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8.04.2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다림줄 모퉁잇돌 BAM 맥추감사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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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의 맥추감사주일/7월첫째주일....이것은 맥추의 초실절과는 다름... [구약]Q의 시내산강림일 = 칠칠절(=맥추의 초실절) = [신약] 오순절 =성령강림주일(5월20일): 구주의 십자가죽으심/부활(4월1일)로 이루신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나라를 마침내 완성시키실 성령을 부어주신 날((이방인들도 그리스도의 몸에 받아들여짐 - 누룩섞인 유교병 소제를 허락하심))......오늘날 한국기독교의 맥추감사절은 보리의 첫열매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보리를 다 거둔후 보리수확과 함께 지난 반년을 돌아보며 감사하는 때이며 새로운 반년을 미리 감사하는 의미가 있음.....새로운 반년을 임마누엘성령따라 동행하는 삶으로!!

***[모퉁이돌] : 벽을 쌓을 때 가장 먼저 놓는, 수직으로 연결되는 벽과 벽을 이어주는 최하단부의 기초석(벧전2:6>성벽 등, 어떤 건축물을 짓기 위해 쓰이는, 그 건축물을 지탱하는데 쓰이는 정방형의 가장 큰 기초석........대개 머릿돌이란  그 건축물의 의미, 건축기간 등을 기록한 돌을 의미하는데, 건물 좌측, 또는 우측 앞에 놓이는 경우가 많으나, 모퉁이돌에 그 내용을 쓰는 경우 이를 [모퉁이의 머릿돌]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집을 지을 때에는 때로 상하단은 가로세로 약6:4 비율...측면은 사각형이면서..돌과 돌사이는 요철로 서로 고정 연결시킬 수 있는 돌도 사용 ...바로 이것위에 동일한 크기와 모양의 돌을 모서리를 맞추어 직각방향으로 얹은 후 벽을 쌓아 나간다.).... 이 벽이 제대로 세워지고 있는지, 세워졌는지를 [다림줄]로 재어 보고 교정하게 된다..

>>2016년 5월 3일 성전된 삶, 제사장으로서의 삶 묵상 말씀 : 베드로전서 2:1~10 

나에게 주시는 말씀 : “여러분 자신도 산 돌들처럼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십시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십시오.” (5절)

1. 사도 베드로는 흩어진 나그네, 곧 핍박 받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그들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정체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시작된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에게는 버림을 당하신 돌이였다(수치와 모욕). 하지만 하나님이 그 돌을 들어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셨다(7절). 여기서 ‘모퉁이돌’(cornerstone)이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모퉁이돌’이라고 하면 건축을 마무리 하면서 멋을 내기 위해 장식한 돌을 생각한다(머리돌, coping stone 혹은 갓돌, capstone). 아니면 ‘모퉁이’라는 단어 때문에 구석진 부분을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이 말씀하시는 ‘모퉁이돌’은 건축물을 세우기 위해 가장 먼저 놓는 돌, 그 건축물 전체를 지탱해 주는 가장 중요한 돌을 의미한다. 그래서 베드로전서는 이 돌을 “내가 택하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잇돌”(a chosen precious cornerstone, 6절), “보배”(this stone is precious, 7절)라고 표현한다.

3. 그래서 이 돌은 두 가지 평가를 받게 된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쓸모 없는 버린 돌이다. 이것은 유대인(하나님이 택한 백성)에게 미움과 멸시를 받아 십자가에서 죽는 사건을 의미한다(이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씀이 누가복음 20:9~19의 비유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합당한 환영과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손에 붙들려 초라하고 연약한 모습으로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이다.

4.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 또한 살리실 뿐만 아니라 승천하게 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심으로 ‘주’(Lord or King)와 ‘그리스도’(메시아, 구원자)가 되게 하셨다(행 2:36, 베드로 설교의 결론). 즉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시고, 인간의 타락으로 시작된 인류 구원의 계획을 성취하셨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가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그 교회를 통해 구원을 완성해 가실 것이다. 성경은 이 모든 것을 한 마디로 ‘모퉁이돌’이라고 부른다.

5. 이 개념을 잘 이해하려면 4, 5절을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1) 예수님을 돌로 비유한다. 

(2) 그런데 그 돌은 살아있는(living) 돌이다(돌은 원래 무생물이다. 생명이 없다). 

(3) 그 돌은 사람에게는 버림을 당했다. 

(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돌을 택하셨다. 

(5) 우리는 산 돌이신 예수께로 나아가야 한다. 

(6) 그러면 우리도 산 돌이 되어 신령한 집(spiritual house)으로 세워진다. 

(7) 여기서 신령한 집이란 성전을 의미한다. 

(8) 또한 우리는 그 집에서 제사장 역할을 하게 된다. 

(9) 그 집에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만한 제사를 드리게 된다.

6. 구약에서 성전은 어떤 특정한 건물과 장소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 성전을 섬기는 특별한(구별된, 선택된) 제사장들이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산 돌이시며 모퉁이돌이 되신다. 예수님을 통해서 새로운 성전 – 무생물인 돌로 지어진 성전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람들로 세워지는 교회를 의미한다. 더불어 그 교회를 구성하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제사를 집례하는 제사장 역할도 한다.

7. 반대로 예수를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거치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된다(a stone that causes people to stumble and a rock that makes them fall). 믿는 자들에게는 산 돌과 모퉁이돌이 되지만, 거부하는 자들에게(그들의 생각엔 가치 없는 돌로 여겨지기 때문에) 거치는 돌(장애물, 방해물)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된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구원으로 가는 길에 거치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된다는 것이다(그들은 이미 그것으로 심판을 받은 것이다).

8. 사도 베드로는 이것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해 준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1) 택하신 족속(chosen people)

(2) 왕 같은 제사장(a royal priesthood) 

(3) 거룩한 나라(a holy nation) – 더 정확한 번역은 왕국(kingdom)이다. 

(4) 그분의 소유된 백성(God’s special possession)

9. 이 말씀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구약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아브라함의 선택과 부르심, 그리고 이스라엘 맨족의 선택과 부르심, 출애굽, 언약과 성막, 가나안 입성과 정착 이야기 등등.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상황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동일하다.

10. 그렇다면,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인가? 단순히 죽어서 천국이라는 좋은 곳에 가는 것인가? 아니다. 성경은 그렇게 단순하게 말씀하시지 않는다. 어둠 가운데 있던 우리를 그 분의 놀라운 빛으로 불러내신 목적은 하나님의 업적(개역개정은 ‘아름다운 덕’이라고 되어 있다)을 선포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 드러내고 선포하는 것이다.

11. 그러기 위해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는 일들이 필요하다(2절). 여기서도 구원 받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갓난 아이들처럼 신령하고 순전한 젖 – 곧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crave, 갈망하다, 열망하다 갈구하다). 말씀 안에서 자라갈 때 우리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열심, 업적, 덕, 신실함을 드러내며 선포할 수 있게 된다.

12. 성경은 우리에게 “성공해야 한다. 부자가 되어야 한다. 머리가 되어야 한다. 잘 되고 건강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오히려 핍박과 박해를 받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목적이 바로 하나님의 업적과 일하심, 신실하심을 드러내고 선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가난하든, 부자이든, 성공했든, 실패했든, 건강하든, 건강하지 못하든지 우리는 이 땅에서 성전과 제사장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부르심이고 사명이다.

***Q의 다림줄(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신다.(사 28:17).=Q의 인정/평가 기준은 의와 공평, 곧 JC의 어떠하심과 그분의 삶 전체)=Q의 말씀진리/Q의 마음

[암7:7-9}*7.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가지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8.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다시는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9.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파괴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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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우리는 여기서 드디어 배척받는 자들을 보게 된다. 그들은 자주 유예를 받으면서 잘못을 고치지 않았고 궁핍한 지경에까지 전락했으면서 자기 하나님과 의무에로 돌아서지 않았다. 이것은 환상으로 선지자에게 묘사되는데(7, 8절) 그것은 완전한 멸망을 명백히 예고한다(9절).

1. 그 환상은 다림줄에 관한 것이다. 그것은 끝에 추가 달린 줄로 석공이나 벽돌공들이 성벽을 지을 때 사용하는 것이다. 그들이 이 다림줄로 치수에 맞춰 똑바로 축성할 수 있다.

(1) 이스라엘은 성벽이었다. 하나님께서 친히 보루로 세우신 견고한 성벽이었던 것이다. 또는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그들 중에 세우신 성소의 방벽이었다. 유대 교회는 스스로 "내가 성벽이요, 나의 유방은 망대 같다" (아 8:10)고 말한다. 이 성벽은 다림줄로 쌓은 것이어서 정확하고 견고했다. 그 구조는 너무도 훌륭하고 튼튼했다. 모든 것은 모형을 따라 잘 배열되어 있었다. 그것은 놋 성벽처럼 오랫동안 견고히 서 있었다.

(2) 하나님은 이 성벽 위에(또는 곁에)서 계셨다. 이것은 그 성벽을 붙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밟고 서 계시기 위해서거나 아니면, 그 성벽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시기 위해서 였다. 그는 그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성벽 위에서 계시는 데 이는 그 성벽을 측량하여 그 성벽이 꾸불꾸불함을 입증하기 위해서이다. Recti est index sui et obliqui-즉 이 다림줄은 성벽의 구부러진 데를 찾아낼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시험하셔서 그들의 악을 찾아내고자 하셨고 그들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내 보이려고 하였다. 그리고 그는 형평의 규칙을 따라 그들에게 심판을 내리려고 하셨으며, 그들 가운데 다림줄을 베풀고 그들의 성벽이 얼마나 멀리까지 무너져야 하는지 주목시키고자 하셨다. 다윗은 모압인을 줄로 재어 죽이거나 살렸다(삼하 8:2). 하나님이 한 백성을 멸하려 오실 때에는 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신다고 한다(사 28:17). 왜냐하면 그가 벌하실 때에는 정확하게 하시는 때문이다. 이제 "내가 그들을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라" 는 것이 결정되고 있다. 그들은 이전처럼 용서받거나 유예받지 못할 것이다(1:3). 죄인들이 범죄로 오랫동안 하나님의 인내를 시험하지만 결국에는 그의 인내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자주 용서를 받던 자들이 더 용서를 믿지 못하게 될 때가 이를 것이다. "나의 신이 항상 사람에게 힘쓰지는 아니하리라" (창 6:3 흠정역). 빈번한 유예 뒤에 집행하는 날이 올 것이다.

2. 완전한 멸망의 예고(9절).

(1) 백성들은 그들을 장식해 주고 방어해 주던 것들과 함께 멸망을 당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이란 호칭과 함께 이삭이란 호칭도 받는다. 그들은 이삭의 집으로도 불리운다(16절). 혹자는 이것이 이삭이란 이름의 뜻을 시사한다고 생각한다. 이삭은 웃음이란 의미이다. 그들은 인근의 모든 열방 중에서 웃음거리가 될 것이며, 그들의 인방은 그들을 조소할 것이다. 그들의 산당과 성소 또 높은 곳에 건축된 성이나 성전은 황폐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 성체를 안전한 곳으로 생각했고, 신전을 신성한 성소로 여겼다. 이러한 것들이 황폐하게 될 것이며, 이는 우상 숭배 때문에 그들을 벌하고 그들의 세상적 신뢰를 부끄러워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두 가지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다투셨다. 이들 산당과 성소들이 황폐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그 징벌 가운데서 자기들의 죄와 어리석음을 감지할 수도 있었다.

(2) 온 나라의 파멸의 표징으로서 왕가가 먼저 몰락하게 될 것이다.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이 여로보암은 당시에 열 지파를 통치하던 여로보암 2세를 가리킨다. 그의 가문은 그 아들 스가랴에 이르러 멸족되었다. 스가랴는 모반한 살룸에 의해 백성 앞에서 칼로 죽임을 당했던 것이다(왕하 15:10). 그 도구는 얼마나 불의하든지간에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셨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도구를 통해 일어나셔서 우상 숭배하는 가문을 치셨다. 하나님의 진노의 칼 앞에서는 왕의 집조차 피할 곳을 얻지 못할 것이다.

***모퉁잇돌(cornerstone)

건물​의 벽​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혹은 모퉁이​를 이루도록 쌓는 돌​로서, 두 벽​을 연결​하고 결합​시키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흔히 직사각형​으로 절단​된 석재​를 사용​하는 모퉁잇돌​들​은 구조물​의 기초​부터 꼭대기 혹은 지붕​까지 세로 방향​과 가로 방향​으로 번갈아 가며 엇갈려 놓는 것​이 통례​이다. 따라서 모서리​나 모퉁이​에서 하나​의 돌​의 옆면​은 다음 돌​의 아래​쪽 끝 부분 혹은 위​쪽 끝 부분​과 맞닿게 된다.

주요 모퉁잇돌​은 기초 모퉁잇돌​인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공공건물​과 도시​의 성벽​을 세울 때 골라 사용​하는 특히 견고​한 돌​이었다. 기초 모퉁잇돌​은 다른 돌​들​을 제자리​에 놓을 때 기준​으로 사용​되는 돌​로서, 다른 돌​들​을 일직선​으로 맞추기 위해 기초 모퉁잇돌​을 향해 다림줄​을 내려뜨렸다. 건물​이 제대로 건축​되려면 다른 돌​들​은 모두 기초 모퉁잇돌​에 맞출 필요​가 있었다. 때때로 기초 모퉁잇돌​은 대단​히 큰 경우​도 있었다. 기초 모퉁잇돌​은 또한 구조물​의 여러 부분​을 결합​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또 다른 중요​한 모퉁잇돌​은 “모퉁이​의 머릿돌”이었는데(시 118:22), 이 표현​은 구조물​의 맨 위​에 있는 돌, 곧 갓돌​을 가리키는 것 같다. 모퉁이​에서 만나​는 두 벽​은 꼭대기​에 있는 이 돌​을 통해서 함께 고정​되었을 것​이며, 그 결과 벽​과 벽​이 서로 분리​되어 구조물​이 붕괴​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스룹바벨 시대​에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의 특징​은 기쁨​과 여호와​를 찬양​하는 일​이었다. (라 3:10, 11) 또한 스룹바벨​이 “머릿돌​을 가져다 놓을” 때​에 그것​에 대하여 “참으로 매혹적​이다! 참으로 매혹적​이다!” 하는 외침​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 (슥 4:6, 7) 하지만 바빌론​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슬픔​과 황폐​뿐이었다.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예언​하셨다. “사람​들​이 네​게서 모퉁잇돌​이나 기촛돌​을 취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한정 없는 때​까지 황무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렘 51:26.

비유적·상징적 용법 땅​의 기초​를 놓은 일​과 관련​해서, 하느님​은 욥​에게 “누가 그 모퉁잇돌​을 놓았느냐?”고 질문​하셨다. 사람​이 살면서 많은 건축물​을 세우고 있는 이 땅​은 이처럼 거대​한 건축물, 모퉁잇돌​이 있는 건물​에 비유​되었다. 그 모퉁잇돌​을 놓는 것​을 보고 하늘​의 “하느님​의 아들​들”이 갈채​를 보내며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사람​이 그 모퉁잇돌​을 놓았을 리가 없다. 인류​는 그때 아직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욥 38:4-7.

일부 번역판​들​이 히브리어 단어(핀나)를 번역​하는 데 “모퉁잇돌”이라는 말​을 사용​하지만, 이 히브리어​는 “모퉁이”라는 기본 개념​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은유적​으로 방어​나 지원​과 관련​하여 “모퉁이” 역할​을 하는 우두머리, 따라서 주요 인물​을 가리키는 데​도 사용​된다. 예​로서, 이사야 19:13​에서 일부 번역판​들​은 “모퉁잇돌”(「개역개정판」; RS; AT; AS)을 사용​하는 반면, 다른 번역판​들​은 “우두머리”(Le)나 “지도자”(Mo)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주요 인물”로 번역​한 「신세계역」과 기본적​으로 일치​하는 표현​이다. (또한 판 20:2; 삼첫 14:38; 슥 10:4 참조. 이 구절​들​에 나오는 히브리어​의 문자적 의미​는 “모퉁이 망대”로서, 이것​은 중요​한 혹은 중심​이 되는 인물, 곧 우두머리​를 가리키는 회화적​인 표현​이다.) 메시아​에 관한 예언 가운데​서 “모퉁잇돌”이 상징적​으로 사용​된 것​에 비추어 볼 때, 이처럼 ‘모퉁이’라는 말​을 주요 인물​에 적용​시키는 것​은 의미 있어 보인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영적​인 집​에 비유​되는 그리스도인 회중​의 “기초 모퉁잇돌”로 언급​되어 있다. 여호와​께서는 이사야​를 통해서, 자신​이 시온​에 “하나​의 돌”을 기초​로 두겠다고 예언​하셨는데, 그것​은 “시험​받은 돌​이요, 확실​한 기초​의 귀중​한 모퉁잇돌​이다.” (사 28:16) 베드로​는 “기초 모퉁잇돌”과 관련​된 이 예언​을 인용​하여 예수 그리스도​에게 적용​시켰다.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 각자​는 “산 돌”로서 “기초 모퉁잇돌” 위​에 세워져 여호와​를 위한 영적​인 집 혹은 성전​이 된다. (베첫 2:4-6) 그​와 비슷​하게, 바울​은 그리스도인 회중​의 성원​들​이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졌으며, “그리스도 예수 자신​은 기초 모퉁잇돌”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리스도​와 결합​하여 건물 전체​가 조화​롭게 함께 연결​되어 “여호와​를 위한 거룩​한 성전[하느님​께서 영​으로 거하시는 장소]으로 자라고 있[다].”—엡 2:19-22.

시편 118:22​에서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히브리어, 로시 핀나)이 될 것​이라고 밝혀 준다. 예수​께서는 이 예언​을 인용​하여 “주된 모퉁잇돌”(그리스어, 케팔레 고니아스, 모퉁이​의 머릿돌)인 자신​에게 적용​시키셨다. (마 21:42; 막 12:10, 11; 누 20:17) 건물​의 맨 위​에 있는 돌​이 돋보이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기름부음​받은 자​들​로 이루어진 그리스도인 회중​의 갓돌​로서 돋보이시는데, 이 회중​은 영적 성전​에 비유​되어 있다. 베드로​도 시편 118:22​을 그리스도​에게 적용​하면서, 그분​은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는 택함​을 받아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돌”이라고 알려 준다.—행 4:8-12. 또한 베전 2:4-7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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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사업의 정의 :: [선결조건 : 유무형의 가치/재화/이득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자 + 투자를 통해 만들어진 상품/서비스를 꾸준히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는 고객이 상존하는 필요조건]......;.상품이나 서비스의 생산-교환/매매 등의 활동을 통해 재정수입을 포함하여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데 필요한 유무형의 가치 창출(생명을 고양하고 풍성케 함=선함/유익함/의와 평강..생육-번성-충만-정복-다스림의 축복/문화명령 수행)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직/기업이나 경제체계의 제반 활동[=생터/삶터에서의 모든 선한 가치 창출 활동]....

**BAM(4차 선교운동 =생터/삶터선교=총체적 선교적 삶)...참생명이시요 다함없는 무조건적 사랑의 하나님의 토브, 이 기치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비즈니스는 이른바 껍데기뿐인 탐욕과 맘몬이라, 썩어 냄새나고 죽은 시체나 다름없는 무익함과 허무만을 산출할 뿐.. [문화명령...문화명령의 온전한 성취의 선결요건은 하나님의 창조로 이루신 바 피조세계의 토브..... 하나님의 창조의 최종귀결인 믿는 이/하나님의아들들의 순종으로 이루실 이 토브의 완성을 그리스도 안에서 내다보시고 <매우 좋다>감탄하시는 하나님],,,타락이후 만물이 신음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음...땅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그 산물을 냄으로 인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선한 통로가 되고 있으나 하나님의 토브가 온전히 시행되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피흘림의 악을 행하는 자들은 그 효력을 누리지 못할 것...이제 비즈니스안으로 생명-빛-의와 평강의 하나님 나라를 침투-전개-확장-회복시켜 가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으로의 초대/[선교명령] =선교적 삶.. ((토라/말씀-아보다/섬김, 사역-헤세드/다함없는 무조건적 사랑))를 통해 친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영광, 토브/선하심, 그 지고지선의 진복의 충만한 회복!!...너희는 세상의 소금(소금의 본질로 충만하여 그 참된 효력 발휘하는)이니..너희는 세상의 빛이니(하나님 영광의 반사경이요 그 영광의 그릇)..Q나라 영향력

[엡2]*4.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자기의 굽은 길로]자행자제함은 악행과 동일하게 여기심..(시125)

[미가 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He has told you, O man,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Except to be just, and to love [and to diligently practice] kindness (compassion),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setting aside any overblown sense of importance or self-righteousness]?

....[주와 하나된 내/우리가 지금 여기 선 곳이 거룩한 땅......빛과 소금의 공동체로 하나님나라를 하나님의 토브/제자도, 곧 선교적 삶을 살아내도록 보냄받았음]

[BUSINESS AS MISSION]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송동호......선대함=헤세드(인자, 친절/자비/감싸다)+아사(신실) =Q이 Isr에게 하심처럼, 언약한 그대로 신실하게 지켜 인자와 진실로 은총 베품...수2:12

지금도 일하시는 모든 생명의 Q, 십자가로 나를 구속하셨고 온유와 겸손으로 내게 오사 내주하시는 임마누엘주JC, 나의 성령님 그 임재의 은총, 어찌 다 감사하랴!!

[내안에 거하시는 Q의 임재 능력은 샘솟는 생명-친교-성화-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서 나의 나됨 이루시며, 또한 Q의 뜻따라 Q의 일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기름부음의 근원] 

아들을 사랑하사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이시고 전할 말씀을 친히 일러주신 그대로를 행하여 아버지의 뜻대로 아버지를 온전히 살아내신 아들 JC처럼

그리스도의 담지자로서 일상가운데 모든 일과 노동은 Q이 축복하신 위임,  섬기시는 Q과 함께 하는 거룩한 직분(성직)의 일,  

생동하는 산 믿음을 발휘함으로써 주예수님과 친밀한 하나됨(연합과 일치)을 연습하며 늘 깨어 있는 영적 민감성 발휘하여 주 임재의 움직임을 알고 함께 행하며

Q이 동참케 하신 [생육-번성-정복-충만-다스림]의 Q의 일을  보이고 일러주시고 친히 인도-주장하시는 Q의 그 뜻과 목적-계획따라 순복하여 그대로 행하며 

이끄시는 곳 어디에서나 영과 진리로<존재 가장 깊은 처소인 영으로, 성령님이 밝혀주시는 진리따라: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 나는 피조물/구속받은 죄인으로서 본성이 전혀 반대지만 원하는 나로 주님의 어떠하심을 빼어닮게 하신다>Q을 예배하며(주로 주되시게 함......마음-뜻-정성 다해 Q을 사랑하며, 알며, 친밀한 교통안에 머물며 누리며 섬김), 

내 삶과 내 일안에서 살아계시며 친히 행하며 도와 이루시는 영광의 Q을 살아냄으로써 그분을 증거함 [또한 사랑의 기름부음따라 주께 하듯, 주님하시듯 마음-뜻-정성 다해 이웃들을 보배롭고 존귀히 여기며 돌보며 섬기며 복되신 주님을 공급함....주예수님, 죄인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믿음으로 Q의 임재로 사는 삶을 연습하는 모든순간마다 내주하시는 주를 더욱더 알고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사 주를 빼어 닮게 하시며 주의 길을 보이사 주의 뜻 기뻐하며 순종/참여하도록 은혜를 베푸소서 친히 창조하사 존재케 하신 모든 것안에 있는 주님의 충만 또한 알고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일터에서 Q나라건설]/정홍준

......신앙생활 : 참생명 Q을 믿고 앙망함/동행의 그 생명으로 사는 활동적 삶 --믿고 의뢰하는 바 생명Q의 담지자/그릇....경험 없이는 사랑함 없다<브니엘!!>

......마태복음의 천국=하나님의 나라((---마19:23, 24))

......[눅 17:20-21]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among you...신뢰하고 앙망하는 믿음을 발휘하고 있는 바로 지금 여기 너희 가운데, Q 현존의 임재로서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말(호언장담)이 아니라 모든 음행/유혹을 극복하고 이기는 거룩한 능력이며(고전4:20), 

순종 없는 구원은 참 구원이 아니며, 

구원은 십가가은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생전체를 통해 Q이 이루어가시는 바 칭의-성화(JC와의 거룩한 동행으로 인한 참사람 회복과정)-영화(JC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름의 완성)를 이루시는 전적인 은혜이며, 

Q나라는  바로 이 땅에서 적용하여 이루어가시는 바 Q의 통치이며, 

복음은 Q나라의 회복소식이며, 

믿음은 순종으로 그 참됨이 드러나고, 

그리스도인은 ((참되신 하나님을))믿음으로((흔들림 없이 믿음을 발휘함으로써))사는 자들이다.

.....모든 성도는 Q보시기에 전임사역자(24:7:365) [단지 목회자와는 그 역할만 다른]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향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14:8>

---영성이란 다름 아니라 JC로 사는 삶, Q과의 친밀함, Q의 은혜, 곧 Q임재로 사는 삶이다!....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영적 분별력을 HS께서 열어주신다!!

---제자도란 제자다움, 스승이신 JC를 따르는 삶.....한쪽날개는 영성, 다른 날개는 생활달인의 자기일에 능숙함/탁월함(=여기에 기름부으심으로 인한 돌파력 갖춘 늘 새로운 생명의 빛소금됨)...시78:70...갖추는 것이 필수....증인(=말하는 바를 목숨바쳐 증명해 냄) = 구속결과 소유하게된 하나님나라의 참가치를 아는 자만 가능!!

[출31:1-5]

*1.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2.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3.정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4.보석을 깎아 물리며 여러 가지 기술로 나무를 새겨 만들게 하리라<순서1!!>

[시 78:70-72]

*70.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71.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72.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순서2!!>

----비전=참된 꿈 =(단 한번 주어진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여쭐 때, 보게 하신다....이것을 마음에 품으라[비전품기=동기부여]//[삶의 우선순위 재조정=비전 유지=통합]...하나님의 임재연습으로 이루라!!..하나님 바라시는 대로 먼저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지혜-총명-지식-재능-정교한 기술을 연구/습득하게 하셔서 //[전문화/비전 실행]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 및 동역자들과 함께 일하게 하신다 .....비전을 보이시면 신롸하는 바 그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과 초월적 지혜와 총명, 모략주심을 의지하여 [비록 어려움 닥쳐도 감내하며 =대가 지불 필요] 주앞에서 올바로 판단하여 두려워말고 용기를 내어 전진하여 실행하라//성공의 비결!!...

........Q은 모세의 손에 들린 [목자의 지팡이]를 사용하여 말씀따라 기적을 행하게 하신다!!....일과 노동은 축복명령이다...노동의 가치는 결코 손상될 수 없다...일하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의 기쁨/즐거움이며 죄로 인해 단지 땅이 저주를 받아서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소산이 줄어드는 일과 노동조건의 악화가 야기되었을 뿐, 일과 노동의 가치가 훼손된 것은 결코 아님에 주의하라..,,노동의 원어는 아바드..곧 예배하다=일하다는 같은 뜻....노동은 생존수단, 또한 그 정도를 넘어서서 탐욕울 위한 것이 아니었다!!

[골1:19, 20]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복음은 여호와의 팔, 그의 힘의 막대기(시8:2..마21:16..고전1:26-29).....순진무구하고 연약한 심지어 미련한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마음중심, 곧 그 입에서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하나님의 복음이 발해질 때 권능의 기적은 나타나고 이로 인해 대적자-보수자-원수 마귀는 잠잠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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