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HCQ.PRM3.artemisinin

닥터심의 페이스북(facebook)  Doc jugulee    https://www.facebook.com/doc.jugulee.... 

- 삭제된 영상 4가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로로퀸, 아지스로마이신, 피라맥스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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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대비 COVID19 감염치명률 추정

***독감(한국) 사망자 년평균2900명   ==> 확진자치명률 0.05-0.1%  

((확진자의 최소10-최대15배-무증상자)                                     한국          영국     스페인

확진치사율(사례치명률caseFatalityRate..확진자 대비 치사율)            1.59%        12.7%    5.9%

감염치사율(불현감염포함.InfectionFatalityRate) (전세계기준)0.5-1%  0.159 (추산)   0.9%     0.8% 

***한국에서  COVID19치명률(확진치사율=사례치명률)은 독감대비 20배내외로 추정

***IFR은 적용할 방역강도선택에 중요.....중국0.6% 프랑스0.7% 브라질1% 스페인1%(6/10 리포트..코로나치명률10% 유럽 참고)

 [[경제활성적정유지를 위해 권고되는 이상적인 IFR은 대개 0.5-1%정도로 권고]]

COVID19창궐한 미국 5개주의 집단적 항체검사결과 코로나 감염자수는  확진자를 포함하여 의 7배-최고13배로 나타남(7/21자 리포트)......9/10한국 사망자346, 확진자 21743숫자를 이에 대입해 보면 감염치사율=사망자수/총감염자수(획진+미확진)이므로,,,,21743*7배=152201(IFR=0.227%) 21743*10배=217430 (IFR=0.159%) 21743*13배=282625 (IFR=1.22%)...경제상황을 고려하여 IFR의 적정수준은 0.5-1%를 추천하고 있는 관점에서 보면 현시점은 방역이 지나친 측면이 있음!!

...마스크+손씻기 잘하고/밀폐-밀집(100인이하)-밀접을 피하는 상호간 1-2미터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그러나, 경제활동은 유지 + HCQ/ART-VC/VD/Zn/Se-GLR/melatonin

@ 한국의 경우!!

9/9현재, 한국의 코로나19 실검누적확진자수21588.실검신확진자156명. 치사율은 약 1.6%, 9/9 누적완치자(격리해제자)수를 0.984(=1.0-0.016)로 나누면 35일이전<8월5일> 과거 시점의 (가상)확진자수에 가장 근접<통계상>라고 볼 수 있음::: 격리해제자(완치)17023/0.984 =가상총감염자 17299명이 35일이전그래프상의 가상총감염자로 추정...한편 8/5 실검누적확진14456(차이,2843....8/5 실검확진자기준 20%정도 더 미확진감염자가 있을 것!!) .......9/9 누적완치17023(갭276)실검신확진156,,누적실검확진21588...적어도 현시점에서는 실검확진자보다 1.2배(실검누적확진자의20%.4317명을 더 하면 9/9 감염자 추정치25905가 됨.)...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49519.html 데이터로 살펴본 한국의 ‘코로나19’ 140일..........COVID19그래프에서 실검누적확진자그래프, 누적완치자수 변동 그래프를 주목하라....당일의 누적완치/격리해제자를 (1-사망율)로 나눈 것을 35일전의 가상총누적감염자라 (가상하여)  보고, 35일전의 실검확진자수로 빼면 산출되는 수치갭은 미처 카운트 안된 환자수(미확진감염자수)로 여기도록 한다...,

**9/9일 사망자수는 344명 누적확진자21588..누적완치자17023 사망율1.6%.. 35일그래프를 적용해서 분석예측해 보자...35일 그래프상 가상누적확진자 =당일누적완치자/(1-사망률)이므로 17023/0.984 = 17299명이 가상감염자 .... 35일전(8/5)실제누적확진자14456명이므로 2843명이 미확진자임...(이는 확진자의 19,666%=20% 정도 더 감염자가 있다는 뜻  :::::> 실제누적확진자수에 1.2를 곱해주면 감염자규모예측가능... 이를 적용하면 9/9기준 총감염규모는 25905....   감염치사율 IFR 계산값은 사망자수/누적총감염   .344/25905=1.327  ==>  1%을 넘어서므로 방역을 더 강화해야 할 근거가 없다!!!)


@[킬패트릭(Kilpatrick) 교수의 랩(Lab)에서 분석한 자료].... 인구집단에서 코로나19 치사율이 로그(log) 스케일로 연령대별로 10배씩 차이를 보이며 10대 이하와 70대 이상 연령대 사이에는 크게는 만 배 가까이 그 치사율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코로나19 감염 치사율(IFR)은0세~10대: 0.001%, 20대~30대: 0.01%, 40대~50대: 0.1%, 60대: 1%, >70대: 10% 근처로 분명하게 일직선을 그린다.

[스페인연구팀의 IFR계산 자료] 감염치사율을 보면 전체적으로 여자(0.58%~0.77%)보다 남자(1.1%~1.4%)가 약 2배 정도 사망률이 높다. 이 성별 격차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벌어져 80세 이상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2.5배 이상 치사율이 높아지며 Case Fatality Rate이 아니라 IFR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10%대를 넘어간다

[코로나19 재확산의 근본적인 이유]..... *1>정부 방역 정책의 실패...수도권 재확산의 근본적인 원인은 동시다발적으로 나온 정부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 지난 7월 24일부터 교회 등의 소모임 금지를 해제하고 스포츠 경기의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한 조치 + 여기에 침체된 소비 심리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8월 14일부터 쓸 수 있는 외식·공연 쿠폰을 뿌리겠다고 발표..... 감염병 전문 어느 교수는 "정부가 교회 소모임을 허용하고 외식 쿠폰을 뿌리겠다고 발표하면서 국민들에게 방심해도 된다는 일종의 시그널을 줬다"면서 "명백하게 잘못된 정부의 판단으로 이 같은 사태가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2>방역에 구멍이 뚫리는 위기 때마다 정부가 마녀사냥하는 [내로남불, 남탓]방식으로 특정 집단을 공격하는 행태...처음 코로나 확산기에 신천지 교회가 이해가 가는 타겟.....정부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최대 6일간으로 연휴기간을 늘리고서 그 결과 확산된 원인으로 이태원 성(性)소수자 클럽을 지목....똑같이 광복절 연휴기간 하루 더 늘리고 사랑제일교회 등 특정 집단을 재확산 원인으로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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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에 대한 시도 가능한 치료제들...피라맥스3일연속,  또는 artemisinin+ HCQ을 3일간 연속, 액트엔 함께 사용시는 cytokine storm/ARDS, sepsis를 동시에 차단 가능하고, COVID19 + A형독감까지도 동시에 치료가능할듯!!

^^싸이모신알파1(자닥신)...4회 접종 또는 주 2회 4주간 투여로 면역력 증진//CSS, ARDS억제 

@HCQ ::: 비록 COVD19 치료(아지트로마이신과 병용)효과는 통계적 의의가 없다고 보이지만 사람마다 효과발현정도가 차이 있다고 보임...한편, COVID19 확진자 접촉시 HCQ자체의 발병예방효과는80%내외로 확인됨..... 부작용30%(위장관문제>>심장부정맥/색소성망막염....(400mgqD, or 200mgBid 5days)....일단 발열/오한-두통/전신근육통/피로감-인후통-건기침/숨참-미각/후각이상-비루/오심-구토/설사 등의 심한감기증상이 있다면, 피라맥스 또는 artemisinin+HCQ 3일요법과 액트엔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 !! (예방목적이라면 60kg기준400mg 주1회 3주 복용후 1주 휴약--이 사이클을 반복 가능)

@Artemisinin(개똥쑥 정제한 추출물) 치료시는 60kg기준 300mg Bid 5일간 + 3일째부터 액트엔(NRF2활성제/유도제) 2정씩 하루 두번 3일간 추가, 총5일 추천!!...**예방목적 : 60kg기준 주1회 600mg 총3주까지 먹고 4주째는 1주간 휴약--이 사이클을 반복...본래artmsn 말라리아치료 단독요법은10-20mg/Kg(D1)-->(D2-4)500mg.QD로 사용

@A.annua 추출물 건조분말500mg캡슐(ARTM100mg정도함유) 사용스케쥴[D1 : 3캡슐(3그램), D2-7 : 각 2캡슐(2그램)]..48시간경과시85%에서 해열, 7일만에 말라리아 박멸 보고 :::예방목적으로는 artmsn처럼 주1회, 3주연속후1주휴약스케쥴을 그대로 따라도 좋겠고, 치료시에는 5일로 변용하든지, 7일 그대로 원용해도 좋을듯.

^^아르테미시아건조분말500mg 또는 아르테미시닌100mg으로 하루1회+ 주1회 HCQ400mg :: 이것도 covid/flu 예방효과 좋을듯

@피라맥스(60kg기준3T1회, 3일간)코로나19에 100% 치료효과(+인플루엔자A에도 Good....특히 치명적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또하나의 장점..Twindemic에 매우 탁월할듯!!) 

^^피라맥스는 세계 최초 열대열 말라리아와 삼일열 말라리아에 동시 치료가 가능한 새로운 치료제로서, 클로로퀸과 구조가 비슷한 피로나리딘 외에 알테수네이트 까지 두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져있다.

**COVID19예방목적 PRM3: 60kg기준 주1회3정...3주째까지 연달아 복용후 4주째 1주간은 휴약--이 사이클을 반복

////근거 : 피라맥스가 코로나19와 계절독감에 모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세포실험으로 밝힌 논문....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과 고려대에서 합동실험을 수행하였다.... This is the world's first paper reporting the potent antiviral effect of Pyramax (pyronaridine + artesunate)  against COVID-19 and influenza. ......피로나리딘은 type1인터페론결핍 관련 NFKB sp1경로 활성저하상태(=바이러스 감염억제효과 소실)을 정상화,. 아르테수네이트(아르테미신의 경우는 대개 아르테수네이트의 5배이상이 필요)는 NfkB, sp1에 대한 직접 조절작용도 물론 있지만 이것보다 오히려 염증성신호전달경로인 TollLikeReceptor-4(TLR-4, toll유사수용체)경로를 통해 억제하는 기전으로 주로 작용(패혈증손상성 폐질환문제 해결)하고 있는 것이 더 큰 특징(감쇄조절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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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ronaridine180mg과 artesunate60mg으로 구성된 pyramax는 COVID-19 및 인플루엔자에 대한 치료능이 뛰어난 항바이러스 약물

....New Results Comment on this paper

Pyronaridine and artesunate are potential antiviral drugs against COVID-19 and influenza

Joon-Yong Bae, Gee Eun Lee, Heedo Park, Juyoung Cho, Yung-Eui Kim, Joo-Yeon Lee, Chung Ju, Won-Ki Kim, Jin Il Kim, Man-Seong Park

doi: https://doi.org/10.1101/2020.07.28.225102

==2019 년 12 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의 인체 사례가보고 된 이후 SARS-CoV-2는 전 세계 200 개 이상의 국가에서 수백만 건의 인체 감염을 일으켜 약 4.01 %의 사망률 (2020 년 7 월 27 일 기준)을 기록했다. 

WHO 상황 보고서에 근거), COVID-19 대유행은 우리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마비 시켰다. 비록 remdesivir (광범위한 항 바이러스 전구 약물) 및 HCQ과 같은 몇 가지 후보 약물이 인체 임상 시험에서 연구되어왔지만 COVID-19 환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하려면 치료 효능을 추가로 더 명확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말라리아 치료제 Pyramax ® 의 화학 성분 인 pyronaridine과 artesunate가 SARS-CoV-2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 바이러스 활성을 나타냄을 확인하였는데, hydroxychloroquine은 100μM 미만의 농도에서는 효과가 없었으나 인간의 폐 상피 (Calu-3) 세포에서 pyronaridine과 artesunate는 SARS-CoV-2에 대해 매우 효과적이었다. 

바이러스 성장 동력학측면에서 pyronaridine과 artesunate는 Calu-3, 즉 인간폐상피세포에서 SARS-CoV-2 및 계절성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의 성장을 억제했으며 함께 사용시 우리는 아르테수네이트와 피로나리딘이 다가오는 겨울철에 함께 유행할 수있는 COVID-19 및  또는 COVID19+인플루엔자 환자에게 사용하기에 효과적인 약물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본문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2 (SARS-CoV-2)가 대유행을 일으켰으며, 전 세계 최소 200 개 국가 및 영토에서 1600 만 건 이상의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COVID-19) 사례가보고되었고 약 646,000 명이 사망했다. (2020 년 7 월 27 일 현재) ( 1 ). 

COVID-19 환자를 치료하고 또 예견되는 바 두 번째 팬데믹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SARS-CoV-2에 대한 효과적인 항 바이러스제가 시급히 필요하다.

말라리아 치료제 인 chloroquine과 HCQ은 인간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함한 많은 DNA 및 RNA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에 대해 증언되었다 ( 2 ). 그러나 COVID-19 치료 용 약물로서의 임상 연구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 3 ). 

여기에서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임상2상 ( 4 ) 중에있는 피로나리딘과 아르테수네이트의 10:3.3, 즉 3:1의 고정 용량 조합인 다른 항 말라리아 약물 인 Pyramax® 의 COVID-19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최초로 보고하고자 한다. 

pyronaridine과 artesunate의 조합은 이미 이전에 광범위한 항 바이러스 활성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 보고되었다. ( 5 , 6). 특히, pyronaridine은 에볼라바이러스에 감염된 생쥐와 기니피그에서 다른 리소좀친화성 항말라리아 약물보다 더 효과적인 에방적 보호와 바이러스 부하 감소효과를 나타냈었다 ( 7 , 8 ). 게다가, artesunate는 거대세포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에서 바이러스 부하를 20 배까지 감소시켰다 ( 9 ). 

한편, 우리가 시행한 이 연구에서도 pyronaridine과 artesunate가 SARS-CoV-2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해 항 바이러스활성을 나타냄을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는 pyronaridine 및 artesunate의 항 바이러스 효과를 특정하기 위해 바이러스RNA 부하, 세포생존력, 바이러스 성장동역학 및 약물첨가시간 분석 등으로 SARS-CoV-2 복제억제를 평가하였다. 

첫째, (콩팥상피세포유래)Vero 세포에서, pyronaridine 은 1.084 μM의 절반최대 억제농도 (IC 50 ), 37.09 μM의 절반최대 세포독성농도 (CC50 ) 및 감염24 시간 후 34.22 (hpi).의 선택성지수(SI)를 보였습니다. artesunate에 대한 해당값은 각각 53.06 μM 의 IC50 , CC50은 100 μM 이상(>100 μM) 및 1.885이상의 SI를 보였다. 그러나 Vero 세포에서 SARS-CoV-2에 대한 pyronaridine 및 artesunate의 억제 효과는 24 및 48 hpi에서 측정 결과를 고려할 때 HCQ의 억제 효과보다 크게 탁월하지는 않았다(그림1A)  

그런데, 흥미롭게도 Calu-3(인간폐상피세포유래)세포에서는 HCQ이 100μM 미만의 농도에서 SARS-CoV-2에 대한 항 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지만, pyronaridine과 artesunate는 SARS-CoV-2에 대해 매우 효과적이었다. 

***Calu-3 세포에서 artesunate의 억제 효과 (24 hpi : IC50 1.76 μM, CC 50 >100 μM 및 SI> 56.82; 및 48 hpi : IC50 0.453 μM, CC 50>100 μM 및 SI>220.8)..

....... 이 결과수치들은 Vero 세포에서의 artesunate보다 현저하게 우수했으며 Calu-3 세포의 pyronaridine보다 더 우수했다 (24 hpi : IC50 6.413 μM, CC50 43.08 μM 및 SI6.718). 및 48 hpi에서 : IC50 8.577 μM, CC50 > 100 μM 및 SI>11.66) ( 그림 1B ). 

Calu-3 세포에서의 바이러스성장동역학을 확정함으로써, 우리는  pyronaridine과 artesunate 이 두 약물이 용량의존적 방식으로 바이러스 복제를 감소시킬 수 있는 반면 HCQ는 1.56-50 mM 농도에서 항 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으며 ( 그림 1C ) 첨가-시간 분석을 적용하여 확인했더니, 첨가 분석은 바이러스가 유입된 후 시점에서 artesunate가 기능함을 나타내고 있었다 ( 그림 1D). 

단일 요법 접근법 ( 그림 1A-C ) 에서 입증 된 바와 같이 , 다양한 농도의 pyronaridine과 artesunate의 조합은 SARS-CoV-2에 대한 항 바이러스 효능을 보였으며, 이러한 약물 중 artesunate는 계절성 인플루엔자 A의 성장에 대해 훨씬 더 나은 효과를 나타냈다. Calu-3 세포의 (H1N1) 바이러스 ( 그림 1E )는 COVID-19 및 인플루엔자에 대한 artesunate의 광범위한 사용 가능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Artesunate와 DNA 바이러스에 대한 활성대사산물 인 dihydroartemisinin (DHA)의 항 바이러스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바, 이 항바이러스효과는 COVID19감염시 야기되는 type-1 인터페론 (IFN) 생산결핍현상(그 결과 NF-kB 및 prox.specificity protein1[Sp1] 잇단 감소 =1형 인터페론 결핍 + 반면,TGF-beta증가 결과 바이러스 복제 증진 야기됨+폐섬유화 진행)의 회복을 통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 7 ). 항 바이러스 효과를 갖는 외에도, artesunate는 생쥐에서 Toll-like receptor4 (TLR4....패혈증의 주된 경로..원래 세균의 LPS에 감수성이 더 높음) 등 염증성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함으로써, 패혈증으로 인한 폐손상(패혈증-유도 폐 손상)에 대한 직접적인 보호 효과가 이미 보고되어 있다 ( 10). 

위에서 기술한 작용 방식은 Calu-3 세포에서 SARS-CoV-2에 대한 artesunate의 항 바이러스 효능이 Vero 세포의 항 바이러스 효능보다 훨씬 우수하다는 우리의 데이터와 일치하며 이것은 1형 IFN경로(T1-IFN은 바이러스감지에, IL-1베타는 원래 세균감지에 감수성이 더 높음) 회복효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Vero세포에서 SARS-CoV-2 감염에 대한 artesunate의 억제 효과는 HCQ보다 더 나빴지만 인간기도 상피 세포에서 유래된 Calu-3 세포에서는 HCQ보다 감수성이 더 우수하였다.

우리의 데이터는 SARS-CoV-2 및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에 대한 항 말라리아 약물을 재활용 할 수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다행히 artesunate는 현재까지 확인 된 안전성 문제가없는 말라리아에 대한 FDA 승인 약물이다. 

우리의 데이터에 따르면 artesunate는 다가오는 겨울 인플루엔자 시즌에 COVID-19가 발생하면 일차 선택적 약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더 나아가, SARS-CoV-2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artesunate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생체 내 연구가 뒤따라야 한다. 항바이러스 효능이 임상 시험에서 효과가 입증된 경우 아르테수네이트와 피로나리딘 조합은 주로 겨울철에 유행할 수있는 COVID-19, 또는 COVID19 및  인플루엔자 환자에게 효과적인 약물이 될 수 있다.

===Artemisinin, MATEON THERAPEUTICS and ABIOGENETICS 유타주립대학의 임상연구결과===

Artemisinin can target multiple viral threats including COVID-19 by suppressing both viral replication and clinical symptoms that arise from viral infection.
Viral replication cannot occur without TGF-β...폐상피세포유래TGF-1beta는 1형인터페론의 항바이러스작용을 차단시켜서 COVID19나 A형독감바이러스 증식을 일으킴..따라서 이들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으려면 TGFbeta차단이 무엇보다 중요!!(type I IFN 생성촉진+TGF-1beta 생성차단 =바이러스 복제 차단) [참고 : Epithelial-derived TGF-β1 acts as a pro-viral factor in the lung during influenza A infection]
Artemisinin, purified from a plant Artemisia annua, is able to inhibit TGF-β activity and is able to neutralize SARS-CoV-2 (COVID-19) in vitro at an EC50 of 0.45 ug/ml (Mateon’s test result at Utah State University), and a Safety Index of 140(SI는 100이상이라야 그 약물이 치료효과가 있고, SI가 높을수록 효과가 비례적으로 더 탁월!!), which is better than remdesivir and chloroquine.(HCQ나 렘데시비르보다도 치료효과가 더 좋다)
The unpurified herb extract has no anti-viral activity. (tinture보다는 꼭 정제된 약제형태로 사용해야 효과가 제대로 나옴!!)
Artemisinin also has been reported to have antiviral activities against hepatitis B and C viruses, human herpes viruses, HIV-1, influenza virus A(AIDS, 헤르페스, B,C형간염 및 A형독감까지도 듣는다!!), and bovine viral diarrhea virus in the low micromolar range.(설사병에도 효과!!) 
TGF-β surge and cytokine storm cannot occur without TGF-β.[바이러스 감염은 TGF-1beta가 일단 정상수치 이상일 때 일어나게 되는데, 일단 바이러스감염이 일어나면 TGF-1beta의 증산/폭증(surge)이 야기될 수 있고 (면역계가 정상이거나 약간 과민한 경우), 이로 인해 cytokine storm/ARDS가 야기 가능.]
Clinical consequences related to the TGF-β surge, including ARDS and cytokine storm, are suppressed by targeting TGF-β with Artemisinin. (아르테미시닌 투여로 TGFbeta를 특이적으로 잡아주면 TGFbeta surge로 야기되는 사이토카인 폭풍 및 ARDS도 해결되므로 사망률의 획기적 감소가 기대됨!!)
Indeed, TGF-β knockout mice that are genetically TGF-β deficient, have been shown to be resistant to the influenza virus.[유전적 처치 통해 만든 TGF-beta녹아웃 마우스는 독감바이러스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나타냄

In the clinic, Artemisinin exhibits early efficacy signals against COVID-19. [아르테미시닌을 클리닉에서 사용했더니 조기에 COVID19를 잡을 수 있었다!!]
To date, 25 effective cases have been reported, with an average time of negative nucleic acid conversion of 4 days, and a negative conversion rate of 10 days after nucleic acid detection reached 96%. (COVID19환자 총25케이스에 투여했더니 핵산음전은 평균4일이 소요되었고 10일째에서는 96%에서 핵산이 검출되지 않았음)
No serious adverse reactions were seen.(특별한 부작용 없었음
After treatment, the patient's chest image examination showed that the inflammation in the lungs was relieved and the symptoms were significantly improved.(아르테미시닌으로 치료후 흉부XRay소견도 소실되었고 제반증상들도 현저히 호전되었음
Because it targets a host protein- TGF-β that plays a pivotal role in ARDS pathophysiology (and not a virus-intrinsic target), [바이러스내부자체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host TGF-1beta 감쇄/type I IFN 생산증진효과로 인해 바이러스증식 억제 + TGF-1beta 경로차단기전 통해 TGF-1beta surge로 인한 야기될 수 있는 ARDS병인기전 차단 기전이 아르테미시닌의 주된 타깃효과로 보임]

Artemisinin does not promote the development of drug-resistant viral mutations.(바이러스유전변이를 통한 약제내성 발현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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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ing Growth Factor-β and Interleukin-10 Synergistically Regulate Humoral Immunity via Modulating Metabolic Signals

***TGFβ1 expression associated with IL-1β (바이러스 증식속도증가, 염증 악화 및 섬유화 촉진)::: Down-regulation of TGF-1beta/LI-1beta pathway cause to improvement of inflamatory and fibrogenetic pathology. ....TLR-4[NFkb유리 증가 통한 패혈증 및 MODS유발]와 TGF-1beta[T1-IFN감소/ISG감소 통한 바이러스 증식속도증가, ARDS및 섬유화증 유발], TGF-1beta와 IL-1beta사이에 positive crossTalk존재(상호간 증강자극)//TGF-1베타와 1형IFN사이에는 negative crossTalk존재(상호간 억제자극...TGF-1베타 증가시 항바이러스효과를 나타내는 1형IFN-ISG은 감소하고 결국 바이러스증식 활발해짐...원래 T1-IFN은 그 자체로서 항바이러스효과를 나타내는 인터페론자극유전자ISG의 생산을 유도하고, downsteam인 NFkb, sp1경로 활성 통해 후속/적응면역세포들을 준비함)

***but TGFbeta1 surge induces cytokine storm!!(7-10일째에 전신통/관절통, 극심한 피로, 발열)

***The cytokine storm (hypercytokinemia) is the systemic expression of a healthy and vigorous immune system resulting in the release of more than 150 known inflammatory mediators (cytokines, oxygen free radicals, and coagulation factors). 

.......Both pro-inflammatory cytokines (such as Tumor necrosis factor-alpha, Interleukin-1, and Interleukin-6) and anti-inflammatory cytokines (such as interleukin 10 and interleukin 1 receptor antagonist) are elevated in the serum of patients experiencing a cytokine storm. 

***COVID19관련 CSS의 진단/예후불량인자 = serum ferritin>500 + high LDH, high CRP, D-dimer and/or INR + pancytopenia(Hb<9, PLT<10만, lymphopenia<1000/neutrophilia) + fever>38.5C, DOE(resp.Over 30/min)

***CSS는 SARS-CoV-2에 의해 야기된 과잉염증반응으로 그 기전은  IL-1β, IL-6, TNF 등 proinflammatory cytokines들의 생산과다로 인함......이에 근거한 치료수단들은>**Anakinra [interleukin-1 (IL-1) receptor antagonist]  **corticosteroid(dexamethasone) therapy along with tocilizumab(IL-6 blocking) **엔브렐etanercept(=monoclonal Ab :TNF inhibitors 레미케이드, 휴미라, 심포니 심지아.. 그외에 pentoxifylin, bupropion, prazocin, 아스타산친 **한편,멜라토닌, 감초, VC는 직접 COVID19 사멸 유도,)

 :::: (참고) Cytokine Storm - Sino Biological

cytokine storm astaxanthin Mer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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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시닌ART]]--*NRF2활성촉진 : 세포막의 ACE2 하향조절로 감소 유도(바이러스침입 방어)*:1형IFN회복촉진/증가(사이토카인폭풍-섬유화-ARDS 등 합병증 발생억제), *TLR4억제((세균감염,패혈증성쇽 발생억제) == COVID19치료기전 

[[NRF2 activator의 COVID19 세포내침습, 복제 억제/킬링 및 염증 폭증 억제기전]] ...COVID-19는 제일 먼저 체내/세포내 NRF2를 억제함(환자의 폐 생검관찰결과 NRF2 경로 억제 -->세포막의 ACE2상향조절 유도), 반대로 NRF2의 약리학적 유도제(NRF2 activator)투여는 SARS-CoV2의 복제와 염증 반응 증폭을 억제함----그 상세기전들은 **ACE2하향조절(바이러스침입 차단) **1형 IFN 상향조절/반면, 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된 IFN유전자자극체(STING) 억제 **HO-1활성유도(-->ROS생성차단, IRF3생성-1형IFN생성증가, 바이러스입자성숙차단) **NRF2를 인산화시키면서 ER에서 유리된 PERK를 통해 바이러스 복제과정 억제(PERK.[ER에 위치한Protein KinaseR-유사 kinase]는 eIF2[유핵세포개시인자]를 인산화, 이 p-eIF2가 바이러스중합효소전사차단, 바이러스유전자 복제 차단. miRNA 차단함으로써)

=====액트엔=======

[[NRF2activator/Inducer]]..항암/항노화/항염....항바이러스효과+cytokine strom/ARDS 억제 + 패혈증/MODS 억제가능!!

@TGF-ibeta는 SMAD와 커플링되어 작동됨(= TGF-1beta-SMAD신호전달계...이것은 TGF-1beta표준경로임). --SMAD2,3는 TGF-ibeta자극 증가(양성되먹이기), SMAD7은 TGF-ibeta자극 억제(음성되먹이기)로 작용발현.

....TGF-1beta 전처리(농도상승)==>ROS상승 야기//SMAD경로로 정상상피세포는 비정상적인 섬유모세포로 이행증가....역으로, ROS자체도 TGF-1beta상승을 유도함 

....[한편, TGF-ibeta의 비표준경로 :: MAPK/PI3K/AKT경로 활성도 자극하여 부가적인 콜라겐형성 촉진시킴]

...따라서, 항산화제, NAC투여, NRF2활성/유도제(설포라판,EGCG,밀크씨슬, 커큐민, 흑후추, 비타민C 복합제 ::: 액트엔)투여, 또는 세포 항산화의 Master regulator인 KEAP1-NRF2경로 활성 자극해 주면... TGF-1beta-SMAD신호전달계 효과(상피세포의 중간엽세포인 섬유아세포로의 변화, 즉 세포의 섬유화에 관여하는 profibrotic fibronectin-1과 콜라겐 1A1의 증가로 인함)를 조절하는 기전 통해 TGF-1beta surge 효과가 억제 --->ARDS/cytokine strom억제 가능

.....핵 인자(적혈구 유래2)유사2 (NRF2) 활성/또는 NRF2활성제 투여시  하기의 물질 생산자극을 유도함  (i) 수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SOD)와 같은 직접적인 ROS소거효소 및 글루타티온(GSH) 글루타치온퍼옥시다제 (GPx), (ii) 티올 및 그 생성효소, (iii) 친전자성 해독효소, (iv) 헴옥시게나제-1과 같은 스트레스 반응 단백질, (v) 분자 샤페론 및 프로테아좀 등...

.... 특히 NRF2 활성제 투여시 GSH 생합성효소인 γ- 글루타메이트 시스테인 리가제 (GCL) 및 GSH 환원효소(GSR)의 촉매 및 조절 서브유닛의 발현 ::::> 프로모터에 위치한 항산화 반응요소(ARE)를 통해 효소생성이 상향 조절됨

..... NRF2 활성은 주로 세포질단백질 억제제 Kelch-like ECH-related protein 1 (KEAP1)에 의해 조절됨 

------정상적인 조건에서는 NRF2는 세포질의 KEAP1 단백질에 (결합) 묶여져 있기때문에  NRF2 핵전좌가 차단되고 이어서 프로테아좀내에서 Cullin3기반 E3리가아제의 작용을 통해 NRF2의 분해가 일어남 -

-----산화조건하에서, KEAP1의 구조적 변화는 작은 MAF 단백질의 이종이량체 형성 통해 NRF2가 풀려나고 결국 ARE- 보유 유전자의 트랜스활성화를 초래함 

------한편, BACH1 및 ATF3와 같은 다른 bZIP 단백질은 ARE transactivation을 억제하여 NRF2 활성을 억제적으로 조절할 수 있음 . 

------설포라판 (SFN)과 같은 NRF2 활성화 소분자(phytochemical)는 항산화 단백질의 잘 조화된 상승을 유도하기에 산화스트레스관련 손상에 대한 보호 효과를 나타냄 . 

------((섬유 아세포로의 TGFβ1 자극 신장 상피 전환에서 KEAP1-NRF2 경로의 억제 역할 : SMAD 신호 전달에 대한 조절 효과))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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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감염은 TLR-4(염증반응 증강)활성 촉진 --->TGF-1beta활성 증가 --->그 결과 폐조직의 폐섬유화/ARDS을 야기//때때로 면역계가 정상인 건강인에게서 일어나는 TGF-1beta Surge는 cytokine storm/다중장기기능이상증후군(MODS)를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기도 함 ::: Toll-Like Receptor 4(TLR4) Signaling은 Transforming Growth Factor-β1(TGF-beta)반응을 증강시킴 [그 반대도 성립...즉, TGF-1beta 와 TLR-4사이에는 소위 상호 신호혼선 유도현상CrossTalk가 존재함(up-reg.방향)!!. ...TGF-1beta와 type I 인터페론(alpha, beta)사이에도 crossTalk가 존재한다(down-reg.방향)는 것이 확인됨...한편, type II 인터페론(IFN-gamma)는 TGF-1beta를 감쇄시킴] 그 결과 정상적인 조직 재생을 넘어선 과도한 섬유모세포 생성 증가 및 세포외기질의 섬유화를 촉발(예=경피증, 폐섬유화증)하여 조직의 병적 섬유화를 유발함...
***한편, TLR4활성상태에서 TGF-1beta를 차단하거나(예=TGF-1beta surge발생 및 type I IFN, NFkb, sp1를 생산 감소 상태를 회복시키는 아르테미시닌이나 피토케미컬 등 투여 통해), 또는 TGF-1beta활성상태에서 TLR-4를 차단하였을 때(예=아르테수네이트 투여) 그 결과는 공히 섬유화병변진행 차단/역전 결과를 보임.

***bacterial LPS는 다음3가지 경로로 COX-2 발현을 증가시킴*1)TLR-4중개 NFkb 신호경로의 활성,  *2)TLR-4중개, EGFR비의존성 JNK활성화(그 결과는 NFkb경로 음성조절(=활성억제) *3)TLR-4 의존성 TGF-알파 분비(그 결과EGFR과 downstream MAPKs p38 and ERK1/2경로 활성화 유도) , [한편 TLR-4는 posit.crossTalk을 통해 TGF-1beta경로를 활성화 함]

***TLR-4 활성자극은 NFkb-IKBalpha 복합체 형성을 촉진하는 IKK-beta(IKB kinase)를 억제조절하여 NFkb-IKKbeta 복합체로부터 free NFkb유리를 촉진시키는 방향으로 작동, 결국 염증성사이토카닌 생성을 촉진시킴 -->반면에, NRF2는 HO-1생성을 촉진, 2가철분(ferrous ion), 빌리루빈 생성하여 free NFkb가 NFkb-IKBalpha복합체로부터 분리되어 나오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sepsis-MODS 발생을 억제

:::이것들이 NRF2활성/유도제의 효과를 발현하는 바탕기전으로서, 그 효과는 항노화/항바이러스-항CSS/ARDS(TGF-1beta자극 효과 차단 통한 것), 항암(암줄기세포차단), 그외 또 다른 특장점인 NFKb 유리 차단 통한 항염증-항패혈증/MODS 효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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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에 대한 인체면역반응체계]]

인간 면역계 방어 체계는 선천면역 innate immunity과 적응면역adaptive or acquied immunity의 두 가지...... 타고난 면역 체계는 첫 번째 방어선. 그것은 병원체에만 존재하는 단백질이나 유전 물질의 "지문"이나 패턴을 인식하는 특별한 분자를 가지고 있어서 병원균의 존재를 세포 유전 기작에 신호로 알려주고, 이 유전 기작은 사이토 카인 (cytokines)이라는 effector molecule를 생산....병원균 제거 과정을 시작...한편, 적응 면역 반응은 나중 단계에서 시작되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거나 박테리아 병원균에 의해 생성 된 바이러스 또는 독소를 중화함으로써 훨씬 더 견고한 방어를 수행......적응면역시스템은 또한 memory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병원균을 다시 만난다면 매우 빠르게 활성화되는데,. 선천면역과 적응면역 체계는 상호 연결되어 있어서 선천면역시스템은 보다 견고한 면역 반응을 위해 적응성 면역 분지를 미리 준비하게 됨.

>>침략자에 대한 대응 :: 선천면역 반응은 인체 전체에 걸쳐 전신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모든 세포는 선천면역 반응의 일부 구성 요소를 수용하는 일종의 공장으로 간주할 수 있음.

실제로 인체면역의 센티널(보초)로서 침입병원균을 탐지하고 싸우는 한편, 병원균 사멸을 위해 일종의 거포들인 적응면역반응계를 준비하게 하는 바, 선천면역계에는 과도한 사이토카인의 분비로 야기될 수 있는 인체 손상을 억제하는 조절 기작이 있음...과도한 사이토카인 생산, SARS 환자에서 일명"사이토킨 폭풍"현상은 폐 손상을 유발시키며, 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염증과 항염증 과정의 시기적절한 균형임.....

세포수준에서의 선천면역반응...선천 면역은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체를 감지하는 세포 내에서 보존 된 병원체 감지 단백질을 통해 세포 수준에서 시작....바이러스 감염 중에 인간 세포의 센서는 바이러스 단백질과 핵산을 인식하여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인터페론과 같은 유전자를 활성화시킴..일단 감염된 세포가 침입하는 병원균을 감지하면 사이토카인 및 케모카인이라는 분자를 분비... 인터페론과 같은 사이토카인은 인접한 세포에 신호를 보내어 항 바이러스 상태를 유도하는 분자로서 침입하는 바이러스에 숙주세포들이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터페론은 감염된 세포와 인접한 세포에서 항 바이러스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바, 이 유전자는 인터페론의 존재 하에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인터페론 자극 유전자 (ISGs)로 불리며. ISG는 세포의 바이러스 복제를 방해함!!.

조직 수준에서 선천면역반응.... 감염은 일반적으로 염증의 형태로 발현..염증의 전형적인 징후들은 발적, 부기, 통증, 열 및 기능 상실 등... 이것은 침입 미생물과 신체 면역계 사이의 치열한 전투의 영역으로서 이 지역의 각 세포는 병사와 같으며 여러 세포 유형이 함께 미생물에 대항하는 군대를 형성함....

>>적응면역반응.....케모카인은 감염 부위에 특화된 면역 세포를 끌어 당기는 분자로서 병원균뿐만 아니라 병원균과  싸워 죽거나 손상된 세포들을 (macrophage대식세포와 같은) **"먹어치우는" 세포들을 "송수신기로 호출'하여 작동시킴 ...대식세포는 이러한 호출에 반응하여 감염 부위를 이동하여 사멸/손상세포 또는 세포관련병원균을 먹어치우며 이 병원균 및 사멸/손상세포들은 대식세포의 내부 메커니즘에 의해 파괴됩니다. 마크로파지는 또한 전투 지역에서 위생병과 같아서 그들은 사멸/손상세포 를 제거하고 그 지역을 정화시킴.....**케모카인에 반응하여 호중구와 같은 백혈구는 감염 부위로 이동하여 강력한 염증 분자와 반응성산소종을 분비하여 병원균을 제거...호중구도 대식세포와 마찬가지로 미생물이나 입자를 섭취/함입하여 강력한 화학 물질이 들어있는 내부 과립으로 살균시킴.. 

>>박테리아가 항생제에 내성을 갖도록 진화하는 것처럼 바이러스는 면역 반응을 피할 수있는 방법을 자체개발함. 

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계의 상호소통수단인 사이토카인 생산을 차단하는 메커니즘을 개발/보유함....  이 바이러스복제/증식이 폭증하면 사람에게 심각한 감염과 사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SARS)과 중동 호흡기 증후군 (MERS) 모두에서 관찰되었음...따라서 숙주면역계작동을 방해하기 위해 바이러스가 사용하는 메커니즘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이를 위해 개발되는 약물은 이러한 바이러스 메커니즘을 억제하고 인간의 타고난 면역 반응을 향상 시키도록 설계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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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misinin(약쑥의 항말라리아 성분)-leukemia, colonca. inflammBowelDis, Malaria, PMS-ED-prolactinoma
한방에서 말라리아 치료에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던 약쑥에서 추출한 성분인 Artemisinin이 철분과 반응하여 유독한 활성 유리기를 생성, 이 유리기가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밝혀졌다. 암세포는 빨리 증식하기 때문에 DNA복제를 위해 정상 세포보다 철분을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Artemisinin이 정상 세포에는 그다지 큰 영향이 없지만 철분을 대량으로 필요로 하는 암세포에는 암세포사멸과 같은 독성을 발휘한다는 것이 LAI에 의해 확인되었다. 백혈병세포내에는 정상세포보다 철분이 1000배 가량 높다.  
앞으로 Artemisinin에 Transferrin과 같은 혈액내 철분 흡착 단백질을 부착시키는 등의 조작을 거쳐서 철분을 암세포에 공여하는 Transferrin이 Artemisinin과 상호 작용하도록 함으로써 암세포 파괴 효과를 증폭 유발시킬 수 있고, 특히 high dose vit.C IV, UBI 및 H2O2요법(=HOT)과 함께 사용시 특히 항암작용이 탁월하게 나타남이 입증되었다. 실제 인간의 정상 면역 세포와 백혈병 세포에 “Transferrin부착 Artemisinin"을 투여한 결과 백혈병 세포가 파괴되는 반면 정상 세포는 아무런 작용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즉, Artemisinin이 정상적으로 분열하는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그와 달리 증식속도가 빠른 암세포에는 100배나 더 선택적으로 작용한다고 이들은 보고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개발 중인 새로운 Artemisinin 유도체는 암세포 파괴능력이 34,000배 더 강력하게 작용하므로 앞으로 Artemisinin 유도체 개발로 그 작용력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음 단계는 동물실험과 인체 실험이 남아 있다 (자료: Life Sciences, January 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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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misinin은  오랫동안 항말라리아제로 쓰여 오던 약초인  Artemisia annua "sweet wormwood,” 의 주 효과물질이다.,
Artemisinin과 두 종류의 유도체들인 artemether 와 sodium artesunate는 1970년대에 개발되었다., 중국에서는 1979년에 P. viva and P. falciparum, Artemisinin환자들을 대상으로 거의 모든 환자들을 치료하는 쾌거를 올렸다.  게다가 Artemisinin은 거의 부작용이 없었고, 뇌말라리아에도 효과적이다. 환자들은 72시간내에 체온이 정상화되었고 asexual parasites들도  72 hours내에 제거되었지만 재발율은 21%였다..
베트남의 1-15세 아동을 대상으로, 경구quinine과 비교한 임상실험에서도 역시 유사한 성적을 보였다.
Artemisinin은 계속 베트남과 중국에서 백만명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지속한 결과, 약제내성말라리아에 매우 도움됨이 확인되엇다.
적절한 용량은 초기에는 optimum total dosage of 3 grams (about 50 mg/kg) over a 3 to 5 day period으로 2일 이내에해열이 되었고,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재발이 더 많았다. 재발한 경우는 다시 투여하거나 다른 약제를 사용하였다.
12년여전,  Dr. Leo Galland and Dr. Herman Bueno는 broad spectrum antiparasitic agent로서의 이용에 대해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 결과로서  "Artemisinin은 강력한 산화제로서 경구투여시 Clostridium으로 인한 SIBO를 치료할 수 있고 동시에 berberine, grapefruit seed extract and oregano oil과 같은 Herb제제와 함께 사용하면 장내기생충치료제로서도 효과가 좋다 ”고  Leo Galland, MD.는 보고하였다

 

 최근 들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에서는 말라리아의 첫번째 치료제로 선호하고 있다.
지난10년동안에는 다른 허브들과 함께 암치료(특히 단독으로도 유방암 치료와 예방에 탁월함이 입증됨-항암효과+호르몬조절효과, 다른 허브제들과 함께 300mg BiD로 사용, 단독 사용시는 500mg BiD), 몸에서 괴사물제거(예 : 창상제거, 궤양성대장염, 크론씨병)에 사용되어 왔다.
 "약쑥 자체가 PMS-cramping-excessive bleeding and all symptoms of hyper-estrogenemia(ED) and hyperprolactinemia(prolactinoma)의 치료에 매우 좋다 .” 고 Dr. Hoang, MD는 말한다.

 

***Artemisinin의 산소매개성 항암독성작용 : 
1.그 자체에 peroxide그룹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미 활성산소를 분자내에 함유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
2. Artemisinin의 산소매개성독성의 다른 증거 : 실험실상에서 P. falciparum에 대한 항말라리아효과는 산소분압이 높을수록 강화되는데 활성산소효과를 이용해서 그 약효를 나타내는 miconazole and doxorubicin들은  artemisinin 대사물인 artesunate활성을 증가시키며, artemisinin의 효과는 catalase, dithiothreitol and alpha tocopherol을 투여시 저하됨을 통해 알 수 있다. --- 비타민E 결핍은 P. yoelii에 대한 artemisinin의 항말라리아효과를 증강시키지만 셀레늄결핍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
3. Artemisinin은 oxygen and carbon based free radical mechanisms을 통해 작용함이 입증되었다.. --- 그 구조내에 endoperoxide bridge를 가지고 있다., Peroxides는 unbound ferrous iron에 노출될 때  Fenton type reaction으로 유리산소기를 생산해낸다. RBC내에서 자라는 말라리아는 철분을 과다보유할 기회가 많다.  Electron microscopy상으로 보면  plasmodium membranes의 파괴는  전형적인 free radical mechanisms에 의한 것이다.

***ART(artemisinin)는 현재 고형종양, 특히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췌장암, 결장직장암 및 백혈병 또는 폐암 및 기타 암에서 보조치료제로 이미 쓰이고 있으며 더 나아가 암치료영역의 새로운 대안적 보조제의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자궁경부 및 항문상피내 종양의 경우 종양크기에 있어서 크기를 작게 만드는 퇴행효과를 나타내므로 직후에 고려중인 침습치료중에서 훨씬 덜 침습적인 치료 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음 ...artesunate와 dihydroartemisinin(DHT)의 특이한 화학감작효과는 ART자체를 기존의 화학 요법과 병용하여 추가 요법으로 사용해도 효과적일 가능성을 시사함.

***[[특히 췌장암에서 작용기전]]..1)))DHA 투여시 miR-34a-5p 및 miR-30c-5p를 상향 조절하고 MEK1 mRNA 발현 및 단백질 수준을 하향 조절 _____ miR-195-5p의 유도 증가는 다양한 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증식과 전이를 촉진하는 기능을 가진 CDC42 발현을 하향 조절하는데, DHT투여로 이 효과를 얻게 되며 이로써 췌장암의 증식을 억제하고 전이를 억제_____DHA에 의한 Rac1 발현의 miR-30c-5p 매개 하향 조절은 DHA가 암 세포 증식, 생존력 및 이동을 억제하는 또 다른 새로운 메커니즘 ...2)))DHA 처리했을 때 총 NF-κB 수준이 변하지 않았지만 DHA 처리가 용량 의존적 방식으로 핵 NF-κB 수준을 하향 조절했음 ____DHA는 NF-κB가 핵으로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고 NF-κB 하류의 유전자 산물을 하향 조절하여 세포 사멸을 촉진하고 성장을 억제하며 혈관 신생을 억제하고 췌장암 세포에서 화학 요법에 대한 민감성을 증가시킴.  한편, DHA가 NF-κB가 핵으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는 메커니즘은  IKKα mRNA 발현을 하향 조절하는 miR-195-5p를 상향 조절 통해 나타남..(**IKK는 유비퀴틴화 의존적 방식으로 IκB를 인산화하고 분해함으로써 RelA (P65) 및 NF-κB1 (P50) 이합체의 전좌를 방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것은 내인성 억제제 IκB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비활성 상태로 세포질에 격리되어 있게 됨). [ 34 , 35]. 이 메커니즘은 췌장암 세포에서 NF-κB의 DNA 결합 활성을 억제하는 DHA의 능력을 설명 할 수 있다.

암세포들은 대개 세포내에 철분 농도가  높다는데에 착안하여 Henry Lai and Narenda Singh ( the University of Washington)들은 실험실에서 암세포에 대한 artemisinin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드디어 항암효과에 대한 지평이 열려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암세포에 관한 공통적인 다른 지식들이 더해졌고, 생체내에서 artemisinin에 듣는 암세포군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나아가 암세포들은 정상세포보다 transferren receptors 를 통한 iron fluxes가 매우 높고, 암은 산소라디칼에 취약함이 확인되었다.
2001년, Singh and Lai는  Life Science 지에 on the selective toxicity of artemisinin and holotransferrin towards human breast cancer cells라는 제목으로 기고하였는데, 방사선치료저항성유방암에 holotransferrin을 주어 iron을 공급한 암세포에 artemisinin을 주고8시간 동안 incubation시켰을 때 신속하고도 완전한 암세포 사멸이 일어났지만 정상세포는 큰 변화가 없었음을 보고하였다.

Artemisinin은  ferrous iron존재하에 세포독성이 나타난다. 암세포에서는 정상세포와 달리  iron influx가 매우 높기 때문에, artemisinin and its analogs는 선택적으로 생체내에서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인체는 철분이동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을 계속 공급하기 때문에 holotransferrin이 필요 없게 된다.

Efferth et al은 2001년 Oncology에 antimalarial artesunate가 또한 항암제내성인 암에 대한 항암작용이 있음을 보고했다. 
Artesunate (ART)은  is a semi-synthetic derivative of artemisinin의 반합성유도체로 적어도 55종류의 암세포에 대한 항함력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백혈병과 대장암이다. 비소세포폐암이 가장효과가 적고, 중간에 해당되는 것들에는 melanomas, breast, ovarian, prostate, CNS, and renal cancer등이 있다.  매우 중요한 것은 ART가 항암약제만큼 암세포독성이 강하다는 사실이다.  doxorubicin, vincristine, methotrexate, or hydroxyurea등의 약제에 내성인 백혈병세포에서조차 ART내성은 없었다. 그합당한 이유로서 ART에는 그 구조내에 3차아민기가 없기 때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Cancer Cells Are Deficient in Antioxidant Enzymes

***암세포에 결여된 항산화효소들의 종류 --- 보통의 화학요법제들은 superoxide generators로 작용하여 이들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항암효과를 얻어낸다.
1. 미토콘드리아 내의 Mn-SOD, 세포질내의 Zn, Cu-SOD
2. (H2O2분해 소거에 관여하는) catalase and glutathione peroxidase, 16

 

***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산화제로서의 H2O2나 Superoxide가 관계된 암세포 분열주기는 reproductive Phase로서, 특히 세포내로의 높은 iron fluxes가 그 특징인데, 정상세포와는 달리 암세포나 변형된 세포내에는 Catalse가 없으므로 이 때 influxed iron의 산화가 일어나 버리게 되면 unbound iron이 증가되어 세포분열에 이용될 수가 없게 되는 일명, 산화제 취약성이 극적으로 나타남으로써 암세포가 사멸된다. 이는 H2O2요법이나 high dose Vit.C IV 요법 때에도 동일하다.

 

***Dr. Hugh Riordan은  "Killer Concentration"에 이르는 very high doses of IV vitamin C를 투여했을 때, 암세포의 유일한 먹이인 Glucose uptake를 competitive inhibition하는 것도 있지만, 일단  암세포내로 흡수된  비타민C는  H2O2로 변환되어 Catalase가 없는 암세포에 Killer로 작용하여 항암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는 것 같다고 보고하였고 이는 보완의학에서 very high doses of IV vitamin C의 항암효과에 있어서 또하나의 근거가 된다.

 

***Artemisinin은 또한 매우 효과적이면서도 가장 쉬운 항암요법제로서 암세포에 a knockout oxidative stress를 제공한다.
Artemisinin은 경구 투여시 항말라리아효과에 대해 pharmacodynamics, dosage 및 toxicity 가 잘 연구되어 있다.  Artemisinin은 매우 안전영역이 넓어서 짤은 기간 사용시는  70 mg/kg per day의 매우 높은 용량에서도 거의 부작용이 없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제제이다.
Artemisinin에는  두가지semisynthetic derivatives가 있는데,  Artesunate은 수용성으로서 상용량에서는 독성이 없지만 혈중반감기가 너무 짧은 단점이 있다. Artemether는 지용성으로서 뇌말라리아에 사용되는데, BBB를 통과하므로 뇌암에 특히 효과적일 수 있지만 실험실상에서 상대적 고용량을 투여 했을 때 신경 독성이 야기됨이 보고되었다.  Artemisinin은 반감기도 두가지 사이의 중간정도이고, BBB도 통과할 수 있다. 위의 두가지 반합성유도체들은 미국외에서 경구용 및 주사제로서 시판되고 있다.

 

***위에 언급한대로 As mentioned, Lai는 Artemisin을 투여했을 때 체내활성형대사물인 dihydroartemisin의 산화제 특성에 대한 암세포의 민감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iron-loaded transferrin인  holotransferrin을 만들어 사용했는데,  사람 백혈병세포배양물인  Molt-4-lymphblastoid cells, and normal human lymphocytes를 실험대상으로 사용했다. 그 결과 artemisin만으로도 유의하게(p<.035.) 모든 세포라인에서 숫자가 감소했고, transferrin과 dihydroartemisin 을 동시에 투여한 경우 그 효과는 더욱 컸다. 또한 실험실 결과 보다 생체내투여 할 경우 훨씬 적은 용량에서도 효과는 유지되리라고 판단하였다. Lai는  특히 aggressive cancers의 치료에 있어서 암세포표면에  transferrin receptors가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이 방법은 극히 효과적일 것으로 제시하였고, transferrin receptors가 internalization되는 T cell leukemias등은 잘 안들을 것으로 예측하였다.,12

 
###Case reports

 

1. 47세 남자, 두부우측부 확진된 비호지킨성임파종 - artesunate 60mg 근주 14일간 시행,  고단백-고야채식단 시행 - 6개월 후 완치.
Patient D.A. a 47 year-old mechanic who presented with a 4.5 cm. Non-Hodgkin's lymphoma on the right side of his head, with gaping incision from a recent biopsy, and tremendous inflammatory erythema. Artesunate, 60mg was administered IM 14 consecutive days and he switched diets to high protein/vegetable (Kelley parasympathetic type diet). At the end of two weeks, a depression appeared at the apex of the tumor. Four weeks later, the mass was completely gone, skull surface smooth, incision totally healed and erythema virtually cleared. Apparantly cancer-free as of this writing 6 months later.

 

2. 83세 여자, 비소세포성 폐암(우하엽) -심부전으로 인해 절제할 수 없었음. artemisinin 500mg 하루2회, 더불어서 네뷸라이져를 통해 하루 2번5CC씩 carnivora 경구투여 --->4개월 후 완치 판정..
Patient V.M. an 83 year old Toronto resident. Healthy most of her life, she now had a non-small cell lung carcinoma in the right lower lobe, considered non-resectable because of heart failure and circulatory problems. She received Artemisinin 500mg BID from Allergy Research Group and Carnivora oral, via nebulizer, 5cc BID. In 4 months the tumor shrunk to 1x2 cm and her oncologist felt this represented scar tissue and declared her cancer free. (Her heart condition improved considerably with CoQ10, 600mg daily).

 

3. 47세 알라스카 거주여자, 유방암4기-1번흉추 전이로 인한 통증 심각, 인슐린강화요법+고용량비타민C요법, 보충제, dendritic cell vaccine, 고단백/고야채식단, 독소제거치료 --->4개월 후 통증 소실-->artesunate IV + 경구 artemisinin 300mg하루2회 6개월 후 완치.
Patient D.E., a 47 year-old Alaska resident with stage 4 breast cancer and metastases to T1 with significant pain, vertebral collapse and local neurological impairment. First seen May 2001, she received a series of IPT (insulin potentiation therapy-low dose chemotherapy), high dose vitamin C infusions, supplements, and dendritic cell vaccine, dietary management (Kelly sympathetic type diet), and detoxification strategies. Most symptoms had cleared within 4 months (October 2001). In January 2002, she received artesunate IV (source: mainland China), plus oral artemisinin 300 mg BID (ARG and Wellcare Pharma) which has been continued. Six months later she was happy to report she has no symptoms whatsoever and is living a normal life. Her local provider believes the regressed mass is now scar tissue.

 

4. 81세 캘리포니아 남자, 다발성 피부암-4회 재발, 국소artemisinin 요법(DMSO+artemisinin1캡슐) 하루 2회 시행 5일 지나서 제일 큰 병변 탈락소실, 나머지들도 위축되어 사그러짐
Patient F.A., an 81 year-old Californian with multiple skin cancers including one active recurrent quarter-sized lesion that had been burned 4 times previously. Topical artemisinin (one capsule ARG artemisinin in 50% DMSO) applied twice daily caused the large lesion to fall off within 5 days and other smaller skin cancers to regress. His wife reported the same with her skin cancers.

 

5. 40세여자, 유방암 흉추척추전이, 방사선치료받고서 의뢰됨, artemisinin-diet-제독치료-Kelly type proteolytic enzymes 을 동시에 시작, 2주째에 통증 소실 -->4개월째에 전이병소 소실되고 완치.
L.L. is a West Coast woman in her 40's with breast cancer and extremely painful metasteses all over her spine. She had received limited radiation therapy to reduce the pain in the thoracic spine prior to consulting me. She began artemisinin, and a variety of complementary strategies, including diet, detoxification and Kelly type proteolytic enzymes (from Allergy Research Group). Immediately, her energy exploded. Her pain level took a dive when she received treatment from an Edgar Cayce Foundation healer. Her comment after two weeks on artemisinin was "Last week I thought I was dying, and today for the first time in months, I believe I am going to live." Four months into therapy using oral supplements alone (no IV therapy), diet and detoxification strategies, a PET scan, the most efficient and sensitive study for spread of cancer, did not show any activity anywhere in her spine, even in places that were present before and not radiated! Further, the scan did not confirm definite cancer activity anywhere else!

 

모든 환자는 조식전, 석식전 공복에 artemisinin을 복용, 더불어서 CLA and/or W3 보충제 및 유기농유제품을 복용함, 위내에 철분이 있을 때 artemisinin을 쓰게 되면 그 치료효과가 떨어짐..All patients who took oral artemisinin did so in the morning and evening on an empty stomach with either conjugated linoleic acid and/or omega 3 supplements and/or some full fat cultured organic dairy product to enhance absorption. Simultaneous iron in the stomach might neutralize its effectiveness.

 

###Conclusion

Artemisinin은 30년간 베트남과 중국에서 암치료제로 사용되어왔고 그 효과는 이미 입증되어 있다.
artemisinin의 직접적인 항암효과는 비타민C고용량정주요법과 매유 유사하다는 것은 매우 흥미있는 일이다.
암치료에 있어서 artemisinin의 잠재적 잇점은  매우 단순하고, 안전하며 암세포파괴와 관련된 활성산소유발기전임이 잘알려져 있다는 데 있다, 하지만 다른 종류의 산화제 활성을 증강시키는 산소활성요법들(such as carnivoraultraviolet blood irradiation, H2O2, or higher oxygen tension itself)들도 상당한 synergism을 가져온다. 또한 artemisinin에 free radical mechanisms을 통해 세포독성을 유발시키는 저용량  항암제(such as doxorubicin)을 함께 쓰는 것도 안전하게 효과를 높이는 길이 될 것이다.
Hoang Family의 의사들은 약400여명을 artemisinin과 포괄적인 항암요법(detoxification, diet, immune support, spiritual work, etc)을 병용해서 약50-60% 의 Remission을 보고했는데 부작용은 없었다.

 

Correspondence:

Robert Jay Rowen, MD
95 Montgomery Dr., Suite 220
Santa Rosa, California 95472 USA

Email: drrowen@sonic.net
Web site: www.doctorrowen.com
 
###References

 

@@@Artemisinin (Wormwood) - From Malaria To Cancer

 

Many marvels of modern medicine are discovered by accident. Some of these include: -

1. The discovery of penicillin by Alexander Fleming.
2. The use of saw palmetto to prevent benign prostate enlargement.
3. Digoxin to enhance cardiac function.
4. Gingko to reduce vascular viscosity and increase blood flow.

 

Recently, another ancient herb called artemisinin was discovered. History documentation showed that it was used to treat intestinal  parasitic infections, hemorrhoids (its an anti-inflammatory) and malaria as early as 2000 years ago.

 

##THE USE FOR MALARIA

This treatment for malaria was, however, lost over time. It was only rediscovered in an archeological dig in the 1970s where its medicinal use was found in a recipe inside a tomb. The formula was dated back to 168 B.C. where the Chinese chemist isolated the primary active ingredient from the leafy portion of plant called A. annua L.

 

In 1972, scientists in the West called this crystalline compound "qinghaosu" or "artemisinin". Since then, studies in China and Vietnam have confirmed that artemisinin is a highly effective compound with close to 100 percent response rate for treating malaria. It has the ability to destroy the malaria parasite by releasing high doses of free radicals that attack the cell membrane of the parasite in the presence of high iron concentration. In fact, over one million malaria patients have been cured via this method. Their symptoms also subsided in a matter of days.

 

However, the treatment using this herb to treat malaria is not approved for use in the U.S.A due to the concern that it has a 21 percent recrudescent rate. Scientists believe that this is more likely due to patients not taking the compound for a long period. Many of them actually stop taking it as soon as their symptoms subside.

 

Artemisinin comes in a few derivatives, including the oil soluble artemether, which has been found to induce neurotoxic symptoms in animals in high dose (but not reported in humans). For those who are technically inclined, the activities of all artemisinin derivatives are dependent on their internal endoperoxide bridge. It is therefore a close relative of hydrogen peroxide therapy. While the exact mechanism is still under intense research, it has been shown that this herb works via highly reactive oxygen-based free radicals that becomes activated in the presence of iron. Iron is an oxidant, and our body tries to protect us from excessive iron moving it to a binded state such as hemoglobin and enzymes. The malaria parasite accumulates iron by infecting iron-rich red blood cell. Excessive iron that is spilled onto the surrounding tissues will activate the artemisinin to generate a burst of free radicals that attack the iron rich cells, killing the parasite in the process.

 

 In other words, this compound works well in an iron rich environment (remember that malaria lives in the red blood cell rich in iron) through the release of free radicals that serve to damage the malaria organism. It is also interesting to note that drugs known to work by enhancing oxygen radical effects such as doxorubicin can enhance the effects of artemisinin.

 

For malaria, there is no resistance nor toxicity at the dosage of 3 grams, (about 50mg/kg) administered over a 3 to 5 day period. It is especially useful in the treatment of drug resistant malaria.

 

Outside of the United States, artemisinin is the number one natural herb used for malaria treatment.


##THE USE FOR CANCER

So far, the most extensive study on the use of Artemisinin as an anti-cancer agent was carried out by bioengineering scientists Drs Narenda Singh and Henry Lai of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This study was reported in the Journal Life Science (70 (2001): 49-56).

 

Iron is required for cell division, and it is well known that many cancer cell types selectively accumulate iron for this purpose. Most cancers have large number of iron attracting transferring receptors on their cell surface compared to normal cells. In laboratory studies of radiation, resistant breast cancer cells that has high propensity for accumulating iron revealed that artemisinin has 75 percent cancer cell killing properties in a 8 hours and almost 100 percent killing properties within 24 hours when these cancer cells are "pre-loaded" with iron after incubation with holotransferrin. On the other hand, the normal cells remained virtually unharmed. Another study showing the effectiveness of artesunate in treatment of cancer was also published in Oncology (April 2001: 18(4): 767-73).

 

The fact that iron content of cancer cells is high has also been used in another anti-cancer therapy called Zoetron therapy, where iron containing cancer cells are induced into motion  using a magnetic device to induce resonance. Resonance generate heat.  Cancer cells are more sensitive to heat compared to normal healthy cells. When cancer cells are heated to a certain temperature, they die while normal cells still survive.

 

Artemisinin is effective against a wide variety of cancers as shown in a series of successful experiments. The most effective is leukemia and colon cancer. Intermediate activities were also shown against melanoma, breast, ovarian, prostate, CNS and renal cancer. Although artemisinin is insoluble in water, it is able to cross the blood brain barrier (the water soluble artesunate is the weakness among the derivates) and may be particularly suitable for curing brain tumors, together with Poly-MVA (an metalo-vitamin)

 

In laboratory studies, iron needs to be added to enhance the effects of artemisinin. Within the human body, no such addition is necessary, as iron already exist in the body. It can also be taken orally and therefore high doses are not required. Some people believe that as nitrogen (tertiary amine) is absent in ART, cancer cells cannot get rid of it once it enters into the cancer cell. As a result, ART stays in the cell much longer.

 

In addition to the high affinity for iron in aggressive cancer cell types, most cancer cells also lack the enzyme catalayse and gutathione peroxidase. Catalayse breaks down hydrogen peroxide. A low catalayse content means a higher hydrogen peroxide load, which can release superoxide free radicals when properly stimulated to do so. This is in fact one common mechanism among chemotherapeutic agents as well as vitamin C. These traits make cancer cells more susceptible to oxidative damage as compare to normal cells in the presences of hydrogen peroxide. For this reason, administration of vitamin C in high dose is acceptable, although a gap of 2-3 hours is preferred.

 

According to Dr Rowen , a naturally oriented medical doctor and editor of the medical newsletter " Second Opinion" , the Hoang family of physicians in Vietnam had used arteminisin in the treatment of cancer for years. They have reported that, over a 10-year period, more than 400 patients were treated with artemisinin in conjunction with a comprehensive anti-cancer program with 50 to 60 percent long-term remission rate. The safety record of artemisinin has well been studied for over 25 years. No significant toxicity in short-term use for malaria at high dose of up to 70 mg/kg per day has been reported.

Artemisinin is not a stand-alone chemotherapeutic agent. A combination of nutritional supplements (such as green tea, CoQ10 and pancreatic enzyme) as well as a good anti-cancer diet is required.

 

ART may be administered orally, with a 32 percent bioavailability as compared to injections. It is highly bound to membranes. Laboratory measurement of its serum level is therefore not exact.

 

##Forms of Artesminin

There are three common forms of artemsinin. The water soluble form is called artesunate . It is the most active and the least toxic. It also has the shortest life within the body Artemether is the lipid soluble form. It has the longest life but also the most toxic in high dosage which is seldom needed. The biggest advantage of artemether is that it can cross the blood brain barrier.  Artemisinin is the active parent compound of the plant.  It's half-life is intermediate. It is also very safe, and can cross the  blood-brain barrier. Some clinicians prefer to use a combination of all three forms, while others tend to favor the use of artemisinin alone with great success.


##TOXICITY AND SIDE EFFECTS

High doses of artemisinin can produce neurotoxicity such as gait disturbances, loss of spinal and pain response, respiratory depression, and ultimately cardiopulmonary arrest in large animals.

 

In human beings, there are very few reports of adverse effects except for one case of first-degree heart block. According to Robert Rowen, MD, there is a dose related decrease in reticulocyte count for 4 days after artesunate or artemether at doses of 4 mg/kg per day for 3 days. However, the count returns to normal by day 14. When artemisinin suppositories are used, doses as high as 40 mg/kg per day have no effects on the reticulocyte count. In a study, it was reported that up to 35 percent of the volunteers had some form of transient drug induced fever.

 

When ART is tested with monkeys, they showed no toxicity when they received up to 292 mg/kg of artemether over 1 to 3 months. This is equal to a human dose of 20,000 mg for a 70 kg male (Journal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2(1):31-36 1982). In another study, there was also no sign of toxicity in over 4000 patients. This does not exclude possible cases of long-term cumulative toxicity which is unknown at this time.

 

##CAUTIONS

a. No artesminin should be taken within 30 days of radiation therapy because of possible free iron leaks to the surrounding tissues after radiation therapy.

b. Preliminary laboratory studies include: CBC, reticulocyte count, liver function test, ferritin, TIBC, ESR, C reactive protein, and appropriate tumor markers. If the iron load is low, supplementing iron for a few days can be considered prior to starting artemisinin.

c. Tumor markers may increase during the initial stages as the tumor starts breaking down.

d. Vitamin E may work against the effectiveness of ART in vitro. However, this has not been shown to be a concern in human clinical cases.

 

##DOSAGE

The therapeutic dose ranges from 200 mg a day  up to 1,000 a day (in divided doses ) depending on cancer types and the source of the herb. In laboratory studies, significant cell toxicity is shown to have been effected at dosage as little as 1-2 mg/kg body weight .

 

The exact dosage is highly controversial. In addition to the lack of clinical trials and individual variations, the dosage is highly dependent on the purity and potency of the herb itself. The same 100 mg capsules from one manufacturer may have different and varied effect from another manufacturer. 

 

Artemisinin  should always be taken with non-iron containing food. Cod liver oil , cottage cheese, or fish oil may be administered at the same time to enhance absorption. Generally, 400 to 800 mg per day can be used for at least 6 to 12 months. After that, it can be tapered off slowly.

 

Always take artesminin 2-3 hours aside from other antioxidants such as Vitamin C.

 

Artemisinin is a "cooling herb" in the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perspective, and some may find it too "cooling" with symptoms such as tingling. If this occurs, then the dosage should be reduced.

 

Despite its seemingly high degree of effectiveness,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artemisinin is not a stand-alone compound. Concurrent use of high dose pancreatic enzyme , daily enema, liver detoxification, and periodic laboratory measurement should also be considered as part of an overall aggressive anti-cancer program.

 

##PRODUCT CONCERNS

Due to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this product, the consumer should exercise extreme caution and buy only from the most reputable supplier. Only genuine and pure artemisinin should be used, and only buy from sources you are familiar with. There is tremendous variation in the potency of the herb.  A 100 mg of artemisinin from one source may be many times more potent than the same 100 mg from another source. Only buy from source you can trust, and not be fooled by inexpensive "alternatives".

 

Since the herb comes from China and South-east Asia, proper quality assurance on purity and standardization is of tremendous importance. High-grade artemisinin must always be confirmed by independent laboratory analysis on a batch by batch basis to ensure consistence and purity.

 

Lastly, always check with your health care professional prior to starting this herb.  

 

 According to Lai, it is believed to work because when artemisinin or any of its derivatives comes into contact with iron, a chemical reaction ensues, spawning charged atoms that chemists call free radicals. Cells need iron to replicate DNA when they divide, and since cancer is characterized by out-of-control cell division, cancer cells have much higher iron concentrations than do normal cells. What Lai did was to pump up cancer cells with even more iron and then introduce artemisinin to selectively kill them. Lai theorizes that more aggressive cancers such as pancreatic cancer and acute leukemia which are characterized by more rapid cell division and thus higher iron concentrations may respond even better.

 

Dr. Rowen also reported on an article that appeared about a year ago in a major cancer journal demonstrating significant artemisinin anticancer activity in a wide variety of laboratory cultured cancer cells. Cancers resistant to common chemotherapy drugs showed no resistance to artemisinin. (International Journal of Oncology 18; 767-773, 2001 by Efferth, et al.)

 

One of the patient's Dr. Rowen worked with was a 47-year-old female with stage-4 breast cancer with mets to the spine.. She used IPT, high-dose nutritional therapy, dietary changes, dendritic cell vaccine, multi-step oxygen therapy, and more. All of her symptoms regressed, but the CT showed no change. When artemisinin derivatives were added, greater results were obtained.

 

A Dr. Hoang of Hanoi, Vietnam, reports that 50-60 percent of 400 cancer patients have achieved long-term remission utilizing artemisinin together with a comprehensive integrative cancer strategy. Among these patients is a 47 -year-old female who, presented with terminal liver cancer from hepatitis B and abdominal ascites (massive swelling from liver failure) , was just days or weeks from death. Today; two-and-a-half years later, she is alive and well with no signs of any disease! Dr. Singh is currently following many cancer patients. While not reporting remissions or apparent cures, he says all patients are responding and have at least stabilized. He has found no type of cancer unresponsive to artemisinin derivatives in his studies. Dr. Hoang recommends treatment for two years. Cancer could be like the malaria parasite. If just one cell remains, it can find its way back. Thus, as in malaria, although the parasite is cleared in a few days, prolonged treatment best prevents relapse.

 

This treatment is said to be non-toxic, so you can continue taking it indefinitely with no expected side effects, though it does depend on the form of Artemesia one uses. There are three common Artemesia derivatives - Artesunate is water soluble and may be the most active and the least toxic, but it has the shortest life within the body. Artemether is oil or lipid soluble and has the longest half-life. It also has the most toxicity (but this is related to rather high dosages, which are not necessary. Its big advantage is that it can cross the blood-brain barrier to reach cancers in the nervous system.

 

Artemisinin is the active parent compound of the plant. It has an intermediate half-life, is very safe, and also can cross the blood-brain barrier. The first two are slightly altered semi-synthetic derivatives of artemisinin, the concentrated and purified active agent. Dr. Singh reports that a combination of the forms may be the very best treatment due to these different properties (based on a lab experiment). Thus, he feels the best preparation will contain artemisinin and artemether to provide a dose of 0.5-2 mg/Kg of each form once daily before bed (away from any residual iron left in the stomach from the evening meal). Dr. Hoang used 500 mg twice daily of oral artemisinin with good success. The product is best taken on an empty stomach with some natural fat to enhance absorption. Any iron present from residual food may neutralize the peroxides. Milk is one of the few foods with minimal iron. Whole milk, cottage cheese, or yogurt have ample fat to enhance absorption.

 

Additionally, Dr. Rowen stated that he adds cod liver oil (for its omega-S and vitamin D) and conjugated linoleic acid (CLA) to this therapy. He says that, with the exception of patients very near death, taking artemisinin or derivatives have stabilized, improved, or remitted every cancer patient he has followed. Medical literature also seems to suggest that oxygenating the system might make the products effective. Administration of certain chemotherapy agents (IPT), which kill cells through free radical mechanisms, is another option.

 

Artemesia herb products are not the same as the concentrated forms of the derivatives described above. The highest concentration of artemisinin (the active agent) in the raw herb in best of conditions does not even get beyond one-half percent. Dr. Singh tested some products, finding perhaps only 10-20 percent of anti-cancer activity against cultured cancer cells compared to pure artemisinin. Allergy Research Group distributes a high-grade artemisinin confirmed by independent lab analysis, so this is the one Dr. Rowen recommended

 

###Vitamin A Produces Astonishing Leukemia Cure Rate, Even Without Chemotherapy

 

New research conducted at the University of Texas M. D. Anderson Cancer Center shows that vitamin A cures as many as 33% of patients with a rare form of leukemia -- without using chemotherapy. In the study, the vitamin A was being delivered inside "bubbles of fat" to enhance bioavailability. Out of 34 patients participating in the trial, an astonishing 10 remained cancer-free after five years, despite receiving no chemotherapy.

 

So what's the real story here? Researchers are calling this form of vitamin A a "drug," which seems odd, since it's just vitamin A. Perhaps they don't want to admit that a vitamin is better than chemotherapy for curing cancer. And this is definitely a cure -- that term is even being used by the researchers here. To take a group of cancer patients and watch them remain cancer-free for five years is nothing short of astonishing, especially since they were only taking one vitamin. Imagine how well they'd do if they also consumed chlorella (a strong anti-cancer superfood), spirulina (another superfood containing phytochemicals known to destroy breast cancer tumors), graviola (an Amazonian herb known for its powerful ability to destroy cancer cells), licorice root (a more popular anti-cancer herb) and other health-promoting foods and supplements. With the help of this collection of health-promoting substances, the cure rate could have easily risen to 75% or more.

 

Still, that's just a guess. Organized medicine isn't really interested in studying things that don't generate profits, and herbs and superfoods certainly fall into that category. But it is exciting to see vitamin A having such a dramatic, positive impact on patients with leukemia who might otherwise be subjected to chemotherapy. And perhaps someday these researchers will have the courage to admit that it's a vitamin, not a drug, that's working the healing magic here.

 

Overview:
A biological agent --- a drug that wraps vitamin A inside bubbles of fat --- used without chemotherapy appears to offer as many as one-third of patients with a rare form of leukemia an opportunity for a long-term, disease-free future, say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Texas M. D. Anderson Cancer Center.

 

Researchers say the findings, presented at the annual meeting of the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provide the proof that biologic drugs can work in patients with acute promyelocytic leukemia (APL), and opens the door to development of such agents for more common forms of leukemia.


"This is the first time we have seen patients with an acute leukemia potentially cured without use of chemotherapy," says the study principal investigator, Elihu Estey, MD,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Leukemia.


Source: http://www.news-medical.net/view_article.asp?id=2248

 

PHILLIP DAY'S COMMENT: Vitamin A and E, in their emulsified form, have been used by clinics all over the world for many years as part of the nutritional protocol for cancer. In my book Cancer: Why We're Still Dying to Know the Truth, we examine this regime and give full details of nutritional and dietary changes that need to be made.

Further Resources
Need good, solid information on cancer and what to do about it? Take the two excellent book tours below.

Cancer: Why We're Still Dying to Know the Truth by Phillip Day
Great News on Cancer in the 21st Century by Steven Ransom


Click here if you wish to contact Credence for information on treatment options or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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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깜깜이 환자↑…코로나19 감염 징후는?]]==
8월 기준 서울에서만 코로나19 확진자 중 무증상 비율이 3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깜깜이 환자 증가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무증상 코로나가 위험한 것은 환자 본인이 감염 사실을 모르는 상태로 부모, 조부모에게 코로나를 옮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65세 이상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 무증상 감염
미국 내 일부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심한 감기나 끊이지 않는 기침을 앓았다면 코로나19를 무증상 상태로 겪었을 수 있으며, 이는 도시가 폐쇄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 명령이 내려지기 전에 이미 바이러스가 확산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한다.
최근 겪은 질환이 코로나19 증상에 가까운 것인지 우연히 무증상 감염과 유사한 증상을 겪은 것인지 진단 검사를 하기 전에는 확실하게 알 방법은 없지만, 무증상 감염 증상에 대해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감염 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 Prevention은 무증상 코로나를 의심해야 할 주요 증상에 대해 보도했다.
1. 심한 감기
어떤 증상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감기와 가벼운 형태의 코로나19를 구별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감기는 숨 가쁨, 심한 두통, 위장 증상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질병 통제 예방센터(CDC)가 명시한 코로나19의 주된 증상으로는 발열 또는 오한, 기침, 숨 가쁨 또는 호흡 곤란, 피로, 근육통 또는 몸살, 두통, 미각 또는 후각 상실, 목 쓰림, 콧물, 메스꺼움 또는 구토, 설사 등이 있다.
2. 후각 또는 미각 상실
후각과 미각 상실은 코로나19의 특징적인 증상이다.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미국 이비인후과-두경부 외과(AAO-HNS)에 따르면 후각을 잃은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27%는 약 7일 이내 일부 개선을 보이고 대부분은 10일 이후 나아졌다. 주목할만한 점은 감기, 독감, 부비동 감염 또는 계절성 알레르기와 같은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후각 또는 미각 상실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이다.
3. 설명할 수 없는 탈모
코로나19가 탈모를 유발하는지에 대해서는 더 연구가 필요하지만, 코로나19에서 회복한 사람들은 몇 달 동안 이어지는 탈모를 호소하고 있다. 이는 임신, 극심한 스트레스, 체중 감소 등 코로나19 이외의 다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휴지기 탈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탈모를 경험했다면 오랜 시간 동안의 스트레스 축적 또는 무증상 코로나19를 의심해볼 여지가 있다.
4. 호흡 곤란
미국의사협회 저널(JAMA)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는 숨 가쁨을 비롯해 바이러스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이는 폐의 지속적인 염증이 원인으로,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장 잘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다.
5. 사라지지 않는 만성 기침
오래 지속되는 기침은 JAMA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또 다른 증상 중 하나다. 건조한 기침이 자주 나타나며 가래 또는 점액질이 늘어난다. CDC 데이터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의 43%는 진단 후 14~21일이 지나도 기침을 한다.
6. 높은 피로도
JAMA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걸린 후 가장 오래 지속되는 증상 중 하나는 바로 ‘피로감’이다. 해당 연구에서는 약 53%의 환자가 처음 바이러스 징후를 보인 후 약 60일 이상 피로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시간 이상 낮잠 자는 당신. 이젠 끊어라==========
자주 낮잠을 자는 것이 향후 심장 문제 발생률과 조기 사망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20건의 과거 연구를 종합한 결과, 1시간 이상 긴 낮잠을 자는 것은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34% 증가하고 사망 위험이 30%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또한 어떤 길이의 낮잠이든 조기 사망 위험이 19% 증가했다.
중국 광저우 의과 대학 수석 연구원 Zhe Pan은 "이번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원할 경우 한 시간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나타났다"라고 말하며 "낮에 잠을 자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이를 시작할만한 설득력 있는 증거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낮잠자는 여성연구진은 313,000명 이상이 참여한 20건의 연구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5명 중 2명은 낮잠을 자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 65세 이상인 노인에게 낮잠과 심장병, 조기 사명 연관성이 더 뚜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노인은 낮잠과 관련된 사망 위험이 27%, 심장 질환 위험이 36% 더 높았다. 또한, 여성은 낮잠과 건강 악화 사이에 더 강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사망 위험은 22%, 심장 질환 위험이 31% 더 높았다. 흥미롭게도 긴 낮잠은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사람의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이는 사망 위험과 심장 건강 문제의 증가에 대한 설명으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것을 배제하는 것 같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매일 밤 7시간 미만 수면하는 성인은 심장 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크다. 또한, 수면의 질이 좋지 않으면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비만과 관련이 있고 이 모두는 심장 질환, 심장 마비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연구진은 낮잠이 길어지면 체내 염증 수준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으므로 신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추측했다. 더불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이야기하는 좋은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다.
△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지키기.
△ 낮 동안 충분한 자연광을 받기. 수면과 관련된 뇌 화학 물질 분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정기적으로 운동하기. 단, 취침 전 몇 시간 내에는 운동하지 않기
△ 취침 시간이 다가오면 인공조명을 피하기
△ 침실을 시원하고 어둡게, 조용하게 유지하기
이번 연구는 유럽 심장 학회의 연례 회의에서 발표되었고, Health Day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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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신 차]]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은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이다. 물은 혈액 순환, 체온 조절, 영양소 운반 등 주요 대사 과정에 사용되며 소변과 땀으로 하루 평균 2.5L가 배출되므로 적절한 수분 섭취가 이뤄져야 한다.

WHO가 권고하는 하루 물 섭취량은 1~1.5L 정도로 이는 약 8컵 정도의 물에 해당한다. 맹물을 마시는 것이 힘든 사람들은 차를 대체해 마시기도 하는데, 차 성분에 따라 과다 복용 시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포함된 녹차, 홍차를 과다하게 마시면 불면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이뇨 작용이 있는 옥수수수염차는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물 대용으로 마셔도 되는 차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자.

보리차

볶은 보리로 만드는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으면서도 특유의 풍미가 있어 물 대용으로 마실 차를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보리차를 비롯한 대부분의 곡류차는 다량의 무기질이 함유되어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보리의 농도에 따라 보리차에도 미량의 칼로리,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나 일일 섭취량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보리차는 티백에 포장된 제품을 우려 마셔도 되지만 직접 로스팅해 마시고 싶다면 건조한 보리를 중간 불의 프라이팬에서 진한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 주면 된다. 차를 끓일 때는 물 2L 기준 볶은 보리 3~5큰술을 5~10분 동안 담근 후 보리 알갱이를 걸러 마시면 된다.

현미차

PubMed Central(PMC)에 따르면 통곡물인 현미는 섬유질, 비타민 및 미네랄 함량이 높아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흰 쌀을 대체해 식단으로 구성해도 좋지만, 은은한 향과 떫은맛이 없는 고소한 맛으로 물 대신 쉽게 마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보리차, 현미차 등 곡류차는 상하기 쉬우므로 끓인 후 냉장 보관이 필요하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곡류차를 냉장 보관하더라도 최대 5일 이내는 모두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루이보스차

허브차의 일종인 루이보스 차는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즐겨 마시던 차로 카페인이 없고 철분, 칼슘 등 미네랄 함량이 풍부해 임산부 차로도 불린다. PMC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는 6주 동안 매일 6잔의 루이보스 차를 마셨을 때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수치와 지방의 혈중 농도가 낮아지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기자차

미란다 커와 마돈나가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구기자는 영어권 국가에서 ‘붉은 다이아몬드’라고도 불리며 주목받은 차 중 하나다. 구기자 열매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섬유질, 철, 아연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구기자차는 구기자 열매를 하루 정도 물에 담가 불순물을 제거한 뒤 햇볕에 바짝 말려 볶아 우리면 된다. 물 2L에 구기자 30g을 넣고 약한 불로 약 30분간 붉은빛이 우러나올 때까지 끓이면 된다.

단, 구기자는 다량의 비타민 A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구기자차를 마신다면 식단에서 비타민 A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 또한 기저 질환으로 인해 특정 약물을 사용하고 있다면 상호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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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간치료보조]]

간은 체내 독소 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다. 나쁜 부산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섭취한 음식에서 영양분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필터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간경변이나 C형 간염과 같은 간 질환이 있는 경우 간이 음식과 영양소를 제대로 걸러내기 어려울 수 있다. Healthline은 간 질환으로 인한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자재를 소개했다.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간 건강의 개선을 포함해 건강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 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아보카도를 적당히 섭취하면 체중 감소와 전반적인 간 기능 수치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보카도를 먹는 사람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진 HDL 수치가 더 높다. 이는 아보카도의 높은 섬유질, 건강한 지방 및 수분 함량과 관련이 있다.

2. 커피

매일 마시는 커피는 생각보다 건강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간경변, 암 및 간 섬유증에 대한 위험을 줄여준다. 규칙적이고 적당한 양의 커피는 현재 간 질환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크림과 설탕을 넣어야 한다면 탈지유 또는 저지방 우유, 무가당 두유, 아몬드 우유, 계피 또는 코코아 가루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3. 생선

생선은 돼지고기, 소고기처럼 지방이 많은 육류의 좋은 대안이다. 연어와 같이 기름진 생선은 간의 염증과 지방 축적을 줄이는 동시에 전반적인 BMI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기름진 생선류에는 심장과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한, 기름진 생선을 주 2회 이상 섭취하면 혈중 지질을 줄이는 데 유익하다.

4.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올리브 오일을 장기간 섭취하면 간 질환 및 심혈관 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올리브 오일은 간 질환을 유발하는 간 효소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며 꾸준히 먹는 것만으로도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수치와 혈중 트리글리세리드가 감소할 수 있다.

5. 호두

견과류를 소량 섭취하면 건강에 좋은 지방과 영양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견과류는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것 외에도 간 질환 발병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견과류 중에서도 호두는 지방간 질환을 줄일 수 있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과 오메가-6 및 오메가-3 지방산이 가장 많다.

6. 복합 탄수화물 

복합 탄수화물은 대사가 느리고 인슐린 수치의 큰 변동을 방지하기 때문에 단순 탄수화물을 대체하기에 적합하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아연, 비타민 B, 양질의 섬유질 등 필수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모두 건강한 간 및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올바른 종류의 탄수화물로는 비도정 쌀, 통밀빵 및 파스타, 현미, 통 귀리, 호밀, 옥수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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