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왕상18.*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선지학교 생도 구원), 갈멜산대결_바알의허상 드러내시다. 킹메이커<->트러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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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18장

...... 아합왕의 치세는 BC874-853, 갈멜산 대결은 아마도 BC860, 즉 총22년 통치기간에서 2/3 경과한 15년째 시점,  이렇게 추정해 보면 기근의 기간은 아합 치세 11년-15년 사이에  걸쳐서 총 3년반 동안 진행되고 있었다//**그랜드 종합주석의 아합시대 기근 시점 다르게 제시 ::: ((BC.872..아합(사마리아)에게 직대/통고-자취 감춤::아마도 초막절 직후, 이른비 내릴 시점부터 기근 시작-->만3.5년, BC868.유월절 즈음에 이르러서야, 아합 다시 직대(오바댜 거쳐)/갈멜산 대결......늦은비 주심.))**....아합 왕때 발생한 아람(연합군)의 1차 침공 시점은  BC857년,(2차는 다음해인BC856년 (....북이스라엘 오므리 때 아람 벤하닷1세의 영토 확장 시도로, 아람과 북이스라엘 경계 (본래는 레위지파 므라리 자손의 도피성) 길르앗 라못을 빼앗김 --->이제, 벤하닷2세의 1,2차 침공(BC857, 856) 패전 결과로 길르앗 라못을 북이스라엘에 반환키로 약정했으나 [BC853.벤하닷2세(여기에 함께 참전한 아합외 11왕) 연합군과  살만에셀의 신 앗수르군 사이의 카르카르 전투(앗수르의 남진 방어목적) 원조 지원에도 불구하고]..반환을 미적거림 인해 아합은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 탈환] 원정에 나서게 되었고, 이 전쟁에서 아합은 전사하고(BC.853), 여호사밧은 겨우 목숨 건지게 되어 예루살렘으로 복귀((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의 꾸지람을 기꺼이 감내하고 겸손히 인정했다)), 그후 국내질서 회복 유지-여호와 신앙 중흥 위해 전국 순례 등 전력 다해 내치에 힘쓰고 있었다(2차 개혁) ::: .1차개혁(대하17:3-9) 오직 여호와만 섬기고 바알-아세라상을 유다에서 제거(산당 철폐는 아직!)_유다성읍 곳곳에 주의 율례와 법도 교사들을 세워 가르침 ==>..길르앗 라못에서 복귀,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의 꾸중 감수하고 회개, 시행하는바 2차 개혁 : 전국(에브라임~브엘세바) 순회, 신앙 권고(대하19:4) + Q 나라의 공의와 정의로 통치 추구 = 성읍마다 (하급)재판관 임명(5-7), 예루살렘 (종교-민형사 사건) 재판관(레위인+ 제사장들) 임명(8-11)....그러는 와중에  여호사밧의 남유다는 BC.852.모압-암몬-에돔-마온(모압은 아합 사망직후인 BC.852,독립하여 크게 세력을 급속히 확장, 암몬-에돔-마온을 규합하여 사해남동부를 건너와서 엔게디까지 이르러 침공...한편, 미온족속은 에돔+비에돔 족속으로 구성:: 에돔에서 사해 건너 서편 엔게디-갈멜-마온까지 거주 왕래)으로 구성된 다민족 연합 군대의 거대한 세력의 침입을 맞게 됨...여호와의 전 뜰에 모여 함께 기도드리는 가운데 레위사람 야하시엘에게 주의 영이 임하는바, 이것은 "여호와께 속한바  여호와의 싸움이니, 너희는 맞서 나아가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하나님 됨을 보라"하고 계셨다....((여호와의 영원한 인자하심 찬양하는!! 찬양대를 앞세운 여호사밧 군대는, 여호와의 전 뜰 예배 통해, 레위 사람 야하시엘을 통해 베푸신 주님 약속 말씀따라!! 예루살렘에서 질서정연하게 행진-진군하여 16km남쪽 지점, 드고아 성읍이 위치한 고지로 오르기 직전, 골짜기 들망대 지점에 도달하였다))

 [대하20:15-30....*15.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17.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24.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26.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7.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28.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29.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대하20:1-15...*1.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3.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5.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7.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8.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9.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0.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12.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13.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14.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 #여호사밧의 승리 = 브라가 골짜기..(대하20:1-30)

.......#@브라가[=송축] 골짜기 valley of Beracah --요엘 서에 언급되는 '여호사밧 골짜기'와 동일한 지명일 수도 있지만... 이 지역은 여호사밧 왕이 사해 남동쪽에서 엔게디를 거쳐 드고아에 이른, 모압, 암몬, 에돔, 마온의 연합군을 격파한 후 하나님께 찬양하기 위해 백성과 함께 모인 곳이다(대하20:20-26). 그 위치는 예루살렘에서남쪽 16km, 베들레헴 남쪽10km 떨어진, 해발 1000미터 고지대에 (아모스선지의 고향) 드고아가 위치하고, 고지에 이르기전, 들망대가 있었던  그 골짜기(평지...모압동맹군 주둔지)를 "브라가 골짜기"라 칭함 .

1. 오직 주(主:God)만 바라보고 의지하였다(12절).

하나님의 ‘다윗의 언약’(삼하7:16)에 근거한 남 유다는 순수한 다윗의 혈통으로 하나님의 선민(選民:the chosen people)으로서의 정통성을 이어가게 되지만.... 이때 남 유다의 제4대왕으로 25년간 재위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던 여호사밧의 치적, 특히 그 중에 모압 등 4대 연합군의 침공을 대승리로 이끈 여호사밧의 모범된 삶이 기록된 본문의 말씀은 이 말씀을 접하는 신불신간의 모든 분들이 내우외환(內憂外患:troubles both at home & abroad)의 격동 속에서도 여호사밧처럼 우리 모두에게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유다왕 여호사밧은 일대 국난(國難:a national crisis)에 직면하게 되었으니, 이는 제 2차의 종교개혁을 실시한 후임에도 불구하고 모압, 암몬, 마온 및 에돔 족속 등 네 족속으로 구성된 연합군이 침공한 것이었다. ....사람들은 대개 어려운 난관에 처하게 되면 두가지 중 하나에 머무르고마는 경향이 있다..①일찌감치 포기해버린다. 또는 ②주위의 다른 사람을 의지하면서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치고만 있다. -->결국 전심으로 여호와 사바오트, 엘 깁보르이신, 살아계신 영생유일무이의 전능 하나님의 도움을 입기를 잊어버리고 패배 겪는 어리석음을 경험한 후에야 뼈저리게 뉘우치고 만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오직 주만’ 바라보았다. [물론, 길르앗 라못 전투에서 패하여 겨우 예루살렘에 복귀하였고 그 이후로는 비록 국내/사회 질서 확립 등 내치와 여호와 신앙중흥에만 전심전력 기울여 몰두하고 있을 당시였지만... 여호사밧에게는 116만이라는 대군이 있었기에(대하17:13-19). 스스로 대적할만한 능력이 전무하였던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only Look at the Lord)라고 고백한 것, 이는 곧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무지-무각, 무능-무력-연약함 인정함] = nothing-NoBody일뿐임을 전적으로 고백함으로써 자신을 부인하는 신실한 신앙고백이요, 특별히 모압 동맹군의 침입이 자신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임을 알았기에(대하19:2)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결코 승리할 수 없음을 깨달은 철저한 여호와 하나님 신앙의 겸손의 사람임을 입증하고 있었다.

---국제적이고 국가적이며 사회적으로 혹은 가정적으로 닥쳐오는 크고 작은 모든 위기는 오직 주만 바라보는 위대한 신앙의 힘으로 승리하게 되는법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전능자이시요 주관자이시며 복의 근원이 되시기 때문이다.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습3:17a) 아멘

2. 하나님의 언약(covenant)을 굳게 믿고 간구하였다(3-9절).

여호사밧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간 사람이며(대하7:6), 여호와 앞에 정직히 행한 사람일 뿐만 아니라(왕상22:43), 제사장 및 레위인을 유다 여러 성읍에 파송하여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가르치게 하는 등(대하17:7-9) 여호와 신앙이 투철한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케 하셨고,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치게 하셨으며(대하17:3-5),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므로 블레셋, 아라비아 사람들이 예물과 조공을 바치기도 했었다(대하17:10, 11).

그러나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길르앗 전투에서 살아서 돌아온 여호사밧을 찾아와서 여호사밧을 책망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북 이스라엘과 아람과의 전투에서 북 이스라엘 아합왕을 도운 것은 악한 자를 도운 것이요,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를 사랑한 것이기 때문임을 지적하자, 바른 마음과 태도로 자인하고 있었다.(대하19:2) .....이것을 기억하고 명심하고 있었던 바였기에!! 지금 받는 하나님의 징계인 모압 연합군의 침공은 오직 여호와만 바라보고 그분께서 친히 말씀하시며 인도하시고 앞장서서 도와주시도록 주님 받으시기에 합당한 두려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결심했다. 그러므로 온 유다 백성에게는 금식을 선포하고 기도하게 했으며, 자신은 여호와의 전 뜰에서 회중 가운데 서서 기도했다. 

이는 전적으로, 솔로몬에게 약속해 주신 말씀을 따름이었다...솔로몬이 성전 완공 후 봉헌예배 시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했을 때 약속하신 그 응답의 언약을(대하6:12-42) 믿고 기도하였던 것이었다. 언약의 하나님은 지도자 여호사밧의 겸손한 믿음의 기도와, 유다 모든 백성들,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까지 합심된 금식기도를 즉시 응답하셨다. 

야곱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비를 내리신 하나님. 신약에서도 예루살렘교회의 기도를 들으시고 베드로를 옥에서 이끌어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하며 부르짖는 자들에게 역사하심을 믿고 바로 그분께 하나되어 동행하기를 실행함이 그터록 중요하다. ===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58:6) .아멘

3.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였다(14-23절)

여호사밧왕의 간구와 온 유다 민족의 합심된 금식기도는 지체되지 않고 여호와께서 즉시 응답하셨다. 레위 사람 선지자 야하시엘을 통하여 분명히 일러주심으로써 계시하셨다. ---①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②그들에게로 내려가라 ③그들을 맞서 [일심으로-담대히!!]나아가라 --- 여호사밧과 모든 백성은 이미 주신바!! 이 승리의 언약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아침 일찍이 일어나 전진하였다.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감사 찬송을 부르며 나아갔다. 그 결과를 보라!!

찬송 중에 거하시는 여호와(시22:3)께서는 약속대로 그들과 함께 하셨다. 찬송이 시작될 때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치게 하여 완전히 패하게 하셨으니, 이는 암몬과 모압이 세일주민(에돔)들을 쳐 멸하고 모압 동맹군은 스스로의 욕심과 의심으로 분열을 일으켜 서로 치며 자멸하고 말았다. 이는 여호와께서 약속하신대로 여호사밧의 완전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그러므로 그 속에는 생명이 있고, 영생이 있으며, 구원의 약속이 있다.  여호사밧왕에게 완전 승리를 주신 여호와께서 더불어 주신 축복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커다란 은혜였다. --①전리품(재물, 의복, 보물)이 너무 많아 사흘 동안 거두어들이는 물질의 축복과 ②온 백성이 즐거워하도록 기쁨의 축복을 주셨고 ③이방 모든 나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함과 동시에 여호사밧과 그 백성에게는 평강의 복을 주셨다. 이는 완전한 승리요 하나님의 백성의 넘치는 축복이었다.

하나님은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질 줄 믿고 신뢰함으로 전진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승리의 축복을 안겨주신다. 기드온이 그러했고,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지금 우리도 승리하고 있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잠21:31) 아멘.

-----  일본의 유명한 평론가요 비전론(非戰論:a pacific) 제창자인 우찌무라간죠는 승리(성공)의 비결은 하나님을 의지하는데 있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스스로 세상에서 이기고 하나님께 올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하여 세상을 이길 것이며, 스스로 의인이 되어 하나님께 나아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하여 의인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 의지하여 지자(智者:a wise man)로, 하나님께 의지하여 용사가 된다는 이 사실을 잊지 말라..... 바로 그렇게!! 모압 등 네 나라의 연합군의 침공. 그러나 작은 나라 유다의 여호사밧왕은 승리했다. 그는 •오직 주만 바라보았다. •언약을 믿고 백성들과 함께 금식하며 간구했다. •주신 말씀대로 믿고 전진했다.

---- 이처럼 여호사밧과 같은 신앙의 삶, 기도의 삶, 강하고 담대한 삶으로 영적으로 자칫 해이(解弛:relaxation)해지기 쉬운 삶의 모든 고난의 시기마다에, 영적인 방심(放心:absence of mind)은 금물이니...... 부디 최후까지 승리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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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에서 엘리야를 사르밧 과부에게로 보내시는 바, 사르밧 과부에게서 엘리야라는 선지자야말로 살아계신 Q, 그분 말씀이 [영육 구원 을 가져오는 바] 진리(말씀 그대로 틀림없이 이루시는 바 신실하고도 진실함)임을 입증하였다고 확증 받았기에...이제, 비로소 Q경외하는 궁내대신 오바댜에게로 보내고 계셨다.

.....기억하고 명심하라!!, 오늘 그대 통해 이루고 계신 바  일하시는 주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사 친히 하나로서 그 가운데 거하실 그리스도의 교회, 그 머리이신 그리스도-지체들인 거듭난성도로 구성된 새예루살렘 얻기 위한 경륜 이루고 계심이라....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이땅의황무함을..[391. 오 놀라운 구세주] [392.주여 어린 사슴이] [393. 오 신실하신 주] [425.주님의 뜻을이루소서]

......오늘날의 부흥이란 주님 말씀에 대한 철저한 순종 안에서..."살아계신 거룩한 사랑의 주 하나님과 하나"를 참되게 사는 자 됨만 바라는...다름 아닌 [하늘로부터!!] 주께서 주님이심을 확증해주심= 주님만 구하며 그외의 주님 원하심 아닌 것을 다 살라버리는 소멸하는 불 내림 = 회개의 심령을 정결케 하심의 불 + 은혜의 큰 비 !!(주께로 돌이켜 완전한 하나됨에로의 회복-멈추지 않는 주님의 새롭게하심따라 새로와짐의 행보) 그 자체요 그것이어야 할지니!!...


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솔로몬이 사용하던 민간력으로 제3년, 곧 초막절 즈음....가뭄기간은 실제로는 3년반, 사르밧과부에게 간지 제삼년 지난 시점으로 본다, 즉 성력으로는 제4년 개시 시점) 비로소!! 부활생명이 참되게 나타나려면 3년째 경과 시점이라야 했다...갈멜산 대결 위해!! 시돈-두로에서 3년 머묾, 당시는, 사르밧과부와 아들만을 만 3년 동안 목회중임  BC860]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 임함, 오늘 지금 내 안에 살고 계시는 그리스도의 영(부활승천 안에서 성도에게 분배되고 부어지심으로써 각자 안에 친히 살고 계심으로써 그분의 경륜 이루고 계시는, 초월적 하나님)께서 친히 "내니라"하며 일러주시는바, 분명-명확한 지시의 말씀!!, 그 임하심의 지도는 비춰 열어주시는 빛처럼 분명하니, 알게 하실 것을 신뢰하라

.....***..[말일이 아직 오지 않아서, 남북 모두 회개하여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바, 그 말일이 아직 도래하지 않아서!!.....((여전히)) 북한은 한사람의 패역 + 우상화 + 절대독재로, 남한은 수많은 [죄악-음란]우상숭배/이단-불신결혼/이혼/태아살인-음란/외도 + 낙태(임신기간에 무관하게 무제한 허용)법 + ("소수의 인권 보호"라는 허울 쓴-오히려 다수의 공공이익과 국가 존망 위태롭게 함에 이르도록 만드는 , 실제적 반헌법적) 동성애 허용 (조장) 및 (동성애 반대 표명을 절대금지관철목적)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등으로 입증되듯이, ---구원받을만한 믿음, [자기 목숨 아끼지 않고!!] 절대적으로 여호와 섬기는 생생한 산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든 현실에 직면해 있음...여호와의 손이 짧아서가 결코 아님!! ]

2.  엘리야가 (즉각, 절대적으로 순종하여!!, 어찌보면 -인간적 측면에서는- 정말 구역질 나도록!! 피하고 싶은자)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그야말로!! 바알숭배 본거지 시돈보다 더 극악무도한 성읍이 되어버린바....Q.말씀 극도 고갈!! = 대조적으로 -아합보다 3년 후에 등극한 여호사밧이 등극한지 8-12년 경과 시점((그랜드종합주석의 견지에서 볼때는 남유다 여호사밧 등극 치세 초기))인데,  당시 남유다엔 기근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음!!) 기근이 심하였더라..[영육간에, 바벨론포로들의] 영적 갈망 겨운 그 터져나오는 외침, 그 소리를 발하라!!,,, 주님 백성아!! 여호와께 돌아가자!!

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궁내대신, 비서실장..3인자] 오바댜(= 아바드+야..여호와의 종)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오직 중심으로부터 일편단심/일심으로 Q 사랑함 배워 알고 광대하사 초월적인 그분의 두려우심 알기에 전심으로!! 따라 동행하며 그분 품에 머무르며 목숨 걸어야 할 때 아는]자라

.....(주께서 숨기신 존귀한 자.!!.느부갓네살 밑의 다니엘, 바사왕 아닥사스다 치세때의 예루살렘 총독 느헤미야, 바로 치하의 모세, 보디발-바로 밑의 요셉....참고 견뎌내고 버티는 바, [오직 주바라기의 동행/순종으로!! 의를 위해 핍박 받고 죽음까지 각오함] 순교만큼이나!! 이다지도 어려우니...혁명가의 삶보다 더 고달플 수 있음을 명심하라..) ::: **이들은 바로!!, 주께서 오늘 내게 해달라 부탁하신 지극히 작은 일 하나를!! 진정 주님께서 친히 하시는 일로 만들어 드리는자들이니**

......여호와의 선지자들100명을 숨겨 공궤한 오바댜의 행동 시점은 아합과 이세벨이 분기탱천하여 엘리야를 잡아 죽이려고 북이스라엘 전역을 샅샅이 수색하여 여호와 신앙자나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찾아 잔멸하던 시점,  아마도 엘리야의 가뭄 선포로 인해 본격적으로 가뭄이 계속 이어지고, 즉 적어도 엘리야가 그릿시내에서 6개월여 지내고 시돈으로 이동하고난 다음일듯...  

***여기. 오바댜의 행보는 결코!! 가변적 상황 윤리(=상황하 윤리, 상황하 논리) 따름의 행동이 아님에 주의하라... 상황하 윤리란(상황에 따라 상대적 최선 = 마귀적 권고 = 을 선택한다 함이니).....상황따라 스스로에게 최선으로 보이는 선택 그 자체란-- "살아계신 말씀 Q을 거역함이 될 수도 있음"이다.. 말씀하시는 Q, 그분을 절대 순종하기를 실행하라..궁금한 점은 여쭈어 보라..순종하기 위해 여쭈어야 한다!!....거역하기 위한 빌미 찾으려 묻고자 함을 결코 허용하지 않으신다!! = 침묵하시리라!!.....절대기준이신 하나님, 유일무이한 참생명의 교통 열어주신 그분의 전능하심과 일하심을 부정함-포기함이니..절대적 주권자 살아계신 Q을 부정하는 것이니..[다른 선지자들은 여로보암을 떠나갔지만!!, 여로보암을 떠나지 않고  벧엘에 남아 있었던 늙은 선지자를 보았는가..그도 그러했지만..물론, 그 늙은 선지자의 행보는 부정적 측면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있었지만, 주께 쓰임새가 분명 있었다] --그는, 자기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주님의 이끄심대로 순종하며, 오늘 만나게 하는 사람에게, 하게 하시는 그 일에 전심전력으로 목숨 걸고 올인하고 있었다........Q의 사명따라 받는바 각자 그 역할이 다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엘리야처럼 목숨 걸고 고생하는 역할만(?) 감당케 하실 수도 있고, *오바댜처럼 (애통해 하면서 Q 뜻 조용히 이루는 통로로 쓰실 수도 있고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불신세상에서 고난 통과 하면서 빛을 발하게 하실 수도 있음

......"기록된 .말씀"조차도 오늘, 그대는 어떻게 읽고 듣는가에 주의하라..:::성경 안에 쓰여진 말씀 읽되, 풍부한 표현들의 창시자인 주님 심정을 다 드러내도록 참되게 읽으라!! Literal and figurative language

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백 명을 가지고 [아합 몰래, 조바심 내며, 죽을 각오로]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5.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르되 이 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리하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아합의 최고 가치는 (단지) 잘먹고 잘사는 것 =다산-풍요에 있으니, 여호와든 바알이든 상관없다 <--말씀의 부재의 악순환 결과임] 짐승을[사람을 소중히 여김이 아니라, 자기 승용차 기름 확보 위함이었다] 다 잃지 않게 되리라 하고

6.  두 사람이 두루 다닐 땅을 나누어 아합은 홀로 이 길로 가고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가니라

7.  ○오바댜가 길에 있을 때에 (Q 경외함으로써 산 믿음  발휘한, 그 오바댜를 주목하고 계신바, 주님 작정따라) 엘리야가 그를 만난지라[택자에게는, 모든 만남마다 주님의 작정 안에 있음!! --엘리야여, 너 혼자만 남아있는 것 아니다!!-기운내자!!] 그가 알아보고 엎드려 말하되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

......**주께서 오늘 주예수 섬김이인, 내게 해달라 부탁하신 지극히 작은 일 하나를!! 진정 주님께서 친히 하시는 일로 만들어 드리는자로 살기..** 아내들이여 그대는 천적인가, 천사인가...(주님은, 그 복음으로 변화시킨 바 천적마다 천사로 바뀌게 하시며, 역경속에서도 보석 같이 빛나는 이들을 드러내시리라..

......[약1: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27 Pure and unblemished religion [as it is expressed in outward acts] in the sight of our God and Father is this: to visit and look after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in their distress, and to keep oneself uncontaminated by the [secular] world]

..**경건godliness = genuine spiritual relationship with the Lord, 하나이신 Q을, 다함없는 사랑!! 그분에 이끌려, 그분을 참되게 삶, 그 순간마다  온존재에 충만 넘쳐 묻어남 **

8.  그가 그에게 [위로의 말이라고는 한마다 없이, 단도직입적으로 주님 주신 말씀으로만]대답하되 그러하다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9.  이르되 내가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선지생도들 은닉 공양 사실 노출될까 천신만고중인! 살 떨리는 나날 겪고 있는 지금, 이세벨의 박해 강도가 약간 꺾여 조금 편해졌다고 생각하던 참이었을까-주와 하나!! 깨달음/인식 잠깐 놓친, 자연인의 그 반응 ="두려움-떨림"이었을까!!] 당신이 당신의 종을 아합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하려 하시나이까

[= 문득, (자기의 그 어떤 죄로 인해!!) 죽음 당할 수도 있겠다는 한계상황의 위기 느낌이 엄습해 온바, 오바댜에게는 (마치 아이의 급사사건 통해 한계상황 직면한!!, 사르밧과부가 -자기 죄가 생각나서-두려움에 떨었듯이!!) Q의 사죄 은총 + 친히 보호하심에 대한 확신이 약해졌던걸까??]

10.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11.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나

12.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3년반 전에 아합에게 나타나서 가뭄 예언하고서는 홀연히 사라져 버린 것처럼!!] 여호와의 영이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말하였다가 그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13.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백 명을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오므리가 죽고나서 뒤이어 등극한 아합은 시돈 엣바알(바알 사제로서 반역 모살 통해 왕이 됨?)의 딸 이세벨과 혼인, 혼수로 갈멜산 인근지역까지 손에 넣게 됨....그대신 [스스로 바알 선교사로 자칭하고 있던] 이세벨의 바알-아세라 숭배-전파를 공공연히 허용해 주기로 함으로써, 그나마 유지되고 있던 여호와 유일신 신앙에 큰 위기를 불러옴 = 선지학교 생도들 은닉/공양 사건(끝까지 숨겨졌음?) + 공공연히 여호와 선지자들을 잔멸함 인해 그들의 은둔을 불러옴/여호와 경배를 바알 제의로 대치.......오므리와 아합의 이러한 YHWH신앙 떠남 + 인본주의적 자행자지함 등, "여로보암의 길로 행함의 죄업 쌓임이 극에 달한바, 엘리야를 통한 "기근 재앙"심판 내리고 계심.

14.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짐짓 추정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미소짓고 계신다)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월드컵 대표로 뽑혔어도, (성경에 쓰인바, 신혼 1년간은 전쟁에도 소집말라 기록되었다고) 신혼이란 바고 그 이유로  "나가지 않을래" 하는 것과 비슷한..다소 억지스러운 투정??..

15.  [내가 너를 안다, 잘 알았다, 네 심정 충분히 이해한다, 하며 인정해 주는 엘리야와 Q]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리라

---[오바댜, ((행동하는 산 믿음 참되게 살아내고 있는)) 이 사람을 보라!!]-----

###열왕기상 18장에 딱 한번 등장하는 인물, 오늘 본문에 나오는 궁내대신 오바댜의 모습을 곰곰이 기도하는 가운데 살펴보도록 하자.

..... 오늘,  우리에게 큰 질문이 하나 떠 오름을 느낀다.... 악한 불신세상에서 크리스챤이 과연 믿음으로, 성경대로 사는 것이 가능한가?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을 싫어하는 불신자 상전에게 인정받으며 사는 것이 가능한가? 궁내대신 오바댜의 대답은 뭘까? 가능하다! 결코 쉽지않지만 가능하다! 이것을 오늘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선 궁내대신 오바댜의 직장환경이 어땠는가를 보도록 하자... 1,2절 오바댜는 아합왕의 신하, 궁내대신.. 궁내대신이란 궁중의 일을 총괄하는 대신.., 한편, 아합왕은 하나님을 대단히 싫어하고, 하나님을 완전히 떠난 왕,. 총 22년동안 통치했는데 바알신앙 신봉자로 살고 있었다. 왕비가 이세벨, 시돈의 공주, 시돈은 바알숭배 종주국. 이세벨이 아합에게 시집올 때, 바알의 제사장들을 8백명 넘게 데리고 와서 바알-아세라 선지자들의 활동 배후 세력으로 자처하고 있었으니... 오바댜 혼자 여호와 신앙생활 하기에는 최악의 상황인셈.... 이세벨은 이스라엘에 와서 (스스로 바알-아세라 선교사로 자임했던바) 자기의 미션이, 여호와신앙을 박멸하자, 씨를 말려버리자, 이것이었고, 그래서 이세벨이 왕비로 있을 때 여호와의 선지자들에 대한 핍박이 크게 벌어졌기에!! 그래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3년간 하늘을 닫으셨으리라 여겨지는 것은 합당한 추론일터였다. 

하늘을 닫았다는 것은 비가 오지 않았다는 것, 기근 연 3년이니, 오늘날로 말하자면 경기가 장기침체 상황, 2절에 그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했다. 땅이 쫙쫙 갈라지고 메마르고 시냇가까지 다 말라붙었다.. 북이스라엘 어디에도 빗방울 물줄기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니까 오바댜가 살았던 시대는 영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완전히 기근상태였던 셈.... 오바댜에게 직속상관이 누군가하면 아합왕, 이세벨, 그런데 상관이 하나님을 너무 싫어한다.... 아합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안믿은 게 아니고, 본래 하나님을 믿었다가 멀리 떠난 안티 크리스챤인 셈이다. 

오바댜의 직장환경은 상당히 암울했다. 경기침체도 심했지만, 특히 신앙생활 하기가 너무 어려워진셈.... 이런 상황에서 성경이 오바댜를 뭐라고 소개했는가... 3절 오바댜는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 사람!!? 아니 뭐라고요?! 시대가 아주 악하다 해도,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고 살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 아주 싫어하는 아합왕의 신임도 받고 살았다! 성경은 이게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오바댜 궁내대신은 진실로!! "믿음으로 사는 자"이다.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에, 믿음으로 살아요. 첫째, 믿음으로 사는 자는 악한 상전에게 신뢰를 받는다! 둘째, 믿음으로 사는 자는 자신의 것을 쏟아부어 하나님나라를 세운다!---

첫째, 믿음으로 사는 자는 세상에서도 신임받는다.

다같이 3절을 읽어보도록 하자. 오바댜라는 사람에 대하여 참 놀라운 설명이 나온다. 오바댜는 왕의 확실한 참모이자 궁내대신.... 궁전의 모든 살림 책임을 맡은자이다. 당시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부터 계속되는 반란과 암살로 궁중이 바짝 긴장상태였다. 그러니 궁내대신, 경호실장, 이런 사람은 왕의 두터운 신임을 받지않고는 그 자리에 앉을 수가 없을텐데 오바댜를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여호와를 깊이 경외하는 자. NIV에 devout believer, 헌신된 성도라고!!. 3년 기근이 나라에 계속된 싯점에서 아합왕은 오바댜를 찾고 있다. 왜 오바댜를 부를까? 가장 신임하니까! 아합왕에게 있어 그 나라의 위기상황을 깊이 논의할 사람이 누군가 했을 때 그 사람이 오바댜라니....그러니까 3절을 보면, 신자가 세상에서,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고 믿음으로 살면서도 얼마든지 악한 상전에게 신임을 받을 수 있다. ...보라,잠언 3장에도 나온다.. 가장 큰 축복이 하나님과 사람앞에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라 하고 계신다. 여호와를 깊이 경외하지만, 동시에 아합왕에게 깊이 신임을 받는 사람이 오바댜! .....진실로!! 세속적 세계에 흠뻑 빠져 있어서 YHWH신앙, 그 절대신앙을 나몰라라 하며 살아가기에 바쁜 나머지, 마치 이 세대의 세속이 하늘나라인 것처럼 살고 있는 세속속의 거짓그리스도인으로 가득찬!! "세상의 대안이 되는 사람"이다!!. 불신자들에게도 인정받고 하나님도 철저히 믿는, 그런 사람이 대안이 되는 사람.... 이집트 바로왕 앞에 요셉, 바벨론왕 앞에 다니엘, 페르시아왕 앞에 느헤미야 등을 보라!!, 다 불신자 상전에게 신임을 받고 있었다... 오바댜도 그런 경우인데!!,. 그들은 왕이 긴급하고 위급한 나라의 일을 의논코자 할때 왕의 마음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아합왕은 나라경제 문제로 고민중이었다. 3년씩 계속된 이 위급한 기근을 어찌 해결할꺼나, 고민을 하는데, 누가 떠올라요? 아! 오바댜! 그래 이 친구를 불러서 상의해보자. 그러면, 오바댜는 무슨 대안이 나오겠지! 왜 오바댜인가? 무엇 때문에 오바댜인가? 그것은 다름아니라 그의(그가 꼭 붙들어 삶의 근간 가치 삼은바 여호와신앙에서 비롯된, 범사에) 신실함이었으니... 오바댜가 궁내대신으로 평소에 보여줬던 신실함은 바로 그것이었다.

......오바댜가 아합의 신임을 받았다 이것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아합의 신임도 받는 이 일이 가능하단 것이다... 무엇이 있으면? 신실함! 악한 세상에서, 거기서 성도가 대안적 인물이 될 수 있다! 믿음을 버려야 되는가? 아니다. 다니엘, 앞으로 30일간 기도하는 자는 사자굴에 집어넣는다, 왕의 칙령에 도장이 찍힌 것을 보고, 기도를 한달 쉬어야하는가? 아니다. 오히려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어놓고 기도하고 있다.... 다니엘 오바댜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깊이 경외했다.... 그리고 불신세상의 왕들에게 두터운 신임! 이것이 우리에게 소망이 되는 것이다. 비결이 뭔가? 그것은 성품과 실력, 겸비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 사람 성품을 깊이 자주 관찰해 보고서는 자기에게 가장 도움될만한 신실한 사람을 찾아내고, 또 정말 그러한지 시험해보고 선별해서 그제서야 평생 옆에 둘 자로 기용하는 법이다. 처음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성품이라는 것은, 오래 겪어보면 그 신실함 여부가 드러나게 되는 법이니... 악한 세상에서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천만의말씀이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을 처음에는 핍박하지만, 결국에 가서는 사람들이 누구를 찾을까? 믿을만한 사람이다. 신실함이라는 성품, 하나님의 성품, 신임받는 비결인것이다....거짓에 치우치지 않고 성급하게 일처리를 하지 않고, 자신의 유불리를 따져 유리한 길로만 가지 않고, 불이익이 오는 시간에도 묵묵히 견디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다. .......오바댜는 아합왕이 오랫동안 지켜볼 때 그런 사람이었으니... 이게 중요하다.. 세상은 지금도 사람을 찾는다,. 하나님도 지금 사람을 찾고 계신다. 신실한 사람! 믿을만한 사람, 신실함은 한결같은, 일관된, 믿을만한, 안좋은 환경에 마음이 바뀌지 않는, 그런 사람, 그 사람은 신뢰의 저금통장에 잔고가 쌓이고 있는것이다. ........실제로 AD 1세기부터 4세기 초까지, 복음이 로마제국의 상층부에 복음이 들어가게 된 중요한 통로가 크리스챤들의 신실함 때문이었다. 로마의 귀족장교들이 기독교 신앙으로 사는 믿는 자매의 순결한 태도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내로 받아들였던것은,. 로마 장교들의 경우 먼나라에 원정나갔다가 돌아오는 긴 시간동안 로마 불신 여자들은 정조를 지키지 않고 방종의 시간을 보내는 반면, 크리스챤 여자들은 남편을 기다리며 정조와 절제된 삶을 살더라는 것이었다. 크리스챤들은 믿을만한 하다!

===또 하나의 비결은 실력 구비함이니,. 오바댜는 궁내대신, 궁전을 책임맡은 사람이었다. 왕이 재정문제, 경제문제가 생길 때 가장먼저 오바댜를 부를 정도였다... 실력이 없는 부하직원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그러면 그 사람 윗사람에게 참으로 부담스럽다. 민망한 경우가 뭐냐하면 추천을 해달라 부탁하는데 그 사람 자녀가 실력이 없다면.... ‘저기 우리 애좀 써주시면 안될까요? 댁의 아이가 영어가 어느정도 됩니까? 영어가 가장 취약점이예요. 그럼 무슨 자격증이 있나요? 이제 앞으로 따야죠. 그럼 운전은 합니까? 지금 필기시험 준비!! 그럼 뭘 잘하는데요?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겁니다! 정말 서로 민망하지않을까.... 잠언에 네가 자기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앞에 설 것이요 비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이말은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그가 자기 하는 일에 실력을 키우는 것과 동의어란 뜻이니.... 자기 일에 근실해야 함을 말한다는 것이요,. 뭘 하느냐 보다, ((아니, 무슨 일을 하더라도!!))그가 그 일에 숙달이 되었는가?..여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오바댜는 아합 왕이 볼때 궁전책임, 나라 경제 이 문제에 있어서 다른 인물이 생각나지 않았다는 것,. 5절에 보면 아합은 오바댜와 함께 나라를 살리고 (어찌보면...) 경제회생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 땅의 물 근원을 찾아 두사람이 나선 것이다. 아주 지독한 상사 밑에서 일하면서도, 내가 마음으로부터 존경이 안되는 상전 밑에 있으면서도 그 상사가 나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일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 사람인것이다. .....저 친구의 전문성과 실력을 잃으면 내가 손해야! 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인정받는 전문가로 살아갈 수 있다.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이들이여!! 신실한 성품, 근실한 실력을 만들고 키워나가셔야만 하리라... 그러면 이렇게 악한 시대에 악한 상전의 신임과 신뢰를 받는 오바댜로 살 수가 있다.

둘째, 믿음으로 사는 자는 자신의 것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운다. 

4절 다같이 읽어보라. 3절에 오바댜는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4절에 오바댜에 대하여 한가지 더 설명을 덧붙이고 있으니... 이런 기록을 남겼다는 것은 오바댜의 이 모습을 하나님이 매우 의미있게 보셨음을 의미한다. ......오바댜는 위험하고 비상한 결단을 하고, 매일 매일 살아가고 있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악한 시대에 남다른 결단을 하고 사는 법.... 그는 내가 이 악한 시간에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뭘 할까를 고민하며, 때때로...주님 주시는 감동따라 순종함으로써 목숨을 거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 법이다.... 오바댜가 가만히 보니까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 모두를 학살하는 계획을 세웠으니....오바댜가 자기의 위치에서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어떻게 활용하였고 기여하였는가? 이세벨이 여호와신앙을 공공연히 핍박하기 시작하여 이윽고는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잡히는대로 죽이는 처참한 일이 벌어진 것이었다.... 이 때 내린, 목숨 건 오바댜의 결단, 내가 가진 것을 총동원하자, 내가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살리자! 아주 위험한 일이었고, 혹시 발각되면 오바댜는 이세벨의 손에 죽을수도 있었지만.... 자기 목숨이 끊어지고 자기 가족 전체가 몰살당할만큼 위험하고 섬뜩한 시간이었으리라...(상상컨데) 그는 자기 가족, 자기 부하들, 모두 모아놓고 이 말을 했을것이요,. 놀랍게도 오바댜의 가족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오바댜의 결정에 기꺼이 따르고 그의 밑에 있는 이들 모두가 이 은밀한 계획에 기꺼이 순종하여  목숨을 기꺼이 걸고 있다...그리고 오바댜는 여호와의 선지자들에게 기별하여... 군사들이 들이닥치기 전에 선지자들을 오십명씩 두 그룹으로 나눠 산속 둥굴에 숨기고,. 음식을 배달아였다.. 사람을 살리는 이런 엄청난 일은 대단한 결단이 없으면 할 수 없는법이니,. 오바댜같은 궁내대신의 위치가 아니면 시도하기 어렵고, 하고싶어도 할수 없는 일이었으리라... 50명씩 나눠 백명을 이동시키려면 자신의 권력과 모든 인맥을 동원하지 않고는 시도할 수 업었을것.... 얼마동안인지 모르지만 나라 전체에 여호와 신앙을 박멸하고, 선지자를 모두 잡아 죽이는 핍박이 한두 주에 끝나지는 않았을 것.... 그들을 산속 굴에 숨기고, 자신의 집에서 음식과 물을 배달하려면 자기 재산, 자기 집 식구 전체와 하인들이 모조리 목숨 거는 일에 동원되지 않고는 불가능하였으리라... 이것은 오바댜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악한 시대에 내가 가진 것들을 동원하여 사람을 살리는 것을 증언하고 있음이다... 하나님의 일에 몸을 사리지 않는 모험, 이것을 기꺼이 즐거이 쏟아붓는 실제적 헌신이 뒤따르는 것이다...

5절을 일도록 하자... 오바댜가 이 일을 시작하여 한참 진행하여 가고 있는 도중에 아합왕에게 긴급호출을 받는데,... 지금 궁전으로 급히 들어오라! 전갈을 받은 오바댜와 그 가족들과 그 부하들, 얼마나 두려웠을까! 다들 가슴이 철렁 했을 것.... 아. 혹시..탄로난것은 아닐까?! 오바댜가 궁전으로 들어가 왕을 뵐 때에 안색이 어떠했을까? 물론, 그때 분명 왕의 안색도 어두웠으리라.... 위기에 빠진 나라 기근문제 어찌 해결할 것인가! 근심하니까 얼굴이 어두웠을 것이니... 그날 오바댜는 왕궁 들어갈 때 ...마침내,. 올 것이 왔구나! 생각했으리라...7-15절까지 찬찬히 읽어 보라. 나중에 엘리야를 만난 오바댜가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었는지 그 절절한 심정 표현이 나오고 있다.... 엘리야가, 오바댜, 당신 왕에게 가서 엘리야가 여기 있더라고 말하라고 하자, 너무너무 무서워하면서 내가 엘리야 당신을 만난 사실을 왕이 알면 난 죽습니다! 그러니까 오바댜는 두렵지 않은 게 아니라, 그야말로...목숨을 내놓고 한 것이요, 뭔가 댓가를 지불하고 있는것이니!!,.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 자인 것이다.

.......오늘 오바댜의 길이 있으니,.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를 받는 줄 믿는다.

첫째로, 악한 상전에게도 신임받을만큼 계속해서 신실함을 저축하시라.. 오바댜는 아합에게 절대신임을 받을만큼, 신실함과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여호와를 깊이 경외하는 사람은 그렇게 사는법이다... 나는 내 주변에서 믿을만한가? 어느 정도인가? 이것을 한주 내내 생각해보시라

둘째,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몇 명을 살리기 위해서 내 무엇인가를 쏟아붓고있나?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지, 내가 얼마의 재산이 있거나, 남들이 갖지 않은 기술과 재능과 경험이 있을 때, 그것을 갖고서 내가 어떻게 쓰는지 자신을 살펴보시라.... 오바댜를 기억하시라.... 연약한 자에게 힘을 주고, 죽을 사람을 살리는 것일지니... 믿음의 공동체를 살리는 일에 내것을 쓰는가. 가진 것이 많거나 적거나, 믿음으로 사는 자는 작은 것에 충성되는법이다. 작은 것에 연습을 해야 큰 것도 할 수 있는법이다... 믿는 내가가진 것이 주님 나라를 위하여 뭔가 쓰여지면, 그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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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오바댜가 [이에 힘을 얻고 담대히]가서 아합을 만나 그에게 말하매 아합이 [다급히, 서둘러]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문제아, problem maker]이스라엘을 괴롭게[아카르..= 시끄럽게/해롭게] 하는 자여 너냐(= 적반하장!!..네탓!!..세상의 실상)

.......@@아카르) 소란케 선동하다, 자극하다, 화를 끼치다, 괴롭히다

아카르(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자극(선동)하다, 혼란(소란) 시키다, 불안하게 하다, 화를 끼치다, 괴롭히다'를 의미한다.

아카르는 개인 행동의 사회적 차원의 영향(카오스 이론에서의 나비효과 처럼)을 반영한다. 어떤 사람의 부정적인 행동(이 단어는 항상 부정적 개념을 지닌다)은 자신과 타인에게도 해로운 영향력을 끼치는바 다른 사람 혹은 전체 민족을 '괴롭힐' 수 있으며, 그리하여 타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나 인간의 심판을 초래할 수 있다.

1. '화를 끼치다, 괴롭히다'를 의미한다.

(a)  시므온과 레위의 살인 행위는 야곱으로 가나안 사람에게 미움을 받게 하였다: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이 땅 사람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리하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창 34:30).

(b)  아합과 엘리야는 상대방이 이스라엘에 현재의 고통(가뭄)을 가져왔다고 주장하면서 서로를 비난한다. 

아합은 엘리야를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라고 하였고(왕상 8:17), 엘리야는 아합을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라 하였다(왕상 18:18).

(c)  아간은 여리고에서 전리품을 취하지 말하는 명령을 무시하고(수 6:18) 그렇게 함으로써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게 패배를 가져다 주었다(수 7:25, 대상 2:7).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아간에게 그 죄로 인하여 고통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수 7:25).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서 아간을 제거하셨다.

(d)  사람은 자기 집에 해를 끼칠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을 괴롭힐 수도 있다. 이를 탐하는 자는 자기 집을 해하며(잠 15:27), 자기 집을 해하는 자의 소득은 바람이다(잠 11:29). 잔인한 사람은 스스로를 해친다: "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잠 11:17).

(e)  입다는 자기 딸에게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라고 했다: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슬프다 내 딸이여 너는 나로 참담케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이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삿 11:35).

2.  '자극을 받다, 화가 나다'를 의미한다. 시 39:2에서 근심이나 고통이 자극을 받는 것, 즉 더 심해진 것을, 잠 15:6에서 악인의 소득은 화가 되는 것이다.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참 Q- 유일무이하신, 영생자존의 창조주]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헛된 기복 우상-사람이 지어낸 거짓신 곧]바알들(진정 명심할 바!!, 삶의 모든 차원과 영역에서...그 어떤 기복신앙적 흔적/요소/잔재가 남아있는지를 점검하여 JC십자가 능력으로 잔멸해야함)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서로 여기서 더 구차히 갑론을박 필요 없으니, 단도직입적으로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본론-핵심만 얘기합시다 :: 영생하시는 분. 이스라엘의 참 하나님이 과연 누구인지, 즉 바알인지 아니면 여호와인지 가려내고 처단하여 온 백성으로 추구하며 따르게 할 바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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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 산

갈멜 산은 길이 약 24㎞ 되는 일련의 구릉지대.. 서북단은 지중해로 돌출한 갑(岬)을 이루고, 동남단은 사마리아 산지와 연결되는데,. 그 갑 부분은 동북쪽이 험하고 남서쪽은 느릿한 완경사를 이루고 있다. 팔레스틴의 해안 평야를 가르는 쐐기모양의 장벽과 같이 북쪽에 악고 평야, 남쪽에 샤론 평야 사이에 위치하며 갈멜산 북쪽 기슭을 따라 기손강이 흘러간다..   갈멜은 하나의 긴 산맥 전체를 일컫는다. 갈멜은 폭은 10km, 길이는 대략 26km로서 하이파 부근 북서쪽에서 동남쪽으로 비스듬하게 길게 퍼져 있는 산맥을 통틀어 지칭한다. 산맥 북쪽에는 스불론 평야가 있고, 산맥의 오른쪽에는 이스르엘 평야가, 산맥의 왼쪽에는 유명한 해안 쪽 샤론 평야가 있는, 삼면이 평야로 둘러싸인 풍요로운 곳.  갈멜의 이름은 ‘카르멜’로 ‘포도원’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케렘’과 하나님을 의미하는 ‘엘’에서 유래하는 단어[ = Q의 비옥한 포도원]이다. 케렘은 포도원이라는 의미 이외에도 비유적으로는 땅의 ‘비옥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하이파 부근 갈멜 지역은 이스라엘의 다른 지역에 비해서 비교적 비가 많은 오는 지역이어서, 년 평균 800mm 정도의 비가 내리고 있다. 따라서 갈멜은 자연적 조건이 좋은 곳으로서 아름다운 숲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다. .....'갈멜 숲'은 유명하다. 높은 지대에는 올리브와 포도가 재배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샤론 평야, 레바논, 바산, 길르앗과 더불어 이것들의 결실이 풍요로웠다(사 35:2, 렘 50:19, 미 7:14).  문학작품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쓰이고 있다(아 7:5, 사 35:2). 또 샤론, 레바논, 바산 등과 함께 이와 같은 국토를 주신 분으로서의 이스라엘에 대한 여호와의 특별한 은총을 나타내는 팔레스틴의 한 지역으로서 기록되고 있다(렘 50:19, 미 7:14). 하나님의 심판은 풍성한 갈멜을 마른 들로 만드신다(사 33:9, 나 1:4). 또 갈멜산은 지중해로부터 이동한 비구름이 산중턱에 걸림으로써 비가 내리는바, 팔레스틴에 처음 우기의 시작을 알리는 땅으로서 알려져 있다(왕상 18:41-45).

......바알-아세라 숭배는 [페니키아의 두로-시돈이 그 중심지] 전형적 기복 신앙의 가나안 토착 종교였는데, 음란한 교접이 포함되는 제의가 큰 특징... 즉, 바알(주신...폭풍우를 주관한다 함)-아세라(바다를 주관하는 여신, 바알의 아내)의 교접이 잦을수록, 성적 흥분이 최고도에 도달하여-사정이 충분할수록 (한해 작물 수확에 직결되는) 강우량이 많게 된다는 속설이 통용되고 있었고, 내려오는 그 습속따라 신전을 방문한 남자들의, 신전 창기들과의 공인된? 교접을 신전 사제들은 적극 권장했는데, (때때로 남자사제들은 주문을 외면서 춤을 추며, 또는 자기몸에 피가 낭자할만큼 상처를 내어  자해함으로써 바알 교제의 황홀경을 추구하기도 했다), 그 까닭은 남녀의 성적 흥분이 최고조에 달한 교접 순간이야말로 직접? 보고 있는 바알-아세라를 그만큼 더 자극-흥분-사정케 함으로써 더 많은비를 오게 하려 함이었다.. 

......[왜, 갈멜산에서 대결이 펼쳐졌는가] ....거리상으로 보자면!!, 시돈과, 동시에 사마리아-이스르엘에서도 가까웠다...YHWH께서 베푸시는 은총과 은혜, 풍성한 수확의 대표적 고장으로 ((동풍은 초목과 곡식을 말라비틀어지게 하지만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서풍은 습기가 많아서 제일 먼저 갈렘산에 부딪혀서 비를 뿌린 다음에야 팔레스타인 전역에 비를 뿌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점....실은, 바로 그 갈멜 산상에는 여호와의 제단이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세워져 있었다. 그런데, 아합과 결혼한 [자칭 바알 선교사] 이세벨에 의해 여호와 유일신앙, 즉 여호와 경배 제사를 폐하고 대신 바알-아세라 제의를 강요하면서 여호와의 제단은 파괴되고 돌보는 이 없이 그냥 버려진 상태였던 것...[그래서, 바로 그 갈멜산상에서 누가 야곱, 곧 이스라엘의 참 하나님인지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 것임]-- 바알 대 여호와의 대결 때, 엘리야가 희생을 드리기 전에 여호와의 그 제단을 [야곱의 12아들들 수 대로 돌기둥을 세워 수복하였는데,(왕상 18:30). 엘리야의 기도외 함께 하늘에서부터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서 제단의 돌들까지도 다 태워 열납하심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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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아합이 이에(절호의 죽일 기회가 왔다고 내심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시돈과 사마리아의 중간지점...지중해 구름이 맨처음 갈멜산에 걸려서 비를 내림)으로 모으니라

......엘리야는 ((그 자신이 목숨걸고 섬기는 바)) 주님의 설득 대상이 백성임을 분명히 한다!!

.......오직 진리의 성령 따라 행하는 교회라면 (세상에서 말하는) 도덕과 윤리는 이미 한참 넘어선 상태가 되는 것이 마땅하다

21.  엘리야가(그의 안에 계신, 말씀하시는 Q께서 친히 함께)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파사흐. 절뚝거리다. 방방뜨며 뛰놀다.[마치 야곱이]발을 절뚝거리는것처럼..왔다갔다, 취한자 처럼 비틀거리다]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일편단심. 일심으로, 화끈하게, 전심으로]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마음에 확정-결단하지 못했기에 "무응답"....우상들의 특징이자, "긴가 민가" 세상유익따라 눈치만 보는 우상숭배자들의 특징임]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이세벨의 박해때) 오바댜가 숨겨주었던 일백명 + 여호와께서 남겨두신( 세상에는 드러나지 않은) 7천명이 아직 여전히 있음 :: 그대는 홀로 남아있는 것이 결코 아니요, 주님은 그리스도의 몸에 대해 방관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며 함께 체휼하시며 친히 일하시는 분이시다!!

.......갈멜산에 소집된 바알선지자는450명, 아세라선지자들은(임마누엘 주님과 함께 하는 엘리야를 경시하여) 참석하지 않았음..

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문제 안에서는 결코 문제를 볼 수 없음.. 오직 문제 밖에서 봐야 진단 가능함...결국, 예배-경배의 참된 시간은 [보좌에 앉히셨음 알고!!]하늘 보좌에 앉으신 분CJ 곁에서 + 영원 안에서!! 전개되어 가고 있는 현 시점 상황을 보고 알게 되는 것.. 그렇게 볼 수 있을 때라야 그 의미와 나아갈 바를, 그 실상을 파악 가능함..@@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실은 거짓신 바알을!!...사람을 조롱함 아니다!!]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신앙은 용기(::진정한 용기, 그것은 바로 근원적 사랑이신 Q, 그분이 공급하시는 바로 그 사랑으로!! 죽기까지 사랑함의 초월적 용기이다!!...날선 칼/영속적 날선 칼, 그 기름부음 + 인내(칼집)의 양면성이 핵심인바....절대적으로 합당한 때에 명하시는 주님 명령따라 쓰여야 한다..((약4:7-8..*7.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꾸짖으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우상 숭배 특징은 ..고해뿐아니라, .자살에까지 이르는 자해 행위도 서슴지 않음]

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30. [그 누가!! 목숨걸고 주님 만나기를 구하는 자 누구인가..오늘, 지금, 바로 그대가!! 그렇게 Q구함으로 예배하여야 함을 기억-실행하라!! *영육간의, 무너진 예배 제단 수축 + 합당한 전심의 참된 예배/ Q께 돌이킴-만남 -->만나주사 응답하시는 Q = [전심으로 축복!! 신용+정직+상대방의 최상/최선의 유익/구원 추구] -->Q 뜻 이룸*] 

○엘리야가(그의 안에 계신, 말씀하시는 Q께서 친히)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속고 기만당하여 상처받고 범죄한 사람은 이미 마음(Q 섬김 위한, 마음의 제단)이 무너져 있는 상태이기에 !!. 오직 언약하신 말씀따라!! 믿음으로 한걸음 나아가서 수축해야 함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철저히!! 오직 레위기의 제단 수축 규례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창32:28)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약15리터)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갈멜산 아래는 지중해 바다, 그 바닷물을 떠왔을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해안절벽지형이다)..물론, 갈멜산 근처에는 연중내내 (용천샘들과 연결되어 있어서 갈수기에조차도!!) 물이 마르지 않는 기손시내가 있었는데, 거기서 떠왔을 수도 있다...가장 가능성이 큰 것은 백성들이 개인식수용으로 지참하고 있었던 물이라고 봐야한다!!]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심지어!! 그대 목숨 위해 남겨둔!!, 마실 물조차 아끼지 말고 부어드리기를 :: 그대와 주변 사람들의 삶의 전후 사정 상관 말고=사르밧 과부처럼!!= 이순간이 절체절명의 마지막 기회, 목숨걸고!! 주님 신뢰함으로써 아낌없이!!!))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4x3=12...4통씩 3번, 그대로 시행하고 있음--바삐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주님 임재가 중요!!)

---그대여!! 생명 걸린 일에 있어서는 체면이 전혀 중요한 것 아님을 알라....주와 함께 하는 삶, 오직 그것만이 최우선인바, 삶의 우선 순위 따르라, 무거운 것 다 내어버리라--다른이들의 눈을/평판을 조금도 귀히 여기지 말고 오로지 주님께 솔직/정직하라--자동차?, 운행 보류하라-- 자금 사정 풀릴때까지!!

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에스드렐론 계곡 따라 이스르엘 평야로부터 갈멜산 아래를 돌아 하이파 만쪽으로 흘러 지중해로 유입되는 기손강의 수원지는 엔-간님[=예님]이 주류이다((성령의 생명 강수를 누리라!!)), 그러나 갈멜산맥 주행방향으로 (땅 밑을 흐르는) 저류들[샘]이 격자모양 이루며 기손강으로 유입되고 있다(.와디 엔-누스프(en Nusf), 와디 무웨일리(Muweili), 와디 엘-멜렉.).....우기에는 범람하여 넘칠 만큼수량이 풍부하지만 건기에는 물이 줄어들면서 폭이 대개1m이하까지로도 좁아지기때문에, [기손 시내로 부르기도 할 정도로 건기근때는 흐르는 수량이 줄기도 하며....당시, 극심한 기근에도 저류들이 유입되어 흐르고 있었기에 식수로 쓸만큼까지는 안될정도의 실개울이 되어 흐르고 있었을 수도 있지만...무크라카 갈멜산에서는 500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였다] "일종의 와디"의 특성을 보이지만 지중해로 유입되는 강이요, 요단강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2대강으로 꼽고 있다...주변의 중요한 성읍들은 욕느암-다아낙-므깃도가 있음....하여, 드보라-바락 때는 폭우로 [하나님의 강 = 기손 강이!!] 진창을 이루어 곁에 주둔했던 야빈-시스라의 병거를 이동 불가능 상태로 만들어 [결국 시스라는 걸어서 나약한 여인에 불과한 야엘의 장막에 들어가게 하여 처리하심으로써]승리케 하셨었다(삿5: 19, 21, 38. 시83:9, ), 

...어찌보면!!, 하늘에서 불이내려온다 하더라도 제단에는 전혀 불이 붙을것 같지 않는 상황이 만들어졌음!!, 그러나 주님은 창조주-전능 하나님이시다!!.

...그대여, 생명을 내놓되, 오직 그대 자신과 구원 받아야 할 사람만 바라보고 그대의 목숨 내놓아 주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라, 주님께 도전해 보라!!..나아온 이들마다 먼저 주님께 철저히 돌이킴(관계 회복) ==>각자마다 주와 하나됨, 비로소 제단 수축(화해-연합한 하나로 상호 연결됨, 공동 기도) ::: 아낌 없이 전적으로 (가장 귀한 것) 아낌없이 부어드림으로써!! -->오직 주님 이름만 부르며, 응답하시기를 구하라!!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제단으로)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기적 보이심의 목적은 살아계신 Q, 곧 말씀의 비추는 빛 아래에서 자기를 돌아봄의!!, 회개를 위함인것을 명백히 선포하고 있음...회개/자기 죄를 보는 것 없는 것은 전혀 무의미함을 명싱하라!! --몸을 치심으로써, 형제나 자매의 몸 아플때 찾아가서 Q의 일하심을 선포하고 나사렛 JC이름으로 진정 마음을 주께 돌이킴의 참 회개 통해 주님 자신의 살아계심 영광 나타내시기를 간구하라!!--나머지는 오직 주께 맡기라!!]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히12;29..소멸-정결케 하는)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 여호와의 제단까지 (우상 삼지 말도록) 소멸시키심 => 거듭난 성도, 참되게 믿는 지체 영혼마다 친히 내주하시는 바, 진정한 제단, 하나 이신 그리스도-성령,  부활승천안에 계신 CJ 대망하도록!!]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진정한 불이란, 다름아닌 여호와 Q이 살아계시며 영원히 함께 하실 주님이심 자각하고 돌이켜 하나됨 외의 것마다 처리하고 그분과 하나되는 것]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모든 죄 중에서 Q을 대적하는 죄가 가장 악하고 극히 혐오스럽기에 Q을 대적하는 바알 선지자들을 모두 잡으라- 죽이라 명령하고 있음을 진실되고 참되게 이해하고 실행해야 함!!

===가뭄이 그침

41.  ○엘리야가 [고집스레, 기근 임한 까닭과 해소됨의 의미에 대해 = JC영접함에로 나아감의 초청에 대해!! 전혀 깨닫지 못하는-해석이 안되는]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은혜!!..."여호와께 돌아가자"고--Q의 긍휼로 [사탄마귀에게 속아넘어간]원수를 초청하고 있음)가 있나이다

........절대절명의 중보기도 해 온 사람에게는 그 전조 사인이!! Q 응답하심임을 아는바!!, (다른이들은 결코 모름) 순식간에 오는 응답을 절대 놓치지 않음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묵상 = Quiet Time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Question time이라야 하리니!! 반복적 말씀 읽기(소리내어) + 말씀따라 적용하고, 회개하며 부르짖어 기도함 -- 수년후에라도 반드시 이루심..**명심하고 기억할지니...내가 진짜 신자라면. 거듭난 참신자인 나를, 죽이려는 사람이 주변에 반드시 있음을, 오직 사랑의 진정한 용기와 인내로 대하라

........절대절명의 중보기도 해 온 사람에게는 그 전조 사인이!! Q응답하심임을 아는바!!, (다른이들은 결코 모름) 순식간에 오는 응답을 절대 놓치지 않음

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갈멜산 정상에서 이스르엘성읍 입구까지직선거리 26km)아합 앞에서 [빗길 진창에 왕의 마차 막히지 않도록 안내하며]달려갔더라...한편, 갈멜산 정상에서 사마리아까지 직선거리는43.5km임, 이스르엘과 사마리아 사이 거리는 38km..

.....갈멜산 역사까지 주님만 바라보는 엘리야....영적인 일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나도 좀 하지 않았나요..하면서) 너무 빨리 변질될 수 있다. 3.5년동안 [그 어떤 능력 주시더라도] 주께 대한 마음이 변치 않았던 엘리야, 그리고 사무엘...주님 영광만 바라보고 달려왔기에 끝까지 사용하고 계셨다..

.....이스르엘은, *Q이 뿌리신다*는 뜻, 평야지대 서북단은 헬카트, 동북단은 다볼산,  동남단은 벧하간, 비옥한 골짜기와 평원지역으로 이곳은 사통발달된 교통 요지여서  고래로 전쟁이 끊이지 않았고 거기 이스르엘 성읍이 있었음..사마리아까지 직선거리는 38km. [이스르엘성읍은 사마리아성읍 기준 북북동쪽, 길보아산 북서쪽 기슭에 위치함, 근처에 하롯샘이 발원하여 동편으로 흐르는 하롯강은 요단으로 이어짐, 길보아산 서쪽으로는 기손강이 발원하여 흐름] 갈멜산정상-->이스르엘성읍 직선거리=26km ...갈멜산~사마리아성읍 직선거리 4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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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 중심, 산지와 평야]

이스라엘은 지중해에 접한 해안선 약 270km를 차지하고 있다. ..갈멜산 중심으로 볼때...동북쪽은 악고평야, 동남쪽은 이스르엘 평야, 남쪽은 샤론 평야,  남서쪽은 블레셋 해안평야...이스르엘 평야 중심으로 볼때 그 상부는 갈릴리산지, 하부는 사마리아 산지라 할수 있다

해안 평야는 해안선에 접하여 그 폭이 북은 10km 미만이며 남으로 내려오면서 점차 넓어져서 32km가 되는 지역도 있다. 

이 평야는 토사가 퇴적해 형성한 평야로, 극히 단조로운 전체 해안선에 걸쳐 사구((沙丘)가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지중해 영향으로 강우량이 비교적 풍부하고 잘 발달한 해안 도로를 따라 고대로부터 큰 도시들이 건설되어 이스라엘 전체 인구 절반가량이 해안 지역에 살고 있다. 

해안 평야 지역은 모래와 사암이 대부분이어서 농작물 재배가 잘 되고, 특히 포도, 사과, 오렌지 등 과일 재배에 적합하다. 

이곳에는 키부츠(국영농장)와 모샤브(개인농장)가 많이 들어서 있다. 해안에 인접한 평원은 북쪽으로부터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악고 평야, 이스르엘 평야, 샤론 평야, 블레셋 평야로 이어져 있고 고대로부터 매우 기름진 곡창지대다.

① 악고 평야는 이스라엘 최대 항구도시며 공업도시로 발전한 하이파에서 북으로 뻗어 있다. 

평야의 폭이 북단은 3km이나 남하할수록 점점 넓어져 남단은 13km 정도 되는 비교적 협소한 평야다. 기손 강과 기타 소하천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퇴적한 충적평야이기 때문에 토질이 매우 비옥하다.

② 이스르엘 평야는 갈멜 산을 끼고 남동쪽으로 평원이 펼쳐져 있어 기손 강과 하롯 샘이 연결되며 지중해와 요르단 계곡을 연결하는 큰 계곡 평원으로 동서 간을 잇는 유일한 횡단로를 제공하고 있는 교통상 요지다. 또 이스르엘 평야에 이어지는 계곡은 이스라엘 중앙 고지를 가로지르는 회랑(回廊) 지대다. 이곳은 애굽에서 해안 지방으로 올라가 수리아와 갈릴리 방면에 이르는 해변 길, 악고와 베니게로 통하는 길, 헤브론과 예루살렘 방면에서 북상하는 길 등 3대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상 최대 요지로 팔레스타인의 지배권을 장악하는 데 전략적 가치가 대단히 컸다.

③ 샤론 평야는 갈멜 산 남쪽으로부터 욥바에 이르는 약 50km, 동서 폭이 3~5km에 이르는 평원이다. 샤론(Sharon)이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의미로 ‘평평한 지방’이라는 뜻이다. 성경에, 갈멜과 샤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라(사35:2), 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아2:1) 등 주님을 샤론에 피는 들꽃에 비유하여 참사랑의 향기와 겸손을 상징했다. 이 평원의 소택(沼澤)과 습지는 양 떼와 소 떼가 풀을 뜯는 안전한 방목지로 이용하였다. 샤론은 양 떼 우리가 되었고(사65:10), 샤론 사람 시드래는 샤론에서 먹이는 소 떼를 맡았고, 우들래 아들 사밧은 골짜기에 있는 소 떼를 맡았다(대상27:29)는 사실로 보아 샤론은 좋은 목축지였음을 알 수 있다.

고대 때는 상수리나무 숲이 많았고 얄곤 강을 비롯한 5개 소하천에서 흘러들어와 사구를 형성하여 욥바에서 가이사랴 사이에는 늪지대가 많았다. 상수리나무는 제1차 세계대전 때 터키가 철도용으로 베어 사용했다. 그 후 오래 내버려두던 샤론 평원은 현재 크게 변모하였다. 소택과 늪지는 배수 시설을 잘하여 좋은 농토로 전환했고, 고대에 농사에 적합지 않던 붉은 모래밭은 오렌지 재배 적지로 변해 ‘황금 오렌지 지대’로 바뀌었다. 오렌지는 이스라엘 중요 수출품으로 ‘욥바 오렌지(Jaffa Orange)’라는 상호를 붙여 수출하고 있다. 

④ 블레셋 평야는 욥바로부터 가자(가사)까지 최남부 해안 지대인데 블레셋 사람의 땅이라고 한다. 블레셋 평야의 동쪽은 유다 산지에 연속한 쉐펠라 구릉지대에 접해 있으며, 남쪽 길이 70km, 동서 폭은 북단 21km 남단이 32km나 된다. 블레셋 평야가 북쪽 샤론 평야와 뚜렷하게 구별되는 점은 해안에 있는 사구 발달이다. 이 평야는 아스글론에서 라기스에 이르는 선을 경계로 땅이 낮은 북부와 땅이 높은 남부 두 지구로 구분된다. 북부는 밀, 남부는 보리가 잘 재배된다. 남부는 사막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적당한 강우량으로 옛날에는 산림이 우거졌고 목축이 활발하여 양 떼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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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 중심 주변 주요성읍들]

두로-갈멜산 56km 북방, 두로에서 시돈은 북방 약30-40km...두로와 시돈은 "레바논의 옛 영광"으로 불림...시돈에서 갈멜산은 80-90km 떨어져 있음..((아마도 시돈 사렙다 과부에게 3년간 가 있도록 한 까닭은...바로 영적 대결 펼쳐질!! 갈멜산 환경과 생태, 역사적-지정학적 중요성을 숙지케 하실 의도도 있었으리라))...두로-갈멜산 56km 북방, 두로에서 시돈은 북방 약30-40km...두로와 시돈은 "레바논의 옛 영광"으로 불림...두로는 베니게(페니키아)의 수도요, 시돈 왕은 이세벨의 아비 엣바알이었고, 두로와 시돈은로서 바알-아세라 신앙의 본거지였으며, 그 영향력은 이스르엘 골짜기를 통해 사마리아로 파급되었다...구약성서시대의 가장 중요한 국제도로였던 ‘해안길’ 은 당시 세계의 두 강대 세력이었던 바벨론과 이집트를 연결시켜 주었던 대로였는데,  갈멜산은 이 도로 중에서 특히 이즈르엘평야를 지나 샤론평야로 넘어가는 중요한 통과지점 역할을 하였다.  따라서 갈멜산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충지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갈멜산 위에는 이즈르엘 평야에서 샤론평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 적어도 세 군데가 있었다.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욕느암계곡’(수12:22), 남쪽으로 조금 내려온 곳에 위치하고 있는 ‘이론계곡’ 그리고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다아낙계곡’(수12:21) 등이 그것이다. 이중에서 가운데에 위치한 ‘이론계곡’은 해안길이 통과하는 국제도로상에 있었으며, 이 해안길과 갈멜산이 마주치는 이즈르엘 평야쪽의 산기슭에는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 요충지였던 므깃도성이 자리하고 있다. **갈멜 수도원(무흐(크)라카) 전망대에서 동북은 갈릴리 산지, 동남은 이즈르엘 평야, 남쪽은 사마리아 산지가 보임..

[바알숭배와 갈멜산]

바알은 ‘주인’ ‘소유주’ 혹은 ‘남편’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지만, 구약성경에서는 가나안 신들 중에서 중요한 위치를 치지하고 있었던 폭풍우의 신 ‘하다드’를 지칭하는 이름이요, 바알은 인간의 생존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는 비옥과 풍요 곧 다산의 신으로 숭배되었으며, ‘아세라’는 바알의 아내이자 바다의 여신으로 숭배되었다. [우가릿 문서에서는 아세라가 가나안의 주신인 ‘엘’의 배우자 여신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구약에서는 바알의 여신으로만 언급이 되고있다 (삿 3:7).]   [시돈-두로는 바알숭배 본산지라 할 수 있고, 갈멜산은 아합이 이세벨과 결혼한 이후 사마리아-이스르엘과 더불어 그 중심지라 할만큼 성행하게 되었다] 음란의 극을 달리는 바알과 아세라 우상 숭배 제의 실행 장소는 가나안 족속인 경우는 주로 신전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경우는 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후  (처음에 사무엘 당시부터 솔로몬 등극-치세초끼지는 산당은 여호와 신앙 제의가 드려지는 곳이었으나, 솔로몬 성전 완성-헌당 그 직후부터는 산당은 처음엔, 시돈의 아스다롯, 모압의 그모스-암몬의 몰렉(밀곰) 등, [뒤이어 여로보암은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우상과 제단을 만들어 세웠고, 오므리때부터는 바알-아세라를 포함한] 우상 숭배 장소로 변질되었기에(아합은 이에 더하여 바알 신전을 사마리라 왕궁 옆에 건립했다), 열왕기에서 산당 철폐는 그토록 큰 이슈가 되었고, 요시아 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남유다 전역의 산당은 완전히 철폐되었다... ((북이스라엘은 BC722.에 북이스라엘이 망한다음, 남유다 요시아 치세는 BC.640-609년 사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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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의 행적: 가뭄을 선포한 후 그릿시냇가를 거쳐 사르밧으로 이동 한 후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을 하여 승리한다. 그리고 간절한 기도로 비를 내려 불과 물을 모두 내리는 선지자가 된다.>

갈멜산은 갈릴리 산지와 에브라임 산지 사이에 있던 산이 지각변동으로 서쪽 지중해 쪽으로 밀려나 바다에서 이블르암까지 북서쪽으로 50km 뻗은 산맥에 가깝다. 

예루살렘 기준으로 했을때, 예루살렘에서 서쪽 해변으로 34km 내려오다 보면 푸르른 지중해가 보인다. 현대 해변 고속도로인 6번 도로가 고대의 해변 길처럼 서해안으로 쭉 뻗었다. 이를 따라 83km 북쪽으로 향하면 이스르엘 골짜기 입구인 욕느암이 나온다. 

욕느암 길은 해변에서 북쪽으로 나갈 때 넘어야 하는 갈멜산 통로 중 하나다. 북쪽에 있는 도단 길은 요셉이 팔려간 길이며, 므깃도는 요시야 왕이 전사한 후 아마겟돈 전쟁과 관련된 길이 되었고, 욕느암은 엘리야가 불을 내인 사건과 관련된 길이다. 

욕느암에 이르기 5km 전 북서쪽을 쭉 뻗은 갈멜 산지 능선을 따라 10km 정도를 올랐을까 아랍어로 ‘불’이라는 뜻을 가진 ‘무크라카’라는 엘리야 수도원이 있다. 올라가는 길에 길 좌우의 상수리나무들이 가득하다. 다른 이스라엘 산지에 비하여 많은 나무는 갈멜 산지가 바닷가 근처에 위치하면서 수분을 충분히 공급받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한다. 갈멜산은 엘리야와 엘리사의 사역 본거지다. 엘리야는 갈멜산 대결 후에 갈멜산에서 머물렀고, 엘리사도 엘리야 승천 후에 갈멜산으로 왔다(왕하 2:25). 왕들이 제 역할을 못 할 때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는 열왕기상하의 주인공이 되었다. 

무크라카 수도원을 들어서자 좌측에는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의 목을 밟고 있는 동상을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모든 순례 객은 자동적으로 수도원 지붕으로 향한다. 수도원 지붕에 올라서니 동쪽은 갈릴리 산지, 남쪽은 사마리아 산지, 동남쪽 이스르엘 골짜기 전체와 서쪽 지중해 바닷가 쪽이 보인다. 이스르엘 골짜기 방향으로 풀이 돋아 푸르는 욕느암 성이 갈멜산 바로 아래 보이고, 넓은 이스르엘 골짜기가 보인다.

우리 개념으로는 평야지만 히브리어는 산과 산 사이의 땅을 모두 골짜기라 부른다. 골짜기 능선이 끝나는 지점에는 왼쪽부터 여사사 드보라가 대결했던 다볼산, 기드온과 사울 왕의 전투가 있었던 모레산과 길보아산이 솟아 있다. 정말 많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소다.

수도원 바로 아래 북서쪽 이스르엘 골짜기 보이는 방향으로 150미터만 내려가면 넓은 평지가 보이는 데 이곳이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가 불을 내리는 대결을 했던 장소라고 한다. 이 대결에서 불의 신 바알은 불을 내리지 못하고, 여호와의 종 엘리야가 불을 내렸다. 

[제단에 물 공급] 그런데 삼 년 육개월 동안 계속된 가뭄에 도랑을 다 채울 물은 어디서 났을까? 어떤 이는 바닷가에서 가져왔다고 하지만 그곳은 직선거리로도 15km가 넘으니 온종일이 걸릴 테고, 수도원 측에서는 갈멜산에 숲이 많아 그곳이 한샘에서 물을 얻었다고도 하나, 그도 턱없이 부족할 터, 십중팔구 백성들이 가뭄 중에 소중히 보관한 물주머니를 드렸을 가능성이 크다. 이스라엘 백성은 엘리야의 지시에 따라 당시 무엇보다 귀한 물을 예물로 삼아 정성껏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드리자, 응답의 불이 내렸다. 그냥 불이 아니라 제단 위의 제물, 나무, 제단 돌, 그 아래 흙과 주변 도랑에 부어 놓은 물까지도 모두 태워버렸다. 엘리야와 이스라엘이 원하는 불 이상의 응답이었다

[제단까지 사른 여호와의 불] 갈멜산의 돌은 세노마니안이라는 강한 석회암이다. 수 천도의 불에나 탈 수 있는데 그만큼 강력한 불이 내렸다. 그런데도 주변 사람들은 타거나 해를 당하지 않았다. 그 불은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은 태우되 사람을 해치지 않는 응답의 불이었다. 

대결이 끝나고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을 갈멜산 동쪽, 오백여 미터 아래 기손시내로 끌고 내려갔다. 갈멜산 위에서 죽이면 간단할 것을 이렇게 멀리까지 내려온 이유는 무엇일까? 이곳은 베니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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