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10장 [413.내평생에가는길] [360.행군나팔소리에] [384.나의갈길 다 가도록] [491.저높은곳을향하여] [430.주와같이길가는것]
@@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는 머리이신 임마누엘 TUQ과, 그분과 연합한 한 몸 이스라엘과 광야 행군 진행 그림을 깊이 생각하고 찬양할지라@@ @@모세는 먼저 구름을 분명히 살펴 보아 Q 뜻하신 바를 알고[=지혜의 말씀이신 Q YHWH], 제사장에게 어떤 나팔을 불어야 할 지를 가르쳐서, 백성들로 나아갈 바를 제시해야 했음..@@ ::: [[최선두... 언약궤, 제사장이 매도록 했음..(양떼의 목자, 구원의 대장, 앞장서시는 인도자 CJ, 그분 안에 계신 TUQ]] ==>[제1진영] 유다[찬송/굳센, 발휘하는 산 믿음, 사자]--잇사갈[섬김의 보상/인내와 끈기, 나귀]--스불론[동거함, 그 후에야 진취적 나아감이 가능(항구 획득, 해외 선교)] ==>[[거처]] 므라리(성막 구조물의 기초/골조..북편)와 게르손(성막의 덮개, 장막과 성소 휘장들/형태 유지..서편) ==>[제2 진영]르우벤(아들, 돌아보심)--시므온(응답/들으심)--갓(복됨-복의 유통자, 솔선수범 실행자) ==>[[성막 내부의 성물들 /그리스도의 성취를 기념-기억-운반함]] 고핫 ==>[제3 진영]에브라임(축복 인한 번성 + 창대)--므낫세(옛것을 잊고 내어버림)--베냐민(친밀함 안에 거함, 오른손의 능력, 이리) ==>[제4 진영..후미] 단(분별/심판/치리, 뱀)--아셀(형제의 기쁨/풍성/기름짐=갈멜산과 레바논 지역...왕의 수라상 공급)--납달리(끝까지 싸워 이긴, 자유 구가하며 높은 곳을 뛰어다니는, 노래하는 암사슴)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 중 행군 순서와 정착시 장막 배치 순서. 이 둘은 모두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를 중심으로 형제 지파들이 함께 모여 있다는 특징을 보여 준다. 이것은 행군할 때나 머물 때나 즉 전생활에서 오직 한 분 하나님 안에서 형제와 함께 거해야 한다는 영원한 교훈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민 2:1-34) 1. 정지시 장막 배치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향해 행군하는 동안 그들은 부득불 광야에서 야영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러한 때에 그들은 무질서하게 야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성막(tabernacle)을 중심으로 진을 쳤다. 즉 성막을 바라보며 성막 중심으로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각각 유다, 르우벤, 에브라임, 단 등의 진영이 배치되었다. 2. 이동시 행군 순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크게 4대(隊)로 나뉘어 행군했다. (1)즉 맨앞에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앞서고, 그 뒤로 제1대로서 유다의 진 기(旗)에 속한 지파들이 행군했다. (2)그 다음에는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들이 성막의 기구를 메고 뒤따랐으며, 그 뒤에는 제2대로서 르우벤의 진 기에 속한 지파들이 행군했다. (3)그 다음에는 고핫 자손이 성소의 기구들을 메고 뒤따랐으며, 제3대로서는 에브라임의 진 기에 속한 지파들이 행군했다. (4)끝으로 제 4대로서 갓 진기에 속한 지파들이 행군했다.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군할 때에 성막 기구 및 성물을 멘 레위 지파의 자손들이 이스라엘 지파의 사이 사이에 끼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두개의 은 나팔 소리 신호의 의미를 잘 알고 분별함으로써, 함께 행군함]] [민10:1-10..*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은 나팔 둘을 만들되 두들겨 만들어서 그것으로 회중을 소집하며 진영을 출발하게 할 것이라 *3.나팔 두 개를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 *4.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 *5.너희가 그것을 크게 불 때에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며 *6.두 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불 것이며 *7.또 회중을 모을 때에도 나팔을 불 것이나 소리를 크게 내지 말며 *8.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당시 제사장은 엘르아살과 이다말 뿐이었음)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 *9.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10.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 민수기 1장 1절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10장 11,12절을 보면, “11.둘째 해 둘째 달 스무날에 구름이 증거의 성막에서 떠오르매 *12.이스라엘 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가더니...”합니다. 이 19일 동안 하나님께서는 출발 준비를 하셨습니다. 시내광야에서 인구조사를 하셨고(3,4장), 부정한 것으로부터 성결하도록 하셨고(5-6장), 열두지파가 예물을 바쳤고(7장)...하는 일들이 나와 있습니다. .... 이제는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본격적인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나안으로의 여정을 시작하기 직전에...시내광야를 출발하기 직전에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은 나팔 둘을 만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이 은 나팔의 용도는 3가지입니다. 1) 나팔은 신호할 때 불게 하십니다. ...은은하게(천천히..부드러이..바암바바~바암바바..묵념때 처럼) 부는 것은 [친밀한 사랑의 교통 위한] 회집을 위함((온 회중은 나팔 두개로, 지휘관 소집은 은 나팔 한개로)), 크게 올려 부는것은 행군 개시[=이것 자체가 순종하는 영적 전쟁에 참여하는 것임을 의미] “나팔 두 개를 (동시에 은은하게)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3절) ...온 회중을 여호와 앞으로 부릅니다. “하나만 (은은하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4절)...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을 나팔로 부릅니다. “*5.너희가 그것을 크게 (하나만 올려...짧고 드높이..기상 나팔 소리처럼.. 빠빠빠빠, 빠빠빠빠..) 불 때에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며 *6.(시간을 두고서) 두 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올려) 불 것이며”(5-6절)... 진영이 출발할 때는 나팔을 크게 붑니다. 2) 나팔은 전쟁을 할 때에 불게 하십니다. (9절)“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두개의 은 나팔을 동시에) 나팔을 크게 (올려)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대적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 나팔을 크게 붑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는 기도입니다. 3) 나팔은 예배를 드릴 때 불게 하십니다. (10절)“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은은하게, 두 개를 동시에)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희락의 날과 절기에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붑니다. 이것은 찬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호할 때, 기도할 때, 찬송할 때에 부는 은 나팔 2개를 하나님의 지시로 만들었습니다. == 두 개의 은 나팔의 첫 번째 용도인 신호용 용도에 대해서. 은 나팔 2개는 신호용 나팔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신호용으로 은 나팔 2개를 만들라 하십니다. 왜 만들라고 하셨을까요? (이스라엘에는 나팔이 많습니다. 주로 양각나팔-양뿔로 만든 나팔로, 가정들마다 다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절기 때마다 그 양각나팔을 붑니다. 우리가 설에는 떡국을 먹고 세배를 하고 연을 날리듯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절기 때마다 나팔을 붑니다. 길거리에 다니면서 사람마다 나팔을 불어제낍니다. 온 나라가 나팔소리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구분을 위해 은 나팔을 새로 만들라고 하신 것입니다.) ---또한 이 은 나팔(전쟁 신호용)은 제사장들만 불수 있습니다. 반면에 양각나팔((=뿔나팔, 쇼파르, 절기 축하 예배용))은 모두가 다 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나라는 7월 1일이 새해로, 한 해의 시작인데...이 새해가 다른 말로는 ‘나팔절’입니다. 그들은 절기를 철저히 지킵니다. 유대인들도 자기 월력으로 7월 1일, 새해가 되면 거주하는 곳 여기저기 다니면서 양각 나팔을 막 분다고 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은 나팔은 아론의 제사장들만 불 수 있는 구별된 나팔입니다. “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8절) ....은 나팔은 아무나 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제사장만이 나팔을 붑니다. “대대에 영원한 율례” 라고 하셨습니다. ---또 이 은 나팔은 신호용이기에 그 부는 방법도 정해져 있습니다. * “나팔 두 개를 (은은하게)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3절) * “하나만 (은은하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4절) *“*5.너희가 그것을 크게 (하나만, 올려) 불 때에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며 *6.두 번째로 크게 (하나만, 올려)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하나만, 올려)불 것이며”(5-6절) ---나팔을 크게 (하나만, 올려) 부는 것은 진영이 출발할 때입니다.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먼저 앞서고, 뒤이어 동쪽 유다 진영 [-->곧바로 (황소가 이끄는 수레에 해당 물품들을 싣고) 므라리외 게르손이 뒤를 이음] -->르우벤 진영 [-->곧바로 고핫이 (어깨에 성소의 성물을 어깨에 메고) 뒤를 이음] -->그 뒤를 에브라임 진영이, 그 다음에는 단 진영이 출발하도록 하셨으나, 세번째-네번째 올려 부는 나팔은 기록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아마도 은 나팔은 두 개만 만들었기에 그랬을 수 있습니다만, 만약에 서쪽 진영과 북쪽 진영의 출발 때에도 불도록 하셨다면 먼저 분 사람들은 자기가 분 은 나팔을 각각 다른 진영에 배분한 제사장들 두 사람에게 넘겨주고 앞서서 출발하도록 했을 수는 있습니다.)., 처음 크게 불면 동쪽 진영들이 유다지파를 중심으로 잇사갈지파, 스불론지파가 행진을 시작합니다. (곧 이어 므라리-게르손이 뒤따르고) 2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르우벤지파를 중심으로 시므온 갓지파 순서로 행진을 합니다.(곧 이어 고핫이 뒤따릅니다. 그 다음은 서쪽 진영의 에브라임지파를 중심으로 므낫세지파, 베냐민지파입니다. 그 다음은 북쪽 진영인데, 단지파를 중심으로 아셀지파, 납달리지파입니다. ==모세는(인도자는) 곧, 인도자와 함께 하는 리더로서의 왕적 제사장들은 늘 하늘의 구름을 쳐다보아야 합니다. ((이 구름은 영이신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 그런데 이스라엘이 행진하는 법칙은 민9장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 행군을 할 때는 구름(구름 기둥)이 떠 오르는 것을 보고서야 떠날 준비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 때, 행군 준비가 완료된 것을 확인한 다음, 최선두에는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먼저 선발대로 언약궤의 지시따라 나아갔을 것입니다], 진영들의 준비가 다 된 후에 그것을 확인한 제사장은 곧 은 나팔을 올려 불어서 행군을 시작하도록 했을 것입니다. (민9;17,23)“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23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또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구름 기둥 움직임은 바로 "이제 움직여 나아가자"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인 것입니다.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그런데 오늘 본문 10장에서는 제사장의 나팔을 따라 행진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제사장이 구름이 떠 오르는 것을 보고 확인한 후, 진영들의 준비를 마친 후라야 행군 개시의 나팔을 불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구름을 따라 하는 것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구름의 움직임(떠 오름-머무름)을 분명히 본 후, 준비가 완료된 것을 확인 한 다음 나팔을 부는 것이 제사장의 일입니다. 제사장은 항상 구름을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항상 구름을 쳐다보는 것이 제사장의 일입니다. ---주님은 자상하시고 지혜로우셔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나타나 함께 계심으로써) 백성들을 보호하고 배려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예상에서 벗어난) 만약의 경우를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단지 사람의 생각이지요) 밤에!! 구름기둥이 움직이는 경우죠.. 밤에라도 구름기둥이 움직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밤이라서 제사장이 다 잠이 들었는데, 백성 중 누군가가 그것을 보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앗 구름기둥이 움직였다.’ 먼저 본 사람이 ‘야 움직이자’ 하면서 움직이게 된다면... 엉망이 됩니다. 인원이 200만 명인 이 많은 사람들이 통일성 있게 움직이도록 신호를 만들어 내는 것은 나팔소리가 있어야 합니다. ---행군 개시는 맨 앞에 법궤가 선두에 앞서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진영의 행군이 뒤따라야 합니다.. 동쪽의 유다지파부터입니다. 그러면 유다지파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발 빠른 사람이 먼저 갑니까? 짐 정리 먼저 한 사람이 앞서갑니까? 만약 짐을 뒷 지파가 먼저 정리를 마쳤다면 남쪽의 르우벤 지파가 유다지파를 제치고 먼저 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발 빠르고, 성질 급하고, 짐 정리 다 한사람이 먼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사장이 다 살펴보고 제사장이 나팔을 ‘빠앙’하고 한번을 (올려) 불면, 동쪽 진영이 앞서서 가고... 다 빠져나갔다 싶으면 또 제사장이 ‘빠앙’하고 2번째로 (올려) 불면 서쪽 진영이 나가고.. 이런 모든 질서를 잡는 일에 나팔을 사용하였다는 말입니다. 구름 기둥을 보았다고 먼저 본 사람이 먼저 뛰어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자기가 은혜를 받았고, 계시를 받았다고 자기 맘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초월적인 계시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지만 그 인도하심을 질서 속에서 이루어가는 일은 제사장들의 나팔소리로 하신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구름을 보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고 움직인다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제사장의 나팔소리로 움직입니다. 제사장의 나팔소리가 곧 하나님의 소리입니다.) ---“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8절) 나팔을 부는 것은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나팔은 하나님의 싸인을 받아서 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사장은 어디를 늘 보고 살아야 할까요? 제사장은 항상 어디에 집중을 하고 있어야 할까요? 제사장은 항상 구름을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누워 잘지라도 아론의 아들 제사장은 구름의 움직임을 집중해서 봐야 합니다. 제사장은 언제나 하늘을 보고 살아야 합니다. 늘 하늘에 집중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땅을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사장은 제사를 집행하는 사람일 뿐 만 아니라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의 움직임을 보면서 나팔을 불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람이 움직이도록 해내는 사람이라야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늘 하늘을 보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지금 온 회중을 모으라고 하시는지, 천부장을 부르시는지, 진영이 출발하라고 하시는지, 매일 하나님의 싸인을 받고 합당하게 준비시키고 행군을 개시하게 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싸인을 나팔로 전달하는 제사장이 매일 잠이나 잔다면...하늘은 안 보고 땅의 일에만 신경을 쓴다면.. 그래서 다른 사람이 구름의 움직임을 보고 제사장에게 와서 ‘왜 나팔을 안 부나요?’ 하면 이것이 수치요 부끄러움이요, 비극이 됩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땅의 제사장입니다.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지금은 만인이 제사장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 말씀은 바로 나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항상 구름을 보는 것을 제사장이 해야 합니다. 주의 종으로 부름을 받은 사람이란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 교회를, 지금 이 땅을 어떻게 움직여 가시는지 늘 하늘을 보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 하나님의 싸인을 확인하고, 행군 준비시키고 나팔을 불어 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 백성들 전체가 그 나팔 신호에 맞추어서 질서 있게 움직이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공동체의 움직임의 기준은 나팔 소리인데... 주의 종 된 사역자는 더욱 깨어있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이 살면서는 하나님의 싸인 못 받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엎드리지 아니하면 싸인 못 받습니다. 그러기에, 부름 받은 주의 종이 하나님의 싸인을 제때 제때 잘 받고, 그때마다 나팔을 잘 불어서 하나님의 싸인을 교회에 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깨어 중보해 주셔야 하는 당위성이 여기 있습니다.. ---이 땅이 심판을 받는다면 그 이유는 세상이 타락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세상이 타락을 해서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 없어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즉 이 땅이 심판을 받는 것은 세상에 죄가 많아서가 아니라 교회가 그리고 부름 받은 주의 종의 타락때문입니다. ** 분별이 명확하도록, 나팔은 (한 개 혹은 두 개 동시 - 높낮이 - 횟수가) 분명하고 명확하게 불어야 합니다. (고전14;8)“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합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항상 뛰어난 영적 컨디션을 유지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듣고 정확하게 불어야 합니다. 나팔소리를 하나님의 음성의 대신으로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할 때 분명하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져야합니다. 나팔을 한 번 크게 올려 불었습니다. 동쪽 진영이 출발을 합니다. 이제 두 번째로 나팔을 크게 올려 불면 남쪽 진영이 출발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 갑자기 나팔 하나를 작게 불어버린다면...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천부장 이상의 지휘관들이 무슨 일인가 하면서 회막 앞으로 모이겠지요? 나팔은 결코 이상한 음을 내면 안 됩니다.) 예컨데, 대언의 말씀 선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건 내 소리도 아니고 너의 소리도 아니고 도대체 누구의 소리냐, 명확하게 해라 명확하게.’ 하실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소리도 있고 내 소리도 있고, 그럴 수 있거든요? 즉, 뭔가 표시 안 나게 섞어 하나님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제 3의 소리입니다.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 분명하게 들리지 않는 것이요. 유창하게 말하는 헛소리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백성들은 나팔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나팔의 소리에 감각적으로 익숙해져야 합니다. 나팔소리를 분명하게 듣는 귀가 백성들마다에게 있어야 합니다. 제사장이 부르는 나팔소리를 듣고 . 듣는 순간에 그 의미를 본능적으로, 감각적으로 알아들어야 합니다. 제사장이 은 나팔 2개를 동시에 (은은하게) 불고 있습니다. 온 회중을 여호와 앞으로 부르는 신호 아닙니까? “나팔 두 개를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3절) 은 나팔 하나를 (은은하게) 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을 부르는 신호입니다. “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4절) 누구나, 이 신호를 자다가도, 한참 일을 하는 중이라도, 분명히 분별하여 알아들어야 합니다. 나팔소리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누구라도 내 상황과 상관없이 나팔소리를 분별하여 알아듣고 합당하게 준비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 지도자만 따로 부를 때가 있습니다. 은 나팔 하나를 (은은하게) 붑니다.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을 부르는 신호입니다. 천부장이상의 지휘관들이 신속히 모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 은 나팔 2개를 (응은하게) 붑니다. 온 회중을 여호와 앞으로 부르는 신호 아닙니까? 그때 천부장이상의 지휘관들은 어떻게 할까요? 나 부르는 것 아니요 하면서 자기 장막에 그냥 있어야 합니까? 아니면 참석을 해야 합니까? 당연히 참석을 해야 합니다. 온 회중이 모이는데 어떻게 천부장 이상 되는 지휘관들이 빠질 수가 있습니까? ...천부장이상의 리더들만 따로 부르는 신호체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이기 때문에 따로 모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온 회중과는 다르게 리더들만 따로 부르는 시간이 있었다.’ 그렇습니다. 리더들은, 직분자들은 한 번 더 모이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한 번 더 모이지 않는 사람, 좀 더 헌신하지 않는 사람은 리더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직분자가 아닙니다. 리더는 하나님 앞에 더 많이, 더 자주, 더 깊게 나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앞에 더 많이, 더 자주, 더 깊게 시간을 내는 사람이 리더라는 말씀입니다. ** 리더를 부를 때는 한 번만 불었습니다. “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 리더를 부를 때는 한번만 불었고, 그리고 크게 불지 않았습니다. 크게 부를 때는 행진할 때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리더는 한 번 말해도 알아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 세 번 반복해야 알아들으면 리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는 ‘한 번만 불면 된다. 두 번 세 번 불 필요가 없다’ 는 말입니다. 그만큼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합니다. * 나팔을 부는 것은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항상 하늘을 쳐다보고 있어야... * 제사장은 나팔은 분명하고 명확하게 불어야 합니다. * 백성들은 그 누구나 나팔의 소리를 분별해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 내 상황과 상관없이 나팔소리에 본능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 지도자만 따로 부를 때가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들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말씀이 은혜가 되고, 이 말씀이 저와 여러분들의 삶을 변화시키기를 원합니다. 나팔소리에 순종하시고,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일상 생활속에서 체험하시기를. ----------- ....Q의 구름 신호 주심 따라 (기상-회집-진군을 의미함인) 은 나팔을 분다는 것은, [이 땅에 보내심 받은 사명자로서] 아직 여전히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는] 갈 길, 곧 주와 함께 하나 되어 걸어야 할 날마다의 새로운 정복 여정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임.. ....아침마다, 양각 나팔 분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십자가 죽음-부활-승천-성령 내주하심 통해] Q이 이미 성취하여 이루어 놓으시고 우리로 누리게 하신 일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닫고 감사하고 이미 주신 모든 말씀 신뢰하여 붙들고 기뻐하며 누림이자 순종을 새로이 다짐함이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조차도 주께서 이미 이루신 바대로 주님과 함께 [결코 변함 없는, 전지전능하신 구원의 대장] 그분의 이름으로 행하는 동반자로 살리라 함이다... ....그러므로, 이제 구체적인 주님의 분명한 움직이심, 곧 증거궤이자 언약궤이신 말씀하시는 Q의 움직임을 따라 행하자.. ----------- [[성경에 등장하는 ‘나팔’]]....오늘!!, 말씀 앞에 선, 그대의 마땅한 나팔은? 학자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의 숫자를 무려 200만명으로 추산한다. 정말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대이동을 했음을 실감할 수 있다. 그 옛날 이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을까? 민수기를 보면 비밀이 풀린다. 바로 ‘나팔’이다. 광범위하게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팔 소리’는 최고의 신호 체계였다. 오늘은 나팔의 종류와 쓰임새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자. ==두 종류의 ‘나팔’ 구약성경에는 두 종류의 나팔이 등장한다. 하나는 금속 재질로 만들어진 것으로 길이가 대략 45~50cm 되는 은 나팔 ‘하초체(츠)라’이고, 다른 하나는 21~90cm의 다양한 크기의 양 뿔로 만든 양각 나팔 ‘쇼파르’이다. ‘은 나팔’(하초체라)은 주로 이동에 따른 신호를 주거나 전쟁에 나갈 때 불었다. 양각 나팔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소리를 내기 때문에 소리의 빠른 전달이 가능했을 것이다. ‘양각 나팔’(쇼파르) 역시 신호용으로 사용되기도 했지만 다양한 크기의 뿔 나팔은 크기나 모양에 따라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었다. 그래서 주로 제사를 드리거나 절기 때 연주용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두 나팔의 용도를 엄격하게 구별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를 반영하듯 신약의 헬라어는 이 두 종류의 나팔을 한 단어, ‘살핀크스’로 번역했다. 그러나 시대와 상황, 재질과 소리를 고려했을 때, 은 나팔은 주로 전쟁과 절기 때에 소집과 해산 및 이동을 알리는 신호용으로 사용됐고, 양각 나팔은 제사와 연주용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크다. ==‘나팔 소리’,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 하나님의 명령대로 성 주위를 일주일 동안 돌아 성을 차지하게 됐다는 ‘여리고 전투 이야기’를 자주 들어본 사람들은 이스라엘 벽성이 6일 동안은 아무 소리를 내지 않다가 7일째에 신호(나팔 소리)에 맞춰 큰 소리를 내며 성을 무너뜨린 사건으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 이 부분을 자세히 읽어 보면 두 가지 독특한 점들이 발견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팔 소리는 마지막 날뿐 아니라 매일 이스라엘 백성 중에 울리고 있었으며, (수 6:13~14). 또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이 전쟁에 사용된 나팔이 ‘은 나팔’이 아니라 ‘양각 나팔’(수 6:4)이라는 것이다. 앞서 살펴본 대로라면 전쟁 신호용인 ‘은 나팔’이 사용돼야 하는데, 가나안 첫 전투에는 ‘양각 나팔’이 사용된 것이다. 이는 어떤 이유에서 그리 하도록 하셨을까?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행진을 ‘전쟁’이 아니라 ‘예배’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리고 성을 목전에 두고 할례를 행하고, 온 백성이 [이미 이긴 자의 믿음으로!!] 유월절을 누리고 있었다!!)) 가나안 땅은 전쟁이 아니라 약속으로 얻는 땅임을 알고, [임마누엘 Q과 함께 서 있기에!! 이미 얻은 것으로 여기고!! 말씀 붙들고(다바크!!)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얻을 수 있다. ] 일촉즉발의 전쟁터에서 드리는!! ((살아계신 Q, YHWH 사바오의 생생한 승리 증언을 가진 자들의, 이미 이겼음을 선포하는)) 예배의 행렬, 멋지지 않은가!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내 삶에 울려 퍼지다 혹자는 인생을 전쟁에 비유한다. 이는 삶이 그만큼 치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세속의 물결에 맞서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불어야 하는 나팔은 무엇일까?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은 나팔’일까? 아니면 그 치열한 현장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며 예배하는 ‘양각 나팔’일까? 이것은 [성령 내주하심 = 여호와 사바오트의 임마누엘]의 생생한 경험 유무 따라 결정된다.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 깨닫고, 우리가 매일 직면하는 전쟁의 정체와 그 승패가 무엇에 달렸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아무리 치열한 상황일지라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며 예배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승리’가 아닐까?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내 삶이 예배의 연주가 되는 ‘양각 나팔’을 불어 보자. 주님 보시기에는 [임마누엘 주님의 친히 움직임-행하심을 대변하는 곳이기에] 은 나팔이든지 양각 나팔이든지 나팔 불기에 적합한 자는 제사장이라고 보고 계심을 기억하라.....물론 사사들의 활동하던 시대에도 [대적과의 전쟁을 위해 나갈 때 Q의 친히 싸우심을 구하거나 공격 신호로서, 또한 승전의 기쁨 보고하는 예배에 있어서] 양각 나팔이 쓰였지만... [요일5:4-8...*4.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일5:14, 15, 18-21...*14.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18.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19.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20.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1.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롬12:1, 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AMP] 1.Therefore I urge you, [b]brothers and sisters, by the mercies of God, to present your bodies [dedicating all of yourselves, set apart]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well-pleasing to God, which is your rational (logical, intelligent) act of worship. 2. And 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any longer with its superficial values and customs], but be [c]transformed and progressively changed [as you mature spiritually]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focusing on godly values and ethical attitudes], so that you may prove [for yourselves] what the will of God is, that which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in His plan and purpose for you].[Message]1-2 So here’s what I want you to do, God helping you: Take your everyday, ordinary life—your sleeping, eating, going-to-work, and walking-around life—and place it before God as an offering. Embracing what God does for you is the best thing you can do for him. Don’t become so well-adjusted to your culture that you fit into it without even thinking. Instead, fix your attention on God. You’ll be changed from the inside out. Readily recognize what he wants from you, and quickly respond to it. Unlike the culture around you, always dragging you down to its level of immaturity, God brings the best out of you, develops well-formed maturity in you.] ------ [[양각 나팔...쇼파르]]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려 하던 때에 하나님은 숫양을 예비하셔서 이삭 대신에 번제하도록 하셨다. 우리성경의 ‘양각나팔’을 영어성경에서는 ‘트럼펫’(trumpet)으로 번역하였다. 양각나팔은 그 숫양의 뿔로서 히브리어로는 ‘쇼파르’(שׁפר)라고 하며 영어로는 ‘shofar’라고 한다. 희년을 의미하는 영어의 ‘jubilee’도 히브리어인 ‘요벨’(יבל)이라는 히브리어에서 나온 말인데 그 뜻은 ‘나팔’또는 ‘나팔소리’를 의미한다. 우리 성경에서는 그냥 ‘나팔’이라고 언급된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양각나팔’ 또는 ‘은(銀)나팔’(민10:2)과 같이 분명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였다. ‘쇼파르’라는 히브리어는 구약성경에서 72번 언급되었고 신약에서는 헬라어 ‘살핑크스’(σάπιγξ)가 11번 나온다. 시편 150편 3절의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는 내용의 나팔이 히브리어로 ‘쇼파르’이다. 나팔을 부는 것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는 예배를 의미한다. 출애굽기 19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난 지 삼 개월 만에 시내 광야에 도착하였다. 백성들은 그 곳에 장막을 쳤고 모세는 시내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애굽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한 것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서 내게로 인도하였는지를 보지 않았는가.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잘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될 것이다.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고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니 이 내용을 자손들에게 전하라.”(출19:4-6)고 분부하셨다. 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백성들의 지도자들을 불러 놓고 이 사실을 알렸다.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모세에게 임재 하셨던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삼일 간의 성별된 생활을 명령하셨다. 여인을 멀리하고 옷을 빨고 산에 가까이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셨다. 이 기간에 산에 가까이 접근하는 자는 죽으리라고 경고하셨다. 그리고 때가 되어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고 명령하셨다. ((여기서 언급한 나팔이 양각나팔이다.)) 드디어 셋째 날이 되었다. “셋째 날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출19:16)고 하였다. 드디어 모세가 하나님을 맞이하려고 백성들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와서 산기슭에 섰다. 그 때에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고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셨다. 마치도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였다. 신비한 광경이었다. 그 때에 나팔 소리가 점점 커졌고 모세와 하나님이 대화를 시작하였다. ((이것이 성경에 ‘쇼파르’ 즉 양각나팔 소리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 하늘에서 들린 나팔소리 즉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에 하늘에서 양각나팔 소리가 있었다.)) ....레위기 25장에 보면 칠년씩 칠년이 지난 제 오십년 즉 희년(禧年)을 알리는 일곱째 달 열흘날을 속죄일로 정하고 뿔 나팔을 크게 불라고 하였다. 여기서 언급된 뿔 나팔이 바로 양각나팔이다. 민족적인 기쁨의 해 즉 희년을 선포하기 위하여 크게 불던 뿔 나팔 소리가 바로 양각나팔소리인 것이다. ....여호수아 6장에 보면 여리고 성을 7일 동안 돌 때 일곱 제사장들이 불었던 나팔이 양각나팔이었다. 굳게 닫힌 여리고 성문 밖에서 엿새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날마다 한 바퀴씩 성의 둘레를 돌았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해 주신 말씀이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번 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고 자세하게 명령하셨다. 이때에도 양각 나팔을 부는 것은 제사장의 몫이었다. 큰 소리의 양각나팔소리와 함께 연합한 큰 함성 소리 가운데 여리고 성이 봄눈 녹듯이 무너져 내렸다. 엿새 동안 그렇게 하였고 일곱째 날에 일곱 바퀴를 돌며 일곱 제사장들은 일제히 나팔을 불었고 백성들은 큰 소리로 외쳤다. 저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은금동철과 기생 라합과 그의 가족들 이외에는 사람과 짐승을 포함한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을 다 진멸하였다. 세월은 지났고 가나안을 점령하고 지파를 따라 분배한 여호수아는 하나님 앞으로 돌아갔다. ....사사시대 때의 일이다. 사사기 3장 27절에 보면, 사사 에훗이 에브라임 산지에서 양각 나팔을 불며 백성들을 불러 모았고 모압의 군대와 맞서 싸웠다. 왼손잡이 에훗은 오른 쪽 허벅지에 한 규빗 되는 양날 선 칼을 차고 모압 왕 에글론을 만났다. 왕의 앞에서 나오던 에훗은 모압 왕 에글론을 다시 만날 기회를 얻었고 그 자리에서 모압 왕은 에훗의 칼에 최후를 맞고 말았다. 사사기 6장에 보면 기드온도 양각 나팔을 불어서 백성들을 불러 모아 미디안의 군대와 싸웠다. 32,000명 중에서 겁쟁이를 되돌려 보내고 남은 자 300명은 기드온을 뒤 따라 한 손에는 양각 나팔을 잡고 또 다른 한 손에는 횃불이 담긴 항아리를 들고 세 편대로 나누어 전쟁을 벌였다. 하나님을 통한 기드온의 전쟁 명령은 단순하였다.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만 하라.”(삿7:17) 기드온이 나팔을 불 때에 저들은 다 같이 나팔을 불었고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삿7:18)하고 소리쳤다. 전쟁의 결과는 큰 승리였다.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 하나님의 전쟁이었다. ....사무엘하 6장 15절에 보면 사울 임금 때에 블레셋에 빼앗겼던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 왕이 되 찾아 왔다. 그 날에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삼하6:15)고 하였다. ....마태복음 24장 31절에 보면 예수님의 재림 때에도 ‘큰 나팔 소리’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이하에 보면 부활 영생할 영혼들은 ‘마지막 나팔 소리’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라고 하였다. 순식간에... 홀연히... 다. ---------------- [[회집의 부르심과 행군 신호....은 나팔]] 좀 다른 내용이지만 민수기 10장에 보면 하나님은 모세에게 은(銀) 나팔 두 개를 만들도록 지시하셨다. 그 은(銀) 나팔을 사용해서 백성들을 소집하고 천부장들을 불러 모을 때에 사용하도록 명령하신 적이 있다. 두 은 나팔을 동시에 다 부는 것은 모든 백성들을 부르시는 소리이고 한 개의 은 나팔을 부는 경우는 천부장들을 부르시는 소리라고 하셨다. 뿐만 아니라 그 은 나팔은 아론과 그의 자손들인 제사장들만이 불수 있도록 성별된 규정을 선포하셨다. 민수기 10장 9절에 보면 “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울려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 대적에게서 구원하리라."는 말씀으로 나팔소리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소리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적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다. 전쟁에 나갈 때에 은 나팔을 부는 것은 온 백성들이 긴급하게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연상시킨다. 또한 민수기 10장 10절에 보면 희락의 날과 정한 절기와 월삭과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리는 때에 ((회집을 위해))은 나팔을 불라고 정해 놓으셨다. 희락(喜樂)의 날이란 부림절(에9:17-19)과 수전절(요10:22)과 성전 봉헌과 재건(대하5:12, 스3:10)과 전쟁에서 이긴 승전일 등을 말한다. 월삭이란 매월 첫 날을 말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래도록 저들의 달력으로 칠월 일일 만을 월삭으로 지켜 왔다. 당시에는 [[십자가에 달리실 구주를 대망하고 바라보면서]] 번제와 화목 제물을 드리며 은 나팔을 불었으나, [[이미 십자가 대속으로 승리하신 구주시기에!!]] 오늘 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를 믿는 우리의 영원한 번제요 화목 제물이시요, 참되게 믿는 우리는 왕적 제사장이니, 주 임재가 있는, 살아 생동하는 믿음으로 주 이름 부르며 나아 오는 예배의 시간마다 양각 나팔을 부는 것이 성경적이다. ----------- @@(은) 나팔 trumpet....(2689, 하초츠라) ..((상호교통과 반응, 깨닫고 순종하는, 동행을 원하시는 하나님!!))..[명령 받은 그대로 순종함] Q과 함께 나아가도록 Q이 깨우시는 바, 또한, 성도는 [친히 함께 일하시기 원하시는] Q을 깨워 일하실 수 있게 해 드려야 함... 하초츠라(명여)는 '나팔 trumpet'을 의미한다. '좁다' be narrow라는 의미를 지닌 한 어근에서 나온 것으로 여겨지며, 그 모양을 묘사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29회 나오며, 호 5:8을 제외하면 언제나 복수로 사용되었다. 나팔은 두드려서 편 은으로 만들었다(민 10:2). 요세푸스(Antiquities 3. 12. 6 [291])에 의하면, "길이가 1규빗에서 약간 모자라는 이것은 피리보다 약간 두꺼운 좁은 관이다..."이다. 헤롯 성전의 나팔들은 티투스(Titus)의 아치와 바르 코크바(Bar Cochba)가 주조한 은화 데나리온에 새겨져 있다. 초기 애굽의 모형들은 투탄크하몬(Tutankhamon)의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쇼파르, 즉 휘어있는 수양의 뿔 나팔과 구별되어야 한다. 모세는 한 쌍의 나팔을 만들라는 명령을 받았다(민 10:2). ----하초츠라 은 나팔의 수는 7개(대상 15:24) 그리고 120개(대하 5:12)로 증가하였다. 요아스에 대관식 때, 나팔이 사용된 경우(왕하 11:14, 대하 23:13)를 제외하면 나팔은 제사장들에 의해 사용되었다(민 10:8, 대상 15:24, 대상 16:6, 대하 23:13, 참조: Sir. 50:16). 나팔은 여러가지 목적들을 위해 사용되었다. 나팔은 지파나 그들의 지도자들을 소집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진을 진행케 하는 신호로도 사용되었다(민 10:2-4). 히스기야의 의식 때, 번제물이 바쳐지는 동안, 나팔을 불었다(대하 29:27-28). 대개의 경우, 군사적인 목적에는 수양의 뿔(쇼파르)이 사용되기도 했었지만, 때로 제사장들은 전시에 여호와의 응답을 받아내기 위해 은 나팔을 사용하였다(민 10:9, 민 31:6, 대하 13:12, 대하 13:14). 호 5:8에서 선지자는 적이 가까이 왔음을 나타내주는 신호로써, 뿔과 나팔을 불라고 명령하였다. 그리고 성전 봉헌식 때(대상 15:28), 재건 성전의 지대를 놓을 때(스 3:10, 스 3:11), 성벽 봉헌 때(느 12:35, 느 12:41) 불었으며, 예배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사용되었다(대상 16:6, 대상 16:42, 대하 29:26-28, 시 98:6). 희년, 절기, 월삭에는 번제물과 화목제물의 위에 나팔을 불었다(민 10:10). 여호사밧의 개선 때 나팔을 불었다: "무리가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대하 20:28). (참조: E. YAMAUCHI; BDB).
===나팔 신호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은 나팔 둘을 만들되 두들겨 만들어서 그것으로 회중을 소집하며 진영을 출발하게 할 것이라 3. 나팔 두 개를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 4. 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 5. 너희가 그것을 크게 불 때에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며 6. 두 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불 것이며 7. 또 회중을 모을 때에도 나팔을 불 것이나 소리를 크게 내지 말며 8. 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 9. 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10. 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하기를 시작하다 @@시내산 도착 시점과 행군 시작 시점 :: 출애굽(유월절)에서 50일(오순절) 지난 시점에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는다(성령강림일)는 것을 감안할 때, 출애굽 당일인 1월15일에서 45일 째 되는 3월1일에 시내산 도착, 이어서 모세는 Q을 두 번 뵙고 난 후, 2일 동안 백성들의 몸을 성결하게 한 다음 3일 째에 Q을 뵙기 위해 모였고(49일), 모세만 Q께 보고하러 올라갔다가 내려온 다음, 바로 다음 날(50일 째...즉 오순절)에 다시 올라가서 십계명과 율법의 말씀을 받고 있다....둘째 해 오순절날, 가나안 향해 광야로 진군 출발하고 있음...시내산 출발 후 (바란 광야- 신광야- 애굽 시내- 팔레스타인 남방 경계인) 가데스바네아까지는 130일 걸렸음((출애굽후 가데스바네아까지는 18개월 소요되었음)) 11. ○둘째 해 둘째 달 스무날에 구름이 증거의 성막에서 떠오르매 12. 이스라엘 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가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13.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따라 행진하기를 시작하였는데 14. 선두로 유다 자손의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행진하였으니 유다 군대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이끌었고 15. 잇사갈 자손 지파의 군대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이끌었고 16. 스불론 자손 지파의 군대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이끌었더라 17. ○이에 성막을 걷으매 [이다말의 감독하에 둔...아마도 첫 번째 은 나팔 담당자는 이다말이었을 듯]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메고 출발하였으며 18. 다음으로 르우벤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출발하였으니 르우벤의 군대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이끌었고 19. 시므온 자손 지파의 군대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이끌었고 20. 갓 자손 지파의 군대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이끌었더라 21. ○[엘르아살의 감독하에 둔...엘르아살은 두 번째 은 나팔 당당자였을 듯]고핫인은 성물을 메고 행진하였고 그들이 이르기 전에 성막을 세웠으며 22. 다음으로 에브라임 자손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행진하였으니 에브라임 군대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이끌었고 23. 므낫세 자손 지파의 군대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이끌었고 24. 베냐민 자손 지파의 군대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이끌었더라 25. ○다음으로 단 자손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행진하였으니 이 군대는 모든 진영의 마지막 진영이었더라 단 군대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이끌었고 26. 아셀 자손 지파의 군대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이끌었고 27. 납달리 자손 지파의 군대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이끌었더라 28. 이스라엘 자손이 행진할 때에 이와 같이 그들의 군대를 따라 나아갔더라
>>출18의 모세의 장인 이드로[=르우엘임] , 그의 아들, 곧 모세의 처남 이름은 호밥이었다(장인이란 단어는 원어가 "호틴, 또는 코탄"인데, 이 단어는 당시 처갓집 남자들, 즉 장인이나 처남에게 대해서도 구분없이 두루 쓰였음..))......출애굽 45일 만에.시내산에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이르렀다는 소식을 접한 이드로는 (미디안에서 함께 살고 있던) 모세의 아내 십보라와 두 아들(게르솜[타지의 객]과 엘리에셀[도움과 구원의 하나님]), (그리고 아마도) 처남 호밥을 데리고 시내산으로 찾아와 방문하였고(출18:2-3, 5), 모세의 경과 설명을 들은 후, 하나님께 자원하여 감사의 제사를 드렸으며, 모세의 [백성들의 판결] 일상 업무에 대해 살펴 본 후, (하나님 주신 지혜따라) [십부장-오십부장-백부장-천부장을 세워...출18:22]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었고, 장인 이드로는 그의 아들 호밥을(민10:29-32, 삿4:11, 모세 곁에 (모세의 처자들과) 함께 머물러 두고, 홀로 먼저 자기 고향 미디안으로 돌아갔음(출18:27).....이제 그후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의, 2년 2월 20일 광야 행군 개시할 무렵 호밥은 (그동안 거의 1년여를 함께 머물렀음) "나와 함께 이 광야를 진행하자"는 요청에 호밥이"나는 고향으로 돌아가겠다"하고 있는 것인데, 민10:31, 32에 나온대로 모세의 거듭 되는 간곡한 요청에[민 10:31, 32 ..*31.모세가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떠나지 마소서 당신은 우리가 광야에서 어떻게 진 칠지를 아나니 우리의 눈이 되리이다 *32.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함께 동행하기로 마음먹었음을 시사하고 있다...이것을 여기 기록한 이유는 곧바로 행군 노정 3일 동안 내내 "언약궤가 앞서서 인도하여 군대의 쉴 곳을 친히 찾았다" 기록함에서 드러나듯 오직 주님만 의지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겐 족속, 가인 족속 ...ynIyqe(7017, 케니) 케니는 카인(@yIq' , 7014)에서 유래했으며 '겐 족속 사람들'을 가리킨다. 이 단어는 구약성경에서 15회 나온다. 이 종족이 아담의 아들 가인으로부터 형성된 것은 아니다(가인의 후손들은 홍수로 멸망하였다). 아마 그들의 직업이 금속 세공업이었으므로 그러한 이름이 붙었을 것이다. 그들의 기원은 불확실하다(KD, Pentateuch, I, p.218). 이 민족은 가나안 족속들 중의 주민들로서(창 15:19) 그리고 후에는 미디안 족속 중의 주민들로 등장한다(민 10:29). 그러나 혈통에 있어서는 그 두 족속 중 어느 족속의 후손도 아닌 것 같다(KD, loc. cit.). 가나안에 산 겐 족속은 발람이 저주한 이스라엘의 대적들 중에 들어 있다(민 24:21-22, 한글개역 "가인족"). 모세와 십보라가 결혼하고 그 후 호밥이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따라 나서게 되었을 때(민 10:29) 미디안의 겐 족속은 이스라엘과 연합하게 되었다(구약성경 중의 선택은 선택적이었으며 배타적이 아니었다). 그들은 또한 갈렙이 속한 유다족속(2:55)중에서 통혼하였고 가나안의 겐족은 그들의 남방 형제들과 동맹하였던 듯하다(참조: 삿 4장, 삼상 15:6, 기타 등등). ....**삿5:24..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남편 헤벨은 시스라와 교분이 있었다..((당시에는, 본래 여인의 장막 안에는 그 어떤 경우에라도 외간남자는 함부로 그 누구도 들어 갈 수 없었고, 만약 발견될 경우에는 외간 남자가 들어가도록 허용한 여인까지도 죽이도록 헸다)) 그런데. 드보라와 바락의 전쟁에서 패해 도주한 시스라가 갑자기 야엘의 장막 안으로 [피신해] 들어 온 사건이 발생한 것....이에, 야엘은 시스라를 잠들게 한 뒤, 침착하게 장막 말뚝과 망치를 써서 관자놀이를 꿰뚫어 죽였다. 겐족은 특히 레갑과 그의 후손들을 통하여, 기록된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두드러지게 부각된다. 레갑은 하나님을 향한 열성을 지닌 사람으로 매우 잘 알려져 있었으므로 예후는 그를 동지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향한 열심의 표본인 그와 일체가 되어(물론 그를 존경하고 있었고, 그를 이용하여 북이스라엘 왕이 되기도 하였지만), 그 땅에서 북왕국 이스라엘 아합(이세벨) 때에 최고조에 달했던 바알숭배를 일소하는 결과를 함께 도출해 내고 있었다(왕하 10:15-24).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은 그후 유목 생활과 종교 생활의 질서를 수립하였다. 이 질서는 그후 300여년이 지난 예레미야의 시대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레갑의 열심을 지속시켰으므로 선지자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요구하는 바에 대한 하나의 살아 있는 실례로서 그것을 사용할 수 있었다(렘 35장). 물론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열심에 관한 것이었으며 유목 생활 방식에 대한 그들의 집착을 실례로 든 것은 아니었다.(L. J. Coppes) ....예레미아 선지자는 레갑 족속의 (300여년전 조상인 여호나답의 유훈[=나실인의 서약]울 계속 신실하게 지켜 내려오고 있음을 [주의 말씀을 따라서] 시험해 보고 칭찬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 때는 요시아의 아들 여호야김 왕이 [선왕 요시아와는 달리]느부갓네살을 배반하여 바벨론의 침략을 불러 일으킬 무렵에 일어난 것이었다. --그동안 유다에 압박을 가해 속국화 했던 앗수르로부터의 실질적 독립을 꾀하기 위해 요시아 왕은 당시 앗수르를 크게 무찌르고 일패도지케 한 신흥 강국 바벨론에 대항하여 애굽의 느고왕이 아수르를 도울, 원조 목적으로 보낸 원정군을 므깃도에서 막아섬으로써 그곳에서 전사했다. (므깃도에서 요시아 왕이 전사한 지 4년 후인 여호야김 4년에, 앗수르는 갈그미스에서 바벨론에 대패하여 멸망케 되었다)--- .....하나님은 이 반역적인 백성들에게 심판을 내리신 후에도 계속 그들을 잊지 않으시고 예언자들을 통하여 죄에서 돌아설 것을 종용하셨다. 그러면 그도 그의 진노를 그들에게서 거두실 생각이시었다. 이 목적 때문에 예레미야는 백성들에게 레갑 족속을 예로 든다. 그들은 스스로를 구별하여 다른 이스라엘 족속들과 같이 생활하지 아니하였다.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다른 민족들에서 자기들을 구별하기보다 엄격히 하였다. 그들은 본래 겐 족속 출신이었다. 그러므로 "이는 다 레갑의 집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족속이더라" (대상 2:55)고 하였다. 겐 족속들 중에 적어도 이스라엘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던 사람들은 모세의 장인 호밥의 후예였다(삿 1:6). (삿 4:17...드보라와 바락의 때에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서 야엘은 시스라를 죽였었음).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Jael)]]...사사 드보라(베냐민 지파)가 활동하던 시대에 살았던 겐 사람 헤벨의 아내이다(삿 5:24). 가나안 왕 야빈의 군대와이스라엘이 전쟁할 때 ,(스불론- 납달리- 잇사갈-베냐민 지파 1만명이 함께 모인) 이스라엘 군대의 대장 바락에게 쫓긴 시스라는 야엘의 천막으로 피신했다(삿4:15,17).이것은 야빈왕이 헤벨의 가족과 친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삿4:17). 이때 지혜로운 야엘은 시스라를 잠들게 한 뒤 망치와 말뚝으로 그의 관자놀이를 쳐서 죽였다(삿4:17-22). ‘드보라의노래’(삿5:2-31)에는 그녀가 행한 일이 칭송되어 있다(삿5:6; 24-27). ***야엘의 장막: 베두인족과 같이 천막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나그네에 대한 대접이 극진했다. 그래서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 하지만 어떤 나그네도 천막 안 여인들의 거처에는 들어갈 수 없었다. 만일 들어갔다가 들키는 날에는 죽임을 당했고, 그를 들어오게 했던 여인도 함께 죽임을 당해야 했다. 이런 사회적 상황에서 시스라가 바락을 피해 숨은 곳은 야엘의 장막이었다(삿4:17). 그녀는 시스라가 여인의 장막에까지 들어올 줄은 몰랐을 것이다. 그때 그녀가 나가라고 하면 위급한 시스라가 그녀를 죽일 것이고, 시스라를 장막에 두면 그녀에게는 큰 모욕이고 죽음을 초래하는 일이었다. 이러한 진퇴양난 속에서 야엘은 자구책으로 시스라를 잠재워 말뚝과 방망이로 죽였다(삿4:21). 그 당시 장막을 세우고 거두는 일은 여인들이 하는 일이어서 야엘은 장막 말뚝 사용법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겐 족속들이 아말렉 족속들을 떠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삼상 15:6...사무엘의 명령을 받고 사울 왕이 아말렉을 멸절할 때에 겐 사람들로 하여금 아말렉을 떠나도록 배려함) ***이들 겐 족속 중 한 집안의 명칭이 레갑이었는데 이는 그들 조상 중의 레갑이란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한 명칭이었다. 레갑의 아들이며 장남으로 요나답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당시에 지혜와 강건으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요나답(여호나답), 그는 [Q명령에 따라 예레미아 선지자가 레갑 족속을 불러다가 포도주를 권했을 때 그들이 거절함 통해, Q의 축복을 받았던 사건] 이 사건이 있기 300년 전인 이스라엘의 예후 왕 시대에 활동하였었다. 아합 왕 일가를 무너뜨리고 북 이스라엘 왕으로 새로 등극한 예후가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 동하여 바알 숭배를 일소하려 하였을 때 그가 요나답(한글 개역에는 여호나답으로 되어있다.:역주)을 이용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왕하 10:15, 16). 이렇게 한 것은 요나답과 같이 명망있는 인물을 병거에 자기와 함께 동승시킴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회유하려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레갑(Rechab)족속--겐족속--미디안 족속] "레갑"은 겐 족속에 속함..(대상 2:55), 겐 족속(Kenites)은 모세의 장인 이드로(그의 아들 호밥으로부터 이스라엘과의 동거가 시작됨)가 속했던 이방 족속(민 10:29). 겐 족속 혹은 미디안 족속이라고도 하며 이스라엘 민족에게 쉽게 동화되어 여호와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섬겼던 족속임(창 15:19;삿1:16;4:11;렘 35:2). "그리고 야베스에 사는 서기관의 일족은 디랏 사람, 시므앗 사람, 수갓 사람들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레갑 가문의 조상인 함맛에게서 나온 겐 씨족이었다"(역대상 2:55) "유다 지파가 아랏 남쪽에 있는 네겝 광야의 새 땅으로 옮겨갈 때 겐 사람이었던 모세 장인의 후손들도 그들과 함께 종려나무 성인 여리고를 떠나 그 곳에 가서 살았다."(사사기 1:16) 레갑족속은 사치와 방종을 피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데 엄격한 경건(敬虔)을 유지하려고 유목 생활을 택하였으며(삿 1:16, 4:11 참조). 그들은 유다 지파와 함께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거하였다(삿 1:16). 이같이 이스라엘의 순수 혈통에 속하지 아니한 자들도 계보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에서(17, 18절), 우리는 이방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하신 계획을 엿볼 수 있다.(사 9:1;42:1, 6). 한편 구약 성경에서 이방인으로서 언약 백성의 계열에든 대표적 인물들로서는 다말(창 38장:마 1:3), 라합(수 6:22, 23;히 11:31), 룻(룻4:13; 마 1:5) 등이 있다. ---레갑족속, 순종의 모델 예레미야는 레갑 족속을 경건의 모본으로 들어 타락한 유대인들을 경고하기도 했다(렘 35장 참조). 레갑 족속은 레갑(Rechab)의 아들 요나답이 세운 가훈을 철저하게 지킨 족속으로 유명하다. 즉, 그들은 선조 요나답의 교훈대로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집도 짓지 않으며 파종도 하지 않으며 포도도 재배하지 않고 평생 동안 장막에 거한 족속이었다(렘 35:6-19). 그들의 생활방식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Q말씀과 조상의 유훈 전심으로 따름이라는 관점에서, 예레미야서에서 레갑 족속에 관한 이야기를 등장시키는 것은 당시 유다 백성의 영적 상태와 비교하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레갑 족속 사람들의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는 열심과 일편단심, 또 그들의 조상인 요나답이 명령한 것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준수했다는 데에 중요한 의미가 있었으며, 또 레갑인들의 삶을 상징적 의미로 거론한 목적은 순종과 배도를 분명하게 대조시키기 위함이었다. 분명한 것은 이들이 전통적인 신조에 변함없이 충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유다 사람들에게 본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율법과 계명을 그들이 불순종하고, 또 종잡을 수 없이 왔다 갔다하는 이들의 태도가 얼마나 불안정하고 잘못되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예가 되었던 것이다. 이제 레갑인들의 생활 지침이 그들을 정죄하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레갑인들은 인간, 선조에게서 명령받은 신조를 종교적 차원에 이르기까지 준수하여 왔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도 지키지 않았다. 예레미야는 이곳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곳에서도 수없이 순종과 회개를 외쳤었다(7:23-28; 11:1-17; 25:3-8; 26:2-6; 29:17-29 등). 레갑족속을 통해 이스라엘의 배도와 반역이 더욱 더 돋보이고 있는 만큼 그들에게 임할 형벌과 재앙이 선포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선지자들의 거듭되는 호소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를 듣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무시하고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처벌이 주어질 것이다. 레갑인들을 불러 행위 예언의 일부로 나타내고 있는 이 사건은 B.C. 602년경에 일어났던 것인데, 이미 이때부터 이스라엘에서는 회개의 기운이나 증표가 전무한 상태였었다. ---레갑족속이 받은 축복 *렘 35:19/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내 앞에 설 사람"- 이는 흔히 성전에서 제사장 직분을 맡아서 여호와를 예배하는 사람들에게 사용되던 표현이다(7:10; 15:19; 신 4:10; 10:8). 레갑 족속 사람들에게 어떠한 직분이 맡겨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후대의 전승에 의하면 그들이 [나무 공급자, 물 긷는자로서] 성전 봉사 직분에 포함되었다고 한다. 즉, 유대인들의 성격 주석의 일종에 해당하는 미쉬나에는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들'이 매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성전 제단에 사용되는 나무를 가져왔다고 한다. 또 다른 전승에 의하면 물과 관련된 분야에서 요나답의 후손들이 봉사하였다고 한다. 아무튼 우리는 B.C. 586년의 예루살렘 멸망 이후 레갑 족속들이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지만, 느헤미야 당시로 넘어가면, 다시 언급되고 있는데, 즉 레갑의 아들 말기야란 사람이 분문을 수리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는 것이다(느 3:14).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는 똥문을 건축하여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설치하였다."(느헤미야 3:14) 그는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통치자로 묘사되고 있는데, 그가 더 이상 이전의 레갑 족속 사람들의 유랑민 생활 방식을 하고 있지 않았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전통적인 생활을 버렸다고 해서 여호와의 율법을 존중하고 거기에 철저한 순종을 해야 한다는 고귀한 원칙을 포기한 것으로 단정지을 수는 없다. 이스라엘에 대한 재앙 선포와는 대조적으로 여기서는 레갑 족속들의 후손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축복의 말씀이 주어진다. ...@@##갈렙은 성경 속 그나스 사람이다. 갈렙[칼레브(히브리어)] 은 ‘개’, ‘공격자’, ‘종’, ‘노예’, ‘수탉의 울음 소리’라는 뜻을 갖고 있다. 또한 갈렙의 이름의 다른 뜻은 (합성어로) 칼 (Col) (כל, 카프 + 라메드) 는"전부"(all) 이란 뜻이있고, 렙 (Lev) (לב, 라메드 + 베트)는 "마음" (heart)이라는 뜻이있다. 합하면 "전부 마음을 드리다", "충성된 자" 라고 번역할 수 있다. ....전심전력-충성스런 노예/종-(충직한)사냥개/수탉 ...에돔 족속의 그나스 사람, (출애굽 있기 적어도 수십여년 전에 애굽에서 함께 살아 오던) 유다지파에 합류되었다고 봄.. 그가 모세와 여호수아 옆에서 충성되게 섬겼기 때문이다. 유다 지파에서 선출되었으며, 민 32:12과 수 14:6에서는 그나스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다. 성경에 의하면 그나스 족속 중 일부 사람들이 유다지파에 합류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갈렙은 순수 히브리 혈통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갈렙은 ((리더 자격이 있다고 유다 지파사람들의 인정-추천을 받았음))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 땅을 탐지하기 위해 갔던 12정탐꾼 중에 한 사람이었으며 가나안 정복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다. (민 14:24, 신 1:36) 훗날 유다지파를 이끌고 가나안 땅 정복에 큰 공을 세웠으며 헤브론 땅을 차지했다.(수 14장, 15장) 그가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나이는 85세였다.(수 14:7,10) 갈렙의 아버지는 ‘여분네’인데 이는 ‘향하다’란 뜻이 있는 ‘파나(히브리어)’에서 유래하여 ‘향하여 난 길’이란 의미를 지닌다. (민 13:6)
29. ○모세가 모세의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주마 하신 곳으로 우리가 행진하나니 우리와 동행하자 그리하면 선대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복을 내리리라 하셨느니라 30. 호밥이 그에게 이르되 나는 가지 아니하고 내 고향 내 친족에게로 가리라 31. 모세가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떠나지 마소서 당신은 우리가 광야에서 어떻게 진 칠지를 아나니 우리의 눈이 되리이다 32. 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주님은 (주님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 부족한) 모세의 말을 (선의로) 끝까지 존중하고 계셨다!!..
>>[특별한 인도자 Q 여호와의 언약궤] - '법궤'(레 16:2), '증거궤'(출 30:6), '여호와의 궤'(수 4:11), '하나님의 궤'(삼상 3:3), '주의 능력의 궤'(대하 6:41)등으로 불리워지기도 하는 언약궤는 출 25:10-22에 그 규모는 장광고가 2.5-1.5-1.5규빗이었고 위의 금테 가장자리 네군데에 금고리를 달아서 채를 꿰게 하였음. 이 궤 속에는 십계명 두 돌판과 만나 항아리, 그리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담겨져 있었다(히 9:4; 왕상 8:9). 한편 이 언약궤를 운반할 경우, 규정상으로는 레위 지파의 고핫 자손들이 어깨에 메어 운반하도록 되어 있었지만(민 4:4-15), 특별히 중요한 경우에는 제사장들이 직접 운반하기도 했다(신 31:9; 왕상 8:3, 6). ....여기서 Q은 구름과 나팔을 통한 일반적 방식(민9:15-10:10)과 언약궤를 통한 특별 방식을(민10:33-36) 사용하여 백성을 인도하신다...언약궤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사 지금은 부활 안에 계신, 동시에 거듭난 믿는 이의 영에 오사 내주하시는 임마누엘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진실로 지금 오늘날까지도, Q 백성의 인도자는 어떤 사람이 아니라 오직 [과정을 거치시고 부활-승천하신, 그래서 제한 받지 않는 성령으로 오사 거듭난 믿는 이의 영에 내주하시는]그리스도(마23:10)이시다. 언약궤의 인도는 그리스도의 인도가 신실하며, 그 인도는 언약에 따른 것임을 증거한다. Q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을 좋은 땅 안으로 이끄시겠다고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다(창16:1-68, 출23). 결국 Q의 언약은 궤 안에 넣어졌고, 그 결과 그 궤는 언약궤라고 불렸다. 그러므로 우리를 인도하는 그리스도는, [Q의 신실하심을 보여주는] 언약의 그리스도이시다.(고후1:19-20).....한편 35절의"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가 주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과 36절의 "여호와여 이스라엘 종족들에게로 돌아오소서"를 각각 그리스도의 부활-승천에(엡4:8-10, 시68:1), 그리고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두 번째 오심까지 Q의 경륜에 대한 완전한 그림을 제공하고 있다.
33.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갈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가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34. 그들이 진영을 떠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떠 올랐고, 그들의 보호 위해 떠 오른 채)그 (행군자들) 위에 덮였었더라 35.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말하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가 주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36. 궤가 쉴 때에는 말하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종족들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일 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33절). ....여기서 우리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사흘길을 여행했음을 본다. 길은 포장되지 않았고, 소들은 느렸으므로 수레로 하는 여행은 힘들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언약궤(그리스도)는 그들을 앞서서 가며 쉴 곳을 찾았다. 언약궤는 성막의 모든 다른 내용물들과 함께 제단, 떡상, 등대, 분향단을 포함하여 고핫인의 책임이었고, 그들의 어깨에 메어야 했다. 고핫인들은 르우벤 진 다음에 출발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언약궤는 앞으로 나와 앞장을 섰다. ....안내와 인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안내(guidance)란 말은 구름과 나팔을 부는 것에 관련하여 사용되며, 언약궤에 대해서는 인도(leading)란 말을 사용하였다. 안내는 일반적이며 인도는 특별하다. 구름과 나팔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일반적인 방법으로 안내했다. 그러나 언약궤는 백성들에게 일반적인 안내가 아닌 특별한 인도를 했다. 따라서 법궤가 인도자가 되었으며 앞장서서 쉴 곳을 찾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서 여행했던 사십 년 동안 이백 만명이 쉴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울퉁불퉁하고 포장되지 않는 길 위에서의 긴 여정이다. 우리가 이 울퉁불퉁한 길에서 여행하고 있을 때 휴식하기란 쉽지 않다. 선주자이신 주 예수께서는 길을 여셨지만(히 6:20), 길을 포장하지는 않으셨다. 그분은 울퉁불퉁한 길을 통과하셨으며 이제 우리는 이 길 위에서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 우리는 쉴 곳을 필요로 한다. 여기에서는 아무도 심지어 연장자나 경험많은 사람들도 우리를 도울 수 없다. 이것에 대하여 우리는 우리의 신뢰를 사람에게 두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언약궤이신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인도자이시므로 우리를 쉴 수 있는 합당한 곳으로 인도하신다. 그분은 우리를 일반적으로 안내하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방식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민수기 10장에서 참된 인도자는 모세가 아니었다. 당시에는 모세조차도 적절하지 못했다. 언약궤는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특별한 방법으로 인도하였는데 이는 마치 작은 보우트가 큰 배를 좁은 해협을 통해 항구로 인도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언약궤가 살아 있는 언약궤였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따라다녔던 그 반석 역시 살아 있는 것이었다(출 17:6, 고전 10:4). 광야에서 그리스도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생수를 공급하는 반석으로서 그들을 따르셨다. 언약궤이신 그분은 그들의 인도자였으며, 앞장서서 그들을 위해 쉴 곳을 찾으셨으며, 그들을 인도하여 그들의 여정 중 어려운 부분을 통과하게 하였다. 이스라엘 자녀들은 사람(모세의 장인)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궤(그리스도)에 의해 인도되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인도 직분이 유일하게 참된 신뢰이심을 가리킨다. 이러한 인도 직분은 감정이나 애정에 따른 것이 아니라 언약에 따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게 그들을 좋은 땅으로 인도하시리라는 언약을 하셨다(창 12장). 결국 하나님의 언약은 법궤에 두어졌으며, 따라서 그 법궤는 언약궤라 불리웠다(민 10:33).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언약의 그리스도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언약의 그리스도이시므로 우리를 쉴 곳으로 인도하셔야만 한다. ....한편 이 언약궤를 운반할 경우, 규정상으로는 레위 지파의 고핫 자손들이 어깨에 메어 운반하도록 되어 있었지만(민 4:4-15), 특별히 중요한 경우에는 제사장들이 직접 어깨에 매어 운반하기도 했다(신 31:9; 수3:3, 왕상 8:3, 6). ---------- 1. The LORD spoke further to Moses, saying, 2. "Make yourself two trumpets of silver, of hammered work you shall make them; and you shall use them for summoning the congregation and for having the camps set out. 3. "And when both are blown, all the congregation shall gather themselves to you at the doorway of the tent of meeting. 4. "Yet if [only] one is blown, then the leaders, the heads of the divisions of Israel, shall assemble before you. 5. "But when you blow an alarm, the camps that are pitched on the east side shall set out. 6. "And when you blow an alarm the second time, the camps that are pitched on the south side shall set out; an alarm is to be blown for them to set out. 7. "When convening the assembly, however, you shall blow without sounding an alarm. 8. "The priestly sons of Aaron, moreover, shall blow the trumpets; and this shall be for you a perpetual statute throughout your generations. 9. "And when you go to war in your land against the adversary who attacks you, then you shall sound an alarm with the trumpets, that you may be remembered before the LORD your God, and be saved from your enemies. 10. "Also in the day of your gladness and in your appointed feasts, and on the first [days] of your months, you shall blow the trumpets over your burnt offerings, and over the sacrifices of your peace offerings; and they shall be as a reminder of you before your God. I am the LORD your God." 11. Now it came about in the second year, in the second month, on the twentieth of the month, that the cloud was lifted from over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12. and the sons of Israel set out on their journeys from the wilderness of Sinai. Then the cloud settled down in the wilderness of Paran. 13. So they moved out for the first time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the LORD through Moses. 14. And the standard of the camp of the sons of Judah, according to their armies, set out first, with Nahshon the son of Amminadab, over its army, 15. and Nethanel the son of Zuar,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Issachar; 16. and Eliab the son of Helon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Zebulun. 17. Then the tabernacle was taken down; and the sons of Gershon and the sons of Merari, who were carrying the tabernacle, set out. 18. Next the standard of the camp of Reuben, according to their armies, set out with Elizur the son of Shedeur, over its army, 19. and Shelumiel the son of Zurishaddai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Simeon, 20. and Eliasaph the son of Deuel was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Gad. 21. Then the Kohathites set out, carrying the holy [objects;] and the tabernacle was set up before their arrival. 22. Next the standard of the camp of the sons of Ephraim, according to their armies, was set out, with Elishama the son of Ammihud over its army, 23. and Gamaliel the son of Pedahzur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Manasseh; 24. and Abidan the son of Gideoni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Benjamin. 25. Then the standard of the camp of the sons of Dan, according to their armies, [which formed] the rear guard for all the camps, set out, with Ahiezer the son of Ammishaddai over its army, 26. and Pagiel the son of Ochran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Asher; 27. and Ahira the son of Enan over the tribal army of the sons of Naphtali. 28. This was the order of march of the sons of Israel by their armies as they set out. 29. Then Moses said to Hobab the son of Reuel the Midianite, Moses' father-in-law, "We are setting out to the place of which the LORD said, 'I will give it to you'; come with us and we will do you good, for the LORD has promised good concerning Israel." 30. But he said to him, "I will not come, but rather will go to my [own] land and relatives." 31. Then he said, "Please do not leave us, inasmuch as you know where we should camp in the wilderness, and you will be as eyes for us. 32. "So it will be, if you go with us, it will come about that whatever good the LORD does for us, we will do for you." 33. Thus they set out from the mount of the LORD three days' journey, with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journeying in front of them for the three days, to seek out a resting place for them. 34. And the cloud of the LORD was over them by day, when they set out from the camp. 35. Then it came about when the ark set out that Moses said, " Rise up, O LORD! And let Thine enemies be scattered, And let those who hate Thee flee before Thee." 36. And when it came to rest, he said, "Return Thou, O LORD, [To] the myriad thousands of Israe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