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상2장 [430.주와같이길가는것] [210. 시온성과 같은 교회] [379.내갈길멀고밤은깊은게] [399.어린양들아 두려워말아라]
....@## 에이도) (육안으로) 보다, 알다, 경험하다. (사물을, 환경상황형편처지의 어떠함을) 세심히/두루 살펴보아 알다-관찰/파악/분별/자각하다 동사 에이도는 호리아(oJravw, 3708)에 속한 단어이며, 동일한 의미를 가지며, 신약성경에서... (a) '본다, 지각한다'(마 2:2; 마 3:16; 요 21:21 등). (b) '느끼다, 감지하다, 인지하다'(마 27:54; 막 15:39; 눅 17:15). (c) '주목하다, 알아채다, 관찰하다, 발견하다'(마 27:49; 요일 3:1; 마 9:2; 눅 9:47; 롬 11:22 등). (d) '당하다, 경험하다, 체험하다'(눅 2:26; 요 11:40; 히 11:5; 벧전 3:10; 계 18:7 등). (e) '방문하다, 찾아보다'(눅 8:20; 행 16:40; 고전 16:7; 살전 2:17; 살전 3:10). (f) '생각하다'(요 3:1; 행 15:6). (g) '알다'(마 25:13; 막 10:19; 요 10:4; 롬 7:7; 고전 2:2; 계 2:2; 계 2:9 등), '알다'에서 '지식을 얻다, 이해하다, 인식하다'(마 12:25; 막 12:15; 눅 6:8; 눅 11:17; 막 4:13; 고전 13:2 등). (h) 히브리어투로 '~을 존중하다, 소중하다, 주의를 기울이다'(살전 5:12; 참조: 창 39:6).
■ 하나님의 눈으로/영안으로 보다<호라오-ὁράω>? 사람의 눈으로<에이도-εἶδω>? 어느 <눈>으로 보고 있는가? [요1: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14: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보다>의 헬라어는 <호라오ὁράω>이다 깊이 경험하고 마음으로 그 진리를 깨닫는 것을 의미... 표면적인 것이 아니라 숨겨진 깊은 것을 알게 되는 것을 뜻함 ...그 진리를 삶 속에서 경험하면서 <나>의 것이 되는 것을 의미 ...단순한 진리가 아닌 삶을 움직이는 생명 같은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것이 <호라오 ὁράω>, 하나님의 마음과 그 뜻이 깨달아 지는 것이 <호라오 ὁράω>이다 .... 반면 <에이도εἶδω>는 눈에 보이는 대로 --피상적으로 (그냥) 믿어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 겉 모습만 보고 섣부르게 그냥 판단하는 것이니... <에이도εἶδω>에서 우상을 뜻하는 <에이돌론>이 나왔음을 아는가? ... 하나님께 묻지 않고 사람의 판단대로만 따라가며 자신의 생각이 마음 중심을 차지하도록 허용하는 것, 사람의 눈으로 본대로 분별하고 움직이려고 하는 것을 <우상 (숭배)>라고 한다 ...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지 않으면 육적 눈에 보는 대로<에이도εἶδω> 판단하게 될 것, 지금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목적과 계획 보다는 <내> 생각대로 육을따라 움직이려고 할 것이다 .... 기도로 주님 이름 부르며 주 앙망할 그때!! 성령께서 깨닫는 마음을 열어 주셔야 하리니!! ... 은혜가 떨어 지면 <내>눈으로 보는 <에이도εἶδω>가 전부일 것이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여 기도 가운데 주 이름 부르는 자에게는 성령께서 보게 하시는<호라오ὁράω>의 은혜가 인생의 길을 이끌어 나가실 것이다
....@온유 ::: 진정한 프라우스는 ["나"의 주권 양도한 바] 영의 가난함:: 십자가를 길로 놓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조련사"이신 주와 함께 동행/동거/동주함: 스스로 주인되어 살고자 함 인해 생명근원에서 떨어져나가 야기된바, 내 죽음 인한 nothing/nobody 고백 --(스스로 주인되어 자행자지함 아니라, 자기 주권 내어드림으로써) 주인의 뜻에 자원함으로 전존재 맡겨드려 복종하며 하나 되어 붙어있어 주께 길들여진, 주인 명령애 영혼몸이 완전 순복하여 그분의 수족으로써 살아감을 의미@@"주위 사람들이 권하며 주장하는바를 (그냥 따라서는 안되며) 먼저 주께 여쭤보라..그분의 말씀, 그 말씀대로 따르라, 말씀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하라 하신, 지금 있는 곳에 그대로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라!!
....주님의 십자가를 마땅한 길로 삼고, 주님 마음따라 오로지 주께 순복함으로써 주님의 뜻 관철하는 자라야 주 보시기에 진정 참된 형통한 자, 대장부라고 말씀하신다!! .....참 형통의, 하나님이 정해주신!! 영적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는 생명 삶 .....믿는이에게 주어진 "지고지선을 위한, 참자유의 제한"을 알고 있는가 ---[거듭난 믿는이에게 주어진 자유란] 에덴 안에서,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하나님에로의 , 하나님 안에서 그분을 누림의 자유요, 그분을 자의적으로 벗어나 영적 질서 깨뜨리는 자유가 아님
[시128:1,2...*1.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수1:5-9....*5.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다윗성(City of David)은 예루살렘에서 가장 오래된 정착지이며 (다윗이 여부스 인들을 점령하여 몰아내고 취한 곳!!)성서의 예루살렘으로 인식되는 곳이다. 전통에 따르면, 청동기 시대의 성벽으로, 다윗 왕이 왕궁을 짓고 수도 삼은 곳, 다윗성의 남서쪽에 있는 시온산에 다윗 장막을 세우고 언약궤를 두었다. 다윗성 위치를 보면 자연적으로는 서쪽의 티로펀 계곡(Tyropoeon Valley..티로포이온...중앙계곡)과 남쪽의 힌놈 계곡(Hinnom valley), 동쪽의 기드론 계곡(Kidron Valley)을 통해 천연적으로 방어된다. 그 북쪽에 모리아 산 지역(성전 산, 솔로몬 성전 건축 지역...성전 산 건너 서편에-둘째구역으로 불림- 갈보리산/골고다 언덕 위치), [모리아 산과 다윗 성 그 사이는 오벨(오펠) 지역] 다윗궁은 다윗성 북단 성내에 위치했음..기드론 골짜기 (다윗성의 북쪽 1/3 인근) 지점에 있는 기혼샘(기드론 골짜기), 기혼샘에서 흘러나와 기드론 골짜기로 흐르는 물줄기를 막고 이를 히스기야 터널로 연결시켜 만들어진 실로암 연못은 다윗성 남단, 성내에 위치.(한편, 최근에는 워렌 수로 외에도 히스기야 수로와 비슷한 경로로 흐르는 가나안 수로가 이미 여부스 점령시절에 만들어져 있었음이 최근에 발견되기도 하였음) 한편 모리아 산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이 그 중심으로, 다윗이 자행자제하여 시행한 9개월20일간의 인구조사 범죄로 인해 7만명 사망한 3일 온역을 멈추심에 대한 번제/화목제의 감사 제단 쌓은 그 위치에 솔로몬 성전이 건립되었고(모리아 산= 성전산이라 명명), 그 성전 남쪽에 솔로몬 궁이 세워졌음....다윗 아들들17명, 그중 솔로몬은 10번째...솔로몬은 1천명의 처첩 거느렸음....깊이 주님 마음따라 생각하며 말씀하시는 바, 그 심정과 교훈을 강동하심따라 깨닫고 감사-새기라!!
@@@[시온산] 시온성, 다윗성(=시온산성)@@@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삼하 5:7) .....시온(Zion)은 '요새'란 뜻으로,예루살렘 남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구릉(丘陵)의 이름이다(풀핏 주석). 그런데 여부스족속에 의해 이곳에 세워진 산성을 다윗이 빼앗아 다윗 성(the city of David)이라 이름하였다. 그러나 '시온'은 광의적으로 예루살렘 전체를 묘사하는 말로 곧잘 사용되었는데(왕하 19:21; 사 3:16; 슥 2:10), 하나님의 영광과 관련하여 자주 언급되었다(사 24:23;옵 1:17). ....."그때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어 자기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영광스럽게 다스리실 것이며 그와 같은 영광 때문에 해와 달이 무색할 것이다."(이사야 24:23)......"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히 12:22-24) ......본문에 나타난 세 가지 호칭(시온산,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은 동의어이며 하나를 가리키는 다양한 표현이다. 시온 산은 예루살렘에 있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이 거하는 집이라고도 불렸으며 이스라엘 지파들이 만나던 장소였고, 영광스러운 하늘 도성의 기초로 불려지기도 하였다(LXX 사 28:16; 54:11-14). 이러한 시온 산이라 불린 '하나님의 도성'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은유로서(히 12: 28절; 겔 48:35; 계 3:12) 새 언약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미래에 완전히 소유할 나라임과 동시에(히 13:14) 이미 소유하고 있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나라이다(28절). •시온산과 세일 산 가나안의 시온산이 언약의 땅을 상징한다면(시 87:1-5), 세일 산은 에돔을 대표하는 산으로서 이방인의 요새를 의미한다(겔 35:2,15). 이 산은 사해와 아카바 만(gulf) 사이의 아라바 동쪽 지역에 위치해 있다. 에서는 아마도 산악지대인 이 땅을 전쟁을 통하여 점령하였거나 아니면 거주민 호리 족속과의 통혼을 통하여(2절) 점차 자신과 후손의 거주지로 차지해 나갔을 것이다. 한편,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발 붙일 만큼의 유업도 얻지 못하였으며(행 7:5),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헤브론 근처의 막벨라 밭을 사라의 매장지로 사기전까지는(창 23장)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죽을 때까지 보지 못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그와 동일한 약속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이삭과 야곱도 그 약속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이삭과 야곱도 그 약속의 성취를 보지 못하고 가나안 땅에서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야 했다. 그들은 그 때에 '장막에 거하였다'. .....'장막에 기거했다' 는 표현은 조상들이 완전히 정착된 생활을 하지 못하고 나그네 생활을 하였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약속해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절망적인 상태에 있었음을 시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바를(창 12:2, 3) 성취하실 것을 굳게 믿었다.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기 깨문이다"(히 11:10).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믿음의 인내를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나타낸다. '터'는 '기초'를 의미하는 것으로 '터가 있는 성'은 히 11: 9의 '장막'과 상반되는 표현이다. 장막은 터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이동하기 위한 임시 거처인 반면에 '터가 있는 성'은 한 곳에 고정된 영구한 집이다. 이 성은 지상에 있는 어떤 도성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진동치 못하며 장차 올(12:28;13:14) 영원한 하늘 도성으로 하나님에 의해 견고히 세워진 '시온 성'을 암시한다(시 48:8;87:1-3, 5;121:3;사 14:32;33:20, Lane).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히 11:10) '경영하시고'의 헬라어 '테크니테스(τεχνίτης)'는 '기술'을 뜻하는 '테크네(τέχνη)'에서 파생된 단어로 '기술자', '설계자' 혹은 '건축가'를 뜻한다. 이를 앞서 언급된 '성'과 결부시킬 때 본절에서는 '설계자'나 '건축가'의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지으실'의 헬라어 '데미우르고스(δημιουργός)'는 '사람의 무리'를 뜻하는 '데미오스(δῆμος)'와 '일'이란 뜻의 '에르곤'의 합성어로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자'의 뜻을 지닌다. 이 두 가지 표현은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 성을 건축하셨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손수 지으신 하늘나라의 도성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믿음과 인내를 할 수 있었음을 시시한다. • 다윗이 시온성을 정복한 과정 본래 시온산성(=다윗성, 기존의 예루살렘)은 여부스라는 족속이 거주하였던 곳으로 북쪽을 제외한 세 방향이 천길 낭떠러지로 이루어진 천예의 요새였다. 다윗이 천혜의 요새 시온 산성을 어떻게 빼앗을 수 있었는가는 성경에 세세히 기록 되어 있다. 시온성은 해발 750미터의 고도에 위치한 곳이다. 천혜의 요새지만 한 가지 단점은 물을 외부에서 얻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다행이 남동쪽 기혼 샘이라는 풍부한 물을 가진 샘이 있었지만, 기혼샘은 성곽 외부에 있었기에 전쟁과 같은 유사시에 그것을 길어 오는 것은 큰 문제였다. 다윗은 시온성은 정복하기 위해(여호수아가 시작한 가나안 정복을 매듭짓는 의미) 용맹한 부하를 "수구로 올라가게 해서" 정복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 '수구'는 '하수도','배수로','지하 통로'따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는 곧 예루살렘 남동쪽에 있는 기혼 샘에서 남쪽 저수지로 흘러 들어온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해 수직으로 파놓은 갱도(坑道)를 의미한다. 이 갱도는 성 안에서 성 밖으로 연결 되어 있었기 때문에 난공 불락의 예루살렘 성안으로 군사들이 침입해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다. 따라서 다윗이 이곳을 통해 적 진지에 들어가 공을 세우는 자에게 푸짐한 상급을 주겠다고 약속하자 요압과 그 군사들이 이에 응하였던 것이다(대상 11:6). ....한편 이 수갱(水坑)은 1886년 그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1967년 워렌(Charles Warren)이 재차 발견하여 현재 '워렌 수갱(수직갱도)'이라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고고학자들은 이 수갱이 B.C 2000년 경에 예루살렘 거민들에 의해 건설되었음도 밝혀내었다. •천혜의 요새 시온성이 천혜의 요새라는 것을 알게 하는 대목은 이 성에 살던 사람들이 다윗에게 한 말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다윗 왕과 그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삼하 5:6)"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수구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절뚝발이와 소경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소경과 절뚝발이는 집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하더라"(삼하 5:8) ..... "절뚝발이와 소경", 여기서는 다윗이 당시 지형적인 이점을 의지하고 교만하게 말했던 여부스 사람들(6절)을 비꼬는 말이다. 즉 저들은 불구자가 아니었지만 이제 다윗의 공격 앞에 꼼짝 못하고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절뚝발이와 소경이 된 셈이다. 그런데 이는 훗날 속담이 되어 '미운 사람'을 의미하게 되었다. 즉 여부스인들처럼 자기의 힘만 믿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은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사게 된다. 그리하여 결국 어떠한 집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다윗, 시온성을 더욱 견고히 함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삼하 5:9-10). .... '밀로(מלּוא)'- 채우다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이 '밀로'(Millo)라는 말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는 않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학자들은 이것이 흙이나 돌로 쌓아 올린 성채(城砦)를 의미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다. 이 성채는 아마도 여부스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읍에서 가장 취약 지구인 북방의 방어를 위해 북동쪽이나 북서쪽 한쪽 모퉁이에 세워 놓았던 것일 것이다. 아무튼 다윗은 이 밀로를 기점으로 하여 예루살렘에 성벽을 둘러 쌓음으로써 외세 확장의 기틀과 여호와 종교를 위한 중앙 성소의 기초(대하 3:1)를 마련하게 되었다. • 시온산과 새예루살렘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계 14:1) 시온 산에 서 있는 어린양의 모습은 계 12:17에 묘사된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는 용의 모습과 명백한 대조를 이룬다. 시온 산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의미하는 바가 약간씩 차이가 났다. 즉 포로 시대 이전에는 유다의 전영토와 이스라엘 전족속을 의미했고 포로 시대 이후에는 성전과 예루살렘성을 가리켰다. 또한 구약성경과 예언서에서 시온은 메시야가 오셔서 구속받은 자기 백성들을 모으는 장소를 상징했다(시 48:1;사 24:23;욜 2:32;미 4:1, 7). 이러한 배경을 지닌 '시온 산'이 본문에서 어디를 지칭하는지에 대해서는 세 가지 견해가 있다. (1) 혹자는 실제적으로 지상에 있는 땅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2) 혹자는 영적인 세계인 하늘에 속한 것으로서 구속받은 십사만 사천 명이 거하는 곳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히 12:22의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에서 '시온'을 '하늘의 예루살렘'과 관련시켜 이해한다. (3) 혹자는 지상에서 이루어질 메시야 왕국 또는 천년 왕국을 뜻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히 12:22의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갈 4:26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무두 하나님이 계신 하늘 시온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땅에 거하는 구속 받은 성도들에게 이 땅에 이루어질 메시야 왕국의 전형이나 모델로서 제시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니멀리스트 관점에서 보면 (기존 시온산성인) 다윗성은 남북으로는, 요새화 된 밀로(오벨 언덕) --다윗의 백향목 궁--실로암 못까지, 동쪽은 기드론 골짜지, 서쪽은 두로베온(티로포엔, 중앙)골짜기로 구분하고, 맥시멀리스트 관점에서는 다윗 궁이있는 다윗성 지역과 남남서쪽으로 이어지는 [현재의]시온산까지 포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바 남쪽의 힌놈골짜기, 서쪽의 기혼골짜기까지 포함하고 있다..----예수님 당시, 갈보리산은 진영밖/성밖에 위치했고, 시온산 위치는(현재와 동일한 위치로서) 다윗왕가 묘지가 북쪽 기슭에, 최후의 만찬 시행되었던 마가의 다락방이 동쪽 기슭에 위치한, 현재의 시온산(예루살렘 남서쪽) 힌놈골짜기 북쪽 인근이었다..
[[((지혜-총명-모략-재능/권능-지식-경외함이신 하나님, 구주이심!!...풍성/부요/충만이신 자신을 온통 내어주시는 분!!))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전6:12-20(15-18)....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하셨으니 우리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는 머리요 우리는 그의 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살아야 한다. 몸은 머리가 명령하는 대로 따라야 정상적인 지체인 것이다. 이렇게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살아야 하며, 이렇게 사는 것이 주님의 몸 된 교회일지니......아가서에 따르면 , 거듭난 믿는 우리 각자마다 주님의 반쪽이요 언약궤 JC의 남은부분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너-나-우리 없이는 완전하신 주 하나님은 "나 하나님 되기 싫다, 바로 몸 없는 머리만 가지고서는 온전한 몸이 아니지!!"하시며 "네가 있어야만 나 주가 온전-완전해질 수 있단다, 너도 나, 네 하나님 구주 없인 진정한 생명삶 살 수 없단다... 나는 너의, 너는 나의 반쪽!!, 상호 "도드"란다...고 고백하시는 것 같다!! [엡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그런데 우리 몸이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살지 않고 다른 것과 하나 되어 살면 창기의 지체가 되어버린다. 우리 몸이 그리스도와 하나되는 정절을 지키지 않고 이것에게 내어 주고 저것에게 내어 주고 이것에게 피동 되고 저것에게 피동 되면 창기와 같이 더러운 몸이 되고마는 것이다.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으니' .....이 말씀은 두 사람이 하나로 결혼을 하면 두 육체이나 한 뜻, 한 소원, 한 기쁨, 한 일이 됨이다. 이와 같이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하셨다. ...이 말씀은 주님의 뜻이 우리의 뜻이 되고, 주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이 한 소원이 되고,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고, 주님의 일과 우리의 일이 한 일이 됨을 말씀하심이다. '창기와 합하는 자는 창기와 한 몸 인줄 알지 못하느냐' 하시고 이어서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하셨으니 이렇게 말씀하신 면의 구원도리는 다음과 같다. 창기는 더러운 것을 말할 때 표현하는 바,. 더러운 것은 정상이 아닌 변질을 말한다. 그래서 우리들이 죄를 지으면 '더럽다' 하는 것, 그것은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 본래의 본질 본성에서 변질이 되었기 때문에 더럽다고 하는 것이다. 지난 날에 대한 전존재 죽음에 이르는 애통하는 회개 거쳐 JC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 가난해진 마음에 물과 성령으로 세례받고 거듭난 참되게 믿는 자된 우리, 날마다 아침마다 말씀이 내 전 존재 읽어 나가시도록 말씀-십자가 앞에 서며 보혈로 씻김 받고 말씀 안의 부활 생명으로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마다!!...우리 몸과 영혼이 주와 합하여 하나로 살지 않으면 결국 (사탄마귀체계인) 타락한 세상 조류/풍조 속에서 그냥 창기의 몸 되고 마는 것임을 기억-명심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오늘 살아가지 않는다면 바로 그것이 정로에서 벗어남이니, ...죄를 지은 것,. 더러워진 것이요, 더러워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더러워짐을 방어하고 자연스레 이기고 늘 새롭게 됨은 오직 주와 합하는 것= 주 이름 불러 주님이 주인 되심에 따라, 그분의 임재 안에서 살아감, 그것이야말로 유일무이한 이 해결책이다...그러면!! 이제 매일 잠자리에 들기전 주님 말씀따라 "이 땅을 걸었던 바, 발만 씻으면 되라라" ...주와 합한 것은 깨끗해진 것이요,. 본래의 본질 본성에서 변질이 없는 정상 상태인 것이다. '영' 곧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영 곧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을 받았다. '한 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영이 창조 시의 본래 본질 본성 그대로 변질되지 않고 정상의 영이 되었다는 말씀이다. 사람이 타락하기 전의 사람의 영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서, 하나님은 사람의 영을 다스리고, 하나님께 다스림 받은 영은 마음을 다스리고, 영에게 다스림 받은 마음은 몸을 다스리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인성인 것이다. 그런데 선악과를 먹고 난 후에는 사람이 타락하여서 영은 하나님께 다스림을 받지 않고 악하게 제 중심대로 움직였다. 그래서 그 마음도 몸도 하나님께 다스림 받지 않았으니,. 이것이 사람의 원죄와 본죄인 것이다. 그런데 고전6:17에 '주와 합하여 한 영이 되었다' 하셨다. 그러므로 주와 합하여야 만이 한 영이 된다 하심이니...창조 시 본래 그대로의 깨끗한 영이 된다 함이요,. 그러면 주와 합하는 것이 어떤 것이냐가 제일 관건이 되겠다. ....주와 합하는 것은 [마땅히!!, 다바크!!] 포도나무와 가지의 [상호 거함의!!] 연결이 있어야 하고,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하고, 또 그의 계명을 지키고 성령의 감동대로 살아야 한다.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려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해야 한다. 이렇게 주와 연결이 되어 하나가 되면 그것이 곧 주와 합한 것이 되어서 주의 영과 우리의 영이 한 영이 되는 것이다. 곧 우리의 영이 주의 영(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성령)에게 다스림을 받아서 마음을 다스리고 그 마음은 몸을 다스림의 영적-혼적-몸에 이르는 참 생명의 질서가 확립되는 것이다. 그러면 주님의 뜻이 우리의 뜻이 되고 주님의 소원이 우리의 소원이 되고,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고, 주님의 일이 우리의 일이 되는 것이니, 이렇게 주님과 하나가 된다. 이제!! 그리스도는 머리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참 실제, 생생한 실제이다!! ....[열처녀 비유] [마25:1-13...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그동안 성경학자들은 ‘열 처녀’에 대한 성경의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서 다양하고 폭 넓은 의견을 제시하여 왔다. 특히 초대교회부터 이러한 ‘열 처녀의 비유’에 대해서 알레고리적인 주관적 해석이 특히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열 처녀는 표면적으로 칭하는 그리스도인 전체를 의미한다는 것이 정설이며, 구체적으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구원을 받는 그리스도인, 미련한 다섯 처녀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을 상징한다고 보는 것이 보편적인 정설이다. ‘10’이라는 숫자는 완전 숫자이며, 유대 회당을 구성할 수 있는 최소의 인원이었으며, 여러 종교 집회를 위해 필요한 정족의 인원이었다고 한다. 이 관점에서 Lenski는 본문의 ‘열 처녀’가 모든 시대의 신자를 가르킨다고 하였다. 또 신랑은 재림하는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며, 혼인잔치의 문은 구원을 상징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기름은 무엇을 말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기름에 대해서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 같다. 성경본문의 열 처녀에 대한 비유에서는 특히 기름에 대해서 다양한 견해들이 제시되어지고 있디. 가장 보편적인 주장은 기름을 ‘성령’이라고 해석하는 것이며, 기름을 ‘선한 행위’라고 하는 학자들도 소수 있으며, 어떤 학자들은 ‘각각에게 있어서 반드시 구비되어 있어야 할 바, 최종적 구원을 얻는 (영원에 이르기까지 남아 있는, 금보다 귀한, 신랑되신 주를 참되게 알고 그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체득되어진 바, 주께 합당한, 사랑으로 역사하는, 사랑과 쌍벽 이루는) 영생에 이르는 믿음’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한 구원 문!! 그 안으로 들어감에 조건이 되는 ‘하나님의 은혜’, ‘인간의 책임’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특별히 기름에 대해서 랄프 얼이라는 학자는, 재림은 성령충만으로 예비되므로 ‘성령충만’이라 하였고, 핸드릭슨은 사람으로 하여금 신랑을 환영하도록 변화를 가능케 하는 ‘성령’을 기름으로 보았다. 브루스는 기름을 성령으로 상징하기보다는 문자적으로 ‘불을 밝히는 기름’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어제 썼던 기름은 오늘 등불을 밝히기에는 부족할 것이므로 이런 비유적인 의미에서 과거의 신앙경험은 오늘의 필요에 충분하지 못할 것으로 보았다. 즉 매일의 은혜는 매일의 필요를 위해 준비하고 획득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 기름을 성령이라고 하는 견해가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견해인데, 그러한 몇몇 해석들이 일반적이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그것을 반대하는 견해 역시 많다는 것은 중요하다. 아이합(IHOP)의 마이크 비클은 이 기름을 ‘성령 충만한 기름부음’이라고 하였는데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들은 소위 성령운동을 동의-적극 지지하며 그로 인해 살아가는 기름부음을 날마다 새로이 구함 통해 (이웃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하기 위해!!) 넘치도록 채움받은 성도들이라고 해석하였다. (이 땅 살아가는 동안에는 위로부터 한량없이 공급받기 때문에!! 어느 때나 충분히 나누어 줄 수 있다..그러나, 주님 재림시 그분 앞에서 깨어난 이들은 이제는 사명의 길 다 달렸고, 어린 양 혼인잔치 참여의 상급 심판을 앞둔 바, 존재적 환경-상황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기름 공급처는.. 더 이상 없을 수도 있고, 공급처 찾아다녀봄 인해 혼인잔치 참여를 위한 구원 문 개방시간-타이밍은 지나가 버리고 말며, 문은 이윽고 닫혀버린다...공급처가 있어야 더 채움 받고 이웃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데!!....밖에서 이를 갈며 무려 천년을 더 기다려애 할지도 모른다] 나누어 줄 정도로 넉넉한 분량이 각 사람에게는!! 더 이상 없다 함이다) ..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세심하게 생각하여야 할 것은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다섯 처녀도 (비록 부족하였지만) 기름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열처녀가 모두 잠이 든 것은((=육체적 죽음으로 상징될 수 있음)) 신랑이 예정보다 늦게 왔기 때문이다. 그 당시의 등불은 기름을 담는 용기가 작았기 때문에 당시 유대인들은 그 등잔을 오래 사용하기 위하여 여분의 기름통에 기름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었다고 한다. 문제는 신랑이 더디 왔다는 이유에서 발생한다. 만일 신랑이 일찍 왔다면 열 처녀 모두 불을 밝히기에 충분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주장으로서 기름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여도 곤란한 문제점이 나타나는데, 물론 기름을 은혜로 적용하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이나 은혜는 부족하게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성경 본문이 말하는 기름의 개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나 성령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예수님의 재림까지 인간 측에서 미리 준비하여야만 하는 어떤 책임적인 측면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옳다.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이나 은혜로 보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이 미리 준비하여야 하는 ‘날마다 그리스도를 살아냄 인해 그분을 얻고 완전함(다 이루었다 함)에 도달하도록 발휘하는 생생하고도 활력있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의 분량’과 같은 개념이라야 적절한 비유가 되어질 것이다. 즉 신랑이 더디와도 끝까지 지키고 지속하여야만 하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의 분량과 같은 인간의 책임적인 몫[=살아 생동하는 소망이 그 바탕 이룸의 인내 + 사랑으로 역사하는 생생한, 산 믿음]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다만 기름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단정할 수 없지만, 그 기름이 비록 신랑이 늦게 올지라도 혼인잔치까지 불을 밝히는 들러리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라고 보는 것이 옳다고 보여진다. 더군다나 미련한 처녀들은 그 기름을 사기 위하여 가는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서 혼인잔치의 문이 닫히고 말았던 것이다. 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나 성령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입장에서 미리 준비하여야 하는 그 무엇, 즉 인간의 책임과 준비를 상징한다고 보여진다. 어쨓든 표면적으로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그리스도인이 모두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명백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 성경본문을 잘못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열처녀는 모두 어느 정도의 기름이 담긴 등을 갖고 나갔다. 처음에는 미련한 처녀의 등도 불을 밝힐 수 있는 기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불이 꺼져간다”고 성경은 언급하는데, 슬기로운 처녀들은 기름이 채워진 등과 별도로 다른 그릇을 더 준비하여 등과 함께 가져간 것이다. 헬라어 ‘양게이온’은 원통형의 용기(Vessel, Jar = 기름을 담은 기름병)를 말한다. 즉 신랑이 온다고 하였을 때에 열 처녀는 모두 등을 준비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늦게 옴으로서 여분의 기름이 부족하여 불을 더 밝힐 수가 없었던 것이다. 유대인들의 혼인식은 신랑이 오는 것이 지체되는 일이 빈번하였다고 한다. 신랑이 온다고 하였을 때에 등을 준비하는 사람은 들러리 처녀들의 몫이었다. 그러나 신랑이 지체될 때를 미리 예비하여 별도의 그릇(용기)에 추가분의 기름을 준비하는 처녀들은 그야말로 슬기로운 들러리가 분명하다. 그들은 신랑이 늦게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미리 대비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여 열 처녀의 비유는 기름이 무엇을 상징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보여진다. 즉 이 단어 문제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진다. 중요한 문제는 신랑이 늦게 오므로서 기름이 부족하게 된 것이며, 이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기름이란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상징하는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지체되어지는 재림을 항상 준비하여야 된다는 것에 있다. 다시 말하여 열 처녀에 대한 성경의 가장 중요한 메세지는 언제나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라는 것에 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마 25:13) 즉 열 처녀의 교훈은 어느 단어가 어느 의미를 뜻하고 있는가 하는, 단순한 비유나 상징으로 해석할 것이 아니며, 어느 특정한 개인적인 의미로 적용될 것이 아니라, 재림과 교회에 대한 폭넓은 적용이 되어질 수 있을 것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기름이 뜻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평상시에도 미리 준비하고 갖고 있어야만 하는 은혜, 믿음, 성령, 봉사와 순종, 지식, 기도 등 폭넓게 해석되고 널리 적용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늦게 온 다섯 처녀가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였지만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말한 이유는 그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암시하며, 예수님과 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뜻한다.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문이 닫힘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하다. 결국 미련한 처녀 다섯은 표면적으로 그리스도인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으로 보아 진실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으며, 그들은 구원을 받지 못함을 의미하는 것이 명백하다. “주님은 자기 백성들을 아신다”(딤후2:9)는 성경구절을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좀 더 지체하신 후에 오실 수도 있다. (2) 지혜로운 처녀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평소에 그와 같은 지체에 대비하여야 한다. (3) 어리석은 처녀처럼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급작스러운 종말이 올 때에 무관심을 원상태로 돌리기에 너무 늦을 것이다. (4) 주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도 선택적으로 구원을 받을 사람이 있고 구원을 받지 못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깨어 있으라’는 말은 ‘잠을 자지 말라’는 교훈이 아니라, 미리 기름을 예비하라는 것이다. 열 처녀들은 미련한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를 막론하고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잠을 안자고 깨어있어도 기름이 모자란다면 등을 밝힐 수가 없다. ‘깨어있다’는 헬라어 단어 ‘그레고류오’는 ‘잠을 자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경계하다, 준비하다’(keep watch)를 뜻한다. 열처녀에 대한 비유를 핸드릭슨은 포괄적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는데, 적절한 해석이라고 생각되어지므로 소개한다. (1)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은 많은 점에서 같다. 특별히 모든 사람은 신랑이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도중에 있다. (2) 그러나 그 유사점은 표면적일 뿐이다. 거기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구원받을 자와 그렇지 못할 자가 있다는 것이다. (3) 초림과 재림 사이에 긴 시간이 경과한다. (4) 주님의 재림은 급작스러우나 볼 수 있으며 들을 수 있다. (5) 재림의 준비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양도할 수 없다. (6) 죽기 전에 준비 못한 자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기까지 지상에서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있는 사람들에게는 제 2의 기회가 없다 (7)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재림의 순간을 모르는 입장에서 언제나 깨어 있는 것이 요구된다. ...[달란트 비유] ......오직 주 바라며 참되게 회개하고, 대속의 십자가를 믿고 주 이름 부름으로 그의 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한 자, 죄사함 받은 은혜(카리스)를 붙들고 주님을 참되게 믿어 들어가 그의 생명 삼고 결합한 하나 됨의 순종-동행하기를 날마다의 삶속에서 실행하는, 주님을 끔찍히 사랑하는 자에게, 주님은 큰 기쁨으로 특별한 은총(총애하는 사랑의 기름부음)을 또한 넘치도록 부어주실 수 밖에 없으시다....그 놀라운 은혜 넘침에 감사-감격하여 주께 무엇으로 갚아드려야 할까요...여쭐 때 주님은 주님의 소유(금 달란트)를 맡겨주신다.[이것을 사도 바울은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로 표현 하고 있다]...바로 그것이란 무엇일까...다름아니라, 그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그분을 온전히 알며 체험 통해 얻고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발견됨이자, 주께서 부탁하신 땅끝까지 복음 전파하심이리라... [빌3:7-16...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이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란[생-양-교-건]인데, 생명 산출(전도로) --생명 양육(그리스도를 공급, 지체 섬김-돌봄)--가르침(그리스도의 몸의 생활)---건축(그리스도의 몸을 확장/증대)이다....주님 재림시에 주님은 (보냄받은 이들마다에게 맡기신 바 직분_은사마다, 맡겨주신 달란트를 세밀히 잘 살펴 알고 [생명 열매의 배가를 원하시는 주님 뜻에 합하도록] 주께서 하시듯, 주께 하듯 충실하게 활용함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발휘]의 영적 사업 통해 이루시는 배가시킴의 섬김 통해 회계할 생명 열매가 반드시 있음) .....주를 참되게 믿고 (알고, 친밀한 하나 됨으로) 사랑하는 그분의 신부-전사이자 (아버지께서 그의 안에 계셔서 친히 말씀하시거 행하신 바, 아버지에 대해 아드님이 그러하심처럼) 순종하는 종들(이자 청지기들)에게(= 직분자, 은사자들) 맡기신 것마다 하나하나가 모두 금 달란트이니, 모두 주님의 소유(금 한 달란트는 노동자 20년 품삯 가치 정도)이다 !! :: 섬기는 그분의 종들에게 부탁하신 교회와 성도. 복음 진리 등)..."각각 그 재능대로"란 그분의 종인 그가 (이것은 일차적으로 결합한 하나 됨의 산 믿음과 생동하는 사랑 안에 잠겨, 주님을 참되게 알고 사랑하기에 완전히 그분께 꽂혀 순종하며 동행함이 최우선적 전제 조건이요, 또한 이에 더불어서 주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진정 그분께 합당하도록 맡겨주신 그분의 소유들을 존중하며 보살피고 양육하고 섬기기 위해) 자원하여 (주께 여쭈어 지혜와 계시로 받은 바, 주님 인도와 도우심 따라 부지런히 ) 배우고 익혀 능숙하게 쓸 수 있는 도구들이라 할 수 있음....5이란 숫자는 완전한 책임(손의 엄지와 네 손가락처럼, 주와 상호 붙들려 하나됨을 의미), 2는 증거하는 증인을 나타냄(믿음과 사랑은 참되고 진실하지만, 주로 주 되시게 함의 측면에서 아직 완전하지는 않고 주님을 제한함)
===다윗이 솔로몬에게 [왕권 완전히 이양하면서!!] 마지막으로 이르다 [176.주어느때다시오실는지]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영적 후사 낳고-오게 하는, 육적 죽음조차 당당/담담하게 맞이하는, 언약적 참생명 안의 보증하신 바 그 부활신앙으로 넘어서고 통과/돌파함의, 구속사적 QT 통해 호흡보다 의식보다 가까우시며 차원/영역 초월하여 전존재에-의식/무의식/잠재의식, 세포조직장부 전체를 그분의 것으로 삼아 완전히 녹아 하나되어 계시며 전후좌우 상하를 두르시는 하나이신!!(주와 합하는 자는 하나임-주님 말씀 읽고 묵상하며 여쭈고 이해/해석-회개/적용/결단/동행함의 기도로써 진리말씀 살며 범사에 주와 한 마음으로 전시전력 다해 모든 눈물골짜기 통과함에 함께 동참하여 당신 자신을 온통 내어주시는 분께 산 믿음으로!! 합당히 반응하는 삶 사는, 참 순종의 진짜] 대장부[Q께서 창조하신 진정한 남성성으로 채움 받아 가진, 일편단심/일심으로 날마다 주따라 나아가는!! **소망의 인내+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발휘함+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안에서 걷는, 겸손과 온유의 리더쉽으로 Q경외함의 길 행함의 솔선수범 !!...그리스도를 억고 그리스도의 몸 그 가운데서 발견되는!!, 아버지와 한 마음 되어 순종-동행하는 아드님JC닮아 올곧게 행하는, 생명 낳는 아비로서의 대장부 + 사적 감정과 이기심, 섭섭한 마음 모두 악함이니 (주님 앙망하며 완전히 맡겨드림으로써!!) 철저히 배제하고 버리는 통 크고 너그러이 용서-용납하는 대장부...목숨 걸고 진언하는 (어찌 보면 귀찮기까지 느껴질 수 있는) 나단을 귀히 여겨 옆에 두고 늘 중용하는 바로 그런 사람!!]가 되고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여디디아의 길임) --.......[=진정한 형통은 수다한 눈물골짜기를 걷게 되더라도 끝까지 "임마누엘"의, 주님과 하나 되어 그분으로 살며/주목하며/교통하며 걷는 삶....다윗이야말로 극도로 그 형통 누린 자였음!!]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주변사람 정리..임마누엘 주님의 지혜 따라야 함..^^^ 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그가 그들을 죽여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를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6. 네 지혜대로 행하여(=임마누엘의 주께서 하나 되어 계시기에!! 주님 바라기로 행하라 -- 지극히 적절한 격려!!)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각각 받은 은사가 다름을 기억하라..요압을 처리하는 것이!! 다윗은 그토록 힘들었지만, 솔로몬에게는 너무 쉬웠다..(팀 켈러) 장애우에게 가장 큰 폭력은 무엇이든지 대신 해 주는 것이요, 가장 큰 도움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하도록 격려하면서 끝까지 함께 살아주는 것 ...그대가 아직 이혼하지 않은 멀쩡한 부모라면, 끝까지 이혼하지 않고 그냥 옆에 끝까지 살아 있어 주는 부모가 최상의 부모가 됨을 기억하라!! 7. 마땅히 길르앗 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 내가 네 형 압살롬의 낯을 피하여 도망할 때에 그들이 내게 나왔느니라 8.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 때에 악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그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므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9. 그러나 [너는, 돌이킴 전혀 없는 바]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치리-권징을 할 때, 분명히 공개하여!! 공동체 형제들의 죄 오염됨을 막고, 그에게 돌이킬 바 자숙시간-최대3년간 직분 및 교류 중지-을 두고, 그 사간 경과한 후 공개적으로 뉘우쳐 잘못 시인하고 돌아오면 형제로 맞아 주고 그렇지 않으면 형제가 아니라 외인처럼 대하라) 너는 지혜 있는 사람이므로(지혜의 근본은 주님 자신이시기에!!) 그에게 행할 일을 알지니 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 ===다윗이 죽다 10.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 성에 장사되니....장사된 위치를 "다윗성 안"으로...in the city od David로!! 광의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11.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 동안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다스렸더라 12.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앉으니 그의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13-46은 내치-사람 정리- 통해 나라 견고케 된 그 과정, 즉 "신뢰하며 하나된 그리스도께 묻고, 일깨워 말하게 하시는바, 주님의 지혜따라 처리한 과정" 설명임) ===아도니야가 죽임을 당하다 13. ○[겨우 생명을 건지기는 했지만 주제 모르고 교만 그자체로 행하고 있음!! 주님 경외함 하나도 모르기에!! 그 중심이 어두워져 있어서 아둔해지고 어리석어 무슨 말 하는지 스스로 자각 없지만, 그나마 느슨해진 사람 마음을 이용할 줄 아는, 세상적이면서 교활한 --물론, 차후에 왕위 계승자 자격 확보/주장 위해, 또는 차후 자기 입지 주장 바탕 마련하기 위한 제안일 수도 있으나, 오히려 솔로몬을 돕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긴요했던 시점이었는데]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14. 또 이르되 내가 말씀드릴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 15. 그가 이르되 당신도 아시는 바이거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지금 말하고 있는 전제가 틀렸다!! 본래 자기 것이란 없는 법!!--주님이 주셔야만 자기 것 됨/주셔야 받아 가지게 됨 모르고 있다!! --자기 주제를 전혀 모르고 오해/착각하고 있음...하나님 경외함 없기에 그분 심중의 계획에 대해 무지함 인해 주님 모독+솔로몬 -다윗 모두 멸시하고 있음!!]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으로 삼으려 하였는데[오로지 몇몇 사람만 자기 편이었음!! //"오늘 은혜 받았습니다"하는 사람에게는 이리 말하기를 배우라 "아뇨, 더 많은 사람에게는 은혜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실제가 그렇다 :: 주님 말씀은 교훈-책망-바르게 함-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혼-영-관절-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숨은 의도를 빛 아래 드러내는 말씀이기 때문이다"고 말하기를 배우라!! 그리 말하는 사람은 극소수 긍정맨에 지나지 않음 명심하라!! -그대 주변에 지금 옹위하고 있는, 소수의 긍정맨만 보고 나아가지 말라..부정맨은 그 10배에 달하는 법이니...대다수의 심정과 판단에 더 주의하라..조만간, 긍정맨은 졸지에 사라져 하나도 남아있지 않고 부정맨만 가득하게 될지니!! ---속아넘어가지말라] 그 왕권이 돌아가 내 아우의 것이 되었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니이다 16. 이제 내가 한 가지 소원을 당신에게 구하오니 내 청을 거절하지 마옵소서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 17. 그가 이르되 청하건대 솔로몬 왕에게 말씀하여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그 배경에 있는 숨겨진 두가지 의미 --아비삭 미모 탐냄 + 왕위 계승자 지위 확보 목적!!] 왕이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18. 밧세바가 이르되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말하리라 ((오호라,, 결코 함부로 동의해서는 안되었다!!, 주님께, 주님 마음은 어떠신지 여쭈었어야 했다!! --- 그토록 민감한 시기에!! 경계하는 마음이 느슨해졌다!!)) 19. ○밧세바가 이에 아도니야를 위하여 말하려고 솔로몬 왕에게 이르니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에 다시 왕좌에 앉고 그의 어머니를 위하여 자리를 베푸니 그가 그의 오른쪽에 앉는지라 20. 밧세바가 이르되 내가 한 가지 작은 일로 왕께 구하오니 내 청을 거절하지 마소서 왕이 대답하되 내 어머니여 구하소서 내가 어머니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21. 이르되 청하건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소서 22. 솔로몬 왕이 [듣자마자 안색이 바뀌고 꾸짖는 태도/자세로 바뀜 --담대히 엄한 어조로 얼굴을 굳게하고]그의 어머니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그는 나의 형이오니 그를 위하여 왕권도 구하옵소서 그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구하옵소서 하고 .....깨어 있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있어 분별하는 솔로몬이었다!!.."그대 마음에 깨닫게 하시는 바, 쉽게 들어줄 수 없는 청탁에 대해서는 거절해야만 한다--주님 나라 위해서!---그대가 무너지면 주님 나라 망가진다는 것 기억/명심하라!!!" ...솔로몬은!! 아닌것은 분명히 "NO" 거절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의 전형이었다!!..가령!!..믿는 형제가 찾아와서 그대에게 또는 아내를 통해서 "사업 제의"할 그 때에는 더 경계할지니...먼저 절대 긍정 사인 주지 말라!!...오히려 거듭 거듭 주님 뜻 확증 주시기를 구하며, 더 깊게 숙고하고 기도하고 거절하기를 배우고 실행하라!! 대적 사탄마귀/세상/육적 자아의 유혹에 빠지지말라!! "과감하게 NO할 수 있어야 함"..강 건너는 도중에는 말을 절대!! 갈아타지 말라..주님과 한 영된 .그대의 심지 관리 잘 해야 함...결코!!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을 수 없고, 모든이들의 지지를 받을 수도 없음을 알라!! 23.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되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의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24. 그러므로 이제 나를 세워 내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25.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매 그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였더라.....지혜/분별/담대히 지켜나가야 할 말씀기준!! ===아비아달의 추방과 요압의 처형 26.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네 고향 아나돗으로 가라 너는 마땅히 죽을 자이로되 네가 내 아버지 다윗 앞에서 주 여호와의 궤를 메었고 또 내 아버지가 모든 환난을 받을 때에 너도 환난을 받았은즉 내가 오늘 너를 죽이지 아니하노라 하고 27.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하니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함이더라 28. ○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그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언약궤 안치한 시온산 장막의 제단]제단 뿔을 잡으니 이는 그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야를 따랐음이더라 29. 어떤 사람이 솔로몬 왕에게 아뢰되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 곁에 있나이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이르되 너는 가서 그를 치라 30. 브나야가 여호와의 장막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왕께서 나오라 하시느니라 그가 대답하되 아니라 내가 여기서 죽겠노라 브나야가 돌아가서 왕께 아뢰어 이르되 요압이 이리이리 내게 대답하더이다 31. 왕이 이르되 그의 말과 같이 하여 그를 죽여 묻으라 요압이 까닭 없이 흘린 피를 나와 내 아버지의 집에서 네가 제하리라 32. 여호와께서 요압의 피를 그의 머리로 돌려보내실 것은 그가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을 쳤음이니 곧 이스라엘 군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 군사령관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칼로 죽였음이라 이 일을 내 아버지 다윗은 알지 못하셨나니 33. 그들의 피는 영영히 요압의 머리와 그의 자손의 머리로 돌아갈지라도 다윗과 그의 자손과 그의 집과 그의 왕위에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평강이 영원히 있으리라 3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곧 올라가서 그를 쳐죽이매 그가 광야에 있는 자기의 집에 매장되니라 35. 왕이 이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요압을 대신하여 군사령관으로 삼고 또 제사장 사독으로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니라 ===시므이가 처형되다 36.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37.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 38. 시므이가 왕께 대답하되 이 말씀이 좋사오니 내 주 왕의 말씀대로 종이 그리 하겠나이다 하고 이에 날이 오래도록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39. ○삼 년 후에 시므이의 두 종이 가드 왕 마아가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도망하여 간지라 어떤 사람이 시므이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의 종이 가드에 있나이다 40.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의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41.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어떤 사람이 솔로몬에게 말한지라 42.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내가 너에게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게 하고 경고하여 이르기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밖으로 나가서 어디든지 가는 날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도 내게 말하기를 내가 들은 말씀이 좋으니이다 하였거늘 43. 네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두고 한 맹세와 내가 네게 이른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냐 44. 왕이 또 시므이에게 이르되 네가 네 마음으로 아는 모든 악 곧 내 아버지에게 행한 바를 네가 스스로 아나니 여호와께서 네 악을 네 머리로 돌려보내시리라 45. 그러나 솔로몬 왕은 복을 받고 다윗의 왕위는 영원히 여호와 앞에서 견고히 서리라 하고 4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매 그가 나가서 시므이를 치니 그가 죽은지라 이에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지니라 -------- [NASB]제2장
1. As David's time to die drew near, he charged Solomon his son, saying, 2. "I am going the way of all the earth. Be strong, therefore, and show yourself a man. 3. "And keep the charge of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His ways, to keep His statutes, His commandments, His ordinances, and His testimonies, according to what i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at you may succeed in all that you do and wherever you turn, 4. so that the LORD may carry out His promise which He spoke concerning me, saying, 'If your sons are careful of their way, to walk before Me in truth with all their heart and with all their soul, you shall not lack a man on the throne of Israel.' 5. "Now you also know what Joab the son of Zeruiah did to me, what he did to the two commanders of the armies of Israel, to Abner the son of Ner, and to Amasa the son of Jether, whom he killed; he also shed the blood of war in peace. And he put the blood of war on his belt about his waist, and on his sandals on his feet. 6. "So act according to your wisdom, and do not let his gray hair go down to Sheol in peace. 7. "But show kindness to the sons of Barzillai the Gileadite, and let them be among those who eat at your table; for they assisted me when I fled from Absalom your brother. 8. "And behold, there is with you Shimei the son of Gera the Benjamite, of Bahurim; now it was he who cursed me with a violent curse on the day I went to Mahanaim. But when he came down to me at the Jordan, I swore to him by the LORD, saying, 'I will not put you to death with the sword.' 9. "Now therefore, do not let him go unpunished, for you are a wise man; and you will know what you ought to do to him, and you will bring his gray hair down to Sheol with blood." 10. Then David slept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11. And the days that David reigned over Israel [were] forty years: seven years he reigned in Hebron, and thirty-three years he reigned in Jerusalem. 12. And Solomon sat on the throne of David his father, and his kingdom was firmly established. 13. Now Adonijah the son of Haggith came to Bathsheba the mother of Solomon. And she said, "Do you come peacefully?" And he said, "Peacefully." 14. Then he said, "I have something [to say] to you." And she said, "Speak." 15. So he said, "You know that the kingdom was mine and that all Israel expected me to be king; however, the kingdom has turned about and become my brother's, for it was his from the LORD. 16. "And now I am making one request of you; do not refuse me." And she said to him, "Speak." 17. Then he said, "Please speak to Solomon the king, for he will not refuse you, that he may give me Abishag the Shunammite as a wife." 18. And Bathsheba said, "Very well; I will speak to the king for you." 19. So Bathsheba went to King Solomon to speak to him for Adonijah. And the king arose to meet her, bowed before her, and sat on his throne; then he had a throne set for the king's mother, and she sat on his right. 20. Then she said, "I am making one small request of you; do not refuse me." And the king said to her, "Ask, my mother, for I will not refuse you." 21. So she said, "Let Abishag the Shunammite be given to Adonijah your brother as a wife." 22. And King Solomon answered and said to his mother, "And why are you asking Abishag the Shunammite for Adonijah? Ask for him also the kingdom-- for he is my older brother-- even for him, for Abiathar the priest, and for Joab the son of Zeruiah!" 23. Then King Solomon swore by the LORD, saying, "May God do so to me and more also, if Adonijah has not spoken this word against his own life. 24. "Now therefore, as the LORD lives, who has established me and set me on the throne of David my father, and who has made me a house as He promised, surely Adonijah will be put to death today." 25. So King Solomon sent Benaiah the son of Jehoiada; and he fell upon him so that he died. 26. Then to Abiathar the priest the king said, "Go to Anathoth to your own field, for you deserve to die; but I will not put you to death at this time, because you carried the ark of the Lord GOD before my father David, and because you were afflicted in everything with which my father was afflicted." 27. So Solomon dismissed Abiathar from being priest to the LORD,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had spoken concerning the house of Eli in Shiloh. 28. Now the news came to Joab, for Joab had followed Adonijah, although he had not followed Absalom. And Joab fled to the tent of the LORD and took hold of the horns of the altar. 29. And it was told King Solomon that Joab had fled to the tent of the LORD, and behold, he is beside the altar. Then Solomon sent Benaiah the son of Jehoiada, saying, "Go, fall upon him." 30. So Benaiah came to the tent of the LORD, and said to him, "Thus the king has said, 'Come out.'" But he said, "No, for I will die here." And Benaiah brought the king word again, saying, "Thus spoke Joab, and thus he answered me." 31. And the king said to him, "Do as he has spoken and fall upon him and bury him, that you may remove from me and from my father's house the blood which Joab shed without cause. 32. "And the LORD will return his blood on his own head, because he fell upon two men more righteous and better than he and killed them with the sword, while my father David did not know [it:] Abner the son of Ner, commander of the army of Israel, and Amasa the son of Jether, commander of the army of Judah. 33. "So shall their blood return on the head of Joab and on the head of his descendants forever; but to David and his descendants and his house and his throne, may there be peace from the LORD forever." 34. Then Benaiah the son of Jehoiada went up and fell upon him and put him to death, and he was buried at his own house in the wilderness. 35. And the king appointe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over the army in his place, and the king appointed Zadok the priest in the place of Abiathar. 36. Now the king sent and called for Shimei and said to him, "Build for yourself a house in Jerusalem and live there, and do not go out from there to any place. 37. "For it will happen on the day you go out and cross over the brook Kidron, you will know for certain that you shall surely die; your blood shall be on your own head." 38. Shimei then said to the king, "The word is good. As my lord the king has said, so your servant will do." So Shimei lived in Jerusalem many days. 39. But it came about at the end of three years, that two of the servants of Shimei ran away to Achish son of Maacah, king of Gath. And they told Shimei, saying, "Behold, your servants are in Gath." 40. Then Shimei arose and saddled his donkey, and went to Gath to Achish to look for his servants. And Shimei went and brought his servants from Gath. 41. And it was told Solomon that Shimei had gone from Jerusalem to Gath, and had returned. 42. So the king sent and called for Shimei and said to him, "Did I not make you swear by the LORD and solemnly warn you, saying, 'You will know for certain that on the day you depart and go anywhere, you shall surely die'? And you said to me, 'The word which I have heard is good.' 43. "Why then have you not kept the oath of the LORD, and the command which I have laid on you?" 44. The king also said to Shimei, "You know all the evil which you acknowledge in your heart, which you did to my father David; therefore the LORD shall return your evil on your own head. 45. "But King Solomon shall be blessed, and the throne of David shall be established before the LORD forever." 46. So the king commande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and he went out and fell upon him so that he died. Thus the kingdom was established in the hands of Solomon. ====== ..열왕기상 2장 (개요) 본 장에서 우리는 다윗이 쇠하고 동시에 솔로몬이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1. 다윗의 정권은 그의 생애와 더불어 마감되었다. (1) 다윗의 임종시에 솔로몬에게 한 부탁. 그것은 대체로 말해서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섬기라는 부탁이었다(1-4). 자세히 말하면 요압과 바실래와 시므이에 관한 명이다(5-9). (2) 다윗의 죽음과 장사 및 집권 연수(10, 11). 2. 솔로몬 집권의 시작(12). 그는 평화의 왕이 되어야 했으나, 몇 가지 괄목할 만한 법의 시행으로 왕위는 시작된다. (1) 아도니야의 야심 있는 요구로 인해 그를 처형시킨다(13-25). (2) 아비아달이 아도니야와 공모했으므로 대제사장 직분을 파면시킨다 (26, 27). (3) 요압이 근래에 모반죄를, 이전에 살인죄를 졌으므로 처형시킨다(28-35). (4) 시므이는 다윗을 저주했으므로 예루살렘에 유폐시킨다(36-38). 그러나 그는 3년 후에 그 명령을 위반한 죄로 처형된다(39-46). ----------- 다윗의 최후(왕상 2:1-11) 그렇게도 위대하고 훌륭한 다윗이 이제 죽음을 맞이했다(1절). 그래서 마침내는 죽은 사람이 되었다(10절). 이 생애가 다하면 다른 생애가 있다는 것은 복된 일이다. 죽음은 현생의 모든 영광을 무너뜨리고 땅 속에 묻어 버리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볼 수 있다. Ⅰ. 다윗이 자기 아들이자 후계자로 선언한 솔로몬에게 임종하면서 준 명령과 지시 사항. 그는 자신이 기울어져 가고 있음을 실감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또 죽음에 관하여 듣거나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도 않았다.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2절)고 했다. 원문에는 “내가 그 길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죽음은 하나의 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즉 죽음은 이생의 종지부가 아니라, 더 좋은 세상으로 가는 통로이다. 그것은 이 땅(흙)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걸어가는 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늘의 아들들이나 하늘의 후사들까지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야” 하므로, 그들도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시 23:4)를 지나면서도, 이 길을 기쁨으로 걸어간다. 선지자들도, 심지어는 왕들까지도 이 길을 지나서 예언과 정권보다 더 찬란한 빛으로 나아가야 하는 법이다. 다윗이 이제 이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솔로몬에게 장차 해야 할 일을 지시했다. 1. 그는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의 의무를 의식하라고 명령했다(2-4절). (1) 행동을 할 때 따라야 할 선한 법칙인 하나님의 뜻, “그것으로 네 정신을 다스리라.” 다윗이 그에게 준 명령은 “여호와” 그의 “하나님의 명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죽어 가는 부친의 권위는 크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약속은 너무나 크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산을 해야 할 자들처럼 그것을 주의 깊게 지키자. 또 우리가 지켜야 할 우수한 법도가 있다. 기록된 말씀은 우리의 법칙이다. 솔로몬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해야 한다. (2) 행동할 때 지킬 훌륭한 정신을 주었다. “너는 나이를 먹었으나 어린애에 불과하니, 힘써 대장부가 되라.” 여호와 하나님의 명을 지키려는 자들은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 (3) 이것을 해야 하는 까닭을 말했다. 이것을 지키면, ① 그의 왕국이 실질적으로 번영하게 된다.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 것이며”, 무슨 일을 하든지 영광과 기쁨을 받을 것이다. ② 그 나라를 영속하게 한다. “여호와께서 그 나라를 계속케 할 것이요”, “그가 내 일에 관하여 하신 약속을” 이루리라. 약속―그것은 거룩한 담보다―이라는 보화를 올바르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그 약속의 권리를 이어받으려고 열망하지 않을 수 없고, 또 자기들의 뒤를 이어받게 될 자들이 끊어지지 않기를 갈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각자는 자기 나이에 따라 하나님의 명령을 필히 지키자. 그러면 하나님은 분명코 당신의 말씀을 지킬 것이다. 우리가 그의 훈계를 파기하기 전까지는 약속이 파기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의 허리로부터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약속을 했는데, 이 약속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끊어지지 않으리라”는 약속은 조건적인 것이었다. 즉 그의 후손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때에 한해서 이루어진다. 솔로몬이 자기 평생에 이 조건을 이행하면, 그는 약속을 영원토록 지속시키기 위한 본분을 다하는 셈이다. 이 조건이란 그가 하나님 앞에서 그의 규례대로 성실히, 열심히, 그리고 결단성을 가지고 수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 그는 “그의 길을 삼가야 한다.” 신앙에 일관하기 위해서는, 깊은 주의와 용의주도한 자세만큼 더 필요한 것은 없다. 2. 다윗은 일부 특정한 사람에 관하여 그들을 어떻게 처우해야 할지 그 방도를 솔로몬에게 일러 주었는데, 이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정의가,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친절이 결핍함을 보강해 주기 위함이었다. (1) 요압에 관해(5절). 다윗은 요압이 이스라엘의 훌륭한 두 군대장관, 아브넬과 아마사를 차례로 죽임으로써 율법을 거역했을 때, 그를 살려 둔 것이 잘못임을 알고 있었다. 요압은 두 사람을 무참하게 살해함으로써(“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렸다”) 다윗의 마음에 심한 상처를 주었던 것이다. “그가 나에게 어떻게 했는지 네가 알 것이다”라고 했다. 신하를 살해하는 것은 왕에게 대한 잘못이요, 그것은 왕에게 큰 손실이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우리의 군주인 왕의 평화에 반역하는 일이다. 당시에는 그가 희생자들과 친선관계에 있었던 때이므로, 다윗의 명성에 모독이요, 특히 다윗에게는 불리한 것이었다. 죽은 그들은 다윗의 권세를 위해 크게 도움이 될 자들이었다. 위정자들은 자기들의 휘하에 있는 자들의 피를 복수해야 하는 복수자이다. 요압은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법을 두려워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과 왕의 공의를 무시하고 무고한 피로 더럽혀진 허리띠와 신을 신고 있었다는 것이 그의 죄를 더욱 가중시켰던 것이다. 다윗은 요압을 솔로몬의 정의감에 맡긴다는 암시를 하면서, 그를 솔로몬의 지혜에 맡겼다(6절). “그는 백발이니 머지않아 저절로 죽어 갈 것이므로, 그의 목을 자르는 것은 애석한 일이다”라고 말하지 말아라. 결코 안 된다.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었다. 그는 비록 오랫동안 사형 집행이 유예되었으나 결국에는 헤아림을 받아야 한다. 시간이 지난다고 죄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특히 살인죄는 더욱 그러하다. (2) 다윗은 바실래의 가족에게는, 바실래를 인하여 모든 친절을 다하라고 명령했다. 아마 바실래는 이 당시 이미 죽은 것으로 짐작된다(7절). 이 때 다윗은 그의 임종을 맞아 그가 전에 겪은 모든 피해를 회상하면서도, 자기가 받은 친절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 친절을 보답할 책임은 자기 아들에게 맡겼다. 우리가 다른 친구들로부터 받은 친절은 그들의 무덤이나 우리의 무덤 속에 매몰시켜서는 안 되며, 우리의 자손들로 하여금 그 친절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갚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에 솔로몬은 아마도 이러한 법칙을 마음에 품고 있었던 것 같다. 즉 “네 친구와 네 부모의 친구를 버리지 말라”는 것이다(잠 27:10). 바울은 자주 자기에게 원기를 회복시켜 주던 오네시보로의 집을 위해 기도했다(딤후 1:16 이하 참조). (3) 시므이에 관해(8, 9절). ① 그의 죄가 기억되고 있다. 즉 “그가 나를 독한 말로 저주하였다”고 했다. 더욱 슬픈 일은 그가 다윗이 곤비할 때에 저주하고 그의 상처에 식초를 부었던 사실이다. 유대인들은 말하기를, 이를 더욱 독한 저주로 만든 한 가지 사실은, 사무엘하 16장에서 언급한 것을 제외하고도, 시므이가 다윗을 모압 족속 룻의 계통이라고 비난한 일이라고 했다. ② 그의 용서를 잊지 않았다. 다윗은, 시므이가 때를 맞춰 다윗에게 굴복하고 “내가 죄를 지었나이다”(Peccavi)하고 외쳤기 때문에 그를 죽음에는 붙이지 않겠다고 맹세한 사실과 자기에게 행한 악행에 대한 보복으로 이 중대한 시기에 공의의 칼을 쓰고 싶지 않다는 사실을 솔로몬에게 고백했다. ③ 지금 계류중인 그의 소송 사건은, 솔로몬이 기회를 포착하면 무엇이 적당하며 무엇을 할 것인지를 아는 사람이므로, 그에게 맡겨졌다. 다윗은 그를 용서해 준 일은 영구적인 것이 아니고 자기가 생존하고 있는 동안만의 집행 유예에 지나지 않는다고 솔로몬에게 일러 주었다. “저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 그가 너와 너의 정권에 친구가 되고 믿음직스러운 자가 되리라고 생각지 말라. 그가 비록 자기의 악의를, 더욱 그 죄를 숨기고 있지만, 전과 같은 악의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그는 이전에 지은 죄 때문에 아직도 공의에 대한 채무자다. 그리고 비록 내가 그를 죽이지는 않겠다고 약속은 하였으나, 나의 후계자가 그를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은 아니다. 그의 불온한 마음은 너에게 그 백발의 피를 흘려 음부에 내려가게 하는 기회를 부여할 것인데, 너는 그 기회를 틀림없이 붙잡아야 한다”고 했다. 이 말은 그의 개인적인 복수심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그 나라의 정권의 영광을 갈망하는 깊은 열의와 하나님이 그의 가족에게 하신 언약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 언약을 모욕하면 결단코 무죄할 수 없는 것이다. 비록 백발이라도, 유죄하고 버림받은 머리라면, 공의로부터 어떤 사람의 보호도 받을 수 없다. “죄인은 백 살 난 사람이라도 저주를 받을 것이다”(사 65:20). Ⅱ. 다윗의 죽음과 장례(10절). 그는 사울처럼 그의 아비가 묻힌 곳이 아니라 자기가 세운 자기의 도성, 다윗 성에 장사되었다. 그런데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다”(행 2:29; 13:36 참조). 그의 비문은 사무엘하 23장 1절에서 인용되었을 것이다. “여기에 이새의 아들,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 그리고 나의 육은 편히 쉬리라(시 16:9)고 말한 다윗이 누워 있다.” 요세푸스(Josephus)는 말하기를 그의 아들 솔로몬이 다윗을 통상적인 장엄한 의식을 갖추어서 장사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는 다윗의 무덤에 엄청나게 많은 돈을 넣었다고 했다. 그리고 1,300년 후(그의 추산) 안디옥 시대의 대제사장 힐카누스에 의해 무덤이 열렸는데, 거기서 3,000달란트에 달하는 돈이 나왔다고 한다. 그가 다스린 연수는 40년으로 계산되는데(11절), 헤브론에서 치리한 7년 이외의 나머지 6개월은 계산되지 않고, 연수에 해당하는 통계만 계산되었다. --------- 아도니야의 종말(왕상 2:12-25) Ⅰ. 이제 솔로몬은 왕좌에 올랐다(12절). 솔로몬은 다윗보다 훨씬 용이하게 그리고 평온하게 즉위했고, 그의 정권은 훨씬 신속히 확립되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한 선한 통치의 종지(終止)가 또 다른 선한 통치의 시작이 된다면, 그것은 그 나라의 행복이다. Ⅱ. 왕권 확립을 위한 적수 아도니야를 제거했다. 그것은 정당한 일이요 필요한 일이었다. 아도니야는 대담하게도 왕권을 넘보고 있었으나, 곧 그 허식은 여지없이 추락되지 않으면 안 되었고, 자기를 솔로몬의 처분에 맡겨야 할 신세가 되었다. 솔로몬은 선행을 조건으로 하여 그를 놓아주었다. 그러므로 만약 그가 가만히만 있었더라면 목숨은 안전했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그가 스스로 배반하여 솔로몬의 정의의 손에 떨어지게 되었으니, 그것은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그를 방임해 두셔서 전에 그가 반역한 일 때문에 벌을 받게 하시고, 또한 솔로몬의 왕위가 확립되도록 하신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언제가 자기들이 잘 지내는 때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몰락하는 수가 많다. 죄인들은 하나님의 참으심을 기화로 스스로에게 진노를 쌓아 둔다. 다음 사실을 고찰해 보자. 1. 다윗의 첩 아비삭과 결혼하려는 아도니야의 음모가 있다. 이 음모는 그가 아비삭을 연모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왕위에 오르기 위해, 그녀를 통해 집요한 왕권 주장을 새롭게 하려는 것이었다. 혹은 “선왕의 처”(삼하 12:8)를 취하는 것은 당시에는 또 하나의 국가가 탄생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압살롬은 자기 부친의 첩들과 동침하는 것이 자기의 자만심을 지탱해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도니야는 특히 다윗의 첩 중에서 가장 훌륭한 여인과 다윗의 침실에 들 수만 있다면, 그것을 발판으로 다윗의 왕좌에도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속으로 부풀어 있었던 것이다. 그의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은 고조되었다. 그것은 따지고 보면 불장난에 지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왕국을 쟁취하기 위한 불장난을 시도하여, 무력으로는 얻을 수 없으나 한 여인을 통해서 이룩하기를 바랐다. 2. 이 음모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한 수단을 보자. 아도니야는 직접 아비삭에게 구혼하려 들지 않았다. 이스보셋이 이와 같은 경우에 그랬듯이(삼하 3:7), 그녀는 솔로몬의 의사에 달려 있기 때문에 솔로몬의 동의를 먼저 얻지 않으면 솔로몬이 정당히 분개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솔로몬이 자기를 불쾌하게 여기고 있는 처지라 자기 자신이 솔로몬에게 직접 청원해 보지도 않았다. 그는 밧세바를 이 사건에 중재자로 써 보았다. 그것은 밧세바가 이 사건을 애정 문제로 생각하고, 쉽사리 정책 문제로 의심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밧세바는 아도니야가 그녀의 방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자기에게 해를 끼칠 마음을 먹고 오지나 않았나 하고 그에게 물었다. 왜냐하면 그녀는 아도니야의 최근의 음모를 분쇄하는 도구의 역할을 해 왔기 때문이다. “아니올시다. 나는 화평한 목적으로 와서(13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14절).” 이는 그녀가 그녀의 아들에게 가지고 있는 관심을 이용하여 아비삭에게 장가들기 위한 그의 동의를 얻으려 함이었다. 그래서 이 동의를 얻기만 하면 그것을 감사히 받았을 것이다. (1) 자기가 왕국을 잃은 데 대한 보상으로서. 그는 “당신도 아시는 바와 같이, 왕위는 나의 부친의 생존시 그의 장자인 나의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였습니다”라고 넌지시 말했다(15절). 그러나 이것은 거짓이었다. 다시 말하면 자기편에 선 자들은 소수에 불과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말함으로써, 그는 왕위를 빼앗기고 한 여인으로 만족하려고 하는 동정의 대상으로 자기 자신을 보이고자 했을 것이다. 비록 그의 부친의 왕위를 계승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는 자기 부친이 소유하고 있던 것 중 값이 나가는 어떤 것을 가지려고 한 것인데, 이것이 곧 아비삭이었다. (2) 나라를 잃는 손해를 감수한 대가로서. 그는 솔로몬의 왕위 계승권을 자인했다. “그것은 여호와로부터 말미암은 것입니다. 내가 왕위를 쟁취하려고 경쟁한 것은 어리석었습니다. 이제 그것은 솔로몬에게 돌아갔으나 나는 만족합니다.” 이렇게 그는 솔로몬의 왕위 즉위를 기뻐하는 척했으나, 그 때 그는 솔로몬의 마음을 교란시킬 수 있는 모든 수작을 다하고 있었다. “그의 말은 버터보다 더 부드러웠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었다.” 3. 아도니야를 위해 밧세바가 솔로몬에게 한 말이 있다. 밧세바는 솔로몬 왕 앞에서 아도니야를 대변하기로 약속했고(18절), 또 그렇게 했다(19절). 솔로몬은 비록 자기가 왕이기는 했으나 어머니에게 해야 할 최대의 경의를 표했다. 즉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 우편에 앉게” 했는데, 이것은 제5계명에 따른 것이다. 자녀들은 그들이 성장했을 때뿐만 아니라 위대하게 된 후라도, 자기 부모를 공경해야 하며, 예의 바르게 그리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행동해야 한다. “너의 어미가 늙었더라도 경시하지 말라.” 그가 자기 어머니의 지혜와 권위에 대해 표할 수 있는 공경의 일례를 더 든다면, 그녀가 자기 앞에 나와서 청원할 일이 있음을 알았을 때 그는 그 청원을 괄시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그 약속은 다음과 같은 제한을 받고 있었다. 곧 그것이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받아들이기에 적합한 것이어야 하며,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그녀의 말을 기각할 수도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드디어 심부름으로 왕에게 나왔음을 실토했다. “아비삭을 당신의 형 아도니야에게 주소서”(21절). 이상한 것은 그녀가 이 음모를 눈치채지 못했다는 사실이며, 더욱 이상한 것은 그 청원 속에 내포되어 있는 근친상간을 증오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녀는 아비삭을 다윗의 아내로 여기지 않았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 결혼은 완전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 그녀는 아도니야가 솔로몬에게 순순히 복종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그녀의 생각에는 아도니야를 만족케 해 주기 위해 그런 결혼을 허락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음인지도 모른다. 이것은 그녀의 약점이자 어리석음이었다. 그녀가 섭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음은 다행한 일이다. 여기서 주목할 일은, 군왕이나 고관을 보필하는 자들에게 있어 군왕이나 고관의 이익을 너무 탕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