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삼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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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2장... [23. 만 입이 내게 있으면][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279. '인애하신 구세주여]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28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411.아내맘속에참된평화있네] [412.내영혼의그윽히깊은데서] [425.주님의뜻을이루소서] 내맘속에있는참된이평화는, 그는나를만졌네..나외롭지않네나두렵지않네..보소서주님


[왕하10:15...*15...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진실하냐 하니 여호나답이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 

 

::::: 임마누엘 나의 주여, 주님께서 절대적 진실-신실-거룩하심 같이..보혈-말씀-성령으로 오소서!!... 새롭게 하신 오늘 하루, 매순간마다.. 주께 대해, 그리고 모든 이 하나하나에 대해 그러하도록!! 오직 주님이면 족하오니...열린 하늘로부터 새로이 주님 영광 부어 적셔 점유-충만 감동하심으로 운행하사 저를 일깨우소서...주님의 기쁘신 뜻 온전히 이루소서...하나되신 주 임재 움직임 더 새로이 생생히 알리시며 주님 생각과 마음-심정 일러주시며 보이시며 깨닫게 하소서,,, 친히 주장하사 이끄시며 일하시며 행하소서...나의 그리스도 주님께서 친히 거듭난 내 안에 사심 이루사, 그리스도 주님을 살며 주님의 입의 말씀으로 내 입에 채우시는 바 감동따라 하게 하시는 말씀만 담대히 하도록 이끄소서 ::::


[요15:7-17..*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낮은데로 임하소서]]

그는 나를 만졌네 내 영혼을 나는 그를 느꼈네 그 숨결을

그는 나를 버리지 아니하고 그는 나를 떠나지 아니하리
II:주님 사랑 있으면 나 외롭지 않아 주님 사랑 안에서 나 두렵지 않네:II
그는 나를 만졌네 내 영혼을 나는 그를 느꼈네 그 숨결을
그는 나를 버리지 아니하고 그는 나를 떠나지 아니하리
II:주님 사랑 있으면 나 외롭지 않아 주님 사랑 안에서 나 두렵지 않네:II
그는 나를 버리지 아니하고 그는 나를 떠나지 아니하리....
((내맘속에있는 참된이평화는))
내 맘 속에 있는 참된 이 평화는 누구도 앗아갈 수 없네
주님은 내 마음의 구주 되시었네 오 주 없인 살수 없네
오 주없인 살 수 없네 오직 주께만 구원 있네
주 없는 세상 평화는 없네 오 주 없인 살수 없네
((보소서 주님))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나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게 사랑을 가르치소서 당신의 마음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II: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II
[주은혜임을]
주 나의 모습 보네 상한 나의 맘 보시네 주 나의 눈물 아네 홀로 울던 맘 아시네
주 사랑 내게 있네 그 사랑이 날 세우네 주 사랑 내게 있네 그 은혜로 날 세우네
세상 소망 다 사라져 가도 주의 사랑은 끝이 없으니
살아가는 이 모든 순간이 주 은혜임을 나는 믿네

===한나의 기도, ( 나의 벗) 아브라함에게 내가 하려는 일을 숨기겠느냐(창18:17, 친밀)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시25:14>,  (나 하나님을 참되게 알고 믿는바, 이것까지도 할 수 있겠느냐 -->Q의 비밀이자 지혜이신, 성육신 하신 독생자 JC , 그분의 대속적  희생 나타내 보이심).... 주와 하나 됨, 곧 참 친구 자각 가진  믿는이는 내주하사 떠나지도 버리지도 포기하지도 않으시는 주님의 갈망하심따라 주님 믿고 영접하여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온  모든 형제자매에 대해 주께서 목숨 바쳐 대속하신 자요, 주님의 극진한 사랑 받는자(거듭나고 생명 양식 먹고 빛 안에 함께 걷는 자)로서 주님의 그리하고 계심처럼 동일한, 대속적 희생과 사랑으로 섬기기 원하심을 기억하자 ....이로써 그토록  갈망하고 계시는 바, 그분의 영원하신 경륜의 갈망 이룸, 곧  이 땅에서 주님의 영원한 거처, 새 예루살렘 얻게 되심!!


......빈부귀천-생사화복-고락승패-흥망성쇠의 주권자Q,  천지만물의 창조자, 초월적 통치자, 영생-자존-무한하신 대주재 여호와, 그분의 행하시는 구원을 기뻐 찬양하며 드높임


1.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3.  (무지무각무력한 유한한 인생들이여, 너 주님을 대적하는 자여)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영원유일무이한 참 평강이신 주여,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오늘-지금-여기, 제게 사는 분은 주님, 그리스도라야만 합니다...주님이셔야만 제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저는 저의 건강-번영-자녀들-가족 친지-사회-나라(위정자들)-시대의 피상적 만사형통 위해 여기 땅 위에 있지 않고[=그것은 Q을 만홀히 여김이자, 어긋난 기복이며, Q을 탈취함임을 분명히 하셨기에!!...깊이 헤아려 보며..회개합니다..] 저는 오직 주님의 영원 경륜의 갈망 이룸을 위해 있기 원합니다

.....[그리스도를 얻고 그 가운데 발견됨, 이 땅에서 Q의 거처, 곧 영원 안에서 주님이 얻기 원하시며 일하고 계신바 유일무이한 그리스도의 몸 건축을 위해 있기 원합니다. 저를 이끄시면 인도하고 계시는 주여, 주님은 주님의 경륜을 위해 제가 계속 이 땅 위에 살아있기를, 그리고 지금 있는 이곳에 남아 있기를 여전히 원하시는지요

... 저는 비록 다 알지 못하지만...주님의 경륜과 갈망을 배웠고 주님의 열심과 원하시는 바를, 그리고 주님의 움직임과 운행하심, 이끄시며 열어 보여주심에 대해 배웠고 배워가고 있으며, 주님께서는 오늘 지금도 나실인이 필요하다고 깨닫게 하심을 느끼며, 제게는 여전히 주님 위한 나실인 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Q께로부터 나서 Q의 생명과 본성을 가진-거듭난-자로서, 저는 진정으로!! 저와 우리 가족 모두에 대해, 깨어 일어나 주님과 함께 서고 걷게 하사 주님이 마음에 품고 계시는 것, 바로 그것 이루시기를 구합니다."


.....[히4:12, 13...*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오늘, 지금, 주 이름 가만히 부르며, 돌아보라...나는 주님 말씀 빛 앞에 절대적으로!! 부복하며 그 빛으로 비추임 받고 있는가??...주님이 하시게 하라!!))

혼과 영의 구분은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영적성장에 크게 관련되는 것이다. 

만일 혼과 영을 분별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그는 영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며 여러 번 혼에 속한 것을 영에 속한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그러므로 혼에 속한 생활에 머물 때에는 영에 속한 것을 찾지 않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 곳에서 혼은 어떠하며 영은 어떠한가를 말씀하셨다. 

또 성경은 어떤 사람은 혼에서 근심하고 어떤 사람은 영에서 근심하며 또한 어떤이는 혼에서 기뻐하고 어떤이는 영에서 기뻐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러한 성경 구절을 총괄하여 영의 작용이나 혼의 작용이 같은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영이 곧 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히브리서 4장 12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로고스)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라 하셨다. 

혼과 영은 정확히 구분된다. 영은 영이요 혼은 혼이다.

창세기 2장에서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것은 하나님이 최초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는 것이다(창세기 2장 7절의 '생령'은 원문에서는 '산 혼'으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혼은 사람의 특징이다). 

이 생기는 곧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람의 영이요,. 영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지각할 수 있다. 

그러나 아담이 타락한 후 그의 영은 하나님에 대해 죽었고, 그 때부터 아담과 그의 자손의 영은 혼의 압력을 받아 찌그러지고(마치 없는 것 같이) 결국은 영과 혼이 혼합되어버렸다. 

사람이 구원받을 때 사람의 영은 하나님에 대해서 비로소 살아난다. .....영은 장기간 혼과 혼합되어 있었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것을 분리시킬 필요가 있다.

혼과 영의 효능(기능)은 유사하나 소속된 범위가 다르고 근본 자체도 다르다. 

오늘 우리가 기뻐할 때 그 기쁨은 다 같은 것이지만 그 기쁨이 어디서 나왔는가를 분별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근심할 때 그 근심은 과연 혼에 속한 것인가, 영에 속한 것인가? 근심은 같은 근심이지만 그 근심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를 분별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질문하시는 것이다. 한 예를 들어보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리라고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이미 늙었으므로 그런 소망을 가질 수가 없었다. 얼마 후.... 그 하나님의 약속하심이 응하기 전 그의 아내는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다. 그것은 곧 하갈을 그에게 주어 이스마엘을 낳게 한 것이다.....그러나 십 사 년이 지난 후 하나님은 그의 아내 사라로 말미암아 이삭을 낳게 하셨다. 

우리가 창세기 15장, 16장, 17장, 21장을 볼 때 이삭과 이스마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 수 없으나 갈라디아서 4장을 읽어 보면 우리는 비로소 이삭이 무엇을 의미하며 이스마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다.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약속으로 낳았고 하나는 혈육(육정)으로 낳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비로서 비춰 보이시는 주님의 질문따라 분별할 수가 있다. 

사람에게 아들이 있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아들을 어떻게 낳았느냐는 하나님의 질문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어떻게 됐든 아들만 있으면-이삭이건 이스마엘이건 관계없이-될 것 같지만 하나님의 말씀에서는 이스마엘은 혈육을 대표하고 이삭은 영적인 생명을 대표했다. 

이스마엘은 사람이 자기의 총명과 능력으로 얻어 온 것을 의미하고 이삭은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께 속한 것을 의미한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혼에 속한 것인가? 혼에 속한 것은 곧 자기로부터 온 것이다. 무엇이 영에 속한 것인가? 영에 속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로부터 온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는 하나님이 하시길 기다리지도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며 혈기에 속한 것이며 혼에 속한 것이다. 

또 하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므로 나도 비로소 말할 수 있고 하나님이 움직이시므로 나도 비로소 움직이는 것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하나님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영에 속한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게 물어보자. 우리의 모든 것은 성령에 의한 것이었는가를.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많은 경우 우리가 하는 일은 많지만 우리 속에서는 계속 그것을 정죄하고 있다.

.... 우리 속에서 편치 못한 거리낌이나 부담감이 있다면, 주께 여쭘으로써 주께서 분별케 하여주신다!! 

.....정죄감은 우리의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보다도 우리가 한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성령이 우리 속에서 운행한 결과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주 앞에서 영으로 돌이켜 주 이름 불러 회개함으로써 보혈로 씻김 받으라는 초청!!...그 다음 스텝조자 주께서 인도하시는 그대로 따라가도록 하자!!))

고린도 전서 3장에서는 '건축'을 말하고 있다. 사역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금과 은과 보석으로 세우고 어떤 사람들은 풀과 나무와 짚으로 세운다고 했다. 

그러면 어떠한 역사가 금과 은과 보석의 역사이며 어떠한 역사가 풀과 나무와 짚의 역사인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금과 은과 보석은 하나님에 속한 것이라고 했다. 

금은 영광을 대표하고 아버지로부터 온 것을 의미한다. 은은 구속을 대표하며 아들의 역사를 의미한다. 보석은 땅의 불태움을 통해 이루어진 화합물로서 성령의 역사를 대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이 있고 아들의 십자가가 있고 성령의 역사가 있는 것이 바로 금과 은과 보석의 역사이다. 

무엇이 풀과 나무와 짚의 역사인가? 이것은 인간 자신에 속한 것을 말한다. 인간의 영광은 풀의 꽃과 같고 인간의 성정은 나무와 같고 인간의 역사의 결과는 지푸라기와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금, 은, 보석은 하나님에 속한 것을 대표하고 풀, 나무, 짚은 인간 자신에 속한 것을 대표하는 것이다. 

금, 은, 보석은 다 지면에서 자라난 것이 아니고 땅속 깊은 데서 파내서 얻은 것이다. 

풀, 나무, 짚은 다 지상에서 자라나는 것이고 얻기가 쉬운 것이다. 그러나 깊은 곳에서 나오는 것은 곧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말한다. 

육체로 말미암은 것은 다 인간 자신에 속한 것이고 쉽사리 이룰 수 있는 것이며 영적으로 무가치한 것이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은 속에서 나온 것이며 영적가치가 있는 것이다.

설교를 하든지 복음을 전하든지 다 이러한 분별이 있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을 기다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잉태한 아기를 낳으려는 것같이 전한다. 이것이 금과 은과 보석의 역사이다. 

또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할 때 머리가 빠르고 말주변도 좋고 기억력도 좋아 그것을 의지하여 전한다. 

그러므로 그는 매우 바쁘게 일을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풀과 나무와 짚의 역사일 뿐이요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다.((그가 느끼는 것은 무력함과 허망함 뿐!!))

어느 형제가 한 지방에 가서 설교를 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볼 때 표면적으로는 모든 것이 참 좋았다. 

모든 형편을 볼 때 당연히 기뻐해야겠지만 이상한 것은 전할수록 속에서 힘이 빠져가는 것이었다. 

속은 갈수록 허전하고 메마르고 힘이 빠져 갔다. 결국 그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잘못을 자복하고 자신을 의지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역은 표면적인 형편의 좋고 나쁨보다도 속에서 과연 누가 했느냐에 문제가 있다.

여기에서의 분별은 외면적인 말에나 외면적인 효과에 있는 것이 아니다. 분별의 근거는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바로 어디에서 왔는가에 있다. 

이런 분별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말을 해도, 똑같은 설교를 해도 듣는 사람의 느낌에는 한 사람은 총명한 사람으로 느껴질 뿐이고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대해 보면 "하나님이 바로 여기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고 또 어떤 사람을 대해 보면 그가 단지 총명하고 말주변이 좋은 사람임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진 사람만이 능히 사람으로 하나님을 만지게 할 수가 있다. 

그러나 혼을 만진 사람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만지게 할 뿐이다. 이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하나님께 봉사하는 일에서뿐 아니라 우리 개인의 생활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어느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종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그 종은 남을 비판하기를 두려워하며 태도와 언어가 매우 겸손하고 온유했으나 그와 같이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그의 태도가 억지로 하는 것임이 느껴졌다. 그러므로 참된 겸손은 힘써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는 가장된 겸손을 취했으므로 그의 겸손은 매우 힘이 드는 것이었다. 

그러면 그는 겸손하지 않은 것인가? 아니다. 그는 겸손하다. 그러나 그것은 인위적인 겸손이다. 이것이 바로 혼에 속한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 안에 머무는 자, 하나님이 그의 속에서 역사하시면 그는 자연히 겸손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겸손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그와 같이 앉은 사람은 하나님이 그에게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얼굴에 분을 바르는 사람은 항상 거울을 보게 된다. 그러나 모세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은 그 자신도 모르는 것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 속에서 역사하신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영에 속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인 노릇하기가 매우 힘이 들다고 토로한다. 영적 실상을 말하자면.. 그가 인위적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참 그리스도인이란 오직 임마누엘 그리스도 안에 거함만 주의하며!!  애써 자기 힘으로 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우리가 언제든지 알아야 할 것은 외면적인 행위나 내면적인 행위가 다 좋은 것 같아도 하나님 보시기에 그 근본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그 하나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지만 다른 하나는 인간의 혈기의 능력으로 모방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온 힘 다해 힘써 참고 있어 매우 딱하게 여겨지지만, 반면에 어떤 사람은 동일하게 참고 있지만 그 자신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조금도 참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후자의 경우를 볼 때 우리는 머리 숙여 하나님이 이 사람에게서 역사하신다고 말하게 된다. 이런 것이야말로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는 인간에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의 분별은 외면적인 것에 있지 않고 근본적인 것에 있는 것이다.

육의 생명에 속한 것도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나 자연스럽다고 해서 다 영에 속한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의 천성이 온유한 것과 주님이 주신 온유는 전혀 다르다. 어떤 사람은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성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던 인간적인 사랑과 주님으로부터 온 사랑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인간적으로 매우 겸손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겸손과는 완전히 분별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적이고 천성적인 것이 영에 속한 것처럼 나타나게 되므로 사람들은 자주 자기의 천성적인 성품으로 주님의 역사를 대신하게 된다. 

그러나 혼에서 비롯된 것은 하나님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며 영으로 온 것만이 하나님과 관계있는 것이다. 

성품이 아주 부드러운 사람도 어느 날 이것을 볼 때 그를 시험하는 것 중에서 천성적인 온유가 가장 무서운 것임을 깨닫게 된다. 

언젠가 그의 온유가 바닥이 드러나고 그의 인내도 바닥이 드러났을 때 그의 온유는 고작 그 정도이며 그러한 인간의 천성적인 것에는 한도가 있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은 그 능력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주님이 하시는 것을 우리는 할 수 없고 주님이 우리에게 하라 시는 것도 아니고 오직 주님 자신이 우리 속에서 하시는 것이다. 

오직 주님이 우리 속에서 하시므로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것을 할 수 있다. 그후 우리는 스스로 신기하여 "이럴 수가 있을까?"하고 자문하며 머리 숙여 말하게 된다. "주여, 내게는 인내가 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주님이 내 속에서 하신 일입니다." 이것이 영에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외면적인 것으로 분별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며 무엇이 영에 속한 것이고 무엇이 혼에 속한 것인가를 분별하는 것도 어려운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진상을 알려면 자기 스스로 판단해서는 안 되고 이것이 영에 속한 것인가, 혼에 속한 것인가 하고 묻는 것도 별 가치 없는 짓이다. 

그것은 우리가 물을래야 물을 수 없고 분석할래야 분석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가 묻지 않아도 알 수 없고 물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영에 속한 일은 우리 자신이 분석해서는 '참'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영적 절름발이가 될 수 있다. 

참을 보려면 하나님의 빛이 있어야한다. 빛이 비취면 우리는 자연히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어볼 필요 없이 오직 하나님께서 자기의 말씀으로 우리 속에 비춰주시기를 바래야 한다. "그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들어올 때 우리는 즉시 무엇이 혼에 속한 것이고 무엇이 영에 속한 것인가를 볼 수 있다. 

이 판단이 어떤 사람의 판단보다도 더 날카롭고도 무서운 것이다. 

내가 움직일 때 우리 속에서 "틀렸다"고 하시고 또 움직일 때 속에서 "이것은 깊이가 없고 천박하구나." 또 움직일 때 속에서 "이것은 네 자신이 사람을 조종하려함 아니니?."라고 판단하신다.

아, 이러한 분별력은 속에서부터 온 것이지 밖에서 온 것이 아니다. 속에서 보는 것이 참으로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너의 이런 행동은 네 자신에 속한 것 같다."고 지적해 줄 때 우리 자신이 머리를 끄덕이면서 그 말을 받아들인다 해도 그것은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오직 내 속에서 보시는 분의 말씀만이 참된 빛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우리 속에 빛이 있게 하시고 속에서 보고 분별하게 하시기를 바란다. 

혼과 영의 분별은 그리스도인의 분별력의 근본이다. 우리의 식별력은 우리가 배워서 얻는 것이 아니고 오직 참 생명 빛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와 빛을 비추어 우리 자신의 역사와 생활에서 무엇이 혼에 속한 것인가, 무엇이 영에 속한 것인가를 보게 하시는 것이다.


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5.  풍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아니하도다 전에 임신하지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9.  그가 그의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들을 흑암 중에서 잠잠하게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10.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마리아의 찬가...눅1:46-55...*46.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54.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사가랴의 찬가(베네딕투스) 눅1:67-79...*67.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68.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69.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70.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1.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72.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73.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74.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75.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76.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78.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11.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엘리의 행실이 나쁜 아들들

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벨리알의 자식들..worthless (dishonorable, unprincipled).)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경외함/존중함 없음)

......[엡1: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 Q앎 사이의 상호 증폭의 선순환--

......[사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우리 주 JC의 Q, 영광의 아버지께서 공급해 주실 바 JC!!!, 이를 위해서는 지혜와 계시의 영이 반드시 필요함...바로 이 Q께서 이 땅위에서 그분의 거처 얻으심에 동참하도록 하라)) = 주님께서 그 영으로서 친히 강림-내주하심으로써 알게 하여 주신바 [하나이신 TUQ 안으로 이끄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고 거듭난 우리에게 열어 보여주시며 참되게 깨닫게 하사 주와 하나되어 행하도록 하시기 위해 주시는 바, ..***지혜(Q의 비밀이자 Q의 참 지혜이신 그리스도, 여기에 따라오는 총명 = 영적 이해 = 그리스도 안에서 세우신 거듭난 우리에 대한 Q의 계획과 목적 깨닫게 하심) --- ***계시(수건을 제하심 통해 마음 눈 열어주심으로써 영적 실제/실재/실상 참되게 보고 알게 하시는바....참 Q과 그리스도 안에 감추인바였으나 이제 보고 누리며 순종하며 행하게 하신것들... 주님의 부르심의 소망-성도 안에서 <주와 하나인>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그분의 힘의 위력으로 우리에게 베풀어 작동케 하시는 능력의 지극히 크심의 어떠함)....그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어 참되게 깨달아 알고 붙들고 완전히 누림 삶을 허락하셨음...

.......[롬10:12.하.13...,*12..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문자적으로 “무가치한 아들”이다. 모세는 성읍 거민들에게 다른 신을 섬기도록 강권한 이들을 이 말로 묘사하였다(신 13:13, “잡류”). 사사 시대 초기에 베들레헴을 떠나 여행한 레위인이 밤을 보내기 위해 기브아에 들렀을 때 “비류들”(sons of Belial)에게 습격을 받았다(삿 19:22). 신약에서 “벨리알”은 사단을 지칭하는 명칭으로 사용되었다(고후 6:15). 요셉이 퇴폐한 왕가의 보호 아래 있었던 것처럼, 사무엘도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빌 2:15) 타락한 제사장들에 둘러싸여 성장했다.   악한 정욕에 굴복한 홉니와 비느하스는 그들이 섬겨야 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없었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분의 목적에 전혀 공감하지 못했으며 하나님께 의무감도 없었다. 그들은 단지 자신의 이기적이고 타락한 목적을 위해 세습적 권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뿐이었다. 자신들의 식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백성의 소유를 강탈했다. 그들은 하나님에게서 그분에게 속한 희생 제물의 일부뿐만 아니라 예배자의 존경과 사랑도 빼앗았다. 그들은 비열한 욕망으로 백성들 앞에서 행하는 여호와를 위한 봉사를, 주변의 숲에서 행하는 방탕하고 감각적인 우상숭배 수준으로 끌어내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개인의 운명이 악한 환경에 의해 결정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우주 앞에 증명하기 위해 한 영혼을 그런 환경 가운데 있도록 허락한다. 유다의 탐욕적인 정신을 알면서 그를 회계 담당자로 세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오늘날 아무도 없다. 그러나 예수는 그렇게 했다. 그분은 유다가 훨씬 더 큰 가치를 지닌 일에 깊이 감동되어 그의 구세주에게 전적으로 굴복하기를 바랐다. 예수는 유다를 사랑했고, 따라서 그를 가장 중요한 사도 중 하나로 삼고 싶었을 것이다. 

13.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관습은 이러하니 곧 어떤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 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14.  그것으로 냄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가지되 실로에서 그 곳에 온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

15.  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16.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지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17.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화목제사의 희생 제물은 먼저 (제주가 제물에 안수하고, 십자가 틀에 묶은 후  잡아 피 흘려 죽인 후, 제사장이 기름부위만을 떼어내어 제단에 불살라 드린후, 남은 고기 부분은 삶아서 제주와 제사장의 몫으로(요제로 드린 가슴과 거제로 드린 오른편 뒷다리는 제사장의 몫) 각각 나누어 함께 먹도록 하셨음[레7:28-38]****

[레7:7 속죄제와 속건제는 규례가 같으니 그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레7:8 사람을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가질 것이며 레7:9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냄비에나 철판에서 만든 소제물은 모두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레7:10 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모두 아론의 모든 자손이 균등하게 분배할 것이니라 레7: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레7장 제사장의 몫===.

제사장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나오는 것을 돕는 사람들입니다. 레위기에서 제사장들은 5대제사를 통해서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돕는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모습을 보면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이 일을 돕는 제사장들을 귀하게 생각하시고 그들을 기름부어 세울 때 그들에게 양식을 정해주십니다.(35,36절)

***제사장들의 몫

하나님은 5대제사를 드릴때 제사장들이 가질 몫을 정해주셨습니다. 

번제는 다 태워드리는 것이었기에 가죽만 남았는데 이것을 제사장 몫으로 주셨습니다. 

속죄제와 속건제물 그리고 소제물은 모두 제사장의 몫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화목제물은 가슴살과 오른쪽 뒷다리만 제사장들에게 주셨고, 그 나머지는 제물을 드린 사람들이 이웃과 나누어 먹도록 하시는데, 이처럼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하는 제사장들에게 세밀하게 그들의 몫을 정해주셨습니다.

***균등하게 나누라(10)

제사장들에게 몫을 주시며 소제물을 균등하게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날 제사장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전임 사역자들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목회자들에게 사례비를 지급하라고 하는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소제물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균등하게 나누라고 하신 것을 보면 오늘 날 목회자들이 어떻게 사례비를 받으면 좋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날 목회자들의 사례비를 보면 천차만별입니다. 대형 교회와 개척교회의 목회자는 사례비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일반회사에서 대기업의 회장과 중소기업의 사장이 월급의 차이가 많은 것과 비슷합니다. 

목회자의 사례비도 과연 능력의 정도에 따라서 받아야 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판공비의 차이는 충분히 인정되지만 기본적인 생활비는 비슷하든지 같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소제물을 균등하게 나누라고 하신 것을 오늘 날은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겠습니까? 

***모두의 몫이 다릅니다.

신약성경의 정신을 보면 전임사역자만 제사장은 아닙니다. 전임사역자와는 구분되지만 모든 성도는 제사장 역할을 합니다. 

누구든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섬기도록 돕는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이 만인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천국의 상급은 철저히 일한대로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하나님은 땅에서는 공평하게 나누라고 하시면서 새하늘에서는 차등을 두시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천국의 상급이 영적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게 천국을 주시지만 각 사람은 자기가 성장한 정도만큼만 천국에서 다스릴 수 있고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땅에서 부지런히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선을 행해야 합니다. 매우 작은 일 하나도 매우 중요합니다.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들의 먹을것에 대해서도 세밀한 관심을 가지십니다. 

우리는 모두 왕같은 제사장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반드시 채울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주의 나라를 위해서 뛰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영원한 상을 주실 것입니다


===실로에 머문 사무엘

18.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짧은 저고리)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

19.  그의 어머니가 매년 드리는 제사를 드리러 그의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 머리와 두 팔이 나오도록 만든, 다리까지 내려오는, 통으로 짠 세마포 옷, 그 위에 에봇을 입게 됨)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

20.  엘리가 엘가나와 그의 아내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다른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 바친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니 그들이 (전심으로 그 말씀 붙들어 믿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매

......(오직 주님을 참되게 알기를 구하여 알도록 열어주셨고...그분의 순전한 사랑에 감격하여, 그렇게 순전함으로 그분께 반응하며 생명 교통 안에서!!) 주님 마음의 갈망 알아드림으로써!!...자원하여 여호와께 빌려드린 것은 그 무엇이라도!! 틀림없이 많은 이자와 함께 돌아온다. 보라!! (주님의 갈망 이룸 위해, 주님 마음의 눈물 알아드린) 한나는 한 명의 자녀를 여호와께 드리고 다섯 명의 자녀를 보상으로 받고 있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을 때 하나님은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후손을 약속하였다(창 22:17). 그리스도는 이생에서도 100배의 보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였다(마 19:29; 눅 18:30). 

21.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엘리와 그의 아들들

22.  ○엘리가 매우 늙었더니(12세 사무엘의 봉헌시점 때!! -엘리는 90세였음) 그의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 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과 동침하였음을 듣고

......고후4장 1-18...*1.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23.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

24.  내 아들들아 그리하지 말라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아니하니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범죄하게 하는도다

25.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이더라

.......문자적으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기꺼이 죽이기로 마음먹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보호의 통제를 거절하고, 자신의 이기적인 길을 선택하여, 하늘의 권고를 고의적으로 무시했다. 여호와의 사자(시 34:7)에게서 돌아섬으로써 그들은 자신들의 파멸을 확정했다. 그들을 죽인 자는 블레셋 사람들이었으나(삼상 4:10, 11), 그들이 하나님 따르기를 거절했기 때문에 그들의 죽음을 허락하였다. “하나님은 범죄에 대한 판결을 집행하는 분으로 죄인 앞에 서지 않는다. 그러나 그분은 당신의 자비를 거절하는 자를 버려 두어 그들 스스로 심은 것을 거두게 한다." ...유다도 마찬가지였다! 성령의 간청을 거절하는 사람은 모두 마찬가지이다! 

26.  (봉헌된)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엘리의 집에 내린 저주

27.  ○(12세 사무엘의 봉헌 직후)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일을 난폭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그들 또한 그렇게 끔찍하게 죽임을 당할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를 바라면서 미래를 가린 휘장을 잠깐 옆으로 제치시고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사 곁길로 나간 홉니와 비느하스, 그리고 그들을 방임하고 있는 엘리에게!! 주님의 아파하시는 마음을 보여주시면서 예언을 전하게 하셨다. 그들이 예언을 듣고 그 예언의 성취를 피하기 위해 삶의 방향을 바꿀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이렇게 예언하시면서 하나님은 단지 조만간 닥쳐올 그들의 파멸을 미리 내다보았을 뿐, 그 실행 날자를 못박아 놓으신 것은 아니었다. 시작부터 끝을 아시는 그분은, 자유로운 선택을 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모든 사항까지도 완전히 꿰뚫어 아신다. 하나님은 개인들에게 미래에 닥칠 일을 경고함으로써, 사람들이 자신들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말미암아 계속 돌이킴 없이 너무 멀리 나가버린다면!!, 비록 미래에 대한 지식을 가졌더라도 그들에게 닥칠 바로 그 보응을 바꾸지 못한다는 사실을 우주 앞에 증명한다. 

28.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제사장으로 삼아 그가 내 제단에 올라 분향하며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모든 화제를 내가 네 조상의 집에 주지 아니하였느냐

29.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부활 구주로부터 이 땅에 할 일 있어(유일무이한 우주적 그리스도의 몸, 곧 Q섬기며 Q의 영원한 경륜따른 그분의 갈망인 그리스도의 교회 건축 위해, 화목케 하는 복음 전파 사명 받고) 보냄 받은자의 자각을 과연 그대는 가졌는가, 그렇게 하루 하루 그리스도로 살고 있는가?....엘리는 98세에 죽고, 이때 사무엘은 선지자로, 엘리의 뒤를 이을 사사로 인정 받기에 충분한 나이20세였다(3:19~21). 2장과 3장에 언급된 엄숙한 두 경고 사이에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것을 감안할 때, 이 이름 없는 선지자의 방문이 사무엘의 봉헌 직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사무엘이 여호와로부터 온 경고를 둘 다 전하지 않은 뚜렷한 이유가 없다. .... 하나님이 얼마나 오래 참으시는가! ((일례로 사울이 비록 기름부어 세운 바 된 초대왕이었지만!! 모든 일을 자기 마음대로 하기로 마침내 선택할 때까지, 계속되는 경고가 사울에게 주어졌고 또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수 년의 시간이 주어졌었다.))  그러나 엘리는 하나님에게 대한 자신의 의무를 백성의 유익을 위해 이행하기보다는 혈족의 육적 행함을 결국 방임케 하여 그들의 죽음을 초래케 한, 늙은 몸으로서 그 자신의 나르시시즘적 요구에 굴복하고 말았다. 좋은 덕목이란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의 하나됨의 관계 안에서 후천적으로 얻어진다. 엘리의 아들들은 성직과 명예를 물려받았으나, 이기심으로 인해 모든 백성에게 불평을 들을 만큼 사단의 종이 되고 말았다. 존경과 명예가 품성과 유용성의 열매를 거두는 것처럼, 불경과 불명예의 파종은 슬픔과 실망으로 끝난다는 경고가 아버지로서의 권위를 행사하지 못한 엘리에게 주어졌다(32절). “자기만을 섬기는 자기섬김의 법칙은 (우상숭배이니!!)  결국 자기 파멸의 법칙이다”

31.  보라 내가 네 팔과 네 조상의 집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를지라

32.  이스라엘에게 모든 복을 내리는 중에 너는 내 처소의 환난을 볼 것이요 네 집에 영원토록 노인이 없을 것이며

33.  내 제단에서 내가 끊어 버리지 아니할 네 사람이 네 눈을 쇠잔하게 하고 네 마음을 슬프게 할 것이요 네 집에서 출산되는 모든 자가 젊어서 죽으리라

34.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 날에 죽으리니 그 둘이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

(...지금이라도!! [돌이키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라..지금이라도 듣는자는 회개하라, 그 일이 닥치기전에  경고하시는 주님 마음을 받으라!!...혹시 긍휼히 여기시리라!!)

......[암5:4..6...14,15....*4.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6.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14.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15.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

......언약궤는 Q의 체현이신그리스도의 예표요, 또한 땅 위에 Q왕국을 세우는, 그분의 경륜 수행 위해 그분의 백성과 함께하시는 TUQ의 임재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하기에!!, 주님께서 명령하심으로써!!  궤를 가져옴은 바로Q의 임재를 가져오는 것이었다!!...궤가 앞서 나아가야, 곧 Q과!!, 그분의 경륜과 갈망이 앞서 먼저 나아가심으로써 길을 인도하셔야, 진정한 의미에서 Q의 움직이심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어떤 문제들, 곧 개인-가족--나라의 문제조차 주께 가지고 나아가 말씀드릴 필요가 있다 여겨질 때!!!,  Q께서 친히 역사하시어 치료해 주시기를 간구할 때조차 거듭난바 참되게 믿는이로서 최우선순위는 보혈을 의지하여 보좌로 나아가서!! 주 앞에서 철저히 겸비함의 회개 가운데!! 기도자 자신의 근본 동기를 돌아봐야 하리라

......문제나 병듦의 근원이 무엇인지, 문제 해결이나 병 나음이 과연 [주께서 드러내실 바 그 마음의 근본 동기를 분명히 드러내고 처리함 통해 주께로 돌이키지 않으면 주님의 움직임과 운행하심은 없을 것이기에 오히려 낭패함과 흉년과 병고 지속됨과 죽음-망국/포로로 잡혀감만이 있을 뿐인바] 지금 상황과 처지에서 벗어나 돌파됨이 주님의 경륜 이룸과 어떻게 관계되는지, 그리고 전적으로 그분의 경륜 이룸을 위하고자 하는 생각이나 관심 안에 머물러 있어서 간구함인지, 아니면 오로지 문제의 근본을 직시함 아니라 피상적으로만 보면서 자신이나 가족, 국가 사회의 안위-안전-평화-안식-이익을 위해 구함인지... 기도자 자신은 그 중재하며 구하는 근본동기를 분명히 주 앞에서 주 안에서 먼저 돌이켜 봐야 한다....과연 그대의 구함의 근본 동기가 그분의 이름과 영광을 위함에 있고, 그분의 경륜 이룸의 갈망인 "이 땅위의 주님의 거처"  유일무이한 그리스도의 몸-교회를 얻으시도록 하려 함에 있는 것인가? ("먼저 그분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마6:33"말씀하심은 바로 그것을 분명히 지적하며 말씀하고 계심이다) 그렇지 않다면.그것은 Q의 친히 움직이고 운행하심 없이!! Q 이름과 Q의 영광을 탈취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Q께서 엘리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패하여 4천명가량 죽게 하셨을 때, 그렇게 패배하도록 내버려두신 주님의 주권적 속뜻 앎을 경홀히 여겼음을 진정 회개하며,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 더럽혔음을 아파하면서 ...깊이 여쭈라 하심인데 그것을 무시하고!! (기억하라!! 여호수아는 아이성 첫 전투에서 패한바 그 까닭 알기를 주께 겸비함과 회개로 나아가 구했고, 주님은 그의 겸비한 여쭘에 대해 분명히 그분의 부정적 움직임의 이유를 알려주고 계셨으며, 그 근원적 문제를 드러내고 처리한 후에, 주님의 전략에따라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마음을 한데 모아 집중하여 두번째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계셨다) 블레셋과의 첫 전투에서 4000명의 군사를 잃고 패한 후, 전쟁의 제도적 미비만을 염두에 둔 백성의 장로들이나 엘리 제사장이나 [주님의 임재가 왜 없었는지에 대한 깊은 회개와 주 앞에 나아가 여쭘 없이] 장로들은 실로로부터 빼앗다시피 언약궤를 (탈취하여) 이동시켜 가져와서 홉니와 비느하스를 함께 앞세워 전투에 임했지만 [주님은 절대 움직이려 하지 않으셨기에] 보병 삼만명가량 더 죽었고,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었으며 언약궤는 빼앗기고 말았다는 소식을 듣는 그 자리에서 엘리 제사장도(98세) 죽고 말았음을 절대적으로 기억해야 한다!!... 

35.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사무엘-사독-그리스도)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 .....이 진술의 중요한 교훈은, 어떤 인간도 사람의 심령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몸인 Q의 거처를  이 땅에 가지시려는 그분의 열망의 궁극적인 성취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에서 찾아야 한다. 이스라엘에게 성소 봉사 제도가 모든 자세한 상징과 함께 주어졌는데, 이것은 그리스도가 일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들이다. 비록 제사장과 통치자들이 그 계획을 거절했지만, 서두르거나 지체함이 없는 하나님의 목적은 완전한 성취를 향해 꾸준히 나아간다. 물론, 사람들이 원한다면 이 목적을 성취하는 일에 그리스도와 동역할 수 있다. 그러나 거절한다면 그 결과는 자신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자신에게 역행하는 계획을 세웠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비난할 수 없다. 

36.  그리고 네 집에 남은 사람이 각기 와서 은 한 조각과 떡 한 덩이를 위하여 그에게 엎드려 이르되 청하노니 내게 제사장의 직분 하나를 맡겨 내게 떡 조각을 먹게 하소서 하리라 하셨다 하니라

-----((사도바울의 고백을 생각함!!))----

[고후4장 1-18...*1.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3.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4.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5.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14.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2 Corinthians 4//Amplified Bible, Classic Edition....*1. Therefore, since we do hold and engage in this ministry by the mercy of God [granting us favor, benefits, opportunities, and especially salvation], we do not get discouraged (spiritless and despondent with fear) or become faint with weariness and exhaustion....2 We have renounced disgraceful ways (secret thoughts, feelings, desires and underhandedness, the methods and arts that men hide through shame); we refuse to deal craftily (to practice trickery and cunning) or to adulterate or handle dishonestly the Word of God, but we state the truth openly (clearly and candidly). And so we commend ourselves in the sight and presence of God to every man’s conscience.....3 But even if our Gospel (the glad tidings) also be hidden (obscured and covered up with a veil that hinders the knowledge of God), it is hidden [only] to those who are perishing and obscured [only] to those who are spiritually dying and veiled [only] to those who are lost.....4 For the god of this world has blinded the unbelievers’ minds [that they should not discern the truth], preventing them from seeing the illuminating light of the Gospel of the glory of Christ (the Messiah), Who is the Image and Likeness of God.....5 For what we preach is not ourselves but Jesus Christ as Lord, and ourselves [merely] as your servants (slaves) for Jesus’ sake....6 For God Who said, Let light shine out of darkness, has shone in our hearts so as [to beam forth] the Light for the illumination of the knowledge of the majesty and glory of God [as it is manifest in the Person and is reveale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the Messiah).....7 However, we possess this precious treasure [the divine Light of the Gospel] in [frail, human] vessels of earth, that the grandeur and exceeding greatness of the power may be shown to be from God and not from ourselves.....8 We are hedged in (pressed) on every side [troubled and oppressed in every way], but not cramped or crushed; we suffer embarrassments and are perplexed and unable to find a way out, but not driven to despair;....9 We are pursued (persecuted and hard driven), but not deserted [to stand alone]; we are struck down to the ground, but never struck out and destroyed;...10 Always carrying about in the body the liability and exposure to the same putting to death that the Lord Jesus suffered, so that the [[a]resurrection] life of Jesus also may be shown forth by and in our bodies....11 For we who live are constantly [experiencing] being handed over to death for Jesus’ sake, that the [[b]resurrection] life of Jesus also may be evidenced through our flesh which is liable to death.....12 Thus death is actively at work in us, but [it is in order that [c]our] life [may be actively at work] in you.....13 Yet we have the same spirit of faith as he had who wrote, I have believed, and therefore have I spoken. We too believe, and therefore we speak,....14 Assured that He Who raised up the Lord Jesus will raise us up also with Jesus and bring us [along] with you into His presence.....15 For all [these] things are [taking place] for your sake, so that the more grace (divine favor and spiritual blessing) extends to more and more people and multiplies through the many, the more thanksgiving may increase [and redound] to the glory of God.....16 Therefore we do not become discouraged (utterly spiritless, exhausted, and wearied out through fear). Though our outer man is [progressively] decaying and wasting away, yet our inner self is being [progressively] renewed day after day.....17 For our light, momentary affliction (this slight distress of the passing hour) is ever more and more abundantly preparing and producing and achieving for us an everlasting weight of glory [beyond all measure, excessively surpassing all comparisons and all calculations, a vast and transcendent glory and blessedness never to cease!],....18 Since we consider and look not to the things that are seen but to the things that are unseen; for the things that are visible are temporal (brief and fleeting), but the things that are invisible are deathless and everlasting.----Footnotes...2 Corinthians 4:10 Marvin Vincent, Word Studies./2 Corinthians 4:11 Marvin Vincent, Word Studies./2 Corinthians 4:12 Joseph Thayer, A Greek-English Lexi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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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무지무각무력한 어린아이이오니, 주여 주님 자신으로 채워주소서, 모든 바램-모든 생각-모든 뜻과 지향이 오로지 완전하신 주님자신의 어떠하심으로만 전존재를 채우시옵소서...주께서 만지신바되고 주님을 만지며 먹고마심인해 그 생명 역동으로 조성되어가며 주님 자신을 사는 오늘!!

오늘, 지금, 주께서 허락하신 하루 모든 시간, 종일!!....주님을 먹고 마심으로써 주님으로 충만 공급받고 그렇게 조성됨을 구합니다.....ㅣ바로 Q-사람 그를 통해 Q과, 주님 마음의 갈망하시는 바 알고 주께 하나되어 동참케 하옵소서.. 

......주님의 영에 충만감동된 바로 그 사람, 거듭나게 하신 참되게 주님 믿는이, 바로 그 사람이라야만 성결과 의로 주님을 , 살며, 살아내며 주님을 참되게 공급할 수 있사오니, 주여 전 존재를 새롭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몸, 저와 우리 모두가, 그 마음 하나하나의, 마음의 생각-지향- 뜻한바 의지와 태도와 그에 따른 실행의 근본동기가 오직 주님 바라시는 바로 거기까지 극도로 주와 하나되고 일치되기를 원하여, 그렇게 하여주실 주님을 !!  주 앞에서 기다립니다.

......오, 주여 주님 자신을 주소서...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포기하지 않으시겠다 하셨사오니, 저도 우리도 또한 주님의 경륜 이룸 위한 사람으로 살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하나되신 주님의 인내를 이루게 하옵소서.

......운행하시며 움직이시는 참 생명 주님이시여,  귀를 열어 듣게 하소서,  눈을 열어 주님 계시의 세계를 보고 그 안에서 주님과 하나되어 순종함으로써 주님 마음 시원케 해 드리는 모든이들마다!! 오직 절대적으로 주님을 위하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주님을 공급하며 주님을 살기 원합니다.

.....생명 원칙은, 비록 세포 하나만 남더라도 그 세포가 바로 주님과 하나로서 주님으로 참되게 살아있다면 그 세포를 통해 주님은 얼마든지 주님 생명 공급함 통해 ...주님은 비록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들이 되게 하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한나의 기도-찬미가 오늘 우리의 실제/실재 됨 이루시어 주님의 영으로 그렇게 이루시고 누리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기 원하며.... 우리에게로 인도하여 오신 분들로.... 주님, 주님 자신을 그 참되심을 공급받고 저들도 주를 참되게 믿고 영접하여 한 몸 안으로 들어와 하나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KJV----------

1.  And Hannah prayed, and said, My heart rejoiceth in the LORD, mine horn is exalted in the LORD: my mouth is enlarged over mine enemies; because I rejoice in thy salvation.

2.  There is none holy as the LORD: for there is none beside thee: neither is there any rock like our God.

3.  Talk no more so exceeding proudly; let not arrogancy come out of your mouth: for the LORD is a God of knowledge, and by him actions are weighed.

4.  The bows of the mighty men are broken, and they that stumbled are girded with strength.

5.  They that were full have hired out themselves for bread; and they that were hungry ceased: so that the barren hath born seven; and she that hath many children is waxed feeble.

6.  The LORD killeth, and maketh alive: he bringeth down to the grave, and bringeth up.

7.  The LORD maketh poor, and maketh rich: he bringeth low, and lifteth up.

8.  He raiseth up the poor out of the dust, and lifteth up the beggar from the dunghill, to set them among princes, and to make them inherit the throne of glory: for the pillars of the earth are the LORD's, and he hath set the world upon them.

9.  He will keep the feet of his saints, and the wicked shall be silent in darkness; for by strength shall no man prevail.

10.  The adversaries of the LORD shall be broken to pieces; out of heaven shall he thunder upon them: the LORD shall judge the ends of the earth; and he shall give strength unto his king, and exalt the horn of his anointed.

11.  And Elkanah went to Ramah to his house. And the child did minister unto the LORD before Eli the priest.

12.  Now the sons of Eli were sons of Belial; they knew not the LORD.

13.  And the priest's custom with the people was, that, when any man offered sacrifice, the priest's servant came, while the flesh was in seething, with a fleshhook of three teeth in his hand;

14.  And he struck it into the pan, or kettle, or caldron, or pot; all that the fleshhook brought up the priest took for himself. So they did in Shiloh unto all the Israelites that came thither.

15.  Also before they burnt the fat, the priest's servant came, and said to the man that sacrificed, Give flesh to roast for the priest; for he will not have sodden flesh of thee, but raw.

16.  And if any man said unto him, Let them not fail to burn the fat presently, and then take as much as thy soul desireth; then he would answer him, Nay; but thou shalt give it me now: and if not, I will take it by force.

17.  Wherefore the sin of the young men was very great before the LORD: for men abhorred the offering of the LORD.

18.  But Samuel ministered before the LORD, being a child, girded with a linen ephod.

19.  Moreover his mother made him a little coat, and brought it to him from year to year, when she came up with her husband to offer the yearly sacrifice.

20.  And Eli blessed Elkanah and his wife, and said, The LORD give thee seed of this woman for the loan which is lent to the LORD. And they went unto their own home.

21.  And the LORD visited Hannah, so that she conceived, and bare three sons and two daughters. And the child Samuel grew before the LORD.

22.  Now Eli was very old, and heard all that his sons did unto all Israel; and how they lay with the women that assembled at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23.  And he said unto them, Why do ye such things? for I hear of your evil dealings by all this people.

24.  Nay, my sons; for it is no good report that I hear: ye make the LORD's people to transgress.

25.  If one man sin against another, the judge shall judge him: but if a man sin against the LORD, who shall entreat for him? Notwithstanding they hearkened not unto the voice of their father, because the LORD would slay them.

26.  And the child Samuel grew on, and was in favor both with the LORD, and also with men.

27.  And there came a man of God unto Eli, and said unto him, Thus saith the LORD, Did I plainly appear unto the house of thy father, when they were in Egypt in Pharaoh's house?

28.  And did I choose him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to be my priest, to offer upon mine altar, to burn incense, to wear an ephod before me? and did I give unto the house of thy father all the offerings made by fire of the children of Israel?

29.  Wherefore kick ye at my sacrifice and at mine offering, which I have commanded in my habitation; and honorest thy sons above me, to make yourselves fat with the chiefest of all the offerings of Israel my people?

30.  Wherefore the LORD God of Israel saith, I said indeed that thy house, and the house of thy father, should walk before me for ever: but now the LORD saith, Be it far from me; for them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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