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22장 [508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369.죄짐맡은우리구주] [405.주의친절한팔에] [259.예수십자가에흘린피로써]
===여호수아가 동쪽 지파들을 보내다...누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의 말을 할 수 있는가..오직 말씀 붙듦으로 주와 하나 됨(에하드), 곧 드비르의 교통(코이노니아)으로 사는, 세굴라-헤벨-나할-헬레크 됨 참되게 아는 자라면!!
.....전쟁기간 5년+분배 종료까지 모두 7년 경과 시점이었음!!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2.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3.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4. 이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home, 가정)으로 돌아가되 5.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다바크...친근히 하다..하나되다..부종하다]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 6.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그들이 자기 장막으로 갔더라 ......[민6:24-26...제사장의 축복....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케테프 힌놈 (제사장의 축복 기도문: 민 6:24-26) ......(고후13:11-13)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7.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기업을 주었고 그 남은 반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단 이쪽 서쪽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기업을 준지라 여호수아가 그들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낼 때에 그들에게 축복하고 8.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과 금과 구리와 쇠와 심히 많은 의복을 가지고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서 너희의 원수들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의 형제와 나눌지니라 하매. ....동편지파 군대는 4만명으로 유지되고 있었기에, 그동안 새로 충원되기도 했고 돌아가 있던(제대해서?) 형제들도 있었다.. ....수4:13에 의하면 요단을 건너 전쟁에 참여한 두 지파 반의 수는 4만 명.... (민 26:7,18,34)에 의하면 이들 지파 중 20세 이상으로서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총 11만명....따라서 7만명은 처자와 가축을 보호하고 그들이 분배받은 요단 동편 땅을 지키기 위해 뒤에 남아 있었다고 볼 수 있다(Keil & Delitzsch) 9.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받은 땅 곧 그들의 소유지 길르앗으로 가니라 --------- ===하나님께서 붙잡아<다바크-דבק <주시기에 다시 일어날 수<쿰-םוק <있다.=== [시37:23-14...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3:5...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6:3-8...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시41 :12,,, 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히브리어 <다바크דבק<는 연합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달라 붙어서 결코 뗄 수 없는 관계..쫓아가다 따르다의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언약으로 맺어진 관계를 의미하며, 그 약속이 결코 깨어 질 수 없는 그런 관계...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 안에서 연합한 관계, 하나님께서 꼭 붙드셔서 결코 놓지 않는 그러한 관계가 <다바크>이다...서로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는 친밀함을 의미하기도 한다....<다바크דבק<의 은혜를 누리는 영혼이야말로 <쿰םוק<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일어나다의 히브리어가 <쿰םוק<이다.. 일어나다 이기다 견디다 이루다 성취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뜻을 풀어보면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세우다의 의미가 담겨 있으니, ...다시 일으켜세우시려는 하나님과 일치하여 다시 일어 서는 것이 믿음인 것이다.. 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일어날 수 없고 일어나더라도 곧 쓰러지게 될 것이다. 영적인 은혜와 은총은 하나님과 <다바크דבק<의 <연합>의 시간을 보낼 때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계속 불러 보시라.. 그 이름을 부를 때 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인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다바크דבק<의 축복을 누리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혼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요 그것이 바로 <쿰םוק<의 축복이다. --------- @@새롭게 된 전존재마다 누릴 바 그리스도 공급 위해...영적 새로움을 일깨우심...부활 구주를 누림, 그분으로 섬김 = 우르(진동하다..깨우다)-->쿰(일어나다)--->아마드(세우셔서 서다)@@ 다바르, Q의 말씀, 말씀하시는 Q,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요6:63".."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Q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것(.."모든 말씀"으로 번역했다)으로 살 것이니라" 하셨다. JC이름이 바로 구원, 여호와 + 구세주 , 그분의 이름은 Fainthful and True.. 창조주 역사의 주관자이신, 말씀하시는 Q..그분의 말씀마다, 모든 열어주심마다 영이요 생명인 것.. 그것을, 그분의 말씀, 말씀하시는 그분을 붙들고 생명 삼아 하나되고(=다바크!!) 목숨보다 귀히 여김으로써 그분 이끄심따라 한 걸음씩 동행하는 신부됨...그것을 JC께서 이뤄내신 바, 그분이 바로 "영원한 에하드이신" TUQ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진리-생명 되셨으며 믿는이마다 지금도 그 에하드 안으로 영원히 이끄시도다!! ----- @@@친근히 하다, 달라붙다, 굳게 결합하다(밀착), 충실히 대하다, 접근하다 다바크(동사)는 기본어근이며, ((한 몸 이룸처럼, 그 어떤 것도 떼어놓을 수 없게 하나됨))으로 '달라붙다adhere to, 집착하다 cling to, 굳게 결합하다, attach to 충실히 대하다 cleave, 접근하다 keep close'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54회 나오며, 칼, 푸알, 히필, 호팔형으로 사용되었다. 1. 칼형에서 (a) 다바크는 '달라붙다, 집착하다, 굳게 결합하다, 충실히 대하다(충성)'를 의미한다. ---다바크는 서로 달라붙어 있는 물체, 특히 신체의 각 부분에 대해 사용되고 있다. 욥은 자신의 피부와 살이 뼈에 붙어 있으며(욥 19:20), 원래부터 귀인들의 혀는 그가 나타나면 입 천정에 붙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욥 29:10). 침묵할 때에 혀가 입 천정에 붙어 있다는 그러한 비유는 시 137:6, 욥은 현대 세계에서 잘 알려진 비유로 욥 31:7에서 자기 손에 더러운 어떤 것도 붙지 않았다고 말함으로써,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악어에 대한 하나님의 묘사에서 하나님은 "그 살의 조각들이 서로 연하고"라고 언급하시는데(욥 41:23), 그것은 악어의 살에 붙은 비늘 혹은 뱀의 비늘(?)을 언급하는 것이다. 다바크는 좋지 못한 상황에 관하여서도 쓰이고 있다: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시 102:5). "젖먹이가 목 말라서 혀가 천장에 붙음이여"(애 4:4). 몸의 지체는 여러 가지 대상물에 달라붙어 있다고 언급되고 있다. 시 44:25은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라고 언급하며 시 119:25은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라고 언급한다. 다윗의 용사 중의 한 사람은 그가 "손이 피곤하여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살해하였다고 한다(삼하 23:10). ---다바크는 애정과 충성으로 어떤 사람에게 굳게 결합되거나 밀착되어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남자는 자기 아내에게 굳게 결합하여야 한다. 곧 그녀의 곁을 떠나지 않고 그와 친밀히 지내고 애정과 성실로 그녀에게 밀착되어 있어야 한다(창 2:24). 룻은 나오미에게 밀착하여 충실히 대하였다(룻 1:14). 유다 사람들은 세바의 반란 때에 자신들의 왕인 다윗과 합하였다(삼하 20:2). 세겜은 디나를 사랑하여 그녀에게 연연했고(창 34:3), 솔로몬은 사랑으로 자기의 아내들에게 집착했다(왕상 11:2). ---가장 중요한 사실로서, 하나님의 축복이 이스라엘에게 임하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애정과 충실히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으면 안된다(신 10:20, 신 11:22, 신 13:4, 신 30:20, 수 22:5, 수 23:8). 렘 13:11에서는 사람의 띠가 허리에 밀착하여 있는(칼형) 것 같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자기에게 굳게 결합하게 하였다(히필형) 한다. 이러한 구절들에서 주님에 대한 적절한 자세를 묘사하고 있다. (b) 다바크는 '~함께 머무르다, 접근하여 있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보아스는 룻에게 "나의 소녀들과 함께", 또는 가까이 있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룻 2:8, 룻 2:21), 그래서 룻 또한 그렇게 했다(룻 2:23). 2. 푸알형에서 다바크는 '굳게 결합되다'를 의미한다. 악어의 비늘은 서로 굳게 결합되어(달라붙어) 있으며(욥 41:17), 흙덩이 또한 그렇다(욥 38:38). 3. 히필형에서 (a) 다바크는 '달라 붙게 하거나 굳게 결합시키다'를 의미한다. 고기로 비늘에 붙게 하는 것(겔 3:26, 겔 29:4), 비유적으로 백성으로 하나님께 굳게 결합시키는 것(렘 13:11), 질병이 몸에 달라붙는 것(신 28:21)을 묘사한다. (b) 다바크는 '접근하여 (바싹) 추적하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스라엘은 베냐민 사람들을 바싹 추적하였으며(삿 20:45), 나중에는 블레셋을 추적하였다(삼상 14:22). 또한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바싹 추적하였다(삼상 31:2, 대상 10:2). (c) 다바크는 '따라 잡다, 따라 붙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라반은 길르앗 산에서 야곱을 따라 잡았으며(창 31:23), 미가는 단의 자손들을 따라 잡았다(삿 18:22). 4. 호팔형에서 다바크는 '달라붙게 되어졌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시 22: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이것은 비유적으로 갈증으로 인한 메시야의 고통을 묘사한다. (참조: BDB; E. S. Kalland).
===요단 가에 제단을 쌓다 .....요단 도하 기념돌 12개는 길갈에 세워졌고, 여호와의 증거궤가 섰던 곳에는 12개의 돌들이 잠겨 있었고...이제, 동편 지파는 나름대로 요단도하와 서편 가나안 정복전쟁 참여 통한 여호와의 지파 소속임을 당당히 기념하는 증거의 단을 쌓으려 결의하고 요단 나루목 동편 가에 기념 단을 쌓았다 .....중요한 포인트는 *1) 그 어떤 일들, 즉 열린 공동체 자각 가운데, 먼저 나서서 어떤일을 추진한 후가 아니라 그 전에 (비록 시간이 걸린다 해도), 주께 묻고 교통하며 나아감의 열린 마음으로 적극적인 교통이 상호간에 없었던 아쉬움!!...*2)기념단(십자가 목걸이조차도) 쌓는 목적이 오로지 (더 주님을 열심으로 추구하며 기억하고 사랑하도록), 기억하기 위한 것일 때와는 분명히 구분될 필요가 있음을 명심하고, 그것이 우상 숭배나 자기자랑의 기회 삼아서는 결코 안됨을 잊지말라!! 10.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가에 [자기 지역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보기에 큰 제단이었더라 11. 이스라엘 자손이 들은즉 이르기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쪽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쪽에(=요단 동편 기슭 나루목에) 제단을 쌓았다 하는지라 12.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으로 보내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보게 하되 14.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한 지도자씩 열 지도자들을 그와 함께 하게 하니 그들은 각기 그들의 조상들의 가문의 수령으로서 이스라엘 중에서 천부장들이라 15. 그들이 길르앗 땅에 이르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아가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16. 여호와의 온 회중이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하나님께 범죄하여 오늘 여호와를 따르는 데서 돌아서서 너희를 위하여 제단을 쌓아 너희가 오늘 여호와께 거역하고자 하느냐 17. 브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회중에 재앙이 내렸으나 오늘까지 우리가 그 죄에서 정결함을 받지 못하였거늘<그 죄악의 흔적-기억에서 자유롭지 못함..JC의 대속의 십자가 보혈흘림-부활 생명의 성령 내주하심-열린하늘로부터 성령 부어주심으로 삶이라야 비로소 실지로 자유케 됨> 그 죄악이 우리에게 부족하여서 18. 오늘 너희가 돌이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고 하느냐 너희가 오늘 여호와를 배역하면 내일은 그가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리라 19. 그런데 너희의 소유지가 만일 깨끗하지 아니하거든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중에서 소유지를 나누어 가질 것이니라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다른 제단을 쌓음으로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며 우리에게도 거역하지 말라(=주와 하나인 공동체를 떨어져 나감 됨)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에 대하여 (분명히 경고하신 말씀 어기고 만홀히 여겨 빗겨나가!!) 범죄하므로 이스라엘 온 회중에 진노가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의 죄악으로 멸망한 자가 그 한 사람만이 아니었느니라 하니라 2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22.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의 근본동기를) 아시나니 이스라엘도 장차 알리라 이 일이 만일 여호와를 거역함이거나 범죄함이거든 주께서는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시옵소서 23. 우리가 제단을 쌓은 것이 돌이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 함이거나 또는 그 위에 번제나 소제를 드리려 함이거나 또는 화목제물을 드리려 함이거든 여호와는 친히 벌하시옵소서 24.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노라 곧 생각하기를 후일에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25. 너희 르우벤 자손 갓 자손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으로 경계를 삼으셨나니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느니라 하여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게 할까 하여 26.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제단 쌓기를 준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27.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우리의 다른 제사와 우리의 화목제로 섬기는 것을(여호와께서 기쁘게 허락하여 주신 바 그분의 기업됨과 그분이 모든 지파의 공동기업되심, 곧 하나인 생명 공동체로서 하나 안에서 상호 교통하며 섬김의 그 당연한 권리를)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너희 자손들이 후일에 우리 자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28. 우리가 말하였거니와 만일 그들이 후일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조상이 지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는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만 되게 할 뿐이라 29. 우리가 번제나 소제나 다른 제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막 앞에 있는 제단 외에 제단을 쌓음으로 여호와를 거역하고 오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려는 것은 결단코 아니라 하리라 30.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 한 회중의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긴지라 31.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 이는 너희가 이 죄를 여호와께 범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너희가 이제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고 32.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떠나 길르앗 땅에서 가나안 땅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와 그들에게 보고하매 33. 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거주하는 땅에 가서 싸워 그것을 멸하자 하는 말을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34.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제단을 엣이라 불렀으니 우리 사이에 이 제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함이었더라 --------- [시20:7.8. *7.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8.그들은 비틀거리며엎드러지지만, 우리는 일어나(쿰, קוּם) 바로 서도다(우드, עוּד)”] ...... ‘쿰’은 기본적으로 ‘일어나다’를 뜻하지만 언약을 맺다, 세우다(창9:9,11)등에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주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들은 항상 ‘쿰’, <증거하기 위해, 그 중거가 참됨을 살아내기 위해>일어나는 백성입니다. ...... ‘우드’ 역시 많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서다’를 비롯하여 경고하다, 증언하다 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병거와 말을 의지하기보다, ‘여호와’를 의지하고 그분을 자랑하는 언약의 백성은 그 은혜로 말미암아 항상 ‘쿰’하면서,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증언’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 ...또한, 회중이라는 히브리 단어 '에다'는 '증거, 증인'라는 뜻의 '에드(עד)'에서 온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비전과 이상을 공유하는 증거공동체라는 뜻이다 '증거'를 뜻하는 히브리어 '에두트'는 '증인, 목격자'를 뜻하는 '에드'에서 유래하였다. 또한, 십계명은 ((하나님 자신이 친히 들려주시어 증인이 되어주신 바!!...영원히 변치 않는, 미쁘시고 참된 사랑의 Q)) 증거판이라고 불렸다... @@증인 witness....에드(עד .5707, 에드) 에드(명남)는 우드(dW[: 되돌아가다, 반복하다, 다시 하다, 증언하다)에서 유래했으며, '증언, 증인 witness'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단어의 어의 발달은 증인이란 반복에 의하여 그의 증언을 뚜렷하게 확증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준다. 이 단어는 법정 용어로 잘 알려져 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67회 나온다. 증인이란 어떤 사건에 대하여 직접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그가 들은 이야기에 근거하여 증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누구든지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 그 본 일이나 아는 일을 진술치 아니하면 죄가 있나니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레 5:1). 그러한 사람은 증언할 의무가 있다: "도적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맹세함을 들어도 직고하지 아니하느니라"(잠 29:24). 구약성경의 율법은 유죄 판결을 내리는데 적어도 두 명의 증인의 증언을 요구했다(민 35:30, 신 17:6, 신 19:15). 돌로 쳐 죽이는 경우에는 증인이 맨 먼저 돌을 집어 던졌다(신 17:7, 참조: 행 7:58). 구약성경은 증인이 신뢰할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신뢰할 수 있는 증인의 경우에 이 단어는 에메트(진실, 잠 14:25, 렘 42:5), 에무나(견실, 잠 14:5), 네에만(확증된, 사 8:2) 이라는 말로 수식 받는다. 신뢰할 수 없는 증인을 가리킬 때 이 단어는 셰케르(거짓의, 출 20:16), 카자브(거짓말, 잠 21:28), 베리야알(가치 없음, 무익함, 잠 19:28 "망령된 증인"), 샤우(공허, 무가치, 신 5:20, H17), 하마스(곡해, 출 23:1, 신 19:16, 시 35:11)라는 용어로 수식 받는다. 거짓 증거하는 것은 십계명에서 금지하고 있으며(출 20:16) 지혜 문헌에서 비난 받는다(잠 6:19, 잠 14:5, 잠 19:5, 잠 19:9, 잠 19:28, 잠 21:28, 잠 25:18). 시편기자는 거짓 증인들이 그에게 대항하여 일어난다고 불평한다(시 27:12, 시 35:11). 율법에 의하면 거짓 증거하는 자는 그가 피고인에게 가하고자 했던 형벌과 동일한 형벌을 받는다(신 19:16-21). 소유물(지)의 매매(렘 32:10, 렘 32:12, 렘 32:25, 렘 32:44) 및 구속 행위(룻 4:9, 룻 4:10, 룻 4:11)와 같은 여러가지 거래에도 증인이 필요했다. 무생물체도 증인이 될 수 있었다(돌, 창 31:48, 제단, 수 22:27, 수 22:28, 달, 시 89:37, H38, 신 31:19, 신 31:21, 신 31:26).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증인으로 간주되었다(사 43:9, 사 43:10, 사 44:8, 사 44:9). 창 21:30에서 동물들은 조약을 체결하는데 있어서 상징적인 증인이었다. 궁극적인 증인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하나님은 인간의 정직(삼상 12:5, 욥 16:19) 뿐만 아니라 죄도(렘 29:23, 말 3:5) 예리하게 알고 계심을 보여주신다. (참조: C. SCHULTZ; BDB). .....[계19:9-10..9 Then the angel said to me, “Write, ‘[d]Blessed are those who are invited to the marriage supper of the [e]Lamb.’” And he said to me [further], “These are the true and exact words of God.” 10 Then I fell down at his feet to worship him, but he [stopped me and] said to me, “You must not do that; I am a fellow servant with you and your brothers and sisters who have and hold the testimony of Jesus. Worship God [alone]. For the testimony of Jesus is the spirit of prophecy [His life and teaching are the heart of prophecy 즉, 구주 JC의 인생 삶과 가르치심을 [성령이 말하게 하심따라] 참되게 증거함이 [Q의 갈망, 그리스도의 몸 건축 오게 하는] 예언prophetic uttterance의 핵심/정수이니....,형제 자매 할 것 없이 다만 현재에도 생생히 살아 일하시고 계시는, 그분과 하나됨 깨닫고(자기를 죽음에 넘기며) 내주하시면서 동시에 하늘의 기름부음이신 성령의 충만-완전-온전-순전-정직하신 그분의 참생명 삶과 가르치심으로 대치된 거듭난 영마다 그리스도의 참 증거 가진 참 증인으로서 말하는 법이다..].”9.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에게는 복이 있다고 기록하여라." 그리고 또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10. 그 때에 내가 그에게 경배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말아라, 나도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네 형제자매들 가운데 하나요, 너와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빌2장을 읽으라!! ------ KJV]제22장 1. Then Joshua called the Reubenites, and the Gadites, and the half tribe of Manasseh, 2. And said unto them, Ye have kept all that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commanded you, and have obeyed my voice in all that I commanded you: 3. Ye have not left your brethren these many days unto this day, but have kept the charge of the commandment of the LORD your God. 4. And now the LORD your God hath given rest unto your brethren, as he promised them: therefore now return ye, and get you unto your tents, and unto the land of your possession, which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gave you on the other side Jordan. 5. But take diligent heed to do the commandment and the law, which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charged you, to love the LORD your God, and to walk in all his ways, and to keep his commandments, and to cleave unto him, and to ser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6. So Joshua blessed them, and sent them away: and they went unto their tents. 7. Now to the one half of the tribe of Manasseh Moses had given possession in Bashan: but unto the other half thereof gave Joshua among their brethren on this side Jordan westward. And when Joshua sent them away also unto their tents, then he blessed them, 8. And he spake unto them, saying, Return with much riches unto your tents, and with very much cattle, with silver, and with gold, and with brass, and with iron, and with very much raiment: divide the spoil of your enemies with your brethren. 9. And the children of Reuben and the children of Gad and the half tribe of Manasseh returned, and departed from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Shiloh, which is in the land of Canaan, to go unto the country of Gilead, to the land of their possession, whereof they were possessed,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by the hand of Moses. 10. And when they came unto the borders of Jordan, that are in the land of Canaan, the children of Reuben and the children of Gad and the half tribe of Manasseh built there an altar by Jordan, a great altar to see to. 11. And the children of Israel heard say, Behold, the children of Reuben and the children of Gad and the half tribe of Manasseh have built an altar over against the land of Canaan, in the borders of Jordan, at the passage of the children of Israel. 12. And when the children of Israel heard of it, the whole congregation of the children of Israel gathered themselves together at Shiloh, to go up to war against them. 13. And the children of Israel sent unto the children of Reuben, and to the children of Gad, and to the half tribe of Manasseh, into the land of Gilead,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priest, 14. And with him ten princes, of each chief house a prince throughout all the tribes of Israel; and each one was an head of the house of their fathers among the thousands of Israel. 15. And they came unto the children of Reuben, and to the children of Gad, and to the half tribe of Manasseh, unto the land of Gilead, and they spake with them, saying, 16. Thus saith the whole congregation of the LORD, What trespass is this that ye have committed against the God of Israel, to turn away this day from following the LORD, in that ye have builded you an altar, that ye might rebel this day against the LORD? 17. Is the iniquity of Peor too little for us, from which we are not cleansed until this day, although there was a plague in the congregation of the LORD, 18. But that ye must turn away this day from following the LORD? and it will be, seeing ye rebel to day against the LORD, that to morrow he will be wroth with the whole congregation of Israel. 19. Notwithstanding, if the land of your possession be unclean, then pass ye over unto the land of the possession of the LORD, wherein the LORD's tabernacle dwelleth, and take possession among us: but rebel not against the LORD, nor rebel against us, in building you an altar beside the altar of the LORD our God. 20. Did not Achan the son of Zerah commit a trespass in the accursed thing, and wrath fell on all the congregation of Israel? and that man perished not alone in his iniquity. 21. Then the children of Reuben and the children of Gad and the half tribe of Manasseh answered, and said unto the heads of the thousands of Israel, 22. The LORD God of gods, the LORD God of gods, he knoweth, and Israel he shall know; if it be in rebellion, or if in transgression against the LORD, (save us not this day,) 23. That we have built us an altar to turn from following the LORD, or if to offer thereon burnt offering or meat offering, or if to offer peace offerings thereon, let the LORD himself require it; 24. And if we have not rather done it for fear of this thing, saying, In time to come your children might speak unto our children, saying, What have ye to do with the LORD God of Israel? 25. For the LORD hath made Jordan a border between us and you, ye children of Reuben and children of Gad; ye have no part in the LORD: so shall your children make our children cease from fearing the LORD. 26. Therefore we said, Let us now prepare to build us an altar, not for burnt offering, nor for sacrifice: 27. But that it may be a witness between us, and you, and our generations after us, that we might do the service of the LORD before him with our burnt offerings, and with our sacrifices, and with our peace offerings; that your children may not say to our children in time to come, Ye have no part in the LORD. 28. Therefore said we, that it shall be, when they should so say to us or to our generations in time to come, that we may say again, Behold the pattern of the altar of the LORD, which our fathers made, not for burnt offerings, nor for sacrifices; but it is a witness between us and you. 29. God forbid that we should rebel against the LORD, and turn this day from following the LORD, to build an altar for burnt offerings, for meat offerings, or for sacrifices, beside the altar of the LORD our God that is before his tabernacle. 30. And when Phinehas the priest, and the princes of the congregation and heads of the thousands of Israel which were with him, heard the words that the children of Reuben and the children of Gad and the children of Manasseh spake, it pleased them. 31. And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priest said unto the children of Reuben, and to the children of Gad, and to the children of Manasseh, This day we perceive that the LORD is among us, because ye have not committed this trespass against the LORD: now ye have delivered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the hand of the LORD. 32. And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priest, and the princes, returned from the children of Reuben, and from the children of Gad, out of the land of Gilead, unto the land of Canaan, 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brought them word again. 33. And the thing pleased the children of Israel; and the children of Israel blessed God, and did not intend to go up against them in battle, to destroy the land wherein the children of Reuben and Gad dwelt. 34. And the children of Reuben and the children of Gad called the altar Ed: for it shall be a witness between us that the LORD is God. -------- Joshua 22 Amplified Bible ==Tribes beyond Jordan Return 1 Then Joshua called the Reubenites and the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2 and said to them, “You have kept all that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commanded you, and have listened to and obeyed my voice in everything that I commanded you. 3 You have not deserted your brothers these many days to this day, but have [carefully] kept the obligation of the commandment of the Lord your God. 4 And now the Lord your God has given rest to your brothers, as He has promised them; so turn now and go to your tents, to the land of your possession, which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gave you beyond the [east side of the] Jordan. 5 Only be very careful and diligently observe the commandment and the law which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has commanded you to love the Lord your God and walk in all His ways and keep His commandments and hold fast to Him and ser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your very life].” 6 So Joshua blessed them and sent them away, and they went to their tents. 7 Now to the one-half of the tribe of Manasseh Moses had given a possession in Bashan, but to the other half Joshua gave a possession on the west side of the Jordan among their brothers. So when Joshua sent them away to their tents, he blessed them, 8 and he said to them, “Return to your tents with great riches and with very much livestock, with silver, gold, bronze, iron, and with very many clothes; divide the spoil of your enemies with your brothers (fellow tribesmen).” 9 So the sons (descendant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returned home and departed from the [other] sons (western tribes) of Israel at Shiloh which is in the land of Canaan, to go to the land of Gilead, to the land of their own which they had possessed, in accordance with the command of the Lord through Moses. ===The Offensive Altar 10 When they came to the region of the Jordan which is in the land of Canaan,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built an altar there by the Jordan, an altar that was great to behold. 11 And the [other] sons of Israel heard it said, “Look,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have built an [a]altar at the edge of the land of Canaan, in the region [west] of the Jordan, on the side belonging to the sons of Israel.” 12 When the sons of Israel heard of it, the whole congregation of the Israelites gathered at Shiloh to make war against them. 13 Then the sons of Israel sent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priest to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in the land of Gilead, 14 and with him ten leaders, one leader from each father’s household from each of the tribes of Israel; and each one was the head of his father’s household among the thousands of Israel. 15 They came to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in the land of Gilead, and they said to them, 16 “This is what the entire congregation of the Lord says, ‘What is this disloyal and unfaithful act which you have committed against the God of Israel, so as to turn away from following the Lord this day, by building yourselves an altar, to rebel against the Lord this day? 17 Is the wrongdoing (idolatry) of Peor not enough for us, from which we have not cleansed ourselves to this day, even though the affliction [in which twenty-four thousand died] came on the congregation of the Lord, 18 that you would turn away this day from following the Lord? If you rebel against the Lord today, He will be angry with the entire congregation of Israel tomorrow. 19 If, however, the land of your possession is unclean, then cross into the land of the possession of the Lord, where the Lord’s tabernacle is situated, and settle down among us. But do not rebel against the Lord, or rebel against us by building an altar for yourselves, besides the altar of the Lord our God [at Shiloh]. 20 Did not Achan the son of Zerah act unfaithfully in the things under the ban, and [as a result God’s] wrath came on the entire congregation of Israel? And that man did not perish alone in his wrongdoing.’” 21 Then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answered and said to the heads of the families of Israel, 22 “The Mighty One, God, the Lord, the Mighty One, God, the Lord! He knows, and may Israel itself know. If it was in rebellion, or if in an unfaithful act against the Lord, do not save us this day! 23 If we have built an altar for ourselves to turn away from following the Lord, or if [we did so] to offer a burnt offering or grain offering on it, or if to offer sacrifices of peace offerings on it, may the Lord Himself require it [of us and hold us responsible]. 24 But in truth we have done this out of concern, for a reason, saying, ‘In time to come your sons (descendants) may say to our sons, “What [b]claim do you have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25 For the Lord has made the Jordan a border between us and you, you sons of Reuben and sons of Gad; you have no part in the Lord.” So your sons (descendants) may cause our sons to stop fearing the Lord.’ 26 “So we said, ‘Let us prepare and build an altar, not for burnt offering or for sacrifice, 27 but to be a witness between us and you and between the generations after us, that we are to perform the service of the Lord before Him with our burnt offerings, and with our sacrifices and with our peace offerings, so that your sons (descendants) will not say to our sons in time to come, “You have no part in the Lord.”’ 28 So we said, ‘If your descendants should say this to us or to our descendants in time to come, then we can reply, “See the copy of the altar of the Lord which our fathers made, not for burnt offering or for sacrifice, but rather it is a witness between us and you.”’ 29 Far be it from us that we should rebel against the Lord and turn away from following the Lord this day, by building an altar for burnt offering, for grain offering or for sacrifice, besides the altar of the Lord our God which is before His [c]tabernacle [in Shiloh].” 30 So when Phinehas the priest and the leaders of the congregation and heads of the families of Israel who were with him, heard the words which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sons of Manasseh spoke, it [d]pleased them. 31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priest said to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and the sons of Manasseh, “Today we know that the Lord is among us, because you have not committed this unfaithful act against the Lord; indeed you have saved Israel from the hand of the Lord.” 32 Then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priest and the leaders returned from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from the land of Gilead to the land of Canaan, to the sons of Israel, and brought back word to them. 33 The report [e]pleased the sons of Israel, and the sons of Israel blessed God; and they said no more about going to battle against them to destroy the land in which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were living. 34 The sons of Reuben and the sons of Gad called the altar Witness; “For it is a witness between us that the Lord is God.” ===Footnotes Joshua 22:11 The immediate assumption of the Israelites was that this altar was an act of rebellion and was built to compete with the true altar of God in Shiloh. Joshua 22:24 Lit to you and to the Lord. Joshua 22:29 Lit dwelling place. Joshua 22:30 Lit was good in their eyes. Joshua 22:33 Lit was good in the eyes of. ==== 여호수아 22장 (개요) 실제로는 요단 강을 건넌다는 것 이외에는 여타 지파와 아무런 구별이 없는데도 우리는 두 지파 반에 관해서 여러 가지 세부적인 일들을 많이 읽게 된다. 본 장도 전부가 이들 두 지파 반에 관한 것이다. 1. 여호수아가 이들 지파의 군대를 이스라엘 진에서부터 해산시켰고 그들은 자기들의 기업으로 귀환함(1-9). 2. 이스라엘 땅과의 관계의 표시로 그들이 요단 변경에 제단을 세움(10). 3. 남은 지파들이 이 제단에 대해서 오해하고 메시지를 보냄(11-20). 4. 두 지파와 반 지파가 자기들이 한 일에 대해서 변명함(21-29). 5. 이들의 변명이 여타 지파들에게 만족을 줌(30-34). 이상하기는 하지만 외관상의 큰 차이에서 볼 때, 양쪽이 다같이 잘못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 점에 관한 한 아무 쪽에도 잘못이 없다(당연히 그래야 되겠지만). 아무도 비난받지 않고 양쪽이 모두 칭찬받아야 한다. --------- 돌아가는 두 지파 반(수 22:1-9) 전쟁이 끝나자, 그것도 영광스럽게 끝나자 사려 있는 장군인 여호수아는 군대를 해산시킨다. 그는 절대로 전쟁을 업으로 삼지 않는 장군이므로 군대들을 귀향시켰다. 그리고 그들이 정복한 것을 즐기게 하고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게 한다. 특별히 가나안 정복에 있어서 자기들의 군대로 다른 지파들을 도와야 한다는 조건으로 모세로부터 요단 저편을 기업으로 얻은 이들 따로 떨어진 지파들의 군대는 그들이 약속한 대로 가나안의 정복을 도와야 했다(민 32:32). 그리고 이 원정의 초기에 여호수아와 약속을 새롭게 했다(수 1:16). 이제 그들은 그 언약을 이행했으므로 여호수아는 공개적으로 그리고 엄숙하게 실로에서 이들의 책임 이행을 선언한다. 이 일이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땅이 분배된 후에 이루어진 것인지, 혹은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전쟁이 끝난 후 땅이 분배되기 전에 이루어진 것인지(왜냐하면 땅을 정복하는 일 이외에 땅을 분배하는 일에는 그들의 도움이 필요 없었을 것이고, 이 일은 이들 지파의 누구도 위원으로 선택되지 않았고 단지 열 지파의 대표들만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민 34:18 이하) 알 수는 없지만, 실로에 사령부를 설치할 때까지는 실행되지 않은 것이 확실하다(2절). 그리고 그들이 길갈에서 옮기기 전에 땅이 분배되기 시작했다(9:6).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의 군대는 가나안 전쟁 동안에 전위부대의 역할을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때로는 휴전 기간에, 군대가 겨울 병영에 퇴거해 있을 동안에 적어도 이들 중에 얼마는 요단을 건너갔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것은 자기 가족을 방문하고 개인적인 일을 보살피기 위해서가 아니다. 아마도 이들은 집에 머무르고 보다 더 일을 잘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이들 대신에 파견했을 것이다. 따라서 두 지파와 반 지파의 병력은 언제나 전체적으로 4만을 유지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각자의 위치에서 싸웠다. 그리고 지금 그 전체 부대가 제대령을 받게 된 것이다. 비록 가족에 대한 애정과 가사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오랜 동안 집을 떠나 있음으로써 그들의 귀향을 간절히 사모하게 했을 테지만, 충성된 군사들같이 그들은 자신들의 장군으로부터 명령을 받을 때까지는 움직이려고 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하늘 아버지의 집이 아무리 사모된다고 해도(이것은 홀 주교의 설명인데) 우리는 우리의 전쟁이 완수될 때까지 이 땅 위에 머무르며 만기 제대를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철거의 때를 지레 걱정해서는 안 된다. Ⅰ. 여호수아는 이들을 그들의 “소유지”로 돌려보냈다(4절). 자기들의 기업을 가장 먼저 할당받았던 자들이 맨 나중에 그것을 향유하게 되었다. 그들은 기업의 할당을 제일 먼저 받았다. 그러나 그들의 형제들이 이들보다 먼저 기업을 누렸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그래서 뭔가 거기에 평등이 있게 된다. Ⅱ. 여호수아는 이들에게 보수를 지급하고 해산시켰다. 자비량으로 전쟁에 나가는 자가 누구인가? “너희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8절). 비록 그들이 도와서 점령한 모든 땅이 다른 지파들에게로 돌아가야 된다고 해도 자기들의 탈취물만은 각자가 가져야 한다. 그리고 또 그렇게 했다. 이것이야말로 군인이 기대할 수 있는 보수의 전부였다. 이들은 자비량으로 가나안의 모든 전쟁을 치러 왔기 때문이다. “가라”고 여호수아는 말했다. “너희의 장막으로,” 즉 “너희의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여호수아는 집을 “장막”이라고 불렀다. 그들은 광야에서 장막을 사용해 왔다. 실제로 이 세상에 있는 가장 튼튼하고 화려한 집도 위에 있는 우리들의 집과 비교해 볼 때 조잡하고 불안정한 장막 이상으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 “촌락의 노략물인 가축뿐만 아니라 성읍의 노략물인 은과 금의 많은 재산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1. “너희들이 뒤에 남겨 두는 형제들로 하여금 너희로 충분한 몫을 가지게 하고 어떤 공제도 주장하지 않았다고 하는 선한 말을 듣게 하라. 그리고 너희들이 손해를 보았다고 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라.” 2. “너희들이 찾아가는 형제들로 하여금─그들은 너희들의 소유를 굳게 지킨 자들인데─ 노략물의 얼마를 나누어 갖게 하라. 미디안 전쟁에서 탈취한 것을 나누어 가진 것처럼(민 31:27) 그 탈취한 것을 너희 형제와 나눌지니라. 이처럼 오랫동안 너희들을 기다린 형제들로 하여금 너희가 집으로 돌아가거든 너희들 때문에 이익을 보도록 하라.” Ⅲ. 여호수아는 이들에게 굉장히 명예스러운 명성을 주면서 해산시켰다. 비록 이들이 한 일이 약속의 이행이었으며 그들이 당연히 해야 될 의무를 이행한 것뿐이었지만, 여호수아는 이들을 높이 칭찬했다. 그들이 약속을 이행했으므로 책임을 말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그들이 보여 준 선한 봉사를 높이 칭찬했다. 물론 이스라엘이 이 땅을 소유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총과 그 분의 능력 때문이며, 따라서 하나님이 모든 영광을 받으셔야 하지만 여호수아는 자신들의 활과 칼을 형제들을 위해서 사용한 이 지파들에게 마땅히 감사의 표시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찬양의 대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그 분의 도구들도 전적으로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여호수아는 여기서 그들을 칭찬했다. 1. 자기들의 지휘관에게 언제나 순종한 데 대해(2절). 모세가 죽었을 때도 그들은 모세가 자기들에게 준 명령을 기억하고 지켰다. 그래서 군대의 지휘관으로서 여호수아가 내리는 모든 명령을 주의 깊게 순종했으며, 그가 지시하는 대로 오고가며 행동했다(마 8:9). 지휘관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은 어떤 것보다도 군인에게 있어서는 칭찬할 만한 것이다. 2. 이들이 자기 형제에 대해서 가진 지속적인 애정과 지지에 대해. “오늘날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라고 했다. 얼마나 오랜 기간인지는 말하고 있지도 않고 어느 곳에서도 기간에 대한 확실한 단서를 찾아볼 수 없다. 칼비시우스(Calvisius)나 혹은 다른 몇 명의 우수한 연대기 학자들의 계산에 따르면 그 땅을 정복하고 분배하는 데는 약 6~7년의 작업이 따랐을 것이라고 한다. 이토록 긴 시간 동안 이들 분리된 지파들은 진지에 머무르며 형제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봉사를 해 주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일에 참여하고 그 이익에 관계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안식을 주시고, 깊은 안식을 누릴 수 있을 때까지 그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은 명예가 될 것이다. 3. 이들이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한 그 충성에 대해. 그들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대한 의무를 다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의무도(이것이 그 어느 것보다도 중요한 것인데) 잘 인식하고 있었다. “너희가 그 책임을 지켰다”라는 이 말은 그대로 번역하면 “너희가 지킬 것을 지켰다”라는 말인데, 바꾸어 말하면 “너희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을 봉사하는 일을 계속했다는 이 특별한 경우에서뿐만 아니라 전체로 너희들 진영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일에 있어서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주의 깊게 그리고 성실하게 지켰다. 그것은 군인들 가운데서는 보기 드문 탁월한 일이었으며 마땅히 칭찬받아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Ⅳ. 여호수아는 이들에게 선한 권면을 하면서 해산시켰다. 그는 이들에게 땅을 경작하라든가 이들의 성읍을 강화하라든가 이제 이들이 전쟁과 승리에 익숙해져 있으니까 변경을 침략해서 땅을 넓히라든가 하는 것을 권면하지 않고, 힘있게 엄격한 경건의 생활을 유지해 나갈 것을 권면했다. 이 권면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경건의 권면이었다(5절). 1. 전체적으로 말하면 이렇다. “크게 삼가 명령과 율법을 행하라”는 것이다. 명령을 소유한 사람들이 그 명령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헛된 공허한 울림이 된다. 그리고 우리가 조심하지 않으면, 부지런히 조심하지 않으면(우리는 곁길로 나가기가 너무나 쉽고 우리의 영적 원수들은 우리를 곁길로 나가게 하려고 너무나 애를 쓰고 있으므로), 그 명령은 바르게 수행되지 못할 것이다. 2.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렇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 분은 존재들 중에 최선의 존재이며 친구들 중에 최상의 친구가 되시는 분이다. 이 원칙이 마음을 다스리며 이 원칙이 맥박의 원천이 되는 한 끊임없는 관심과 성실한 말씀으로 “그 모든 길로” 행하며, 비록 길이 좁고 비탈길이라고 해도 하나하나의 사례 때마다 어떤 형태의 대화에서든 간에 “그 계명을 지켜,” 어느 때나 어떤 상황에서나 온 마음을 다해 그에게 친근히 하며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 분을 섬기고 그 분을 영화롭게 하며 인간들 가운데 그 분의 나라를 이루려고 할 것이다. 여기서 이들에게 주어진 권면은 우리들 모두에게도 주어진 선한 권면이 아니겠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 일을 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Ⅴ. 여호수아는 이들을 축복하고 해산시켰다(6절). 특별히 므낫세 반 지파에게 그렇게 하는데, 그것은 여호수아가 에브라임 지파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두 지파에게서보다 뭔가 더 친근감을 느꼈거나, 아니면 이들 반 지파가 자기들의 반 지파를 뒤에 남겨 두는 것 때문에 더욱 떠나기 싫어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자주 작별 인사를 하면서도 뒤에 또 남아서 두 번째의 해산과 작별을 가졌다(7절). 여호수아는 친구로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했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로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과 그들의 가족이 하는 일들을 하나님의 은총에 부탁했다. 혹자는 이런 여호수아의 축복은 그들의 봉사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선물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명확히 깨달아야 할 바는 여호수아가 예언자로서 그의 교훈을 통해서 예언자의 보상의 한 부분을 이들에게 수여했으며(5절), 그가 그들을 위해 드린 기도는 권위를 지닌 자로서, 또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행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Ⅵ. 이와 같이 해산함으로써, 그들은 한꺼번에 “소유지”로 돌아갔다(9절). 이들이 요단 강을 건너는 데는 나룻배가 마련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가정의 가장들은 때로 가족으로부터 오래도록 떠나 있을 기회가 있다고 해도 객지에서의 일이 끝나면 자기들의 집이 있는 곳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며, 새장을 나온 새처럼 거기서 방랑해서는 안 된다. -------- 요단 동편의 제단 사건(수 22:10-20) Ⅰ. 본 대열을 떠나 요단 강 동편으로 떨어져 나온 지파들은, 자기들이 비록 가나안 땅은 떠나왔더라도 가나안에 있는 자기 형제들의 신앙만은 고수하려고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에서 온전히 떨어져 나간 이방인의 아들들이”(사 56:3) 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그들은 요단 강변에 큰 제단을 세우고 자기들이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증거를 삼고 또한 여호와의 “제단에 참여하는 자”로서 증거를 삼으려고 했다(고전 10:18). 그들이 요단 강에 이르렀을 때(10절) 그들은 두 지파와 반 지파의 불멸의 명예를 위한 기념비를 세웠다. 그것은 가나안 전쟁에서 세운 공적과 자기 형제들에게 이루어 놓은 봉사를 어떻게 계속 기억할 것인지를 생각한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영교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하나님의 교회와의 관계를 어떻게 증명하고 증거로 남겨 두고 영속시킬 것인가 하는 점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이 집으로 간다는 것 때문에 기쁘기도 했지만 또한 하나님의 제단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가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섭섭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들 중의 얼마가 이 일을 처음 제안했을 때 그들은 지체없이 이 제단을 건립하고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다른 지파와의 친교를 유지시켜 주는 교량으로 삼았다. 어떤 이들은 이 제단을 그들이 생각날 때마다 실로에 갈 수 없을 때에 강 넘어 보이는 실로에 있는 제단의 그림자라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요단 강의 가나안 땅 쪽 베냐민 지파의 기업에 세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이 이 제단을 강 이편 자기들 쪽에 세웠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그들이 남의 땅에 허락도 없이 제단을 쌓는 일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가나안 땅의 맞은편이라고 이야기되고 있다. 만약 이들이 자기들 가운데 제단을 쌓지 않았더라면 제사의 목적으로 이 제단을 만들었다는 어떤 의심도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제단은 참으로 무죄하게, 정직한 생각에서 만들어졌다. 그러나 그것이 악의 모습을 가진 것처럼 보였고, 자기들의 형제들에게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었다. 때문에 만일 그들이 이 일을 하기 전에 이것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논해 보거나 또는 최소한 자기 형제들에게 이 목적을 알리거나 또는 후에 이 제단을 치워 버리려는 형제들의 질투를 막기 위해서 설명했던 자기들의 제단에 대한 의도를 미리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 이들의 열심은 칭찬할 만했다. 그러나 이 일은 사려 있게 할 까닭이 있었다. 그들이 의도한 이런 목적을 위한 제단을 세우는 일은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의논해 보아야만 했다. 그러나 그들의 성실성이 드러나게 되었을 때 그들이 경솔함 때문에 비난받았다는 것은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은 경건한 열심의 결점을 간과해 주시며, 인간도 또한 간과해 주어야 한다. Ⅱ. 하나님의 명예와 실로에 있는 제단을 위한 다른 지파들의 거룩한 질투. 이런 제단을 건축한 데 대한 전갈이 즉시 이스라엘 족장들에게 전달되었다(11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장소에서만 모든 희생을 드리도록 요구하는 그 율법이 얼마나 엄격하고 무서운 것인지를 알고 있는(신 12:5-7) 그들이었다. 때문에 다른 제단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최근에 자기 이름을 두시기 위해서 마련하신 장소의 선택에 대한 모욕이며, 어떤 다른 신을 예배하려고 하는 직접적인 의도라는 것을 즉각적으로 깨닫게 되었다. 1. 이들의 의심은 너무나 타당한 것이었다. 그것은 “일견”(prima facie) 악하게 보이는 것이요, 실로에 있는 제단에 대한 경쟁물로서 세워 놓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은 시인할 수밖에 없었다. 이 제단을 세움으로 해서 비록 거기에 희생을 드리겠다는 의도는 강렬하게 암시되고 있지 않다고 해도, 그것이 우상 숭배를 이끌어 들이고 마침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예배를 완전히 저버리게 할 수도 있는 것이었다. 이 일은 너무나 엄청났기 때문에 이런 불길을 일으키고도 남음이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의 제도에 대해서 질투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상 숭배로 보이든가 혹은 그렇게 인도하게 되는 것은 무엇이나 마땅히 두려워해야 한다. 2. 의심쩍게 보이는 것에 대한 이런 그들의 열심은 아주 칭찬할 만하다(12절). 그들은 이들 지파들이 요단 강에 의해서 갈라지면서 자신들마저 하나님과 갈라놓으려고 한다고 생각했을 때, 이것이야말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끼칠 수 있는 최대의 상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만일 필요하다면 하나님의 제단을 방어하기 위해서 목숨까지도 내놓으며 이런 반역을 정벌하고 없애버리기 위해서는 군대라도 동원하고, 무서운 악영향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보다 더 부드러운 방법으로 되지 않는다면 자기들의 몸에서 썩은 부분을 잘라 내버릴 각오까지도 비쳤다. 그들은 모두 모였다. 실로가 그들의 회합의 장소였다. 이 일은 그들이 지금 모인 곳에서 최근에 주신 하나님의 헌장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들의 결심은 마치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에 전심함으로써 “그 형제들을 인정치 아니하며 그 자녀를 알지 아니한”(신 33:9) 제사장의 나라와 같은 것이었다. 그들은 만일 이 사실이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며 자신들을 대항한 반역으로 나타나기만 하면 즉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했다. 비록 이 두 지파와 반 지파가 “자기들의 뼈 중의 뼈이며” 광야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지내왔고,” 가나안 전쟁에서 그들을 도와주었다고 해도 이들이 만일 어떤 “다른 신을 섬기게 된다면” 그들은 이들을 이스라엘 자손이 아니라 사신 숭배의 자손으로서 원수처럼 다루게 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명령하셨기 때문이다(신 13:12 이하). 그들은 최근에 칼을 집에 꽂고 전쟁의 위험과 피로에서부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휴식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우상 숭배와 우상 숭배를 향한 일체의 행위를 금지시키고 없애버리며 보복하는 데 대한 자기들의 의무를 조금이라도 게을리 하기보다는 차라리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는 편을 택했다. 그것은 용기 있는 결단이며, 자기들의 종교에 대한 진심을 보여 주는 것이고, 스스로가 이 종교의 실천에 근면하고 신중함을 보여 주는 것이다. 종교의 부패는 숙취해서 만성이 되기 전에 처음부터 최선을 다해 처리해 버려야 한다. 3. 이런 열렬한 결단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 있어서 보여 준 사려도 마찬가지로 칭찬할 만하다. 이런 종류의 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라”고(신 13:14)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셨다. 그래야 자기 종교를 올바르게 만든다는 구실로 형제에게 악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자기들의 군대를 보내어 전쟁을 치르기에 앞서 먼저 사절들을 보내어 이 일에 대한 시비곡직을 알아보기로 결심했다. 이 사절들은 각 지파의 제일 높은 족장 한 사람씩과 이들의 대장으로 대변자가 될 비느하스였다(13, 14절). 이와 같이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열심은 “지혜의 온유함”(약 3:13)에 의해서 절제되고 인도되며 다스려졌다. 모든 것을 아시며 모든 악을 미워하시는 그 분은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벌하지 아니하시고 먼저 “내려가서 알아보기를” 원하신다(창 18:21). 어떤 범죄의 경우에라도 공평하고 관심 있게 알아본다면 많은 불행한 투쟁들이 예방될 수 있을 것이며 재빨리 치료될 수 있을 것이다. 잘못과 오해를 인정하고, 오해된 말과 행동을 진실의 빛에서 살핀다면, 사적인 혹은 공적인 여러 분쟁들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이며 복된 결말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4. 대표들이 이 일을 처리한 방법은 이 일에 관심을 두었던 회중들의 생각과 정신을 충분히 충족시켜 주었고 열심과 사려를 잘 대변해 주고 있다. (1) 이들이 자기 형제들에 대해 제기한 고발은 굉장히 큰 것이었다. 그러나 이 일은 하나님의 명예에 대한 열심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실로에 있는 회중들의 분노를 정당화시키고 이 가상된 범죄자들이 스스로 결백을 나타내도록 각성시키려는 의도 이외에 어떤 다른 구실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자기들의 심판을 연기할 수도 있었을 것이며, 최소한 완화시킬 수라도 있었을 것이다. 또한 그들이 여기서 하는 것처럼(16절) 이 제단의 건립이 “이스라엘 하나님께 대한 범죄”로서, 대장에게 반역하는 사병의 무시무시한 범죄로(“여호와를 좇는 데서 떠나서”), 그리고 왕에게 반역하는 신하의 대역죄로(“여호와를 거역하고자 하느냐?”) 간주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이 이 고발을 실천할 수 없었던 것이 퍽 다행이다. 무죄한 자가 이와 같이 잘못 전해지고 비난을 받는 것은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못 된다. “그들이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힐문하였나이다”(시 35:11). (2) 이들이 자기 형제를 고발한 그 죄악의 흉악성은 약간 부자연스러운 데가 있다. “브올의 죄악이 우리에게 부족하여서”냐?(17절) 아마도 이 말이 여기에 언급된 것은 이 일의 수석 대표인 비느하스가 당시의 사건에서 유명하게 되었기 때문(민 25:7)이기도 하고, 또한 이들이 지금 그 때 범죄가 이루어졌던 바로 그 장소인 요단 강 건너편에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할 수도 있다. 우리 시대에 있었던, 우리가 목격자가 된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한”(롬 1:18) 하나님의 진노의 실례를 기억하고 선용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는 이들에게 브올의 죄악을 상기시켜 주었다. ① 그것은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자아내는 아주 큰 죄로 생각하게 했다. 이 제단의 건축은 사소한 일처럼 보일지 모르나 그것이 브올의 죄악만큼이나 나쁜 범죄를 이끌어 들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아주 초창기에 분쇄되어야 한다. 과거에 저질렀던 큰 범죄의 기억은 우리들로 하여금 아무리 작은 범죄의 기회나 실마리에 대해서도 정신을 차리고 경계하도록 해 주어야 한다. 범죄의 길은 내리받이 길이다. ② 전체 회중이 형벌을 받은 죄악임을 기억나게 했다. “여호와의 회중에 재앙이 내려 그 재앙으로 하루에 2만 4천 명이나 되는 사람이 죽었다. 이것이면 우상 숭배에 대한 경고로 충분하지 않은가? 그런데 또 다른 재앙을 우리들에게 불러들이려고 하는가? 하나님의 심판의 칼 끝을 향해 달리는 우상 숭배의 제단에 그토록 광분하고 있는가? 우리의 진영이 아직도 그 때의 범죄와 형벌을 느끼고 있지 않은가? 오늘까지 우리가 그 죄에서 정결함을 얻지 못하였거늘 상흔이 남아 있지 않은가?” 기억이 되살아났다. 첫째로, “죄의 오염에 대해. 우리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너무도 우상 숭배에 잘 기울어지기 때문에 만일 너희들이 또 다른 제단을 세운다면 너희들이 다른 신을 예배하려고 의도했건 하지 않았건 간에 그들은 곧 그것을 우상 숭배의 기회로 삼게 될 것이다.” 둘째로, “그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에 대해. 만일 우리가 또 다른 죄를 행함으로 하나님을 진노하게 한다면, 그 분은 금송아지 범죄의 경우에 경고하셨던 것처럼(출 32:34) 우리에 대해 브올의 죄악을 기억하실 것임이 너무나 두렵고 당연하다. 그런데도 너희들은 감히 하나님의 보복의 잠자는 사자를 깨우려 하는가?” 사람들이 자기들의 과거의 죄를 적은 것으로, “너무 적은 것으로” 생각하고 죄에다 죄를 덧붙여 범하고, “진노의 날에 임할 진노를 쌓는다”(롬 2:5)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고 위험한 짓임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그런 죄들은 지난날로 족하다(벧전 4:3). (3) 이 문제에 있어서 이들 자신의 염려를 이토록 절실하게 제시하는 그 주장은 아주 타당하다. 이들은 자기 방어의 필요에서나 자기 보존의 율법에 따라서 이 일에 같은 책임을 지고 있다. “만일 너희들이 오늘 하나님을 거역하면 내일 그의 심판이 아간의 경우와 같이 온 회중에게 내릴지도 모른다(18, 20절). 범죄는 아간이 했지만 우리 모두가 그것 때문에 벌을 받았다. 우리는 이 일을 통해서 교훈을 받아야 한다. 또 하나님의 그 때에 하신 것은 다시 그렇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이토록 많은 너희 무리의 죄악을 목격하고도 그것을 벌하지 않는다면 그가 우리에게 그렇게 진노하실까 봐 두렵다.” 대중의 안전을 공정하게 다루는 공공의 평화를 맡은 사람들은 죄악이나 불경한 사건을 억제하고 막아야 한다. 죄를 묵인해 그 죄악이 온 나라에 퍼지고 그 결과 전체 집단에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지 않도록 자기들의 온 힘을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