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부내역서.피치히프성형운동

>>2018-6/25..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됐는데… 진료비세부내역서를 제출하라는 보험사, 왜?

==세부내역서 간소화 시행 1년반......보험업체 대부분 금액 상관없이 요구......보험사 입장 "작년 4월이후 특약분리.....급여·비급여 치료비용 구별안돼"

==금융당국은 지난 2016년 12월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의 일환으로 통원치료시 추가서류 제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3만원 아래로는 병원영수증만, 3~10만원은 병원영수증과 처방전까지 받도록 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 추가서류는 10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받을 수 있도록 권고했다.

# 서울의 한 독립 보험영업대리점(GA)에서 근무하는 설계사 김 모(여·34)씨는 보험 가입자의 실손의료보험 청구를 도와줄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 3만 이하의 실손 보험금을 받으려 가입자와 함께 병원을 서너번씩 다녀와야 하기 때문이다. 진료비 세부 내역을 받기 위해서다.

25일 취재차 서울 광화문에서 만난 김 씨는 "보험감독당국은 괜찮다고 하는데도 어찌 보면 보험가입자가 보험사에 신청한 실손보험금을 지급받는 과정을 번거롭고 어렵게 하기 위해 보험사 스스로 일부러 까탈스럽게 진료비 세부 내역서 제출을 보험가입자에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금융당국의 지도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들이 소액 실손보험의 진료 세부 내역서를 세세히 요구하고 있다. 보험금 청구를 어렵게 해 사실상 지급을 줄이려는 의도라는 게 금융 소비자 단체들의 분석이다.

25일 디지털타임스가 손해보험사 10곳(삼성화재·현대해상·KB손보·메리츠화재·DB손보·한화손보·흥국화재·농협손보·MG손보·롯데손보)의 실손보험이 한 차례 개정된 17년 4월 이후 상품에 따른 보험사 청구서류 조건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보험사들이 금액에 상관없이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실손보험 개정 이후의 상품에 대해 금액에 상관없이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구하고 있다. 

DB손보·KB손보·메리츠화재·한화손보·흥국화재·NH농협손보도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구하고 있으나, 비급여가 없는 경우는 생략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유일하게 롯데손보와 MG손보만이 3만원 이하 건에 대해서는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보험사들의 진료비 세부내역서 요구 절차가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정책과는 반대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2016년 12월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의 일환으로 통원치료시 추가서류 제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3만원 아래로는 병원영수증만, 3~10만원은 병원영수증과 처방전까지 받도록 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 추가서류는 10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받을 수 있도록 권고했다.

물론 보험사도 할 말은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7년 4월 이후 실손보험 상품은 도수치료·비급여 주사제·MRI 등이 특약으로 분리되었다"면서 "병원 영수증만으로는 보험 가입자가 급여치료를 받았는지 비급여 치료 비용을 포함했는지 알 수 없어 전건에 대해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롯데손보와 MG손보 등은 소비자 편의를 위해 금융감독의 권고를 따르고 있다. 

보험사의 주장에 힘이 빠지는 이유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화...1회 무료발행 의무

복지부 '진료비 세부산정 서식 기준' 고시 제정...2017년 3월 2일부터 시행

고신정 기자  |  ksj8855@monews.co.kr

정부가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서식을 제정, 오는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발급비용 또한 최초 1회 무료로 규정, 사실상 의료기관의 세부내역서 발행을 의무화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진료비 세부산정 서식 등에 관한 기준' 고시를 제정, 3월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현행 법규는 환자가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경우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을 발급하도록 하고 있으나, 세부적인 진료비용 산정내역은 환자가 요청한 경우에만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제공방식에 대해 별도로 정한 바가 없어 의료기관별로 항목이나 양식, 발급비용 부담 등이 각기 달라 환자들의 불편이 있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15년 복지부에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화 등 제도개선을 권고키도 했다.

이에 복지부는 환자와 소비자단체, 의료관련단체, 의료기관, 국민권익위원회, 금융위원 등 이해관계자 및 관련 부처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표준서식안을 마련, 고시를 제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표준서식은 시행규칙에서 정하고 있는 항목별 실시·사용 횟수, 기간 및 총액 등을 필수항목으로 기재하도록 했다. 

아울러 각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최초 1부에 대해 무료발행을 의무화하고, 추가 발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환자가 그 비용을 내게 했다. 

복지부는 "이번 고시 제정으로 환자의 알 권리가 충족되고, 진료비 세부내역 발급과 관련된 의료기관과 환자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엉덩이 볼륨 up↑ 피치 히프 성형 운동 첫 번째! 허벅지 뒤 근육 늘리기 KakaoTV
나는 몸신이다 266회 - 처진 엉덩이 (20.02.11)
다음글 : coV19
이전글 : A형간염 폐렴대상포진백신 매출내역.허리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