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스피린 아연 췌장 간초음파 SIBO

>>190322,,,,,,,예방적 아스피린 복용, “필요 없다”

미국의 심장학회(ACC)와 심장협회(AHA)가 새로운 심혈관질환 1차 예방 가이드라인을 미국심장학 및 순환 저널을 통해 발표했다고 CNN, Medscape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선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고령자가 심부전과 뇌졸중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매일 저용량(low-dose) 아스피린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고 명시했다.

가이드라인 개정 공동의장인 존스 홉킨스 의대 로저 블루멘탈 박사는 “앞으로는 심혈관질환이 없는 환자에게 아스피린을 처방할 때는 매우 까다롭게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아스피린보다는 생활습관과 혈압, 콜레스테롤을 잘 관리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스피린 처방에 대해서는 “출혈 위험은 최저 수준이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최고 수위에 있는 환자에 국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70세 이상의 고령이면서, 출혈 병력이 있고, 혈액 응고 장애나 혈소판 감소증, 만성 신장 질환 등 출혈 위험이 높은 성인에 대해서는 저용량 아스피린 처방이 위험하므로 금기된다.

아스피린의 사용범위가 축소된 것에는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다른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의술이 발달했다는 점도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ARRIVE, ASCEND, ASPREE 연구 결과로 아스피린 사용 시 이점과 출혈 위험 사이의 균형점에 변화가 생기면서 저용량 아스피린은 IIb(2b)급 권고 대상이 됐다. IIb급 권고는 일반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때때로 사용이 가능하다(general no, occasionally yes)는 것을 의미한다.

아스피린 처방 대상은?

새 가이드라인에서 아스피린 처방이 무조건 금기되는 것은 아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와 혈당 관리가 잘 안 되는 고위험군의 노인환자인 경우 내출혈 위험이 커지지 않는 한 아스피린 처방을 고려할 수 있다.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40~75세는 10년마다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위험 평가를 받아야 하고, 20~39세는 4~6년 주기로 위험 평가를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권고했다.

이외에 식이요법으로는 채소, 과일, 견과류 등 건강식을 잘 챙기고 붉은 육류나 소금, 과당 식품은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또 1주일에 적어도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moderate-intensity)의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격렬한 강도(vigorous-intensity)의 신체 활동을 제안했다.

아울러 약물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혈압 관리 목표는 130/80mmHg 이하로 유지했다. 또한 당뇨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혈당뿐만 아니라 약물치료와 함께 영양, 운동, 체중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잘 챙겨야 하며,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면 IIa급 권고로 메트포민(metformin)이 일차 치료가 되며, 추가적 심혈관 위험 요인이 있을 경우 IIb급 권고로 혈당뿐만 아니라 ASCVD(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및 사망위험을 줄여주는 SGLT-2(Sodium-glucose cotransporter 2) 억제제나 GLP-1(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길항제 치료가 적합하다고 밝혔다.

>>아연의 놀라운 기능

아연은 단백질, 마그네슘과 같은 제2유형 영양소에 속한다.

부족 시 특정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제1유형 영양소(철분, 엽산 등)와 달리 제2유형 영양소는 전반적인 대사에 관여하는 영양소를 말한다. 즉 아연이 부족해지면 특정 질병이 유발된다기보다 무력감, 빈혈, 피부염, 감염 저항력 저하, 면역력 저하, 성장지연 등 전반적인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철분의 대사 등 200여 종의 효소로 작용하여 인체의 성장, 2차 성징 등에 관여한다. 또 뇌 발달, 뼈 형성, 철분 대사, 호르몬 분비, DNA 합성, 신경 자극 전달, 상처 재생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스트레스나 염증성 질환에서 인체의 항상성과 면역작용, 항산화 작용을 담당하는 중요한 물질이다.

아연이 부족한 이유

필수 미량 영양소인 아연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아 음식으로 공급해주어야 한다. 평소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멀리하거나 소화불량, 장 질환으로 영양 흡수율이 떨어지는 경우 아연이 부족해질 수 있다.

① 해산물, 붉은 살코기, 견과류 섭취가 부족하다.

아연은 굴, 오징어, 멸치 등 ‘해산물’, 돼지고기, 소고기, 간 등 ‘붉은 살코기’, 호두, 캐슈너트, 피칸 등 ‘견과류’에 풍부하다.

② 채식주의 식사를 한다.

아연 섭취의 66% 정도는 동물성 단백질로 섭취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는 아연 섭취량이 부족해지기 쉽다.

③ 다이어트로 식사량을 줄이고 있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전반적인 영양결핍 위험이 높다.

④ 소화불량에 시달린다. 소화불량은 장기적인 영양결핍을 가져온다.

⑤ 당뇨병, 간 질환, 신장 질환 등 만성질환자이다.

만성질환에 동반되는 식이요법과 약물치료 등이 영양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여러 치료 약물은 입맛을 떨어뜨리고 소화 장애, 변비를 유발한다.

⑥ 크론병, 흡수 장애 증후군이 있다. 장에서 영양 흡수력이 떨어져 영양결핍을 만든다.

⑦ 알코올 중독이다.  알코올 중독은 전반적인 영양결핍을 초래한다.

⑧ 급성장기에 있다.

신생아는 태어난 후 자라면서 몸무게는 3개월 만에 2배, 1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다. 빠른 성장이 요구되는 급성장기의 영유아에서 영양 요구량이 증가함에 따라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

---[간초음파 재확인]-----------

**췌미부말단을 제외한 췌장종스캔은 철저히 간좌엽창을 이용.....횡스캔으로 먼저 훑어보라.. 간좌엽-우엽 경계부가 췌장 횡스캔상의 문맥부와 거의 일직선상이며 간좌엽은 췌장체미이행부를 덮기에 충분한 지를 확인해 보고 췌장체미경계부를 어떻게 묘출하는것이 좋을지 구상해보라...((췌체부))심와부중심 약간 우측, 늑하부에 프로브를 대고 강한 압박을 가하면 대동맥이 길게 나오는데, 배꼽까지의 주행상을 확인한다음 원위치 하고서, 이제 화면상 대동맥 복측에 SMA가, 간쪽 가까이에는 복강동맥이 분지되어 나오며 복강동맥의 분지인 SPA단면상이 췌체부에 인접해서 나오는 것을 확인(SPV는 보통 잘 안 보이지만 때로 체부하단에 찌그러져 묘출되기도 함).., ((췌경-구부))거기에서 우측으로 1프로브 이격지점은 췌경부, SPA-PV이행부눌림지점, 그 하부엔 구부가 나오는데 약간 하방이동한 후 압박을 주었다 풀었다 해 보면 눌림이 확연히 나옴...((췌두부))이제는 간쪽으로 약간 기울여 가압해 보면 췌두부가 가장 길게 나옴. ((췌장 체미이행부))췌체부스캔지점에서 좌로  1프로브 이격지점의 늑궁직하부에 프로브를 ((때로 늑하단에 바짝 붙여야 잘 보임)) 강한 수직 가압하면서 좌(짧다)우로(길어진다) 틀면 체미이행부가 상하로 늘어져 나오고 간좌엽 인근 배측에 비동맥(청색), 복측에 비정맥(적색)이 나옴((반드시 칼라로 확인 필요!!)),..물론, ((췌미부말단))은 좌늑간 비장스캔으로 묘출해서 본다.....((CBD주행상))췌장 횡스캔에서 췌두부 관찰한 후 바로 그 지점에서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마커를 11시 방향에 두면 췌두부에서 나온 CBD가 문맥 바로 앞쪽에서 간내로 주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LC+지방간인 경우 특히 주의할 부분들이 있음...병변이 흐릿하다.

**S1(미상엽..IVC.-PV문합부-LV가 경계.)...S2의 Dome부위(꼭 확인 필요. 프로브를 최대로 눕히고 Freq.낮춰 확인) --흐릿해 져서 정상으로 착각할 수 있다..주의하라..복벽부근에서는 high freq.프로브로 재확인..깊은곳은 freq.를 낮추어 확인..  

**LLS 변연부 및 비장연장부, S5 tip연장부에 잘 발생하는 미소HCC여부를 꼭 재확인하라..

---LLS가 증대되어 비장까지 덮는지 먼저 심와부횡스캔 할 때 반드시 좌늑궁하 스캔까지 겸해서 확인하라....좌늑간 비장스캔하고난 다음에도 이어서 비장확인 후 심와부를 향해 최대로 눕혀서 겹치는 덩어리 존재유무 확인  ::좌늑궁하스캔에서는 보이지 않던 덩어리가 좌늑간스캔에서 발견되기도 함)  

---S5tip 연장 덩어리 여부(늑간스캔으로...담낭묘출영상에서는 S5가, 우신묘출영상에서는 S6증대가 잘 나옴 

**우늑간스캔의 RHV중심영상을 잡아서 그 상부에 S5, S8, 하부에 S6, S7을 꼭 확인하라.. 

**전상부S8를 보려면 우늑간에서 프로브를 한두늑간 내려서 위로 프로브를 눕히면 좀더 좋은 시야가 나옴(호기시에 더 잘 나옴) 

**S7은 가장 깊은 곳 ..LLD상태에서 Freq.를 낮춰서 특히 횡격막인접부분을 재확인....특히 지방간인 경우 우늑궁하스캔에서 병변이 불명확해 보일 때에는 언제든지 LLD늑간스캔으로 반드시  재확인...

**우늑궁하스캔에서 S4, S5,늑간스캔에서 S5(담낭묘출상) S6(신장묘출상)등 프로브에 가까운 복벽인접부위의 병변 의심시에는 reverberation artifact제거 위해 FOCUS를 바로 그 부위에 맞춰 보든지, FREQ.가 더 높은 프로브를 사용해서 확인해야 함......역으로 늑간스캔에서 reverberation artifact로 병변이 불명확할 때에는 우늑궁하스캔으로 번환헤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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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ultrasound the liver ==일단 대략적 간스캔을 연속적으로 먼저 시행(자세와 위치를 잘 잡는 목적도 있다!!)...그 전에 먼저 간정맥의 IVC합류부, 즉 MCL(중앙쇄골선=유두바로 내측에 인접한 수직가상선)과 우측늑궁이 만나는 지점...또는 검상돌기-배꼽사이의 1/2 지점의 가상횡선과 우늑궁이 만나는 지점 (***cf>>배꼽-우견 가상선이 우늑궁과 만나는 지점에 담낭이 나옴)에서 우늑궁하스캔하여 프로브 조정 통해 수평주행하는 우간정맥 +우측문맥 단면상,횡격막의 dome sign들을 화면 중심에 묘출.. 본격적 간스캔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이 화면을 띄워서 횡격막의 dome sign까지 한 화면의 80%이하를 차지하면서 잘 나오도록 depth와 TGC를 조절!!  .
===대략적 횡스캔으로 심와부상부에서 (마치 검상돌기밑에 쑤셔넣듯이) 프로브를 누이고 좌엽을 먼저 확인(숨을 들이마시고 멈추게 하고 스캔하되 숨을 들이쉬고 멈추고 내쉬는 것을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하도록 일러두라...심와부중심의 횡스캔에서 좌엽외측단을 잘 살펴 보고...P2, P3를 본 후 IVC를 화면중앙에 두고 보기 위해 프로브를 약간 우측으로 이동해서 눕혀주면 심장의 RA에서 연결되는 IVC. 그리로 들어오는 LHV과 MHV을 확인 가능..좀 더 세우면 미상엽이 묘출됨)....이어서  프로브를 우측 심와부로 약간 이동하되 살짝 반시계방향으로 틀면서 약간 눕히고 세우면서 먼저 S4를 묘출하고 바로 우하방이동시 나오는 GB와 문맥의 스캔위치를 확인해 두라....화면이 뭔가 깨끗하지 않는 경우 잘 나오게 하려면 일단 우측팔을 머리뒤로 넘기게 하라...그래도 잘 안나오면 좌측으로 약간 돌아눕게 하고 베게로 허리쪽을 살짝 받쳐준다...이제 프로브를 눕혀 조절해서 먼저  미상엽을 묘출하고, 약간 세워서 문맥제부의 recumvent H를 묘출하라..문맥제부, 문맥제부상단의 간원삭-P3, 문맥제부하단의 횡행부가 만드는 이른바 좌측문맥의 (제부, P4, P3와 횡행부가 이루는) recumventH의 문맥제부가 화면중앙에 오도록 프로브를 조정하라 ::: 이 때 S1(미상엽)의 상부는 좌측문맥 횡행부, 좌측에 정맥삭으로 둘러싸이는 부분인 S1를 화면중앙에 먼저 묘출하고(이때는 문맥제부가 화면의 중심이다), 이어서 S4를 화면중앙에 오도록 하기 위해 프로브를 우측으로 이동하면서 세워가면서 반시계방향으로 약간 틀어주라..,  그 다음은 3HV-IVC가 중앙에 오도록 하기 위해 먼저 GB가 나오는 주간엽열과 좌우문맥 유합부가 화면중앙에 오도록 프로브를 약간 후하방 이동,  그 지점에서 (환자로 하여금 최대로 들이마신 상태로 숨 멈추도록 유도한 채) 두측으로 프로브를 눕혀서(15-20도 이내로) 전상구S8을 묘출한 후 그 다음엔 프로브를 세워가면 피부와의 각도가 약45도전후에서  3HV-IVC유합부(우간정맥-IVC연결부가 제일 중요)가 나오고 바로 직하에 GB가 나올 것..이제 문맥우측단의 후하지를 위주로 보되, 먼저 프로브를 하단부쪽 향해 세우면서 전하지를 보고 약간 눕히면서 후하지-횡격막으로 가는 후상지(후하지에서 나올 것)를 확인하라...이제 후하지의 복측지 주행을 프로브를 눕히고 세우면서 끝까지 따라가 보라...이제 다시 우늑궁으로 돌아와서 S7을 재확인하라.
===이제는 대략적 종스캔으로 전환해 보라...프로브하단을 수직으로 가압한 채로 심와부 종스캔해서 기본수직상(=대동맥중심면 ::: 우측의 박동성심장, 심장과 간좌엽을 나누는 2개의 fat lines, P23단면-간좌측단의 위체부/간하부의 복부식도-대동맥)본 후, 그대로 좌늑궁하스캔으로 연결해서 좌엽외측단끝부분까지 다 확인하라 ===>기본위치로 돌아온 후, 프로브가압을 약간 줄이고 살짝 우측향해 tilting해서 IVC중심면의 IVC-LHV, S23-LV-S1-횡격막을 일일이 확인하라... 이제 [우측문맥과 분지부들]을 보기위해 더 우측으로 기울여 주면 담낭 단면 밑에서 우측문맥이 묘출되며 또한 우측문맥에서 분지되는 전하(P5), 후하(P6) 문맥지뿐만 아니라 횡격막을 향해 분지되는 후상문맥지(P7)도 볼 수 있고....[담낭횡단면] 약간 프로브를 움직이면 담낭횡단면이 뚜렷하게 나온다(여기에서는 좌우로 tilting해서 병변을 확인한다).....이제는 [간의 전하, 후하, 후상구역을 훑어보기] 그 지점에서 담낭단면이 사라지기까지 프로브를 반시계방향으로 80-90도 터닝하되 조금씩 하방으로 이동하면서, 간의 전하-후하-후상구를 훑어 보되 신장횡단면이 나왔다가 사라지기까지 간의 병변유무를 확인한다..
===대략적 늑간스캔도 중요한데, 특히 장관가스로 인해서, 또는 간 위축등으로 인해서 곤란한 경우에 유용하다...대개 심와부레벨의 늑간에서 먼저 시작해 보라...문맥을 중심으로 보려면 담낭묘출 위치보다 한 늑간아래에서 시행하되 S5, S8는 가능한한 프로브를 상하로 옮기면서 자세히 보고, 그 위치에서 프로브를 tilting하면서 최대한 탐색하는 것이 좋다 
**[간을 윈도우로 삼는 췌장 횡스캔 시작위치]...프로브마커는 엄지쪽에 둠...앙와위에서 십이지장제3부는 검상돌기(X)-배꼽(U) 가상선을 그었을 때 하1/4에 위치하며 그 상방 대략 하1/3지점에 췌장의 두경체미부가 놓이는데 그 미부말단은 8-10늑간을 따하 후액와선에 있는 비장비문부내의 하1/2, 비정맥 하단에 이르게 됨...먼저 숨을 들이쉬고 그 상태로 멈추게 한 후 스캔....복강동맥이 복부대동맥에서 나와서 총간동맥, 비장동맥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서 더 하방이동하고, SMV-SPV이 보이면 약간 더 하방이동해서 위를 향해 치받는 느낌으로 프로브를 가압하여 아미모양이 가장 잘 나오도록 프로브를 조절한다(이 때 p-duct가 가장 잘 나옴)....아미묘출후  우측으로 약간 이동- 프로브를 약15도 정도 반시계방향으로 틀어주면 췌두부종단이 가장 크게 묘출됨.. 다시 프로브각도를 원위치하고 약간만 좌측으로 이동하면 췌경부-SMV-구상돌기가 가장 뚜렷이 묘출됨....좀더 좌측으로 이동하여 횡스캔의 원래 위치로 복귀하고, 체미부경계와 미부를 보기 위해 프로브를 약간 좌측이동하면서 비장쪽을 향하도록하면 볼 수 있는 최대크기로 체미경계부/췌미부의 영상이 묘출됨.
**[간좌엽을 통한 췌장종스캔 시작위치]..심와부중심에서 마커를 상단쪽에 둔 프로브의 기본위치는 검상돌기 하단부에서 1-2cm정도 이격 지점 : 이곳은 강하게 수직가압시, [체부단면 묘출].. 췌체부우측에 인접해서 비장동맥단면상이 나오고 (때로 찌그러진 비장정맥단면상도 췌체부하단에 나옴) 그 우측에 역시 동일한 복강동맥 분지인 총간동맥단면, 그 아래에는 긴 튜브모양의 복부대동맥이 나오는데 상장간동맥이 나와서 미측으로 달린다(SMA와 AAo사이에 나오는 혈관단면은 RRV이다...즉 앙와위로 볼 때에는 대동맥과 IVC가 가장 깊은곳에 위치)....가압을 풀고, 여기에서 [1폭 건너 우측이동, 약간 하방이동 + 중간정도 수직가압 : 췌경부-SPV의 PV이행부-구상돌기] 묘출, 우측에는 좌신정맥단면상이 나온다...이제는 [우측향해 가볍게 15도전후로 tilting.약간 하방이동: 췌장두부단면 묘출], 우측에는 IVC 단면상 위치....다시 심와부중심에서 [프로브1폭 건너 좌측 이동, 또는 이동없이 위저부 뒤쪽, 비문부 향해 30-45 전후로 tilting, 프로브를 위로 바싹 붙임 :간좌엽에 인접한 췌장체미이행부 묘출].. 타원모양내에 비장동정맥이 함께 묘출됨(위내 가스음영의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간에 인접한 배측부에 SPA(청색)가, SPV(적색)은 췌장복측에 둘 다 선상으로 묘출됨.... 본래SPA는 복강동맥에서 나와서 췌장후상면을 주행하다가 비문부로 유입)
**[비장 통한 췌미부말단 스캔..RLD].. 심와부연장선상, 후액와선인근 늑간에 [8-9시방향] 프로브를 대고 스캔....비문부혈관상이 잘 나오도록 조절한 후, 마커가 상방(1시)에 가도록 180도 바꿔잡는다...(좌우가 바뀜) 비장은 이제 우측에 나오고, (종스캔상은 원래 상하반전상) 비장하단은 상부, 상단은 하부에 위치...비문부의 비정맥은 상방에, 비동맥은 비정맥의 하방...비정맥의 바로 내측에 췌미말단부 원형단면상 묘출..그 담엔, RLD 상태에서 미부횡스캔 + 그위치에서 90도 돌려 (마커상부)좌늑궁하스캔을 비장향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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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불편하면 SIBO와 과민성대장 구분해야
음식만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는 사람이 있다. 복통, 설사, 변비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며 병의원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장염으로 크게 고생하고 오랜 시간 경과한 후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힘들어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들 중 IBS(과민성 장증후군)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완치되지 않거나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SIBO'(소장내 세균과잉증식)에 의한 것이 아닌지 의심할 필요가 있다. 
SIBO이냐 아니냐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치료 성과도 큰 차이가 있다. SIBO는 소장 내 세균이 과도하게 증식돼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원래 정상적인 소장에는 ㎖당 1만 마리 미만의 세균이 존재한다. 반면 SIBO의 경우 비정상적으로 과증식하거나 비정상적인 종류의 세균이 많다. 이로써 △오심 △구토 △복부팽만감(가스참) △불편감 △설사 △영양 불균형 등의 불쾌한 증상이 발생한다. 
실제 GERD(위식도역류질환)와 IBS 진단 환자의 78%가량이 원인 증상으로 SIBO를 진단받은 바 있다. 
SIBO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장 연동 운동 속도의 변화 △장내PH와 이온의 변화 △세균 간 상호작용 △약물(위산분비억제제)복용 △음주 △스트레스 등이 있다. 이 원인들로 장내 균총이 영향을 받아 정상적인 항상성 기전이 무너지며 발생한다. 
일단 SIBO가 발생하면 세균 과증식이 장 점막의 염증 반응을 유도, 증상들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SIBO의 진짜 문제는 영양소 흡수 장애와 면역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SIBO의 증세가 악화되거나 장기화될 경우 장 점막의 투과성이 증가된다. 정상 상태에서 들어올 수 없었던 각종 독성 물질들이 혈액 내로 유입되고 이러한 것들이 간 병변, 피부질환, 관절통 등의 2차적 질환을 일으킨다. 
또 세균과 체내 정상세포가 영양소에 대한 경쟁 관계를 형성한다. 비타민 B12 결핍에 의한 다발성신경병증과 단백질 흡수 장애에 따른 저알부민증을 발생시킬 수 있다. 과잉의 세균이 담즙산의 기능을 저해해 지방성 영양소의 결핍증을 초래한다. 염증성 물질의 분비를 자극하면 장 점막 상피 세포를 점차적으로 파괴시킨다. 따라서 SIBO는 만성적인 소화 불량 정도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증세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SIBO의 치료를 위해 일반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1년 이내에 절반 이상의 환자가 다시 증상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좀 더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조절'이다. 또 '식이섬유'를 복용하는 게 좋다. SIBO는 IBS와 달리 식이섬유 복용 시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제제와 SIBO에 알맞은 원인 치료를 위한 천연 영양소 복용을 추천한다. 
'유산균 생성물질'은 위 장관 점막 복구 및 강화 효과가 있다. 또 그 안에 포함된 '박테리오신'은 강력한 유해균 살균 효과를 갖고 있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고단위 소화효소제'는 영양소 분해 촉진으로 세균의 먹잇감을 감소시켜 장내 유해 독소와 가스를 줄여준다. 천연의 산 보충제 역할을 하는 '베타인 염산염'과 위산분비촉진·소화기능개선 및 항균작용을 하는 '마늘추출물' 등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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