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AS멜라토닌 RLS천연.갑상선윌슨

[[죽상동맥경화, 그 합병증]]...

**TIPS>hhcy+(AS+MS) =(CSSEPC/PCO/ALA/Q)_SAMe/NAC_CGP/OPC_SeZnMg_BDW

예전엔 죽상동맥경화의 발생과 진행은 먼저 동맥벽에 지질이 축적되어 혈관이 좁아지고 그 후 일부병변에 혈전이 동반되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최근엔 죽상동맥경화의 발생-진행 과정에도 일반적인 염증반응기전과 매우 유사한 과정으로 경과하고 있음이 관찰되어, 죽상동맥경화 역시 염증성질환의 하나로  보고 있다.. ...이를 요약하면 죽상동맥경화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인 혈중 콜레스테롤의 상승은 다른 위험인자들((예 : 호모시스테인 상승, hscrp상승, RONS증가))과 함께 염증반응기전을 통하여 죽상동맥경화를 발생-진행시키고 이에 더하여 염증은 (이미 장기간 석회화 캡으로 안정상태였던) 죽상동맥경화반을 쉽게 불안정화시킴으로써(정상부위와 병변부위 경계부위=어깨=가 취약).. IV또는 V형이 VI형으로 전환/경화반의 파열 유발...출혈, 혈종, 혈전형성) 즉, 경화반의 파열이 쉽게 발생, 그 파편이 떨어져 나와 말단부동맥에 박히게 됨으로써 급성 합병증인 급성관동맥증후군을 유발할 것으로 생각된다

[[죽상동맥경화 (atherosclerosis)가 개시 기전 가설]]

== response to injury(NO생산 통해 혈관tone/내경 유지 등 리모델링에 관여하는 내피세포 손상) 가설.... 이는 고지혈증, 고혈압의 변형된 shear stress, 흡연, 독성물질 혹은 감염 등에 의해서 내피세포의 손상-기능장애가 발생 -->평활근세포가 중피에서 내피로 이동하고, 그후 혈중의 저밀도지단백 (LDL)과 같이 죽상동맥경화를 촉진하는 지단백과 단핵구에 대한 (내피)투과성이 증가하여 죽상동맥경화가 시작된다는 가설....약간 수정됨...*1. 먼저 .(내피에) 축적된 지단백은 조직내 산화물질에 의해 경도로 산화되며 (minimally oxidized LDL), 이로 인해 내피세포로부터 단핵구부착물질(VCAM-1, ICAM-1, E-selectin)  발현 증가-->혈중의 단핵구가 내피세포에 부착되어 내피하조직으로 이동하게 됨 ..... *2.또한 내피세포의 항응고기능 저하/내피세포의존성 혈관확장 능력 감소+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 (GM-CSF) 분비....*3.유입된 단핵구는 대식세포로 분화되어 역시 산화지질의 자극에 의해 단핵구의 유입을 더욱 촉진 (MCP-1)시킬뿐 아니라, 세포 증식유도 물질 (M-CSF,G/M-CSF, PDGF), 염증 관여 사이토카인 (IL-1, TNF- ) 응고 촉진 tissue factor등을 분비 +, 또한 산화물질을 분비하여 지질을 더욱 산화시키며 (oxidized LDL) 스스로 산화지질을 scavenger 수용체를 통하여 다량 섭취하여 거품세포로 변환된다.

==지단백 축적 가설  : Response to injury 가설에 비해 더 논리적....동맥내에 LDL이 높아진 후, 조직내에 LDL이나  oxLDL축적이 나타난 후에라야 대식세포가 발견됨

[[죽상동맥경화반 진행과정]]

*1>제Ⅰ형병변---거품세포 (foam cell)가 intima에 모여 있음...대동맥의 기시부에서 관찰/신생아기부터 시작

*2>제Ⅱ형 병변 (fatty streak)......소아기에 시작...관상동맥은 대동맥보다는 약간 늦게 시작

*3>preatheroma (제Ⅲ형 병변)--- 사춘기에 급속히 진행되어 대동맥이나 중간 크기의 동맥벽의 세포외조직에 작은 지질덩어리가 산재 

*4>atheroma (제Ⅳ형 병변)--- 20∼30대에 형성..... Atheroma는 병변의 가운데에 작은 지질덩어리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커다란 세포외 지질 중심부 (lipid core)가 있고 그 주위를 거품세포, 대식세포, 평활근 세포, 림프구의 세포들과세포외 기질이 둘러싸고 있다. 육안적으로 동맥벽이 두꺼워져 있으나 혈관 remodeling에 의해 대개 lumen은 좁아지지 않는다...

*5>fibroatheroma (제Ⅴ형 병변) --지질 중심부 주위조직에 평활근 세포가 증가하고 섬유화가 진행... 석회침착이 동반되면 제Vb형 병변, 지질의 양이 미미한 병변을 제Vc형 병변이라 한다 == 관동맥에서 preatheroma까지는 죽상동맥경화에 의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나 atheroma부터는 혈관의 협착이나 폐쇄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6>제VI형 병변 ---제IV형 병변이나 제V형 병변에 조직내 출혈이나 혈종이 나타나거나, 동맥경화반의 손상과 이에 동반된 혈전형성 등의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이때에는 불안정성 협심증이나 급성심근경색 등의 급성관동맥증후군이 동반될 수 있다....불안정성 죽상반 (unstable atheroma)의 특징으로 죽상동맥경화반의 섬유질 뚜껑 (fibrous cap)이 평활근세포와 이들이 생성하는 collagen 등의 기질이 적고 대식세포와 거품세포 염증반응으로서 죽상동맥경화가 많아, 얇으면서 딱딱하지 못하고, 가운데 다량의 지질 덩어리를 가지며, 상대적으로 remoeling이 많은데,. 불안정성 죽상반에 어떤 이유에 의해 파손, erosion, fissuring 등의 손상이 발생하면, 그 부분에 혈전이 형성되고 갑작스러운 동맥의 심한 협착이나 폐쇄에 의해 급성심장증후군이 발생

((심혈관 질환으로 뇌 혈류가 감소한 사람들일수록 파킨슨병에 취약..19-9/4))


**수면-각성 일주기 ::: 대개 햇빛을 느끼면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분비는 멈추고 일몰직후(14-15시간후?) 다시 분비시작, 각성호르몬 코티솔은 멜라토닌 최고점(PM11시경)도달시 최저, 그 이후 상승 시작하여 기상시점(AM6-7시 사이)에 최고에 도달...정상인의 심부최저온도(CBT..Core Body Temp.) 최저점도달시간은 보통새벽4-5시(CBT 최저점 지난후에야 각성 반응 일어남!!...).. 멜라토닌분비시작시점은 CBT최저점보다 대략 9시간전인 일몰직후, CBT최저점보다 7시간 전시점은 DLMO(Dim Light Melatonine Onset 미명 멜라토닌 활성..졸림느낌)...즉, 실제 멜라토닌 분비시작은 DMLO보다 2시간전인 일몰 직후(PM7-8시경)....멜라토닌은 늦은 밤에 촤고조(late evening peak.PM11시경)에 이르게 됨...이 시점에 뇌세포내 철분은 멜라토닌과는 반대로 최저점에 도달..철분의 일주기성이라 함...각성호르몬인 코티솔 일주기도 철분과 비슷/멜라토닌과 반대..)...수면-각성의 일주기(Sleep-wake/arousal Circadian Rhythm)이 기준시점보다 앞서는 것을 위상진전(Phase advance...노인성 변화 , RLS에서 나옴...새벽잠 없음..도파민부족 관련), 뒤에 오게 되는 것을 위상 지연/후퇴(phase delay...잠들기 어려움...도파민 과잉 관련)라 함......철분, BH4, 비타민C이 모두가 적정상태일 때 도파민생성이 제대로 일어남.

....뇌내 철분의 주기변화는 멜라토닌이 뇌내 철분을 조절하기 때문.

....철분의 흡수로 작동되는 뉴로멜라닌함유하고 있는 도파민생성세포의 기능이상 + IRP(철분조절단백)의 기능이상이 RLS에서 뇌세포의 주된 병인 기전을 이루고 있음...IRP는 혈액-뇌간 공간에서 철분의 이동과 흡수를 주관((RLS때 감소...그 결과 도파민생성에 필요한 뇌세포내 철분의 감소가 야기됨 ))

....Circadian phase-delay일주기 위상 지연, 즉 수면-각성주기 및 멜라토닌 리듬의 지연은 청소년-청년기 우울증에서 특히 두드러짐...저녁 멜라토닌 분비(DMLO)의 현저한 지연은 좀더 광범한 (일시적) 일주기 혼란과 좀더 심한 무드변화를 초래하는 것으로 밝혀졌음...이 때 Agomelatine 25~50mg 6개월요법은 DMLO를 앞당겨주고 우울증의 상대적 호전을 가져옴...Agomelatine(melatonergic agonist and 5HT-2C antagonist ==> sleep improvement + inc.dopamine/norepinephrine)..

...불안장애 질환군 치료 보조 : 수면장애를 동반 ** OCD(ObsessiveCompulsiveDisorder강박충동질환), ** GAD(GeneralizedAnxietyDisorder범불안질환),  ** PTSD(PosttraumaticStressDisorder외상후스트레스질환) -- SAMe.CaMgB, W3FA, NAC Agomelatine(환인.아고틴)를 고려 **[PanicDisorders, ADHD + 수면장애 천연제제] SJW, ValerianRoot, LemonBalm>>, KabaKaba, Chamomile, SkullCap, PassionFlower, Lav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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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래그(Jet lag ..항공여행 시차)적응 - [동쪽방향 시간대 5개이상 통과할 때/서쪽방향 시간대 7개이상 통과할 때]의 조건일 때 시차적응에 도움됨.안전용량은 0.5~5mg정도....특히 동편방향 항공편탑승시에는 시차적응곤란이 매우 힘들게 여겨지므로 가능한한 멜라토닌을 사용해서 인위적으로 위상진전을 유도시킬 필요가 있음.... 즉, 멜라토닌을 목적지의 야간수면시간(예 : 밤10시전후)에 가깝게 맞춰서 복용하면 좋다!!

https://www.healthline.com/health/melatonin-for-jet-lag

임신-자가면역질환-뇌전증-우울증 때는 멜라토닌 복용 원칙적금기...

...고혈압-당뇨병-뇌전증 약제, -항응고제, 면역억제제, 항울제(SSRI),피임제 복용중이라면 약제상호작용에 대해 담당의사와와 상의 후 약용량 조절 필요

--멜라토닌은 술과 함께 복용하는 것은 절대 금지((RLS유사증상을 더 발현시킴....알콜은 GSH 및 SAM생산저하-->도파민, 세로토닌 생성 저하 유도))...

--멜라토닌 복용후 부작용은  대개 두통-어지럼-오심-기면 정도(금방 사라짐).... 무드변화/우울/불안/저혈압 발작시는 절대 복용 금지....

--대개 동쪽으로 항공여행시 목적지의 로칼타임으로 바람직한 수면시간대에 맞춰서 멜라토닌을 복용(30분안에 잠이 온다!!...도착한다음에 잠 못 잘 때에는 수면제를 사용하도록!! )...출발 며칠전부터 좀더 이른 시간에 자는 연습을 해 두면 더좋다...서쪽여행시는 반대.....일단 탑승하면, 물 많이 마시고 술-커피 제한//안대-귀마개-수면제를 미리 준비할 것...꼬박꼬박 식사는 챙겨먹도록....할 수 있으면 목적지 도착시간은 아침으로 조정하도록 하면 금상첨화  + 낮잠을 자는 시간은 무조건20분이내로 하라....

===[RLS환자의 철분보충시 왜 먼저 주사제부터 쓰는 것이 타당한가...철분주사 적응증]====

@급성감염성설사(원인균주들 :: Salmonella, Shigella, campylobacter, ETEC).....일차적으로 이들 균주 및 Aeromonas, Vibrio,Yersinia 등에도 효과가 있는 퀴놀론제제 사용을 추천..(최근 캄필로박타저항성이 발견되고 있긴 함) 리팍시민의 경우 급성설사 중 특히 ETEC로 인한 여행자설사(토사곽란근육통미열)에는 듣지만 Salmonella, Shigella, campylobacter(급성감염성설사 : 14일이내의 오심구토복통, 하루3회이상 수양성설사, 때로 혈변/점액변 혼재, 탈력감)는 효과가 없음..

@만성설사에는 우선적으로 메트로니다졸이 더 우수 .....물론, ciprofloxacin과 metronidazole 병합요법에도 효과있음......이후 증상이 반복해서 자주재발한다면... enteric pathogen에 의한 설사가 아니라면 SIBO를 의심해서 metronidazole을 투여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SIBO 재발하는 경우....이 때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추가 고려...((CFOorAMOX+FLAG+RFM 매달7일간 5라운드...동시에 프로바이오틱스))...

@SIBO를 동반한 IBS에서도 유효하며, SIBO 병합치료의 기본으로 제시된 항생제들로는 리팍시민(rifaximine..1200~1600mg/D)--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750mg/D)--아목시실린amoxicillin)---시프로플록사신(1000mg/D)//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1000mg/D) , 네오마이신(neomycin), 노르플록사신(norfloxacin)등

@대개 인구의 15%에서 발생하는 SIBO에 비해 연구자들의 논문을 검토해 보면 RLS환자의 최소69%, 심지어는 100%까지 SIBO/IBS를 이미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보고하고 있음(대변 및 호기 샘플 분석),,,헬리코박터 감염자는 비감염자에 비해 철결핍빈혈 위험도가 무려 2.8배, 2018년테헤린리포트에서는 RLS환자중 최소 28%가 HP감염상태로 확인되었음.... 헬리코박터 감염 + 철결핍 동반시는 제균치료 선행 없이는 철분의 경구투여는 효과가 없음(HP감염으로 인한 염증유발사이토카인, 철/VD결핍, SIBO/IBS가 RLS유발요인이라고 봄), 제균 후에 철분 보충시 철 흡수율이 증가됨...경구 철 치료에 불응 환자는 먼저 헬리코박터 균검사를 시행할 필요 있음....균양성시 먼저 제균 치료를 시행한 후 다시 경구투여 시도 가능..제균에 의한 철결핍빈혈에서의 호전 효과는 특히 빈혈이 심한 환자에서 더 뚜렷...철결핍의 치료 및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며, 이 때 철결핍빈혈이나 RLS가 오래 지속된 경우에는 HP제균된 후 경구 투여를 시작하기 보다는 먼저 주사제로 보충하는 것이 괴로운 증상호전에 도움을 제공함...특히 RLS에서는 고통스런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철 보충 없이 HP제균요법만으로는 철결핍 개선이 매우 느리거나 아예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제균 후 철 보충을 시행하는 것을 추천....이는 SIBO/IBS가 있을 때에도 동일..한편, SIBO/IBS가 동반된 경우((더 간편한 호기샘플 진단법이 필요 !!)) 경구철분제 투여는 장내유해균의 증식을 촉발시켜 결국 RLS 증상을 오히려 더 악화시킴((전신염증/면역불균형질환시 염증성 사이토카인 IL-6의 생성증가는 헵시딘생성을 촉진, 또다른 원인은 SIBO 또는 다른 그람 음성 박테리아의 장감염의 결과로 LPS 증가 ... 이 두가지는 헵시딘생성을 촉진, 철 결핍저하를 촉발하고, 그 결과 RLS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경구 철분제제에 대해 변비/속쓰림/두통 등 부작용이 있거나 경구 보충 효과가 없는 경우, 빠른 철결핍빈혈 개선이 필요한 경우, 만성 신질환 환자에서 적혈구형성인자를 투여하는 경우. 염증성 장질환 환자(경구 철분에 효과가 없고 오히려 장의 염증 악화)... 십이지장의 우회수술이나 위 수술을 받은 경우, 심한 자궁출혈을 보이는 철결핍빈혈의 경우, 경구 제제만으로는 철 요구량을 충족시킬 수 없다고 여겨지는 경우, 장기간에 걸쳐서 지속되어 온 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 syndrome)에서 보다 빠른 증세호전이 요구되는 경우, 이미 예정된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에게서 철 결핍증상이 발현시 철분주사를 먼저 시작하고 경구투여도 가능한한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다....비타민D/K는 뇌의 도파민생성관련 뉴런을 독소침해로부터 보호하는 효능을 나타냄

@RLS천연 치료......전신염증/면역불균형치료+ HP검사/제균 + SIBO/IBS컨트롤 +철분/비타민D 보충

https://chriskresser.com/4-little-known-causes-of-restless-legs-syndrome/

===천연도파민상승제 

---W3, B3-B6-B9-B12, CE. D, 칼슘-마그네슘-아연-철-포타슘, Curcumin-GBE-생강-SJW-테아닌-티로신... ((알콜, 아스파탐, 카페인, 글루텐, MSG, 수면장애, 소금, 설탕 금지))

---닭고기/계란(카테콜아민이 원료인 아미노산, coQ풍부)-치즈(아미노산)-생선(W3FA)-수박(AB6C)-바나나(도파민, 도파민퀴닌)-콩류(아미노산)-아몬드/해바라기씨/참깨-천연아미노산보충제-베리류 

***뇌세포의 도파민생산뉴런은 특히 만성염증-활성산소--미토콘드리아병증에 취약하며, 도파민생산뉴런의 손실이 파킨슨병의 일차적병인기전!!

%%훼리틴은 헤모시데린과 함께 저장형철분, 트랜스페린은 간에서 생성되어 철분과 결합하여 수송하는 철이송단백질....혈청철분은 트랜스훼린과 결합된 상태로 측정됨...따라서, 트랜스페린의 포화도(%sat)=혈청철분/트랜스훼린의 철분총결합능(TIBC)...결국, TIBC =철+UIBC(불포화 트랜스훼린의 철결합능)

===RLS에서도 도파민생산문제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뇌세포내 철분결핍은 선행하는 염증문제가 그 근원인 경우가 많다...모든 종류의 알레르기/글루텐병증--->하시모토or비하시모토갑상선염-->관절염--->즉, 염증발생시는 혈청내 철분을 저장형인 훼리틴으로 전환하는 경향을 나타냄..((암-자가면역질환-급만성염증질환-만성신부전 등에서 설명불가 고훼리틴혈증이 동반됨)).....따라서 혈청철분 저하 + 훼리틴상승시는 염증치료를 우선 먼저 시도해 보라..((결국 HHcy와 관련되고.. GSH 증산 및 Nrf2 촉진이  염증치료의 핵심...NAC-SAMe-Ala-CGP-OPC-ACE-SeZn-DW))....염증치료후 철분은 저절로 상승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훼리틴검사 부적합자, 특히 다음같은 경우는 훼리틴검사수치가 의미가 없음 **지난4개월이내 수혈경력..**얼경주기가 바뀐 여성 운동선수 **수술이나 다른 병으로 인한 염증유발상태인 경우 **3일이내에 동위원소검사받은 경우 **피임약이나 항갑상선제 복용중인 경우 **고령에서의 훼리틴 수치 상승 **붉은 육류 다량섭취자..참고범위내에 있을 때에 ferrit.은 대략 철-50근처수준으로 변동하는 느낌.

---철분 대사 이상이 의심될 때에는 철분배터리 검사(혈청철, 훼리틴, TIBC) 모두를 검사하는 것을 루틴화 할 것..또한, 철분결핍의 판단기준은 훼리틴(50-200)이 아니라 혈청철분이고, 보충기준은 훼리틴도 저하시 100까지 상승하도록 보충한다...TIBC=sFe+UIBC이므로 3종검사..%sat=sFe/TIBC=20(30)-45%가 기준..

.. low ferritin일 때에도 반드시 low iron이 아니고 오히려  high iron  +high TIBC (d/t MTHFR mutation 또는 other metylation mutation.으로 인해 중금속이 축적되고 이로 인해...저장형으로 전환이 불가능하게 됨).....철분검사 배터리로서는 혈청iron, ferritin, TIBC, 모두를 검사하되 검사전24시간~길게는 5일전까지 철분보충제를 스톱하는게 좋다..**빈혈때문에 주기적으로 수혈받아야 하는 사람에게서 훼리틴이 1000이상 상승시 엑스자이드 보험처방!! 

==**Iron :F26-170 M76-198(ug/dL)..훼리틴50-200..TIBC250-450. %sat.20-50

--low iron + low ferritin(<50-70) + high TIBC, low%sat(<20-30). pattern이 철결핍의 전형.

...low iron + low ferritin + low TIBC : 철결핍+ 간이상, 즉 간에서 철결합단백질인 트랜스페린 생성 부족....silymarin + dandelion...락토페린 투여도 고려, (철분보충은 오버되지 않게!!)..

--high iron, high ferritin(>200), low TIBC, high%sat.(>45) --철분과다 (특히 high ferritin인데, TIBC나 UIBC는 간이상으로 모두 낮은 경우에는 hemochromatosis 시사.)

...high iron, low ferritin. high TIBC인 경우..훼리틴으로의 전환장애...MTHFR 및 다른 메틸레이션관련 유전자문제 가능성 있음 ==대개 중금속과다축적문제와 연결됨....이 때 호모시스테인도 과다상승 +구리 및 다른 미네랄의 과다상승 동반... 

===철분이 낮을 때 동반되는 주증상들을 꼭 염두에 두라 : 뇌안개, 안면홍조/얼굴달아오름, 안구뒤쪽 압박감(안통+안구충혈)...동계-숨참/얕은구강호흡...기진맥진/빨리지침(갑상선저하와 유사!!)-계단 오를 때 다리의 타는 듯한 감각이상(젖산증가로 인함)-보행후 창백...전신 통증/운동후 회복지연..상지쇠약감/수부 저림...종아리 쥐내림..., 오심/구역-식욕부진-설사..., 스트레스취약/자극과민반응 ..이 때 철분 배터리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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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사중주라 일컫는, 엔돌핀-옥시토신-세로토닌-도파민 증 세로토닌 및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는 음식들은 뇌를 활성화하고 기분 전환을 유도, 혈압을 균형 있게 유지하고 잠을 깊이 잘 수 있도록 도우며,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 준다. 

[세로토닌/도파민 생성자극 식단]귀리(트립토판생산 촉진)--병아리콩--계란(트립토판 생성촉진, B6, HDL)--연어/고등어(B, W3FA)--초콜릿(무가당 다크초콜릿,,아침..30그램 이하..엑소르핀, 테오브로민)--파인애플(소염, 비타민C,,,멜라토닌 상승시킴..저녁이후)--바나나(트립토판 생성 자극, ACKB6)  [세로토닌/도파민 억제]스트레스--갑상선질환--포화지방--설탕--가공식품과다섭취--길항제약물

**비타민D부족(20이하)에서는 조현병발생 증가...조현병의 원인은 대개 프롤린과다와 관련됨

.....비타민D는 프롤린분해효소를 발현시킴 : 조현병 발병원인들로서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 임신1, 2기중 태아의 바이러스감염 외에도 Proline 분해 효소 발현 관련 염색체 22q11의 변질을 발견하였음...이로 인해 Proline 의 혈중 농도가 과잉 증가하게 되면 조현병 발현됨 ....Schizophr Res. 2014 Jun;156(1):15-22. Vitamin D insufficiency and schizophrenia risk: Evaluation of hyperprolinemia as a mediator of association. Clelland JD et al Columbia University Medical Center,, New York University Langone Medical Center

....고호모시스테인혈증 + 뇌세포내 글루타치온 저하 = 뇌 RONS증가 및 뇌세포 염증상태 ((.MTHFR등 메틸레이션관련 유전자 변이/HMT과다축적/SAM저하...뇌세포DNA저메틸화))....치매-파킨슨병, 조현병-MDD-BPD, ASD-ADHD 와 직접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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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갑상선 + 갑상선저하증//LowT3Syndrome.... 윌슨체온증후군 Vs Euthyroid Sick Syndrome(ESS/SES) or Non-Thyroidal Illness Syndrome/NTIS)]]

탈모/피부건조/두드러기-만성피로/수면장애/우울/불안*공황장애/편두통/뇌안개-비만/천식-리비도저하/PMS*월경불순-과민성장증후군-수근관증후군/섬유근통 ........Wilson체온증후군(정상TSH[갑상선호르몬생산 정상], lowBBT[실제 세포내 갑상선호르몬의 작동 이상]...이는 T4-->T3전환에 쓰이는 5'-deiodinase작동 이상으로 인함.....low FT3, high RT3...스트레스, 체중감량과다, 중금속 및 독소축적 원인으로 인함......대개 야간수면장애/수족냉증 /우울증느낌.....BBT가 저하되어 있다.... 선행요인들, 특히 철분결핍((훼리틴이 70이하이면 콜로이드내로 유입된 요드의 산화를 담당하는 TPO가동이 중단됨...그 결과, FT4, FT3모두 저하, rT3증가))-장문제/염증/자가면역질환등(염증-메틸레이션-RONS!!), 독소-중금속-스트레스문제를 살펴 해결한 후에도 계속 우울무드가 지속되면서 BBT가 정상화되지 못한다면 FT3, rT3를 검사해보고, 티로신-요드, ACE-GSH + SEZn등 갑상선기능천연개선제와 함께 LT3를 BBT가 정상화 될 때까지 투여해 보라!!..(LT4를 주면 더 악화됨..LT4+RT3가 합력해서 T4-->T3전환에 주도적 작용을 하는 DIO2를 파괴해 버림)..  https://blog.drseeds.com/reverse-t3-ratio-calculate/

...일차 갑상선기능저하, 빈혈-감염 유무-훼리틴 수치, 알레르기 유무, 부신피로, 당뇨병 유무, 간-신장질환 유무-심전도이상 유무검사하여 먼저 해결 ......적절한 운동/명상/건강한 식습관 + 부신-갑상선보조 위한botanicals + 셀레늄[3종류 deiodinase및 GPX구성성분], 아연, 요드, 티로신. 멀티비타민 + LT3공급

----------(윌슨체온증후군 요약)------

윌슨체온증후군인 사람의 체온(BBT리듬)은 정상인보다 0.5도 낮다. 그리고 피로감, 두통, 부종, 불안, 우울, 탈모, 성욕감소, 변비, 건조한 피부와 모발, 불면증, 알레르기, 식은땀, 손발이 차고 시림, 추위를 잘 탐 등 약 60여 가지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만으로 보면 갑상선기능저하증과 비슷하다. 

갑상선호르몬은 인체 내 모든 세포들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만약 그 기능이 너무 높아지면 세포의 대사가 항진돼서 문제가 생기고, 반대로 기능이 너무 떨어져도 문제가 생긴다. 

갑상선기능이 떨어지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이 윌슨저체온증후군의 증상과 유사하다. 그러나 혈액검사로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면 결과는 정상이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라도 실제 세포에서는 호르몬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다. ...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T4(티록신)과 T3(트리요오드티로닌)가 있다. 대사 활동을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으로 T4가 T3로 잘 전환돼야 세포의 대사 활동이 활발해진다. 그런데 T4가 T3로 제대로 전환되지 못하면 무늬만 T3인 reverseT3라는 새로운 호르몬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인체는 큰 사고나 수술 등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reverseT3을 만들어 냄

((갑상선호르몬 정상범위 : rT3<250 pg/ml (10 to 24 ng/dL) TT3(70-200ng/dL.) FT3(3.5-6.5ug/ml)) 정상갑상선에서 호르몬수치비율은 FT3/rT3>20, TT3/rT3>10 ???

미국의 의사 윌슨에 의하면 윌슨저체온증후군의 원인의 대다수는 아마도 여자의 출산으로 추정..일생일대의 큰 스트레스로서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의 경우 T3 대신 reverseT3가 만들어져 갑상선 호르몬의 역할을 방해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WTS의 치료는 갑상선 호르몬 T3를 투여. ...그러나, 현재 플로리다 의협에서는 질병으로서 공식 인정하지 않고 있음....WTS는 일시적 현상으로서 관련질병들이 제대로 치료되면 우울증상을 비롯하여  rT3가 정상화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

https://restorativemedicine.org//wp-content/uploads/2017/09/Wilson_Sub-laboratory.Dosing.1.2.3.final-PPT-W.pdf

------(SESorNTIS 요약...추정진단임..완전히 벗어날 때 비로소 확진됨..건강할 때에는 정상갑상선이었던 사람이었으나 대개 TSH도 낮아지는 경우도 많음...중추성 신체 보호작용 때문...PAT발생시에는 갑상선검사가 필요함)----

Euthyroid sick증후군//Sick euthyroid syndrome(SES)은 중증질환자들에게서 종종 나타나는 갑상선호르몬 이상으로서 가장 흔한 패턴은  TT4 및 TSH는 정상이면서 TT3 및 FT3는 낮고, rT3는 상승하는 패턴임 ....T3 감소 강도는 질환의 중증도와 관련...peripheral 5′ (outer ring) deiodination을 통한 T4-to-T3 conversion은 손상되며 증가된 rT3증가를 초래.... rT3는 5′ deiodination에 의해 대사되므로 rT3의 clearance 또한 감소됨((결국, 생성 증가보다는 clearance 감소가 rT3증가를 야기). 심하게 아픈 환자들은 total T4와 T3 수치가 극적으로 감소할 수 있는데(Low T4 syndrome). T4감소의 기전으로는 조직 관류 감소로 인해 type 3 deiodinase의 근육과 간에서 T4와 T3 대사를 가속화시킬 수 있기 때문...T4까지 감소시는 예후가 매우 불량!! 또 다른 핵심 기전은 TBG의 변화...... SES애서는 TSH의 변화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는 갑상선 기능을 해석하는데 난점을 야기함.... 매우 아픈 환자에서는 TSH< 0.1 mIU/L 소견도 볼 수 있고(특히 도파민 또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치료 중인 환자) SES에서 회뵉 중에는 TSH> 20 mIU/L까지 상승하기도 함. 

--bedside에서 호르몬비율판단시 단위는 무시하고 실제수치만으로 비교할 때 판단기준임---

***[FT3/FT4]갑상선호르몬지수(THI)=FT3/FT4...유리T4중에서 유리T3로의 전환율 = 5'deiodinase의 활성도를 의미 ..euthyroid에서는 대개 0.32이상, 기능항진에서는 0.4이상((그레이브스병에서는 0.5이상, 무통성갑상선염/아급성통증성갑상선염에서는0.4이상))..정상갑상선에서는 순환혈액상의 T3중 20%만 갑상선에서 직접 나오고 나머지80%는 말초혈액에서 T4로부터 전환되지만 기능항진증에서는 갑상선내에서 T4로부터 전환되는T3 및 TBG가 떨어져 나가고 유리되어나오는 T3등 T3생산량이 T4보다 많아진다.

---AMI환자에서 예후지표로서 FT3/FT4=0.255가 경계수치로...0.255이하였을 때 예후 불량..

---갑상선 호르몬 참고범위 :: TSH : 0..45-4.5 mU/L...T4(5-12ug/dL..5)..T3(70-200ng/dL.) FT3(3.5-6.5ug/ml) .... FT4(0.8-1.8ng/dL )......rT3<250 pg/ml (10-24 ng/dL) 

---[FT4/FT3]low T3증후군인 경우 FT4/FT3비율은 3이상(FT3로의 전환능 저하), 갑상선기능저하는 2.0이하(FT4생산 감소, 그러나 FT3로의 전환능은 보존??)..

---***갑상선호르몬생산촉진 [영양제(요드, 티로신, 아연, B236CE), 항산화제들] ***T4-->T3전환 촉진((셀레늄, 아연)) *** T3의 세포내에너지생산 촉진 ((비타민A-아연-운동)) 

---***low T3증후군에서 중증상태에서 벗어났음에도 장기간 부종 및 우울증개선이 더딜 때에는 ZnSe/ACEB+NAC-SAM-ALA(GSH를 올리고 Hcy내려줌)와 함께 + LT3를 직접 투여하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과유불급이 되지 않도록  증상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가라!!...심실부정맥 및 심방세동/조동발생여부는 극히 중요하다.) 

---Se은 T4-->T3전환작용을 주관하는 deiodinase의 구성성분 +요드과다를 억제..,한편,  Zn은 T3로 전환시 보조인자로 작용...:.

.....철분(특히 저장철분훼리틴수준은 갑상선저하와 밀접하게 관련됨.. 철분교정시 갑상선저하가 저절로 해결되기도 함..중요)은 T3가 수용체에 결합한 후 세포내 기전을 통해 세포내 에너지 생산기전에도 관여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갑상선세포의 세포막에 결합된 glycosylated hemoprotein(당화 헴단백질...철분의존성)인 thyroid peroxidase(TPO)의 구성성분이라는 것.

....TPO는 갑상선호르몬 organification단계 주도를 통한 갑상선호르몬생산에 참여..((요드를 산화시켜서 티로글로불린의 티로신잔기에 요딘을결합시키는 과정이 organification.... diiodotyrosine (DIT) 두분자가 산화응축을 거쳐서 T4가 만들어짐))하는 한편, T4-->T3전환에도 동일한 TPO가 관여한다고 생각..((산화과정 통해 mono-iodotyrosine 하나와 and one DIT하나로 변환시킴)) [cf..갑상선내가 아니라 이미 혈액내로 분비된 T4--->T3말초전환은 DIO2에 의함].

....결국 훼리틴 저하(갑상선내 TPO활성억제는 70이하일 때 발생)시 갑상선내T4생산-T3변환도 저하됨.

....따라서 갑상선기능저하에서 깁상선제 투여 전후 훼리틴을 반드시 체크해 보고 (이어서 철분,TIBC확인 후)먼저 이를 교정해 주는 것이 타당....

@@subclinical hypothyroidism[잠복성/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

==비임신상태 .. TSH:5-10 +normTT3, FT4....남<여..나이들수록 증가..전인구의 3-8% 유병율..80%에서 갑상선TPO(AMA)항체 양성...요드섭취가 충분한 지역에서 빈발 경향..==>일단 2-3개월Non-tx.waiting and FU(아급성갑상선염 자연회복기의 hypothyroid phase와 감별 필요)....그후 65세이하에서, 갑상선저하증상이 있는 사람은 5-10사이라 해도 심혈관계질환악화를 예방 위해 6개월정도 갑상선호르몬보충제 투여가 추천됨...(가능하면 먼저 comth또는 LT3로!!...LT4투여시는 rT3와 더불어 DIO2를 파괴하여 부종 및 갑상선저하증상이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음)...특히 TPO항체(AMA) 양성자로서 유증상자는 2.5-4사이에서도 치료 고려//물론 TPO항체 양성 + 5-10사이인 경우는 치료 스타트하자....65세이상에서는 갑상선호르몬제 투여로 오히려 예기치 않았던 부정맥증상발현, 또는 컨디션이 악화될 가능성 있기때문에 추천안하는 경향.. 주의!!

==임신상태 : 1기 NormTSH : 0.03-2.3 ....2-3기 <3.5((over 4...씬지로이드 시작!!..기형방지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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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혈액훼리틴 관련 수치들 ::: 훼리틴<30--철결핍공인기준,  훼리틴<70--갑상선호르몬생산저하 시작점, 훼리틴<75--RLS발생/진단기준....철분교정 1차목표 훼리틴>100.......철분과다>200...이 기준은 동반질병별로 철결핍증상을 나타내는 수준이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함....즉, 때로 150이상 수년간 유지해야 결핍증상이 소실되기도 한다는 뜻..철결핍에 대해서는 골수철염색이 음성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공통인식이기는 하지만, 문제는 훼리틴이 50일 때에도, 또는 100일 때에도 골수철염색은 음성으로 나오는경우가 많다는 것이 문제임...따라서, 철결핍을 판단할 때에는 오히려 %sat.<20이 더 자주 쓰이고 있음..

.......... Iron deficiency without anemia – a clinical challenge - NCBI 

https://www.ncbi.nlm.nih.gov › pmc › articles › PMC598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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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1. Basic interpretation of thyroid function tests

TSH  FreeT4  TT3  Clinical diseases

↔        ↔      ↔   Euthyroid status

↓        ↑       ↑   Thyrotoxicosis (Graves’ disease is the most common cause)

          ↔      ↔   Subclinical hyperthyroidism

                       Sick euthyroid syndrome

↓(or↔) ↓(or↔) ↓   Central hypothyroidism

                       Sick euthyroid syndrome

↑       ↓    ↓or ↔  Primary hypothyroidism

         ↔      ↔    Subclinical hypothyroidism

↑ or ↔ ↑       ↑   TSH-secreting pituitary adenoma

                       Resistance to thyroid hormone

현성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 혈청 유리 T4와 T3치가 모두 증가되고 TSH치는 측정한계 이하로 억제되지만 경미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에는 유리 T4치는 정상이고, T3치만 상승되며 TSH치는 억제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를 T3-toxicosis라 한다. T3-toxicosis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초기 또는 자율기능성 갑상선결절에서 주로 나타난다. 총 T4치처럼 총 T3치도 단백 결합의 영향을 받지만, 유리 T3의 측정은 유리 T4 측정만큼 인증되어 있지 않으므로 총T3치의 측정이 선호된다. 

불현성 갑상선기능항진증은혈청 T3 또는 유리 T3, 유리 T4치는 정상이고 TSH치만 정상 범위보다 낮은 상태를 말한다.

TSH를 분비하는 뇌하수체 종양 또는 갑상선호르몬저항증후군의 경우를 제외하고 혈청 TSH치가 정상이면 환자는 정상 갑상선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TSH치가 정상이면서 총 T4치가 높은 경우를 “euthyroid hyperthyroxinemia”라고 하는데 이 경우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아니며 대개 T4에 결합하는 단백의 농도 변화 등에기인한다. 갑상선호르몬 결합단백의 유전적 변이, 임신또는 여성호르몬제 투여, 간염, 다양한 약물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다량의 propranolol 투여, 급성 정신병, 높은 고도(altitude) 등 T4에서 T3로의 전환이 억제되는 상황에서도 “euthyroid hyperthyroxinemia”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 TSH치가 정상인 것이 확인되면 더 이상의 검사는 필요하지 않다. 

TSH치가 정상이고 T4치가 높은 경우 “euthyroid hyperthyroxinemia”가 아니라면 TSH에 의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검사에서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고 TSH α-subunit가 증가되어 있으면 TSH 분비 뇌하수체 종양, 가족력이 있고 T3-수용체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있으면 갑상선호르몬 저항증후군으로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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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몸 안에 돌이? 담석증, 커피 섭취로 예방 가능해....양날의 검!!..카페인내의 메틸산친이 과다섭취시 호모시스테인 상승 촉발 가능성!!.....S-adenosyl-L-methionine + 3,7-dimethylxanthine <=> S-adenosyl-L-homocysteine + 1,3,7-trimethylxanthine..........S-adenosyl-L-methionine + 1,7-dimethylxanthine <=> S-adenosyl-L-homocysteine + 1,3,7-trimethylxanthine.........S-adenosyl-L-methionine + 7-methylxanthine <=> S-adenosyl-L-homocysteine + 3,7-dimethylxanthine.

담관에서 답즙 구성성분이 결정을 이루어 돌같이 딱딱히 굳은 것을 담석이라 한다. 이는 비정상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여 발생하는 것인데, 대개는 증상이 없지만, 담석이 담관을 막을 경우 그 통증은 매우 심하다.

상상할 수 없는 통증의 담석증, 커피 섭취로 예방 가능해

다량의 커피 섭취가 담석 발생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 지침은 하루 카페인 섭취량을 400mg이 넘지 않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커피 한 잔에는 70~14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병원의 Ask Tybjaerg Nordestgaard 임상 생화학 교수 연구팀은 13년 동안 성인 104,500명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 스타일이 조사된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6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담석증 발생 위험이 무려 23%가 낮았다. 그리고 하루 1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그 위험이 3% 정도 낮았다. 

연구팀은 “커피 속 카페인에 들어 있는 메틸잔틴(Methylxanthine)이라는 화합물이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해 담석증을 예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카페인은 빌리루빈 대사에 관여하는 UGT1A1 효소를 자극하는데, 대사되지 못한 빌리루빈의 증가는 담석 형성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이 연구는 내과학 저널(Journal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되었으며, Sciencedaily, Daily Mail 등의 외신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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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작 1시간전에 섭취한 카페인은 운동수행능력을 증가시킴........체내지방연소개시 시작시점을 앞당겨 보통 50-100Kcal정도 더 지방을 연소하게 함..((대략 1년5kg정도 체중감량 효과.추가됨))...

**운동을 시작하기 최소 1시간 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형성에 좋고, 운동 후에 마시면 살빼기에 유익하다......여러 연구를 종합해 통계적으로 관련성을 밝힌 한 메타분석에서, 카페인은 운동수행능력을  3%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를 40분에 달리는 선수가 카페인을 섭취하면 72초나 기록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42세에 사이클 미국대표로 애틀랜타올림픽에 출전한 켄트 보스틱(Kent Bostick)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뿜어내는 비결을 커피라고 밝혀 세계적으로 주목을 끈 바 있다. 2개의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한 그는 “고령임에도 어떻게 경기 당일 그렇게 빨라지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경기를 앞두고는 꽤 오랜 기간 커피를 끊습니다. 내성을 없애야 필요할 때 카페인 효과가 더 높아지거든요. 경기 당일에는 카페인 알약 반 알과 커피 한 잔을 마십니다”라고 털어놨다.

국제스포츠영양·운동대사저널(IJSNEM)은 “커피를 마시고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난다”는 스페인연구팀의 결과를 게재했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그렇게 하지 않은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동안 소모한 칼로리가 15%나 많았다....이런 효과를 보기 위해선 몸무게가 68㎏인 사람이 카페인 300mg을 섭취해야 한다((대략4.4mg/Kg 카페인 + 4.4ml/kg 정도의 물과 함께))..  ....카페인 일일섭취허용량은 성인 400mg,임산부 300mg, 청소년 125mg이다.

**운동하기 1시간 전에 마신 커피 2잔이 운동 후 근육통증을 48%까지 감소시켰다”는 연구결과를 밝힌 바 있다.....진통제인 나프록센이 운동 후 근육통증을 30% 정도 덜어주는 것으로 보고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카페인이 운동을 할 때 활발하게 움직여야 할 중추신경계와 심장, 혈압조절센터를 자극하는 일종의 흥분제로 작용한다,,,,카페인이 도파민과 같은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증가시켜 근육통을 약화시킴으로써 운동을 보다 길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페인은 섭취 후 15∼45분 위에 흡수되지만, 운동기관을 자극하는 흥분 효과는 섭취 후 30∼75분에 나타나기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최적의 효과를 낸다. 다만 카페인이 탈수를 유발하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커피와 함께 물 200~340㎖를 마시는 게 좋다.

근육을 만들고 싶은 경우에는 특히 운동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야 한다...근육은 운동 중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한 후에 근육 속 단백질합성을 증가시키는 메커니즘(mTOR)에 의해 형성된다. 카페인이 이 메커니즘을 억제하기 때문에 운동 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 형성이 저해를 받는다....

물론, .지방제거가 필요한 경우라면 운동 후에(도) 커피를 추가적으로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카페인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지방연소를 돕기 때문.....이와 함께 운동 후에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카페인이 공복상태에서 몸속 운동효과를 계속 유지해 주는 측면에서도 다이어트에 요긴하다.  

그러나 카페인은 수면장애를 유발하므로 저녁에 운동을 할 때는 ‘커피효과’에 의존하지 않는 게 좋다..

**TIP>>가능하면 아침공복에 커피+물<350CC >마신후 워밍업 하고 1시간 이상 본격 운동시작....운동후 커피와 물을 다시 마시되 음식은 오후1-2시경~8시사이에 먹는 간헐단식법이 좋겠다!!


>>2019/10/04  지방간 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체중감량’

간 무게의 5% 이상 지방이 침착된 경우 ‘지방간’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지방간은 복부 초음파 검사나 간 수치(ALT, AST) 이상으로 확인하게 된다. 대부분 증상이 없긴 하지만 간혹 오른쪽 상복부의 불편감이나 간 질환에 의한 피로, 무기력,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지방간의 4대 원인으로는 과음,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이 꼽히며, 음주에 의한 것은 알코올성 지방간, 그 외의 경우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누기도 한다. 따라서 지방간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들 원인을 철저히 개선해야 한다. 즉 금주하고, 체중감량을 하며,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정상 수치가 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특히 체중감량이 중요한데, 일주일에 0.5~1kg씩 줄이면서 현재 체중의 10%를 감량하면 확실한 지방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무리한 체중감량 시도는 오히려 지방간이 악화할 수 있다.

지방간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단순 지방간도 있지만, 10% 정도에서는 염증으로 인한 간세포 손상이 동반되는 지방간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염증이 반복되면 간세포 손상이 반복되면서 심한 경우 간경변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방간에 의한 염증과 간세포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약처가 인증한 밀크씨슬의 실리마린 성분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리마린은 염증 매개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저해하여 항염증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이것이 간세포 막의 변화를 안정시켜 간세포를 보호하고 세포벽을 보강해 독성물질의 침투를 막아주는 해독 효과를 낸다.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는 기능은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에도 도움을 준다.

밀크씨슬 건기식을 고를 때는 식약처가 인증한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함께 실리마린 함량이 하루 섭취량인 ‘130mg’을 충족하는지 확인한다. 밀크씨슬의 원산지와 함량을 명확히 밝힐수록 해당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다. 이미 다른 영양제를 복용 중이라면 중복되지 않도록 밀크씨슬 성분 하나만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고, 한번 복용으로 비타민 등 다른 영양소와 밀크씨슬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복합제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약 간 질환이 있다면 밀크씨슬이 들어간 일반의약품을 처방받을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한다.

>> 오메가-3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줄어들까?

많은 사람이 심장과 혈관 건강을 위해 생선 기름을 원료로 하는 보충제인 오메가-3를 섭취하고 있다. 정말 오메가-3가 심장 건강 강화에 도움을 줄까?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HealthDay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미국 Brigham and Women’s Hospital의 JoAnn Manson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약 120,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13개의 선행 연구에서 얻은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매일 오메가-3를 매일 섭취했을 때 심장 마비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약 840mg의 오메가-3를 섭취하면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Manson 박사는 “공공 보건 측면에서는 생선 소비 증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 섭취, 신체 활동 및 기타 건강한 생활 습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며 “이 연구는 오메가-3 보충제가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오메가-3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관상동맥 심장질환으로 인한 심장마비 또는 사망 위험이 8% 감소했다고 결론지었으며 연구에서 840mg을 초과하는 고용량 오메가-3를 먹으면 낮은 용량을 섭취하는 것보다 심장병에 대한 방어력이 높아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 보충제가 심장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는 것은 증명할 수 없었으며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심장 건강을 우려하여 오메가-3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심혈관계 향상을 위해 운동, 식이조절 등을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

여러 전문가는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하여 오메가-3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는 동의 했지만 치료법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미국의 Lenox Hill Hospital의 임상 영양학자인 Katrina Hartog는 “보충제는 심장 문제의 위험성만 완화한다”며 “심장병에 대한 주요 위험 요인을 해결하는 것이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큰 영향을 준다”고 덧붙였다. 

Sandra Atlas Bass Heart Hospital의 Guy Mintz 박사는 “이 연구는 심혈관 질환 위험이 큰 환자에게 오메가-3 섭취의 필요성을 강조한다”며 “이 보충제가 심장 문제를 줄이는 것에 대한 메커니즘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항염증 또는 항부정맥 효과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Mintz 박사는 “최적 용량으로 오메가-3를 보충하면 심장 질환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미국의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서 지원하였으며 미국심장협회지 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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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3 달걀에 커피 한잔… 괜찮은 아침 식사 7가지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침식사를 빠지지 않고 하면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고, 단기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기분을 좋게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하지만 올바른 음식을 먹었을 때 이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단백질 25%, 탄수화물 25%, 과일이나 채소 50%로 구성된 아침식단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비지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아침식사 때 먹으면 좋은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커피=장기간의 의학적 연구결과, 커피는 부작용보다는 효능이 훨씬 많은 카페인 음료로 나타났다. 하루에 4잔 이상을 마시지 않는 한 건강에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이다. 커피는 정신을 맑게 하고 집중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심장질환과 대장암 등 암 발병 위험을 낮추며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달걀=큰 달걀 하나에는 콜레스테롤이 다른 식품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212㎎이 들어있다. 그렇지만 포화지방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반면 달걀을 비롯한 음식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른자위는 눈에 좋은 루테인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빵·시리얼=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건강에 좋은 식이섬유소가 통곡물에 가득 들어있다. 이런 섬유소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에너지를 제공한다. 통곡물 시리얼 한 컵에는 적어도 5g의 섬유소가 들어있다. 시리얼을 타서 먹는 우유는 지방이 1%이거나 그 이하인 것을 택해야 한다. 

◆땅콩버터=땅콩버터 2티스푼에는 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이 정도 양이면 성인 남녀 일일 섭취량의 20%에 해당한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땅콩버터에는 또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하다. 하지만 노란색이 짙은 땅콩버터일수록 몸에 나쁜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과일=바나나, 베리류, 멜론 등의 과일이 좋다. 이런 과일을 골고루 먹으면 각종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베리류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는 반면 오렌지에는 비타민 C와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

◆요구르트=영양소가 많고 간편한 아침식사 메뉴의 하나다. 요구르트에는 고기만큼 단백질이 들어있다. 과일이나 당분 등의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더 많은 단백질이 들어있다. 당뇨가 있는 사람은 무지방이나 저지방 요구르트나 첨가물이 전혀 없는 플레인 요구르트를 택해야 한다. 

◆과일주스=100% 과일주스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과일주스에는 당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설탕 등이 첨가되지 않는 100% 과일주스만이 각종 영양소를 제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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