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검찰재조사 키코피해기업 키코손실액

>>2018-05-16 검찰, 키코사건 재조사착수..피해기업 법적구제길 열리나[월요신문=임민희 기자] 

검찰이 ‘키코(KIKO)’ 사건 재조사에 착수하면서 피해기업들이 법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아울러 금융당국이 키코 피해기업 금융지원에 나선 가운데 민관합동 조사단이 구성될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16일 키코 공동대책위원회(이하 키코공대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사제1부(류주태 검사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키코 사기판매 은행 고발장’과 관련 고발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키코공대위는 지난달 4일 “은행들이 파생금융상품(키코)을 환헤지 상품으로 홍보해 판매했고 실질적으로 피해기업들에게 계약을 맺도록 유도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키코판매 수수료’와 ‘SC제일은행 녹취록(제로코스트로 속여 키코 가입 유도) 등 새로운 증거를 토대로 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은 키코 피해기업을 대표해 5개사가 참여했다.

고발인으로 참여한 I기업의 경우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씨티은행, 산업은행, 대구은행 등 5개은행에서 키코계약을 했다가 97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대출이자 등을 감안하면 피해규모는 2000억원에 달한다.

I기업 대표는 “당시 키코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지 못한 채 거래했던 은행직원들의 말만 믿고 가입했다가 환율하락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수출기여로 상도 많이 받고 했는데 키코사태가 터지면서 경영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했다.

키코(KIKO)는 환율이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이면 미리 정한 환율(계약환율)에 달러를 팔 수 있는 파생금융상품으로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은행들이 수출 중소기업에 집중 판매했다.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환율이 폭등하면서 1000여개의 기업이 10조원(추정) 가량의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키코공대위는 최근 사회적으로 키코 사건이 재조명됨에 따라 검찰의 키코 재조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키코 피해기업들은 그간 키코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요구해 왔으나 검찰은 지난 2011년 7월 불기소 처분 후 재조사에 소극적 태도를 보여왔다. 특히 대법원이 2013년 9월 키코가 불공정계약이 아니라고 판단, 은행의 손을 들어주면서 키코사태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혁신위원회가 키코사건 재조사를 권고한데 이어 최근 인도법원이 은행이 판매한 외환파생상품(키코)에 대해 계약 원천 무효판결을 내리면서 키코사건 재조사 여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금융당국도 키코 피해기업 금융지원에 나섰다. 키코공대위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지난 달 12일 키코 피해기업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효율적인 실행을 위한 자료확보와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달 3일에는 키코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금융관련 지원방안 설명회도 개최했다. 금융위는 설명회 자리에서 키코 피해기업들의 금융거래 정상화와 재기지원을 위해 ▲신규금융거래 ▲구조조정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 ▲분쟁조정 ▲대표자 채무재조정 ▲재창업 지원 등 6가지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키코공대위는 지원방안의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지난 15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앞으로 금감원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요청하는 공문을 전달했다.--구성협의 결정

조붕구 키코공대위 위원장은 “금융당국이 키코 피해기업을 위해 핀셋지원을 한다고 했지만 실상 대출금리 우대 외에는 실질적인 지원이 없어 아쉬웠다”며 “피해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서는 키코 계약체결건 및 피해실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감독권한이 있는 금융당국이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윤석원 원장이 키코 사건에 관심을 보여온 만큼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윤 원장의 요청으로 키코계약을 원천무효로 판결한 인도법원 판결문(원본)도 보내줬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현재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키코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불완전판매에 대한 분쟁조정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금감원 분쟁조정국 관계자는 “아직까지 키코 관련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되지 않았다”며 “법원판결 전에 소송취하를 했거나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키코기업이 분쟁조정을 요청하면 절차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울지법조사1부 담당

>>09-03-08 키코소송 ‘두 얼굴의 김앤장’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이 통화옵션 상품인 ‘키코’(KIKO) 소송과 관련해 ‘쌍방 대리’(동일한 법률행위의 이해당사자 양쪽 모두를 대리하는 일) 금지 규정을 어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앤장은 지난해 4월 자문을 한 키코 손실기업에는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그해 11월 해당 기업이 다른 법무법인을 통해 소송을 제기하자 신한은행의 대리인으로서 ‘거래가 정당’하다며 태도를 바꿨다는 것이다. 

<한겨레>가 8일 입수한, 김앤장이 당시 키코 손실기업인 ㄷ사에 제공한 의견서를 보면, 전화로 거래를 승인해 계약 성립을 부정하기는 어렵지만 구두 계약만 하고 구체적인 거래확인서에 사인을 한 바 없다는 점에서 계약 불성립을 주장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은행 주장대로 거래가 성립했다 하더라도 은행이 불리한 거래조건과 연대보증에 대해 전혀 설명하지 않아 ‘부당한 거래 권유행위’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ㄷ사는 신한은행과 키코 계약으로 큰 환손실을 보자 지난해 4월 김앤장에 법률자문을 의뢰해 의견서를 받았고, 그 대가로 866만원을 지급했다. 

하지만 김앤장은 ㄷ기업이 은행을 상대로 지난해 11월3일 ‘채무 부존재 확인소송’과 올해 1월19일 ‘옵션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자 은행 쪽 변호에 나섰다. 

지난 2월18일에 열린 가처분신청 심문에서 김앤장 쪽은 “은행은 키코 거래에서 계약 내용을 제대로 알렸으며, 계약 역시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이런 김앤장의 태도에 대해 ㄷ사는 지난 4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법 및 변호사윤리규칙 위반’을 이유로 진정서를 제출했다. ㄷ사는 진정서에서 “자문을 받으려고 파생상품 거래의향서와 계약 경위서 등 자료를 제출했는데 은행을 변론하면서 무단 사용한 것으로 추정돼 변호사법 제26조(비밀유지 의무 등)를 위반했고, 위임인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당사자 한쪽의 수임을 받아 제31조(수임 제한)를 어겼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변호사법 개정으로, 변호사 2명 이상이 일하는 조직에서 수익을 분배하거나 비용을 부담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법률사무소는 하나의 변호사로 규정하고 있다. 

이런 법 개정 뒤 김앤장에 제기된 쌍방 대리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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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daum.net/yasupro/6752652 KIKO 관련기업. KIKO피해공시기업 리스트===

野人 2008.09.02 ###KIKO피해공시기업 리스트(단위 : 원)


[키코의 예시]860[KO]--(100)--960[약정환율]--(50)--1010[KI]  ***960---3.744억불 기준


07/10--((915)) <만기900...60득> 07/11--((916))<921..39득> 07/12--((930))<932..18 득>

****2008[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 9901.3]...8

08/01/22((954))<943.9.....16.1 득> 2/22((945.5))<939...21득>3/17((1029.2))<990.4....손익무/시장환율> 4/30((1003.5))<1003.5..무효=손익무/시장환율> *5/14((1050.5))<1030.1..손> *6/30((1046))<1046..손> *7/4((1050.4))<1012.1..손> *8/26((1089.4))<1089 ..손>  *9/30((1207))<1207..손 > *10-28((1466))<1298..손 >  *11/24((1515))<1463....손 > *12/4((1477)<1310....손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9466.6].....8

****2009[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 15822.5]...12

---*01/23((1391.5))<1379.5..손>  *2/27((1533))<1533..손 >  *3/2(1575)<1368 >  *4/1((1382))<1290..손 > *5/4((1274))<1253..손 > *6/25((1289))<1272..손 > *7/13((1307.5))<1229..손 > *8/19((1257.5))<1245.5..손> *9/2((1250.5))<1178..손 > *10/28((1194))<1184..손 > *11/2((1184))<1161..손 > *12/23(1184.5))<1159..손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15459]

****2010[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14200.6]...12

---*01/26((1164))<1157..손 > *02/08((1172))<1159..손 > *03/02((1153))<1129..손 > *04/02((1126))<1107..손 > *05/25((1272))<1202.5..손> *06/9((1253))<1219..손 > *07/02(1227))<1184..손 > *08/31((1198.1))<1198..손 > *09/01((1184.5))<1136..손 > *10/12(1134))<1125..손 > *11/23((1160))<1159...손 > *12/15(1157))<1120...손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13895.5]

****2011[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10022].....9

---*01/5(1127))<1121..손 > *2/24(1135))<1128...손 > *3/17(1134))<1096.5...손> *4/12((1091))<1069...손 > *5/25((1099))<1078.5...손> *6/16((1089))<1067.5...손> *7/12((1069))<1054...손 > *8/25((1085))<1066...손 > *9/26((1193))<1179...손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8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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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발생월 매월만기일 환율의 합 : 9466.6 +15459+13895.5+8950.5 =47780/41=1165.38

손실발생월 매월최고환율의 합 : 49946/41=1218.195

(41/48)*3.744억불 = 3.198억불

^^^이익 포인트의 합 154.1/100=1.541*월0.078억불*1165.38=140억 거래이익

-->(만기환율-약정환율)스프레드 추가적용하지 않았을때는 3744*(38/48)*2*1165.38=6908.372억 거래손실((거래이익253.7억 빼면 6654.672억 거래순손실))

-->스프레드를 추가적용시...1165.38/960=1.2139375 *2배*3.198억불=7.76434425억불 * 말기평균환율1165.38=9048.41억원 거래손실((거래이익253.7억을 뺀 순손실 879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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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최근들어 환 옵션 상품인 KIKO가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데요. 오늘은 키코옵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IKO(Knock-in Knock-Out) 옵션 트레이딩은 통화옵션 거래의 한 방식으로 환율이 아래위로 일정한 범위 내에 있을 경우 시장가보다 높은 지정환율(행사가)로 외화를 팔수 있는 옵션입니다.

이 상품은 환율이 지정한 범위 하단을 내려갈 경우에는 계약이 무효(넉아웃 배리어)가 되어 기업은 손실을 입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환율이 급등해 지정환율 상단(넉인 배리어)를 넘어가면 계약금액의 2~3배를 시장가보다 낮은 지정환율로 팔아야됨에 따라 기업은 엄청난 손실을 입게되는 것이죠.

키코는 환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용되지만 환율이 예상과 달리 급등하게 되면 손실을 입게되는 상품입니다.

이데일리 보도 기사를 기초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요.

'KIKO'옵션은 수출업체들을 중심으로 많이 팔렸고 최근 2~3년동안 환율 하락(원화 절상) 추세에 맞춰져 있는 상품입니다.

KIKO옵션은 현재 시장환율(현물환율)보다 5원 이내 높은 수준에서 행사가격(Strike Price)이 설정됩니다.

이 행사가격을 기준으로 아래위 30~40원 정도의 간격을 두고 상하단 배리어(Barrier)가 설정되는 것이죠.

수출업체들에게 맞춰진 KIKO옵션은 환율이 등락을 거듭하다 배리어를 터치했을 경우, 상단이냐 혹은 하단이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예컨대 시장환율이 910원인 상황에서 행사가격이 915원이고 상단 배리어가 955원, 하단 배리어가 870원인 계약금액 100만달러의 1년 만기 KIKO옵션을 가정하면.

먼저 하단 배리어인 870원을 만기 이전 장중 한번이라도 터치했을 경우(종가와 상관없음) 이 계약은 무효(Knock-out)가 되어 옵션 계약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경우, 넉아웃 물량은 외환시장에 환율 추가 하락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만기 이전 상단 배리어인 955원을 터치했을 경우는 넉인(Knock-in)이 돼 계약금액 100만달러의 두배인 200만달러를 팔아야 합니다.--

최근 막대한 손실을 입어 시장에 문제가 되었던 수출 중소기업들은 그동안 일방적으로 하락세를 연출하던 환율이 최근 급등세를 보이자 환율하락을 전망하고 KIKO 옵션 계약을 맺은 것이죠. 여기에는 소위 은행권에서도 환율 하락을 전망하고 상품 판매를 종용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환율은 예상과 달리 급등함으로써 계약과 달리 움직여 결국은 넉인 상태가 된 것이죠. 수출로 벌어들인 외화를 시장 환율 수준보다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그것도 계약 물량의 2~3배를 매도해야 함에 따라 큰 손실을 입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최근 논란이 된 키코입니다.

하지만 키코가 기업들에게 꼭 나쁜 상품만은 아니죠. 만약 KIKO옵션 상품이 만기까지 상하단 배리어를 터치하지 않고 시장환율이 레인지 870원과 955원 사이에 있을 경우는 옵션을 산 업체들이 계약 이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만기 시장환율이 870원과 행사가격인 915원 사이일 경우에는 계약금액인 100만달러를 행사가격 915원에 팔 수 있습니다.

또 915원과 955원 사이일 경우에는 옵션 프리미엄(수수료)을 포기하고 행사가격이 아닌 시장 환율에 팔면 되는 것이죠. 환율이 정상적인 배리어에서 움직일 경우 기업은 안전한 헤지와 함께 환차익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상황==옵션==결과]----

1>계약기간중 한번이라도 KO환율아래로 환율하락==계약소멸==수출대금은 환위험에 노출

2>한번이라도 KI환율이상으로 상승 ==계약금액의 2배를행사(기준)환율로 매도==모자라는 달러를 시장에서 비싸게 사서(또는 그 차액만큼의 원화로) 지급...손실 폭증

3>KI-KO사이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행사환율 밑에서 종료==행사환율로 수출대금 매도==그 차이만큼 이익발생

4>KI-KO사이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행사환율 위에서 종료==시장환율로 수출대금 매도==수출대금은 환위험에 그대로 노출

***다양한 예시***  

::::: 배리어 KO : 926 ---약정(행사,기준)환율1000---1050 : KI

--- KO:926.4(930)---약정환율1000---KI:1070(1073.6)

---860[KO]--(100)--960[약정환율]--(50)--1010[KI]<<....[피봇] >>980--1030<<

[KIKO옵션 계약시 다음의 다섯 가지 경우의 수]. 

첫째는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KO~KI)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그 계약 소멸..(Knock-Out). ....((기업은 시장환율로 달러를 매도)).

둘째는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 이상으로 올라가고(KI돌파)· 만기환율이 약정환율보다 낮은 경우==>KIKO옵션 계약을 한 기업은 약정금액을 약정환율에 매도

셋째는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 이상으로 올라가고 만기환율이 약정환율보다 높은 경우==>기업은 약정금액의 몇 배를 약정환율로 매도해야(Knock-In)..;배수는 계약조건에 따름. 

넷째는 달러화가 정해진 범위 안(KO~KI)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약정환율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이때 기업은 약정환율에 약정금액을 팔아 환차익을 얻게 됨. 

다섯째는 달러화가 정해진 범위 안(KO~KI)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약정환율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옵션 계약은 무효....((기업은 시장환율로 달러를 매도))...


### KO:926--약정1000--KI:1050으로 본 경우의 실례

----기록날자((최고환율))<만기일환율>로 표시 *은 손실월 의미--------------

***07-10~08/06까지 키코계약시작//계약발효07-10, 만기11-09말(48개월)*** 

****2007년 :: 07/10--((915)) <만기900...소멸/시장환율> 07/11--((916))<921..소멸/시장환율> 07/12--((930))<932..68 득>

****2008[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 6754.4]...5

08/01/22((954))<943.9.....45.1 득> 2/22((945.5))<939...61득>3/17((1029.2))<990.4....9.6득> 4/30((1003.5))<1003.5..무효=손익무/시장환율5/14((1050.5))<1030.1..무효=손익무/시장환율> 6/30((1046))<1046..무효=손익무/시장환율> 7/4((1050.4))<1012.1..무효=손익무/시장환율

*8/26((1089.4))<1089 >  *9/30((1207))<1207 > *10-28((1466))<1298 >  *11/24((1515))<1463 > *12/4((1477)<1310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6367]..5

****2009[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 15822.5]...12

---*01/23((1391.5))<1379.5>  *2/27((1533))<1533 >  *3/2(1575)<1368 >  *4/1((1382))<1290 > *5/4((1274))<1253 > *6/25((1289))<1272 > *7/13((1307.5))<1229 > *8/19((1257.5))<1245.5> *9/2((1250.5))<1178 > *10/28((1194))<1184 > *11/2((1184))<1161 > *12/23(1184.5))<1159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15459]

****2010[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14200.6]...12

---*01/26((1164))<1157 > *02/08((1172))<1159 > *03/02((1153))<1129 > *04/02((1126))<1107 > *05/25((1272))<1202.5> *06/9((1253))<1219 > *07/02(1227))<1184 > *08/31((1198.1))<1198 > *09/01((1184.5))<1136 > *10/12(1134))<1125 > *11/23((1160))<1159 > *12/15(1157))<1120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13895.5]

****2011[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10022].....9

---*01/5(1127))<1121 > *2/24(1135))<1128 > *3/17(1134))<1096.5> *4/12((1091))<1069 > *5/25((1099))<1078.5> *6/16((1089))<1067.5> *7/12((1069))<1054 > *8/25((1085))<1066 > *9/26((1193))<1179 >[손실발생월 만기환율총합8959.5].......손실발생매월만기환율 총44681/38=1175.8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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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환율날자((매월최고환율-))<만기일환율>--*표시는 월계약금*(만기일환율-행사가격)의 2배손실 표시

---총183.7포인트 거래이익예상 183.7/74포인트*0.078억불*1175.8=227.66억 거래이익

---[38/48]*3.744*2 =5.928억불 *손실발생월[[만기일평균환율]] 1175.8=6970.236억 거래손실 예측가능------>1175.8/1000=1.1758배의 추가적용시는 7983.959억 거래손실((227.66억 거래이익 고려하면 거래순손실은 7756.299억))----결국 만기일환율과 행사(기준)환율간의 스프레드없이 계산시는 6742.576억 거래순손실 예상


---<월1회 1050상회시 (최고환율-기준환율)차이*2배를 월말에 정산하는 원칙>에 따른 [[매월최고환율]]을 가지고 그 스프레드로 계산할 때에는------

2008[매월최고환율의 합 6754.4]

---8/26((1089.4))  9/30((1207)) 10-28((1466))  11/24((1515)) 12/4((1477)

2009[매월최고환율의 합 15822.5]

---01/23((1391.5))  2/27((1533))  3/2(1575)  4/1((1382)) 5/4((1274)) 6/25((1289)) 7/13((1307.5)) 8/19((1257.5)) 9/2((1250.5)) 10/28((1194)) 11/2((1184)) 12/23(1184.5))

2010[매월최고환율의 합14200.6]

---01/26((1164)) 02/08((1172)) 03/02((1153)) 04/02((1126)) 05/25((1272)) 06/9((1253)) 07/02(1227)) 08/31((1198.1)) 09/01((1184.5)) 10/12(1134)) 11/23((1160)) 12/15(1157))

2011[매월최고환율의 합10022]

---01/5((1127)) 2/24((1135)) 3/17((1134)) 4/12((1091)) 5/25((1099)) 6/16((1089)) 7/12((1069)) 8/25((1085)) 9/26((1193))

--[48개월중 손실발생38개월 [[월최고환율]] 각각의 합 = 총46799.1/38=평균 1231.55포인트]--3.744억불*(38/48)=2964억불 손실기준...손실발생한 38개월의 평균환율1231.55....1000원기준 대비 1.231.55배*2*2964억불=7.300억불((원금거래손실발생...1불1000원기준 7300억원))--아직 환율을 곱하지는 않은 금액임...정산은  매월말일에 계산한다고 보면 7300억불에 매월만기일평균환율 1.175.8원을 곱하면 될 것....하여, 거래손실예상 8583.34억원 -거래순익350.9억예상 = 월최고환율과 행사(기준)환율간의 스프레드로 계산시 총8232.44억 거래순손실 예상..


[[태산엘시디]]....키코계약건마다 <.구간이 조금씩 달랐음!!!..^^문제는 2007-10월이후 계약한 2011-09만기 KIKO상품들에서 약정환율은 026.04라 나와 있으나 각 계약별 상하단경계KO, KI)값이  얼마인지 추가로 제시되어 있지 못한 것이 흠.........피봇은 하단980--상단1030(약정환율 1005)로 주어져 있음...

태산LCD의 KIKO 관련 손실이 재무제표에 미친 영향....2009280082 경제학부 정 호 진 
[태산LCD의 KIKO 관련 손실이 재무제표에 미친 영향 //2009년 이후의 변화 결론 환율변동과 대규모 KIKO 손실의 발생// 2007년 태산LCD 은행과 KIKO 계약 체결// 회계이론과 사례 발표 
contents 
- 태산 LCD 소개 //- 환율변동과 KIKO 계약 //- 환율변동과 대규모 KIKO 손실의 발생 //- 2009년 이후의 변화 
태산 LCD 개요 //- 1983년 설립된 전자기기 제조업체 //- LCD 및 휴대전화 산업의 성장에 따라 1990년대 말 비약적 성장 //- 가전 3사(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에 모두 납품할 정도로 기술력 우수 태산LCD는 매출의 대부분이 수출에서 발생하는 구조 ......국내 매출 대부분도 달러로 결제 (전체매출의 95% 이상, 전체매입의 75% 이상) 의 고민 
환율이 하락할 경우 원화 환전시 금액이 줄어 회사 손해//환율이 상승할 경우 달러표시 제품단가 상승으로 가격경쟁력 약화 
2005년 중반 이후 한국 경제 회복으로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증가 달러 공급 증가로 환율이 하락하여 환율 930원대까지 하락 (2006년 12월 말) -----태산 LCD 입장 매출액 3,773억원에서 약 6,000억원으로 증가 당기순이익은 163억원에서 111억원으로 오히려 감소 -----환율변동에 대처하는 것이 태산LCD가 처한 가장 큰 당면과제 
===>KIKO (Knock-in Knock-out) - 일반적으로 환율 헤지를 위해 사용되는 통화선도 계약 Panel A : 일반적 수출대금 손익구조 원달러 환율 1,000원에 경영계획 수립 시 환율 1,100원 상승 시 - 회사 이익 환율 900원 하락 시 - 회사 손해 Panel B : 통화선도 손익구조 환율 1,100원 상승 시 - 회사 손해 미래시점에 은행과 달러당 1,000원 매도 계약 체결 시 환율 900원 하락 시 - 회사 이익 → 통화선도 계약 시 수익구조가 정 반대로 바뀜 → Panel A와 Panel B에서 손해와 이익이 정확히 상쇄되어 종합적으로 환율 위험을 Hedge하는 대신 수수료 비용만 부담 
------ KIKO 계약의 구조 930 1,070 
===한번이라도 930원 이하로 내려갈 때 - 일종의 통화옵션 상품으로, Knock-in 옵션과 Knock-out 옵션이 결합된 형태로 발생 Knock-out 조건에 해당되어 계약 무효화 
===1,000 - 환율이 930원에서 1,000원 사이일 때 약정환율인 1,000원으로 은행에 매도하여 이익 발생 
=== 환율이 1,000원에서 1,070원 사이일 때 - 만기일의 환율로 은행에 매도하여 손익 발생 없음
===- 환율이 1,070원 이상일 때 한번이라도 1,070원을 넘어가면 Knock-in 조건에 해당 만기일의 환율로 약정금액의 두 배를 매도하므로 대규모 손실 발생 
----→ 환율이 930원 이하로 떨어지거나 1,070원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큰 손실을 입게 됨. 
----- 2007년에는 큰 변화 없이 약정 환율 내에서 움직여 태산 LCD는 KIKO 거래로 인한 소규모 이익 인식..... 2008년 후반 세계 금융위기 발생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되어 있던 많은 외국 자본 회수 원달러 환율 상승 1,100원 → 1,500원 → 1,229원 (2008년 말) 
(2008.12.31) 태산LCD 2008년 파생상품 거래손실 2,200억 파생상품 평가손실 5,300억... KIKO때문에만 7,500억원의 손실 
----태산LCD의 손실이 막대하게 커진 이유 - 추가적으로 계약한 PIVOT 계약때문 :  2008년 1분기 KIKO 가입으로 인한 손실 130억 발생 → 이를 만회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3년 6개월에 14억 4천만 달러 규모의 PIVOT 계약 체결 
***PIVOT? - KIKO와 그 형태가 유사하나 기업이 얻는 손익 변동이 KIKO보다 큼 - KIKO 계약에서는 환율이 930원 이하가 되면 Knock-Out 조건이 적용되어 계약이 해지 - 하지만 PIVOT에서는 930원 이하의 환율에서도 약정금액의 두 배의 달러를 매도해야 함 → 하지만 환율이 930~1,070일 때 이익규모가 KIKO보다 커 손익의 변동성이 커지는 것임. → 하지만 환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태산LCD는 PIVOT 계약에서도 막대한 손해를 입음. 약정된 달러화 매도 자금 부족으로 2008년 9월 파산 ==>2008년 10월 채권단의 공동 관리 상태로 넘어감. 
***KIKO 상품에 가입했다 큰 손해를 본 중소기업들이 KIKO 상품의 무효를 주장하며 법원에 소송 - 상품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고지의무를 위반한 불완전 판매 주장 정부에서 KIKO 피해 기업을 돕기 위한 정책 마련 ---- KIKO 손실에 따른 자본잠식의 경우 상장폐지 유예 허용 - 2008년 말 기준 재무제표 작성 시 환율을 12월 30일자가 아닌 6월 30일자 1,046원 기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 시가가 불명확한 파생상품에 대해 그 평가손익을 주석으로만 공시할 수 있도록 허용 
***태산LCD 경영 환경의 변화 2008년 9월 태산 LCD 파산, 2008년 10월 경영권 채권단 은행 공동관리 상태로 넘어감. 채권단 은행은 태산LCD는 KIKO 관련 손실을 제외하면 건실한 기업이라고 판단,  정부도 은행이 KIKO 관련 손실 기업을 돕도록 유도,  2009년 1월 23일, 하나은행이 태산LCD의 채무 관련 전액을 출자전환 하는 것을 안건으로 회의 진행 - 2010년 말이 되기 전에 출자전환 마치기로 합의 의결 사항 - 채권단의 채권 행사 기간을 2013년 말까지 유예 - 단기대출금 중장기 대출로 전환, 무담보채권은 시중 금리보다 낮은 2.5%의 이자율 적용 - KIKO 관련 부채 이자 전액 면제 ---- 태산LCD 2년간 상장유예 결정// 태산LCD 상장 폐지 위험 당분간 사라짐 - 2009년 4월부터 삼성전자 LCD 모듈 일부를 태산LCD에 위탁생산 - 2009년 말 태산LCD에 협력사 혁신대상 수여 2009년 2분기 세계 금융위기 안정화, 환율 상승이 끝나며 태산LCD 본격 회복 시작 → 원화 강세로 KIKO 관련 손실 감소 - 2009년 파생상품 거래이익 565억원, 파생상품 평가이익 481억원 기록 - 보유하고 있던 일부 부동산 250억 매각하여 자구노력 - 하나은행 2009년 12월 4,750억원 출자전환 (지배주주 우리은행으로 변경) ***KIKO 관련 소송 전개 과정 2008년 8월, 오토바이 제작&수출 업체 S&T모터스가 최초로 KIKO 계약 무효 민사소송 제기 KIKO 가입하여 손해 입은 97개 기업이 연합하여 13개 시중은행 대상 소송 2008년 12월 모나미와 DS LCD의 소송에 대해 법원이 일부 인용 결정 → 하지만 기업에 약간이나마 유리한 판결이 항상 내려진 것은 아니며, 일부는 기각되기도 함. ***Conclusion Hedge → 기업의 영업 활동에 필요한 헤지가 가능한 파생상품을 이용하는 것은 기업에게 필수적 그러나, Hedge 범위를 넘어서 투기적으로 이용할 시 → 미래 불확실성을 증가시켜 기업의 운영 능력에 치명적 손상을 입힐 수 있음 ※기업은 자신들에게 내재된 위험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그에 알맞은 적절한 파생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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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2007-10월이후 계약한 2011-09만기 KIKO상품들에서 약정환율은 926.04로 나와 있으나 각 계약별 상하단경계KO, KI)값이  얼마인지 추가로 제시되어 있지 못한 것이 흠.........피봇은 하단980--상단1030(약정환율 1005)로 주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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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월 3.744억불계약기준, 단일 약식계산
**약정환율926.04 (KO하단892~KI상단960으로 추정설정). 한편 KO 900---926.04--KI950이라 해도 거래손실액은 동일함(거래이익은 82.43억으로 약간 증가)**

2007년 31.08득...0.078억불*(31.08//36.04)*1157.5=77.8595억 거래이익
^^^DART상 2007-4분기거래손실-22.02억, 2008-1분기 거래손실-52.51억
****2007년 07/10--((915)) <만기900...26.04득> 07/11--((916))<921....5.04득> 07/12--((930))<932..18 ...무>
****2008[손실발생 최고환율의 합 9901.3+1899.5=11800.8..... 10.
08/01/22((954))<943.9.....무> 2/22((945.5))<939...무> 
*3/17((1029.2))<990.4....손> *4/30((1003.5))<1003.5..손> *5/14((1050.5))<1030.1..손> *6/30((1046))<1046..손> *7/4((1050.4))<1012.1..손> *8/26((1089.4))<1089 ..손>  *9/30((1207))<1207..손 > *10-28((1466))<1298..손 >  *11/24((1515))<1463....손 > *12/4((1477)<1310....손 >[2008. 10개월간 손실발생 월 만기환율총합9466.6+1993.9=11460.5].....10
****2009[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 15822.5]...12
---*01/23((1391.5))<1379.5..손>  *2/27((1533))<1533..손 >  *3/2(1575)<1368 >  *4/1((1382))<1290..손 > *5/4((1274))<1253..손 > *6/25((1289))<1272..손 > *7/13((1307.5))<1229..손 > *8/19((1257.5))<1245.5..손> *9/2((1250.5))<1178..손 > *10/28((1194))<1184..손 > *11/2((1184))<1161..손 > *12/23(1184.5))<1159..손 >[2009. 12개월간 손실발생 월 만기환율총합15459]
****2010[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14200.6]...12
---*01/26((1164))<1157..손 > *02/08((1172))<1159..손 > *03/02((1153))<1129..손 > *04/02((1126))<1107..손 > *05/25((1272))<1202.5..손> *06/9((1253))<1219..손 > *07/02(1227))<1184..손 > *08/31((1198.1))<1198..손 > *09/01((1184.5))<1136..손 > *10/12(1134))<1125..손 > *11/23((1160))<1159...손 > *12/15(1157))<1120...손 >[2010. 12개월간 손실발생 월 만기환율총합13895.5]
****2011[손실발생  매월최고환율의 합10022].....9
---*01/5(1127))<1121..손 > *2/24(1135))<1128...손 > *3/17(1134))<1096.5...손> *4/12((1091))<1069...손 > *5/25((1099))<1078.5...손> *6/16((1089))<1067.5...손> *7/12((1069))<1054...손 > *8/25((1085))<1066...손 > *9/26((1193))<1179...손 >[2011. 9개월간 손실발생 월 만기환율총합8959.5..11개월간은 11205] *10/5((1193))<1100.5...손>11/25((1165))<1145...손>
===[새로 계약한 건들로만 본 거래손실 추정]=====
거래기간동안 손실발생월 매월만기일 환율의 합 : 9466.6 +15459+13895.5+8950.5 +1993.9 =49773.9/43=1157.5(만기환율평균)/기준926.04=1.249946배...43개월간 손실
손실개월수(43/48)*계약금 총3.744억불 = 3.354억불 *2배 =6.708억불*1157.5원 =7764.5억원 거래손실(78억 거래이익을 빼면 최소 7686.5억 거래순손실).......
여기에 만기일스프레드를 추가적용 계산해 주는 조건이라면 *1.249946배=9705.2억 여기에서  78억거래이익을 빼면 최대 9627억원 거래순손실<만기일스프레드를 적용하지 않는 조건에서는 평가손실예측은 대체로 가능하겠으나 계약기간내내 환율상승추세가 꺾이지 않을 거라는 전제하에서 평가손실예상이 나올 수도 있겠으나 그게 후향적으로 그대로 맞아들어간다는 것은 이미 환율조작시나리오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또한, 게다가 만기일스프레드까지 적용한 것이 확인될 경우는 환율조작시나리오가 이미 있었고 거기에 일치하여 그대로 추진되었다는 방증이 될 것!!>

**약정환율 926.04에서는 KO 900-KI 950, KO 890-KI 960, KO 880-KI 970까지는 거래손실액은 동일하게 나옴(거래이익은 점점 줄어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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