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148.모든 차원과영역안의 온우주만물,그안의모든존재들,이스라엘의 찬양, 모든창조근원이신YHWH[참사랑,투브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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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시148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마음의 눈을 들어 주님을 앙망하라]sky-space-heaven,하늘들은  [주께서 불어넣어주사 믿는이의 영의 보좌에 거하게 하신바 HS따라 호흡하며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바 영혼(속사람)의 심령(영)은]찬양의 원발지여야 함

2.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하늘의 모든 천군천사

3.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명령따라 운행하는  모든 해달별들

4.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Q거처인 삼층천[마음중심인 영의 보좌]과 신비로운 영광의 상징 은하수와 구름조차도

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말씀으로 참된 지혜와 지식따라 주님 뜻대로 친히 창조하신 바.

6.  그가 또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시고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셨도다...누가 하나님과 같으랴!! .만복(투브)누림 공급 위해 전지전능의 창조주YHWH께서는 친히 타당한 명령으로 모든 상환과 환경을 주님의뜻하신  때에 맞게(Karios)영원히 통제하심...주께 합당한, 구주 JC를 신뢰하고 HS따라 동행함의  믿음, 또한 소망 사랑의 상호증폭됨의 시너지의 곱하기를 통해 열려진 마음마다 깨닫게 하시는 바 열어주시는 지혜와 온유함안에서의 동행과 순종은 주님영광과 그 백성의 유익을 위해 이 땅의 분복(temporary bliss) 누림으로 이끄시며, 또한 더 나아가 이미 예비하신 바 내세의 영원 참생명과 영복(eternal bliss)을 주와 함께 누리도록 하셨음

7.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바다와 그 가운데 가장 큰 바다짐승조차 그의 지으신 바 통제와 돌봄안에 있다, 그리고 돌봄 받는 모든 땅도 [궁극적으로 투브 이루시는 바, 몸에 영향을 주는 모든 환경과 상황, 세상의 모든 대소사 하나하나까지도]

8.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의 말씀을 따르는 광풍이며....창조하신 모든 동식물의 생명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변화와 조화를 일으키도록 몀령받고 따르는 불-우박-눈-안개-광풍조차

9.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수와 모든 백향목이며....모든 동물의 거처인 크고작은 높고 낮은 모든 산들, 과수-백향목-숲-잡초까지 포함한여 땅을 거처삼는 모든 식물들 하나하나까지 [예비-공급-보호-돌봄/지킴-인도-양육-참생명산출위해 성도와 교회를 섬기도록 하신 바 모든 섬기는 종들로서]

10.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짐승-가축-새와 기는 것, 움직이는 모든 동물들과 곤충조차

11.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고관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세상의 모든 백성들, 그뿐아니라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경외함의 지혜를 따라 온유함으로 섬기며 다스리도록 그 권세를 위임받은] 왕-고관(방백)-재판관(사사)들도 예외없이.

12.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남녀노소 모두다 제 각각의 위치와 역할을 해내며 주앙망함으로써 합당하게 주 영광 드러낼 자들.

13.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유일무이의 창조주 절대지존자

14.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왕과 구원자 JC, 그의 모형 다윗]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특별한 소유로 택하사 돌보시는 바 친백성 이스라엘은 마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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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시148

1.  Psalm 148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from the heavens, praise him in the heights above.

2.  Praise him, all his angels, praise him, all his heavenly hosts.

3.  Praise him, sun and moon, praise him, all you shining stars.

4.  Praise him, you highest heavens and you waters above the skies.

5.  Let them praise the name of the LORD, for he commanded and they were created.

6.  He set them in place for ever and ever; he gave a decree that will never pass away.

7.  Praise the LORD from the earth, you great sea creatures and all ocean depths,

8.  lightning and hail, snow and clouds, stormy winds that do his bidding,

9.  you mountains and all hills, fruit trees and all cedars,

10.  wild animals and all cattle, small creatures and flying birds,

11.  kings of the earth and all nations, you princes and all rulers on earth,

12.  young men and maidens, old men and children.

13.  Let them praise the name of the LORD, for his name alone is exalted; his splendor is above the earth and the heavens.

14.  He has raised up for his people a horn, the praise of all his saints, of Israel, the people close to his heart. Praise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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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시148

1.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from the heavens; Praise Him in the heights!

2.  Praise Him, all His angels; Praise Him, all His hosts!

3.  Praise Him, sun and moon; Praise Him, all stars of light!

4.  Praise Him, highest heavens, And the waters that are above the heavens!

5.  Let them praise the name of the LORD, For He commanded and they were created.

6.  He has also established them forever and ever; He has made a decree which will not pass away.

7.  Praise the LORD from the earth, Sea monsters and all deeps;

8.  Fire and hail, snow and clouds; Stormy wind, fulfilling His word;

9.  Mountains and all hills; Fruit trees and all cedars;

10.  Beasts and all cattle; Creeping things and winged fowl;

11.  Kings of the earth and all peoples; Princes and all judges of the earth;

12.  Both young men and virgins; Old men and children.

13.  Let them praise the name of the LORD, For His name alone is exalted; His glory is above earth and heaven.

14.  And He has lifted up a horn for His people, Praise for all His godly ones; [Even] for the sons of Israel, a people near to Him. Praise the L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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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편은 모든 피조물들에게 각자의 능력에 따라 저희의 창조주를 찬양하며, 보이는 것들에 나타난 그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 및 보이지 않는 것들을 나타내라는 가장 장엄하고 진지한 부르심으로 되어 있다. 그러한 계획에 의해 시편 저자는 찬양의 의무에 대한 그의 큰 애정을 표현하려 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찬양 받으시는 것을 크게 만족해한다. 그는 하나님께서 더욱 찬양 받으실 것을 몹시 갈망한다. 그러므로 그는 이 즐거운 일에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한다. 그를 따르는 모든 자들도 그 일에 참여시킨다. 그들이 우리가 이 시편에서 발견하는 거룩한 시의 높은 비상(飛上)으로 하나님을 높이 크게 찬양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마음은 죽어 있고 냉담하게 될 것이다.

1. 그는 높은 집에 있는 것들과 하늘에 있는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부른다. 찬양을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지성적인 존재들과(1-2) 그렇게 할 수 없고 다만 상대적으로만 할 수 있는 것들(3-6)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부르고 있다.

2. 그는 오직 찬양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는 땅의 피조물과 낮은 자들(7-10), 그리고 이성을 부여받고 이러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자들을 부르고 있다(11-13). 특히 다른 자들보다 찬양해야 할 이유를 더 많이 갖고 있고, 그 일에 더욱 관련되어 있는 그의 백성들을 부르고 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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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에의 초대(시 148:1-6)

우리는 이 어둡고 짓눌린 세상에서 빛과 기쁨의 세계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한다. 좁은 경계 안에서 대화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방대한 지역의 상당한 개념들을 조금이라도 받아들이기란 거의 힘들다. 그러나 우리는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아야 한다.

Ⅰ. 우리의 위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수한 군대의 축복 받은 천사들이 있다.

“천천이 그를 섬기며, 만만이 그 앞에 서 있도다.” 그리고 그가 그러한 수종자들을 갖고 계신 것은 그의 영광이다. 그러나 그가 그들을 필요하게 여기시지 않으며, 그들에 의해 은혜를 입지 않는 것은 더욱 큰 그의 영광이다.

시편 저자는 저 밝고 행복한 세상을 보고 있다(1-2절). 일반적으로 “하늘”과 “높은 곳”을 그러한 세상으로 본다. 하늘은 높은 곳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우리 영혼을 세상 위로 높이 올려야 한다. 그의 소원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찬양을 받으시는 것이다. 거기에서부터 찬양의 불길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전달되며, 저 세상의 거민들로부터 우리가 이 복된 일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께서 “높은 데서” 찬양 받으실 것을 생각함은 그의 즐거움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매우 냉담하고 저조하며 맥빠지게 임하는 동안, 위에 있는 자들은 더욱 훌륭한 방법으로 찬양한다. 그리고 우리가 이 일을 자주 중단하는 반면에, 그들은 밤낮으로 쉬지 않고 그 일을 계속한다. 특별히 그는 하나님의 “사자”와 “군대”를 보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부르고 있다. 하나님의 사자가 그의 군대인 것은 매우 자명한 일이다. 그들이 지으심을 받자마자 그들은 정렬하고 무장하며 훈련받았다. 그는 그들에게 성전(聖戰)을 담당하게 하신다. 그들은 차례를 지키며, 그들의 자리를 알고 있고, 군대와 같이 명령의 말씀을 주목한다.

시편 저자가 그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부르며 자극한 것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나는 그들이 찬양을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말씀 중에서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셨다”(엡 3:10)는 것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찬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하겠다. 왜냐하면 그들은 계속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들의 수행에 전혀 결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시편을 노래하면서 우리가 천사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부를 때에(전에 한 것과 같이. 103:20), 하나님께서 가장 유능한 자의 손과 가장 좋은 방법으로 찬양 받으시기를 원함을 나타내야 한다.

우리는 그가 그렇게 찬양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다고 확신한다. 우리는 그가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니 즐겁다. 우리는 위에 거하며, 하나님을 계속 찬양하는 자들과 영적인 교제를 갖는다. 그리고 우리는 믿음과 소망과 거룩한 사랑에 의해서 “천만 천사”(히 12:22)에 이르러야 한다.

Ⅱ. 우리 위에는 축복 받은 영혼들의 모임이 있을 뿐만 아니라, 광대한 물체들의 조직도 있다. 그리고 광명한 것들도 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찬양을 받으시며, 그들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경우를 줄 뿐만 아니라, 인류에게 혜택을 주기도 한다(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1. 이러한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하늘을 쳐다보며 생각할 때는 언제든지 그를 찬양해야 할 마음으로 넘치게 된다.

(1) 밤과 낮으로 끊임없이, 거울처럼 우리에게 나타나는 “해와 달과 별들”이 있다.

우리는 거기에서 “빛의 아버지”이신 그의 영광의 희미한 그림자(유사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렇게 칭하고 싶어서다)를 볼 수 있다(3절). 보다 광명한 빛들인 해와 달은 하나님을 찬양하기에 그리 크지도 않고 밝지도 못하다. 그보다 못한 빛인 별들의 찬양도 경시되지는 않는다. 우상 숭배자들은 해와 달과 별들을 저희의 신으로 삼고 그것들을 찬양한다. 보이지 않는 창조주보다 보이는 피조물을 예배하며 섬겼다. 그러나 진리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는 그들을 우리의 동료 예배자로 삼고, 우리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그것들을 부르며, 제사장으로서 이러한 영적인 예배를 드리는, 우리가 추종하는 레위인으로 부른다.

(2) 해와 별들 위에 축복 받은 자들의 자리인 “하늘의 하늘”이 있다.

이 알려지지 않은 천체의 광대함과 밝음에서 풍성한 영광이 하나님께 돌려진다. “하늘이 여호와의 하늘”(115:16)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늘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한다”(왕상 8:27). 박식한 하몬드 박사는 여기에서 “하늘의 하늘”을 하늘의 상부지역 또는 하늘의 전역이라고 이해한다(68:33). 우리는 하늘의 하늘에 대해서 읽었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그 소리, 웅장한 소리를 발하시는데”, 그것은 천둥을 의미한다.

(3) “하늘 위에 있는 물들”이 있으며, 하늘에 걸린 구름이 있다.

그들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저축되었다(욥 38:23). 우리는 이 물들이 땅을 덮지 않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이 땅에 비를 내리며 열매를 맺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갈대아역의 평행구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하늘의 하늘들아, 주를 찬양하라. 하늘 위에 계시는 그의 말씀을 의지하는 물들아, 주를 찬양하라.” 구름의 열쇠는 하나님이 손에 갖고 계시는 열쇠 중의 하나다. 그가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그가 닫으시면 아무도 열지 못한다.

2. 무엇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그것들의 영광을 돌려야 하는가?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라. 그것들로 인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그리고 어떤 참신하고 계속적인 찬양거리를 그들에게서 가져올 것인지를 관찰해야 한다.

(1) 그가 그들을 지으셨고, 그들에게 권능을 주셨으며, 그들에게 그들의 자리를 할당해 주셨기 때문이다.

무로부터 그들에게(그들이 광대하지만) “저가 명하시매”, 한 마디의 말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므로 명하실 수 있다. 그가 명하시매 창조되었다. 그의 권위는 항상 승인되고 묵종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가 한 번 그러한 권위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2) 그가 여전히 그들을 저희의 생명과 지위와 권세와 동작에서 세우시고 보존하시기 때문이다(6절).

“저가 그것들을 영영히”, 즉 종말까지 짧지만 그들에게는 영원히 “세우신다.” 그들은 그들에게 할 일이 있는 한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다. 그가 창조의 법을,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 하나님의 지혜로 지정된 것이므로, 그의 통치와 변치 않는 신뢰는 변경될 필요가 없고 변경될 수도 없다. 최초로 저희의 창조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한 모든 피조물은 저희의 존속을 위해서 계속 그를 찬양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명령의 한계 내에 유지되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찬양해야 할 이유로 갖는다. 왜냐하면 하늘 위에 있는 물이 두 번 다시 세상을 덮지 못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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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함(시 148:7-14)

이 지구와 지구를 둘러싼 대기가 우주의 앙금임을 생각하면, 그것은 우리의 처지를 회복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그러한 생각들을 탐구하도록 관심을 기울이게 해준다. 나는 이보다(하나님의 아들이 찾아오셔서 알게 하신 것) 더 많은 것을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즉, 어둡고 그렇게 악한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으신다. “너희는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7절). 하늘에서 직접 발하는 태양의 광선이(더욱 약해도) 땅에서 반사되는 것같이, 이 냉혹하고 오염된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따뜻해지고 향기를 뿜어내야 한다.

Ⅰ. 이성의 능력에 있어 고귀하지 않은 피조물도 이 연주회에 초청된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이다(7-10절).

크고 넓은 바다에서 뛰노는(104:26) “용” 혹은 “고래는” 그들을 지배하는 그의 전능하심을 크게 나타내는(욥 41:1 등) 여호와 앞에서 그의 영광을 위해서 춤을 추어야 한다. 깊은 곳과 그곳에 사는 모든 것이―바다와 거기에 사는 동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땅의 밑바닥과 거기에 사는 동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깊은 곳에서부터” 하나님은 기도를 받으실 뿐만 아니라, 찬양도 받으신다.

우리가 대기권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상당히 다양한 유성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새로운 종류의 작품이므로(그중 많은 것을 셀 수가 없다), 특별한 방법으로 위대한 창조주의 권능을 찬미한다. 거기에는 불에 싸인 유성들이 있다. 번개는 불이다. 거기에는 때때로 그렇게 타오르는 다른 섬광들이 있다. 거기에는 물기가 많은 유성들이 있다. 그들은 “우박과 눈과 안개를” 생기게 한다. 거기에는 바람의 유성, 즉 “광풍”이 있다.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어디에서 그들의 강한 힘이 왔으며, 어떻게 소모시키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아무리 강해도 “그 말씀을 좇는다”는 것을 안다. 그가 그들을 명하사 하나님의 말씀을 좇게 하셨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해 자신이 “바람과 바다를 명하시며, 그들이 그에게 복종하는” 신적인 능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않고, 그에 대항해 일어서는 자들은 그들이 광풍보다 더욱 격렬하며 완고함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광풍은 그 말씀을 좇기 때문이다.

지구의 표면을 보면(9절), 우리의 시야에 높이 솟은 땅, 즉 “산들과 모든 작은 산”이 나타난다. 우리는 어떤 황량한 산꼭대기에서도 또 다른 열매 맺히는 좋은 산꼭대기에서 찬양할 거리를 가져올 수 있다. 거기에는 여러 종류의 “과목”과 같이 유용하게 높이 솟은 식물들이 있다. 그 열매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여호와의 나무”(104:6)인 “모든 백향목”들은 장중하게 하나님을 찬양한다. 높은 나무인 백향목은 과목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성전에 사용되고 있다.

다음에 동물 왕국에 가보자. 거기에서 우리는 야생하는 “짐승과” 길들여지고 인간을 위해 섬기는 “모든 가축”에 의해서도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을 발견한다(10절). 아니, “기는 것”도 그리 낮게 가라앉지 않고, “나는 새”도 그리 높이 솟아오르지 않는 것은,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부름을 받기 때문이다. 창조자의 지혜와 권능과 인자하심의 풍부함이 피조물들의 여러 가지 능력과 본능에서 나타나며, 그들을 위해 예비하신 양식과 그들을 사용하시는 것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그렇게 매우 이상한 모든 것과 선한 모든 것을 볼 때, 우리는 확실히 경외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Ⅱ. 이성의 능력으로 고귀하게 된 피조물들은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전념해야 한다.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11-12절).

1. 하나님은 열등한 동물에게서와 같이 이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신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으며, 그가 기뻐하시는 대로 지으실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라의 질서와 제도에서, 즉 “명하시는 부분”(pars imperans)에서, 그리고 “복종하는 부분”(pars subdita)에서 영광을 받으신다. 즉,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에게서 찬양을 받으신다. 왕들이 다스리며 백성들이 그들에게 복종함은 하나님에 의한 것이다.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는 그들의 지혜와 위임을 그로부터 받는다. 그들이 축복하는 우리는 그들에 대해 하나님을 송축해야 한다. 하나님은 가족의 제도에서도 찬양을 받으신다. 왜냐하면 그가 가정의 설립자이시기 때문이다. 모든 관계의 위로, 즉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들이 서로 갖는 위로에서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신다.

2. 하나님은 이들에 의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모든 계층의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라.

(1) 모든 계급에 속한 사람들,

높은 자들과 낮은 자들. 왕들과 방백들과 사사들의 찬양이 요구되었다. 하나님께서 영광을 주신 자들은 그에게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들이 부여받은 권세, 세상에서의 명예를 받았으므로 그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하며, 그를 섬겨야 한다. 그러나 백성들의 찬양도 기대되고 있다. 하나님은 은혜롭게 그들을 받아들이실 것이다. 그리스도는 다수의 호산나를 경멸하시지 않았다.

(2) 각 성(性)에 속한 자들.

“청년 남자와 처녀들”, 그들은 서로 즐겁게 하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환락을 이러한 방법으로 돌리도록 해야 한다. 신성하게 된다면 그것은 순결하다.

(3) 각 세대에 속한 자들.

“노인”은 늙은 나이에 이러한 열매를 맺어야 하며, 그들 세대의 진지함이나 허약성이 찬양을 배제해 준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들”도 역시 일찍이 하나님 찬양하기를 시작해야 한다.

“아기와 젖먹이의 입에서”도 이 아름다움이 완전하게 된다. 이 모든 자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해야 하는 좋은 이유가 주어졌다(13절). 왜냐하면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기” 때문이며, 찬양 받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이며, 어떤 이름도, 어떤 성품도 그 초월성을 갖지 못한다. 오직 그의 이름과 성품만이 홀로 높으시다.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땅과 하늘에 있는 모든 거민들은 그를 찬양하며, 그의 이름이 “모든 축복과 찬양 위에” 높으시다는 것을 고백해야 한다.

Ⅲ. 특권으로 고귀한 그의 대부분의 백성들은 특별한 방법으로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14절).

1. 하나님의 영적인 이스라엘, 모든 진실한 신자들을 위해 예비된 영광의 표본인 “그 백성,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존엄성을 관찰해 보자. 그는 저희의 “뿔을 높이셨고”, 저희의 광영과 풍요와 권세를 높이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러 측면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영광을 받았다.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롬 9:4)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하나님께 “친근히 하는 백성”이며, 곧 “그의 특별한 보화”(sugulla)가 된 것은 그들의 영광이었다. 그들은 그의 궁성에 들어오도록 허락되었다. 반면에 가까이 오는 이방인은 죽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친근히” 해주실 것을 원했다. 이러한 축복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에 전파되었다. 왜냐하면 “전에 멀리 있던” 자들이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기 때문이다”(엡 2:13).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영광이다. 영광의 나라에서 모든 자 중 가장 가까이 이르게 될 때, 모든 것 중에서도 가장 좋은 영광이 된다.

2. 이러한 고찰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기대하시는 의무를 주목해 보자.

하나님께서 영광을 주신 자들로 하여금 그에게 영광 돌리게 하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가 “모든 성도들의 찬양”이 되게 하며, 그들의 찬양 대상이 되게 하라.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신 10:21). 어떤 사람들은 “그 백성의 뿔”을 그리스도의 모형인 다윗으로 이해한다. 하나님은 그를 “왕과 구원자”로 세우셨다. 그는 실로 그의 모든 성도의 찬양거리다. 영원히 그렇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들이 “하나님을 친근히 하는 백성”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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