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pra3 급여1회 간담-EHBD

>>181112..공지사항....당사와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있어 주주분들께 공지드립니다((최종확인되었음!!))......당사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Notrh Kivu 주 정부와 무선전력 hybrid 가로등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당사 단독계약 통째로 수주)).......계약 물량은 총 50만개로 U$2. 4bil (24억불=한화 2조 7천억원) 정도의 규모입니다.....설치를 위한 현지사정 파악과 기술적용 및 공급계약 확정체결을 위해 11월 중 당사의 경영진과 기술진이 현지로 출국 예정이며, ((하청업체, 기자와 함께 현지방문 예정))계약에 대한 세부 사항은 경영진 귀국 이후에 다시 한 번 공지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181114...당사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Notrh Kivu 주 정부와 무선전력 hybrid 가로등을 계약 물량 총 50만개 US$2. 4billion 에(한화 약 2조 7천억원) 공급하기로 확정 계약 하였습니다. 금번 계약 건으로 납품 설치가 잘 진행되면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 물량도 발주 받기로 하였습니다. 납품 일정 협의 및 설치 관련 협의를 위해 11월 중 당사의 경영진과 기술진, 제조 협력업체, 설치 협력업체가 현지로 출국 예정이며, 납품에 대한 세부 사항은 경영진 귀국 이후에 다시 한 번 공지 드리겠습니다. 

----콩고 북부키부(르완다서북국경인근) 지역 설치용 태양광하이브리드가로등(가로등 지지대 본체...맑은 날 태양광발전, 비오는 날 풍력발전 통한 풍력-태양광 하이브리드 복합발전방식으로 얻는 전기를...저장하는 리튬배터리ESS-무선전송송신부 연결... 무선전송수신부 포함하는 LED LAMP발광체로 구성) 50만대 대당4800불*1129원 턴키 계약..총2조7천억원...Global Trade and finance 이금자대표 중개 ..5년동안  진행되는 물량 계약 완료.... 년간 순이익 1000억으로 보고 4차산업 프리미엄으로 per 50적용시 시총 5조, 셀트리온처럼 per  100 적용시 시총 10조... 3년전에 조상무님께서 예상 시총 12조가 될 거라고 말씀하신 비전이 사실이었다는 걸 이번 계약건으로 증명한 셈.... 시작이 어렵지 지금부터는 콩고 2조7천억 태양광하이브리드 가로등 수주내용이 세상에 알려지면 긴가민가 생각하고 기술적용을 머뭇거렸던 회사들도 고구마줄기에 고구마가 줄줄이 엮여 올라옴같이 이제부터는 계약 수주가 줄줄이 이어질 걸로 예상...그렇게 된다면  조상무님 예전 언급처럼 코스닥의 대장주 셀트리온의 시총 30조를 넘어설수도 있을 것...일단 스타트 하고 나면 일은 쉽다.

----시총 최소 5조잡아도 주식수 현재 4천만주로 평가해 보면 단순계산해도 주당 12만5천원..

----11월엔 콩고 건 말고도...태국 스쿠터무선충전기 MOU건이.....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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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파워리퍼블릭, 태국 월드에너지그룹과 전기스쿠터 무선충전시스템 공동개발 MOU 체결

무선전력전송 전문기업 파워리퍼블릭과 전기차 전장부품기업 크로바하이텍이 태국 월드에너지그룹과 공동 협력, 현지에서 전기스쿠터 무선충전시스템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파워리퍼블릭(대표 최창욱)은 9일 태국 방콕 사뭇쁘라깐에 위치한 '자스어반'에서 태국 지방전력청장·T-그룹 타일랜드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스쿠터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3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전기스쿠터 충전시스템 시연을 포함한 동반협력추진 사업설명회도 열었다. 

T-그룹 타일랜드 계열사 월드에너지그룹은 태국 정부가 2036년까지 120만대 전기자동차 보급하는 교통 에너지 절감 정책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3사는 태국 전국 곳곳에 전기스쿠터·전기자동차 무선충전 스테이션을 공동 개발 설치할 계획이다. 스쿠터 수요가 높은 태국에서 전기스쿠터 에너지 인프라 보완과 친환경 에너지공급 확대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태국 정부와 민간 공동협력 형태로 진행한다. 

최창욱 파워리퍼블릭 대표는 “크로바하이텍과 지난 9월초 기술제휴 MOU를 체결한 이후 동반개발협력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한다”면서 “이번 MOU를 통한 무선충전스테이션 보급 사업은 양사 동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무선충전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번 MOU도 태국 요청으로 맺는 등 개발 요청이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면서 “중국 내 법인 설립도 연내에 마무리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월드에너지그룹은 T-그룹타일랜드의 에너지관련 계열사이다. 가스, 오일, 태양광, 풍력, 수력, 재활용 에너지 등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T-그룹은 식음료, 유통, 금융, 에너지 등 광범위 사업군을 보유한 태국 기업이다.

**주식수증감내역 : 발행가능 주식수 4천만주 ((원래는 C320만주??)) 17-10/25 180(조)......17-12/16 300..... 18-1/1 200.....18-4/6 100.......18-4/24 100......18--6/15 100......18-10/24 50......((18-10/24 법인등기부상 1350만주...아마도 4천만주까지 대표에게(경영권확보 위한 물량), 3자배정이든 주주배정이든 유증한후 특별주총 개최하여 [발행가능주식수4억주정도로 정관개정후]..무증100%로 8천만주 만들고.. 신주2천만주 더한 1억주 전후로 상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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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콩고민주공화국, 한국 중소기업과 3조 규모 가로등 사업 계약

한국산 태양광 공공 조명(가로등)이 아프리카의 밤을 밝힌다. 한국 기업이 향후 2~3년 안에 100만 개의 가로등을 콩고민주공화국에 설치할 예정이다. 가로등 기둥과 전지, 태양전지판, 램프 모두 한국에서 가져간다. 주요 부품이 모두 한국산이다. 주문 총액이 25억불(2조 8,360억)에 이른다. 지난 4일 한국을 방문한 비타퀴라 콩고민주공화국 농업개발부 장관이 케이시디 글로벌(대표 한상민), 한영전기(대표 조제희)와 직접 계약서를 작성했다. 조명 기기 공급을 맡은 조제희(37) 한영전기 대표는 “단독으로 물량을 소화해내기 힘든 만큼 국내, 특히 콩고와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대구 경북에 있는 조명 관련 강소기업과 손을 잡고 싶다”면서 “향후 콩고에 공장도 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비타퀴라 장관은 계약서에 서명을 하기 전 일주일 일정으로 경북도청과 문경을 비롯한 경북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 한국의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그는 한국 측 인사에게 “자원하나 없는 대한민국이 이렇게 성장한 것이 너무도 놀랍다.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와 성실성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계약 체결을 하면서 “한국이 세계적인 자원 부국인 콩고민주공화국의 새로운 성장 파트너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계약을 체결하면서 8개 부처 장관들을 일일이 설득해 한국을 사업 파트너로 결정하도록 했다.

첫 번째 상생 파트너가 된 한영전기는 1986년에 설립해 가정용 변압기를 생산하다가 1990년대 초반 공공 조명으로 사업을 변경했다.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한국품질경영대상에서 수상한 바 있고 서울시를 비롯한 관공서와 LH 등에 납품해왔다. 지난해까지 연매출 평균 100억을 유지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기까지 한상민(44)케이시디 글로벌 대표와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의 역할이 컸다. 한영전기를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 측에 강력 추천한 것도 한 대표였다. 대사관은 한 대표의 추천서를 바탕으로 30년 넘게 한우물만 파온 한영전기의 탄탄한 기술력과 꾸준한 관공서에 납품으로 증명된 품질력, 자체 공장을 보유한 점 등을 들어 사업에 적합한 업체로 보고했다. 한 대표는 현지 조사와 지난 5월에 있었던 MOU체결에도 조 대표와 나란히 콩고로 날아갔다.

현지 조사는 4회에 걸쳐 진행했다. 현지 관리들의 안내를 받아 중국이 무상으로 설치해준 기존의 태양광 가로등을 조사했다. 가로등은 하루 충전에 하루 동안 불을 밝히는데 그치는데다 5개 중 하나 꼴로 꺼져 있었다. 조 대표는 몇 번이나 차를 세워서 직접 장갑을 끼고 가로등 안전기를 열어 제품을 살펴봤다. 이를 지켜본 현지인들이 “이전 사업자들과 너무 다르다. 대표가 직접 장갑을 끼고 이렇게 꼼꼼하게 들여다볼 줄은 몰랐다. 신뢰가 간다”는 평가를 했다. 이들의 의견이 계약 성사에 영향을 미쳤음은 물론이다. 조 대표는 “현지 관리 한 분이 ‘중국인들이 도로를 깔면 2년이 안 돼 흙길과 도로가 구분이 안 된다’고 푸념을 하더라”면서 “품질에 대한 기대에 오히려 자신감과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태양광 가로등의 핵심은 에너지 효율인데 기존의 가로등은 하루 충전해서 하루 불을 밝히고 있더라”면서 “한국 대기업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패널을 달면 하루 충전으로 4일 동안 불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80년 동안 벨기에 식민지로 있다가 1960년 독립했다. 70년대까지만 해도 한반도 면적의 11배에 이르는 국토에서 나오는 풍부한 지하자원으로 한국보다 높은 경제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코발트의 경우 콩고가 세계 매장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도 전체 매장 자원의 1%를 조사한 결과에 불과하다. 식민지 시대 이후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 나라는 중국이었다. 중국은 다양한 무상 지원을 하는 한편 콩고의 지하자원과 다양한 사업권을 따내 왔다. 지금도 중국 외교부에서 가장 먼저 챙기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콩고는 2012년 국회의사당 건설을 기획하면서 외국 자본을 거절했다. 1억불을 들여 콩고 정부에서 직접 건설할 예정이다. 일종의 경제 독립 선언이었다. ‘광물 식민지’라는 오명을 벗으려는 첫 걸음이었다. 이런 콩고의 움직임은 주변 아프리카 국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10년 넘게 100회 이상 콩고를 방문한 한 대표는 “콩고는 아프리카 국가들이 롤 모델로 여기는 중심 국가”라면서 “가로등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진출이 가속화하면 다른 나라들에서도 한국에 손을 내밀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프 구웨이 담보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는 “이번 계약은 긴 세월 콩고와 한국을 오가며 신뢰를 쌓은 한 대표의 공이 컸다”면서 “한국 인사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조만간 루메아 국토해양부 장관과 앙드레 킨부타 킨샤사주 주지사가 한국을 찾아 건설과 관정, 농기계를 비롯해 한국과 손잡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물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콩고는 자원이 많고 한국은 특유의 성실성과 꼼꼼함이 뒷받침된 기술력이 있다. 한국이 콩고민주공화국의 경제 성장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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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검은 대륙을 밝혀라…콩고 민주공화국에 한국산 가로등 들어선다

전력 수급이 원활치 않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는 지난 2007년부터 ‘그랜드 잉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도 킨샤사에서 콩고강 하류로 225㎞ 떨어진 잉가(Inga)에 대규모 수력발전용 댐을 건설해 3만9000㎿ 규모의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이었지만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댐들이 하천 생태계를 파괴하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이주하게 만들었으며, 침수된 땅과 숲의 부패로부터 온실 가스를 방출함으로써 정작 댐이 들어서는 콩고 주민들에게는 전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결국 ‘그랜드 잉가 프로젝트’는 현재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콩고민주공화국 국민들의 생활터전을 빼앗고, 도심에서 더욱 멀어지게 해 전력 사용을 못하게 한다는 비판에 직면하게 됐다.  

최근 콩코민주공화국 Anselme KItakya 북키부주 장관이 국내 기업과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 시스템’ 기술을 계약한 것도 이 같은 맥락이다. 

Anselme KItakya 장관과 무선충전 기술을 보유 중인 파워리퍼블릭은 지난달 콩코민주공화국 북기브에 위치한 고마에 2조 5000억원어치 가로등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파워리퍼블릭을 통해 고마 지역에 설치될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은 기존 태양광 가로등이 충전량이 부족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했다.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은 과거 인버터(전력변화기)를 자체 개발해 전력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 축전 기술을 장착해 밤에도 미세한 빛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태양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패널의 빛과 등의 코팅을 통해 기존보다 40% 밝은 조도를 발생시킨다.  

최창욱 파워리퍼블릭 대표는 “기존 태양광 가로등은 충전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결국 코드선과 같은 계통도를 사용해야 했다. 이는 전력이 충분한 곳에서는 가능하지만 콩고와 같이 전기가 널리 사용되지 않는 곳에서는 불가하다. 고장 없이 지속적으로 콩고 국민들이 가로등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이 유일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은 5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거친 것으로 KItakya 장관 역시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파워리퍼블릭은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기 사업도 추가로 계약을 이어간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콩고민주공화국 KItakya 장관과의 만남을 주도한 조수호 파워리퍼블릭 상무는 “무선전력 하이브리드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이 고마를 시작으로 수도인 킨샤사에까지 퍼지길 바란다”면서 “파워리퍼블릭은 향후 콩고와 태양광 발전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에너지 공급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력이 원활해지면 콩고 국민들이 냉장고를 사용해 싱싱한 음식을 더욱 접할 수 있고 또한 에어컨을 설치할 수 있게 돼 더위를 식힐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아울러 태양광 발전기를 통해 지하수를 끌어와 콩고 국민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하고 싶다”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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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시 1회 의미 ::: 질환의심 에피소드 당 1회라는 뜻(평생 또는 연간이라는 개념이 아님)

1. 의심되는 질환이 다른 경우 즉, 산정특례코드상 다른 질환을 의심하여 실시한 초음파 검사 급여 인정

2. 이전에 동일한 질환을 의심하여 초음파를 실시한 적이 있으나 초음파 검사상 유의미한 결과가 아니었고, 해당 질환의 산정특례 적용을 받지 않을 경우, 다시 동일한 질환 발생을 의심할만한  에피소드가 새로 발생하였다는 의학적 판단 하에 실시한 초음파 검사 급여 인정

3. 여러 부위 초음파검사를 동시에 실시한 경우는 기존의 초음파검사 산정 방법과 동일하게 적용

 * (참고) ‘초음파 급여화 관련 Q&A'(보험급여과-2306, 󈧑.9.27)

4. 이전 초음파검사 결과와 비교(size 등)하기 위하여 주기를 두고 실시한 초음파 검사는 동일한  에피소드로 판단하여 불인정(비급여) --- 단, 환자의 증상, 징후, 타검사상 이상 소견이 새롭게 발생한 경우는 동일 질환을 의심하더라도 새로운 에피소드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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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류마티스 관절염과 마르팡 증후군을 의심한 뒤, 진단을 위해 각각 근골격 초음파(사지관절 초음파-수부관절 초음파)와 심장초음파를 시행한 경우

A. 산정특례 적용 코드가 다른 질환 의심하에 진단을 위한 초음파 검사는 각각 급여대상임.

Q2-1. 경부에 결절이 촉지 되어 갑상선암 의심하에 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한 결과, 갑상선암으로 진단되지 않은 환자에게 6개월 후 특이증상은 없이 결절 크기를 확인하기 위하여 경부초음파를 시행한 경우

A. 단순 크기 측정을 위한 추적검사에 해당되어 급여대상이 아님.

Q2-2. 경부에 결절이 촉지되어 갑상선암 의심하에 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한 결과, 갑상선암으로 진단되지 않는 환자가 이상 증상, 갑상선호르몬 수치에 의미 있는 변화가 있어 재차 갑상선암 의심하에 경부초음파를 시행한 경우 

A. 질환이 의심되는 새로운 에피소드의 발현으로 급여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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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스캔 : (우늑궁중간)우늑간 연장선상에서 프로브를 약간 내하방 이동시킨 위치( 담낭-프로브 수직-, CBD, PV의 간문부 확인)한 후 ====>고래꼬리 이루는 P5, P8, 우측문맥, GB를 보려면 늑간스캔으로 들어감  ::: 먼저 늑간 하1/3정도의 위치에서 시작... 수직에 가까이 주행하는 P5를 자세히 보려면 프로브를 수직방향으로 세우고 약간 하방이동(이 때 GB가 더 뚜렷하게 잘 보임....좌우로 비틀면서 배, 복측지 확인).....P8을 잘 보려면 약간상방으로 이동시켜 배측지는 수직으로, 배측지는 수직에 기깝게 세워서 확인 ===>전액와선 근처 기본위치프로브 수직(신장묘출..RHV, P6, P7) : 앞쪽으로 tilting하면 우신, RHV과 P6, P7단면상이 나옴 (우신 상단>하단)--->약간 하방 이동 P6를 더 잘 확인(우신 하단) --->전액와선근처 기본위치 보다 더 위로 이동하면 RHV. IVC,P7이 더 잘 나옴

==[담관]

@@간내부에서는 간내담관이 간문부로 나오기전에 PV을 가로질러 주행하면서 간외담관(총간관)이 되어 문맥의 상부에 위치하게 됨(이 모양은 사위스캔과 늑간스캔을 연결시켜 보면 관찰 잘됨...가늘게 나오던 간내담관은 P5, P8의 고래꼬리 직하부근처에서 PV를 가로질러사 위쪽으로 자리잡은 후 (담관과 PV사이에 나오는)우간동맥단면상이 묘출되는 지점 근처에서 좁아진 부위가 넓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곳이 바로 간외담관 근위부이며 거기에서 더 나아가 직경이 최대로 넓어진 지점이 원위부 간외담관이며, 거기에서 직경을 측정한다.

@@LLD또는 supine에서 사위-4시스캔 :: RIHBD가 RPV밑에 위치 --->5시(약간 내하방이동) : RIHBD가 RPV을 가로질러서 RHA단면 바로 상방에서 주행하여 살짝 꺾인 후 확장되dj 주행하는 양상의 간외담관 근위부의 확장상이 나옴 --->6시방향 : EHBD가 췌장내로 들어가기 직전의 모습 --->7시방향 : 췌두부로 들어가는 관상의 CBD가 나옴 

@@간외담관직경 7-11 Rule : 간내담관유합부직경은 2mm이하 간외담관 직경4-7mm이하는 정상, 노인성변화나 담낭제거시에는 10mm까지는 그에 따른 확장현상,  11mm이상은 폐색에 의한 것으로 봄........**간내담관직경은 동반하는 PV직경의  40%이상이면 확장으로 봄

[[간-간외담관-담낭 일반영상9+정밀영상2]]...2018.6.19 제6기 상복부 초음파 워크샵(1)

심와부종단상 기준([일]좌간 종스캔 = Ao, 식도, S2, PV, LHV, S3...좌간외측 전후단이 만나 이루는 sharp edge)에서 

--->좌측향해 프로브를 살짝 눕힘([추]S1, S1을 관통하는 IVC, LigV, LPV, S2, LHV, S3)

--->다시 (횡스캔 위해)프로브를 횡으로 돌려잡고 심와부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우늑궁에서 약간 우측 터닝한 채 좌상측을 향해 살짝 프로브우측단을 들어줌([추]좌간 외측단) 

--->우늑궁따라 약간 우측이동([일]좌간 횡스캔 = LPV제부, S2, S3

--->약간 더 늑하 우하방 이동하여 눕히면 LHV-MHV이 나오고, 거기에서 약간더 우하방이동하여 살짝 세워줌([추]LPV횡행부,  IVC-S1, S4-LigTeres)

--->약간 더 늑하 우하방이동([정] 양 PV이 만나는 부위=좌우간문맥분지 횡단상)

--->그 지점에서 프로브를 세워 주간엽열(Major Lobar Fissure)확인 후 세워주면 우늑하 [추]GB장축상 나옴(90도 돌려서 단축상 묘출 ::: 담낭 길이*폭--8cm*4cm이하가 정상) ::: 담낭장축상을 묘출한 후 프로브를 우측으로 90도 돌려 담낭단축상 묘출..장축따라 내하방 슬라이딩해서 담낭저부까지 관찰

--->프로브를 좀더 눕히면 [일]늑궁하 간정맥(중간-우간정맥..좌-중간 간정맥 묘출된상태에서 프로브를 우측으로 이동+약간세워주면 우간정맥 나올것.) 나옴 

--->이 상태에서 프로브를 더 눕히고 배를 불려서 [일]우간상부=전상부=돔S8((횡격막과 ring-sign artifact가 뚜렷이 나오게)을 묘출

--->S6,S6는 RPV묘출상태에서 약간 늑하 우하방 이동, : 세움S5, 약간눕힘S6 묘출(신장 일부 나옴), 살짝 더 늑하 좌하방이동하여 눕혀 S7까지(신장 나옴...IVC로 향하는 것이 S7) 묘출 [일]간우엽횡단상(RHV, RPV, S5-S6, S7 ==S6중심영상을 저장) 

--->GB장축상을 찾되, (잘 안나오면 LLD로 변위하여) 일단 사위스캔위치에서 GB장축상을 찾고(사위스캔시 위치는 늑궁하 위치보다 프로브를 약간 내하방으로이동시켜서 반시계방향으로 터닝) [일]담낭장축상::: 담낭저부~경부까지 묘출(담낭두께정상<4mm는 저부 근처에서 측정...담낭경부담석은 때로 늑간스캔에서 더 잘 나올 수도 있음...특히 비만한 사람)

--->그 위치에서 프로브를 4-10, 5-11로 돌려가면서 [일]간외담관종단상(PV, RHA, PV직상부에 주행하는 IHBD-CHD-CBD로 이어지는 영상...여기서는 꼭!! 줌을 사용해서 세밀히 보라!!....CHD-CBD는 7mm이상이면 dilatation, 11mm이상이면 담도폐색이 있다고 판단) 묘출

--->이제, 그위치에서 연장되는 늑간, 그 경계에서부터 늑간으로 옮겨 상행하면서 관찰(여기부터는 꼭 LLD로 바꾸라!!)...[일]우늑간우엽스캔(고래꼬리 확인...늑간경계부에서는S7, 상부로 이행할수록 S5, S8까지 나오는데, 특히 자연스레 숨내쉰 상태에서 잘 묘출됨) :: 

---->전액와선 하부의 상1/2에서 관상스캔하되 앞을 향해 기울여 [정]우신피질과 RHV 사이에 만들어지는 우후구역(프로브쪽이 우후하S6, 등쪽이 우후상S7) 

---->전액와선 하부 하1/2에서 관상스캔스캔하되 신장 전체와 우간후부(특히 S6엣지가 잘 나옴..부신도 확인)를 묘출...밀도를 비교[일]우간하부-우신피질 관상스캔

---[췌장]...어느때이든지 잘 묘출 안되면 반좌위로 앉힌 채, 물200-300CC먹이고 시행하라----

*12>[일]췌장 두부 횡단스캔상 (기본횡단상...프로브를 약간 우측이동하면 더 좋다) 
*13>[일]췌장 체/미부 스캔상 (췌장횡단상...프로브는 좌측사위, 즉 마커반대쪽을 30-45도 상향터닝...대개 췌미부는 해부학적으로 볼 때, 좌신의 신문부위중 상1/2위치를 위로 지나서 미부말단은 비문부 중간에 맞닿아 위치하므로 비장동정액근처직하부라고 보면 될 것... 췌체부와 췌미부의 상하폭은 2cm이내...비장은 8-10번째 늑간의 중간액와선근처에서 묘출됨) 

**[추]심외부종단 췌장 단축상 검사: 가능하면 의자에 반좌위로 앉혀서 시행하라..췌장이 잘 안나오면 언제든지 물을 2컵 마시게 한 후 췌장 횡스캔후 췌장단축상을 보는 종스캔을 시행하라...  ---먼저 췌장의 좌간심와부종단상 묘출(아래로부터 Ao, SMA가 하행, 그 위 약간 좌측에 SPV, 그 위에 P-Body 나옴: --->그 상태로 약간 우측 이동해서 보면 : 관상의 Ao위에 관상의 PV-SPV , 그위에 P-경부, PV-SPV아래에 구부(uncinate).  --->거기서 약간 우측향해 살짝 눕히며 이동(P-체부 나옴), 시계방향으로 살짝돌림 : P-duct 보이는 P-head proper 나옴..--->왼쪽으로 살짝 이동하여 다시 사위스캔으로 체-미부의 혈관상들을 재차확인

**이어서 [일]비장과 좌신스캔은 중간-후액와선의 8-10늑간스캔(누운상태에서 늑골궁최하단은 10번늑골/10번늘골위가 10번 늑간임..11,12번은 늑골연골이 없음)으로 본다 ...이 때 RLD한 채 후액와선의 늑간스캔으로 비장 장축상 묘출 ...비장 늑간스캔부위 한 단계 밑에서 좌측신장이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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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신은 비장과 거의 닿아 있게 되고 좌측부신병변은 화면상 좌신상단 부에 인접한 덩어리로 보임...좌신상부1/2은 비장보다 1-2늑간아래의 후액와선에  하단경계는 늑궁하단연장선상이라 보면 됨,  ---늑간스캔이므로 프로브 우단부가 살짝 들리게 될 것, 비장과 한 화면에 묘출 가능

*비장은 늑간으로 볼 때 좌신보다 1-2늑간상부, 대체로 비장상부1/2은 후액와선 위치라 보면 될 것..따라서 비문부 중간에서 약간상방향으로 주행하는 비정맥(도플러를 적용해 보라!!)에 바로 붙어서 비문부 하부에 치우쳐서 췌미부가 나올 것 

-*[부신]***우측부신은 1>S7을 보는 우늑궁하스캔에서는 일단 IVC와 RK상단사이에 부신이 위치하게됨.....물론 늑간스캔에서 우신상단과 후상구역사이에도 묘출된다...여기에 종괴상이 생기면 먼저 >신장상단과의 연결을 확인한다..>내부에코레벨, 낭성변성유무, 크기를 확인 2>LLD로 돌려서 전액와선근처에 프로브를 댄 Vertical스캔으로 우측신장을 관찰  : 화면상에서는 횡격막(화면좌측에 나옴)에 가까운 간우엽후상구역근처가 나오게 되는데 우상방에는 대동맥에서 나온 RRA단면상이 나오고,   우측부신은 좌하방에 나옴 ***좌측부신은 췌장을 보는 심와부횡단스캔화면으로 먼저 보게 되는데  대동맥의 우상부측, 비정맥하방 (즉, IVC위치와는 반대위치)에 종괴상을 보이게 됨....여기에 종괴상이 생기면 역시 먼저 >신장과의 연결을 확인한다(RLD로 전환해서 비장과 LK상단사이에 종괴상이 나오는지로 확인)..>내부에코레벨, 낭성변성유무, 크기를 확인  ===>크기가 5cm이상이면 먼저 암을 의심해야 하는데, 내부에코가 다소 고에코+내부 낭성변성 동반시는 갈색세포종을, 악성종양 기왕력 있으면 전이암을 의심

--보통의 경우, 이미 인지하고 있는 바와 같이 비장정맥은 거의 항상 췌장하단을 따라 주행하여 상장간정맥과 합쳐져서 문맥으로 이어지므로(대개 9-10)에서 스캔하게 되면 비장정맥상단에 췌미부말단이 닿는 모습이 보이게  됨.......따라서, 좌늑간스캔을 시행함으로써 화면 우측에 비장이 나타나는 영상에서도 동일하게 비장정맥 상부와 비장상부쪽으로 치우쳐서 말단부가 나올 것.....한편, 바로 좌늑간스캔위치를 고수한 채로 무엇보다도 비장크기의 측정을 위해 프로브좌우단을 바꾸어 주면 이제는 화면상에서 볼 때, 비장이 좌측에 나오고 비장상단은 하부에, 비장하단은 상부에 위치하게 되는데, 이 경우 췌미부말단(최대폭은 2cm이하)은 비장정맥을 약간 동그랗게 감싸면서 화면상 비장하부로 좀더 치우치는 모습을 보이게 될 것

...비장크기측정은 비문부 기준으로 화면상단까지의 측정길이(A)와 A와 거의 90도를 이루는, 비문부에서 비장만곡부 정점까지의 측정거리(B)를 곱한 면적을 비장면적이라 보고 보통 20 이내면 정상범위에 있다고 여긴다.(비장지수) ---상단-하단사이의 최대경은 12cm이하를 정상으로 함

***좌측 전액와선에서 비장스캔법 :: 비장과 좌신의 상태를 잘 볼 수 있음

***[[신장표준8영상]] *1>신문을 포함하는 좌우신장장축상//길이측정 *2>3횡단면영상(상부횡단면..., 신문부가 나오는 중간횡단상//전후좌우직경 측정...하단부횡단면)

----- 반드시 장축상에서도 상하로 이동하면서 전체를 확인하라..단축상에서도 마찬가지...::: 폭과 두께(단축상..신동정맥나오는곳에서측정) 각각4-6cm, 길이(장축상)여성13-남성14cm이내...(좌우차이는 2cm이내가 정상...길이 8cm이하는 만성신장염 의미)....mass의심될 때에는 반드시 color를 띄워서 확인하라..(정상구조물의 변형Bertin column은 혈관분포가 정상이지만 종양인경우는 혈관이 종양주위로 눌려 보임)...신장결석에서는 칼슘침착성 결석의 후방음영으로 잘 알수 있으나,  작은 결석인 경우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데 이 때, color doppler를 띄워보면 twinkling artifact가 나타남 

***부신((대개 크기가 커진 종괴상으로 병변이 나타남)) : 우측부신은 정상에서는 우신 상단부와  S7우간후상부가 만나는 곳에 삼각형 또는 람다형태로 나오게 됨....물론 (sweep상)우측부신은 IVC-우신상부-간후연 사이의 삼각부(거의 대부분에서 보임...정상모양과 위치는 Ao-단면상만 보이는 RRV이 유입되는 IVC -간후연/횡격막사이에 나오는 납작하고 긴 저에코성구조물로 보임 :: 커져서 종괴를 형성할 때에는 특히 좌간종단상에서 IVC인근의 저에코성 종괴//우간횡단상에서 IVC인근 저에코성 종괴)...좌측은 Ao-췌장체미부(비문)-비장하단-좌신상부로 이루어지는 삼각부에 위치(1/2에서만 보임..좌신상부와 비장하단사이의 좌신의 상단근처 외상방 종괴로 보임)

2018.5.16 대경 내개협 초음파 아카데미(신장, 부신, 충수)

---2017.1.15 용초사 제7기 5차 워크샵(신장방광전립선)

**전립선(정낭, 이행부, 중심부 말초부) : 횡단상 전후길이(방광-전립선) * 횡단상 좌우폭(중심부사이) *종단상 깊이(전립선측면상)*0.5 =20이하는 정상크기로 판단

**방광 : 특히 삼각부의 요로연결부의 결석은 칼라도플러를 적용하여서  twinkling artifact sign으로 진단


[[소화관 초음파스캔]]

**심와부종단상에서(프로브마커는 상방) 숨을 들이쉬게 하면 간좌엽외측구역 하단에 뚜렷이 나오는 복부식도단면상을 확인 가능.....이제 반시계방향으로 45정도 이내로 살짝 틀면 외상방 상부식도의 종단상이 나오면서 외상방 향해 기울여주면  우측에는 EG junction(cardia)-위분문부가 나옴... 

...심와부종단상에서 반정도 프로브를 하방이동하고 살짝 우측 향해 기울이면.. 간좌엽의 변연부근처에 위의 하부체부/위전정부 단축상이 나옴....프로브를 횡단상으로 돌리면 위각(쏙 들어감)과 전정부-유문부를 볼 수 있게됨(약간 더 우측으로 이동하여 체부의 하부, 약간더 하방으로 이동하여  중간부를  본 후...다시 심와부횡단상 위치로 복귀)//심와부 췌장 횡단상에서는 위체부하부의 전후벽과 그 밑에 췌장이 나타나게 됨.

.....췌장의 지방층과 위후벽이 서로 따로움직이는 Sliding sign이 나타남.(이 것이 소실되면 위암이 췌장으로 전파된 것으로 봄)....

.... 한편 위의 저부를 보려면 비장을 창으로 삼아서 전액와-중간액와선 근방에서 묘출하여 비장 상단 앞 부근에 나오는 것을 대략 불분명하게나마 볼 수 있다.. 

.....반좌위에서는 위체부의 전후벽/.췌장 관계를 더 잘 볼 수 있게 된다...

..... 이제 프로브를 심와부횡단상위치로 돌아와서 ..하외측으로 이동시키면 췌두부상전방향으로 십이지장구부와 제2부가 나타난다(하대정맥은 이때 둥근 단면상으로 뚜렷이 보이며 십이지장은 담낭과 IVC사이의 내용물이 움직이는 구조물로 보인다...... 십이지장 제3부는 췌장구부 우측에 특히 대동맥 직상부를 지나는 LRV부위에서 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IVC로 유입되는 좌측신정맥은 대동맥 위로 주행하며, 관상으로 보이지만 제3부십이지장은 훨씬 더 두꺼운 관상구조물로 나타난다 ) ..... 공장은 LUQ에 있다....심와부 횡단상을 본 후 프로브를 우측으로 이동해서(LUQ) 위체부, 그 밑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공장과, 움직임이 거의 없는 좀더 우상부의 횡행결장 haustra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제, LUQ의 횡스캔상태로 배꼽위를 가로질러서 우측골반부의 동그란 장요근까지 내려옴(RLQ)....맹장-움직이는 말단회장-장요근-박동성장골동맥-mesoappendix위치를 확인한다......장요근을 아래로 스위핑/이동하면 화면에 꽉 채운 장요금만, 약간 위로 스위핑/이동하면 말단회장이 잘 나옴....이제 반시계방향으로 15도 정도 틀어주면 IC밸브와 맹장부위가 잘 나옴

----프로브를 수직으로 세우고 haustra를 보면서 RLQ에서 간굴곡부까지  좌상외방으로 이동(대장벽이 두꺼워진 곳이 있는지, 튀어나온 게실부위가 있는지 확인)//화면상에서는 우신, 간우엽S6, 간굴곡부 결장확인 --->프로브를 횡단으로 바꾸고 haustra를 잘 찾아서 좌신이 있는 비장만곡부까지 보면서 오른쪽으로 이동((횡행결장 Haustra가 잘 안나올 때에는, 심와부종단상에 잘 나오는 위체부-전정부모양을 보고 하방이동하면서 haustra를 찾은 후 프로브를 (반시계방향)횡으로 돌려서 이동해도 무방))

----하행결장은 비장위치의 후액와선근처에서 앞을 향해 프로브를 약간 기울여서 묘출......좌신/하행결장Haustra를 확인하면서 좌측장요근까지 종으로 프로브를 우하내방으로 이동.......

----프로브로 꼭눌러서 좌측장요근을 확인한 후 프로브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려서 횡단상으로 전환.... 약간 반시계방향으로 15도 틀어주고서 아래로 이동/스위핑해서 화면을 꽉 채우는 좌측 장요근/좌측장골동정맥을 확인한 후 이제 상방으로 스위핑/이동하면 지저분한 S상결장이 나옴.... 

......이제 좌측장요근 연변위를 지나 방광을 볼 수 있는 골반강내로 들어 옴....방광부위를 꼭 눌러서 압박을 세게 하면 전립선/자궁 아래에 직장까지 보이고, 시계방향으로 돌려 종단상으로 전환해서 앞에 (화면 좌측)정낭, 전립선(화면 우측) 그리고 그 아래쪽에 가스상이 있는 직장부위를 볼 수 있음

[[충수돌기 초음파]] 

초음파상 우신의 위치(전액와선 근처, 10번 늑간을 따라 프로브를  대면  간의 S6엣지-신장이 잘 나오게 되며 그 부분에 인접하는 결장이 간만곡부가 된다)에서 먼저 횡스캔으로 시작하여(즉, 먼저 횡스캔으로 시작한다!!) 장요근이 나타나는 골반까지 상행결장을 보면서 (환자복부의 상외측--->하내측으로)내려온다(화면상에는 지저분한 고에코상 비정형적 구조로 상행결장이 나옴...이것이 끊기면서 나오는 저에코성 근육덩어리가 장요근이며 장요근 바로 직상부(=좌측)가 맹장인데 맹장은 원래 골반내로 약간 들어와 있게됨[McBurney point는 ASIS와 배꼽연장선상 하1/3포인트!!].....상행결장에서는 대부분 고체상 대변이 정상...움직이는 액체상인 경우는 장염이 있다는 얘기) ....일단, 횡스캔으로 맹장부위를 확인한 후((맹장부위와 장요근까지 횡스캔상 묘출저장)) 종스캔으로 바꾸어서 맹장과 인근상행결장의 고에코성팽대부(haustra)와 장요근을 재차 확인((맹장부위와 장요근까지 종스캔상 묘출 저장)).....다시 횡스캔으로 바꾸어서 전형적인 5가지구조물을 확인한 후 고주파Linear Probe로 바꾼다음 회맹판((묘출 저장)), 충수돌기 종단상을 보고((각각 묘출저장)) 

[리니어프로브로 바꾼후 먼저 찾는 랜드마크는 장요근!!, 바로장요근의 우측에 박동하는 장골동맥을 확인하고, 이 구조물들의 상부에 관상으로 나타나는 말단회장을 찾아서 좌측으로 탐색해 가면 지저분한 덩어리로 나타나는 맹장과 연결되는 회맹판이 나오며, 그 직하방에 충수돌기 기시부가 나오게 되고 말단회장과 장요근-장골동맥 사이의 Mesoappendix에 위치하게 되는데, 충수돌기의 굴곡이 많으면 여러개의 횡단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끈기를 가지고 Graded Compression해 주면서 주행방향을 상세히 살핀 후 묘출 저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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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돌기는 회맹판 바로 아래/장요근상부사이에서 기시함.....발견되는 위치상 분류 *1>retroileal/subileal(classic), *2>preileal. *3>intrapelvic(장골동맥 근처), *4>subcecal. *5>retrocolic/retrocecal, *6>paracolic.....정상위치(subileal)에서 안보이면  약간 위로 프로브 이동(preileal)-->없으면 아래로 이동(subcecal)---> 안보이면 LLD로 전환(중력에 의해 appe이동 가능...subcecal이나 retrocecal/retrocolic)).--->없으면 다시supine으로 전환--->안보이면 옆에서 접근(retrocecal) --->convex프로브로 전환(pelvic, 또는 paracolic)....

**우간-우신(종단상) 먼저 찾은 후, 횡스캔으로 상외측간만곡부결장에서 하내방향 골반내 맹장(장요근 위까지 내려옴)까지 보면서 그대로 장요근덩어리가 나올 때까지 이동....이 때, 더불어서 상행결장 내용물이 고체상이냐 액체상이냐 확인(보통은 고체상...결장염은 액체상) ---->맹장이 확인되면 haustra가 잘 나타나는 종스캔으로 바꾸어준다.... 이과정중에, 팽대부 벽(보통3-4mm)이 갑자기 비후/돌출되는 데가 있는지 꼭 확인 --->장요근을 만나는 곳이 맹장부임 : 이제는 다시 전형적인 구조물들을 보기 위해 횡스캔으로 전환 ((프로브를 세우고 눕히면서 확인...TI과 장요근사이에 충수돌기가 위치한다!!)) :::: 한 화면상 5구조물((장요근 좌측 맹장, 우측 장골동정맥, 상부 말단회장과 IC밸브...TI과 장요근 사이에 충수돌기---->이제는 [[LINEAR프로브로 전환]]장요근 upper margin~회장말단 후벽사이의 제에코상인 mesoappendix를 찾은 다음.... 충수돌기기시부를 찾기위해 프로브 우측단을 배꼽향해 상향45도 틀면 회맹판이 뚜렷해지면서 충수돌기 기시부도 잘 보임....이어서 살짝 프로브우단을 하향해서 충수돌기장축(내강과 종단)이 잘 나오도록 조절((종단상을 저장))...이제는 90도로 틀면 종단상(TI 끝과 장요근이 마주치는 곳삼각부에 원형/타원형의 저에코 mesoappendix위치)이 나옴((Fish-Mouth sign...횡단상 저장....최외층장막간 직경(6mm이하 정상), 두께(2mm이하 정상)를 측정...6mm-3mm이상이면 비정상))

====[[충수돌기 표준초음파5영상]]=======

우간의 하단, 즉 우측늑단최저점에 프로브를 우간-우신종스캔위치로 두고 맹장하단까지 내려오면서 스캔하고 끝나는 위치를 묘출 저장((상행결장 횡단상)), , 

---->맹장부 바로 그 위치에서 횡스캔으로 90도 돌려서 상행결장을 확인((상행결장종단상...팽대는 있으나 연동운동은 소실된다!!)) 

---->횡스캔위치에서프로브를 돌려가면서 회맹판을 탐색, 그 주변에 포함되는 구조물5가지로서 먼저 그안에 여러층의 근육구조로 보이는 장요근  그 좌상부(화면상 우상부)에 장골동정맥, 장요근 우상부(화면상 좌상부)에는 지저분한 타원구조인 맹장종단상, 그 장요근상방에 맹장과 연결되는 저에코성 튜브모양의 말단회장, 맹장과의 연결부인 회맹판도 묘출되어 나타나며((회맹판 횡스캔상)), 화면상에서는 말단회장 밑,  장요근 바로위에 보통 충수돌기가 달리는 것을 줌인하여 확인한다(때로 충수돌기 맹단부는 장골동맥 바로 위를 지나기까지 길게 연장되는 것을 확인한다)...

--->이 때 고주파linear프로브로 바꾸어서 ((충수돌기장축(종단)영상))을 확인한 후 90도 회전하여 ((충수돌기단축(횡단)상)) [부종발생때문에 나타나는  부어 있는 장막으로 둘러싸인 일명 붕어 입모양]을 확인하고 그 직경을 측정한다....즉, 상행결장 횡단면--->종단면, --->회맹판 횡스캔, --->충수돌기장축상, --->횡축상을 묘출 저장!!

@@특징적인 충수돌기염의 소견들

 ((내강내가스는 사라지고)), 초음파McBurney sign(+), 때로 충수돌기 내부 분변상+항상관찰가능한 삼출액저에코내강의 확장.....(때로 벽에코단절상+) 벽두께>3mm, 장막간횡단상>6mm..... 충수돌기주위 저에코(삼출물)//E때로 microperforation있으면 local fluid accumulation소견도 보임----그 바깥에 고에코의 충수돌기주위지방축적----도플러상 충수돌기벽의 혈류증가소견))

------**상행결장 횡단상에서 맹장의 팽대부연변은 매우강한 고에코, 그 하부는 지저분한 덩어리형상(병변 발생시는 연동운동소실됨), 장요근연변은 그보다 약하지만 중강도의 고에코인 여러층의 덩어리로 보이며, 화면상에서 그 우상부에 장골동맥이 나올 것... 중강도 고에코인 장요근 연변 상부에는  말단회장이 관상구조로 나타나며, 맹장과 회맹판으로 연결되는 것을 알수 있음, 그 회장말단의 회맹부직하단에서 충수돌기가 기시하여 대개는 말단회장~장요근사이의 mesoappendix에 위치함.....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그 주행 위치/방향에 따라 증상이 달라지게 됨 

------우간-우신장축상에서((간만곡부 결장)) 하행하여 고에코성 결장 모양이 여러층의 선상으로 구성된 구조물에 의해 끝나는 모습을 봄---여기에서 횡단으로 전환하여 화면상 좌상에 보이는 고강도의 결장팽대부밑에 지저분한 덩어리로 나타나는 맹장, 그 내하방에 보이는 중강도에코의 연변을 가진 약간둥그런 장요근덩어리, (그 우측 또는 우상방에 박동하고 있는 장골동맥을 확인하라), 장요근 상방에 튜브모양의 말단회장(그 내용물때문에 복잡한 에코양상을 보이면 연동운동이 활발하다)이 회맹판으로 맹장과 이어지고, 그 회맹판 직하방에서 충수돌기가 기시하여 발단회장과 장요근사이의 mesoappendix부위로 주행함[[그 위치를 마음에 새겨두고, 이 때 고주파.Linear Probe로 바꾸어서 검사를 이어간다....이 때 그 부위를 프로브로 중강도로 지긋이 눌렀다 떼기를 반복하면서 가스를 몰아내라... ]]....다시 충수돌기기시부에서 시작하여 장골동맥직상부까지 tracing하라...**회장은 연동운동이 활발하고 내부에 내용물때문에 다양한 에코혼합물이 있는 관상으로 보이지맘, 충수돌기는 내부에 공기가 들어 있는 경우는 강에코의 선모양이 그 안에 나타나며, 평소에는 점액이 차 있어서 저에코, 그 밑에 강에코가 동반되어 나오는데, 주행이 달라지면 부분 부분 끊기는 모습이 보인다...잘 안 보이면 LLD로 보면 더 낫다!!

@[[고식적 방법]]컨벡스프로브횡스캔으로 간하연에서 맹장부위(우측신장과 장요근이 초음파 랜드마크)까지 상행결장구간을 프로브를 이동시키면서 상행결장횡단면 확인((묘출저장)) ==>종스캔으로 방향전환 : 팽대부 확인되지만 연동운동은 소실된 상하로 곧게 주행하는 상행결장/맹장 종단면 확인((묘출저장)) ==>맹장부위를 확인한 후 다시 횡스캔으로 전환((회맹판 확인...묘출저장))후 하방 후중앙부의 충수돌기기시부를 확인.==>고주파리니어프로브로 교체하여 횡스캔 충수돌기장축상 얻은 후((묘출저장)) 90도 터닝하여 종스캔 횡축상 얻고 직경측정한다((묘출저장)) 

@[[통증부위중심]]RLQ 최대통증부위 먼저 스캔하여 작은 관강구조물을 찾는다 ===>맹장과 연결되어 있는 맹관구조물임을 확인((충수돌기기시부!!) ===>그 상부의 회맹판을 확인((묘출저장)) ==>((충수돌기 장/단축영상 묘출저장)) --저주파프로브 종스캔으로 바꿔서 ((맹장팽대부근처 상행결장 종단상 묘출저장//횡스캔으로 상행결장 횡단면 묘출 저장))


=========소화관 초음파==========

***<원칙>초음파로 잘 보이면 거꾸로 무언가 이상이 있는 것이고 잘 안보이면 정상이다!!

***내강확장...폐색 , 압박구조 존재 의미  ::: 게실염, 충수돌기염의 경우 분석 있을 수 있다..

***벽비후(확장시 4-6mm두께, 수축시 6-8mm :::>10mm--비정상염증, >15mm이상시 종양 의심)   ***종괴 <종양--내강내로 돌출하는 종양//궤양형성종양(종단상은 벽의 단절+궤양의 특징--단축상, 근육내종양, 관강외부 종괴음영//장막의 고에코, 주변지방조직의 염증성고에코 --특히 대장암의 경우)//근육내 종양//장막을 넘어서서 커지는 종양>, <위석, 담석, 이물질--후방음영> <장중첩증 --다중심성원형구조의 단축상 사인=양파모양>   

***궤양 ::: 약간 큰 궤양(물을 먹여서 보면 더 뚜렷하게 나타남)....점막-점막하-근육층단절상, 궤양안 염증물질잔유물의 고에코....궤양주위 부종성저에코...., 주위지방조직 고에코......((정상구조에코상))고에코(초음파-점막경계면)-저(점막)--고(점먹하)--저(근육)--고(장막)

***주위병변 : 염증성삼출액 (저에코~무에코)....병변주위지방조직염증 : 고에코.... 종양침윤( 벽 단절상 +고에코 ~저에코 다 나올 수 있다) ....임파절종대 (염증성---긴 타원형,  종양성---대체로 원형 유지) 

***Graded compression<점진적 압박> 원칙 ::: 통증부위를 서서히 점진적으로 반복해서 눌러서 가스를 몰아내라..

**[[위 초음파]]....잘 안나오면 LLD해서보라...해부학적 구조를 염두에 두고서...프로브를 심와부종단상으로 위치한 후 식도말단-분문부를 확인한 후 약간 하단으로 이동하고 이어서 우하방으로 이동하게되면 유문부가 나오게 됨...좌간심와부종단상(일)에서 제일 하단부에 나오는 식도 말단부는 좌간후연을 따라 위체부로 이어지고(LCside) 전정부는 좌간외측부 엣지부근에서 타원형으로 둥글게 나오게 됨  -->프로브를 우측을 향해 약간 기울여 이동하면 화면상에는 좌간후연부상단근처에 유문부-십이지장구부가 나오게 됨

=======[PELVIS]========

**[Fem-Pelvis]종스캔으로 B-U-cx-Vag//DP-VUS의 초음파랜드마크를 중심으로 기본구조물을 관찰한 후, 그 상태에서 sweeping하여 각구조물을 재확인한 후 양측OV까지 확인...**횡스캔으로 전환하여 B-U-Cx-Vag//DP-VUS를 관찰한 후 sweeping하여 각 구조물 재확인(adnexa-동정맥칼라도플러까지)....R.OV는 Ubody에서 좀 떨어져 있고 L.OV는 Ubody에 붙어있는 것처럼 나타남..**사위스캔으로 bothOV들을 다시 재확인(여기에서 OV크기 측정) **U는 종스캔(길이-폭)과 횡스캔(너비)로 측정... 

**[Male-Pelvis]종스캔으로 B-P를 관찰, P는 길이를 측정한 후 횡스캔영상에서 좌우폭과 상하높이를 측정...횡스캔에서 UB.Trigone으로 들어가는 ureter (신장에서 깆하방으로 내려와서 방광외측부-->UB후하부의 삼각부로 연결되는데 화면상에서는 (semVes-U의 상부 거쳐)B.trigone으로 들어감(UB.trigone의 후외측에 개구함)따라서 연결부가 UB내에서는 약간 UB.trigone의 측방에(종스캔상엔 UB.trigone의 후방에) 위치하게 됨...횡스캔과 그것을 살짝 틀어 준 관상스캔에서는(프로브좌단이나 우단을 살짝 상부로 틀어준다) UB바로아래, sem.Vec바로위에 나타남을 염두에 두고 항상 체크해 보고 결석 의심시는 칼라도플러를 적용해서 twinkling artifact가 나오는지로 확진해 둘 것//신장과 연결해서 보라..물론 하복부통증시에는 항상 충수돌기염, 좌결장게실염등.. 다른 질병과 감별이 필요..**대체로 수뇨관-요로는 신장에서 직하방으로 내려 오다가 ASIS횡단선보다 바로 위에서 장골동맥과 교차됨(ASIS내단 연결횡단선의 중간1/3좌우지점 근처...요로결석이 잘 걸릴 수 있음)..그 후 방광의 후외측으로 내려와서 방광하방의 삼각부에 개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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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복부(일반)(간,담낭,담도,비장,췌장)검사EB441 93,860

초음파 충수돌기검사EB443 85,680

신장,부신,방광초음파EB448 75,500

초음파 전립선,정낭 검사:경복부접근EB452 49,240 

U.S.G 여성생식기(일반)EB455 7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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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21일 하복부 초음파 강좌 

2015.9.13 임상의를 위한 김일봉 초음파 해설(17) Part 5. 신장, 부신

2016.3.25 복부 응급 초음파 진단 point - 발열 환자의 Screening 초음파 검사 

Basic Applications : Female Pelvis - Scanning Techniques  https://www.youtube.com/watch?v=6WAYnkJC964

ultrasound female pelvic region cystic areas  https://www.youtube.com/watch?v=WHKUfrWMv2A

00271 COMPLETE FEMALE PELVIC ULTRASON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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