다. 임민수 대신증권 강남역삼센터장은 “업종 대표주는 업종의 특성을 반영하는 데다 거래량이 많아 공매도 투자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다만 종목 자체의 특수성 때문에 업황 전체와 주가가 반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공매도가 주가를 떨어뜨리는 영향은 시장이 하락할 때 더 크게 나타난다. 약세장에선 거래량이 줄면서 공매도 같은 악재에 가격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탓이다. 반대로 시장이 상승할 때는 높은 가격에 주식을 팔고 낮은 가격에 사들이는 공매도보다는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 높은 가격에 파는 저가매수 방법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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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유령주식사태 개요..18-4/6오전 현금배당1000원 입력해야 하는 것을 담당직원이 우리사주1000주로 잘못 전산입력<총283만1620주 대상 주당1000원 배당 지급 예정이었음>....주식이 잘못 입고된 것인데도 직원16명이 501만2천주를 매도해 버렸는데((필터링 장치도 없었음)), 공매도금지 팝업을 몇차례 띄웠는데도 소용이 없었음//하여, 도덕적 해이를 질타하면서 동시에 페널티 주고, 차제에 차입공매도제도까지도 금지하자고 청원하고 있는 것...이로 인해 11.68%까지 주가급락, 3회나 경고가 발해졌고 삼증은 매수로 대응, 이내 잘못배당된 주식을 모두 환수하여 당일 종가는 전일에 비해3.64% 하락 마감....삼증은 10일까지 매수자에게 지급할 발행주식501만2천주를 기관(국민연금)에서 대여하여 갚기로 하였음....개미주주들인 경우 현금배당이나 주식배당 모두 예탁결제원을 통해서 입고되므로 필터링 가능하나 증권회사직원의 우리사주에 대한 현금/주식배당은 현재 직접 지급 가능한 2중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음.....====이것때문에 무차입공매도((원천적으로 제도적으로 금지된))가 증권회사에서 간간이 몰래 이루어지고 있지만 묵과되고 있다는 불공정거래의혹이 간혹 계속 제기되어 왔었음.....현재의 거래시스템은 당국의 대형증권사 4군데를 조사해 본 결과, 입고오류자체를 필터링하는 시스템도 결여된, 금지된 무차입공매도가 얼마든지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무차입거래의 불공정거래시도 가능성의 증거가 결과적으로 드러난셈...>> "일반주주든, 우리사주조합이든 최종 단계에서 직원 실수로 배당금 대신 주식을 입고했을 경우 예탁결제원이 오류를 잡아낼 수 있는 실시간 검증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게 문제" "주식이 실제로 예탁원에 있는 물량인지 확인할 수 있는 이중체크 시스템이 있었더라면 이번 사태를 막을 수 있었을 것"
>>2018-04-12 삼성증권 쇼크 때 기관·외국인만 배 불렸다 >>차입공매도제도 자체까지 없애야 하는 이유
3일간 공매도 분석해보니 당일 680만주 빌려, 전날의 230배 //주가 더 떨어져 8% 수익 올린 셈… 1주도 못 빌린 개인은 130억 손실만
삼성증권 배당 착오 사태로 주가(株價)가 폭락하면서 공매도(空賣渡)에 나선 외국인과 기관만 배를 불리고, 개인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란 주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남의 주식을 빌려서 판 뒤 나중에 되갚아 차익을 남기는 투자 기법이다.
11일 한국거래소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 사태가 일어난 지난 6일 시장 참여자들은 삼성증권 주식 약 680만주를 여러 금융기관에서 빌렸다. 전날 삼성증권 주식 대여량(2만8600주)의 230배가 넘는 막대한 양이다. 680만주에는 삼성증권이 유령 주식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빌린 주식(약 240만주)이 포함돼 있다. 주식을 빌린 투자자는 전략에 따라 최적 시점에 공매도를 하는데, 이날 시장에 풀린 물량은 58만8713주다.
주식을 가장 많이 빌린 참여자는 증권사(49.3%)와 자산운용사 등의 투자신탁사(35.7%)였다. 외국인 비중은 15%였다. 기관과 외국인만 주식을 빌렸고, 개인은 1주도 빌리지 못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증권사는 대형 헤지펀드 등에서 들어온 공매도 주문을 이행하기 위해 주식을 많이 빌렸고, 자산운용사는 악재가 터지자 직접 단기 투자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주식을 빌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6일 풀린 공매도 평균 단가는 3만8510원이다. 11일 삼성증권 종가(3만5450원)를 감안하면, 공매도 투자 세력은 4거래일 만에 약 8% 수익(3만8510→3만5450원)을 올린 셈이다. 반대로 삼성증권 개인 주주들은 8% 손실을 봤다. 이날 삼성증권 주가가 장중 11%도 넘게 폭락하는 사이, 겁먹은 개인 투자자들은 손절매(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파는 일)하면서 손해를 키웠다. 지난 6일 개인은 장중 삼성증권 1463만주(전체 매도 물량의 70%)를 팔았는데,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한 평균 단가보다 900원가량 낮은 가격(3만7482원)에 처분했다. 산술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기관과 외국인 대비 총 130억원가량(1463만주×900원) 손해를 보고 판 셈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주가가 떨어질 때 공매도하면서 돈을 쓸어 담고, 증권사들은 주식 대여 수수료로 짭짤한 수익을 올리는 사이, 개인만 속절없이 돈을 잃은 것이다.
삼성증권 공매도는 이날에 그치지 않았다. 9일(37만주)과 10일(22만주)에도 공매도 물량이 쏟아졌고, 삼성증권 주가는 각각 3%, 4.4% 떨어졌다. 이 기간에도 개인 투자자들이 빌린 삼성증권 주식은 0주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230만주가량의 삼성증권 주식을 더 빌렸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삼성증권 주가가 계속 하락세를 보이면 기관·외국인은 공매도로 손쉽게 돈을 벌 것"이라며 "공매도 폐지 요구가 빗발치는 것도 패닉 상황에서 개인은 손실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주식시장 구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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