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19장 [435_나의 영원하신 기업] [433.귀하신주여날붙드사]
===하나님의 자녀됨의 가치((출애굽기 19:5~6)) ...세굴라-헤베르/하베르-헬레크/나할 ==> 에클레시아, 클레로노미아(클레로스-메리스)-디아이레시스 ===[요1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보배롭고 존귀한 특별한 소유,You are My Special!! (1) 정체성1 - 세굴라 <5절>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다>는 말은 원래 <세계가 다 내 것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이 세상 어느 것 하나도 하나님의 소유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원래 다 하나님의 소유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굳이 <나의 소유>라고 다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기서 나오는 소유는 아주 특별한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소유를 히브리어로 <세굴라>라고 합니다. 세굴라는 <보물과 같이 귀하게 여기는 귀중품>을 말합니다. <왕의 보배합에 있는 보물>이라는 뜻입니다. 아끼고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보물입니다. 그래서 세굴라는 금이나 은과 같은 <보물 혹은 보배> 등으로 번역이 되는 단어입니다(대하 29:2). 세굴라는 소유는 소유인데 그냥 흔한 소유물이 아닌 주인에게 소중한 가치가 있는 <아주 특별한 소유>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소유라는 말 앞에 <특별한>이라는 말을 넣어서 <내 특별한 소유가 되겠고>라고 번역해야 원래 말의 뜻에 더 가깝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입니다. 그런데 세굴라에는 기업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라고 번역이 되기도 합니다. <신14:2>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 For thou art an holy people unto the LORD thy God, and the LORD hath chosen thee to be a peculiar people unto himself, above all the nations that are upon the earth. 여기서 ‘기업’이라는 말이 세굴라입니다. ‘기업의 백성’이라는 말이 ‘소유의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NIV는 하나님이 너를 자기의 보물된 소유로 선택했다(the LORD has chosen you to be his treasured possession.)고 번역했습니다. 원래 히브리어로 기업이라는 말에 "세굴라" 보배(줄로 잰 성별, 불가침 구역/사람 :: "헤베르"[하나됨=교통, 사귐, 교제=반쪽], 분깃 - "헬레크"[사랑-신뢰의 동행/동무/친구], 기업 - "나할라"[한 뿌리 나무의 가지 삶])라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업으로, 하나님의 보배로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나를 선택했다는 말은 나를 보배로 선택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영어 성경에서는 스페셜로 번역했습니다. “특별한 존재” 그러니까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말이 나오면 하나님의 보물이라고 생각하시면서 읽으시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물입니다. 하나님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가장 소중한 선물을 말할 때 세굴라라고 합니다. 이 세굴라는 그냥 단순한 귀중품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신뢰를 전제로 한 인격적인 관계로서의 소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대속 사역의 은력을 믿고 회개하여 그리스도를 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한 바, 그분의 부활 생명의 성령께서 거듭난 우리 영에 오셔사 내주하심-그리스도의 새 마음을 주심, 육신에서 주님께 전적으로 사랑과 순종의 믿음-으로 부드러이 반응하는, 거듭난 믿는이들 외엔 그 어떤 것도 세굴라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진정, 모든 사람들이 한 사람도 예외없이 바로 이 구원 안으로 들어오기를 그토록 바라고 계시기에 우리를 , 그분의 세굴라로 삼으시며, 또 지금은 잃어버린 양들이지만 주께로 돌이키기로 예정되어 있는 그분의 세굴라들을 위해 그분의 세굴라들을 복음을 전할 바 화목의 대사(동시에 그 자체가 진복이신 주님을 누리며 살며 소유하며 증거하는 증인으로서 진복이신 Q을 세상에 공급하는 공급 통로, 곧 왕적 제사장)로 세상에 보내고 계시는 것입니다)).. 금 은 보석 다이아몬드도 세굴라가 되지 못합니다. 왜요? 인격적인 관계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가 없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세굴라입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에 있는 세굴라입니다. <신7: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시므로 말미암아 ....‘사랑하시므로 말미암아’라고 했습니다. 사랑은 관계입니다. 물건이 아닙니다. 관계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부부관계를 말합니다. 결혼한 바 새로운 하나/한몸의 반쪽됨!! <룻3:9> 이르되 네가 누구냐 하니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여종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을 펴 당신의 여종을 덮으소서 이는 당신이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하니 ...9 . And he said, Who art thou? And she answered, I am Ruth thine handmaid: spread therefore thy skirt over thine handmaid; for thou art a near kinsman.// so he said, “Who are you?” And she answered, “I am Ruth your maid. Spread the hem of your garment over me, for you are a close relative and redeemer.” 룻이 누구에게 말하고 있을까요? 남편될 사람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룻이 남편 될 사람에게 ((기업 무를 자 = 기업을 갖게 해줄 자 = 기업이 되어줄 자, 곧)) 기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보배입니다. 스페셜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스페셜입니다.” “당신은 나의 보배입니다.” 이런 뜻입니다. 당신은 나의 남편될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보아스가 룻을 아내로 삼습니다. ...룻이 보아스의 아내가 되는 순간 보아는 룻을 적극적으로 보호합니다. 이것이 세굴라입니다. "하나님의 세굴라"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고지선의 복, 지복직관의 영복인 것입니다..."자기 기업의 백성 삼으셨다 =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그 까닭은 " (먼저!! 무궁한 인자와 사랑으로)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시므로 말미암아 " ."...네가 나의 세굴라로 삼았는데 네가 또한 그렇게 여겨 평생 신실함으로 살기를 원한다면(결코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을 것이요...인자와 진실함으로 너를 아끼리니...그냥 네 맘을 내게 다오..그거면 충분하단다) 네가 너를 절대적으로 보호하겠다.” 이 말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세굴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를 받습니다. 이것이 복의 개념입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세굴라가 되는 순간에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책임지십니다. 예수님도 세굴라에 대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6:27-30>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 예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중의 새를 기르십니다. 들의 백합화를 아름답게 입히십니다. 심지어 들판의 잡초도 기르십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주인되시는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돌보시고 먹이시고 기르십니다. 예수님은 결론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예수님의 이 질문은 대답이 필요 없는 질문입니다. 어떻게 들의 풀 한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어떤 피조물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물입니다. 보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세굴라입니다. 길에서 난 잡초도 하나님이 기르신다면 세굴라된 우리를 지키시고 기르시지 않겠습니까? (2) 정체성2 - 제사장 나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세굴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할 일이 있어서입니다. 그 할 일은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고대에 제사장은 가장 높은 신분이었습니다. 왕 같은 위치에 있던 존재가 제사장입니다. 그러면 제사장이 뭐하는 사람입니까? 제사장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코헨입니다. 코헨[=그리스도의 의를 소유한 자, 그리스도를 살며-살아내며-증거하며, 그리스도로 섬기는 Q의 봉사자...(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중보하며 복음 전하여 주께 돌이키게 하는 자]이라는 말은 ‘세우다’ ‘정착시키다’ 등을 의미하는 동사 ‘쿤’에서 파생된 것으로, ‘서있는 사람’ 곧 ‘봉사하거나 돕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히브리적 관점에서 ‘서 있다’는 것은 봉사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요즘은 사무직 종사자도 많아서 일을 앉아서 많이 하지만 고대에는 일은 서서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사장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며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어떤 곳에서는 제사장을 ‘봉사자’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사 61:6) 그러면 제사장은 어디에 서 있는 사람입니까? 바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서 있는 봉사자입니다. 그러니까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중간 매개자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점에서 제사장의 사역은 두 방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사람을 대표합니다. 사람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와 중보기도를 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구약시대 하나님은 개개인을 상대하지 않고 백성 대표로 제사장을 가까이 나오게 하셨습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대표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과 복을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제사장이 했습니다. 제사장들은 백성들을 대신하여 속죄의 제물과 기도를 드릴 뿐 아니라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전달해주는 일을 했습니다. (* 참고 민6:24-26)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는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대표하는 사람, 이 역할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통로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과 믿지 않는 사람 사이에 서 있는 제사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실 때 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창12:1-3>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하나님은 아브람을 부르시면 복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람의 사명은 가나안 땅의 복의 통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내가 선 자리에서 복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이웃에게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저와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3) 정체성3 - 거룩한 백성 거룩한 백성이 된다고 했습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것을 문자 그대로 말하면 깨끗한 백성이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언제는 더러운 백성이었습니까? 물론 죄악을 용서 받았으니까 거룩한 백성은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거룩한 백성이라는 말은 단순히 깨끗하다는 말 보다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된 <거룩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카도쉬입니다. 카도쉬라는 말은 ‘구별하다. 구분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거룩한 백성>의 원뜻은 <구별된 백성...특별히 쓸 데가 있어서 따로 떼어 둔, 특별하고도 마음에 쏙 드는, 보배로운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구별되다는 말에는 깨끗하다는 의미가 있지만 좀 더 다른 뜻이 있습니다. <거룩한 백성>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 세상 속에서 구별해 두셨다는 뜻입니다. 따로 뚝 떼어 놓으셨습니다. 따로 떼어서 하나님 것으로 (영세까지)보관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결코 세상과 합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복의 종자로 따로 떼어 놓은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세상의 복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여기서 기뻐하다는 동사를 어원적 의미는 ‘자긍심’입니다. 프라이드입니다. ‘당당함’입니다. 기뻐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존심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십시오. .... 예를 들자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약 200만 명이었습니다. 레위 족속 중에서 아론과 그 아들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아론의 아들이 4명이니까 아론을 포함해서 제사장은 단 5명뿐이었습니다. 200만 명 중에서 제사장은 5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제사장은 40만 명 중에 1명꼴입니다. 퍼센트로 따지면 0.00025%입니다. 200만 명 중에 단 5명입니다. 그들만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들만이 제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만이 백성들을 축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장하는 신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으로서 자긍심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세상 어느 누구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자긍심을 갖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의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자긍심을 가지세요. 우리는 세굴라,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거룩한 백성입니다. 이 신분은 사람이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장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 자긍심을 갖고 삽시다. 외적인 조건에 따라 좌우되지 맙시다. 이 자긍심을 갖고 당당하면 우리는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구원의 감격, 그리고 하나님 자녀로서의 당당함이 곧 기쁨의 원천인 것입니다...그래서, TUQ주님이 그러하심처럼, 이제 그리스도는 우리가 그분 안으로 믿어들어가 하나되는 문이자 길이요, 믿는 우리를 하나이신 주님과 [생생한 사랑과 믿음의 교통으로, 당신의 십자가-와 부활-승천으로 이루신 모든 성취와 Q의 풍성-부요-충만으로 살게 하시며 Q과 하나를 이루고 계십니다(슥14:9...요14:6)], 연합한 하나됨, 그 믿음과 사랑 안에서 항기쉬기범감의 순종-동행으로!! 하나님을 기뻐함이 우리의 능력이요 진정한 힘인 것입니다!! ===== ==세굴라== 이스라엘이 시내 광야(시내 산)에 도착하여 장막을 칩니다. 하나님은 산으로 모세를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 주목할 내용이 있습니다.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출19:5). 여기서, ‘소유’라는 말의 히브리어가 ‘세굴라 ( סְגֻלָּה֙)’입니다. 세굴라는 소중한 보물입니다(a special treasure).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나의 세굴라’라고 부르십니다. 원망과 불평을 반복하는 이스라엘을 향해 ‘나의 세굴라’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세굴라로 대우하십니다. 과거에는(지금까지는) 이스라엘을 독수리 날개로 업어 광야 여정을 인도하셨고, 미래에는(앞으로는)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에는(이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언약의 말씀(십계명)을 주시고 이 언약의 말씀을 준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실 것입니다(출 20장). 십계명은 구속받은 언약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십계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선택 받은 백성의 정체성,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의 삶을 배울 것입니다. -------- @@소유, 소유물, 재산.... סְגֻלָּה֙](5459, 세굴라) 세굴라(명여)는 사용되지 않은 어근 사갈(lg"s;: 재물을 얻다)에서 유래했으며, '(귀중한) 소유, 소유물, 재산' possession, property을 의미하며, 기본의미는 개인의 재산이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8회 나오며, 그러나 신학적, 영적 의미로 가득 차 있다. 코헤렛(Qoheleth)은 가장 좋은 것을 개인 소유로 축적하여 두는 일은 순전히 무익한 일이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대심판의 때에도(말 3:16-18) 결코 잊지 아니할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가 된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말 3:17).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개인 소유였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시 135:4).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속박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신 것이 이스라엘의 선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그 족장들에게 주신 약속에 충실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스라엘에게 생각나게 하였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거룩을 나타내며 그의 명령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신 14:2 이하) 이는 이스라엘이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고(출 19:5-6) 그들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 갱신한 그 언약의 조건들에 전심으로 순응하여 사는 생활 가운데 그의 규범을 깊이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들은 매우 훌륭하게 성공하게 될 것이다(신 26:16-19). 모든 신자들도 이와 같이 될 것이다. 신명기의 이러한 구절들은 의심 없이 딛 2:14과 벧전 2:9에 암시되었다. (참조: R. D. Patterson; BDB). -------- [시2:8...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슥2:12...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취하여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신14:2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소유 재물 보배의 히브리어는 <세굴라 להָּוּסגְ<입니다 보물과 같은 소중한 귀중품 특별한 소유 가장 아끼는 물품을 의미합니다. 영적인 뜻으로 <세굴라 להָּוּסגְ<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특별한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아끼시는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하나님 외에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서는 안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소유가 된 백성을 뜻하는 단어로 <세굴라가>ְסגּוָּלה 사용되었습니다. <세굴라 להָּוּסגְ<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면 자신의 야망과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모은 재산이라는 뜻입니다. 중립적인 의미의 <세굴라 להָּוּסגְ<는 개인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이라는 뜻입니다. 긍정적인 의미로 왕의 서랍에 있는 가장 귀한 보석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세굴라 להָּוּסגְ<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을 뜻합니다 소유 재물<세굴라 להָּוּסגְ<에 대한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재물과 소유에 대한 축복의 약속이 하나님의 말씀에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영적인 복을 최우선적으로 먼저 누릴 수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자녀라는 고백이 먼저 흘러 넘쳐야 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풍요로와 지기 위한 재물<세굴라 להָּוּסגְ<의 복을 누리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 되는 하나님의 <세굴라 להָּוּסגְ<가 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세굴라 להָּוּסגְ<라는 고백을 올려 드릴 때 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영혼마다 하나님의 세밀하신 인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의 고백대로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 @@끈, 줄, 영토, 무리, 부분...(2256,.חבל 헤벨) ..... 히브리어 헤벨 חבר <동사는 하바르 חוואר >의 “하나가 되게 하다, 하나로 묶다, 사귀다" 여기서 헤브론이 유추되었음..헬라어 = 코이노니아 = 헤브론, 교통/교제/사귐 안에서 하나됨 =에하드, 헬라어 헨” '헤브론'의 어근 '하바르'는 '결합하다', '함께 묶다', '동맹하다', '부부가 되다'라는 뜻이고, 여기서 파생된 하베르는 '친구'라는 뜻 = 교통/교제/사귐 안에서 하나됨 = 에하드, 헬라어 헨” ...חבל(헤벨 2256) "끈, 줄, 묶음"의 의미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주님이 그 대상이 아니라면...부정적 의미로서)), 다른 의미 곧 "주님 없는 세상적 심취의 허망함/허사/허무, 곧 찰나의 숨결/호흡/증기 = 우상 숭배, 곧 사탄의 궤계에 빠져 멸하여짐"을 의미하기도 함 1. 헤벨(명남)은 하발(חוואר, 2254: 묶다, 서약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끈, 줄 cord, 영토, 지역(방) territory, 무리 band'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50회 나온다. (a) 헤벨은 기본적으로 '끈', 혹은 '줄'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것은 정탐꾼들을 창문 밖으로 달아내리우는데(수 2:15), 예레미야를 구덩이로 달아내리웠다가 다시 끌어 올리는데(렘 38:6), 성읍을 황폐케 하는데(삼하 17:13), 혹은 배의 돛을 튼튼하게 하고 돛을 안전하게 하는데(따라서 "꽉 조임" tackling, 사 33:23) 사용된 강하고 유용한 종류의 줄 rop이다. 이것은 또한 장식적인 가는 베 줄(에 1:6)이나 애곡의 표시로 머리에 사용한 줄("테두리" 왕상 20:31)을 가리키기도 한다. 헤벨은 비유적으로 악한 자를 위한 올가미나 덫에 대해 사용되었으며(욥 18:10), 이 올가미는 악한 자가 놓기도 한다(시 140:5). 시 119:61에서 "악인의 줄", 잠 5:22에서 죄의 줄, 사 5:18에서 죄악을 끄는 줄(거짓)을 언급한다. 욥 36:8에서 "환난의 줄", 시 116:3에서 "사망의 줄", 시 18:6, 삼하 22:6에서 "음부의 줄"을 언급한다. [참조 - 헤벨은 포로 혹은 복종의 상징이며(왕상 20:31 이하), 비유적으로 악한 자들을 위한 올가미(욥 18:18, 잠 5:22, 죄의 노예) 혹은 악한 자들이 놓은 올무와 줄에 대하여 사용되고 있다(시 140:5, 시 119:61).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 전의 그의 상황을 죽음의 줄에 묶여 있었던 상태로 묘사한다(시 18:5, 시 116:3)]. 다른 비유적 용법으로는 생명의 줄인 "은줄"(전 12:6), "사람의 줄로" 즉 "동정적으로"(호 11:4)에 대해 사용되었다. (b) 헤벨은 '측량, 줄, 선'에 대해 사용되었다. 줄은 다윗이 두 줄의 길이의 모압인을 죽이고 한 줄의 길이의 사람들은 살리는데 측량한 것처럼 측량하는데 사용되기도 하였다(삼하 8:2). 특별히 측량줄은 헤벨 미드다이다(슥 2:1). 땅은 줄(line)로 측량되거나 혹은 분할 되어진다(암 7:17, 시 78:55). (c) 이 의미에서 헤벨은 측량된 지역 즉 한 부분/분깃(portion) 혹은 몫(우연이 얻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몫), 특히 한 부족의 유업(수 17:15 이하) 혹은 개인의 유업(시 105:11)을 의미하게 되었다. (d) 헤벨은 '영토' 혹은 '지방'을 의미한다(신 3:4 이하). 그 지방이 바다에 가까운 경우, 이 단어는 '해변' coast으로 번역된다(습 2:5, 습 2:6, 습 2:7). 흠정역은 수 19:29에서도 역시 '해안' coast으로 번역하고 있으나 미국표준성경은 '물가', '변두리' margin로 개역표준성경은 이 단어를 고유명사로 취한다. (e) 헤벨은 '무리, 떼'에 대해 사용되었다. 삼상 10:5, 삼상 10:10에서 선지자의 '무리'를 묘사한다. 2. 헤벨(명남)은 하발(lb'j; , 2254: 묶다, 얽매이다)에서 유래했으며, '고통, 아픔, 비통'을 의미한다.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9회 나온다. 헤벨은 '진통, 산고'에 대해 사용되었다. ① 실제적 의미로 해산의 고통(짐승)(욥 39:3). ② 유수의 비통(사 26:17, 사 13:8, 렘 13:21, 렘 22:23, 렘 49:24), 구속의 위기의 고통(호 13:13), 새 이스라엘의 탄생의 고통(사 66:7). ③ 하나님이 악인에게 주는 고통(욥 21:17). 3. 헤벨(명남)은 하발(lb'j; , 2254: 파괴하다)에서 유래했으며, '파괴, 파멸'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미 2:10에서 1회 나온다: "이것이 너희의 쉴 곳이 아니니 일어나 떠날찌어다 이는 그것이 이미 더러워졌음이라 그런즉 반드시 멸하리니 그 멸망이 크리라". (참조: C. P. WEBER; BDB). ----------- @@상속, 재산, 유산, 소유.....להָחֲנַ(5159, 나할라) .....<기업>을 히브리어로 <나할라 להָחֲנַ<라고 한다. 헬라어로는 <클레로노미아 κληρονομία>...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 분깃, 제비 뽑아서 얻게 된 땅을 뜻했으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을 위해서 직접 주시는 소유를 의미하기에, 그 어느 누구도 함부로 빼앗을 수 없는 고유 권한이 있으며, 약속이 있는 백성만이 그 <기업>을 얻을 수 있었다...구약에서 <나할라 להָחֲנַ<는 제비 뽑아 얻은 땅 하나님께서 약속의 백성에게 나눠 주신 땅으로 받아 들여졌고, 신약에 와서 <클레로노미아 κληρονομία>의 <기업>은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 지는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임재 하나님의 영광을 뜻함이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면서 누리게 되는 영적인 축복이 <클레로노미아κληρονομία>인 것이다. 나할라(명여)는 '상속재산, 유산 inheritance, 물려받은 것 heritage, 소유 possession'를 의미한다. 나할라는 기본적으로 유산으로 전해지는 것이나 전해질 수 있는 것(예: 창 31:14), 옛적 권리에 의해 어떤 사람의 소유가 되는 것, 그리고 영구적으로 어떤 사람의 소유인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한다. 근접한 동의어는 모라샤(소유, 유산)가 있다. 그리고 때때로 점유된 세습재산, 소유를 뜻하는 예루쉬샤, 분깃, 할당된 부분을 의미하는 헬렉, 매입한 소유물을 뜻하는 미크네, 소유, 토지, 소유로 차지한 것을 의미하는 아훗자 등이 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20회 나온다. 나할라를 연구함에 있어 꼭 수반되는 것은 유산(기업)에 대한 성경의 광범위한 가르침이다. 하나님께서 경건한 자에게 주시는 기업, 땅에 대한 사회적, 법적 규정들, 여호와의 소유, 경건한 자의 기업/유산으로서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요약해 보라. 온 땅은 창조주에게 속한다(시 47:4, H5). 주가 만물을 다스리므로 이스라엘은 그의 특별한 소유(신 32:8 이하, 출 15:17), 즉 왕들에게 어울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신 31:20), 참된 구원을 상징하는 곳(신 12:9, 참조: 히 3:17-19, 히 4:1-3, 누아흐)을 받았다. 이리하여 성경은 하나님을 위대한 왕(삿 8:23, 삼상 12:12), 그의 땅을 인간에게 주권적으로 나누어 주시고(참조: KD, 사 49:8, 사 57:13) 그의 신민에게 개인적으로 봉사할 의무를 지우는 영주(신 32:8)로 묘사한다. 드보(de Vaux)의 주장대로, 고대 근동에 널리 퍼져있던 봉건적 개념은 이스라엘에 이르러서는 신앙적인 면으로 전이되었다(AI, p. 164). 따라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그의 율법에 순종하느냐에 따라서(예: 민 33:50-54) 팔레스틴을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유업으로(출 32:13) 약속하시고(창 12:7, 출 32:13) 주셨다(수 21:43 이하 등). 점차적으로 하나님께서 가나안 원주민을 쫓아내실 것이다(출 23:30). 그러나 이 선물은 단계적으로 얻어야만 했다(여호수아). 한번 거주하게 되면 그 땅은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해야 했으며 그 땅을 깨끗게 하고(신 20:16), 깨끗하게 지키고(예: 신 21:23), 하나님께 바침으로써(신 26:1 이하) 거룩하게 보전해야 했다. 불순종은 하나님의 징벌을 가져왔다(렘 16:9, 렘 17:4). 종말에는 그 땅을 다시 차지할 것이다. 단, 이 땅은 천년왕국에 대한 각자의 견해에 따라서 문자 그대로의 실재적인 땅으로나, 아니면 영적인 실재로 사료될 것이다(KD: 겔 47:14, 사 57:13, 참조: 히 12:25-29). 정복 이전에 제비로 땅을 분배하는 일은 고대 근동에서 잘 알려져 있었던 것으로(AI, p. 165). 신의 주권을 나타냈다(민 26:56). 루쉬두니(R. J. Rushdoony)는 가족 경제학(p. 174이하), 홀로된 여인을 돌볼 가족의 의무를 포함하여 장자의 의무, 제한된 장자 상속, 사회적, 도덕적, 영적인 기업(호 5:10), 실로 삶 그 자체(신 19:14, 신 20:19-20)를 상징하는 지계표(landmarks)에 대해 다룬다. 하나님이 특별히 창조하시고 선택하신 유업은 이스라엘 백성이다(신 4:20, 출 34:9, 참조: 행 15:16이하, 엠 1:3-4). 이러한 복된 위치(시 33:12)는 특별한 간구(신 9:26, 신 9:29, 시 28:9)와 확신(미 7:14, 미 7:18, 시 94:14, 참조: 시 37:18)의 근거였다. 하나님이 그들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들은 서로를 자산으로 소유해서는 안되었다(레 25:47 이하, 참조: KD; 사 14:2, 습 2:9). 하나님은 또한 열방에 대해 특별하고 영구한 권리를 가지신다(시 82:8, 시 2:8-9, 참조: KD). 경건한 자들의 참된 영적 유업(시 111:6이하, 시 37:18, KD; 렘 12:14-17)은 특별히 그리고 비유적으로 아론, 제사장들, 레위인들, 이들은 자손들에게 물려줄 재산이 없으나(민 18:20 이하에 대한 KD를 참조하라) 사실상은 모든 것 중에 가장 큰 유산, 즉 여호와 자신(수 18:7, KD; 겔 47:22)을 가지고 있다 - 에 의해 기술되었다. (참조: C. E. B. CRANFIELD; L. J. COPPES). ------ @@할당 몫, 몫, 분깃, 영토(토지)....ql,je(2506, 헬레크)..함께 하나되어 걸어감=동행 ......[신31:23...여호와께서 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하여 내가 그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시89:21.. 내 손이 저와 함께하여 견고히 하고 내 팔이 그를 힘이 있게 하리로다] [삿6: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하리라] 하나님께서 <나>와 같은 죄인과 함께 하시는 것이 은혜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과 함께 길을 걸어 주시는 것은 기적과 같은 축복이다... <동행>의 히브리어는 <할라크הלך<..."함께 걷다" "함께 부둥켜 안으면서 걷다"의 의미로, 너무 친밀해서 서로 닮아 가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참 실제적 삶이요 결코 추상적인 의미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삶을 사는 영혼의 삶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이 나타나게 될 것이요 하나님의 구체적인 인도를 경험하게 될 것인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손길이 여러 영역에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할라크 הלך<는 영적인 교제의 방법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 주고 있으니, 다름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길을 걷는 것, 인생의 모든 여정을 함께 하는 것,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것, 영적인 Direction을 보여 주심따라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함께 가야 하는 것이니... 결코 <나> 혼자서 걸어 갈 수 있는 길이 아니기에, 그 길이 힘든 것처럼 보여도 힘들지 않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짐을 친히 짐을 져 주시기 때문이다...그 길에서 성령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 하실 것이다.. 헬레크(명남)는 할라크( הלך, 2505)에서 유래했으며, '할당 몫, 몫, 분깃, 영토'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68회 나온다. 헬레크는 승리자들 가운데 분배되는 전리품(창 14:24) 혹은 제사장들 가운데 나눠주는 제물(레 6:10)의 몫일 때 이 단어는 '몫' lot(고랄)의 동의어로 사용된다. 더욱 일반적인 것으로 이 단어는 유업의 몫을 가리킨다. 구약성경 초기에 이 단어는, 유대인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갔을 때의 모든 지파에게 주어진 땅의 몫이라는 전문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용법에서 이 용어는 "유업" inheritance(마할라)의 동의어이다. "그 땅이 하나님의 유업"이라는 원리에서, 그 땅의 몫은 이스라엘 족속들에게 줄 몫에 의하여 나타나는 그 "땅의 몫"이다. 어떤 사람들은 지정된 "하나님의 땅", 즉 요단 동쪽밖에 살고 있는 자들(수 22장, 참조: 겔 48장)은 "여호와께서 분의"가 없는 것으로 생각되었다고 생각한다(수 22:25-27, 슥 2:16). 따라서 하나님의 언약 약속의 일부인 그 땅은 저들의 소유로(미 2:4) 그의 백성들에게 주어졌으며, 하나님의 의로운 몫으로 저들에게 주셨다(느 2:20).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바쳐진 아론과 레위인들은 이와 같은 땅의 분깃이 없었다. ..저들에게는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시"다(신 10:9, 민 18:20). 메시야 시 16:5에서 그 진술을 참조하라: 즉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고랄)을 지키시나이다". 이러한 특별한 관계는 저들이 스스로 일하였던 그 어떤 땅으로부터가 아니라 희생제물로부터 성전 직무자의 생계유지를 위한 배려를 낳았다. 하나님과 백성들과의 이와 같은 관계는 다음과 같은 영적인 개념으로 정의되었다. 즉 여호와는 그들의 피난처요(시 142:5, H6), 공급원이 되시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내 분깃이시라"(시 73:26),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분깃이 되신다"(신 7:9). 레위인들과 더 나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여기에서 "그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를 보장한다는 모든 온전하고 완전한 표현"을 발견하게 된다(G. von Rad, The Problem of the Hexateuch, 1966, p. 263). 이 단어의 영적 개념을 고려해 볼 때 이 단어가 이스라엘의 인격적 이름들, 예를 들어 힐기아에서 일반적 요소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은 별로 놀라운 것이 아니다. (참조: D. J. WISEMAN; BDB). ...주님과 할라크(동행하다)할 그때, 주님 자신이 그의 헬레크가 되신다!!..그대의 나할라를 주께 드리라.. 주님이 주인이 되실 그 때 그분과의 할라크를 통한 헬레크의 진정한 복락을 누리게 되리라!! ------- @@할당 allotment, 분할, 분배 division.....diaivresi"(1243, 디아이레시스) ...그분의 세굴라 삼으신 이들마다, 친히 부어주사 살게 하신 바 그분의 클레로노미아(= 성도의 기업의 분깃 , 클레로스-메리스) 공급 통로 됨 위해 분배해 주신 역할, 디아이레시스로 섬기게 됨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디아이레시스(Hdt. 이래)는 디아이레오(diairevw, 1244: 나누다)에서 유래했으며, (a) '분해, 분리, 분할, 분배, 배당',//(b) '분류, 구별'을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디아이레시스는 70인역본에서 약 25회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마할로케트(분할)를 번역하고 있으며, '분배, 부분'(part), '분할'을 의미하고, 심지어는 '씨족'(氏族, 삿 5:15)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디아이레시스는 신약성경에서 고린도전서에만 3회 나온다. 고전 12:4, 고전 12:5, 고전 12:6에서 디아이레시스는 '구별'보다는 '분배'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여기에서는 성령의 은사들의 다양한 특성에 관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유일하신 은혜(grace)의 조화 속에서 많은 구성원들에게 부여하시는 이 은사들의 "분배"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다. 성령은 영적 은사의 분배에서 나타나고, 카리스(은혜)는 카리스마타(은사)에서 나타나는 한편, 디아이레시스는 분배와 분배된 것들을 나타낸다. 이러한 은사는 하나님의 계시를 증거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이 용법으로 인하여 이 단어는, 후에 교부들에게 있어서 삼위일체 각위(各位)들 간의 관련성의 차이점을 뜻하는 술어로 출현하게 되었다. (참조: J.H.Thayer; H.Schlier, G.Nordholt). ===== ---기업과 분깃은 신약에서 그분의 몸인 교회, 곧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 산출-복락으로 이어짐--- “수19:9..시므온 자손의 기업 (나할)은 유다 자손의 기업(헤벨)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 (할라크)이 그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 (나할)을 그들의 기업 (나할) 중에서 얻었더라” "수19:51..51.제비 뽑아 나눈 기업(나할, 헬라어-디아이레시스)이 이러하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나타내는 단어는 여호수아서에 여러가지가 있다. 9절에는 다음 줄친 3개의 단어가 나온다. 1) 기업(헤벨)”... 측량 줄(로 재다).함께 하나되다, 한 무리....//2) “ 분깃 (할라크) = 구분(12:7, 마할라카) =분배하다(13:7, 할라크) :나누어 진 각 부분....//3) 기업 (13:7, 나할)”은 줄로 나누어 받은 결과로 가진 땅...그 외에도 3개의 단어가 더 있다.//4) 기업(12:6,7 여루샤): 정복된 땅. “정복하다(야라셔)”에서 온 말//5) 소유(어후자21:12,41): 소유한다(아차즈)에서 나온 단어//6) 제비뽑은 땅(14:2, 15:1, 고랄): 제비 ***구약성경에 나오고 있는 기업- 기업(헤벨) 과 기업 (나할) 은 헬라어로 “클레로스”로 번역된다. 이 "기업(헤벨)과 분깃(할라크/나할)"이란 단어가 신약성경에 연결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이는 곧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주님의 교회에 관한 것으로서, 마태복음 5:5에서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천국을 기업으로 받으리라.” 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의 기업-분깃 (할라크) = 헬라어, “메리스” 골로새서 1장 12절에서도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성도의 기업(클레로스)의 부분/분깃(메리스)를 얻는 것을 합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는데,. 그 기업은 바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13절)...즉,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누리고 있다는 것. <참고> 51절, 기업(나할, 헬라어-디아이레시스) = 교회를 세우기 위한 은사, 직분, 사역 (고전 12:4-6,11) 여기서 구약에서 기업, 곧 "나할...측량해 나눈 범위에서 다시 줄로 재어준 분배해 준 기업"을 번역한 헬라어 “디아리에시스”는 신약에 다섯 번 나오는데, 그 중 고린도전서 12장에 4번 나오고 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가지나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고전 12:4-6) “이 모든 일은 같은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나니”(고전 12:11) “여러가지”, “나누어 주신 것”이 구약의 기업(디아이레시스)와 같은 말이요, 그렇다면 한 성령께서 나누어주신 바 된 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확장-증대-열매 맺음을 위해 작동되게 하신 바, 은사-직분-사역(섬김)은 모두 "헤벨"인 셈이다. 환언하자면, 구약 성도에게 주신 땅이라는 기업은 신약 시대에 와서는 성도가 받은 은사들, 곧 한 분 성령님이 나누어 주신 것이니... 구약에서 이스라엘지파로 하여금 정복하도록 허락하신 그 땅을 Q께서 여러 지파와 가족들에게 각각 나누어 준 것이 신약 시대에 와서도 동일한 패턴으로 계속되고 있음이다. 고린도전서 12장은 “은사의 다름(기업)”은 “직분(섬김)의 다름”이라고 한다. 은사를 사용하여 춘선된 종으로 섬겨야 마땅하니... 은사=섬김은 일의 열매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은사=섬김=일의 열매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다른 면에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기업(은사)는 묵혀 두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한 달란트 받은 자처럼). 구약 성도가 기업에서 섬기고 일해야 했듯이. 신약의 모든 성도는 주신 은사를 사용하여 섬기고 일해야 한다(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종들은 그것으로 일했다- 마태복음 25:16에서 ‘장사’의 원래 뜻은 ‘일함’이다). 은사가 얼마든지 그것은 성령님이 나주어 주신 기업이요, 섬김은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신 기업을 일굼이며 일의 열매는 성부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신 기업으로부터 생명 산출함이라 할 수 있다. 성도의 다름은 동일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신 것,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의 기업으로서의 은사, 직분, 사역은 섬김-일함을 각각에게 나누어 주신 것으로서, 성도는 그리스도의 몸의 한 부분으로서 공동체일 뿐 아니라, 하는 일에서도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된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바로 알아야 한다. 성경 지식이든지 또 일반 세속적인, 소위 말하는 과학적 지식이든 기술이든 재산이든지 그것을 단순히 한 개인으로서 나의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되리니,,.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영적 기업(헤베르, 나할, 헬레크, 디아이레시스), 즉 은사-직분-사역이란 종으로 섬김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기업으로 받은 것이다. 하나님 나라와 교회에 속한 지체로서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세우도록 주셨음이다....이것이 DEVINE DESTINY 안에서 의 ORIGINAL DESIGN이다. ---- [히브리 사람 아브람] ..."히브리"에 해당하는 에벨은 עבר)에베르 5677) 에벨 이라는 뜻...((에벨은 노아의 아들 셈의 증손자이며 에벨이 34세였을 때 태어난 벨렉과 욕단의 아버지이다. 그는 아브라함의 먼 조상인 셀라의 아들이었다. 히브리어 성경에 따르면 에벨은 464세에 사망했다.)). עבר)아바르 5674) 건너다 범죄 하다 거역하다 끌어내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히브리 사람 עברי)이브리 5680) 히브리 라는 뜻...이 단어는 עבר)아바르 5674)에서 유래되었으며 에벨과 연관이 있다 바로 강을 건너온 자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아브라함도 강은 건너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땅으로 온 사람이다.......전능자 אֲבִיר (아비르)...형용사 אָבִיר (아비르)는 ‘강하다/힘세다’란 뜻이다. 그 명사형 אֵבֶר (에베르)는 ‘깃털/날개’란 뜻인데 여기에서 ‘날다/솟구치다/펄럭이다’를 뜻하는 동사 אָבַר (아바르)가 파생했다. 이 동사는 욥39:26에 단 한번 나온다. ((아비르<강함>-깁보르<용사>-트수르<반석, 의지>이신 하나님))......(ִעְבִרי :히브리어 ,Hebrew(히브리어).... '에베르(ברֶעֵ]'(3[에서 유래.... [여호수아서에서 나오는 땅/기업의 분배, 즉 줄로 재어 따로 구별하여둠의 의미로, 또 동시에 다른 의미에서 전도서/욥기에 나오는 ‘헤벨’(הֶבֶל) ::: (엘 올람에 비춰 볼 때) 한 숨결/찰나적 인생으로 쓰이는 단어가 아님...물론, 전도서/욥기에서 "헤벨}은 주 안에서 살 때 그 진정한 가치의 극대화 달성됨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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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므온 자손의 기업 1. 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라 2. 그들이 받은 기업은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3. 하살 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4.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5. 시글락과 벧 말가봇과 하살수사와 6. 벧 르바옷과 사루헨이니 열세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7.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이니 네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8. 또 네겝의 라마 곧 바알랏 브엘까지 이 성읍들을 둘러 있는 모든 마을들이니 이는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이라 9.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받음이었더라 ===스불론 자손의 기업 10. ○셋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업의 경계는 사릿까지이며 11. 서쪽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러 답베셋을 만나 욕느암 앞 시내를 만나고 12. 사릿에서부터 동쪽으로 돌아 해 뜨는 쪽을 향하여 기슬롯 다볼의 경계에 이르고 다브랏으로 나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13. 또 거기서부터 동쪽으로 가드 헤벨을 지나 엣 가신에 이르고 네아까지 연결된 림몬으로 나아가서 14. 북쪽으로 돌아 한나돈에 이르고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러 끝이 되며 15. 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이니 모두 열두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16. 스불론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잇사갈 자손의 기업 17. ○넷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18. 그들의 지역은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과 19. 하바라임과 시온과 아나하랏과 20. 랍빗과 기시온과 에베스와 21. 레멧과 엔 간님과 엔핫다와 벧 바세스이며 22. 그 경계는 다볼과 사하수마와 벧 세메스에 이르고 그 끝은 요단이니 모두 열여섯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23. 잇사갈 자손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아셀 자손의 기업 24. ○다섯째로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25. 그들의 지역은 헬갓과 할리와 베덴과 악삽과 26. 알람멜렉과 아맛과 미살이며 그 경계의 서쪽은 갈멜을 만나 시홀 림낫에 이르고 27. 해 뜨는 쪽으로 돌아 벧 다곤에 이르며 스불론을 만나고 북쪽으로 입다 엘 골짜기를 만나 벧에멕과 느이엘에 이르고 가불 왼쪽으로 나아가서 28.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지나 큰 시돈까지 이르고 29. 돌아서 라마와 견고한 성읍 두로에 이르고 돌아서 호사에 이르고 악십 지방 곁 바다가 끝이 되며 30.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니 모두 스물두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31. 아셀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납달리 자손의 기업 32.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33. 그들의 지역은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요 그 끝은 요단이며 34. 서쪽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그 곳에서부터 훅곡으로 나아가 남쪽은 스불론에 이르고 서쪽은 아셀에 이르며 해 뜨는 쪽은 요단에서 유다에 이르고 35.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36.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과 37.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 하솔과 38.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벧 아낫과 벧 세메스니 모두 열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39.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단 자손의 기업 40. ○일곱째로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41. 그들의 기업의 지역은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와 42.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와 43.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과 44. 엘드게와 깁브돈과 바알랏과 45.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 림몬과 46.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편 경계까지라 47. 그런데 단 자손의 경계는 더욱 확장되었으니 이는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셈과 싸워 그것을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하였음이라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셈을 단이라 하였더라 48. 단 자손의 지파가 그에 딸린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들의 마을들이었더라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다 49.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으니 50. 곧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건설하고 거기 거주하였더라 51.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을 마쳤더라 --------- KJV]제19장 1. And the second lot came forth to Simeon, even for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Simeo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and their inheritance was within the inheritance of the children of Judah. 2. And they had in their inheritance Beersheba, and Sheba, and Moladah, 3. And Hazarshual, and Balah, and Azem, 4. And Eltolad, and Bethul, and Hormah, 5. And Ziklag, and Bethmarcaboth, and Hazarsusah, 6. And Bethlebaoth, and Sharuhen; thirteen cities and their villages: 7. Ain, Remmon, and Ether, and Ashan; four cities and their villages: 8. And all the villages that were round about these cities to Baalathbeer, Ramath of the south.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Simeo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9. Out of the portion of the children of Judah was the inheritance of the children of Simeon: for the part of the children of Judah was too much for them: therefore the children of Simeon had their inheritance within the inheritance of them. 10. And the third lot came up for the children of Zebulu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and the border of their inheritance was unto Sarid: 11. And their border went up toward the sea, and Maralah, and reached to Dabbasheth, and reached to the river that is before Jokneam; 12. And turned from Sarid eastward toward the sunrising unto the border of Chislothtabor, and then goeth out to Daberath, and goeth up to Japhia, 13. And from thence passeth on along on the east to Gittahhepher, to Ittahkazin, and goeth out to Remmonmethoar to Neah; 14. And the border compasseth it on the north side to Hannathon: and the outgoings thereof are in the valley of Jiphthahel: 15. And Kattath, and Nahallal, and Shimron, and Idalah, and Bethlehem: twelve cities with their villages. 16.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children of Zebulu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17. And the fourth lot came out to Issachar, for the children of Issacha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18. And their border was toward Jezreel, and Chesulloth, and Shunem, 19. And Haphraim, and Shihon, and Anaharath, 20. And Rabbith, and Kishion, and Abez, 21. And Remeth, and Engannim, and Enhaddah, and Bethpazzez; 22. And the coast reacheth to Tabor, and Shahazimah, and Bethshemesh; and the outgoings of their border were at Jordan: six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23.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Issacha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 cities and their villages. 24. And the fifth lot came out for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Ashe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25. And their border was Helkath, and Hali, and Beten, and Achshaph, 26. And Alammelech, and Amad, and Misheal; and reacheth to Carmel westward, and to Shihorlibnath; 27. And turneth toward the sunrising to Bethdagon, and reacheth to Zebulun, and to the valley of Jiphthahel toward the north side of Bethemek, and Neiel, and goeth out to Cabul on the left hand, 28. And Hebron, and Rehob, and Hammon, and Kanah, even unto great Zidon; 29. And then the coast turneth to Ramah, and to the strong city Tyre; and the coast turneth to Hosah; and the outgoings thereof are at the sea from the coast to Achzib: 30. Ummah also, and Aphek, and Rehob: twenty and two cities with their villages. 31.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Ashe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32. The sixth lot came out to the children of Naphtali, even for the children of Naphtali according to their families. 33. And their coast was from Heleph, from Allon to Zaanannim, and Adami, Nekeb, and Jabneel, unto Lakum; and the outgoings thereof were at Jordan: 34. And then the coast turneth westward to Aznothtabor, and goeth out from thence to Hukkok, and reacheth to Zebulun on the south side, and reacheth to Asher on the west side, and to Judah upon Jordan toward the sunrising. 35. And the fenced cities are Ziddim, Zer, and Hammath, Rakkath, and Chinnereth, 36. And Adamah, and Ramah, and Hazor, 37. And Kedesh, and Edrei, and Enhazor, 38. And Iron, and Migdalel, Horem, and Bethanath, and Bethshemesh; nine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39.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Naphtali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 cities and their villages. 40. And the seventh lot came out for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Da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41. And the coast of their inheritance was Zorah, and Eshtaol, and Irshemesh, 42. And Shaalabbin, and Ajalon, and Jethlah, 43. And Elon, and Thimnathah, and Ekron, 44. And Eltekeh, and Gibbethon, and Baalath, 45. And Jehud, and Beneberak, and Gathrimmon, 46. And Mejarkon, and Rakkon, with the border before Japho. 47. And the coast of the children of Dan went out too little for them: therefore the children of Dan went up to fight against Leshem, and took it, and smote it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possessed it, and dwelt therein, and called Leshem, Dan, after the name of Dan their father. 48.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children of Da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49. When they had made an end of dividing the land for inheritance by their coasts, the children of Israel gave an inheritance to Joshua the son of Nun among them: 50.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they gave him the city which he asked, even Timnathserah in mount Ephraim: and he built the city, and dwelt therein. 51. These are the inheritances, which Eleazar the priest, and Joshua the son of Nun, and the heads of the fathers of the tribes of the children of Israel, divided for an inheritance by lot in Shiloh before the LORD, at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So they made an end of dividing the country. ------- Joshua 19 Amplified Bible ===Territory of Simeon 1 Then the second lot fell to Simeon, to the tribe of the sons of Simeo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clans), and their inheritance was within the inheritance of the sons of Judah. 2 So they had as their inheritance Beersheba or Sheba and Moladah, 3 and Hazar-shual and Balah and Ezem, 4 and Eltolad and Bethul and Hormah, 5 and Ziklag and Beth-marcaboth and Hazar-susah, 6 and Beth-lebaoth and Sharuhen; thir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7 Ain, Rimmon and Ether and Ashan; four cities with their villages; 8 and all the villages which were around these cities as far as Baalath-beer, Ramah of the Negev (South country).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sons of Simeo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9 The inheritance of the sons of Simeon was taken from the portion of the sons of Judah, for the share of the sons of Judah was too large for them; so the sons of Simeon received an inheritance within Judah’s inheritance. ===Territory of Zebulun 10 The third lot came up for [the tribe of] the sons of Zebulu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 territory of their inheritance extended to Sarid. 11 Then its border went up westward and on to Maralah, and reached to Dabbesheth and reached to the brook east of Jokneam. 12 Then it turned from Sarid east toward the sunrise as far as the border of Chisloth-tabor, and it proceeded to Daberath and on up to Japhia. 13 From there it continued east toward the sunrise to [a]Gath-hepher and to Eth-kazin, and proceeded to Rimmon which turns toward Neah. 14 The border circled it on the north to Hannathon, ending at the Valley of Iphtahel. 15 Included were Kattah and Nahalal and Shimron and Idalah and Bethlehem; twelve cities with their villages. 16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sons of Zebulu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Territory of Issachar 17 The fourth lot fell to [the tribe of] Issachar, to the sons of Issacha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18 Their territory included: Jezreel and Chesulloth and Shunem, 19 and Hapharaim and Shion and Anaharath, 20 and Rabbith and Kishion and Ebez, 21 and Remeth and En-gannim and En-haddah and Beth-pazzez. 22 The border reached to Tabor and Shahazumah and Beth-shemesh, and their border ended at the Jordan; six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23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sons of Issacha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 cities and their villages. ===Territory of Asher 24 The fifth lot fell to the tribe of the sons of Ashe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25 Their territory was Helkath and Hali and Beten and Achshaph, 26 and Allammelech and Amad and Mishal; and on the west it reached to Carmel and to Shihor-libnath. 27 Then it turned eastward to Beth-dagon and reached Zebulun and the Valley of Iphtahel northward to Beth-emek and Neiel, and continued in the north to Cabul, 28 and Ebron and Rehob and Hammon and Kanah, as far as Great Sidon. 29 Then the border turned to Ramah, [reaching] to the fortified city of Tyre; and it turned to Hosah, and it ended at the [Mediterranean] sea at the region of Achzib. 30 Included were Ummah, and Aphek and Rehob; twenty-two cities with their villages. 31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sons of Asher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Territory of Naphtali 32 The sixth lot fell to [the tribe of] the sons of Naphtali according to their families. 33 Their border ran from Heleph, from the oak in Zaanannim and Adami-nekeb and Jabneel, as far as Lakkum, and it ended at the Jordan. 34 Then the border turned westward to Aznoth-tabor and went from there to Hukkok; and it reached Zebulun on the south and reached Asher on the west, and to Judah toward the east at the Jordan. 35 The fortified cities were Ziddim, Zer, and Hammath, Rakkath and Chinnereth, 36 and Adamah and Ramah and Hazor, 37 and Kedesh and Edrei and En-hazor, 38 and Yiron and Migdal-el, Horem and Beth-anath and Beth-shemesh; nine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39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sons of Naphtali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he cities and their villages. ===Territory of Dan 40 The seventh lot fell to the tribe of the sons of Da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41 The territory of their inheritance included Zorah and Eshtaol and Ir-shemesh, 42 and Shaalabbin and Aijalon and Ithlah, 43 and Elon and Timnah and Ekron, 44 and Eltekeh and Gibbethon and Baalath, 45 and Jehud and Bene-berak and Gath-rimmon, 46 and Me-jarkon and Rakkon, with the territory opposite Joppa. 47 The territory of the sons of Dan [b]went beyond these; so the sons of Dan went up to fight against Leshem (Laish) and captured it. Then they struck it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took possession of it and settled there [between the tribes of Naphtali and Manasseh]; they [c]renamed Leshem, Dan, after the name of their father (ancestor) Dan. 48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sons of Dan according to their families (clan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49 When they had finished dividing the land for inheritance by its borders, the Israelites gave an inheritance among them to Joshua the son of Nun. 50 According to the command of the Lord they gave him the city for which he asked—Timnath-serah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So he built the city and settled in it. 51 These are the inheritances which Eleazar the priest, Joshua the son of Nun, and the heads of the households of the tribes of the sons of Israel distributed by lot in Shiloh before the Lord at the doorway of the Tent of Meeting. So they finished dividing the land. ===Footnotes Joshua 19:13 I.e. the birthplace of Jonah. Joshua 19:47 The tribe of the sons of Dan were unable to possess and control their original territory whose native inhabitants were the Amorites and the Philistines. Joshua 19:47 Lit called. ===== 여호수아 19장 (개요) 유다와 베냐민 지파의 기업의 설명에서는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경계와 그들 가운데 포함된 성읍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이야기에서는 경계에 관한 이야기는 있지만 성읍들에 관한 이야기는 없다. 본 장에서 시므온과 단은 그들의 성읍들만 설명되고 경계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 지파들의 경계선들은 상당한 부분이 유다 지파 내에 들어가 있고 특별히 성읍들은 더욱 그렇다. 나머지 지파들은 경계선들이 설명되고 성읍들의 이름이 실려 있는데, 특히 변방 성읍들이 많다. 1. 시므온의 기업(1-9). 2. 스불론의 기업(10-16). 3. 잇사갈의 기업(17-23). 4. 아셀의 기업(24-31). 5. 납달리의 기업(32-39). 6. 단의 기업(40-48). 마지막으로 여호수아와 그의 가족에게 할당된 기업(49-51). --------- 시므온의 몫(수 19:1-9) 시므온의 기업은 유다와 요셉과 베냐민의 기업 다음으로 책정되었다. 야곱은 이 지파를 치욕 아래 두었다. 그러나 이것도 레아의 어린 두 아들과 여종에게 태어난 세 아들보다는 앞서 있다. 이 지파에는 우리가 아는 대로 유명한 인물이나 사사나 예언자가 한 사람도 나온 일이 없다. Ⅰ. 시므온 기업의 위치는 유다 기업 내에 있게 되었고(1절), 유다 기업으로부터 기업을 나누어 받았다(9절). 처음 이 땅을 답사했던 사람들은 이 땅을 실제보다 더 크게 생각했고, 그래서 유다 지파에게 잘라 준 것만큼의 큰 몫의 비율로 모든 지파에게 나누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나 보다 더 정밀하게 답사한 결과 땅이 모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9절).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았다.” 나타난 바대로는 그들의 몫으로 나누어진 것보다 더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제비를 뽑아 이것을 줄이지는 않으셨다. 도리어 이것을 유다 지파의 사려와 관심에 맡겨 자기들의 실수를 발견하고 고치도록 하셨다. 그들이 이렇게 했을 때, 1. 유다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돌아올 몫보다도 더 많이 받았다는 것을 깨닫고 처음 분배된 지경의 경계 내에 들어왔던 성읍들을 다시 빼앗기게 되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경우는 언제나 오류가 있기 마련이고 기회가 있으면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엄격한 의미에서 일단 자기들의 기업으로 들어온 것은 온 세상이 반대해도 자기들의 권리가 되겠지만, 그들은 다른 지파에게 남겨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것을 고집하려고 하지 않았다.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일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도 돌아보아야 한다. 한 사람의 풍부는 다른 사람의 결핍을 보충해 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어떤 의미의 공정이 있을 수 있다. 그럴 때 법이 없는 곳에서도 공평이 있을 수 있다. 2. 이와 같이 유다 지파의 땅을 새로운 기업으로 돌리기 위해서 떼어 낸 것은 하나님의 섭리의 지시를 받아 시므온 지파에게 돌아갔다. 따라서 이 지파에 관한 야곱의 예언은 성취되었다.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리라”(창 49:7). 결국 시므온 성읍들은 유다 지파 내에 산재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바다를 향한 쪽을 제외하고는 유다 지파에 의해서 둘러싸이게 되었다. 이것이 이들로 하여금 유다 지파와 동맹을 맺게 했다(삿 1:3). 그리고 후에 이 지파의 많은 사람들이 여로보암의 열 지파의 반역의 때에 다윗의 집에 가담하도록 하는 복된 기회가 되었다. 역대하 15장 9절에 보면 “시므온 가운데서 나와서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는데,” 그는 선한 이웃 가운데 거하는 선한 인물이었다. Ⅱ. 시므온 기업 내에 있는 도시들의 이름. 브엘세바 혹은 세바가 제일 먼저 나오는데, 이 이름은 동일한 곳을 말하는 것 같다. 우리가 다윗의 이야기에서 읽는 시글락 성읍도 이들 중의 하나다. 이들이 어떤 경로로 자기들의 경계를 넓혀 나갔으며 자기들을 위한 자리를 넓혀 나갔는지는 역대상 4장 39절 이하에서 볼 수 있다. -------- 스불론 지파의 몫(수 19:10-16) 이것은 스불론 지파의 기업이다. 그는 비록 잇사갈 다음으로 레아에게서 태어났으나 야곱과 모세에 의해서 잇사갈보다 먼저 축복을 받았다. 그러므로 그의 기업도 잇사갈 기업보다 먼저 책정되도록 배려되었다. 그의 기업은 잇사갈의 북쪽과 아셀의 남쪽에 위치했다. Ⅰ. 이 지파의 기업은 서쪽으로는 대해까지고 동쪽으로는 디베랴 바다까지다. 야곱의 예언이 이루어져서(창 49:13) “스불론은 배 매는 해변이 되어,” 대해의 상선들과 갈릴리 바다의 어선들의 항구가 되었다. Ⅱ. 비록 이 지파의 기업 내에도 구약에서 유명한 곳들이 몇몇 있기는 하지만, 특별히 “갈멜 산”이 유명하다. 이 산은 엘리야 시대에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 유명한 시험이 있었던 곳이다. 그러나 이 기업의 땅은 신약에서 보다 더 유명해졌는데, 이 지파 기업 내에 나사렛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우리의 복된 주님은 지상 생애의 대부분을 보내셨고 “나사렛 예수”라고 불리셨다. 또한 “다볼 산”이 있는데, 여기서 예수님의 형상이 변화하셨다. 갈릴리 바다의 해변은 그리스도께서 수많은 설교를 하셨고 수많은 기적을 행하신 곳이다. --------- 잇사갈 지파의 몫(수 19:17-23) 잇사갈 지파의 기업이 동쪽으로 요단 강에서부터 서쪽으로 대해까지 뻗어 있고 남쪽으로는 므낫세와 북쪽으로는 스불론과 접경하고 있다. 굉장히 숫자가 많은 지파였고(민 26:25), 사사들 중의 하나인 돌라가 이 지파의 사람이고(삿 10:1), 이스라엘 왕들 중의 하나인 바아사도 이 지파 사람이다(왕상 15:27). 이 지파 내에 가장 중요한 곳들은, 1. 아합의 궁전이 있었고 그 가까이 나솝의 포도원이 있었던 이스르엘과 2. 엘리사를 영접했던 선한 수넴 여인이 살았던 수넴과 3. 기손 강이 있었는데, 이 강의 언덕에서 드보라와 바락은 시스라를 쳐부수었고 4.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한 길보아 산이 있다. 또 사울이 무당에게 물었던 엔돌이 이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 5. 므깃도 계곡이 있는데, 이 곳 하다드림몬에서 요시야 왕이 피살되었다(왕하 23:29; 슥 12:11). ------- 아셀 지파의 몫(수 19:24-31) 아셀 지파의 기업은 대해의 해변에 위치했다. 여선지자 안나 이외에는 이 지파 중에서 유명한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녀는 구주의 탄생 즈음에 성전에 상주했다(눅 2:36). 또한 이 지파에는 유명한 곳들도 그다지 없다. 아벡(30절)은 벤하닷 왕이 아합에게 패전한 곳에서 가깝다(왕상 20:30). 그러나 이 지파와 인접한 곳에 유명한 항구인 두로와 시돈이 있었다. 이 항구들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많이 읽게 된다. 두로는 “견고한 성읍”이라고 여기에서 일컬어지고 있다(29절). ((그러나 패트릭 주교는 이 두로가 후에 우리가 읽는 두로와는 다른 곳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는 두로는 섬에 건설된 도시인데, 이것은 내륙 지방에 건설된 견고한 성읍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여호수아가 쳐들어왔을 때 가나안의 많은 사람들이 이 두 개의 강한 요새인 시돈과 두로로 도망쳐 피신했을 것으로 추측한다. ------- 납달리 지파의 몫(수 19:32-39) 납달리는 모든 지파의 가장 북쪽에 위치했고 리바누스 산으로 경계를 이룬다. 레센 혹은 라이스 성읍은 이 지파의 북쪽 맨 끝에 위치했는데, 단 지파가 이 곳을 지배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이 곳을 단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남쪽과 북쪽까지의 가나안의 길이를 이야기할 때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라고 했다. 이 지파의 남쪽에 스불론이 있었고, 서쪽에는 아셀이 있었으며, 요단 쪽으로 유다가 있었다. 이 요단이 성읍의 이름이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동쪽으로는 이 성읍으로 유다 지파와 구분되었다. 여호수아가 야빈을 쳐부순 메롬 물가가 이 지파 기업 내에 있었다(11:1 이하). 이 지파 내에 가버나움과 벳새다가 디베랴 바다의 북쪽 끝에 위치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는 여러 가지 큰 이적들을 행하셨다. 그리고 거기 있는 산에서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가르치셨을 것이라고(마 5:1) 추측된다. ---------- 단 지파의 몫(수 19:40-48) 단 지파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진의 4부대 중 맨 뒷부대의 지휘관이었지만 가나안에서 맨 끝으로 기업을 받았다. 그의 기업은 가나안의 남쪽 부분이 되었는데, 동쪽으로 유다와 서쪽으로 블레셋 사이였고, 북쪽으로 에브라임과 남쪽으로 시므온 사이에 위치했다. 하나님께서는 이 수많고 힘이 센 지파를 위험한 위치에 세우사 이들의 악한 이웃인 블레셋을 가장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셨다. 그런 예는 삼손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Ⅰ. 단 지파가 제비를 뽑은 것 중에 소라와 에스다올이 있었다. 단 지파는 이 주변에 진을 친 것 같은데, 이 곳에 대해서는 우리가 삼손의 이야기에서 읽게 된다. 그리고 이 가까이 에스골 골짜기가 있었는데, 여기서 정탐꾼들은 그 유명한 포도송이를 가지고 왔다. 얍보 혹은 욥바가 이 기업 내에 있었다. Ⅱ. 여기에 언급되는 바와 같이(47절), 이들은 자기들 자신의 노력과 용기로 땅을 얻었다. 그런데 그것은 굉장히 넓은 땅으로 이야기되고 있다(삿 18:7 이하). ------- 땅 분배의 완료(수 19:49-51) 땅을 분배하는 일에 관해 마지막 절에서 엄숙하게 결말을 짓기 전에─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만족하도록 처리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여기서 여호수아에게 할당된 특별한 기업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다. Ⅰ.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가장 연장자이고 위대한 사람이며 가나안 점령을 직접 지휘한 사람으로서 자기와 자기 가족이 가장 먼저 기업을 갖겠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맨 나중에 기업을 받는다. 그는 자기가 한 모든 일이 자기 나라의 선을 추구한 것이지 자기의 사욕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기를 원했다. 그는 자기 백성들이 모두 정착할 때까지 떠돌이로 지내는 것을 만족하게 생각했다. 여기서 그는 개인의 만족보다는 공공의 복리를 더 앞자리에 두는 위대한 본보기를 만인에게 남겼다. 우리도 공공의 일을 앞세우도록 하자. Ⅱ.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자기의 기업을 소유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갈렙에게 기업을 가지도록 하셨을 때(14:9), 여호수아에게도 마찬가지로 약속을 주셨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는 이 선택을 하는 데 상당히 유의했을 것이다. 그가 소유한 이 분깃은 몇 배 더 기분 좋은 것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일반 섭리에 의해서 남겨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약속에 의해서 남겨진 것이기 때문이다. Ⅲ. 여호수아는 에브라임 산에서 자기 분깃을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