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2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사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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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7장


[사47]1.오늘 강림하사 회복하소서 이미 열어주신 그대로 분배말씀 그대로 온전히 이루소서 재-티끌로부터 능히 새로이 조성해내시는분이시여, 전존재-전영역을 주 임재 성전 됨[=바벨],그 향기 진동케 하소서, 말씀 그대로, Q 보좌 확장, 곧 친히 사랑으로 하나되사 Q경작지-거처 삼으신자마다 돌보시며 열어주신 바로 그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칭하소서(약속대로) 친히 조성받으신 주영 그대로 "아리땁고도 고운 온유-겸손의, 판박이 존재 만드소서. 2-3.참생명갈망하심대로 이루사 성령의 그 열정 거처만드소서 십자가 부활 통해 그 참지혜-생명 확장하심-JC완성하심 그 계시/묵시 대로 [공동갈망 삼아 적용하오니] 오직 주님만 먹여 목양하사 기름부음의 인격 만드신바, 그 말씀 그릇 되고, 상호 열림 교통-누림 주사 부활생명안으로 주보좌에로 건넌자 참아담 만드소서 4. 주님은 전존재 영역 완전-온전-충만-완비하시는 여호와 구속자(가알-고엘)시니, 원컨데 그 확장-형상 인격 이루소서


===바벨론 심판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2.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갈고 너울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복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4.  우리의 구원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니라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

9.  한 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원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니라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놀라게 할 수 있을는지,

13.  네가 많은 계략으로 말미암아 피곤하게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초하룻날에 예고하는 자들에게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

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덥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15.  네가 같이 힘쓰던 자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장사하던 자들이 각기 제 길로 흩어지고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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