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왕하4.엘리사_공급하시는Q...하나된 JC 내주하심_ 그 기름부음이 친히 가르치시며 행하며 말할것 넣어주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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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4장 [1-17. 37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18-37.393. 오 신실하신 주] [38-44. 455.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자]

----(요일2:18-27)...이 진리의 성령=기름부음   JC 이름의 권위+권능의 인격적 성령님, 거룩하신 자 즉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시는 영,  오셔서 l친히 우리 안에 거하시고, 또 운행하고 움직이시며 깨닫게 하시며 JC이름 부름 안에서 우리를 예수님의 말씀과 진리로 늘 가르치는 참목자.....모든 상황 가운데 주 이름 불러 모든 거리낌 회개하고 인도-분별 구하고 순종하는 이에게 할 그때마다 ‘모든 것에 대해 가르침 주시는 분’

---<명심하자..>참생명 안에서 Q 알아감-사랑함-주인 삼음-하나됨의 실행이 먼저 와야!!, Q 그분을 참되게 섬김이 가능하다!!.....창1:1~2:3에 말씀 그대로 제게 이루셔서, 새 창조의 사람/아들로서!! 주님 알며-사랑하기에 섬기게 하소서...온통 주님만이 내 존재를 채우소서..주님외에는 그 어떤 것 하나라도 내 존재 안에 남아있지 않기를 원합니다.. 온전히 주님 소유하고 주님의 온전한 소유되기를 .. 오직 내 마음은 일편단심으로 주님 말씀의 인도따라 아마르((אמר))에서 출발해서 쉰까지 되어진바 샤마르((שָׁמַר))에 도달하여,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성실과 신실로 주님을 응시-주목함으로써 존재중심을 주께만 드리는, 주님 오셔서 친히 누리실바 진정한 에덴 되게 하소서...그 때 말씀이신 주님은 지성소 언약궤 란의 의 금항아리 속에 감추인 만나로 누리며, 이로 인해 아론의 지팡이에 부활생명의 싹이 돗아나고. 두 돌판에는 주님께서 직접 말씀 새기심 인해 주님의 지성소가 되는 바 말씀 누리며 저절로 말씀 지켜짐 누리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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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쉬((איש)) = 말씀 = 불기둥 =(말씀으로 태움 인해) 열납하심의 번제...즉. 말씀 안에 머무르는 모든 시간이 주님 기뻐하시는 열납의 번제 시간인것....날마다 새로이 연결되어 태워짐과 새롭게 살아나게 되는 부분이 생겨나게 되는 바, 옛사람에 속한 것은 모두 태워져 온전히  Q의 재((아파르.עָפָר()) 가 됨 --- 이를 하나님의 열매라고 일컬어짐..으로 말함..--..이 되어지고, 주께 속한것만 남아 충만케 되기를 원하심... 꼬리글자 -- 레이시--를 뺐을때 아프((אַף))가 되는데, 이때 하나님은 영이시로되 숨쉬신다는 뜻..... 이때 비로소 이쉬는 아쉬르가 됨...창1:1의 엘로힘-샤마임-아레츠이니....하나님을 의미하는 샤마임과 땅 아레츠거 합한 하나로 연결되고 거기에 Q 담겨진 것이 엘로힘..아쉬르 עשיר부유한(rich,wealthy). .....기도는 상호 교통(..이로 인해 만져짐이 있다!! ---이것이 밈멘누, 곧 만나임)

..[요일2:20-29...*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참되게 배워알기를 구함-->과정 거쳐 이루신바 거룩하신 그영, 기름부음의 충만으로 삶 구함-->기름부음따라 그대로 증거하는 증인 삶 구함-----

[마7:7....진정 Q과 그분 뜻 알고/친밀하여지고/하니되어 동거/동주/동행할때라야 참된 청종/다스림 가능해짐] 묻다/구하라(샤알루..샤알-שָׁאַל)---아이테오...ask ==>찾다/찾으라(디르슈..다라쉬-דרש)---제테오...seek==>몰다/문을 두드리라(디페쿠..דפק(다파크..)---크루오...kn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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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알루(샤알)...존재 중심 포함하여 그대의  모든것 기울여 인격적으로 요구함!! (Q 것만 먹음으로써 요구 = 진정한/참된 영적 금식...**오로지 적극적으로/Q의 갈망따라!! Q을 구하고, 그외의 것들은 수동/피동적으로 대하되 그냥 지나치도록 거절하기를 배워 실행할 수 있어야 함**) 영안에서 Q-사람되도록 진리, 즉 친히 Q 얼굴 뵘을 요구함/추구함/즉, 억지부리며 떼 쓰는것 아니라 정중히 신뢰함으로 여쭐때 --Q 얼굴 친히 뵈며 그분의 손 붙잡음으로써만-- 이뤄 주실바 나탄!!<창1:1-2..얼굴 마주보며 베레시트 이루도록, 즉 Q의 속성/완전-온전함 어떠하심을 공급하여 주심 약속따라, 주님 얼굴 보여주시기를>

###디르슈(다라쉬)...[영과 영의 하나 됨 이룬 상태에서 -바브, 좌중심점은 넣어주신바 Q의 그 본질을 의미-] Q이 이미 다 마련해 두신 모든것 참되게 받아 Q-사람 삶 살수 있음 의미 

###다페쿠...태도("문 두드림 인해 열어주사, 사랑의 주님 얼굴 보여주옵소서.. "죽어도 좋습니다" 더할나위없는 기쁨으로!! 열어주신 그대로 주님을 보며 나는 잊어버리고 운행-인도하시는 기름부음따라 !! 말하게 하시는대로 증거하렵니다"..의 일사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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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탄...담대히, 사랑하는 분 신뢰함으로 나아가서 그분을 누림]]은혜가 진정한 은혜되도록 [인내와 연단, 그 오래참음 통해서만 극도로 그 참됨 깨닫도록 주시는] 은혜인 것을 깨닫는 것이 축복.... <허용하다>의 히브리어가 <나탄- נתן>... “주다, 허락하다, 은혜를 베푸시다, 붙이다, 위임하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나탄- נתן>하신바 긍휼하심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에 나아감.. 

[[구하라/찾으라/두드리라]]<창1:1,2의 베레시트 그대로 이루시고 다 만들어 채워 두신바> Q 모든 어떠하심 그대로 공급하고 -->사역하사 Q 담아내는 신성한 인성의 참그릇 만드심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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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3:6))...헤세드(사랑)+토브(지혜)로 날마다 주바라보며 앙망/동행하는 삶...믿음의 연합한 하나됨 = 그분을 머리삼음 = 기름부음(부활의 영원생명이신 JC의 움직임/운행하심)과 하나되어 <따라 실행하는바> 모든 언행심사에 머리되신 JC를 수용/적용 = 이것이 처음 사랑..기름부음의 행하심을 알아채는것이 자연스러워지도록 훈련/연습/실행함으로써 매순간 인정/부름/고백/앙망-직감/인지-교통/여쭘-인도/동행..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인자(사랑..자비와 긍휼) + 선함(<오직 세상 아닌, 주인/주님만 추구하고 하나되어 그분으로 삶>의 지혜) = 온전/완전케 만드심... ==>[인생 여정을 사는 동안 모든 날마다...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함 누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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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אך טוב וחסד ירדפוני כל ימי חיי ושבתי בבית יהוה לארך ימי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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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토브 와헤세드 이르데푸니 콜 예메 하야이 웨샤브티 베베트 야훼 레오레크 야밈[아크(반드시, 바로지금,-진실로=아켄의 약어) 토브(테트-바브-베이트 <성전됨이란 바로 머리JC에게 나아감..곧 세속 추구 아니라 근원/근본 지혜 JC께 나아가 하나로 연합한 한몸 됨 통해 상호 거함 이룸::: 선함/유익/복락/유쾌/번영..선하다/좋다, 즐거운/유쾌한/좋은/선한...참지혜(테트..오직 주님외에 다른것은 무의미함 앎..) 와헤세드(헤트-싸멬-달렛::JC께 속함의 성별/구별+분별은 말씀이신 JC를 기초/토대 삼음에 있으니, 부활생명, 곧 영생의 기름부음 움직임/운행하심과 하나되어 절대신뢰의 참믿음으로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으로 적셔짐.. 친절/인자/인애/자비/긍휼..친절=책망=징계=훈도의 사랑) 이르데푸니(요드-라다프-바브-눈-요드 :: 라다프 :: 오직 여호와께서 머리되심으로 말씀 주실바, 먼저 자신이 생생한 삶의 실제 누림으로써 머리와 하나인 증인됨-뒤따르다/바짝따라잡다/추격하다/추구하다/박해하다/괴롭히다..전쟁/복수/괴롭힘 목적으로 뒤쫒다) 콜(칼랄:: 카프-라멛 :: 말씀 주심 받음 껴안고 하나된 제자로서 가르침 베품-온전/완전하게 하다...전부 다, 모두 완전함) 예메(요드-멤-요드 :: 친히 사역하시는 여호와께서 진리말씀으로 계속 사역하심 :: 욤-날, 낮, 지금-항상-매일) 하야이(헤트-요드-요드 : 부활생명으로 사역하시는 분 절대적으로 따름..하이-생명/샘, 산, 야수..살아있는/생동하는/살아가는) 웨-샤브티(바브-슈브(쉰-베이트)-타브 :: 변화케하시는 분 JC따라 회개/회복 온전히 이룸) :: 슈브--회개-회복하다/(악에서 돌이켜  떠나 선으로)돌아가다) 베베트(베이트-베이트-요드-타브 :: 변케하시는 부님따라 변화 온전히 이룸:: 바이트-집/영구거처) 야훼 레오레크(라멛-알렙-레이시-코프:: 가르치심 그대로 지속하여 실제로 드러내다:: 오레크-영원히/길이길이, 아라크-길다/연장하다) 야밈(요드-멤=요드-멤 ::: 진리말씀으로 계속 사역하사 마침내 지성소 됨 이룸 ::거하다/살다/거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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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3))

1.미즈모르 레다위드 야웨 로이 로 에흐살 

1.  מזמור לדוד יהוה רעי לא אחסר׃

2.비네오트 데쉬에 알비체니 일 메 메누호트 예나할레니 

2.  בנאות דשא ירביצני על מי מנחות ינהלני׃

3.나프쉬 예쇼베브 야네헤니 베마겔레 체덱 레마만 쉬에모 

3.  נפשי ישובב ינחני במעגלי צדק למען שמו׃

4.감 키 에레크 베게 찰르마웨트 로 이라 라 키 에타 임마디 쉼네카 슈브테카 우메쉬아누테카 헴마 예나하무니 

4.  גם כי אלך בגיא צלמות לא אירא רע כי אתה עמדי שבטך ומשענתך המה ינחמני׃

5.타아로크  레파나이 슐한 네게드 촐라이 닷솨네타 밧쉐멘 로쉬 레와야 

5.  תַּעֲרֹ֬ךְ לְפָנַ֨י ׀ שֻׁלְחָ֗ן נֶ֥גֶד צֹרְרָ֑י דִּשַּׁ֖נְתָּ בַשֶּׁ֥מֶן רֹ֝אשִׁ֗י כֹּוסִ֥י רְוָיָֽה׃

6.아크 토브 와헤세드 이르데푸니 콜 예메 하야이 웨쉬암티 베베트 아도나이 레오레크 야밈

6.  אך טוב וחסד ירדפוני כל ימי חיי ושבתי בבית יהוה לארך ימי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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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부정부사 두 종류 사용법 미완료동사와 함께 ~말라, 뜻으로 사용]] 알על (~말라 : 상대적/일시적/즉각적 부정) 로לא(결코~말라 :절대적/영구적 부정)


@@억압/고통/독방/코너/협착한곳...메차르/메차림/메차라임 המצרים ...그러나 여기, 반전된 영적 인식이 있으니!!...메차라임 = 메차르 + 임...!!...이 말뜻은 앙망하여 주님 이름 부르는 영혼마다에게 주님을 발견케 한다!!..샤마임-아레츠-바싸르의 꼬리글자가 메차르, 여기에 엘로힘을 의미하는 요드-멤이 오고 있다!! @@영혼의 파수꾼<נָצַר-나차르>..나찰=파수하다 @@메짐마..'영혼의 영적/정신적/전인적 사고능력/분별력/이해력/근신함(מְזִמָּה. 메짐마...진리말씀으로 다루사 그릇 만드심의 실제)'..(긍정적 의미, 주임재안에서 열어주신바)근신/계획/도모/조언/권고/풍언/의논(또는-자의적/부정적의미로- 궤휼/계교/꾀/사상) 

@@[[하늘에 속한 3가지 지혜]] <호크마> <트부나/테부나> <다아트> ....@@ 호크마 = 지혜 חכמה = 사건/문제 해결 능력.....슬기/실천력/실천지혜 :: Q 생명진리말씀이 넘치도록 채움/거함-흘러넘치도록 운행/작동으로 말미암는 실천적 현명함...동사형은 "하캄"  @@테부나..תְבוּנָה : 총명/명철/분별/지각/통달/통찰/깨달음(막막한 상황 가운데서 감정동요없이 말씀 가운데서 Q기쁘신 뜻 찾아 분별/수용/적용/선택하는, 관통/파악하여 빛 가운데 찾아냄의 지혜...주 이름 불러 임재 안에서 알게하시는바, 우선순위 정하고 결정대로 실행)... 이끄시며 움직이시는 Q을 알아채는 능력 =  비나. בִּינָה...  ((동사형은 "빈."))  @@다아트 דַּעַת: Q 말씀을 절대규준 삼아 삶속에서 실제적 체험 통해 체득한바 Q의 기쁘신 뜻 분별/실행하는 분별 지식(명확한 인식 통한 판단)  @@[임마누엘 인한 참생명의 형통/(오로지 환경/상황마다-형편/처지에 비관하지않고 날마다 Q이 열어가심 신뢰하여 거스르지 않고 전심으로 수용/적용/성실-인내로 주님을 앙망하는가운데-범사에 최선을 다하며 <하라드 = 하나님 경외함으로 그분 임재 앞에서 섬기듯>의 주도면밀함으로 사랑과 지혜 안에서 섬기며 순종하고 있는바), 요셉의 형통 = 찰라흐..צלח.]..하나님의 [이미 다 이루고 마련해 놓으신바] 로드맵 따름/수용/적용(영적신부가 그의 머리삼은 신랑JC에게 이끌려 한걸음씩 나아가듯) ..오직 하나님의 임재가 형통<찰라흐-צלח...יצליח׃>의 시작..


--전쟁 일선에서 식수 고갈-샘물공급, 빈곤/결핍-기름부음  확장증대, 기업승계할 아들 출산/소생, 전국 기근(먹거리 공급) 등 일상 문제의 고통중에 (겸손해진이들 위해) 그 해결에 대한 Q의 열심으로 영광 나타냄, 갑절의 영감 필요--  켄(그대로 이루다...세우다 = 구별/성별 = 영광)-차바(그대로 되다...채워 완전한 균형-조화-질서 가운데 배열/배치하다 = 아름다움=영화로움)!!! ..."베레시트" "켄--차바"의 주님...오직 믿음으로 열린 영안으로 주님의 세계를 보게 하소서.. 그대의 가족 구성원이 세상이 보기에"성품 좋고 스펙 다 갖추었고 재산도 넉넉하니 .. 다 가졌다"는 평 듣는가..?? 그것은 그야말로 구원 없어어도 된다는 사탄의 사탕발림이니!! 역발상이 중요하다.. 비록, 혼-몸에 병든 상태라 해도!!...살아계신 말씀, 주님에 대한 갈급함=말씀에 대한 굶주림/"결핍감"만이 그 (누구도 측량못할) 거룩한 누림!!없이는 살맛 안나고, 주님 이름 부름으로 그분 임재 앞에 엎드리면 그냥 만족이라....이것을 성령안에서 영으로 전함이 중요하다...((민감한 영 주시기를!!))


===과부의 기름 그릇...날이저물어갈때.

........삶의 그 어떤 문제에 봉착했는가??...마음판에 새겨주실바 그때임을 감사하라...오직 생명 호흡-교통하시며 이루실바 기름부음을 구하라 -->그 운행/움직임따라 골방 기도 가운데 살아계시며 일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주님, 그분 앙망하며!! 임재-교통 안으로 들어가라...그분의 살아계셔서 도우심의 참실재-현존-행하사 문제 해결-이루심 능력 경험-체득케 하시며 그 증거자 됨, 곧 크고 은밀한/(예비해두신, 감춰놓으신) 일을 알게 하시며 보여주심으로써(영안 열림..갈라-하존) - 마음판에 감동된, 영의 말씀 새겨주심으로써..엘로힘 JC를 이뤄 가시리니..

**..(가드/갓גָּד..김멜-달렛 : 하나된 성령으로 삶-->성별/구별됨 :: 나가드 <나가드-נָגַד> 구성은 가드 바로 앞에 철자 <눈 נ >이 추가되어 호흡하는바, 살아생동하는-생명 에너지 근원이신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가다 = 그 생동하는 실상이 눈에 확 들어오도록 생생하게 말하다, 전파/설명/전시/상술하다-를 뜻함)  @하존< ( חָזוֹן)...공급하시는 부활생명으로-깎아 다듬어 만족하시는 그릇 조성--전능의 능력의 생생한 현실화 .. 꿈-이상-환상...'주시하다' '감지하다' '선택하다' '(선입관/습관/행습/관점/신념-자아 총체)..찢다--찌르다/쪼개다--깨뜨리다' @갈/갈라..גל..(온유/겸손으로 엎드린자마다 참제자 이루심...계시...(감춰 가려놓으신 것마다, 곧 가림막/수건을) 제하다/벗기다/들춰내어 폭로하다

****마음에 내주하시는 주님!! 그분을 주만바라며교통하며살며그분을살기의 참믿음으로 순종하는자인가? 그렇다면 그대가 주님께 직접 영 안에서 구하라, 그대로 이루어주시리니, 그 약속 붙들라(마7:7-8)..** 특히 (가장 고귀한!!) 골방에서 구할지니----가장 고귀한것, 기름부음을!!, 그것을  원하시는대로 배가시켜주시도록 (무엇을/그릇을 -어찌 준비하고 채우기 원하시는지--그것을 언제 어디에 어찌 쓰시길 원하시는지 여쭈고, 인도하심대로 끝까지 따르라) 이제 확장시킬바 식구들이 참되게 주님 알도록 알게하신 그 내용을 영 안에서 알게(나가드..가드<은혜 받아 진복 체득/깨달아 앎-누림 넘침>) 하고, 열린-기대하는 마음을 합하여 함께!! 기도하라.. **단계별로 인도해주시는 분 !! 전적으로 신뢰하라..의에주리고 목이마르니!!..(마5: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366.어두운내눈밝히사] 

1.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차아크-צָעַק-(연합한 하나, 그 신뢰하는바, 그 이름을)온힘다해크게목소리높여소리쳐(외쳐)부르(짖)다-사정아뢰다..]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아합-이세벨의 큰 박해가 있었던 때<엘리야의 갈멜산 대결 있기전>  선지자100명을 숨겨 먹여살렸던 궁내대신 오바댜,.. 아합 사후 이세벨에게 축출 당하고 재산도 빼앗긴상태로 엘리사에게 의탁하여 선지학교 엘리사의 제자 되었다고 봄 :요세푸스의 자료]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렘3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소리낼수도 있지만...소리 나지 않는 전존재 기울여 전심의 부름-아룀으로도 가능!!...주 이름 부름으로 그 임재 안에 안겨 [드러난 문제-- 참 실상-근원-근본 동기를, 믿음-소망-사랑 안에서!!, 분명-명료-명백하게]아뢸바))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평강 주심!!))  קרא אלי ואענך ואגידה לך גדלות ובצרות לא ידעתם׃ 케라/카라(코프<소망>-레이시<그영>-알렙<도달>) 엘라이(알렙<그분으로>-라멛<참제자>-요드<사역>) 베-에(알렙)-아나크(아인<전이/위임>-눈<영적 실재>-코프<완전한 발현>...다림줄) 베-에(알렙)-기다(김멜<운반>-요드<역사>-달렛<구별>) 레크(라멛<제자>-코프<판박이 완성>) 가도로트(김멜<운송>-달렛<구별>-라멛<제자>-바브<변화>-타브<완전>) 우-베(베이트<거처>)-차루트(체데<연합/하나>-레이시<영>-바브<변화>-타브<완전>  :: 차르/추르--바위와 반석) 로(라멛<제자>-알렙) 야다(요드<사역>-달렛<구별>-아인<전이>...하나됨으로 알다)-탐(타브<온전>-멤<거함>...타밈=완전)]...**너는 나, 주님을 부르라...주님 부르는자마다 (소망<존재중심으로부터 원함-바라봄-기도/기대함>의 궁극 그대로 이루시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영>그영의 사역하심으로 친히 하나님을 체득케 하시리니)..이로써!! 그분의 참제자되도록 친히 역사하시는바, 그는 하나님의 (<원함보다 더 완전/온전하게 이루심으로> 응답하심 그대로 이룬) 다림줄, 구별되고 온전케 된 참제자요, 반석과 바위로 된 (요동함 없는) 온전한 Q 거처라, 그 참제자는 하나님에 이르기까지 온전케 될 것이라...**.....@아나크..응답하심, 그대로(그의 모든 겸손/겸비 + 신뢰/의지/순종의 하나로 동행- 따름을...응답대로 이루심은 한걸음, 걸음마다-호흡마다 전적인 순종이 그 전제임) 다림줄(납추 달린) 삼다...**아나](무지무각-무능무력한 자신을 참되게 알고 인정-고백함으로)엎드려 낮추며 비워 겸비하다<그 겸비함 알아주사, 주님께서 합당하게 응답/반응-증거/노래하다> : 모든이루심 안에서 부어 그대로전이하여 깨닫게 하사 실제가 되게 하심...(비추시는 영생 말씀의 참빛 아래 드러난 생생한 실제<빈곤/결핍/가난> 인정--앙망--무릎꿇고 엎드려 경배하며 두손 열어 주님 말씀 받아들임 = 겸비/겸손) 아나..עָנָה-아인-눈-헤이==>  <자신의 영적 형편 자각-인정-고백, 즉 겸손/겸비한 자이기에 전적으로 주님의 채우심 받아들이고 수용/적용, 신뢰/의지하며 따름 = 온유 = 아나브-ענו[아인-눈-바브(중)]> ==> 다림줄/온유한자..아나크....아인-눈-코프 ...응답하심의 실제 + 붙좇은바 그대로 [마음판에]새겨주심 = 평안/평강 안에 거함

......나의사랑-나의기쁨, 오직 예수님..영원토록 섬기면서 사랑합니다...나의힘되신여호와여, 내가 사랑합니다. 영원토록 사랑하며 섬기겠어요.

......주 임재 앞에 열어드린바, 말씀의 빛에 비추인 그대로 자신의 어떠함을 인정-고백하여 반응하는 태도 --이것이 "아나브...아인-눈-바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여 말씀 진리-생명-영으로 채우심이 바로 "아나...아인-눈-헤이" ...[이미 성경에 기록된대로..반드시 말씀 그대로 이루셨고 이루고 계신바] 이 응답하심 그대로 이루심의 실제, 곧 하나님의 행사를 믿음으로 깨닫고 미리 바라보며 찬송하며, 그 인도하심마다 영적 민감성을 발휘하여 한걸음씩 내딛어 주님의 행보로 행함으로써 실지적 체득/새겨짐이 바로 아나크...엘로힘으로 삶 원하시기에!! 계속 선순환 이루어 가실것!!..

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명심하라, 구원은 디테일에 있으니!!--주께 묻고 단계별로 이끄심대로 나아가라]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오직 그것외에는 해결방법 없기에!! 목숨걸고-전심으로/간절히/포기하지말고, 끈질기게-열린/부드러운-신중/겸손한 태도로)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5.  [굳센, 살아생동하는 발휘되는 산 믿음으로!!]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오직 기름부음은 이땅을 사는 각사람 누구에게나에게 생기로 이미 <주님 바라보기 이루도록!!(사단은 그것을 방해한다/가리는자이다> 넣어주셨음..이는 생명 확장증대의 근원인바 누가 그것을 알랴....그 누구라도!! 주이름 부를 수 있으니!!, 돌파구는 오직 주예수님이시다!!, 주께로 돌이킴 인해 참생명 동시에 쉼/안식이 무엇인지 깨닫고 누리게 되는바 전존재는 활기/생기 넘치게 되고 영안 열려 말씀이 들리고 일신우일신의 생명 선순환 이루게 됨... 이때 주께 합당한 주와의 동행할 동행의 여로와 생업/생계수단을 여쭘 인해 (각자를 창조하여 보내신 분, 그러므로 가장 잘 알고 계신다!!) 주님 경외함에 거리낌 전혀 없는, 즐겁게 수행하며 그리스도를 살아낼 수 있는 그 분야의 일을 열어보여주실바 그분과/그분으로만 동행하라... 그분께서 주라/나누라 하심에 염려말고 순종하라...생명 살리는 주님의 동역자 오바댜를 배우라.. 주앞에서 발견케하시는바 선천적 기름부음의 탁월함이 무엇인지 찬찬히 확인하고, 그분의 마음따라 단계별로 준비한바 그대의 빈그릇마다 채워가라...(그대에게 빚 갚기를 독촉하는 누군가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리 말씀하게 하시는 분, 주님을 떠올려야만 하리라...빚 갚으라 독촉할 자격이 있는).유일무이한 채주는 오직 주예수님뿐이시니..

===엘리사와 수넴 여인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아들을 낳았더라...370.주안에있는나에게]

..[주안에 있는 나에게..370]

1.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당시는 아들 없는 가정은 가산 몰수까지 당할 수 있었다..

**(*.חזק 하자크: 힘있는, 강한, 능력있는--간절히 권하여 붙들다((매력-매혹-매료)).....헤트(부활생명)-자인(깎아내:다루심..만족하심)-코프(목표 그대로...마침내 소망대로 아루다)  

---*하자크=(차원을 달리하는 늘 새로운 부활생명의 참빛-참생명 넘쳐흐름의 지혜이신분, 그 어떤 방해/장애/허들<곤핍/장애/역병-전쟁/재난/사망-원수/대적자>이라도 넘어서며 돌파하는 지고지선 최상의 지혜-총명-지략가시요, "엘깁보르-엘아비르-엘추르"시며 "레촌=주님 뜻=베레시트-아츠트의 사람 곧 판박이 엘로힘, "아쉘-아드" 얻고자 하심" 그대로 경영하며 이루시는(=루츠)  무적의 창조주/권능자 Q와 상호분리불가능한 하나됨/붙어감/밀착됨을 전존재로 체득한바 그 굳건한 확신 = 발휘되는 초월적 강함/담대함/돌파력, 절대적 참믿음으로 그분의 뜻과 소망-고대-교통 그대로 껴안아 내것 삼고!! 구주 빼어닮은 아들됨을 소망하여 간권하심 그대로 받아들여 존재 목적의 소망을 삼음<헤이트-자인-코프>

---*자카르=마음에(단단히)새기다/(반드시 그대로-틀림없이-달성하여-완전히 이루도록, 각 단계마다 세심하게 측정-점검-확인하며, 반복적으로 되풀이 점검-다짐-경영하며)각인-기억-권념-기념하시는 주님, 그리하심 그대로 붙어따르다<자인-카프-레이시...>

****수넴..שונם..쉰-바브-눈-멤.. 빚으신바 주님 형상 부음으로 그 안에 변화 받은 참생명, 그영의 호흡으로 사는, 지성소된 사람은 임마누엘 안식처/ 신성한-거룩한 생명 거처(또 하나의 수넴여자 아비삭은, 다윗 말년에 일절 하라드<:: 주님 경외함처럼..주도면밀하게, 그림자처럼 바짝 붙어서>섬김으로써 침상시중을 들었었고 다윗도 이에 합당하게 일절 거룩함으로 대했었다)

9.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야다 <야다-ידע>..요드(일하시는 Q의 사역하심/끼침)--달렛(다루심/연단하사 구별/성별)--아인(모든것 영으로 부어 전이/위임하심) :: 직접 접한바, [손으로 만짐처럼] 실제적으로 전인격적 상호 지고지선-최고최상-최선의, ((일절 거리낌 없이 주밀함과 배려 가운데)) 점-흠-티-주름-거리낌 전혀 없는 순전/순결/완전/온전함으로 대함의 관계/교제/교통의, 경험-체득함 통해 더욱더 깊이 더 친밀하여지다-알다-이해하다-깨닫다<야다-ידע> 그리함으로써 갈수록, 더 감사하다-고백하다-찬양/찬송하다   

^^^((하나님을 경험한 거룩한자마다 태양 본 자이니!!)) 태양 본 자는 촛불에 결코 만족할 수 없고, "촛불에 만족하지말라"고 말할 사명 가진다!!

10.  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게스트하우스]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

......((약식 성소))**식탁/떡상*שולחן (슐한..슐라-헨 : 진리말씀인 형상 공급통해-변화/소화흡수-제자 만드심의 은혜<헨 = 헤세드 = 부활생명이신 그영 호흡 생활>)  **의자/보좌 : 키세- כִּסֵּא(품에 안아 보좌삼으심 통해 엘로힘 만드심)  *촛대/등대 :: 메노라 מְנֹרַת (진리말씀<빛>을, 호흡하심<비추임에 받아들여 수용/적용> 통해, 영의 궁극<머리이신 그영에까지> 완성하심)

11.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에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 누웠더니

12.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여인을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

13.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그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랴 왕에게나 사령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하니 여인이 이르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하니라  

**하라드..חרד...주신바 부활생명의 영으로 섬겨 구별/성별함..((코람데오로!! 사람사이에서는 최상/최고/최선-극진/융숭함의 합당한 존중과 사랑의 섬김임)) 생각이 주도면밀(주밀)하다 =세심하게 배려하다 חָרַד..떨다, 두려워하다 , 전율하다, 진동하다, 흔들리다, 놀라다...경외하다(야레)와 동의어로 쓰기도 한다..헤트-레시-달렛  @@[야레....ירא.경외하다.].(합당한...영적 떨림)두려움 + (그보더 더 큰 영적 매혹-신뢰)사랑의 이끌려 하나됨 ...‘경외하다’로 번역되는 히브리어 동사 ‘야레’의 우선적인 의미는 ‘두려워하다’이다. 그러나 여기에서의 두려움은 경외의 한쪽 면이고, 다른 쪽에는 그 두려움보다 더 큰 이끌림이 있다. 그런 더 큰 인력 때문에, 멀리 달아나려는 두려움이 오히려 하나님에게로의 쏠림으로 바뀐다. 두려움과 이끌림의 팽팽한 균형, 그런 가운데 이끌림 쪽으로 두려움의 자리가 기울어진 상태, 그것이 하나님 경외의 모습이다. @@[아헤브, 아하바אַהֲבָה]‘사랑하다’로 번역되는 히브리어 동사 ‘아헤브’는 대상에 대한 전적인 집중을 의미 

14.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

15.  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하베케트 חֹבֶ֣קֶת  =끌어안다/포옹하다<헤이트-베이트-코프-타브> :: 믿으라!!...믿음이 자라야 한다!!]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No. Never!!)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농담도 너무 심하시네요...거짓말말라..알 테카제브 .*알-테카제브 바쉬페하타카.אַל־תְּכַזֵּ֖ב בְּשִׁפְחָתֶֽךָ׃...제대로 된 의미=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 하니라...사라도 "아들 낳으리라"는 그 말씀 듣고 웃었었다!!

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413.내평생에가는길]

--(([주님 보시듯] 영안 열림에 대한 영적 분별력 테스트....내주하시는 기름부음 따라 걸으며 소통하고 기댈바 .영-생명 교통/소통은 합당한 믿음의 영성 수준에 이른자라야 늘 가능하다.., 거기에 이르도록 부지런히 말씀 먹음을 추구하라))...24시간 주와동행 실행하라..오직 믿음으로 기름부음의 운행/작동/움직임을 인지-직감-교통/여쭘-감사/찬양-..빌립보서1-2장!! 그대로 누림이 중요하다....예언자라 해도..이땅에서 사는자이기에, 먼저 주바라기의 앙망함이 중요하다..주예수님도 날마다 새벽,오히려 미명에 (한적한곳에서, 홀로) 아버지께 나아가 교통하셨고, 그후에라야 (아버지의 보이심-알게하심-들려주심따라) 그대로!! 사역하고 계셨음을 명심하라....오직 반복훈련하라!! 기름부음을 귀히 여기라!!

18.  그 아이가 자라매(젖 떼는 시기는 보통 3-5세...이르면18개월 정도에도 가능...자기입으로 말하고 표현 가능하다면 대략 5세전후로 봄이 합당) 하루는 추수꾼들에게 나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렀더니

19.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일사병/더위먹음?)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사환에게 말하여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가라 하매

20.  곧 어머니에게로 데려갔더니 낮까지 어머니의 무릎에 앉아 있다가 죽은지라

21.  (망연자실 상태가 아니라 오히려 믿음 발휘하는바!!)그의 어머니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진정 죽음에 넘겨진 후에 부활하게 하시는바 부활주님 JC와, 엘리사와 동일시하고 있었다) 문을 닫고 나와

22.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사환 한 명과 나귀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

23.  그 남편이 이르되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거늘 그대가 오늘 어찌하여 그에게(경홀히 여김의 표현) 나아가고자 하느냐 하는지라 여인이 이르되 평안을 비나이다 하니라

.....[그 어떤 경우가 발생했다 하더라도....Q안에 살며 동행하는자에게는, 별것 아닙니다!!--(호흡하는 바 생명의 영, 곧 기름부음따라 말하며 분별하라) 듣고 Q으로부터 받은바 참생명의 충언/조언과 생명 구원 가져다 줄 수 있는, 들을만한자에게 먼저 나아가서 말해야 한다!!--우선순위를 정하여 행하라...구원은 디테일을!! 우선순위에 따라!! 챙기는데서 따라온다....십자가는 지혜요, 지혜의 효력발생은 실행  타이밍에 달려있다] 

24.  이에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몰고 가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위하여 달려가기를 멈추지 말라 하고

25.  드디어 갈멜 산으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서 그를 보고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저기 수넴 여인이 있도다

26.  너는 달려가서 그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게하시의 믿음수준의 어떠함/남편의 어떠함도 그녀는 정확히 꿰뚫어 알고 있다..그러나 해결해 줄  자를 찾아 만나려는 목표는 엘리사!!] ...혹시!! 어느덧 Q 자리에 아들을 두었던 것??..(엘리사와의 교통도 줄어들었다고 보인다!!...엘리사는 근래들어서는 염려되고 걱정하고 있었던듯..

27.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그 발을 안은지라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그를 물리치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가만 두라 그의 영혼이 괴로워하지마는 여호와께서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 하니라

....(참되게 진리안에서 "영적 생명 교통 인한 야다 관계"가 무엇인지 알고 신뢰하는 자에게, 직접 속내를 (그 어떤 언사로든지 상관없이!!) 털어놓음 인해 치유될것이기에!!) 

....참되게 사정 아뢸 대상이 누구인지 분별하라... 주님 인도따라 나아가 말하라..

....예수님도 매일새벽 미명에 아버지께 나아가사 기도하심으로써 아버지와 교통 통해 그날 하실일을 여쭈사, 듣고 보여주심 그대로 하고 계셨다..

28.  여인이 이르되 내가 내 주께 아들을 구하더이까 나를 속이지 말라고 내가 말하지 아니하더이까 하니

.....(-바랄 수 없었지만 주셨기에 소망이 현실로 나타난 쥴 알았더니 도로 물거품 되었으니- 그 아픔 처절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속이다/오도하다. = 타슐라-오티 <결코/앞으로 절대!! 속이지말라..그러면 끝이다!!>.לא תשלה אתי 로 타슐라 오티 )

......-"문제 유발 근원이신 분, 하나님!!, 그분의 종/총대리인인 당신이!! 끝까지 해결해 주셔요", 가장 강력한 표현인셈이다!!

29.  [게하시를, 그의 믿음이 지금 어떠함을 꿰뚫어 잘 아는바이지만...]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 하는지라(게하시의 믿음 수준은 <여인도 감지하고 있다> 엘리사의 주님 앎 수준까지 도달한 것은 아직 아니었다!!)

30.  아이의 어머니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이 말은 바로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했었던 말 그대로이니... 그녀의 심정을 진심으로 알아차린다) 엘리사가 이에 일어나 여인을 따라가니라

31.  게하시가 그들보다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지도 아니하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그에게 말하여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455.주님의마음을 본받는자]---[393.오신실하신주]---

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후렴]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

32.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33.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골방기도--팔랄-때는 주님만 보시도록 문 닫기) 두 사람[이미 산 자로 카운트] 뿐이라 엘리사가 [일하시며 행하고 계시는 구주 언약의 하나님]여호와께 기도하고

......(=팔랄..사랑하는 지체-공동체를 위해  주와 하나인바 눈물로 통곡/통회함으로 전심전력으로 호소/중보함의 기도)

......[하나님 보좌 움직이는] 팔랄의 <개입함/중재함..intervene>중보/중재 기도(...팔랄 פָּלָל ::: פאלאל...페이-알렙-라멛-알렙-라멛)) :: 스스로 증거하시는 분 , 하나님의 가르치심대로 ((자신을 완전히 주 임재 앞에 열어-비워-내어드림으로써 동고동락하심으로써 자신을 완전히 개방하여 내어주시는 Q)) 그분을 빼어닮은 , 연합한 하나로서 그분께 합한, 그분 담는 담지자 됨, 베레시트 그대로  이루시도록 그분 앞에 (지체-공동체 위해) ((극도로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기를 내어주신 분 JC,그분과 함께 하나로 거급난 나를 내어드림으로써))무릎꿇고 엎드림

##기도(팔랄)하는자마다 봉착한 문제 해결 위한, 하나님의 방법 반드시 보아 알게 하실것...[골4:2...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고전14:15...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삼상1:27...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바를 허락하신지라].. ....<기도하다>의 히브리어는 <팔랄 ל<...명사형인 <기도>가 <테필라 ה<...<팔랄 ל<의 뜻에는 자르다의 의미가 있다 절대자 앞에서 <내>자아를 죽이는 것을 의미... 하나님 앞에서 <내>모습을 깊이 돌이키는 데서 <기도 팔랄>는 시작하는 것...<팔랄 ל<은 엎드려 절하다의 뜻이 담겨 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의 소원을 간구하기에 앞서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데서 시작하는, 순종과 순복이니, 하나님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닌 존재임을 고백하는 데서 <기도(팔랄)>는 시작하는것이다...<팔랄 ל<은 분별하다 구별하다의 뜻이 있다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것을 의미...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간절함으로 나아가는 그 태도를 의미... <팔랄 ל<은 깨뜨리다의 의미가 있다 하나님 앞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먼저 깨뜨리는 것....  하나님 보다 소중한 것이 없음을 고백하는 데서 <기도(팔랄)>는 시작한다함이다..... <팔랄 ל<은 재판을 청구하다의 뜻이 있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 중재를 요청하는 것 ... 하나님 앞에 자신의 당면한 문제를 올려 드리며 하나님의 뜻 그대로 이루심을 구하는 것이 <기도(팔랄)>의 시작...  하나님 앞에 인생의 모든 주권을 드리는 데서 무릎 기도는 시작한다 함이다 ...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게 할 것...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내>가 죽고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을 고백하기 때문... 하나님 앞에 모든 주권을 올려 드리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때문이니... 하늘의 강력한 능력을 보게 하실 것이다..

34.  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사카브...여호와  언약의 구주 하나님이 친히 반응하도록까지, 기도의 연장!!)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 눈을 그의 눈에, 자기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의 몸에 엎드리니(가하르)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35.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가하르)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듣는이들마다!! 비로소 Q으로부터 주신바 된 아들로 확실히 여기게 되었음)

......@@사카브(..וישכב ..살리기 위해 끌어안아 흔들다....전심으로 통회한자만이 믿음으로 행할바 생기/부활생명의 성령을 전이 가능) @@가하르(.ויגהר...구부리다---몸 위에 덮어서 온기로 데워주다)

36.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 저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부르매 여인이 들어가니 엘리사가 이르되 네 아들을 데리고 가라 하니라

37.  여인이 들어가서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가니라

===두 가지 기적 ..가정과 교회는 친히 하신 말씀으로 세우셨기에!! 참 진리 말씀이 거하는 바, 거기를 떠나지만 않으면 언제나 넉넉하다!!

[200.달고 오묘한 그말씀] 해독/공급

38.  ○엘리사가 다시 [요단 인근 아닌, 에브라임 산지의 길갈..7년 가뭄흉년기근에 봉착 : 8장]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제자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39.  (사환 아닌!! 말씀 적용하고 실행하는자)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 들포도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호박(비슷하나 아니다..마치, 보이스피싱처럼)을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그들은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

40.  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그들이 외쳐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죽음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

41.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독이 없어지니라

42.  ○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바알 살리사--전형적인 기복신앙 본산---남은자 한사람의 감사의소제] 처음 만든 떡 곧 보리떡 이십 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그가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43.  그 사환이 이르되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4.  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먹고 남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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